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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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청주한씨세보 시유형문화재 지정
    대전 중구(청장 박용갑)는 한국족보박물관이 소장한 ‘청주한씨세보(淸州韓氏世譜)’가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60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문화재위원회는 지정 이유에 대해 광해군 9년(1617) 봄에 간행된 청주한씨 족보의 초간본으로 현재 남아있는 수량이 희소하고, 보학 및 청주한씨 인물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라고 설명했다. 특히, 17세기 초에 제작된 다른 족보가 부계 혈족 중심의 족보로 이행되는 과도기적 형태를 보이는데 비해, 청주한씨세보는 부계 혈족 중심의 족보 형태가 이른 시기에 완성돼 족보사적으로 중요한 자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주한씨세보 초간본은 70장을 인쇄한 내지를 반으로 접은 뒤, 끈으로 엮은 선장본 1책으로 만들어졌다. 만력45년 정사년에 간행했다고 하여 청주한씨 만력보(萬曆譜) 또는 청주한씨 정사보(丁巳譜)라고도 부른다. 청주한씨 가문에서 배출된 역대 왕비 16명의 명단을 모은 왕후세계가 수록돼 있어 민간에서의 왕실관련 기록 문화를 볼 수 있다.   청주한씨 초간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동일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나 모두 귀중본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어 일반 시민들은 원본을 관람 할 수 없다. 한국족보박물관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원본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향후 자료에 대한 세밀한 연구를 거쳐 청주한씨 초간본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개관 이후 해마다 진행한 유물 구입으로 귀중한 유물을 다수 소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의 확보에 힘써 효문화도시 중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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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대전 중구, 2022년 구인·구직 매칭 데이(현장면접)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지난 10일과 11일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취업을 연계하는 ‘구인‧구직 매칭데이(현장면접)’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만, 단계적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정책방향에 따라 오프라인을 개최하되,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소규모로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두 개 기업의 채용담당자와 13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1대1 현장면접을 진행했으며, 추가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상담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중구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채용되지 못한 구직자에게는 직업상담사가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상담과 알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한 평가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 향후 확대 운영하여 구직자에게는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연계하여 취업성과를 높이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취업시장이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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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12일 상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경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기를 함께 나누기 위한 사랑의 떡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에서 기탁된 무지개떡 20박스는 회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최경해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탁했다”며 “사랑의 떡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인갑 상대동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동 어르신들이 무지개떡을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상대동 새마을부녀회는 생활이 어려운 주변의 이웃들을 보살피고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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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와 함께하는 숲힐링 체험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가 진행되는 온천문화공원에서 5월 14일, 15일인 2일간 숲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가 주관한 가운데, 산림복지진흥원․대전숲체원과 한국식물화가 협회가 참여해 기관 협력과 소통·참여를 통해 방문객에게 산림복지 체험프로그램 등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숲을 품은 꽃이 있다’라는 주제로 숲해설가가 함께하는 봄꽃 스토리텔링과 어린이 식물 세밀화 그리기, 향나무 목걸이와 반려식물 나무화분 만들기, 숲여행 생태VR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친구, 연인,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코로나 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사랑하는 유성에서 꽃과 함께 치유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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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한일버스사랑동호회 라면 후원
    대전 대덕구 신대동에 위치한 한일버스의 버스사랑동호회(회장 김성연)에서는 지난 2일 (사)대한노인회대덕구지회(지회장 김금자)에 라면 50박스(2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금자 (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 지회장은 “어르신을 생각하는 한일버스사랑 동호회의 봉사 및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독거어르신, 차상위계층 어르신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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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대덕구, 인공지능(AI) 재활용 무인회수기 ‘네프론’ 설치
     대전 대덕구는 재활용률을 높이면서 주민들에게 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덕암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아름드리’와 회덕동행정복지센터에 인공지능(AI) 기반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네프론’을 설치해 운영에 나섰다.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네프론’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기술(IoT)을 활용해 투명페트병과 캔을 자동 분류해 압착, 수거된 개수만큼 포인트가 쌓이는 자판기 형태의 자원순환 로봇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깨끗한 캔이나 투명페트병을 투입구에 넣으면 품목별로 분류해 수거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수거된 투명페트병과 캔은 개당 10원씩 적립되며, 2,000점 이상 적립되면 온라인상에서 적립금을 환급 신청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무인 회수기 설치 외에도 대덕구는 다양한 자원순환 시책을 펼치고 있다.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를 위한 ‘아이스팩이즈백(isBACK) 사업’과 ‘우리 동네 재활용 플랫폼 사업’을 통해 아이스팩, 플라스틱, 잡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아이스팩·폐건전지류는 각각 개수와 무게에 따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3L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사업을 병행하며 폐자원 회수 촉진 및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는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를 통한 재활용률 제고는 물론, 재활용품을 가져온 주민분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자발적 재활용 실천문화 조성 유도의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덕암동 주민자치회가 쏘아 올린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선도도시 대덕구의 기반을 마련했고, 이외에도 주민들이 자원 재활용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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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서구 도마2동 지사협, 우리 마을 건강관리 사업 발대식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보장사회협의체(위원장 천경래)는 1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우리 마을 건강관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배재대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 등 24명이 참석하여 봉사단 선서, 소양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만성(중증)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약물투약, 식이 및 위생관리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배재대 간호학과 학생 2명이 건강취약가정 1세대를 전담, 매월 1~2회 정기 방문하여 혈압체크, 약물투여, 위생상태 등 모니터링 및 생활개선을 지원하는 민·관·학 공동추진 돌봄 사업이다.   천경래 위원장은 “지속해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배재대 간호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모니터링 과정에서 파악된 문제와 욕구에 대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민간자원을 연결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유표 도마2동장은 “결연가정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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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서구 월평도서관, 성인 대상‘길 위의 인문학’강좌 운영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생활 속 인문 문화 향유를 위하여 ‘대중가요·시(詩)·영화, 근 현대사를 관통하다’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이달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과정으로 월평도서관 문화교실에서 대면으로 운영되며, 9월 말까지 총 15차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사에서 한국 전쟁사까지 표현한 대중가요, 영화 등과 함께 이 시대를 관통하는 시를 품은 노래를 감상하고 그 속에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역사를 재조명해 볼 예정이다.   또한 현대 대표 시인 중 정태춘, 원태연, 정호승 시인의 시를 가사로 한 노래도 함께 감상하며 시인들의 작품세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오는 6월에는 신동엽문학관을 비롯한 부여역사 탐방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월평도서관(☎042-288-4872)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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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서구, 민ㆍ관ㆍ공 협업으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개선
    대전 서구는 2022년 용촌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현황측량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전 효율적인 사업방안 모색을 위해 ‘민ㆍ관ㆍ공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이엔지정보기술), 관(서구), 공(LX) 협의체 구성 및 수행범위를 정하여 그동안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시 발생하던 경계분쟁, 조정금 문제 등에 따라 어려움을 겪던 경계협의 절차를 개선하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조사·측량해 공부를 정리하는 국가시책사업으로, 현행법상 ▲재조사(현황)측량 ▲경계협의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경계확정 및 조정금 산정 절차로 추진되었다.   이 과정에서 토지소유자는 현장 토지의 경계와 조정금 예측이 어려워 주변 토지 이권과 관련된 경계분쟁, 감정평가액과 토지소유자가 원하는 조정금의 차이에 따른 이의신청 등 그동안 경계 결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구에서는 드론(RTK) 측량을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사전 경계조정, 민간측량업체의 현장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지구 내 표준지 조정금 산정 후 경계협의 할 수 있도록 4단계 절차를 하나로 간소화였다.   이번 협의절차 개선으로 사업 기간이 단축되고, 토지소유자는 현장에서 토지 경계 확인과 동시에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예측하는 등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합리적으로 경계를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구는 5월 말까지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표준지 조정금 산정을 완료하고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용촌경로당 인근에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소를 운영, 드론 항공촬영(RTK) 영상과 측량성과도를 비교할 수 있는 도면을 제작하여 비대면 경계협의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유용희 안전건설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의 재산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선제적 행정서비스 실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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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등록 “시민의 신뢰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12일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6월 1일, 이곳 대전에서 반드시 필승의 깃발을 꽂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각오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번 지방선거는 대전발전을 위한 참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여야가 바뀐 정치 지형에서 펼쳐지는 이번 지방선거의 쟁점과 유권자들의 선택기준이 무엇이 될 것으로 보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태정 후보는 정치 역학 구도보다는 ‘인물’을 선택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허 후보는 “지방자치는 정부와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결국 인물을 뽑는 선거”라며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인물, 옳은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인물로 제가 그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인물론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낸 저 허태정. 4년을 더 (시장을) 해서 사업을 완성 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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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성광진 5.12. 대전광역시교육감 후보 등록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12일(목) 대전광역시교육감 후보로 등록했다.   성 후보는 후보 등록 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브리핑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성 후보는 브리핑을 통해 “배움이 희망이 되는 공정한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대전시교육감 후보로 등록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년 동안 대전교육은 답보 상태였다. 수많은 교육 민원이 산적해 있고, 청렴도는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 대전시교육청을 비판했다.   성 후보는 “교육운동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민원을 제대로 해결하는 교육감이 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신도시·재개발지구 학교 설립 및 증축 ▲학교공간 혁신 ▲통학로 개선 사업 ▲학교 통합과 시설 복합화 ▲무상교복 현금 지급 등을 공약했다.   성 후보는 “저의 공약은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강조하면서 “6대 정책, 15개 주요 과제, 44개 이행 목표, 153개 세부 과제를 바탕으로 ‘공정한 배움,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6대 정책은 각각 ▲미래 삶을 위한 질 높은 교육 ▲신뢰와 존중으로 행복한 학교 ▲참여와 소통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교육행정 ▲지역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공정하고 정의로운 교육복지 실현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이다.   성 후보는 단일화와 관련한 질의응답을 하는 과정에서 “현 교육감과의 1대1 리턴매치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후보들이 진심으로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한다면 응하겠다”고 여지를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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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록… “압도적 승리” 각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가 12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 태세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이 후보는 후보자등록 신청절차를 마친 뒤 “허태정 시장 4년은 무능한 시정의 단적인 예를 보여줬다. 이런 후보에게 다시 대전시를 맡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저 이장우가 시정을 교체해 새로운 동력으로 진취적인 대전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이야말로 대전을 일으키는 동력”이라며 “이러한 저의 강점을 시민들에게 확실히 알려서 압도적 승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장 선거 공식 선거운동은 19일부터 시작된다. 사전투표는 27일과 28일, 본투표는 6월 1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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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다함께돌봄센터, ‘내 마음의 소화제’ 영양간식 지원사업 진행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센터장 김길수)는 대전지역 느리울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고영목), 한우리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이민자), 도안아이파크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조성윤), 도안리슈빌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이현주)와 함께 지역 내 영양간식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영양간식 지원사업 ‘내 마음의 소화제’를 진행한다고 11일(수요일) 밝혔다.   이번 영양간식 지원사업 ‘내 마음의 소화제’는 지역 내 영양간식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한독 훼스탈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아동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과일, 샌드위치, 쿠키 등으로 구성된 키트가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 센터장은“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지역 내 아동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키트가 지역사회 내 결식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성윤 도안아이파크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장시간 돌봄을 제공받지만 별다른 간식은 제공받지 못해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번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풍족히 간식을 지원해 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을 받은 듯 행복해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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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대전미술협회 여성특별위원회와 여성작가들의 발전 응원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중구2)은 지난 11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한 ‘2022년 제7회 대전미술협회 여성특별위원회 회원전’에 참석해 여성작가 들의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고 여성특별위원회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는 대전미술협회 회원들이 구성한 한국화, 문인화, 조각품 등 다채로운 창작품이 전시돼 여성작가만의 섬세하고 멋진 매력을 선보였다.   홍종원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대전의 문화․예술인들 활동이 예년보다 크게 제약되고 위축되어 작가들이 작품을 창작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어려운 여건이었지만 대전미술협회 여성작가들은 그동안 끊임없이 창작활동을 해왔으며, 대전미술협회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대전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참신하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성작가들의 지속적인 활동과 발전을 기대하고 문화예술인에 지원책 마련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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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12
  • 대전자치경찰위원장, 교통 사망사고 현장 합동 솔루션 참석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지난 10일 최근 발생한 이륜차 교통 사망사고 현장을 방문해 관계기관 합동 솔루션팀에 참석, 현장 진단과 예방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번 사망사고는 지난 5. 6.(금) 07:50경 대전 동구 동부네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가로질러 운행하던 이륜차와 우회전을 하던 승용차 간 발생한 사고로, 이륜차에 탑승한 운전자와 동승자, 총 2명이 사망하였다.    이날 사고현장을 찾은‘교통 사망사고 솔루션팀’은 동부네거리는 차량 이동량이 많고 상시 우회전 차로에 감속차로가 없어 차량 속도가 빠른 곳으로 진단하고, 사고 발생 구간의 차량 감속 유도를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와 지그재그 차선, 교차로 노면 컬러 레인 등의 개선대책을 검토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교통 사망사고 솔루션팀’은 지자체-경찰청-자치경찰위원회-도로교통공단 등 교통 분야 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통 사망사고 발생 시 사고 원인 분석 및 합동 진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마련하는 등 적극 활동하고 있다.    2021. 7. 13.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약 45회 실시되었으며,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운영, 횡단보도 집중 조명시설 설치, 간이형 중앙분리대 설치, 신호 연동체계 변경 등 사고위험 구간을 발굴·개선하고 특히, 보행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여 개선하고 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교통 사망사고는 현장 진단과 사고 원인 분석,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가장 중요하며, ‘교통 사망사고 솔루션팀’운영으로 사망사고 발생 현장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게 된다면 사망사고는 반드시 감소할 것.”이라며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의 교통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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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대전시립교향악단 디스커버리시리즈 7- ‘영 아티스트 콘서트’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시리즈 7 ‘영 아티스트 콘서트’를 연주한다.    영아티스트 콘서트는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젊은 연주자들이 전문 연주자로 도약할 수 있는 무대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신인 예술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지난 2월 치열한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학생부 연주자로 바리톤 이현승, 비올라 오송연, 더블베이스 이수민, 바순 정준형이 발탁되었다.    이번 연주의 객원지휘는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김봉미 지휘자가 맡는다. 그녀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으로 첫 수상하였고 바흐 음악의 거장 헬무트릴링의 슈튜트가르트 바흐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동양여성 최초로 지휘 하였다. 현재는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음악감독과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첫 무대는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을 연주한다. 이 곡은 축제에서 흥겹게 노는 정경을 향토적인 민요풍의 선율과 리듬을 강조해 밝고 경쾌하게 표현한 곡으로 신인 연주자들의 무대가 흥겨운 축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연주한다.    신인 연주자들의 첫 무대는 대전 새소리음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더블베이스 이수민이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 마단조, 작품 3번 중 3악장을 협연한다.    이어 충남대학교 음악과에 재학 중인 바리톤 이현승이 도니제티 오페라 「폴리우토」 중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노래하며 비올라 오송연이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 1악장을 연주하고 마지막으로 충남대 관현악과에 재학 중인 바순 정준형이 베버의 바순 협주곡 바장조, 작품 75번 중 1악장을 연주한다.    마지막 무대는 보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공」중 ‘폴로베츠인의 춤’을 연주한다. 이 곡은 오페라 제2막과 3막에서 사용된 춤곡을 작곡가 본인이 연주회용으로 편곡한 작품으로 춤의 잔치에서 펼쳐지는 화려함과 매혹적인 분위기의 리듬이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    연주회의 다른 문의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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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대덕구, 주민 맞춤형 반려동물 복지정책 추진
    대전 대덕구는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주민 맞춤형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동물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대덕구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7명의 인력을 충원했으며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사업을 위한 예산 1억8100만원도 확보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소외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내장형 동물등록비 보조 ▲펫티켓 준수사항 교육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등으로 반려동물로 인한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책임 강화 교육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대전시 최초로 조성된 ‘대덕구 반려동물놀이터’(상서동 377)는 평일 50명 내외, 주말 평균 300여명이 방문하는 지역명소로, 구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반려견 행동교정 ▲방문 이벤트 등을 통해 동물복지 정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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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마을혁신을 위한 주민참여의 시작! 서구 주민자치 특강
    대전 서구는 지난 10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혁신을 위한 주민참여의 시작! 서구 주민자치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주민자치회 전동 전환에 따라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3차시 9시간 과정으로 기획됐으며, 향후 주민자치회 위원 선정 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시간에 포함된다.   이창환 마을공동체연구협동조합 이사장의 ‘주민자치 제도의 이해’라는 주제 강의에 이어, 송문식 서울민주주의위원회 협치분과위원장이 ‘주민자치회 역할과 운영원리’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이날 주민자치회에 관심 있는 서구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에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현호 자치행정국장은 “서구의 성공적인 주민자치는 주민의 참여와 관심으로 완성된다”라며, “이번 과정이 서구 주민자치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서는 오는 12일 주민자치회 우수사례를 주제로 김일영 사회혁신교육원 사회적협동조합 원장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대전 서구 사이버 평생학습관(https://www.seogu.go.kr/e-learning/index.asp)에서도 주민자치 온라인 교육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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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박병석·허태정측 전 핵심,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 합류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 홍보·전략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합류하며 기세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 후보는 11일 대전미래캠프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에 김희영, 전략총괄단장에 이창복, 홍보총괄단장에 이재영 씨 등 3명을 영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희영 수석대변인은 중도일보 기자 출신으로 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과 민선7기 대전시 미디어센터장, 국회의장실(박병석) 공보기획비서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창복 전략총괄단장 역시 중도일보 기자 출신으로, 임영호 전 국회의원과 박성효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바 있다. 오랜 선거경험으로 전략통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재영 홍보총괄단장은 민주당 대전시당 홍보국장 출신으로,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허태정 후보 캠프 홍보국장을 맡아 허 후보 당선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이들은 이날 “지난 4년 대전시정은 무능과 혼란을 거듭하며 유권자인 시민들께 실망과 좌절만 안겨줬다”며 “이제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을 새롭게 바꿀 이장우 후보를 도와 시장 당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그동안 당이 다르고 길이 달랐지만, 대전과 시민을 향한 저의 진심을 믿고 뜻을 함께 하기로 결심해주셔서 거듭 감사하다”며 “특히 대전에서 가장 유능하기로 정평이 난 좋은 분들을 모셔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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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테미오래-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포럼개최 대내외 전문가 참여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수탁운영하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는 오는 16일(월)에 테미오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테미오래 포럼을 개최한다.   테미오래 포럼은 그간 문화공간으로서 테미오래의 활성화 방안을 깊이 연구 해 온 대전세종연구원 상임연구위원이자 대전세종지역학연구센터 센터장인 한상헌 박사가 발제를, 지역문화가 있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찾아가 사진찍고 기록하고 글쓰는 월간토마토 이용원 대표가 사회를, (사)전라도 지오그라픽 연구소장이며, 지역의 독특한 문화책방 이목구심서를 운영하며 문체부 문화도시 심의위원이기도 한 전고필 대표, 대구에서 인문사회연구소를 운영하며, 문화도시 컨설턴트 등으로 전국의 문화를 꿰고 있는 신동호 소장, 그리고 대전에서 산호여인숙, 구석으로부터 등 신선한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있는 서은덕 대표 3인이 발제 토론을 진행한다.   올해부터 대전광역시로부터 테미오래를 수탁운영하고 있는 대전문화재단은 테미사랑방 사업을 운영하며 ‘시민사랑방’, ‘예술인사랑방’, ‘워킹그룹’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테미오래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왔으며, 금번 포럼도 이런 모색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올해 시작된 1년차는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내년 사업이 기획되는 하반기에 그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사업계획이 나와 내년에는 더욱 짜임새 있게 시민에게 다가가는 테미오래가 될 것이다.”라 말했다.   금번 테미오래 포럼은 5월 16일(월) 오후 3시에 테미오래의 상징적인 공간인 도지사 공관에서 진행되며, 장소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참여자는 선착순 15명으로 네이버 폼이나 전화(335-0706)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은 테미오래 유튜브 채널로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1) 또는 테미오래 홈페이지(www.temiora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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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허태정, 트램의 성공적 완성 위해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와 업무협약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트램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완성을 위해 경기도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허 후보는 경기도와의 업무협약으로 기술 선도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나아가 대전 트램을 세계 속 ‘K-트램’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구상이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와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트램 중심 대중교통체계 완성을 위한 대전시-경기도 업무협약식’을 열고 트램과 관련해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   두 후보는 업무협약에서 트램을 선도하고 있는 대전시와 경기도 두 도시가 트램과 관련된 신기술 공유, 기술 표준화 선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 트램 차량 공동구매 및 트램 중심 대중교통체계 확장을 위한 제도개선에도 공조하기로 했다. 더불어 트램과 관련된 국내 산업 기반 마련과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내용 등을 협약서에 담고 실천을 약속했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시가 트램을 도시철도 수단으로 결정했을 당시 경제부총리였던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께서 정부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결정되도록 도왔고, 사업예산을 반영하는데도 많은 역할을 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대전시와 경기도 간에 도시철도 트램 설치와 운영과 관련 기술적이고 법적 문제 등 여러 문제에 대해 상호 협력을 통해 더 발전하는 교통망 구축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허태정 후보가 대전 시정을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성과를 냈는데 그중 하나가 트램 선도도시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에서는 수원, 성남, 화성 등이 트램을 건설을 계획 중인데 경기도와 대전시가 합심해 더 나은 대중교통 체계를 수립하고 도민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내년 1월 착공해 2027년 준공될 예정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이번 경기도와의 협약에 따라 상호 긴밀한 공조가 이뤄지게 되면 사업 진행 속도에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허태정 후보는 앞서 지난 6일 충북 청주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 3개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 후보와 함께 중부권을 아우르는 초광역 미래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중부권 미래경제 벨트 구축’에도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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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유성구, 성북동 숲속야영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11일 자연과 공존하는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성북동 숲속야영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북동 숲속야영장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21년 설계, '22년 공사)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 성북동 산72-3번지 일원에 숲속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야외데크 및 각종 편익시설(방문자안내소 등), 위생시설(화장실, 샤워장 등), 조명시설 설치 등 ▲노후시설물(벤치 등) 철거, 고사목 정리, 노면 정비 등 산림 내 공간을 활용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사업대상지 인근 주민 및 주민자치회, 구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숲속야영장 조성의 필요성과 추진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유성구는 이날 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사업에 반영해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숲속야영장 조성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유성구에도 숲속에서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끼면서 힐링할 수 있는 숲속야영장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숲의 치유의 기능을 보다 가까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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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대전문화재단‘2022 공연장대관료지원사업’1차 공모 추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역 공연예술계의 창작 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2022년도 공연장대관료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2 공연장대관료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인의 공연제작비 중 부담이 큰 대관료의 일부 지원을 통해 민간 예술단체 및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작품을 창작·발표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하여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공연법상 등록공연장에서 진행된 관내 소재 기초공연예술분야 예술단체(인)이다. 선정된 예술단체(인)에게는 연간 총 3,000만원 내에서 공연장 대관료 및 부대시설사용료의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지원신청 기간은 5월 9일부터 5월 23일까지이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1차 지원 대상 공연기간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로 진행 종료되었거나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공연도 포함하여 사후지원방식으로 지원한다. 이번 1차 지원에 이어 2차 지원은 7~8월, 3차 지원은 11~12월에 각각 추가공모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관심있는 예술단체(인)을 위해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저녁 7시 2차례에 걸쳐 대전문화재단 예술가의 집 4층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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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이재명 “장종태는 검증된 서구청장…‘행복서구’ 위해 다시 기회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6.1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서구민들에게 ‘검증된 서구청장’ 장종태 후보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줄 것을 당부했다.   장종태 선거캠프는 11일 오후 3시 서구 용문동 더행복캠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영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김경훈 중구청장 후보, 서구 시·구의원 후보 등 6·1 지방선거 출마자와 각계각층 인사, 지지자 등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민주당 핵심 관계자들이 개소식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상임고문, 박병석(서구갑 국회의원) 국회의장, 정성호·김두관 국회의원,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등이 축전을 보냈으며 문재인 정부 마지막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범계(서구을 국회의원) 의원이 영상으로 개소식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상임고문은 축전을 통해 “장종태 후보는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대전 선봉장 역할을 했다”며 “추운 겨울에도 저를 위해 많은 조직을 동원해 지지선언을 이끌어 주셨고 유세장에 이장클럽(이재명과 장종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님들이 파란 풍선을 들고 와 저를 지지해 주셨다. 미안하고 감사하다”며 장 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장종태 후보는 민선 6·7기 서구청장을 하면서 임기 내내 7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를 받은 검증된 서구청장”이라며 “검증된 구청장, 약속을 잘 지킨 장종태에게 다시 기회를 달라. 약속을 잘 지킨 후보가 그다음 약속도 잘 지킨다”고 부탁했다.   장종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겐 ‘검증된 서구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일평생 대부분을 서구에서 살고, 서구와 함께 성장하고, 서구를 위해 30년 이상 일한 ‘서구행정 전문가’ 저 장종태에게 다시 한번 서구청장의 기회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6월 지방선거에서까지 무능한 세력에게 대전을 내줘선 안 된다”라며 “‘행복서구’를 향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길, 여러분과 ‘행복동행’으로 함께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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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대전지역 민주동문회 연합 1000명, 허태정 지지선언
    대전지역 민주동문회 연합이 11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지역 각 대학 민주동문회를 대표하는 회원 40여명은 이날 오후 4시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윤석열의 검찰 독재를 막고 중단없는 대전 발전, 온통 행복 대전 건설의 유일한 후보로 허태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를 대표한 주정봉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회장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허태정 후보는 청년 시절 반독재 투쟁의 선봉으로 6월 항쟁에 몸바쳐 투쟁했고 통일 운동을 함께 한 우리의 동지이자 투사”라며 “지역 민주 진영의 진정한 단일 후보임을 방증한다”고 했다.   이어 “허태정 후보는 시장 4년 임기 중 11개의 대형 국책사업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켜 전임 시장 시절 실적을 뛰어 넘은 저평가 우량주”라며 “나를 위해 대전을 위해 다시 한번 좋은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구청장과 시장으로서 12년을 돌이켜보면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믿음에 늘 가깝게 함께하지 못해 아쉽고 무거운 마음”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대전만은 우리가 힘을 합쳐 지켜내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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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친환경무상급식대전운동본부 정책협약식 열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11일(수)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친환경무상급식대전운동본부와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약식은 친환경무상급식 발전 및 학교급식 안전·안심·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단체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친환경 쌀 및 농산물 사용 ▲방사능·GMO로부터 안전한 급식 실현 ▲무상급식비 비목별(식품비, 인건비, 운영비) 지원 ▲방학 중 초등학교 돌봄교실 무상급식 제공 ▲‘(가칭) 영양·식생활 교육 체험관’ 건립 및 운영 등을 협약했다.   친환경무상급식대전운동본부 문성호 상임대표는 “당선되어 협약 내용을 이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도 유일하게 협약에 응해주신 성 예비후보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미래 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친환경 급식 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협약 내용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단체 측에 따르면 정책안은 성광진, 정상신, 김동석, 설동호 예비후보에게 모두 전달되었으나 답변서를 보내온 것은 성광진, 정상신 예비후보뿐이고, 정상신 예비후보 측은 하루 전에 불참을 통보하여 최종적으로 정책협약에 응한 후보는 성광진 예비후보가 유일하다.    정 예비후보는 일부 정책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김 예비후보는 일정이 빠듯해 시간을 낼 수 없다는 이유로, 설 예비후보는 이미 공약에 관련 내용이 포함돼 있고 캠프 일정상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이유로 각각 불참을 통보했다고 단체 측은 전했다.   한편, 성 예비후보는 학교급식법 개정과 조례 제정을 위한 대전운동본부 공동대표를 역임하며 무상급식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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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대전은어송하늘채 입주예정자 협의회,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10일(화) 오후 5시, 진심캠프(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 870 서울대활빌딩) 7층에서 대전은어송하늘채 입주예정자 협의회와 정책협약식 및 지지선언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약식 및 지지선언은 은어송초등학교 과밀해소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단체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은어송초등학교 과밀해소를 위한 증축 및 확장 ▲동일 아파트 단지 내 동일 학교 배치 ▲학구도 내 최단거리 학교 배정을 통한 안전통학환경 조성 ▲중고등학교의 광역 배치 관련 미세 조정 ▲대전 지역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여건 향상 등을 협약했다.   대전은어송하늘채 입주예정자 협의회 신성교 협의회장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와 뜻깊은 정책협약을 맺고 지지선언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학생들이 개선된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동구 지역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면서 “교육 때문에 이사하는 일이 없도록 지역교육격차를 반드시 해소할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예비공보물을 통해 은어송초등학교 증축을 공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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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허태정 후보 ‘온통행복캠프’에 지지선언 이어져
    남대전청년회의소 회원 30명과 한국노총 한국연합건설산업노동조합 대전세종충청본부 400명이 10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각계의 지지선언이 밀려들고 있다.   남대전청년회의소 김주호 회장과 회원 30명은 이날 오후 2시30분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시정 연속성 확보를 위한 허태정 후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김주호 회장은 지지선언문에서 “허태정 후보는 민선7기 시장으로 재임하는 중 단 한차례도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고 성실히 시장직을 수행했다”며 “특히 치적 쌓기와 겉으로 드러나는 보여주기식 행정을 멀리하고 시민의 실생활에 관련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대전시를 안정적으로 이끈 인물이기에 민선8기 연임시장으로서 큰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오후 3시에는 한국노총 한국연합건설산업노동조합 대전세종충청본부 400인을 대표하여 봉하영 지부장과 조합원 14명이 허태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조합원들은 “추진력과 실천력을 겸비한 허태정 후보는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는 책임감 강한 지도자”라며 “민선 7기를 시작할 무렵 대전시는 수십년째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뒤로 물러서지도 못한 채 떠안고 있는 많은 과제가 있었는데 허태정 후보는 시장재임 중 착실히 이 모든 과제를 실행단계로 이끌었다”며 지지를 선언하였다.   연이은 지지선언에 허태정 후보는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응원과 열기는 대한민국의 힘이기도 하다”며 “여러분의 꿈이 여러분의 미래뿐만 아니라 대전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이기 때문에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6월 1일 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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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중심 민주당 서구 출마자 첫 연석회의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6.1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구지역 출마자들이 첫 연석회의를 갖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장종태 선거캠프는 10일 용문동 선거사무소에서 장종태 후보와 서구 시·구의원 출마자들이 연석회의를 갖고 선거구별 공약, 합동 유세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장 후보를 비롯해 시의원 출마자인 박수빈, 채계순, 류명현, 김신웅 후보가 참석했으며 구의원 출마자는 전명자, 조규식, 신진미, 최규, 최지연, 강정수, 서다운, 정능호, 신혜영, 박용준, 손도선, 최미자 후보(선거구 순)가 참석했다.   특히, 서구청장 당선을 위해 원팀을 이룬 김창관, 유지곤 전 서구청장 예비후보들도 회의에 참석해 민주당 서구 승리 방안을 모색하며 힘을 보탰다.   출마자들은 선거구별 주요 공약을 제안, 서구청장 후보 공약에 담기로 협의했으며 선거구별 합동 유세를 펼치기로 합의는 등 원팀 승리를 결의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저를 비롯해 서구 출마자들이 원팀을 이뤄 반드시 승리하겠다”라며 “무능한 국민의힘에 지방 권력까지 넘겨주지 않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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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2년 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 참여 기관·단체 공모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2022년 민주시민교육 학습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이달 20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기반의 생활 속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 의한 자생적 민주시민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대상은 대전시 비영리 민간 기관·단체 및 사회적 기업으로 심사를 거쳐 8개 기관 이내로 선정될 예정이며, 보조금 교부일로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운영하면 된다.    프로그램 유형은 ▲강의식(2개 기관 내외, 최대 300만원) ▲팀학습, 프로젝트, 직접경험학습(5개 기관 내외, 최대 400~600만원) ▲숙의민주주의(1개 기관 내외, 최대 800만원)로 나누어 모집한다. 프로그램 분야는 기본권리, 환경·기후변화, 평화·통일, 복지·교육, 젠더·성평등, 세계·다문화 등이다.    지원 방법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dile2011@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에 관심있는 기관이나 단체는 12일 오후 2시 유튜브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되는 ‘2022년 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 설명회’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종남 원장은“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에는 생활 속 민주주의가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할 기관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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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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