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화)

문화
Home >  문화

  • 할로윈 축제는 대전예술무대에서!
      새로운 정기공연의 탄생을 알린 대전예술무대.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큰 볼거리를 준비한 이번 공연은 10월26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대전 비닐하우스 음악단(유성구 궁동 411-7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1회 공연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공연에 오르지 못한 ‘꽃미남 듀오’ 김로한 & 백선우가 지난 공연의 아쉬움을 씻어낼 준비를 마쳤고, 공연의 주최자인 래퍼 죄임스(한문식)도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대전예술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대전의 로컬 아티스트들도 합류한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고품격 R&B 싱어 김상혁과 ‘할라피뇨쇼’의 주최자이자 유튜버, 그리고 래퍼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얼레스피(박종호), 대전의 아이돌 래퍼 PINO (명재환)가 이번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청주에서 온 이번 공연의 ‘홍일점’ 새삼은 락발라드를 기반으로 K-POP까지 파워풀한 선곡으로 공연의 보는 맛을 더한다.   오프닝으로 펼쳐질 힙합듀오 MakeMoney 24 (강한국 & 김성훈)의 무대와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 세콜(박성현)은 이번에도 10대 힙합의 힘을 보여줄 전망이다. 몽환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색깔로 중무장하고,최근 싱글까지 발매한 ‘신스팝 (Synth Pop)’의K-LONSON (권도형). 다양한 악기들과 함께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는 ‘어쿠스틱 힙합’의ETC (김도영) 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장르들까지 함께하는 무척이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 되있다. 이 공연은 안전을 위해서 라인업 포함 총 40명에 한해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예매는 죄임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가능하다.   예매자에게는 공연이 끝나고, 럭키드로우의 특전이 주어진다.
    • 문화
    • 공연
    2019-10-20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국내 7명, 국외 3명 등 총 10명을 모집하며, 국내 7명 중 전국대상 4명, 지역(대전)대상 3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시각예술분야 예술가의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7기 입주예술가는 2020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과 함께,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재료비 지원,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각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공모절차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11월 5일(화)부터 11일(월)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받으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통해 11월 말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 뿐 만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 문화
    • 문화
    2019-10-18
  • 서구, 제19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시상식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미술대전은 전국 공모전을 통하여 우수한 여성작가를 발굴하고 문화도시를 선도하는 대전 서구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해 대전 서구가 주최, 대전서구문화원과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상의 영예는 ▲수채화부문, 박순희 작가의 ‘청혼’이 선정되었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한국화 부문, 신영희 작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양화부문, 한영순 작가의 ‘기억의 문’ ▲문인화 부문, 김정수 작가의 ‘소나무와 부엉이’ ▲입체부문, 이효순 작가의 ’인생’ 등이 이날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을 비롯한 230점의 입상작품은 서구문화원 1층 갤러리에 내달 3일까지 18일간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은 시상 후 “앞으로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이 여성예술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 미술발전에도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 전시
    2019-10-16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5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8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음악회 ‘클래식 속의 동화’ 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 속에 출산장려와 더불어 새 생명 탄생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봉 끝에서 만들어질 주옥같은 음악에,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 대전시향의 수석 오보이스트 홍수은의 협연이 더해져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해설을 맡게 될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 ‘장일범의 가정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하며 스타 해설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 성악과 겸임교수 및 서울방송(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에프엠(FM)’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의 및 콘서트 해설가로써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주회는 타이틀 ‘클래식 속의 동화’에서 느낄 수 있듯이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그리고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등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음악들이 연주된다.    또한, 홍수은의 오보에 협연으로 연주될 오더마트의 ‘세 개의 이미지’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곡으로, 이 날 찾을 예비부모들에게 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최고의 태교 시간이 될 것이다.    저출산이 사회적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대전시향이 선사하는 태교음악회를 통해, 예비 부모들에게는 축하와 희망의 시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새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의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네이버 카페 ‘맘맘맘대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042-712-1329),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10-16
  • 대전문화재단, 신임 대전문학관장에 이은봉 씨 임명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 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봉 씨를 신임 대전문학관장으로 임명했다.   이은봉 관장의 임기는 2년(비상임)으로 대전문학관을 대표하여 문학관 운영전반에 걸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은봉 관장은 숭실대학교에서 국문과 석·박사를 취득하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세종마루시낭독회 회장, 세종인문학연구소 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평의원, 한국작가회의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봄바람, 은여우’, ‘첫눈 아침’, ‘책바위’ 등 다수가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이은봉 관장이 대전문학계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문학관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문학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 판단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문화
    • 문학
    2019-10-16
  •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문화원의 날 기념식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과 시청 남문잔디광장에서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 및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과 시청 남문잔디광장에서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 및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길공섭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을 비롯해 문화상 수상자와 가족, 문화원 발전 유공자, 문화원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문화상 시상과 기념식에서는 학술부문 배충식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문학부문 김영환 문인, 시각예술부문 유병호 서양화겸판화가 님 3명이 문화상 상패를 받았다.    동구문화원 김명옥 과장 등 13명은 문화원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문화원의 날을 축하드리며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상과 표창을 받은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오늘 문화상을 수상한 분들은 그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열정적으로 문화예술과 지역사회봉사 활동으로 헌신해 오신 우리 지역의 문화를 이끄신 주역들”이라며 향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여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지역 문화원은 과거와 현재를 문화라는 매개체로 소통시키면서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문화를 다채롭게 제공해 왔다”며 “문화는 가슴에서 자라나고 삶에서 우러나는 것이기에 하루아침에 발전하지는 않겠지만, 나무를 키운다는 심정으로 멀리보고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부 행사로 시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문화원의 날 기념’ 행사에는 5개 문화원이 어우러져 사물놀이 및 전통민속행사 시연마당을 펼쳤다.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문화의 날 기념식은 문화상 시상식과 병행해 개최돼 문화원 가족과 문화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있다.    기념행사는 대전지역 5개 문화원에서 갈고닦은 공연과 체험 등을 선보여 대전의 문화적 품격 향상은 물론 문화원 가족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장이 되고 있다.    한편, 1989년 대전시의 직할시 승격과 함께 제정된 대전광역시문화상은 올해로 31회째를 맞고 있으며, 모두 17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 문화
    • 문화
    2019-10-13
  • 대전 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 성료
    대전시는 12일 오전 11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5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2일 오전 11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5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했다.    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다문화가족의 지역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큰공굴리기, 미션훌라후프, 터널통과 릴레이, 볼풀공농구 등 경쟁보다는 가족 간 유대감을 쌓고 이웃과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 진행됐다.    2부 행사로 열린 ‘다문화가족 노래자랑’은 가족 단위로 참여해 노래 실력을 뽐냄으로써 가족의 화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치어리더와 초대가수 공연이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편견과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똑같이 귀중한 존재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며 “경기를 통해 가족 및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 다문화
    2019-10-13
  • 대전역으로 가보자! '제3회 철도문화제'
    11일(금)~12일(토) 대전역 일원인 대전역 맞이방, 서광장, 구 철도보급창고, 코레일 사옥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11일(금)~12일(토) 대전역 일원인 대전역 맞이방, 서광장, 구 철도보급창고, 코레일 사옥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대전역 맞이방에서는 세계 열차모형 특별 전시, 철도사진공모전 역대 수상전, 철도문화존이 열리고 구 철도보급창고에서는 철도박물관 '경부선'기획 전시전, 철도 테마 강좌 및 카페가 진행이 되고 있다.   코레일 사옥에서는 최상층 야경 관람, 기관사 면허시험용 시물레이터 체험과 대전역 서광장에서는 대전역의 근현대사 미디어 파사드전이 열리고 있다.
    • 문화
    • 문화
    2019-10-12
  •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3일(일)과 19일(토) 오후 5시 부터 비노클래식 공연장에서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을 진행한다.   한국기타협회 대전지부와 비노클래식이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사전공연으로, 지역의 젊은 기타리스트들의 감미로운 기타연주와 깊이 있는 해설로 세계 각국의 클래식 곡을 만나 볼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본 행사는 한국기타협회 대전지회의 재능기부와 비노클래식의 공연장 무료 지원으로 진행되며,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하였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진행되는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공연에 앞서 관객이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클래식 기타 공연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담당자(☎042-480-1073)에게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10-11
  • 제동의 멋진 가을풍경과 대전무형문화재의 삶의 이야기를 한자리에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과 23일(수) 대전무형문화재와 시민이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토크콘서트‘소제동마천루 – 악기장과 단청장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16일(수) 오후 6시 대전무형문화재 제12호 악기장(북메우기) 보유자 김관식의‘북에 인생을 건 악기장 이야기’와 10월 23일(수) 오후 6시 대전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 이정오의‘천계를 그리는 단청장 이야기’로, 총 2회가 대전전통나래관 6층 옥상정원에서 진행된다. 악기장 김관식 <사진:대전문화재단>   16일(수) 오후 6시에 시작하는 악기장(북메우기) 김관식의 이야기는 보유자가 직접 들려주는 그의 주요작품(북) 이야기, 악기장의 인생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김관식 보유자가 만든 북을 사용하여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전수교육조교 복성수와 전수자들이 펼치는‘모듬북’특별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단청장 이정오 <사진:대전문화재단>   한편, 23일(수) 오후 6시에 진행되는 단청장 이정오의 이야기에서는 그가 들려주는 단청과 작품 이야기, 단청장의 인생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경기민요 이수자 방인숙과 국악인 정미의‘국악’공연이 함께한다.   해질녘 사라져가는 소제동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감상하고 다과를 즐기며, 무형문화재 인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과 대전광역시의‘2019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사전신청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dcaf.or.kr)와 대전전통나래관 담당자(042-636-80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
    2019-10-11

실시간 문화 기사

  • 할로윈 축제는 대전예술무대에서!
      새로운 정기공연의 탄생을 알린 대전예술무대.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큰 볼거리를 준비한 이번 공연은 10월26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대전 비닐하우스 음악단(유성구 궁동 411-7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1회 공연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공연에 오르지 못한 ‘꽃미남 듀오’ 김로한 & 백선우가 지난 공연의 아쉬움을 씻어낼 준비를 마쳤고, 공연의 주최자인 래퍼 죄임스(한문식)도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대전예술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대전의 로컬 아티스트들도 합류한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고품격 R&B 싱어 김상혁과 ‘할라피뇨쇼’의 주최자이자 유튜버, 그리고 래퍼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얼레스피(박종호), 대전의 아이돌 래퍼 PINO (명재환)가 이번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청주에서 온 이번 공연의 ‘홍일점’ 새삼은 락발라드를 기반으로 K-POP까지 파워풀한 선곡으로 공연의 보는 맛을 더한다.   오프닝으로 펼쳐질 힙합듀오 MakeMoney 24 (강한국 & 김성훈)의 무대와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 세콜(박성현)은 이번에도 10대 힙합의 힘을 보여줄 전망이다. 몽환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색깔로 중무장하고,최근 싱글까지 발매한 ‘신스팝 (Synth Pop)’의K-LONSON (권도형). 다양한 악기들과 함께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는 ‘어쿠스틱 힙합’의ETC (김도영) 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장르들까지 함께하는 무척이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 되있다. 이 공연은 안전을 위해서 라인업 포함 총 40명에 한해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예매는 죄임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가능하다.   예매자에게는 공연이 끝나고, 럭키드로우의 특전이 주어진다.
    • 문화
    • 공연
    2019-10-20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예술가를 공개모집한다.    국내 7명, 국외 3명 등 총 10명을 모집하며, 국내 7명 중 전국대상 4명, 지역(대전)대상 3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시각예술분야 예술가의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7기 입주예술가는 2020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과 함께,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재료비 지원,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각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공모절차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11월 5일(화)부터 11일(월)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받으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통해 11월 말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 뿐 만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 문화
    • 문화
    2019-10-18
  • 서구, 제19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시상식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미술대전은 전국 공모전을 통하여 우수한 여성작가를 발굴하고 문화도시를 선도하는 대전 서구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해 대전 서구가 주최, 대전서구문화원과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상의 영예는 ▲수채화부문, 박순희 작가의 ‘청혼’이 선정되었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한국화 부문, 신영희 작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양화부문, 한영순 작가의 ‘기억의 문’ ▲문인화 부문, 김정수 작가의 ‘소나무와 부엉이’ ▲입체부문, 이효순 작가의 ’인생’ 등이 이날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을 비롯한 230점의 입상작품은 서구문화원 1층 갤러리에 내달 3일까지 18일간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은 시상 후 “앞으로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이 여성예술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 미술발전에도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 전시
    2019-10-16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5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8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음악회 ‘클래식 속의 동화’ 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 속에 출산장려와 더불어 새 생명 탄생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봉 끝에서 만들어질 주옥같은 음악에,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 대전시향의 수석 오보이스트 홍수은의 협연이 더해져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해설을 맡게 될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 ‘장일범의 가정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하며 스타 해설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 성악과 겸임교수 및 서울방송(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에프엠(FM)’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의 및 콘서트 해설가로써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주회는 타이틀 ‘클래식 속의 동화’에서 느낄 수 있듯이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그리고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등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음악들이 연주된다.    또한, 홍수은의 오보에 협연으로 연주될 오더마트의 ‘세 개의 이미지’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곡으로, 이 날 찾을 예비부모들에게 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최고의 태교 시간이 될 것이다.    저출산이 사회적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대전시향이 선사하는 태교음악회를 통해, 예비 부모들에게는 축하와 희망의 시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새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의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네이버 카페 ‘맘맘맘대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042-712-1329),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10-16
  • 대전문화재단, 신임 대전문학관장에 이은봉 씨 임명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 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봉 씨를 신임 대전문학관장으로 임명했다.   이은봉 관장의 임기는 2년(비상임)으로 대전문학관을 대표하여 문학관 운영전반에 걸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은봉 관장은 숭실대학교에서 국문과 석·박사를 취득하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세종마루시낭독회 회장, 세종인문학연구소 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평의원, 한국작가회의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봄바람, 은여우’, ‘첫눈 아침’, ‘책바위’ 등 다수가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이은봉 관장이 대전문학계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문학관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문학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 판단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문화
    • 문학
    2019-10-16
  •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문화원의 날 기념식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과 시청 남문잔디광장에서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 및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과 시청 남문잔디광장에서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 및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길공섭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을 비롯해 문화상 수상자와 가족, 문화원 발전 유공자, 문화원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문화상 시상과 기념식에서는 학술부문 배충식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문학부문 김영환 문인, 시각예술부문 유병호 서양화겸판화가 님 3명이 문화상 상패를 받았다.    동구문화원 김명옥 과장 등 13명은 문화원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문화원의 날을 축하드리며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상과 표창을 받은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오늘 문화상을 수상한 분들은 그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열정적으로 문화예술과 지역사회봉사 활동으로 헌신해 오신 우리 지역의 문화를 이끄신 주역들”이라며 향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여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지역 문화원은 과거와 현재를 문화라는 매개체로 소통시키면서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문화를 다채롭게 제공해 왔다”며 “문화는 가슴에서 자라나고 삶에서 우러나는 것이기에 하루아침에 발전하지는 않겠지만, 나무를 키운다는 심정으로 멀리보고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부 행사로 시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문화원의 날 기념’ 행사에는 5개 문화원이 어우러져 사물놀이 및 전통민속행사 시연마당을 펼쳤다.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문화의 날 기념식은 문화상 시상식과 병행해 개최돼 문화원 가족과 문화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있다.    기념행사는 대전지역 5개 문화원에서 갈고닦은 공연과 체험 등을 선보여 대전의 문화적 품격 향상은 물론 문화원 가족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장이 되고 있다.    한편, 1989년 대전시의 직할시 승격과 함께 제정된 대전광역시문화상은 올해로 31회째를 맞고 있으며, 모두 17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 문화
    • 문화
    2019-10-13
  • 대전 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 성료
    대전시는 12일 오전 11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5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2일 오전 11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5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했다.    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다문화가족의 지역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큰공굴리기, 미션훌라후프, 터널통과 릴레이, 볼풀공농구 등 경쟁보다는 가족 간 유대감을 쌓고 이웃과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 진행됐다.    2부 행사로 열린 ‘다문화가족 노래자랑’은 가족 단위로 참여해 노래 실력을 뽐냄으로써 가족의 화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치어리더와 초대가수 공연이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편견과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똑같이 귀중한 존재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며 “경기를 통해 가족 및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 다문화
    2019-10-13
  • 대전역으로 가보자! '제3회 철도문화제'
    11일(금)~12일(토) 대전역 일원인 대전역 맞이방, 서광장, 구 철도보급창고, 코레일 사옥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11일(금)~12일(토) 대전역 일원인 대전역 맞이방, 서광장, 구 철도보급창고, 코레일 사옥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대전역 맞이방에서는 세계 열차모형 특별 전시, 철도사진공모전 역대 수상전, 철도문화존이 열리고 구 철도보급창고에서는 철도박물관 '경부선'기획 전시전, 철도 테마 강좌 및 카페가 진행이 되고 있다.   코레일 사옥에서는 최상층 야경 관람, 기관사 면허시험용 시물레이터 체험과 대전역 서광장에서는 대전역의 근현대사 미디어 파사드전이 열리고 있다.
    • 문화
    • 문화
    2019-10-12
  •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3일(일)과 19일(토) 오후 5시 부터 비노클래식 공연장에서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을 진행한다.   한국기타협회 대전지부와 비노클래식이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사전공연으로, 지역의 젊은 기타리스트들의 감미로운 기타연주와 깊이 있는 해설로 세계 각국의 클래식 곡을 만나 볼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본 행사는 한국기타협회 대전지회의 재능기부와 비노클래식의 공연장 무료 지원으로 진행되며,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하였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진행되는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공연에 앞서 관객이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클래식 기타 공연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담당자(☎042-480-1073)에게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10-11
  • 제동의 멋진 가을풍경과 대전무형문화재의 삶의 이야기를 한자리에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과 23일(수) 대전무형문화재와 시민이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토크콘서트‘소제동마천루 – 악기장과 단청장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16일(수) 오후 6시 대전무형문화재 제12호 악기장(북메우기) 보유자 김관식의‘북에 인생을 건 악기장 이야기’와 10월 23일(수) 오후 6시 대전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 이정오의‘천계를 그리는 단청장 이야기’로, 총 2회가 대전전통나래관 6층 옥상정원에서 진행된다. 악기장 김관식 <사진:대전문화재단>   16일(수) 오후 6시에 시작하는 악기장(북메우기) 김관식의 이야기는 보유자가 직접 들려주는 그의 주요작품(북) 이야기, 악기장의 인생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김관식 보유자가 만든 북을 사용하여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전수교육조교 복성수와 전수자들이 펼치는‘모듬북’특별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단청장 이정오 <사진:대전문화재단>   한편, 23일(수) 오후 6시에 진행되는 단청장 이정오의 이야기에서는 그가 들려주는 단청과 작품 이야기, 단청장의 인생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경기민요 이수자 방인숙과 국악인 정미의‘국악’공연이 함께한다.   해질녘 사라져가는 소제동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감상하고 다과를 즐기며, 무형문화재 인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과 대전광역시의‘2019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사전신청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dcaf.or.kr)와 대전전통나래관 담당자(042-636-80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
    2019-10-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