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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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분야 부패 ZERO를 위한 청렴계획 수립!!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공사관리·감독분야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관내 유·초·중·고 및 각급기관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을 통해 체계적으로 청렴 정책을 추진하여 공사관리·감독분야 청렴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아가 공사분야 비리 척결, 청렴 문화 정착 등 투명하고 공정한 대전교육을 실현할 예정이다.    계획에는 자체 청렴도 측정 결과를 분석하여 미흡 사항을 개선하고자 하였으며, 시설공사 만족도 조사, 민간명예감독관제 운영, 시설사업 추진계획 사전안내, 시설공사 업체에 청렴문자 발송 등 실효성 있는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정한 공사감독 수행을 위해 2억원 이상 공사에는 준공검사 시 감독자간 공사현장 상호교체검사와 5천만원 이상 공사 설계변경 시에는 설계변경심사협의회를 운영하여 공사 분야의 투명성 및 신뢰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공사 관리에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속적인 청렴정책 추진과 이행과정 점검을 통해 부패 제로화를 실현해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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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2-01-18
  • 현장 중심의 강의· 실습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역량을 높여요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18일(화)일부터 1월 21일(금)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다누리교육지원단 22명을 대상으로  “다누리 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직무연수(심화과정)”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누리 교육지원단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초·중 교원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정책이 학교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컨설팅하고, 현장의 의견 수렴 및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등 다문화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김재우(공존플랜 부소장)강사가 ‘다문화학생 지원 프로그램 개발 전략 및 컨설팅’을, 오성배(동아대학교 교수)강사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 계획 수립 방법과 다문화이해교육자료 기획 및 컨설팅’을, 오정숙(대구대학교 교수)강사가 ‘다문화 진로탄력성 프로그램의 실제·적용·컨설팅’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또, 다누리 교육지원단이 다문화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보고, 분임별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계획서 작성 및 컨설팅해보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강의 실습으로 학교의 다문화교육 지원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전민초등학교 류경아 교사는 “다문화교육지원단 활동을 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컨설팅 방법, 다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략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출생, 중도입국, 외국인 가정 등 다양해진 다문화가정 학생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다문화 감수성 교육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다문화교육 전문가인 다누리 교육지원단을 활용해 다문화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 협력하는 다문화친화적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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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허태정 시장,‘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축하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창립 10주년을 축하했다.    임업진흥원은 금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유성구 계산동에 임업기술실용화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5년 하반기까지 대전으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진흥원과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흥원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대전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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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전광역시의회,‘2022년도 첫 임시회’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18일 오전 10시 제26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022년도 첫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3건을 포함해, 조례안 23건, 동의안 4건, 결의안 1건, 보고 34건 등 모두 6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고, 오광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홍종원 의원은‘원도심 중앙로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목척교 조형물 조치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지난 1월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민 중심의 진정한 자치분권이 새롭게 시작됐다”며“강화된 독립성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과 과제를 발전적으로 수행하여 시민의 뜻이 지역사회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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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1-18
  • 대전시․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는 18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상생협력과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공간정보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 정철원 대전ㆍ세종ㆍ충남 본부장, 김건태 서울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해상도 3차원 도시모델을 포함한 공간정보 데이터와 플랫폼 구축을 통해 대전형 디지털 뉴딜 성장 동력 확보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디지털 트윈대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및 과제 공동 연구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모델 제안 및 개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 실증사업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구현하고 3D모델 분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후재난(열섬, 블랙아이스 등) ▲도로재난(포트홀, 크랙 등) ▲대기재난(미세먼지, 황사 등)의 발생을 예측하고 시민에게 공유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커뮤니티에 신고 및 공유할 수 있고, 접수된 민원 내용을 분석·처리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환류 플랫폼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트윈도시는 사물인터넷, 증강 분석 등 첨단 기술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만큼, 디지털 트윈도시가 구축되면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뉴딜 관련 사업에도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기술을 말하며, 제조업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기에 디지털 트윈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뜻을 모을 수 있어 무척이나 든든한 마음”이라고 말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성공모델을 개발해 한국판 뉴딜을 선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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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18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설 명절 맞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문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18일(화) 설 명절을 맞아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해경)을 방문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구본환 의원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센터 이용 청소년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구본환 의원은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센터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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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 대전 작은학교 지원에 앞장서
     대전광역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 주재로 18일 중회의실에서‘대전시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교육청 관내 작은학교 현황을 파악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한 교육여건 제공 등 작은학교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자인 주문희(광주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은 ‘학령인구 변화 전망과 정책적 대응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교육청 사례를 중심으로 학령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강성철(호수돈여중 학부모), 박문용(대전광역시 청년가족국장), 박소영(대전교사노동조합 정책실장), 신정섭(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전지부장), 오석진(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이정희(대덕초등학교 운영위원) 등 전문가와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큰 학교와 작은 학교 간 불균형이 가속화되고 있는 대전교육의 현실 속에서 실효성 있는 과밀학급 해소 정책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을 바탕으로 작은 학교 활성화를 통한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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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권중순 의장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8일(화) 서울시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의장협의회 사무처 개소식에 참석한 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제1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는 ▲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붐업조성 및 입장권 구매 지원 건의안 ▲ 부당한 진폐등급판정 피해자 전원구제 촉구 건의안 ▲ 학생건강검진, 생애주기별 국민건강검진으로 통합 촉구 건의안 ▲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안 등 9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사전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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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식)는 지난 17일 2021년 가장동 행복동행 후원자 9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장동 행복동행’은 주민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마을 단위 상시모금 활동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모금된 460여만 원은 저소득층 밑반찬‧이불 세탁 지원, 저소득 한부모가정 이사‧청소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되었으며, 올해도 저소득 70여 가구에 밑반찬 및 이불 세탁,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형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어 뿌듯하다”며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여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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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1-18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2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선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해마다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선발하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의 효 테마 공원인 뿌리공원에서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효와 뿌리를 주제로 우리 문중의 뿌리를 찾아가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2회 온라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상생과 화합! 효충전소’를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다.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처 ‘만복장터’를 시작으로 각종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구의 명소인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보문산 등을 전국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뿌리공원 360도 가상현실 △낭만가족사진 전시회 △뿌리공원 발도장 투어 △인기 여행유튜버 킴스트래블과 함께한 효캉스 힐링투어 △샘해밍턴 가족이 함께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효체험, 문중문화체험, 캐릭터체험) 등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수 212만 명, 유튜브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만8천 회, 홈페이지 누적 조회 수 22만6천 회 등을 기록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등이 함께 홍보되어 뿌리공원 관람객이 증가했고 교화노씨 족보 기미보 4책 등 희귀 족보 기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마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돼 현장에서 많은 문중과 주민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존중과 배려의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2-01-18
  • 대덕구,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안) 승인, 이사장과 임원 선출 등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해 3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거쳐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이 설립되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ㆍ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마을상점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염학선 이사장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정동 지역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마중물 사업 이후 협동조합의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회덕향교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회덕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현재 충효교실, 전통문화 시민강좌, 석전대제 봉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 석전대제 봉행 등의 향교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음주례 시연회(시연 및 기록) ▲1가정 1가훈 갖기(서예로 쓴 가훈전달) ▲다도 문화교실(강좌 및 체험) ▲회덕향교 연간지 발간 등 4개의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총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8
  •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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