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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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도서관, 제1~2차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한밭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돼 내달 두 차례에걸쳐 ‘미술로 떠나는 대전 스케치’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29일 밝혔다.    제1차 강연은 6월 7일과 12일 오전 10시~12시 한밭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대전미술의 출발과 그 이후’를 주제로 변상형 한남대조형예술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6월 15일에는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을 탐방할 예정이다.    제2차 강연은 6월 26일~27일 오전 10시~12시 한밭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정용도 미술비평가가 ‘대전의 현대미술, 미디어 아트’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6월 28일 경기도 용인 백남준아트센터를 탐방할 예정이다.  
    • 문화
    • 문학
    2018-05-30
  • 대전시향,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 뮤직 속으로Ⅱ
    장미의 계절에 전하는 화려한 실내악의 세계가 펼쳐진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8일(금) 오후 7시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챔버 시리즈4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 뮤직 속으로Ⅱ’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는 뛰어난 솔리스트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꾸미는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로‘네덜란드 음악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바우터 보센(Wouter Vossen)이 객원리더로참여해 한 편의 서정시보다 아름다운 실내악을 선사한다.
    • 문화
    • 공연
    2018-05-30
  • 대전시 , 현충일 앞두고 현충원로 노면 재 도색
       대전시는 현충일을 맞아 대전을 찾는 참배객들에게 밝고 깨끗한선진 교통도시의 인상을 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현충원로의 노면표시재 도색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재도색은 현충원으로 진입하는 주요 간선도로의 퇴색된 차선과 횡단보도 등에 대해 실시됐으며, 공주에서 현충원으로진입하는 구간 2.3㎞와 유성 IC에서 현충원까지 3.2㎞, 월평동 만년교에서 장대삼거리까지 2.5㎞ 등 모두 3개 구간 8㎞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주요 교차로 차량유도선을 전면 재 도색해 대전을 찾는 손님들이낯선 도로 환경에서도 쉽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해 교통사고 예방에도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교통노면표시 재 도색으로 대전을 찾는 손님들에게 밝고 쾌적한 교통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8-05-30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청소년 대상 도박문제 예방 홍보활동 펼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는 지난 5월 24~25일 이틀 간 충남 논산시 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청소년 진로박람회 현장에서 도박문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논산시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지역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대전센터는 24일 중독문제없는충남협의체, 대전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 청소년 자원봉사자 24명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 도박문제의 폐해를 알리고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25일은 건양대 도박문제 예방활동단과 도박문제 헬프라인 1336 공뽑기, 도박문제 퀴즈 맞히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전개하며 도박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대전센터 김세진 센터장은 “최근 스마트폰 등이 널리 보급되면서 청소년도 쉽게 불법도박에 노출되는 상황”이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청소년 도박문제 조기 개입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센터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정하고 충남대학교가 위탁 받아 운영하는 대전・충남지역 도박문제 전문 상담치유기관이다. 도박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무료로 전문상담과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뉴스
    • 건강/복지
    2018-05-30
  •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
     <월평공원 위성사진www.naver.com>  대전시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시민여론 수렴이 2018년 4월 6일부터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주요 진행상황 및 향후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을 위한 홈페이지를 2018년 5월 28일 오픈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www.wppark.net 이며 대전광역시홈페이지 팝업창,검색엔진에서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을 검색하시어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①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 소개, ②카드뉴스 및 자료실, ③시민참여 게시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 소개는 월평공원과 도시공원 일몰제에대한 소개와 시민여론 수렴 수행기관, 수행일정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카드뉴스 및 자료실에는 시민여론 수렴 관련 카드뉴스, 보도자료, 자료집, 토론회 영상 등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시민참여 게시판은 대전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기적으로 시민참여 게시판의 의견을 종합하여 향후 시민여론 수렴시 논의 되어야 할 의제에 반영할 예정이오니 대전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월평공원 조성 관련 이해관계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합니다.     월평공원 개발 관련 찬반 양측 주민대표와 지주대표 등으로 구성된이해관계자 그룹을 구성하여 찬반 동수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합니다.     2018년 5월 29일 까지 이해관계자 협의체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후 2018년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이해관계자 협의체에서 월평공원과 관련된 다양한 쟁점을 주제로 시나리오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에 대한 절차적인 공정성에 대한 오해가있어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민관협의체는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 용역 수행에 대한 결과를 통보 받는 주체입니다. 시민여론 수렴과 관련된 모든 절차 및 행사는 (사)한국갈등해결센터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하며 민관협의체는 용역수행 과정 및 결과에 개입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의 최종 권고안은 대전시민의 의견을종합하여 작성됩니다.       대전 월평공원 시민여론 수렴 향후 진행 일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주 일정은 이해관계자 시나리오 워크샵, 토론회, 타운홀미팅, 시민참여단 숙의의 행사로 예정되어 있으며, 세부 일정은 별첨의 일정표로안내드립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8-05-29
  •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어린이 공연‘흥부와 놀부’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은 오는 31일과 내달 1일 오전 11시 국악원큰마당에서 연주단 기획공연 국악톡톡시리즈‘흥부와 놀부’공연을개최한다. 국악톡톡시리즈‘흥부와 놀부’는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으로국악연주단의 흥겨운 연주와 무용단, 성악단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또 하나의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한다.
    • 문화
    • 공연
    2018-05-29
  • 대전 게임기업 국내 VR·AR시장진출 교두보 마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글로벌게임센터와 브이알플러스가 게임기업의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5일 오전 11시 진흥원 내 일반교육실에서 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글로벌게임센터와 ㈜브이알플러스(이하 브이알플러스, 대표 김재헌)가 대전지역 게임기업의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이알플러스는 2016년 7월 설립된 ‘국내 최초 VR프랜차이즈’로복합 문화공간을 모토로 전국 26개의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VR·AR 게임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임기업들을 위해 진흥원이 전국 유통망을 갖춘 브이알플러스와 함께 시장진출을 지원함으로써 게임사업화 성과를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대전글로벌게임센터 이정근 센터장은 “앞으로도 대전이 특화분야로개발하는 VR·AR 시뮬레이터 게임이 수익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입체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2016년부터 대전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전지역 게임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 기업이 14개 업체에서 70개 업체로 증가하고 지원기업 매출액은 160여억 원으로 전년대비 22% 증가했다.     특히 진흥원은 게임 산업 육성을 통해 2년간 지역 내 16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뉴스
    • 과학/IT
    2018-05-28
  • 대전시, 교통꿈나무 대상 교통문화의 날 운영
     <대전시가 교통꿈나무들을 대상으로 교통문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시행 4년차를 맞는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이 대전을 대표하는 공동체의식 함양운동으로 자리 잡아가는 가운데 대전시가 교통꿈나무들을 대상으로 교통문화의 날 행사를 가졌다.    대전시는 25일 오전 중구 문화동 동문초등학교에서 학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꿈나무와 함께하는 먼저가슈 교통문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사고 예방과 양보와 배려의 선진교통 문화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생들이 알기 쉽게 교통 골든벨 퀴즈대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전시는 양보와 배려의 선진교통문화의식 정착을 위해 매월네 번째 금요일을 ‘교통문화의 날’로 지정해 시민 참여 형 행사로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고상일 기획홍보과장은“매년 교통사고 횟수가 줄어드는 데도어린이 교통사망자수 등 인명피해는 늘어나고 있어 안타깝다”며“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함께 교통문화 의식 개선을 위한 행사를 개최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 문화
    • 문화
    2018-05-28
  • 캘리그라피 김정미 작가를 만나다.
     <캘리그라피 김정미작가> 2018 대전 서구 아트 힐링 페스티벌에서 캘리그라피 김정미작가를 만났다.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그린 문자 라는 뜻이 있다. 그의 작품세계를 들어본다.    Q.이번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이번 페스티벌은 처음 참여했다. 서구 구민으로서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캘리그라피와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드리고자 참여했다.   Q. 작품 컨셉은 무었입니까.?   A. 자연과 일상속에서 힐링 받은 것을 모티브로 하여 글씨에 이야기와 철학을 담아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캘리그라피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열리 알리고 싶고, 캘리그라피 디자인 상품화 작업을 계획중이다.                
    • 문화
    • 전시
    2018-05-27
  •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이재황, 송병집 전 개막식’
    5월25일(금) 오후4시 대전시립미술관 제5전시실 앞 로비에서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이재황, 송병집 전 개막식이 있었다. 한국 근현대를 대표한 작가인 고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마련된 대회입니다. 이동훈 미술상은 대전. 충청 지역 미술의 발전을 위하여 제정된 미술상이다.
    • 문화
    • 전시
    2018-05-27
  • 김치작가 송보영
     <김치작가 송보영> 2018 대전 서구 아트 힐링 페스티벌에서 수채화가 송보영작가를 만났다. 김치를 주제로 주로 그리는 송보영 작가, 그의 작품세계를 들어본다.   Q.이번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이번 페스티벌은 처음 참여했다. 시민들과 소통하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   Q. 작품 컨셉은 무었입니까.? A. 네, 제 작품에는 김치와 김치유산균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고 있다. “저희 어머니께서 종갓집 종부셨어요. 그래서 김치도 종류별로 다 담그셨던 그 모습이 잊히지 않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찾다가 김치를 그리게 됐어요.” 김치는 어머니의 무형의 선물이다. 어머니와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었다. 김치유산균의 작품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김치가 익어가면서 우리에게 주는 건강함과 사랑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산균은 어머니의 사랑과 그리움이고 자양분이다. 또한 김치캐릭터 작품은 많은 분들게 친숙하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김치와 유산균을 주제로 우리모두의 이야기가 더 깊은 맛으로 우려나게 하고싶다. 각종 김치를 통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싶다. 또한 마음이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 문화
    • 전시
    2018-05-27
  • 서양화가 박홍미를 만나다.
       <서양화가 박홍미> 2018 대전 서구 아트 힐링 페스티벌에서 서양화가 박홍미작가를 만났다. 그의 작품에는 빨갛고 작은 사과 한알이 항상 있다. 그의 작품세계를 들어본다.   Q.이번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이번 페스티벌은 처음 참여했다. 작가를 위한 축제라는 생각이들어 작품 홍보도 하고 작가들과의 교류도하고,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 참여했다.   Q. 작품 컨셉은 무었입니까.? A. 네, 제 작품에는 항상 사과 한 알과 집·동물·풍경·식물 등이 등장한다. 그 사과는 새빨갛고 매력적이며 뭔가 바라보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 사과는 성장하고 변해가는 나 자신을 상징하고, 선택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감상하는 사람에게는 감상자 스스로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누구나 시시각각 무엇인가 선택하는 삶을 살아간다. 어쩌면 스스로가 선택을 해야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바쁘게 지나가는 현대인의 삶에서는 혼자 멀리 바라보며 생각할 시간, 선택할 시간도 없이 시간에 끌려가며 살아갈 수 밖에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무리에서 벗어나 혼자 생각할 수 있을 때,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으며 성장할 수 있다.   나의 작품들은 이러한 선택과 성장이라는 고민과 인간의 삶속에서 다양한 관계,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세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올해도 여러 전시에 참여하고, 좋은 작은 작품을 위해 연구할 것이며, 일반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 문화
    • 전시
    2018-05-27
  • 2018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2018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이 25일 저녁 6시 화려하게 시작했다. 5월25일 부터 27일 까지 3일간 보라매 및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05-26
  • 2018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2018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이 25일 저녁 6시 화려하게 시작했다. 5월25일 부터 27일 까지 3일간 보라매 및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05-26
  • 교통안전문화, 우리는 체험하며 배워요!
     <회덕초등학교는 교통안전문화 체험&놀이의 날을 운영했다.>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5월 24일(목) 1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문화 체험&놀이의 날을 운영하였다.   ‘교통안전문화체험&놀이 체험의 날’은 실생활의 교통안전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통안전질서를 준수하는 생활 습관을 형성시키며, 다양한 놀이를 통해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자 운영되었다.   1학년 학생들은 대전교통안전문화센터에서 3D영상교육관에서 교통안전예방을 위한 3D입체 영상교육자료를 시청하였다. 이어서 사고 체험 시뮬레이션, 자동차 전복 체험관, 교통법규 학습 체험, 꼬마열차 체험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교통안전시뮬레이션을 체험하였다.   교통안전체험 후 『꽃피움 어깨동무 연구학교』5월의 핵심역량인 공감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친구의 소중함도 함께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안전문화 체험&놀이 체험의 날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사고가 나면 정말 위험하고 많이 다칠 수 있으므로, 앞으로는 차에 타면 안전벨트를 꼭 매야겠다.󰡓고 답했다.   교장 봉인순은 학교 특색교육인 ‘꿈·끼 키우는 학생 하랑 프로젝트’와 연계한 다양한 놀이와 안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끼를 발휘하며, 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 뉴스
    • 교육/체육
    2018-05-25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금상 수상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 요리강좌 학습자들이 2018년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약선죽요리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 요리강좌 학습자들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약선죽요리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24일 평생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시민대학의‘쉽게 배우는 맛내기 비법’수업을 수강 중인 김경숙·김옥경·권미경·신순규·연화심 학습자들이 (사)한국조리협회·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 김선임 강사의 지도로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쉽게 배우는 맛내기 비법’강좌는 학습자 만족도가 높고, 여러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해 좋은 결과를 내면서 2014년 개설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금홍섭 원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하고, 학습자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8-05-25
  • 대전시,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대전시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을발굴․육성하기 위해 ‘제48회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과‘제21회대전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48회 공예품대전 원서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온라인(http://www.crafts.or.kr, http://kohand.smplatform.go.kr)으로 제출해야 하며, 원서를 접수한 자에 한해 출품작품을 6월 15일에서 16일까지대전시청 2층 전시실에 제출하면 된다.    관광기념품공모전은 별도 원서접수기간 없이 6월 15일부터 16일까지대전시청 2층 전시실에서 출품작을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입상작은 6월 22일에서 2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공예품대전 출품대상은 전통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창의적 공예품으로, 출품분야는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다.    관광기념품공모전 출품대상은 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국내․외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출품분야는 한국기념품 분야와대전기념품분야 등 2개 분야다.     응모자격은 대전시에 주소지가 있는 개인이나,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업체, 대전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예외적으로 관광기념품공모전의 대전기념품 분야는 지역제한 없이 대전시 관광 또는 대전시를 상징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출품하는 개인 또는 업체면 가능하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부상이 주어지며 공예품대전에 대해서는 전국대회 출품자격(공예품 특선이상 25명)을 얻고, 관광기념품공모전에 대해서는 전국대회 출품지원(장려상 이상 12명)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대전시는 대전방문의해를 앞두고 상품 카탈로그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마케팅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8-05-25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희망길벗과 공동으로 책임도박 실천 캠페인 펼쳐
     <대전센터는 경륜경정사업본부 대전지점을 찾아 희망길벗과 공동으로 책임도박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센터)는 지난 5월 17일(목)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경륜경정사업본부 대전지점을 찾아 희망길벗과 공동으로 책임도박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희망길벗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경륜·경정 이용 고객의 과도몰입을 예방하고, 과도몰입에 따른 사회적 부작용에 적극 대처해 건전레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운영하는 경륜·경정 중독 예방치유센터다.    양 기관이 공동으로 펼친 이번 캠페인은 도박문제 전문상담번호 ‘1336’ 홍보와 도박문제 선별검사를 통해 사행산업 이용자에게 책임도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되었다 .    특히 도박문제 선별검사 결과, 문제성 도박자와 고위험 대상자에게는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제공해 대상자들이 도박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전센터 김세진 센터장은 “사행산업 이용자들은 일반인보다 도박문제가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행산업체 현장에서 예방 캠페인과 현장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센터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정하고 충남대학교가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대전・충남지역 도박문제 전문 상담치유기관이다. 도박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무료로 전문상담과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뉴스
    • 건강/복지
    2018-05-24
  • 별 하나에 추억, 별 하나에 꿈!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천체동아리 관측봉사활동 별 볼일 있는 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5월 25일(금) 19:00~21: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한밭수목원을 비롯해 대전두리중학교, 관저어린이공원, 동춘당공원 일대에서 학생, 학부모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2018년도 천체동아리 관측봉사활동 프로그램 ‘별 볼일 있는 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8일(수) 시작해 8월 24일(금)까지 총 7회에 걸쳐 교육과학연구원 잔디광장과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 등에서 진행되며,특히 5월 25일(금)에는 사전에 11개 팀이 자율적으로 신청한 여러 장소에서 천체관측 시연활동이 이루어진다.  학생, 학부모 및 일반 시민들 누구나 별도의 준비물 없이 행사 당일 관측 장소로 오면 천체동아리 학생들이 설치한 천체 망원경을 통해 달뿐만 아니라 목성, 금성 등의 행성, 계절별 일등성 등 다양한 천체를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도우미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휴대폰으로 직접 달의 표면을 촬영하여 담을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활동도 가능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천체동아리 학생들의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천문대에 일부러 찾아가지 않고도 지역축제나 근린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누구나 쉽게 별과 우주를 만나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일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러한 기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천문·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과학/IT
    2018-05-24
  • 2018 지역연계프로그램 아지트(AGIT)’지역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2018 지역연계프로그램 아지트(AGIT)”사업을 운영 할 지역예술가 및 기획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지역연계프로그램 아지트(AGIT)”는 창작센터 지하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예술가와 지역민들이 소통하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 문화
    • 문화
    2018-05-24
  • 100년 전 잘못된 지적경계, 드론으로 바로 잡는다
     <동구 세천2지구 등 3개 지적재조사사업지구에 드론을 활용해 측량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동구 세천2지구 등 3개 지적재조사사업지구에 제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분야인 드론을 활용해 측량 위치 정확도 및 효율성검증을 제고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2018년 신규 사업지구인 세천2지구 등 3개 지구(474필지,501천㎡)에 대해 드론으로 촬영한 정사영상지도와 지적도를 중첩․비교해 고해상도의 공간정보 데이터 자료를 얻은 다음 오는 29일 열리는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이를 사업지구 고시를 위한 심의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경계 결정을 위한 인접 소유자와의 협의자료 등에도 이를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고정밀도 영상은 사업지구 내 토지 이용현황과건축물 현황 등을 분석해 일필지 조사와 토지경계로 이웃 간 발행할수 있는 오해와 다툼을 미연에 방지하기로 했다.     드론 촬영 영상을 경계 조정과 결정에 활용할 경우 현지조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배규영 토지정책과장은 “무인항공(드론)측량시스템 구축을통해 지적재조사 사업 등 공간정보 분야에 우선 활용하고 시정 업무전반에 지속적으로 활용 분야를 확대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보유한 드론으로 지적 분야 운영을 통한 기술력 확보와 영상관리시스템 구축 및 전문 운영팀 신설로 각종 재난상황을 지원하고 전 부서 등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업무를 지원해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뉴스
    • 과학/IT
    2018-05-24
  • '평화가 온다' 주제로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 봉화마을에서 엄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묘역에서 엄수됐다. 추도식 주제는 '평화가 온다'로 국민의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이승철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 영상과 유족 인사말, '아침이슬' 추모공연, 참배 등 순서로 진행됐다.
    • 뉴스
    • 정치/행정
    2018-05-23
  • 도솔산 내원사의 ‘제1회 산사음악회’
      서구 도마동 도솔산 내원사에서 불기2562년(2018년) 5월22일 부처님오신 날 ‘제1회 산사음악회’가 있었다.   내원사는 대전광역시 전통사찰이며 오전10시에 법요식이 진행이 되었다.    법요식이 마치고 나서 비빔밥 공양을 마친 관람객들은 오후1시에 퓨전국악그룹 풍류 팀이 산사 음악회가 있었다. 오프닝 행사로 가수 정승일 씨가 산사의 아침 외 다수 곡을 열창이 있었다.     조성환 퓨전국악그룹 풍류 단장의 인사에 이어 버들피리연구회 이장우 회장 외 5명이 이번 공연이 첫 공연이라고 합니다. 나를 두고 아리랑과 울고 넘는 박달재를 피리로 연주하여 참석한 관람객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법의 스님도 관람을 하셨다.     봉축염불은 전통서도소리보존회 한채원 원장과 김월순 씨가 판염불, 산염불, 탑돌이를 불러주었으며, 퓨전음악으로 고애니 선생의 25현금 개량 가야금으로 황금산의 백도라지 연주를 들었다.     젬베 김영덕 씨가 타악 협주로 ‘타’를 연주하였을 때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버들피리연구회가 다시 홀로아리랑, 천년바위를 불러주었다. 그리고 퓨전국악합주로 프런티어와 옹헤야의 합주곡을 하였다.     기악합주로 봄날은 간다, 대전부르스, 미운사랑과 피리연주곡으로 창부타령를 부는 동안 관람객들의 성의 표시도 있었다. 경기민요 노래가락, 청춘가, 태평가, 뱃노래 전통서도 소리보존회원들이 불렀다.     끝으로 아리랑를 연주와 동시에 연주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겁게 춤과 박수를 치면서 ‘제1회 산사음악회’가 종료 되었을 때 가랑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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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05-23
  • 한밭도서관, 국립대전현충원 사진작품展
    한밭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사진작품展을 6월 3일부터 27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국립대전현충원이 시행한 제11회‘국립대전현충원 전국사진공모전’수상 작품 27점과 관련 자료 14책이 전시된다.
    • 문화
    • 문화
    2018-05-23
  •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본협약 체결
     <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  대전도시공사와 케이피아이에이치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본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1일 오전 대전도시공사에서 협약서에 서명했다.     대전도시공사는 3월 13일부터 5월 21일까지 70일간의 협상기간 동안 재무적 투자자의 투자확약과 시공사의 책임준공 담보를 협약체결의   조건으로 제시했고 협상대상자인 케이피아이에이치가 이같은 조건을  충족시키는 문건을 제출함에 따라 본협약이 이루어졌다.     이번협약의 이행 담보를 위해 케이피아이에이치가 협약이행 보증금 59억4천만원 (토지가격의 10%)을 5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케이피아이에이치는 이번사업을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리딩투자증권 으로부터 총 4,800억원의 투자를 확약 받았고 시공건설사인 금호산업도 책임준공을 약속했다. 이같은 사항은 책임성이 담보된 문서로 제출됐다.터미널은 전국적으로 16개의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는 금호고속이 맡기로 하고 확약서를 제출했다.     상업시설에는 영화관 CGV, 삼성전자판매 (디지털프라자), 다이소,  교보문고가 입점의사를 밝혔고 사업추진과정에서 추가적인 입점업체가 참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도시공사는 앞으로 대전시, 유성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현재 토지보상이  원만하게 진행 중에 있어 이르면 오는 10월경 부지조성공사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터미널은 내년에 착공해서 2021년말 운영개시를 목표로 잡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8-05-23
  • SK매직㈜ 컨택센터 대전에 ‘둥지 튼다’
     <대전시와 SK매직(주)와 컨택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대전시는 21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SK매직㈜와 컨택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류권주 SK매직㈜ 대표이사, 민병덕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이 참석해 SK매직㈜ 컨택센터가 빠른 시일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는 컨택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SK매직㈜는 컨택센터 설치 및 운영, 상담사 채용 시대전 시민을 우선 채용키로 했다.    대전상공회의소는 컨택센터 안정 및 발전을 지원키로 했으며,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상담인력 양성과 홍보·채용에 협력키로 했다.    대전에 둥지를 틀게 되는 SK매직㈜는 1985년 동양시멘트㈜의 기계사업부로 출발해 현재 가스레인지, 정수기 등 생활가전분야 사업부분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대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매직㈜ 컨택센터는 오는 7월부터 중구 선화동에3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치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권한대행은“SK매직㈜의 대전 컨택센터 설치를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컨택센터협회도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130개 업체에서 1만 7,000여 명의 상담사들이 근무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컨택센터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뉴스
    • 과학/IT
    2018-05-23
  • ‘너무도 아름다운 그대 ’
    대전시립합창단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38회 정기연주회‘너무도 아름다운 그대’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는 19세기 이후부터 현존하는 작곡가들의 감미롭고 달콤한사랑 이야기를 노래하는 무대로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의 지휘와 현재한국예술 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이석준 교수의 호른 앙상블팀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 문화
    • 공연
    2018-05-23
  • 깨어있는 시민들의 릴레이 국토대장정(깨시국)-봉화가는길
    참여 시민들은 5월이오면 아직도 이땅에 완성되지 못한 '사람사는세상'을 향한 기대와 목마름으로 순례길을 나선다고 한다. 지난 1일 광화문부터 봉하마을까지 총 22일간 각 지역 기차역을 순례(490.4Km)하며 22개 구간을 걸어 봉하마을로 향하는 ‘깨시국’ 참여 행사다.
    • 뉴스
    • 정치/행정
    2018-05-23
  • 대전교육청,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 활동 실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월 16일(수)부터 5월 18일(금)까지 2박 3일간, 중학생 92명을 대상으로 ’2018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한반도 주변 정세가 남북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는 등 변화를 맞이하면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과 기대를 담고, 국토애 및 나라사랑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 문화
    • 문화
    2018-05-21
  • 보건환경硏, 사랑과 나눔의 자원봉사 실시
     <대전 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이 성우보육원을 방문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보건환경연구원 직원 60여명은 지난 19일 아동양육시설인 성우보육원을 방문해 사랑과 나눔의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번 자원봉사는 아이들에게 과학자가 하는 일과 질병예방법 등 건강한 생활습관 지키기에 대해 설명해 주고, 꿈을 응원해 주는 등 평소연구기관 방문이 어려운 사회복지 시설의 아이들에게 연구원의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이밖에 아이들이 생활하는 시설 내·외부 청소와 화단 잡초제거도 함께 실시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봉사도 병행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아이들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동행하는 마음으로 봉사와 나눔의 삶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건강/복지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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