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전체기사보기

  • 대덕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 구청에서 신성이앤에스(주)(대표이사 김영덕), 미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차선도),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과 함께 미호동 일원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소규모 지역 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주도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1월부터 2024년 10월말까지 총 4년에 걸쳐 대덕구 미호동 일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대체율 50%이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사회조성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신성이앤에스(주)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가지원이 결정됐으며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덕구 미호동 일원 외에 전북 군산시, 충남 보령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 5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68억6700만원이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9
  • 대전시건설관리본부, 발주공사 현장 점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12일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공사장 점검을 시작으로, 건설관리본부가 발주한 16개 공사현장과 정림동 도로관리사무소 등 2개 사무소에 대한 점검을 1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점검한 건설관리본부 박제화 본부장은 공사 추진상황과 현장 민원사항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마무리를 당부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사건을 언급하며, 건설·건축공사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하여 시공할 것을 강조했다.    건설관리본부는 앞으로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발주공사에 대해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 등 정기적으로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공되는 각종 공사현장 건설자재의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하여 품질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도로제설대책 상황실 운영 ▲제설장비 점검 ▲제설전진기지 구축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소금(1,500톤), 친환경액상제설제(405톤) 등 제설자재 구입 등의 준비상황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공사의 부실시공 문제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100년 이상 가는 견고한 시설물과 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 ․ 감독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1-19
  • 권중순 의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9일 유성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이택구 행정부시장, 김양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및 협회대표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세계 경제와 국내 경기 침체 및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우리 지역 건설시장도 위축되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된다”며 임인년 새해에는 건설시장에서 지역업체 참여율이 향상되고 경기가 활성화되는 등 좀 더 희망적이고 반가운 소식이 많이 들려 올 수 있기를 바라며 시의회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1-19
  • 유성구 4개동 주민자치회 힘찬 첫걸음
    유성구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내 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9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20일 신성동 ▵21일 온천2동 ▵24일 전민동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진다.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4개동은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동별 위원 35~40명을 최종 선정했다.   19일 개최된 노은3동 발대식에서는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치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 후 각 동 주민자치회는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교육, 임원선출, 분과구성 워크숍을 실시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조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 행정사무의 수탁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3개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2021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올해는 4개동을 추가해 총 9개동이 확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2-01-19
  • 대전시, 설명절 맞아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
     대전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포장제품에 대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월 4일까지 실시되며, 대전시와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의 합동점검 및 자치구별 자체 점검으로 실시된다.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단위제품과 단위제품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종합제품을 대상으로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1차로 포장검사 명령을 내려 전문기관에서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    포장검사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제품을 제조․수입하는 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식품,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등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선물세트(종합제품)는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합동점검을 통해 모두 7건을 적발해 위반 제품 제조사에 과태료 처분 등 행정적인 조치를 한 바 있다.    대전시 자원순환과장은“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감사한 마음을 과대포장 하지 않은 실속 있는 제품으로 전달하시길 바란다.”며 “올바른 소비를 통해 자원의 ΄낭비없는 삶΄을 추구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2-01-19
  • 대전시,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대전시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간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지도는 대전시 전체 및 각 구별 흡연·음주·식생활·신체활동·비만 및 체중조절·구강건강·정신건강·이환·의료이용·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10개 주요지표 데이터를 시각화했다.    해당연도, 자치구, 주요지표, 세부지표에 대한 조건을 입력하고 데이터를 검색하면 연령, 교육수준, 직업, 월 가구 소득 4가지로 구분된 통계그래프 및 전체·여성·남성·남녀평균 데이터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검색에 따른 각 구별 데이터 수치를 대전시 지도 위에 산출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 이미지로 시각화 하고, 대전시 전체와 자치구 연도별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를 제공해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전시는 1월중으로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 생활정보내 건강과 의료 항목과 ‘지역사회건강지도’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은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시민의 건강수준, 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파악 등을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을 조사하며 매년 4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민의 건강수준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에 구축한 지역사회건강지도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
    • 건강/복지
    2022-01-19
  • 대전시 여성농업인 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신청․접수
     대전시가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관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는 여성농업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 및 문화 활동비용을 지원해 주는 카드로, 연간 20만 원을 건강증진, 영화관람, 미용원, 안경점, 도서구입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대전에 거주하며 주민등록상 나이가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경영주 또는 경영주외 여성농업인으로,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외 종합소득 금액 총액이 3,700만 원 미만이며,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유사한 복지 서비스를 받지 않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여성농업인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금액 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하여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서 자부담 2만 원을 입금하며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받게 된다. 카드는 4월에 발급할 예정이며, 대전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거주지 동 행복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박익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2,035명을 지원대상자로 선정하여 407백만 원을 지원했다.  
    • 뉴스
    • 사회
    2022-01-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