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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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원 전문교육 실시
    대전시가 2일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원을 대상으로 감시활동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16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에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인 대기배출사업장, 공사장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채용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감시차량(7대), 복무폰(7대), 미세먼지간이측정기(16대) 등을 활용하여 대전시 전역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및 홍보․계도 활동에 나선다. ▲미세먼지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상태 ▲불법소각 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중점 감시하게 되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될 경우 관련 업무 지원한다. 이날 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용철)가 주관했으며,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에 필요한 전문 교육(미세먼지 불법배출 점검 사례를 통한 점검요령 등)과 불법배출 현장에서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고객응대교육(CS)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백계경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은 대기사업장 96건, 비산먼지사업장 976건, 불법소각 939건 등 총 2,011건의 위반 사항에 대하여 행정계도 등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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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2-02
  • “대전문화재단,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1월 27일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 3차 장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8월 24일 ~ 27일 대전 신세계갤러리, 10월 14일 ~ 16일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1월 22일 ~ 27일 대전예술가의집까지 총 3회의 장터 운영 결과, 작품 412점(39,348천원)을 판매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5.5배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대전청년작가장터는 2019년도부터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및 예술작품 소장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작가장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포트폴리오 및 작가노트 작성, 발표 기술 등을 주제로 청년작가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였고, 3차 장터에서는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선보였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작가는 “작품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작품 판매 기회 제공 및 지역 컬렉터와의 네트워크 면에서 이번 작가장터의 차별성이 느껴졌다”라며, “앞으로 작품 활동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터에 방문한 지역 미술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년작가의 현대 작품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전시였다”며 “구매하고 싶은 작품이 많은 장터라 내년에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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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12-02
  • “유성구노은2동새마을부녀회, 어울려 사는 세상, 먹거리나누기”
    대전유성구노은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길순) 회원 25명은 25일 오전 노은2동행정복지센터에서 부녀회원들이 손수 담근 김장김치와 밑반찬 2종(돼지불고기, 자반무침)을 관내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80세대에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노은2동 주민자치회에서 ‘어울려 사는 세상, 먹거리 나누기’를 주제로 주민참여예산제 채택되어 실시하게 되었다. 정길순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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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11-29
  • 진로상담 전문가와 함께 진로고민 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창의체험관에서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상담 부스 운영은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의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는 진로상담은 진로전담교사들로 구성된 진로 전문 상담가들이 진로흥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해석과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교육청 산하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지역별 진로진학상담실 8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와 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진로상담지원단’과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매주 토요일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 대전시교육청, 갈마도서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용운도서관, 한밭도서관, 진잠도서관, 원신흥도서관,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자신의 꿈과 소중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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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11-28
  •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 나눔마당」행사로 유택트(U-tact) 심리상담·코칭 체험 및 홍보 기회 제공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수)부터 11월 25일(금)까지 호텔ICC에서 대전 관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에듀힐링 나눔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주제 아래 홍보마당(에듀힐링센터 정책홍보관), 체험마당(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체험관), 학술마당(에듀힐링 특강)으로 구성하였다. 홍보마당에서는 ▲에듀힐링센터의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홍보, ▲교육활동보호 정책 및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홍보,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의 법률상담, ▲‘나에게 힘이 되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열매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마당은 에듀힐링센터 유택트 심리상담 코칭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메타버스 튜토리얼 및 아바타 만들기 체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심리상담·코칭 체험, ▲정신건강분석기와 AI 힐링 앱 체험, ▲MBTI, PAT(부모양육태도검사), 타로 검사 및 해석 상담을 진행한다. 학술마당에서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으로 삶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이승환 박사(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메타버스 연구팀장)를 초청하여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심리상담 코칭’ 특강을 개최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 나눔마당에서 펼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으로 교육가족의 자기 이해는 물론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라며 “에듀힐링센터가 교육가족의 마음건강 지원 허브 역할을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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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11-28
  • ‘DEPI랑’과 함께하는 2022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2년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11월 23일 14시 00분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DEPI랑)의 지난 1년간 활동 성과 발표의 의미를 갖고 있다. 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DEPI)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소통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의 이름으로, 대전교육정책의 혁신 및 교육정책 제안에 관심을 갖고 있는 50명의 초, 중, 고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진로교육’, ‘학생자치’ 등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육정책에 대해 학교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이어 왔다. 토론회의 주제는 ‘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이며, 1부에서는 대전도안교 김미선 교감의 주제 발표와 대전대신고 김성종 교사의 학생자치 우수 운영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2부에서는 DEPI랑 학생들이 토론자로 나서 한 해 동안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도교사들, 그리고 대전시교육청의 교육전문직이 함께 ‘학생자치’라는 교육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EPI랑 학생들이 작성한 정책제안서 내용과 학생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12월 이슈페이퍼로 발간하여 전 학교 및 기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이번 학생 토론회는 학생들이 대전교육정책에 주인의식을 갖게 하고, 학생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교육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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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11-28
  • 대전행복교육,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서 만나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수), 호텔ICC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현장참여자와 온라인 참석자를 대상으로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새로운 교육 더 나은 미래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개막식,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박람회누리집(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kr)을 통해서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개막식은 오정중학교 가야금 동아리의 아름다운 아리랑 연곡 연주와 대전미래교육의 주요 키워드를 담은 레이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제동행 애국가 중창과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특히 대전시의회 박주화 교육위원장 및 대전시장, 구청장의 축하영상 메시지를 전하며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교육축제의 장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이어진 교육감의 TED 강연에서는‘미리 만나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건립,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인 초록꿈마당 구축, 방과후학교 ․돌봄지원센터 확대․운영 등 제11대교육감의 주요 공약을 소개하였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자라는 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미래사회를 주도할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해 진로진학교육 관련한 대화를 펼쳤다.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여 미래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연대할 것에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1일차 학술마당에서는‘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한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실시하여 학생자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였다. 연구학교 컨퍼런스 세션 1에서는 교원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학생평가, 교육과정, 자율형공립고의 연구학교 운영 발표와 일반화 자료를 소개, 질의응답을 통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호텔ICC 3층 컨벤션 홀에 마련한 체험마당은 창의체험, 창업체험, 안전체험, 세계시민교육 실천 체험, 에듀힐링체험, 진로체험,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 등 7종 60개의 체험부스에 사전 체험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운영되었다. 특히 증강현실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3D 홀로그램의 신기한 체험은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미니식물공장, 비건라이프 등 기후위기와 생명존중을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가 되었다. 또한 드럼 체험과 즉석 밴드 공연으로 체험마당에 함께한 교육가족들에게 예술감성을 선사하였다. 그 외에도 심폐소생술 체험, 메타버스를 활용한 상담․코칭 체험,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 체험부스와 창업을 체험하고 진로 상담부스에도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에도 주제중심 탐구 결과와 동아리 활동 결과를 발표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였으며 이러한 체험부스는 25일까지 이어진다. 홍보마당은 공보관의 행복이 오네요. 대전교육 On-air 부스 외에도 고교학점제, 대전수학문화관, 에듀힐링센터, 교육회복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특히 공보관에서 운영하는 1일 아나운서 체험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대전교육정책의 성과를 홍보하는 데 동참하였다. 그 외에도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 운영 사례, 연구학교관, 교육자료전, 창의인성센터 등 박람회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대전교육정책의 소개와 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하여 교육가족들이 교육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전미래교육의 비전을 공감․상상하는 교육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인재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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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남대전고등학교, 2022년 과학점핑학교 운영성과 평가 최우수
    남대전고등학교(교장 조기한)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한 과학 학습 곤란 학생의 과학에 대한 흥미 및 기초역량 증진을 위한 과학점핑학교 운영 성과 평가에서 2022년 과학점핑학교 운영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과학점핑학교는 학습, 정서·심리 등 과학 학습 곤란을 겪는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동기를 높이고 도전의식을 함양하여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 결손을 회복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부가 지정한 과학점핑학교는 학생들이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며 과학점핑캠프를 운영한다. 또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및 연수를 이수하고 운영 사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학교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2022학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과학점핑학교로는 남대전고등학교, 대전이문고등학교가 있다. 남대전고등학교는 그동안 사다리 사제동행 프로젝트, 사이언스데이 부스 운영, 노벨과학동아리 운영 등 학생들의 과학 실력 향상에 노력해 왔고, 2022년도에는 과학점핑학교 운영성과 평가 결과 고등학교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의 빛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남대전고등학교 과학점핑학교에서는 학생간 그룹스터디를 조직하여 멘토 멘티 역할을 하며 스스로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과학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여 과학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참여 학생의 50% 이상이 모의고사 과학 탐구 점수가 향상되었다. 사제동행 독서 모임을 통해 과학 관련 서적을 읽고 토론을 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를 향상시키고 과학용어말하기 한마당을 개최하여 과학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과학용어를 학습하고 익힘으로써 과학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또한 꿈나무 과학멘토 교육프로그램과 내꿈찾기 진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러 프로그램 중 특히 여름방학 동안 진행한 과학실험탐구교실과 과학점핑캠프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토크콘서트 참여, 모형항공기 날리기 대회, 천체 특강, 대전과학체험관 관람, 대전시민천문대 천체 관측 등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며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을 경험하도록 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남대전고등학교 조기한 교장은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스스로 꿈을 찾아가며 이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한 과학적 추진력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였다.”라고 밝혔으며,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와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과학자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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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11-27
  •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 학생 자치 첫밭 다져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1월 24일(목), 유성초등학교 내의 대전 서부 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2022학년도 제4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전관평초등학교가 주관학교로 참여하였으며, 서부 관내 초등학교(78교) 학생 대표들이 모여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별 소통을 이끌어내는 계기를 만들었다.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의장 대전관평초 6학년 송민형)는 의회 시작 전 각 학교별로 제출한 여러 발의안 중‘안전한 학교생활을 하자,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자.’를 우수발의안으로 선정하고, 선정 발의안에 대한 규칙 제정 및 의결 과정을 통해 실천 방안들을 서로 토의하였다. 직접 의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 의원이자 학교 대표로 각자가 생각하는 방안을 발표하며 찬성과 반대로 의사를 표현하는 의결 과정을 통해 공동체 문제 해결의 참여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학생의회에 이어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유성초등학교 이영주 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미래교육 방향에 따른 배움과 성장의 방향과 올바른 자치의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4회 학생의회에서는 서부 초등학생의회 활동 격려 배지를 제작·수여함으로써 1년간 학생의회 의원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리더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1년간 학교 대표로 참여한 성과를 돌아보고 학생 대표로서의 책임감을 제고시키는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의회 역량 강화 및 맞춤형 의견 수렴 등 다양하고 풍부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율과 책임의 학생자치 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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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11-27
  •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 생각은 나누기! 지혜는 더하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 호텔 ICC에서‘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제4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을 이해하고,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제대로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면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85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대전환경교육센터,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환경단체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생태전환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토론회는 먼저 정책부서에서 관련 정책을 설명한 후, 그룹을 나누어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구축‧활용 방안 ▲지역 및 가정 연계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캠페인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생태전환교육 추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에서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발휘하여 논의된 아이디어를 잘 수렴하여, 다양하고 내실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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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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