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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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음버스타고 학교 밖 마을공동체에서 공부해볼까?
    신탄진중학교 학생들이 행복이음버스 이용해 학교 밖 현장체험을 하는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학교 밖 체험활동 시 사용할 차량을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는‘대덕 행복이음 버스 지원 사업’이 일선 학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교육현장의 학교 밖 체험활동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차량(버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대덕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지난 5월 초․중․고등학교 교장간담회를 열어 대덕 행복이음 버스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그 결과 6월 한 달 동안 13개 학교에 총 29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하반기 수요조사 결과 17개 학교에서 총 100여대를 신청 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학생들의 체험 기회 격차해소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체험 활동을 장려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아이 기르기 좋은 대덕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혁신교육지구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마을교육과정 운영, 마을활동 지원체계 강화, 교육주체 자치활동 강화라는 4대 전략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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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유성구, 오는 26일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2018년 관평동 동화울수변공원 물놀이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이 설치되는 공원은 한샘근린공원, 작은내수변공원, 송림근린공원, 대덕사이언스운동장, 엑스포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으로 작년 대비 4개소가 증가했다.   구는 공원마다 다양한 테마를 설정해 유스풀, 분수터널, 워터바켓 등의 물놀이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특히 대덕사이언스운동장에는 45m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대형워터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마다 안전통제본부를 두고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무더위를 피해 가족 단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는 물놀이장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하며 당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1일 6회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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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2명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대전의 문화적 자산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여, 대전의 여러 가능성을 모색하는‘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의 참여 작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공모는‘2019 ~ 2021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모든 것을 주제로, 대전을 대표하고 재조명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지역, 장소, 사람, 건축 등)를 찾아 예술가의 시각으로 구현하여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데 의의를 두고 시행하였다. 총 9명의 지원자 중 2명의 작가가 선정되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의위원장 고윤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비롯한 5명의 심의위원은“9명의 지원자들이 프로젝트의 주제와 접근 측면에서 다양성을 보여주었으며, 선정된 2명의 계획에 대해 지역과 공간에 대한 참신한 접근을 이룬 계획과 대전의 전통시장에 대한 충실한 리서치(조사·연구계획)의지와 파급효과 면에서 보여줄 긍정적인 측면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대전 곳곳을 누비며 창작활동을 전개하는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결과는 오는 11월 ~ 12월중 선정 작가 퍼포먼스와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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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2007년 7월 출범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글로벌 트랜드에 앞서는 한국 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아시아 축제연구의 허브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에서 매년 전 세계 2,000여개의 이벤트 및 축제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회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축제 또는 유망한 축제를 선정해 축제 운영분야 및 올해의 축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대전 중구와 동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에 대한 공로로 피너클 어워드에서 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대전의 중구와 동구에서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시작된 이후 그동안 발길이 드물었던 젊은 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토토즐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을 밑거름 삼아 토토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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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한일 무역갈등 대응,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만들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한일 간 불공정한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 경제 갈등이 아닌 경제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일본 의도에서 벗어나 경쟁력에서 앞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우선 일본의 반도체 관련 부품소재 규제가 우리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역경제 변화, 피해 등 영향에 대해 검토하고 관련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를 통해 경제구조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 환경을 개선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관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준 것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특히 기존 대전에 있던 공공기관에도 소급적용 돼 앞으로 매년 900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든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에 지정되도록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며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한 각 부서 협업체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광역교통체계 개선, 도시재생 등으로 연계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때문에 트램도시광역본부 뿐 아니라 교통건설, 도시재생본부, 문화관광, 환경녹지 등 다른 부서가 다 함께 회의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7~8월 자연재해 대비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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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덕구, 방학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점검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방학을 맞아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주변의 햄버거, 김밥, 떡볶이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과 식품안전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구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및 즉석조리식품, 음료류 및 과자류를 취급하는 슈퍼, 편의점, 문방구 등 총 140개소에 대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반을 편해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돈, 화투 또는 술병 형태) 판매금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여부 및 개인 위생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이다.   또한,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수칙 에 대해 현장 지도·계몽활동을 실행할 계획이며,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적발될 시에는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방학 중 학원가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린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위생과(☏042-608-696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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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방문의 해’홍보 위해 광주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12일부터 1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대회에 참가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광주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에게‘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들과 함께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한 ‘2019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비롯, 이번 방문에도 광주시의회 의원들과 수영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며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대전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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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 시작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183만여 명이 찾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여름축제로 손꼽히는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데, 우리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보령머드축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시민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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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해 효문화뿌리축제장에서 활약한 외국인 자원봉사자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축제 운영지원 ▲행사장 안내 ▲축제 평가 ▲차량 통제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친다. 1일 8시간 한도 내에서 봉사시간 전부가 인정되며, 교통비와 중식비 등이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750여명으로,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기관과 단체의 경우는 중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042-252-5717)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로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활동이 축제의 성공을 좌우하는만큼,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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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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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위원장, 자치구 구창장, 대전시의회의장 퍼포먼스 결의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에 오페라웨딩 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확대 당정협의를 열고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및 정책과제 등을 논의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과 5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를 개최했다.   당정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강래구 동구, 박병석 서구갑, 박범계 서구을,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 5개 자치구청장 및 시·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하고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회의 전 국민의례하는 자치구 구창장과 대전시의회의장 <사진:이광섭 기자>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과제와 2020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참석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대전의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개정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혁신도시 추가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강한 항의도 있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비롯해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 과제에 대한 해법 등을 논의했다.   국비 확보 과제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지역혁신 모펀드 조성 ▲실패·혁신 캠퍼스 조성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나노소재 실용화 혁신플랫폼 구축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대전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잔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이밖에도 각 구청장은 자치구 내 현안 사업 중 대전시와 국회 차원의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강화평, 이삼남 대전시당 대변인들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는 당정 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통한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을 결의했다. 또 ▲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통한 공공기관 유치 ▲공공의료 체계 확립과 무상교육·무상보육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등 포용적 복지를 실현 등 구체적 실천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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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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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 ‘Hello! Kitchen’ 개최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의 첫 단독 콘서트가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Hello! Kitchen]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그가 멜로우키친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콘서트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등장한 멜로우키친은 방송 3사, 케이블 음악 방송 그리고 대중가수들의 레코딩 세션, 브라스 편곡 및 연주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며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2017년 ‘오늘의 일기’ 발매, 2018년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멀어질까봐’를 발매하는 등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그는 여러 대중 가수들과의 협업은 물론, 본인 앨범의 모든 곡을 자신이 작곡 및 편곡하며 연주자로서의 실력과 프로듀싱과 작곡 및 편곡에서도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팝과 재즈의 장르를 넘나들며 따뜻한 선율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우키친이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멜로우키친만의 섬세하고 클래식한 감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툴뮤직의 정은현 대표는 “그의 연주를 보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번 콘서트로 멜로우키친과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데뷔 이후 로맨틱한 보이스로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는 가수 정엽도 이번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로우키친은 “이렇게 제 이름을 걸고 하는 건 홍대 클럽을 벗어나서는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공연 당일이 되면 굉장히 긴장할 것 같다”고 단독콘서트를 준비하는 설렌 마음을 밝혔다. 한편 툴뮤직 주최로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멜로우키친 첫 단독콘서트 [Hello! Kitchen]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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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삶 그리고 꿈 – ‘전현순 작품'
             유성구 도룡동 대덕초등학교 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 모리스갤러리에서 현재 전시 중이다.   '삶 그리고 꿈'이란 제목으로 40여 점의 전현순(Jeon Hyeon Soon) 개인 작품 전시회 열리고 있다.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후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Na 드로잉, 대전드로잉 회원이다.     전시는 7월18일(목)~24일(수) 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현순 작가 노트 중에 '나 자신의 존재감, 실체감은 시선 끝에 있는 모델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선과 점, 색깔로 풀어본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끌림으로 인체 드로잉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바라던 나를 만났고 나 자신에 이르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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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돌아온 김홍도,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지난 겨울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8년 12월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초연에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매니아 층부터 대중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텐아트컴퍼니는 특유의 무용극으로 더욱더 그들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포텐아트컴퍼니의 ‘단원지애(檀園至愛)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 ‘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꽃’의 프리퀄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로서 어떠한 장르보다도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 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본다.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은 시대적 배경을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15장의 장면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의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으므로 끝까지 자리를 지킬 것을 권유한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4년도에 창단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에는 포텐아트컴퍼니의 대표작 혜원지곡으로 전국무용제에서 최고 권위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공존의 탈, 혜원 신윤복, 신데렐락, 파계, 가인, 율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8 KOTID(Koreas Tanz in Deutschland)에 초청받아 작품 가인을 선보였고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가장 최근에는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스프링페스티벌 견우직녀를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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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덕구,‘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수상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오른쪽)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의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 비과세 개정과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 2건이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대전시로부터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덕구는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덕구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은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균등분) 비과세 개정을 통한 규제혁신’을 발표했다. 이 규제 사례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주민세에 대해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인 세대주에게도 부과되는 불합리함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 2월부터 행정안전부에 꾸준히 건의하여 마침내 지방세법이 개정된 내용이다.   아울러 장려상을 수상한 대덕구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문관이 발표한 ‘장애인 이동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은 대덕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무장애시설을 확대하여 장애인이 행복하면 우리 모두는 더 행복한 사회가 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규제개혁 우수사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 주민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들을 적극 발굴해 규제개혁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개혁의 파급효과가 크고 추진실적이 우수한 사례 22건을 내부 공모를 거쳐 접수 후 1차 서류심사를 통해 9건의 본선진출 사례를 확정하고 18일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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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성황리 운영
    지난 17일 송촌도서관에서 열린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여섯째 강의. 이날 한동대학교 법학부 이국운 교수가 민주주의와 법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성 증진을 위해 진난 6월 5일부터 송촌도서관에서 운영해오고 있는 ‘민주시민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 17일 6강까지 강의를 마쳤다.   대전시 최초로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대덕구는, 지난 5월 23일 ‘대덕구 민주시민성 정립을 위한 포럼’을 시작으로 민주시민 되기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민주시민 아카데미’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민주시민교육 이해, 민주주의와 역사, 민주주의와 지역자치, 환경, 인권, 법 등을 주제로 계획된 10회중 여섯 번의 강의를 마쳤다.   매회 50~60명의 주민이 꾸준히 참여하는 등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며, 중간만족도 조사 결과 일반인이 공감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풀어가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난 포럼 때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가 아카데미의 취지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됐는데, 지금은 혼자 듣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강의에 만족한다”며, “매 강의마다 공감할 수 있는 강의라서 너무 좋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며 20~30대 젊은이들도 꼭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민주시민 아카데미 수료자를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가 과정을 운영해 이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고, 민주주의의 주체로 성장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강연자로 나서 ‘시민사회와 시민단체’를 주제로 일곱 번째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교육일정 및 참여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042-608-64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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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덕구, 사용자 중심 어린이공원 조성 박차
    대덕구가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송촌동 학댕이어린이 공원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는 오정동, 송촌동, 신탄진동 주택가에 위치한 노후 어린이공원을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사용자 및 놀이 중심의 놀이터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봉촌어린이공원(오정동 382-3번지), 학댕이어린이공원(송촌동 461-2), 신탄어린이공원(신탄진동 21번지)은 과거 해당지역의 택지개발사업 시 조성된 30~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어린이공원으로 안전사고 위험 등의 우려가 있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아동위원회는 최근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참여 했다.<사진:대덕구청>   이에 구는 이번 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10월 대전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1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아 주민설명회, 아동토론회 등 의견수렴 및 설계용역 완료 후 올해 3월 착공해 노후시설 철거, 공원시설 및 바닥포장 정비, 휴게공간 조성, 경관수목 식재 등의 공정을 거쳐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기존의 어둡고 안전사고에 취약했던 어린이공원을 셉티드(CPTED) 기법을 도입하여 개방된 공간으로 리모델링 함으로써, 어린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사업의 기획 ․ 설계 ․ 시공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아동위원회 등 어린이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욕구충족 및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공원으로 재탄생 시켜 민 ․ 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부각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원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하는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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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7-21
  • 목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 개최
    19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마을총회 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금하)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00여명과 함께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를 개최하여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선정했다.   이 날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각각 열린 총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사업의 취지와 예산, 기대효과 등 후보사업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뒤 투표를 통해 언덕길 미끄럼 방지 포장공사, 마을 공동체 축제, 마을자치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으로 최종 결정했다.   마을총회를 준비한 장혜영 목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 대표는 “우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 결정하게 되어 기쁘고, 사업추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금하 동장은 “목동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한 우리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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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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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육성사업 4개 기업 선정
     유성구는 유성구 마을기업 4곳이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거쳐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유성구에는 총 18개의 마을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우리밀 생산 가공 판매, 친환경 농산물 재배 판매, 마을카페 운영, 반찬 제조 판매, 목공체험센터 운영, 대안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는 유성구 마을기업 7곳이 신청, 4곳이 선정됐으며 ‘학마을 학교’는 신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으로, ‘목수의집 협동조합’과 ‘순둥이한끼 협동조합’은 재지정마을기업(2차년도)으로, ‘꿈꾸는 숲’은 고도화마을기업(3차년도)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2천만원 ~ 5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 달 중으로 구와 지원약정서를 체결하고 보조금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박혜경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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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7-21
  • 유성구, 원스톱 과학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 출시 예고
    구민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유성다과상 모바일 플랫폼 메인 디자인    대전 유성구는 대덕특구의 주요 과학행사, 소식 등을 한 눈에 살펴보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과학 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유성에서 다함께 과학을 상상하다)을 오는 10월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수요자인 구민 입장에서 좀 더 편리하고 유익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유성다과상 모바일 웹 디자인 구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분석을 토대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선호를 최대한 플랫폼에 반영하고 시스템 효율화를 위해 시범운영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초 플랫폼 서비스를 구민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될 온라인 플랫폼 ‘유성다과상’에는 유성구와 대덕특구 연구원 등에서 기획하고 주관하는 ▲과학행사 안내 ▲최신 과학계 소식 ▲유아놀이 과학교재와 활용 ▲과학 커뮤니티 등의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많은 구민들이 과학 프로그램 정보 이용과 참여에 불편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유성다과상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는 등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 유성에 걸 맞는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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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7-21
  • 가장동, ‘렛츠런! 마(馬)음 모아! 희망 키트 나눔’행사 가져
    지난 19일 서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서구노인복지관,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렛츠런! 마(馬)음모아! 희망키트 나눔’ 지정 기탁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장동에서는 지난 19일 서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 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황영숙),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우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렛츠런! 마(馬)음모아! 희망키트 나눔’ 지정 기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당일 후원 품은 한국마사회에서 서구노인복지관에 지정 기탁한 후원금액(500만 원)으로 마련되었고 사전이음 네트워크를 통해 저소득층 50가구를 선정하였다.      이들에게 각 10만 원 상당의 희망 키트(쿨매트 포함 생필품)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하여 대상자 가구에 방문 전달함으로써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정인서 가장동장은 “한국마사회, 서구노인복지관 및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에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나눔을 통해 희망과 따뜻한 정이 넘치는 가장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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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7-21
  • 서구 탄방동, 주민과 함께 하는 마을총회 열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방식으로 ‘洞 특성화 공모사업’ 신청 관련 마을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마을 총회를 개최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총회’를 열었다.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 이 날 총회는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洞 특성화 공모사업’ 신청 관련, 마을 의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는 ▲동 특화 공모사업 소개 ▲마을 의제 발표 ▲자유 토의 ▲공감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감투표 결과에선 남선정 증축 사업이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다.       탄방동은 남선정 증축 사업 외에도 이날 회의에서 선정한 총 8건의 사업을 동특화 공모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이서현 탄방동장은 “마을의 문제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자세로 모두가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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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전 서구, 단체급식조리사 양성 교육 성료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교육 훈련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용문동)에서 교육 훈련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해 주민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는 서구는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취업률과 교육 만족도가 높은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을 7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조리 분야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개강해 이달 19일까지 62일간 총 246시간으로 구성되어 ▲조리 이론과 실기 ▲단체급식 실습 ▲식품위생 교육 등 다양한 수업이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한 명의 낙오자 없이 교육 훈련생 20명 전원이 정상 수료했으며 그중 7명은 벌써 취업했다”라며 “아직 취업하지 못한 수료자에게도 교육 이외에 취업 상담, 동행 면접, 사후관리 등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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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7-21
  • 서구, 도로명주소에 전래지명 입혔다
    대전 서구는 도로명주소에 그 지역만의 특징과 전통을 불어 넣기 위해 봉곡동의 승상골길 일부 구간을 마을의 전래지명인 야실길로 변경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 시대에 불뭇간[(야장간(冶匠間), 대장간] 이 있어서 야실마을로 불리었다는 유래가 있는 이곳은 현재 30가구가 산다.      주민 의견 수렴으로 진행된 이번 도로명 주소 변경은 관련법 절차에 따라 지난 10일 해당 구간에 대하여 도로명주소(야실길 1~226) 부여 고지와 각 가구별 건물 번호판 교체를 완료하였다.       더불어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개인별 주소 정보는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http://www.ktmoving.com)를 통하여 한 번에 변경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아울러 변경된 도로명주소가 건축물대장 등 각종 공부에 주소 전환 되도록 각 기관 및 해당 부서에 요청하여 도로명주소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구 관계자는 “전래지명을 활용하여 잊혀가는 우리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도로명주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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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원도심의 여름공연, '들썩들썩 원도심'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4월~10월까지 대전역, 은행교데크, 스카이로드, 중앙로 지하상가,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이 되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주관하는 행사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다.    즐거움과 활기 넘치는 원도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이 된다.   20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는 '우리 함께해요~'와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의 '가슴으로 전하는 바람의 노래' 그리고 함박웃음의 '들썩들썩 원도 심에 뺑덕이가 떴다.' 공연이 있다.   함박웃음 단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아코디언팀은 아코디언, 기타, 하모니카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는 팀으로 동요인 반달, 섬집아기, 과수원길, 홀로아리랑과 추억의 가요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감격시대. 만리포사랑을 들었다.  
    • 지역
    • 중구
    2019-07-21
  • 대덕구의 여름휴양지, '로하스 야외수영장' 개장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0일부터 대덕구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석봉동 로하스 야외 수영장이 개장되었으며, 야외수영장은 8월18일까지 상시 개장이 된다.   이번 개장을 위하여 화장실 변기 교체, 수영장 벽면 보수, 수영장 내 보도 블럭 정비 등을 하였다.   지난 6월29일 부터 7월14일까지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 임시 개장을 통해 운영시스템을 정비하여 이번 상시 개장하는데 꼼꼼하게 준비를 하였다.   이용요금은 성인 5500원, 청소년 4,400원, 어린이 33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20개월 미만 유아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휴식시간 대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운영시간은 아침10시 부터 18시까지 입니다. 그리고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하여 휴무이다. 수영장 이용에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 사항이 발생을 하면 로하스 야외수영장(042-671-0700)이나 대덕스포츠클럽(042-932-7333) 으로 문의하세요.  
    • 지역
    • 대덕구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9-07-20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 지역
    • 동구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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