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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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 밀레니엄 베이비도 이제 성년!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30분 청년 공간인 청춘너나들이에서 ‘제47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주민등록번호가 ‘0’으로 시작하는 첫 번째 세대인 2000년생이 만19세가 되는 해로, 성년이 됨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성년례 등 축하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는 전통 성년례, 축하 케이크 커팅, 장미꽃 전달, 성년의미 찾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과 교수, 선후배, 시민 등이 참석해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갓을 쓰고 비녀를 꽂는 등 관례 복장을 갖추고 전통 예법에 따라 성년례를 체험하며 어른으로서의 첫 출발을 의미 있게 맞이했다.    이어 진행된 보물찾기에서는 곳곳에 숨겨진 성년 의미를 찾으며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성년이 되는 순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인생사진관(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 천년을 열며 탄생한 밀레니엄 베이비가 어느덧 성년이 되었다니 감개무량하다”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의 대표적 권리인 선거권 등 새로 부여되는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대전의 미래 100년을 이끌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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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0
  • 대전동부소방서, 중앙시장 소방안전협의회 개최
     대전동부소방서는 20일 오전 11시 동구 중동에 위치한 (사)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사무실 2층에서 화재예방 및 자율 안전관리 도모를 위한 중앙시장 소방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동부소방서, 동구청,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회장단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내용 및 향후 추진사항 안내, 상인회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김기영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 질 수 있다” 며 “중앙시장 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인회분들이 자율안전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19-05-20
  • 유성소방서, 소방전술훈련‘구슬땀’
     대전 유성소방서는 20일 오전10시 유성구 도룡동 청사 내 훈련장에서‘소방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전술훈련은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시됐으며, 화재, 구조, 구급 등 각 대원들의 전문분야를 훈련하고 평가해 대원들의 개별능력 향상과 팀 전술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용익 유성소방서장은“평소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높여 화재 등 재난 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19-05-20
  • 대전시, 제1호 학하 수소충전소 준공식
     대전시는 제1호 수소충전소를 유성구 학하동에 완공하고, 20일 오후 2시 학하 수소충전소에서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하는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2019-05-20
  •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 기업체 최초로 ㈜삼진정밀 동참
       대덕구는 20일 ㈜삼진정밀 본사에서 기업체 최초로 ㈜삼진정밀과 지역화폐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대전산업단지 소재 기업체 중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삼진정밀은 상하수도 밸브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석유화학 및 가스 플랜트산업에도 진출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각광받는 기업이다.  협약체결에 따라 ㈜삼진정밀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대덕e로움 사용을 적극 홍보·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회사 운영이나 직원 선물 등에 있어 대덕e로움을 우선 구매해 사용하게 된다.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는 “기업체 최초로 협약을 맺게 돼 기쁘고, 회사 차원에서 대덕e로움을 적극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면서 “대덕e로움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더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대덕구를 만드는데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많은 협약을 체결하고 있지만 기업현장을 방문해 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대덕e로움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기업체나 단체가 있다면 어디라도 찾아가 협조를 구할 것이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전산단에 소재한 더 많은 기업이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덕구에는 대전 최대의 산업단지인 대전·대덕 산업단지가 입주해 있어, 사업장 노동자의 평균소득 월액은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곳이지만 타 지역에 거주하는 노동자들이 많아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이 심했던 지역이다. 지역 내 소비촉진과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를 위해 도입하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화폐라는 의미로, 오는 7월 초 출시되며 5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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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5-20
  • 대덕구, 을지태극연습 사전점검
      대덕구는 2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9 을지태극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는 2019 을지태극연습을 앞두고 열린 이번 보고회는 해당 부서의 소관사항 및 협조사항 토론을 통해 유사시 종합적인 대처능력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정현 구청장은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군사적 위험뿐만 아니라 테러, 대규모 재난 등을 포함하는 포괄안보개념의 새로운 형태의 연습이 시행되는 만큼  국가위기관리 능력과 비상대비태세 확립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보다 내실 있는 연습이 되도록 준비와 실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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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5-20
  • 대전평생교육진흥원-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 업무협약 체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회장 김문규)와 20일 오전 11시 대덕구시니어클럽 교육장에서 대전 시니어들의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발전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와 함께 시니어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생교육 발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니어 평생교육 발전과 직업교육 활성화 및 사회 공헌 활동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금홍섭 원장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와 잘 협력하여 시니어들의 평생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19-05-20
  • 대전시, 시보‘이츠대전’명예기자 20명 위촉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3층 세미나실에서 시보 ‘이츠대전’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기자는 신규 9명, 재위촉 11명 등 모두 20명으로, 건축·문화예술·시민단체·기업·교육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연령별로는 20대 청년부터 60대 장년층까지 포함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9명, 여성 11명 등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참여했다.    이들 명예기자는 도시재생·안전, 복지·환경, 여성·경제, 교육·문화 등 4개 분야에서 2년의 임기 동안 기고 및 모니터 활동을 수행한다.    이들의 기고는 기고 내용의 적합성 및 시기 적절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내부 편집회의를 거쳐 ‘이츠대전’에 수록된다.    대전시는 명예기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기자증을 발급하고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명예기자 활동을 중간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이츠대전 명예기자는 지난 2001년 22명으로 출발해 최근까지 6회의 교체 및 신규위촉과정을 거치며 각계각층 50여 명의 시민들이 활동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명예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대전 곳곳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대전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언제든지 제안해달라”며 “명예기자 여러분들이 대전시와 시민들 간에 충실한 가교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보 ‘이츠대전’은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은 시정홍보지로 매달 초 60쪽 1만 4,500부가 발간되며, 애독자 및 출향인사, 지역 공공기관 및 다중집합장소 등에 배포되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19-05-20
  • 허 시장,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하고 사업화 적극 추진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과 적극적인 사업화 추진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약속사업이나 통상업무 외에도 실국 자체적으로 우리시에 적합하고 시대에 맞는 정책을 새롭게 발굴하고 사업화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시민 관심사업과 갈등관리 요소가 강한 사업도 분야별로 정리해 이달부터 건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 시장은 “이들 사업을 위한 예산이 올해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에 맞춰 시 문화프로그램 연계 확산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토토즐 페스티벌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전국으로 널리 퍼지도록 유명 유튜버 초청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허 시장은 “토토즐을 찾아온 관광객이 우리시 다른 문화행사를 더 즐길 수 있도록 정보 프로그램을 제공하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대전에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적용되도록 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지난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볼 수 있었다”며 “지역 여론과 공조해 올해 정기국회와 가을 국정감사, 내년 총선에 이르기까지 혁신도시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테미공원 배수지 활용, A형 간염 예방홍보 등 현안을 논의했다.  
    • 종합뉴스
    • 정치/행정
    2019-05-20
  • 중구, 국방부 소유 토지 무상귀속
     대전 중구가 주민의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년 여간 소유권 이전을 요청했던 국방부 토지가 마침내 구로 무상 귀속됐다.    국방부 소유의 문화동 311-66번지는 지난 2012년 국방부에서 신탁사업으로 건축한 BMK웨딩홀의 진‧출입로로 조성됐다.    현행법상 도로의 폭이 20m 이상의 경우는 광역자치단체가, 그 이하의 경우는 기초자치단체가 관리를 맡는데, 폭 10m인 이 도로는 여전히 국방부에 속해있어 도로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웨딩홀 이용객이 많아지며 불법주‧정차 문제 등 여러 민원이 잇따르자, 도로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건설과에서는 2013년부터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소유권 이전을 요청해왔다. 7년 여간 이어진 구의 적극적인 요청과 조정 끝에 면적 1,000㎡, 공시지가 12억 5천여만원인 문화동 311-66번지는 20일 중구의 공유재산이 되어 도시계획도로로 기능을 하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그동안 민원해결과 도로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적극적 행정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구민의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중구
    2019-05-20
  • 박용갑 구청장 『제15기 뿌리아카데미 개강식』 참석
    『제15기 뿌리아카데미 개강식』 참석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은 21일(화) 오전 10시 대흥동에 위치한 중구종합문화복지관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뿌리아카데미 개강식’참석
    • 오피니언
    • 동정
    2019-05-20
  •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대전시 서구는 5월24일~26일까지 서구청 앞 샘머리 공원과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밤이 되면 화려한 불빛과 다양한 조형물을 관람할 수가 있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봄의 거리에는 튤립, 벚꽃, 다양한 동화 캐릭터 등이 있고, 여름 거리를 지나 가을 거리에는 귀여운 돼지와 나무 위 종이 있다. 겨울거리에는 펭균, 눈사람, 썰매 등이 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과 아트마켓, 아트트리, 아트빛터널, 힐링아트 체험프로그램과 주변에는 푸드 트럭 존이 있다.       축하공연에는 인순이, 폴킴OST콘서트, 정연주 뮤지컬 갈라쇼가 있으며, 2일차에는 듀에토, 아우라 팝페라 콘서트, 엑스트 아카펠라 공연과 3일차 공연은 송소희, 오케스트라 퓨전국악공연이 있다.
    • 지역뉴스
    • 서구
    2019-05-19
  • '걱정 말아요, 대덕', 해피워라밸 이야기
       18일 오후2시에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공원 내 '대전 소대헌. 호연재 고택'에서 진행했다.     비로 인하여 마당에서 가질 행사를 큰 사랑채인 소대헌에서 함께 온 아이들은 안채에서 자원봉사들과 함께 놀이를 하였다.     대덕구청장과 함께하는 소스한 고민거리에 대한 행복처방전이다. 대덕구 직장맘 30여명과 자녀들이 함께 참석하여, 일과 가정 병행의 고충과 행복한 직잠맘을 위한 방안에 대한 격식 없이 자유롭게 소통을 하였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나도 한마디' 희망메모 작성에는 주제관련 내용, 하고 싶은 말, 건의사항, 구정에 관한 질문 등 다양한 내용을 작성하여 메모함에 넣은 것을 선택하여 답변을 들었다.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직장맘으로서 힘들었던 경험과 애로사항, 구청에 바라는 점과 원하는 점, 건의사항이나 대덕구에 궁금한 점을 허심탄회하게 토론을 했다.  
    • 지역뉴스
    • 대덕구
    2019-05-19
  • 제1회 청년상인 페스티벌
    제 1회 전국 청년상인 페스티벌이 17일(금요일) 개막해 19일 (일요일) 까지 대전 엑스포 다리 일대에서 펼쳐졌다.                          
    2019-05-19
  • '2019 보라매 힐링음악회'
       5월18일 저녁8시 보라매공원 프린지무대에서 '2019보라매 힐링음악회'가 개최되다. 음악회는 올댓첼로 아카펠라그룹 나리공연이며, 주최는 대전광역시 서구, 주관은 아트인대전, 비노클래식이다.     5월4일은 편안한 밤, 11일은 우아한 밤, 18일은 행복한 밤으로 관람객의 환호 속에서 개최되다.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을 찾은 관중들은 비가 내려 그쳤지만, 힐링 음악회는 공원 내 설치된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화려한 빛 장식물을 관람하다.  
    • 지역뉴스
    • 서구
    2019-05-19
  •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
      5월18일(토) 오전10시반에 서구 변동초등학교 대강당에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있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로 변동 13개 자성단체연합회 주체로 개최가 되었다.     입구부터 변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사와 2층 강당 입구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작은 사탕봉지를 전달했다. 송호경 변동초등학교장과 대화 도중에 학생들이 준비를 했다는 말씀을 들었다. 김현희 변동자치센터 노래강사의 사회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진행이 되었다.     1부는 식전공연으로는 변동갓골풍물단의 '풍물단기놀이'와 변동행복합창단의 합창 공연이 있었다. 내빈소개에 이어 변동자생단체 연합회장의 개회사와 장종태 서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자생단체 연합회가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공연을 관람했다.     2부는 문화공연으로 오카리나 교실의 '오카리나', 한올문화예술단의 '장구공연', 댄스스포츠. 변동초등학교의 초등 '사물놀이와 초등 댄스', 데일라잇팀의 'K-POP 공연'이 있었다.  
    • 문화뉴스
    • 문화
    2019-05-19
  •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5월18일(토) 오후3시 보라매공원에서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 및 의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가 있었다.     비가 내려도 참석을 하여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는 비로 인하여 취소가 되었으며,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만 진행이 되었다.     공통분모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참석한 학생들이 타일에 평화의 소녀상을 생각하며 그림으로 표현을 하였다.     평화소녀상이 이곳에 설치된 설명이 있었다. "이곳은 과거 대전비행장이고 공군교육사령부를 비롯한 군부대가 있었던 곳입니다.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고통 받으신 할머니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이곳에 있습니다. 한편으로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 문화뉴스
    • 문화
    2019-05-19
  • '제6회 대전서구청장배 전국 스포츠스태킹대회'
       대전시 서구는 5월18일(토) 오전9시에 대전도마실 국민체육관에서 제6회 대전서구청장배 전국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진행했다.     내빈 소개에 이어 최석원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있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의 격려사가 이어 김동건 한국스포츠태킹협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유현진, 최진주 참가선수대표로 선서가 있은뒤에 한국스포츠태킹협회 컵타 시범단의 시범 공연이 있었다.     참가 자격은 관심 있으신 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본 대회 경기는 개인경기, 더블경기, 부모 자녀 더블 경기, 팀 경기, 가족 경기가 있다. 3-3-3, 3-6-3, 사이클 3개 종목이 있으며, 이벤트 경기도 진행이 되었다.
    • 지역뉴스
    • 서구
    2019-05-19
  • 어스플란트치과의원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배드민턴대회 개최
    이날 배드민턴 경기는 남복 여복 혼복으로 80이하부터 121이상(팀합산 만나이)까지 A급부터 E급까지 66개 세부종목에 353팀이 참석하여 열띤 경기를 치루었다.
    • 종합뉴스
    • 교육/체육
    2019-05-19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종합뉴스
    • 과학/경제
    2019-05-19
  • 유성구,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지도단속 실시
       유성구보건소(소장 신현정)는 구민건강증진 및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을 위해 2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공무원,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3개조 11명의 단속반원이 관내 금연구역 14,483개소 중 800개소를 대상으로 ▲금연구역 시설기준 준수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단속한다.    또한 지도단속과 함께 지난 3월 31일부터 계도기간이 끝나 시행에 들어간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경계 10미터 금연구역지정의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지도단속 중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고 고의성이 높고 반복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차 170만 원, 2차 330만 원, 3차 500만 원의 과태료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금연구역 내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비흡연자에 대한 간접 흡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사회적으로 금연 분위기 조성 및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유성구
    2019-05-19
  • 유성구, 제2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 개최
       대전 유성구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을 갖고 어린이·청소년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어린이·청소년 의원 62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동의 의회 활동 다짐문 낭독, 배지수여, 기념촬영,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의장, 부의장을 선출하고 상임위를 구성하게 되며 임시회, 본회의 등 의정참여 활동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정책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들이 의원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과 관련된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아동의 목소리가 더 많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시 최초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아동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유성구
    2019-05-19
  • 정용래유성구청장 동정
      (사)한국 인장업연합회 후원물품 기탁식 정용래(鄭勇來) 유성구청장은 20일 오전 10시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열리는 (사)한국 인장업연합회 대전·충남지부 후원물품 기탁식 행사에 참석한다.
    • 오피니언
    • 동정
    2019-05-19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5월 22일(수) 오후 14시, (구)충남도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1차 평생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평생교육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평생교육 및 지역공동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평생교육의 흐름과 방향을 논의한다.    양병찬(공주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진이(이화여대 외래교수)와 이규선(평생교육실천협의회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자유토론에는 장수명(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 최시복(대전광역시 공동체지원국장), 이창기(대전대학교 교수), 지희숙(지역교육다움 대표), 박성호(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가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있어 평생교육의 역할을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시민 스스로가 주도하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체육
    2019-05-19
  •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올 여름에는 폭우가 오더라도 대전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을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여름철 시민안전 확보와 도로불편 해소를 위해 풍수해 대비 도로 배수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관내 모든 도로시설물(지하차도 등 총 448개)에 대한 현장정비·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배수시설물에 대하여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은 단기간 집중폭우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차도의 배수로, 집수정과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빗물받이 등의 시설물이다.   대전시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 간 미진한 부분에 대한 모든 정비를 완료하여, 장마철 도로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과거 여름철 폭우로 인한 지하차도 배수불량으로 시민들의 차량침수가 있어온 만큼 사전에 침수 취약도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여름철 폭우에 따른 위험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주변의 도로 위험이나 불편사항은 市 건설도로과(270-5914) 또는 구청 건설과로 제보해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19-05-19
  • 대전방문의해 와 함께하는 대전시민천문대
    ‘별 축제’는 가정의 달 5월 별을 관찰할 수 있는 멋진곳에서 자녀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별나라를 동경하던 동심의 세계로 빠져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라 생각한다.
    • 문화뉴스
    • 문화
    2019-05-18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 종합뉴스
    • 보건/복지
    2019-05-17
  • 대전 VR‧AR 제작거점센터, 한국폴리텍대학과 17일 협약 체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VR/AR제작거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대회의실에서 가상현실 분야 지역기업 육성 및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VR미디어콘텐츠과(이하 VR미디어콘텐츠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지역기업 지원과 우수 인재양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전략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하고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VR‧AR 전문장비 및 시설 대여 ▲지역특화 VR콘텐츠 제작지원 ▲결과물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VR미디어콘텐츠과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VR콘텐츠 기획 ▲VR촬영 및 입체음향제작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상현실 콘텐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은 ▲인프라 및 장비활용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업 취업지원을 담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지역기업의 역량강화 및 우수 인력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근 대전VR/AR제작거점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내 VR․AR 저변확대, 기업의 국내․외 매출증대, 신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 등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대전지역 특화분야 콘텐츠에 VR·AR 산업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미래형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VR·AR 제작지원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 매출 증대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시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종합뉴스
    • 과학/경제
    2019-05-17
  •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홍성군선수단 결단식
       홍성군체육회는 16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16일부터 19일까지 서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홍성군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번 결단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 홍성군체육회 임원 및 출전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와 함께 선전을 다짐했다.    단기수여식 이후 단재용, 황연정 선수가 선수단 대표선서가 있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그동안 갈고 닦은 선수단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기 바라며, 정정당당한 스포츠정신을 발휘하는 선수들의 저력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군민들은 선전을 지켜보면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낼 것입니다. 대회기간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고 필승의 신념으로 선전하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충남
    2019-05-17
  •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대전시는 16일 국회에서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국비확보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회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승래 의원,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정용기 의원, 이은권 의원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간부공무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가 균형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올해의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으로 정하고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다.    지난 참여정부에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되어 겪고 있는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고, 나아가 도시 내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전역세권을 포함한 원도심 지역에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를 지정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에 제시한 대전시의 혁신도시 지정(안)은 그동안 혁신도시 시즌1에서 신도시 개발 개념의 혁신도시 지정으로 인해 인근 도시의 인구 등 발전 역량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효과로 구도심의 침체 등 다양한 문제가 야기된 점을 개선하는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간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도시 모델이다.  또한, 올해는 2019년 국비 확보액 대비 8% 증가한 총 3조 3,060억 원의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안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민선7기 실질적 원년을 맞아 대전발전을 견인할 현안사업 6건과 국비확보 사업 30건 등 모두 36건의 굵직한 사업 해결에 지역 정치권의 전폭적 지원을 부탁했다.    우선적으로 대전시는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클러스터 재창조사업으로 △정부 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대덕특구 창의혁신공간 조성, △실패․혁신캠퍼스 조성, △대전모태펀드 조성 등 대전의 미래 먹거리 육성 산업을 제시하였다.    또한, 예비 타당성조사 사업으로 △대전의료원 설립,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공익성 확보와 혁신성장 사업임을 감안하여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    아울러, 민족정기 정립사업으로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과 청년 등 일자리 확충사업인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사업,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SOC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대전 순환도로망 구축사업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대전시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전 혁신도시 지정과 2020년 신규 국비 확보에 초당적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여기 계신 의원들 덕분에 국비 3조원 시대를 개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자리는 지역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현안 중 대표적인 것은 혁신도시로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내부 성장동력 마련 등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박병석 의원은 “당 차원의 공공기관 이전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지침 마련에 노력 하겠다”고 했으며 이어 박범계 의원은 “균형발전위원회와 좋은 관계형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은권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진행상황 등의 정보 공유 강화를 시에 요청했으며, 정용기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에 여야 입장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혁신도시로 지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상민의원과 이장우 의원은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아울러 대전모태펀드 조성, KTX 서대전역 활성화, 계족산, 오정지역 등 지역별 현안문제와 내년 국비확보 총력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허 시장은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혁신도시 시즌2가 기존도시를 리빌딩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취지가 있는 만큼 이번에 우리지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지역정치인, 시민단체 등과 역량을 결집해 결실을 맺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정치/행정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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