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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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2022년 6월 30일 (뉴스와이어)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 산하 브랜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가 리브랜딩 이후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의 사원증 케이스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브랜드의 경험을 넘어 일상의 경험을 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테디셀러이자 다수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아이디프레임(ID FRAME)과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22(German Design Awards 2022)’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 최고상인 골드(Gold)를 수상한 듀얼프레임(DUAL FRAME) 사원증 케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편안함을 주는 비례를 제품에 녹인 ‘Object by 3’의 크리에이티브 세트(아이디어 노트, 위클리 플래너, 스티키 메모패드 3종 세트)와 같은 스테이셔너리 제품군도 선보인 바 있다.이번 리브랜딩 후 첫선을 보이는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는 그동안의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전망이다. 6월에는 SM, YG, JYP와 같은 국내 주요 엔터테테인먼트사에서 사원증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프레임 2.0 제품을 △그레이 △바이올렛 컬러로 출시하며, 7월에는 지난해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47%의 모금액을 달성한 듀얼프레임 제품을 △그린 △클레이 컬러로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우리가 필요해서 직접 제작한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의 만족감을 부여한다.’라는 뜻을 담아 ‘Plus-Practicality (실용성을 더하다)’, ‘Plus-Creativity (창의성을 더하다)’, ‘Plus-Satisfy (만족감을 더하다)’라는 새로운 핵심 가치(Core Value)를 도출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마케팅 담당자는 “PXO의 제품 안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다. 그래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맞게, 더하다(Plus)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재해석했다”고 밝혀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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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문화재단, 여름 날을 수놓는 들썩이는 선율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일 은행동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대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7월 30일까지 토요일 5개구 거점 공연장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하고, 대전의 곳곳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운영하고 있다.   7월은 총 9곳에서 진행되며 ▲2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서구 ‘만년예술로’(19:00) ▲9일 중구 ‘스카이로드 중앙’(16: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16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유성 ‘숲체원’(16:00) ▲23일 대덕구 ‘동춘당공원’(19: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30일 유성 ‘엑스포 다리’(19:00)에서 운영된다.   오는 2일 오후 14시 지하상가에서는 마당극단 좋다, 양찬희 무용단, 파마씨, 라온패밀리밴드, 더봄밴드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2022 들썩들썩인대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의 5개구 거점 안에서 78팀의 단체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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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문화재단, 2022 문화누리카드 무더운 여름맞이 이벤트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2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로 문화누리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기획됬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기간내에 문화누리카드 1만원 이상 결제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스크림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2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는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추가 후 신청할 수 있다. 대전문화누리카드 채널에 성명과 연락처, 대전거주 증명사진, 문화누리카드번호와 기간내 1만원이상 결제내역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당첨발표는 오는 8월 3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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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소방, 제23회 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전소방본부는 28일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20개팀 600여명의 어린이들이 화려한 경연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유치부-둔산큰별어린이집, 초등부-장대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하고, 전국본선 대회참가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국 본선대회는 오는 10월 세종 예술의 전당에서 단체 합창 및 무대공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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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미술, 문화 컨텐츠 발전을 위한 대전시립미술관·갤러리아타임월드 업무 협약 체결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지난 27일 갤러리아타임월드와 대전미술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종갤러리아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과 갤러리아타임월드 김영훈 사업장이 참석하여,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생과 협업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전시립미술관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및 지역문화 행사 홍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 제공과 더욱 다양한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대전시립미술관과 상호 협력하여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문화향유 저변을 확대하고 대전미술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하며, “문화권리가 실현되는 미래도시의 공감미술을 기원하며 이번 협약이 지역 문화예술 터전에 큰 비상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UCLG 대전 개최를 기념하며‘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 미래도시’ 개막을 앞두고 있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대전의 첫 번째 비엔날레로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견인하고 미래도시의 예술 청사진을 제시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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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전도시철도, 탄방역사에‘D. 갤러리’조성
    대전시는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탄방역 지하역사 유휴공간에 D. 갤러리(Daejeon Digital Gallery: 디지털 화랑)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도시철도 22개 역사 중 도시철도 유동 인구가 많고 인근에 미술학원, 만화학원 등 예술 관련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탄방역을 선정하여 추진되었다.   디지털 화랑은 디지털화된 미래형 커뮤니케이션 시스템(DID*)을 설치하여 도시철도 이용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생활반경 시민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D. 갤러리에 설치한 시스템은 타 역사 이동·순회 전시가 가능하고 화면 밝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USB에 이미지(동영상) 저장 후 DID에 연결하여 표출된다.   전시 작품은 이응노미술관, 대전미술협회 등과 협력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받을 예정이며, 대전 지역 작가들의 특색있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대규모 공연장은 아니지만 시민이 D. 갤러리를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시립미술관 등 전문 전시공간과 연계한 도시철도의 작은 전시공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실외 활동과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도시철도 이용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지하철역 하이패스형 개찰구 설치 등 연내 교통약자 배려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교통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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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전시립무용단,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개최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7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무용단 연습실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 강좌는 아름다운 우리 춤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   강좌는 오전(10:00-12:00), 오후(19:00-21:00) 2회차로 운영되며 한 회차당 5회 수업으로 진행되고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회차당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7월 11일(월)부터 15일(금) 17시까지 대전시립무용단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으로 접수하며, 무용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강좌는 김평호 예술감독이 창작한 ‘선부채 산조’로 정선 아리랑 곡조에 애틋함을 담은 작품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김평호 예술감독은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고유의 춤 교육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무용의 대중성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강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https://dmdt.artdj.kr/)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35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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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테미오래, 한여름 밤의 산책 도지사공관 야외정원 야간개장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수탁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가 무더운 여름 밤의 열기를 날리고자 도지사공관 야외정원 연장 개장을 추진하여 늦은 저녁 도심 속 문화 쉼터를 마련한다.   도지사공관 야외정원은 역대 충남도지사들이 애정한 공간으로 국내외 귀빈들의 가든파티 장소로도 사용될 정도로 수려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충남도청이 내포 신도시로 이전하고 옛 충청남도 관사촌은 테미오래라는 이름으로 2018년 대전 시민들의 품에 돌아와 현재는 대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테미오래 도지사공관 야외정원은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등 최근 각종 촬영지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야간개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9시 한 여름밤의 무더위가 가실 때까지 이어지며 활기찬 낮과는 또다른 테미오래 야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단, 도지사공관 내부는 문화재와 내방객의 안전을 위하여 야간개장 시간 중에는 관람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1) 또는 홈페이지(http://temiora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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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 강성규 프로그래머 영입
    대덕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이상은)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DGFF)의 비경쟁 부문 섹션의 프로그래밍을 책임질 프로그래머로 영화전문가 강성규씨를 영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의 비경쟁 부문 섹션은 환경과 공존, 여행 등 영화제의 정체성에 맞는 대중적인 영화를 선보이는 섹션으로서 영화제 기간 동안 대청공원 야외극장과 대청문화전시관 실내 상영관 등에서 일반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영화제작자로도 활동해온 강성규 프로그래머는 부산국제영화제 PPP(필름마켓) 수석운영위원,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5년에 문화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강성규 프로그래머는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신생 영화제인 만큼 영화제의 내실을 다지고 외연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며, 명확한 정체성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달래겠다”고 말했다.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 관련 문의는 대덕문화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042-936-2400)과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dgff.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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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대전시,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과학적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 저변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원고지 100~200매 내외의 순수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하며, 과학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SF·판타지·로맨스 등 장르불문하고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신청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diciackl.or.kr)에 회원 가입후 해당 공모전 모집공고에 접수하고 첨부파일을 등록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응모후 전화(042-867-9884)로 접수 상태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상작은 예심, 본심을 거쳐 10개 작품을 선정한 뒤 9월말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500만 원), 최우수상 2편(300만 원), 우수상 3편(200만 원), 장려상 4편(100만 원)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스토리 콘텐츠 전문기업인 ㈜스토리위즈와의 협력을 통해 수상작 중 웹소설로 확장이 가능한 작품을 별도 선발하여, 웹소설 제작과 웹소설 플랫폼(블라이스)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진흥원(www.dicia.or.kr) 및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www.diciackl.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867-988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을 단순히 이야기 발굴에 그치지 않고, 원천 콘텐츠로서 웹툰·영상·게임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자로서의 꿈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운영되어온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은 지역 창작자들의 놀이터이자 성장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웹툰 관련 연재 및 취업을 위한 멘토링 지원, 웹소설 창작교실,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등의 창작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그 외에도 콘텐츠 공방 및 창작소와 같은 입주실 운영과 스튜디오, 스트리밍실, 회의실 등의 시설 대관으로 창작·창업을 위한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제8회 공모전에는 233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7개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대상작 ‘상실의 이해’를 포함한 수상작을 엮어 단편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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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실시간 문화 기사

  •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2022년 6월 30일 (뉴스와이어)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 산하 브랜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가 리브랜딩 이후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의 사원증 케이스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브랜드의 경험을 넘어 일상의 경험을 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테디셀러이자 다수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아이디프레임(ID FRAME)과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22(German Design Awards 2022)’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 최고상인 골드(Gold)를 수상한 듀얼프레임(DUAL FRAME) 사원증 케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편안함을 주는 비례를 제품에 녹인 ‘Object by 3’의 크리에이티브 세트(아이디어 노트, 위클리 플래너, 스티키 메모패드 3종 세트)와 같은 스테이셔너리 제품군도 선보인 바 있다.이번 리브랜딩 후 첫선을 보이는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는 그동안의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전망이다. 6월에는 SM, YG, JYP와 같은 국내 주요 엔터테테인먼트사에서 사원증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프레임 2.0 제품을 △그레이 △바이올렛 컬러로 출시하며, 7월에는 지난해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47%의 모금액을 달성한 듀얼프레임 제품을 △그린 △클레이 컬러로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우리가 필요해서 직접 제작한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의 만족감을 부여한다.’라는 뜻을 담아 ‘Plus-Practicality (실용성을 더하다)’, ‘Plus-Creativity (창의성을 더하다)’, ‘Plus-Satisfy (만족감을 더하다)’라는 새로운 핵심 가치(Core Value)를 도출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마케팅 담당자는 “PXO의 제품 안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다. 그래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맞게, 더하다(Plus)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재해석했다”고 밝혀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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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문화재단, 여름 날을 수놓는 들썩이는 선율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일 은행동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대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7월 30일까지 토요일 5개구 거점 공연장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하고, 대전의 곳곳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운영하고 있다.   7월은 총 9곳에서 진행되며 ▲2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서구 ‘만년예술로’(19:00) ▲9일 중구 ‘스카이로드 중앙’(16: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16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유성 ‘숲체원’(16:00) ▲23일 대덕구 ‘동춘당공원’(19: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30일 유성 ‘엑스포 다리’(19:00)에서 운영된다.   오는 2일 오후 14시 지하상가에서는 마당극단 좋다, 양찬희 무용단, 파마씨, 라온패밀리밴드, 더봄밴드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2022 들썩들썩인대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의 5개구 거점 안에서 78팀의 단체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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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문화재단, 2022 문화누리카드 무더운 여름맞이 이벤트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2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로 문화누리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기획됬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기간내에 문화누리카드 1만원 이상 결제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스크림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2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는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추가 후 신청할 수 있다. 대전문화누리카드 채널에 성명과 연락처, 대전거주 증명사진, 문화누리카드번호와 기간내 1만원이상 결제내역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당첨발표는 오는 8월 3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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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소방, 제23회 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전소방본부는 28일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20개팀 600여명의 어린이들이 화려한 경연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유치부-둔산큰별어린이집, 초등부-장대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하고, 전국본선 대회참가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국 본선대회는 오는 10월 세종 예술의 전당에서 단체 합창 및 무대공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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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미술, 문화 컨텐츠 발전을 위한 대전시립미술관·갤러리아타임월드 업무 협약 체결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지난 27일 갤러리아타임월드와 대전미술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종갤러리아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과 갤러리아타임월드 김영훈 사업장이 참석하여,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생과 협업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전시립미술관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및 지역문화 행사 홍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 제공과 더욱 다양한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대전시립미술관과 상호 협력하여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문화향유 저변을 확대하고 대전미술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하며, “문화권리가 실현되는 미래도시의 공감미술을 기원하며 이번 협약이 지역 문화예술 터전에 큰 비상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UCLG 대전 개최를 기념하며‘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 미래도시’ 개막을 앞두고 있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대전의 첫 번째 비엔날레로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견인하고 미래도시의 예술 청사진을 제시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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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전도시철도, 탄방역사에‘D. 갤러리’조성
    대전시는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탄방역 지하역사 유휴공간에 D. 갤러리(Daejeon Digital Gallery: 디지털 화랑)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도시철도 22개 역사 중 도시철도 유동 인구가 많고 인근에 미술학원, 만화학원 등 예술 관련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탄방역을 선정하여 추진되었다.   디지털 화랑은 디지털화된 미래형 커뮤니케이션 시스템(DID*)을 설치하여 도시철도 이용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생활반경 시민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D. 갤러리에 설치한 시스템은 타 역사 이동·순회 전시가 가능하고 화면 밝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USB에 이미지(동영상) 저장 후 DID에 연결하여 표출된다.   전시 작품은 이응노미술관, 대전미술협회 등과 협력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받을 예정이며, 대전 지역 작가들의 특색있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대규모 공연장은 아니지만 시민이 D. 갤러리를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시립미술관 등 전문 전시공간과 연계한 도시철도의 작은 전시공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실외 활동과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도시철도 이용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지하철역 하이패스형 개찰구 설치 등 연내 교통약자 배려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교통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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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전시립무용단,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개최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7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무용단 연습실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 강좌는 아름다운 우리 춤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   강좌는 오전(10:00-12:00), 오후(19:00-21:00) 2회차로 운영되며 한 회차당 5회 수업으로 진행되고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회차당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7월 11일(월)부터 15일(금) 17시까지 대전시립무용단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으로 접수하며, 무용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강좌는 김평호 예술감독이 창작한 ‘선부채 산조’로 정선 아리랑 곡조에 애틋함을 담은 작품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김평호 예술감독은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고유의 춤 교육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무용의 대중성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강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https://dmdt.artdj.kr/)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35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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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테미오래, 한여름 밤의 산책 도지사공관 야외정원 야간개장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수탁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가 무더운 여름 밤의 열기를 날리고자 도지사공관 야외정원 연장 개장을 추진하여 늦은 저녁 도심 속 문화 쉼터를 마련한다.   도지사공관 야외정원은 역대 충남도지사들이 애정한 공간으로 국내외 귀빈들의 가든파티 장소로도 사용될 정도로 수려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충남도청이 내포 신도시로 이전하고 옛 충청남도 관사촌은 테미오래라는 이름으로 2018년 대전 시민들의 품에 돌아와 현재는 대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테미오래 도지사공관 야외정원은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등 최근 각종 촬영지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야간개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9시 한 여름밤의 무더위가 가실 때까지 이어지며 활기찬 낮과는 또다른 테미오래 야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단, 도지사공관 내부는 문화재와 내방객의 안전을 위하여 야간개장 시간 중에는 관람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1) 또는 홈페이지(http://temiora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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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 강성규 프로그래머 영입
    대덕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이상은)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DGFF)의 비경쟁 부문 섹션의 프로그래밍을 책임질 프로그래머로 영화전문가 강성규씨를 영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의 비경쟁 부문 섹션은 환경과 공존, 여행 등 영화제의 정체성에 맞는 대중적인 영화를 선보이는 섹션으로서 영화제 기간 동안 대청공원 야외극장과 대청문화전시관 실내 상영관 등에서 일반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영화제작자로도 활동해온 강성규 프로그래머는 부산국제영화제 PPP(필름마켓) 수석운영위원,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5년에 문화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강성규 프로그래머는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신생 영화제인 만큼 영화제의 내실을 다지고 외연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며, 명확한 정체성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달래겠다”고 말했다.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 관련 문의는 대덕문화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042-936-2400)과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dgff.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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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대전시,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과학적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 저변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원고지 100~200매 내외의 순수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하며, 과학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SF·판타지·로맨스 등 장르불문하고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신청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diciackl.or.kr)에 회원 가입후 해당 공모전 모집공고에 접수하고 첨부파일을 등록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응모후 전화(042-867-9884)로 접수 상태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상작은 예심, 본심을 거쳐 10개 작품을 선정한 뒤 9월말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500만 원), 최우수상 2편(300만 원), 우수상 3편(200만 원), 장려상 4편(100만 원)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스토리 콘텐츠 전문기업인 ㈜스토리위즈와의 협력을 통해 수상작 중 웹소설로 확장이 가능한 작품을 별도 선발하여, 웹소설 제작과 웹소설 플랫폼(블라이스)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진흥원(www.dicia.or.kr) 및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www.diciackl.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867-988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을 단순히 이야기 발굴에 그치지 않고, 원천 콘텐츠로서 웹툰·영상·게임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자로서의 꿈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운영되어온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은 지역 창작자들의 놀이터이자 성장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웹툰 관련 연재 및 취업을 위한 멘토링 지원, 웹소설 창작교실,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등의 창작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그 외에도 콘텐츠 공방 및 창작소와 같은 입주실 운영과 스튜디오, 스트리밍실, 회의실 등의 시설 대관으로 창작·창업을 위한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제8회 공모전에는 233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7개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대상작 ‘상실의 이해’를 포함한 수상작을 엮어 단편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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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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