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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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1월 27일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 3차 장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8월 24일 ~ 27일 대전 신세계갤러리, 10월 14일 ~ 16일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1월 22일 ~ 27일 대전예술가의집까지 총 3회의 장터 운영 결과, 작품 412점(39,348천원)을 판매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5.5배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대전청년작가장터는 2019년도부터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및 예술작품 소장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작가장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포트폴리오 및 작가노트 작성, 발표 기술 등을 주제로 청년작가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였고, 3차 장터에서는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선보였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작가는 “작품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작품 판매 기회 제공 및 지역 컬렉터와의 네트워크 면에서 이번 작가장터의 차별성이 느껴졌다”라며, “앞으로 작품 활동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터에 방문한 지역 미술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년작가의 현대 작품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전시였다”며 “구매하고 싶은 작품이 많은 장터라 내년에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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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대전문화재단, 2022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사업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공연'어울림(林), 충청'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6일(수) 19시 30분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장에서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 공연'어울림(林), 충청'을 개최한다. 문화재청의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무형문화재 협력네트워크 구축???? 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어울림(林), 충청'은 충청권 무형문화유산의 유기적 협력을 토대로, 무형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박근영 대전광역시 판소리고법 보유자 ▲고향임 대전광역시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김수향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의 공연과 ▲대전광역시 웃다리농악 보존회 ▲충청북도 청주 농악 보존회의 합동 공연으로 진행된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충청권역의 무형문화유산이 하나의 멋진 숲을 이루듯, 이번????어울림(林), 충청’ 교류 공연이 충청권의 무형문화유산 전승 활성화에 유의미한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울림(林), 충청????공연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의 네이버폼(https://naver.me/5mgeAs6s)을 통해 사전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2-8382, 8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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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문화재단, ‘2022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이벤트’ 진행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2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간 내에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 2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추가 후 신청할 수 있다. 대전문화누리카드 채널에 성명과 연락처, 대전거주 증명사진, 문화누리 카드번호와 기간 내 잔액소진 결제내역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당첨발표는 12월 6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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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대전시,‘2022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수상작 전시
    대전시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2022년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은 공직자의 건전한 여가활동, 일과 삶의 균형 도모를 위해 시 소속 및 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5회를 맞고 있다. 올해 작품전은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사진, 동영상, 수공예 7개 부문으로 나누어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한 공모에 총 63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부문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산문부문에 응모한 유성구 재난안전과 김은혜 주무관의 ‘비늘’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 주무관의‘비늘’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등단할 정도의 작품이다, 대전 공무원의 문학 수준이 아주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각 부문별 금상은 ▲운문부문 건설관리본부 시설관리과 강영선 주무관(나무젓가락) ▲그림부문 동구 관광문화체육과 김종혜 주무관(닮고 싶은 인물) ▲서예부문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주무관(제파산사후선원 파산사 뒷 선원에서 짓다) ▲수공예부문 세정과 이경희 주무관(작은 세계로의 여행)▲사진부문 유성구 희망복지과 노경국 주무관(밤의 왈츠) ▲동영상부문 둔산소방서 탄방119안전센터 최은기 소방교(대전의 이곳저곳)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도 은상 7점, 동상 7점, 장려상 6점, 입선 18점이 선정됐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수상작품 모두 저마다의 개성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직원들의 자기개발과 여가활동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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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대전문화재단,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0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내년도에 입주하여 활동할 10기 입주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할 입주예술가는 국내 작가 총 6명(팀) 이내이다. 응모 자격은 시각예술분야 예술가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 타 레지던시와 동시 입주는 불가능하다. 공모 신청은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 심의를 통해 12월 초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10기 입주예술가는 2023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 제공,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 재료비 지원, 예술가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해외 입주예술가의 경우 대전문화재단 사업인 해외레지던시 작가파견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해외 소재 레지던시와 MOU를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뿐 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밖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53-9810~3)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042-253-9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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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대전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특산품이 한자리에
    대전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특산품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2022년 대전지역상품전시회’를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상인연합회가 주관했다. 19일 열린 개막식은 이장우 대전시장, 구범림 대전상인연합회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 전통시장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유공자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표창, 개막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전지역 17개 전통시장의 60개 점포가 참여하며,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전시·판매하는 전시 홍보부스와 지역 전통시장 음식 명인들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또한 대전 시민 가요제, 청소년 댄스경진대회, 경매쇼, 상인축하공연, 뉴트로 음악다방, 음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하여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낸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지역상품전시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 전통시장 명품화를 위해 시설 현대화 및 서비스 고도화, 공동 배송시스템 확대, 주차장 조성 지원 확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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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대전시, 2022 ‘대전시 명장’ 3인에게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8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대전시 명장’에 선정된 3명에게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대전광역시 명장’으로는 ▲한국의전통목공예 김영창 대표 ▲꽃사랑아트 김경자 대표 ▲슬로우브레드 김종호 대표가 선정되었다. 제8호 시 명장인 김영창 대표는 목칠공예 직종에 30년 넘게 종사하고 있으며, 2018년 가구제작기능사를 취득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었다. 제9호 명장인 김경자 대표는 화훼장식 직종에 22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2020년 화훼장식 산업기사를 취득했으며 2021년에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제10호 명장 김종호 대표는 제과·제빵직종에 28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2007년 제과기능장을 취득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었다. 올해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3명은 앞으로 매년 300만 원씩 5년간 1천 5백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4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명장 제도가 기능인이 우대받고 존중받는 풍토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후진 양성과 기술연마 등 지역 산업과 기술발전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시 명장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명장회 김명수 대전지회장, 역대 대전시 명장 4인 등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앞장선 이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에 1명, 2020년에 3명, 작년에 3명을 시 명장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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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8
  • 환상의 미래도시, 게임과 예술의 협업으로 열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2022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미래도시의 연계프로그램으로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게임과 예술: 환상의 미래도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과 예술: 환상의 미래도시’워크숍은 대전시립미술관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이 협업하여 기획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2년도 문화기술 연구개발지원사업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문화기술 선도 대학원) 일환이다.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의 게임과 예술의 협업은 정부-대학의 경계를 넘어서서 R&D로 협업한 선도적 모범사례다. 2021년 ‘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특별전시에 이어, 2022년은 ‘게임과 예술2: 환상의 미래도시’시민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게임과 예술은 미래의 문화의 중핵으로,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의 협업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차세대의 문화기술의 선두주자를 육성하는 중요한 도전”이라고 말하며, “게임과 예술로 미래의 공감문화로 디지털 인본주의를 구축해야한다”며 게임과 예술 협력의 가치를 강조했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남주한 교수는 “게임은 메타버스의 핵심 기술인 VR 및 AR 등을 가장 훌륭히 구현하면서 사회적, 예술적인 메시지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생들이 예술 및 기술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과 예술2: 환상의 미래도시’ 워크숍은 3개의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팀으로 나뉘어 전개한다. 워크숍과 더불어 아티스트 토크 및 관객과의 대화로 진행할 예정이다. 배준형, 최은진으로 구성된 빕앤칩 팀은 VR 보이스 게임인‘커팅킴’을 선보인다. 커팅킴은 오디오의 시각화/인터랙션을 탐구하고 있으며 목소리 입력을 이용하여 식재료를 자르는 VR 보이스 게임이다. ‘커팅킴’에서 플레이어가 사회적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새로운 맥락을 제시한다. 최재란, 박지윤으로 구성된 HUT-GUT 팀은 ‘AR Ghost’ 게임을 선보인다. 지금의 디지털 기술도 미래에는 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XR기술의 ‘오래된 미래’를 작품으로 보여준다. 또한 기존 LP, CD, 디지털 음원 등 소리의 저장 방식에 따라 음악의 형식이 영향을 받아 변화했던 역사에 주목한다. 현재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저장되는 소리들은 과연 미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게임을 통해 질문을 던진다. 이아인은 큐브 속의 공간을 탐험하는 Sensory Cube 게임에서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의 감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이 게임 속 공간을 탐험하는 것을 통해 일상적 현실 속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감각의 전환을 가져다준다. ‘게임과 예술2: 환상의 미래도시’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에서 예약 가능하다. HUT-GUT 팀의 워크숍 운영 시간은 10월 26일 수요일 19시 30분, 10월 29일 토요일 16시이다. 빕앤칩 팀은 26일 수요일 18시와 29일 토요일 14시에 진행하며, 이아인은 29일 토요일 10시와 11시 2차례에 진행한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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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대전문화재단, ‘2022 전통문화마당’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2022 전통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무형문화재 20종목 전통기술, 전통공연예술, 전통생활관습·놀이무예·의례의식을 테마로 담은 디지털 미디어 전시와 대전무형문화재 8개 종목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단청체험(연꽃, 태극문양), 초고장 체험(짚신 신기 등), 목기장 체험(목기로 만든 무진동 시계 만들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과의 만남을 통한 의미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내 대전무형문화재연합회 합동 공개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을 찾는 시민들이 공연, 전시, 체험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전무형문화재 디지털 미디어 전시 및 체험은 대전무형문화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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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대전시,‘2022년 다(多)가치 대전’개최...‘지속가능 가치 공유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옛 충남도청 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2022년 다(多)가치 대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일상을 나누는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환경과 사회, 지속가능한 가치를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강연, 체험행사, 플리마켓, 요리 프로그램 등 6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이원재 교수의 기조연설과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개막식에 이어 하림, 아기자기, 장필순의 가을밤 공연으로 축제 첫날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기후위기, 공간, 돌봄을 주제로 도시의 미래를 상상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전환을 고민해보는 ‘도시의 미래 콘서트’를 비롯해 상상을 직접 구현해보는 참여형 전시가 행사장 내에서 펼쳐진다. 이외에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버려지는 장난감 조각들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장난감 학교<쓸모>, 가을 테라스 북파티와 다이닝 프로그램, 가을밤 야외 영화제도 준비되어 있다.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www.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042-224-245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행정자치국장은 “다(多)가치 대전은 시민이 도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행동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특히 UCLG 총회에 참여하는 방문객들과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소통협력공간을 방문하여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지역사회 혁신활동을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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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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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1월 27일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 3차 장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8월 24일 ~ 27일 대전 신세계갤러리, 10월 14일 ~ 16일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1월 22일 ~ 27일 대전예술가의집까지 총 3회의 장터 운영 결과, 작품 412점(39,348천원)을 판매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5.5배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대전청년작가장터는 2019년도부터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및 예술작품 소장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작가장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포트폴리오 및 작가노트 작성, 발표 기술 등을 주제로 청년작가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였고, 3차 장터에서는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선보였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작가는 “작품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작품 판매 기회 제공 및 지역 컬렉터와의 네트워크 면에서 이번 작가장터의 차별성이 느껴졌다”라며, “앞으로 작품 활동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터에 방문한 지역 미술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년작가의 현대 작품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전시였다”며 “구매하고 싶은 작품이 많은 장터라 내년에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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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대전문화재단, 2022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사업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공연'어울림(林), 충청'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6일(수) 19시 30분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장에서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 공연'어울림(林), 충청'을 개최한다. 문화재청의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무형문화재 협력네트워크 구축???? 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어울림(林), 충청'은 충청권 무형문화유산의 유기적 협력을 토대로, 무형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박근영 대전광역시 판소리고법 보유자 ▲고향임 대전광역시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김수향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의 공연과 ▲대전광역시 웃다리농악 보존회 ▲충청북도 청주 농악 보존회의 합동 공연으로 진행된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충청권역의 무형문화유산이 하나의 멋진 숲을 이루듯, 이번????어울림(林), 충청’ 교류 공연이 충청권의 무형문화유산 전승 활성화에 유의미한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울림(林), 충청????공연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의 네이버폼(https://naver.me/5mgeAs6s)을 통해 사전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2-8382, 8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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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문화재단, ‘2022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이벤트’ 진행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2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간 내에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 2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추가 후 신청할 수 있다. 대전문화누리카드 채널에 성명과 연락처, 대전거주 증명사진, 문화누리 카드번호와 기간 내 잔액소진 결제내역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당첨발표는 12월 6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0원)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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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대전시,‘2022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수상작 전시
    대전시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2022년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은 공직자의 건전한 여가활동, 일과 삶의 균형 도모를 위해 시 소속 및 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5회를 맞고 있다. 올해 작품전은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사진, 동영상, 수공예 7개 부문으로 나누어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한 공모에 총 63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부문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산문부문에 응모한 유성구 재난안전과 김은혜 주무관의 ‘비늘’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 주무관의‘비늘’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등단할 정도의 작품이다, 대전 공무원의 문학 수준이 아주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각 부문별 금상은 ▲운문부문 건설관리본부 시설관리과 강영선 주무관(나무젓가락) ▲그림부문 동구 관광문화체육과 김종혜 주무관(닮고 싶은 인물) ▲서예부문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주무관(제파산사후선원 파산사 뒷 선원에서 짓다) ▲수공예부문 세정과 이경희 주무관(작은 세계로의 여행)▲사진부문 유성구 희망복지과 노경국 주무관(밤의 왈츠) ▲동영상부문 둔산소방서 탄방119안전센터 최은기 소방교(대전의 이곳저곳)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도 은상 7점, 동상 7점, 장려상 6점, 입선 18점이 선정됐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수상작품 모두 저마다의 개성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직원들의 자기개발과 여가활동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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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대전문화재단,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0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내년도에 입주하여 활동할 10기 입주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할 입주예술가는 국내 작가 총 6명(팀) 이내이다. 응모 자격은 시각예술분야 예술가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 타 레지던시와 동시 입주는 불가능하다. 공모 신청은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 심의를 통해 12월 초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10기 입주예술가는 2023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 제공,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 재료비 지원, 예술가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해외 입주예술가의 경우 대전문화재단 사업인 해외레지던시 작가파견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해외 소재 레지던시와 MOU를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뿐 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밖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53-9810~3)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042-253-9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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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대전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특산품이 한자리에
    대전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특산품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2022년 대전지역상품전시회’를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상인연합회가 주관했다. 19일 열린 개막식은 이장우 대전시장, 구범림 대전상인연합회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 전통시장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유공자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표창, 개막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전지역 17개 전통시장의 60개 점포가 참여하며,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전시·판매하는 전시 홍보부스와 지역 전통시장 음식 명인들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또한 대전 시민 가요제, 청소년 댄스경진대회, 경매쇼, 상인축하공연, 뉴트로 음악다방, 음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하여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낸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지역상품전시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 전통시장 명품화를 위해 시설 현대화 및 서비스 고도화, 공동 배송시스템 확대, 주차장 조성 지원 확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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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대전시, 2022 ‘대전시 명장’ 3인에게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8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대전시 명장’에 선정된 3명에게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대전광역시 명장’으로는 ▲한국의전통목공예 김영창 대표 ▲꽃사랑아트 김경자 대표 ▲슬로우브레드 김종호 대표가 선정되었다. 제8호 시 명장인 김영창 대표는 목칠공예 직종에 30년 넘게 종사하고 있으며, 2018년 가구제작기능사를 취득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었다. 제9호 명장인 김경자 대표는 화훼장식 직종에 22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2020년 화훼장식 산업기사를 취득했으며 2021년에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제10호 명장 김종호 대표는 제과·제빵직종에 28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2007년 제과기능장을 취득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었다. 올해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3명은 앞으로 매년 300만 원씩 5년간 1천 5백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4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명장 제도가 기능인이 우대받고 존중받는 풍토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후진 양성과 기술연마 등 지역 산업과 기술발전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시 명장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명장회 김명수 대전지회장, 역대 대전시 명장 4인 등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앞장선 이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에 1명, 2020년에 3명, 작년에 3명을 시 명장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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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8
  • 환상의 미래도시, 게임과 예술의 협업으로 열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2022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미래도시의 연계프로그램으로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게임과 예술: 환상의 미래도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과 예술: 환상의 미래도시’워크숍은 대전시립미술관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이 협업하여 기획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2년도 문화기술 연구개발지원사업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문화기술 선도 대학원) 일환이다.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의 게임과 예술의 협업은 정부-대학의 경계를 넘어서서 R&D로 협업한 선도적 모범사례다. 2021년 ‘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특별전시에 이어, 2022년은 ‘게임과 예술2: 환상의 미래도시’시민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게임과 예술은 미래의 문화의 중핵으로,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의 협업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차세대의 문화기술의 선두주자를 육성하는 중요한 도전”이라고 말하며, “게임과 예술로 미래의 공감문화로 디지털 인본주의를 구축해야한다”며 게임과 예술 협력의 가치를 강조했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남주한 교수는 “게임은 메타버스의 핵심 기술인 VR 및 AR 등을 가장 훌륭히 구현하면서 사회적, 예술적인 메시지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생들이 예술 및 기술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과 예술2: 환상의 미래도시’ 워크숍은 3개의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팀으로 나뉘어 전개한다. 워크숍과 더불어 아티스트 토크 및 관객과의 대화로 진행할 예정이다. 배준형, 최은진으로 구성된 빕앤칩 팀은 VR 보이스 게임인‘커팅킴’을 선보인다. 커팅킴은 오디오의 시각화/인터랙션을 탐구하고 있으며 목소리 입력을 이용하여 식재료를 자르는 VR 보이스 게임이다. ‘커팅킴’에서 플레이어가 사회적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새로운 맥락을 제시한다. 최재란, 박지윤으로 구성된 HUT-GUT 팀은 ‘AR Ghost’ 게임을 선보인다. 지금의 디지털 기술도 미래에는 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XR기술의 ‘오래된 미래’를 작품으로 보여준다. 또한 기존 LP, CD, 디지털 음원 등 소리의 저장 방식에 따라 음악의 형식이 영향을 받아 변화했던 역사에 주목한다. 현재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저장되는 소리들은 과연 미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게임을 통해 질문을 던진다. 이아인은 큐브 속의 공간을 탐험하는 Sensory Cube 게임에서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의 감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이 게임 속 공간을 탐험하는 것을 통해 일상적 현실 속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감각의 전환을 가져다준다. ‘게임과 예술2: 환상의 미래도시’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에서 예약 가능하다. HUT-GUT 팀의 워크숍 운영 시간은 10월 26일 수요일 19시 30분, 10월 29일 토요일 16시이다. 빕앤칩 팀은 26일 수요일 18시와 29일 토요일 14시에 진행하며, 이아인은 29일 토요일 10시와 11시 2차례에 진행한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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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대전문화재단, ‘2022 전통문화마당’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2022 전통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무형문화재 20종목 전통기술, 전통공연예술, 전통생활관습·놀이무예·의례의식을 테마로 담은 디지털 미디어 전시와 대전무형문화재 8개 종목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단청체험(연꽃, 태극문양), 초고장 체험(짚신 신기 등), 목기장 체험(목기로 만든 무진동 시계 만들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과의 만남을 통한 의미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내 대전무형문화재연합회 합동 공개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을 찾는 시민들이 공연, 전시, 체험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전무형문화재 디지털 미디어 전시 및 체험은 대전무형문화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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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대전시,‘2022년 다(多)가치 대전’개최...‘지속가능 가치 공유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옛 충남도청 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2022년 다(多)가치 대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일상을 나누는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환경과 사회, 지속가능한 가치를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강연, 체험행사, 플리마켓, 요리 프로그램 등 6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이원재 교수의 기조연설과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개막식에 이어 하림, 아기자기, 장필순의 가을밤 공연으로 축제 첫날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기후위기, 공간, 돌봄을 주제로 도시의 미래를 상상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전환을 고민해보는 ‘도시의 미래 콘서트’를 비롯해 상상을 직접 구현해보는 참여형 전시가 행사장 내에서 펼쳐진다. 이외에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버려지는 장난감 조각들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장난감 학교<쓸모>, 가을 테라스 북파티와 다이닝 프로그램, 가을밤 야외 영화제도 준비되어 있다.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www.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042-224-245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행정자치국장은 “다(多)가치 대전은 시민이 도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행동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특히 UCLG 총회에 참여하는 방문객들과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소통협력공간을 방문하여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지역사회 혁신활동을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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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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