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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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차세대artiStar 展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2019 차세대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 DNA project 전시를 개최한다.   DNA project는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된 예술가들이 협업을 통하여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전시에는 2019년도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된 4명의 시각예술분야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12월 5일(목)부터 11(수)까지 7일간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이공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유화, 드로잉,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신진 예술가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박만우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대전을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DNA project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및 전화(042-480-103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
    2019-12-04
  • 서구,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교실 인기
    지난 3일 기성동 도예랑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를 빚고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지난 3, 4일 양일에 걸쳐 한국어 교육생과 배재대 정부 초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교실을 각각 배재대와 서구청에서 열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에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참여하여 도예랑(기성동) 임성빈 대표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 빚기를 배웠다.     둘째 날에는 한국어 교육생 20명이 서구 관내 기업인 ‘청화팜’’의 향이 좋은 천연비누와 샴푸 등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을 했다.     도자기 체험에 참여한 유학생 마리(폴란드)는 “점토를 돌려가며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흙을 만질 때 손으로 전해지는 촉감으로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그간 서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와 서구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바, 외국인들에게 서구와 한국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화교실은 지난 2008년부터 서구가 매년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약 6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다.
    • 지역
    • 서구
    2019-12-04
  • 올해 성과 기반으로 내년 더 잘하는 시정 만들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시정성과와 내년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시정성과와 내년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허 시장은 “올 한 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시 공직자와 자치분권시대에 맞게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으로 시민행복도를 높여준 5개 자치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시정성과에 대해 허 시장은 “2019년을 돌아보면 다른 어느 해보다 의미 깊은 많은 성과를 거둔 해”라며 “아쉬움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지역 숙원을 풀고 새로운 도약 발판을 이룬 뜻깊은 해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허 시장은 올 초 제시한 시정목표를 거론하며 주요 성과를 분석하고 보완점을 모색했다.    허 시장은 “올해 신년사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 새로운 혁신성장 발판 마련, 도시 역사정체성 확립과 대전방문의 해 추진, 시민 숙원사업 해결, 시민주권시대 강화 등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달렸다”며 “아직 진행형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기반을 확충하고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근 성과에 대해 허 시장은 “이번에 유치한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가 단순 이벤트가 아닌 세계 속 대전, 앞서가는 도시가 되도록 내년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며 “아울러 내년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허 시장은 올해 시정 내용을 분석해 보다 발전한 내년 업무추진 역량을 키우자고 제안했다.    허 시장은 “올해를 점검하고 분석해 보다 효율적인 성과를 내는 조직이 되도록 실력을 배양해야 한다”며 “아울러 내년에는 조직에 활력을 넣기 위해 각 실국에 권한과 책임을 함께 부여하는 방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연말 소외계층 돌봄, 제설 등 겨울재난 대응상황 등 현안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제설 등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는 시민 입장에서서 능동성과 유연성이 필요하다”며 “시와 자치구 간 경계선에서 멈추지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더욱 안전하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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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12-04
  • 대덕구, 평생학습의 새 지평인 사회적 가치 확장에 주목
    구는 4일 구청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학습 ․ 공동체 ․ 주민자치 등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확장’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토론을 진행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교육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가 평생학습을 개개인의 배움과 자기실현의 수단을 넘어 공동체·주민자치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모델로 변화시키는데 주목하고 있다.   구는 4일 구청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학습 ․ 공동체 ․ 주민자치 등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확장’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함께 평생학습 현장에서의 갈등 해결 모색 위한 원탁토의 등을 진행했다.   먼저 1부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의 ‘사회적 가치와 평생학습’이라는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2부 대전평화여성회 석연희 대표의 ‘갈등 대화로 풀다’라는 내용의 원탁토의가 이어졌다.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 및 평생학습 강사, 동아리 등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의 대표 도시 대덕구가 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를 넘어 평생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데도 선도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자의 역량이 새로운 대덕을 만들 수 있는 큰 자원이며, 구는 역량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2-04
  •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이글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건립비용 일부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대전시에 전달해 온 것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한화이글스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립비용으로 430억 원을 부담하고, 기본설계 완료 후 총사업비 확정시 25년간 수입․지출에 대한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을 건설비용으로 선투자 하게 되며,    대전시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에 따라 2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용료 면제와 야구장 관리운영권 등을 한화이글스에 제공하게 된다.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부지에 1,393억 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면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에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8월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위해 행정안전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2020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2년 4월 착공하여 202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설비용에 대한 한화이글스의 투자로 새 야구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는 “지역연고구단으로 새 야구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프로야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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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19-12-04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4일(수) 대전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영·유아보육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적으로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태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4일(수) 대전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영·유아보육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적으로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태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종천 의장은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뜻 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영·유아 보육여건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12-04
  • ‘새로움을 위한 마무리, 떨림·울림·어울림’
    대전시는 4일 오후 4시 중구 더비엠케이(The BMK) 토파즈홀에서 2019년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4일 오후 4시 중구 더비엠케이(The BMK) 토파즈홀에서 2019년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대전시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시·구 정신건강업무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사업 등 추진 공유 및 해외연수 결과발표 등이 진행됐다.    연찬회는 1년 간 안정적인 대전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사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대전시 정신건강증진시설 실무자들에게 격려와 화합의 자리가 됐다.    특히, 올해는 진주방화사건 등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의한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 중증정신질환 보호 및 재활지원, 정신응급대응체계 구축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    또한,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의 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해 예산의 운용실태 및 회계처리 적정성 등 사전 예방감사도 있어 더욱 내실 있고 건전한 재정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전문성 함양을 통한 정신건강서비스 질 향상과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앞으로도 꼼꼼하게 챙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광역 및 자치구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대상 사례관리 및 재활프로그램,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
    • 건강/복지
    2019-12-04
  • 대전 시청역에서 '문예마을 작가 시화전'
      12월1일 ~12월27일까지 '문예마을시화전' 전시회가 시청역 지하철에서 열리고 있다. 대덕 숲속에 문고 초대전, 대덕 코스모스 축제 시화전, 계족산 황톳길 이어 4번째 대전 시청역 지하철에서 시화 전시회가 현재 전시 중이다.  
    • 문화
    • 전시
    2019-12-04
  • 대전시청 성탄트리 점등식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화) 오후4시반에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있었다. 주최 및 주관은 대전시청직장선교회, 대전기독교연합회이다.    이상혁 집사의 사회로 성탄 축하공연, 찬송, 기도, 축도 이후 크리스마스 점등식과 지역아동 100명에게 선물 전달도 있었다.
    • 뉴스
    • 사회
    2019-12-04
  • 동춘당공원에서 대흥영화사가 촬영
      3~4일 양일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공원에서 대흥영화사가 영화 촬영 중이다.   대덕구의 대표적인 조선여류시인이신 김호연재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인 '화전놀이'이다.   동춘당공원 내 '대전동춘당 종택'(국가민속문화재 제289호:2016.8.26 지정) 사랑채와 '대전 소대헌.호연재‘(국가민속문화재 제290호:2016.8.26지정) 안채와 큰 사랑채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19-12-04
  • 1박2일 캠프형 멘토링, 미디어로 하나 된 작은 학교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사진: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지난 27일까지 1박 2일간 밀도 높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뉴스, 뮤직드라마, 미니다큐 등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캠프에 참가한 제천 송학중학교 지성훈 교장은 “작품 상영회를 보며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미디어 역량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캠프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소중한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03
  • 대전시,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 제막식 개최
     탄신 139주년을 맞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하 단재)의 동상이 오는 8일 공개된다.    대전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서대전 광장 북동쪽(서대전 네거리 인근)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 제막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단재의 며느리 이덕남 여사와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유인태 대표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각 지역 국회의원·구청장·시·구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전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로 중구 어남동에서 태어나 8살까지 살았다.    대전시는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단재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다큐멘터리 제작, 학술세미나 개최, 특별전시전 등)을 추진했다.    사업의 피날레를 장식할 단재 동상 건립은 시민들의 눈에 많이 띄는 장소성에 가장 역점을 두고, 상징성·대표성·접근성 등을 고려하고, 단재 기념사업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서대전 광장으로 최종 결정됐다.    시는 동상 건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단재 기념사업회 이사를 비롯해 근현대사, 회화, 조각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 12명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건립위치부터 조형, 얼굴, 어록에 대한 면밀한 고증을 위해 4차례의 자문회의를 열고, 현장 및 고증자문을 수시로 개최했다.    그 결과 제작된 동상은 좌대를 포함한 4.95m 높이의 입상 형태로, 우직하게 독립운동만을 위해 살아오신 선생의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족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이 대전의 대표 인물임을 시민에게 알리고, 선생의 정신을 시민들과 공유하여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의 중심부에 동상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선생의 정신을 기억하고 미래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한민국 철도 교통의 중심지인 대전역 서광장에 동상을 건립하기 위해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지난 5월부터 수차례 부지사용 협의를 추진해 왔으나, 한국철도공사 측에서 타시도의 기차역 광장 부지사용불허 방침을 들어 부지사용불가 의견을 보내옴에 따라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서대전 광장으로 대상지를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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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특·광역시 하수도부서장 회의 대전 개최
    3일 오후 1시 유성 라온 호텔컨벤션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특·광역시 하수도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전국 최초‘하수처리장 이전 현대화사업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통과(KDI)’ 및 ‘대전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3일 오후 1시 유성 라온 호텔컨벤션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특·광역시 하수도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사업이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선진 행정 벤치마킹을 겸해 개최됐으며, 서울·6대광역시 및 제주·세종 하수도 부서장이 참석했다.    또한 회의는 2020년 공동연구과제 선정 등 토론이 진행됐으며, 회의 후 참석자들은 대전하수처리장을 방문해 노후된 하수처리장 운영실태 및 현대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난형소화조 시설을 견학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지난 3년여 간 한국개발연구원(KDI)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와 관련된 그 동안의 노력을 자세히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조사를 통과한 것은 하수처리장 이전 사업이나 현대화시설을 준비하고 있는 타 특·광역시에게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특·광역시 하수도 부서장들도 공감하며 각 도시가 안고 있는 노후하수처리장 현대화 및 도시공간구조 변화에 따른 도시문제해결에 대전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어 박 과장은 “이번 하수도 부서장 회의를 통해 대전시 이미지 제고와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이 타시도의 이정표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공감, 사업자선정, 협약 등 난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 대전시 발전의 기폭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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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12-03
  • 대전꿈의오케스트라, 꿈속의 아름다운 선율로 초대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지역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기반으로 한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 인성을 갖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 창단된 이래 음악 이론, 개인 악기 레슨 및 파트연습, 오케스트라 합주연습, 음악캠프, 지역 초청 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동구와 대덕구 초‧중․고 학생 6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타이틀곡인 ‘Once Upon a Dream(꿈속으로)’을 비롯하여 ‘과수원 길’, ‘네모의 꿈’등 신나고 경쾌한 곡부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곡까지 다양한 곡들을 준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꿈의오케스트라가 창단된 2010년 초등학생 단원으로 시작해, 첼리스트를 꿈꾸며 음악대학에 진학한 안요셉 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단원들과의 연주를 통해 의미 있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는 “올해 아홉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는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지역 대표 문화복지사업”이라며, “단원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순수하고 아름다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2, 104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19-12-03
  • 청년취업희망카드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다
    대전시는 3일 오후 1시 30분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취업 희망카드 사후관리 일환으로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3일 오후 1시 30분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취업 희망카드 사후관리 일환으로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년취업 희망카드 사용자 중 희망자 150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면접 등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의 ‘2020년 대전시 청년정책 소개’에 이어 1부‘2020년 채용동향 및 면접 등 직무역량강화’와 2부‘지역의 우수기업 인사담당자의 채용계획 및 채용기준’특강으로 진행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가장 많이 희망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올해 2,603명의 미취업 청년에게 청년취업희망카드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6개월간 1인당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10월말 현재 35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수혜기간 중 취업해 지원금을 전액 못 받을 경우 50만원의 취업성공금을 지급하여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사말에서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우리 지역 17개 공공기관에서 지역인재 30% 의무채용의 길이 열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전시가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어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 대전으로 다시 유턴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교육은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엔지오(NGO)센터에서 한 번 더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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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
    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3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을 가졌다.     김가비(로엘 법무법인) 변호사, 대전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순영 관장,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류현희 지부장,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송재덕 관장,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지원센터 이익선 센터장,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이혜선 팀장,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아동보육과 황현주 교수 총 7명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했다.     7명의 아동권리 옹호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상시적으로 ▲아동의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으로서 활동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조사·구제 ▲정책, 제도, 법령, 서비스 등 개선방안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장종태 청장은 ”사회적으로 권리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적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모든 아동들이 소외받지 않고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동권리 침해신고 및 아동권리 옹호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서구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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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 서구와 KAIST의 이유 있는 만남
    3일 서구청 갑천누실에서 장종태(왼쪽)서구청장과 이문용(오른쪽)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장(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이 빅데이터 분석으로 주차 개선 등 지역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센터장 이문용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구에 적합한 주차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그동안,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공영주차장 조성과 원도심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 확대 시행 등 노력해왔으나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시민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지 않은 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가 주차단속 현황, 공영주차장 수급실태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면, KAIST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차장 입지 장소, 주차 공유제도 등 개선 모델을 제시하여 시민의 안전 도모와 생활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 불편사항을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KAIST와 함께 해결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기적 주차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구정 전반에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내년도 주차장 조성 등 국‧시비 57.5억 확보로 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안(가칭 ‘민식이 법’)으로 이슈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여 교통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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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유성구,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 대상“로컬푸드 생산자의 날”개최
    3일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로컬푸드 생산자의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3일 인터시티호텔에서 유성구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생산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로컬푸드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지역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들이 참석해 올해 유성구 로컬푸드정책 추진과정과 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한해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힘쓴 생산자들을 위한 건강생활 강좌와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가 다른 시도와 차별화된 로컬푸드정책을 추진하고 도시형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로컬푸드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먹거리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로컬푸드 정책 추진 초기부터 별도의 로컬푸드 인증기준인 바른유성찬 인증제를 도입해 관내 생산자들을 대상으로 인증을 부여해 왔으며 지난 10월 대전광역시 광역인증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바른유성찬 인증농가는 대전광역시 로컬푸드 인증농가로 흡수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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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책들의 보물창고에 빠져들다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는 3일 ‘서울 책보고’ 등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선진지 탐방을 다녀왔다. 문고회원들이 ‘서울 책보고’를 방문해 프로그램에 직접 참가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겨요. 대덕구의 든든한 지원과 함께 문고 회원들,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가꿔가겠어요”   지난 3일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임묘진 회장은 각 동 문고 회장 및 회원들과 함께 ‘서울 책보고’ 등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선진지 탐방을 다녀온 후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새마을문고는 지난 6월에 ‘독서와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 사업을 통해 ‘2019 대덕구 좋은 마을 만들기 수시 공모’에 선정돼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선진지 탐방을 통해 지역사회 속에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모범 사례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지인 ‘서울 책보고’는 서울시가 시유지였던 옛 창고 건물을 개조해 2019년 개관했다.   헌책방,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독립출판물 소개 등을 겸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 대상의 문화 캠페인은 관의 일방적 주도가 아니라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해야 효과가 있다” 며 “이 탐방이 대덕구 문고가 우리 지역 독서 운동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는 공동체 의식 회복과 마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 3년차인 올해는 52개 공동체에 2억4,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오는 5일 구는 ‘2019 대덕구 좋은 마을 만들기 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 일 년간의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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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박정현 대덕구청장, 생활 SOC복합화 사업 개선 제안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3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생활SOC 복합화 개선방안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두관 국회의원(앞줄 가운데)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 <사진:대덕구청>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3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생활SOC 복합화 개선방안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일선 사업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고 개선안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으로는 생활SOC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복합화 시설에 대한 국비지원 규모 확대 및 지자체 자체적으로 발굴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관련부처의 예산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전담인력 확충 지원 및 특색 있는 프로그램 발굴 모색을 위한 공유 플랫폼 조성’ 등의 개선안도 내놨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추진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 개선사항을 내년도 정책사업에 반영하고자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은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교육복지전문위원장과 김미경 서울 은평구 구청장이 발제를 맡아 각각 ▲생활SOC 복합화사업의 나아갈 방향 ▲기초지자체 사례와 2020년 생활SOC 복합화 개선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우명동 성신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홍목 생활SOC 복합화추진단 부단장, 구형수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준우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생활SOC 복합화 사례 및 사업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10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 회덕동권역 푸드건강문화센터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2020년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다.   박 청장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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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9차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3일(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제9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3일(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제9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는 ▲ 2019년도 제4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 아동그룹홈 종사자 처우개선 건의안 ▲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건의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17개 광역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사전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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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4일,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열려
    대전 중구는 나누는 행복을 함께하기 위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4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지난해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사진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나누는 행복을 함께하기 위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4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중구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 공동으로 열리며, 기관․단체․주민 등 누구나 이웃 나눔 성금을 기탁할 수 있다.   현장에서 기탁 금액만큼 바로 연말정산 기부금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500여명이 참여해 1일 4,100만원을 적립했다.    기탁금은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며, 모금은 다음 달까지 행정복지센터 모금창구, ARS(☏060-700-008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 계좌입금 등을 통해 진행된다.    박용갑 청장은 “연이은 경제 불황으로 나눔의 손길이 줄고 있는데, 내가 가진 것을 누군가와 나누는 행복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길 바라며, 다음 달까지 이어지는 모금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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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2-03
  • 대전시,‘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개최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더오페라컨벤션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더오페라컨벤션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 및 민간인 16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문제해결을 위해 구(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 복지사각지대 발굴 ▲ 복지자원의 발굴과 연계 ▲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무 추진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 2018년부터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전담인력과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지속 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자치형 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가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공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제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5개구와 79개동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복지전문가, 통장, 의료인, 봉사단체 등 다양한 분야 1,700여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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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우리 집 역사를 알리는 글
    대전시립박물관이 12월‘이달의 문화재’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등을 기록한 상량문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박물관이 12월‘이달의 문화재’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등을 기록한 상량문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상량문이란 집의 골격이 완성되었다는 단계를 의미하는‘상량제(上樑祭)’를 지낼 때 작성하는 제문(祭文)으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찬문(讚文), 지은 사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상량문은 상량대에 직접 쓰는 것이 보통이나 쓸 내용이 경우에는 종이나 비단에 상량문을 적어 상량대에 홈을 파고 그 안에 보관하였다.    상량문의 찬문에는 동서남북상하 각 방위의 앞에 ‘아랑위포량(兒郞偉抛梁)’이 공통으로 들어가는데, 이 때문에 상량문을 아랑사(兒郞詞), 육위(六偉), 아랑지송(兒郞之頌), 아랑지문(兒郞之文)이라고 부르며 양송(樑頌)으로 부르기도 한다.    상량문을 작성할 때에는 시작과 끝에 ‘용(龍)’과 ‘귀(龜)’자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물을 다스리는 용과 거북을 통해 집에 화재가 나지 않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상량문은 2016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89호로 지정된 ‘대전 동춘당 종택’의 상량문이 전시된다. 이 상량문은 1835년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의 7대손인 송문희(宋文熙)가 작성한 것으로 동춘당의 전래와 이건(移建) 과정을 기록하고 있어 종택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이외에도 송준길의 손자인 송병익(宋炳翼)이 송촌에 지은 송월당(松月堂)의 상량문과 19세기 후반 경복궁 각 전각의 상량문을 모아 필사한 책인‘각전상량문(各殿上樑文,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60호)’을 전시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상량문은 가옥의 내력과 상량 후 집안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문서”라며 “상량문의 내용을 통해서 당시 생활상 및 사회상을 살펴 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자료”라고 말했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611~4).  
    • 문화
    • 문화
    2019-12-02
  •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 조성’시민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생태호수공원 조성계획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대전시청>    환경보존과 개발추진의 갈등 속에 오랜 기간 논란이 이어졌던 ‘대전 도안갑천지구 호수공원’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생태호수공원 조성계획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전시는 지난 11월 8일 개최한 갑천지구 조성사업 민․관 협의체 제13차 회의에서‘명품 생태호수공원 조성(안)’을 협의한 이후 실무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날 시민설명회는 그동안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마련된 생태 호수공원 조성(안)을 시민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며, 시민과 관련 전문가, 지역주민, 미래세대인 청소년 등 약 100~150명의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설명회 참가자를 모집한 뒤 성별, 연령별, 거주지역 별로 안배해 60명의 토론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공원조성에 대한 의견을 듣기위해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건의사항을 접수할 계획이다.    민․관 협의체 김규복 의장은 “이번 시민설명회는 시민대책위와 대전시, 도시공사가 상호 신뢰와 배려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된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수범사례”라며, “앞으로 원만한 사업추진을 위해 모든 주체들이 긴밀히 협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관협의체’는 환경부의 환경보존방안 협의조건에 따라 2018년 2월 12일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 백지화 시민대책위, 대전시, 대전도시공사가 협약 체결을 통해 갑천지구를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ㅇ 대전시는 시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심도 있게 검토한 후 공원조성계획 최종(안)을 확정하고 환경부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며, 상반기 중 호수공원 착공을 목표로 관련절차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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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대전문학관 하반기 작가초청특강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시민문학향유기회 증진을 위한 하반기 작가초청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7일(토) 13시 30분부터 대전문학관 다목적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김영훈 아동문학가(현 대전문인총연합회장)을 초청하여 <아동문학은 문학의 본류이다>를 주제로 아동문학의 흐름과 아동문학가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강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접수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참조 또는 대전문학관 담당자(042-626-5022 / 월요일 휴무, 주말교대근무)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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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20년 입주예술가 10명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2020년에 입주하여 활동할 7기 입주예술가를 최종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국내 7명(대전 3명, 전국 4명) 중 대전 출신으로 강철규(회화), 백요섭(회화), 고동환(입체조각)이 선정되었으며, 전국 부분에서 서인혜(설치), 백승현(설치), 김철환(설치), 이희경(드로잉)이 선정되었다. 국외 부분에는 Delphine Pouille(프랑스), Chen Yu-Jung(대만), Matthew Merritt Newkirk(호주)가 선정되었다.   국내작가는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국외작가는 각각 3개월의 기간 동안 창작센터에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내년 4월 오픈스튜디오와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과 스튜디오를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7기 입주예술가 공모는 약 10: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심의는 1차 서류심의와 2차 면접심의로 진행되었다.   심의에는 김기수(대구예술발전소 예술감독, 심의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주원(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변길현(광주시립미술관 학예실장), 신은진(전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이선영(평론가), 이성휘(하이트 컬렉션 큐레이터)가 심의위원으로 참여하였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매년 입주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지원 프로그램의 규모를 발전시켜왔다. 2020년에는 개인 작업을 심화·발전시킬 수 있는 개인 프로젝트 지원과 함께 대전지역의 기반으로 하는 예술활동인 지역연계 프로젝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실질적으로 미술작가의 작품 활동에 필요한 이론, 기술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재료비 지원, 도록 제작 등 직접지원과 함께 입주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비평과 작품발표의 기회제공,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 등 간접지원에도 힘써왔다.   한편, 2013년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작품 활동에 대한 지원을 받는 레지던시이다. 입주하여 작품 활동과 주거 생활이 가능한 창작센터는 8개의 개별 스튜디오와 공동작업실, 미디어실, 전시와 프로젝트를 발표할 수 있는 아트라운지와 주방, 세탁실 등의 생활공간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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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SNS 페이지에서‘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SNS 페이지에서‘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된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에 참여한 대전 및 충청지역 43개 중학교 239학급의 대전 유․무형 문화재 및 박물관 12개소 탐방․체험사진 200개의 작품을 누구나 쉽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SNS) 전시로 준비하였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단순히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된 작품을 관람하는 일반사진전과 달리, 방문자 참여형 개인전과 단체전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는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에 참여한 학생, 교사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문화상품권 5만원 등 총 22명에게 200만원의 상품이 주어진다.   참가방법은 사진전 기간 중 본인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학생문화재탐방 해시태그와 함께 2019년 중학생문화재탐방 참여 사진을 업로드 하거나 사진전에 게재된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진 중 본인이 참여한 사진 또는 우수 사진에 공감표시(좋아요 또는 ♥)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 선정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작품별 공감수치(좋아요, ♥) 고득점 작품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개인전 이벤트 선정자 18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2만원을, 단체참가자 4개 학급에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결과는 12월 13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공지사항)에서 게재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SNS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 개인정보 확인 후 상품수령처(대전전통나래관)에서 본인 확인 후 상품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중학생문화재탐방’사업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대전의 역사와 문화 뿌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중학생들에게 대전의 주요 문화재에 대한 탐방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전 시민으로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매년 대전 내․외 50여 학교 7,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전이 열리는 사이트는 사업을 주관하는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의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www.facebook.com/djichc)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daejeon_ichc) 페이지이며,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와 사업담당자(042-636-8070)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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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중구,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주민 호평
    대전 중구가 운영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이 지난달까지 2,860건의 상담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3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줬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가 운영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이 지난달까지 2,860건의 상담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3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줬다.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은 매주 공동주택․중앙로지하상가․지하철 역․전통시장 쉼터 등을 찾아 주민의 구직활동을 도왔다. 또한 지역에 위치한 기업체를 방문해 구인발굴 활동도 병행했다.    중구청 2별관 2층에 위치한 일자리공동체 담당에서는 직업상담사 5명이 맞춤형 취업상담과 기업체 알선, 각종 취업관련 정보와 교육훈련정보를 안내한다.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제기업과 일자리지원센터(☎606-7245)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정보망시스템인 워크넷에 중구민이 올린 구직상담으로도 취업을 돕는다. 워크넷에서는 직종과 지역, 경력과 학력 등 다양한 조건에 따른 일자리를 찾아볼 수 있는데, 구민이 올린 상담신청에 최적의 구인업체를 연결해줘 225명의 취업을 도왔다.    박용갑 청장은 “장기적 경제침체로 불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구인과 구직 연계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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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유성구, 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유성의 발전 방안 논의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하반기 회의에서 이동한 위원장(유성구 부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동한 위원장(유성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전문가, 구의원, 시민단체, 지역여성 등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했던 과제들을 점검하고, 2020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의견수렴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내년에 추진될 공동육아나눔터와 여성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에 여성친화적 관점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심도 깊은 토의시간을 가졌다.   한편 유성구는 2016년에 여성친화도시로 처음 지정됐으며 ‘스스럼없이 성평등의 마음을 튼다’는 의미인「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유성」이라는 비전 아래 경제사회적 형평성, 여성참여 확대, 돌봄의 공동체화, 소통의 민주화 등 4대 추진목표를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여성과 가족, 나아가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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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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