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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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원 전문교육 실시
뉴스 12-02 11:39
“대전문화재단,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성료”
문화 12-02 11:38
남대전고등학교, 2022년 과학점핑학교 운영성과 평가 최우수
뉴스 11-27 16:48
대전봉사체험교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뉴스 11-18 11:09
대전시, 21~25일 대전 곳곳에서 대전마을주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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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수 소공인 제품 생생 라이브커머스 첫 선
뉴스 11-15 16:51
“제2회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인권존중 그림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뉴스 11-14 14:43
대전예술의전당 제작 오페라 [토스카]
문화 11-1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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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12-02 11:38

    “대전문화재단,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1월 27일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 3차 장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8월 24일 ~ 27일 대전 신세계갤러리, 10월 14일 ~ 16일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1월 22일 ~ 27일 대전예술가의집까지 총 3회의 장터 운영 결과, 작품 412점(39,348천원)을 판매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5.5배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대전청년작가장터는 2019년도부터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및 예술작품 소장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작가장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포트폴리오 및 작가노트 작성, 발표 기술 등을 주제로 청년작가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였고, 3차 장터에서는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선보였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작가는 “작품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작품 판매 기회 제공 및 지역 컬렉터와의 네트워크 면에서 이번 작가장터의 차별성이 느껴졌다”라며, “앞으로 작품 활동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터에 방문한 지역 미술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년작가의 현대 작품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전시였다”며 “구매하고 싶은 작품이 많은 장터라 내년에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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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11-12 07:32

    베토벤으로 증명하는 ‘노부스 콰르텟’의 15년

    한국 실내악의 새바람을 몰고 온 젊은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어느덧 결성 15주년을 맞이한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팀워크와 연주력을 증명하듯, 클래식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베토벤의 곡만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16일(수)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리사이틀 & 앙상블⌟시리즈의 시즌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 선우예권, 유자 왕, 타카치 콰르텟 등이 올 한해 시리즈를 장식한 바 있다. 노부스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김영욱,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이원해로 구성되어 있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실내악에 대한 사명감으로 결성했으며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의 구분이 없는 인상적인 팀 운영으로 곡마다 변화무쌍한 음악을 만들고 있다. 오사카 국제실내악콩쿠르, 리옹 국제실내악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고, 2012년 세계 최고권위의 뮌헨 ARD 콩쿠르에서 2위, 2014년 모차르트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는 등 이들의 모든 기록은 최초 또는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4/15시즌부터는 글로벌 에이전시 지멘아우어 소속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미셸 달베르토와 함께 한 <프랑크 오중주> 음반은 디아파종 황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베토벤은 흔히 영웅적이고 남성적인 작곡가로 여겨진다. 아마도 우리가 그의 교향곡이나 소나타 등에 익숙해서 일 것이다. 그러나 베토벤은 아주 섬세하고 민감하며 또한 사색을 갖추었다. 이런 면모는 현악사중주곡에 가장 많이 나타나므로 그의 현악사중주를 듣지 않는다면, 베토벤 음악의 반쪽만을 아는 것이라고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악사중주곡 6번과 15번, 16번을 연주한다. 베토벤으로 증명해 보이겠다는 우리의 젊은 음악가들 [노부스 콰르텟]. 최고의 연주와 함께 베토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무대이다. 공연은 11월 16일(수) 19시30분 앙상블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8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참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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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11-09 13:44

    대전문화재단, 대전 무형문화유산과 성심당이 만난 살아있는 문화유산 이야기 전시 성료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과 성심당문화원에서 개최한 ‘살아있는 문화유산 이야기 - 두 사람의 인생과 그 유산’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문화재청의 지역무형유산 보호지원 ‘무형문화재 협력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살아있는 문화유산 이야기’는 이만희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연안이씨가 각색편 보유자와 대전의 향토기업인 성심당 故임길순 창업주를 다룬 특별전이다. ‘빵과 떡’ 그리고 ‘소명과 헌신, 나눔’이라는 주제로, 두 사람이 어떻게 시대를 아우른 대전의 문화유산으로 거듭났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성규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단청장 보유자와 우송대학교 미디어 디자인 영상 전공 학생들이 함께 패키지(포장) 디자인을 기획․개발하며, 지역 무형문화재와 대학교, 향토기업이 연계된 무형문화유산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무형유산과 만나다’를 통해, 우송정보대 K푸드조리학과 학생들과 일반시민이 함께 ‘연안이씨가 각색편(떡)’과 ‘대흥동 종소리(제과)’를 직접 체험해보고, 문화유산에 관한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대학교와 향토기업이 연계된 무형문화유산 협력 사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라며, “2023 지역무형유산 보호지원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 기획을 통한 무형문화유산 전승활동의 외연 확대와 미래 가치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심당문화원에서는 이번 전시에 관한 성원에 힘입어, 11월 13일(일)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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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원 전문교육 실시
    대전시가 2일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원을 대상으로 감시활동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16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에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인 대기배출사업장, 공사장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채용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감시차량(7대), 복무폰(7대), 미세먼지간이측정기(16대) 등을 활용하여 대전시 전역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및 홍보․계도 활동에 나선다. ▲미세먼지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상태 ▲불법소각 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중점 감시하게 되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될 경우 관련 업무 지원한다. 이날 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용철)가 주관했으며,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에 필요한 전문 교육(미세먼지 불법배출 점검 사례를 통한 점검요령 등)과 불법배출 현장에서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고객응대교육(CS)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백계경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은 대기사업장 96건, 비산먼지사업장 976건, 불법소각 939건 등 총 2,011건의 위반 사항에 대하여 행정계도 등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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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문화재단,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1월 27일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 3차 장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8월 24일 ~ 27일 대전 신세계갤러리, 10월 14일 ~ 16일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1월 22일 ~ 27일 대전예술가의집까지 총 3회의 장터 운영 결과, 작품 412점(39,348천원)을 판매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5.5배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대전청년작가장터는 2019년도부터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및 예술작품 소장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작가장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포트폴리오 및 작가노트 작성, 발표 기술 등을 주제로 청년작가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였고, 3차 장터에서는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선보였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작가는 “작품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작품 판매 기회 제공 및 지역 컬렉터와의 네트워크 면에서 이번 작가장터의 차별성이 느껴졌다”라며, “앞으로 작품 활동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터에 방문한 지역 미술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년작가의 현대 작품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전시였다”며 “구매하고 싶은 작품이 많은 장터라 내년에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베토벤으로 증명하는 ‘노부스 콰르텟’의 15년

    한국 실내악의 새바람을 몰고 온 젊은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어느덧 결성 15주년을 맞이한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팀워크와 연주력을 증명하듯, 클래식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베토벤의 곡만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16일(수)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리사이틀 & 앙상블⌟시리즈의 시즌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 선우예권, 유자 왕, 타카치 콰르텟 등이 올 한해 시리즈를 장식한 바 있다. 노부스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김영욱,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이원해로 구성되어 있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실내악에 대한 사명감으로 결성했으며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의 구분이 없는 인상적인 팀 운영으로 곡마다 변화무쌍한 음악을 만들고 있다. 오사카 국제실내악콩쿠르, 리옹 국제실내악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고, 2012년 세계 최고권위의 뮌헨 ARD 콩쿠르에서 2위, 2014년 모차르트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는 등 이들의 모든 기록은 최초 또는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4/15시즌부터는 글로벌 에이전시 지멘아우어 소속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미셸 달베르토와 함께 한 <프랑크 오중주> 음반은 디아파종 황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베토벤은 흔히 영웅적이고 남성적인 작곡가로 여겨진다. 아마도 우리가 그의 교향곡이나 소나타 등에 익숙해서 일 것이다. 그러나 베토벤은 아주 섬세하고 민감하며 또한 사색을 갖추었다. 이런 면모는 현악사중주곡에 가장 많이 나타나므로 그의 현악사중주를 듣지 않는다면, 베토벤 음악의 반쪽만을 아는 것이라고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악사중주곡 6번과 15번, 16번을 연주한다. 베토벤으로 증명해 보이겠다는 우리의 젊은 음악가들 [노부스 콰르텟]. 최고의 연주와 함께 베토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무대이다. 공연은 11월 16일(수) 19시30분 앙상블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8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참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대전예술의전당 제작 오페라 [토스카]

    대전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오페라 [토스카]가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작품은 13일 일요일까지 이어지며, 코로나19로 인해 3년여 만에 선보이는 만큼 더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을 맞이한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무대로 호평받는 표현진이 연출을 맡았으며, 정교한 해석과 본연의 음악적 사운드를 빚어내는 지휘자 김광현이 코리아쿱오케스트라, 대전시티즌오페라콰이어, 예신주니어꿈나무합창단을 이끈다. 작곡가 푸치니의 오페라 중 가장 비극적이고 사실적인 [토스카]는 경건하고 성스러운 공간인 성당이 인간의 탐욕으로 무너지고 사람의 마음도 그와 함께 타락하는 내용으로 고문, 살인, 자살, 배반 등의 자극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이 작품이 사랑받는 이유는 <별은 빛나건만>, <예술에 살고 사랑에 살고> 등 서정적이고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아리아 때문이다. 출연진으로는 세계적인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윤이 국내 최초 ‘스카르피아’ 역으로 데뷔하며, 소프라노 이윤정(Lilla Lee)이 ‘토스카’, 테너 정호윤이 토스카의 연인 ‘카바라도시’ 역으로 출연한다. 다른 팀으로는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 소프라노 조정순과 테너 서필, 바리톤 길경호가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젊고 반항적이며 이상적인 예술가 카바라도시와 그를 사랑한 대가로 극단의 상황에 처하게 된 토스카, 권력과 탐욕으로 타락한 스카르피아의 사랑과 증오. 원작을 최대한으로 반영하되 시대적 배경을 현대로 옮겨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이 더욱 극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공연은 11월 10일 목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4일간 평일 19시 30분, 토요일 17시, 일요일 1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으로 14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대전문화재단, 2022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사업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공연'어울림(林), 충청'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6일(수) 19시 30분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장에서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 공연'어울림(林), 충청'을 개최한다. 문화재청의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무형문화재 협력네트워크 구축???? 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어울림(林), 충청'은 충청권 무형문화유산의 유기적 협력을 토대로, 무형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박근영 대전광역시 판소리고법 보유자 ▲고향임 대전광역시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김수향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의 공연과 ▲대전광역시 웃다리농악 보존회 ▲충청북도 청주 농악 보존회의 합동 공연으로 진행된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충청권역의 무형문화유산이 하나의 멋진 숲을 이루듯, 이번????어울림(林), 충청’ 교류 공연이 충청권의 무형문화유산 전승 활성화에 유의미한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울림(林), 충청????공연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의 네이버폼(https://naver.me/5mgeAs6s)을 통해 사전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2-8382, 8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류 경제도시 대전, 2022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대전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는 매년 따로 열리던‘균형발전박람회’와‘지방자치 박람회’를 통합하여 개최되며,“새로운 대한민국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주제로 17개 시도의 균형발전·지방자치 정책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전시는‘대한민국 일류 경제도시 과학수도 대전’을 주제로 전국 최고 수준의 국방・우주산업 인프라와 아이템을 활용, 대전이 대한민국 미래의 국방・우주산업을 선도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산업용지 500만 평 조성을 통한 미래 핵심 전략산업 집중 육성(국방・항공우주 등),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확정,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민선 8기 주요 시정 비전을 홍보한다. 주요 콘텐츠로는 ▲대전시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KAIST 학부생이 창업한 우주발사체 스타트업(페리지에어로스페이즈)의 ‘소형발사체 로켓・엔진 ▲감시 정찰 ’무인기‘(네스엔택) 등 혁신제품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우리나라 최초 ’달 궤도 탐사 위성 다누리‘ 등을 전시한다. 또한 세종ST기획 (우주탐험 XR 융복합 콘텐츠)의 우주탐험 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대전 전시관으로 이끌고 있다. 이외에도 대전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유텍트(U-Tact) 심리상담・코칭시스템’, 2023년에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철 축제인‘대전 0시 축제’도 홍보하고 있다. 한편 11일 개최 예정인 기념식에서는 대전지역 향토기업‘㈜라이온켐텍 박희원 대표이사’가 지역산업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코로나 19 규제 완화 후 개최되는 대규모 엑스포지만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병행) 엑스포로 진행되어 현장에 직접 가거나, 온라인(regionexpo.kr)을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대전시 박연병 기획조정실장은“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과 우주산업클러스터 3각 체제 확정 등 대전이 국방·우주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엑스포를 체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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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원 전문교육 실시

    대전시가 2일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원을 대상으로 감시활동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16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에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인 대기배출사업장, 공사장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채용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감시차량(7대), 복무폰(7대), 미세먼지간이측정기(16대) 등을 활용하여 대전시 전역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및 홍보․계도 활동에 나선다. ▲미세먼지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상태 ▲불법소각 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중점 감시하게 되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될 경우 관련 업무 지원한다. 이날 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용철)가 주관했으며,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에 필요한 전문 교육(미세먼지 불법배출 점검 사례를 통한 점검요령 등)과 불법배출 현장에서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고객응대교육(CS)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백계경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은 대기사업장 96건, 비산먼지사업장 976건, 불법소각 939건 등 총 2,011건의 위반 사항에 대하여 행정계도 등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로상담 전문가와 함께 진로고민 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창의체험관에서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상담 부스 운영은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의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는 진로상담은 진로전담교사들로 구성된 진로 전문 상담가들이 진로흥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해석과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교육청 산하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지역별 진로진학상담실 8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와 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진로상담지원단’과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매주 토요일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 대전시교육청, 갈마도서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용운도서관, 한밭도서관, 진잠도서관, 원신흥도서관,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자신의 꿈과 소중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 나눔마당」행사로 유택트(U-tact) 심리상담·코칭 체험 및 홍보 기회 제공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수)부터 11월 25일(금)까지 호텔ICC에서 대전 관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에듀힐링 나눔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주제 아래 홍보마당(에듀힐링센터 정책홍보관), 체험마당(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체험관), 학술마당(에듀힐링 특강)으로 구성하였다. 홍보마당에서는 ▲에듀힐링센터의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홍보, ▲교육활동보호 정책 및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홍보,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의 법률상담, ▲‘나에게 힘이 되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열매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마당은 에듀힐링센터 유택트 심리상담 코칭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메타버스 튜토리얼 및 아바타 만들기 체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심리상담·코칭 체험, ▲정신건강분석기와 AI 힐링 앱 체험, ▲MBTI, PAT(부모양육태도검사), 타로 검사 및 해석 상담을 진행한다. 학술마당에서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으로 삶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이승환 박사(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메타버스 연구팀장)를 초청하여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심리상담 코칭’ 특강을 개최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 나눔마당에서 펼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으로 교육가족의 자기 이해는 물론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라며 “에듀힐링센터가 교육가족의 마음건강 지원 허브 역할을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DEPI랑’과 함께하는 2022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2년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11월 23일 14시 00분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DEPI랑)의 지난 1년간 활동 성과 발표의 의미를 갖고 있다. 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DEPI)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소통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의 이름으로, 대전교육정책의 혁신 및 교육정책 제안에 관심을 갖고 있는 50명의 초, 중, 고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진로교육’, ‘학생자치’ 등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육정책에 대해 학교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이어 왔다. 토론회의 주제는 ‘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이며, 1부에서는 대전도안교 김미선 교감의 주제 발표와 대전대신고 김성종 교사의 학생자치 우수 운영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2부에서는 DEPI랑 학생들이 토론자로 나서 한 해 동안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도교사들, 그리고 대전시교육청의 교육전문직이 함께 ‘학생자치’라는 교육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EPI랑 학생들이 작성한 정책제안서 내용과 학생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12월 이슈페이퍼로 발간하여 전 학교 및 기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이번 학생 토론회는 학생들이 대전교육정책에 주인의식을 갖게 하고, 학생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교육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행복교육,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서 만나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수), 호텔ICC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현장참여자와 온라인 참석자를 대상으로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새로운 교육 더 나은 미래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개막식,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박람회누리집(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kr)을 통해서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개막식은 오정중학교 가야금 동아리의 아름다운 아리랑 연곡 연주와 대전미래교육의 주요 키워드를 담은 레이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제동행 애국가 중창과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특히 대전시의회 박주화 교육위원장 및 대전시장, 구청장의 축하영상 메시지를 전하며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교육축제의 장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이어진 교육감의 TED 강연에서는‘미리 만나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건립,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인 초록꿈마당 구축, 방과후학교 ․돌봄지원센터 확대․운영 등 제11대교육감의 주요 공약을 소개하였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자라는 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미래사회를 주도할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해 진로진학교육 관련한 대화를 펼쳤다.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여 미래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연대할 것에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1일차 학술마당에서는‘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한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실시하여 학생자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였다. 연구학교 컨퍼런스 세션 1에서는 교원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학생평가, 교육과정, 자율형공립고의 연구학교 운영 발표와 일반화 자료를 소개, 질의응답을 통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호텔ICC 3층 컨벤션 홀에 마련한 체험마당은 창의체험, 창업체험, 안전체험, 세계시민교육 실천 체험, 에듀힐링체험, 진로체험,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 등 7종 60개의 체험부스에 사전 체험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운영되었다. 특히 증강현실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3D 홀로그램의 신기한 체험은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미니식물공장, 비건라이프 등 기후위기와 생명존중을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가 되었다. 또한 드럼 체험과 즉석 밴드 공연으로 체험마당에 함께한 교육가족들에게 예술감성을 선사하였다. 그 외에도 심폐소생술 체험, 메타버스를 활용한 상담․코칭 체험,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 체험부스와 창업을 체험하고 진로 상담부스에도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에도 주제중심 탐구 결과와 동아리 활동 결과를 발표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였으며 이러한 체험부스는 25일까지 이어진다. 홍보마당은 공보관의 행복이 오네요. 대전교육 On-air 부스 외에도 고교학점제, 대전수학문화관, 에듀힐링센터, 교육회복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특히 공보관에서 운영하는 1일 아나운서 체험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대전교육정책의 성과를 홍보하는 데 동참하였다. 그 외에도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 운영 사례, 연구학교관, 교육자료전, 창의인성센터 등 박람회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대전교육정책의 소개와 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하여 교육가족들이 교육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전미래교육의 비전을 공감․상상하는 교육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인재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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