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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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 기관 로고 선정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시민을 보호하고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지를 담은 기관 로고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로고는 자치경찰위원회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대표하며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인 △시민 안전 △시민 보호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 대한 지원 등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선정된 로고는 영문자 ‘D’ 와 ’J’로 대전시를 나타냈으며, 경찰의 상징인 참수리를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대전시와 대전경찰이 협력하여 대전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로고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에는 총 1,316명이 참여하였으며, 그중 551표로 최다 득표한 로고안을 바탕으로 색상 및 세부적인 디자인을 추가하여 최종 선정했다.    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작년 7월 자치경찰제가 시행되었지만 시민들은 아직 달라진 점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제작한 로고를 자치경찰 홍보물, 공문서 등에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대전자치경찰송 및 자치경찰 캐릭터 참별이를 제작한 바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자치경찰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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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전시, 설맞이 시외버스터미널 ․ 정류소 등 중점 점검
     대전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1월 17일부터 5일간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과 정류소 13곳의 시설 관리 및 방역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용객 안전 확보 △시설물 및 편의시설 관리상태 △근무자 친절도 등 이용객 편의제공사항과 시설물 청결·방역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등 방역 수칙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적 모임금지, 방역패스 시행 등으로 터미널·정류소 이용객이 예전에 비해 많이 감소했으나, 설을 맞아 평소보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역관리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중점점검으로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 및 정류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 및 확산을 사전 차단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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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전 웹툰캠퍼스’2년 연속‘전국 1위’쾌거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1 지역 웹툰캠퍼스 운영 평가’에서 2년 대전웹툰캠퍼스가 2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각종 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거둔 4건의 신규 연재와 6건의 연재 계약 성과와 네이버웹툰 ‘울어주세요, 황태자님!’의 Duck담 작가, 카카오페이지 ‘샐러드 데이즈’의 설나무 작가 등 23명의 작가가 웹툰캠퍼스에 입주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대전시는 설명했다.    대전 웹툰캠퍼스는 2019년 1월 만화웹툰창작센터를 확장하여 개소했다. 다양한 교육·창작 지원과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웹툰 작가들에게 입주 공간을 제공하며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웹툰에 관심이 있는 대전 시민을 위한 ‘기초만화교실’ 및 유명 작가와의 온라인 토크쇼 ‘만화가 있는 저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테미오래 2호관사 내 지역 웹툰 작품 전시 및 포토존에는 6월부터 11월까지 2,968명이 관람하는 등 지역 웹툰 문화 저변 확대에도 노력해왔다.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과의 협업으로 개최한 웹툰잡페어에는 지역 3개 대학을 포함한 전국 15개 대학과 카카오웹툰, 키다리스튜디오 등 13개 기업이 참여해 웹툰 분야로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92건의 상담과 10건의 작품 피칭 기회를 마련해 주기도 했다.    한편, 현재 대전근현대사전시관(舊 충남도청) 3층에 위치한 대전 웹툰캠퍼스는 올해 4월 중앙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립된 도심형 산업지원플랫폼으로 이전하여, 작가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창작환경을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웹툰은 다양한 콘텐츠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으로, 대전이 웹툰IP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도록 중장기적으로 웹툰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올 봄 새로운 둥지를 트는 대전 웹툰캠퍼스가 지역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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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남대전 청년회의소(JC) 제36주년 창립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참석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지난 13일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남대전 청년회의소(JC) 제36주년 창립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JCI 신조제창, 미션제창, 비전제창, 한국JC 강령낭독, 격려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이임식 및 취임식, 2022년도 회장단, 감사 입장 및 임원선서, 회장의 취임사, 한국JC 노래 제창 순으로 어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등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남대전 청년회의소 임직원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칼빈 회장이 이임하고 김주호 회장이 취임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30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남다른 지역사랑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행복과 대전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남대전JC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단체로 더 좋은 활동, 더 활발한 봉사와 나눔을 당부드리며, 올해 더욱 발전하는 남대전JC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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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2022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진호)는 관내 농가, 영농법인, 품목연구회 등을 대상으로 영농환경 개선 및 선진기술보급을 위해 1월 31일까지 새기술 시범사업 사업대상자를 신청·접수 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에는 ▲식량작물분야 1개사업 ▲채소분야 2개사업 ▲과수분야 1개사업 ▲귀농귀촌분야 1개사업 ▲청년분야 1개사업 ▲농촌자원분야 5개사업 ▲도시농업분야 3개사업 ▲화훼분야 2개사업 등이 있으며 총 8분야 16개 사업을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신청자격은 주소, 사업예정지가 대전광역시에 있는 농가, 영농법인, 품목연구회이며, 신청 방법은 농업기술센터 및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신청 유의사항은 사업별 중복신청이 불가능하며 신청된 사업은 2월중 현지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022년 2월말에 최종 사업대상자를 통보할 예정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신기술개발·적용 및 농작업환경개선 증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영농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편의 및 농산물 생산량 증대를 목표로 하여 결론적으로 관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대표전화(042-270-69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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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오월드의 새로운 즐길거리 디지털랜드 기공식 열려
    오월드에 디지털랜드(디지털미디어아트 테마공원)가 조성된다.   대전도시공사는 14일 오월드에서 허태정시장, 권중순 시의회의장, 김재혁 도시공사사장 등 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랜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서 허태정시장은 “디지털랜드 조성으로 도심 속에 자연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이 탄생하게 되고 동시에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아 대전을 ‘꿀잼’도시도 변모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랜드는 첨단 디지털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콘텐츠 테마공원으로 야간에 특화된 관람공간을 조성해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홀로그램쇼, 실감영상, 음악분수 워터쇼, 인터랙티브 게임 등의 체험 공간으로 조성된다.   도시공사는 앞으로 디지털랜드 조성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시민에게 전하고 합리적인 의견을 받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보문산 관광인프라 확대를 위해 조성을 추진중인 ‘큰나무 전망대’ 등과 함께 대전시민은 물론 외지 방문객 유인을 통해 보문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디지털랜드는 지난해 6월부터 준비작업을 시작해 12월에 전국공모로 시공업체(시공테크)를 선정했으며 오월드 內 플라워랜드 부지 약 5만㎡에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건설하며 오는 7월 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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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전시, 코로나 차단 위한 특별 거리두기 3주 연장
     대전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3주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대본에서 오미크론 확산 가속화를 감안하고,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지역 간 이동에 따른 유행 재급증을 고려하여 내린 조치이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사적모임은 민생과 설명절을 고려해 6명까지 가능하다. 식당․카페 이용은 지금처럼 1인 이용만 가능하고 접종자와 합석은 불가하다. 다만,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 시에는 동석 가능은 유지된다.    또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의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운영시간 제한도 유지된다. 다만, 식당․카페․편의점은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그 외에 집합·모임, 종교시설 모임은 종전과 동일하며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방역 당국은 3차 접종, 방역패스 및 거리두기 강화 등 효과로 지난해 12월 4주차부터 확진자 규모가 감소세를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오미크론의 지역사회 감염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1월 중 오미크론 우세종화를 전망하고 있어 모든 시민의 3차(부스터) 접종 목표와 함께 감염병전담병원 관리와 재택치료지원 점검 등 방역 대응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미접종자를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미접종자로 인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된 방역패스(14종*)는 지속 적용되며 오는 17일부터는 3,000㎡ 이상의 백화점·대형점포도 본격 시행한다.  시 방역당국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설 연휴가 코로나 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설 연휴에는 설 특별방역대책 기간(1.20.~2.2, 2주간)을 정해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을 자제했다. 불가피하게 방문하는 경우 백신접종 및 3차 접종 후 방역수칙을 준수해 소규모로의 방문을 당부했다. 특히 고령의 부모님이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경우에는 방문 자제를 강력히 권고했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2주 동안은 접촉면회가 금지되며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설 연휴기간(1.29.~2.2., 5일간) 동안 비상진료 체계를 상시 운영 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등의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서 의료체계에 누수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코로나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보건소)는 휴무없이 오전에 운영하며, 임시 선별검사소는 날짜별로 순회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가 4개 담당약국 및 생활치료센터에 243명분이 이날 도착해 처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투약 대상은 증상발생 후 5일 이내 경증 및 중등증 환자(무증상자 등 제외)이고,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로서, 재택치료자와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 한정되며 대상자는 추후 확대 예정으로 위중증률 및 사망 감소가 기대된다.    허태정 시장은 “오미크론의 위기 극복을 위해 3차(부스터) 접종률이 낮은 청장년(20~49세)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설 명절 기간에 부득이하게 고향과 친지들을 꼭 방문해야 하는 경우에는 3차 접종 후에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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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장종태 서구청장 퇴임
    장종태 서구청장이 14일 서구청장으로 마지막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서구민과 함께했던 8년간의 행복한 동행을 잠시 멈춘다.   장 청장은 이날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서구청장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구청장으로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지 못해 구민들께 대단히 아쉽고 송구하다”는 말과 함께 “구민과 함께해서 정말 고마웠으며 즐겁고 행복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장 청장은 “민선6기, 민선7기 서구청장으로 봉사하면서 약속만은 반드시 지키는 것을 철학이자 신조로 삼아왔다”면서, “서구의 주인이고 주권자인 48만 구민과 한 약속, 공직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 순간까지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구청장으로 지내는 동안 구민에게 받은 은혜를 새로운 대전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장종태 구청장은 청사 장태산실에서 온라인으로 간단한 퇴임인사를 전하며, “구청장직을 무탈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1천여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구민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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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1월 15일(토) 대전동‧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초등통합, 중등수학, 중등과학 5학급의 영재 학생 및 지도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학년도 대전동‧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대전동․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지난해 12월, 영재교육원 교육대상자 선발 전형을 실시하여 초등학교 6학년 수학과학통합반, 중학교 3학년 수학반, 중학교 3학년 과학반, 3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리더십교육, 탐구활동 발표대회 등 다양한 영재 교육과정을 100시간 이상 진행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했다. 영재원 각 학급에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용하여 진행한 후, 각 학급에서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오리엔테이션 및 각 과정별 지도교사와 함께하는 탐구프로젝트 학습 중심의 수업을 진행했다.    대전동‧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업은 각 과정별 특성에 맞게 실험, 토론, 발표, 프로젝트 등의 학생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을 신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영재교육원은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 및 사회 변화, 기후 변화 등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과 변화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당면한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핵심역량을 키워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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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전광역시교육청 별관 준공 기념식 개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달 별관 신축을 완료하고, 1월 14일 별관에서 ‘준공 기념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교육감, 교육청 간부공무원 및 내부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시설 둘러보기 등의 절차로 간소하고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건립된 별관은 지난 2020년 11월에 착공하여 지난달 20일에 준공되었다.    대전시교육청 별관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연면적 4,715.2㎡ 규모로 건립되어 본관동의 민원실과 감사관 등 3개 부서가 이전하였고, 다양한 규모의 회의실과 휴게ㆍ복지공간을 설치하여 직원들이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다.    또한, 별관에 직장어린이집 신설, 지하주차장을 확장하고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직원 복지 향상은 물론 교육가족과 시민을 위한 최적의 교육서비스 제공 여건을 마련하였다.    대전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별관 신축을 통해 직원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수요자에게 한발 다가가는 열린 행정 여건을 조성하여 대전교육의 위상을 한 차원 높임으로써, 명실상부 우리나라 교육을 이끌어가는 선도교육청의 자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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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전시교육청, 2022 꿈을 키우는 대전자유학년제 출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 꿈을 키우는 대전자유학년제’ 운영 계획을 발표하였다. 2021학년도 중학교 1학년 대상 자유학년제 전면시행에 이어 올해도 2년차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을 전면 운영한다.    대전자유학년제의 기본 방향은‘꿈으로 채워지는 행복한 배움 대전자유학년제’이고‘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는 학생, 열정이 있는 수업 개선에 앞장서는 교사, 학생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학부모’를 추구하고 있다.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은 교과 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및 자유학기 활동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단위학교 교육과정 자율, ▲교실수업 혁신, ▲자유학기 내실화,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등 공동체 협력을 통해 내실있게 운영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자유학년제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해서 ▲동·서부교육지원청별 자유학년제 컨설팅단 조직·운영,▲ 초6·중1 교원 및 학부모 대상 정책 이해 연수, ▲자유학년제 운영 지원 자료 개발 교사연구회 ▲단위 학교별 교사학습공동체 및 학부모지원단 ▲업무담당자 네트워크 ▲대전자유학년제지원센터등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대전자유학년제지원센터-자유학년제소식-자 료실(https://www.dje.go.kr)과 에듀넷 티-클리어 자료실을 통해 자유학년제 운영 다양한 자료를 탑재하여 상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아울러, 대전자유학년제 운영은 지속적으로 성과를 거두었는데, 전년도 학교당 3회 이상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을 통해 교육과정 내실화와 다양화를 지원하였고, 5월부터 11월까지 교원 및 학부모 대상 연수를 집합 연수 또는 줌 활용 원격 연수를 실시하여 정책 이해력을 높였다.    학생, 학부모 이해자료 개발 교사연구회 2팀을 운영하여 중학교 1학년용 자유학기 활동 워크북이 개발되어 중학교에서 올해 활용할 예정이고, 예비 중학생인 초 6학년 학부모 이해자료 리플릿을 개발 제작하여 초등학교를 통해 전달하여 자유학년제 정책 이해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수업혁신 개선을 위한 교사들의 성과로 2021년 제6회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는 2명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도 학생과 교사들의 동반 성장이 이루어지는 다양한 수업 활동을 기대하며 교육청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올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에 학생활동 중심 참여형 수업과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을 통해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미래역량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함께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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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교육취약학생의 건강한 겨울방학 지원을 위한 상담실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더 열악한 상황에 처해 있는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One-Stop지원센터에서는‘취약계층 학생 지원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학생 지원 상담실’은 이번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중학교의 위기·긴급상황에 처한 학생 사례 발굴 시, 교직원 누구나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사례를 접수 받아 문제 해결에 필요한 교육복지 자원 정보 제공, 프로그램 연계, 긴급지원비 등을 지원한다.    특히, 작년 8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추진한 긴급․위기지원‘꿈이룸 사제행복동행’사업을 2022년에는 2월부터 앞당겨 추진함으로써 학생의 다양한 위기 상황과 복지적 측면 결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에게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취약학생의 다각적인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One-Stop지원센터에서는 2021년에 출범한 교육복지안전망 동구 센터 지속 운영과 더불어 오는 3월부터 공공 및 민간 기관과 협력한 각 자치구별 네트워크를 조직하고,「교육복지안전망」으로 구축하여 취약학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구별 담당자를 지정, 학생 사례를 접수하고 그 사례에 따라 교육복지 자원 정보 제공, 프로그램 연계, 긴급지원비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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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2022년도 고등학교 교사 물리실험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2022년도 고등학교 교사 물리실험 직무연수를 1월 10일(월)부터 오는 1월 14일(금)까지 고등학교 교사 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고등학교 물리 교사의 탐구실험 지도능력 배양과 교수·학습 전문성 신장을 위해, 다양한 연수 과정이 개설되었다. 연수의 특성상 실험․실습 중심 탐구활동은 대면, 특강 및 Processing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탐구활동은 원격으로 이루어지는 블렌디드 방식의 연수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 연수는 고등학교 물리 수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심화 탐구실험·실습 내용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하였고, 과학실 안전교육,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해 나눔 활동을 하는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교사들의 교육 활동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직무연수에 참가한 한 교사는 “지난해 취소되어 아쉬움이 컸는데 새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한 수업 기법을 배울 수 있는 너무 알차고 보람된 연수였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고등학교 물리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이 향상되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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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유·초연계교육으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여요.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 만5세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유·초 연계 꿈자람과정 편성·운영 지침」장학자료를 개발하여 공·사립유치원 및 초등학교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 편성·운영 지침」의 구성은 총 2부와 부록으로 되어 있다.     제 1부는 총론으로 꿈자람과정 편성·운영의 근거 및 성격, 구성 방침, 교육 중점, 편제와 시간 배당 기준, 수업 일수와 수업 시수, 그 밖에 유치원 꿈자람 집중과정, 놀이통합교육, 인성교육 등 주제별로 편성·운영 지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2부는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 편성·운영, 교수학습방법, 평가,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 기회의 제공 등 기본 지침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 꿈자람과정 기본 방향을 코로나 19 상황과 여건을 고려하여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부록은 꿈자람과정 작성 절차, 꿈자람과정 편성·운영상의 유의점과 평가, 꿈자람과정 지원 도움자료로 구성하였다. 특히 꿈자람과정 지원 도움자료를 추가하여 꿈자람 의형제 활동, 초등학교를 둘러봐요,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설명회 운영, 놀이통합교육, 블렌디드 러닝, 교육환경 조성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공·사립유치원 251개원, 초등학교 149교에 배부될 예정이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연계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유·초 연계 꿈자람과정 편성·운영 지침」 발간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들이 서로의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교육 내용 및 지도 방법을 폭넓게 이해하고 공유하며 현장 적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유·초 연계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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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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