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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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문학으로 걸어보는 대전> 개최
문화 10-22 23:27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 공모
문화 10-18 19:46
서구, 제19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시상식
문화 10-16 21:15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5
문화 10-16 21:11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문화원의 날 기념식
문화 10-13 19:24
제10회 유성국화음악회, 가을밤의 추억 선사
지역 10-13 12:02
대전역으로 가보자! '제3회 철도문화제'
문화 10-12 08:10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 개최
문화 10-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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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10-22 23:24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19 결과보고전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6기 입주예술가의 <2019 결과보고전>을 10월 24일(목)부터 11월 4일(월)까지 개최한다.    6기 입주예술가 8명(강상우, 듀킴, 안가영, 이혁종, 임선이, 고정원, 장동욱, 기욤바보리니(프랑스))이 창작센터에 입주하여 작업한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일 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해온 작업실을 공개하여 창작활동 과정을 관람객과 공유한다.   <2019 결과보고전> 개막식은 10월 24일(목) 오후 4시에 열리며, 전시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업실을 개방하는‘오픈스튜디오’는 10월 24일(목) 부터 27일(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창작센터에서는 국내 작가 9명과 국외 작가 3명이 입주하여 작품 활동을 지원받았으며, 4월 상반기 오픈스튜디오 및 전시 <2019 프리뷰>를 시작으로 5월 ~ 12월까지 9개의 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작업실) 지원 뿐 만 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그들의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내년도 7기 입주예술가 선정을 위한 공모가 진행 중으로, 신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5일(화) ~ 11월 11일(월)까지 접수 가능하다.   전시 및 공모와 관련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 또는 테미창작팀(042-253-98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한 10-18 19:46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국내 7명, 국외 3명 등 총 10명을 모집하며, 국내 7명 중 전국대상 4명, 지역(대전)대상 3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시각예술분야 예술가의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7기 입주예술가는 2020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과 함께,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재료비 지원,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각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공모절차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11월 5일(화)부터 11일(월)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받으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통해 11월 말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 뿐 만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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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10-20 22:37

    할로윈 축제는 대전예술무대에서!

      새로운 정기공연의 탄생을 알린 대전예술무대.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큰 볼거리를 준비한 이번 공연은 10월26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대전 비닐하우스 음악단(유성구 궁동 411-7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1회 공연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공연에 오르지 못한 ‘꽃미남 듀오’ 김로한 & 백선우가 지난 공연의 아쉬움을 씻어낼 준비를 마쳤고, 공연의 주최자인 래퍼 죄임스(한문식)도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대전예술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대전의 로컬 아티스트들도 합류한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고품격 R&B 싱어 김상혁과 ‘할라피뇨쇼’의 주최자이자 유튜버, 그리고 래퍼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얼레스피(박종호), 대전의 아이돌 래퍼 PINO (명재환)가 이번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청주에서 온 이번 공연의 ‘홍일점’ 새삼은 락발라드를 기반으로 K-POP까지 파워풀한 선곡으로 공연의 보는 맛을 더한다.   오프닝으로 펼쳐질 힙합듀오 MakeMoney 24 (강한국 & 김성훈)의 무대와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 세콜(박성현)은 이번에도 10대 힙합의 힘을 보여줄 전망이다. 몽환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색깔로 중무장하고,최근 싱글까지 발매한 ‘신스팝 (Synth Pop)’의K-LONSON (권도형). 다양한 악기들과 함께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는 ‘어쿠스틱 힙합’의ETC (김도영) 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장르들까지 함께하는 무척이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 되있다. 이 공연은 안전을 위해서 라인업 포함 총 40명에 한해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예매는 죄임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가능하다.   예매자에게는 공연이 끝나고, 럭키드로우의 특전이 주어진다.
    정종한 10-16 21:11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5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8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음악회 ‘클래식 속의 동화’ 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 속에 출산장려와 더불어 새 생명 탄생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봉 끝에서 만들어질 주옥같은 음악에,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 대전시향의 수석 오보이스트 홍수은의 협연이 더해져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해설을 맡게 될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 ‘장일범의 가정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하며 스타 해설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 성악과 겸임교수 및 서울방송(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에프엠(FM)’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의 및 콘서트 해설가로써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주회는 타이틀 ‘클래식 속의 동화’에서 느낄 수 있듯이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그리고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등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음악들이 연주된다.    또한, 홍수은의 오보에 협연으로 연주될 오더마트의 ‘세 개의 이미지’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곡으로, 이 날 찾을 예비부모들에게 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최고의 태교 시간이 될 것이다.    저출산이 사회적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대전시향이 선사하는 태교음악회를 통해, 예비 부모들에게는 축하와 희망의 시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새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의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네이버 카페 ‘맘맘맘대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042-712-1329),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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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10-16 21:15

    서구, 제19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시상식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미술대전은 전국 공모전을 통하여 우수한 여성작가를 발굴하고 문화도시를 선도하는 대전 서구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해 대전 서구가 주최, 대전서구문화원과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상의 영예는 ▲수채화부문, 박순희 작가의 ‘청혼’이 선정되었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한국화 부문, 신영희 작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양화부문, 한영순 작가의 ‘기억의 문’ ▲문인화 부문, 김정수 작가의 ‘소나무와 부엉이’ ▲입체부문, 이효순 작가의 ’인생’ 등이 이날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을 비롯한 230점의 입상작품은 서구문화원 1층 갤러리에 내달 3일까지 18일간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은 시상 후 “앞으로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이 여성예술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 미술발전에도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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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
      19일(토) 오전11시부터 3시30분까지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중리동 주민자치회,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이며, 주관은 중리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이다.중리민속풍물단이 길놀이 공연을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출발하면서 축제는 시작되었다.   식전공연으로 밤마실과 벗님들의 식전 밴드 공연과 김선우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장의 개회선언이 있었다. 그리고 내빈소개도 있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양삼천 주민자치회 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주민자치회 소개를 활동영상으로 소개가 있었다.   본 공연에는 웃다리 사물놀이 공연, 우쿨렐레 연주, 음악줄넘기 공연, 컵스텍 공연, 청소년 방송 댄스, 합창, 마술쇼, 가야금 연주, 벨리댄스, 인디밴드 공연 등이 진행이 되었다.    무대 전면 좌우에는 먹거리 존에는 부침개, 어묵, 김밥, 소떡소떡, 찐 옥수수, 잔치국수, 커피음료, 떡메체험 등이 있다. 체험부스에는 다육식물 만들기, 캐리커처, 풍선아트, 타투체험, 모스액자 만들기, 우리 동네 사진관, 우드아트 등이 있다. 프리마켓에는 리본공예, 도자기 그릇, 강아지 옷, 자수. 원석 액세서리 등을 판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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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기획전시 「대전을 걷다, 대전을 읽다」와 연계한 문학콘서트 <문학으로 걸어보는 대전>을 개최한다.   2019 ~ 2021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곳곳에 위치한 문학공간을 시민들에게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26일(토)에는 성은주 시인과 권온 평론가가 「대전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 그리고 문학」을 주제로, 다음달 2일(토)에는 손미 시인과 임지은 시인이 「대전의 산과 강, 하천 그리고 문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은봉 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우리지역 문학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사)한국문학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프로그램 국비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대전문학관은 3년 연속 국비사업을 확보하였다.        ※ 프로그램 일정  ▲ 1회차 2019. 10. 26.(토) 15:00 「대전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 그리고 문학」성은주 시인, 권온 문학평론가 출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 공연    ▲ 2회차 2019. 11. 2.(토) 15:00 「대전의 산과 강, 하천 그리고 문학」손미 시인, 임지은 시인 출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 공연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19 결과보고전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6기 입주예술가의 <2019 결과보고전>을 10월 24일(목)부터 11월 4일(월)까지 개최한다.    6기 입주예술가 8명(강상우, 듀킴, 안가영, 이혁종, 임선이, 고정원, 장동욱, 기욤바보리니(프랑스))이 창작센터에 입주하여 작업한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일 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해온 작업실을 공개하여 창작활동 과정을 관람객과 공유한다.   <2019 결과보고전> 개막식은 10월 24일(목) 오후 4시에 열리며, 전시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업실을 개방하는‘오픈스튜디오’는 10월 24일(목) 부터 27일(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창작센터에서는 국내 작가 9명과 국외 작가 3명이 입주하여 작품 활동을 지원받았으며, 4월 상반기 오픈스튜디오 및 전시 <2019 프리뷰>를 시작으로 5월 ~ 12월까지 9개의 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작업실) 지원 뿐 만 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그들의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내년도 7기 입주예술가 선정을 위한 공모가 진행 중으로, 신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5일(화) ~ 11월 11일(월)까지 접수 가능하다.   전시 및 공모와 관련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 또는 테미창작팀(042-253-98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할로윈 축제는 대전예술무대에서!

      새로운 정기공연의 탄생을 알린 대전예술무대.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큰 볼거리를 준비한 이번 공연은 10월26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대전 비닐하우스 음악단(유성구 궁동 411-7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1회 공연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공연에 오르지 못한 ‘꽃미남 듀오’ 김로한 & 백선우가 지난 공연의 아쉬움을 씻어낼 준비를 마쳤고, 공연의 주최자인 래퍼 죄임스(한문식)도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대전예술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대전의 로컬 아티스트들도 합류한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고품격 R&B 싱어 김상혁과 ‘할라피뇨쇼’의 주최자이자 유튜버, 그리고 래퍼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얼레스피(박종호), 대전의 아이돌 래퍼 PINO (명재환)가 이번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청주에서 온 이번 공연의 ‘홍일점’ 새삼은 락발라드를 기반으로 K-POP까지 파워풀한 선곡으로 공연의 보는 맛을 더한다.   오프닝으로 펼쳐질 힙합듀오 MakeMoney 24 (강한국 & 김성훈)의 무대와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 세콜(박성현)은 이번에도 10대 힙합의 힘을 보여줄 전망이다. 몽환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색깔로 중무장하고,최근 싱글까지 발매한 ‘신스팝 (Synth Pop)’의K-LONSON (권도형). 다양한 악기들과 함께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는 ‘어쿠스틱 힙합’의ETC (김도영) 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장르들까지 함께하는 무척이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 되있다. 이 공연은 안전을 위해서 라인업 포함 총 40명에 한해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예매는 죄임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가능하다.   예매자에게는 공연이 끝나고, 럭키드로우의 특전이 주어진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국내 7명, 국외 3명 등 총 10명을 모집하며, 국내 7명 중 전국대상 4명, 지역(대전)대상 3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시각예술분야 예술가의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7기 입주예술가는 2020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과 함께,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재료비 지원,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각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공모절차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11월 5일(화)부터 11일(월)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받으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통해 11월 말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 뿐 만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서구, 제19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시상식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미술대전은 전국 공모전을 통하여 우수한 여성작가를 발굴하고 문화도시를 선도하는 대전 서구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해 대전 서구가 주최, 대전서구문화원과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상의 영예는 ▲수채화부문, 박순희 작가의 ‘청혼’이 선정되었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한국화 부문, 신영희 작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양화부문, 한영순 작가의 ‘기억의 문’ ▲문인화 부문, 김정수 작가의 ‘소나무와 부엉이’ ▲입체부문, 이효순 작가의 ’인생’ 등이 이날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을 비롯한 230점의 입상작품은 서구문화원 1층 갤러리에 내달 3일까지 18일간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은 시상 후 “앞으로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이 여성예술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 미술발전에도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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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손희역 의원 감사패 전달

    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이 중소기업 경영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이 중소기업 경영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지회는 21일 대전광역시의회를 찾아 손희역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손 의원이 지난 9월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도시림등 조성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고, 무분별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게 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다.     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도시림등 조성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목식재 전 예정지역의 토양조사 및 분석을 의무화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손 의원이 조례안을 발의하면서 대전지역에선 조경공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발주처와 시공사의 손해를 방지하고, 생육환경을 제대로 조성해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김양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지회장은 손 의원의 조례제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대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비롯한 지역 건설업계 발전에 변함없는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손 의원은 “시민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하며, “조례에는 가로수만 해당돼 아쉬움이 있다.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전지역 모든 조경공사에서 이 조례안의 내용이 통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감사패 전달식에 함께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은 “당 차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혈세 절약에 앞장서는 손 의원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손 의원의 수목식재 전 토양조사 및 분석 의무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뜻을 밝혔다.

    대전디자인센터 창립 이사회 개최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대전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재단법인 대전디자인센터 창립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대전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재단법인 대전디자인센터 창립 이사회’를 개최했다.    대전디자인센터는 디자인 관련 인적·물적 정보 등을 활용함으로써 지역디자인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되는 시 출연기관으로 지난 9월에 법인설립등기를 마쳤다.    이날 이사회는 법인 운영에 필요한 인사, 복무, 임금 등 11개의 제 규정안을 마련하고, 신청사 규모에 맞는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기 위한 2019년 수입지출 예산안을 심의했다.    대전디자인센터는 유성구 탑립동 테크노파크 부지 내에 12월 완공을 목표로 건축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직원 공개채용을 완료하고, 2020년 2월에 대전디자인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다.    대전디자인센터는 ▲ 디자인 역량 강화로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 창조 혁신형 디자인 고급인력 양성과 디자인 경영 확산 ▲ 인적 물적 혁신 네트워크 및 디자인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디자인-기술 융합 활성화와 사용자 주도형 디자인 중흥에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이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인만큼 지역의 첨단기술, 감성, 가치 등을 디자인과 융합해 제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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