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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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에게 스마트폰 보여줘도 괜찮을까요?
    미디어 이용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과의존 위험군이 증가하고 있어 유아기부터 놀이형 교육을 통한 건강한 미디어 이용습관 형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이 3월 4일부터 「2021년 유아미디어교육-씨앗별 프로젝트」에 참여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공개모집한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한국형뉴딜 사업으로 추진하는 「씨앗별 프로젝트」는 유아의 건강한 미디어 이용습관 형성과 미디어를 통한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해 놀이형 미디어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만3세에서 취학 전 어린이를 교육·보육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에서 총 50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미디어교육 운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강사, 교육자료, 장비 일체를 지원한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조한규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유아들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보호자들의 고민과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유튜브와 미디어를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아기부터 교육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아미디어교육 신청은 3월 31일까지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www.kcm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방송법 제90조의 2에 의해 설립되어 미디어교육 사업을 진행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부산, 광주, 강원, 대전, 인천, 서울, 울산, 경기, 충북, 세종 10개 지역에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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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유성구, 꽃 나눔으로 화훼농가 도움 적극 동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일 출근시간 구청 로비에서 직원들에게 화분을 전달하는 ‘향기로운 꽃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입학식·졸업식 등 각종 행사 축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화훼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 대응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한 부구청장과 조남석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화훼유통연합회을 통해 구입한 3백만원 상당의 초화류 화분 1,000본을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전달했다.   평생학습원,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부서장이 직접 화분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행사가 비록 규모는 작지만 화훼농가와 직원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분들께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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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전 중구,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발급기 도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발급기를 중구청 종합민원실에 설치하고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은 일반 종이 코팅 형태로 신청 후 발급까지 20여분 정도 소요되고, 인위적 위‧변조 가능성이 높아 보안에 취약해 발급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구에서는 보안성과 편의성을 위해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플라스틱(PVC)카드로 발급하는 스마트 발급시스템을 도입, 발급시간을 5분으로 단축시키고 홀로그램을 내장해 위‧변조를 방지했다.    특히, ‘건설기계관리법’개정에 따라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가 재도입되어 면허증 발급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무처리 속도를 높이고 민원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건설기계 면허증 발급시스템 도입을 통하여 구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민원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등/ 2020.12.말) 등록대수는 3,054대이며,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자는 5,188명으로 적성검사와 함께 2020년 1,143건의 면허증이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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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전 서구, 착한가격업소 방역 지원에 나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85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관내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6월까지 업소별 3회 방역 지원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서구의 지정 착한가격업소는 85개소로, 외식업이 한식, 중식, 양식 등 66개소이며 개인서비스업은 세탁업, 이ㆍ미용업 등 19개소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증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저렴한 가격 유지로 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우리 구민께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지원을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온통대전 정책수당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온통대전은 사업주들이 업소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대전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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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덕구, ‘우리동네 행복리더’ 통장협의회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12개동 통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주민과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낸 통장들을 격려하고 퇴임통장 4명에게는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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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덕구, 탄소감축 위한 ‘탄소인지예산제 정책 포럼’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9일 구청 청렴관에서 ‘대덕e 시작하는 탄소인지예산제 정책 포럼’를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탄소중립이라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선제적 탄소감축의 역할과 책임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덕구에서 기후위기 대응 정책으로 ‘탄소인지예산제’를 추진하고자 펼쳐진다.   ‘탄소인지예산제’란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할 때 온실가스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하고 이를 예산 편성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학계・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관공서 사업 예산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방안, 해외도입 사례,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포럼을 주재하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기후 위기 대응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 산업구조 전환 노력을 언급하면서 “18세기 산업혁명의 원동력이었던 석탄이 21세기에는 탄소배출의 주범으로 석탄을 역사로 만들 때가 됐다”며 탄소감축을 위해서는 화석연료를 덜 쓰는 방법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탄소감축이 우리 생존과도 직결되는 문제로 신재생에너지 사용, 저탄소 산업구조 조성, 탄소감축 제도기반 강화 등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 우리 경제의 경쟁력 확보 그리고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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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1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 』학습자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2021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학습자를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은 교육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정규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18세 이상 성인들에게 초등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행복교실은 초등3단계(초등5~6학년 수준)로 주 3회 2시간씩 40주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각 반 25명씩 총 5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2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본관 3층 지역협력부로 신분증, 명함사진 2장, 등본을 지참하여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종남 원장은 “교육의 단절을 겪었던 어르신들이 행복교실을 통하여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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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박정현 대덕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 점검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4일 대덕구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와 접종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에서 박 청장은 감염에 취약한 지역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접종이 될 수 있도록 백신 보관상태, 접종인력 운영현황, 이상반응발생 대책 등 예방접종의 전반적인 과정을 살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이번 요양시설·병원 접종대상에 다수 포함되는 만큼 더욱 안전한 접종이 될 수 있도록 백신 관리 등 접종 전반에 철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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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전시, 3․8민주의거 정신을 대전시민 정신으로 계승․발전
     대전시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3․8민주의거 정신을 대전의 시민정신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섰다.    이와 관련, 시는 ‘3․8민주의거 정신 계승․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3․8민주의거는 1960년 제4대 정․부통령 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자유당 정권의 노골적인 선거 개입과 불의에 항거해 지역 고등학생들의 주도로 일어난 반독재 시위로 4․19 혁명의 기폭제가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당시 경찰의 무자비한 진압에 대항해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8년 11월 2일 충청권 최초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와 관련, 대전시는 올해 3월 8일 61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을 앞두고 3․8민주의거의 가치와 위상을 재정립하고, 이를 지역의 시대정신으로 공유․확산하기 위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가 발표한 계획은 ‘3․8민주의거를 대전의 시민정신으로!’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3대 전략, 8개 핵심과제, 19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과제 구성에서부터 3․8민주의거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음은 물론, 1979년 부마항쟁, 1980년 5․18 민주화운동,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정신적 배경과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3․8민주의거 정신의 정립’, ‘3․8민주의거 정신을 대전 브랜드로 육성’과 ‘3․8 민주의거 정신을 시민정신으로 승화’를 3대 전략으로 삼아 3․8민주의거를 현재의 관점에서 재조명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3․8민주의거의 가치와 정신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참여 정책을 통해 미래세대까지 민주의거의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3․8민주의거 정신의 정립’을 위해서는 ‘역사 발굴’, ‘연구’, ‘기록’의 3가지 핵심과제와 6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까지 3․8민주의거 참여자의 구술 등을 통해 기본적인 역사 기록을 확보한 가운데, 오는 2025년까지 다양한 증언, 문헌, 사진, 영상자료 등을 수집해 아카이브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수집된 자료는 3․8민주의거 위원회와 국내․외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검증한 뒤 지난 2020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3․8민주의거 기념관 전시자료와 시민 홍보․교육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3․8민주의거 정신을 대전 브랜드로 육성’은 민주의거 정신을 시민들에게 확산시키고, 이를 문화적 콘텐츠를 통해 친근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한 3개 핵심과제와 7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3월 8일 개최되는 국가 기념식을 내실있게 개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념식 전후 2주간을 ‘3․8민주의거 기념 주간’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와 함께, 1960년 당시 시위대가 행진했던 구간을 3․8민주의거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자유와 저항을 상징하는 다양한 조형물과 시설물을 설치하고, 탐방 프로그램과 소규모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민주의거와 관련된 슬로건 공모, 백일장, 미술대회를 비롯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 공모를 통해 3․8민주의거 대중화 정책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    끝으로 ‘3․8민주의거 정신을 시민정신으로 승화’는 2개 핵심과제와 6개 세부과제를 통해 민주의거 정신이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지속 가능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는‘3․8민주대상’ 제정을 통해 3․8민주의거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공무원 대상 역사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 스스로가 민주의거를 정확히 알고 평가할 수 있는 토대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민주의거 참여자들의 연로화를 고려,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기념사업회 회원을 추가적으로 확보해 민주의거의 명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 3․8민주의거와 함께 4․19혁명의 촉매제가 된 2․28대구의거, 3․15마산의거가 포함된 다큐멘터리 제작 및 전국 민주화 운동단체 연대를 통해 3․8민주의거를 전국에 알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국․시비 포함 총 215억원을 투입할 예정인 가운데, 3․8민주의거가 국가 기념일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최대한 많은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임재진 자치분권국장은 “3․8민주의거는 불의에 항거한 대전시민의 혁신 정신의 자양분이자 자긍심의 요체”라며, “3․8민주의거 정신을 시민들이 기억하고 공유하는 지역의 통합 정신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1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은 오는 8일 오후 4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6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념사업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3․8민주의거 당시 시위로 현장을 찾아 3․8민주의거 기념식 분위기 고양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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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3-04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 1건이 접수되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    이 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환이 발병하여 응급처치 및 치료를 하였으며, 특이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3월 4일 5시 30분 경 사망을 확인했다.    대전시에서는 사망 건 신고 접수 후 심층 및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무기록, 백신관리실태, 접종 준수사항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대전시 민·관신속대응팀 평가회의를 개최해서 1차 평가 후 그 결과를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 및 전문위원회에 송부하여 최종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행정부시장)은 “신속한 이상반응 역학조사를 통하여 예방접종 인과관계와 원인을 조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2021-03-04
  • ㈜세원화성, 대덕구청 인근 커피숍 3곳에 공유컵 기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4일 세원화성주식회사(대표 국승원) 및 청사 주변 커피숍 3곳(라임, 포레, 코너)과 1회용 컵 사용 줄이기를 위한 텀블러 기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세원화성(주)은 커피숍에 텀블러를 제공하고 커피숍은 테이크아웃을 원하는 손님에게 텀블러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최근 코로나19, 1인 가구 증가, 배달 및 포장 문화 확산 등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며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생활폐기물은 소각, 매립 과정을 거치며 대기오염, 침출수로 인한 수질 및 토양 오염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폐기물 처리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등 사회적 비용도 증가시킨다.   대덕구는 지난해(5만1971톤) 대비 약 6%(3283톤) 증가한 5만5254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했으며, 처리비용으로 106억원을 사용했다.   최복균 세원화성(주) 생산본부장은 “커피숍에서 텀블러를 대여 해주면, 1회용품 사용을 더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텀블러를 제공하게 됐다”며 “저희 회사도 대덕구와 함께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라임 커피숍 대표 최영진은 “한 두 달하고 끝날 줄 알았던 텀블러 사용을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구청 직원들을 보면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우리도 대덕구와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민간에서 먼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나서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책이 될 것”이라며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절실한 실정으로 주민 모두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지역
    • 대덕구
    2021-03-04
  •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원, 학생 자치활동 지원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의회는 조성칠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1) 주관으로 4일 대회의실에서‘학생 자치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진해 온 학생자치 활성화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자치활동 지원 조례」 제정 등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토론자로 권기원 대전광역시 민주시민교육과장, 이병구 대전청소년인권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이종욱 대전대청중학교 교사, 전남식 대전참교육학부모회 부대표, 정은정 대전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사무처장, 하세영 대전둔원고등학교 학생 등 관련 전문가들과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조성칠 의원은“학생 자치활동은 학교라는 울타리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과정 속에서 끊임없이 발현되어야 하는 과정이자 학생의 삶 그 자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대전시교육청의 학생 자치활동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 자치활동이란 지식적인 측면에서 머물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가치와 태도 및 참여와 실천까지 확장되도록 하는 중요 기제로서, 학생들이 다양한 학생자치기구를 통해 의견을 내고 학교 교육활동과 주요 정책결정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학생 스스로의 권리와 의무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워가는 활동을 말한다. 
    • 뉴스
    • 정치/행정
    2021-03-04
  • 대전시,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판암점도 활짝 개방
     대전시는 지난 2월 24일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둔산점(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개소에 이어 4일 오후 3시 판암점도 문을 열었다.    이 날 개소식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황인호 동구청장, 수탁기관인 사회서비스원 유미 대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이애란 회장, 양육 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식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판암점(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은 2020년 주민참여 시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영유아 놀이체험실 설치’사업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영유아와 부모들에게 가장 필요한 원스톱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 및 시간제보육실까지 병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장소는 동구청에서 전세임대계약 후 시에 무상임대(전용면적 580㎡)로 제공하고, 시에서는 시설설치 및 운영을 하는 것으로 20.9.25. 업무협약을 하고 설치공사를 추진했다.    대전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판암점은 영유아 놀이체험실을 중점으로 스스로 탐색하고 놀이하는 숲을 테마로 한 오감자극 놀이콘텐츠 5개 존으로 구성했으며, 장난감 대여, 시간제 보육실 등 영유아 성장발달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 둔산점과 판암점에서는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장난감도서관 둔산점과 판암점의 개관으로, 그동안 접근성 문제로 이용이 어려웠던 양육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는 데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이런 공간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하는 행복한 자람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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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3-04
  • 허태정 시장,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광폭행보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의 충청권 간담회에 참석해 충청권 메가시티를 본격적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4개 시·도 및 당의 공동협력과 결집을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충청권역 연대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광역 생활․문화․경제권 형성이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할 제도마련과 광역교통인프라 구축 등의 구체적 논의와 실행은 충청권역의 성공적 연계를 위한 중요한 열쇠라고 피력했다.    이날 회의는 국토 균형발전 과제를 구체화하고 충청권의 발전전략 공유 및 실행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충청권 각 지역본부장,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으며,    진종헌 공주대 교수의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 전략에 대한 대표발제를 시작으로 4개 시·도 본부의 지역현안 과제발표와 논의로 진행됐다.    대전본부에서는‘대덕연구개발특구 재창조로 대전을 지역주도 혁신 허브로 육성’과‘충청권 메시티 광역교통망 조성’을 주제로    - 대덕특구가 정부중심의 과학기술 R&D에서 지역주도 융합연구·혁신생태계로 전환하여, 대전을 지역주도 혁신허브로 조성할 수 있도록 대덕특구 재창조사업을 대형 국가프로젝트로 추진할 것과,    - 충청권 광역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북대전IC~(세종)부강역 ▲사정교~한밭대교~세종시 ▲대덕특구~(세종)금남면 ▲비래동~와동~신탄진동~세종시 등 행정수도권 광역연결도로 4개 노선 건설사업과 ▲보령~대전~세종~보은 간 고속도로 ▲행정수도권 대 순환고속도로 등 충청권 연계 광역고속도로 2개 노선 건설 사업에 대해 올해 상반기 예정인 국가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각각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이번 충청권역 간담회를 통해 충청권이 지역경계를 초월하여 공동운명체라는 인식하에 끈끈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도, 행정수도의 완성과 충청권이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 상생 발전하기까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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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대덕구 여성단체협의회, 전통 장(醬)담그기로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
    대전 대덕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심영낙)는 3일 회덕향교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전통 장(醬)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항아리에 담은 전통 메주와 일정 농도의 소금물은 7~8개월 동안의 숙성과정을 거쳐 10월경에 지역 다문화가정 및 홀몸노인, 한부모가족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심영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단체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더 나아가 맛있게 숙성된 전통 장(醬)을 우리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서구 문화의 영향으로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우리나라 대표 발효 음식인 전통 장(醬)을 담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웃사랑 실천분위기를 더욱 확산해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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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대전시,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본격화
     대전시가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생활SOC 시설로 추진중인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는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세터 건립을 위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설계공모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주)코어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해 지난 2월 23일 착수보고회를 마쳤다.    시에 따르면, 당선작은 보문산을 고려한 우수한 배치계획과 모듈화를 통한 효율적인 공간구성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어 지역 생활SOC 사업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주민의 건강복지와 문화향유에 이바지할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한밭도서관과 더불어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73억원이 투입되는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주차빌딩과 문화체육센터 2개동으로 건축될 예정이며, 그중 문화체육센터는 중구 문화동 155-1번지 2,680㎡의 부지에 3층 규모, 건축 연면적 약 3,500㎡로 올해 말 착공하여 2023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에서는 여러 설계공모를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 유성구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와 대덕구 비래동 길치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가 3월과 5월에 설계공모안 선정 결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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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유성구‘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모드 건축사사무소와 누보 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공동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모두 6개 업체가 참여했고, 건축분야 교수 및 건축사로 구성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공모 당선작은 공간구성이 명확하고, 접근성, 유지관리 및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점에서 다른 공모 작품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설계용역권을 부여 받은 선정 업체가 당선작을 토대로 설계 용역을 실시해 용역이 완료되면, 2022년 상반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하반기에 체육센터가 개관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 반다비 체육센터는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현 유성종합스포츠센터 부지(유성구 유성대로 978)에 연면적 약 3,0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인 별동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반다비’라는 이름을 가진 체육센터를 통해 구민의 체력증진 및 여가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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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대전 서구, 구민 건강증진사업 지원 총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친 지역주민과 체육인의 건강을 회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 대응을 위해 ‘구민 건강증진사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이달부터 26개 사업에 총 18억 6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각종 생활체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16개 종목에 걸쳐 49명의 생활체육 교실 지도자 선발을 완료하고, 이들의 지도로 관내 61개 장소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실시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생활체육 교실 운영 ▲어린이 체능 교실 운영 ▲여성 생활체육 강좌 지원 ▲서구청장배 종목별 스포츠대회 개최 ▲구민 건강 10리길 걷기대회 사업 등이다.     또한, 지역 초ㆍ중ㆍ고 운동부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체육 꿈나무 지원 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교실 운영 ▲가맹단체 육성지원 ▲장애인체육회 운영 ▲서구청장배 전국 장애인배드민턴대회 개최 ▲서구장애인체육회장배 생활 체육대회 개최 ▲장애인 국제대회 참가 지원 ▲저소득층 유ㆍ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자제해왔던 지역 주민과 체육인이 왕성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과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코로나19 종식과 일상적인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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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대전 서구, 관내 공공시설에 비상용 배려 마스크 함 설치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동 행정복지센터 등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 34개소에 상호 간 배려를 담은 마스크 함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다중이용시설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 중인 가운데 마스크를 분실하거나 깜빡한 주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는 수고를 덜고 공공시설 이용객이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배려 마스크 함”을 비치하였다.     또한, “배려 마스크 함” 안에는 각종 재난 예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계절별 안전홍보 스티커 10종을 부착한 마스크를 두어 감염 예방과 안전홍보 효과라는 일거양득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종태 청장은 “배려 마스크함을 통해 주민들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 공공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하길 바란다”라며, “각종 홍보 캠페인 시에 마스크를 구민들에게 배포하여 구민들이 만족하는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마스크 함 시범운영으로 효과 분석 후 공공시설에 확대 비치 운영할 계획이며,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시 홍보스티커를 부착한 마스크를 구민에게 배포ㆍ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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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대전 중구, 화훼농가 살리기 위한 착한소비활동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와 화원(소상공인)을 돕고자 착한소비활동을 추진한다.    코로나19의 장기 여파로 올해도 입학식‧졸업식 등이 취소되고, 결혼식 등 각종 행사가 간소화되면서 그동안 가꾸어온 물량이 판매되지 않아 화훼농가와 화원은 극심한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중구는 3월 한 달 동안 새봄맞이 사무실 환경정비, 1테이블 1화분 가꾸기, 가족친화 꽃 선물하기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꽃 소비촉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활동은 사무실 환경개선 및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 가족친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내 화훼 관계자는 “꽃 소비 급감으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구청 직원들이 꽃 구매 운동을 전개와 많은 관심을 가져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용갑 청장은“코로나19가 1년이 넘도록 우리의 삶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화훼관계자들에게 희망의 도화선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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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3-03
  • 대전시의회 오광영‧이종호 의원,대전시 공공형 택시 도입 필요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하여 이루어진 “대전시 공공형 택시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3일 시의회에서 개최됐다.   토론회의 진행은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2)과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 공동 진행으로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성태 대전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대환 대전개인택시조합 전무이사, 유인봉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 이옥선 대전광역시 운송주차과장이 참석했으며,‘대전시 공공형택시 도입 연구’라는 주제로 이정범 대전세종연구원 지속가능연구실장이 발제자로 참석해 공공형 택시의 도입 방안을 모색했다.   오광영 의원과 이종호의원은 “최근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교통권의 확보를 위한 개선요구가 늘어나면서 교통편의 증진과 재정지원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며 “공공형 택시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모두에게 이동권을 보장하는 교통의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접근이 중요하다”며, 공공형 택시의 도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두 의원은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대중교통 소외지역에는 버스보다는 택시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타당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힘을 보탤 것이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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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3-03
  • 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찾아 지역 체육시설 현안 해결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더불어민주당, 중구 2) 행정자치위원장이 지역의 주요 민원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지난 2월 23일(화) 보문산 행복숲길을 찾았던 홍종원 위원장은 지난 2일(화)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내 축구장을 방문했다.   홍종원 위원장은 1단계 사업으로 조성된 축구장이 대기실‧샤워실‧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을 지적했다.   또한 한밭종합운동장 철거에 따른 경기장 및 부대시설 부재를 우려하며 축구협회에서 공식경기를 치를 수 있는 수준의 경기장으로 보완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2단계 사업 추진 시 향후 각종 생활체육 전국대회 유치에 차질 없는 시설이 되도록 관련 체육인들과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주문했다.   이에 현장을 함께 찾은 市 관계자는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2단계 조성 사업 시 편의시설 설치 등 민원사항에 대한 보완을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종원 위원장은 “축구장 뿐 아니라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내 다양한 시설들이 시민들께서 마음껏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코로나19 종식 이후 생활체육계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정책 마련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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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대전시, 도로파임(Pothole) 신속복구에 팔걷어
     지난 겨울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많이 내린 상황에서, 지난 2일 에는 대전지역에도 50.8㎜의 강우량으로 인해 크고 작은 도로파임(Pothole)*이 발생해 시민 운행불편과 타이어 파손 등 다수의 피해가 생겼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지난 2월 한 달 동안 도로관리소 자체인력과 장비로 도로파임 709개소, 461㎡를 정비해왔다.    대전시는 또한 소규모로 절삭하고 재포장하는 소파보수공사는 포장전문업체에 의뢰하여 85개소, 9,319㎡를 집중 정비했으나, 일부도로가 물을 머금어 갑자기 파손되는 도로파임이 다수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로가 파손되어 구멍이 파이는 도로파임(Pothole)은 해빙기와 장마철에 집중 발생하며, 시의 긴급보수에도 불구하고 지난 겨울 잦은 눈내림으로 제설제를 많이 사용한 관계로 도로파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대전시는 최근 발생한 도로파임을 신속하게 복구하도록 최선을 다해 3월 초 안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가환 건설관리본부장은 “도로파임은 언제, 어느도로라도 발생할 수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포트홀을 발견하면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건설관리본부로 신고하여 주기 바란다”라며, “특히 비가 올 때에는 도로파임이 보이지 않으니 전방주시와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감속운행, 급격한 방향전환을 방지하는 두손운전 등 안전 운전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로파임 등으로 인한 사고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영조물 손해배상보험으로 배상이 가능하므로, 차량파손 등의 손해가 발생하면 건설관리본부 시설정비과(☏042-270-88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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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박정현 대덕구청장,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대덕형 경제모델’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과 지속가능한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6대 분야 24개 추진과제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격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 상황이 지속되는 잃어버린 1년을 보냄과 동시에,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전환의 시대에 놓여 있다”며 “코로나19 이전으로 경제 활력을 회복시키는 것 못지않게, 어떠한 외풍에도 끄떡없는 지역경제구조를 마련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한데, 그 하나가 외부 의존형 경제시스템을 내부 순환형으로 전환하는 것과, 탄소에 의존한 경제를 탈탄소 경제로 바꿔나가는 것이 그 것”이라고 말했다.   박 청장은 “일회성 정책을 넘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대덕경제의 자립기반을 마련, ‘내일이 밝은 지역경제! 더불어 잘 사는 대덕구’를 만들고자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제모델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가용자원과 정책역량을 총결집해,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대전시 최초로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경제살리기 종합대책을 선제적으로 수립, 지역 소상공인 매출이 코로나19 이전보다 느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박 청장이 발표한 ‘대덕형 경제모델’은, 크게 6대 분야 24개 추진과제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고,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뿌리가 튼튼한 선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실효적이고 과감한 장·단기 대책들이 포함돼 있다.   10대 핵심과제를 보면 ▲경제성장 엔진이자 지역문제 해결사로 등장한 대덕e로움의 플랫폼 기능 강화 ▲연중 소비분위기 확산을 위한 강력한 소비창출 ▲정책자금 핀셋 지원과 경제방역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덕형 동네상권 조성 ▲주민참여형 탈탄소경제 구축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창업 생태계 조성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대덕형 일자리 창출 ▲공정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한 경제 활성화 ▲어린이 소비권리 보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어린이 용돈 수당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대덕형 경제모델’에는 전국·대전시 최초의 새내기 경제아이템이 많이 포함돼 있는데, 그 중 전국 최초로는 초등학교 4~6학년에게 매월 2만원씩 지급하는 ‘어린이 용돈 수당’과 지방정부차원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인지예산제’,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사업이 있다. 대전시 최초로 도입하는 아이템에는 ▲상권DB 구축과 주민주도 상권활성화를 위한 ‘대덕형 동네상권’ 조성 ▲동별 이웃점포 간 공동할인을 통해 소비촉진을 도모하는 ‘우리동네 가치 할인 네트워크’ ▲문화관광·경제진흥재단 설립 ▲초·중·고등학교 1학년에게 매년 10만원씩 지급하는‘학교 입학 축하금’ ▲100% 주민참여로 설치하는 주민펀드형 태양광사업 ▲계족산 황톳길과 연계한‘루지(Luge) 체험파크’ 조성 ▲주민자원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참여수당 지급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활력 넘치는 소비,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지속가능한 경제체력, 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등 6대 분야로 나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먼저, 활력 넘치는 소비 분야에서는 대덕구만 가질 수 있는 강력한 소비창출 무기인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그 토대가 된다. ▲대덕e로움 1000억원 발행과 모바일형 출시, 기업·소상공인 사용 확대, 대덕e로움 기반 선순환경제 정책 발굴을 통해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강화하고 ▲7가지 소비의 맛 이벤트, 우리동네 가치 할인 네트워크, 업종별 할인Day이벤트, 공무원 직원식당 2개월 운영 중단 등을 통해 공격적인 소비촉진을 도모한다. 또한 ▲대코(Daeco) 맥주페스티벌 14회 개최, 대덕e로움과 함께하는 ‘e로운 세일’, 우리동네 맛집 발굴프로젝트 추진으로 소비가 살아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고 ▲가치소비 트렌드를 반영, 친환경 에코플라자 운영, 비건(Vegan)소비 캠페인, 어린이 프리마켓시장 개설로 가치 중심의 착한소비를 확대한다.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분야에서는 ▲비대면 온라인 경제활동 증가에 발맞춰 배달앱·쇼핑몰을 대덕e로움 플랫폼에 장착하고,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대세 라이브커머스 개설, 스마트슈퍼 육성, 구독경제 활성화, 온라인 점포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동네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권 DB 및 경제 빅데이터 포털 구축, 비제도권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주민·상인이 주체가 돼 동네상권을 브랜드화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덕형 동네상권’을 조성하며 ▲12개 행정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그리고 ▲정책자금 핀셋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영세소상공인 임대료 50만원 지원,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 출시, 올 1~3월 동안의 대덕e로움 카드수수료 전액 지원,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및 방역물품 지원 등의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도 선을 보인다.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분야에서는 ▲대전산단을 첨단산업단지로 개조해 노사민정연이 실행 주체가 된 대덕형 상생 일자리 창출, 고령 아파트경비원 고용유지사업, 행정체험 청년인턴 캠프 운영, 도시재생뉴딜 연계형 일자리 사업 을 추진한다. 또한 ▲취약계층·어르신·장애인 등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절벽에 직면한 청년들을 위해 디지털일자리, 사회적기업 활성화 청년드림, 그린뉴딜형 청년 창업모델 발굴, 일체험 지원프로그램, 지역 혁신인재 채용협약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청년창업 공간과 소공인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경력단절여성 창업 지원, 세대통합 스타트업과 드론산업도 육성한다.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분야에서는 ▲친환경 탈탄소경제 구축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미니 태양광 보급, LPG사용 소상공인 loT공급시스템 구축,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탄소인지예산제 도입을 추진하며 ▲쓰레기 제로 경제생활을 위해 점포 제로웨이스트(Zero-Waste), 1회용품 저감 리빙랩,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재활용 플랫폼 조성,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플로깅(Plogging) 확산 이벤트를 추진한다. 또한 ▲공정생태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공정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 대덕문화관광재단 설립, 계족산과 대청댐이 연계된 산악자전거 코스 개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루지(Luge) 체험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구축을 위해서는 연축지구 그린스마트 혁신도시·RE100 산업단지·넷제로(Net-Zero) 금형산업단지 조성과 에너지전환 플랫폼 탄소중립센터 구축,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지속가능한 경제체력 분야에서는 ▲대덕경제진흥재단 설립, 비제도권 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대덕형 백년가게 지정, 상점가 시설현대화 및 경역혁신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며 ▲로컬푸드에 기반한 친환경 도시농업 육성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지역생산자 역량강화, 임산부·어린이 친환경 농산물 지원, 도시농업 체험교실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대덕형 사회적경제 모델을 개발하고, 사회적경제 제품 우선구매 목표공시제, 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 컨설팅,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 거점 마련을 위해 대전산단 리노베이션, 친환경 금형산업단지 조성, 충청권광역철도 역세권 개발, 신탄진·오정동·대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분야에서는 어린이의 기본적인 소비권리 보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전원에게 매달 2만원씩 대덕e로움으로 지급하는 ‘어린이 용돈 수당’과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에게 매년 10만원을 지급하는 ‘학교 입학 축하금’지급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공동체 문제해결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기부·자원봉사 등 주민자원 확대사업과 기후위기 대응·정책참여 수당, 건강증진 인센티브 등을 지급한다. ▲참여를 바탕으로 한 경제공동체 형성을 위해 1인 가구 지원, 마을공동체 강화, 골목경제 살리기 주체로서의 주민자치회 역할 정립, 플랫폼 기반의 공동체 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경제대책 추진으로 매출이 증대된 소상공인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소상공인 자원봉사단 운영, 수익금 기부, 점포 자체 할인행사, 소상공인 협동조합 설립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러한 사업추진을 위해 장기적으로 1132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년 2% 이상의 예산절감을 통해 그 절감분을 경제모델 구축에 지속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정부·대전시 등의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부족한 재원을 마련하는 한편,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 창출을 위해 부서별 추진과제를 매월 점검하고 부서장 성과연봉 책정과 연계한 평가시스템을 강화한다.   박 청장은 “겨울은 반드시 봄을 데리고 온다고 했듯이, 지역경제의 봄도 멀지 않았다고 확신한다”며 “머뭇거리기보단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주민과 함께 이 경제위기를 돌파해 나가는 한편, 전환의 시대를 맞아 대덕형 경제모델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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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2회 입학식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2회 입학식이 3월 2일(화) 오전 10시(주간과정)와 오후 6시(야간과정)에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었다.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학습자들을 위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2년제 중·고등학교로, 올해 신입생은 중학교 주간 과정 60명, 야간 과정 28명, 고등학교 주간 과정 70명, 야간 과정 44명으로 총 202명이다.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은 야간과정 신입생 대표로서 입학 선서를 했다. 김 의원은 “고등학교 과정 졸업 후, 학사에 이어 석·박사 학위에도 다시 도전하겠다”며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께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목표를 성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종남 원장은 축사를 통해“더 나은 삶과 사회에 대한 믿음과 실천적 용기를 가진 분들에게 열린 학교가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신 용 학교장은 “학습자에게 비전과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고 기대 목표를 성취하도록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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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박용갑 중구청장,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현장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관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설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날 접종현장에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만 65세 미만의 종사자 및 입소자 등 38명이 촉탁의사가 있는 의원으로 내원해 예방 접종을 받았다. 구는 구급차와 보건소 인력을 대기하도록 조치해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했다.    박용갑 청장은 관내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 보관상태, 의료인력 운영, 이상반응 대책 등 예방접종의 전반적인 과정을 살폈다.    박 청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접종대상에 포함해 진행하는 만큼 안전한 백신접종과 관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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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3-03
  • 대전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95명 신규 채용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3월 2일(화) 10:00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선발예정인원은 9급 95명으로 ▲교육행정 75명, ▲전산 3명, ▲식품위생 2명, ▲시설(건축) 3명, ▲시설(일반토목) 1명, ▲공업(일반전기) 1명, ▲시설관리 10명이며, 선발 방법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83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12명을 선발한다.    특히, 공업(일반전기) 1명과 시설(일반토목) 1명은 대전광역시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으로 직업계고 졸업생에게 취업의 기회를 열어주어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용시험의 응시원서는 4월 19일(월)부터 4월 23일(금)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6월 5일(토)에 실시하여 최종합격자는 7월 23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임용시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 단계별 방역 대책을 마련하여 응시생 및 관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종무 총무과장은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행정수요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 현장의 업무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와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응시 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및 인사혁신처 나라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교육청 총무과로 문의(☎042-616-8553)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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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1-03-02
  •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신학년 운영 현황 점검을 위한 학교 현장 방문 점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3월 2일(화) 대전성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코로나19를 대비한 신학년 운영 현황 방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문은 서부 관내 초등학교 등교 개학 및 등교 수업을 대비한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학생의 안전과 신학년 운영을 위한 교육과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대전성룡초등학교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적용 좌석 배치 방법 협의 및 일시적 관찰실 등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급식실 및 실내 시설물을 점검하면서 방역물품 구비 현황, 학교 안전 수칙 마련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이어, 등교 수업 이후 학생 안전을 최대한 담보할 수 있도록 등교시차제, 격일제, 격주제 등의 운영 방식과 신학년 수업 운영 등의 구체적인 수업 운영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학교급별, 지역적 특성 등에 적합한 안정적인 등교 개학 및 등교 수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2021학년도 개학과 수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신 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육지원청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교육활동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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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1-03-02
  • 아동학대 신고, 누구든지 언제든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문화 학생의 건전한 성장과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아동학대 예방 다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리플릿 자료를 제작하여 다문화 가정, 학교 및 관련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문화 가정 학생, 학부모의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제고와 학교에서 다문화 학생을 지도하고 학부모를 상담하는 교사들의 업무 지원을 통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감 해소 및 아동학대예방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다국어 리플릿 자료는 ▲아동학대의 개념 및 유형, ▲아동학대 신고 방법, ▲피해아동 보호조치, ▲신고자의 보호 등으로 구성되어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파일을 공유하고 새학년이 시작하는 3월에 맞추어 인쇄물을 다문화 가정과 학교, 관련기관에 보급한다.    더불어 대전교육청은 아동학대예방을 위하여 ‘아동학대예방 학교용 가이드북’을 보급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실, 인형극·희망의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동학대예방 다국어 리플릿 자료를 통하여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행복한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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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설동호 교육감, 신학년 개학 맞이 학교 현장 방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2일(화) 오전 대전목양초등학교와 충남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신학년 개학에 따른 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침 8시 30분부터, 대전목양초 교문에서 새 학년 첫날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였고,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 매일 등교가 이루어지는 유치원 및 초등 1~2학년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수업이 이루어지는 초등학교 1~2학년 교실을 순회하면서 책상 거리 유지,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피고, 학교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등교수업 시 학생 간 밀접 접촉 최소화 방안과 원격수업 질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서 충남여고를 방문하여 신학년 학사 운영 및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고등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학교 교육시설 환경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애로 사항을 체크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 및 탄력적인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위해 교육 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선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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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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