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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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치다 !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0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가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쳤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0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에서 4개 시도지사는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로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초 충청권의 2030 아시안게임 유치가 무산됐으나, 체육인프라의 확충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대한체육회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했다.    4개 시도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 의사를 국내외에 확고하게 알리는 한편, 협약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로써 앞으로 있을 2027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경쟁에서 충청권은 한 발 앞서가게 됐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동ㆍ하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이 열렸으나 충청권에서는 개최된 바가 없어 지역민의 유치 열망이 커지고 있었다.    대전의 경우 대회 유치에 성공할 경우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시도는 앞으로 대회유치와 개최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우선 국내 개최지로 선정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지는 2021년 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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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0-07-11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7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마스터즈시리즈 7 ‘세레나데와 음색의 향연’을 유튜브 대전시립교향악단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선보인다.    애초 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영웅’이 연주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고강도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소편성으로 연주 가능한 모차르트와 엘가 곡으로 변경 진행된다.    첫 곡으로 연주되는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는 에드월드 엘가가 사랑하는 아내 캐롤라인 앨리스에게 바친 세 번째 결혼기념일 선물이었다고 한다.    공식적인 헌정은 부인이 아닌 친구에게 했지만, 부인에 대한 사랑이 담겼서인지 엘가는 이 곡을 각별히 아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적인 주제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 세레나데는 오케스트라의 색깔을 세밀하게 꾸몄을 뿐 아니라 엘가가 남긴 오케스트라 작품들 가운데 ‘위풍당당 행진곡’‘수수께끼 변주곡’ 못지 않게 사랑받고 있다.    다음 곡은 챔버 오케스트라만의 섬세함과 고전주의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29번’을 연주한다.    1774년 잘츠부르크에서 작곡된 이 작품은 교향곡 제25번과 더불어 이 시기에 이룬 가장 뛰어난 곡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 작품은 악기 구성 면에 있어서 현악기 이외에 관악기로는 오보에와 혼만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관악기의 시끄러운 음향을 탈피해 마치 현악4중주와 같은 소박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구성면에서도 실내악적인 치밀한 성부 구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경쾌하고 우아하며 생동감이 넘치는 곡이다.    이번 연주는 유튜브 대전시립교향악단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기기로 관람 가능하다.    대전시향은 소편성 프로그램 조정, 국내 출연진 변경 등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방식으로 공연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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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7-11
  •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로 위험 사각지대 해소한다
     대전시는 대덕구 중리동 만남어린이공원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킨‘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은 공원(학교 등)에서 위급상황이 발생 했을 때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자동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촬영해 대전시통합관제센터(유성구 봉명동)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대전시통합관제센터 모니터에는 사고영상이 팝업으로 뜨기 때문에 관제센터 요원의 빠른 인지와 신속한 112, 119 상황 대처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위탁해 추진한 사업으로, 대전시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대덕구가 실증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다.    앞으로 ㈜보노아이씨티는 이번에 입증된 인공지능(AI)기술을 학교를 대상으로 테스트베드를 거친 후 관공서, 기업체 및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는 출연연, 대학의 인공지능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하면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매년 5~6개 기업에 대해 2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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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0-07-10
  •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7월 26일까지 연장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오는 12일까지인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26일까지 2주 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오는 12일까지인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26일까지 2주 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갖고 “최근 우리시에 하루 평균 4.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상황이 진정되지 않고 소규모 집단시설이나 추가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공공기관 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 휴관 및 폐쇄조치를 연장하기로 했으며,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고위험시설 12종 3,073곳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집합제한 행정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    백화점, 터미널역 등 다중이용시설 10종과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에 발령된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준수 행정조치도 계속 유지한다.    천동초등학교 학생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판정이 나옴에 따라 동구 천동지역 학원·교습소, 체육도장업 125곳에 내려진 집합금지는 해당기간이 종료되면 해제하기로 했다.    허태정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상향 기준과 관련해 “확진 환자 수 기준, 3일 연속 10명 이상 발생하거나 주당 평균 1일 7명이상 발생할 경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 발생 비율이 5% 이상일 경우, 방역망 내 관리 비율이 80%미만일 경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 조정을 결정할 것”이라고 기준을 밝혔다.    이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가칭 감염병 위기관리 위원회(신설 예정)를 통해 단계 상향을 결정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확진자로 인한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초기 역학조사 시 시민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역학조사 시 진술을 거부하거나 허위 진술하는 경우, 우리시의 역학조사를 의도적으로 방해하거나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중대본의 교회 방역 강화 방안과 관련해서는 “우리 지역 종교계가 우리시의 방역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방역수칙도 잘 지켜 주셔서 감사하다”면서도 “앞으로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마스크를 쓰지 않고 생활한 확진자가 집단감염을 시킨 사례에서 보듯 일상에서 마스크 쓰기는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밀폐, 밀집, 밀접 등 소위 ‘3밀’ 공간에 해당하는 장소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7-09
  • 출동한 119구급대원 폭행 50대 남성 징역형
    자신을 돕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9일 대전지방법원 형사 7단독 재판부는 소방기본법 위반(소방활동 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대전 대덕소방서에 따르면 50대 남성A씨는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한 지역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혐의다.    대전대덕소방서 관계자는“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을 폭행하는 등 정당한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 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9
  • 대덕구-삼성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수술 기부 약정
    9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김호근 행정원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세라 실장이 후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삼성스마일안과(대표원장 홍성호)가 9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를 방문해 저소득 주민의 스마일라식수술을 매년 2명 10년간 지원할 것을 기부 약정했다.   홍성호 대표원장은 “시력이 좋지 못해 취업이 제한되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밝은 빛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스마일안과는 2007년 밝은빛안과로 개원, 맞춤라식·라섹·올레이저·렌즈삽입수술 등 시력교정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대표 안과로서 목원대, 충남대와 매년 1명의 학생에 라식수술지원 협약을 맺고,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과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20-07-09
  • 제12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발표
     대전시는 지난 6일 진행된 제12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 총 60작품(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4 등)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나는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9개 대학교가 참여했으며 총232개(공간디자인 120, 시설물디자인 78, 시각디자인 34) 출품작품 중 60점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대상(大賞)에는 공간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나우동인건축사 사무소 김도연 씨의 ‘CITY OASIS’가 선정됐다.    대상 작품은 대동하늘공원에 원시오두막을 건축 요소로 해석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하늘경로당, 소나기 쉼터, 풀꽃 박물관, 나무 카페 등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목원대학교 홍현우, 김효영, 김준영 팀이 출품한 ‘하늘둥지’, 충남대학교 박혜인 씨가 출품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소제동 굿즈 디자인’, 은상에는 황종길 씨가 출품한 ‘OPEN SPACE’, 강민희, 금효연 팀이 출품한 ‘OSHU’, 홍익대학교 이정수씨가 출품한 ‘After Corona Era, New Mobile Cafe’가 선정됐다.    동상에는 덕성여자대학교 김혜린 씨가 출품한 ‘즐거운 아침인사 프로젝트’, 한성대학교 고준혁, 김효수, 권재석 팀이 출품한 ‘회우’, 계원예술대학교 장지혁, 이지혜 팀이 출품한 ‘BEYOND’, 한남대학교 길태우, 김근아 팀이 출품한 ‘The Green Wave’가 선정됐다.    대전시는 오는 8월 24일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과 시장 상장이 주어지며, 특선, 입선은 시장 상장이 주어진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신나는 도시 만들기라는 주제에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며 “공모전 수상작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우리시만의 차별화된 도시경관 조성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 수상자 명단은 대전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dsi/index.do)에서 확인 가능하다.
    • 문화
    • 문화
    2020-07-09
  • 대전 민간건축공사 지역하도급률 목표달성‘고군분투’
     올해 2분기 대전지역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의 지역하도급 참여비율이 당초 목표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020년 2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율(지역 자재·장비·인력 사용 등)이 65%로 나타나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당초 목표율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내에서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건축공사장 48곳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현황을 조사하고, 지역 하도급률이 저조한 8개 현장에 대해 지난 달 30일부터 이 달 3일까지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와 합동으로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48개 민간 대형건축공사 현장의 하도급 발주금액 1조 5,355억 원 중 9,975억 원이 수주돼 지역하도급률 65%로 목표율을 달성했다.    올해 2분기 지역하도급률 65%이상 초과 달성한 우수현장은 전체 관리대상 48곳 중 40곳(83.3%)으로 나타났으며, 저조현장은 8곳으로 16.7%를 차지했다.    또한 외지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59%로 다소 저조하며, 지역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78%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는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우미 린 등 대규모 건축 공사가 착수했지만, 신규착공현장 감소와 준공현장 증가로 지난 1분기 대비 건설현장이 16곳 감소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등의 건설경기 침체로 공사차질 요인이 증가했고, 대형외지건설사의 지역하도급 수주지원이 부진해 하도급률 65%이상 달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대전시는 특별 전담팀(T/F)을 구성, 지속적인 방문 홍보,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신규현장과 하도급률 저조현장 등에 대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을 독려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했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앞으로 많은 민간건축공사가 예정된 만큼 신규사업의 초기단계부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로 각종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고군분투해 꾸준히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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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7-09
  • 대전 서구, 2020 동(洞) 마을 축제 아쉽지만 내년으로...
    지난해 월평2동 선사마을축제 모습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전국 재확산 조짐에 따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 예정이던 5개 동 마을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5개 동 축제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확진 증가에 따라 축제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미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협의 결정했다.   취소한 마을 축제는 올해 서구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장동 ‘들말 한마음축제’ ▲괴정동 ‘추억이 모이는 괴정골축제’ ▲기성동 ‘기성동민 한마음운동회’ ▲둔산3동 ‘아트야, 놀자’ ▲월평2동 ‘선사마을 축제’ 등 5개 축제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가 전면 취소되어 안타깝지만, 지역 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주민 안전 현안사업에 최우선으로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 동 마을 축제는 지난 2017년부터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과 마을자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 지역
    • 서구
    2020-07-09
  • 대덕구, 대덕형 그린뉴딜 성공적 안착 위한 ‘잰걸음’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토론관 질의응답이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선도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그린뉴딜 정책, 발전방향과 최신 흐름을 참석자와 공유하고, 대덕구만의 특색을 갖춘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발굴 및 추진전략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 이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정현 구청장의 주재로 자유토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유진 박사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의 최신동향과 사례들을 분석, 대덕구가 지닌 장단점과 비교해가며 쉽게 풀어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참석한 그린뉴딜 관련 부서장 및 팀원들은 생소했던 그린뉴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쌍방향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방향에 맞춰 발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 내 그린뉴딜 마인드를 확산시켜 대덕형 그린뉴딜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7-09
  •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대전 중구는 8일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17개동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며 추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1,300여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할 수 있다.    중구는 8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배치,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17개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고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동장들은 해당동의 거주환경, 인구구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본 사업을 취지에 적합하게 추진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지만, 각 동의 실정에 맞게 다방면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0-07-09
  • 중구,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유공자 표창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에 대한 표창이다. 중구 박용갑 청장(왼쪽두번째)과 대형폐기물수거요원 3명의 모습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중촌동 소재 한아파트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업무 수행 중 목재상자 속에서 발견된 귀중품과 현금을 찾아준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던 요원 3명에 대한 표창이다.    대형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견된 물품(현금 500만원과 귀금속)은 ‘며칠 전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할머니가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실수로 버려진 것’으로 사라질 뻔 했던 유품이 수거요원들에 의하여 가족의 품안으로 다시 되돌아올 수 있었다.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 수거팀은 중촌‧선화‧목동지역의 대형폐기물 수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선화‧목동지역 도시재생사업 재개발로 인한 이주민의 각종 생활폐기물 급증으로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하는 중구 직원들이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낀다”며, “다른 직원들도 이들의 선행을 본받아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우리 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사랑과 희망을 이어가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0-07-09
  • 유성구, 코로나19 극복 ‘생활방역 기동대’ 투입
     대전 유성구는 정기적인 지역 방역활동 추진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구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방역 기동대’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방역 기동대’ 일자리 사업은 오는 16일부터 12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여건에 맞춰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공원, 버스승강장, 공공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마을단위 집중 방역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 단위 방역인력 채용으로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과 함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0-07-09
  • ‘대전문화재단, 예술인 권익 보호를 위한 예술인법률상담센터 운영’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예술인법률상담센터’는 저작권, 계약, 성폭력 등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법률적 문제에 대하여 관련 전문가(변호사)를 선임하여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법률 관련 정기·수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술·창작 활동과 관련된 저작권, 계약, 회계, 임금체불 등에 대하여 상담이 가능하며 위의 내용 이외에도 예술·창작 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자문·상담 신청 접수가 가능 하다.    자문·상담 지원 이외에도 중대 사안에 대하여 필요한 경우 소송 비용 지원 및 심리상담 지원 등 추가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재단 홈페이지 내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전문가를 매칭하여 1:1 상담·자문을 진행한다. 사안에 따라 구체적 대응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판례 또는 해결 방법을 제시하게 된다.    상담·자문에 대한 지원 대상은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예술인 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전문화재단 예술인법률상담센터운영 담당자(☎042-480-1036, 104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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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손희역 시의원, 헌혈하면 감기&폐렴 예방접종 무료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 대전시민이 헌혈을 하면 감기 또는 폐렴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은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손 의원이 발의를 검토 중인 조례안은 대전시민이 헌혈을 하면 1년 이내에 무료로 감기 또는 폐렴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자발적 헌혈 활성화를 통한 혈액 부족 사태 방지는 물론, 코로나 19로 인해 불거진 기저질환에 대한 공포감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사망하게 된 주요 배경 중 하나인 기저질환 발생을 헌혈을 통한 무료예방 접종을 통해 최소화해 대전시민의 건강을 최대한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손 의원이 대표발의 예정인 조례안에는 헌혈 시 감기 또는 폐렴 무료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대전시의 책무 및 지원내용을 비롯해 헌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손희역 대전시의원은 “코로나-19 사태속 시민 건강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고민하면서 헌혈과 기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한 조례를 생각하게 됐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또 “새롭게 발의하는 조례안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박영순 국회의원님, 허태정 대전시장님과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손의원이 대표 발의 예정인 조례안은 전국 광역단체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타지역의 벤치마킹이 줄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손 의원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피해지원을 담은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대표발의 하는 등 앞서가는 의정활동으로 눈길을 끌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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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98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 회원들이 대덕구 덕암동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라의사다리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8일 오후3시,대덕구 덕암동에 거주하시는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천정훈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 10명이 덕암동 행정복지센터 홍영옥 덕암동장, 직원들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태풍을 대비해서 노후된 창고 지붕을 천막으로 덮는 봉사를 하였다.   천정훈 집수리봉사단장은 “지붕천막 봉사후 좋아하시는 98세 독거어르신의모습에서 봉사자로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주거환경 위기에 처한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가정에 천막 시공 봉사를 지원해준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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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전 서구, 구내식당 ‘투명 가림막’설치 운영
    장종태 서구청장이 구청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지하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서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말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기업이 기부한 종이 가림막을 설치·운영해 오다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과 장기화에 대비하여 이번에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현재 서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구내식당 3교대 식사, 열 감지 카메라 및 민원접견실 운영, 민원실 투명 가림막 설치 등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공직자가 건강해야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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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09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7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4급(승진) : 1명 ▲생활환경국장 김대곤   ◇ 5급(승진) : 3명 ▲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   ◇ 5급(전보) : 16명 ▲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 5급(승진요원) : 6명 ▲세정과장(직무대리) 장귀숙 ▲건강정책과장(직무대리) 유미영 ▲온천1동장(직무대리) 박소연 ▲노은3동장(직무대리) 이예순 ▲운영지원과(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직무대리) 정용민   ◇ 6급(승진) : 17명 ▲청소행정과 성훈제 ▲운영지원과 남진욱 ▲회계과 정경희 ▲교육과학과 한지연 ▲마을자치과 권지영 ▲건축과 이광석 ▲회계과 장태현 ▲토지정보과 황무훈 ▲운영지원과 이용상 ▲공원과 이효진 ▲푸른환경과 허정현 ▲운영지원과 지정구 ▲사회돌봄과 김미선 ▲도시계획과 이재찬 ▲세정과 임미라 ▲원신흥동 김선미 ▲희망복지과 송경아   ◇ 6급(전보) : 45명 ▲세정과 유재성 ▲세원관리과 김기수 ▲희망복지과 정용길 ▲예방의약과 박신영 ▲푸른환경과 한규호 ▲신성동 함동윤 ▲노은3동 박병석 ▲노은1동 오진환 ▲노은1동 서정아 ▲의회사무국 배재성 ▲공동주택지원센터 유지창 ▲건축과 이용덕 ▲재난안전과 윤인구 ▲주차관리과 강태현 ▲감사실 박희동 ▲푸른환경과 편승주 ▲운영지원과 송근숙 ▲일자리경제과 김정식 ▲사회돌봄과 김용호 ▲미래전략과 한재희 ▲미래전략과 이재호 ▲미래전략과 신헌미 ▲민원여권과 이남순 ▲미래전략과 김환옥 ▲교육과학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임영란 ▲문화관광과 김순자 ▲회계과 박판용 ▲예방의약과 이인숙 ▲녹지산림과 한봉희 ▲회계과 김현우 ▲노은2동 김상열 ▲감사실 신미영 ▲세정과 김학규 ▲세원관리과 박금순 ▲세원관리과 유재석 ▲세원관리과 최현석 ▲민원여권과 고효숙 ▲관평동 이주석 ▲전민동 김경애 ▲사회돌봄과 정창남 ▲건강정책과 김현진 ▲문화관광과 공한표 ▲예방의약과 배혜숙 ▲건강정책과 김명선   ◇ 7급(승진) : 24명 ▲청소행정과 안태진 ▲구즉동 윤현경 ▲건강정책과 백대현 ▲기획실 임선영 ▲홍보실 김경태 ▲재난안전과 박근식 ▲재난안전과 김영두 ▲푸른환경과 이영우 ▲마을자치과 김정민 ▲교육과학과 박종선 ▲교육과학과 김지현 ▲건축과 김래형 ▲문화관광과 박상현 ▲세정과 김동찬 ▲구즉동 이근택 ▲신성동 김희정 ▲노은2동 문은주 ▲온천1동 이미영 ▲관평동 박효은 ▲노은3동 정양석 ▲원신흥동 오호진 ▲진잠동 정윤미 ▲진잠동 김빛나 ▲재난안전과 손형조   ◇ 7급(전보) : 55명 ▲사회돌봄과 김윤희 ▲온천2동 유지연 ▲건설과 김영미 ▲청소행정과 이인희 ▲전민동 민희정 ▲예방의약과 김유진 ▲건축과 손동민 ▲신성동 박종원 ▲노은2동 문윤정 ▲원신흥동 이현수 ▲의회사무국 최영선 ▲의회사무국 석희범 ▲건강정책과 서애경 ▲기획실 김은영 ▲기획실 장기원 ▲감사실 권윤미 ▲재난안전과 강영미 ▲도시계획과 전경미 ▲주차관리과 김두환 ▲회계과 최명숙 ▲교통정책과 나자영 ▲세정과 김선희 ▲일자리경제과 전병윤 ▲아동가족과 이지은 ▲희망복지과 윤송아 ▲미래전략과 최형주 ▲미래전략과 이지혜 ▲미래전략과 심유리 ▲미래전략과 김원상 ▲마을자치과 윤재운 ▲마을자치과 전혜란 ▲교육과학과 조용순 ▲교육과학과 이지회 ▲문화관광과 나진환 ▲문화관광과 한윤정 ▲건설과 임화수 ▲건설과 손한정 ▲감사실 최성운 ▲재난안전과 이재춘 ▲도시계획과 최문식 ▲주차관리과 김기성 ▲회계과 이진아 ▲일자리경제과 이흥열 ▲문화관광과 백광현 ▲세원관리과 손지연 ▲세원관리과 양민수 ▲온천2동 노경국 ▲진잠동 김동혁 ▲아동가족과 송우용 ▲희망복지과 유지형 ▲사회돌봄과 정희정 ▲위생과 백은정 ▲도서관운영과 길인성 ▲교통정책과 육동일 ▲건강정책과 최현경   ◇ 8급(승진) : 20명 ▲온천1동 안지영 ▲기획실 송은주 ▲감사실 송지은 ▲주차관리과 윤여진 ▲아동가족과 이곤지 ▲회계과 박진영 ▲민원여권과 소인지 ▲건축과 윤여림 ▲온천1동 류수연 ▲진잠동 정진희 ▲진잠동 김근아 ▲공동주택지원센터 정지은 ▲주차관리과 김광용 ▲교통정책과 박준석 ▲민원여권과 김소현 ▲민원여권과 김선혜 ▲노은1동 박은진 ▲원신흥동 서해건 ▲진잠동 김정민 ▲사회돌봄과 이재훈   ◇ 8급(전보) : 33명 ▲구즉동 이표은 ▲구즉동 김유리 ▲신성동 박혜리 ▲신성동 권정아 ▲노은2동 나보라 ▲노은1동 김민지 ▲온천1동 최지영 ▲진잠동 김혁준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도경 ▲공원과 이지은 ▲온천2동 남호진 ▲의회사무국 이은지 ▲건설과 윤준호 ▲교통정책과 김효준 ▲희망복지과 유미정 ▲미래전략과 이종근 ▲교육과학과 김혜진 ▲문화관광과 최지웅 ▲녹지산림과 이건 ▲운영지원과 문주원 ▲공동주택지원센터 주현 ▲건축과 강꽃님 ▲건설과 이태규 ▲세정과 한재만 ▲구즉동 윤석호 ▲전민동 최진환 ▲노은3동 이장희 ▲원신흥동 조화연 ▲진잠동 정미연 ▲희망복지과 박은선 ▲희망복지과 김은혜 ▲희망복지과 김시은 ▲예방의약과 임지현   ◇ 9급(전보) : 8명 ▲구즉동 김준호 ▲공동주택지원센터 신규연 ▲도시계획과 김영진 ▲아동가족과 황경상 ▲아동가족과 장내아 ▲희망복지과 이은영 ▲희망복지과 손유나 ▲희망복지과 김유림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8
  • 대덕구, 대덕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복지전문가 그룹 및 민간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일천원이웃사랑회 위원, 구 복지관련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경제경영연구원(원장 황창연)이 대덕구 사회복지 환경 및 현황분석, 욕구조사 결과, 설립 타당성 검토 등 추진경과 보고 후 참석자 토론과 의견 수렴 등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우리구에 적합한 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대덕복지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재단설립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지역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지역
    • 대덕구
    2020-07-08
  • ‘코로나19,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이겨내요’
    장종태 서구청장이 8일 유등교 밑 쉼터에서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하여 유등천 및 갑천변에 위치한 다리 밑 쉼터를 방문하여 방역, 마스크배부,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현수막 게첨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는 코로나19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실내 무더위 쉼터로 쓰이던 곳이 폐쇄되면서 야외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유등천 및 갑천에 위치한 다리 밑 야외쉼터는 4곳(유등교, 태평교, 둔산대교, 대덕대교)으로 평균 이용인원은 개소별 60~70명 정도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자발적으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0-07-08
  • 권중순의원 사퇴철회 선언
    대전시의회 권중순의원은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과반수 득표에 실패하자 의원직 사퇴선언을 한지 5일만에 사퇴 철회 기자 회견을 가졌다.   존경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먼저 최근 대전시의회 의장 선출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로 인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데 대해 시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그 중심에 있는 저로서는 더욱더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원구성과정에서 수차례 반복된 정당민주주의가 번번히 뒤집히는 정치적 상황을 목도하고 이를 바로잡겠다는 일념으로 지난3일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후, 지역주민 여러분들과 정치 원로분들, 구청장님, 대전지역 국회의원님들로 부터 많은걱정과 만류를 들었습니다. 한결 같이 제도권안에서 상식과 정도(正道),  기본과 원칙을 통하여 의회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반드시 이 악순환을 끊어 내겠다는 일념으로 농성을 하고 있는 동료의원들을 보며 그염원을 함께 실현하는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의 대전시의원 사퇴를 철회하고자 결심하였습니다. 주민과 당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떤 비판도 달게 받을 것입니다. 다만 저의 사퇴철회는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 당론에 따라 제 소임을 다하기 위한 마지막 충정으로 받아드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도 그랬듯이 모든 의원님들을 만나서 어떻게 하면 이 파행을 매듭짓고 일하는 의회가 될것인지 듣겠습니다. 아울러 대화와 협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우리당의 전통에 따라 우리당 의원님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야당인 미래통합당과도 항상 협치와 소통의 문을 열어 놓아 대전시 발전을 위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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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7-08
  •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클라리네티스트 여인호
    대전예술의전당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7월 공연이 오는 14일 11시에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선보인다. 당초 객석 거리두기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대전 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변경됐다.   7월 연주자인 클라리네티스트 여인호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및 로테르담 음악원을 졸업했으며 동아콩쿠르 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독주회, 실내악, 협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클라리넷 연주자로 현재는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클라리넷의 따뜻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슈만의 ‘환타지 피스’ 거쉰의 ‘썸머타임’ 등 클래식 작품을 비롯하여 ‘고향의 봄’ 등 친숙한 음악들로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문의: 042-270-8333, www.dj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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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으로 코로나 예방 나선다
     대전시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종교단체, 방문 판매업 등 소규모 모임을 통한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지역 종교단체 비대면(untact) 미디어 활동 지원을 통한 코로나 감염 예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지역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종교단체는 미디어 교육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온라인 강의를 위한 촬영 및 편집, 업로드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온라인 종교 활동 미디어 제작 주요내용은 스마트폰 강의 영상 제작, 쌍방향 소통 플랫폼(유튜브 라이브), 쌍방향 소통 플랫폼(Zoom), 단방향 소통 플랫폼(파워포인트), 단방향 소통플랫폼(윈도우 편집기) 등 5가지 방식이며, 종교단체 여건에 맞고 종교단체가 원하는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종교단체는 9일부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교육은 센터 전문 강사가 시설을 찾아 가거나 종교단체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시설이나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 확산 위기 국면에서 미디어 교육을 통한 코로나 예방에 센터와 공감해서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많은 종교단체가 이번 사업에 참여해 비대면 모임이 활성화 되고, 코로나 감염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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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 조성연대표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청각장애인생애 지원센터 대표 조성연입니다.       Q.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는 ?    저의 청각장애생애지원센터는 청각장애 및 가족을 대상으로 청각장애생애 설계 편의 제공 보조기기 카운셀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각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전광역시 예비 사회적 기업입니다.       Q.립뷰마스크는요 ?   립뷰마스크는 하늘샘 치료 교육센터에서 개발하고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와 저의 예비 사회적 기업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가 제작해 전국에 무상 배포중인 투명 마스크이구요,   청각장애 학생들이 이제 학습을 할 때 보청기나 인공와우를 착용 하더라도 기계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어서 입모양이 꼭 필요한 친구들 있어요 그래서 청각장애인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전국에 2만 장을 배포중입니다.     Q. 립뷰마스크를 제작하게된 계기는요?    저희 직원들도 청각장애인 두 명 있어서 한 명은 수어를 쓰고 한 명은 인공 와우를 사용하는 난청인 이에요 그래서 업무를 업무 지시를 하거나 업무를 수행할 때 있어서 그 입 모양이 가려져 있는 상황에서 의사소통에 이제 단절이 발생하는 상황이나 놓치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 직원들이 대표님 모양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하는 상황이 빈번 하게 있었어요    그렇다고 마스크를 벗을수도 없고 이렇게 입모양이 보이는 마스크가 있었으면 좋겠다에서 회사 자체적으로 개발을 해보려고 시도를 했었다가 예산 너무 많이 들어서 사업을 접었었거든요.    그러다가 하늘샘치료센터에서 개발한 마스크를 하늘샘에서 대전광역시 청각장애 친구들이 있는 학교에 복음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해주셔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얘기를 하다가 저희가 그러면 인력과 재원을 투입해서 무상으로 배포하겠다라고  이야기 드렸는데 이 과정에서 이제부터 위텍코퍼레이션 사장님이 너무 좋은 취지라고 하시면서 이만 장을 무상으로 기부해 주셨어요   그래서 수량이 2만장이 된거죠.    위텍코프레이션은 KF94 위케어마스크를 2만장 물품 후원을 해주시는거고 나머지는 자원봉사선생님들이 오셔서 직접 만드시고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저희 회사랑 사랑의 달팽이에서 결재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Q.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작할 때 가장 힘든 부분은 우선 재원 이 부족해서 많은 청각장애 학생이나 또는 청각장애인 성인들 필요로 하는데 수요에 맞춰서 공급해줄 수 없다는 게 가장 조금 심적으로 부담이 있구요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서 마스크를 제작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 돼에서 지금은 자원봉사자를 받고 있지 않아요 직원들이랑 모여서 만들고 있다 보니까 그런 게 조금 체력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Q. 봉사자들에게 드리고싶은 말은?     사실 저는 제가 봉사를 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립뷰마스크를 제작하면서 많은 자원봉사자 분들이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본인의 시간을 할애해서 찾아오고 있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오셔가지고 애를 쓰시는 거 보면서 이게 진짜 자원봉사 구나 진정한 자원봉사 대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던 것 같고 나보다 더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의 재능을 기부하고 나의 시간을 쓴다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인데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통해서 그런 큰 깨달음을 얻은 것 같고요 그리고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이만 장을 전국에 무상배포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대전광역시 시민 분들과 그리고 자원봉사 센터 협의회 어머님들한테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Q. 앞으로 필요한게 뭐가 있나요?    재원이 부족해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삼학년까지만 그 신청 대상에 포함에서 전국에 있는 특수교육지원센터한테 배포를 했어요 특수지원센터에서 통합 교육을 받고 있는 청각장애 친구들이나 특수학교에 있는 청각장애인 친구들 한테 수요조사를 다시 배포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청각장애인 대학생들 그다음에 직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청각장애인 청년들 청각장애인 한데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러 종사자들 이런 분들한테 문의가 굉장히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소리가 지금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와 같이 2차 프로젝트로 음 청년을 대상으로 이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제 학생들에게 조금 더 오래 동안 센스 있는 마스크를 배포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Q. 후원은 어떻게 되나요?   립뷰 마스크 마스크를 제작하기 정기후원과 일시후원 그리고 DIY키트를 제작할 수 있는 후원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서 지금 캠페인이 진행 중이고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는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 달팽이관수술비 보청기 지원을 통해 사회적 응 및 사회 인식해서을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달팽이는 현재 니트 마스크 캠페인 공식 후원사랑의 달팽이에 복음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저희 예비사회적기업 청각장애인지원센터는 청각장애 생애 설계에 사업을 조금 더 구체적이고 청각장애인들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사회에 통합될 수 있도록 정성을 좀 더 갖추고 찾아가는 그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저의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는 청각장애인 당사자가 사회통합 때 운전 제 몫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에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7-08
  •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원(院)구성 마무리
    행자위-이경수의원, 사회도시-박은희의원, 의회운영-이삼남의원, 윤리특별-오동환의원,    지난 6일 제8대 후반기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오늘 제252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선출하여 원 구성을 마무리 했다.    행정자치위원장에 이경수(다선거구, 초선), 사회도시위원장에 박은희(다선거구, 초선),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삼남(비례대표, 초선), 윤리특별위원장에 오동환(가선거구, 초선)을 각각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대덕구의회 원구성은 의원 간 사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돼 ‘경청하는 의회, 화합하는 의회’를 기조로 한 좋은 시작은 타구의 모범적 사례라는 평을 받게 됐다.    김태성 의장은 원 구성을 마치고 ‘새로 구성된 제8대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그리고 각 상임위원들이 혼신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정성을 다해 대덕구의 발전과 의회의 위상을 크게 높여주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원 구성과 관련해서 이해와 양보로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께 의장으로써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대덕구의회 회기운영은 제253회 임시회(9. 10. ~ 9. 21. 12일), 제254회 정례회(11. 23 . ~ 12. 18. 26일)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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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8
  • 장종태 서구청장, 민선7기 후반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장종태 서구청장은 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실・국장급 이상 간부, 온라인 영상회의로 23개 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7기 후반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서구>     장종태 서구청장은 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실・국장급 이상 간부, 온라인 영상회의로 23개 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7기 후반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빠르게 확산 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연결고리 차단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등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중점내용은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한 역량 결집 당부를 시작으로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지원 사업 추진 등 민생안정대책 점검 ▲그 동안 추진해온 역점사업과 후반기 현안사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며, 민선7기 후반기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장종태 청장은 “계속된 코로나19 대응으로 피로도가 쌓인 만큼, 보건인력 보강・지원 등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7기 후반기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지난 2년간은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단계였다면, 이제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기다. 계획된 사업들이 구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핵심사업과 부진사업에 대해 면밀히 검토,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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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중구, 비브리오균 등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추진
    대전 중구은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은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온과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균 발생 등 양식장에서의 항생제 사용량 증가와 식중독균 발생 시기 도래에 따른 예방적 조치다.    수산물 취급‧유통업체에 대한 주요점검내용은 ▲수산물 위생적 취급이나 보관, 유통기준 준수여부 ▲활어보관시설과 작업장 위생상태 ▲수산물 취급자의 개인위생관리 등 ▲비브리오균 오염방지를 위한 수족관 온도 관리다.    또한 여름철 수산물인 장어, 병어, 넙치 등 활어와 국민 다소비 수산물에 대해서는 매월 2건 이상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장염비브리오균, 동물용의약품 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부적합 제품 발견 시 긴급회수폐기와 생산자 관할기관 통보 등의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관리와 조리 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 ”이라며“구에서도 철저한 점검과 홍보로 수산물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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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중구 석교동, 누구나 살고 싶고 든든한 안심마을 만들기
     대전 중구는 석교동이 가지고 있는 유‧무형 자산과 주민, 공공이 가진 역량을 모아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석교동 도시재생사업 밑그림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단순한 주거정비 사업이 아니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중구 대종로 228 일원, 135,764㎡)을 대상으로 쇠퇴 현황을 분석하고 도시를 재활성화 시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도시혁신사업이다.    특히 구는 ▲지역 자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사업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적‧물리적 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공동체 의식이 회복될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 상생 방안 등을 수립‧시행할 것이다.    박용갑 청장은“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석교동만의 도시재생 기본원칙과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아울러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이 원하는 재생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석교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자 지난 6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역업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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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08
  • 유성구, 민선7기 반환점 맞아 구정발전에 속도 낸다
     대전 유성구가 민선7기 반환점을 맞아 ‘사람과 과학으로 성장하는 도시, 유성’을 후반기 목표로 현안사업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속도를 낸다.    민선7기 전반기는 자치분권 선도, 4차 산업혁명 견인을 핵심기조로 삼아 현안사업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고 유성구 발전을 위한 변화의 주춧돌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   그러한 노력으로 자치분권 특별회계 설치(기초자치단체 최초), 주민참여 플랫폼 조성, 푸드통합지원센터 개소 등 유성형 자치분권 체계를 구축했으며, 2019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결과 전국 69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해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대덕특구 활성화 워킹그룹 구성, ICT 복지서비스 확대, 과학‧교육 브랜드 유성다과상‧나래이음 출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실증화 사업 등 대덕특구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과학의 대중화를 통한 4차산업 혁명 활성화에도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구는 민선7기 후반기를 맞아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체계를 기능별 맞춤형 행정조직으로 전면개편하고 ‘주민자치틀 정립’, ‘4차 산업혁명 선도’, ‘다함께 더좋은 유성’ 등 3대 중점과제를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동 단위 주민자치 플랫폼 완성, 마을 공유공간 조성,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확대 등 유성형 주민자치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공공데이터 구축, 디지털혁신, 비대면 시스템 등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과학‧스마트 행정서비스를 구축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다져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반다비체육센터, 아가랑도서관, 성북동‧방동 저수지 일원 생태휴양 공간 확충, 1인 가구정책 개발 등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들을 구상하고 실행하는 데 주력한다.   그와 함께 유성복합터미널, 하수종말처리장 이전, 골든아이‧사이언스콤플렉스 개장 등 유성구가 당면한 대형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선7기 전반기에 발생한 코로나19는 앞으로 사회·경제·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급격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후반기에는 분야별 철저한 준비와 대응으로 유성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현안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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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7-08
  • ‘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9일 오후 2시 미술관 강당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온라인(대전시립미술관 인스타그램 @daejeon_museumofart)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미술관은 해마다 전시의 기획 의의를 다변화하기 위한 학술 세미나를 통해 현대미술 현장에서 일어나는 논제를 토론의 장으로 끌어내어 활발한 담론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이것에 대하여’전시와 연계해 ‘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을 주제로 미술관 소장품의 새로운 모색을 꾀한다.    ‘이것에 대하여’는 대전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공동기획 전시로 미술관의 주요 기능중 하나인 작품 수집(collection)의 근본적인 의미를 제고하고, 동시대 서양미술의 흐름 중 미술사적 주요 사건에 주목해 미술관 소장품의 성격을 맥락화 하는 전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는 미술관의 역사적 발자취와 동시대 미술관의 기능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문화예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이를 함께 나누는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발제자 김주원(대전시립미술관)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학술세미나의 기조인 ‘이것에 대하여’전시가 시사하는 바와 그 맥락을 논한다.    미술관 소장품이 갖는 역사적, 예술적 가치는 물론 ‘수집’이라는 행위가 포괄하는 다양한 맥락을 가시화한다.    동시대 국제미술지형과 한국미술, 국제성과 정체성, 컬렉션과 전시 그 사이에 교차로로서 전시가 갖는 의미를 제시한다.    또한 공동체의 정체성에 기초하는 미술관 활동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한다.    두 번째 발제자인 신정훈 교수(서울대학교 서양화과)는 ‘20세기 후반 한국 미술과 외래사조’를 주제로 논의의 장을 펼친다.    신정훈 교수는 한국근대현대미술사학에‘추상, 과학기술, 생명: 한묵의 생명주의 추상’을 연구했으며, 최근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세미나에서 6개 키워드로 1970년대 한국 현대미술의 연구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세 번째 발제자인 박미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자료관리과 학예연구관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소장품의 의미’를 주제로 덕수궁관과 과천관 변천사별 현대미술관 소장품의 역사, 국외 작품 수집방향과 국내미술에 끼친 영향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인범 교수(상명대학교 미학과)는 ‘뮤지엄, 그 컬렉션과 전시 사이’를 화두로 삼는다.    이인범 교수는 국립현대미술관 1대 큐레이터이자,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총 감독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토론자로는 전 새 문화정책단 위원이자 동경대학교에서 문화자원학과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박소현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황석권(월간미술) 편집장, 홍예슬(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동시대 미술현장의 논의의 장에서 이론적 고찰을 다수 피력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기획한 김주원 학예연구실장은 “미술관의 여러 활동 가운데 ‘소장품(collection)’의 근본적인 의미를 재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술계 전문가를 초청해 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이 가진 의의와 동시대적 가능성을 논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최근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3개관(만년동 본관, DMA 아트센터, 대전창작센터)를 전면 휴관했으나 온라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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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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