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화)

전체기사보기

  •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 입장식'
    20일(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가 입장식이 진행되었다.                                  
    2019-10-21
  •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
      20일(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가 진행이 되었다.   이낙영 국무총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한극 이북도민회 중앙연합회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을 하셨다.     이북도민회 중앙연합회가 주관하여 개막식 행사로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취타대 행진이 있었다. 제1부는 각도 선수단 입장에 이어 유공도민 포상 및 축사, 합창이 있었습니다. 도별 포상 및 장관포창 전수식이 있었다.     국민훈장동백장은 故안무혁 前황해도 중앙도민회 명예회장, 송경복 평안남도 중앙부녀회장, 박정환 평안북도 행정자문위원, 염승화 함경남도 중앙도민회장, 김시훈 함경북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박용진 미수복경기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김국일 미수복강원도 중앙도민회 수석부회장이다.   제2부는 운동경기로 100m달리기와 400m 계주 남.여 경기와 줄다리기, 모래주머니 넣기, 축구결승이 있었다.  
    • 뉴스
    • 사회
    2019-10-21
  •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
      19일(토) 오전11시부터 3시30분까지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중리동 주민자치회,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이며, 주관은 중리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이다.중리민속풍물단이 길놀이 공연을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출발하면서 축제는 시작되었다.   식전공연으로 밤마실과 벗님들의 식전 밴드 공연과 김선우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장의 개회선언이 있었다. 그리고 내빈소개도 있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양삼천 주민자치회 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주민자치회 소개를 활동영상으로 소개가 있었다.   본 공연에는 웃다리 사물놀이 공연, 우쿨렐레 연주, 음악줄넘기 공연, 컵스텍 공연, 청소년 방송 댄스, 합창, 마술쇼, 가야금 연주, 벨리댄스, 인디밴드 공연 등이 진행이 되었다.    무대 전면 좌우에는 먹거리 존에는 부침개, 어묵, 김밥, 소떡소떡, 찐 옥수수, 잔치국수, 커피음료, 떡메체험 등이 있다. 체험부스에는 다육식물 만들기, 캐리커처, 풍선아트, 타투체험, 모스액자 만들기, 우리 동네 사진관, 우드아트 등이 있다. 프리마켓에는 리본공예, 도자기 그릇, 강아지 옷, 자수. 원석 액세서리 등을 판매를 하였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2019 신나는 예술여행'
      19일(토) 오후3시에 대덕구 법동 동춘당공원에서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이 있었다.     마을 추억의 사진 전시회와 마당극 '별을 먹는 장돌뱅이'를 마당극패 우금치가 진행을 하였다. '논산전통두레풍장'과 '함께하는 대동놀이를 하였다.     주변 부스에는 수수김밥 만들기, 팝콘 나눔, 농수산물 직거래, 썬데코 놀이, 칠교놀이, 꾸미기놀이 등이 있었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
      19일(토) 오후2시30분에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대양초등학교 강당에서 '대회가 진행되었다. 행사는 19일 오후2시30분에 시작하여 20일 오전 11시에 종료가 되는 행사이다.   대덕구 동북동쪽 2Km 지역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되었다는 가상으로 피난과 준비물에 대한 체험 캠프이다.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필요한 물건이 그려진 그림을 부착하면서 내용을 알아가는 것이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대화동 어울림한마당 축제'
      19일(토) 오후2시에 대덕구 대화동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에서 '대화동어울림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대화동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단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500여명의 지역주민과 상인, 기업인, 자생단체가 참여를 했다.   무대 전면에는 대화싸롱과 체험부스가 운영이 되고 있었으며, 식전공연으로는 루시밸리 밸리공연으로 행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개회사에 이어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파워댄스 공연이 있었다.   박정현 대덕구청과 서미경 대덕구의회의장의 축사와 정용기 국회의원의 축전도 있었다.     이현숙 소프라노 가수의 공연이 이어 꿈 키움 대화초등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2부는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이 진행이 되었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
      지금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가 진행이 되었으며, 주최 및 주관은 대덕구,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이다. 창의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AI과학 체험 교실이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Al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함에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융복합형 과학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10월12일~11월0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이 되며,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 고등학생 30명이다.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 1회(10월12일) : Al와 코팅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2회(10월19일) : 세계의 스마트시티 사례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3회(10월26일) : 로봇 개발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4회(11월02일) : 3D프린팅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5회(11월09일) : 인공지능의 미래 특강, Al페스티벌
    • 뉴스
    • 과학/경제
    2019-10-20
  • 할로윈 축제는 대전예술무대에서!
      새로운 정기공연의 탄생을 알린 대전예술무대.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큰 볼거리를 준비한 이번 공연은 10월26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대전 비닐하우스 음악단(유성구 궁동 411-7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1회 공연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공연에 오르지 못한 ‘꽃미남 듀오’ 김로한 & 백선우가 지난 공연의 아쉬움을 씻어낼 준비를 마쳤고, 공연의 주최자인 래퍼 죄임스(한문식)도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대전예술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대전의 로컬 아티스트들도 합류한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고품격 R&B 싱어 김상혁과 ‘할라피뇨쇼’의 주최자이자 유튜버, 그리고 래퍼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얼레스피(박종호), 대전의 아이돌 래퍼 PINO (명재환)가 이번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청주에서 온 이번 공연의 ‘홍일점’ 새삼은 락발라드를 기반으로 K-POP까지 파워풀한 선곡으로 공연의 보는 맛을 더한다.   오프닝으로 펼쳐질 힙합듀오 MakeMoney 24 (강한국 & 김성훈)의 무대와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 세콜(박성현)은 이번에도 10대 힙합의 힘을 보여줄 전망이다. 몽환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색깔로 중무장하고,최근 싱글까지 발매한 ‘신스팝 (Synth Pop)’의K-LONSON (권도형). 다양한 악기들과 함께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는 ‘어쿠스틱 힙합’의ETC (김도영) 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장르들까지 함께하는 무척이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 되있다. 이 공연은 안전을 위해서 라인업 포함 총 40명에 한해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예매는 죄임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가능하다.   예매자에게는 공연이 끝나고, 럭키드로우의 특전이 주어진다.
    • 문화
    • 공연
    2019-10-20
  • 대덕구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1박2일 힐링캠프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1박2일 힐링캠프 참가자와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1박2일 힐링캠프를 18일 ~ 19일 이틀 동안 국립 산림치유원(경북 예천)에서 열었다.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대덕구의 아이를 잘 보살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고 보육현장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도와, 보다 더 바람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캠프가 마련됐다.   보육현장의 고충을 나누는 시간과 함께 ▲숲치유 프로그램 ▲건강치유 프로그램 ▲힐링음악회 ▲다도 및 명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벗고 신체적 ·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힐링캠프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보육환경의 어려움을 경청한 후 “어린이집 선생님과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정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25일~26일 동일 장소에서 제2차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열며, 앞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저임금 노동자, 감정노동자, 특수형태근로자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힐링캠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대전 대덕구,‘대덕구민이 생각하는 행복 원탁토론회’개최
    주민들은 행복이라는 단어에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까?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전 대덕구가 ‘대덕구민이 생각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대덕구만의 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주민 원탁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원탁토론회는 대덕구민 행복지표 개발에 대해 주민과 공유하고, 일상의 행복 요인을 주민 스스로 찾고 제시해보면서 대덕구만의 특색있는 행복지표를 개발하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대덕구는 지난 6월 대덕구의회와 협력해 대전 최초로 주민 행복 증진 조례를 제정했고, 전국 35개 기초지자체가 모여 만든 행복실현 지방정부협의회의 행복지표 연구 개발 사업에 참여해 주민이 공감하는 실천적 행복정책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열리는 원탁토론회는 지형적 생활권 특성을 감안해 3개권 역으로 나눠 열린다.   오정․대화권역(오정․대화․법1․법2)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송촌․중리권역(송촌․중리․비래)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신탄진권역(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은 다음달 30일 오후 2시 신탄진고등학교에서 각각 개최된다.   구는 앞으로 원탁토론회에서의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그룹 연구, 지표(안) 공개 등을 거쳐 행복지표를 설정 한 후 구민의 실질적 행복수준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권역별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 중인 가운데 가급적 연령별 ․ 성별 분포가 고르게 선정할 예정이며 구민이면 누구나 구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주민이 생각하는 행복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지표 설정은 주민과 공감하면서 동행하는 대덕구 행복정책의 여정에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지표는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측정지표로써 대표적으로는 부탄의 GNH(Gross National Happiness), OECD의 BLI(Better Life Index)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워라밸, 삶의 질 향상 등이 부상하면서 많은 지역에서 연구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대덕구,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 공감 워크숍
    18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열린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 공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과 박정현 대덕구청장(가운데)와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이 개막 퍼포먼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민․관의 복지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공감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와 구청장이 함께 대덕구 복지정책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정책 공감의 시간, 힐링공연, 특강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12개 동에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관 담당자, 공무원 등의 동 인적안전망 구성원으로 이 날 행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역량강화 및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어려운 이웃을 촘촘하게 살필 수 있는 건 민․관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고 있어 가능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명랑핫도그 , 회덕동 사랑의 핫도그 나눔 행사
    명랑핫도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이사장 이종형)에서는 지난 17일 회덕동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22개 시설에 명랑핫도그 600개를 지원했다. <사진:대덕구청>   명랑핫도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이사장 이종형/ 이하 명랑시대)에서는 지난 17일 회덕동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22개 시설에 명랑핫도그 600개를 지원했다.   핫도그를 드신 한 어르신은 “손자들이나 먹여보았지 이렇게 맛이 있는 핫도그는 처음 먹어본다” 며 빙긋 웃으셨다.   명랑시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이웃과 함께하는 명랑시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은 대덕구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을 순회하며 꾸준한 핫도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대덕구, 신직업 특강 알면 쓸모 있는 잡(job)담(談)
    대덕구가 관내 구직자에게 신 직업 정보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구직자 맞춤형 소규모 특화 특강 프로그램인 알쓸잡(job)담(談)을 1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었다.   최근 미니멀라이프가 대세로 떠오르며 각광받게 된 정리수납전문가 직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정리수납전문가는 2014년 한국직업사전에 등재된 직업으로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가정에 방문하여 필요한 물건과 필요 없는 것을 구분하여 버리고 옷, 냉장고 등의 수납공간을 재정리 하는 등 가정 내의 물건들을 깨끗하게 정리정돈 해주는 직업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강은 사전접수를 통해 10여명의 진로 탐색 중인 구직자가 참여해 정리수납전문가 현황 및 수요 등의 직업정보를 제공받고 직접 정리수납을 통해 공간 활용을 해보는 직업체험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중장년 여성 구직자의 교육 참여 및 직업 관심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이근수 새로운대덕추진단장은 “신 직업에 대한 관내 많은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 특강이었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시장을 전망하고 사라지는 직업과 새로이 직업사전에 등재되는 직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구직자 맞춤형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으로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인·구직 상담은 대덕구 일자리지원센터( 042-608-6915~7) 로 문의할 수 있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재난구호소 체험캠프 열어
    지난 19일 대양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에서 재난대응 훈련에 참가한 어린이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대전대양초등학교에서 중남부권 최초로 ‘가족과 함께하는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를 열었다.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된 가상 재난구호소에서 가족 단위로 재난 대처방법을 배우고 익혀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 대응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활동 훈련도 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대덕구민 23가족 총81명은 규모 6.0 지진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된 재난구호소 체험과 함께 건물붕괴에 따른 탈출 방법, 화재 연기 대처법, 미니 방재올림픽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자원봉사자 50여명은 급식지원, 차량안내 및 지원, 심리지원, 의료지원 등을 통해 재난 발생에 따른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을 경험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기존 재난대비교육은 대부분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개별 특정훈련에 대한 반복·숙달에 치중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는 가족단위로 자원봉사자와 함께 재난상황을 총체적으로 미리 경험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삼양패키징(대표이사 이경섭)의 후원으로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에이팟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에스큐앤티, 라이프라인코리아, 여행문화학교 산책, 한국아웃도어안전연구소 등 다양한 협력기관의 참여로 진행됐다.  
    • 지역
    • 대덕구
    2019-10-20
  • 대전 브랜드 가치 제고, 인재개발원이 ‘앞장’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대전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대전방문의 해’ 성과 도출을 위한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과정을 운영했다.    주요과정은 대덕특구 연구소와 연계한 ‘대덕특구 탐방’, 제4차산업특별시 위상 제고를 위한 ‘빅데이터와 제4차산업혁명’,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는 ‘대전문화예술체험’, 근·현대 건축물과 숨겨진 골목길 스토리를 접목한 ‘걸어서, 대전속으로’ 등 4개 과정 6회 운영으로 146명의 전국공무원이 대전을 방문했다.    특히, ‘대전문화예술체험’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김 모 주무관(충남도)은 “대전이 고향이라서 대전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숨어 있는 명소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가족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돌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앞으로 대전이 갖고 있는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특성화 교육을 더욱 확대해 대전의 브랜드 가치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0-20
  • 중구,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지도단속
    금연안내문을 붙이고 있는 중구보건소 직원<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19 하반기 공중이용시설 합동금연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중구보건소 직원과 금연지도원을 5개조로 편성해 음식점, PC방과 같은 공중이용시설에서 실시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학교 절대보호구역(학교 출입문으로부터 반경 50m)은 중점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점검내용은 ▲금연구역 스티커 부착 ▲흡연실 설치 시 설치기준 준수 여부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다. 최근 사용자가 크게 늘어난 궐련과 액상형 등 신종 전자 담배의 금연구역 내 사용도 집중 단속하고 훼손된 금연구역 안내문도 보수한다.    공중이용시설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지 않은 업주는 위반행위의 차수에 따라 과태료가 다른데, 1차 위반은 170만원, 2차는 330만원, 3차는 500만원이다. 금연구역 안에서의 흡연은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물려진다.      박용갑 청장은 “여러 형태의 전자담배도 간접흡연의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흡연을 당부하며,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19-10-20
  • 중구,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 가시화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 조감도    대전 중구가 추구하는 효문화중심도시 실현을 위한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충청기호유학을 담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학문적 가치에 관광자원의 기능을 더해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으로 지역균형 발전에 큰 기대를 모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총 사업비 7,947억원, 47개 사업을 담아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의 거점사업으로, 총 301억원으로 사정동 산 65-3번지 일원에 제2뿌리공원, 청소년 수련시설,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연결도로와 주차장 등 효 테마관련 집적시설 조성을 2022년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뿌리공원과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진흥원, 오월드, 인근 유회당과 신채호 생가와 연계해 효 테마시설이 집약된 문화관광단지 조성으로 충청권 종합관광벨트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사업추진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8천억원에 가까운 사업비로 국회에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자체가 무산될 위기까지 놓였었지만 중구는 미래 경제적․사회적 가치로서 제2뿌리공원이 적격이라고 여기고 사업 추진에 큰 노력을 기울여왔다.    2016년과 2017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던 사업관련 국정토론회에서 사업 필요성과 지원 요청, 2017․2018년도 세종에서 열렸던 충청유교 포럼행사에서는 국내․외 유교문화 사례를 토론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파했다.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도 수차례 찾으며 적극적 관심과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이런 노력으로 2017년 사업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문체부와 기재부의 국비보조 적격성 심사 통과, 2018년 4월에는 대전․세종․충청 지역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중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유일하게 통과했다. 그리고는 그해 연말 국회 본회의에서 설계감리비로 국비 7억 5천만원의 확보라는 결실을 맺었다.    현재는 사업대상지 경계구역 설정을 위한 공원조성계획(변경)결정 용역 중으로 제반 행정절차인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 용역․소규모 환경영향평가․사전재해영향평가용역까지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되고 있다. 이는 2020년 7월부터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 전까지 토지보상 협의와 수용을 거쳐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기 위함이다.    박용갑 청장은 “뿌리공원을 처음 개장했을 때 지금과 같은 성장을 내다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며, “뿌리공원의 공간부족으로 인한 관람객 수용 어려움과 전국 5,500여 개 문중협의회의 성씨조형물 추가설치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도 새로운 중구의 100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19-10-20
  • 서구 내동,‘제7회 안골사랑축제’개최
    지난 19일 내동 19일 예정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7회 안골사랑축제’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내동 ‘제7회 안골사랑축제’가 지난 19일 예정어린이공원에서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안골사랑축제는 새마을지도자내동협의회(회장 오명관) 주관으로 개최한 주민 중심의 마을 화합 잔치이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노래자랑과 장기자랑, 행운권추첨으로 진행되었다.     한편에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 다과 외에 즉석 빵 등 먹거리와 열매를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체험 행사 등 작년보다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길거 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명관 회장은 “오늘 축제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 내동협의회 회원은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으로 주민 곁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0-20
  • 갈마2동,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 성료
    지난 19일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개최한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개최한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가 주민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주민장기자랑, 어린이집 공연 등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뽐내는 재능을 감상하며 서로 간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다졌다.     또한 체험마당에서는 비누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러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벼룩시장에서는 중고장난감, 의류 등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갈마2동 새마을문고에서 마련한 헌책 3권과 새책 1권을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먹거리 마당에서는 파전, 막걸리 등이 준비돼 갈마2동의 손맛을 맛보려는 인파가 몰려 큰 인기를 누렸다.     박상근 마을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도심에서 이웃 간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데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흐르고 주민 간 화합할 수 있는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19-10-20
  • 장종태 서구청장, 자치분권 실현하기 위해‘동분서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자치분권! 우리의 삶,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자치분권! 우리의 삶,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주관하고 40개 지방정부 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 이그나이트(ignite) 발표 ▲자치분권 릴레이 토크 ▲자치분권 우수사례 발표 등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0개 기관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자치분권 이그나이트 발표 세션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기초정부 중심의 지방분권’을 주제로 지방분권 실현의 골든타임 기회를 살리자고 강조했고, 둘째 날은 김학준 기획홍보실장이 서구 우수사례인 ‘주민과의 Town홀 Meeting을 통한 동(洞) 특성화 공모사업’을 발표했다.     현재,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전지역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장종태 청장은 “문재인 정부 들어 자치분권 실현의 좋은 기회가 왔지만, 현재 다른 이슈에 묻혀 추진이 더딘 상황이다. 이번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앞으로는 더 어려울 수 있어, 절박한 심정으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 지역
    • 서구
    2019-10-20
  • 서구, 장태산휴양림 ‘숲속 힐링음악회’개최
    지난 19일 장태산 휴양림에서 ‘숲속 힐링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장태산 휴양림에서 ‘숲속 힐링음악회’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숲속 힐링음악회’는 대전의 대표관광명소 장태산 휴양림을 찾아온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서구는 무대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휴대용 방석 200여 개를 숲 바닥에 배치하여 관객과 연주자 모두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기타와 하모니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김만규’는 가을과 어울리는 곡들을 연주하여 듣는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성악가들은 귀에 익숙한 클래식, 오페라, 가곡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호응을 얻었다.    ❍ 장종태 서구청장은 “가을로 물든 아름다운 장태산에서 ‘숲속 힐링음악회’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0-20
  • 대전 서구,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문화체험활동을 전라북도 군산으로 다녀왔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문화체험활동을 했다.     이번 문화 체험활동은 일상을 벗어나 가족이 소통하는 자리로 전라북도 군산을 방문하여 근대역사 박물관 및 테디베어 박물관 관람, 철길마을 체험, 마술쇼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나와 가족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체험활동의 기회를 마련하여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19-10-20
  • 유성구, 아동학대 예방 홍보에 앞장서
    지난 19일 유림공원에서 실시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서 유성국화전시회를 찾은 한 주민에게 유성구의 아동친화도시 정책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지난 19일 유성 국화전시회를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동학대예방 국민감시단’ 이라는 주제로 유성구의 아동친화도시 정책사업을 소개하고 아동권리 옹호관을 운영하는 등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아동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권리 숨은 그림 찾기 ▲아동학대예방 국민 감시단 명함 제작 ▲아동권리 메시지 작성 등 아동들을 위한 메시지를 제작해 전달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홍보 캠페인은 유엔아동권리 협약의 4대 기본원칙 중 보호권 보장을 위해 부모와 아동이 함께하는 학대예방 참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동친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0-20
  •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세요
    20일 제3회 국화마라톤 대회 행사장에서 열린 청렴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0일 제3회 국화마라톤 대회 행사장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렴유성 홍보단「비움」회원과 유성구 직원들뿐만이 아니라 대전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국화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부패·공익 신고, 청탁금지법 사례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행사장의 어린이들에게는 청렴풍선을 나눠주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대전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대전시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시 소재의 총 43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발족한 협력체이다.   유성구는 지난 2018년부터 반부패·청렴 정책 비전과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와 적극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합동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투명하고 청렴한 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0-20
  • 제3회 유성 국화마라톤대회 성료
    20일 유림공원 아래 유성천변에서 열린 ‘제3회 유성 국화마라톤 대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시민 1,500여 명이 출발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달리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0일 유림공원 아래 유성천변에서 ‘제3회 유성국화마라톤대회’가 1,500여 명의 참가자와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유성구에서 후원하고, 유성구체육회에서 주최․주관하는 마라톤 축제로 갑천의 바람을 즐기며 달리는 코스와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국화전시회와 함께 유성의 대표적 가을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국화마라톤대회가 가족단위 참가자들로 대성황을 이뤘다”며, “앞으로 유성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음 대회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0-20
  • 유성구, 전국 어르신들의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대성황
    지난 18일 두드림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2019 앙코르 실버페스티벌’에서 한 참가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마련한 ‘2019 앙코르 실버페스티벌’이 지난 18일 두드림공연장 일원에서 전국 어르신 공연팀과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전 유일의 어르신 축제로 250여명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인 시니어버스킹 무대와 맞춤형 체험부스, 추억을 되새기는 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어른신들이 유성 국화전시회를 관람하며 온천 족욕도 즐길 수 있도록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와 유성온천 족욕체험장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 처음 개최된 어르신 대상 축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내년엔 1박 2일 코스로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페스티벌로 발전시키겠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19-10-20
  • 대전시,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 성료
    ‘2019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과 동편 생태놀이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사진:대전시청>   ‘2019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과 동편 생태놀이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시청 대강당에서는 오후 2시와 4시, 2회 걸쳐‘개구리 왕눈이’뮤지컬 공연으로 가족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500여명의 영유아와 부모들이 관람했다.    또 시청 생태놀이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에어바운스 및 팔찌만들기, 캐릭터 색칠하기, 동물가면 만들기 등의 체험마당,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의 문화마당, 야외에서 풍선아트공연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3000여 명의 참여자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전시 김희태 가족돌봄과장은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기며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대표적 가을축제”라며 “내년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0-20
  • 노은3동, 제2회 우리동네 프리마켓 성료
    지난 19일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열린 프리마켓 행사 모습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노은3동(동장 박귀수)은 지난 19일 통장협의회(회장 이정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성숙)가 함께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제2회 우리동네 프리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중고물폼 외에도 핸드메이드 제품을 비롯 다양한 새 제품을 함께 판매하였으며, 투호, 도토리팽이 등 아이들을 위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노은3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박귀수 노은3동장은 “송강사회복지관과 직능단체 회원들이 힘을 모아 개최한 이번 프리마켓 행사가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행복노나따(행동하는 복지, 노은3동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마을공동체)의 의미처럼 따뜻한 마을복지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0-20
  • 유성구,“제21회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성료
    지난 19일 ‘제21회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이 열린 대전공업고등학교 인근에서 꼬마신랑, 꼬마신부 가마행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지난 19일 대전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제21회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진잠주민화합의한마당추진위원회(위원장 박종협) 주관 하에 주민들이 함께하는 강강술래를 시작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됐다.   특히,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린 본 행사는 개막식 및 주민가요제로 꾸며져 지역주민들의 열정과 끼를 뽐내는 시간에 이어 초대가수 김건의 멋진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축제를 주관한 박종협 위원장은 “전통 있는 지역의 축제답게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에서는 지난 8월 신성동을 시작으로 지난 19일 진잠동까지 총 9회에 걸쳐 마을축제가 열렸으며 올해는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상설운영 돼 기획에서부터 프로그램 선정까지 축제 준비 전과정에 주민의 참여가 더욱 확대되었다.
    • 지역
    • 유성구
    2019-10-20
  • 유성구, 2019년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지난 1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9년 제5회 유성구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참가자 전원이 ‘다시 아리랑’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5회 유성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개최된 이날 페스티벌은 ‘청소년이 주축이 돼 만든 운동이 역사가 됐듯이 그 정신을 이어 받아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가자’는 뜻의 ‘다시 아리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대전광역시 관내 5개구 청소년시설·단체인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대덕구청소년수련관,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전YWCA 소속의 청소년 동아리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책갈피 휘날리며’, ‘무궁화 그림이 피었습니다’ 등 2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청소년동아리의 경연대회 후 참가자 전원이 ‘다시 아리랑’ 플래시몹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문화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며 행사 개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성가족부·대전시·유성구가 주최하고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유성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5회 이상 개최되고 있다.
    • 지역
    • 유성구
    2019-10-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