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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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
      5월18일(토) 오전10시반에 서구 변동초등학교 대강당에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있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로 변동 13개 자성단체연합회 주체로 개최가 되었다.     입구부터 변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사와 2층 강당 입구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작은 사탕봉지를 전달했다. 송호경 변동초등학교장과 대화 도중에 학생들이 준비를 했다는 말씀을 들었다. 김현희 변동자치센터 노래강사의 사회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진행이 되었다.     1부는 식전공연으로는 변동갓골풍물단의 '풍물단기놀이'와 변동행복합창단의 합창 공연이 있었다. 내빈소개에 이어 변동자생단체 연합회장의 개회사와 장종태 서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자생단체 연합회가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공연을 관람했다.     2부는 문화공연으로 오카리나 교실의 '오카리나', 한올문화예술단의 '장구공연', 댄스스포츠. 변동초등학교의 초등 '사물놀이와 초등 댄스', 데일라잇팀의 'K-POP 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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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5월18일(토) 오후3시 보라매공원에서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 및 의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가 있었다.     비가 내려도 참석을 하여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는 비로 인하여 취소가 되었으며,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만 진행이 되었다.     공통분모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참석한 학생들이 타일에 평화의 소녀상을 생각하며 그림으로 표현을 하였다.     평화소녀상이 이곳에 설치된 설명이 있었다. "이곳은 과거 대전비행장이고 공군교육사령부를 비롯한 군부대가 있었던 곳입니다.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고통 받으신 할머니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이곳에 있습니다. 한편으로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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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전방문의해 와 함께하는 대전시민천문대
    ‘별 축제’는 가정의 달 5월 별을 관찰할 수 있는 멋진곳에서 자녀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별나라를 동경하던 동심의 세계로 빠져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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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한밭수목원,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진입광장 일원에서 ‘제26회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기른 우리꽃 83종 920점, 전통생활식물 89종 760점, 초화류 75종 1,380점 등 총 300종 3,200점을 약용식물, 야생화, 반려식물 등 주제별로 전시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봉선화 물들이기, 내 화분 만들기, 옛날 우물펌프, 꽃차시음 등 가족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꽃탑과 꽃글씨 조형물을 비롯해 반려식물 전시장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한밭수목원은 이번 전시회 기간에 맞춰 추가로 조성한 열대식물원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열대식물원은 열대 및 아열대 기후에서 볼 수 있는 열매를 주제로 망고, 사계귤, 바나나 등 목본류, 초본류 107종 2,200여 본이 심어져 있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전시기간 중‘나비, 반딧불이 체험’‘식물세밀화 전시’‘청춘마이크’등 문화행사가 전시장 주변 곳곳에서 펼쳐진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흑서기에 개최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 수목원 방문객, 장미원 만개시기 등을 고려해 올해부터 5월가족의 달로 개최시기를 조정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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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계족산 맨발축제'
    5월11일(토)~12일(일)까지 대덕구에 있는 계족산 황톳길에서 진행이 되었다.   맥키스컴퍼니가 2006년 조성이후에 매년 약2,000여 톤 황토가 깔려있는 곳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걸으면서 숲속문화체험, 문화공연 관람을 무료로 참여할 수가 있다.     메인 이벤트 장에서는 맨발 도장 찍기, 캐리커처, 토우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황토염색체험, 춤추는 로봇,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이 있다.     황톳길 이벤트에서는 에코힐링 맨발걷기, 황토머드체험, 사랑의 엽서, 황톳길 낙서판, 사진 전시회가 있다.     그리고 숲속음악회 공연장에서는 '뻔뻔한 클래식' 공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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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노무현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새로운 노무현”
    노무현대통령 서거 10주기 대전세종충남 추모 시민문화제 “새로운 노무현”은 도와 추모를 넘어 이제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새로운 노무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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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1

실시간 문화 기사

  •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
      5월18일(토) 오전10시반에 서구 변동초등학교 대강당에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있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로 변동 13개 자성단체연합회 주체로 개최가 되었다.     입구부터 변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사와 2층 강당 입구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작은 사탕봉지를 전달했다. 송호경 변동초등학교장과 대화 도중에 학생들이 준비를 했다는 말씀을 들었다. 김현희 변동자치센터 노래강사의 사회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진행이 되었다.     1부는 식전공연으로는 변동갓골풍물단의 '풍물단기놀이'와 변동행복합창단의 합창 공연이 있었다. 내빈소개에 이어 변동자생단체 연합회장의 개회사와 장종태 서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자생단체 연합회가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공연을 관람했다.     2부는 문화공연으로 오카리나 교실의 '오카리나', 한올문화예술단의 '장구공연', 댄스스포츠. 변동초등학교의 초등 '사물놀이와 초등 댄스', 데일라잇팀의 'K-POP 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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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5월18일(토) 오후3시 보라매공원에서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 및 의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가 있었다.     비가 내려도 참석을 하여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는 비로 인하여 취소가 되었으며,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만 진행이 되었다.     공통분모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참석한 학생들이 타일에 평화의 소녀상을 생각하며 그림으로 표현을 하였다.     평화소녀상이 이곳에 설치된 설명이 있었다. "이곳은 과거 대전비행장이고 공군교육사령부를 비롯한 군부대가 있었던 곳입니다.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고통 받으신 할머니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이곳에 있습니다. 한편으로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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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전방문의해 와 함께하는 대전시민천문대
    ‘별 축제’는 가정의 달 5월 별을 관찰할 수 있는 멋진곳에서 자녀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별나라를 동경하던 동심의 세계로 빠져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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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한밭수목원,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진입광장 일원에서 ‘제26회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기른 우리꽃 83종 920점, 전통생활식물 89종 760점, 초화류 75종 1,380점 등 총 300종 3,200점을 약용식물, 야생화, 반려식물 등 주제별로 전시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봉선화 물들이기, 내 화분 만들기, 옛날 우물펌프, 꽃차시음 등 가족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꽃탑과 꽃글씨 조형물을 비롯해 반려식물 전시장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한밭수목원은 이번 전시회 기간에 맞춰 추가로 조성한 열대식물원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열대식물원은 열대 및 아열대 기후에서 볼 수 있는 열매를 주제로 망고, 사계귤, 바나나 등 목본류, 초본류 107종 2,200여 본이 심어져 있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전시기간 중‘나비, 반딧불이 체험’‘식물세밀화 전시’‘청춘마이크’등 문화행사가 전시장 주변 곳곳에서 펼쳐진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흑서기에 개최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 수목원 방문객, 장미원 만개시기 등을 고려해 올해부터 5월가족의 달로 개최시기를 조정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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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계족산 맨발축제'
    5월11일(토)~12일(일)까지 대덕구에 있는 계족산 황톳길에서 진행이 되었다.   맥키스컴퍼니가 2006년 조성이후에 매년 약2,000여 톤 황토가 깔려있는 곳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걸으면서 숲속문화체험, 문화공연 관람을 무료로 참여할 수가 있다.     메인 이벤트 장에서는 맨발 도장 찍기, 캐리커처, 토우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황토염색체험, 춤추는 로봇,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이 있다.     황톳길 이벤트에서는 에코힐링 맨발걷기, 황토머드체험, 사랑의 엽서, 황톳길 낙서판, 사진 전시회가 있다.     그리고 숲속음악회 공연장에서는 '뻔뻔한 클래식' 공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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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노무현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새로운 노무현”
    노무현대통령 서거 10주기 대전세종충남 추모 시민문화제 “새로운 노무현”은 도와 추모를 넘어 이제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새로운 노무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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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1
  • 대전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본격화’
     대전시가 콘텐츠 산업의 중장기 발전방안과 육성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9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콘텐츠관련 지역 기업인, 관련학과 대학 교수·학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콘텐츠산업 비전선포식 및 비즈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지역사회와 시민이 지역의 콘텐츠 성장비전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이날 선포한 비전은 2023년까지 콘텐츠 기업 수 4,023개, 매출액 1조 7000억 원, 일자리 1만5천 개 달성 목표로 7대 핵심전략분야 42개 세부과제를 추진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를 통해 미래형 선도적 인프라를 만들고 더 튼튼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선포식에 이어 열린 2부 비즈포럼에서는 유명강사를 초빙해 최신 트렌드인 5G관련 주제 강의를 듣는 창립포럼이 개최됐다.    비즈포럼은 유관기관 간 융합적 소통 활성화와 상호 교류를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대전시와 기술보증기금,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이날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들 기관은 기술보증기금의 문화콘텐츠금융센터 대전 설치와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금융지원 인프라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콘텐츠산업 중장기 발전방안과 육성의지를 담은 비전선포를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성장토록 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행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강당 로비에서는 지역 콘텐츠기업 9개사의 게임, 가상현실(VR), 만화/웹툰, 패션 제품의 전시·체험부스가 설치·운영돼 참석한 시민들이 가상현실 등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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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5-09
  • 마을계획 수립사업 16개 동(洞) 마을회의 ‘활발’
    대전시가 마을민주주의 실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19년 마을계획수립사업에 선정된 16개동에서 마을회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마을계획 수립사업은 마을의제발굴, 마을자원(인적, 물적자원), 마을계획, 마을총회 등의 과정을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마을계획수립사업에 선정된 16개동(동구 4개, 중구 2개, 서구 3개, 유성구 2개, 대덕구 5개)에서 마을활동가, 주민자치위원, 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들로 마을계획기획단이 꾸려져 마을의제 발굴을 위한 마을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마을회의가 진행된 8개동에서는 1,08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마을의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투표, 발표하는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마을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회와 마을공동체, 학생, 학부모회 등 다양한 계층이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주민자치, 마을민주주의를 실현해 가고 있다.    대전시는 마을회의를 통해 지역문제(마을의제)에 대한 주민 공론장을 형성해 문제해결을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주민 자체 해결, 주민참여예산제, 시민공유공간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등과 연계한 다양한 추진방안을 모색해볼 예정이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7월말까지 동별로 다양한 방식의 마을총회를 진행해 다양한 주민참여를 확보할 것”이라며 “지역의 문제를 공유, 공론화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마을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뉴스
    • 문화
    2019-05-07
  • 지금까지 이런 축제는 없었다.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개최
     EDM 파티부터 0시포차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가 즐비한 토토즐 페스티벌이 열린다.    대전시는 오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신규로 기획한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간축제다.    토토즐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은 ‘EDM 파티’와 ‘0시포차’다.  스카이로드 밑 개방된 공간에서 천장 대형 스크린을 배경으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EDM파티’는 오후 8시, 9시, 10시 3회 진행되며 월 1회 이상 박명수, 박나래 등 인기 DJ가 출연한다.    중앙시장 일원에서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0시포차는 인근상인과 청년단체 등이 판매하는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먹거리를 목척교 야경과 분수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을 비롯해 축제장 곳곳에는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길거리 퍼포먼스가 수시로 진행된다.    토토즐 페스티벌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코인인 ‘夜폐’도 도입된다.    0시포차, 프리마켓, 중앙시장 및 은행동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夜폐’는 은행교에 위치한 교환소에서 20%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5월 4일 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후 7시부터 스카이로드에서 열리며 화려한 개막 퍼포먼스와 함께 개그맨 박명수의 DJ 공연이 진행된다.    대전시는 앞으로 토토즐 페스티벌에 대한 시민과 여행객의 반응을 본 뒤 매주 꾸준히 보완 및 개선해 대전의 대표 여행 콘텐츠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토토즐 페스티벌은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야간여행콘텐츠”라며 “시민들과 여행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입소문을 내고 이를 통해 중앙시장과 스카이로드를 전국적인 여행명소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활한 축제 진행과 안전을 위해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오전 2시까지 목척교(제일은행)-중교 구간과 IBK신용정보-중교 구간에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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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5-05
  • ‘대청호오백리길만의 역사 콘텐츠’ 개발 착수
    대전 동구는 2일 대청호오백리길 주민원정대 1차 답사에 나서며,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대청호오백리길만의 건강 콘텐츠 개발을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대청호반길을 더욱 걷고 싶은 명품 둘레길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예술인, 시민기자 등으로 구성된 대원들이 현장을 답사하며 숨겨진 스토리 발굴과 투어 포인트 조성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역사중심 4개 코스(미륵원, 김정선생 생가, 신선바위, 백골산성)를 중점적으로 답사해 관광객들의 흥미를 끄는 콘텐츠의 완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목은 이색 선생이 회덕 황씨 가의 대를 이은 출중한 봉사를 찬양하고 미륵원에 남긴 글을 지원 박양준 선생이 휘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기성 보건소장은 “이번 답사가 대청호만의 역사와 스토리가 녹아든 전국구 건강 둘레길 조성에 기틀이 됐으면 한다”며, “대청호오백리길 답사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청호반길 답사는 오는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활동 및 일정은 동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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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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