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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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학생 미래 일자리 함께 만들어요!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6월 29일(수) 대전특수교육원 다목적실에서 시청, 고용공단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하는 장애학생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지역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장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지역협의체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광역시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 △대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행복한우리복지관) △장애인근로사업장(무지개복지공장) △특수학교(대전해든학교, 대전혜광학교)의 기관장 또는 실무자가 함께 모여 관련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모임이다.    지역협의체는 1년에 2회 이상 정례회를 개최하고, 필요에 따른 실무자 중심의 임시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번 협의회에서는 직업 분야 관계기관 연계 협력을 통한 장애학생 맞춤형 일자리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지역사회 관련 기관 간 업무 분담과 예산 지원의 다각화를 통해 장애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취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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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대전수학문화관, 방학 중 수학체험캠프 실시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옥)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8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창의융합 미래 교실’ 테마형 수학체험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참여 가능한 이번 여름방학 수학체험캠프는 학년 군별로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각 기수당 20명씩 총 1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초등 3,4], [초등 5,6]은 8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오전 또는 오후로 나누어 각각 2일씩 서로 다른 4가지 주제로 1기와 2기로 2회씩 진행된다. 또한, 중학생의 경우 1~3학년이 참여 가능하고 종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중] 1기, 2기는 8월 17일(수), 18일(목)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관내 현직 초등 및 중등 수학 교사로 이루어진 대전수학문화관 인력풀 강사가 ▲테셀레이션 ▲네이피어 막대 ▲슬로우 러너 ▲원 위의 한 점이 그리는 도형 ▲금단청 ▲나는 CEO 미래의 발명품을 주문하라 등 학생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해결력,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 예약은 다가오는 7월 5일(화) 오전 9시부터 8일(금) 정오 12시까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개별 선착순 예약 가능하다.    대전수학문화관 김택수 관장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테마형 수학체험캠프를 통해 참여한 학생들이 우리 삶 속에 수학이 함께 하고 있음을 느끼며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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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사례‘화요수업나눔’1학기 운영 성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혁신 지원을 위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12주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 교육의 핵심으로 더욱 중요하게 부각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관련하여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연구 및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일상수업나누기 교사학습공동체, 수업앙상블 특강 등을 운영하여 소통과 협업 중심의 수업개선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22학년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는 초등수업혁신지원단(초등교사 15명)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실천한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탑재하여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었다. ‘화요수업나눔회’는 다양한 미래지향형 온라인 연계 교수‧학습 활동 사례로 초등교원들을 찾아갔다. 대표적인 수업나눔 주제로‘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학생주도형 수업’, ‘거꾸로 사회 수업으로 소단원 마무리 프로젝트 사례’, ‘E-북드림을 활용한 저학년 국어 수업’ ,‘똑똑! 수학탐험대와 떠나는 기초수학 역량 키우기 수업’등이 있다.    매주 공개된 수업나눔 콘텐츠에 대해 현장 교원들은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수업 지원 정책이고, 1학생 1스마트기기 수업환경에서 다양하게 온라인 연계 학습활동 사례가 공유되어 매우 유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아가 각 학교에서는 수업장학, 교사학습공동체 등에서 해당 콘텐츠를 수업나눔 자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화요수업나눔은 미래지향적인 수업 실천사례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하며 “2학기에도 화요수업나눔회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고,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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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에듀힐링센터, 제 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에듀힐링센터 주관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관내 교직원 대상 ‘제 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7개 세션으로 구성하였다. U&I학습유형, 심리극, 감정코칭, 그림심리분석, 에니어그램, MBTI성격유형, NLP 프로그램으로 연간 6회로 기획되었으며 현재 3회까지 운영되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하여 96.7%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준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매월 교직원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학교 현장 코칭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MBTI 성격유형, U&I 학습유형, 에니어그램 세션은 각각의 검사도구로 심리검사를 실시하여 자신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교에서 학생과의 관계, 직장에서의 동료와의 관계 등 대인관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심리극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참여하여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림심리분석 세션에 참여한 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상담교사로서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강의로 이루어져 좋았다. 특히 타로 카드를 활용하여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 새로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배성근 부교육감은 “제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까지 관내 329명의 교직원이 참여하였다. 많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서 익힌 상담·코칭 기법을 학교와 직장, 가정에 적용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가족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욱 내실있는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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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대전교육청, 학교폭력 갈등 조정 이해를 위한 교원 연수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30일(목) 학교폭력 갈등 조정 이해를 위해 학교폭력 업무 관련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갈등 조정에 대한 교원의 민감도를 제고하고 인식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연수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대면 연수(학교폭력예방 교원종합지원단 37명) 및 유튜브 활용 원격 연수(교감·학교폭력업무 담당자·전문상담(교)사 900여명) 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교육부 학교폭력 업무담당자를 강사로 초빙하여 갈등 조정의 의미, 필요성, 방법 등을 공유하고, 갈등 조정 신청 방법, 질의응답 등을 통해 학교폭력 갈등 조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갈등 상황에서 피·가해학생 간 실질적인 화해 및 학교폭력 치유를 위한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 관점에서 학교폭력 갈등조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갈등상황에 대한 갈등 전환 및 해소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장 맞춤형 갈등조정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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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바리스타’라는 꿈에 날개를 달고, 레디(ready), 세상으로 높이 날아오르자, 고고(高-go)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4월 7일(목)부터 6월 30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20차시에 걸쳐 특수교육원에서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학년도 1학기 ’바리스타 자격증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7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바리스타 자격증반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직업실기 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률 제고를 목적으로 바리스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매주 목요일 2시간씩 10회(총 20차시) 동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여 운영하였고, 20차시 교육 이후 바리스타 자격검정에 응시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다.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전특수교육원 내 혜광학교 학교기업 카페뜰 2호점에서 6월 23일(목), 30일(목) 현장실습에 참여하여 △손님 응대 △음료 주문 △커피 추출 △음료 서비스 등 실제 바리스타 직무 실습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된다.    이번 현장실습은 바리스타 자격증반 수업에 참여한 학생의 부모님도 초청하여 학생의 현장실습 모습을 참관하도록 하였고, 학생이 부모님께 음료를 주문받아 직접 커피를 추출하여 대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     충남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학부모 선모씨는 “한 학기 동안 열심히 배워 바리스타 자격증도 취득하고, 현장에서 실제 바리스타 같은 모습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 아이가 만들어준 커피라서 그런지 다른 커피보다 향기롭고, 맛도 좋았다.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자격증 취득이라는 준비를 마쳤으니, 실제 취업까지 연계되어 바리스타의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직업실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신감과 취업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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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직원 건강증진 및 소양교육 위한 특강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7월 1일(금), 직원들의 건강 증진 및 소양교육을 위하여 「내 몸을 찾아 떠나는 건강여행」이라는 주제로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교육시책 추진 및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업무변화 등으로 지친 직원들의 정서를 치유하고 건강 관리에 이바지하기 위해 대전대 보건의료대학원 김경태 겸임교수를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에서는 대체의학 분야의 전문가인 김경태 교수의 체조법, 운동법, 건강박수, 손 마사지 방법 등을 전 직원들이 함께 따라해 보고,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 회복을 위해 평소 바쁜 업무에 매진하는 직원들의 심신을 치유하는 방법들의 소개로 이루어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교육 현장을 지원하는데 무엇보다 직원들의 건강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강의를 통해 우리교육지원청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치유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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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제11대 대전광역시교육감 취임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일(금) 오후 2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제11대 설동호 교육감 취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 대전교육 비전 영상의 순서로 외부 인사는 최소화하고 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학교장 등 교육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날 취임사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해 4년 임기 동안 추진할 대전교육의 5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교육 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 공주교대, 한남대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초ㆍ중등학교 교사와 대학교수를 거쳐 한밭대 총장을 두 번 역임하였고, 2014.7.1. 제9대, 2018.7.1.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에 취임하여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끌었으며, 지난 6.1. 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시민과 교육가족의 지지로 제11대 대전광역시교육감 3선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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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정용래 유성구청장, 35만 구민과 함께 더 좋은 미래로 힘차게 출발
    제14대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취임식은 각계각층의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구정비전을 공유하고, 소통·공감하는 주민화합의 행사로 유성구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사, 민선8기를 향한 구민 기대가 담긴 영상을 시작으로, ‘35만 구민과 함께, 더 좋은 미래로’메시지를 담은 손피캣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또, 과학의 도시 유성답게 드론으로 실시간 내빈 촬영, 드론쇼 등 이색 퍼포먼스도 연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믿고 다시 선택해주신 유성구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성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도시 유성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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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07-01
  •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첫날 현충원 참배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7월 1일 도심 새벽청소를 마치고, 오전 9시경 대전 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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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서철모 서구청장, 민선 8기 첫 일정은 아침 거리청소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일 오전 6시 30분, 둔산로 일원에서 구청직원,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청소 취약지역 환경정비 활동으로 민선 8기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서 청장은 환경정비를 마치고 환경관리원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구민 생활과 밀착된 현장일수록 할 일이 많고 근무환경이 어려운 만큼 앞으로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자주 청취하고 반영해 깨끗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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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7-01
  •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은 7월 1일 이른 아침 둔산동 타임월드 일원(둔산로 25) 새벽청소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에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5백여 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이 개최됐다.   서철모 청장은 취임사에서 구정의 문을 활짝 열고 주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만들기 위한 민선 8기의 구정 운영 방향을 간략히 설명했다.   민선 8기 구정 방향은 ▲첫째,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 ▲둘째, 일 잘하고 유능한 혁신행정 ▲셋째, 구민에게 이로운 실용행정 ▲넷째, 공평하고 정대한 공정행정 ▲다섯째, 희망차고 담대한 미래행정으로 천명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구민을 잘 섬기고, 일 잘한 구청장으로 격려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올곧은 마음으로 구정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겠다”고 강조하며 취임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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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대전 중구, 민선8기 취임식 개최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1일 보훈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8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대전 시장 취임식에 참석 후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과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보훈단체와의 오찬으로 오전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민선8기 취임식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의 축하행사 없이 민선8기 비전영상과 취임사를 통해 비전과 구정목포를 선포했다.   김 청장은 ‘기분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시’라는 비전 아래 ‘3대가 하나되는 중구’를 구정목표로 5대 약속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그랜드계획 추진을 위해 ▲도시철도 3~5호선 ▲대전천‧유등천 생태복원사업을 통한 문화쉼터 조성 ▲체류형 도시여행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둘째, 젊은이들이 일하며 살고 즐길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중촌벤처밸리 조성 ▲중천(中川)축제 월1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셋째, ▲재개발‧재건축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중구개발본부(가칭) 운영 ▲도시환경 채색디자인 도입 등으로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중구, 지역현안에 귀 기울이는 구정 운영 등을 약속했다.   김 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바람과 열망을 임기 내내 가슴깊이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을 다하는 구청장으로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한다”며, “새롭게 변화할 중구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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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일류 경제도시 대전 만들겠다”
    제13대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선 8기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내·외빈 직원 등 1,000여 명의 뜨거운 환영 속에 취임식을 가졌다.   이 시장은 취임식에서 “오늘 우리 대전을 있게 한 열정과 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선 8기 시장의 엄숙한 책무 앞에 섰다”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이란 청사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전을 다시 산업과 기업유치 중심의 글로벌 산업 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면서 “자매도시인 시애틀과 같은 글로벌 과학산업도시와 실질적인 산업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전의‘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다섯 가지 약속을 다짐했다. 이 시장이 강조한 다섯 가지 약속은 ▲‘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대전의 20년 후 그랜드플랜 수립 ▲500만 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해 경제도시 기반 조성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준공과 3·4·5호선 동시 추진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대폭 확충 ▲대전을 전국에서 찾는 문화·예술·체육 허브 조성 등이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일하는 대전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 공직자는 시민을 위해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해달라”며, “공직자 여러분은 시민보다 먼저 고민하고 미래전략을 세우고 실천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민들의 소망을 바다처럼 품겠다고 약속했다. 시민의 이익과 권익이 침해된다면 범처럼, 사자처럼 싸워 시민의 권익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 이후 이 시장은 시청 남문 화단에 일편단심 및 부귀와 행복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수한 뒤 집무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업무에 돌입했다.   이 시장은 2006년 대전 동구청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는 중앙 정치무대에 진출해 제19대,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6월 1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후보로 나서 대전광역시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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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대전시 관내 소· 염소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율 99.1%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사육 중인 소, 염소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률이 99.1%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연구원은 구제역 백신 접종 후 면역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소, 염소 사육농가 22호, 110두(소 100두, 염소 10두)를 선정해 백신항체 형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백신항체 양성률은 소 100%, 염소는 90%로 확인됐으며 이는 21년 전국 평균인 소 98.2%, 염소 89.9%를 넘어선 수치로, 구제역 바이러스로부터 집단면역능력을 형성하여 구제역 예방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은 철저한 구제역 차단방역으로 2012년 이후 구제역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구제역 청정도시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모니터링을 통해 구제역 항체 양성률을 높여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남숭우 원장은 “구제역은 백신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라며 “앞으로도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농가에서도 철저한 구제역 백신 예방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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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보물섬수산, 유성구 어르신 100명 식사 제공 행사 개최
    2022년 7월 1일 (뉴스와이어) -- 대전 구암동에 위치한 보물섬수산은 6월 30일 2층 보물섬수산 회센터에서 ‘구암동 노인정 어르신 초청 100명 식사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보물섬수산은 대전시 유성구 구암동 내 노인정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당일 아침에 입고된 신선한 활어로 만든 회 정식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다.거동이 불편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건강한 음식을 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고 맛난 음식들을 친구들과 함께하니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어르신 무료 식사 봉사에 참가한 한 봉사자는 “더운 여름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드리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어르신들이 덕분에 잘 먹었다고 인사를 건네주시니 음식 준비로 인한 피로가 사라지고 뿌듯함이 남았다”고 밝혔다.특히 보물섬수산은 6월에 진행된 ‘호국 보훈의 달’ 행사로 군인, 경찰, 소방 등 다양한 공무원 및 국가 유공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도 했다.보몰섬 수산 이진규 대표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을 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계속 봉사하면서 노력하겠다.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코로나가 최대한 빨리 종결돼 많은 분들에게 싱싱한 회를 최대한 신선하게 제공해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수산물 시장 생태계가 더욱더 발전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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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1차 심사 완료
     대전시는 ‘23년 주민참여예산 시정참여형 884건에 대하여 1차 주민참여예산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시정참여형 50억 원의 200%이내인 80건, 96억 1200만 원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차 분과위원회 심사는 6월 21일부터 29일 까지 7개 분과별로 개최하였으며, 각 분과 예산위원 110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여하여 시민제안에 대한 부서검토와 숙의 토론을 통해 2차 심사대상 사업을 선정하였다.    2차심사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며 2차 분과위원회에서 65억 원(130%)의 사업을 선정하고 8월 시민투표(50%)와 9월 시민총회(50%)를 통해 최종사업(50억 원)을 선정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정참여형 사업(50억원)은 자치구 구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시정참여형과 함께 시민투표, 시민총회를 통해 최종사업이 선정된다.    또한, 정책숙의형 사업(60억원) 36건은 7월 제안자와 예산위원, 부서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치 심사를 거쳐 8월 숙의총회로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분야 지원사업(40억 원)인 주민자치형과 마을계획형은 동(마을)단위에서 동 주민총회(6~7월)를 거쳐 시민총회(9월)의 승인을 받아 사업이 선정된다.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 “금년 공모과정에서 시민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많은 제안으로 좋은 정책제안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왔다”며 “예산위원님들의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로 우수한 사업이 1차 심사에서 선정되었으며 2차 심사 또한 위원님들의 열정어린 심사를 당부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더 시민과 소통하는 제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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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청년내일센터, 대전 청년 활동공간 통합 운영 시작
     대전청년내일센터는 7월 1일부터 대전 청년 활동공간(청춘나들목, 청춘너나들이, 청춘두두두 이하 청년공간)을 통합하여 운영한다.    대전청년내일센터는 지역 청년들 누구나 필요에 따라 공간을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공간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대전청년내일센터는 3곳의 청년공간을 통합 운영하며 공간을 방문하는 청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공간별로 청년을 위한 맞춤형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춘나들목은 연결, 쉼, 여행을 키워드로 교통의 중심지인 대전역 인근에 위치하여 청년 간 활발한 교류를 특색으로 구성한 공간이다. 청춘나들목은 정책 상담을 비롯한 참여형 연극, 환경활동가 모임 등 지역 문화와 청년 간의 교류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청춘너나들이는 자기 계발을 키워드로 대전 탄방역 인근 샤크존 2층에 위치하여 청년이 다양한 취미, 전문성, 자기 이해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전국 최초 배리어 프리 청년 활동공간으로 모든 청년들이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청춘두두두는 문화·예술, 행사를 키워드로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하여 체육 활동과 공연이 가능한 2층 규모의 청년 복합 문화 공간이다. 청춘두두두 1층에는 공유 주방의 시설도 겸비하여 인근 지역 청년들이 함께 요리하는 등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대전청년내일센터 우수정 센터장은 “청년공간을 통해 대전의 청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청년 공간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곳의 청춘공간 운영시간은 월~금, 10시부터 21시까지, 토요일은 11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일요일과 공휴일 휴관)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간 대여도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청춘나들목(070-4275-9993), 청춘너나들이(070-4275-9995), 청춘두두두(070-4275-999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센터는 3월 14일에 개소하여 △청년 정책 플랫폼 운영 △청년 공간 운영 △대청넷운영 △커뮤니티 활동지원 △청년주간 운영 △마음건강지원 △청년주도 활동지원사업 등을 진행 하고 있다. 대전 청년 사업 및 정책 관련 문의사항은 대전청년내일센터(042-222-30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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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 활동 결산
    민선8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현)가 30일 당선인 보고와 함께 마무리 절차에 들어간다.   지난 7일 출범한 인수위는 실·국별 종합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분과별 시정현안 및 공약사항 분석, 시민제안 검토, 현장방문, 추가 공약사항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그동안 총 84개 현안 및 102건의 공약사항 검토와 18회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한 시민제안 250건, 현장접수 민원 13건, 분과별 자문위원 정책제안 54건에 대한 세심한 검토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옛 충남도청사 소회의실에서 시정 현안 및 공약사항 검토와 제안 등 분과별 주요 활동사항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인사행정분과(분과장 김기황)는 ▲공무원 인사교류 확대 방안 ▲민선8기 공약·중점정책 추진 위한 합리적인 조직개편 방안 ▲재정 효율화를 위한 긴축 방안 등을 보고한다.   건설교통분과(분과장 최선희) ▲호남지선 고속도로 7km 구간 지하화 및 실질적 교통체증 해소 방안 ▲고속도로 첫 문화재인 대전육교 명품 역사관광 조성 방안 ▲둔산지구 개발규제 완화 방안 등을 보고한다. 교육문화예술체육분과(분과장 권형례)는 ▲철도 역사문화와 대전 0시 축제가 융합된 사계절 24시간 축제 방안 ▲대전엑스포93 30주년 기념 ‘빛과 예술’ 경관거리 조성 방안 ▲동호인 수요에 맞는 사회인 야구장 및 축구장 시설 확충 방안 등을 보고한다.   환경복지분과(분과장 구미경)은 ▲“우리 대전 가서 결혼하자”로 대표되는 대전형 결혼·임신·출산·보육지원 생애주기 시스템 마련 ▲통합돌봄·노인친화 대전형 복지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전략 ▲국가정원 지정·보문산 관광활성화 등 명품대전 도시정원 추진 방안을 보고한다.   마지막으로 정책공약TF(분과장 심상협)은 ▲산업용지 500만 평 이상 조성 등 공공·기업·창업 SOC 확충 통합시스템 구축 기반 마련 ▲대전발전 장기비전 수립을 위한 그랜드플랜 2040 마련 방안을 보고한다.   한편, 인수위는 이날 분과별 당선인 보고 이후 7월 1일부터 백서 작업에 착수해 12일쯤 백서 전달식을 갖고 공식 해단할 예정이다.   이현 위원장은 “그동안 완벽한 민선8기 출범을 위해 애써준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파견 공무원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145만 대전시민들께 봉사한다는 각오로 백서작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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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덕구, ‘제1회 건강동아리의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대전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적 건강활동 소모임인 ‘2022년 제1회 건강동아리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의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향후 활동 방향 논의 후 수료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건강동아리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총 15팀 105명으로 구성,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사, 영양사, 간호사가 개인별 1:1 기초체력 측정, 식이요법 상담, 만성질환 관리, 운동 지도 등의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하반기에도 신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해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건강동아리 구성원 중 소정의 교육을 통해 건강지도자를 양성, 건강 취약계층을 발굴해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주연 대덕구보건소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건강공동체를 확대하고,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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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6-30
  • 대덕구 법1동 주민총회, 주민 스스로 삶의 질 높이다
    대전 대덕구 법1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성호)는 지난 29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을 민주주의의 축제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마을 의제를 함께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의 장으로 투표를 통해 사전에 발굴한 마을 자치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앞서 법1동 주민자치회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2일간 온라인 투표 및 현장 사전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과 2022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2023년 마을 자치사업 9건에 대한 우선순위 주민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2023년 자치사업 우선순위 투표 결과 ▲법1동 마을축제 – 너와 나 우리 다함께 ▲법1동 꽃이 피었습니다 ▲행복을 여는 우리 동네 배움터 ▲주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마을요리학교 ▲우리가 함께 그리는 법1동 ▲우리 마을 인재양성소 ▲아이들이 살기좋은 법1동, 꿈자람 마을학교 ▲문화가 꽃피는 마을 버스킹 ‘더불어락(樂 )’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순으로 총 9건의 마을 의제가 선정됐다.   신성호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의 그늘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실시한 대면 주민총회에 큰 관심을 보여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작은 변화가 일상을 바꿀 수 있다는 주민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진정한 주민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법1동 주민자치회가 자치사업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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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중구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으로부터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받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상섭)은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원장 오은옥)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수익금 26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락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어린이집 원생 40여명과 함께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놀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원생들은 물건과 화폐를 교환하는 체험놀이를 진행했고,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오은옥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상섭 동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해 사랑과 나눔을 배울 수 있는 계기였다”며, “오은옥 원장님과 선생님, 원생들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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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 중구, 국공립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 개원
    대전 중구는 7월 1일 중촌역푸르지오센터파크 아파트에 국공립‘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하여 개원한다.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은 새로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설치하게 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보육정원은 46명이며, 만0세부터 만6세까지 보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원으로 현재까지 운영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18곳으로, 하반기에 5곳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중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하기 위해▲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신규 설치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무상사용‧위탁 ▲자기소유 건물에 운영 중인 가정‧민간어린이집 장기 임차‧위탁 등을 방식으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공공 보육률을 높이는 한편, 부모와 아이, 보육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며, 지도·점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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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유성구, 은퇴과학기술인에게 최신 과학 트렌드를 입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8일과 29일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관내 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크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와 손을 잡고 은퇴과학기술인의 과학 지식 증진 및 청소년 과학 멘토링 사업 시 활용도 제고를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기본과정, ▲AI 관련 기초 지식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유클리드소프트 채은경 대표는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여 매우 기쁘다.”라고 하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은퇴과학기술인들이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향후 은퇴과학기술인들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창업, 경영 등에 필요한 기술 자문이나 컨설팅 등을 구체화하고 정책화할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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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2022년 6월 30일 (뉴스와이어)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 산하 브랜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가 리브랜딩 이후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의 사원증 케이스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브랜드의 경험을 넘어 일상의 경험을 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테디셀러이자 다수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아이디프레임(ID FRAME)과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22(German Design Awards 2022)’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 최고상인 골드(Gold)를 수상한 듀얼프레임(DUAL FRAME) 사원증 케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편안함을 주는 비례를 제품에 녹인 ‘Object by 3’의 크리에이티브 세트(아이디어 노트, 위클리 플래너, 스티키 메모패드 3종 세트)와 같은 스테이셔너리 제품군도 선보인 바 있다.이번 리브랜딩 후 첫선을 보이는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는 그동안의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전망이다. 6월에는 SM, YG, JYP와 같은 국내 주요 엔터테테인먼트사에서 사원증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프레임 2.0 제품을 △그레이 △바이올렛 컬러로 출시하며, 7월에는 지난해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47%의 모금액을 달성한 듀얼프레임 제품을 △그린 △클레이 컬러로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우리가 필요해서 직접 제작한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의 만족감을 부여한다.’라는 뜻을 담아 ‘Plus-Practicality (실용성을 더하다)’, ‘Plus-Creativity (창의성을 더하다)’, ‘Plus-Satisfy (만족감을 더하다)’라는 새로운 핵심 가치(Core Value)를 도출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마케팅 담당자는 “PXO의 제품 안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다. 그래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맞게, 더하다(Plus)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재해석했다”고 밝혀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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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서구 갈마1동, 갈마울 둘레길 걷기 및 작은 음악회 개최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회장 정관호)는 오늘 7월 2일 오후 6시 30분에 갈마1동 일원에서 ‘갈마울 둘레길 걷기 및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건강 활동과 문화행사를 연계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를 보낼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의 자리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둘레길 걷기’는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장에서 시작해 월평사이클경기장을 거쳐 한마음공원으로 되돌아오는 약 3km의 경로로 진행되며, 이후 한마음공원에서 주민들이 직접 꾸민 무대로 작은 음악회가 개최된다.   갈마1동 주민으로 구성된 캄보밴드를 비롯하여 오카리나, 색소폰, 통기타 등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다양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관호 회장은 “이웃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를 해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이른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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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서구 내동, 행정복지센터 내‘플라워 포토존’조성
    대전 서구 내동은 동을 찾은 주민들이 화사한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분을 전환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플라워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동 청사 입구의 유휴공간을 활용, 감성조명과 자이언트 플라워를 배치하여 민원 대기공간을 아름다운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민원서류 발급을 기다리던 주민들은 잠시나마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대기하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 내동은 출생 신고한 가정을 대상으로 축하용품(금줄)을 제공하는 등 살기 좋고 행복한 마을 분위기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해근 내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분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작은 공간을 마련했다”며 “바쁜 일상으로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잠시나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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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 서구,‘찾아가는 책 읽어주기’프로그램 운영
    대전 서구 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 도서관)은 관내 다문화 및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독서 문해 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관별 16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가 파견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042-288-4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하여 관내 정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독서 문해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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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 서구, 국민신청실명제 연중 운영
    대전 서구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구민이 알고 싶은 정책을 신청하면 심의를 통해 정책의 추진내용, 담당자의 실명 등을 공개하는 제도이며,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서구 홈페이지(열린공개행정>행정정보>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에 안내된 서식을 작성하여 미래전략실로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접수 결과를 통지하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서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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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소방, 장애인 거주시설 소방안전시설 보강 추진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시 재난 약자인 장애인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세부조사를 마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까지 소방안전시설 보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소방안전시설 보강은 대전시에 등록된 장애인 거주시설 총 21개소(중증시설 11개소)에 각 시설별로 화재감지기 작동방식, 피난기구 적응성, 스프링클러 헤드, 소방사다리차 활용 가능 여부 등 시설별 정밀 조사를 마쳐, 시설주, 자치구와 시설보강 일정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보강사업에 필요성을 공감한 ㈜한화솔루션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힘을 보탰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29일 장애인 거주시설 21개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부받은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 사용법과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대비 화재 발생시 사망자 비율이 2배 이상 높아, 시설보강을 통해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가 저감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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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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