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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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어린이 드림카드 연계 경제교육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는 어린이드림카드 지원사업(용돈수당)과 연계해 ‘2022 대덕구 어린이 경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드림카드 지원사업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만 10세 이상 12세 미만 어린이에게 카드를 발급해 매월 2만 원씩 충전해 주는 것으로, 충전액은 지역 문구점 등 건전한 사용처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와 연계된 ‘2022 어린이 경제교육’은 어린이 드림카드를 지원받는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초 경제원리 학습 및 어린이 용돈 관리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올바른 경제관을 확립토록해 합리적인 경제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교육은 2교시에 걸쳐 올바른 경제습관과 올바른 선택, 용돈 관리법 및 용돈 기입장 사용법, 어린이드림카드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경제교육 보드게임 등이 진행돼 어린이들이 경제주체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도록 돕는다.   앞서 구는 지난 18일 대전매봉초등학교에서 첫 강의를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해할 수 있는 경제 상식을 양방향 소통형 수업으로 설명함으로써 어린이와 담임교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오는 6월 18일까지 13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 경제교육 수강 어린이들의 용돈 기입장 작성을 통해 어린이 용돈 사용 모범사례를 발굴해 전파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용돈 관리법 관련 교육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강규창 부구청장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사회과 교과과정에 포함될 만큼 어린이들에게 있어 경제교육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특히 어린이드림카드와 연계해 더 쉽게 체감할 수 있는 경제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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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 야간 경관조명 조성
    대전 서구는 둔산동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 야간 경관조명을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한다.   ‘경관조명 설치사업’은 도심공원을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상반기에는 서구의 대표축제인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도심공원을 아름다운 불빛으로 수놓았다.   총 460m 구간의 도심공원에는 봄기운 가득 머금은 자연과 더불어 나무 사이사이 설치한 조명이 운치 있는 경관을 자아내며, 동물 가족 등 빛 조형물 포토존이 있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연인들이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일에는 이곳에서 정오의 음악회가 열려 점심시간을 이용한 직장인들이 오랜만에 일상 회복을 즐겼으며, 앞으로도 총 3회의 정오의 음악회(4월 27일, 5월 11일 만년예술로 / 5월 18일 보라매공원)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기문 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은 봄기운 가득한 자연과 야간조명이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자아내고 있으니, 많은 시민이 찾아와 힐링하고 편안하게 쉬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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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 “25일 경선 통과해 6월 민주당 승리”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4일 경선 막바지 홍보 총력전을 펼치며 “급등하는 지지력을 바탕으로 25일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보였다. 또 “민주당 필승카드인 저 장종태가 대표 선수가 되어야만 대전시장은 물론이고 6월 대전 지선에서 5개 구청장, 광역·기초의원도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종태 선거캠프는 장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캠프 전직원과 경선전략 대책회의를 가진 데 이어 오후에는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리는 한화이글스파크 등을 찾아 대전시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한화이글스파크를 찾은 야구팬들에게 “뛰어난 추진력과 검증된 실천력으로 제대로 된 새 야구장을 대전에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야구팬들도 “대전시장이 되어서 반드시 그 약속 지켜달라”고 화답했다.     장종태 예비후보는 “먹고살기 힘들었던 어린 시절, 저를 품어주고 서구청장을 두 번이나 시켜준 게 대전이다. 저를 있게 한 대전이 공공기관과 향토기업이 떠나고 인구가 급감하는 등의 위기에 처해있어 대전시장에 출마하게 됐다”라며 “25일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선을 돕기 위해 지난 겨울 서구청장직을 내려놓고 광야로 나와 민주당 지지를 호소해왔던 노력을 많은 시민과 민주당 당원이 알아주면서 지지율이 급등하고 있다”면서 “민주당 필승카드인 저 장종태가 대전의 대표 선수가 되어 대전시장뿐만 아니라 5개 구청장, 광역·기초의원에서도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경선은 국민참여경선방식(권리당원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ARS 50%)으로 치러지며 결과는 25일 저녁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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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7회 대전광역시 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개회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지난 23일(토) 안영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에서 열린 제7회 대전광역시 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체육회와 시 축구협회가 주관해 열린 이날 개회식은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 대회사와 격려사, 선수대표의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이렇게 운동하기 좋은 계절, 맑고 화창한 날씨에 41개 팀 1,2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이 함께하시는 ‘제7회 대전광역시 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대회에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부상 없이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전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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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대덕구, ‘Net-zero 사이언스스쿨’로 미래를 준비하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날인 21일, 대전동도·대전석봉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Net-zero 사이언스스쿨’ 기후과학교육을 펼쳤다.   ‘Net-zero 사이언스스쿨’은 기후위기 인식 및 넷제로(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에게 넷제로 생활실천, 기후과학 및 창의과학을 교육하는 시범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위해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과 협업해 대전동도초(교장 김승연)와 대전석봉초(교장 성낙훈)가 참여하고, 대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진화)과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이 각 초등학교와 짝을 이뤄 학교 현장에서 민․관 공동교육을 펼친다.   기후과학교육은 ‘Net-zero 사이언스스쿨’ 사업의 가장 기초가 되는 ‘배움과정’으로, 대상학교 전학년 교실에서 4~5월 2개월간 기후위기 인식을 위한 공통수업과 학년별 수업이 진행된다.   대전동도초등학교에서는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하는 기후위기와 온실가스, 열손실과 단열, 재생에너지와 전기, 채식데이와 가축사육, 자원재활용과 제로웨이스트 이해 등의 ‘지구를 위한 일곱빛깔 무지개’수업이 총 20회 진행된다.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하는 대전석봉초등학교에서는 기후위기의 위험성과 탄소중립 대응방법을 학습하고 약 2주간 실천 후, 실천 경험을 또래들과 나누는 공유형 기후과학교육 ‘생명을 살리는 작은 한 걸음’이 총 12회 운영된다.   또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넷제로 생활양식을 체화하는 실천과정이 펼쳐질 예정으로, 학생들에게 기후위기 인식과 대응에 대한 배움의 깊이를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과학의 날에 시작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과 주민, 지역사회 전체가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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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갑천에서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겨보세요!
     대전시는 엑스포다리와 둔산대교 사이에 위치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이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체험장은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5월 ~ 8월에는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했으나, 올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늘렸다.    이용료는 1회 1시간 기준으로 어른 5,000원, 청소년 ㆍ 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동력보트는(4인 이내) 3만 원이다.    체험신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인명구조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 8명을 배치하고,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구명조끼 등을 갖추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호문 체육진흥과장은 “아름다운 갑천의 야경 속에서 즐기는 수상스포츠는 새로운 대전의 명물이 될 것이다”라며, “갑천에서 동력보트, 카약, 페달보트, 스탠딩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기구를 마음껏 즐겨 달라”고 말했다.    수상스포츠 체험장 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체육진흥과(☎042-270-4462)나 대전시 체육회(☎042-250-3025), 체험장(☎042-472-3047, 88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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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대전시,‘공공보건의료지원조직 협의체’회의 개최
     대전시는 21일 오후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2022년 제1차 공공보건의료지원조직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 2021년 추진현황 및 2022년 운영계획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간 연계사업 안내 ▲자체성과물 공유 ▲협의체 분과개설 ▲중장기 협의체 비전과 역할 설정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보건의료분야에 ▲건강증진분야 ▲중증질환분야 ▲정신건강분야 ▲취약계층분야 등 4개 분과를 개설하여 협의체의 중장기적 방향성 확립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공공보건의료지원조직 협의체는 2020년 12월 10개 기관 참여로 시작하여 현재 16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공보건의료 통계자료 생산 및 정책 방향성 수립으로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회의를 함께한 김혜경 시 건강보건과장은“대전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의 중장기적인 방향성 확립과 공동 목표 설정으로 심도 있는 기술지원을 통하여 대전 보건의료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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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허태정 대전시장“중단 없는 시정으로 대전을 미래로 이끌겠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21일 “중단 없는 시정으로 대전을 미래로 이끌려면 능력 있는 재선 시장이 필요하다”며 민선 8기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민의 응원 속에 결단과 뚝심으로 대전을 바꾼 저 허태정이 다시 한번 대전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한다”며 대전 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회견에서 지난 시정 운영과 관련한 성과와 관련 민선 7기 초기 민간공원특례사업이 혼돈 상태에 있던 상황을 거론하면서 “보존이냐, 개발이냐가 맞서고 있을 때 저는 대전시민의 집단지성을 믿었고 시민은 기꺼이 참여해 대립을 숙의민주주의로 풀어냈다”며 소통을 통한 문제 해결 성과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대전하수처리장과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대전의료원 건립과 옛 충남도청 활용문제 등 오랜 기간 답보상태에 빠져 있던 굵직한 대전의 현안문제를 말끔히 해결한 시정 운영 능력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또 새로 조성 중인 안산첨단국방클러, 혁신창업기자, 스타트업파크에 대해 “대전 경제를 이끌어 갈 전초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이곳 기회의 땅에서 대기업 부럽지 않은 탄탄한 기업이 자라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전시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는 ▲사람 중심의 따뜻한 교육도시 ▲유니콘 기업이 자라는 똑똑한 과학도시 ▲소상공인이 잘사는 활기찬 경제도시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 ▲청년이 일하고 싶은 젊은 도시 ▲감성과 예술이 흐르는 문화도시가 그 ‘지향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현행 36개월까지 지급하는 양육기본수당을 단계적으로 취학 전 아동까지 확대하는 ‘생애주기 지원시스템’의 단계적 개편과 대전이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며 경제협력을 이끌 충청권 실증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어 코로나19로 황폐해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는 ‘온통대전’을 확장한 ‘온통패스’ 도입과 대전에 투자하고 수익도 얻을 수 있는 ‘온통펀드’ 개설 등 ‘온통대전 시즌2’로 명명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내놨다.   이밖에도 과학과 문화가 함께 꽃피는 대전을 위한 과학문화예술단지 조성과 원도심 문화공연시설 확충, 탄소중립도시 조기 달성,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서 국제적 의제를 제시하고, 대전의 우수한 과학기술 역량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국제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우리 대전시민은 위기마다 현명했고, 기회마다 뜨거웠으며, 어둠이 드리울 때마다 정의로웠다”고 언급하면서 “위기를 넘어서고 있는 지금이 바로 기회”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이 나아가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한 단계 도약이 더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용기, 사랑을 충전해 시민과 함께 100년 미래를 보고 달리겠다“고 말하는 등 재선 도전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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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4-22
  •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사회공헌형 편의점 CU새싹가게 중부권 최초 개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우하영)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CU새싹가게 상대타운점(월드컵대로316번길 26)’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CU새싹가게’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 지원을 위해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와 ㈜BGF리테일이 업무협약을 맺고 CU 편의점의 전문 가맹 시스템을 자활근로에 접목한 사업이다.   이번에 개시한 ‘CU새싹가게’ 상대타운점은 자활참여자 8명이 2인 1조로 근무하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우하영 유성지역자활센터장은 “편의점 자활근로사업 참여를 통해 체계적인 매장 운영방법과 고객응대 기법을 습득하고 취‧창업 역량을 높여 향후 자활기업 창업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기적인 소독과 방역으로 매장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는 2019년 6월에도 ‘GS내일스토어(유성반석점)’을 개점해 현재 10명의 자활 참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자활역량 강화의 기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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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04-22
  •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LS ELECTRIC, 장애인복지시설 의복 지원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LS ELECTRIC(대표 구자균)으로부터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180명을 위한 1천만원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고 21일(목), 밝혔다.   이번 물품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충청지역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대상자의 일상생활 지원과 소속감 향상을 위한 LS ELECTRIC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천안지역 장애복지시설 2곳(천안죽전원, 천안시꽃밭), 청주지역 장애인복지시설 2곳(청주에덴원, 플라워빌리지)을 통해 대상자 180명에게 전달됐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대상자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LS ELECTRIC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여 좋은 이웃과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업에 참여한 장애인복지시설 담당자는 “시설 내 생활하는 장애인 분들도 개인마다 옷을 좋아하는 성향이 다른데 이번 의복 지원사업은 장애인 분들이 직접 다양한 종류의 옷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분들의 자기결정과 인권이 지켜지고 존중받는 시설, 더욱 즐겁고 행복한 생활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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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2-04-22
  • 허태정 “시정 성과 바탕으로 대전의 새로운 도약 본격 추진하겠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민선 7기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대전MBC> 1층 공개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 TV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 묵묵히 실천하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전을 만들어 왔다”고 평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 앞서 진행된 이번 TV토론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을 중심이 중심이된 메가시티 건설과 유니콘 기업 육성을 통한 혁신성장 등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책적 비전을 제시하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메가시티 건설과 관련 “서울·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충청권이 독자적인 경제권을 만들려면 반드시 충청권 메가시티가 필요하다”며 “도시철도와 광역철도를 연결하고 광역교통망을 연결해서 대전을 중심으로 충청권이 일일생활권으로 재편되도록 하고 생활과 경제를 하나로 엮는 메가시티를 반드시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과학도시 대전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는 “대전을 과학수도로서의 위상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우수한 과학기술역량과 인재들을 중심으로 미래산업에 집중 투자하겠다”며 “창업을 활발히 하고 이를 토대로 유니콘 기업을 성장시키는 등 혁신성장의 발판을 삼겠다”고 말하는 등 지역의 경제성장 동력 마련에 한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도 탄소 중립도시 건설, 대전의 세계적 도시 위상 제고,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확정형인 ‘온통패스’와 다기능 펀드 ‘온통펀드’ 도입도 약속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허태정 시장은 지엽적이고, 이미 해명된 과거의 쟁점 들추기에만 몰두하는 상대 후보의 발언에 개의치 않고,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책적 대안와 비전을 강조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주도권 토론 중 장종태 후보의 야구장 건립과 관련 “충분한 준비가 없었다”는 지적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당시 장 후보의 서구청장 재직 당시 현재 야구장 건설에 대해 환영하는 성명을 냈던 과거를 언급하면서 “애초 야구장 건립은 기존 야구장이 노후하고 편의성과 경기진행의 어려움 때문에 새롭고 쾌적한 야구장의 건립이 요구됐고, 지역 사회경제 활성화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스포츠콤플렉스로 만들자는 의견 속에서 추진 된 것”이라고 꼬집으며 대안 없는 정치 쟁점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아울러 장 후보가 대전 경제 대전환을 위해 ‘국책사업추진단’을 설치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국비 유치 계획은 없는 점 등 제시한 정책이 구체성이지 못하고 상징적인 점에 대해서도 따져 물었다.   이어진 주제토론에서 청년층 일자리 대책에 대한 정책 질문에 허 시장은 “대전시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지역인재 채용의 법제화와 대덕특구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창업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는 등 창업 기관을 만들어 청년들의 창업과 일자리 만들기를 지원하고 있다”며 “지난 4년 동안 340개의 기업유치, 8300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속적인 창업 지원과 함께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토론 마무리 발언에서 “누구든지 대전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이것을 책임 있게 완성하는 것은 또다른 역량과 태도가 필요하다”며 “지난 4년 동안 지역 사회 오랜 묵은 과제들은 해결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고 발전하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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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4-22
  • 대전시, 제8회 지방선거 구의원 선거구 관련 조례개정안 의회 제출
     대전시는 21일‘대전광역시자치구의회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출된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 20일 개최된 제5차 대전광역시 자치구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위원장 최호택)의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선거구획정위원회 획정안에 따르면 제8회 지방선거 구의원 정수 획정을 위해 지난해 8월 선거구 획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섯 차례에 걸친 회의를 진행한 결과 이번 지방선거 구의원 정수가 동구와 중구는 각각 1명씩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2명이 증가했고, 서구와 대덕구는 변동이 없다.    대전지역 구의원 총 정수는 63명으로 변동이 없는 가운데, 지역구의원은 54명에서 55명으로 1명 증가하고, 비례대표의원은 9명에서 8명으로 1명 감소했다.    각 자치구별 획정안을 살펴보면, - 동구는 11명(지역9, 비례2)→10명(지역9, 비례1) / 비례 ▲1 - 중구는 12명(지역10, 비례2)→11명(지역9, 비례2) / 지역 ▲1 - 서구는 20명(지역18, 비례2) / 의원수 변동 없고 인구수의 증감에 따라 서구다선거구는 1명 증가, 서구바선거구는 1명이 감소 - 유성구는 12명(지역10, 비례2)→14명(지역12, 비례2) / 지역 +2명 - 대덕구는 8명(지역7, 비례1)으로 변동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거구 획정 결과 구의원 정수가 감소된 동구‧중구와 관련, 공직선거법에서는 구의원 정수 계산 시 구의원 총 정수의 10%를 비례의원수로 먼저 산정하고, 단수(수소점 이하 수)에 대하여는 1(명)로 계산한 후 총 정수에서 비례의원수를 제외하여 지역의원수를 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당초 동구의 구의원 총 정수는 11명이며 비례대표 의원수는 11명의 10%인 1.1로 계산되어 2명이었으나, 총 정수가 10명으로 감소하면서 10명의 10%인 1.0으로 바뀌게 되어 비례대표 의원수가 2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중구의 경우는 총 구의원수가 12명에서 11명으로 감소하여 당초 1.2에서 1.1로 변동되었으나, 소수점 이하를 단수로 계산하도록 한 규정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수를 기존과 같이 2명으로 산정하고 총 정수 11명에서 2명을 제외한 9명을 지역구 구의원수로 산정했다.    유성구는 총 구의원수가 12명에서 14명으로 2명 증가했다.    또한, 자치구의회 구의원 선거구수는 당초 21개 선거구였으나, 2개의 선거구가 한 개 선거구로 통합되면서 19개 선거구로 조정됐다.    이번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4인 선거구 분할 관련 조항이 삭제된 점을 고려하고 중대선거구제 시범실시의 제도적 취지를 살리고자 분할하지 않는 것으로 획정위에서 논의하여 동구의 경우 4개 선거구에서 3개 선거구로 조정됐다.    또, 중구는 지역구 의원이 1명 줄어들면서 구의원 정수가 각 2명 이었던 중구나선거구와 중구다선거구가 3명으로 줄어, 두 개 선거구가 하나의 선거구로 통합되었다.    시는 이번 획정안 마련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5차례의 위원회를 개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왔다.    지난해 10월 13일 개최된 1차 위원회에서는 선거구 획정위원회 위원 11명을 위촉하고, 각 기관의 의견수렴 결과를 설명한 뒤 선거구 획정기준에 대하여 논의‧확정했다.    2차 위원회는 같은 해 11월 16일 개최되었으며 1차 회의 시 논의된 획정 기준안을 적용하여 인구수와 동수의 적용 비율을 결정하고 결정 기준에 따라 자치구별 의원수를 산정했다.    뒤이어 12월 7일 개최된 3차 위원회에서는 2차 위원회 시 결정한 획정 기준에 따라 자치구 선거구별 의원수를 산정하고 인구편차가 50%~150%를 벗어나지 않도록 조정하는 동시에 4인 선거구 분할 여부도 논의‧결정하였다.    4차 위원회(12.21.)에서는 선거구별 인구편차에 대한 재점검과 선거구 구획도를 작성‧검토하였으며, 기존 공직선거법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개정을 논의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결과에 따라 5차 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마무리했다.    이와 관련, 지난 4월 15일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정개특위와 본회의를 통과해 같은 달 19일 국무회의 의결, 20일 공포됨에 따라, 20일 5차 획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별 자치구 의원정수 등이 포함된 선거구 획정안을 심의한 후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전시장에게 제출하면서 획정위원회의 임기도 종료 됐다.    시는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출한 획정안으로 조례 개정안을 마련하여 대전시의회에 긴급 의안으로 제출하였으며 시의회의결을 거쳐 4월내에 조례를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개정 공직선거법의 주요 내용은 △시‧도의원 총 정수 조정 범위를 14%에서 20%로 확대(이에 제8회 지방선거에서 시도의원 39명 증원, 시군구의원 51명 증원) △4인 이상 선거구를 2개 이상 선거구로 분할할 수 있는 조항 삭제, △장애인과 39세 이하 후보자의 기탁금(최대 3억원~최소 2백만원)에 대하여 30%~50%까지 감액, △코로나19 격리자 등에 한정하여 사전투표 둘째 날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선거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소 연장 운영 등이다.    아울러, 이번 법 개정에 따라 시‧도의원지역선거구 구역표를 행정동 직제순으로 조정하면서 대전시 내 선거구의 선거 구역이 행정동 직제순에 따라 서구는 가선거구와 나선거구, 대덕구 나선거구와 다선거구가 일부 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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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명인·명창과‘조선판스타’,‘풍류대장’등의 국악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대전 출신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젊은 국악인과 국악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 <공존共存>을 개최한다.    4월 가야금 명인 김순진, 6월 서도소리 명창 한채연 그리고 12월에는 퓨전국악그룹‘풍류’와 함께 최예림, 이윤아, 이선명, 지유진이 국악대전을 통해 대전시민을 찾아간다.    첫 번째 무대는 대전의 대표적인 가야금 연주단인 ‘청흥’김순진 대표의 가야금독주회 <선비음악, 월(越)담하다.>가 4월 29일(금) 19시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펼쳐진다.    김순진 가야금 명인은 현재 청흥가야금연주단 대표, 대전국악협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광주교육 대학교 그리고 유원대학교에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고령 전국가야금경연대회 문체부장관상,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 하였고 중국, 일본, 사라예보, 괌, 이스라엘 등 초청연주와 5회 이상의 독주회를 하였다.    공연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대표적인 노래인 가곡 중 우조다스름-초삭대엽으로 시작된다. 우리나라 대표 정악곡이면서 옛날 선비들의 풍류음악인 현악 영산회상 첫 번째 곡인‘상령산’이 첼로와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섬세하면서도 깊이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서 정악가야금과 플루트 2중주로 재구성한 현악 영산회상 중 ‘염불- 타령-군악’,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기타 연주곡을 산조가야금, 25현가야금, 플루트와 첼로의 절묘한 만남으로 새롭게 편곡된‘천년만세에 의한 새울림’등이 이어진다.    마지막 곡으로는 정악‘천년만세’의 구성과 가락을 최대한 살려 4대의 25현가야금과 타악기가 가락도드리는 스윙, 양청도드리는 변주곡, 우조가락도드리는 발라드로 신명나고 화려하게 작·편곡된‘축제’가 연주된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전통예술을 보존·계승하고 있는 지역 국악 명인들과 전국에서 활약하며 국악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대전출신의 젊은 국악인들을 초청하여 대전국악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국악향연의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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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대전시, 건설현장 품질관리 강화로 부실시공 막는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건설공사의 부실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공사 품질관리 현장기동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장기동반은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상시 운영하며, 시와 자치구에서 발주·허가한 사업장 중 아파트 등 대규모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약 15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품질관리(시험)계획 수립 ․ 이행 여부 ▲품질관리 인력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여부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실시 여부 ▲KS 제품 사용 등 품질관리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부적합하거나 위법한 사항은 인·허가 및 발주기관에 시정 등 통보하여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건설현장에서 품질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 정기점검 외에 레미콘 등 자재 반입 시 현장시험 등 불시점검도 실시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요즘 타 지역은 물론 대전지역의 아파트 등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소홀로 인해 주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으로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업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우리시에서는 매년 대규모 공사현장 위주로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함으로써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해 사고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품질관리 업무에 대하여 건설현장 관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한????2022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을 품질관리 지도를 병행하면서 건설현장에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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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2022 마을계획단 연합발대식’ 개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21일 오후 2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2022 마을계획단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만들어가는 ‘2022 공동체 마을계획 수립사업’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참여하는 35개동 마을계획단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150여명의 마을계획단이 참여하였으며, 효동 마을계획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마을계획단을 격려하는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의 인사말과 마을계획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마을비전 드로잉콘서트’, 마을계획단 대표 5인의 ‘마을계획의 임하는 우리들의 약속문 낭독’과 함께 ‘2022 마을계획 선포식’이 이어졌으며 대전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마무리 되었다.   마을계획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조사, 마을회의, 마을총회 등의 과정을 11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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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대전광역시유성구전민동새마을부녀회, 새마을 이동빨래 봉사”
       대전광역시유성구전민동새마을부녀회(회장 류연희)는 4월 20일(수) 오전 9시 30분 전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장애인 및 독거노인) 6가구의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건조 후 전달해 주는 새마을 이동빨래봉사를 펼쳤다.    류연희 회장은 “빨래가 잘 마르는 화창한 날씨에 새마을 이동 빨래 봉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한 이불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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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온미디어협동조합 정기총회 공고
    온미디어협조합(이사장 정종한)은 이달 27일 오후 4시 온미디어협동조합 사무실에 정기 총회을 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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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유성구, 과학문화 플랫폼“유성다과상”전면 리뉴얼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區 과학문화사업 뿐만 아니라 대덕특구의 주요 과학행사, 소식 등을 한 눈에 살펴보고 참여할 수 있는 과학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유성에서 다함께 과학을 상상하다)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유성다과상”은 회원가입 절차를 폐지하였고, ▲프로그램 안내·예약 ▲나DO나DO(유아놀이) ▲소통마당 ▲유성과학축제 ▲과학동네소식 등 페이지 기능을 단순·직관화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또한, 신규 과학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 달에는 유성다과상 리뉴얼 이벤트 겸 과학의 달을 맞아 혁신 DNA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 ‘AI 머신러닝 메이커 교육’ 과 ‘노벨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다과상에서 확인가능하며, 각종 포털 검색창에서 “유성다과상”을 검색하거나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 동안 민선7기 과학문화사업 플랫폼인 ‘유성다과상’을 이용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전면 개편은 2019년 플랫폼 운영 개시 이후 제기된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해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부응하는 시스템 운영과 과학문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2-04-19
  • 대전 중구, 대흥2구역 재개발 현장 소방훈련 장소로 제공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흥2구역 재개발사업현장을 소방훈련 장소로 제공하며 구민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중구의 관할 소방서인 동부소방서는 신입소방관과 구조대원들이 위급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 장소를 모색하고자 중구청에 장소 협조 요청을 했다. 이에 구는 대흥2구역 재개발조합에 동의를 구하고, 주민이 이주한 빈 건물 중 적절한 장소를 찾는데 긴밀히 협력했다.   지난 14일 처음 시행된 소방 훈련은 현관문 개방, 창문개방 등을 펼치며 신속한 구조 활동에 필요한 활동 위주로 추진됐다. 앞으로 21일과 28일에도 두 차례 더 진행할 예정으로, 현실감각을 키우고 위기대응 능력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갑 청장은 “관할 소방서의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높이는 것이 우리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과 직결되는 만큼, 재개발사업 현장의 공가를 활용한 소방훈련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2-04-19
  • 이은창 유성구청장 후보 유성터미널 신도시개발 공약
    국민의힘 이은창 대전 유성구청장 예비후보는 19일 유성복합터미널 인근 신도시 개발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유성복합터미널의 성공적 추진과 유성지역 발전을 위해 유성터미널 인근 구암동 지역을 신도시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가 밝힌 구암동 개발 청사진은 스마트 도시 건설로 축약된다. 정부, 대전시와 협력해 ▲스마트 신호등, ▲스마트 주차시스템, ▲스마트 소방 ▲스마트 물류 등이 축약된 4차산업혁명 실증 도시로 유성복합터미널 인근을 만들어가겠다는 것.   이를 위해 이 예비후보는 구청장 선거 승리 후 인수위 단계부터 유성복합터미널 인근 개발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해, 임기 내 첫삽을 뜨겠다는 복안을 세웠다.   이 예비후보의 공약이 현실화되면 유성복합터미널 인근은 덕명동 네오미아와 하우스토리 아파트 단지에서 구암동을 연결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들어서게 될 전망이다.   또 인근 복용동과 수통골이 갖춘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해 신도시 거주민의 삶의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게 된다.   특히 신도시가 개발되면 인근에 추진되는 장대첨단산단, 서남부스포츠타운 건설 등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돼, 구암동 지역의 유성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이은창 예비후보는 “유성은 인구 50만의 중부권 중핵도시로 커나가야 할 곳”이라며 “구청장이 되면 각 지역별 특성에 맞춘 ‘다핵개발’을 추진해 50만 도시의 발판을 다져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구암동에 4차산업혁명 실증이 가능한 신도시가 건설되면 전국 각지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우리 유성구민의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복합터미널 인근 지역은 터미널 건설에 따른 사회기반시설 확충으로 신도시 개발에 따른 비용 절감 기대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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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4-19
  • 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 청년위 출범... “청년에 희망줄 것”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취업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장종태 선거캠프는 19일 중구 용두동 선거사무소에서 장종태 예비후보 직속 청년선대위 발대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김진웅 상임위원장(SK렌터카 대전동부지점장), 김우섭(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 사무총장), 김민정 여성위원장(K-뷰티전문가연합회 공동회장), 송지환 고문(대한초록창의융합협회 협회장) 등 30여 명 청년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또 청년채용지원금 지급 절차의 번거로움 등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해소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웅 상임위원장은 “민선 6·7기 서구청장 역임 당시 7년 연속 매니페스토 최우수(SA)등급 받은 것을 보면 장종태 예비후보가 약속을 잘 지킨다는 걸 알 수 있다. 청년과의 약속도 꼭 지킬 것이라고 믿는다”며 “청년위가 당내 경선뿐 아니라 본선에서도 장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장 예비후보는 “경선 일정 22~25일로 확정돼 25일쯤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결정이 난다”며 “현재 제 지지율이 높아지고, 대전시정 교체 여론도 커지고 있다. 오늘 청년위 출범이 ‘화룡점정’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든다”며 경선 승리를 자신했다.   이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대전을 떠나고 있다. 이러다가 대전이 인구 100만 이하의 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며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게 가장 중차대한 과제이다. 제가 시장이 되면 청년들이 다시 대전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대전시장 경선 투표를 진행한다. 경선은 국민참여경선방식(권리당원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ARS 50%)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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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4-19
  • 장애인 시인들의 학습결과물, 잔잔한 감동 선사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시각장애인 시인들의 작품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원내 ‘학습자마당’ 게시판에 시립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회원들의 학습결과물인 시를 소개하고 있다. 이들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배달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글쓰기와 대전학 수업을 듣고 문학적 견문을 넓히며 습작을 해왔다.    ‘학습자 마당’에 공유된 시는 ▲첫사랑의 아픔을 담담하게 표현한 김순원의 ‘첫사랑’▲자식 걱정하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박순남의 ‘어머니’ ▲자연과 사랑의 가치를 담은 이옥순의 ‘아름다운 것들이여’ ▲활동지원사를 만나게 된 감사와 기쁨을 주제로 한 이준호의 ‘언니가 생겼어요’ ▲ 짝사랑의 순수함을 5행시로 만든 안홍재의 ‘점자야놀자’다.    이우심 점자도서관 교육담당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꾸준히 학습지원을 해줘서 고맙고, 회원들의 학습결과물이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해 줘 배움에 의지를 더욱 다지게 된다”고 말했다.    김종남 원장은 “진흥원은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약자는 물론 시민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평생교육에 참여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이 기획·운영되도록 마을시민대학 시범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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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19
  • 유성구,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권역별 6회, 정책대상별 6회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에 관심 있는 유성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동별로만 운영했던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장애인복지관, 여성단체협의회, 중장년층 등 대상을 확대해 추진됐다.   예산학교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참여자들이 팀별로 주민들의 생활속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숙의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스스로 제안하는 과정을 진행했다.   구는 참여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제안 사업으로 포함해 동별 주민총회 등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방분권의 요구가 확대되는 시점에 주민들의 자치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내실을 기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2-04-19
  • 2022년 제 5기 대전광역시 인권기자단 모집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는 인권보호와 증진에 관심을 갖고 활동할 시민 기자를 4월 12일 부터 5월 6일까지 모집하며 최종 합격자(10명)는 5월 10일 발표한다. 인권기자단은, 전국최초 시민이 인권적 관점으로 지역 소식을 취재 보도하는 대전인권신문 제작을 위해 활동하는 단제이며, 대전인권신문은 지역 관공서 및 복지시설, 지하철역 등에 3,000부가 발행되며 온라인으로도 확인가능 하다고 한다.   인권기자단에 관심 있으신 분은 대전인권센터 홈페이지나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되며, 다른 기관의 기자단과 다른 점은 위촉식때 인권 교육을 이수해야 활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홈페이지  https://www.djhr.or.kr/app/board/view?md_id=notice&code=1938&page=1 모바일 접수 https://forms.gle/9WcG3PzKJBm7C4Jb8
    • 뉴스
    • 사회
    2022-04-18
  • 대전 국제미술가 모임 정기전시회
      외국인 미술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전국제미술가 모임 Daejeon Arts Collective의 2022년 봄 정기전시회가 이공갤러리(대전 중구 소재)에서 4월 15일부터 열리고 있다. Exhibit 10.5라는 부재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캐나다, 인도, 한국 등 출신 13명의 미술가가 회화, 사진, 도자기 등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2014년부터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는 아담 파슨스(Adam Parsons)씨는 서민의 삶과 정서를 담아낼 수 있는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아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다고 하였다. 창립회원이자 모임의 대표인 로잘리(Rosalie Osborn Knaack)씨는 DJAC 전시회는 모든 사람들이 미술을 통하여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과 여러 참여 작가들이 전시회를 통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고 하였다.   대전 국제미술가 모임은 2011년 결성된 미술가 모임으로  보통 20명 내외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50여명이 회원으로서 전시회에 참여하였다.  올해로 11년째 년 2회의 정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 회원들 역시 개인 전시회는 물론 지역의 레지던시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의 미술과 문화 다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을 중심으로 하는 구성된 외국인 커뮤니티의 모범으로서 한국인 미술가과 함께 작품활동을 함은 물론 지역 예술인과의 소통에도 노력하고 있다.  
    • 문화
    • 전시
    2022-04-18
  •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개최 』
     더불어민주당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17일 15:00시 대전중구 문화동에 마련한 BMK웨딩홀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 하였다.    이날 오전부터 대규모 각계 인사와 당원지지자 분들(1,500여명)이 찾아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를 격려와 찬사를 보내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후보자의 압도적 세를 과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기도지사를 출마중인 안민석(경기오산시 5선)국회의원, 이재명 前)대통령후보 최측근인 정성호(경기양주시 4선) 국회의원과, 임종성(경기 광주 시을 2선)국회의원이 응원 영상을 통해 중앙정치 중진 국회의원들께서 지지선언 과 함께 확실하게 힘을 실어주는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찾아주신 중구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선거만큼은 전병용 예비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황운하 지역위원장과 장철민 국회의원께서도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전을 보내왔다.    마지막으로 연단에 오른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먼저 저를 지지하여 주시고 참석하여 주신 중구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확실한 원도심 활성화 부할”을 위하여 중구 시민들에게 일로써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며, 공약 1호인 보문만 온천관광특구 개발을 통해 중구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전국최대 명소에 걸맞춘 온천휴양마을사업을 이루어 원도심 활성화 개발에 우선 최대 중점을 두고 실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특히, 보문산 온천휴양마을사업은 온천수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함으로써 사업이 완료될 경우 보문산은 힐링과 치유사업의 거점으로 발돋움 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중구를 지나치는 도시가 아닌 머무르는 도시로 문화유산 자원을 활용하여 문화 관광도시 거점을 만들기 위한 전통관광문화 재단을 설립하여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어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젊음 과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근 대전지역버스 노동조합 유인봉 위원장과 12개 지부장(종사자 2,500여명) 이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자 지지선언을 하였고, 또한 각 여러 단체에서도 지지 선언을 예고하고 있어 후보자 인지도와 지지층 결집이 확실하게 형성되고 있다며 여야 중구청장 예비후보중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한바 있는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예세를 몰아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몰아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4-18
  • 회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 신을 신go’ 지원 사업
    대전 대덕구 회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재완, 김형식, 이하 지사협)에서는 지난 15일 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 학생 14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총 14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새 신을 신go’ 전달식을 가졌다.   김형식 공동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의 꿈나무인 우리 학생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완 공동위원장은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말처럼 우리 학생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꽃길만 걸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준비했다”며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덕동 지사협은 식품 및 물품 키트 지원, 쌍화탕 후원, 여름 이불 후원, 난방유 지원, 이웃돕기 모금 활동 등 지속적인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22-04-18
  • 찾아가는 학습배달서비스, ‘대덕구 배달강좌’ 신청하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와 공문(문서24)을 통해 대덕구 배달강좌 학습자를 모집한다.   배달강좌제는 배움에 열정과 관심이 있지만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평생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정규강좌는 3인 이상(대덕구민 50% 이상) 그룹에게 20시간 이내의 강의가 제공되며 특화강좌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평생학습기관에 2시간의 특강이 진행된다.   정규강좌 모집분야는 ▲기초문해(외국인 대상 한국어교육, 스마트폰 기초활용)▲문화예술(유·아동미술, 클레이아트, 우쿨렐레 등) ▲시민참여(친환경효소EM, 인성과 리더십) ▲인문교양(한국사, 전통주 발효, 뇌 운동과 치매예방 등) ▲직업능력(컴퓨터 기초 활용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증 취득 대비반 등)이며, 특화강좌는 기후환경·생태, 도시농업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와 달리 공동체 형성이 어려운 대덕구 신규 이주자 및 20~30대 청년을 위해 오픈강좌를 마련해 컴퓨터와 스마트기기, Zoom 활용법, 영상제작법, 영어, 정리수납, 우쿨렐레 강좌를 미리 개설해 놓아 학습자 3인이 모이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온라인으로 실시하던 정규강좌를, 올해는 대면·비대면으로 병행 운영하며, 집으로만 찾아갔던 배달강좌를 기업으로도 찾아가는 등 대덕구 지역 어디든 찾아가는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정규강좌는 홈페이지, 특화강좌는 신청서를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교재비는 학습자 부담이고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또는 미래교육과(☎042-608-6493)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교육시설이 부족한 원거리 지역의 학습자에게 평생학습의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주민이 원하는 학습, 시간, 장소에 따른 맞춤 교육을 제공해 학습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4-18
  • 대전 서구 갈마1동, 세리(Safe Leader) 발대식 개최
    대전 서구 갈마1동 통장협의회(회장 성금숙)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최재인)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세리(Safe Leader)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주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갈마1동 세리(Safe Leader)는 앞으로 주민 스스로 '안전 리더'가 되어, 마을의 안전한 일상을 방해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안전지킴 ▲환경지킴 ▲주차지킴 세 분과로 나누어, 분과마다 주 1회 마을 곳곳을 돌며 문제를 발견하고 회의를 월 1회 개최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시작한 이 활동은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에도 ‘2022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성금숙 회장은 “우리 마을이 더 안전해질 수 있도록 부지런히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순영 갈마1동장은 “마을의 안전을 위해 세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안전한 갈마울을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2-04-18
  • 대전시,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 5월 운영 개시
     대전시는 불법주정차 차량의 단속전 이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한‘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를 4월말까지 시험운영을 마무리하고 5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대전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CCTV와 이동식 차량 단속CCTV 운영지역에 일시적으로 주정차한 차량의 운전자에게 무료로 단속 상황을 문자 ・ Push앱 ・ 카카오톡으로 알려주어 차량이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누구나 1회의 회원가입으로 대전시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을 위한 영문서비스도 지원한다.    그러나 버스탑재형 단속CCTV(시내버스, 시청주행형차량),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단속과 경찰관 등 인력에 의해 단속되는 경우는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시민들은 스마트폰의 앱 스토어에서 “파킹벨”을 다운받아 가입을 하거나 홈페이지(www.parkingbell.kr)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문의내용이 있으면 콜센터(1688-0655)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 전역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5개구의 불법주정차 단속CCTV(고정식, 이동식)를 통합 개발하였으며, 차량의 자진이동 문자를 받은 운전자에게 주변의 주차장 정보를 제공해주는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를 연계하여 시민의 불법주정차 예방 및 차량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 운영으로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및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선진 주차질서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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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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