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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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언스 대전 참여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의 과학 자원을 활용한 예술·과학 융복합 예술창작지원 프로그램인 ‘2022 아티언스 대전’에 참여할 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아티언스(Artience) 대전은 예술(Art)과 과학(Science)의 합성어로 예술가가 과학자와 만나 협업을 통해 실험예술을 창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의 과학 인프라인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협력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2개 연구기관을 늘려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신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신규) 등 총 6개의 연구기관과 함께하여 폭넓은 주제의 창작활동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6개 연구기관 박사의 다양한 과학연구주제를 바탕으로 융복합 예술창작활동을 희망하는 시각, 음악, 문학 등 전 장르 예술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참여예술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술가는 최대 2년간 과학자와 협업(멘토링) 및 작품제작을 지원받게 되며 2년차 연말에 시민들에게 창작 결과물을 선보이게 된다.    지원신청은 5월 19일(목)부터 5월 22일(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에서 가능하며, 신청서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할 수 있다.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거쳐 6월 중 최종 참여예술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2, 10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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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정책협약식 열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6일(금) 오전 11시, 진심캠프(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 870 서울대활빌딩) 7층에서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과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약식은 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단체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대전시교육청 차원의 탄소중립 계획과 탄소중립위원회 구성 ▲대전광역시 학교 기후위기 대응 교육과정 수립 및 이행 ▲학생 1인당 1만원 수준의 대전 생태전환 교육 예산 확보 ▲교사 대상 생태전환 교육 연수과정 개설 등에 대해 정책협약을 맺었다.   문성호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대표는 “기후위기에 대한 기후학자의 경고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면서 “기후위기에 대한 교육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광진 예비후보가 가장 먼저 정책협약에 응해 준 점에 특별히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협약서의 내용대로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면서 “기후위기를 피부로 느끼고 있으면서도 뾰족한 대책이 없는 점에 대해 늘 안타까움을 느껴 왔다. 이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대책을 실천하는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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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허태정, 중도층 끌어 안는다…유승민계 안필응 전 시의원지지 선언
    중단 없는 대전 발전을 위한 허태정호의 순항이 계속된다. 지역 중도 지지층이 정책 홍보단을 꾸리고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바른미래당 대전 동구 지역위원장을 지낸 안필응 전 대전시의원을 비롯한 대전 유승민계 인사들과 지역 중도 인사, 동구민을 주축으로 한 ‘허태정 정책 1만명 홍보단’은 4일 오후 ‘온통행복캠프’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허태정 후보의 시장 재선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선언했다.   안필응 전 시의원은 지지선언식에서 ”허태정 후보가 신의가 있고, 정직하며 합리적인 분임을 그동안 보아 느껴왔다“며 ”진보와 중도를 아우르고 포용할 수 있는 깨어 있는 정치인이라 판단돼 지지를 결정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현재 대전은 혁신과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 트램 건설 등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과 진행에 있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사업의 연계성 및 허태정 후보의 민선 7기 시정 운영 능력을 지켜봤을 때 대전 발전 100년 대계의 초석을 다지고, 대전을 전국 제일의 도시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적임자이며 능력 있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지지선언에 이어 안필응 전 시의원은 함께 정치에 참여했던 중도 인사들이 주축이 된 ‘허태정 정책 1만명 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홍보단장으로서 중도층을 위한 정책 구상 및 제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안 전 시의원에 따르면 홍보단은 회원 1인당 5명씩, 총 5만명의 시민에게 허태정 후보의 지난 민선 7기 시정 주요성과와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한 정책제안 및 시정 반영 로드맵 제안, 후보자 공약 대시민 홍보 활동을 펼친다.   허태정 후보는 “대전시는 지난 20년 동안 시장이 연임된 적이 없어 20년 전 정책이 이제야 다시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라 반드시 다음 시장은 연임하는 시장이 꼭 필요하다”며 “그래야 민선 7기 시작한 여러 사업이 민선 8기에 완성될 수 있고 도시가 발전하며, 우리 시민들이 좀 더 나은 도시에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그러면서 “그 길에 제가 당당하게 나가겠다.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달라”며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6월 1일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지지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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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어린이날 100주년 맞이, 테미오래 피크닉 세트 무료 대여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수탁운영하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테미오래를 찾아오는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자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미오래는 피크닉 세트 대여를 통해 도지사공관을 비롯한 옛 충청남도 관사촌을 관람하고 정원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피크닉 세트 대여 이벤트로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인해 마음이 힘들고 지쳤을 시민들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테미오래에서 그간의 위로와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현재 테미오래는 10개의 관사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930년대 근대 고급 주택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도지사공관을 비롯한 1, 2, 5, 6호 관사와 시민에게 열린 문화예술쉼터로 운영하고 있는 7~10호 관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호 관사 테미놀이박물관 [호모루덴스-유희하는 인간 展]은 어린이날과 어울리는 우리나라 놀이의 변천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 형태로 구성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연령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즐겁고 안전한 체험을 위해 회차별 20명씩 인터넷 사전 예약제(네이버 플레이스 예약)로 운영되고 있다.   테미오래는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1~4) 또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 홈페이지(www.temiora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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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온통행복캠프’ 개소식 성황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온통행복캠프’ 개소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 오후 3시부터 열린 온통행복캠프 개소식에는 특별한 형식 없이 시민을 맞는 오픈 행사로 열렸다.   개소식에는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김경훈 중구청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등 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자를 비롯한 각계인사와 시민 등 축하 인사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허태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 시작이다. 함께 오셔서 축하해주고 결의를 함께 다져줘 감사하다”며 “저와 5개 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들이 똘똘 뭉쳐 이 위기를 극복하고,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이날 개소식이 진행되는 중 공직자 출신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비롯해 사회적기업 대표, 서구 모범택시 임원진, 동구 자영업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민선 8기 정책자문과 개선 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들은 간담회 후 허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온통행복캠프는 온라인 소통을 위한 홈페이지(http://www.ontonghappy.kr)도 개설해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허태정 후보의 그간의 성과와 정책 공약, 후보 소식 등과 함께 정책제안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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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원신흥동 주민자치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행사 추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은 원신흥동 주민자치회(회장 허광윤)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및 갑천변 일원에서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제한됐던 어린이, 청소년들의 우울감을 극복하는 동시에 이웃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에 개최되며 진잠천에서 출발해 갑천 왕복 4km구간을 약 1시간 정도 걷는 코스로, 걷는 중간중간 동기부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걷기뿐 아니라 가족행사 및 모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공연과 풍선아트,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몽용 원신흥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진잠천과 갑천생태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걷기행사 참여로 코로나19로 지친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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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서구, 도마1동 도시재생 주민·상인 공모사업 추진
    대전 서구는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거주 또는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주민(상인) 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도마1동 도시재생 주민·상인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마실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도시의 경제·사회적 활력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일반공모와 주제공모 2개 분야(총사업비 5천만 원)에 대해 공모한다.   일반공모는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모임 당 최대 6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제공모는 도마실 지역(상권)의 특색 있는 마을 콘텐츠 개발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신청 가능하며, 모임 당 최대 1천만 원 이내 지원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이달 17일까지 도마1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도마3길 34, ☎042-536-9607)에서 가능하며, 기한 내 접수된 사업신청서는 선정위원회 심사 및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황인덕 도시정책국장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이번 사업이 도마실의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여 마을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사업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작된 2020년부터 도시재생 주민·상인 공모사업으로 ▲도마큰시장 꽃밭 조성사업 ▲스마일 도마일 가을음악회 ▲도마큰시장/근린상가 디자인 지도 제작 ▲ 변화하는 도마동(마을사진 달력 제작 나눔) 사업 등을 주민, 상인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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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5-03
  • 대덕구 대청수상레포츠센터서 수상레포츠의 짜릿함을 즐겨보세요
    대전 대덕구는 오는 5일 수상레저 시설인 대청수상레포츠센터를 개장해 9월 25일까지 본격 운영에 나선다.   3일 구에 따르면 금강로하스 해피로드 길목 에코공원(대덕구 대청로 167)내에 위치한 대청수상레포츠센터는 대덕구에서 유일하게 금강에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로, 금강변 경치를 감상하며 카약과 수상자전거, 오리배 등 수상레포츠의 짜릿함을 즐길 수 있다.   운영기관인 대덕스포츠클럽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롭지 못했던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덕구 거주 어린이를 대상으로 5월 5일에 한해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올해 9월 2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방문객들이 금강변의 아름다운 경관 감상과 함께 수상레저 체험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개장에 앞서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달 19일 수상레저기구 및 시설, 안전장비의 관리상태와 인명구조요원의 자격과 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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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5월 한 달, 온통대전몰에서 온통세일 누리세요
    대전시는 5월 한달, 온통세일 기간 동안 ‘온통대전몰’에서 웰컴쿠폰, 쇼핑지원 쿠폰, 만원DEAL, 가정의 달 선물전 등 다양한 할인이벤트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1만원 상당의‘웰컴쿠폰’은 신규회원 1천 2백 명에게 발행되어 2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20%, 최대 2만 원이 할인되는 ‘쇼핑지원 쿠폰’이 선착순 2만 9천 명에게 제공되며, 5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50명에게 특정 상품을 무조건 1만원에 판매하는 ‘만원DEAL’행사도 진행된다.   ‘가정의 달 선물전’을 통해서는 어린이날 자녀 선물,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고, 특히 요즘 장안의 화제인 포켓몬빵도 1만원에 다섯 개 씩 구매할 수 있다. 연중상설 할인되는 이벤트도 있다.    온통대전으로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3천원 ‘배송지원 쿠폰’이 자동 발행되며, 상설 할인코너 ‘특가ON’에서는 신선식품, 생활용품, 가구,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연중 N사 기준 최저가로 판매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몰은 대전 우수상품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지역 소상공인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라며, “5월 한 달 동안 온통대전으로 구매하면 15% 캐시백 혜택까지 누릴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가정의 달과 온통대전 출시 2주년을 기념하여 5월 한달 간 온통대전 캐시백을 10%에서 15%로 확대하는 등 지역 내에서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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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03
  • 대전자치경찰위, ‘베스트 자치경찰’ 26명 선발·포상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자치경찰제 안착에 모범이 되는 활동을 한 직원들을 ‘베스트 자치경찰’로 선발하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베스트 자치경찰’은 시행 2년차인 자치경찰제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으로 모범이 된 사례와 주민 맞춤형 시책을 발굴한 사례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직원을 선정하여 표창하는 제도이다.    2022년 1분기에는 공동체 치안 네트워크 구축사업 시행,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예방 활동, 여성 안심 보안 서비스 제공, 교통 시설물 개선 등 지역 특성과 시민 요구에 맞는 다양한 치안 시책을 추진하고 시민 보호 활동을 한 직원 26명을 ‘베스트 자치경찰’로 선발하여 포상하였다.    특히, 강영욱 위원장은 이번 「베스트 자치경찰」 중 위원장과의 만남을 희망한 직원 9명을 3일 오전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로 초청, 직접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함과 동시에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의 기회를 넓혀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 시민 친화적 치안 서비스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전자치경찰의 활동을 통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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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대전 중구,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 구성·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통합사례관리대상자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중구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솔루션위원회는 사회복지, 의사, 임상심리, 가족치료, 지역복지, 정신건강, 중독, 경찰, 교육, 채무상담 등 분야별 전문가와 노인, 자활주거, 장애인, 아동보호, 재활보건, 치매 등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위촉기간 2년으로, 위기가정에 관한 전문 자문기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중구는 3일,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첫 번째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사동에서 의뢰한 건에 대해 전문적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각의 상황별 사례에 대하여 슈퍼비전을 제시하고, 전문가가 상황에 개입해 동 사례관리담당 공무원에게 통합사례관리의 방향성도 제공했다.   박용갑 청장은 “솔루션위원회 운영을 통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전문가의 개입과 민‧관이 함께 지원방안을 고민함으로써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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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5-03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설동호에 ‘1:1 정책 토론’ 제안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출마 기자회견에서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자신에 대한 비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나 인신공격보다는 정책적으로 더욱 발전적인 게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나 토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힌 가운데, 성 예비후보가 “원론적 답변일 뿐 무엇이 인신공격이라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지적하며 “정책적으로 자신이 있다면 1:1로 맞붙어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성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설 교육감의 리더십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3선에 도전하는 것은 대전시민을 우롱하는 몰염치한 행위”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설 교육감이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논의나 토론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이다.   성 예비후보는 “6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청렴도 최하위권, 개발지구 학교 신설 관련 행정력 부재 등을 근거로 설 교육감 재임 시기를 ‘대전교육의 암흑기’라고 표현한 것이 어떻게 인신공격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개탄스러운 심정”이라고 강조하며 “설 교육감이 진정으로 논의나 토론을 원한다면 얼마든지 응할 각오가 되어 있으니 언제든 제안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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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허태정 후보, 공직자 출신 정책지원단 간담회 개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정책 자문 역할을 담당할 전직 공직자 출신 정책지원단이 3일 간담회를 열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온통행복캠프’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정책지원 총괄본부장을 맡은 허춘 전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허태정 후보가 시장에 연임해 대전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후보는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성실히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대전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지지해주고 응원해 주는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뛰어 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대전시와 자치구, 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공직자 17명으로 구성된 허태정 후보의 정책자문단은 앞으로 허 후보의 정책을 제안하고, 점검하는 자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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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금양개발, 어린이날 맞이 희망나눔 장학물품 전달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금양개발(대표 전우연)로부터 어린이날 맞이 지역사회 저소득층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전달식은 대전정림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 전우연 금양개발 대표, 김윤배 대전정림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전달 받은 후원물품은 약 500만원의 지역화폐로,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전광역시 내 5개초교의 저소득층가정 아동에게 희망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과 가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금양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전우연 금양개발 대표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굿네이버스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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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이젠 직업상담도 받으세요!
     시민들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에서 학습상담과 직업상담 두 가지를 함께 받는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이달부터 원내 1층 작은도서관에서 여성직업 훈련 기관인 대전광역새일센터의 직업상담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주하며, 경력단절여성·청년·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취·창업정보 제공, 직업훈련 교육과정 안내 등 구직 관련 상담을 진행한다.    강민아 직업상담사는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에 위치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교통접근성이 뛰어나고, 대전시민대학을 이용하는 유동 인구가 많아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김종남 원장은 “대전시민대학을 이용하는 학습자가 아니더라도 직업상담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방문하여 이용해 달라”고 밝혔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상담센터(042-226-1982)로 사전연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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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05-02
  • 서구,‘살기 좋은 도마실, 아름다운 글씨길’사업 추진
    대전 서구는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살기 좋은 도마실, 아름다운 글씨길’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P.O.P 광고(Point of Purchase Advertising)와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손글씨 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손글씨 기본이론과 기법 숙지, 제작 실습 등을 통해 도마실 문화공동체를 구축하고 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도마큰시장 및 근린상권을 포함하는 도마1동 도마실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마을 주민들이 상가 운영에 필요한 안내판, 메뉴판 등을 제작·나눔으로서, 마을 주민과 상인 간 소통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이달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0차시 수업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예쁜 글씨 P.O.P광고&캘리그라피 유래와 이론, 선과 단어 익히기, 기념행사 소품 제작 실습 및 도마1동 마을 상가 환경 꾸미기 등이다.   신청 대상은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15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 희망자는 이달 6일까지 도마1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도마3길 34)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황인덕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은 마을 주민들에게 유용한 콘텐츠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도마실 상가 홍보 작업을 추진하여, 도마1동 주민과 상인 간 협업과 교류의 기회를 만드는 뜻깊은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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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5-02
  • 대덕구, 가정의 달 ‘대덕e로움 소비촉진 이벤트’ 실시
    대전 대덕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통세일과 연계해 4주간 대덕e로움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5월 한달 동안 회차별(1회차 5.1.~5.8., 2회차 5.9.~5.15., 3회차 5.16.~5.22., 4회차 5.23.~5.31.)로 대덕e로움 사용누계액 10만원 이상 사용자 중 1000명을 선정해 총 4000명에게 대덕e로움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회차별 기간 동안 대덕e로움 10만원 이상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 명단은 추첨을 통해 대덕e로움 앱과 밴드에 게시된다. 경품은 당첨자의 대덕e로움 카드로 직접 1만원을 충전시켜 준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이벤트가 코로나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활력이 돼 일상으로 회복하는 첫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작은 소비가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게 많은 주민들이 함께 일상회복 발자국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대덕e로움 플랫폼의 대코배달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2만5천원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대코배달 만원의 행복’ 쿠폰 발행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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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5-02
  • 이은창 유성구청장 후보 “월급 전액 반납” 공약
    “저 이은창이 유성구청장이 되면 월급 전액을 구민께 돌려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이은창 대전 유성구청장 예비후보의 ‘월급 전액 반납’ 공약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유성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뒤 “무보수로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 뛰겠다”며, 월급 전액 반납을 약속했다. 젊은 도시 유성의 위상에 걸맞게 젊은 구청장이 돼, 오직 구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것이 이 예비후보가 월급 반납 공약을 발표하게 된 배경이다.   실제 이 예비후보는 구청장에 당선되면 인수위 과정에서 월급의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취임 후 4년간 월급 전액을 구민께 돌려드리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히 이 예비후보의 ‘월급 전액 반납’ 공약 이면에는 “구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보람이고 노력의 대가가 될 수 있다”는, 평소 생각이 담겨 있다는 것이 선거캠프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 예비후보는 “구청장의 최우선 덕목은 구민의 삶에 크건 작건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월급 전액 반납 약속 역시 구민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는 제 나름의 ‘소확행’이 될 것이란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구청장이 된다면 첫 월급부터 구민께 돌려드리고 그 결과를 구민께 보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며 “젊은 구청장의 패기와 열정으로 젊은 유성을 보다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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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시민과 더불어 ‘온통행복캠프’ 문 활짝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온통행복캠프’가 문을 연다.   허태정 후보측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허태정 후보의 온통행복캠프 개소식은 특별한 형식 없이 시민을 맞는 오픈 행사로 열린다.   대전 서구 둔산동 대덕대로에 자리한 온통행복캠프(대덕대로 226 명동프라자 7층)는 지난달 28일 허태정 후보의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온통행복캠프라 명명하고 건물 외벽 현수막 설치와 내부 단장도 마쳤다.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 역할과 함께 선거 전반을 관리하는 온통행복캠프라는 명칭은 대전을 온통 행복한 곳으로 만들겠다는 허태정 후보의 의지를 담았다.   허 후보의 이번 지방선거 슬로건은 ‘다시 한번 좋은 선택!’으로 정했다. 시정의 연속성 확보로 민선 7기 시정 성과를 완성하고, 대전을 도약시키기 위한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온라인 소통을 위해서 온통행복캠프(http://www.ontonghappy.kr)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이곳에서는 허태정 후보의 그간 성과와 정책 공약, 정책제안 등과 함께 후보 관련한 소식을 알 수 있다.   캠프 개소와 관련 허태정 후보는 “선거사무소 명칭대로 대전을 온통 행복한 곳으로 만들고 싶다”며 “언제나 열린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 없는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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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대전여성단체연합 정책협약식 열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2일(월) 오전 11시, 진심캠프(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 870 서울대활빌딩) 7층에서 대전여성단체연합과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약식은 학교 내 성차별·성폭력 예방 및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대전여성단체연합은 “이번 정책협약은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와 맺는 첫 번째 정책협약”이라고 밝히며, “그 어느 정책협약보다 뜻깊은 협약”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단체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대전학생인권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기구 신설 ▲성폭력 전수조사 실시 ▲교원 대상 성평등 교육 강화 ▲성평등교육환경조례 제정 등에 관해 정책협약을 맺었다.   대전여성단체연합 김미정 상임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힘찬 에너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정책을 꼼꼼히 살펴서 좋은 교육감 후보에게 투표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바람직한 성평등 문화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고 지적하면서 “현실을 바꾸기 위해 교육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 현장이 성평등의 기본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학교와 교육청의 노력이 긴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성 예비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감 선거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하게 되었다”면서 “반드시 당선되어 협약 내용을 확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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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대전시의원(대덕3선거구)이용기 예비후보 근로자의날을 맞아 MZ세대 미용근로자들에게 지지호소”
    다가오는 6월 1일 치뤄지는 지방선거에 대전시의원(대덕구 제3선거구)으로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이용기 예비후보가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대전 소재 프렌차이즈 미용실 직원 mz세대 70여명이 참석한 단합대회 현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였다.   행사장에서 이 예비후보는 "시의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대전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또한 청년 출마자로써 청년 직장인을 위한 양질의 복지 대책을 만들수 있게 앞장 서겠다"며 "일상이나 직장생활 속에서 느낀 필요한 정책이나 의견 등을 듣고싶다 "고 운을 뗏다.   이 예비후보와의 간담회 후에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 근로자는 "대화를 통해 느낀 이용기 예비후보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넓은 시야를 갖고 있는것 같다"며 "또한 짧은 대화속에서도 청년이 바라는 올바른 정치 등 기본적인 소양을 갖췄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 등의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수 있을 만큼 준비된 사람이라고 느낄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예비후보는 "코로나 펜데믹의 위기상황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해서 유연하게 대처해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며 "청년을 비롯한 소외된 사각지대를 찾아 귀를 기울여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의원이 되어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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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노잼 탈출, 심쿵 대전… 365일 24시간 문화·관광 허브로”
    “노잼도시 불명예를 벗고, 대전을 365일 24시간 심쿵도시,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겠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2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제6차 문화·관광분야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중심 선거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정은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노잼도시’를 더 참담한 ‘노찾도시’로 전락시켰다”며 허 시장이 2019~2021년 3년 간 방문객 1000만을 목표로 추진했던 ‘대전방문의 해’ 실패를 적시했다.   실제로 대전시는 2019년과 2020년 모두 300억을 투입했지만, 전국 17개 시·도 중 국내 여행 방문지 순위 14위, 숙박 여행 15위, 지역 관광지 방문지 순위 14위 등 하위권을 기록했다.(한국관광공사 ‘2020년 국민여행조사 보고서’)   이에 대해 이 후보는 “타 시·도는 코로나 위기에서도 언택트 마케팅으로 비대면 가족관광·캠핑투어 등 관광 유치로 위기를 극복했지만, 대전시는 코로나 핑계를 대고 사태를 수수방관하며 시민 혈세만 낭비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이어 대전의 문화·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전을 대한민국 문화·예술·관광 허브로’라는 비전 아래 ‘365일 24시 문화·관광’ 구상을 제시하며 “노잼도시를 심쿵대전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정책 목표로는 ▲365일 문화·웹툰 콘텐츠 창작·유통으로 붐비는 문화산업 도시 ▲‘철도 역사문화-대전 0시축제’ 중심 사계절 24시 ‘심야 관광 경제’ 추진 ▲문화예술공간 확충 및 전문화를 통한 365일 문화예술 상설 공연·전시 ▲대전 예술인 중심 대한민국 예술문화 허브를 제시했다.   세부 로드맵은 대전시가 추진 중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에 신규로 ‘웹툰IP콘텐츠산업비즈니스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한편, 연중 상설 문화·웹툰 체험과 아카데미 개최, 캐릭터 상품 등 부가가치 창출 지원, 문화콘텐츠로 대전방문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방안이다.   ‘365일 24시’ 대전 문화관광의 핵심 전략은 ‘철도 역사문화-대전 0시축제’를 중심으로 ‘심야 관광 경제(Night Time Economy)’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심야 관광 경제는 2010년대 중반부터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런던 ‘퍼플 플랙(Purple Flag)’의 경우 연 160만 개 일자리 창출(2017년)했다. 암스테르담, 뉴욕, 싱가포르, 시드니 등에서도 신경제 추세로 부상해왔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어게인 대전엑스포93’ 30주년 축제를 계기로 ‘빛과 예술 경관거리 조성’ 및 국내 고속도로 첫 문화재인 ‘대전육교 명품 역사관광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대전을 한국을 대표하는 사계절 24시 ‘심야 관광 경제’ 허브로 가꾸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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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대전 중구, 대전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를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일 치매극복활동에 적극 동참한 대전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를 20번째‘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단체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활동과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대전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는 ▲치매안심센터 홍보 ▲치매 자원봉사 활동 ▲치매극복 캠페인 참여 ▲배회환자 신고 및 보호 ▲치매 실종예방 스티커 ▲치매환자 지문등록까지 종합적 치매지원체계를 구축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박용갑 청장은 “앞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 이용 및 치매극복 선도단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치매안심센터(☎042-288-81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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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5-02
  • 새마을지도자 유성구전민동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새마을지도자 유성구전민동협의회(회장 김봉상)은 30일 회원 10명과 소녀소녀가장 세대의 집을 고쳐주며 평화운동을 실천하였다.  새마을지도자들은 내.외부 도색과, 전선정리,장판교체.도배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였으며, 소외계층이 없는 마을 분위기 조성으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봉상 회장은 " 훈훈한 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드는데 다 같이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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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유성구, 2022년 제1회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지난 3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유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제1회 유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4월 지구의 날을 맞이해 청소년과 가족들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주우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플로깅 대회가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첫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는 또래 친구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봉사와 환경을 주제로 퀴즈쇼, 주제 퍼포먼스 및 미션수행 활동 등으로 참가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유성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과 주도적으로 참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유성구가 주최하고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행사로써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연 5회 개최되며 다양한 청소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참가신청 또는 문의사항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042-824-131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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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05-01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자살기도자 구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29일 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를 방문하여 자살기도자를 구조한 실습 여경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현장 근무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갈마지구대 순찰 4팀 박다래 순경은 올해 1월 임용된 실습 여경으로 지난 4월 16일 새벽 1시경 대전서부경찰서로부터“딸이 죽겠다는 말을 반복하며 전화를 했다”는 112신고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하여,    휴대전화 위치정보 수색을 통해 거리를 헤매고 있는 자살기도자를 발견하고 성적 비관으로 자살을 기도하려는 여고생에게 늦게 경찰의 꿈을 이룬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음을 열고 다가가 여고생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강영욱 위원장은“자칫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여고생의 생명이 위험 할 뻔했는데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표창 수여 후 강위원장은 지구대 근무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에 대한 현장의 애로 및 개선사항을 듣고 소통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대전경찰청 직장협의회 및 일반 시민들이 추천한 자치경찰 사무 유공 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포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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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대전시, 지역갈등 해결 시민활동가 양성 추진
     대전시는 지역주민의 공동체 내 갈등문제에 대한 자발적 조정과 화해역량은 물론 공공갈등예방 및 해결에 필요한 소통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갈등관리 시민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활동가 양성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운영하며, 심화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자중 20명을 선발하여 시민활동가*로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였다.    갈등관리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모집인원은 70명이다.    기본교육은 5월25일 ~ 26일까지 갈등과 소통의 이해, 갈등해결 방법론, 갈등조정 리더쉽을 주제로 6시간 교육으로 실시되며, 심화교육은 8월 23일 ~ 26일까지 갈등해결 및 조정사례, 워크숍 등으로 10시간 교육이 실시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되는 시민활동가는 대전시 숙의형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정책(사업)관련 갈등 발굴·조사, 대전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시민위원 등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042-250-2761)이나 대전시청 시민소통과(☎042-270-047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 “국내 갈등관리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공공갈등 뿐만 아니라 우리주변의 생활갈등을 이해하고 소통의 중요성과 갈등 해결 사례를 통한 갈등 해결방법, 갈등조정가의 역할 등으로 구성되었다”며, “공동체의 소통 및 시민의 일상 속 갈등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7년부터 공직자의 갈등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한국갈등관리연구원에 갈등관리 전문교육을 위탁하여 실시한 결과 그동안 36명의 공직자가 갈등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지난 28일에는 한국갈등전환센터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갈등대응능력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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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대덕문화관광재단, 4차 대덕원탁회의 개최
    대덕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이상은)은 지난달 21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4차 대덕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주민자치회와 대덕문화관광재단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연, 김도묵, 김태수, 장용봉, 신성호, 김영신, 장용걸 등 7명의 주민자치회장과 신미선 오정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이상은 대덕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대덕문화관광재단의 기본현황과 사업소개로 시작해 주민자치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을사업을 공유한 뒤 협력이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진행됐다.    주민자치회에서는 특히 마을축제에 대한 기획지원과 마을관광자원의 활성화, 마을계획에 대한 진단 등을 대덕문화관광재단에 요청했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원탁회의에서 나온 주민자치회의 요청과 제안을 적극 반영해 주민자치회의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적 권리가 충족되고 마을관광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상은 대덕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대덕문화관광재단은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있는 주민자치회가 튼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이를 통해 대덕구가 전국 최고의 문화자치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문화관광 주체들과 지속적으로 원탁회의를 개최하면서 구민들이 문화관광정책을 설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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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5-01
  • 대전 서구, 제4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전 서구는 아동 친화적 구정 정책 수립 및 지역 내 아동 문제 해결의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3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4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구정참여단은 지역사회와 아동권리 증진에 관심이 있는 아동·청소년 4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활동 다짐문 낭독, 특강을 통한 구정 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구정참여단은 아동의 시각에서 개선점 및 신규사업 발굴·제안, 아동 권리 참여 인식 배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진행,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캠페인 등 아동 구정 참여권 확대를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앞서 3월 28일부터 4월 24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서구 소재 초·중학교 재학생(초5~중3) 또는 서구 거주 만11~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신청을 받아 40명의 단원을 구성했다.   박은현 주민복지국장은 “2019년부터 시작된 구정참여단의 활동에 힘입어, 서구는 2021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라며, “아동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실효성 있고 참신한 서구만의 아동 정책을 만들어 아동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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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5-01
  • “진동규, 유성온천 부흥과 유성복합터미널 해법 제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과 연계한 ‘키즈 워터파크’, 윤석열 공약 대전 현충원 호국보훈 메모리얼 파크 조성과 연계한 보훈가족 및 군인·학생 등 직군 할인 적용 "젊은 층의 수요를 끌어들일‘반려동물 수영장’,‘실내스키장’ 등 파격적이고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   진동규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예비후보는 1일 유성 온천 산업의 쇠락을 돌파하고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이 제 속도를 내기 위해선 도심 속 워터파크와 실내스키장 등 일부 위락시설의 민자유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0년간 공회전 끝에 공영 개발로 가닥을 잡은 유성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이 첫 단추인 건축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일시 중지되면서 전체적인 행정절차가 계속 미뤄질 전망이기 때문에서다.   진동규 후보는 “현재 답보상태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기 위해선 공영 개발 방식을 기본 축으로 워터파크와 실내스키장 등 일부 민자 사업 유치를 적극 도모해야 유성온천관광특구의 주거 단지화를 막고 관광특구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후보는 “유성온천특구에 워터파크 하나 없는 현실을 고려해, 앞으로 들어설 공공어린이 재활병원과 연계한 ‘키즈 온천’이나 실내 스키장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성 온천 부흥을 위해 윤석열 당선인이 공약한 대전 현충원 호국보훈 메모리얼 피크와 연계한 보훈가족·군인·학생 등 직군 할인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며 “파격적인 할인은 관광객 유입을 이끌 것이고, 이는 곧 시·구 세수 증가로 이어져 모두가 웃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동기 대전관광협회장도 “가족단위 소규모 여행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요즘 시대에 맞게 키즈 온천에 특화된 워터파크 조성 등 즉각적인 효과를 낼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고, 파급력도 뛰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대전시는 2020년 10월 네 차례 실패한 민자 공모 방식 대신 대전도시공사가 주도하는 공영 개발 방식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지면적 3만 2693㎡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3층 규모(연면적 24만㎡)로 여객시설은 물론 공공성과 사업성 동시 확보를 위한 지식산업센터, 공공청사 및 청년활동 공간 조성을 위한 공공업무시설,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공동주택(행복주택 포함) 등 조성 계획이 포함됐다. 2023년 11월 착공, 2026년 4월에 준공, 하반기에는 정상 운영한다는 목표다.   하지만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위한 과정들이 계속 난관을 겪으면서 완공 시점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과거의 영광을 잃은 온천 관광지 수안보에는 충주시가 200억 원을 들여 반려동물 수영장 전용공 원, 화훼 정원 등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사계절 워터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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