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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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2020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
    대전문화재단은 2020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대전’을 오는 1월 22일(수) 오전 11시 호텔 ICC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는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초청하여 세대간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예총과 대전민예총 소속의 문화예술인은 물론 차세대artiStar와 들썩들썩원도심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청년예술인을 초청하여 진행한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식전공연과 개회선언, 환영사, 축사, 떡 자르기, 영상관람, 오찬과 덕담나누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은 대전문화재단 차세대artiStar인 박다미 소프라노와 권순찬 테너가 함께 출연하여 아름다운 선율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 사회는 대전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펼치는 연극배우 임황건과 봉혜정이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신년하례회에서는‘시민의 물음에 문화예술인 답하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분야별, 세대별 다양한 궁금증을 현재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담은 영상을 참석한 문화예술인들과 공유한다.   이를 통해 2020년 시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문화도시 대전으로 나아갈 비전을 구체적 실현방안과 함께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천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2020년은 시민과 문화예술인이 고품격 문화도시 대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중요한 해”라며, “이러한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대전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대표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정책홍보팀(042-480-10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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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대전예술의전당 2020 그랜드시즌 오픈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상균)은 새로운 10년을 여는 해이자 대전방문의해 2년 차를 맞이하는 2020년, 품격 있는 공연, 깊이 있는 교육, 최고의 서비스로 예술가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열정을 나누고 감동을 더하는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지역과 세계, 품격과 재미를 두루 갖춘 장르별 균형 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0 그랜드시즌은 장르와 콘셉트를 살린 일곱 개의 컬렉션으로 구분, 총 78작품 118회 공연으로 1월 21일(화) 14:00 티켓오픈을 시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지역예술가와 협업을 통한 지역예술 발전의 견인차  첫 번째 [프로젝트 대전]은 대전시립예술단과 협업 또는 대전의 정체성을 담은 공연으로 구성했다. 원도심 활성화와 공연예술 대중화를 위해 공연장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인아웃 콘서트>는 5월과 10월, 단재 신채호 천고 발행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청소년합창단과 공동 제작하는 창작 합창음악극 <단재의 혼>을 3월에 마련했다.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과의 협업으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과 6.25 전쟁 7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베르디 <레퀴엠>을 6월,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9월에 공연한다.    제작공연의 진일보, 선진화된 제작시스템 도입  [시그니처 컬렉션]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대전예술의전당이 직접 진행하는 공연이다. 9월에는 한·러수교 30주년을 맞아 도스토옙스키에 이어 고골의 대표작 중 하나인 <결혼>을 연극계 황금콤비 김광보 연출과 고연옥 작가의 각색으로 선보인다. 11월에는 로마오페라극장 프로모션 오페라를 아트홀 무대로 옮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로 선정되기도 한 <라 트라비아타>를 세계적 연출가 故‘프랑코 제피렐리’ 버전으로 준비한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작은 음악제인 <베토벤 아벤트>도 준비했다. 작곡가 베토벤의 주요 실내악곡과 소나타를 중심으로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조명한다.    홍콩, 프랑스, 폴란드, 스위스 4개국 전통의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컬렉션]은 로린 마젤이 이끌었던 뉴욕필 음악감독이 된 얍 판 츠베덴의 홍콩필하모닉을 3월에, 21세기 하이페츠라고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오케스트라를 4월에,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직접 지휘 및 연주하는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가 9월, 마지막 무대에는 안드레이 보레이코 지휘,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던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 아믈랭이 협연하는 바르샤바 필하모닉이 찾아온다.    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진면목  [아이콘 컬렉션]은 특별한 아이템이 있는 공연들로 구성했습니다. 5월에는 힐러리 한, 율리아 피셔와 함께 21세기 여성 바이올리니스트 트로이카로 손꼽히는 바이올린 여제(女帝) 재닌 얀센의 리사이틀, 6월에는 프랑스 피아니즘을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하는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의 리사이틀, 9월에는 가곡의 왕 슈만(Robert Schumann)의 최고 걸작인“시인의 사랑”과 “여인의 사랑과 생애”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원작을 뛰어넘는 전율의 무대  [드라마 컬렉션]은 네 편의 연극 작품으로 찾아온다.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베스트셀러를 지이선 작가와 김태형 연출이 무대로 옮긴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2월에 찾아오고, 5월에는 소리꾼 이자람이 들려주는 헤밍웨이의 역작 <노인과 바다>, 11월에는 희곡보다 드니 뵐니브 감독의 영화로 더 많이 알려진 작품으로 2019 베스트 연극 3, 올해의 작품상 및 동아연극상 연출상 수상으로 주목받은 신유청 연출의 <그을린 사랑>, 송년에는 20년간 사랑받아온 대학로 베스트셀러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를 소개한다.    동·서양 무용의 현재와 미래  [댄스 컬렉션]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현대무용의 놀라운 결합을 볼 수 있는 프랑스 국립 크레테유 카피그 무용단의 <픽셀 Pixel>이 6월, 8월에는 중국 천재 시인 ‘두보’의 일대기를 그린 중국 충칭가극무극원의 창작 무용극 <두보>, 9월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유쾌한 희극 발레 <돈키호테>가 열린다. 댄스 컬렉션 마지막 작품은 매년 온 가족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발레 <호두까기인형>이 국립발레단의 무대로 찾아온다.    마지막 컬렉션은 올해 새로이 선보이는 [키즈 & 유스]다.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듣는 ‘생애 첫 클래식’을 표방하는 ‘베이비 클래식’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가 11월, 8월에는 작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영상과 디즈니 콘서트 싱어즈의 연주가 어우러지며 큰 호응을 받았던 <디즈니 인 콘서트>를 마련한다.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다양한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화려한 음악이 온 가족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밖에 스테디셀러 시리즈인 <아침을 여는 클래식>을 9회로 확대, 오후 3시에 열리는 <인문학콘서트>는 4회에 걸쳐 펼쳐지며 청소년들에게 공연장 예절과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 공연장 직업군을 소개하는 공연형 교육 프로그램인 <무대 속으로>와 지역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스프링페스티벌>, 한여름 밤 야외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빛깔있는 여름축제>, 민간차원에서 개최해 오고 있는 20년 역사의 대전국제음악제의 협업은 올해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이어간다.    2020 그랜드시즌은 1월 21일 오후 2시에 티켓 오픈되며, 21일부터 28일까지는 유료회원 선구매 기간으로 일반관객은 29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올해도 보고 싶은 공연들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경제적인 가격으로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 운영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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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중구, 태평전통시장에 주차타워 조성
    태평전통시장 조감도    대전 중구가 총사업비 45억원(국비 27억원, 시비9억, 구비9억)으로 기존 태평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532㎡부지에 120면 주차규모로 지상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번 주차타워 건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8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다.    주차타워 1층 일부 공간에 남,여 공중화장실, 엘리베이터와 2층에 고객지원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부터 기존 공영주차장 고객지원센터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태평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으로 그동안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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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허 시장, 설 명절 시민안전사항 점검 꼼꼼한 행정서비스 강조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설 연휴동안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시민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밝혔다.    특히 중국폐렴 보건대책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휴를 맞아 중국여행을 다녀오거나, 중국에서 오는 여행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질병관리본부와 협업해 긴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도교육공무원 네팔 눈사태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필요한 지원협조 제공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말 이웃 충남도 교사들이 처한 사고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떨칠 수 없다”며 “현지 구조단과 지원인력 파견을 위해 우리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적극 협조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초 부처별 정부업무보고가 진행 중인 가운데 우리시와 관련된 내용을 발굴하고 시책사업으로 연결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주 대덕특구에서 열린 정보통신과학기술분야 대통령 업무보고를 비롯해 각 부처에서 계획한 올해 정부정책을 잘 분석하라”며 “이중 우리시와 업무적 연관성이 높은 내용을 적극 유치하거나 연계사업을 마련해 추진할 수 있도록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눈높이 민원서비스 향상, 시정홍보 효율성 향상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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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2대 원장 취임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 2대 원장과 허태정 시장 <사진: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 문용훈 원장이 제2대 원장으로 2020년 1월 20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한 문용훈 신임원장은 1979년 7월 대전광역시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약 40여년간 자치행정·문화예술·도시행정 등의 분야에 근무하다 지난해 12월 말 교통건설국장으로 명예퇴직하였으며, 금번 원장공모에 응모하여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와 법인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원장 취임 승인과 함께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문 신임원장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분야에서 실무자(7급)부터 문화예술정책과장에 이르기까지 약 6년 6개월간 근무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많은 실무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문학·미술·음악·연극·국악 등의 접목을 통한 효문화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의 감사와 인사위원, 운영위원 등으로 겸직 활동하며 출자·출연기관의 조직과 인사운영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 진흥원의 기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진흥원이 국내 유일의 효문화 교육·체험 및 연구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효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하며 다양한 국민참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은 물론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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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유성구, 제1.5기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 진행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청년들과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유성청년을 대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을 찾는 청년모임으로 구는 제1기에 이어 지난해 12월 제1.5기 위원 20명을 추가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 1기 위원들도 참석해 신규 위촉된 1.5기 위원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으며 이어 향후 활동계획, 분과 선정과 활동방향, 구정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1기와 함께 올해 말까지 교육·인권, 문화, 일자리·노동, 주거·복지 4개 분과를 통해 ▲청년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모색 ▲청년정책에 대한 제안·모니터링·피드백 ▲구정 참여 등 지속적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유성구에는 특히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는 만큼 청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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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유성구,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가 오는 20일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브랜드인 ‘유성매직’은 ‘공동체가 모여 마을을 그리자 유성에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진다는 뜻’으로 마을공동체를 통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지난해에는 사업에 선정된 63개 단체가 공동육아, 마을가꾸기, 마을수업, 공유공간 조성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선정단체를 대폭 확대해 작년보다 16개 많은 79개 단체를 지원한다. 또한 마을활동 영상과 기록물 제작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분야와 마을소통의 거점기능 역할을 수행하는 ‘공유공간’ 분야를 집중 활성화 한다.   공모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진행되며, 주민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반공모에는 ▲씨앗사업 ▲줄기사업 ▲연합사업 분야가, 구 특색에 맞는 사업을 위한 기획공모에는 ▲공유공간 ▲리빙랩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분야가 운영된다.   또한 구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과 2월 14일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그룹 컨설팅도 실시한다.   신청기한은 일반공모는 2월 28일, 기획공모는 2월 14일까지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611-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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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키즈 쿠킹 클래스 열어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루고루 쿠킹 데이’ 라는 주제로 60여명의 아이들이 곡류군인 고구마를 만져 보고 먹어 보는 오감 교육과 함께 이를 이용한 고구마케이크 만들기 요리 수업이 이뤄졌다.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덕구로부터 위탁받아 한남대학교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중이며 2013년도부터 개소하여 영양사 의무 고용이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위생 및 영양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어린이급식소 위생중요관리점 시범운영,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 프로그램,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영상 및 포스터 제작,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을 계획하여 어린이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보다 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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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1-19
  • 대덕구 복지만두레 2020년 정기총회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친선체육대회, 대청호 마라톤대회 참가 및 김장나눔 행사 등 2019년도에 진행한 각종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0년을 맞아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동안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영재 회장은 “1년간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회장직을 원만하게 수행하게 됐다”며 “그동안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방문해서 전달했던 기억이 오랜 동안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길용 신임 회장은 “새롭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께 한걸음 더 찾아 뵙고 돌봄을 생활화하여 지역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9
  •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17일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유등노인복지관(관장 박명래)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한편 사회복지 활동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종천 의장은 복지관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면서“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회참여와 여가활동 기회 제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천 의장은 복지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화장지 등 50만원 상당)을 전달하면서“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보살핌과 훈훈한 정을 부탁드린다”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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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17
  •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서구2, 더불어민주당)은 17일(금) 오후, 설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정림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이 의원은 시설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온정을 나누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광복 의원은 “어린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종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따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회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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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1-17
  • 대전동부소방서, 사랑의 헌혈 행사 펼쳐
     대전동부소방서는 17일 오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은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헌혈에 참여한 대원들은 사랑의 헌혈을 계기로 참 봉사정신을 실천할 수 있었다.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의 증가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헌혈인구는 이에 미치지 못하여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복화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들의 헌혈을 계기로 헌혈 동참 분위기가 사회 전 부문으로 확산돼 혈액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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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17
  •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 회장 김윤기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전지연, 회장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1월 17일(금) 오후 4시,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는 오는 1월 30일(목) 공식 출범을 앞둔 연구 네트워크로, 지역문화 정책이슈 발굴 및 지표체계 개발, 지역문화재단 지식 공유 활성화가 주요 미션이며 한광연과 전지연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문화 분권 및 자치 실현과 지역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연대와 협력을 도모할 것임을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문화재단 발전을 위한 각종 문화정책 조사·연구·개발 ▲지역문화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네트워크 구축 및 라운드테이블 공동운영 ▲기타 지역문화 관련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등이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김윤기 회장은“문화분권과 문화자치는 광역과 기초문화재단 모두의 당면과제이자 목표”며, “특히 이번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출범을 계기로, 지역의 문화정책 역량강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전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손경년 회장은 “지역의 문화현장에 맞는 연구과제와 지표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이 있어왔다”며,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컨설팅, 연구기관의 지속적인 확장과 역할 증대가 필요한 시점에서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0일(목)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이비스호텔 몽마르뜨홀에서 한광연과 전지연이 공동주최·주관하는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출범포럼이 개최된다.    문화분권과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연구소의 비전과 역할을 주제로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의 비전과 계획을 소개하고, 2020 지역문화 이슈와 정책방향, 문화통계·빅데이터 등 두 섹션으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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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1-17
  • 대전 원도심에서 대전의 역사를 만끽하다
     전국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이 대전을 찾아 대전의 역사를 만끽했다.    대전시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전국의 지방세 공무원 40여 명이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으로 이어지는 대전의 원도심에서 대전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 원도심 투어는 지방세 공무원들이 체납징수 추진과제 등을 토론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3일 동안 대전 통계교육원에서 진행된 워크숍 일정 중 하나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타 자치단체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지방세 공무원 워크숍을 대전으로 유치했다.    이날 자치단체 공무원들은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을 탐방하면서 대전의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과 그 당시의 건축양식을 음미하고 체득했다.    충남도지사 관사촌은 충남도청이 2013년 충남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단장돼 테미오래란 이름으로 대전 시민들의 문화힐링 공간으로 사용되며, 특히 10개에 이르는 일제 강점기 관사촌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옛 충남도청에 위치한 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의 모든 역사가 잘 정리돼 대전의 발전사를 둘러보기에 충분했다.    이곳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된 곳이며, 유엔(UN)군 참전을 공식 요청했던 아픔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영화 ‘변호인’의 법정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대구에서 온 한 자치단체 공무원은 “대전시민이 자랑하는 다시 가보고 싶은 앙코르 1번지 성심당의 소문을 익히 들었다”면서 “대전에 와야만 맛볼 수 있다는 성심당 빵의 향기에 흠뻑 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원도심 탐방을 통해 대국민 접점에서 일하는 자치단체 공무원에 의한 입소문이 전국 자치단체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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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2020 경자년 설맞이 떡국 떡 나눔'
      16일 오후1시반에 대덕구청(구청장 박정현) 청렴관에서 자원봉사자 약150여명이 참석을 하였다.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영태)주최와 대전시자원봉사협의회(대표 김창섭), 한국조폐공사(CEO 조용만)가 후원하는 '2020 경자년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봉사자분들은 다함께 흑미, 호박, 쑥으로 만든 가래떡을 썰어 비닐 포장 후 박스에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대덕구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따뜻한 정성을 전달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떡국 떡을 받으시는 분들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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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문화원 연합회장 이. 취임식'
      대전문화원연합회 13대 연합회장으로 이종철(71)대덕문화원장이 취임을 16일 오전10시에 대덕문화원 강당에서 '제13대 대전문화원 연합회장 취임식'이 있었다.    충남 금산 출신으로 금산산업고를 졸업 후 한남대 지역개발대학원 개발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대전시 문화예술과장, 대덕구 총무국장,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을 역임을 했으며, 현재는 성균관 관장 자문의원, 대전시 향교재단 이사, 회덕향교 장의와 2017년 2월부터 대덕문화원장을 맡고 있었다.   임기는 2021년12월31일까지 2년이며, 한편 이날 취임식에 앞서 길공섭 제12대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의 이임식이 진행이 되었다.     취임식장에는 한선희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문성원 대전시의회 부의장,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 각구 문화원장, 각급 기관 단체장, 문화예술인등 200여명이 참석을 하였다.   이종철 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생활문화터전으로 시민중심의 문화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문화원을 시민들이 오가며 만나, 서로의 삶의 문화를 나누며 함께 행복한 문화사랑방으로 만드는데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또 이 회장은 "대전의 5개 문화원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라고 했다.   이날 대전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으로 금무, 입춤, 장한가, 부채춤 공연 이후 오찬으로 떡국 식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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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1-17
  •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시민 염원 전달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3시 김종천 대전의회의장과 한재득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전달하고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사진:대전시>    혁신도시 지정을 향한 대전시민들의 꿈과 희망이 국회의장에게 전달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3시 김종천 대전의회의장과 한재득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전달하고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에 전달한 서명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5개 자치구와 시민단체 등에서 추진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대전시민 총 81만 4,604명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8월 29일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 의지결집을 위해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크고 작은 행사장과 축제장에 혁신도시 서명부스를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의지를 모았다.    5개 자치구, 교육청, 시민단체, 노인회, 대학, 은행 등에 동참을 요청했고, 모든 기관・단체가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을 펼쳐 왔다.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인구의 절반이 넘는 81만 명의 동참이 있었다는 것은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그만큼 크고 강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날 국회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대전이 국가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한 국회 통과와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고 밝혔다.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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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사진협동조합 시옷, 문선희 사진가 고공농성 기록 사진 토크 ‘거기서 뭐하세요’ 개최
    문선희 사진가 작품 ‘거기서 뭐하세요’   ‘사진협동조합 시옷’은 창립 기념 기획으로 박경태, 김동우, 문선희, 심규동, 한다은 등 다섯 사진가를 매달 한 명씩 초대하여 서울도심권50플러스센터(종로3가)에서 작가와의 대화를 갖고 있다. 이번에 초대되는 다섯 사진가는 각자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으로 그간 사진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행사를 기획한 정명식(44) 사진가는 “우리 사진계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다섯 명과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밀레니엄을 거쳐 한국 사진의 현재를 돌아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사진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번 행사의 진행은 초대 작가 각자가 지목한 선배인 김지영, 유별남, 성남훈, LENA 등이 맡기로 했다. 선배 작가들이 후배 작가의 발표에 도우미로 흔쾌히 나선 것이다. 1월 열리는 세 번째 행사 ‘거기서 뭐하세요’는 문선희 사진가를 초대해 우리 사회의 아픈 흔적을 더듬어 본다. ‘거기서 뭐하세요’는 2020년 1월 18일(토) 오후 2시, 서울 종로3가 도심권50플러스센터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없다. 문선희 사진가는 “고공농성이 일어났던 130여곳 중 절반 이상은 일시적인 구조물이었다. 그곳들을 제외한 전국 50여곳의 장소들을 찾아다녔고, 그중 30여곳을 기록했다”며 고공농성이라는 익숙한 사건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고공농성이 있었던 구조물들을 본래의 장소에서 분리하고 수평선 혹은 지평선 위에 홀로 서 있는 모습으로 재구성했다. 작가는 구체적 사건에 대한 시시비비를 따지기 이전에, 거대한 세계와 온몸으로 대면한 인간의 고독에 대해 정서적으로 몰입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문화
    • 문화
    2020-01-16
  • 금년 5월 27일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사진:대전시>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이로 인해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의무채용에 적용되며, 충청권 광역화로 의무채용 기관이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혁신도시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의무채용 대상기관 확대로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4개(대전 13개, 부산 1개, 충남 1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대전 4개, 충북 1개, 세종 1개) 전국 21개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확대된다.       둘째,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 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충북10개, 충남2개, 세종19개)과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대전17개, 충북 1개, 충남1개, 세종1개)으로 대전지역 학생들이 지역인재 광역화로 취업할 수 있는 충청권 의무채용 공공기관이 51개로 확대된다.   셋째,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공공기관은 ’20년 24%, ’21년 27%, ’22년 이후는 30%며, 새롭게 적용되는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도입1년차(’20년) 18%, 2년차(’21년) 21%, 3년차(’22년) 24%, 4년차(’23년) 27%, 5년차(’24년) 이후에는 30%다.   넷째,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시기는 2020년 5월 27일부터이며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비율에 맞춰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야만 한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충청권 광역화로 일자리가 확대되고 충청권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취업기회가 생길 예정이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지역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국토부 함께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채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라며 “금년 5월 27일부터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행되므로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들은 사전에 준비를 잘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0-01-14
  • 송촌도서관, 잡지 무료 나눔 '북드리미' 행사
      14일 오후2시부터 송촌도서관(관장 강문숙) 1층 로비에서 '북드리미' 무료 나눔 행사가 진행 되었다.   과년도 잡지를 재활용하여 주민들의 지식정보 공유를 지원하고자 하는 행사이며,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드리고자한다.   송촌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으로 대상으로 1인당 월간지 3권 또는 주간지 5권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배부를 하였다.   씨네21, Newsweek, 주간경향, 한겨레21, 주간조선, 이코노미스트, 주간동아, 매경이코노미, TIME, 시사IN, 여성조선, 바둑, 낚시, CASA, 에세이, 좋은 생각 등 많은 도서들이 있었다.     강문숙 관장은 "지난 잡지이지만, 이렇게 행사를 하면 필요한 분들에게 다시 나눔 행사입니다. 주민이나 아이들이 필요한 잡지, 어린이 책, 과학 등 필요한 것들을 가져가서 독서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라고 하셨다.   유하은(양지초등 1학년) 어린이는 엄마와 함께 와서 '독서평설', '고래가 그랬어.' 등을 선택하고 엄마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4
  • 대전 서구,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13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구정 여건을 분석하고, 올 한 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과제를 공유해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올해가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해이자, 21대 총선 등 지역발전의 질적 도약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정부 국정운영 방향 및 시정과 공조하여 지역발전의 가시적 진전이나 성과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     올 구정 역점 시책은 ▲주민자치회 확대와 동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운영 등 마을과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역량 강화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지원과 다양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경제 포용성 강화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동 복지서비스 기능 확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 함께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 ▲제2차 균형발전 프로젝트 본격 운영을 통한 고르게 성장하는 균형발전 박차 ▲서구행복이음 혁신 교육 본격 추진과 도서관 RFID 시스템 구축 등 품격있는 문화·교육 도시 조성 ▲대전 최초 노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도입과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민위탁 시범운영 실시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2020년은 민선 7기가 성숙기로 접어드는 시점으로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인 해”라며 ”단기적으로 민선 7기 현안 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과 장기적으로 미래 30년을 내다보는 지역발전 전략 마련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등에서 113건의 수상실적을 거두었으며, 409억여 원의 재정인센티브 및 사업비를 확보하며 다시 한번 우수한 행정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 지역
    • 서구
    2020-01-13
  • 유성구, 2020년 洞 연두방문 추진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연두방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13일 오후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답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 주요 현안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 첫 날인 13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동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자치회장이 ‘2020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각 동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민원을 살피기 위해 환경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공원녹지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이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도 운영됐다.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결국,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성숙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성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도 ‘사람’이라는 자산으로 지금껏 성장할 수 있었다”며, “유성도 ‘사람과 과학’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융합행정을 통해 구 행정력을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연두방문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14일 온천1동, 온천2동 ▲15일 노은1동 ▲16일 노은2동 ▲17일 노은3동 ▲20일 신성동 ▲21일 전민동 ▲29일 구즉동 ▲30일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 지역
    • 유성구
    2020-01-13
  • 중구,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지난해 중구 헌혈 캠페인 모습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무원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헌혈버스를 이용한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겨울철 각종 사고로 혈액 수요는 늘지만,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어 겪는 동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만 16세 이상 건강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다.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된다. 또한 헌혈 후 B‧C형 간염과 간 기능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다. 다만, 헌혈 전날 과음‧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헌혈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20-01-13
  • 대전시, 2020년 2월 정기인사 3~4급, 6급이하 승진자 선발
      대전시는 2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3~4급, 6급 이하 승진자를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전시의 승진자 선발 규모는 3급 1명, 4급 1명, 6급 64명, 7급 36명으로 총 102명이다.    3급 승진자 선발은 국장급 장기교육 수요 1명 추가발생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연계하여 4급 1명 과장급 승진수요도 발생했다. 이은학 자치분권과장     3급 승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한 자치분권비전 실천과제 선포, 정책제안플랫폼 대전 시소 운영, 숙의민주주의 조례 제정, 주민참여예산 100억 원 확대 등 시민참여 통로 다양화는 물론 주민자치회 출범 등에 기여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이 선발되었으며 이호순 인사기획팀장    4급 승진자는 인사혁신담당관 신설에 따른 인사혁신기본틀 마련, 도전팀장제 시책 추진, 희망인사제도 도입 등에 기여한 김호순 인사기획팀장이 선발 되었다.    6급과 7급 승진자 선발은 실적과 경력을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인사발령은 2월 10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20년 상반기 인사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조직안정화와 민선7기 중반기 역동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인력의 적재적소 배치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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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13
  • 대덕구 반려동물놀이터 다양한 프로그램운영키로
    대덕구반려동물놀이터 이용객과 반려동물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애용되는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 반려동물놀이터 운영계획을 새롭게 수립하고 올 한해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구가 대전 상서동 신탄진휴게소 일대(상소동 377번지)에 지역 최초로 문을 연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평일 하루 평균 40여명(주말 17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꾸준하게 찾고 있다.   주차시설과 함께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1,356㎡ 면적의 넓은 공간에서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 반려견과 외출 시 따가운 눈총을 받았던 반려인에게 해방감은 주며, 동시에 반려동물 양육자간의 소통 할 수 있어 는 장소로도 활용되며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구는 올해도 반려동물 놀이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먼저 상주 기간제근로자(2명)을 배치할 방침이라고 2020년 운영계획을 통해 밝혔다.   이들은 놀이터 시설물 관리 및 이용자 안내 등을 하며 주민과 반려견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구는 동물보호협회 및 지역 동물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펫티켓 교육, 반려동물 행동교정 및 무료 광견병예방접종 등의 다채로운 행사도 열어 이곳을 바람직한 반려동물문화 조성을 위한 베이스캠프로 활용할 방침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개장 이후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반려동물 놀이터 활성화 및 반려동물 관련 정책 개발에 대한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며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관련 정책 수요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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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서구,‘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함께 할 조사요원 모집
     대전 서구는 오는 17일까지 ‘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함께 진행할 책임감 있는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매년 실시되는 국가지정통계조사로서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내달 12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79명으로 분야별로는 총관리자(1명), 조사관리자(10명), 조사지원관리자(1명), 조사원(67명)이다.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팩스·방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사업체 조사 결과는 경제 분야 각종 통계조사의 모집단 기준점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지역개발 계획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라며 “우리 지역 및 국가의 발전을 위해 많은 분이 조사요원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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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유성구, 평생학습강사 직무능력 향상교육 실시
    지난 10일 오후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강사 직무능력 향상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평생학습 강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은 지난 10일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평생학습 강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현재 평생학습센터 2개소에서 총 131개의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소속 강사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상반기 교육에는 해오인컨설팅 이연주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긍정적 관계를 만드는 힐링&소통법”을 주제로 ‘상호 호혜성의 비밀’, ‘세대 간 소통의 열쇠’ 등 평생학습센터 강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강의를 펼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구에서도 평생학습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대 트렌드에 맞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을 통한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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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신년교례회 개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허태정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구청장,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전시 보육발전과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의 장이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금년, 정부의 보육지원체계개편으로 3월부터 연장보육반이 도입됨에 따라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시에서도 보육교직원 처우와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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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대전 서구, 2020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 실시
     대전 서구는 2020 대전광역시 서구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민화합과 마을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 축제를 육성·지원하는 이번 공모사업의 총 예산액은 5천만 원이다.    공고 기간은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접수는 28일, 29일 양일만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20명 이상의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축제추진위원회로, 5개 축제를 선정하여 최대 일천만 원씩 지원한다.    선정 결과는 내달 중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3월에는 축제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기 위한 마을 축제 교육이 실시된다.    장종태 청장은 ”축제추진 과정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나와 내 이웃을 위해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 가는 노력이 건강한 마을 만들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은 2017년도에 시작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이, 매년 많은 주민이 즐기는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 축제 ▲갈마골 단풍거리 축제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 ▲정림동 벚꽃 축제 등이 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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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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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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