• 최종편집 2021-09-17(월)

NEWS ON AIR

다가온 가을,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 ‘시네마콘서트’ 공연과 함께
문화 09-16 19:55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81년생’ 공연
문화 09-08 15:47
대전시, 대선공약화 겨냥한 미래발전 전략과제 발표
뉴스 09-02 19:23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1 회원특별공연
문화 08-30 22:03
8월 31일 19시...‘2021 희망나눔콘서트’온라인 개최
문화 08-30 22:00
제10회 대전인디음악축전 ‘플레이 樂(락)’
문화 08-28 22:36
한국음악연구원의 '천지음' 공연
문화 08-26 23:18
대전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추진 탄력
뉴스 08-25 09:53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문화더보기 +

  • 김태현 09-08 20:17

    대전예술의전당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대전예술의전당은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오토마타(Automata)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IT & Mechanical Engineering 기반의 기술 학습 체험 및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제작 피지컬 컴퓨팅, EPL코딩 등 다양한 메이킹 과정 체험을 통해 그림자 인형제작, 조명기기 만들기, 그림자극 공연 제작 등을 학습하게 된다.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문예회관에서 예술과 기술이 창의적으로 만나는 과정을 경험하고,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진로탐색을 통해 청소년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시키는 융합 문화예술교육이다. 지난 4월, 대전예술의전당은 신규 기획형 프로그램에서 참여기관 중 최고 금액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3기수로 운영할 예정이며, 1기수 당 30명으로 총 9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대전예술의전당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고, 교육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기, 11월 6일부터 11월 28일까지 3기로 각 기수별 8회씩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는 042-270-8156으로 하면 된다.
  • 공연더보기 +

  • 정종한 09-16 20:08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1 시리즈 기획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네 번째 무대를 9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우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이 모인 국악앙상블 너울과 함께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너울’은 바람에 일렁이는 파도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너울의 음악이 관객들의 생활 속에 천천히 스며들기를 바라고, 이를 통해 우리음악의 대중화와 관객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한 이름이다.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함께 연주하며 관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국악 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국악뿐 아니라 누구나 잘 아는 곡들을 국악앙상블 너울만의 색으로 재구성하여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    오늘 <청춘의 우리소리 젊음(音)>에서는 해금 정다솔, 피리 하은비와 함께 콘트라베이스 서유빈, 편곡 및 피아노의 차지선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앙상블 너울이 해석한 다양한 음악들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에릭 사티의 ‘Je Te Veux’, ‘Over the rainbow’, ‘My heart will go on’, ‘하바네라’, ‘캐논변주곡’, 영화 위대한 쇼맨 OST 중 ‘This is me’, ‘라라밴드 메들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의 화음을 만들어 낼 것이다.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 “청춘의 우리소리 젊음(音) 공연은 품격 있는 어울림이 주는 편안함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특히 우리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국악인들의 공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고 전했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이다.  
    정종한 09-16 19:55

    다가온 가을,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 ‘시네마콘서트’ 공연과 함께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9일, 30일 오후 8시 대전전통나래관에서 2021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 ‘시네마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을 맞아 지역의 민간단체와의 협업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29일에 진행되는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은 지역에서 발간한〈모던 대전〉을 기반으로 제작된 창작극으로 지역예술단체 공간 구석으로부터와 협력하여 근대시대 대전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30일에 진행되는 소제극장 ‘시네마콘서트’는 찰리채플린의 무성영화〈전당포, 이민〉과 퓨전퍼커션밴드 폴리의 라이브 연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의 장기화로 인해, 관람객은 최대 30명으로 제한을 두어 운영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현장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대전문화재단 페이스북과 대전MBC 유튜브를 통해 공연실황을 감상하실 수 있다.   소제극장 사전예약은 9월 24일(금)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에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전시더보기 +

  • 정종한 08-26 21:32

    대전시립미술관,‘트라우마와 예술 특별전’아티스트 토크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9월 3일까지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    올해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은 ‘트라우마’라는 큰 제목 아래 ‘퓰리처상 사진전’과 ‘15분’이라는 두 개의 전시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이번 행사는 ‘15분’전시의 참여 작가 중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6인과 함께 한다.    이번 아티스트 토크에서는 김기라(회화, 뉴미디어), 김옥선(설치), 박혜수(설치), 변순철(사진), 이동욱(조각, 설치), 정영도(회화) 의 작업세계를 조망한다, ‘트라우마’ 출품작을 중심으로 ‘정서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아티스트 토크는 8월 25일(수) 김옥선 작가와 대화시간을 가졌다. 26일(목) 박혜수, 31일(화) 김기라 작가와 함께한다. 이어 9월 1일(수) 이동욱, 2일(목) 정영도, 3일(금) 변순철 작가의 작업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매 회 ZOOM 라이브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한 시간 가량 진행 되며,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재시청 가능하다. ZOOM 라이브는 미술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공개되는 주소 또는 QR코드로 접속 가능하다.    또한 미술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작가에게 사전 질문을 하면 라이브 방송에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6명의 작가가 그들만의 조형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세계를 이해하고 예술승화를 탐구해 보는 기회 ”라며“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공감미술의 지평을 확장하고 모두를 위한 예술과 문화상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은 네이버와 인터파크 사전예약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장예약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인원이 제한 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www.daejeon.go.kr/dma)를 참고하면 된다.  
    정종한 08-24 19:46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루킴, 성민우 개인전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인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8기 입주예술가 루킴 <FACE VALUE – 얼굴을 위한 리허설>, 성민우 <Kore’s Bouquet> 전시를 오는 8월 26일(목)부터 9월 8일(수)까지 14일간 개최한다.   지난 2월에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입주하여 다양하게 창작활동을 해 온 두 작가는 창작지원금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개인전에서 그 동안 해 온 창작활동의 결과를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먼저 루킴 작가는 식민제국주의 이데올로기에 의해 일반화 되어버린 성차별 및 인종차별적 폭력을 어떻게 예술을 통해 저항할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작업을 한다. 작가는 젠더 문화 학자인 아스트리다 니마니스(Astrida Neimanis)의 하이드로페미니즘 이론에서 언급된 상업화 시대 속 물이 생명체의 공통 속성이자 타자와의 책임감 있는 관계성을 맺는 주요 요소이고, 물을 능동적 주체로 바라본 점에 착안하여 이번 전시를 구상했다. 물의 성질 차원에서는 유사성을 띄지만 용도와 역할에 있어 상이한 면을 보여줄 수 있는 세 가지 상황들을 도피의 개념과 연결하여, 물의 여정을 설치 및 텍스트 작품으로 보여준다.   성민우 작가는 인간의 시선과 조금 떨어진 곳에 존재하는 흔한 ‘풀’을 통해 생명의 본질, 자연과 인간의 관계망에 대해 고민하는 작업을 한다. 이번 전시는 녹록지 않은 우리 주변에서 삶의 시간을 살아가는 흔한 풀을 소재로 하여, 씨앗의 발아부터 죽음의 과정이 모든 생명체의 삶과 닮아있음을 회화로 표현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오이코스(Oikos), 즉 시공간이 다시 생성과 생장의 시간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며, 멈춰버린 우리의 시공간 속 불안을 위로하고 회복의 여지를 기대한 바람을 작품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중구 보문로 199번길 37-1)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한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운영되어 전시장 내 안내원에 따라 체온 측정과 QR코드 등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입장 할 수 있다.    이 외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유선 문의는 센터 사무실(042-253-9812)로 하면 된다. 
  • 정치/행정더보기 +

    경제더보기 +

    사회더보기 +

    교육/체육더보기 +

    건강/복지더보기 +

    과학/IT더보기 +

    코로나19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필한방병원, 특전사 출신 “트로트가수 박군” 홍보대사 선정
    필한방병원(대전), 청주필한방병원, 충무로필한의원 등 필한방병원 네트워크 홍보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필홀딩스가 최근 각종 방송계에서 대세로 자리 하고 있는 가수 박군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필한방병원 네트워크는 ‘한의학의 과학화’, ‘한의학의 대중화’, ‘한의학의 세계화’를 모토로 최근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한방병원 브랜드로 근골격계 통증, 교통사고 후유증, 수술 후 통증, 면역치료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지난 2017년 대전 둔산동에 개원한 필한방병원(병원장 윤제필)은 2차례 확장을 거쳐 현재 보건복지부 지정 수련병원으로 80병상 규모로 성장하면서 대전을 대표하는 한방병원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필한방병원의 가치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청주시 가경동에 올해 6월 50병상 규모의 청주필한방병원(병원장 염선규)이 합류했고, 비슷한 시기 서울에서는 필홀딩스(대표 윤제필)가 인수한 구)제일병원 검진센터 건물에 충무로필한의원(대표원장 이현호)이 합류했다.     필한방병원 관계자는 "박군은 특전사 출신으로 강인한 정신과 체력을 지니고 있으며, 바른 인성과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면서 “이러한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필한방병원의 이미지와도 잘 부합할 것으로 생각하여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또한 “환자의 부족함을 채워주고(Fill) 내 집 같은 편안한 느낌(Feel)을 주며 마음(心)과 마음(心)을 나누는 평생 건강의 벗, 지역사회에 반드시 필(必)요한 병원으로 함께하겠다는 병원의 철학과도 그 누구보다 잘 어울릴 것이라 판단했다”면서 ”촬영 당일에도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예의바른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주는 것을 보며 주치의가 되어 왕성한 활동을 꼭 도와야 겠다는 마음마저 들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박군과 홍보모델 계약을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필한방병원 네트워크의 행보가 한층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포토슬라이드
    1 / 3

    문화 더보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1 시리즈 기획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네 번째 무대를 9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우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이 모인 국악앙상블 너울과 함께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너울’은 바람에 일렁이는 파도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너울의 음악이 관객들의 생활 속에 천천히 스며들기를 바라고, 이를 통해 우리음악의 대중화와 관객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한 이름이다.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함께 연주하며 관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국악 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국악뿐 아니라 누구나 잘 아는 곡들을 국악앙상블 너울만의 색으로 재구성하여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    오늘 <청춘의 우리소리 젊음(音)>에서는 해금 정다솔, 피리 하은비와 함께 콘트라베이스 서유빈, 편곡 및 피아노의 차지선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앙상블 너울이 해석한 다양한 음악들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에릭 사티의 ‘Je Te Veux’, ‘Over the rainbow’, ‘My heart will go on’, ‘하바네라’, ‘캐논변주곡’, 영화 위대한 쇼맨 OST 중 ‘This is me’, ‘라라밴드 메들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의 화음을 만들어 낼 것이다.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 “청춘의 우리소리 젊음(音) 공연은 품격 있는 어울림이 주는 편안함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특히 우리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국악인들의 공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고 전했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이다.  

    다가온 가을,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 ‘시네마콘서트’ 공연과 함께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9일, 30일 오후 8시 대전전통나래관에서 2021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 ‘시네마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을 맞아 지역의 민간단체와의 협업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29일에 진행되는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은 지역에서 발간한〈모던 대전〉을 기반으로 제작된 창작극으로 지역예술단체 공간 구석으로부터와 협력하여 근대시대 대전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30일에 진행되는 소제극장 ‘시네마콘서트’는 찰리채플린의 무성영화〈전당포, 이민〉과 퓨전퍼커션밴드 폴리의 라이브 연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의 장기화로 인해, 관람객은 최대 30명으로 제한을 두어 운영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현장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대전문화재단 페이스북과 대전MBC 유튜브를 통해 공연실황을 감상하실 수 있다.   소제극장 사전예약은 9월 24일(금)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에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챔버시리즈 3‘첼로의 감미로운 유혹’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16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챔버시리즈 3 첼로의 감미로운 유혹’을 연주한다.    대전시향은 마스터즈시리즈와 디스커버리시리즈, 챔버시리즈 등 연주회의 성격과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챔버시리즈는 연주자들의 소리를 세밀하게 들을 수 있고 숨소리, 표정, 행동까지 느낄 수 있는 소규모 실내악 연주로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연주는 2017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 2018년 윤이상 국제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첼리스트 이정현이 객원리더로 나서며, 숨 가쁘게 달려온 한해의 중반을 지나는 가을밤에 잠시 한숨 돌리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음악으로 구성하였다.    연주회의 서막을 여는 곡은 하이든의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3중주 제2번, Hob. IV : Es2’이다. 이 작품은 발랄한 생기와 독창성이 있고, 신선한 자연미가 흐른다.    이어지는 곡은 슈베르트의 ‘현악 3중주 내림 나장조, D. 471’이다. 슈베르트의 초창기 시절 힘차고 밝은 분위기를 가진 작품으로 19세기 빈 대가들의 유산을 계승한 작품이다. 작곡가 특유의 낭만적이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며 현으로만 연주하는 실내악이 얼마나 유려하고 아름다운지 느낄 수 있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슈베르트의 ‘현악 4중주 제14번 라단조, 죽음과 소녀’이다. 슈베르트가 스스로 ‘운명의 속삭임’이라고 표현한 이 작품은 죽음의 공포에 떠는 소녀의 심정과 그녀를 다정한 말로 데려가려 하는 죽음의 신 사이에 대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슈베르트 작품 중에서도 가장 극적이고 침울한 곡이지만 우울한 분위기에 빠져 단조로운 작품이 아니라 고전주의의 구조를 바탕으로 변화무쌍한 분위기와 선율이 등장한다.    실내악은 지휘자 없이 연주자 각자가 대등한 입장에서 서로 대화하고 소리를 맞춰, 독주 실력보다는 연주자 간의 화합이 중요하다. 실내악단을 흔히 ‘앙상블’이라고 일컫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번 연주에서는 객원리더 이정현과 함께 대전시향 제1악장 김필균 폴, 제2악장 태선이, 제1 바이올린 수석 신민경 그리고 비올라 수석 김민정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한 오케스트라에서 호흡을 맞췄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본 공연은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방역 지침에 따른 거리 두기로 좌석 운영을 최소화하여 진행하고 있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2021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9월 월간무형문화재 상설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에「2021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월간무형문화재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진행하는 월간무형문화재 상설공연으로, 첫째 날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 한자이 보유자 공연을 시작으로 이튿날에는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7호 판소리고법 박근영 보유자가 제자들과 함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자이 보유자는 2002년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 예능보유자로 인정 되었으며, 박근영 보유자는 2008년에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7호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한자이와 박근영 두명의 보유자는 각각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받은 해당종목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한자이 보유자는 한자이정가연구원, 박근영 보유자는 대전판소리고법보존회를 중심으로 대전 무형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교육과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펼쳐지는 두 개의 공연은 모두 보유자와 제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 멈추었던 공연을 재개하는 무대로 잔잔한 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조 공연과 신명나는 북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하여 색다른 무대를 감상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감염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관람이 어려운 분은 대전문화재단과 대전 MBC 유튜브를 통해 공연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예약은 9. 13.(월)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사업담당자(042-632-8387)에게 하면 된다.

    뉴스 더보기

    특구재단, ‘과학벨트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지원사업’ 참여기업 4차 모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이 ‘과학벨트 기업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지원사업’ 4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과학벨트 내 기술 기반 창업 기업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채널별 전반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실행하고, 제품 홍보 기획 및 판로 개척 등을 전방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판로 입점 연계 및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사업 지원 대상은 과학벨트 내 거점지구(대전 신동, 둔곡) 및 기능지구(세종, 청주, 천안) 소재 기업으로, 온라인 유통채널 관련 역량 강화를 필요로 하는 50여 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참여기업은 스마트 스토어, 오픈마켓, 라이브커머스, 크라우드 펀딩 중 총 2종의 채널에 입점을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참여기업에게 제공하는 지원은 유통채널 판로 개척 교육, 마케팅 전략 수립 및 홍보물 제작 온라인 진출 지원 입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특히 특구재단은 참여기업에게 온라인 유통채널 관련 홍보 영상 및 홍보 이미지 제작, 오디션 또는 기획전(크라우드 펀딩), 입점 후 행사(라이브커머스) 등 채널별 특화 전략 마련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2021 9월 28일까지 이메일(info@mdglobalnet.c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특구재단 홈페이지 공고 및 엠디글로벌넷 기술창업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정기현 대전시의원, “대전시 위드코로나 시범실시 촉구”

    코로나 거리두기로 3~4단계가 지속되고 있어 자영업자들이 벼랑끝으로 내몰려 극단적인 선택까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정기현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이제 위드코로나(코로나와 함께 일상을 회복) 시기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의원은 “전국적으로 1차 백신접종이 70%를 돌파하고 있는 시점에, 비록 지난해 3차 대유행에 비해 여전히 2,000명 전후로 확진자가 나오지만, 국민들의 방역 협조와 백신접종으로 치명률은 훨씬 낮아져 의료대란은 우려하지 않을 상황이다”고 주장하며, “더 이상 자영업자의 무한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정의원은 또, 춭퇴근시 버스를 이용해본 경험과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의 예를 들며, “열측정기도 없는 시내버스 등 특정 지역에서는 밀접접촉이 매우 많은 상황에서 확진자의 책임을 자영업자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더 이상 곤란하다”고 주장했다.   정의원은 그러면서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기로의 전환 이전이라도 대전시가 재량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시간과 인원제한을 풀고 민관합동의 자율방역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한편, 정의원은 지난 9월14일(화) 한국외식업조합 대전시지회(회장 김창수)를 방문하여 지회장과 5개 지부 지부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민관합동 자율방역체제로 전환하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를 위해 정의원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1) 대전시는 한시적으로 각 행정동별 방역지원인력 (캠페인 및 방역 수칙 안내요원)을 4명씩 확충하고 자영업종사자들도 합동으로 캠페인 및 방역수칙 안내에 참여한다.   2) 자영업자들은 주요 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종사자들은 자율방역 캠페인 앞치마 등을 입고 방역지원인력은 매일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3) 이 민관 합동 자율방역체제에 필요한 물품(현수막, 앞치마 소독용품 등)은 대전시가 예비비를 통해 지원한다.   4) 대전시와 외식업 등 자영업자가 참여하는 결의대회를 지역별로 실시한다.   5) 대전시교육청과 학원교습소는 마찬가지로 민관 자율합동 자율방역체제 구축을 위해 동일한 노력을 시행한다.   6) 대전시는 언론과 함께 시민의 동참을 요청하는 시민 캠페인을 전개한다.   정의원은 또, 이들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대전시가 조속한 시기에 외식업조합 등 자영업자들과의 자율방역협의체를 구성하여 관련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교조대전지부 단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지부장 신정섭)와 학생교육 내실화 및 교육력 제고 등의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본 단체협약은 2013년 시작하여 법외노조 기간 중단되었으나,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받은 2020년 9월에 교섭을 재개한 후 1년 만에 거둔 성과이다. 대전교육청은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됨에 따라 전교조 대전지부와 본교섭 및 실무교섭을 통해 283개 항을 합의하고 단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전교육 발전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방안으로 교내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 교원 연구비 지급, 전문교과 교원에 대한 산업체 연수 활성화 추진 등에 대한 약속이다.     또한 학생의 복지・자치활동 강화 방안으로 청소년 체험 공간 확충, 식당과 매점 시설의 연차적 현대화, 학생 자치활동 공간 확보 및 이에 대한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는 보건실 기구ㆍ시설 현대화를 위한 예산 지원, 냉・난방 및 순간 온수기 등의 효율적 배치 노력 등 코로나19 대응과 연계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에 의해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협력으로 우리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화

    공연

    전시

    대덕구

    유성구

    서구

    중구

    동구

    충남

    코로나19

    의외로맛집

    인터뷰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