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전체기사보기

  • ‘구글갑질방지법’ 주역 조승래 의원, 웹툰산업協 감사패 수상
     ‘구글갑질방지법’ 통과를 이끈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한국웹툰산업협회(회장 서범강)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승래 의원은 지난해 9월 ‘구글갑질방지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과방위 간사로서 법 통과를 주도했다. 이 과정에서 미국 의회, 앱공정성연대(CAF)와 협력하며 국제적 연대도 구축했다.    이 법은 구글 같은 앱마켓 사업자가 콘텐츠 사업자에게 인앱결제 등 특정 결제방식을 강제하는 것을 막은 최초의 사례로, 세계적인 지지와 주목을 받았다. 플랫폼 기업 횡포를 막고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범강 회장은 “법 통과 과정에서 난관이 많았음에도 끝까지 노력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구글갑질방지법 입법은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다른 나라가 아닌 한국에서 이 싸움이 시작될 수 있었던 것은 K-콘텐츠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회 문화콘텐츠포럼 대표로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웹툰이 지속가능한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1-09-17
  • 대덕구, 2022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 위한 실무자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을 위해 관내 복지관 중간관리자와 구청 사업담당자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5곳의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사업 수행에 대한 노하우,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2022년도 사업참여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실무자를 위한 교육, 지속적인 사례 공유, 정책대회 공동 실시, 어르신들의 참여를 위한 홍보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선배시민사업은 노인들이 가진 인생 연륜, 경험, 지식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참여 활동으로 대덕구는 2021년부터 선배시민사업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대덕구는 선배시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돌보고 다양한 정책제안과 토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신노년문화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
    • 대덕구
    2021-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치매극복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이 오는 21일 열네 번째를 맞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개인이나 가족, 지역 공동체를 넘어, 치매는 국가가 해결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의 하나”라며 운을 뗐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 7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로 2024년에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앞으로는 1인 가구증가로 치매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이 급격히 많아져 치매환자 돌봄 공백이 가중될 전망이다.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는 치매환자는 127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3% 증가했다. 이에 구는 치매 어르신 전화상담을 통해 안부확인, 건강상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하며 인지기능 저하 및 감염확산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박 청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과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치매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용적인 ‘치매안심 돌봄 커뮤니티’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감염병의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치매관리가 필요”하다며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 지역사회 구성원과 치매환자 가족들이 내가 살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삶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1-09-17
  • 대사동, 마을공동체 ‘다함께 놀자-송편만들기’ 행사 추진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전충립)은 17일 대사동 마을공동체 보물산한절골사랑회(회장 송정섭)가 대신초등학교 학생들과 송편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송편을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나누어 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와 단절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이웃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학년별로 각각의 교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송정섭 회장은 “송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줄 수는 없지만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마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마음으로, 우리 마을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체험의 시간이였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보물산한절골사랑회는 2021년 대전 중구형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사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이 함께 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주민 간 상호존중과 관심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
    • 중구
    2021-09-17
  • 특구재단, ‘과학벨트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지원사업’ 참여기업 4차 모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이 ‘과학벨트 기업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지원사업’ 4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과학벨트 내 기술 기반 창업 기업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채널별 전반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실행하고, 제품 홍보 기획 및 판로 개척 등을 전방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판로 입점 연계 및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사업 지원 대상은 과학벨트 내 거점지구(대전 신동, 둔곡) 및 기능지구(세종, 청주, 천안) 소재 기업으로, 온라인 유통채널 관련 역량 강화를 필요로 하는 50여 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참여기업은 스마트 스토어, 오픈마켓, 라이브커머스, 크라우드 펀딩 중 총 2종의 채널에 입점을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참여기업에게 제공하는 지원은 유통채널 판로 개척 교육, 마케팅 전략 수립 및 홍보물 제작 온라인 진출 지원 입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특히 특구재단은 참여기업에게 온라인 유통채널 관련 홍보 영상 및 홍보 이미지 제작, 오디션 또는 기획전(크라우드 펀딩), 입점 후 행사(라이브커머스) 등 채널별 특화 전략 마련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2021 9월 28일까지 이메일(info@mdglobalnet.c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특구재단 홈페이지 공고 및 엠디글로벌넷 기술창업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과학/IT
    2021-09-17
  • 대전사랑봉사단, 대전시자원봉사엽합회에 1천만 원 기탁
     대전사랑봉사단(단장 최문헌)은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및 독거노인분들에 힘이되고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아동 그룹홈 17개소 독거노인 80세대에 건강한 구강생활 영위를 위해 치약과 칫솔을 전달 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전 부시장 서철모, 자원봉사연합회장 김영태, 대전사랑봉사단장 최문헌 등이 참석하였다.  
    • 뉴스
    • 건강/복지
    2021-09-17
  • 정기현 대전시의원, “대전시 위드코로나 시범실시 촉구”
    코로나 거리두기로 3~4단계가 지속되고 있어 자영업자들이 벼랑끝으로 내몰려 극단적인 선택까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정기현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이제 위드코로나(코로나와 함께 일상을 회복) 시기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의원은 “전국적으로 1차 백신접종이 70%를 돌파하고 있는 시점에, 비록 지난해 3차 대유행에 비해 여전히 2,000명 전후로 확진자가 나오지만, 국민들의 방역 협조와 백신접종으로 치명률은 훨씬 낮아져 의료대란은 우려하지 않을 상황이다”고 주장하며, “더 이상 자영업자의 무한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정의원은 또, 춭퇴근시 버스를 이용해본 경험과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의 예를 들며, “열측정기도 없는 시내버스 등 특정 지역에서는 밀접접촉이 매우 많은 상황에서 확진자의 책임을 자영업자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더 이상 곤란하다”고 주장했다.   정의원은 그러면서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기로의 전환 이전이라도 대전시가 재량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시간과 인원제한을 풀고 민관합동의 자율방역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한편, 정의원은 지난 9월14일(화) 한국외식업조합 대전시지회(회장 김창수)를 방문하여 지회장과 5개 지부 지부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민관합동 자율방역체제로 전환하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를 위해 정의원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1) 대전시는 한시적으로 각 행정동별 방역지원인력 (캠페인 및 방역 수칙 안내요원)을 4명씩 확충하고 자영업종사자들도 합동으로 캠페인 및 방역수칙 안내에 참여한다.   2) 자영업자들은 주요 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종사자들은 자율방역 캠페인 앞치마 등을 입고 방역지원인력은 매일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3) 이 민관 합동 자율방역체제에 필요한 물품(현수막, 앞치마 소독용품 등)은 대전시가 예비비를 통해 지원한다.   4) 대전시와 외식업 등 자영업자가 참여하는 결의대회를 지역별로 실시한다.   5) 대전시교육청과 학원교습소는 마찬가지로 민관 자율합동 자율방역체제 구축을 위해 동일한 노력을 시행한다.   6) 대전시는 언론과 함께 시민의 동참을 요청하는 시민 캠페인을 전개한다.   정의원은 또, 이들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대전시가 조속한 시기에 외식업조합 등 자영업자들과의 자율방역협의체를 구성하여 관련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1-09-17
  • "유성구온천1동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실시 “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온천1동부녀회(회장 김영옥) 회원 12명은 15일(수)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온천1동 부녀회(회장 김영옥)회원 12명은 15일 (수)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관내 버스정류장, 인도, 하천 및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봉사해 주었다.
    • 지역
    • 유성구
    2021-09-17
  • "유성구새마을며느리봉사대, 어르신돌봄사업 블록놀이 실시“
    <원신흥동 부녀회 활동 모습>    "유성구새마을며느리봉사대, 어르신돌봄사업 블록놀이 실시“를 각동에서 실시하였다.    유성구 11동마다 결연되어 있는 홀몸어르신을 만나 안부를 살피고 치매예방 블록놀이를 실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지역
    • 유성구
    2021-09-17
  •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교조대전지부 단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지부장 신정섭)와 학생교육 내실화 및 교육력 제고 등의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본 단체협약은 2013년 시작하여 법외노조 기간 중단되었으나,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받은 2020년 9월에 교섭을 재개한 후 1년 만에 거둔 성과이다. 대전교육청은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됨에 따라 전교조 대전지부와 본교섭 및 실무교섭을 통해 283개 항을 합의하고 단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전교육 발전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방안으로 교내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 교원 연구비 지급, 전문교과 교원에 대한 산업체 연수 활성화 추진 등에 대한 약속이다.     또한 학생의 복지・자치활동 강화 방안으로 청소년 체험 공간 확충, 식당과 매점 시설의 연차적 현대화, 학생 자치활동 공간 확보 및 이에 대한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는 보건실 기구ㆍ시설 현대화를 위한 예산 지원, 냉・난방 및 순간 온수기 등의 효율적 배치 노력 등 코로나19 대응과 연계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에 의해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협력으로 우리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1-09-16
  • 대전교육청, 추석 연휴 학교주차장 무료개방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인 9월 18일(토)부터 22일(수)까지 학교 및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을 개방해왔으며,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동안에는 대전교육청, 학교 주차장 등 20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를 통하여 주차시설이 부족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대전 시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학교의 상황에 따라 개방여부 및 개방시간 등이 서로 상이하니, 연휴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공지사항을 사전에 꼭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이용 수칙을 지켜야하며,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주차시설 개방 마지막 날 학교별 개방 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 뉴스
    • 교육/체육
    2021-09-16
  • 대전교육청, 9월 청렴 아카데미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시교육청 소속 6급(상당) 이하 전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교육을 실시했다.  박연정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7월 23일(금) 교육청 소속 5급(상당) 이상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주요 내용인 10대 행위 기준을 중점적으로 설명하였고, 사례 및 판례 위주와 문제 풀이 형식으로 진행하여 직원들이 처음 접하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우리 교육청 공직자들이 나와 내 일터에 대한 자존감을 지키는 청렴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낡은 관행을 개선하고 교육청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1-09-16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1 시리즈 기획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네 번째 무대를 9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우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이 모인 국악앙상블 너울과 함께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너울’은 바람에 일렁이는 파도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너울의 음악이 관객들의 생활 속에 천천히 스며들기를 바라고, 이를 통해 우리음악의 대중화와 관객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한 이름이다.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함께 연주하며 관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국악 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국악뿐 아니라 누구나 잘 아는 곡들을 국악앙상블 너울만의 색으로 재구성하여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    오늘 <청춘의 우리소리 젊음(音)>에서는 해금 정다솔, 피리 하은비와 함께 콘트라베이스 서유빈, 편곡 및 피아노의 차지선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앙상블 너울이 해석한 다양한 음악들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에릭 사티의 ‘Je Te Veux’, ‘Over the rainbow’, ‘My heart will go on’, ‘하바네라’, ‘캐논변주곡’, 영화 위대한 쇼맨 OST 중 ‘This is me’, ‘라라밴드 메들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의 화음을 만들어 낼 것이다.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 “청춘의 우리소리 젊음(音) 공연은 품격 있는 어울림이 주는 편안함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특히 우리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국악인들의 공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고 전했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이다.  
    • 문화
    • 공연
    2021-09-16
  • 한밭수목원, 제28회 우리꽃·전통생활식물 전시회 개최
     대전시는 9월 27일부터 엑스포시민광장(원형잔디광장) 일원에서 ‘제28회 우리꽃·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 숲과 들 곳곳에서 자라는 야생초화, 시골마을 어귀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전통식물, 야생화와 이끼 등을 돌과 나무를 활용해 보기 좋게 만들어낸 분경작품,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다육식물 등 총 330종 2,700여 점의 식물이 주제별로 전시된다.    특히, 생활에서 쉽게 쓰고 버려지는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해 실내 공기정화식물 등을 가꾸며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그린테리어(그린+인테리어)’작품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전시회장 곳곳에 수동 우물펌프, 지게, 윷놀이, 투호놀이 등 옛날 전통놀이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전시회는 오는 10월 1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시회의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gar/index.do)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480)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하는 모든 식물과 분경작품, 조형물 등은 한밭수목원 직원들이 유성구 금고동에 위치한 화훼생산단지와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길러낸 것이다.    화훼생산단지에서는 계절꽃과 다년생 초화류 등 연간 100만 본의 꽃을 생산해 시·자치구 등 공공기관에 분양해 시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1-09-16
  • 대전시, 제27회 경제과학대상 수상후보자 공모
     대전시가 지역경제와 과학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한 ‘제27회 경제과학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 수출 ▲ 과학기술 ▲ 벤처기업 ▲ 산․학협동 ▲ 유통․소비자보호 ▲ 농업 등 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수상후보자 추천은 부문별 관련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연서한 20인 이상의 대전 시민 및 구청장 등이 할 수 있다.    접수(추천)된 수상후보자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부분별 심사위원회 및 본심사위원회를 거쳐 12월 중 각 부문별로 1인을 선정해 12월 말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수상자에게 제27회 경제과학대상 상패를 수여하고 부문별 우수사례는 언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11월 12일까지 대전시 일자리노동경제과(☎042-270-2652)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식은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고시공고)>공고’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대전시 오세광 일자리노동경제과장은 “대전의 지역경제 및 과학발전에 기여한 적임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천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경제과학대상은 1994년부터 매년 시상하는 지역의 최고 권위와 영예를 자랑하는 경제과학 분야의 상으로, 지난해까지 모두 14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 뉴스
    • 과학/IT
    2021-09-16
  • 대전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편의시설 대대적 개선
     대전시는 1년 365일 쉼 없이 운행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 ․ 종점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개선은 2년간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장실 리모델링, 간이화장실 교체, 안마의자 설치 등 운수종사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악취로 운수종사자들이 이용을 꺼려하는 간이화장실을 냄새 없는 수세식 간이화장실로 교체한다. 휴게실에는 안마의자를 설치하여 장시간 운전에 따른 운수종사자들의 피로를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시 관내에는 98개소(기점지 18, 종점지 80)의 기․종점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운수종사자 편의시설로 식당, 휴게실, 화장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시내버스 기종점지에 대한 운수종사자의 편의시설을 개선해줌으로써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력해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운수종사자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09-16
  • 대전시,‘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위원회’첫 심의 실시
     대전시는 개별 심의에 따른 관련 부서의 중복협의 등을 방지하고 심의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도입한‘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제도를 적용한 첫 심사를 1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유천동 340-1번지 일원 주거복합건축물’과 ‘유천1구역 지역주택조합 주거복합건축물’등 총 2건에 대해 통합심의를 진행했다.    유천동 340-1번지 일원 주거복합건축물의 경우 사업주체로부터 2021. 7. 21.(수)에, 유천1구역 지역주택조합 주거복합건축물의 경우 2021. 7. 30.(금)에 통합심의 신청서를 제출받았다.    대전시는 관련기관(부서) 협의 등을 거쳐 2건 모두 신청일 기준 2개월 이내 심의를 완료한 것이다. 통합심의 시행 전보다 약 7개월 이상 심의 기간이 단축되었다.    통합심의위원회 위원은 대전시 도시계획, 교통, 경관, 건축위원회 각 분야 위원들을 개별 심의부서로부터 추천받아 구성하였으며, 심의 결과 2건 모두‘조건부 의결’처리되었다.   “통합심의”는 주택법, 공공주택특별법,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의 적용을 받는 사업승인 대상에 대해 도시계획·교통·건축·경관·재해 등 관련 심사대상을 통합하여 심의를 진행하는 제도이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통합심의 결과 심의기간이 기존 6 ~ 9개월에서 2개월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통합심의제도가 신속한 주택공급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계획 수립하는 사업장에 대해 통합심의 신청을 적극 유도해 주거안정 및 주택가격 안정화를 이루어내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시는 이번 심의를 시작으로 기 접수된 용전근린공원 특례사업(9개동, 811세대), 동구 낭월동 드림타운(1개동 162세대), 학하공공지원민간임대(21개동 1,765세대) 사업장에 대해 10월에 통합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산내지역주택조합(9개동, 907세대), 문화근린공원 특례사업(11개동 509세대) 등의 사업장에서 통합심의 도서 준비 후 10월 경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1-09-16
  • 다가온 가을,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 ‘시네마콘서트’ 공연과 함께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9일, 30일 오후 8시 대전전통나래관에서 2021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 ‘시네마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을 맞아 지역의 민간단체와의 협업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29일에 진행되는 소제극장 ‘아무개의 이름’은 지역에서 발간한〈모던 대전〉을 기반으로 제작된 창작극으로 지역예술단체 공간 구석으로부터와 협력하여 근대시대 대전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30일에 진행되는 소제극장 ‘시네마콘서트’는 찰리채플린의 무성영화〈전당포, 이민〉과 퓨전퍼커션밴드 폴리의 라이브 연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의 장기화로 인해, 관람객은 최대 30명으로 제한을 두어 운영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현장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대전문화재단 페이스북과 대전MBC 유튜브를 통해 공연실황을 감상하실 수 있다.   소제극장 사전예약은 9월 24일(금)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에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9-16
  • 대덕구, 청년의 마음에 다가가 문을 두드리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가오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 청년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은 코로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안부가 궁금해 먼저 다가가 노크한다는 ‘똑똑?’과 청년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톡톡!(Talk 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청년문제를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 명의 지역청년들과 함께한 콘서트는, 음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PD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박정현 구청장과 김진만 PD, 청년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청년 시절의 실패 극복 사례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덕구 청년정책에 바라는 점과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로 소통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듯이, 앞으로도 오롯이 청년의 문제를 마주함으로써 청년과 같이, 미래세대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1-09-16
  • 대전·세종시 협업, 경제자유구역 지정 본격 추진
     대전시와 세종시가 협업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제공동체 형성 및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할 광역거점 기반 마련에 본격 돌입한다.    대전시와 세종시(이하 ‘양 도시’)는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행복실(5층)에서 양 도시 관계자,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원, 전문가, 용역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의 경제자유구역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착수보고와 향후 용역 진행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번 용역의 상징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용역결과물을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대전시와 세종시는 이번 용역에 양 도시의 강점을 최대한 반영하여 산업적ㆍ기능적으로 연결하고, 최근 개정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내용에 부응할 수 있는 첨단ㆍ핵심전략산업 육성 정책도 포함한다는 방침이다.    양 도시는 그동안 전문가, 대학교수, 관계기관 등이 함께한 워킹그룹 운영 등 수차례의 회의와 논의 및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위해 양 도시가 각각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대전ㆍ세종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경우 개발사업시행자에 대한 조세‧부담금 감면과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어 기업의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세종의 광역경제권 형성과 함께 글로벌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ㆍ외투 유치에 더해 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신산업 발전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 줄 것” 당부하면서 “대전시 또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 양원창 경제산업국장은 “두 도시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다면, 외투기업 유치 및 미래 신산업육성은 물론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의 한 축이 될 것”이라면서 “타당성 있는 용역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도시는 올해 12월까지 ‘대전ㆍ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서를 산업부에 제출하고, 20대 대선과제로 반영하여 2022년 7월까지 정부 의견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보완과정을 거칠 계획이다.  
    • 뉴스
    • 경제
    2021-09-16
  •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추진 기틀 마련
     대전시는 16일 국토의 동․서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중부권 500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활동을 촉진 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의‘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에 반영되어 사업추진의 기틀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충남 보령에서 대전을 거쳐 충북 보은까지 길이 122㎞, 폭 23.4m, 4차로의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은 사업비가 약 3조 1,53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국비가 투입되는 기반시설 확충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2018년부터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구상해 타당성평가 용역을 수행하고, 노선 통과 9개 지자체와 합동 으로 태스크포스(TF)팀 구성과 중앙부처 공동건의를 주도 하였다.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은 우리나라 도로 정책의 기본목표 ․ 추진방향, 국가간선도로망의 건설 ․ 관리 투자방향 등을 제시하는 도로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토대가 되는 국가계획에 반영됨으로써 충청권 낙후지역의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충청․경북(강원)권을 아우르는 광역경제벨트를 형성할수 있는 기반시설 확보의 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전시는 앞으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의 사업추진 기틀이 마련된 만큼 노선 통과 9개 지자체와 협력하여‘고속도로 건설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대전을 비롯한 중부권 500만 주민의 교통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10년 단위 계획인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에 반영된 것은 큰 성과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1-09-16
  •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법2동행정복지센터 5층에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2020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4억1700만원을 투입, 기존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재정비한 것으로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로는 대전시에서 유일하다.   센터의 규모는 총면적 490.65㎡(약 149평)으로 ▲건강상담실 ▲건강측정실 ▲운동프로그램실 ▲다목적교육실 ▲주민참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의 53%가 살고 있는 교통 요충지인 행정타운(2층 행정복지센터, 3층 치매안심센터, 4층 주민학습문화센터) 건물에 자리 잡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과 비슷한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동아리 모임을 만들어 함께 공유하고 이웃을 돌아 볼 수 있는 동네 사랑방과 동네 건강지킴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1-09-16
  •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와 함께하는 “추석 명절나눔 행사”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본부장 정석현)는 9월 16일(목) 추석명절을 맞이해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참기름 50세트(150만원 상당) 및 방역물품, 텀블러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임직원은 취약계층 50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전달하였고, 단지 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및 인도, 화단의 쓰레기 줍기를 통해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았다.    정석현 본부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취약계층에게 힘내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더불어 한가위를 맞아 가족의 정이 더 그리운 분들께도 조그마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명근 관장은“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풍성한 추석맞이 선물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건강/복지
    2021-09-16
  • 하천관리사업소, 추석맞이 대전 3대하천 대청소 실시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16일 대전 3대하천 전역에서 도심속푸른물길 지킴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여름 장마철 상류에서 떠 내려와 물속이나 하천 곳곳에 남아있는 부유물과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1개소에 소규모로 분산하여 진행됐다    하천관리사업소 주황룡 소장은“올해는 작년과 같은 큰 수해가 없어 쓰레기 발생이 적어 다행이지만 하천을 찾는 시민들이 조금 더 깨끗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1-09-16
  • 대전 중구,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 구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중구 종합문화복지관에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구민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구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종합문화복지관(대흥동 소재) 내 강의실 1곳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강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촬영‧편집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동영상/PPT/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컴퓨터, 모니터, 카메라, 크로마키 월 등 다양한 촬영 장비도 갖추었다.   구는 연말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라인 강의로 시범 운영기간을 거친 후 미디어 콘텐츠 교육, 온라인 특강 등 구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평생학습을 공백 없이 안전하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1-09-16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이 16일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로부터 지역사회발전과 갈마노인복지관 건립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1-09-16
  • 대전 도안신도시 최초 민간개발사업‘대전아이파크시티’첫 선
    대전 도안신도시 최초 민간개발사업인 ‘대전아이파크시티’가 그 위용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15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날 대전아이파크시티 점등식을 통해 지역 랜드마크 명품아파트를 대전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 1일 첫 입주가 예정돼 있는 대전아이파크시티는 2560세대 초 메머드급 단지로 지역 랜드마크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대전아이파크시티는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대전의 상황에 상당 부분 숨통을 트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도안 지역 일대가 자족형·완성형 신도시로 발전하도록 대전아이파크시티가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대전아이파크시티 사업시행사인 유토개발은 명품아파트의 완성은 학교문제 해결로 보고 이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복용초등학교의 착공이 지연되어 학교 부재 상황이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해소키 위해 대전시교육청은 9월 16일 원신흥초 분교 설립 안건을 지방 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고, 유토개발은 오는 10월 중 옛 유성중 부지에 이동식 학교 모듈러가 설치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 내년 3월 분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학생 통학 편의성을 고려해 안전지킴이가 동승하는 통학용 버스를 무기한 운행할 계획도 밝힌 상태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동식 학교 모듈러 사업’은 최근 정부의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교육부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에 적용할 모델로 2020년 전북 고창고등학교에 처음 설치되었다가 잇단 호평을 받으면서 세종, 구미, 경북, 포항 등에서도 잇따라 설치된 바 있다.   복용초등학교도 가장 빠른 시간 내 착공, 설립하여 입주민들의 불편을 없애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약속했다.   유토개발 관계자는 “도안신도시 최초 민간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대전아이파크시티를 지역 랜드마크 명품아파트로 대전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명품아파트 완성은 초등학교 설립이 정상화 될 때까지로 인지하고 입주민들의 통학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복용초 학교 설립이 완료되는 날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아이파크시티는 도안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내 최초 민간시행사 주도로 건설된 2560세대(일반분양 1960세대, 민간임대 600세대) 초 메머드급 단지다.   대전아이파크시티는 도안신도시 중심에 자리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할 뿐 아니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7년 개통예정)이 가까이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다.
    • 뉴스
    • 경제
    2021-09-16
  • 이종호 대전광역시의원, 추석 맞이 지역아동 센터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16일(목) 동구 대동에 위치한 대동지역아동센터에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아동들을 직접 만날 수 없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아동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물품을 전달했다.   이종호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 지역 아동의 돌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1-09-16
  • 대전 서구, 퇴임 예정 주민자치위원장 공로패 수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퇴임 예정인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구는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됨에 따라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동 해산되어, 퇴임을 앞둔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주민자치회에서도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서는 이미 시범 실시 중인 4개 동을 제외한 19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주민대표기구로서 주민총회 개최, 마을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업무와 지자체 업무 수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해까지 동별 발대식과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지역
    • 서구
    2021-09-16
  • 대전 서구, 캘리그라피로 정림동 상점 메뉴판 멋스럽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양성한 ‘수밋들 손 멋 글씨’(캘리그라피 마을활동가)에서 추석을 맞아 정림동 상점 21곳에 캘리그라피로 만든 메뉴판 및 안내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림동 시장 내 상점에서 상품 소개를 캘리그라피 등을 활용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여 지역 상권의 매출이 늘 수 있다는 주민의 바람에서 마련되었다.   구는 올해부터 4년 동안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경관가꾸기(식물 이름표 달기), 마을여행(캘리엽서, 책갈피), 플리마켓 등 수밋들 손 멋 글씨의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주민 스스로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멋스럽게 가꾸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1-09-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