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전체기사보기

  • 내년도 청소년 박람회는 대전으로 오세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BEXCO)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개·폐막식 등은 오프라인으로, 그 외 대부분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청소년 관련 학계와 시설ㆍ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청소년 등 많은 인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는‘2011년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차기 행사 개최지로 결정돼 이번 행사에서 온라인 홍보부스를 통해 ‘2021년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이번 청소년 박람회 기간 중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 내에‘대전광역시 온라인 전시관’을 개설해 2021년 대전시 개최를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초 5월 14일∼16일(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12월로 잠정 연기됐었다.
    • 뉴스
    • 사회
    2020-11-30
  • 대전시,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는 사회서비스원 본격 운영
     대전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 절차를 완료하고 대전복지재단의 확대·개편을 통한 사회서비스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회서비스원은 정부 국정과제 및 우리시 민선7기 약속사업으로 대전은 17개 시도 중 10번 째로 설립됐으며 2021년 1월 개원 예정이다.  대전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위해 지난해 설립연구 용역을 추진해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책토론회, 시민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설립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대전복지재단을 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전환하는 설립방향을 반영한 사회서비스원 기본계획 수립 및 복지부 사회서비스원 대상지역 설치 공모(2단계)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비 9억 8,000만 원을 지원받아 시비 포함 총 14억 6,000만 원으로 올 7월부터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국공립시설 수탁, 종합재가센터 설치, 종사자 채용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사회서비스원 설립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10월‘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고, 복지부 설립허가를 거쳐 11월 30일 법인 변경등기를 완료함으로써 사회서비스원의 설립절차를 마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운영을 위해 대전복지재단의 조직을 기존 1처 4부에서 1처 2실 4부로 확대·개편하고 2025년까지 본원 인력을 38명에서 70명 규모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 국·공립시설 직접 운영, 종합재가센터 설치·운영을 통한 재가서비스 직접 제공, 사회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민간제공기관 지원 및 정책연구, 민관협력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수행하게 된다.  우선, 사회서비스의 공적 책임을 확대하고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4곳을 비롯해 공공센터 6곳, 종합재가센터 2곳 등 12곳을 수탁·설치해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직영시설 12곳의 서비스 제공인력 395명을 직접 채용하고 2025년까지 52개 시설 1,175명으로 사업 분야와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종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활동보조 등 각종 재가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시설로 올해 서구, 유성구 등 2곳에 설치해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연계한 선도적인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해 민간 제공기관에 대한 재무‧회계‧노무 등 상담‧자문, 대체인력 파견, 시설 안전점검 지원 등을 추진한다.    그밖에 정책연구를 통한 사회서비스 표준모델 개발 및 맞춤형복지, 돌봄 지원 사업 등 자치구와 연계한 민관협력 지원사업도 수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통해 시민의 복지수요에 부응하는 대전형 돌봄체계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서비스원이 지역 내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선도하고 돌봄 종사자에게 안정적인 고용 여건을 제공하며 민관기관을 견인하는 역할을 견고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하는 질 높은 서비스제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선도적 운영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건강/복지
    2020-11-30
  •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온라인 개최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은 ‘도시의 전환: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사전행사, 강연, 공연, 전시 등 20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과 전국 사회혁신활동가 함께 다양한 사회혁신 의제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을 공유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사전행사 ‘혁씬유랑단’▲ 믹스테이지(Mixtage) ▲ 다시-시작 콘서트 ▲ 어쩌면 대안마켓 ▲ 대전으로 온(On/溫)담 ▲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 ▲ 혁씬 밋업 ▲ 행안부와 연계행사인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성과공유회 지역자산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다.    ‘혁씬유랑단’은 대전 시민들로 구성된 혁씬유랑단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지에서 사회혁신가를 만나는 사전행사로, 혁씬유랑단에 의해 발굴된 사회혁신 의제는 다양한 믹스테이지(Mixtage)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믹스테이지(Mixtage)’는 온라인 생중계로 11가지 사회혁신 핵심의제를 바탕으로 전국 각각의 혁신영역 활동가들이 혁신 영역별 의제를 중심으로 영역 간 이종 결합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컨퍼런스다.    ‘드라이브 인 다시-시작 콘서트’는 혁신가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위로하는 콘서트로, 가수 요조·가수 김필의 공연이 드라이브인 참여자와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진다.    ‘어쩌면 대안마켓’은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코인으로 전환해 대전의 혁신사례를 돌아보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으로 온(On/溫)담’은 도시의 전환을 주제로 한 시민 100명과 혁신가 간 온라인(zoom)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는 전국 혁신가가 상상하는 미래 전환 도시 모습을 시각화, 가상현실(VR)화해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이다.    ‘혁씬 밋업’은 혁신 활동가와 시민이 온라인(zoom)을 통해 자유롭게 세미나를 진행하는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옛 충남도청 및 대전 소통협력공간 일대와 사회혁신한마당 홈페이지(sinn2020.com), 줌(zoom)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일상 속에서 도시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할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가 모이고 혁신가 간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 뉴스
    • 사회
    2020-11-30
  • 대전 서구, 작은 결혼식으로 다섯 번째 사랑의 결실 맺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추진하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지난 29일 월평동에 소재한 카페에서 제5호 커플이 인생의 새 출발을 시작했다.    대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은 올해 8월 전국 최초로 서구에서 제정한 결혼친화도시 조례를 지원 근거로 하여 만혼과 비혼 추세 심화에 따른 인구감소 가속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책 중 하나로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결혼식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20여 명의 가까운 친지와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의 취지를 공감하여 재능기부를 하게 되었다는 대전의 뮤지컬팀 ‘무비컬웨딩’의 공연(‘Love is an open door’ 겨울왕국 OST 외 1곡)과 신부를 향한 신랑의 축가(‘결혼해 줘’ 임창정)로 주례 없이 절차는 간소했지만, 사랑의 충만함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5호 커플로 탄생한 신랑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 진행이 어려웠는데 신부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 추억의 장소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서구에 거주하며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가족도 늘리며, 저도 누군가에게 감사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절차와 규모는 작지만 큰 의미가 담긴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가족이 된 5호 커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자녀의 출산과 양육, 노부모 보호 등 가장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삶의 터전이며, 우리의 인생이 힘들 때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희망과 따뜻함을 안겨주는 존재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나가실 수 있도록 구정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 지역
    • 서구
    2020-11-30
  • 대덕구, 2020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 2곳의 신규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두레 PD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캠핑, 숙박, 음식, 여행알선, 운송사업체 등을 창업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덕구에는 지난 2019년부터 관광두레 전찬주 PD가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 지원 중에 있다.   전찬주 PD는 지역 내 사업체 대표, 주민모임, 주민자치위원회 등에게 ‘찾아가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사업설명회’를 열고 관광분야 창업․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5인 이상 공동체로 구성된 주민사업체 5곳 중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사업과의 적정성을 고려하여 2곳을 선정해 문체부에 신청했다. 최종 선정된 2개의 신규 사업체는 ▲味&美(미앤미) ▲한국마실이다.   味&美(미앤미)는 은진 송씨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주식시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덕구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충청도 고유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국마실도 대덕구에 있는 대청호, 계족산을 비롯한 이현동, 삼정동, 미호동 등의 생태 습지, 동춘당, 회덕향교 등의 관광자원을 연결하여 관광객들에게 상품화 해주는 역할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되는 사업체는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강화, 파일럿사업, 신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등에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위드 코로나에 대응한 지역 콘텐츠를 통해 주민사업체들의 안정적인 성장기반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관광두레 사업이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공정․생태관광을 전국에 확산하고 마중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11-30
  • 대덕구청소년수련관, ‘우리도 채식하는 날에 동참합니다’
    대전 대덕구는 매주 목요일마다 대덕구청소년수련관 구내식당의 점심과 저녁 식단을 채소 위주로 꾸민 ‘고기 없는 DAY’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덕구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의 5대 분야 40개 사업을 발표하고, 그 일환으로 지난 10월부터 구청 구내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을 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 내 각 기관에서도 운영을 검토 또는 시행 중에 있다.   건강한 채식문화 확산과 친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생활 속 실천으로 진행되는 이번 ‘고기 없는 DAY’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수련관 직원과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자가 동참한다.   앞서 수련관은 지난달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3주에 걸쳐 채식 식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이에 첫 시행일에는 별다른 혼란 없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정현 구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채식이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며 “지역 내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들과 협력해 많은 주민들이 채식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11-30
  • 대전 중구, 디자인형 현수막지정게시대 도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주요교차로 등 현수막 게시 수요가 높은 곳곳에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신규 설치하여 현수막광고를 적법하게 게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설 게시대는 기존 사다리형과 달리 지지대을 오르지 않고 지상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강풍시 반자동 레바로 신속히 내릴 수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컬러와 디자인을 입힌 기능형 게시대로 설치해 도심경관과 조화를 고려했다. 앞으로 중구는 소상공인 광고수요에 부흥하고, 아름다운 미래도시에 걸맞도록 신설은 디자인게시대로 확충하고, 기존 게시대는 게시걸이 장착 등 시설개선으로 선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현수막지정게시대는 시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으며, 위탁관리하고 있는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의 홈페이지(www.djsign.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내년에도 게시시설을 확충하여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원활한 상업홍보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0-11-30
  • 유성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연)과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각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대전시가 두 개 권역으로 나누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내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사업이 자치구로 이관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협약에 따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3년까지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아이돌보미 양성, 서비스 연계 및 안전관리 등 아이돌봄서비스 전반에 대한 관리업무를 맡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구에 특화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11-30
  • 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일원 금산향교 명륜당에서는 비단골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다행히 금산군은 코로나 상황 1단계로써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참여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규모를 적게 하는 등 좀 더 안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깨끗했는데요. 행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먼저 실천하며 금산향교를 청소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음식준비를 하며 손님맞이를 했는데요.
    • 문화
    • 문화
    2020-11-30
  • 유성구, 전국 최초 테스트베드 지원 단일 조례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 실증화 장려를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가 유성구의회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집행부와 구의회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테스트베드를 목적으로 제정한 전국 최초의 조례이며, 지난 20일 제246회 임시회에서 하경옥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유성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창업 스타트업 파크가 입지해 테스트베드를 추진할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의 혁신역량을 높이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례 제정에 앞서 구는 지난 10월 테스트베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테스트베드 추진체계 마련, T/F 구성, 직원 인센티브 방안, 감사면책 등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했으며, 이후 혁신기술 실증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제반사항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지원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유성에서 개발된 혁신기술이 유성에서 완성돼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트베드란 새 기술·제품 등의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환경 또는 시스템을 뜻하는 법적용어로서, 구는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의 혁신제품을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공공인프라 등을 제공하게 된다.  
    • 지역
    • 서구
    2020-11-29
  •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정림동 소재 정림창고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이선용 서구의회의장, 시·구의원 및 사회적 경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을 가졌다.    이번 성과 나눔회는 지난 7월 사회적경제 친화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한 사회적 경제 기업 동네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입주기업 대표인 정직한 화장품 사업자협동조합 이성길 대표는 입주기업 소감 발표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위해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정림동 기업 동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상생협력 상가와 코워킹 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소상공인, 사회적 경제 조직, 청년 등의 경제활동 거점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사회적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사회적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11-29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중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의 축제(Festivals in Korea)’캠페인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여 글로벌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지역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시작된 대국민 프로젝트이다.    전국 1,000여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지난 석 달간 대국민 평가와 전문 평가단 심사를 거쳐 4개 테마별 우수 축제 20개를 선정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효’라는 무형가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형상화하고, 한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이색적이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부분을 높이 인정받아‘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한국의 우수지역 축제 선정은 그동안 효문화뿌리축제를 구민과 함께 키워낸 결과로,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국에서 찾아올 관람객들을 뿌리공원에서 반갑게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뿌리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전의 대표축제다.
    • 지역
    • 중구
    2020-11-29
  • ‘우리 손으로 그리고 직접 만들었어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에서 지난 27일까지 이틀 간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대덕구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주관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장애인 맞춤형 학습공간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복지관 속 작은 미술관’,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가 운영됐다. ‘복지관 속 작은 미술관’은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채화, 크로키, 정물화 등을 그리도록 해 자존감과 감정조절 등에 필요한 자기 표현력을 향상토록 했다.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원예치료’는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피어리 인형, 풍란 숯 부작, 테라리움 만들기 등 반려식물을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돌보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르도록 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정진호 사회복지사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활동의 제약이 많았던 장애인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함양과 사회성을 증대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전문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코로나블루 극복 및 평생학습으로 내 삶이 달라지는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평생학습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11-29
  • 대덕구,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열린 ‘2020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통합 성과공유대회’에서 대덕구 포함 총13개 지자체(기초·광역)를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해 발표했다. 대전 지역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다.   대덕구는 이번 우수 자치단체 선정으로 고용노동부장관 기관 표창(우수상)과 함께 사회적기업육성 및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사업 인센티브 5000만원(국비)을 받게 된다.   한남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사회적기업 창업·육성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기업 창업공간(모들아띠) 지원 사업 등을 포함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대덕구의 다양한 시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정현 구청장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사회적경제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 ‘사회적경제활성화 용역 추진’, ‘민간네트워크 구성’,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 위한 주민·청소년교육’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확대’ 등 다양한 활성화 시책을 진행해왔다”며 “성실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사례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포상 및 성과공유대회’를 2017년부터 개최해왔다.   심사는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수행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및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이용률 등 총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 심사결과 대상에는 전북 전주시가, 최우수상에는 충남 아산시, 경북 김천시, 경기 안산시, 충북 청주시 등 4곳이, 우수상에는 울산 북구, 서울 성동구, 전남 여수시, 대전 대덕구, 부산광역시, 인천 남동구, 광주 북구, 경기 부천시 등 8곳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는 이날 우수 자치단체 분야 이외에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에서는 신용보증기금(대상)외 5곳을 우수기관으로, ‘사회적경제친화도시’ 분야에서는 서울 광진구, 전북 전주시, 경기 화성시 등 3곳을 선정해 함께 발표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11-29
  • 대전시-자치구, 중기부 세종 이전에 강력 대응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중소기업벤처부의 세종시 이전과 관련된 12월 공청회 개최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와 5개 자치구는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 구청장 등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기부 세종 이전 추진에 따른 대응방안’과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격상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지난 10.16일 중기부가 행정안전부에 세종시 이전 의향서를 제출한 이후 관련 행정절차에 따라 오는 12월 공청회 개최가 예상되면서 이날 회의에서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와 자치구는 내일(11.30) 세종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박영순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대전시당과 시민단체 주관으로 이날부터 진행되는 천막시위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서도 정부 계획에 따라 1.5단계로 격상하고 겨울철 지역 내 코로나 재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기부 세종 이전은 현 정부의 균형발전 국정 철학에도 반하는 시도”라며, “행정은 물론 정치권, 시민단체를 포함한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총력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1-29
  • 대전문화정책포럼, 지역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열린 포럼 개최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은 28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지역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열린 포럼」 ‘생활문화 정책기반 구축 방안’이라는 주제로 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지역단체감염 확산에 따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포럼으로 진행되었다.   주제발표를 펼친 단국대학교 이희성 교수는 ‘지역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생활문화 정책기반 구축방안’의 내용으로 생활문화 정책변화와 생활문화 트렌드 분석을 통해 생활문화 범위와 개념적 정의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시민들의 문화인식 및 문화욕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정책지표를 마련하여 일상적 문화활동 환경 조성 및 문화격차 해소를 생활문화 지원 정책 과제로 제시하였다. 이어 생활문화 지원 근거를 위한 조례개정 및 DB플랫폼을 구축해야한다고도 말했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는 ‘생활문화정책의 전제와 원칙’의 주제로 예술의 수월성을 높임과 함께 예술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넓히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하면서, 정부의 보조금도 생활문화 활동을 위한 의존적 수단이 아니라 자생력을 끌어올리는 마중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하고, 나아가 생활문화정책 자체가 주민 생활문화 현장의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희진 이사는 ‘생활문화 정책기반 구축 기본방향’에서 장르 기반의 예술활동, 기능중심의 개인적 성취, (예술)동호회 중심, 문화기반시설(공간) 중심, 강좌·교육 프로그램 중심의 현 생활문화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장르기반의 예술활동의 정책범위를 지역의 삶으로 재설정하고, 시설중심에서 ‘사람’과 ‘현장’으로, 지원 방식 개선 방안, 주민 중심 통합적 정책, 매개기관 및 매개인력의 양성 등을 정책 과제로 제시하였다.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류용태 사무처장은 ‘생활문화 공간조성을 통한 문화격차 해소’의 주제로 대전시 문화시설 현황 및 생활문화 지원사업 분석을 통해 기반문화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에서의 공간 마련방안, 생활문화예술인들을 위한 대전생활문화지원센터 설립 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최배석 교수(단국대학교)는 “생활문화지원은 하나의 문화적연금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효율적으로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플랫폼 형성, 그리고 생활문화 지원을 위한 전문 조직체 형성 등 기반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 문화
    • 문화
    2020-11-29
  • 2021 창작오페라 프리뷰 [안드로메다] 갈라콘서트
    대전예술의전당은 오는 12월 3일, 아트-팝 오페라 [안드로메다] 갈라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드로메다]는 대전 대표공연 창작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공연기획자 출신 김상균 관장의 의지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무대는 2021년 전막공연 제작에 앞서 관객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프리뷰 형식의 갈라콘서트(gala concert)이다.    제작에는 아트-팝 가곡의 창시자이자 작곡가인 김효근이 작곡과 대본을 맡았다. 김효근은 서울대 경제학 학사 및 경영학 석사,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였고, 현재 이화여대에서 경영학을 가르치고 있다.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 그는 1981년 MBC 대학가곡제에서의 대상을 시작으로 <첫사랑>, <내 영혼 바람 되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그의 작품이라면 믿고 듣는 인기작곡가로 자리매김하였다. 공동대본과 연출에는 한국예종 출신으로 다양한 오페라와 뮤지컬을 연출한 홍민정이 나선다.    [안드로메다]는 시공을 초월한 동화 같은 오페라이다. 음악이 없어진 어느 우주의 한 행성의 멸망을 막기 위해 지구 최고의 음악학교 대전뮤직아카데미로 음악을 찾으러 온 안드로메다의 황태자와 지구의 친구들이 펼치는 순수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김효근 작곡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음악이 없어진 과학 문명의 한계와, 음악의 근원은 사랑이고 온 인류가 음악을 통해 하나 된 마음으로 인류 공통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갈라콘서트임에도 화려한 출연진과 규모를 자랑한다. 팬텀싱어 출연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테너 윤서준이 황태자 미르 역을 맡고, 대전 출신 성악가로 전국의 공연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김순영이 황태자의 첫사랑인 진선율(싱싱)로 등장한다.    이 밖에 소프라노 최정원, 박희수, 테너 박천재, 바리톤 김종표, 길경호, 김종표, 변재홍도 작곡가 김효근의 작품을 잘 이해하고 아트팝 가곡의 경험이 많은 성악가들이다.    목소리로 출연하는 AI비서 J역의 배우 남명옥과, 어린 미르역 이민채의 활약도 기대된다. 연주는 류명우(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 지휘자가 DJAC 청년오케스트라를, 합창지휘자 최원익이 디슈팀멘오페라합창단을 이끌 예정이다.    한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공연작품을 만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작품의 완성도, 재미, 흥행 등의 요소를 두루 갖추며 지역과 관련된 주제와 스토리 구성이 작품에 녹아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2021년 전막공연을 기대하며 [안드로메다] 갈라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 공연은 3일(목) 오후 7시 30분에 한 차례 열리며, 입장권은 1만원에서 3만원까지 8세 이상이면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11-29
  • 대전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준비 완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35개 일반시험장학교를 설치하고, 코로나19 유증상자와 확진자를 위해 별도시험장과 병원시험장을 각 1개소를 준비하여 최종 점검을 실시하는 등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강풍․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 시설점검을 완료했고, 특히 코로나19 자가격리 및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처를 대전시, 대전소방본부, 지역별 보건소, 거점병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으며, 수능 문제지 및 답안지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 11월 19일(목)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시험장학교 방역지침을 포함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하고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    수험생들은 12월 2일(수) 10:00,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검정고시 합격자, 타시도 출신 고교생 등은 시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14:00에는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 교육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금지물품, 휴대가능물품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응시하게 될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06:30부터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체온측정 및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시험실 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① 수험생은 시험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 등 시험장 방역 지침을 반두시 준수해야 하며, 감독과 방역 지침 지도에 불응 시 응시 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② 마스크는 분실, 오염 등에 대비하여 여유분을 준비하고, 시험 당일 아침에 발열 등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용(KF80 동급 이상) 이상의 마스크를 미리 착용한다. 단, 평소 체온이 높게 나오는 수험생의 경우, 시험 전에 종합병원장 등 의사소견서를 받아 시험 당일 2차 측정 대기 장소에서 제출하고 시험실 배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③ 수험생은 매 교시 시험실 출입 시 반드시 손소독 실시해야 한다. ④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 개인 음용수를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⑤ 수험생은 2일(수) 오후 2시 시험장학교에서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⑥ 4교시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미응시할 경우 시험이 무효화 되어 전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⑦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는 부정행위에 해당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⑧ 올바른 유형(수학 가/나)과 문형(홀/짝수형) 및 희망한 선택과목 문제지를 배부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 수능에는 예년과 같이 통신기능 등이 포함된 시계에 대한 점검을 매우 엄격히 진행할 예정이며, 수험생들에게 시계를 책상 위에 올려놓도록 하고 감독관이 휴대가능 시계인지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핸드폰, 모든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으로 소지만으로도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그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며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려 온 수험생 여러분께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끝까지 마무리 정리를 잘하고 건강관리에 힘써 알찬 결실을 맺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여러분이 적극적인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9
  •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교장 이상호) 드론전자과 2학년 학생들이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참가 학생 5명 중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21일 오전 10시 대전동구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서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위성준, 어윤규, 김응민, 정아성 학생이 참가하여 각각 대상(1등 국토교통부장관상), 은상(공동 2등), 동상(3등)을 받아 총 5개의 상 중 4개의 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의 학과재구조화 사업으로 2019년 중부권 최초 드론관련 학과인 ‘드론전자과’를 신설하였다.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초경량 비행 장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위성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꾸준히 연습한 점이 좋은 기록의 원인으로 생각된다.” 는 소감을 전했으며, 김응민 학생은 “준비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반복하여 연습하니 실력이 점차 늘었고, 선생님·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이상호 교장은 “학생들이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8
  • 대전과학고,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교육 기부 활동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이근준)는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비대면 교육 기부 활동인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는 대전 지역 중학생들에게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활용하여 교육 기부 봉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과학고등학교는 영재 학교로 전환된 이후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지역 중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교육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중학생들이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방문하여 직접 멘토링 수업을 하던 예년과 다르게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전환하여 운영되었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이어가기 위한 임시 방안이었지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기부 방법을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정식 명칭은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 NAVER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Edwith에 교육 영상을 탑재하고 실시간 피드백 활동을 진행했다.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대전 지역 중학교 1, 2학년 학생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중학생 총 127명과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150명이 온라인 공간에서 지식을 나누었다.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정상파의 선율과 악기의 떨림, Egg drop 실험, 바이러스는 우리를 어떻게 괴롭힐까?, 지오지브라 활용 방법, C언어 기초’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정보과학, 수학 영역, 총 43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운영되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주제별 3차시 강의 컨텐츠와 차시별 학습 문항은 중학생들의 수학․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흥미를 돋우는 데 기여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중학생들이 댓글을 달면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쌍방향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려 노력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이근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 교육 활동에서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면 코로나 19는 역경이 아닌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며 “대전 지역 모든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할 수 있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나눔 정신을 이어갈 것”임을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8
  •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에서, '2020자전거출퇴근챌린지 인증식'
      27일 오후7시에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1층에서 진행이 되었다. 수상자와 방문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체크와 개인별 문진표 작성을 하였다.   1.5℃ 기후 위기 시민행동 자전거출퇴근챌린지 시상식 및 명예의 전당 인증식으로 사회는 대전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과 수상 전달은 이경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하셨다.     ‘2020 전국 12개 도시 자전거출퇴근챌린지’ 대회에 대전시 참가자 237명 중 10대 1명, 10~30대 70명, 40~50대 137명, 60대 이상이10명이 참여를 했다.   이날 온실가스 감축상에는 1위 박현복, 2위 한동길, 3위 최상식 씨이며, 최다출퇴근상은 1위 박창호, 2위 김기봉, 3위 신태선 씨입니다, 단체전 3위 '블루스카이'팀, 10위 'FBI' 팀이며, 명예의 전당 10% 최대 출퇴근 순으로는 1위 박현복, 32회(20.098t), 2위 박창호, 32회(13,320t), 3위 김기봉, 32회(12,218t)입니다.     대전시 자전거 도로의 특성은 표고 50~100m, 경사 20%이하 완만한 구릉지로 형성이 되어 있다, 대전천, 유등천, 갑천 등이 대전시 중심에 있어서 자전거 이용환경에 매우 양호한 곳이다. 자전거 전용도로에 건축공사나, 자동차 주차 등으로 단절지점이 있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를 위하여 초청강연회, 시민포럼, 우수참가자 시상식 및 워크숍, 자전거 기초 관리 및 수리 온라인 교육 등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가 총 294개 노선으로 755.06Km(2017년도 자료)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8
  • 꽃밭에 앉아서
    <채정순 시인>     꽃밭에 앉아서                                  채정순 송이송이  꽃송이 햇살 내려앉으면 봄볕에  물들고 살랑살랑 꽃바람 여기저기 퍼지는 금빛  웃음들 꽃밭에  앉아서 아름다운 꽃향기 한아름  안는다 약력-- *대전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석사)졸업 *1994년 아동문예 동시  등단 *2010년 아동문예 동시조  등단 *대전문인협회 이사 *한국아동문학회 대전지부 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대전지부 부회장 *(전)대전여성문학회  회장 *대전문예마을 부회장 **저서** 바람개비는 바람을 좋아하나  봐  외 8권 그 외 동인지  다수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11-27
  • ‘학생 모니터단’과 함께하는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0년 10월 8일(목)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온라인 발대식에 이어 11월 26일(목)에 온라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교육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명(남학생 12명, 여학생 18명)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학생 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대식에서 ‘학생 모니터단의 역할과 자세’ 연수(강사: 대전전민고 교장 조진형)를 진행하였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원격 교육의 시대에 학생들이 바라는 행복한 학교’라는 대주제 아래 ‘우리가 참여하고 싶은 수업·진로학습 방안’, ‘인성·사회성 부족 문제와 사이버폭력 해결 방안’이라는 소주제로 해당 학교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해결 방법을 탐구하여 소주제별 정책제안서를 작성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온라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개별 정책제안서 내용을 기초로 토의·토론을 거쳐 분임별 최종 정책제안서를 작성·발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학생 5명이 분임별 멘토로 활동하여 정책제안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2월에 발간될 이슈페이퍼 6호에서 2020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2019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은 이슈페이퍼 2호 ‘대전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서 다루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우리 연구소는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정책제안서를 관련 부서에 안내하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6
  • 취업명문 대전여상, 건강보험공단 2명 최종합격!!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직무대행 조중택)는 지난 20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윤, 조윤희 총 2명의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도 국립공원공단에 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전여상은 매해 공공기관의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대전여상은 연이은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라고 답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학과를 개편하였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이 꿈꾸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합격한 김소윤 학생은 “공기업 취업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입학하였고 학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기본소양과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또한 금융실무전공심화동아리 및 학생회 활동을 통해 조직이해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모든 선생님들의 응원과 전문적인 취업지도하에 최종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린 조윤희 학생은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전산회계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등 총 20개의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었다. 또한, 산업체 직무체험 및 비전 설계 연수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이해 및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3년간 NCS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업기초능력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특히 NCS 수리영역에서 취약했던 부분을 수학 선생님의 지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고, 취업지원부 선생님들과의 면접연습을 통해 실전에 임하는 것과 같이 준비할 수 있었다.    힘들 때마다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취업의 꿈을 안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학년별 전문 맞춤식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대전여상은 직업교육을 선도하며 앞으로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6
  • 대학생상담멘토링 멘토-멘티의 아름다운 마무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11월 26일(목) 13시 대전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상담멘토링 해단식을 실시했다.    대전동부Wee센터는 동부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중 Wee센터에서 상담이 진행 중이거나 상담이 완료된 학생에 대한 집중지원 및 추후 관리를 위해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2020년도 대학생상담멘토링은 6월 2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학생 멘토 10명과 동부 관내 초·중학생 멘티 10명이 1:1로 결연하여 진행되었으며, 12월까지 개별활동 총 200회, 집단 문화체험활동 2회, 멘토교육 3회 등으로 운영된 후 종료될 예정이다.    이날 해단식 행사에서는 양초 만들기와 팀별 사진 촬영, 수료증 수여 등을 통해 그동안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2020년도 활동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상담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한 멘티 학생은 “대학생 멘토 언니와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힘든 점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평소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대학생상담멘토링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대인관계 경험이 제공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동부 관내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6
  • 대전특수교육원,‘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운영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체험 기회를 갖도록 「2020학년도 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플랫폼(Zoom)을 활용한 쌍방향 수업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활동(쇼꼴라티에, 디퓨저 등) △직업소양교육 △자기소개 기술 △이미지 메이킹 등 진로·직업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참가 신청한 특수학급(36학급)에 직업체험 및 직업소양교육 꾸러미를 사전에 배부하였고, 이를 활용하여 전문강사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통해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진로캠프에 참가한 대전괴정고 김의진 학생은 “낯선 선생님과 화면을 보면서 하는 수업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교실에서 선생님과 수업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여러 학교의 친구들과 어울려 직업체험 수업을 해서 더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온라인 진로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성생명과학고 김미령 교사는 “진로캠프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었고,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자기소개 기술 및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은 졸업과 취업을 앞두고 면접에 어려움을 겪는 고3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매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던 진로캠프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진로캠프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준비하여 교사,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역량을 키우기 위해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6
  • 대전시교육청 2020학년도 3분기 유아학비 지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공ㆍ사립 유치원 251개원(공립 101개원, 사립 150개원) 22,377명에 2020학년도 3분기 유아학비 175억 1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2014.1.1.~ 2017.2.28)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방과후과정비를 포함하여 공립 월 11만원, 사립 월 31만원(전년대비 2만원 인상)이다.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복지로, http://bokjiro.go.kr)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하여야 하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유아학비, 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공ㆍ사립 유치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유아학비를 적시적기에 지원함과 동시에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유아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1-26
  • 여행
      <김향림 시인>       여행              김 향 림   무작정 떠나는 여행 열차의 몸을 맡기고 행선지 없는 곳으로 떠나 보네   갈 곳 정한 곳 없고 만날 사람 기다리는 사람 없는 곳 낯선 도시 낯선 환경   마음의 짐 풀고 푸르른 하늘 보며 새로운 공기와 친해 본다.   말없이 흘러간 세월 회상의 잠겨보니 앞만 보고 달린 기차처럼 쉼 없었구나   낯선 밤하늘 별도 달도 뜨건만 함께 할 동무 없으니   창밖 바람소리 귀 기울여 흔들리는 갈대소리 입 맞추며 벗 삼아 보리라.     김향림 프로필   전남 나주 출생 사) 한내문학등단 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사) 광명시 문인협회 감사(전) 사) 한국창작문학 광명지부장 사) 한국창작문학 경기지회장 사) 문예마을 이사 (심사)전국신인문학상심사위원 외 다수 (수상)한국창작문학 작가대상 외 다수 시집 『香』 외 동인집 다수
    • 문화
    • 문학
    2020-11-25
  • 둔산1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행복 동행 김장 나눔
     <둔산1동 새마을부녀회, 사진출처:송미순 시인>   11월 25일, 둔산1동 주민센터에서 행복 동행 김장 나눔을 하였다. 이번 김장에는 민인홍 동장 외 직원들과 새마을 부녀회(정미경 회장)외 8명 회원이 참석하여 함께 했다.    서구 장종태 청장의 사모이신 나영순님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다. 오늘 만들어진 김장은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 22가구에 전달하였다.   <둔산1동 새마을 부녀회, 사진출처 :송미순 시인>   정미경 회장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지난 3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반찬 나눔 봉사를 변함없이 하고 있다.    독거어르신들과 장애인들 그리고 소외된 사각지대의 어려운 분들을 찾아 봉사를 한다. 앞으로도 둔산1동 새마을 부녀회는 따듯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행복 동행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등불 같은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제보 : 새마을부녀회 송미순 시인  
    • 지역
    • 서구
    2020-11-25
  •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센터 스마트 창작.융합 메이킹 무료교육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메이커스페이스 센터는 스마트 창작·융합 메이킹 무료 교육 프로그램과정을 운영중에 있다.    지역민들에게 창업 기회를 마련하고 창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과정은 3D프린터·레이저가공기 장비 기초교육, 3D모델링 활용교육,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한지공예 교육, 전통발효 메이킹 교육등의 강좌이다.   특히 레이저가공기와 3D프린터, 3D펜을 활용한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지역주민과 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창작지원을 위한 창작공간과 회의실을 제공하며, 3D프린터와 레이저가공기 등 장비, AI·VR체험 장비에 대한 무료 기초·활용·심화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장소 대여 및 프로그램, 3D프린터 및 레이저가공기 이용에 대한 문의는 전화(043-730-6356)로 하면 된다.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센터에서는 12월10일, 11일양일간 2020년 교육을 마무리하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