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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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님들의‘여름 멋 내기’ 따라 해볼까?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선사박물관(분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8월호를 발행한다.    8월에 소개되는 유물은 부채와 선추다.    우리 조상들은 여름이면 부채를 주고받으며 더위를 무사히 나기를 기원했다.    부채는 실용적인 용도로서뿐 아니라 장식적인 용도로서도 중요한 물건이다.    그 자체로 언제나 몸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그림이 되기도 하고, 또 고리 끝에 갖가지 모양의 선추를 달아 개성과 멋을 뽐냈다.    유물소개와 함께 이달의 활동으로는 선추만들기를 제안한다.    만들기 놀이에 자주 사용하는 칼라클레이를 활용해 부채는 물론 핸드폰 같은 소지품에 매달아 장식할 수 있는 선추를 만들어본다.    대전선사박물관은 지난달에 이어 용계동에서 출토된 검은간토기를 소개한다.    검은간토기는 청동기시대부터 초기철기시대 이후까지 사용된 민무늬 토기다.    특히 목이 긴 검은간토기는 비파형동검이 출토되는 유적에서 많이 나타나는 점이 특징이다.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에서 퀴즈에 응모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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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대전유니브연극제 제 5회 뮤지컬ost 콩쿠르 참여자 모집!!
    제 8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부대행사로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뮤지컬 OST콩쿠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거져 11명의 본선 참여자로 구성하고자 하여 더욱더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부(대학생포함)와 청소년부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일반부의 노련한 무대와 청소년의 풋풋하고도 단정한 무대를 우리들공원에서 관람을 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전국의 청소년(19세미만) 및 대학생 및 일반인 (만39세이하)이며 참가신청기간은 2020년 8월 5일(수)~8월27일(목) 18시까지 참가신청서와 MR을 첨부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 2020년 8월 30일(일)   예선곡과 본선곡은 동일해야 하며 개인, 단체 상관없이 출전가능. 다만 신청서에 기입된 명단 및 본선 무대에 올라가는 당사자가 모두 동일해야 한다. MR없이는 참가 불가. 연주로 진행할 경우 해당 악기는 참가자가 준비해야한다. 일반부는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청소년부는 대상, 우수상, 장려상 상장과 트로피가이 수여된다.     본선시상식 참석은 의무. 참석여부를 본선 때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시상식 불참예정자는 시상자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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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집에서 박물관문화를 즐겨요
     대전선사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했지만 코로나19로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집에서 체험하는 ‘집콕탐험대’를 모집한다.    ‘집콕탐험대’는 집에서 영상으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제는 ‘선사시대 움집만들기’로, 농경시대 정착생활의 의미를 알아보고, 직접 기둥과 화덕자리를 작은 모형으로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체험방식은 체험키트를 수령한 후, 영상을 보고 집에서 따라하면 되고, 활동장면이나 완성된 나만의 움집을 사진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된다.    또한 선사박물관 야외전시장에는 실물크기의 움집인‘대전 관저동 12호 움집 복원물’이 전시돼 있어, ‘집콕탐험대’ 체험 이후 가족과 함께 야외 관람하면 금상첨화다.    참가자 접수는 8월 11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선착순 50가족으로 제한해 모집한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움집만들기 체험키트는 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제공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 수령해야 한다.    교육영상은 8월 19일부터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선사박물관은 집콕탐험대의 시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연장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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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2020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 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는 8월 10일 월요일부터 14일 금요일까지 5일간 2020 하계전수마당을 개최한다.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은 올해 24회째 운영되며, 해마다 웃다리농악 지정 교육학교 학생 및 전수자, 일반시민도 참여하여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을 보유자와 이수자에게 직접 전수교육 받을 수 있는 자리이다.    올해는 비합숙, 무료로 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웃다리농악 진법, 상모, 스텝 등 웃다리농악 판굿을 참여자 수준별 맞춤 집중 전수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042.861.4660)을 통해 할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dca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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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대덕구 안산도서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자유기획’선정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관장 오민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자유기획’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3일 도서관에 따르면 강연과 탐방으로 기획된 이번 강좌는 ‘생활 속 도자문화와 천년의 불교미술, 시대와 교감하다’라는 주제로 동양미술사와 한국의 도자문화에 대한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되고,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금, 토 오전 10시 총 10회에 걸쳐 강연과 온라인탐방, 후속모임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미술, 시대와 교감하다’로서 사유담(한남대 사학과 협동조합) 김기옥, 송미숙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전통 동양미술사와 한국미술사의 특징과 미술품을 통한 한국미술의 사상과 흐름을 엿보고 리움미술관을 온라인 탐방한다.   또한 두 번째 주제인 ‘생활 속으로 들어온 도자기’는 한국 도자문화의 특징과 시․서․화의 전통 등을 알아보고 호림미술관을 온라인 탐방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주제는 ‘천년의 역사 불교미술’로 불교미술의 전파 과정과 와당의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호암미술관을 온라인 탐방하는 시간으로 알차게 꾸며졌다.   오민영 관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책으로 사람과 사람 간 소통이 활발해지고 보편적이고 다양한 일상의 삶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접수는 4일부터이며 온라인 수업 참여를 위해서는 인터넷, 와이파이(Wi-Fi)가 가능해야 하며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 PC 중 한 가지 기기가 있어야 하고 ZOOM 앱을 설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도서관(☎ 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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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운영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8월 3일(월)부터 대전꿈의오케스트라의 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 교육을 지원, 예술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한 공동체적 인성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시작되었다.     엘시스테마 철학(음악교육을 통한 사회적 변화 추구)을 기반으로 시작한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9년간 617명의 단원이 참여하여 문화복지를 실현, 이들 중에는 예술고등학교, 예술대학 진학을 통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하여 사회 환원을 꿈꾸고 있다.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음악교육 틀은 유지하나 기존에 운영되었던 합주교육, 여름캠프,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이 다소 변경되었다. 집단 교육 제한에 따라 단원 모두가 함께하였던 합주교육은 단원 개개인의 역량개발 중심의 파트 별 소규모 레슨으로, 여름 캠프는 여름방학 집중교육으로, 정기연주회는 10주년 기념식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사업의 위기를 맞았지만, 오케스트라 수업을 기다리고 있는 단원들에게는 정기연주회의 부담을 덜고 음악을 통해 알게 되는 즐거움, 긍정적인 경험과 함께 악기와 좋은 친구가 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오케스트라 교육 활동이 끝나는 올해 12월, 대전꿈의오케스트라 단원과 음악강사, 객원연주자들이 만드는 특별한 ‘창단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1)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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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시립예술단 발코니 콘서트 장소 공개모집
    발코니 콘서트 현장 모습    대전시립예술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찾아가 호응을 얻은 ‘발코니 콘서트’를 9월 유성구 지역에서 진행한다.    ‘발코니 콘서트’는 그동안 추진해온‘화목한 문화산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공연이 불가능한 현실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아파트 발코니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형태로 상반기에 동구와 대덕구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9월 공연은 유성구 지역에서 9월 15일부터 2주간 화요일과 목요일에 열릴 예정이며, 8월 10일(월) 부터 14일(금) 오후 5시까지 유치 희망 아파트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립예술단은 신청서를 제출한 아파트의 일정과 공연 가능 장소 등을 선별해 공연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신청 접수는 대전시립예술단 팩스(042-270-8329)와 전자우편(artdj.kr@gmail.com)으로 할 수 있다.         공개 모집 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artdj.kr)와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042-270-832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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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금강 자연성 회복방안 마련을 위한 환경포럼 개최
      금강환경청은 7월22일 금강 자연성 회복을 담은‘금강유역물관리종합계획’수립을 위한 금강유역환경포럼 개최한다.   민간단체 및 지역주민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금강유역물관리 종합계획 수립방향과 금강 유역구성원의 참여 활성화 방안 논의한다.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하준)은 ‘금강유역물관리종합계획’에 담기게 될 금강의 자연성 회복방안에 대해 민간단체‧지역주민‧전문가 등 유역구성원들의 의견수렴,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금강유역환경포럼‘을 7월 22일 15~18시까지 대전NGO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금년도 금강유역환경포럼에는 금강유역환경청, 지자체, 금강유역환경회의(금강유역내 51개 환경단체 연합), 환경전문가, 지역주민 등 70여명의 금강유역 구성원들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서는‘금강유역물관리종합계획 수립방향과 유역구성원들의 참여 활성화 방안’을 토론주제로 하여 전문가 발표와 함께 참석자 지정토론 형식으로 1,2부로 나누어 토론할 예정이다.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환경포럼을 통해 “그동안 금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연구하고, 손과 발로 어루만지며 금강과 함께 살아온 금강유역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강유역물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전략‧방향, 추진과제 등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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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대전예술의전당 2021년 상반기 정기대관 공고
    대전예술의전당은 2021년도 상반기 정기대관 일정을 공고하고 7월 29일부터 7월 30일까지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대관 시설은 아트홀(1,546석), 앙상블홀(643석), 야외원형극장 총 3곳으로 대관가능일 수는 아트홀 77일, 앙상블홀 59일로 총 136일이며 야외원형극장은 상반기 무대점검기간(2021. 1. 11.(월) ~ 31.(일)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일정이 가능하다.     클래식, 오페라, 무용,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공연단체(자)의 역량과 작품성을 위주로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대관규정 절차에 따라 대전예당 운영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 후 개별 통보한다.    대관 신청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직적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예당 대관담당(042-270-813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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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대전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노랫말 시민 공모전’ 추진
     대전문화재단은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다양성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노랫말 공모전 “多함께 아에이오우(AEIOU)”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학생, 다문화가족, 이주외국인 등을 포함하여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1개작품만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대상 1작품(상금 50만원), 최우수상 1작품(상금 30만원), 우수상 2작품(상금 각 20만원) 총 4작품을 선정하게 되며, 대상작은 합창곡으로 작곡되어 추후 합창공연을 통해 음원과 영상으로 발표된다.    공모전 참가신청은 신청서식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8월 6일 ~ 8월 7일 기간 내 이메일(art1217@dcaf.or.kr)로 제출하면 되고,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많은 시민이 문화다양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되고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말했다.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2월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도 사업비 6천만원을 확보했다. 본 노랫말 공모전에 이어 문화다양성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온라인 교육, 소수문화계층의 문화표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문화다양성 확산 캠페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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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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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님들의‘여름 멋 내기’ 따라 해볼까?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선사박물관(분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8월호를 발행한다.    8월에 소개되는 유물은 부채와 선추다.    우리 조상들은 여름이면 부채를 주고받으며 더위를 무사히 나기를 기원했다.    부채는 실용적인 용도로서뿐 아니라 장식적인 용도로서도 중요한 물건이다.    그 자체로 언제나 몸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그림이 되기도 하고, 또 고리 끝에 갖가지 모양의 선추를 달아 개성과 멋을 뽐냈다.    유물소개와 함께 이달의 활동으로는 선추만들기를 제안한다.    만들기 놀이에 자주 사용하는 칼라클레이를 활용해 부채는 물론 핸드폰 같은 소지품에 매달아 장식할 수 있는 선추를 만들어본다.    대전선사박물관은 지난달에 이어 용계동에서 출토된 검은간토기를 소개한다.    검은간토기는 청동기시대부터 초기철기시대 이후까지 사용된 민무늬 토기다.    특히 목이 긴 검은간토기는 비파형동검이 출토되는 유적에서 많이 나타나는 점이 특징이다.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에서 퀴즈에 응모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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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대전유니브연극제 제 5회 뮤지컬ost 콩쿠르 참여자 모집!!
    제 8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부대행사로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뮤지컬 OST콩쿠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거져 11명의 본선 참여자로 구성하고자 하여 더욱더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부(대학생포함)와 청소년부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일반부의 노련한 무대와 청소년의 풋풋하고도 단정한 무대를 우리들공원에서 관람을 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전국의 청소년(19세미만) 및 대학생 및 일반인 (만39세이하)이며 참가신청기간은 2020년 8월 5일(수)~8월27일(목) 18시까지 참가신청서와 MR을 첨부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 2020년 8월 30일(일)   예선곡과 본선곡은 동일해야 하며 개인, 단체 상관없이 출전가능. 다만 신청서에 기입된 명단 및 본선 무대에 올라가는 당사자가 모두 동일해야 한다. MR없이는 참가 불가. 연주로 진행할 경우 해당 악기는 참가자가 준비해야한다. 일반부는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청소년부는 대상, 우수상, 장려상 상장과 트로피가이 수여된다.     본선시상식 참석은 의무. 참석여부를 본선 때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시상식 불참예정자는 시상자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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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집에서 박물관문화를 즐겨요
     대전선사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했지만 코로나19로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집에서 체험하는 ‘집콕탐험대’를 모집한다.    ‘집콕탐험대’는 집에서 영상으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제는 ‘선사시대 움집만들기’로, 농경시대 정착생활의 의미를 알아보고, 직접 기둥과 화덕자리를 작은 모형으로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체험방식은 체험키트를 수령한 후, 영상을 보고 집에서 따라하면 되고, 활동장면이나 완성된 나만의 움집을 사진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된다.    또한 선사박물관 야외전시장에는 실물크기의 움집인‘대전 관저동 12호 움집 복원물’이 전시돼 있어, ‘집콕탐험대’ 체험 이후 가족과 함께 야외 관람하면 금상첨화다.    참가자 접수는 8월 11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선착순 50가족으로 제한해 모집한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움집만들기 체험키트는 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제공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 수령해야 한다.    교육영상은 8월 19일부터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선사박물관은 집콕탐험대의 시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연장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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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2020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 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는 8월 10일 월요일부터 14일 금요일까지 5일간 2020 하계전수마당을 개최한다.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은 올해 24회째 운영되며, 해마다 웃다리농악 지정 교육학교 학생 및 전수자, 일반시민도 참여하여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을 보유자와 이수자에게 직접 전수교육 받을 수 있는 자리이다.    올해는 비합숙, 무료로 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웃다리농악 진법, 상모, 스텝 등 웃다리농악 판굿을 참여자 수준별 맞춤 집중 전수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042.861.4660)을 통해 할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dca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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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대덕구 안산도서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자유기획’선정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관장 오민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자유기획’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3일 도서관에 따르면 강연과 탐방으로 기획된 이번 강좌는 ‘생활 속 도자문화와 천년의 불교미술, 시대와 교감하다’라는 주제로 동양미술사와 한국의 도자문화에 대한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되고,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금, 토 오전 10시 총 10회에 걸쳐 강연과 온라인탐방, 후속모임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미술, 시대와 교감하다’로서 사유담(한남대 사학과 협동조합) 김기옥, 송미숙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전통 동양미술사와 한국미술사의 특징과 미술품을 통한 한국미술의 사상과 흐름을 엿보고 리움미술관을 온라인 탐방한다.   또한 두 번째 주제인 ‘생활 속으로 들어온 도자기’는 한국 도자문화의 특징과 시․서․화의 전통 등을 알아보고 호림미술관을 온라인 탐방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주제는 ‘천년의 역사 불교미술’로 불교미술의 전파 과정과 와당의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호암미술관을 온라인 탐방하는 시간으로 알차게 꾸며졌다.   오민영 관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책으로 사람과 사람 간 소통이 활발해지고 보편적이고 다양한 일상의 삶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접수는 4일부터이며 온라인 수업 참여를 위해서는 인터넷, 와이파이(Wi-Fi)가 가능해야 하며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 PC 중 한 가지 기기가 있어야 하고 ZOOM 앱을 설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도서관(☎ 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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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운영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8월 3일(월)부터 대전꿈의오케스트라의 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 교육을 지원, 예술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한 공동체적 인성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시작되었다.     엘시스테마 철학(음악교육을 통한 사회적 변화 추구)을 기반으로 시작한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9년간 617명의 단원이 참여하여 문화복지를 실현, 이들 중에는 예술고등학교, 예술대학 진학을 통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하여 사회 환원을 꿈꾸고 있다.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음악교육 틀은 유지하나 기존에 운영되었던 합주교육, 여름캠프,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이 다소 변경되었다. 집단 교육 제한에 따라 단원 모두가 함께하였던 합주교육은 단원 개개인의 역량개발 중심의 파트 별 소규모 레슨으로, 여름 캠프는 여름방학 집중교육으로, 정기연주회는 10주년 기념식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사업의 위기를 맞았지만, 오케스트라 수업을 기다리고 있는 단원들에게는 정기연주회의 부담을 덜고 음악을 통해 알게 되는 즐거움, 긍정적인 경험과 함께 악기와 좋은 친구가 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오케스트라 교육 활동이 끝나는 올해 12월, 대전꿈의오케스트라 단원과 음악강사, 객원연주자들이 만드는 특별한 ‘창단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1)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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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시립예술단 발코니 콘서트 장소 공개모집
    발코니 콘서트 현장 모습    대전시립예술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찾아가 호응을 얻은 ‘발코니 콘서트’를 9월 유성구 지역에서 진행한다.    ‘발코니 콘서트’는 그동안 추진해온‘화목한 문화산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공연이 불가능한 현실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아파트 발코니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형태로 상반기에 동구와 대덕구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9월 공연은 유성구 지역에서 9월 15일부터 2주간 화요일과 목요일에 열릴 예정이며, 8월 10일(월) 부터 14일(금) 오후 5시까지 유치 희망 아파트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립예술단은 신청서를 제출한 아파트의 일정과 공연 가능 장소 등을 선별해 공연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신청 접수는 대전시립예술단 팩스(042-270-8329)와 전자우편(artdj.kr@gmail.com)으로 할 수 있다.         공개 모집 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artdj.kr)와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042-270-832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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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금강 자연성 회복방안 마련을 위한 환경포럼 개최
      금강환경청은 7월22일 금강 자연성 회복을 담은‘금강유역물관리종합계획’수립을 위한 금강유역환경포럼 개최한다.   민간단체 및 지역주민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금강유역물관리 종합계획 수립방향과 금강 유역구성원의 참여 활성화 방안 논의한다.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하준)은 ‘금강유역물관리종합계획’에 담기게 될 금강의 자연성 회복방안에 대해 민간단체‧지역주민‧전문가 등 유역구성원들의 의견수렴,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금강유역환경포럼‘을 7월 22일 15~18시까지 대전NGO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금년도 금강유역환경포럼에는 금강유역환경청, 지자체, 금강유역환경회의(금강유역내 51개 환경단체 연합), 환경전문가, 지역주민 등 70여명의 금강유역 구성원들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서는‘금강유역물관리종합계획 수립방향과 유역구성원들의 참여 활성화 방안’을 토론주제로 하여 전문가 발표와 함께 참석자 지정토론 형식으로 1,2부로 나누어 토론할 예정이다.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환경포럼을 통해 “그동안 금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연구하고, 손과 발로 어루만지며 금강과 함께 살아온 금강유역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강유역물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전략‧방향, 추진과제 등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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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대전예술의전당 2021년 상반기 정기대관 공고
    대전예술의전당은 2021년도 상반기 정기대관 일정을 공고하고 7월 29일부터 7월 30일까지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대관 시설은 아트홀(1,546석), 앙상블홀(643석), 야외원형극장 총 3곳으로 대관가능일 수는 아트홀 77일, 앙상블홀 59일로 총 136일이며 야외원형극장은 상반기 무대점검기간(2021. 1. 11.(월) ~ 31.(일)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일정이 가능하다.     클래식, 오페라, 무용,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공연단체(자)의 역량과 작품성을 위주로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대관규정 절차에 따라 대전예당 운영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 후 개별 통보한다.    대관 신청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직적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예당 대관담당(042-270-813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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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대전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노랫말 시민 공모전’ 추진
     대전문화재단은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다양성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노랫말 공모전 “多함께 아에이오우(AEIOU)”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학생, 다문화가족, 이주외국인 등을 포함하여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1개작품만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대상 1작품(상금 50만원), 최우수상 1작품(상금 30만원), 우수상 2작품(상금 각 20만원) 총 4작품을 선정하게 되며, 대상작은 합창곡으로 작곡되어 추후 합창공연을 통해 음원과 영상으로 발표된다.    공모전 참가신청은 신청서식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8월 6일 ~ 8월 7일 기간 내 이메일(art1217@dcaf.or.kr)로 제출하면 되고,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많은 시민이 문화다양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되고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말했다.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2월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도 사업비 6천만원을 확보했다. 본 노랫말 공모전에 이어 문화다양성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온라인 교육, 소수문화계층의 문화표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문화다양성 확산 캠페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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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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