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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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10개 사업 접수 마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10개 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지난 11일 마감했다.    올해는 전년보다 52건이 증가한 총 867건의 사업이 접수됐다. 신청이 소폭 증가한 이유로는 원로예술인의 참여가 활발한 결과로 분석됐다.    단위 사업별로는 ▲청년예술인지원 268건, ▲중견예술인지원 352건, ▲원로예술인 지원 145건, ▲차세대artiStar지원 35건,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13건,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9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13건, ▲장애예술인창작및문화예술활동지원 17건,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3건, ▲지역대표공연예술제 12건으로 총 867건이 집계됐다.    대전문화재단은 향후 단위사업별 심의를 거쳐 3월 초 홈페이지(www.dcaf.or.kr)에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별도공모로 추진되는 아티언스대전, 청년기획자양성프로젝트, 청년예술인대관료지원, 해외레지던시작가파견지원 사업은 3월 이후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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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 참여작품 모집연장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감수성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계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참여작품 모집기간을 연장한다.   모집대상은 유료작품을 운영하는 예술단체(기획사) 또는 대전광역시 소재의 등록공연장 및 전시장으로, 대전광역시 소재의 등록공연장 또는 등록전시장에서 실연하는 2022년 2월 이내의 공연·전시만 신청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월 18일 오후 6시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dcaf-withu@naver.com)로 하면된다. 작품선정은 시범관람기간 중 수시로 개최되는 선정심의를 통해 진행되며, 심의결과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고 될 예정이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 담당자(042-480-1041, 104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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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2022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접수 시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의 예술가 및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하여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대상 사업은 ▲청년예술인지원, ▲중견예술인지원, ▲원로예술인지원(이상 예술창작지원), ▲차세대artiStar지원, ▲국제문화 예술교류지원, ▲문화예술연구 및 평론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장애예술인창작 및 문화예술활동지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총 10개 사업이다. 아티언스 대전을 비롯한 기획 공모 사업은 2022년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21년까지 정기공모로 함께 진행했던 ‘마을대표축제 및 상설공연지원’ 은 2022년부터 기획공모로 운영되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공고문은 24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지원 방법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 통해 12월 27일 9시부터 2022년 1월 11일 18시까지 16일간 접수 및 신청이 가능하다. 결과는 2022년 1월 ~ 3월 중 심의를 거쳐 3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하여 오는 12월 29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대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사업공모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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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청년작가의 무대,‘넥스트코드 2022’작가 공모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ㆍ충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작가를 발굴, 양성하는 전시인‘넥스트코드 2022’의 참가 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한국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지역의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공감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위해 기획됐다..    청년작가지원전은 1999년‘전환의 봄’으로 출발하여 2008년‘넥스트코드’로 개칭된 이후 20여 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그동안 140여 명의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참여 작가 선정은 포트폴리오 공개 모집으로 진행되며, 내·외부 전문가의 검토 및 회의를 통해 공정하게 선발할 계획이다.    대전·충남 지역에 연고를 두고 활발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39세 이하 작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서, 포트폴리오, 작가노트 및 비평글, 작가약력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가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에서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된다.    접수기간은 올해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31일 자정까지이며,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구비서류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내년 2월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042-270-734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를 담당한 빈안나 학예연구사는“넥스트코드는 지역 미술을 이끌어갈 차세대 작가를 양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열정있는 젊은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1>은 11월 21일까지 미술관 1ㆍ2전시실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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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대전문학관 문학콘서트 4회 개최, 복도훈 평론가 초청 ‘K-좀비’를 말하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 12월 21일(화) 저녁 7시 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문학관이 올해 4번째 개최하는 문학콘서트로 복도훈 평론가를 초청, ‘K-좀비’를 주제로 한국의 장르문학과 영상 콘텐츠에 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복도훈 평론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2005년 계간 문학동네로 등단했으며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 SF 평론집 『SF는 공상하지 않는다』(2019, 은행나무)을 펴냈다. 그간 리얼리즘 서사를 중심으로 ‘순수문학’과 ‘기타장르’를 이분 화해왔던 한국문학에서, ‘본격문학’과 ‘장르문학’의 가교역할을 해온 복도훈 평론가의 행보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문학콘서트에서는 복도훈 평론가의 강연을 통해, 장르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K-좀비’를 통한 인문학적 사유를 길어 올릴 예정이다. 오프라인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명으로 제한되나,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생중계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올해도 대전문학관은 다양한 주제로 문학콘서트를 운영해왔다. 문학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이번 문학콘서트가 시민들의 삶에 문화적 다양성을 꽃 피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4회차 문학콘서트를 맞는 심경을 전했다.   대전문학관은 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문학콘서트 참석 및 관람에 대한 문의는 042-626-50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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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대전마을합창단의 현재와 미래, 2021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 8일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40개 동단위 합창단 대상으로 하는 2021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과 대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대전 40개 동단위 합창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첫째날 지휘자․반주자를 위한 전문가 초청강연과 둘째날 합창단원을 위한 강연, 교육 및 세미나로 진행된다.   전문가 초청강연 프로그램은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마을합창단 지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구천(前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지휘자의 ‘지휘법(Conducting technique)’과 대전마을합창단 반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민경식(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학과장) 교수의 ‘반주법(Guide of accompanying)’으로 구성되었다.   9일 대전마을합창단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1부 강연보(한국음악협회 대전지회장) 지휘자의 강연과 2부 ‘대전마을합창단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세미나로 구성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오세섭(목원대학교)교수와 김지영(대전세종연구원) 연구원의 발제를 바탕으로 신효진(지역문화진흥원 문화사업부장), 정기훈(충남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류용태(대전광역시 문화원연합회 사무처장) 지역내외 전문가의 심도 깊은 종합토론을 통해 대전마을합창단의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은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현장참여 인원은 제한하여 진행하나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유튜브채널(youtube.com/hidcaf) 및 시민문화팀 담당자를(042-480-1072)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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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2021 청년예술인지원 선정단체 극단이화‘곰스크로 가는 기차’선보여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이화가 이번엔 독일 소설가 프리츠 오르트만의 ‘곰스크로 가는 기차’를 연극무대에 맞게 희곡화 하여 공연중이다.   고전작품의 현대적 수용이라는 명목으로 극단 이화는 21년도 상반기에는 헨릭입센 원작 ‘인형의 집’을 주인공 노라만의 이야기가 아닌 헬메를 부부의 이야기로 각색한『헬메르』라는 제목으로 공연하였고, 지난 8월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한 작품인 한여름밤의 꿈을 라디오 버전으로 각색하여 재해석한 『19Mhz 한여름밤의 꿈』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곰스크로 가는 기차’작품 제목에 명시되어있는 ‘곰스크’는 우리가 바라는 꿈같은 것으로 가고 싶은 혹은 닿고 싶은 어떤‘곳’이기도 하고, 어떤‘것’이기도 하다.   엄청난 모험을 꿈꾸고 화려한 인생을 바랬지만 결국은 시시해보이고 충분히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삶을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관객들은 극을 보며 각자의‘곰스크’를 떠올리게 된다.   극단 이화의 최석원 연출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정된 한명의 관객이 아닌, 남녀노소, 나이불문, 국적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였다. ”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평일 저녁 7시30분, 주말 5시 대흥동 소극장 고도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극단 이화’는 연극을 구성하는 ‘배우’와 ‘관객’을 두 송이의 꽃으로 비유한 의미를 담아 창단한 만 39세 미만 청년들로 구성된 연극단체이며 남자역으로 최석원 배우, 여자역에는 최윤정 배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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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문화누리카드, 연말까지 꼭 사용하세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잔액소진 이벤트 ‘영(0)원히 문화누리’를 오는 12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대전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 이벤트 ‘영(0)원히 문화누리’는 2021년 12월 31일까지인 문화누리카드 사용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12월 3일 현재 잔액이 남아있는 문화누리카드를 12월 24일까지 전액(10만원)소진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는 대전통합이용권 블로그(https://blog.naver.com/ djcvoucher),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포털(https://artlife.dcaf.or.kr/) 및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물의 네이버 폼(http://naver.me/5CzJuCF1) 또는 사업담당자의 이메일(ciel419@dcaf.or.kr)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50명에게는 무선 미니가습기를, 추가 30명에게는 극세사 무릎담요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2021년에는 1인당 연간 10만원의 문화생활을 12월 31일까지 지원하며, 미사용 금액은 전액 자동 소멸된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 및 문화누리카드 사용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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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한국효문화진흥원, 찾아가는 추억의 효문화 콘서트 개최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30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추억의 효문화 콘서트에 참석했다.    찾아가는 추억의 효문화 콘서트는 코로나19 시대 우리 어르신들의 심리․정서적 지지를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 주관으로 11월11일부터 5개구에서 순회 실시되었으며 총6회에 걸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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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대전문학관 나희덕 시인 초청 문학콘서트 개최 ‘시와 예술은 어떻게 만나는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는 11월 26일(금) 오후 4시 대전문학관 다목적강의실에서 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문학관이 올해 세 번째 개최하는 문학콘서트로, 나희덕 시인을 단독 연사로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나희덕 시인은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김수영 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오는 26일 문학콘서트에서는 ‘시와 예술은 어떻게 만나는가’를 주제로 나희덕 시인의 강연이 진행된다. 첼리스트 임현정의 축하공연으로 콘서트의 문을 열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문학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 인원이 20명으로 제한되나, 대전문학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를 관람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코로나19로 인해 긴 시간 움츠러들었던 마음이 시와 예술로 풍부해지길 바라며, 시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과 지역 문학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문학관은 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문학콘서트 참석 및 관람에 대한 문의는 042-626-50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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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실시간 문화 기사

  • 대전문화재단,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10개 사업 접수 마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10개 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지난 11일 마감했다.    올해는 전년보다 52건이 증가한 총 867건의 사업이 접수됐다. 신청이 소폭 증가한 이유로는 원로예술인의 참여가 활발한 결과로 분석됐다.    단위 사업별로는 ▲청년예술인지원 268건, ▲중견예술인지원 352건, ▲원로예술인 지원 145건, ▲차세대artiStar지원 35건,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13건,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9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13건, ▲장애예술인창작및문화예술활동지원 17건,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3건, ▲지역대표공연예술제 12건으로 총 867건이 집계됐다.    대전문화재단은 향후 단위사업별 심의를 거쳐 3월 초 홈페이지(www.dcaf.or.kr)에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별도공모로 추진되는 아티언스대전, 청년기획자양성프로젝트, 청년예술인대관료지원, 해외레지던시작가파견지원 사업은 3월 이후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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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 참여작품 모집연장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감수성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계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참여작품 모집기간을 연장한다.   모집대상은 유료작품을 운영하는 예술단체(기획사) 또는 대전광역시 소재의 등록공연장 및 전시장으로, 대전광역시 소재의 등록공연장 또는 등록전시장에서 실연하는 2022년 2월 이내의 공연·전시만 신청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월 18일 오후 6시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dcaf-withu@naver.com)로 하면된다. 작품선정은 시범관람기간 중 수시로 개최되는 선정심의를 통해 진행되며, 심의결과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고 될 예정이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 담당자(042-480-1041, 104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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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2022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접수 시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의 예술가 및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하여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대상 사업은 ▲청년예술인지원, ▲중견예술인지원, ▲원로예술인지원(이상 예술창작지원), ▲차세대artiStar지원, ▲국제문화 예술교류지원, ▲문화예술연구 및 평론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장애예술인창작 및 문화예술활동지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총 10개 사업이다. 아티언스 대전을 비롯한 기획 공모 사업은 2022년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21년까지 정기공모로 함께 진행했던 ‘마을대표축제 및 상설공연지원’ 은 2022년부터 기획공모로 운영되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공고문은 24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지원 방법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 통해 12월 27일 9시부터 2022년 1월 11일 18시까지 16일간 접수 및 신청이 가능하다. 결과는 2022년 1월 ~ 3월 중 심의를 거쳐 3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하여 오는 12월 29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대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사업공모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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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청년작가의 무대,‘넥스트코드 2022’작가 공모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ㆍ충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작가를 발굴, 양성하는 전시인‘넥스트코드 2022’의 참가 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한국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지역의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공감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위해 기획됐다..    청년작가지원전은 1999년‘전환의 봄’으로 출발하여 2008년‘넥스트코드’로 개칭된 이후 20여 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그동안 140여 명의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참여 작가 선정은 포트폴리오 공개 모집으로 진행되며, 내·외부 전문가의 검토 및 회의를 통해 공정하게 선발할 계획이다.    대전·충남 지역에 연고를 두고 활발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39세 이하 작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서, 포트폴리오, 작가노트 및 비평글, 작가약력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가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에서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된다.    접수기간은 올해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31일 자정까지이며,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구비서류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내년 2월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042-270-734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를 담당한 빈안나 학예연구사는“넥스트코드는 지역 미술을 이끌어갈 차세대 작가를 양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열정있는 젊은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1>은 11월 21일까지 미술관 1ㆍ2전시실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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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대전문학관 문학콘서트 4회 개최, 복도훈 평론가 초청 ‘K-좀비’를 말하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 12월 21일(화) 저녁 7시 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문학관이 올해 4번째 개최하는 문학콘서트로 복도훈 평론가를 초청, ‘K-좀비’를 주제로 한국의 장르문학과 영상 콘텐츠에 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복도훈 평론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2005년 계간 문학동네로 등단했으며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 SF 평론집 『SF는 공상하지 않는다』(2019, 은행나무)을 펴냈다. 그간 리얼리즘 서사를 중심으로 ‘순수문학’과 ‘기타장르’를 이분 화해왔던 한국문학에서, ‘본격문학’과 ‘장르문학’의 가교역할을 해온 복도훈 평론가의 행보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문학콘서트에서는 복도훈 평론가의 강연을 통해, 장르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K-좀비’를 통한 인문학적 사유를 길어 올릴 예정이다. 오프라인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명으로 제한되나,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생중계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올해도 대전문학관은 다양한 주제로 문학콘서트를 운영해왔다. 문학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이번 문학콘서트가 시민들의 삶에 문화적 다양성을 꽃 피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4회차 문학콘서트를 맞는 심경을 전했다.   대전문학관은 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문학콘서트 참석 및 관람에 대한 문의는 042-626-50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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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대전마을합창단의 현재와 미래, 2021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 8일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40개 동단위 합창단 대상으로 하는 2021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과 대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대전 40개 동단위 합창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첫째날 지휘자․반주자를 위한 전문가 초청강연과 둘째날 합창단원을 위한 강연, 교육 및 세미나로 진행된다.   전문가 초청강연 프로그램은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마을합창단 지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구천(前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지휘자의 ‘지휘법(Conducting technique)’과 대전마을합창단 반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민경식(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학과장) 교수의 ‘반주법(Guide of accompanying)’으로 구성되었다.   9일 대전마을합창단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1부 강연보(한국음악협회 대전지회장) 지휘자의 강연과 2부 ‘대전마을합창단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세미나로 구성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오세섭(목원대학교)교수와 김지영(대전세종연구원) 연구원의 발제를 바탕으로 신효진(지역문화진흥원 문화사업부장), 정기훈(충남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류용태(대전광역시 문화원연합회 사무처장) 지역내외 전문가의 심도 깊은 종합토론을 통해 대전마을합창단의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은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현장참여 인원은 제한하여 진행하나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유튜브채널(youtube.com/hidcaf) 및 시민문화팀 담당자를(042-480-1072)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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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2021 청년예술인지원 선정단체 극단이화‘곰스크로 가는 기차’선보여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이화가 이번엔 독일 소설가 프리츠 오르트만의 ‘곰스크로 가는 기차’를 연극무대에 맞게 희곡화 하여 공연중이다.   고전작품의 현대적 수용이라는 명목으로 극단 이화는 21년도 상반기에는 헨릭입센 원작 ‘인형의 집’을 주인공 노라만의 이야기가 아닌 헬메를 부부의 이야기로 각색한『헬메르』라는 제목으로 공연하였고, 지난 8월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한 작품인 한여름밤의 꿈을 라디오 버전으로 각색하여 재해석한 『19Mhz 한여름밤의 꿈』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곰스크로 가는 기차’작품 제목에 명시되어있는 ‘곰스크’는 우리가 바라는 꿈같은 것으로 가고 싶은 혹은 닿고 싶은 어떤‘곳’이기도 하고, 어떤‘것’이기도 하다.   엄청난 모험을 꿈꾸고 화려한 인생을 바랬지만 결국은 시시해보이고 충분히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삶을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관객들은 극을 보며 각자의‘곰스크’를 떠올리게 된다.   극단 이화의 최석원 연출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정된 한명의 관객이 아닌, 남녀노소, 나이불문, 국적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였다. ”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평일 저녁 7시30분, 주말 5시 대흥동 소극장 고도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극단 이화’는 연극을 구성하는 ‘배우’와 ‘관객’을 두 송이의 꽃으로 비유한 의미를 담아 창단한 만 39세 미만 청년들로 구성된 연극단체이며 남자역으로 최석원 배우, 여자역에는 최윤정 배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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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문화누리카드, 연말까지 꼭 사용하세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잔액소진 이벤트 ‘영(0)원히 문화누리’를 오는 12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대전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 이벤트 ‘영(0)원히 문화누리’는 2021년 12월 31일까지인 문화누리카드 사용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12월 3일 현재 잔액이 남아있는 문화누리카드를 12월 24일까지 전액(10만원)소진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는 대전통합이용권 블로그(https://blog.naver.com/ djcvoucher),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포털(https://artlife.dcaf.or.kr/) 및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물의 네이버 폼(http://naver.me/5CzJuCF1) 또는 사업담당자의 이메일(ciel419@dcaf.or.kr)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50명에게는 무선 미니가습기를, 추가 30명에게는 극세사 무릎담요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2021년에는 1인당 연간 10만원의 문화생활을 12월 31일까지 지원하며, 미사용 금액은 전액 자동 소멸된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 및 문화누리카드 사용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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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한국효문화진흥원, 찾아가는 추억의 효문화 콘서트 개최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30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추억의 효문화 콘서트에 참석했다.    찾아가는 추억의 효문화 콘서트는 코로나19 시대 우리 어르신들의 심리․정서적 지지를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 주관으로 11월11일부터 5개구에서 순회 실시되었으며 총6회에 걸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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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대전문학관 나희덕 시인 초청 문학콘서트 개최 ‘시와 예술은 어떻게 만나는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는 11월 26일(금) 오후 4시 대전문학관 다목적강의실에서 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문학관이 올해 세 번째 개최하는 문학콘서트로, 나희덕 시인을 단독 연사로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나희덕 시인은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김수영 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오는 26일 문학콘서트에서는 ‘시와 예술은 어떻게 만나는가’를 주제로 나희덕 시인의 강연이 진행된다. 첼리스트 임현정의 축하공연으로 콘서트의 문을 열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문학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 인원이 20명으로 제한되나, 대전문학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를 관람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코로나19로 인해 긴 시간 움츠러들었던 마음이 시와 예술로 풍부해지길 바라며, 시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과 지역 문학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문학관은 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문학콘서트 참석 및 관람에 대한 문의는 042-626-50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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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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