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월)

NEWS ON AIR

정용래 유성구청장, 35만 구민과 함께 더 좋은 미래로 힘차게 출발
지역 07-01 16:32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첫날 현충원 참배
지역 07-01 15:40
서철모 서구청장, 민선 8기 첫 일정은 아침 거리청소
지역 07-01 15:38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뉴스 07-01 15:36
대전 중구, 민선8기 취임식 개최
뉴스 07-01 11:56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일류 경제도시 대전 만들겠다”
뉴스 07-01 11:54
대전시 관내 소· 염소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율 99.1%
뉴스 07-01 09:01
보물섬수산, 유성구 어르신 100명 식사 제공 행사 개최
뉴스 07-01 08:57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문화더보기 +

  • 정종한 06-30 09:22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2022년 6월 30일 (뉴스와이어)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 산하 브랜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가 리브랜딩 이후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의 사원증 케이스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브랜드의 경험을 넘어 일상의 경험을 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테디셀러이자 다수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아이디프레임(ID FRAME)과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22(German Design Awards 2022)’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 최고상인 골드(Gold)를 수상한 듀얼프레임(DUAL FRAME) 사원증 케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편안함을 주는 비례를 제품에 녹인 ‘Object by 3’의 크리에이티브 세트(아이디어 노트, 위클리 플래너, 스티키 메모패드 3종 세트)와 같은 스테이셔너리 제품군도 선보인 바 있다.이번 리브랜딩 후 첫선을 보이는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는 그동안의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전망이다. 6월에는 SM, YG, JYP와 같은 국내 주요 엔터테테인먼트사에서 사원증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프레임 2.0 제품을 △그레이 △바이올렛 컬러로 출시하며, 7월에는 지난해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47%의 모금액을 달성한 듀얼프레임 제품을 △그린 △클레이 컬러로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우리가 필요해서 직접 제작한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의 만족감을 부여한다.’라는 뜻을 담아 ‘Plus-Practicality (실용성을 더하다)’, ‘Plus-Creativity (창의성을 더하다)’, ‘Plus-Satisfy (만족감을 더하다)’라는 새로운 핵심 가치(Core Value)를 도출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마케팅 담당자는 “PXO의 제품 안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다. 그래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맞게, 더하다(Plus)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재해석했다”고 밝혀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정종한 06-29 17:52

    대전문화재단, 여름 날을 수놓는 들썩이는 선율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일 은행동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대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7월 30일까지 토요일 5개구 거점 공연장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하고, 대전의 곳곳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운영하고 있다.   7월은 총 9곳에서 진행되며 ▲2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서구 ‘만년예술로’(19:00) ▲9일 중구 ‘스카이로드 중앙’(16: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16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유성 ‘숲체원’(16:00) ▲23일 대덕구 ‘동춘당공원’(19: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30일 유성 ‘엑스포 다리’(19:00)에서 운영된다.   오는 2일 오후 14시 지하상가에서는 마당극단 좋다, 양찬희 무용단, 파마씨, 라온패밀리밴드, 더봄밴드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2022 들썩들썩인대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의 5개구 거점 안에서 78팀의 단체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더보기 +

  • 정종한 06-29 09:07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기원 시민음악회 개최

    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기원 음악회를 7월 2일(토) 19시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자, 대전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하며, UCLG 총회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 시립무용단 특별 공연, 인기가수 및 댄스팀의 축하공연, 뮤지컬 불꽃쇼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자원봉사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와 남녀대표가 총회기간 성실한 참여와 친절 봉사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시민과 함께 총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음악회에서는 총회 성공을 축원하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남도 소고춤, 전 세계가 감동한 댄스팀 독특크루, 보이스앙상블 노이시아모, 신인 걸그룹 하이큐티, 국민가수 박상민, K-POP디바 알리 등 다양한 장르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순서로는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뮤지컬 불꽃쇼를 선보인다. 음악과 함께 이색적인 불꽃을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총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조직위 정재근 사무총장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총회 100일 앞두고 다채롭고 흥겨운 기념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총회는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2 대전 UCLG 총회는 140여 개 국, 1천여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대전광역시는 7번째 개최지로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5일간)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종한 06-27 13:33

    대전 5개구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2022 상설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단체의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을 오는 7월 2일 토요일 유림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명소 야외 공연장을 활용하여 일반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공모·심의를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 전문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광명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공연을 다시 대면 공연으로 운영하며, 특히 대전지역 5개구 지역명소 협조를 통해 운영지역을 확대해 일반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유성구 유림공원 7. 2.(토), 9. 17.(토), 9. 24.(토) ▲중구 보문산숲속공연장 9. 17.(토), 9. 24.(토) ▲동구 우암사적공원 10. 8.(토), 10. 15.(토) ▲서구 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 10. 8.(토), 10. 15.(토), 10. 22.(토) ▲대덕구 대청댐 분수대공연장 10. 22.(토), 10. 29.(토), 11. 5.(토)   오는 7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유림공원에서는 극단 셰익스피어의 어린이 뮤지컬 “별주부 전-신비의 물” 공연과 림스타악기 앙상블의 “타악기로 보는 야외음악회 공연”이 진행되며, 관객들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연주를 하거나 다양한 악기 체험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전시더보기 +

  • 정종한 06-22 12:57

    제주4‧3과 여순의 진실을 밝히는 展

    오는 6월 28일(화) 대전 근현대사진시관 기획전시실 1관~4관에서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사)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는 <4‧3과 여순 -동백이 피엄수다> 전시가 대전에서 개막한다.   지난해 제주4‧3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힘써온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가 제주4‧3 제74주년을 맞아 <4‧3과 여순 -동백이 피엄수다>를 개막한다. 서울을 비롯해 광주, 대전, 대구, 부산까지 주요 5개 도시에서 6개월 간 제주4‧3 관련 단일 미술 전시가 진행되는 것은 최초라 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와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평화재단, 대전세종충남과 제주의 노무현재단,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이 후원하는 <4‧3과 여순 -동백이 피엄수다>는 오는 6월 28일(화)부터 7월 23일(토)까지 대전 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 기획전시실 1관~4관에서 진행된다(7월 2일(토) 오후 3시 개막식).   겨울에서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4‧3의 봄”이 오고 있음을 시민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4‧3과 여순 -동백이 피엄수다>는 지난 2018년 제주4‧3 70주년(4370) 당시 대한민국의 심장인 광화문에서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를 외친 이래 네 번째 봄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21년 한 해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21.02.26, 12.09)됐고,「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21.06.29), 70여 년 만에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법적 장치가 마련된 기념비적인 해이다.   이번 전시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형제의 역사인 4‧3과 여순을 70여 년 만에 하나로 연결하여, 해방과 정부 수립 과정에서 발생한 국가 폭력과 이에 저항한 민중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인권 유린의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준비되었다. 특히 한국전쟁 과정에서 대전형무소 재소자(제주 4‧3 관계자), 보도연맹, 예비검속 등의 관계자들이 고통스럽게 잠들어 있는(산내 골령골) 대전에서 시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전시회를 주최한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 백경진 상임이사는 “대전은 제주4‧3 영령들이 신원도, 명예도 회복하지 못하고 잠들어 있는 아픈 곳이다. 4년차 진행되는 유해발굴의 현장을 비롯해 4‧3항쟁과 형제인 여순항쟁 등 11명의 작가가 한국전쟁 전후의 야만적 역사에 대한 진실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아픔을 기억하고 세대를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20대 작가부터 50대까지 11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대전에서 활동하는 임재근 작가는 4‧3당시 대전 골령골에서 학살당한 수많은 제주민들의 학살 현장을 사진으로, 손유진 작가는 버려진 폐목에서 과거의 기억을 도출하여 오늘 우리가 야만의 역사를 기억해야 함을 인두화로, 현아선 작가는 어릴 4‧3의 현장을 다니며 각인된 고통스런 역사를 연필로 한줄 한줄의 연필화로, 이수진 작가는 민중의 삶의 주식인 보리줄기로 해방부터 진실을 밝히는 70여년의 역사를 관통하는 보리아트로, 정기엽 작가는 토벌대(공권력)에 의해 한 마을이 완전히 사라져버린 아픔을 안개와 영상으로, 박금만 작가는 성인이 되어 유가족으로써 여순항쟁의 진실을 파헤치며 알게 된 진실의 역사화로, 이찬효 작가는 구천을 헤매는 영혼들의 함성이자 살아남은 자들이 피할 수밖에 없음을 여러 조각들로 표현하였다. 박성태 작가는 당시 14연대 군인들이 출병을 거부하고 떠났던 항쟁의 길을 흑백 사진으로 표현하였다.   기록전 형식을 통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가 어려웠던 미군이 당시 작성한 문서들 중 비밀에서 해제된 미군 문서들과 당시 언론 기사, 정부 기록, 진실을 밝혀 온 대한민국 대통령(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들의 기록들을 주철희․ 박진우 작가가 준비하였다.   이야기 작가인 이하진씨는 예술 작품을 하나의 이야기(story-telling)로 엮어 전시 해설을 통해 제주4‧3과 여순10․19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작업하였다.   개막식은 7월 2일(토) 15시 대전 산내 골령골 유가족과 대전 지역의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대전 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 정치/행정더보기 +

    경제더보기 +

    사회더보기 +

    교육/체육더보기 +

    건강/복지더보기 +

    과학/IT더보기 +

    코로나19더보기 +

    포토슬라이드
    1 / 3

    문화 더보기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2022년 6월 30일 (뉴스와이어)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 산하 브랜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가 리브랜딩 이후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의 사원증 케이스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브랜드의 경험을 넘어 일상의 경험을 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테디셀러이자 다수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아이디프레임(ID FRAME)과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22(German Design Awards 2022)’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 최고상인 골드(Gold)를 수상한 듀얼프레임(DUAL FRAME) 사원증 케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편안함을 주는 비례를 제품에 녹인 ‘Object by 3’의 크리에이티브 세트(아이디어 노트, 위클리 플래너, 스티키 메모패드 3종 세트)와 같은 스테이셔너리 제품군도 선보인 바 있다.이번 리브랜딩 후 첫선을 보이는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는 그동안의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전망이다. 6월에는 SM, YG, JYP와 같은 국내 주요 엔터테테인먼트사에서 사원증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프레임 2.0 제품을 △그레이 △바이올렛 컬러로 출시하며, 7월에는 지난해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47%의 모금액을 달성한 듀얼프레임 제품을 △그린 △클레이 컬러로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우리가 필요해서 직접 제작한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의 만족감을 부여한다.’라는 뜻을 담아 ‘Plus-Practicality (실용성을 더하다)’, ‘Plus-Creativity (창의성을 더하다)’, ‘Plus-Satisfy (만족감을 더하다)’라는 새로운 핵심 가치(Core Value)를 도출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마케팅 담당자는 “PXO의 제품 안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다. 그래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맞게, 더하다(Plus)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재해석했다”고 밝혀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여름 날을 수놓는 들썩이는 선율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일 은행동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대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7월 30일까지 토요일 5개구 거점 공연장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하고, 대전의 곳곳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운영하고 있다.   7월은 총 9곳에서 진행되며 ▲2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서구 ‘만년예술로’(19:00) ▲9일 중구 ‘스카이로드 중앙’(16: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16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유성 ‘숲체원’(16:00) ▲23일 대덕구 ‘동춘당공원’(19: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30일 유성 ‘엑스포 다리’(19:00)에서 운영된다.   오는 2일 오후 14시 지하상가에서는 마당극단 좋다, 양찬희 무용단, 파마씨, 라온패밀리밴드, 더봄밴드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2022 들썩들썩인대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의 5개구 거점 안에서 78팀의 단체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기원 시민음악회 개최

    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기원 음악회를 7월 2일(토) 19시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자, 대전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하며, UCLG 총회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 시립무용단 특별 공연, 인기가수 및 댄스팀의 축하공연, 뮤지컬 불꽃쇼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자원봉사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와 남녀대표가 총회기간 성실한 참여와 친절 봉사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시민과 함께 총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음악회에서는 총회 성공을 축원하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남도 소고춤, 전 세계가 감동한 댄스팀 독특크루, 보이스앙상블 노이시아모, 신인 걸그룹 하이큐티, 국민가수 박상민, K-POP디바 알리 등 다양한 장르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순서로는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뮤지컬 불꽃쇼를 선보인다. 음악과 함께 이색적인 불꽃을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총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조직위 정재근 사무총장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총회 100일 앞두고 다채롭고 흥겨운 기념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총회는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2 대전 UCLG 총회는 140여 개 국, 1천여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대전광역시는 7번째 개최지로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5일간)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뉴스 더보기

    대전수학문화관, 방학 중 수학체험캠프 실시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옥)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8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창의융합 미래 교실’ 테마형 수학체험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참여 가능한 이번 여름방학 수학체험캠프는 학년 군별로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각 기수당 20명씩 총 1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초등 3,4], [초등 5,6]은 8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오전 또는 오후로 나누어 각각 2일씩 서로 다른 4가지 주제로 1기와 2기로 2회씩 진행된다. 또한, 중학생의 경우 1~3학년이 참여 가능하고 종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중] 1기, 2기는 8월 17일(수), 18일(목)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관내 현직 초등 및 중등 수학 교사로 이루어진 대전수학문화관 인력풀 강사가 ▲테셀레이션 ▲네이피어 막대 ▲슬로우 러너 ▲원 위의 한 점이 그리는 도형 ▲금단청 ▲나는 CEO 미래의 발명품을 주문하라 등 학생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해결력,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 예약은 다가오는 7월 5일(화) 오전 9시부터 8일(금) 정오 12시까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개별 선착순 예약 가능하다.    대전수학문화관 김택수 관장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테마형 수학체험캠프를 통해 참여한 학생들이 우리 삶 속에 수학이 함께 하고 있음을 느끼며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사례‘화요수업나눔’1학기 운영 성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혁신 지원을 위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12주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 교육의 핵심으로 더욱 중요하게 부각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관련하여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연구 및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일상수업나누기 교사학습공동체, 수업앙상블 특강 등을 운영하여 소통과 협업 중심의 수업개선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22학년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는 초등수업혁신지원단(초등교사 15명)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실천한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탑재하여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었다. ‘화요수업나눔회’는 다양한 미래지향형 온라인 연계 교수‧학습 활동 사례로 초등교원들을 찾아갔다. 대표적인 수업나눔 주제로‘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학생주도형 수업’, ‘거꾸로 사회 수업으로 소단원 마무리 프로젝트 사례’, ‘E-북드림을 활용한 저학년 국어 수업’ ,‘똑똑! 수학탐험대와 떠나는 기초수학 역량 키우기 수업’등이 있다.    매주 공개된 수업나눔 콘텐츠에 대해 현장 교원들은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수업 지원 정책이고, 1학생 1스마트기기 수업환경에서 다양하게 온라인 연계 학습활동 사례가 공유되어 매우 유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아가 각 학교에서는 수업장학, 교사학습공동체 등에서 해당 콘텐츠를 수업나눔 자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화요수업나눔은 미래지향적인 수업 실천사례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하며 “2학기에도 화요수업나눔회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고,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 제 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에듀힐링센터 주관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관내 교직원 대상 ‘제 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7개 세션으로 구성하였다. U&I학습유형, 심리극, 감정코칭, 그림심리분석, 에니어그램, MBTI성격유형, NLP 프로그램으로 연간 6회로 기획되었으며 현재 3회까지 운영되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하여 96.7%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준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매월 교직원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학교 현장 코칭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MBTI 성격유형, U&I 학습유형, 에니어그램 세션은 각각의 검사도구로 심리검사를 실시하여 자신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교에서 학생과의 관계, 직장에서의 동료와의 관계 등 대인관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심리극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참여하여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림심리분석 세션에 참여한 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상담교사로서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강의로 이루어져 좋았다. 특히 타로 카드를 활용하여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 새로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배성근 부교육감은 “제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까지 관내 329명의 교직원이 참여하였다. 많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서 익힌 상담·코칭 기법을 학교와 직장, 가정에 적용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가족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욱 내실있는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학교폭력 갈등 조정 이해를 위한 교원 연수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30일(목) 학교폭력 갈등 조정 이해를 위해 학교폭력 업무 관련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갈등 조정에 대한 교원의 민감도를 제고하고 인식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연수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대면 연수(학교폭력예방 교원종합지원단 37명) 및 유튜브 활용 원격 연수(교감·학교폭력업무 담당자·전문상담(교)사 900여명) 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교육부 학교폭력 업무담당자를 강사로 초빙하여 갈등 조정의 의미, 필요성, 방법 등을 공유하고, 갈등 조정 신청 방법, 질의응답 등을 통해 학교폭력 갈등 조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갈등 상황에서 피·가해학생 간 실질적인 화해 및 학교폭력 치유를 위한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 관점에서 학교폭력 갈등조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갈등상황에 대한 갈등 전환 및 해소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장 맞춤형 갈등조정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

    공연

    전시

    대덕구

    유성구

    서구

    중구

    동구

    충남

    코로나19

    의외로맛집

    인터뷰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