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금)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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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차세대artiStar 展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2019 차세대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 DNA project 전시를 개최한다.   DNA project는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된 예술가들이 협업을 통하여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전시에는 2019년도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된 4명의 시각예술분야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12월 5일(목)부터 11(수)까지 7일간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이공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유화, 드로잉,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신진 예술가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박만우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대전을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DNA project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및 전화(042-480-103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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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2-04
  • 대전 시청역에서 '문예마을 작가 시화전'
      12월1일 ~12월27일까지 '문예마을시화전' 전시회가 시청역 지하철에서 열리고 있다. 대덕 숲속에 문고 초대전, 대덕 코스모스 축제 시화전, 계족산 황톳길 이어 4번째 대전 시청역 지하철에서 시화 전시회가 현재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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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2-04
  • 대전꿈의오케스트라, 꿈속의 아름다운 선율로 초대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지역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기반으로 한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 인성을 갖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 창단된 이래 음악 이론, 개인 악기 레슨 및 파트연습, 오케스트라 합주연습, 음악캠프, 지역 초청 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동구와 대덕구 초‧중․고 학생 6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타이틀곡인 ‘Once Upon a Dream(꿈속으로)’을 비롯하여 ‘과수원 길’, ‘네모의 꿈’등 신나고 경쾌한 곡부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곡까지 다양한 곡들을 준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꿈의오케스트라가 창단된 2010년 초등학생 단원으로 시작해, 첼리스트를 꿈꾸며 음악대학에 진학한 안요셉 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단원들과의 연주를 통해 의미 있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는 “올해 아홉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는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지역 대표 문화복지사업”이라며, “단원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순수하고 아름다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2, 104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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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19-12-03
  • 우리 집 역사를 알리는 글
    대전시립박물관이 12월‘이달의 문화재’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등을 기록한 상량문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박물관이 12월‘이달의 문화재’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등을 기록한 상량문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상량문이란 집의 골격이 완성되었다는 단계를 의미하는‘상량제(上樑祭)’를 지낼 때 작성하는 제문(祭文)으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찬문(讚文), 지은 사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상량문은 상량대에 직접 쓰는 것이 보통이나 쓸 내용이 경우에는 종이나 비단에 상량문을 적어 상량대에 홈을 파고 그 안에 보관하였다.    상량문의 찬문에는 동서남북상하 각 방위의 앞에 ‘아랑위포량(兒郞偉抛梁)’이 공통으로 들어가는데, 이 때문에 상량문을 아랑사(兒郞詞), 육위(六偉), 아랑지송(兒郞之頌), 아랑지문(兒郞之文)이라고 부르며 양송(樑頌)으로 부르기도 한다.    상량문을 작성할 때에는 시작과 끝에 ‘용(龍)’과 ‘귀(龜)’자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물을 다스리는 용과 거북을 통해 집에 화재가 나지 않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상량문은 2016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89호로 지정된 ‘대전 동춘당 종택’의 상량문이 전시된다. 이 상량문은 1835년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의 7대손인 송문희(宋文熙)가 작성한 것으로 동춘당의 전래와 이건(移建) 과정을 기록하고 있어 종택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이외에도 송준길의 손자인 송병익(宋炳翼)이 송촌에 지은 송월당(松月堂)의 상량문과 19세기 후반 경복궁 각 전각의 상량문을 모아 필사한 책인‘각전상량문(各殿上樑文,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60호)’을 전시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상량문은 가옥의 내력과 상량 후 집안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문서”라며 “상량문의 내용을 통해서 당시 생활상 및 사회상을 살펴 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자료”라고 말했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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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대전문학관 하반기 작가초청특강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시민문학향유기회 증진을 위한 하반기 작가초청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7일(토) 13시 30분부터 대전문학관 다목적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김영훈 아동문학가(현 대전문인총연합회장)을 초청하여 <아동문학은 문학의 본류이다>를 주제로 아동문학의 흐름과 아동문학가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강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접수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참조 또는 대전문학관 담당자(042-626-5022 / 월요일 휴무, 주말교대근무)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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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2019-12-02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20년 입주예술가 10명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2020년에 입주하여 활동할 7기 입주예술가를 최종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국내 7명(대전 3명, 전국 4명) 중 대전 출신으로 강철규(회화), 백요섭(회화), 고동환(입체조각)이 선정되었으며, 전국 부분에서 서인혜(설치), 백승현(설치), 김철환(설치), 이희경(드로잉)이 선정되었다. 국외 부분에는 Delphine Pouille(프랑스), Chen Yu-Jung(대만), Matthew Merritt Newkirk(호주)가 선정되었다.   국내작가는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국외작가는 각각 3개월의 기간 동안 창작센터에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내년 4월 오픈스튜디오와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과 스튜디오를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7기 입주예술가 공모는 약 10: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심의는 1차 서류심의와 2차 면접심의로 진행되었다.   심의에는 김기수(대구예술발전소 예술감독, 심의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주원(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변길현(광주시립미술관 학예실장), 신은진(전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이선영(평론가), 이성휘(하이트 컬렉션 큐레이터)가 심의위원으로 참여하였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매년 입주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지원 프로그램의 규모를 발전시켜왔다. 2020년에는 개인 작업을 심화·발전시킬 수 있는 개인 프로젝트 지원과 함께 대전지역의 기반으로 하는 예술활동인 지역연계 프로젝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실질적으로 미술작가의 작품 활동에 필요한 이론, 기술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재료비 지원, 도록 제작 등 직접지원과 함께 입주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비평과 작품발표의 기회제공,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 등 간접지원에도 힘써왔다.   한편, 2013년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작품 활동에 대한 지원을 받는 레지던시이다. 입주하여 작품 활동과 주거 생활이 가능한 창작센터는 8개의 개별 스튜디오와 공동작업실, 미디어실, 전시와 프로젝트를 발표할 수 있는 아트라운지와 주방, 세탁실 등의 생활공간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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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SNS 페이지에서‘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SNS 페이지에서‘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된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에 참여한 대전 및 충청지역 43개 중학교 239학급의 대전 유․무형 문화재 및 박물관 12개소 탐방․체험사진 200개의 작품을 누구나 쉽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SNS) 전시로 준비하였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단순히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된 작품을 관람하는 일반사진전과 달리, 방문자 참여형 개인전과 단체전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는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에 참여한 학생, 교사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문화상품권 5만원 등 총 22명에게 200만원의 상품이 주어진다.   참가방법은 사진전 기간 중 본인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학생문화재탐방 해시태그와 함께 2019년 중학생문화재탐방 참여 사진을 업로드 하거나 사진전에 게재된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진 중 본인이 참여한 사진 또는 우수 사진에 공감표시(좋아요 또는 ♥)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 선정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작품별 공감수치(좋아요, ♥) 고득점 작품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개인전 이벤트 선정자 18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2만원을, 단체참가자 4개 학급에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결과는 12월 13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공지사항)에서 게재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SNS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 개인정보 확인 후 상품수령처(대전전통나래관)에서 본인 확인 후 상품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중학생문화재탐방’사업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대전의 역사와 문화 뿌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중학생들에게 대전의 주요 문화재에 대한 탐방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전 시민으로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매년 대전 내․외 50여 학교 7,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전이 열리는 사이트는 사업을 주관하는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의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www.facebook.com/djichc)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daejeon_ichc) 페이지이며,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와 사업담당자(042-636-8070)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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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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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성료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렸다.    페스티벌은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5명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결과 대상(국무총리)에는 대구(빛솔합창단)가 선정됐으며, 우리시 대표로 참가한 소리샘 오카리나합주단(산성종합복지관)은 충남 인천과 함께 나눔상(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다.    이밖에 화합상(행정안전부장관)은 전북이, 행복상(행정안전부장관)은 경기도와 부산이, 특별상(대전광역시장·신한은행장)은 인천과 울산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의 음악적 재능 발휘를 통해 터 큰꿈과 희망으로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으로,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에서 개최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공모 첫 행사를 우리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국민에게 행복한 사랑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돼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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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대전광역시, 여성친화도시 대전 상상한마당 “어울림” 개최
    대전광역시, 여성친화도시 대전 상상한마당 “어울림” 개최     29일(금) 오후2시에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진행이 되었다.   다함께 돌봄, 안전한 일상, 경제적 자립, 일.생활 균형, 공동체 실현 우리의 힘으로! 참여는 유관기관, 여성 및 인권단체, 시민단체, 공동체, 시민 등 1,000 여명이 참여를 하였다.     식전행사로 프리모콰르텟의 현악 연주와 공감토크가 10대 학생부터 60대까지 각자의 의견이나 생각을 발표를 하였다.  10대 이준태 학생, 20대 서한나, 30대 이현민은 발표 이후 노래까지 불러 관중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30대 이주여성인 훼이메인, 40대 김순자, 50대 김혜수, 60대 박해룡, 젠더폭력에 대하여 최명순 씨가 발표를 하였다.   레인보우합창단 합창에 이어 여성친화 성과 동영상 관람을 하였으며, 윤혁진 MC사회로 개회선언과 내빈소개가 있었다.     허태정 대전시장님이 3명의 여성상 시상과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으로 인증현판 수여식도 진행이 되었다. 퍼포먼스와 정영미 한국머슬핏 댄스협회장과 회원들이 참가자분들과 함께 플래시몹을 하였으며, 마오밴드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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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실시간 문화 기사

  • 2019 차세대artiStar 展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2019 차세대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 DNA project 전시를 개최한다.   DNA project는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된 예술가들이 협업을 통하여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전시에는 2019년도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된 4명의 시각예술분야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12월 5일(목)부터 11(수)까지 7일간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이공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유화, 드로잉,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신진 예술가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박만우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대전을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DNA project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및 전화(042-480-103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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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전 시청역에서 '문예마을 작가 시화전'
      12월1일 ~12월27일까지 '문예마을시화전' 전시회가 시청역 지하철에서 열리고 있다. 대덕 숲속에 문고 초대전, 대덕 코스모스 축제 시화전, 계족산 황톳길 이어 4번째 대전 시청역 지하철에서 시화 전시회가 현재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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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2-04
  • 대전꿈의오케스트라, 꿈속의 아름다운 선율로 초대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지역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기반으로 한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 인성을 갖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 창단된 이래 음악 이론, 개인 악기 레슨 및 파트연습, 오케스트라 합주연습, 음악캠프, 지역 초청 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동구와 대덕구 초‧중․고 학생 6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타이틀곡인 ‘Once Upon a Dream(꿈속으로)’을 비롯하여 ‘과수원 길’, ‘네모의 꿈’등 신나고 경쾌한 곡부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곡까지 다양한 곡들을 준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꿈의오케스트라가 창단된 2010년 초등학생 단원으로 시작해, 첼리스트를 꿈꾸며 음악대학에 진학한 안요셉 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단원들과의 연주를 통해 의미 있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는 “올해 아홉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는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지역 대표 문화복지사업”이라며, “단원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순수하고 아름다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2, 104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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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우리 집 역사를 알리는 글
    대전시립박물관이 12월‘이달의 문화재’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등을 기록한 상량문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박물관이 12월‘이달의 문화재’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등을 기록한 상량문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상량문이란 집의 골격이 완성되었다는 단계를 의미하는‘상량제(上樑祭)’를 지낼 때 작성하는 제문(祭文)으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친 내력, 지은 날짜, 찬문(讚文), 지은 사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상량문은 상량대에 직접 쓰는 것이 보통이나 쓸 내용이 경우에는 종이나 비단에 상량문을 적어 상량대에 홈을 파고 그 안에 보관하였다.    상량문의 찬문에는 동서남북상하 각 방위의 앞에 ‘아랑위포량(兒郞偉抛梁)’이 공통으로 들어가는데, 이 때문에 상량문을 아랑사(兒郞詞), 육위(六偉), 아랑지송(兒郞之頌), 아랑지문(兒郞之文)이라고 부르며 양송(樑頌)으로 부르기도 한다.    상량문을 작성할 때에는 시작과 끝에 ‘용(龍)’과 ‘귀(龜)’자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물을 다스리는 용과 거북을 통해 집에 화재가 나지 않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상량문은 2016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89호로 지정된 ‘대전 동춘당 종택’의 상량문이 전시된다. 이 상량문은 1835년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의 7대손인 송문희(宋文熙)가 작성한 것으로 동춘당의 전래와 이건(移建) 과정을 기록하고 있어 종택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이외에도 송준길의 손자인 송병익(宋炳翼)이 송촌에 지은 송월당(松月堂)의 상량문과 19세기 후반 경복궁 각 전각의 상량문을 모아 필사한 책인‘각전상량문(各殿上樑文,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60호)’을 전시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상량문은 가옥의 내력과 상량 후 집안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문서”라며 “상량문의 내용을 통해서 당시 생활상 및 사회상을 살펴 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자료”라고 말했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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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대전문학관 하반기 작가초청특강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시민문학향유기회 증진을 위한 하반기 작가초청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7일(토) 13시 30분부터 대전문학관 다목적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김영훈 아동문학가(현 대전문인총연합회장)을 초청하여 <아동문학은 문학의 본류이다>를 주제로 아동문학의 흐름과 아동문학가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강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접수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참조 또는 대전문학관 담당자(042-626-5022 / 월요일 휴무, 주말교대근무)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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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20년 입주예술가 10명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2020년에 입주하여 활동할 7기 입주예술가를 최종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국내 7명(대전 3명, 전국 4명) 중 대전 출신으로 강철규(회화), 백요섭(회화), 고동환(입체조각)이 선정되었으며, 전국 부분에서 서인혜(설치), 백승현(설치), 김철환(설치), 이희경(드로잉)이 선정되었다. 국외 부분에는 Delphine Pouille(프랑스), Chen Yu-Jung(대만), Matthew Merritt Newkirk(호주)가 선정되었다.   국내작가는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국외작가는 각각 3개월의 기간 동안 창작센터에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내년 4월 오픈스튜디오와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과 스튜디오를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7기 입주예술가 공모는 약 10: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심의는 1차 서류심의와 2차 면접심의로 진행되었다.   심의에는 김기수(대구예술발전소 예술감독, 심의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주원(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변길현(광주시립미술관 학예실장), 신은진(전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이선영(평론가), 이성휘(하이트 컬렉션 큐레이터)가 심의위원으로 참여하였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매년 입주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지원 프로그램의 규모를 발전시켜왔다. 2020년에는 개인 작업을 심화·발전시킬 수 있는 개인 프로젝트 지원과 함께 대전지역의 기반으로 하는 예술활동인 지역연계 프로젝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실질적으로 미술작가의 작품 활동에 필요한 이론, 기술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재료비 지원, 도록 제작 등 직접지원과 함께 입주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비평과 작품발표의 기회제공,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 등 간접지원에도 힘써왔다.   한편, 2013년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작품 활동에 대한 지원을 받는 레지던시이다. 입주하여 작품 활동과 주거 생활이 가능한 창작센터는 8개의 개별 스튜디오와 공동작업실, 미디어실, 전시와 프로젝트를 발표할 수 있는 아트라운지와 주방, 세탁실 등의 생활공간도 갖추고 있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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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SNS 페이지에서‘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SNS 페이지에서‘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된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에 참여한 대전 및 충청지역 43개 중학교 239학급의 대전 유․무형 문화재 및 박물관 12개소 탐방․체험사진 200개의 작품을 누구나 쉽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SNS) 전시로 준비하였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단순히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된 작품을 관람하는 일반사진전과 달리, 방문자 참여형 개인전과 단체전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는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에 참여한 학생, 교사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문화상품권 5만원 등 총 22명에게 200만원의 상품이 주어진다.   참가방법은 사진전 기간 중 본인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학생문화재탐방 해시태그와 함께 2019년 중학생문화재탐방 참여 사진을 업로드 하거나 사진전에 게재된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진 중 본인이 참여한 사진 또는 우수 사진에 공감표시(좋아요 또는 ♥)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 선정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작품별 공감수치(좋아요, ♥) 고득점 작품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개인전 이벤트 선정자 18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2만원을, 단체참가자 4개 학급에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결과는 12월 13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공지사항)에서 게재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SNS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 개인정보 확인 후 상품수령처(대전전통나래관)에서 본인 확인 후 상품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중학생문화재탐방’사업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대전의 역사와 문화 뿌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중학생들에게 대전의 주요 문화재에 대한 탐방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전 시민으로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매년 대전 내․외 50여 학교 7,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전이 열리는 사이트는 사업을 주관하는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의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전통나래관 페이스북(www.facebook.com/djichc)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daejeon_ichc) 페이지이며, ‘2019 중학생문화재탐방 SNS사진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와 사업담당자(042-636-8070)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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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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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2019-12-02
  • 2019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성료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렸다.    페스티벌은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5명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결과 대상(국무총리)에는 대구(빛솔합창단)가 선정됐으며, 우리시 대표로 참가한 소리샘 오카리나합주단(산성종합복지관)은 충남 인천과 함께 나눔상(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다.    이밖에 화합상(행정안전부장관)은 전북이, 행복상(행정안전부장관)은 경기도와 부산이, 특별상(대전광역시장·신한은행장)은 인천과 울산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의 음악적 재능 발휘를 통해 터 큰꿈과 희망으로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으로,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에서 개최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공모 첫 행사를 우리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국민에게 행복한 사랑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돼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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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대전광역시, 여성친화도시 대전 상상한마당 “어울림” 개최
    대전광역시, 여성친화도시 대전 상상한마당 “어울림” 개최     29일(금) 오후2시에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진행이 되었다.   다함께 돌봄, 안전한 일상, 경제적 자립, 일.생활 균형, 공동체 실현 우리의 힘으로! 참여는 유관기관, 여성 및 인권단체, 시민단체, 공동체, 시민 등 1,000 여명이 참여를 하였다.     식전행사로 프리모콰르텟의 현악 연주와 공감토크가 10대 학생부터 60대까지 각자의 의견이나 생각을 발표를 하였다.  10대 이준태 학생, 20대 서한나, 30대 이현민은 발표 이후 노래까지 불러 관중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30대 이주여성인 훼이메인, 40대 김순자, 50대 김혜수, 60대 박해룡, 젠더폭력에 대하여 최명순 씨가 발표를 하였다.   레인보우합창단 합창에 이어 여성친화 성과 동영상 관람을 하였으며, 윤혁진 MC사회로 개회선언과 내빈소개가 있었다.     허태정 대전시장님이 3명의 여성상 시상과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으로 인증현판 수여식도 진행이 되었다. 퍼포먼스와 정영미 한국머슬핏 댄스협회장과 회원들이 참가자분들과 함께 플래시몹을 하였으며, 마오밴드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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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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