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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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2명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대전의 문화적 자산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여, 대전의 여러 가능성을 모색하는‘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의 참여 작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공모는‘2019 ~ 2021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모든 것을 주제로, 대전을 대표하고 재조명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지역, 장소, 사람, 건축 등)를 찾아 예술가의 시각으로 구현하여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데 의의를 두고 시행하였다. 총 9명의 지원자 중 2명의 작가가 선정되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의위원장 고윤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비롯한 5명의 심의위원은“9명의 지원자들이 프로젝트의 주제와 접근 측면에서 다양성을 보여주었으며, 선정된 2명의 계획에 대해 지역과 공간에 대한 참신한 접근을 이룬 계획과 대전의 전통시장에 대한 충실한 리서치(조사·연구계획)의지와 파급효과 면에서 보여줄 긍정적인 측면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대전 곳곳을 누비며 창작활동을 전개하는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결과는 오는 11월 ~ 12월중 선정 작가 퍼포먼스와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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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2007년 7월 출범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글로벌 트랜드에 앞서는 한국 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아시아 축제연구의 허브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에서 매년 전 세계 2,000여개의 이벤트 및 축제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회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축제 또는 유망한 축제를 선정해 축제 운영분야 및 올해의 축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대전 중구와 동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에 대한 공로로 피너클 어워드에서 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대전의 중구와 동구에서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시작된 이후 그동안 발길이 드물었던 젊은 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토토즐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을 밑거름 삼아 토토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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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 ‘Hello! Kitchen’ 개최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의 첫 단독 콘서트가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Hello! Kitchen]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그가 멜로우키친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콘서트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등장한 멜로우키친은 방송 3사, 케이블 음악 방송 그리고 대중가수들의 레코딩 세션, 브라스 편곡 및 연주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며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2017년 ‘오늘의 일기’ 발매, 2018년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멀어질까봐’를 발매하는 등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그는 여러 대중 가수들과의 협업은 물론, 본인 앨범의 모든 곡을 자신이 작곡 및 편곡하며 연주자로서의 실력과 프로듀싱과 작곡 및 편곡에서도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팝과 재즈의 장르를 넘나들며 따뜻한 선율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우키친이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멜로우키친만의 섬세하고 클래식한 감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툴뮤직의 정은현 대표는 “그의 연주를 보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번 콘서트로 멜로우키친과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데뷔 이후 로맨틱한 보이스로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는 가수 정엽도 이번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로우키친은 “이렇게 제 이름을 걸고 하는 건 홍대 클럽을 벗어나서는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공연 당일이 되면 굉장히 긴장할 것 같다”고 단독콘서트를 준비하는 설렌 마음을 밝혔다. 한편 툴뮤직 주최로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멜로우키친 첫 단독콘서트 [Hello! Kitchen]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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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삶 그리고 꿈 – ‘전현순 작품'
             유성구 도룡동 대덕초등학교 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 모리스갤러리에서 현재 전시 중이다.   '삶 그리고 꿈'이란 제목으로 40여 점의 전현순(Jeon Hyeon Soon) 개인 작품 전시회 열리고 있다.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후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Na 드로잉, 대전드로잉 회원이다.     전시는 7월18일(목)~24일(수) 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현순 작가 노트 중에 '나 자신의 존재감, 실체감은 시선 끝에 있는 모델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선과 점, 색깔로 풀어본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끌림으로 인체 드로잉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바라던 나를 만났고 나 자신에 이르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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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돌아온 김홍도,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지난 겨울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8년 12월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초연에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매니아 층부터 대중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텐아트컴퍼니는 특유의 무용극으로 더욱더 그들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포텐아트컴퍼니의 ‘단원지애(檀園至愛)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 ‘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꽃’의 프리퀄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로서 어떠한 장르보다도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 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본다.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은 시대적 배경을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15장의 장면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의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으므로 끝까지 자리를 지킬 것을 권유한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4년도에 창단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에는 포텐아트컴퍼니의 대표작 혜원지곡으로 전국무용제에서 최고 권위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공존의 탈, 혜원 신윤복, 신데렐락, 파계, 가인, 율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8 KOTID(Koreas Tanz in Deutschland)에 초청받아 작품 가인을 선보였고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가장 최근에는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스프링페스티벌 견우직녀를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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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전문화재단, 여름철 맞아 실내에서‘들썩들썩 원도심’ 공연 진행
    들썩들썩 원도심 공연이 중앙로지하상가 공연모습 <사진:대전시청>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대전 원도심의 주요 명소에서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7월과 8월은 무더위와 장마를 고려하여 실내공연장(대전역, 중앙로지하상가)과 그늘이 형성되어 있는 장소(스카이로드)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대전역 대합실은 ▲파바쓰 더블베이스 앙상블(음악) ▲Carpe Diem(음악) ▲Brass BOB(음악) 스카이로드는 ▲나랑이슈(음악) ▲서도민요 아티스트 예결밴드(전통예술) 중앙로 지하상가는 ▲인디국악밴드‘정간(전통예술) ▲사단법인 물방울(다원예술)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대전방문의 해에 맞춰, 원도심활성화사업 페스티벌도 예정되어 기대를 모은다.    2019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며,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지원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로 인한 원도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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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시티문화재단,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 개최
    시티건설이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13~19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응원하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차세대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공모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출품규격은 10컷 이상의 단편 완결본 원고로, 9월 15일까지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출품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 등 총 7개 부분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공모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과 함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주호민 작가의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탁월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주호민 작가의 특강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웹툰은 청소년들이 많이 접하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게임까지 앞으로 더 큰 영향력을 가질 문화콘텐츠 산업이다. 이에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멋진 작품들이 공모전에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티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정보는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티문화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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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한국효문화진흥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7월 20일 오후 1시 30분 효문화 체험관 효실천실 내부 가족극장에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문학의 생활화로 아름다운 효문화 발전의 계기 마련을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초우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일상생활 또는 농촌과 자연 속에서 겪은 효와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시, 시조, 수필 세가지 분야를 공모하였다.    공모전에 응모된 작품 총 1,182건 중 5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정광식(수필 일반부문: 소(牛)와 함께한 아침풍경) 등 2명,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은 권서현(시 초등부문: 선물해요, 우리 가족) 등 4명, 우수상(이하 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은 유은혜(시 고등부문: 시간의 선물) 등 6명 장려상, 입선 및 특선은 김민혁 시조 중등부문: 선물) 등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hy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중 원내에서 우수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효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다양한 소재의 효문화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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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금강의 숨겨진 명소 합강정을 아시나요
    보 개방을 하고 있는 합강정 <사진:김태현 기자>   모래톱에서 야생생물 흔적찾기, 생태 모래놀이 등 체험학습을 통해 금강 본래의 자연성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합강정은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세종시 합강공원(오토캠핑장) 서쪽 방향으로 200m 떨어진 곳이다. 이곳 일대는 지난해 1월부터 세종보가 완전 개방되면서 모래톱이 생기고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 등)의 서식이 확인되는 등 금강의 자연성 회복을 확인할 수 있는 금강 본류 구간이다.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승희)은 금강의 자연성을 어린이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탐방하는 ‘금강의 숨겨진 명소(합강정) 생태탐방 놀이 과정(프로그램)’을 2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 하고 있다. <사진:김태현 기자>    이번 행사는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 접수(5월 23일~6월 5일)를 받은 금강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1회 50여명, 총 2회)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세종보에서 시작하여 보 개방현장을 둘러보고, 상류의 합강정(금강과 미호천 합류부)까지 이동하면  보 개방의 영향으로 회복된 금강의 자연성을 직접 현장에서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었다.    특히, 전문 생태놀이해설사와 함께 합강정 구간에 형성된 모래톱(모래사장)으로 내려가서 야생동물의 발자국과 배설물을 찾아보는 등 생태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곳 일대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을 비롯해 오리, 왜가리, 고라니, 너구리 등의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다.    또한 모래사장 걷기, 씨름, 닭싸움, 수생식물을 이용한 풀피리 및 비눗방울 빨대 만들기 등 생태체험 놀이를 통해 금강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연생태학습 기회도 마련됐다.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세종보가 완전개방된 이후 사라졌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수마자가 돌아오는 등 금강의 자연성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라면서, ”보 개방 이후 회복되고 있는 금강 본래의 모습을 더 많은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금강 생태탐방 과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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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범시민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19년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회차별 주제 관련 도서로, 한밭도서관에서 총 10권을 최종 선정했다.    접수 기간은 내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선정된 10권 중 연령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여 별도의 양식 없이 2,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독후감상문 1편을 작성해 이메일(666768@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금상(4명), 은상(4명), 동상(8명), 가작(12명) 등 총 28명을 선정한다.    한편 수상자는 9월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2-250-27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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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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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2명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대전의 문화적 자산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여, 대전의 여러 가능성을 모색하는‘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의 참여 작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공모는‘2019 ~ 2021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모든 것을 주제로, 대전을 대표하고 재조명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지역, 장소, 사람, 건축 등)를 찾아 예술가의 시각으로 구현하여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데 의의를 두고 시행하였다. 총 9명의 지원자 중 2명의 작가가 선정되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의위원장 고윤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비롯한 5명의 심의위원은“9명의 지원자들이 프로젝트의 주제와 접근 측면에서 다양성을 보여주었으며, 선정된 2명의 계획에 대해 지역과 공간에 대한 참신한 접근을 이룬 계획과 대전의 전통시장에 대한 충실한 리서치(조사·연구계획)의지와 파급효과 면에서 보여줄 긍정적인 측면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대전 곳곳을 누비며 창작활동을 전개하는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결과는 오는 11월 ~ 12월중 선정 작가 퍼포먼스와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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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2007년 7월 출범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글로벌 트랜드에 앞서는 한국 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아시아 축제연구의 허브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에서 매년 전 세계 2,000여개의 이벤트 및 축제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회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축제 또는 유망한 축제를 선정해 축제 운영분야 및 올해의 축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대전 중구와 동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에 대한 공로로 피너클 어워드에서 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대전의 중구와 동구에서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시작된 이후 그동안 발길이 드물었던 젊은 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토토즐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을 밑거름 삼아 토토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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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 ‘Hello! Kitchen’ 개최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의 첫 단독 콘서트가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Hello! Kitchen]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그가 멜로우키친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콘서트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등장한 멜로우키친은 방송 3사, 케이블 음악 방송 그리고 대중가수들의 레코딩 세션, 브라스 편곡 및 연주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며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2017년 ‘오늘의 일기’ 발매, 2018년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멀어질까봐’를 발매하는 등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그는 여러 대중 가수들과의 협업은 물론, 본인 앨범의 모든 곡을 자신이 작곡 및 편곡하며 연주자로서의 실력과 프로듀싱과 작곡 및 편곡에서도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팝과 재즈의 장르를 넘나들며 따뜻한 선율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우키친이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멜로우키친만의 섬세하고 클래식한 감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툴뮤직의 정은현 대표는 “그의 연주를 보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번 콘서트로 멜로우키친과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데뷔 이후 로맨틱한 보이스로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는 가수 정엽도 이번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로우키친은 “이렇게 제 이름을 걸고 하는 건 홍대 클럽을 벗어나서는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공연 당일이 되면 굉장히 긴장할 것 같다”고 단독콘서트를 준비하는 설렌 마음을 밝혔다. 한편 툴뮤직 주최로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멜로우키친 첫 단독콘서트 [Hello! Kitchen]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됐다.
    • 문화
    • 공연
    2019-07-21
  • 삶 그리고 꿈 – ‘전현순 작품'
             유성구 도룡동 대덕초등학교 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 모리스갤러리에서 현재 전시 중이다.   '삶 그리고 꿈'이란 제목으로 40여 점의 전현순(Jeon Hyeon Soon) 개인 작품 전시회 열리고 있다.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후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Na 드로잉, 대전드로잉 회원이다.     전시는 7월18일(목)~24일(수) 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현순 작가 노트 중에 '나 자신의 존재감, 실체감은 시선 끝에 있는 모델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선과 점, 색깔로 풀어본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끌림으로 인체 드로잉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바라던 나를 만났고 나 자신에 이르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 문화
    • 전시
    2019-07-21
  • 돌아온 김홍도,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지난 겨울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8년 12월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초연에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매니아 층부터 대중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텐아트컴퍼니는 특유의 무용극으로 더욱더 그들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포텐아트컴퍼니의 ‘단원지애(檀園至愛)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 ‘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꽃’의 프리퀄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로서 어떠한 장르보다도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 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본다.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은 시대적 배경을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15장의 장면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의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으므로 끝까지 자리를 지킬 것을 권유한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4년도에 창단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에는 포텐아트컴퍼니의 대표작 혜원지곡으로 전국무용제에서 최고 권위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공존의 탈, 혜원 신윤복, 신데렐락, 파계, 가인, 율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8 KOTID(Koreas Tanz in Deutschland)에 초청받아 작품 가인을 선보였고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가장 최근에는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스프링페스티벌 견우직녀를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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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19-07-21
  • 원도심의 여름공연, '들썩들썩 원도심'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4월~10월까지 대전역, 은행교데크, 스카이로드, 중앙로 지하상가,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이 되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주관하는 행사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다.    즐거움과 활기 넘치는 원도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이 된다.   20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는 '우리 함께해요~'와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의 '가슴으로 전하는 바람의 노래' 그리고 함박웃음의 '들썩들썩 원도 심에 뺑덕이가 떴다.' 공연이 있다.   함박웃음 단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아코디언팀은 아코디언, 기타, 하모니카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는 팀으로 동요인 반달, 섬집아기, 과수원길, 홀로아리랑과 추억의 가요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감격시대. 만리포사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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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7-21
  • 대전문화재단, 여름철 맞아 실내에서‘들썩들썩 원도심’ 공연 진행
    들썩들썩 원도심 공연이 중앙로지하상가 공연모습 <사진:대전시청>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대전 원도심의 주요 명소에서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7월과 8월은 무더위와 장마를 고려하여 실내공연장(대전역, 중앙로지하상가)과 그늘이 형성되어 있는 장소(스카이로드)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대전역 대합실은 ▲파바쓰 더블베이스 앙상블(음악) ▲Carpe Diem(음악) ▲Brass BOB(음악) 스카이로드는 ▲나랑이슈(음악) ▲서도민요 아티스트 예결밴드(전통예술) 중앙로 지하상가는 ▲인디국악밴드‘정간(전통예술) ▲사단법인 물방울(다원예술)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대전방문의 해에 맞춰, 원도심활성화사업 페스티벌도 예정되어 기대를 모은다.    2019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며,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지원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로 인한 원도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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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19-07-19
  • 시티문화재단,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 개최
    시티건설이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13~19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응원하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차세대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공모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출품규격은 10컷 이상의 단편 완결본 원고로, 9월 15일까지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출품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 등 총 7개 부분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공모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과 함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주호민 작가의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탁월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주호민 작가의 특강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웹툰은 청소년들이 많이 접하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게임까지 앞으로 더 큰 영향력을 가질 문화콘텐츠 산업이다. 이에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멋진 작품들이 공모전에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티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정보는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티문화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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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한국효문화진흥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7월 20일 오후 1시 30분 효문화 체험관 효실천실 내부 가족극장에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문학의 생활화로 아름다운 효문화 발전의 계기 마련을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초우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일상생활 또는 농촌과 자연 속에서 겪은 효와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시, 시조, 수필 세가지 분야를 공모하였다.    공모전에 응모된 작품 총 1,182건 중 5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정광식(수필 일반부문: 소(牛)와 함께한 아침풍경) 등 2명,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은 권서현(시 초등부문: 선물해요, 우리 가족) 등 4명, 우수상(이하 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은 유은혜(시 고등부문: 시간의 선물) 등 6명 장려상, 입선 및 특선은 김민혁 시조 중등부문: 선물) 등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hy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중 원내에서 우수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효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다양한 소재의 효문화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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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금강의 숨겨진 명소 합강정을 아시나요
    보 개방을 하고 있는 합강정 <사진:김태현 기자>   모래톱에서 야생생물 흔적찾기, 생태 모래놀이 등 체험학습을 통해 금강 본래의 자연성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합강정은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세종시 합강공원(오토캠핑장) 서쪽 방향으로 200m 떨어진 곳이다. 이곳 일대는 지난해 1월부터 세종보가 완전 개방되면서 모래톱이 생기고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 등)의 서식이 확인되는 등 금강의 자연성 회복을 확인할 수 있는 금강 본류 구간이다.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승희)은 금강의 자연성을 어린이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탐방하는 ‘금강의 숨겨진 명소(합강정) 생태탐방 놀이 과정(프로그램)’을 2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 하고 있다. <사진:김태현 기자>    이번 행사는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 접수(5월 23일~6월 5일)를 받은 금강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1회 50여명, 총 2회)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세종보에서 시작하여 보 개방현장을 둘러보고, 상류의 합강정(금강과 미호천 합류부)까지 이동하면  보 개방의 영향으로 회복된 금강의 자연성을 직접 현장에서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었다.    특히, 전문 생태놀이해설사와 함께 합강정 구간에 형성된 모래톱(모래사장)으로 내려가서 야생동물의 발자국과 배설물을 찾아보는 등 생태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곳 일대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을 비롯해 오리, 왜가리, 고라니, 너구리 등의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다.    또한 모래사장 걷기, 씨름, 닭싸움, 수생식물을 이용한 풀피리 및 비눗방울 빨대 만들기 등 생태체험 놀이를 통해 금강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연생태학습 기회도 마련됐다.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세종보가 완전개방된 이후 사라졌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수마자가 돌아오는 등 금강의 자연성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라면서, ”보 개방 이후 회복되고 있는 금강 본래의 모습을 더 많은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금강 생태탐방 과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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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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