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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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충청권 지역은행, 자본금 10조 ‘기업금융전문은행’으로 확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후보시절 공약인 대전에 본사를 둔 ‘충청권 지방은행’이 자본금 10조 원 규모의 기업금융전문은행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1일 둔산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8~29일 윤 당선인 대전방문 성과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계획 등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과 인수위는 자본금 250억 원 규모의 지방은행보다는 향후 충청권 미래산업 육성과 대규모 기업 지원을 위해서는 특수은행 형태의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이를 위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이 약 10조 원을 출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은 신산업·신기술 자금 조달과 중개운용 등 벤처투자를 주요 기능으로, 지방은행 기능을 병행하자는 것”이라며 “이는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 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등 윤 당선인의 대전지역 공약 실행을 위해서는 금융기반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윤 당선인 방문 시 국가 나노반도체종합연구원 설립(10만 평) 및 나노반도체 산업단지(100만 평 이상) 조성 구상을 보고했다”며 “윤 당선인은 오히려 ‘200만 평은 되어야지 100만 평으로 되겠느냐’라고 물을 정도로 긍정적 입장과 적극적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노반도체는 메모리 기술과 연계한 시스템 반도체, AI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대전에 들어서게 될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 바이오헬스, 도심항공모빌리티 성공을 위해서도 나노반도체종합연구원 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앞서 저는 500만 평+α 산업단지 확보를 공약했다”며 “윤 당선인 공약 실행과 일류 경제도시 대전 건설을 위해 시장에 당선되는 즉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용지를 확보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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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대전담쟁이포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대전담쟁이포럼이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담쟁이포럼 김성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은 1일 오후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포럼 회원 554명을 대표해 허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 이원영 대전담쟁이포럼 사무총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허태정 후보는 대전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공약이행률 97.2%에서 알 수 있듯이 약속을 지키는 후보”라며 “온통대전을 통해 서민을 먼저 생각하는 시장으로, 과학부시장 임명으로 대전을 과학도시로써 확고한 지위에 올려놓았다. 또한 트램, 원도심 활성화 정책, 대전 역사상 가장 많은 대형 국비사업 유치 등 엄청난 실적을 쌓은 후보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담쟁이포럼은 우리의 삶을 지키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를 보장할 가장 확실한 후보는 허태정 후보임을 굳게 믿는다”며 “한 마음으로 허태정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허태정 후보는 “대통령 취임식도 하기 전에 당선자가 중앙시장을 다니고 지방을 순회하는 노골적인 선거개입을 하고 있는 이 상황은 절대로 쉬운 상황 아니다”며 “그러나 반드시 극복해야 할 우리의 상황인 만큼 여러분들의 도움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애정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대전을 새롭게 바꾸고, 변화시키며, 성장시키는 역할을 함께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담쟁이포럼은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지지하기 위해 결성된 정책자문그룹이다.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詩)에서 이름을 빌려 만들어졌으며, 20대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를 지원하고 지지한 바 있다.   대전담쟁이포럼은 지역 대학 교수를 비롯해 한의사, 변호사, 각 분야 연구원 등 전문직과 상공인과 시민사회운동가, 정치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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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대전 동구 슬기로운민턴생활 클럽,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14일에 체육 시설 이용 도중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을 학교장이 아닌 교육청이 지고, 시설 관리에 관한 비용 중 일부를 지자체와 교육청이 분담하는 내용으로 규칙을 개정하겠다고 공약한 가운데, 시민들 사이에서 해당 공약을 지지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전 동구 슬기로운민턴생활 클럽은 30일 한밭체육관에서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클럽 측은 성 예비후보의 ‘학교체육시설 방과 후 시민개방’ 규칙 개선 공약을 적극 지지하며, 규칙이 개정되면 학교 체육 시설 개방으로 인한 학교장 부담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적극적인 학교 체육 시설 개방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 예비후보는 “학교 시설 개방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아이들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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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 앞두고 각계각층 지지선언 쇄도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잇따라 지지선언을 이끌어내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는 29일 용문동 선거사무소를 찾아 서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오명탁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서철모 후보는 뚜렷한 국가감과 안보의식으로 지난 30년 간의 고위공직생활을 통해 보여준 올바른 소명의식과 가치관으로 48만의 서구를 이끌어갈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서구 및 대전에 거주하는 100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서구를 사랑하는 청년모임’도 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팝페라가수 성은지 씨는 “서철모 후보는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춘포털 공간 마련을 약속했다”며 “탁월한 행정력으로 청년정책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명예퇴직한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천안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관, 국민의힘 대전미래전략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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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역전지하상가 상인회 100명,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역전지하상가 상인회(회장 이정숙) 100명은 29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정숙 상인회장을 비롯한 역전지하상가 상인들은 이날 허태정 후보에게 “올 연말 중앙로지하상가와의 연결공사가 완료되면 지하상가 상권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소상공인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애써달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허태정 후보는 “중앙로지하상가와 역전지하상가가 연결되면 많은 시민들이 좀 더 편안하게 지하상가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지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활기찬 지역 상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허 후보는 중앙로지하상가 상인회와도 만남을 갖고 지하상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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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국립중앙과학관 ․ 신세계 넥스페리움, 한국관광공사 5월 가볼만한 곳 선정
     대전시는 한국관광공사의 5월 가볼만한 곳에 ‘국립중앙과학관과 신세계 넥스페리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각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매월 테마를 정해 6곳의 추천 가볼만한 곳을 선정하고 있으며, 5월에 가볼만한 곳은 ‘신박한 과학여행’을 테마로 선정되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주 전시관인 과학기술관을 비롯해 자연사관, 인류관, 창의나래관, 미래기술관 등을 갖춘 우리나라 대표 과학관이다.    기초과학부터 미래 과학기술에 이르는 과학 전반을 눈높이에 맞춘 전시와 체험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다. 과학관 내 시설은 대부분 무료지만 창의나래관과 천체관, 꿈아띠체험관은 유료로 운영한다.    자연사관과 인류관은 5월 말까지 내부 시설 공사로 임시 휴관중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50분이다.    국립중앙과학관 맞은편 신세계백화점에 위치한 넥스페리움은 과학과 문화를 동시에 즐기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신세계와 카이스트의 협력을 통해 조성한 과학관이다.    로봇, 인공지능, 우주 탐험 등과 관련한 최신 과학기술 전시뿐 아니라 교육과 체험을 위한 공간도 갖추고 있어 과학기술에 관심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그 분야를 이해하는데 흥미를 느낄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주변에는 암석과 광물 등 지구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지질박물관, 화폐의 역사와 숨겨진 과학을 만날 수 있는 화폐박물관, 그리고 발명가처럼 사고하고 체험하는 창의발명체험관 등도 위치하고 있어 과학여행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외에도 야간에는 시민천문대에서 별을 관측하거나, 엑스포과학공원에서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쇼를 보는 과학여행도 즐길 수 있다.    대전시 이도경 관광마케팅과장은 “역시 과학의 도시답게 과학을 테마를 흥미롭게 풀어낸 공간이 많아 길었던 코로나19 기간동안 못했던 여행을 준비하는 가족여행으로 대전의 신박한 과학여행을 추천한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아이와 함께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를 체험할 최적의 장소인 대전에 방문하여 꿀잼을 만끽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5월에 가볼만한 곳으로는 국립중앙과학관과 넥스페리움 이외에 ▲지질변천사와 고생대자연사박물관(강원 태백) ▲국립해양생물자원관(충남 서천) ▲국립대구기상과학관(대구 동구) ▲국립해양과학관(경북 울진) ▲나로우주센터우주과학관(전남 고흥)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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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대전시, 2022년‘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대전시는 구직활동 중단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활동 및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해‘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올해 대전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사회활동 및 구직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밀착상담 ▲생활관리(스트레스 관리, 라이프밸런스, 청년재테크 등) ▲자신감회복(MBTI활용, 커뮤니케이션강화 등) ▲진로탐색(진로검사 및 컨설팅, 직무역량파악 등) ▲취업역량강화(취업트렌드 및 NCS이해,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 이미지메이킹 등) ▲지역맞춤형 프로그램(1:1컨설팅, 면접스피치, 실전모의면접)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모집대상은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만 18~39세)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받고 퇴소한 자 중 퇴소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에서 1년 이상 보호한 18세 이상의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등이다.    모집은 4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상시 진행하며, 워크넷(work.go.kr) 홈페이지 접속 후‘청년도전지원사업’검색하여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 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선착순 인원이 마감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도 있다.    선착순으로 2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프로그램은 5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기준시간(40시간) 중 32시간 이상을 참여해야 수료할 수 있다.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인센티브 20만 원을 지원하며, 국민취업제도 연계 및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도 제공된다. 프로그램 이수자를 채용하는 사업주에게는 고용촉진장려금이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또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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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대전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 선정
     대전시는 28일‘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우수 사례 10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수 사례는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6건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와 대전시소 플랫폼으을 통한 시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행정사례는 대덕구의‘무인민원 발급기를 통한 지방세납세증명서 발급’이다.    이는, 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이 불가능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0년도부터 수차례 행정안전부에 제도개선을 요구하고 설득해 수용  실현된 사례이다.    이를 통해,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주민들의 행정복지센터 방문과 신분증 제시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비대면 업무방식 강화로 코로나 확산 방지에도 기여했다.    우수 행정사례로는 ▲대전형 공공형 택시 운영 ▲전국 최초 구급대원 전문교육 훈련센터 설치·운영 ▲대전시 한방난임치료비 지원사업등이 선정되었다.    특히 우수 사례중‘대전형 공공택시 운영’은 특·광역시 최초로 대중교통 미운행 지역 거주민이 수요응답형 공공택시를 이용해 저렴한 요금에 손쉽게 대중교통 운행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이다.    장려 행정사례로는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어르신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디지털 코디네이터 운영 ▲지능형 환경성질환 리빙랩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 선정되었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10건에 대하여 담당공무원에게 시장표창을 수형하고, 3일 범위 내의 특별휴가, 실적가점 및 대우공무원 선발기간 단축 등의 인센티브도 부여할 방안이다.    대전시 박민범 정책기획관은“공직자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가 시민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혁신·적극행정 시행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는 시와 자치구에서 추진한 정책이나 제도개선 사항 중 시민이 체감할 만한 우수사례를 발굴 포상하여,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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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허태정 후보, 소상공인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약속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둘째 날인 29일 새벽 오정동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권 활성화를 비롯한 지역경제활성화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오정동농수산물시장 내 중도도매인들로부터 현재 체감 경기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후보는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면서 “온통대전 적극 활용 강화 등 지역화폐 이용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이들로부터 청취한 시설 및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허 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 특히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싶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극복에 큰 역할을 해준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좀 더 적극적이고 폭넒게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역 화폐 온통대전은 5월 한시기간 동안 15% 캐쉬백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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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대전시, 뉴욕 UN지방정부 지도자 회의 참석 대전UCLG총회 홍보
     김명수 대전 과학부시장은 27일 뉴욕 UN본부에서 개최된 지방정부 세계총회에서 신도시의제 이행에 관한 연설을 하고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에 UN 총회의장 및 전세계 지방정부 대표단을 초청하였다.    이번 지방정부 세계총회는 2016년 10월 에콰도르 퀴토에서 열린 UN HABITAT 회의에서 전세계 정부들로부터 채택된 신도시 의제(New Urban Agenda)를 시행한지 5년이 지난 시점에 이행에 관한 검토 및 점검을 위해 UN에서 지방정부들이 모여 3일간(4월 26일 ~ 28일)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 기간 중 전 세계 지방정부 대표 및 지방정부와 관련한 국제기구 등의 대표 등 60여명이 회의에 참석하여 신도시의제에 관한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설자로 나선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현지시간 27일 팬데믹 위기를 겪으며 얻은 교훈과 과학기술을 활용한 대전시의 공공서비스 제공 및 과학기술의 올바른 활용방안, 그리고 신도시의제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의 의지 및 협력을 총 결집하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지방정부 세계총회가 끝나고 개최된 리셉션에는 조현 UN주재한국대사가 참석하여 대전시 대표단과 함께 지방정부 대표단 및 UN 관계자들에게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현 대사는 “유엔의 2030 지속가능발전(SDGs), 기후변화 대응 등 유엔의 공동 아젠다 실천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 시민단체, 개인까지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며, 그런 점에서 2022년 대전 UCLG 세계총회가 큰 의미가 있어 전세계 지방정부 리더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에밀리아 UCLG 월드사무국 사무총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도시의 대표단뿐 아니라 많은 도시들의 대표단이 10월에 대전에서 만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지시간 28일에는 김명수 부시장과 UN 대전시 대표단을 비롯해 UN대한민국대표부는 신도시의제에 관한 고위급회의에 참석하였다.    UN대한민국대표부는 대한민국의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이 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녹색환경 및 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한 한국의 중앙 및 지방 정부 도시계획 수립에 있어 새로운 도시의제의 반영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새로운 도시의제 이행을 위해 도시와 하위정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의 자료를 제출하였다.    특히, 올해 10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는 지속가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파트너십 강화,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세계 지방정부의 많은 리더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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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시청자미디어재단, 발달장애인용 신규 맞춤형 콘텐츠 제작 용역 발주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발달장애인의 미디어접근권을 제고하기 위해 생애주기, 생활연령을 고려한 ‘발달장애인용 신규 맞춤형 콘텐츠 제작사업’의 업체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   ‘발달장애인용 신규 맞춤형 콘텐츠 제작사업’은 학령기부터 중·노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에게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성인기 이상 발달장애인의 독립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경제, 사회 교육, 가정 생활기술 및 여가 등 실용적인 소재의 당사자용 콘텐츠 제작을 수행하게 된다.   발주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내용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생애주기별로 다른 소재와 연출 방식에 차별을 두며, 제작 시 당사자 참여를 독려하여 파급력을 높일 콘텐츠를 제작할 역량을 갖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2022년도 발달장애인용 신규 맞춤형 콘텐츠 제작’ 용역사업은 나라장터 홈페이지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5월 10일(화) 오전 10시까지 접수기한이다.   한편,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본 사업과 더불어 생애주기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발달장애인용 콘텐츠 전문 검색 사이트 ‘다모아(www.damoa.or.kr)’ 등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미디어 접근권 확대 지원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www.kcmf.or.kr), 담당자(02-6900-8352)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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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대전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대전시가 내달 2일부터 50인 이상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장을 제외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3주를 정점으로 유행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된 이후 최근 유행 감소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또 위중증 및 사망자 감소 양상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실외 마스크는 법적 의무를 완화해 자율 실천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기로 판단한 정부 방침을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2020년 10월 13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이후 566일 만에 제한이 사라지게 됐다. 내달 2일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 이용행태에 따른 감염 위험을 고려해 50인 이상이 참석(관람)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와 함께 시는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유증상자나 고위험군인 경우와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1m이상 거리 유지가 어렵거나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또한, 실외 의무 해제가 전반적인 마스크 착용 약화로 연결되지 않도록 실내* 마스크 의무와 관련된 홍보와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공급 부족에 따라 지난 2월 13일부터 온라인 판매가 금지됐던 자가검사키트는 생산 및 공급의 정상화로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내달 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방역 규제가 하나씩 해제되면서 규제 해제로 인한 방역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노력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 등의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꼭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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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9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2년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학습자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이 일상 속 민주시민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2022년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학습자를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은 5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9회에 걸쳐 31시간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3.8 민주의거를 비롯한 근현대 민주화 운동의 이해, 민주시민교육 의 전반적 이론 및 지식, 강의안 개발 및 교수법 등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25시간 이상 교육과정에 참석하고 강의시연 평가를 거친 합격자에게는 이수증이 발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 공고문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dile2011@dile.or.kr)로 보내면 된다.    김종남 원장은 “3.8 민주의거 등 근현대 민주화 운동을 기반으로 한 민주 정신을 후속세대에게 전달하고 우리 사회 일상의 민주주의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주실 전문역량을 키우고자 이번 과정이 마련되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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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04-29
  • “윤 당선인, 대전 나노반도체연구원 설립․산단 조성 공감”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29일 “KAIST 부설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0만 평 이상 규모의 ‘국가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설립 및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상당히 깊은 관심과 긍정적 입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나노종합기술원을 모태로 차세대 글로벌 반도체 생산을 겨냥한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 설립(10만 평)과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100만~200만 평)은 지난 3월 이 후보가 대전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것으로, 나노종합기술원도 이날 반도체 초강대국 실현과 한국형 반도체 방패 구축 방안으로 강력히 요청해 윤 당선인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나노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기술과 연계한 시스템 반도체, AI 반도체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등 4차산업혁명 가치사슬의 핵심으로, 미래 국가경쟁력의 열쇠라 할 수 있다.   2021년 기준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총 4,917억 불(한화 623조 원)로, 이미 각국은 나노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패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미국은 국가반도체기술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섰으며, 대만은 민간협력 반도체 생태계 허브로 대만반도체연구센터(TSRI) 출범시켰다. 일본도 세계 최고 반도체 제조장비 및 소재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 패권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중국은 2016년부터 10년간 170조 원을 투자하며 반도체 굴기를 꿈꾸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반도체 선진국임에도 세계시장의 70%(3,333억 불, 한화 422조)를 차지하고 있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극히 취약한 상황이다.   나노종합기술원이 삼성·하이닉스와 긴밀한 연구협력으로 차세대 나노반도체 기술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은 국내 현황 대기업 해외기술 의존 높고, 산업에 접목할 R&D 및 시설 미흡한 실정이다.   이제는 대기업·중소기업·연구기관 공동 개발 실증·상용화 및 제품화 필요한 단계로, 이를 위한 전문 연구원과 산업단지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런 이유로 윤석열 당선인은 후보 시절 ‘반도체 강국’ 공약을 직접 제시했다. 그 핵심이 바로 메모리 분야에 한정된 한국의 반도체 경쟁력을 시스템 반도체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나노반도체 산업이다.   이 후보는 “윤 당선인께도 설명했지만 대전은 2002 나노종합팹 유치 및 나노종합기술원 설립을 통해 20년 간 기술 R&D 성과를 축적하고 있어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과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최적지”라며 “경기도 화성 삼성반도체단지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단지가 조성되면 대전은 반도체 초강대국 실현의 핵심 도시이자 글로벌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다. 시장에 당선되는 즉시 산업용지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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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4-29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세계세팍타크로연맹 사무총장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29일 오후 시의회에서 세계세팍타크로연맹 압둘 할림 빈 카다르(Abdul Halim Bin Kader) 사무총장을 접견하면서 ‘2022 대전이즈유 인터내셔널 세팍타크로 챔피언십’대회 개최 협의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 금연구 국제부회장, 김재용 사무처장과 대전광역시세팍타크로협회 한재호 회장, 이민 전무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그동안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국내에서 국제대회가 열리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올해 11월 대전에서 처음으로 국제 세팍타크로 대회가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통해 세팍타크로 저변이 확대되고 대전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세팍타크로의 매력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동호회 활동도 활성화되어 세팍타크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2022 대전이즈유 인터내셔털 세팍타크로 챔피언십’은 세계세팍타크로연맹 주최,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대전광역시세팍타크로협회 주관으로 오는 11월 23일에서 29일까지 7일간 한밭체육관(예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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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9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어린이날 가족공연‘익스트림 플라잉’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대한민국 최고의 창작 넌버벌 <난타>, <점프>, <비밥>을 연출한 ‘최철기 사단’의‘익스트림 플라잉’을 5월 5일(목) 11시와 14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친다.   ‘익스트림 플라잉’은 국가대표 출신의 기계체조, 리듬체조 선수들이 참여한 공연으로 체조기술 뿐만 아니라 치어리딩, 마샬아츠 등을 접목하여 넌버벌 퍼포먼스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장르(스포츠)와의 융합을 시도한 역동적이면서 코믹한 익스트림 퍼포먼스다.    공연의 시대적 배경은 신라시대. 백성을 괴롭히는 도깨비 ‘길달’을 잡기 위해 무술훈련을 하는 화랑들 사이로 도깨비가 나타나 무술훈련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는 시간의 문을 통해 현대로 도망친다.    화랑 ‘비형량’은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로 넘어가게 되고 2022년 한 고등학교에 도착한 둘이 우연히 치어리딩 대회를 앞둔 학생 들과 만나면서 좌충우돌 사건이 벌어지는 내용을 판타지에 담은 넌버벌 공연이다.    2011년 경주엑스포를 시작으로 누적관람객 80만 명을 돌파했으며 싱가포르, 이스탄불, 홍콩, 중국공연과 2022년에는 일본 투어 등 2천여 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명실상부 명품공연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국악원이 준비한 가족공연 ‘플라잉’은 역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위에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미된 작품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든 시민들에게 유쾌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연입장료는 1층 전석 20,000원, 2층 전석 10,000원이며 13세 (2010년생) 이하의 어린이들은 50% 할인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270-8500)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4-28
  • 대전시, 어버이날 기념 효 실천 유공자 포상
     대전시는 내달 8일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행을 실천하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9명)를 선발, 정부 포상 및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 포상으로는 효행 단체 2개 기관(중촌사회복지관,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장한어버이상에 박창섭 씨가 선정됐다.    정부 포상에 이름을 올린 중촌사회복지관은 29년간 노인 도시락 배달 및 급식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효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효 문화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등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된다.    장한어버이상 수상자 박창섭 씨는 모범적으로 자녀를 양육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구 무궁화아파트 경로당 회장으로서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다.    대전광역시장 표창에는 장한어버이상 부문 김갑선 씨, 황선준 씨, 이원호 씨와 효행자 부문 오윤희 씨, 이건상 씨, 오정숙 씨 등 각각 3명이 선정됐다.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하는 김갑선 씨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화목한 모범가정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고, 황선준 씨는 부모님을 30년 넘게 봉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원호 씨는 화목한 가정을 위해 헌신하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행자 유공자인 오윤희 씨는 시부모를 헌신적으로 공양하며 효행한 점, 이건상 씨는 배우자의 오랜 투병 생활 동안 곁에서 간호하며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정숙 씨는 고령의 시어머니를 10년간 봉양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지역사회 내 어르신 효 문화 활성화 및 전 세대 효 의식 장려를 위해 어버이날 기념 표창 유공자를 매년 선발하고 있다. 장한어버이상, 효행자 등 효를 실천한 유공자를 격려·포상해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어르신 존중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표창 분야 중 장한어버이는 만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별한다. 자녀를 건강하고 건전하게 양육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기여, 타의 귀감이 되는 어버이가 대상이다. 효행자는 만 35세 이상으로 효를 생활근본으로 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거나 부모 등을 극진히 봉양한 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효행 단체는 효 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선별했다.    이번 표창은 5개 자치구와 동에서 단체 및 시민을 선발해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시가 추천해 행정안전부 및 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효 실천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효 실천 유공자 표창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시 효 실천 및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령 확진자가 연일 나오는 상황에서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식 행사는 취소했다.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행사에 맞춰 행정부시장이 표창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22-04-28
  • 대전 서구,‘2022년 청년도전 지원 사업’참여자 모집
    대전 서구는 공백기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원활한 사회활동 및 사회진입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으로, 서구는 올해 3월 서구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과 함께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밀착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생활관리 등 청년들의 수요에 맞춘 주제별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민취업 지원제도와 연계가 가능하다.   총 프로그램 시간은 40시간으로 이중 32시간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인센티브 20만 원을 지급하며,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을 채용할 경우 사업주에 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18~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 워크넷 신청 또는 구글폼(https://bit.ly/청년도전공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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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4-28
  • 대덕구,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대덕뱅크 오픈
    대전 대덕구가 내달 2일부터 위드코로나 전환,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연다.   대덕뱅크는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해온 소상공인 대출지원 사업이다.   사업장 등록지가 대덕구인 소상공인은 최대 1500만원까지 대출이자 연 2%와 신용보증수수료 연 1.1%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용보증수수료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지급된다. 대출은 대전시에 소재한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요건을 완화했고 신용점수만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심각했다”며 “위드코로나 전환으로 빠른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덕뱅크가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뱅크는 2020년 첫 출시해 불과 한 달여 만에 마감돼 103곳이, 2021년에는 출시 후 2주 만에 15억원 대출금이 완판돼 115곳이 혜택을 받았다.
    • 지역
    • 대덕구
    2022-04-28
  •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5월 온․오프라인 상설미디어교육 운영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5월 상설미디어교육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시민 사진작가 프로젝트 ▲(원데이) 영화로 힐링하는 나의 마음 속 이야기 ▲(원데이)동화로 만나는 어린이 미디어 탐구생활 ▲시니어 프리미어 프로 활용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 ▲(온라인) 디지털 세계 속 개인정보 보호 ▲(온라인) 팟캐스트 미리보기, 오다시티 활용교육 등 총 7개의 온․오프라인 강좌이다.   ‘시민 사진작가 프로젝트’ 강좌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를 활용해 사진 촬영과 이미지 보정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초 과정이다.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하거나, 센터가 보유한 시민 대여용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다. 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6회로 진행된다.   ‘(원데이) 영화로 힐링하는 나의 마음 속 이야기’강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의 사랑이 담긴 애니메이션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영화를 보며 느낀 감상을 나누며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영화 감상 수업이다. 수강생들은 100석 규모의 상영관을 활용하여 쾌적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내달 4일 1회로 진행되며, 타 강의와 복수신청이 가능하다.   ‘(원데이) 동화로 만나는 어린이 미디어 탐구생활’강좌는 초등학생을 위한 주말 원데이 수업으로, 내달 7일 1회로 진행된다. 명작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를 색다른 시선으로 분석하며 올바른 미디어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수업이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초등학생 고학년에게 추천하며, 타 강의와 복수신청이 가능하다.   ‘시니어 프리미어 프로 활용’ 강좌는 50세 이상~시니어를 대상으로 컴퓨터 영상 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 프로’ 중급 기능을 학습하는 실습 교육이다. 프리미어 프로의 기초 기능을 알고 있는 수강생에게 추천한다. 내달 10일부터 19일까지 4회로 진행된다.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 강좌는 팀을 구성해 단편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습형 워크숍 강좌이다. 주어지는 시나리오에 따라 팀을 구성하여, 기획, 촬영, 편집을 진행하고 단편영화를 제작할 수 있다. 내달 9일부터 30일까지 10회로 진행되며, 모든 일정에 참여 가능한 수강생의 신청을 받고 있다.   ‘(온라인) 디지털 세계 속 개인정보 보호’ 강좌는 디지털 세계 속 개인정보 유출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비대면 교육이다. 일반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특히 인터넷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추천하는 강좌이다. 수강 기간 내 미디온 홈페이지에서 언제나 수강 가능하다.   ‘(온라인) 팟캐스트 미리보기, 오다시티 활용교육’강좌는 가정에서 쉽게 수강할 수 있는 비대면 음향 편집 교육이다. 무료 오디오 편집 프로그램 ‘오다시티’를 활용해 음향 편집의 기초를 알아볼 수 있다. 수강 기간 내 미디온 홈페이지에서 언제나 수강 가능하다.   모든 과정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아래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가능하다. 전화문의는 042-865-372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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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04-28
  • 대전문화재단‘2022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본격적으로 시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4월 30일(토)과 5월 1일(일) 양일간 극단 떼아뜨로 고도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2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그 여자의 소설(원제: 작은할머니)”은 일제강점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 여성의 힘겨운 삶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단체 우수 레퍼토리 작품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은 극단 뗴아뜨로 고도와 협력관계를 맺은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에서 4월 30일(토) 오후 3시와 6시, 5월 1일(일) 오후 4시 등 총3회 진행될 예정이다.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와 공공공연장 간 상생협력을 통한 안정적 창작환경 조성 및 창작역량 강화와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통한 공연장 가동률 제고 및 지역민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단체와 공연장은 극단 떼아뜨로 고도(한국효문화진흥원),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대덕문예회관), 극단 홍시(관저문예회관), 무용단 놈스(한국효문화진흥원), 솔리스트디바(동구청), 일칸토오페라앙상블(중구문화원), 위니블리스(대전청소년위캔센터), 유성재즈악단(대덕문예회관), 타악그룹 판타지(서구문화원)이다.   선정된 예술단체는 창작 초연작품과 우수레퍼토리 작품을 선보일 뿐 만 아니라, 문화예술향유 인구 확산을 위해 협약을 맺은 공연장 외 타 공연장에서 교류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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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8
  •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 후보자 취약 계층 돌봄 나서』
     지난 27일 더불어민주당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취약 계층 돌봄 봉사활동 을 펼쳤다.    작년 2월 철거촌에서 생활하던 80여 마리의 유기견들 중 60마리의 개들은 구 조 되었고 10마리는 지자체에 의해 가정에 입양됐었다. 이후 상황이 정리되면 서, 유기견 10여 마리와 조모 씨는 중구 산성동 빌라로 삶터를 옮겼다.    이후 조모 씨는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건강이 악화된 탓에 개들이 제대로 케어 가 되지 못했고, 집 내·외부에 장기간 적치되어 있는 오물과 쓰레기를 혼자서 치우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 후보는 시민단체 대전사랑메세나의 이유진 씨, 봉사단체 인 사랑의 사다리에서 활동하는 김준민 씨, 산성동 복지만두레에서 활동하는 나 기동 씨 등과 함께 열악한 환경에서 오랜 기간 방치돼있던 오물과 묵은 쓰레기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할머니의 상황을 듣자마자 선거운동 중임에도 달려왔다. 중구 산성동에는 사회적 취약 계층이 많다. 할머니 역시 돌봄을 받 아야 할 분이고, 우리가 함께 돌봐드려야 한다.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섬김을 다하고, 제일 힘든 곳에서 더 최선을 다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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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4-28
  • 구즉동 통장협의회, 먼저 걷는“갑천 플로깅”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구즉동 통장협의회(회장 심강백)가 28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일상 회복과 환경 살리기를 주제로 “갑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 이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와 영어 ‘조깅’의 합성어로 가벼운 운동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통장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을 예상해 앞장서 산책길의 묵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아울러 안전한 산책길 조성을 위해 산책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자율 안전점검도 병행했다.   김영미 구즉동장은 “구즉동은 갑천변 및 주요 공원들이 위치해 걷기 좋은 마을이라며, 모든 주민이 일상에서 건강과 환경을 살릴 수 있는 플로깅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2-04-28
  • 대전시 올해 첫 모내기... 8월말 수확, 추석 햅쌀로 판매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진호)는 올해 대전 첫 모내기가 28일 유성구 송정동 김민순(62세)씨의 논 1ha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알리는 이번 첫 모내기는 올해 추석이 작년에 비해 11일 빠르고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 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겨 진행하게 되었다.    이날 모내기한 해들벼는 조기재배 품종으로 밥맛이 좋을 뿐 아니라, 병충해도 강해서, 8월 말에 수확하여 추석명절에 맞춰 로컬푸드매장 등에 햅쌀로 판매할 예정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고품질 안전생산을 위한 육묘장 설치 사업’을 지원받아 신축한 김민순씨 육묘장에서 키운 모종이 사용되었다. 김민순씨는 20ha 논에 벼를 재배하는 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원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전지역의 모내기는 5월 20일 전후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 농업기반 구축 및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기술 등을 보급하여 농가소득에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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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8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장애인연대 정책협약식 개최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4월 28일(목) 오후 2시, 풀꽃야학(서구 갈마로 107, 4층)에서 2022교육감선거장애인연대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2022교육감선거대전장애인연대는 대전여성장애인연대, 장애인배움터 풀꽃야학, 대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함께하는대전장애인가족연대, 양심과 인권 나무,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 등으로 구성된 지역 네트워크이다.   이날 단체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학령기 장애인 특수교육권리보장(완전한 통합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장애인 평생교육의 권리보장(학교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기관 신설), 장애인교원 권리보장(전담조직 및 인력배치, 행정적 지원 확대) 등에 관해 정책협약을 맺었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사가 된 뒤 누구든지 차별받지 않고 교육받을 권리인 평등권을 위해서 활동해왔다”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감이 되어 반드시 협약 내용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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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대전시, 노사상생 좋은일터 조성사업 합동 연찬회 개최
     대전시는 28일 한남대학교에서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 좋은 일터조성 사업’ 약속사업 발굴을 위한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올해 ‘좋은 일터’조성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30개 기업의 대표 및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8대 핵심과제 세부사항에 대한 안내와 노무사로 구성된 추진단의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6명의 노무사들이 각각 5개 기업을 담당하여 대전시 8대 핵심과제 중에서 기업별로 추진할 약속사업을 발굴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대전시의 8대 핵심과제는 근로시간 단축, 안전 ㆍ 보건관리 체계구축 및 시설확충, 비정규직 보호, 노사관계 개선 등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에게 필요한 과제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사업계획은 각 기업의 노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발굴하고, 노사가 함께 이행함으로서 완성되며, 약속이행 상황에 대한 성과 평가가 이루어진 후, 그 결과에 따라 추가 지원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참여기업은 이번 연찬회에서 합의된 사업계획에 대한 약속이행을 각 참여기업 노사 대표와 지역 노사민정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약속이행 선포식’을 통해 선포함으로서 사업추진을 본격 수행하게 된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참여기업 관계자는 소감에서“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중대 산업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사업장 내 안전 및 보건에 대해 고민하던 차에, 전문가 상담이 가능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다행이며, 노사가 함께 협력하면서 안전한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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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테미오래-복합문화공간 꼬씨꼬씨 간 업무협약 체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수탁운영하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가 지난 26일(화)에 도지사공관에서 복합문화공간 꼬씨꼬씨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꼬씨꼬씨 박석신 대표와 테미오래 이종문 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예술단체․예술가들의 활동 기반을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테미오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테미오래의 2호 관사 차고는 ‘테미 이름꽃미술관’으로 구성되고 매월 2회의 드로잉콘서트 그리고 원데이 클래스 등이 운영된다.   테미오래 임창웅 기획사업팀장은 “테미오래는 시민과 예술가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을 지향하며, 시민이나 예술인들이 언제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미오래는 지난달 22일부터 개방하여 도지사공관 및 1, 2, 5, 6호 관사에서 전시 관람 및 체험이 진행 중이며 매주 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누구나 전시를 할 수 있는 6호 관사 시민갤러리, 시민들이 자유롭게 회의나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9호 관사 시민공유공간, 오래된 소나무 그늘과 큰 창이 멋드러진 도지사 관사 야외를 무료로 대관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활용해 주시기를 바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1) 또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 홈페이지(www.temiora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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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8
  • 치매인식개선으로 치매 걱정 없는 중구 실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에서는 28일 중구 유등천변에서 대전광역치매센터, 남대전지구대와 함께 2022 한마음 치매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구치매안심센터와 관련기관이 연합, 치매조기검사와 예방,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3‧3‧3 치매예방수칙 및 치매예방을 위한 운동법 ▲치매안심센터 제공서비스(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인지재활프로그램, 환자사례관리) ▲치매환자 실종예방 스티커 등을 적극 홍보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 이용 관련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치매안심센터(☎042-288-8180)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캠페인에 참여와 관심을 가져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극복활동에 모두 동참해 치매가 있어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중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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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4-28
  • 대전디자인진흥원, ‘애터미’와 세계일류 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디자인진흥원(원장 윤병문)과 애터미(이사 김승기)는 지난 28일 지역 디자인산업 발전을 견인할 글로벌 디자인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요 맞춤형 산·학 연계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뉴노멀·디지털 시대의 주역인 융합형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 세계일류 디자이너양성사업’ 참여 학생들과 실무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예비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디자인역량과 전문성 축적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학 연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지역 디자인 전공자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는 데 긴밀히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재)대전디자인진흥원은 기술과 디자인의 융복합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대전․충청권 최초의 디자인 전문 진흥기관이며, 충남 공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애터미(주)는 전 세계 22개국에 다양한 헬스·뷰티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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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8
  • 대전시 퇴직공무원 38명,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대전시 퇴직 공무원 38명이 국민의힘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송진만 전 대전시 식품안전과장 등 퇴직 공무원들은 28일 용문동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은 정치력을 가진 사람이, 자치단체장은 전문행정력을 지닌 사람이 해야 지역 주민의 현안을 보살피고 지역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며 서철모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지금 서구는 획기적인 정책과 예산 확보를 통한 혁신이 시급한 지역”이라며 “서철모 후보는 충남도청과 대전시에서 근무하는 동안 많은 선·후배 동료들에게 능력과 인성을 인정받은 사람으로, 서구에 새 바람을 불어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송진만 전 대전시 식품안전과장을 비롯해 민병노 전 서구청 지적과장, 이윤식 법무사 등 대전시청 및 5개 구청 퇴직 공무원이 참석했다.   한편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천안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관, 국민의힘 대전미래전략위원장, 대전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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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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