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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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대표 무용단, 전국무용제 대통령상 수상
     제29회 전국무용제에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 메타댄스프로젝트 무용단(대표 곽영은)이 지난 25일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5년 만에 전국무용제에서 전국 1등을 차지했으며 무대예술상까지 받아 2관왕을 기록했다.    강원도 원주에서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16개 각 시·도 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표 무용단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메타댄스프로젝트 무용단의 수상작‘off station Ⅱ’는 물질의 풍요로움에 반해 정신은 황폐해져 가는 현대사회의 소외와 고립, 단절의 문제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내어 호평을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고무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여러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녹화영상은 제29회 전국무용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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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8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내년도에 입주하여 활동할 8기 입주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공개모집하는 인원은 총 8명 이내로, 전국대상 5명과 지역(대전)대상 3명 이내로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그동안 매년 공모에 포함되었던 국외 입주예술가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19가 안정시까지 잠정적으로 선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시각예술분야 예술가의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 지역(대전) 요건에 맞는 경우 전국대상과 구분하여 지원할 수 있다. 공모신청은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통해 12월 초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8기 입주예술가는 2021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 활동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 제공,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재료비 지원, 예술가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 창작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 뿐 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그들의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밖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53-9810~3)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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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시,‘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발간
     대전시는 한국전쟁 70주년 및 4월혁명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이라는 대전학술총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학술총서’는 역사・문화 및 시의성 있는 주제를 체계적으로 다룸으로써 대전 시사의 발전적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이 첫 발간이다.    발간된 학술총서는 한국전쟁 당시의 대전, 4월혁명의 시발점이 된 대전 3.8민주의거의 실상과 의미를 8편의 소주제를 통해 조명한다.    한국전쟁기 대전에서 발생한 전투와 민간인 학살의 성격, 대전의 피해상황과 전후 복구 과정에서 밝혀진 전쟁의 역사적 실상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1960년 대전 3.8민주의거의 전개과정을 비롯해 문학과 신문에 나타난 민주의거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대전전투에 대해서는 전쟁 초기 전선 상황을 고려해 지연작전을 충실히 수행한 전투로 중요하게 평가했고, 대전 지역의 인적・물적 피해 규모 및 전후 복구 실태를 처음으로 밝혔다.    대전시 정재관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학술총서는 지역사적 관점에서 한국전쟁과 4월혁명을 조명함으로써 대전이 한국현대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구 성과”라며 “이후로도 학술총서의 지속적 발간을 통해 주요 쟁점을 심도 있게 다루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사편찬위원회를 두어 지난 7월 역사적 현장 고증 자료로 활용 가치가 높은 한국전쟁기 대전 기록 영상을 발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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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대전 근대문화예술특구 우수 특구 선정
     대전시는 대전 근대문화예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2019년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90여 개 특구 중 우수 특구로 선정되어 포상금 5,000만 원과 장려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충남도청 등 현존하는 근대문화 유산을 활용한 지역 특화사업(22개 사업, 460억)을 추진하여 원도심의 옛 명성을 되찾고 도시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구 내 세부사업 중 2019년 4월 개관한 ‘테미오래’의 외부 관람객 수가 22만여 명까지 늘어 대전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매주 토요일 원도심 내에서 진행되었던 ‘들썩들썩 원도심’프로그램에는 약 16,000명이 참여하여 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토토즐 페스티벌’ 행사에는 90만 명이 참가하여 182억 원의 효과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특구 내 규제특례 조항(공유재산 매입 추진 시 수의계약 허용, 도로점용허가 등)에 따른 효과가 컸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추억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근대문화유산탐방로’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원도심 문화올레길’사업 또한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로써, 근대문화예술특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하여 특구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특구 내 사업 기간이 내년에 만료되지만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근대문화예술특구는 2017년 4월 25일 지정되었으며, 지역 정체성 확립, 경제 활성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역 ~ 충남도청에 이르는 중앙로를 중심으로 지정된 근대문화예술특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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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스토리투어, 비대면 미션형으로 즐겨요
     대전시는 해설사의 안내로 숨겨진 명소를 찾아 대전을 여행하는 대면형태의 ‘스토리투어’와 함께 비접촉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하는 새로운 형태의‘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를 병행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하는 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에 참여할 경우, 근대100년 여행, 중앙시장 맛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원도심투어, 갑천, 유등천을 돌아보는 새벽힐링투어, 대동 하늘공원을 찾아가는 야간투어, 한국전쟁70년, 현충원과 유성온천으로 구성된 역사투어 등 4개 유형 7개 코스를 여행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투어 운영기간 중 네이버밴드(band.us/@storytour2017)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코스를 정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 5일 이내에 주소지로 배송된 스토리투어 미션키트와 투어설명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스스로 미션을 수행하면서 투어를 하게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스마트폰으로 투어설명서에 표시된 큐알(QR)코드를 인식시키면 대전스토리투어 유튜브 채널로 연결돼 투어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도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대전시 김창일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방식으로만 진행해오던 스토리투어를 비대면 미션형과 병행함으로써 여행객들이 대전의 숨겨진 명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안전하고 색다른 자유여행 요소를 지속 발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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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해군대학 외국군 수탁생 및 가족」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체험 가져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지난 10월 22일 유성구 자운대에 소재한 합동군사대학교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 수탁생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가하는 효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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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예술의전당 코로나 극복 솔루션 [장르불문 십분발휘] 출연작품 선정
    대전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지역공연계를 위해 개최하는 ‘장르불문 십분발휘’에 출연할 10개 팀 55명을 21일 선정했다.‘장르불문 십분발휘’는 무대에 설 기회를 잃어가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되살리고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자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코로나 극복 솔루션] 프로젝트다.    4주간의 공고 후 지난 10월 12일부터 3일간 접수한 결과 총 60팀 271명이 신청했다. 재즈, 오페라, 국악, 댄스, 연극, 오페라, 클래식,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동이 돋보이는 10개의 작품을 비대면(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온·오프라인이 병행되는 이 공연은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최대인원 10명 규모의 10 작품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지고, 공연에 앞서 전문사회자 박종훈 진행으로 작품의 이해와 재미를 돕는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장르불문 십분발휘] 외에도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 극복 솔루션’이라는 캠페인 아래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선정 10팀   팀 명 공 연 명 인원 장르 1 가온병창단 액맥이타령, 옹헤야 8 국악재즈 2 나무시어터 슬기로운 친구생활 6 연극 3 나린 슈비두What? 세계음악여행 5 아카펠라 4 독특크루 코난 퍼포먼스 7 댄스 5 로페스타 집시밴드 Made in France 6 집시재즈 6 반 브라스 Heal & Van Brass 6 클래식 7 순수예술나눔단체 숨 오페라 ‘버섯피자’ 7 오페라 8 아브니르 엄마와 아들 2 클래식 9 조병주와 친구들 검으로 피어 붓으로 물들다 5 성악퍼포먼스 10 홍트리오 마림바 트리오 3 타악퍼포먼스 ※ ㄱ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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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 씨 내정
     대전시는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66세) 전(前)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심 내정자는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배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남도청 도지사 비서실장(4급), 대전중구문화원 이사(운영위원 등), 대전마케팅공사 비상임 이사를 역임한바 있으며, 지난 2월까지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재단이 당면해 있는 현안과제를 원활히 수행하고, 소통능력과 리더십으로 조직을 안정화시켜 문화재단의 경영혁신을 이끌 역량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심 내정자에 대한 결격사유와 신원 등 조회 절차를 거친 뒤 오는 30일자로 심 내정자를 임용할 예정이며, 심 내정자는 임용일로부터 3년 간 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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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철도마을 인생전’ 유성구 그린갤러리에서 두 번째 전시 진행
    대전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철도마을 인생전”을 10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유성구 그린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철도마을 인생전”은 중앙동 지역 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역과 삶을 그림과 사진 교육으로 표현한 전시로 9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첫 번째 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전전통나래관에서는 인근 참여 주민과 지역주민과의 문화향유였다면, 그린갤러리에서는 그림과 사진을 나누어 전시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작품을 선보이고, 중앙동 지역의 삶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화가 있는 날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는 매월 마지막 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문화향유,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 2년차 운영을 하고 있다.   전시가 열리는 그린갤러리는 개관전시로 <철도마을 인생전>을 진행하며, 유성구 지족동(노은로 151 가나파로스빌2, 201호) 노은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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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대전문화재단, 2020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참여가맹점 모집
    대전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이용혜택을 제공하는 ‘2020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참여가맹점을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2020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은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연계하여 수혜자들에게 할인 및 이벤트 제공, 가맹점-방문결제서비스, 패키지 상품 결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은 대전지역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되어있는 온․오프라인 가맹점만 신청 가능하며, 모집 신청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대전통합문화이용권 블로그(https://blog.naver.com/djcvoucher)에서 관련 양식을 다운로드 받은 후 사업담당자 메일(skgus3528@dcaf.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을 11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문화예술(도서, 음악, 영상, 공연, 공예, 전시, 사진관, 문화체험), 국내여행(철도, 시외‧고속버스, 렌터카, 여행사, 온천, 테마파크, 관광명소, 휴양림, 캠핑장, 숙박), 체육활동(스포츠 관람, 체육용품, 체육시설)과 관련된 업종으로 문화누리카드 지원목적에 부합하는 상품(서비스)을 90%이상 취급‧운영하는 업체여야 한다. 해당분야와 관련된 온라인 가맹점도 참여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참여 및 신규가맹점 신청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4, 10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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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문화 기사

  • 대전 대표 무용단, 전국무용제 대통령상 수상
     제29회 전국무용제에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 메타댄스프로젝트 무용단(대표 곽영은)이 지난 25일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5년 만에 전국무용제에서 전국 1등을 차지했으며 무대예술상까지 받아 2관왕을 기록했다.    강원도 원주에서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16개 각 시·도 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표 무용단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메타댄스프로젝트 무용단의 수상작‘off station Ⅱ’는 물질의 풍요로움에 반해 정신은 황폐해져 가는 현대사회의 소외와 고립, 단절의 문제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내어 호평을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고무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여러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녹화영상은 제29회 전국무용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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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8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내년도에 입주하여 활동할 8기 입주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공개모집하는 인원은 총 8명 이내로, 전국대상 5명과 지역(대전)대상 3명 이내로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그동안 매년 공모에 포함되었던 국외 입주예술가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19가 안정시까지 잠정적으로 선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시각예술분야 예술가의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 지역(대전) 요건에 맞는 경우 전국대상과 구분하여 지원할 수 있다. 공모신청은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통해 12월 초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8기 입주예술가는 2021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 활동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 제공,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재료비 지원, 예술가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 창작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 뿐 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그들의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밖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53-9810~3)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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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시,‘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발간
     대전시는 한국전쟁 70주년 및 4월혁명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이라는 대전학술총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학술총서’는 역사・문화 및 시의성 있는 주제를 체계적으로 다룸으로써 대전 시사의 발전적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이 첫 발간이다.    발간된 학술총서는 한국전쟁 당시의 대전, 4월혁명의 시발점이 된 대전 3.8민주의거의 실상과 의미를 8편의 소주제를 통해 조명한다.    한국전쟁기 대전에서 발생한 전투와 민간인 학살의 성격, 대전의 피해상황과 전후 복구 과정에서 밝혀진 전쟁의 역사적 실상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1960년 대전 3.8민주의거의 전개과정을 비롯해 문학과 신문에 나타난 민주의거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대전전투에 대해서는 전쟁 초기 전선 상황을 고려해 지연작전을 충실히 수행한 전투로 중요하게 평가했고, 대전 지역의 인적・물적 피해 규모 및 전후 복구 실태를 처음으로 밝혔다.    대전시 정재관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학술총서는 지역사적 관점에서 한국전쟁과 4월혁명을 조명함으로써 대전이 한국현대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구 성과”라며 “이후로도 학술총서의 지속적 발간을 통해 주요 쟁점을 심도 있게 다루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사편찬위원회를 두어 지난 7월 역사적 현장 고증 자료로 활용 가치가 높은 한국전쟁기 대전 기록 영상을 발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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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대전 근대문화예술특구 우수 특구 선정
     대전시는 대전 근대문화예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2019년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90여 개 특구 중 우수 특구로 선정되어 포상금 5,000만 원과 장려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충남도청 등 현존하는 근대문화 유산을 활용한 지역 특화사업(22개 사업, 460억)을 추진하여 원도심의 옛 명성을 되찾고 도시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구 내 세부사업 중 2019년 4월 개관한 ‘테미오래’의 외부 관람객 수가 22만여 명까지 늘어 대전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매주 토요일 원도심 내에서 진행되었던 ‘들썩들썩 원도심’프로그램에는 약 16,000명이 참여하여 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토토즐 페스티벌’ 행사에는 90만 명이 참가하여 182억 원의 효과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특구 내 규제특례 조항(공유재산 매입 추진 시 수의계약 허용, 도로점용허가 등)에 따른 효과가 컸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추억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근대문화유산탐방로’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원도심 문화올레길’사업 또한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로써, 근대문화예술특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하여 특구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특구 내 사업 기간이 내년에 만료되지만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근대문화예술특구는 2017년 4월 25일 지정되었으며, 지역 정체성 확립, 경제 활성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역 ~ 충남도청에 이르는 중앙로를 중심으로 지정된 근대문화예술특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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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스토리투어, 비대면 미션형으로 즐겨요
     대전시는 해설사의 안내로 숨겨진 명소를 찾아 대전을 여행하는 대면형태의 ‘스토리투어’와 함께 비접촉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하는 새로운 형태의‘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를 병행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하는 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에 참여할 경우, 근대100년 여행, 중앙시장 맛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원도심투어, 갑천, 유등천을 돌아보는 새벽힐링투어, 대동 하늘공원을 찾아가는 야간투어, 한국전쟁70년, 현충원과 유성온천으로 구성된 역사투어 등 4개 유형 7개 코스를 여행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투어 운영기간 중 네이버밴드(band.us/@storytour2017)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코스를 정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 5일 이내에 주소지로 배송된 스토리투어 미션키트와 투어설명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스스로 미션을 수행하면서 투어를 하게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스마트폰으로 투어설명서에 표시된 큐알(QR)코드를 인식시키면 대전스토리투어 유튜브 채널로 연결돼 투어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도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대전시 김창일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방식으로만 진행해오던 스토리투어를 비대면 미션형과 병행함으로써 여행객들이 대전의 숨겨진 명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안전하고 색다른 자유여행 요소를 지속 발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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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해군대학 외국군 수탁생 및 가족」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체험 가져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지난 10월 22일 유성구 자운대에 소재한 합동군사대학교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 수탁생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가하는 효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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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예술의전당 코로나 극복 솔루션 [장르불문 십분발휘] 출연작품 선정
    대전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지역공연계를 위해 개최하는 ‘장르불문 십분발휘’에 출연할 10개 팀 55명을 21일 선정했다.‘장르불문 십분발휘’는 무대에 설 기회를 잃어가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되살리고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자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코로나 극복 솔루션] 프로젝트다.    4주간의 공고 후 지난 10월 12일부터 3일간 접수한 결과 총 60팀 271명이 신청했다. 재즈, 오페라, 국악, 댄스, 연극, 오페라, 클래식,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동이 돋보이는 10개의 작품을 비대면(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온·오프라인이 병행되는 이 공연은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최대인원 10명 규모의 10 작품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지고, 공연에 앞서 전문사회자 박종훈 진행으로 작품의 이해와 재미를 돕는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장르불문 십분발휘] 외에도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 극복 솔루션’이라는 캠페인 아래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선정 10팀   팀 명 공 연 명 인원 장르 1 가온병창단 액맥이타령, 옹헤야 8 국악재즈 2 나무시어터 슬기로운 친구생활 6 연극 3 나린 슈비두What? 세계음악여행 5 아카펠라 4 독특크루 코난 퍼포먼스 7 댄스 5 로페스타 집시밴드 Made in France 6 집시재즈 6 반 브라스 Heal & Van Brass 6 클래식 7 순수예술나눔단체 숨 오페라 ‘버섯피자’ 7 오페라 8 아브니르 엄마와 아들 2 클래식 9 조병주와 친구들 검으로 피어 붓으로 물들다 5 성악퍼포먼스 10 홍트리오 마림바 트리오 3 타악퍼포먼스 ※ ㄱ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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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 씨 내정
     대전시는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66세) 전(前)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심 내정자는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배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남도청 도지사 비서실장(4급), 대전중구문화원 이사(운영위원 등), 대전마케팅공사 비상임 이사를 역임한바 있으며, 지난 2월까지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재단이 당면해 있는 현안과제를 원활히 수행하고, 소통능력과 리더십으로 조직을 안정화시켜 문화재단의 경영혁신을 이끌 역량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심 내정자에 대한 결격사유와 신원 등 조회 절차를 거친 뒤 오는 30일자로 심 내정자를 임용할 예정이며, 심 내정자는 임용일로부터 3년 간 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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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철도마을 인생전’ 유성구 그린갤러리에서 두 번째 전시 진행
    대전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철도마을 인생전”을 10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유성구 그린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철도마을 인생전”은 중앙동 지역 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역과 삶을 그림과 사진 교육으로 표현한 전시로 9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첫 번째 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전전통나래관에서는 인근 참여 주민과 지역주민과의 문화향유였다면, 그린갤러리에서는 그림과 사진을 나누어 전시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작품을 선보이고, 중앙동 지역의 삶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화가 있는 날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는 매월 마지막 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문화향유,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 2년차 운영을 하고 있다.   전시가 열리는 그린갤러리는 개관전시로 <철도마을 인생전>을 진행하며, 유성구 지족동(노은로 151 가나파로스빌2, 201호) 노은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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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대전문화재단, 2020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참여가맹점 모집
    대전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이용혜택을 제공하는 ‘2020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참여가맹점을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2020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은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연계하여 수혜자들에게 할인 및 이벤트 제공, 가맹점-방문결제서비스, 패키지 상품 결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은 대전지역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되어있는 온․오프라인 가맹점만 신청 가능하며, 모집 신청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대전통합문화이용권 블로그(https://blog.naver.com/djcvoucher)에서 관련 양식을 다운로드 받은 후 사업담당자 메일(skgus3528@dcaf.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신규가맹점을 11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문화예술(도서, 음악, 영상, 공연, 공예, 전시, 사진관, 문화체험), 국내여행(철도, 시외‧고속버스, 렌터카, 여행사, 온천, 테마파크, 관광명소, 휴양림, 캠핑장, 숙박), 체육활동(스포츠 관람, 체육용품, 체육시설)과 관련된 업종으로 문화누리카드 지원목적에 부합하는 상품(서비스)을 90%이상 취급‧운영하는 업체여야 한다. 해당분야와 관련된 온라인 가맹점도 참여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참여 및 신규가맹점 신청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4, 10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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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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