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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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 국비 6,000만원 확보
     대전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무지개다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3년간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2020년도 사업비로 국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    무지개다리사업은 다양한 문화주체의 문화표현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교류와 소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다양성 확산 및 증진 정책의 대표 사업이다.    대전문화재단은 1차년도(2020)에 지역 문화다양성 인식 개선과 문화다양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2차년도(2021)에 지역 문화다양성 정책 개발과 지역만의 특화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3차년도(2022)에 대전의 문화다양성 브랜드 확립과 문화다양성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조성하는 등 단계적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0년에는 문화다양성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소수문화계층 주체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지역 특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개발, 지역 문화다양성 온라인 플랫폼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무지개다리사업을 통해 대전 시민의 문화다양성에 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확산시키고, 대전만의 문화다양성 브랜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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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대전문화재단, 지역 청년예술가를 위한 국비 4억 2천만 원 확보
      대전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청춘마이크 대전·충남권역 주관단체로 선정되어 국비 4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청춘마이크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대표 사업으로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청년예술가(만 19세 ~ 34세 미만)들이 주요 문화향유 시설 등에서 버스킹 공연을 통하여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확보된 예산을 통해 대전·충남 권역의 청년예술가(단체)를 3월에 공개모집하여 총 35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예술가는 각 5회 버스킹 공연의 기회를 가지며, 재단에서 제공하는 워크숍 및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박동천 대표이사는 “지역 내 대표성이 있는 문화향유 공간을 비롯하여 원도심 등 다양한 장소에서 ‘2020 청춘마이크 대전·충남’사업을 펼쳐, 지역과 계층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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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2020년「중학생문화재탐방」사업 참여 학교 모집
    대전문화재단은 2월 7일부터 3월 20일까지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유학기(학년)제 연계 문화재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2020년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2월 7일부터 3월 20일까지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유학기(학년)제 연계 문화재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2020년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은 대전의 주요 문화재와 박물관 등 20개소를 14개 코스로 구성해 역사와 인물, 유적 등을 현장에서 직접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주역인 중학생들에게 교실 밖 지역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2016년부터 매년 7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대전 내 중학교 1학년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사업을 중학교 1, 2, 3학년 전체와 대전 인근지역(세종, 계룡, 금산 등) 중학교까지 확대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280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학교가 원하는 날짜에 대전문화재단이 참여학급 수만큼의 45인승 버스(1일 최대 14대)와 학급 당 2명의 문화재 탐방강사(1일 최대 28명)를 학교로 지원하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문화재 탐방활동을 진행한 후 다시 학교로 복귀하여 종료된다.   「중학생문화재탐방」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3월 20일까지 각 학교로 발송된 공문을 참조하여 원하는 탐방일을 정하고 탐방신청서를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ljy062217@dcaf.or.kr) 또는 팩스(042-636-8065)로 발송하면 된다.   대전문화재단에서 대전광역시와 함께 「대전의 역사와 문화 뿌리 찾기」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역문화유산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dcaf.or.kr) 또는 전통진흥팀 사업담당자(042-636-80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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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대전시, 2020년도 대표축제 선정
      대전방문의 해 2년차를 맞는 2020년도 대전시 대표축제가 선정됐다.    대전시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계족산맨발축제,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등 9개 축제를 2020년도 시 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는 선정 내용에 따라 최우수 축제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계족산맨발축제(↑),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등 3개 축제를, 우수 축제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대덕뮤직페스티벌(-), 등 4개 축제를, 육성 축제로 국화페스티벌(신규)과 디쿠페스티벌(-) 등 2개 축제를 각각 선정했다.     대표축제 선정은 시·구·유관기관·민간에서 신청한 9개 축제에 대해 축제육성위원회 현장평가와 서면평가 등 심의결과를 반영해 등급과 지원액을 결정했으며, 선정 등급에 따라 예산이 차등 지원된다.    대표축제의 예산 지원은 시비가 지원되는 축제를 제외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국화페스티벌, 대덕뮤직페스티벌, 계족산맨발축제 6개 축제에 대해 등급별로 차등지원 하며, 최우수 축제 1억 원, 우수 축제 8,500만 원, 육성축제 6,000만 원씩 각각 지원 한다.    지원 예산은 축제별 전년대비 보완 및 발전된 특화 콘텐츠 운영에 활용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2019 ~ 2021 대전방문의해 동안, 대전의 상징적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중성을 갖고 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대전의 축제에 대해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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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대전문화재단‘대전 무형유산 기획공연’운영단체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대전광역시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 무형유산 기획공연 운영단체를 공모한다.    대전 무형유산 기획공연은 대전 무형유산의 인식을 제고하고 무형유산 관련 지역대표 브랜드공연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으로, 기존 작품 재연공연이 아닌 창작 공연물을 제작하고, 그 결과물을 공연으로 선보여야 한다.    작품 제작은 대전을 대표할 수 있는 고유의 상징(인물, 풍경, 설화 등)을 주제로 하고 출연자 구성은 대전시 지정 무형문화재 최소 5종목 이상의 보유자를 포함해야 한다.    지원신청 자격은 단체등록증(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대전문화예술단체로 단체의 소재지와 구성원 50%이상의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어야 하며, 최근 3년이내 2작품 이상의 공연 창작품 제작 경력이 있어야 한다.    운영단체 선정은 서류심의와 인터뷰심의로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1개 단체를 선정한다. 지원금은 최대 5300만원이다.    공모신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사업공모)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신청기간(2월 25일 ~ 2월 28일)내에 담당자 이메일(ju-0312@dca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일정은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공모를 통해 제작한 창작공연은 향후 대전무형유산 대표 브랜드공연으로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무형유산 활성화 기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연은 6월 중 대전 단오축제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므로 관심 있는 단체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본 사업에 관한 사업설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진행하지 않으며,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사업공모 또는 전통진흥팀 담당자(042-632-8387)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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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대전, 55,000여명이 누리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문화누리카드를 55,373명 대상, 49억 8000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 여행, 체육분야 전용 선불카드로 6세 이상(201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에게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2020년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사용은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1544-3412)를 통해 간편하게 재충전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주요 가맹점은 공연, 전시, 영화, 도서, 음반, 고속버스, 철도, 스포츠 관람 입장권, 온천, 사진관, 체육용품, 악기소매점 등 문화예술, 체육, 관광분야이며, 대전을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 홈페이지(www.mnuri.kr)의‘사용하기’항목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연중 모집한다. 문화(도서, 음반, 영상, 공연, 미술, 문화체험 등), 여행(관광명소, 체험관광, 캠핑장, 숙박), 체육(스포츠 관람, 체육용품, 체육시설이용 등) 해당 분야의 점주는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여 가맹점 신청 안내와 신청서 양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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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대전 공립 미술관 2곳, 체험콘텐츠 옷 입는다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신규사업 ‘공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억 원(국비 9억 원, 시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신규사업 ‘공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억 원(국비 9억 원, 시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 색다른 문화체험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박물관(미술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뒤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최종 프레젠테이션(PT) 종합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등 공립미술관 두 곳이 이번 공모에서 모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대전시립미술관은‘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랙폼 구축’사업으로 자체 소장품 1,289점을 활용해 데이터의 전면적 디스플레이로 시민들과 상호 소통하는 개방과 소통의 인터랙티브 플랫폼을 구축해 관람객이 직접 콘텐츠를 확대 축소하거나 원하는 작품 및 대형 고화질 터치스크린을 통해 효과적으로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응노미술관은 이응노의 예술과 삶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외벽 영상) 이응노,하얀 밤 그리고 빛’사업으로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해 총 6회 상영 및 이응노 라이트 러닝, 이응노라이트 요가 &명상 이응노 라이트 군상 무용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립 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이 대전 방문의 해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색다른 실감콘텐츠 체험으로 미술관 관람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안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2곳 미술관에서는 이달 중 세부 계획을 수립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카이스트 등과 기술 자문 을 거쳐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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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대전문화재단, 2020 생활문화활동(공동체) 지원단체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생활문화도시 대전을 조성하기 위한 ‘2020 생활문화활동(공동체)지원사업’의 지원단체를 공모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문화예술단체로 대표자와 단체의 소재지 그리고 단체 구성원 70% 이상의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어야 한다.    지원 프로그램은 생활문화 기반조성을 위한 생활문화 공간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결과발표 및 교류 프로그램 지원, 나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원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각 단체는 1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단체를 선정한다.    공모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신청기간(3월 2일 ~ 3월 4일) 내 각 단체의 소재지 구 문화원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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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한국효문화진흥원으로 현장 실습 왔습니다.
    대전효인성교육원 35기 효지도사 24명은 1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 문화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효인성교육원(총재 박상도) 35기 효지도사 24명은 2020년 2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약 3시간에 거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 효 문화 현장 실습을 진행하였다.    금번 현장실습에 참여한 대전효인성교육원 35기 효지도사는 전직 교육장, 기초의회의원, 목사, 현직 경찰, 전업주부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하여 효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이날 현장실습은 내빈소개, 대전효인성교육원 박상도 총재의 인사말, 한국효문화진흥원 홍보 동영상 시청,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의 환영사 및 특강, 효문화진흥원 전시관 관람, 다례체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 “한국효문화진흥원은 2017년 3월 출범이후 지난 3년은 태동단계, 향후 10년을 성장·도약의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효지도사님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고 환영사를 전했다.    금번 실습에 참여한 조경자(여, 서구 갈마동 거주)효지도사는 ‘대전에 효테마 전시관이 이렇게 크게 있는 줄 몰랐으며, 시설 또한 자랑 할 만큼 잘 꾸며져있다’며 실습에 참여하길 잘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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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대전광역시,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선정
     대전광역시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 국고보조사업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광역시 최초로 선정되었으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이 이번 사업을 위탁받아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활성화에 나선다.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는 2014년부터 국립무형유산원과 자치단체가 연계·협력해 지역 무형유산을 보호·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대전광역시를 비롯해 양주시, 평창군, 부여군, 진도군 등 5곳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활성화 계기 마련’을 목표로 △대전광역시 지정·비지정 무형유산의 목록화(학술세미나)와 기록화(사진, 영상, AR) △『대전의 무형문화유산』 책자 발간 △지역축제와 연계한 무형유산 기획공연 △무형유산 교원연수 및 인문학 콘서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의 활성화 기초를 마련하고, 지역 무형유산보호의 선도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와 관련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dcaf.or.kr/) 또는 전통진흥팀 사업담당자(042-632-8382/838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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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실시간 문화 기사

  • 대전문화재단,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 국비 6,000만원 확보
     대전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무지개다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3년간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2020년도 사업비로 국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    무지개다리사업은 다양한 문화주체의 문화표현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교류와 소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다양성 확산 및 증진 정책의 대표 사업이다.    대전문화재단은 1차년도(2020)에 지역 문화다양성 인식 개선과 문화다양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2차년도(2021)에 지역 문화다양성 정책 개발과 지역만의 특화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3차년도(2022)에 대전의 문화다양성 브랜드 확립과 문화다양성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조성하는 등 단계적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0년에는 문화다양성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소수문화계층 주체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지역 특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개발, 지역 문화다양성 온라인 플랫폼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무지개다리사업을 통해 대전 시민의 문화다양성에 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확산시키고, 대전만의 문화다양성 브랜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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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대전문화재단, 지역 청년예술가를 위한 국비 4억 2천만 원 확보
      대전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청춘마이크 대전·충남권역 주관단체로 선정되어 국비 4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청춘마이크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대표 사업으로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청년예술가(만 19세 ~ 34세 미만)들이 주요 문화향유 시설 등에서 버스킹 공연을 통하여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확보된 예산을 통해 대전·충남 권역의 청년예술가(단체)를 3월에 공개모집하여 총 35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예술가는 각 5회 버스킹 공연의 기회를 가지며, 재단에서 제공하는 워크숍 및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박동천 대표이사는 “지역 내 대표성이 있는 문화향유 공간을 비롯하여 원도심 등 다양한 장소에서 ‘2020 청춘마이크 대전·충남’사업을 펼쳐, 지역과 계층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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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2020년「중학생문화재탐방」사업 참여 학교 모집
    대전문화재단은 2월 7일부터 3월 20일까지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유학기(학년)제 연계 문화재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2020년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2월 7일부터 3월 20일까지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유학기(학년)제 연계 문화재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2020년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은 대전의 주요 문화재와 박물관 등 20개소를 14개 코스로 구성해 역사와 인물, 유적 등을 현장에서 직접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주역인 중학생들에게 교실 밖 지역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2016년부터 매년 7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대전 내 중학교 1학년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사업을 중학교 1, 2, 3학년 전체와 대전 인근지역(세종, 계룡, 금산 등) 중학교까지 확대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280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학교가 원하는 날짜에 대전문화재단이 참여학급 수만큼의 45인승 버스(1일 최대 14대)와 학급 당 2명의 문화재 탐방강사(1일 최대 28명)를 학교로 지원하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문화재 탐방활동을 진행한 후 다시 학교로 복귀하여 종료된다.   「중학생문화재탐방」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3월 20일까지 각 학교로 발송된 공문을 참조하여 원하는 탐방일을 정하고 탐방신청서를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ljy062217@dcaf.or.kr) 또는 팩스(042-636-8065)로 발송하면 된다.   대전문화재단에서 대전광역시와 함께 「대전의 역사와 문화 뿌리 찾기」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역문화유산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중학생문화재탐방」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dcaf.or.kr) 또는 전통진흥팀 사업담당자(042-636-80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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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대전시, 2020년도 대표축제 선정
      대전방문의 해 2년차를 맞는 2020년도 대전시 대표축제가 선정됐다.    대전시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계족산맨발축제,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등 9개 축제를 2020년도 시 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는 선정 내용에 따라 최우수 축제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계족산맨발축제(↑),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등 3개 축제를, 우수 축제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대덕뮤직페스티벌(-), 등 4개 축제를, 육성 축제로 국화페스티벌(신규)과 디쿠페스티벌(-) 등 2개 축제를 각각 선정했다.     대표축제 선정은 시·구·유관기관·민간에서 신청한 9개 축제에 대해 축제육성위원회 현장평가와 서면평가 등 심의결과를 반영해 등급과 지원액을 결정했으며, 선정 등급에 따라 예산이 차등 지원된다.    대표축제의 예산 지원은 시비가 지원되는 축제를 제외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국화페스티벌, 대덕뮤직페스티벌, 계족산맨발축제 6개 축제에 대해 등급별로 차등지원 하며, 최우수 축제 1억 원, 우수 축제 8,500만 원, 육성축제 6,000만 원씩 각각 지원 한다.    지원 예산은 축제별 전년대비 보완 및 발전된 특화 콘텐츠 운영에 활용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2019 ~ 2021 대전방문의해 동안, 대전의 상징적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중성을 갖고 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대전의 축제에 대해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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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대전문화재단‘대전 무형유산 기획공연’운영단체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대전광역시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 무형유산 기획공연 운영단체를 공모한다.    대전 무형유산 기획공연은 대전 무형유산의 인식을 제고하고 무형유산 관련 지역대표 브랜드공연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으로, 기존 작품 재연공연이 아닌 창작 공연물을 제작하고, 그 결과물을 공연으로 선보여야 한다.    작품 제작은 대전을 대표할 수 있는 고유의 상징(인물, 풍경, 설화 등)을 주제로 하고 출연자 구성은 대전시 지정 무형문화재 최소 5종목 이상의 보유자를 포함해야 한다.    지원신청 자격은 단체등록증(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대전문화예술단체로 단체의 소재지와 구성원 50%이상의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어야 하며, 최근 3년이내 2작품 이상의 공연 창작품 제작 경력이 있어야 한다.    운영단체 선정은 서류심의와 인터뷰심의로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1개 단체를 선정한다. 지원금은 최대 5300만원이다.    공모신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사업공모)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신청기간(2월 25일 ~ 2월 28일)내에 담당자 이메일(ju-0312@dca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일정은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공모를 통해 제작한 창작공연은 향후 대전무형유산 대표 브랜드공연으로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무형유산 활성화 기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연은 6월 중 대전 단오축제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므로 관심 있는 단체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본 사업에 관한 사업설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진행하지 않으며,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사업공모 또는 전통진흥팀 담당자(042-632-8387)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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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대전, 55,000여명이 누리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전문화재단은 2020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문화누리카드를 55,373명 대상, 49억 8000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 여행, 체육분야 전용 선불카드로 6세 이상(201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에게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2020년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사용은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1544-3412)를 통해 간편하게 재충전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주요 가맹점은 공연, 전시, 영화, 도서, 음반, 고속버스, 철도, 스포츠 관람 입장권, 온천, 사진관, 체육용품, 악기소매점 등 문화예술, 체육, 관광분야이며, 대전을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 홈페이지(www.mnuri.kr)의‘사용하기’항목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연중 모집한다. 문화(도서, 음반, 영상, 공연, 미술, 문화체험 등), 여행(관광명소, 체험관광, 캠핑장, 숙박), 체육(스포츠 관람, 체육용품, 체육시설이용 등) 해당 분야의 점주는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여 가맹점 신청 안내와 신청서 양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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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대전 공립 미술관 2곳, 체험콘텐츠 옷 입는다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신규사업 ‘공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억 원(국비 9억 원, 시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신규사업 ‘공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억 원(국비 9억 원, 시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 색다른 문화체험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박물관(미술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뒤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최종 프레젠테이션(PT) 종합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등 공립미술관 두 곳이 이번 공모에서 모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대전시립미술관은‘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랙폼 구축’사업으로 자체 소장품 1,289점을 활용해 데이터의 전면적 디스플레이로 시민들과 상호 소통하는 개방과 소통의 인터랙티브 플랫폼을 구축해 관람객이 직접 콘텐츠를 확대 축소하거나 원하는 작품 및 대형 고화질 터치스크린을 통해 효과적으로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응노미술관은 이응노의 예술과 삶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외벽 영상) 이응노,하얀 밤 그리고 빛’사업으로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해 총 6회 상영 및 이응노 라이트 러닝, 이응노라이트 요가 &명상 이응노 라이트 군상 무용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립 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이 대전 방문의 해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색다른 실감콘텐츠 체험으로 미술관 관람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안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2곳 미술관에서는 이달 중 세부 계획을 수립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카이스트 등과 기술 자문 을 거쳐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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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대전문화재단, 2020 생활문화활동(공동체) 지원단체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생활문화도시 대전을 조성하기 위한 ‘2020 생활문화활동(공동체)지원사업’의 지원단체를 공모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문화예술단체로 대표자와 단체의 소재지 그리고 단체 구성원 70% 이상의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어야 한다.    지원 프로그램은 생활문화 기반조성을 위한 생활문화 공간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결과발표 및 교류 프로그램 지원, 나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원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각 단체는 1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단체를 선정한다.    공모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신청기간(3월 2일 ~ 3월 4일) 내 각 단체의 소재지 구 문화원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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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한국효문화진흥원으로 현장 실습 왔습니다.
    대전효인성교육원 35기 효지도사 24명은 1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 문화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효인성교육원(총재 박상도) 35기 효지도사 24명은 2020년 2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약 3시간에 거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 효 문화 현장 실습을 진행하였다.    금번 현장실습에 참여한 대전효인성교육원 35기 효지도사는 전직 교육장, 기초의회의원, 목사, 현직 경찰, 전업주부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하여 효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이날 현장실습은 내빈소개, 대전효인성교육원 박상도 총재의 인사말, 한국효문화진흥원 홍보 동영상 시청,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의 환영사 및 특강, 효문화진흥원 전시관 관람, 다례체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 “한국효문화진흥원은 2017년 3월 출범이후 지난 3년은 태동단계, 향후 10년을 성장·도약의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효지도사님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고 환영사를 전했다.    금번 실습에 참여한 조경자(여, 서구 갈마동 거주)효지도사는 ‘대전에 효테마 전시관이 이렇게 크게 있는 줄 몰랐으며, 시설 또한 자랑 할 만큼 잘 꾸며져있다’며 실습에 참여하길 잘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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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대전광역시,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선정
     대전광역시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 국고보조사업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광역시 최초로 선정되었으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이 이번 사업을 위탁받아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활성화에 나선다.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는 2014년부터 국립무형유산원과 자치단체가 연계·협력해 지역 무형유산을 보호·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대전광역시를 비롯해 양주시, 평창군, 부여군, 진도군 등 5곳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활성화 계기 마련’을 목표로 △대전광역시 지정·비지정 무형유산의 목록화(학술세미나)와 기록화(사진, 영상, AR) △『대전의 무형문화유산』 책자 발간 △지역축제와 연계한 무형유산 기획공연 △무형유산 교원연수 및 인문학 콘서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의 활성화 기초를 마련하고, 지역 무형유산보호의 선도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와 관련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dcaf.or.kr/) 또는 전통진흥팀 사업담당자(042-632-8382/838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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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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