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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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전달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9월 15일 ㈜동진제약으로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5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전달식에는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동진제약의 기부금은 대전문화재단을 통해 지역 예술가의 자생력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대전시의 문화예술의 번영을 기원한다 ”고 전했으며,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기부금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위로와 감동을 따뜻하게 나눌 계획” 이라고 밝혔다.   기부금 후원 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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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예술의전당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대전예술의전당은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오토마타(Automata)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IT & Mechanical Engineering 기반의 기술 학습 체험 및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제작 피지컬 컴퓨팅, EPL코딩 등 다양한 메이킹 과정 체험을 통해 그림자 인형제작, 조명기기 만들기, 그림자극 공연 제작 등을 학습하게 된다.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문예회관에서 예술과 기술이 창의적으로 만나는 과정을 경험하고,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진로탐색을 통해 청소년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시키는 융합 문화예술교육이다. 지난 4월, 대전예술의전당은 신규 기획형 프로그램에서 참여기관 중 최고 금액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3기수로 운영할 예정이며, 1기수 당 30명으로 총 9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대전예술의전당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고, 교육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기, 11월 6일부터 11월 28일까지 3기로 각 기수별 8회씩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는 042-270-81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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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시립미술관, 2021 특별전 ‘예술로 승화하는 트라우마’국제 심포지움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9월 13일(월) 오후 2시부터 국제 심포지움 ‘트라우마와 예술: 승화와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을 줌(ZOOM)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2021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과 연계하여 전시 주제인 트라우마를 중심으로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자들과 함께 예술의 역할을 조망하는 학술적 담론을 제시한다.    국제 심포지움을 기획한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트라우마와 예술을 주제로, 마음의 갈등과 고통을 승화시키는 해방기제로서 공감미술의 가능성을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시작하여 미학, 미술, 영화 등의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예술적 승화의 가능성도 찾아본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은 미학, 문학, 영화, 문화 등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현대사회의 여러 현상과 그 이면에 심리를 분석하고, 예술로 승화하는 트라우마와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논한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트라우마와 예술: 승화를 위하여’로 발표한다. 선승혜 관장은 2021년 정신의학과 예술을 주제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구성한 정신분석적 미학의 시론을 승화를 키워드로 발표한다.    레프 마노비치(Lev Manovich) 교수는 예술과 트라우마의 관계를 발표한다. 마노비치 교수는 세계적인 뉴미디어 이론가이자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교수, 문화 분석 랩(Cultural Analystic Lab)의 대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소니 커티스 애들러(Anthony C. Adler) 교수는 ‘트라우마 완벽한 미래: 봉준호의 설국열차에 관한 글’로 발표한다. 안소니 C. 애들러 교수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독일 비교문학과 교수이다.    다니엘 마틴(Daniel Martin) 교수는 ‘한국의 트라우마 영화: 고통을 이용하고 흉터를 남기기’로 발표한다. 다니엘 마틴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문사회과학부 부교수이자 현재 한국연구재단의 지원 아래 ‘동아시아 대중문화 속 AI의 묘사’에 대한 연구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국제심포지엄은 영어로 진행되며, 이후 한글자막본은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1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 ‘트라우마 :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은 미적 사고를 표현하는 행위에서 출발한 미술작품이 개인의 내면적인 심리적 과정의 표현이자 사회적 메시지 전달의 매개로서 취하는 제스처를 살펴본다.    이번 심포지움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줌(ZOOM)으로 진행 되며 해당 링크는 미술관 홈페이지 소식란(www.daejeon.go.kr/dma)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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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웹툰캠퍼스 입주작가와 효문화 웹툰 집필약정 체결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9월 6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에서 운영하는 대전웹툰캠퍼스 입주작가 7명과 효문화 웹툰 집필약정식을 체결했다.    효문화 웹툰은 9월부터 매월 2회씩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개되며, 지난 2019년 12월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편찬한‘옛날옛적 한밭골 효문화이야기’를 기반으로 대전지역의 효관련 이야기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만화형태로 제작된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이번 효문화 웹툰 발간사업은 지난 6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협약체결한 후속사업으로 추진되는 것” 이라며 “양 기관 협력을 통한 우리 고장의 효 관련 유·무형자산을 만화로 흥미롭게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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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 사업설명회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20일(금)「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참여작품 공개모집 사업설명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관람비 지원조례에 따라 대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감수성을 증진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업의 취지와 목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사업내용, 운영방향, 신청방법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도 진행되었다.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관람은 향후 운영될 대전형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의 초석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작품은 오는 11월 30일(화)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 담당자(042-480-104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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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트라우마와 예술 (2) 지상의 시간’온라인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 ‘트라우마 :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과 연계하여,“트라우마와 예술(2): 지상의 시간”을 20일(금) 오후 3시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트라우마와 예술 2편인“지상의 시간”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김남시 교수와 관장초청대담으로 진행된다.    김남시 교수는 트라우마와 예술을 미학적 관점에서 ‘출생 트라우마’, ‘충격체험’, ‘예술이라는 백신’, ‘반복으로서의 예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남시 교수는 “트라우마 15분에 전시된 작품들은 그리움, 사랑, 행복의 순간과 마찬가지로 곤경, 슬픔, 충격과 트라우마 또한 우리 삶 속에 어엿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예술이 아름다울 수 있다면 그것이‘지상의 시간 (Erdetagen)’을 긍정하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대담 내용을 밝혔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 “트라우마: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여 시간당 관람인원을 제한하며 네이버와 인터파크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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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대전문화재단, 2021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역 내 생애전환기를 맞은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2021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느끼는대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1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 「느끼는대로」’ 는 지역 내 신중년을 대상으로 전환의 관점에서 삶을 재해석 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오감을 활용한 기초·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생애전환기를 맞은 신중년이 ‘느끼는대로’ 새로운 나를 발견해보고 표현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 지역 거주자로, 만 50세 ~ 64세이어야 하고 15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며, 교육은 9월 1일부터 10월 21일 까지 총 12차시의 기초 과정과 11월 중 10차시의 심화과정으로 전과정 무료로 진행된다.   지원 신청서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8월 3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djarte2019@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www.dcaf.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1/10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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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모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문화누리카드의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한 대전지역 신규가맹점을 12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연간 10만원으로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2021년 예산을 추가 편성해 총 75,090명의 대상자가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NH농협카드사의 가맹점으로서 사업자등록의 업태와 종목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기준에 부합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 목적에 해당하는 상품(서비스)을 90%이상 취급・운영하는 업체여야 한다.   신청 가능한 분야는 ▲ 문화예술(도서, 음악, 영상, 공연, 공예, 전시, 사진관, 문화체험) ▲ 국내여행(철도, 시외・고속버스, 렌터카, 여행사, 관광명소, 휴양림・캠핑창, 동・식물원, 체험파크, 숙박), ▲ 체육활동(스포츠관람, 체육용품, 체육시설) 등이 해당된다. 이와 관련된 온라인 업체도 신규가맹점 신청에 참여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신청방법은 가맹점 등록신청서와 서약서 및 사업자등록증을 필수 제출하고, 복합사업자 또는 온천, 숙박업, 문화체험, 공연, 공예품점 등의 업체의 경우 별도의 추가 서류를 구비해야한다.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신청은 대전통합문화이용권 블로그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 ‘가맹점 등록’ 에서 관련 서식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 제출(ciel419@dcaf.or.kr)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 문화누리카드 담당자(☎042-480-10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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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2021 청년예술인지원 선정단체 극단이화 정기공연‘19MHz 한여름 밤의 꿈’개최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이화가 대전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청년들과 협업하여 영국의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희극 작품 중 하나인‘한여름 밤의 꿈’을 보이는 라디오 버전으로 각색하여 선보인다.   이 극은 요정의 숲에 발을 들이게 된 4명의 남녀에게 큐피드 화살이 박힌 꽃즙으로 인해 유쾌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전작품의 현대적 수용이라는 명목으로 극단 이화는 20년도 테네시 윌리엄스의‘유리동물원’을 ‘오로라’로, 21년도 상반기에는 헨릭입센 원작 ‘인형의 집’을‘헬메르’라는 제목으로 공연한 바 있다.   극단 이화의 최석원 연출가는 “특정된 한명의 관객이 아닌, 남녀노소, 나이불문, 국적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필’이라는 DJ를 통해 ‘한여름 밤의 꿈’을 관객(청취자)에게 들려주는 보이는 라디오 드라마 형식의 라디오 버전으로 재창작되었으며, 공연은 8월 6일부터 15일까지 평일 저녁 8시, 주말 4시 상상아트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극단 이화’는 연극을 구성하는 ‘배우’와 ‘관객’을 두 송이의 꽃으로 비유한 의미를 담아 창단한 만 39세 미만 청년들로 구성된 연극단체이다.   등장인물에는 문성필(DJ필), 최윤정(티테니아), 엄태훈(오베론), 지천배(라이샌더), 강희석(보톰), 황재현(디미트리어스), 문혜인(헬레나), 임수아(허미아, 히폴리타), 박재완(이지어스), 박로준(퍽), 김현일(시시어스), 이가영(허미아, 히폴리타)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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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대전문화재단, ‘2021 청년기획자 양성 프로젝트’ 운영단체 선정 재공모
     대전문화재단(대표 심규익)은 오는 8월 5일부터 19일까지 2021년도 청년기획자 양성 프로젝트 사업 운영단체 선정 재공모를 시행한다. 앞서 진행된 지원심사에서 적격단체 없음에 따라 미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공모는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분야로 나눠져 분야별 1개 단체를 전문가 심의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최대 4천 3백만원이다.    지원자격은 단체등록증(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 등)을 보유한 시각 또는 공연예술분야 단체로서, 단체 및 대표자의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단체 구성원의 70% 이상이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운영단체가 결정되면 내달 참가자를 모집하여 교육을 진행한다.‘청년기획자 양성 프로젝트’는 대전지역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시각 또는 공연예술 분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한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지역 청년예술인들이 대전에서 기획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대전지역 청년예술인의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창작활동을 도모하여 심도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와 관련하여 그밖에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사업공모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dcaf21@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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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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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전달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9월 15일 ㈜동진제약으로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5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전달식에는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동진제약의 기부금은 대전문화재단을 통해 지역 예술가의 자생력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대전시의 문화예술의 번영을 기원한다 ”고 전했으며,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기부금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위로와 감동을 따뜻하게 나눌 계획” 이라고 밝혔다.   기부금 후원 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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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예술의전당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대전예술의전당은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오토마타(Automata)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IT & Mechanical Engineering 기반의 기술 학습 체험 및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제작 피지컬 컴퓨팅, EPL코딩 등 다양한 메이킹 과정 체험을 통해 그림자 인형제작, 조명기기 만들기, 그림자극 공연 제작 등을 학습하게 된다.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문예회관에서 예술과 기술이 창의적으로 만나는 과정을 경험하고,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진로탐색을 통해 청소년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시키는 융합 문화예술교육이다. 지난 4월, 대전예술의전당은 신규 기획형 프로그램에서 참여기관 중 최고 금액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3기수로 운영할 예정이며, 1기수 당 30명으로 총 9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대전예술의전당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고, 교육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기, 11월 6일부터 11월 28일까지 3기로 각 기수별 8회씩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는 042-270-81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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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시립미술관, 2021 특별전 ‘예술로 승화하는 트라우마’국제 심포지움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9월 13일(월) 오후 2시부터 국제 심포지움 ‘트라우마와 예술: 승화와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을 줌(ZOOM)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2021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과 연계하여 전시 주제인 트라우마를 중심으로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자들과 함께 예술의 역할을 조망하는 학술적 담론을 제시한다.    국제 심포지움을 기획한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트라우마와 예술을 주제로, 마음의 갈등과 고통을 승화시키는 해방기제로서 공감미술의 가능성을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시작하여 미학, 미술, 영화 등의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예술적 승화의 가능성도 찾아본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은 미학, 문학, 영화, 문화 등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현대사회의 여러 현상과 그 이면에 심리를 분석하고, 예술로 승화하는 트라우마와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논한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트라우마와 예술: 승화를 위하여’로 발표한다. 선승혜 관장은 2021년 정신의학과 예술을 주제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구성한 정신분석적 미학의 시론을 승화를 키워드로 발표한다.    레프 마노비치(Lev Manovich) 교수는 예술과 트라우마의 관계를 발표한다. 마노비치 교수는 세계적인 뉴미디어 이론가이자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교수, 문화 분석 랩(Cultural Analystic Lab)의 대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소니 커티스 애들러(Anthony C. Adler) 교수는 ‘트라우마 완벽한 미래: 봉준호의 설국열차에 관한 글’로 발표한다. 안소니 C. 애들러 교수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독일 비교문학과 교수이다.    다니엘 마틴(Daniel Martin) 교수는 ‘한국의 트라우마 영화: 고통을 이용하고 흉터를 남기기’로 발표한다. 다니엘 마틴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문사회과학부 부교수이자 현재 한국연구재단의 지원 아래 ‘동아시아 대중문화 속 AI의 묘사’에 대한 연구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국제심포지엄은 영어로 진행되며, 이후 한글자막본은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1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 ‘트라우마 :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은 미적 사고를 표현하는 행위에서 출발한 미술작품이 개인의 내면적인 심리적 과정의 표현이자 사회적 메시지 전달의 매개로서 취하는 제스처를 살펴본다.    이번 심포지움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줌(ZOOM)으로 진행 되며 해당 링크는 미술관 홈페이지 소식란(www.daejeon.go.kr/dma)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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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웹툰캠퍼스 입주작가와 효문화 웹툰 집필약정 체결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9월 6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에서 운영하는 대전웹툰캠퍼스 입주작가 7명과 효문화 웹툰 집필약정식을 체결했다.    효문화 웹툰은 9월부터 매월 2회씩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개되며, 지난 2019년 12월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편찬한‘옛날옛적 한밭골 효문화이야기’를 기반으로 대전지역의 효관련 이야기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만화형태로 제작된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이번 효문화 웹툰 발간사업은 지난 6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협약체결한 후속사업으로 추진되는 것” 이라며 “양 기관 협력을 통한 우리 고장의 효 관련 유·무형자산을 만화로 흥미롭게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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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 사업설명회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20일(금)「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참여작품 공개모집 사업설명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관람비 지원조례에 따라 대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감수성을 증진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업의 취지와 목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사업내용, 운영방향, 신청방법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도 진행되었다.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관람은 향후 운영될 대전형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의 초석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작품은 오는 11월 30일(화)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 담당자(042-480-104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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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트라우마와 예술 (2) 지상의 시간’온라인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 ‘트라우마 :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과 연계하여,“트라우마와 예술(2): 지상의 시간”을 20일(금) 오후 3시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트라우마와 예술 2편인“지상의 시간”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김남시 교수와 관장초청대담으로 진행된다.    김남시 교수는 트라우마와 예술을 미학적 관점에서 ‘출생 트라우마’, ‘충격체험’, ‘예술이라는 백신’, ‘반복으로서의 예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남시 교수는 “트라우마 15분에 전시된 작품들은 그리움, 사랑, 행복의 순간과 마찬가지로 곤경, 슬픔, 충격과 트라우마 또한 우리 삶 속에 어엿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예술이 아름다울 수 있다면 그것이‘지상의 시간 (Erdetagen)’을 긍정하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대담 내용을 밝혔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 “트라우마: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여 시간당 관람인원을 제한하며 네이버와 인터파크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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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대전문화재단, 2021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역 내 생애전환기를 맞은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2021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느끼는대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1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 「느끼는대로」’ 는 지역 내 신중년을 대상으로 전환의 관점에서 삶을 재해석 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오감을 활용한 기초·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생애전환기를 맞은 신중년이 ‘느끼는대로’ 새로운 나를 발견해보고 표현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 지역 거주자로, 만 50세 ~ 64세이어야 하고 15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며, 교육은 9월 1일부터 10월 21일 까지 총 12차시의 기초 과정과 11월 중 10차시의 심화과정으로 전과정 무료로 진행된다.   지원 신청서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8월 3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djarte2019@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www.dcaf.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1/10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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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모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문화누리카드의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한 대전지역 신규가맹점을 12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연간 10만원으로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2021년 예산을 추가 편성해 총 75,090명의 대상자가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NH농협카드사의 가맹점으로서 사업자등록의 업태와 종목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기준에 부합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 목적에 해당하는 상품(서비스)을 90%이상 취급・운영하는 업체여야 한다.   신청 가능한 분야는 ▲ 문화예술(도서, 음악, 영상, 공연, 공예, 전시, 사진관, 문화체험) ▲ 국내여행(철도, 시외・고속버스, 렌터카, 여행사, 관광명소, 휴양림・캠핑창, 동・식물원, 체험파크, 숙박), ▲ 체육활동(스포츠관람, 체육용품, 체육시설) 등이 해당된다. 이와 관련된 온라인 업체도 신규가맹점 신청에 참여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신청방법은 가맹점 등록신청서와 서약서 및 사업자등록증을 필수 제출하고, 복합사업자 또는 온천, 숙박업, 문화체험, 공연, 공예품점 등의 업체의 경우 별도의 추가 서류를 구비해야한다.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 신청은 대전통합문화이용권 블로그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 ‘가맹점 등록’ 에서 관련 서식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 제출(ciel419@dcaf.or.kr)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 문화누리카드 담당자(☎042-480-10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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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2021 청년예술인지원 선정단체 극단이화 정기공연‘19MHz 한여름 밤의 꿈’개최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이화가 대전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청년들과 협업하여 영국의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희극 작품 중 하나인‘한여름 밤의 꿈’을 보이는 라디오 버전으로 각색하여 선보인다.   이 극은 요정의 숲에 발을 들이게 된 4명의 남녀에게 큐피드 화살이 박힌 꽃즙으로 인해 유쾌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전작품의 현대적 수용이라는 명목으로 극단 이화는 20년도 테네시 윌리엄스의‘유리동물원’을 ‘오로라’로, 21년도 상반기에는 헨릭입센 원작 ‘인형의 집’을‘헬메르’라는 제목으로 공연한 바 있다.   극단 이화의 최석원 연출가는 “특정된 한명의 관객이 아닌, 남녀노소, 나이불문, 국적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필’이라는 DJ를 통해 ‘한여름 밤의 꿈’을 관객(청취자)에게 들려주는 보이는 라디오 드라마 형식의 라디오 버전으로 재창작되었으며, 공연은 8월 6일부터 15일까지 평일 저녁 8시, 주말 4시 상상아트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극단 이화’는 연극을 구성하는 ‘배우’와 ‘관객’을 두 송이의 꽃으로 비유한 의미를 담아 창단한 만 39세 미만 청년들로 구성된 연극단체이다.   등장인물에는 문성필(DJ필), 최윤정(티테니아), 엄태훈(오베론), 지천배(라이샌더), 강희석(보톰), 황재현(디미트리어스), 문혜인(헬레나), 임수아(허미아, 히폴리타), 박재완(이지어스), 박로준(퍽), 김현일(시시어스), 이가영(허미아, 히폴리타)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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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대전문화재단, ‘2021 청년기획자 양성 프로젝트’ 운영단체 선정 재공모
     대전문화재단(대표 심규익)은 오는 8월 5일부터 19일까지 2021년도 청년기획자 양성 프로젝트 사업 운영단체 선정 재공모를 시행한다. 앞서 진행된 지원심사에서 적격단체 없음에 따라 미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공모는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분야로 나눠져 분야별 1개 단체를 전문가 심의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최대 4천 3백만원이다.    지원자격은 단체등록증(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 등)을 보유한 시각 또는 공연예술분야 단체로서, 단체 및 대표자의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단체 구성원의 70% 이상이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운영단체가 결정되면 내달 참가자를 모집하여 교육을 진행한다.‘청년기획자 양성 프로젝트’는 대전지역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시각 또는 공연예술 분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한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지역 청년예술인들이 대전에서 기획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대전지역 청년예술인의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창작활동을 도모하여 심도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와 관련하여 그밖에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사업공모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dcaf21@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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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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