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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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예비후보 등록…재선 도전 본격화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중단 없는 대전 발전을 위한 시장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오후 대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허태정 시장은 “시민을 믿는다. 민선 7기 4년 동안 묵은 과제들을 해결하고, 이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달려가고자 한다”며 “이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로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대전 미래를 위한 구상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좋은 선택, 나를 위해, 대전을 위해 허태정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허태정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인수위)가 대전지역 균형발전 공약에서 '항공우주청 설립'을 제외한 데 대한 유감 표명과 재결정 요구로 시작했다.   허 후보는 이날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수위의 충청권 지역공약 설명회장을 찾은 자리에서 “항공우주청 설립은 대전에서 처음 제안했고, 우주산업 인프라가 집중돼 있는데 인수위가 대전을 배제한 것은 유감스러운 결정”이라며 “최적지인 대전이 아닌 경남으로 입지를 결정하는 것은 정치적인 결정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항공우주청은 단순한 행정기관에 그치는 기관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 동력인 우주산업 전반을 살피는 컨트롤 타워다. 상식과 이치에 맞는 입지는 오직 대전뿐”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정부 협의 과정에서 이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 허 후보의 이 같은 움직임은 입지조건과 제반 여건에 대한 구체적 검토나 이유가 없는 인수위의 결정에 강한 유감 표명을 통해 차기 정부의 항공우주청 입지 재검토를 촉구하는 한편 중단 없는 대전 발전을 위한 노력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허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둘째 날인 29일 새벽 오정동농수산물시장을 찾아 등 코로나 이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애로 등을 살피는 등 본격적인 시민 소통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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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대전시, 2022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선정... 76개 사업
     대전시는 26일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76개 사업을 2022년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로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2022년 추진하는 정책 사업 중 ▲성평등 목표 분야에 부합하는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사업 등 일자리사업 ▲ 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운영 등 돌봄사업 ▲재난심리회복지원 등 안전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민간분야 AI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등 4차 산업,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시민에 대한 파급력이 높은 사업도 선정을 확대했으며, 현재 추진하는 사업보다는 신규과제를 집중 발굴하였다.    시는 선정된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며,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하여 성별영향평가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한편,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개선 결과는 2023년(22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대상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에 반영된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신체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정책이 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에는 71개의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를 선정했다. 외국인 주민 상담시 성폭력, 가정폭력 관련 상담을 1366 등 전문기관에 연계하도록 운영지침에 반영하는 등 정부합동평가 결과‘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이 85.9%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서 선정된 76개의 사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컨설팅 및 교육을 실시하여 성인지관점의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효율적 성인지정책이 마련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2014년 설립되어 대전시 사업들이 수립·시행되는 과정에서 성평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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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대전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금 지원... 5.25.까지 접수
     대전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금 신청을 5월 25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주택임대지원금 등을 지급하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 당 최대 100만 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지원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지원된다.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5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양성평등기금 이자수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총 지원규모는 4,700만 원으로 계획되어 있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가족 기능을 유지하고 자립하길 바란다”며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의 권익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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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2-04-27
  • 대전시, 5월 한 달간 불법이륜차 일제 단속 실시
     대전시가 5월 한 달 동안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이륜차 일제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배달이륜차로 주민 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배달업체 145개소를 대상으로 자동차관리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을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소음기 및 주요 장치 불법튜닝 ▲미사용신고 ▲번호판 미부착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사항과 ▲신호 위반 ▲보호장구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다.    대전시는 소음기 및 주요 장치 불법튜닝, 번호판 고의 가림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미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은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은 범칙금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 할 예정이다.    또, 시는 단속과 함께 계도도 병행하며 안전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는 한편,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 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거나 가까운 구청 교통과, 관할 경찰서 경비교통과로 신고하면 된다.    한선희 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륜차의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하며, 이륜차 운전자들에게는 안전운행과 준법 준수를, 시민들에게는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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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대전시 조직문화 혁신! DMZ에게 맡겨주세요
     대전시는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제2기 주니어보드를 구성하고, 26일 시청 하늘마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Daejeon MZ세대’와 ‘세대 간 다름을 찾아 균형을 맞추는 완충지대’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제1기 주니어보드‘DMZ’를 구성 운영했고, 올해에도 이를 이어 제2기 주니어보드를 출범했다.    올해 활동할 제2기 주니어보드는 실·국별 신청을 받아 총 14개조 73명으로 구성됐으며, 시 소속 6급 이하 20~30대 공무원으로 근무경력 10년 이하 직원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관리자와 실무자, 선배와 후배 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협업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특강, 주니어보드 역할 및 활동 사항 안내, 조별 임원 선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조별 토의 활동 시간에는 대전시 조직문화의 장단점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지기도 했다.    특히 작년보다 복무관리 등이 유연해진 부분이 있으나, 관리자의 성향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회식 때 건배사 시키지 않기 ▲주말 워크숍 금지 ▲형식적인 업무보고 폐지 ▲점심 선약 눈치주지 않기 ▲과도한 MZ세대 강조 우려 등이 제시됐다.    제2기 주니어보드는 앞으로 실·국별 분위기를 반영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조별 자율 주제를 선정하여 활동한 후, 연말까지 조직문화 및 제도 개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민범 정책기획관은 “혁신과 변화에 열려있는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니어보드의 다양한 아이디어에 귀 기울이겠다”며 “시정혁신과 변화를 선도해 나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활동과 의견 개진을 위한 여건 조성에도 관심을 쏟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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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대덕구, ‘따뜻한 나눔, 고향사랑기부제’활용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대전 대덕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향발전에 기여하고 지방 재정 확충을 도모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용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가속화되는 인구유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치단체에 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 등을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개인), 기부액(연간 500만원) 및 혜택(세액공제, 답례품) 등이 규정된 제도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수도권과 지방 간 재정격차가 심화되는 대내외 여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고향사랑기부제(‘23.1월)의 성공적 시행을 위한 대덕구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고향사랑기부금 제도 취지 및 배경 분석 ▲일본 고향세 제도의 변화 및 한·일 제도 비교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대덕형 아이디어 논의 및 추진체계 확립 순으로 진행됐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온 재정 여건을 해결하는 단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대덕구 주요 정책과 연계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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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4-27
  • 대전문화재단 대전꿈의오케스트라 프로젝트 공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에 선정,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하나되어’를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의 음악활동을 통한 다면적 성장과 사회의 변화를 추구하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기반으로 시작, 올해 12년차를 맞은 대전문화재단의 대표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2022년 2월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국비 확보로 지난 3월부터 8주간 대전꿈의오케스트라 강사와 단원들은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오케스트라 합주 교육을 시작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위기의 극복, 일상의 회복’을 주제로 환희와 인류애의 메시지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짊어지고 감내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베토벤 교향곡 9번 4악장’과 지난 1999년 IMF 시기 음악으로 전 국민을 위로했던 ‘하나되어’ 2곡을 선정, 편곡하여 오케스트라 연주를 돋보이게 했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현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많은 혼란 속에서 일상 회복을 준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이론 및 실기교육 및 합주 수업과 음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12월에는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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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방송인‘김준모’자치경찰홍보대사 위촉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방송인 김준모씨를 27일 대전자치경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준모씨는 대전 출신으로 1988년부터 대전MBC를 시작으로 서울MBC, TBN전주교통방송 등 30년가량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전문 방송인이다.    현재는 TBN대전교통방송의 ‘출발! 대전대행진’을 진행하고 있어 자치경찰 사무의 핵심 업무인 교통 분야의 홍보활동 시 전문성 발휘도 기대된다.    김준모씨는 앞으로 2년 동안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을 위해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하는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치경찰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김준모씨는 “대전자치경찰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제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이 있는 교통 분야인 만큼 대전자치경찰의 홍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 사무 중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교통분야의 방송 진행자인 김준모씨가 홍보대사로 흔쾌히 응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전자치경찰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방송뿐만 아니라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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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이은창 유성구청장 후보 “사통팔달 유성” 건설 공약
    국민의힘 이은창 대전 유성구청장 예비후보는 27일 ‘사통팔달 유성’ 건설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성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을 골자로 한 교통 공약을 내놨다.   세부내용을 보면 이 예비후보는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방안으로 ▲유성IC 인근 7㎞ 구간 지하화 ▲도안IC 신설 ▲무인스마트 IC 추가 개설 ▲장대교차로 입체화 등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의 교통망 확충 공약은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의 정책 공약을 적극 반영·계승한 것으로, 지방선거는 물론 당선 후 ‘원팀’을 이뤄 지역발전을 함께 견인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것이 캠프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와 함께 이 예비후보는 교통인프라 추가를 위한 방안으로 ▲공영주차장 추가 확충 ▲포트홀 상시 감시 및 보수체제 구축 ▲마을버스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또 보행자 안전을 위해 ▲4차산업혁명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대폭 확충 ▲자전거 도로 정비 ▲가로등 시설 개선 등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유성은 젊은 도시, 성장하는 도시, 무한한 가능성을 갖춘 도시”라며 “도시의 심장을 강하게 뛰게하는 동맥 역할을 할 교통 공약을 통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우리 당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께서 우리 유성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공약을 제시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며 “이 후보와 공동 공약 제시를 통해 실행력을 높여, 각종 인프라가 완벽한 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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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대전시,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 카카오 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한다
    대전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대전시는 27일 대전시청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백상엽 대표)와 미래기술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서보국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대전테크노파크 임헌문 원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이 참석했다.    대전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센터 조성 및 플랫폼 환경 구축 ▲혁신기술(카카오 i 등)을 활용한 지능형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 기반의 인재 양성을 통한 AI 생태계 확장 등을 함께 추진하여 대전시에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로봇챗, 알림톡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대전시 행정서비스와 연계하여 시민체감형 콘텐츠를 제공 ․ 발굴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민 ․ 관의 새로운 혁신 공공서비스 모델 제시 및 실증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대전테크노파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클라우드기반 AI 혁신 클러스터 구축 ▲지역 인공지능 인재양성 강화 ▲지역 AI융합 프로젝트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의 세부적인 과제들을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보국 부사장은 “뉴노멀 시대에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면서 모든 산업군에서 비대면, 하이브리드 방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노하우, 기술력,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전시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공지능(AI), 모바일, 클라우드, 데이터 기술이 사회 전반에 걸쳐 유례없는 변화를 이끄는 디지털 전환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며 디지털 기술이 생존을 위한 필수재가 되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대전시의 과학기술자원, 스마트한 인재, 연구기관 등 풍부한 인프라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혁신 기술을 결합하여 대전시를 디지털 혁신 생태계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의 사내독립기업(CIC) 으로 시작해 카카오의 AI 조직을 중심으로 분사해 2019년 12월 공식 출범한 회사이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검색 등 오랜 시간 동안 축적한 카카오의 기술력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다양한 IaaS, PaaS , SaaS 상품으로 국내 기업 및 공공 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2-04-27
  •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새 정부에 지역문화 정책과제 제안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 회장 강 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전지연, 회장 박상언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4월 27일, 광주문화재단에서 열린 ‘지역문화 정책포럼’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할 지역문화 정책과제를 공동으로 발표하였다.   한광연과 전지연은 전국의 광역과 기초 지자체 문화재단을 망라하는 지역문화 진흥의 구심체이다. 대전문화재단은 한광연 소속 재단으로 국가와 지방정부 문화정책의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두 단체는 공식 출범 이후, 지역문화 정책에 대한 대 정부 제안 및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지역문화 정책포럼’은 차기 정부 지역문화 정책에 관한 문화예술계의 의견수렴과 담론 형성을 통해 지역문화재단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대통령직 인수위에 제안하는 정책과제는 ▲‘지역 문화재정 확충’ ▲‘문화자치 기반구축’ ▲‘지역문화재단 위상 강화’ ▲‘지역과 사람 중심의 예술지원 정책전환’ ▲‘문화시민의 보편적 권리 확대’ 등 총 다섯 가지의 정책목표와 이에 따른 15개 세부과제로 나누어져 있다.   지역문화 정책 제안서는 새 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실질적으로 문화분권과 문화자치를 확산하고 지역문화의 고유성과 독자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담고 있다. 강 헌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안하는 정책과제는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전국 문화재단의 대표성을 가지고 제안하는 만큼, 새 정부 지역문화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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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7
  • 대전 최초 완전통합 공립단설 대전어울림유치원 개원
     대전 최초 완전통합 공립단설 대전어울림유치원(원장 장지현)은 4월 27일(수)에 대전광역시교육감과 교육청 및 지역사회 관계자, 학부모가 함께하는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10일 첫 입학식을 마친 대전어울림유치원은 일반학급 6학급, 특수학급 5학급 총 11학급으로 대전 최초 완전통합 공립단설 유치원으로 일반유아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완전통합교육을 운영하는 유치원이다.    유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시설․설비를 구비하고 통학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함께 어울려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유치원’비전 아래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교수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며 생활하는 완전통합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의 건강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운동시설 및 주차장을 개방하여 마을공동체와의 상호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해 주체적인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의 중심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대전어울림유치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존중하는 교육환경에서 완전통합교육을 통해 공감소통 역량 및 공동체 의식 함양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하며, 유아교육 활성화 및 완전통합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교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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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04-27
  • 대전교육청, 제1회‘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수),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에듀힐링센터 주관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교직원 대상 ‘제1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심리극, 감정코칭, 그림심리분석, 에니어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 NLP라는 7가지 세션을 구성하여 연간 6회기로 운영할 예정이다.    MBTI 성격유형, U&I 학습유형, 에니어그램 세션은 각 유형별 검사도구를 제공하여 사전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별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참여자 개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강의에 참여하다 보니 높은 집중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심리극이나 그림심리분석,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세션에서는 자신의 무의식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무지개 아카데미가 열리는 날을 기다렸다가 세션에 참여한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내용인데 막상 검사를 하고 강의를 들어보면 뭔가 빠뜨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론적인 목마름을 채워 주고,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심화 프로그램 개설을 건의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직원의 열의에 응원을 보낸다.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교직원 여러분 덕분에 에듀-코칭 문화가 자리잡아 가고 있다. 앞으로 직무연수에 참여하여 심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배움과 실천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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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학부모의 숲속 힐링 오감놀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만3-5세 유아의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부모 숲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정서지원「부모 숲놀이」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가 알려주는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숲놀이 체험활동과 소풍요리 만들기, 자연미술놀이 등 자연친화적인 학부모 원데이클래스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4월 26일에 진행된 활동은 자연물을 이용한 악기 연주활동, 동물의 발자국을 찾아보는 등의 숲놀이 활동과 가족과 숲나들이를 위한 샌드위치 만들기 요리활동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학부모는“바쁜 일상속에서 지친 심신을 이곳에서 치유 받고 가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또다른 학부모는“오늘 배운 숲놀이를 주말에 아이와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부모 숲놀이 프로그램은 매월 1일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이번 가족정서지원 부모 숲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님들의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정서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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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대전교육청, 경찰서와 학교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내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둔산경찰서, 유성경찰서, 중부경찰서와 합동하여 4. 20.(수)부터 4. 22.(금)까지 초ㆍ중ㆍ고등학교 총 12개교에 대해 불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열화상과 적외선 렌즈탐지가 가능한 최신 복합탐지장비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우려가 있는 화장실을 2인 1조로 집중 점검하였으며, 점검 결과 어느 곳에서도 불법촬영기기가 발견되지 않았다. 아울러, 나중에라도 설치 우려가 있는 구멍과 흠집 등에 대해 보수를 요청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작년 10월 대덕경찰서와의 합동점검 이후 학교 자체에서 실시하는 상시점검과는 별도로 5월 전면 등교와 교육활동 정상화를 맞이하여 상반기 불시점검을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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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대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용 동영상 제작·보급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8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용 동영상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초·중·고 모든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원지위법에 따라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하였다. 초등학생용「척척 고양이와 함께 하는 교육활동보호」와 중·고등학생용「TV Show 학교 가기 좋은 날」로 총 2편을 제작하였다.    학교에서 일어나기 쉬운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 위주로 제작하여 학생들의 집중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에 제작한 애니메이션은 교육활동보호지원단의 검토를 통하여 학교 현장 침해 사례의 적정성과 학생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점검하였으며 교육활동보호법률지원단 변호사를 통해 침해 유형의 법률 해석 등을 검증하였다.    애니메이션 사전 검토에 참여한 교원들은“대상별로 적절하게 사례를 구분하여 영상을 제작하여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 예방교육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자료는 교원치유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dje.go.kr/forteacher/main.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이번에 자체 제작한 교육 자료가 학생 대상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생과 교원의 학습권과 수업권이 보장되는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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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일상에서 나타난 문화다양성’주제로 어린이대상 그림그리기 공모’추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문화다양성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문화다양성 그림그리기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대전지역 초등학생 대상으로‘일상에서 나타난 문화다양성’이란 주제로 우리 아이들이 주변에서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차별 없이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50작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고, 선정된 작품은 문화다양성 주간기간(5월 21일 ~ 5월 27일)동안 대전지역 버스정류소에 홍보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어린이 한 명당 하나의 작품만 응모 가능하며, 8절 용지에 자유롭게 채색하여 참가신청서와 그림파일을 이메일(dcaf2022@dcaf.or.kr)로 제출하면 된다.공모 접수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6일까지이다.   어린이 문화다양성 그림 공모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확인 하거나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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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04-26
  • 허태정 대전시장,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
    허태정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허태정 시장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됐다. 권리당원의 온라인·ARS 투표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하는 안심번호 선거인단 ARS 투표를 각각 50%씩 반영한 결과 허태정 시장은 총 57.51%의 지지를 얻어 상대 후보인 장종태 후보(42.49%)를 15.02%P 차로 꺾었다.   최종 후보로 선출된 허태정 시장은 “지난 4년 간 안정된 시정 운영과 수많은 성과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시민의 고귀한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대전의 일꾼으로 다시 선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 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함께 경선에 나섰던 장종태 후보에 대해서는 “선의의 경쟁을 함께 하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감사한 마음과 함께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의 발전적 변화에 대한 열망과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기에 결과에 그저 실망하지 않고, 함께 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경선 마무리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가는데 있어서는 “이제는 경선 과정과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더불어민주당과 대전시민의 승리를 위해 이제 ‘원팀’의 저력을 발휘해야 할 때”라며 “저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대전 지역 모든 지방선거 후보들은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다부진 각오와 함께 더욱 낮은 자세로 이번 선거에 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장 재선 도전에 나서는 각오와 관련해서는 “해묵었던 현안의 해법을 찾았던 민선 7 시정성과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시정의 연속성 유지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코로나 이후 직면하게 될 시대적, 사회적 변화와 요구에 걸맞은 비전과 정책으로 대전을 더욱 자랑스러운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는 능력 있고, 당당한 대전시장으로 다시 선택 받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갈등과 반목을 불러일으키고, 오직 상대 헐뜯기에만 몰두하는 구태 정치와는 거리를 둘 것”이라며 “저 허태정에게 대전시정을 맡기면 ‘대전이 더욱 발전하고, 더 살기 편안하며,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시정이 되겠구나’하는 신뢰를 심어 주는 그러한 정책 대결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로 확정된 허태정 시장은 오는 2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전시장 재선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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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확 달라진 아동급식카드! 대전이 선두주자!
     대전시가 올해 결식 우려 아동에게 지급되는 아동급식카드 이용단가를 크게 올려 아동 급식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성장기 아동들이 양질의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는 또 음식점 가맹점포를 대폭 늘려 음식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아동급식단가를 6000원에서 8000원으로 2000원 인상하고, 하루 결제한도를 현재 1만 2000원에서 3만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고액으로, 보건복지부 권고단가인 7000원보다도 많은 금액이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 아동 1만 3977명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급식카드 가맹점도 대폭 늘렸다. 지난해 7월 기준으로 1588개 가맹점에서 올해 2월 기준으로 2만 7428개 가맹점으로 2만 5840개의 가맹점이 늘었다. 이는 BC카드 가맹점과 연계된 음식점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가맹점을 늘리면서 소비패턴에 큰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3월 기준 편의점 이용률은 약 70%였다. 대부분이 편의점에서 식사를 해결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올해 사용액을 분석할 결과 지난달 기준 편의점 이용률은 약 36%로 전년동월 대비 34%p 감소했다. 특히 올해 1분기 일반음식점 이용률은 64%로 전년(30%)보다 높아졌다.    이는 시가 추구하는 사업의 목적에 맞게 높아진 단가로 아동들이 다양한 일반음식점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급식 선택권이 폭넓어졌다고 해석할 수 있다.    앞으로 시는 아동들의 연령대에 맞는 균형 잡힌 영양소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초, 중학생은 8000원, 고등학생은 9000원으로 연령별 차등 단가 적용한 추가 단가 인상도 검토할 예정이다.    강병선 시 가족돌봄과장은 “물가인상분을 반영해 아동급식 단가를 인상해 급식의 질을 향상했다”며 “대전시 꿈나무들에게 다양하고 든든한 밥 한 끼를 제대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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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6
  • 대덕구, ‘2022년 신탄진 도시재생대학’ 개강
    대전 대덕구는 신탄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2년 신탄진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   26일 구에 따르면 신탄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펼쳐지는 도시재생대학은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법인설립 및 육성과정’, ‘문화장터 기획자양성 심화과정’을 시작으로 각각 12주와 5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법인설립 및 육성과정’은 지난 4년간 신탄진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했던 주민들이 스스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여가·문화 행사와 축제 등 지역활성화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이론 수업과 타지역 선진지 견학을 통해 지역에 우수사례를 접목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따라 앞으로 설립될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신탄진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되는 거점시설 운영·관리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필요와 욕구를 해소할 아이템을 마을조합의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해 장기적으로는 지역 발전과 지역순환경제에 기여할 예정이다.   ‘문화장터 기획자양성 심화과정’은 지난해 6월 운영했던 ‘문화장터의 기획자 양성과정’ 이후의 심화과정으로, 셀러관리와 예산 기획을 통해 수익분석 및 소요예산을 계획하고 기획자의 업무분장 및 역할 찾기, 부스동선 및 부스관리와 킬러컨셉 확장, 효과적인 홍보 및 마케팅 방안 구상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또 오는 6월 진행될 새여울 문화장터 운영에 적용될 수 있도록 실무 워크숍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재생활동을 위한 역량 있는 지역기반 주체가 형성되고, 지역의 결핍요소를 발견해 이를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지역의 기능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재우 신탄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목원대 교수)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4년간의 교육을 토대로 지역주체가 조직화되고 전문성을 갖춘 지역주민이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이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함과 동시에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들을 기획·운영헤 성공적인 ‘마을관리’의 본보기로 자리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탄진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탄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070-4161-6743/070-4252-1598)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22-04-26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도마·변동 재개발지구 학교 설립 ‘공약’
    대단위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도마·변동 재개발 사업지구에 초등학교를 설립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날로 확산하고 있다.   올해 9월에 입주 예정인 도마·변동 8구역에 초등학생 459명이 신규 유입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이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미처 설립하지 못해 인근의 복수초에 일괄 배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 복수초 전체 학생 수가 636명에 달해 이들이 유입될 경우, 과밀학급 등 교육환경이 열악해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다. 또한 아파트 정문부터 복수초까지 거리가 약 1.4km로 도보 이동만 2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통학로도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없는 좁은 매천교를 통과해야 하는 데다 급경사길이어서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더구나 도마·변동 재정비촉진구역 내 6·8·9구역과 기존 아파트 단지인 효성타운 등을 합하면 4,000세대가 넘어 학생 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학교설립이 시급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전시교육청은 도마·변동8구역의 학생 발생률이 낮아 신규 학교를 설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어 해당 주민들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입주 예정자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과밀학급과 원거리 통학 등 교육복지가 현저하게 훼손되고 있는 상황인데도 경제적 논리와 정책 관행만을 앞세워 학교설립이 불가능하다고 밝히는 것은 전형적인 행정 편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하면서, “버드내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도마·변동 재개발지구 내에 학교를 신설하겠다”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버드내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초·중 통합학교의 형태로 학교를 설립하면 근거리 통학이 가능해지고, 최소비용·최단 시간으로 초등학교 설립이 가능하다는 것이 성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한편, 성 예비후보는 지난 12월 대전광역시의회와 공동으로 도시개발에 따른 안정적인 학교설립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학교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한편, 도마네거리와 대전광역시교육청 앞에서 도마·변동 재개발지구 내 학교설립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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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4-26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자살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의견 수렴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25일 대전시 자살 예방 관련 관계기관 공무원과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듣고 대전시 자살 예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권국주 센터장, 대전시청 건강보건과 김혜경 과장, 대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변학수 장학관, 대전경찰청 생활질서계 오진석 계장,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장일식 연구관 등이 참석하였다.    대전시 자살률은 전국 17개 시도 중 4위를 기록, 지역 사회내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상황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관별 자살 예방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살률 감소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자살 예방 사업 추진의 가장 큰 난제는 기관 간 정보공유 등 협업 시스템 구축이라는 점에 참여기관 및 전문가는 인식을 같이하였으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통합 지원 체계를 도입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자살 문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정신건강 문제가 가중돼 우울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자살 예방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살문제도 심도있게 접근해 나가겠다”며 “자살 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관계 기관의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을 대표한 위원 7인으로 구성된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심의를 위해 필요한 경우 관계 공무원 또는 전문가의 출석·발언이나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요구 사항을 충실히 반영하여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한 시민 안전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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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6
  • “대전문화재단, 2022 문화누리카드 가정의 달 이벤트”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2 문화누리카드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를 5월 2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향유 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선착순으로 지원하던 방식에서 올해부터 대상자 100% 발급으로 대상을 대폭 확대하였다. 2022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규모는 약 262만명이며, 이중 대전지역 81,458명의 대상자 모두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문화누리카드 5월달 가정의 달 이벤트’는 5월달 가정의 달을 맞아 카드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5월 5일(어린이날), 5월 8일(어버이날) 5월 21일(부부의날)에 문화누리카드 1만원이상 결제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5월 가정의 달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300명에게 도서상품권 오천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2 문화누리카드 5월달 가정의 달 이벤트는 대전통합이용권 블로그(https://blog.naver.com/djcvoucher/222684997135),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물의 신청서 양식(https://naver.me/GWoqwMAL)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문화누리 누리집, 모바일앱, 전화ARS(1544-3412),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가능하며 발급일은 11월30일까지, 이용일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이며, 미사용 금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전액 자동 소멸된다.   문화누리카드 5월달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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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대전시,‘스마트 챌린저’제2기 발대식 개최
     대전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를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서비스를 홍보 하고자 26일 대전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스마트 챌린저’제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챌린저는 SNS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전 시민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대전시가 진행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를 오는 11월말까지 7개월간 직접 체험하고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소개하고 챌린저가 수행해야 할 활동 안내와 SNS 콘텐츠 제작 강의 등 서비스 체험부터 홍보까지 스마트 챌린저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다양한 도시문제를 민간기업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하고 또한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2020년 6월부터 금년말까지 주차공유, 전기화재 예방, 무인드론 안전망,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서비스와 이 데이터들을 시민들에게 개방․공유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및 오픈랩 구축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 “스마트 챌린저 제2기는 지난 제1기와 달리 2인 1팀으로 구성하여 팀워크로 활동하도록 했으며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에 대한 많은 정보와 사례들을 적극 홍보하여 우리시 스마트시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처음 운영을 시작한 스마트 챌린저는 1기 챌린저들의 활동을 발판으로 올해는 좀 더 다채로운 내용으로 2기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마트 챌린저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콘텐츠는 스마트시티 대전 블로그(https://blog.naver.com/smarton_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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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대전산업단지, K-제조업 신성장 거점 지역으로 탈바꿈
     대전지역 노후산업단지로 지목돼온 대전산업단지(이하 대전산단)가 정부의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사업에 선정돼 30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대전산단은 오는 2025년까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K-제조업 신성장 거점지역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26일 정부 일자리위원회ㆍ산업통상자원부ㆍ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 선정’ 공모에 대전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이며, 대상사업 및 사업비는 중앙부처 컨설팅을 통해 부처별 패키지로 지원될 예정이다.    산단 대개조 사업은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단지 중심의 지역 일자리 거점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중앙 정부는 부처별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신청한 ‘대전광역시 산업단지 중심의 지역 일자리 거점 혁신계획’은 국비 3000억 원을 투입해 거점 산단과 연계 산단 간 협력을 통해 노후된 대전산단을 스마트 그린 산단으로 전환한다는 게 핵심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역경제, 지역산업 동향, 산업단지 현황 및 경쟁력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중점 핵심과제를 도출했다.    핵심과제는 ▲노후산단 대개조로 토지생산성 제고 ▲산업단지 간 연계협력으로 선순환 입지공급시스템 및 기업성장 생태계 구축 ▲성장 기회요인을 활용한 제조업 스케일업과 일자리 창출 등이다.    또 시는 대전산단을 거점 산단으로 지정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연계 산단으로 충남대, 한남대를 연계 지역으로 선정했다.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국내 최고 수준의 혁신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거점 산단 대개조를 위해 산단 간 기능적 연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충남대와 한남대는 인력 공급, 창업기업 공급, 기술 공급, 인프라 연계 활용 등을 통해 거점 산단의 부족한 혁신역량을 보완한다는 점에서 연계 지역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K-제조업의 신성장 거점’을 비전을 세우고 거점 산단 구조고도화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한다는 청사진도 밝혔다. 또 거점-연계산단 간 협력을 통해 선순환 기업성장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러한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시는 ▲거점-연계산단 간 네트워크 활성화 ▲친환경 산업단지로 전환 ▲노후 거점산단 디지털 제조혁신 ▲휴먼산업단지 조성 등 4대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 7회, 계획수립을 실무 회의를 수시로 열어 4개 중점과제와 8개 실천과제 그리고 37개 세부사업을 혁신계획에 담았다.    우선 거점-연계산단 간 네트워크로 개방형 혁신산단 조성을 위해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 거점-연계산단 파트너쉽 강화 지원사업 등 6개 세부사업을 마련했다. 또 인프라 혁신으로 그린산단 조성을 위해 스마트 편의시설 확충, 중소기업 청정공정 보급 확산 등 5개 세부사업을 수립했다.    제조 혁신으로 디지털산단 조성을 위해 혁신 데이터센터 구축, 산단혁신지원센터 구축 등 12개 세부사업을 마련하고, 근로환경 혁신으로 청년과 인재가 모이는 휴먼산단 조성을 위해 노후공단 재정비 지원, 대중소 상생형 공동훈련센터 등 14개 세부사업을 세우는 등 총 37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정부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혁신을 위한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 3월부터 2022년 산단 대개조 지역 선정 공모를 진행했다.    한편 대전산업단지는 1970년대 조성 당시 대전의 외곽에 입지했으나, 1990년대 이후 다양한 개발사업으로 산업단지의 도심편입으로 인해 환경과 교통문제 등 효율적 공간구조 형성을 저해하고 있다.    또한 공장시설의 노후화, 기반 시설의 부족 등으로 인해 도시 환경문제를 유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경쟁력 제고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전통 제조업의 침체, 4차산업혁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시는 노후산단을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촉진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대덕연구개발특구인 연계 산단의 혁신자원과 역량의 공유 및 활용을 통해 거점 산단 구조고도화 지원, 제조혁신 가속화와 산업구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단 대개조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대전산업단지를 연구개발(R&D), 산업구조 고도화, 기반시설ㆍ근로환경ㆍ정주여건 개선, 스마트공장 구축 등으로 입주기업의 혁신역량을 제고하겠다”라며 “노후산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스마트 그린 산단으로 전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어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해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청년들이 스스로 찾아와서 머물고 싶어 하는 산업단지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앞으로 과감한 재정지원을 통해 빠른 시일에 대전산업단지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K-제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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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지역아동센터 대전광역시지원단(단장 장진경), 충남지원단(단장 이명희), 충북지원단(단장 이창희)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권리증진 및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대전 충청 지역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 아동학대예방교육 진행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세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라며, “나아가 지역사회 내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교육, 제도 개선, 프로그램 개발 등에 앞장서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진경 지역아동센터 대전광역시지원단장은“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복지에 대한 발전을 위해 함께 뜻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명희 지역아동센터 충남지원단장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지원 사업에 동참해 주신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선도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양기관이 활발히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희 지역아동센터 충북지원단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들이 많지만 서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적이 많았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이 활발히 교류하여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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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유성구´주민자치 학습모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팀별 최대 200만원 지원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월 16일까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학습모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학습모임 지원사업’은 주민이 현재 거주하는 지역 주민자치 현안에 대해 숙의하고 실질적인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 지식과 경험을 쌓아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운영 또는 재직하는 7인 이상의 주민모임 또는 단체며, 심사를 통해 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주민자치 학습모임 운영을 위한 강사비, 활동비, 견학비, 재료비 등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기회로 주민들이 주민자치가 특정 전문가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 누구나 할 수 있는 제도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정책결정 등에 주민의 참여기회를 높이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발굴 및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모집내용 및 신청서는 유성구 및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042-861-6511, 3503, 35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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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대전시, 스마트기술 활용 지역문제 해결한다
     대전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스마트 혁신기술 도시적용사업’공모를 실시하고, 지원대상으로 동구, 유성구, 대덕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혁신기술 도시적용사업’은 ICT, IoT와 같은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올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자치구에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발굴을 위해 주민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스마트혁신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동구는 AI 스피커 및 IoT 기기를 활용한 돌봄 서비스로 독거노인의 정서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관리를 위한 ‘ICT 연계 인공지능 마을 돌봄 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돌봄대상 노인의 돌봄 인력 부족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유성구는 청년 1인가구가 밀집되어 있는 대학가 주변의 어두운 골목, 원룸과 원룸 사이, 하천 등 취약지에 디지털 방식의 인포젝터를 설치하여 시인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포젝터는 기존의 로고젝터의 단점을 보완해 관제센터에서 제공정보를 실시간 변경하며 제공정보를 원거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시인성 극대화 정보 제공 시스템이다    대덕구는 독거노인들의 통화이력을 자동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일정기간 통화기록이 없는 경우, 자동 안부전화를 발신하고 미수신시 동 행정복지센터로 실시간 확인요청 알림을 통보해주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 (대덕 e음-콜)’체계를 구축한다.    시에서는 4월중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에 맞도록 사업내용을 보완 및 구체화하는 컨설팅 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며, 자치구는 5월초 사업에 착수, 11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3개 자치구에는 총 4억 3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성공사례를 만들고, 점진적 사업예산 확대를 통해 대전시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스마트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새로운 서비스 모델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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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대전시, 디지털 물산업에 인공지능을 더한다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인공 지능 (AI) 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 지역 인공지능 전문기업 8개사와 함께 ▲7개 AI융합기술 기반 8종 솔루션 개발ㆍ실증 및 적용 ▲옛 대덕정수장내 실증랩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디지털 물산업 인공지능 융합 지원’과제를 제안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AI전문기업 8개사,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관련 기업 7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5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추진되며 사업비는 총 약 65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물관련 기업과 AI 전문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인공지능 기업들은 ▲AI 누수 탐지 ▲AI 상수관로 탐지 ▲AI 잔류염소 예측 ▲AI 홍수 예측 ▲AI 유량 계측 ▲AI 지하수 예측 ▲AI 유량 예측 등 7종의 융합기술을 활용하여 8종의 솔루션을 개발한다.    리모델링 중인 유성구 송강동에 소재한 옛 대덕정수장에 실증랩을 구축해 물산업 관련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수집 · 가공하고,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물산업 기업과 관련 인공지능 전문기업도 함께 성장하여 지역산업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한국수자원공사는 실증랩 구축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수자원공사가 확보한 물 관련 데이터를 개방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물산업과 관련하여 중앙부처, 전문기관, 지역대학 등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작년 4월에는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KAIST, 충남대학교 등 6개 기관과‘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올해 3월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디지털 기반 물순환 그린도시 대전’구현을 목표로 물순환·상수도·도시·물산업 등 4개 분야 9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 “본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융합을 지원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더불어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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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대전 중구,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식품표시알림판 제작․배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전통시장 등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60곳에 식품표시알림판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표시알림판 제작은 영업주의 의무 표시사항 준수를 유도하고 자발적인 식품안전 관리를 도와,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판매자는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구는 식품표시알림판에 제품명, 내용량, 원재료, 유통기한 등 영업주의 제품별 의무표시 사항을 기재해 게시할 수 있도록 보드형 판넬로 제작했다. 오는 25일부터 관내 전통시장 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을 대상으로 1차 배부할 계획이이다.   배부대상은 전통시장을 포함해 관내 떡집, 방앗간, 반찬가게 등 업소에서 음식을 직접 만들거나 가공 작업을 진행하는 매장 진열판매업소다.   박용갑 청장은 “무분별한 표시로 발생되는 민원 발생을 최소화해 영업주들이 관련법령 위반으로 불이익 처분을 받는 사례가 없길 바라며, 구는 앞으로도 업소의 안전한 식품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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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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