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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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 구청에서 신성이앤에스(주)(대표이사 김영덕), 미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차선도),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과 함께 미호동 일원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소규모 지역 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주도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1월부터 2024년 10월말까지 총 4년에 걸쳐 대덕구 미호동 일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대체율 50%이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사회조성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신성이앤에스(주)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가지원이 결정됐으며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덕구 미호동 일원 외에 전북 군산시, 충남 보령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 5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68억6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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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대전시건설관리본부, 발주공사 현장 점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12일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공사장 점검을 시작으로, 건설관리본부가 발주한 16개 공사현장과 정림동 도로관리사무소 등 2개 사무소에 대한 점검을 1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점검한 건설관리본부 박제화 본부장은 공사 추진상황과 현장 민원사항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마무리를 당부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사건을 언급하며, 건설·건축공사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하여 시공할 것을 강조했다.    건설관리본부는 앞으로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발주공사에 대해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 등 정기적으로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공되는 각종 공사현장 건설자재의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하여 품질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도로제설대책 상황실 운영 ▲제설장비 점검 ▲제설전진기지 구축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소금(1,500톤), 친환경액상제설제(405톤) 등 제설자재 구입 등의 준비상황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공사의 부실시공 문제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100년 이상 가는 견고한 시설물과 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 ․ 감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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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권중순 의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9일 유성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이택구 행정부시장, 김양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및 협회대표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세계 경제와 국내 경기 침체 및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우리 지역 건설시장도 위축되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된다”며 임인년 새해에는 건설시장에서 지역업체 참여율이 향상되고 경기가 활성화되는 등 좀 더 희망적이고 반가운 소식이 많이 들려 올 수 있기를 바라며 시의회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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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유성구 4개동 주민자치회 힘찬 첫걸음
    유성구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내 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9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20일 신성동 ▵21일 온천2동 ▵24일 전민동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진다.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4개동은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동별 위원 35~40명을 최종 선정했다.   19일 개최된 노은3동 발대식에서는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치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 후 각 동 주민자치회는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교육, 임원선출, 분과구성 워크숍을 실시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조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 행정사무의 수탁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3개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2021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올해는 4개동을 추가해 총 9개동이 확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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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대전시, 설명절 맞아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
     대전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포장제품에 대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월 4일까지 실시되며, 대전시와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의 합동점검 및 자치구별 자체 점검으로 실시된다.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단위제품과 단위제품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종합제품을 대상으로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1차로 포장검사 명령을 내려 전문기관에서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    포장검사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제품을 제조․수입하는 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식품,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등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선물세트(종합제품)는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합동점검을 통해 모두 7건을 적발해 위반 제품 제조사에 과태료 처분 등 행정적인 조치를 한 바 있다.    대전시 자원순환과장은“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감사한 마음을 과대포장 하지 않은 실속 있는 제품으로 전달하시길 바란다.”며 “올바른 소비를 통해 자원의 ΄낭비없는 삶΄을 추구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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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19
  • 대전시,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대전시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간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지도는 대전시 전체 및 각 구별 흡연·음주·식생활·신체활동·비만 및 체중조절·구강건강·정신건강·이환·의료이용·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10개 주요지표 데이터를 시각화했다.    해당연도, 자치구, 주요지표, 세부지표에 대한 조건을 입력하고 데이터를 검색하면 연령, 교육수준, 직업, 월 가구 소득 4가지로 구분된 통계그래프 및 전체·여성·남성·남녀평균 데이터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검색에 따른 각 구별 데이터 수치를 대전시 지도 위에 산출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 이미지로 시각화 하고, 대전시 전체와 자치구 연도별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를 제공해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전시는 1월중으로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 생활정보내 건강과 의료 항목과 ‘지역사회건강지도’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은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시민의 건강수준, 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파악 등을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을 조사하며 매년 4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민의 건강수준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에 구축한 지역사회건강지도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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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2-01-19
  • 대전시 여성농업인 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신청․접수
     대전시가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관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는 여성농업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 및 문화 활동비용을 지원해 주는 카드로, 연간 20만 원을 건강증진, 영화관람, 미용원, 안경점, 도서구입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대전에 거주하며 주민등록상 나이가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경영주 또는 경영주외 여성농업인으로,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외 종합소득 금액 총액이 3,700만 원 미만이며,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유사한 복지 서비스를 받지 않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여성농업인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금액 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하여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서 자부담 2만 원을 입금하며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받게 된다. 카드는 4월에 발급할 예정이며, 대전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거주지 동 행복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박익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2,035명을 지원대상자로 선정하여 407백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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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공사분야 부패 ZERO를 위한 청렴계획 수립!!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공사관리·감독분야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관내 유·초·중·고 및 각급기관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을 통해 체계적으로 청렴 정책을 추진하여 공사관리·감독분야 청렴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아가 공사분야 비리 척결, 청렴 문화 정착 등 투명하고 공정한 대전교육을 실현할 예정이다.    계획에는 자체 청렴도 측정 결과를 분석하여 미흡 사항을 개선하고자 하였으며, 시설공사 만족도 조사, 민간명예감독관제 운영, 시설사업 추진계획 사전안내, 시설공사 업체에 청렴문자 발송 등 실효성 있는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정한 공사감독 수행을 위해 2억원 이상 공사에는 준공검사 시 감독자간 공사현장 상호교체검사와 5천만원 이상 공사 설계변경 시에는 설계변경심사협의회를 운영하여 공사 분야의 투명성 및 신뢰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공사 관리에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속적인 청렴정책 추진과 이행과정 점검을 통해 부패 제로화를 실현해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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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01-18
  • 현장 중심의 강의· 실습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역량을 높여요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18일(화)일부터 1월 21일(금)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다누리교육지원단 22명을 대상으로  “다누리 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직무연수(심화과정)”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누리 교육지원단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초·중 교원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정책이 학교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컨설팅하고, 현장의 의견 수렴 및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등 다문화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김재우(공존플랜 부소장)강사가 ‘다문화학생 지원 프로그램 개발 전략 및 컨설팅’을, 오성배(동아대학교 교수)강사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 계획 수립 방법과 다문화이해교육자료 기획 및 컨설팅’을, 오정숙(대구대학교 교수)강사가 ‘다문화 진로탄력성 프로그램의 실제·적용·컨설팅’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또, 다누리 교육지원단이 다문화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보고, 분임별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계획서 작성 및 컨설팅해보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강의 실습으로 학교의 다문화교육 지원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전민초등학교 류경아 교사는 “다문화교육지원단 활동을 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컨설팅 방법, 다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략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출생, 중도입국, 외국인 가정 등 다양해진 다문화가정 학생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다문화 감수성 교육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다문화교육 전문가인 다누리 교육지원단을 활용해 다문화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 협력하는 다문화친화적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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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01-18
  • 허태정 시장,‘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축하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창립 10주년을 축하했다.    임업진흥원은 금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유성구 계산동에 임업기술실용화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5년 하반기까지 대전으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진흥원과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흥원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대전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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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18
  • 대전광역시의회,‘2022년도 첫 임시회’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18일 오전 10시 제26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022년도 첫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3건을 포함해, 조례안 23건, 동의안 4건, 결의안 1건, 보고 34건 등 모두 6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고, 오광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홍종원 의원은‘원도심 중앙로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목척교 조형물 조치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지난 1월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민 중심의 진정한 자치분권이 새롭게 시작됐다”며“강화된 독립성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과 과제를 발전적으로 수행하여 시민의 뜻이 지역사회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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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1-18
  • 대전시․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는 18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상생협력과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공간정보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 정철원 대전ㆍ세종ㆍ충남 본부장, 김건태 서울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해상도 3차원 도시모델을 포함한 공간정보 데이터와 플랫폼 구축을 통해 대전형 디지털 뉴딜 성장 동력 확보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디지털 트윈대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및 과제 공동 연구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모델 제안 및 개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 실증사업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구현하고 3D모델 분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후재난(열섬, 블랙아이스 등) ▲도로재난(포트홀, 크랙 등) ▲대기재난(미세먼지, 황사 등)의 발생을 예측하고 시민에게 공유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커뮤니티에 신고 및 공유할 수 있고, 접수된 민원 내용을 분석·처리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환류 플랫폼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트윈도시는 사물인터넷, 증강 분석 등 첨단 기술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만큼, 디지털 트윈도시가 구축되면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뉴딜 관련 사업에도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기술을 말하며, 제조업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기에 디지털 트윈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뜻을 모을 수 있어 무척이나 든든한 마음”이라고 말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성공모델을 개발해 한국판 뉴딜을 선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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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18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설 명절 맞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문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18일(화) 설 명절을 맞아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해경)을 방문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구본환 의원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센터 이용 청소년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구본환 의원은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센터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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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2-01-18
  •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 대전 작은학교 지원에 앞장서
     대전광역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 주재로 18일 중회의실에서‘대전시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교육청 관내 작은학교 현황을 파악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한 교육여건 제공 등 작은학교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자인 주문희(광주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은 ‘학령인구 변화 전망과 정책적 대응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교육청 사례를 중심으로 학령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강성철(호수돈여중 학부모), 박문용(대전광역시 청년가족국장), 박소영(대전교사노동조합 정책실장), 신정섭(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전지부장), 오석진(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이정희(대덕초등학교 운영위원) 등 전문가와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큰 학교와 작은 학교 간 불균형이 가속화되고 있는 대전교육의 현실 속에서 실효성 있는 과밀학급 해소 정책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을 바탕으로 작은 학교 활성화를 통한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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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권중순 의장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8일(화) 서울시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의장협의회 사무처 개소식에 참석한 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제1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는 ▲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붐업조성 및 입장권 구매 지원 건의안 ▲ 부당한 진폐등급판정 피해자 전원구제 촉구 건의안 ▲ 학생건강검진, 생애주기별 국민건강검진으로 통합 촉구 건의안 ▲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안 등 9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사전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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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1-18
  •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식)는 지난 17일 2021년 가장동 행복동행 후원자 9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장동 행복동행’은 주민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마을 단위 상시모금 활동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모금된 460여만 원은 저소득층 밑반찬‧이불 세탁 지원, 저소득 한부모가정 이사‧청소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되었으며, 올해도 저소득 70여 가구에 밑반찬 및 이불 세탁,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형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어 뿌듯하다”며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여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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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1-18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2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선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해마다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선발하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의 효 테마 공원인 뿌리공원에서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효와 뿌리를 주제로 우리 문중의 뿌리를 찾아가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2회 온라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상생과 화합! 효충전소’를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다.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처 ‘만복장터’를 시작으로 각종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구의 명소인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보문산 등을 전국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뿌리공원 360도 가상현실 △낭만가족사진 전시회 △뿌리공원 발도장 투어 △인기 여행유튜버 킴스트래블과 함께한 효캉스 힐링투어 △샘해밍턴 가족이 함께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효체험, 문중문화체험, 캐릭터체험) 등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수 212만 명, 유튜브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만8천 회, 홈페이지 누적 조회 수 22만6천 회 등을 기록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등이 함께 홍보되어 뿌리공원 관람객이 증가했고 교화노씨 족보 기미보 4책 등 희귀 족보 기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마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돼 현장에서 많은 문중과 주민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존중과 배려의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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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덕구,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안) 승인, 이사장과 임원 선출 등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해 3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거쳐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이 설립되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ㆍ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마을상점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염학선 이사장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정동 지역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마중물 사업 이후 협동조합의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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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회덕향교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회덕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현재 충효교실, 전통문화 시민강좌, 석전대제 봉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 석전대제 봉행 등의 향교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음주례 시연회(시연 및 기록) ▲1가정 1가훈 갖기(서예로 쓴 가훈전달) ▲다도 문화교실(강좌 및 체험) ▲회덕향교 연간지 발간 등 4개의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총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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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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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비상소화장치로 전통시장 화재피해 최소화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16일(일) 19시 45분경 휴무중인 의류 점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했지만, 빠른 화재 인지와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우선 화재 점포 안에 설치된 화재알림시설이 연기를 감지, 119로 신고 되어, 출동 중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출동한 소방대와 시장내 자율소방대가 함께 비상소화장치 호스릴을 30m 가량 전개해 진화에 성공하여 큰 불을 막을 수 있었다.    태평시장에는 16명의 자율소방대와 화재알림시설이 점포별로 설치돼 있으며 시장 내·외부에 설치된 14개의 비상소화장치가 시장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위해 매월 수요일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을 통해,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등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시장지역에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확대해 화재대응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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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덕구, 2022년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2022년부터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대덕문화원 보조사업인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자 양성아카데미’를 통해 신탄진 지역의 사건, 인물, 장소, 유물, 문헌 등의 조사활동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대덕구 관내 각 동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해 대덕구의 인물, 장소 등 유무형의 도시기록 자료 조사 및 수집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 대전시 최초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도 관련 사업예산 3000만원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소중한 역사 문화 자산이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기록, 보존돼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되고 이로써 역사문화도시로서 대덕구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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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유성구‘어르신 영상자서전’, 유튜브로 감동 전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어르신 영상자서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자서전 영상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유성형 디지털 포용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구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 목원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어르신과 청년 서포터즈가 팀을 이루고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의 영상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에는 어르신 7명, 서포터즈 1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상영회 개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작된 7편의 영상 중 공개동의를 받은 2편의 영상자서전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살아온 인생을 회고해보고 직접 디지털 영상으로 기록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고, 청년 서포터즈들 또한 “어르신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인생이야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2021년 유성형 디지털 포용브랜드  (디지털 유성IN)을 런칭하며 디지털포용 원년 선포와 토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포용사업을 활발하게 펼쳤고, 올해는 이를 발판삼아 배움에서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포용사업으로 정책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인생의 특별했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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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덕구의회, 2022년 첫 의사일정 시작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8일부터 26일까지 올해 첫 의사일정인 제26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 발의 조례 등 11개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집행기관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주요 안건을 보면,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당직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홍태 의원) △대덕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이삼남 의원)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박은희 의원) △대덕구의회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오동환 의원) 등이 있다.    또 구의회는 집행기관 부서별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구정 계획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김태성 의장은 “올해는 제8대 대덕구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끝까지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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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덕구, 구민건강 지키는 생활체육분야 예산 확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생활체육 육성 예산으로 전년대비 18.7%인 3억9000만원 증액된 24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난해 5월 대덕구체육회가 법정법인화되고, 12개 동체육회가 모두 새롭게 구성됐다. 이에 구는 동체육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 40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   이밖에도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운동기구 신규설치 예산 3000만원,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3억4000만원(국민체육진흥기금 포함) 등을 확보해 구민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생활체육 여건조성 사업으로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애인스포츠체험교실을 새롭게 추진하며,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와 기반조성을 위해 총1억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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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2022년 혁신성장 주도하는 패러다임 대전환 선도한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브리핑을 열고 2022년 시정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밝혔다.    시는 올해 시정방향을 그간 지속된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도약하는 패러다임 대전환의 원년으로 정하고, ▲선도적 신산업 육성 ▲대전중심의 국가균형발전 견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 등 크게 3가지 분야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올해 대전은 전국에서 혁신성장 역량이 가장 높다는 강점을 충분히 살려 패러다임 대전환을 선도하는 과학수도로 비상할 것”이라며 “이것이 지역의 산업과 경제 발전으로 직결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시는 대덕특구의 강점을 살린 미래 선도형 신산업 육성에 힘쓸 방침이다.    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주목받는 우주개발 관련 기술개발 및 산업육성을 위해 가칭 우주청 설립을 주도, 고부가가치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신 행정수도권으로서‘청’단위 행정기관 집적 당위성과 함께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제20대 대선에 공약화하기 위해 각 정당에 전달한바 있다.    아울러 세종, 청주 등 충청권 인접지역과 연계, 국가산단 규모 충청권 신기술실증단지 조성을 통해 신기술 연구개발에서 실증, 기술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신기술 개발을 주도함으로써 과학기술 강국의 중심지가 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또 지난해 시작한 스타트업파크와 팁스타운, 원도심에 조성될 도심융합특구 등의 혁신창업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성장, 재도전의 선순환에 기반을 둔 기술창업생태계도 구축한다.    이와 함께 맞춤형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집중 지원을 통해 바이오, 첨단센서, 지식재산, 특수영상 등의 유망기업 유치 및 육성으로 지역경쟁력 향상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할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를 계기로 세계적 관심사인 K-컬처를 대전이 주도할 수 있도록 융복합특수영상클러스터 조성 등 관련 산업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대전 중심의 충청권 메가시티 분야에 대해서는 대전역과 삽교역(내포)을 잇는 충청내륙철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반석-세종청사-청주공항을 잇는 도시철도 1호선 연장, 충청권광역철도 건설 등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을 구체화해 추진하는 한편    충청권 협력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충청광역청 설립에 이어 행정구역 통합도 단계적으로 진행, 대전을 거점으로 하는 광역경제·문화·생활권 구축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내 균형발전을 위해 혁신도시와 도심융합특구, 역세권 중심의 차별화된 도시재생을 통해 원도심을 신경제 중심지로 부활시키는 한편, 옛 충남도청사도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베이스볼드림파크와 오월드, 보문산 여행인프라 구축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원도심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 분야에서는‘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등 사회적 갈등이 있는 분야에 시민참여 등을 통한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 형성을 통한 시민주권 확립과 탄소중립을 실현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일상회복추진단을 구성한다는 계획도 마련했다.    또 인구유출과 출생률 감소문제에 대한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지급,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설립,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 등 주거와 돌봄, 일자리가 연계되는 시스템을 마련해 적극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2024년까지 대전사회서비스원의 종합재가센터를 모든 자치구에 설치, 아동뿐 아니라 노인, 장애인에 대한 돌봄까지 실현함으로써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실현할 계획이다.    허 시장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는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언제나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패러다임 대전환 시대에 대전이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도록 혁신과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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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서철모 “어게인 서구시대, 인구 50만 회복”, 대전 서구청장 출마선언
    서철모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17일 오전 10시 대전시의회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대전 서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 행보를 예고했다.   서 전 부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서구 인구 50만 명을 회복하고 ‘어게인 서구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한 때 대전의 심장이었던 ‘퍼스트 서구’가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불균형으로 시름하는 모습을 보며 서구의 찬란한 영광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대한민국 1급 공무원 출신의 능력을 발휘하고자 서구청장에 도전하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서 전 부시장은 본인의 강점으로 ‘실무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들었다. 그는 “일선 현장부터 중앙정부의 행정 메카니즘을 정확히 알고 있어 서구에 꼭 필요한 자원을 끌어올 수 있다”며 “중앙정부에서 쌓아 온 정부 요직 네트워크를 서구 발전을 위한 정치력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정치권 입문과 관련해서는 “행정가로서 지역을 위해 발로 뛰던 중, 중소기업벤처기업부와 산하기관이 세종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지역 정치권에 대한 무력감과 공무원으로서의 한계를 느꼈다”며 “서구는 민주당에서 6선의 국회의장과 3선의 법무장관, 재선의 서구청장을 배출하는 등 그 어느 곳보다 강력한 여당 정치력을 가진 지역이지만 그만큼의 발전을 가져오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전이나 서구의 발전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국민의힘 소속으로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의 중심인 서구에 중도보수 정권이 들어서야 서구, 나아가 대전의 균형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정치와 행정을 결합한 실행력이다. 행정을 알고 지역을 아는 대한민국 1급 공무원 출신으로서 진짜 서구 발전을 그려내겠다”고 밝혔다.   서 전 부시장은 신도심과 구도심, 농촌지역이 복합된 서구의 혁신을 위해서는 권역별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둔산권 공동주택 층고 현실화 ▲용문·탄방·갈마·괴정·내동·가장동 권역 도심형 기업도시 조성 ▲도마·변동·복수·정림동권 도심형 지식산업센터 구축 ▲가수원·관저동권 역세권 개발을 통한 남부권 발전 선도 ▲기성권 국방·에너지 핵심 산업 육성 및 국가정원화 사업 추진 ▲지방세특례제한법을 근거로 한 과도한 부동산 보유세 감면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기존 둔산도심 지역을 재정비하고 새롭게 부흥하는 신도심 지역의 역세권 개발을 적극 도모하겠다”며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동주택 공급, 제3시립도서관 건립, 노루벌과 갑천상류, 장태산을 연결하는 국가정원화 사업 추진 등 세부 공약을 수립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서 전 부시장은 “지방과 중앙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열정을 갖고 봉사한다면 구민들께서도 저를 믿고 응원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며 “박탈당한 기회를 바로잡고 기회가 강물처럼 흐르는 우리 서구를 만들 때까지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구 용문동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한 서 전 부시장은 오늘 출마선언을 시작으로 출판기념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 전 부시장은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1992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천안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서 부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 후 곧바로 국민의당 대전시당으로 이동해 입당환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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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1-17
  • 대전 돌봄전담사 역량 강화를 위한 토요상설 실무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토요상설 실무연수를 오는 2월 26일까지 매주토요일(총 6회),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돌봄전담사 총 284명(1회당 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 발표에 따라 2022년 3월부터 돌봄전담사가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하게 되어, 돌봄전담사의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컴퓨터 활용 실무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실무연수는 A반 초등돌봄교실 운영 문서작성 실무(24명) 프로그램과 B반 초등돌봄교실 예산운영 실무(24명)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상설연수로, 참여 희망 돌봄전담사가 날짜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에서 발표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은 안정적인 초등돌봄교실 운영과 돌봄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시간 19시까지 확대, 시간제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을 전일제로 상향, 교사 중심으로 처리하던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돌봄전담사가 전담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업무 단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지원자료 개발․보급, 연수, 컨설팅, 돌봄콜센터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토요 상설연수는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하게 될 돌봄전담사의 업무에 대한 걱정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무중심으로 마련하였다.”라고 밝히며,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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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일상감사를 통한 효율적인 주요사업 추진
    대전시교육청(부교육감 배성근)은 최근 5년간(2017년~2021년) 주요사업에 대하여 일상감사를 실시하여 33억 4천만원의 교육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일상감사란, 주요사업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산정과 공법 및 계약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여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제도임    감사관실에서는 지난 5년간 528건의 주요사업에 대하여 일상감사를 실시하여 총 958건의 오류 사항을 개선하였다. 33억 4천만원의 예산절감은 물론 시설공사의 설계도서(도면, 내역서, 시방서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검토로 학교공사 부실방지 및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소음 및 분진 저감시설, 작업자 전용 휴게실 및 화장실을 공사에 반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작업자의 작업환경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다.    2021년도 일상감사 지적건수 및 오류 유형을 보면 전체 130개 지적 건수 중 「단가 및 일위대가 부적정」 31건(23.%), 「공사원가계산 오류」 22건(16.9%), 「설계도서 상이」 19건(14.6%), 「설계누락」 11건(8.5%), 「중복적용」 10건(7.7%) 순으로 나타났으며, 일상감사 후 사업부서에서 오류를 모두 수정하고 공사를 집행하여 시공 업체의 행정적·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2021년도에는 공사분야 일상감사 사례집을 관내 모든 학교와 학교공사 시공업체에 배부하여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하여 일상감사 회신 기간을 감사규칙이 정한 7일에서 4일로 단축 운영하여 학교 관계자와 지역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홍상 감사관은 “지속적으로 감사결과를 사업부서에 통보하고 개선하여 일상감사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며 제도적으로도 잘 정착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 시대에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일상감사 회신 기간을 단축 운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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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 기관 로고 선정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시민을 보호하고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지를 담은 기관 로고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로고는 자치경찰위원회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대표하며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인 △시민 안전 △시민 보호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 대한 지원 등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선정된 로고는 영문자 ‘D’ 와 ’J’로 대전시를 나타냈으며, 경찰의 상징인 참수리를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대전시와 대전경찰이 협력하여 대전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로고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에는 총 1,316명이 참여하였으며, 그중 551표로 최다 득표한 로고안을 바탕으로 색상 및 세부적인 디자인을 추가하여 최종 선정했다.    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작년 7월 자치경찰제가 시행되었지만 시민들은 아직 달라진 점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제작한 로고를 자치경찰 홍보물, 공문서 등에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대전자치경찰송 및 자치경찰 캐릭터 참별이를 제작한 바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자치경찰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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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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