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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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예술의전당 2022 그랜드시즌 라인업 공개
    대전예술의전당이 [2022 그랜드시즌] 라인업을 공개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공연계로 품격있는 공연에 대한 갈증을 채울 국내·외 최고 예술가들의 무대와 도약을 꿈꾸는 지역예술가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여기에 올해 10월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UCLG)기념 특별무대까지. 불안한 일상에 예술로 온기와 위안을 선사할 66작품 96회의 공연이 한 해 동안 펼쳐진다.  2월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당당하고 화려한 무대 매너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유자 왕]을 비롯해 [레이 첸 & 선우예권], [양성원 & 엔리코 파체] 듀오 및 [앙상블오푸스], [노부스 콰르텟], [리처드 용재 오닐 & 타카치 콰르텟]까지 7번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5월, [프랑스 메츠 국립오케스트라]와 파가니니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협연 무대에 이어 10월에는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함께하고, 정명훈 지휘로 대전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이 관객을 기다린다.    먼저 무용은 3월 국립발레단의 [해적]을 시작으로, 11월 현대무용계의 거장 아크람 칸의 신작 [정글북], 그리고 12월의 스테디셀러 [호두까기인형]도 유니버설발레단의 무대로 찾아온다. 여기에 대전의 신인 안무가들의 데뷔를 위해 한국현대무용협회와 협업하는‘모다페 in 대전 [스파크 플레이스]’ 및 UCLG 축하공연 [천년지무]도 준비 중이다.    오페라도 다채롭다.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오페라 [마탄의 사수] 콘체르탄테를 비롯해 제작오페라로 푸치니의 [토스카], 그리고 작년 선보인 창작오페라 두 편 [안드로메다]와 [레테(The Lethe)]도 완성도를 높여 다시 무대에 오른다.    13세기 원나라의 작가 이잠부의 잡극을 고선웅이 각색, 연출한 신작 [회란기], 민새롬 연출의 죽음에서 삶으로 연결되는 생의 드라마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몰리에르 원작, 임도완이 각색, 연출한 국립극단 [스카팽], 연말에는 ‘붉은 낙엽’으로 2021년 연극계 상을 휩쓴 이준우 연출과 함께하는 제작연극 [파우스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지역예술축제 [스프링페스티벌]은 “아트 & 사이”(Arts & Scie)라는 주제로 이경재 연출의 살롱오페라 [결혼대소동]을 시작으로 (사)한국현대무용협회와 공동제작, 전미숙과 젊은 안무가 정석순, 이동하, 박관정이 안무하는 [공동제작 무용 Ⅰ·Ⅱ], 첼리스트 송영훈이 예술감독으로 이끄는 [하이든 아벤트], 마지막 강량원 연출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까지 국내 우수 제작진과 지역예술인과의 협업한 5개의 작품이 4월에 찾아온다. 코로나로 취소되었던 [빛깔있는 여름축제]와 20년 역사의 [대전국제음악제]도 8월 관객들을 기다린다.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새로운 진행자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함께 7번의 무대가 펼쳐지며,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은 6월, 8월, 10월 NT LIVE, 인형극 [하얀산]과 [열정의 플라멩코]를 만날 수 있다.    지역 신인발굴 프로젝트도 계속된다. 작년에 이어 지역예술대학의 숨은 인재를 찾는 [유니버스타 콘서트]와 대전 출신 신진연주자를 발굴하는 [썸머뉴아티스트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연주자를 소개한다.    작년 새롭게 선보인 비대면 온라인 공연 [잠들기 전 심야극장]도 새로운 진행자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6월, 9월, 10월 3번, 심야에 찾아간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공연도 풍성하다. 연극 [에스메의 여름]부터 [디즈니 인 콘서트], [조수미의 비엔나 왈츠 & 폴카]가 차례로 관객을 기다린다. 12월엔 이안 보스트리지의 [겨울나그네]가 회원음악회와 송년음악회로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연말 이벤트로 준비 중이다.   그 외에도 [DJAC 청년오케스트라 기획연주]를 비롯 [인문학콘서트], [무대속으로] 등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다.    한편 2022 그랜드시즌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티켓을 오픈할 계획이다. 공연별 티켓오픈 일정이나 세부사항은 추후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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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8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1‘세레나데’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멘델스존과 브람스 등 독일 낭만주의 대가들의 걸작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2022년 1월 13일 첫 정기연주회 문을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전반부에 일생동안 여행을 즐겼던 멘델스존 교향곡 4번을, 후반부에는 브람스 세레나데 1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세계무대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며 급부상하고 있는 지휘자 정민이 이번 연주의 지휘대에 오른다. 유럽과 아시아를 넘나들며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정민은 2020년 이탈리아 볼차노 하이든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발탁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일본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버지 정명훈을 비롯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소속되어있는 세계적인 클래식 매니지먼트 아스코나스 홀트와 2021년 계약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유럽에서는 17세기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상류층 남성이 성년이 되면 이탈리아로 장기 여행을 떠나는 ‘그랜드 투어’ 전통이 있었다고 한다. 멘델스존도 1830-31년에 걸쳐 베네치아에서 나폴리까지 이탈리아 전역을 여행했는데 그중에서도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도시는 로마였다. 직접 붙인 ‘이탈리안’이라는 제목에서도 그런 느낌을 주며, 멘델스존이 이탈리아의 예술과 풍광에서 받은 인상은 그에게 빛으로 가득 찬란한 교향곡을 구상하게 했다.    저녁에 연인의 창가에서 불리던 사랑 노래라고 알려진 세레나데는 ‘음악으로 바치는 인사’라는 아름다운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브람스는 20대 중반에 교향곡 작곡을 위한 예비단계 작업으로 2개의 세레나데를 만들었는데, 세레나데 1번은 원래 현악 8중주곡으로 만든 것을 이듬해에 오케스트라용으로 확대 개정한 것이다. 그의 교향곡에서 들을 수 있는 브람스 특유의 긴 호흡을 가진 아름다운 선율과 티 없이 맑은 목관 음색이 이 곡에서도 나타난다.    본 연주는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방역 지침에 따른 거리 두기 객석 운영을 진행한다. 연주회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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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온라인에서 만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연말연시를 맞아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전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대전MBC 유튜브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31일(금) 18시부터 전격 오픈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은 2021년 매주 토요일 대전을 들썩들썩하게 한 84개 단체 중 모니터링에서 상위권 점수를 받은 팀 중 장르별 안배를 통해 구성하였다.   코로나-19의 엄중한 시기를 맞아 예술단체들의 활동이 위축된 올 해, 선정된 단체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병행하면서 164회의 공연을 진행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2021 송년특별공연 프로그램은 ▲드럼, 라틴타악, 마림바, 일렉기타, 키보드, 베이스기타로 구성된 퓨전퍼커션밴드 폴리가 ‘신세계 교향곡 4악장-드보르작’, ‘백조의 호수-차이코프스키’, ‘월광소타나 3악장-베토벤’, ‘아스투리아스-이삭 알베니스’, ‘심포니 40번-모짜르트’ ‘하바네라-비체’, ‘터키행진곡-모짜르트’, ‘비창소나타-베토벤’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하였으며 ▲조병주&FRIENDS는 성악과 오카리나, 기타, 건반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별헤는 밤’, ‘당신에게 말 걸기’, ‘상들리제’, ‘밤에 읊다’,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를 공연하며 ▲극단 홍시는 ‘거리로 나온 마리오네트’라는 줄타기와 전통음악을 하는 인형극을 선보이고 ▲소리메굿 나래는 ‘사물판굿&개인놀이(소고놀이, 줄방울놀이, 버나놀이)와 박병천류 진도북춤’을 선보인다.   특히, 31일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공연을 관람하면서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채팅창에 댓글을 남기는 ‘실시간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커피쿠폰, 치킨쿠폰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들썩들썩인대전」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 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멋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원도심 일원 현장공연과 재단 유튜브채널에서 온라인 공연으로 코로나 상황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들썩들썩인대전」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유튜브채널(youtube.com/hidcaf) 및 시민문화팀 담당자를(042-480-1071)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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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2021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송년공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송년공연 「올해도 수고한 당신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전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예능종목 이수자 7명의 무대로 대전 무형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수자란 무형문화재 종목을 3년 이상 전수 받은 후 심사를 거쳐 그 기량을 인정받은 사람을 말한다.   첫째 날인 12월 3일은 오후 7시 30분에 공연이 시작되며 입춤(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21호) 박유정 이수자, 살풀이춤(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20호) 이강용 이수자, 판소리고법(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7호) 오영기 이수자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둘째 날인 12월 4일은 오후 5시 공연으로 판소리 춘향가(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22호) 이숙예 이수자, 가곡(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4호) 윤미애 이수자, 웃다리농악(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호) 김행덕 이수자, 승무(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5호) 김윤미 이수자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준비한 송년공연을 보면서 잠시 일상을 떠나 휴식을 통해 편안하길 바란다. 또한 대전 무형유산의 차세대 전승자인 이수자들의 무대와 함께 훈훈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감염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관람이 어려운 분은 대전문화재단과 대전 MBC 유튜브를 통해 공연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예약은 11. 26.(금)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사업담당자(042-632-8387)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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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고려극장 홍영감 성료
    극단 홍시 고려극장 홍영감(연출 신정임)은 봉오동전투로 유명한 홍범도 장군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20일 까지 소극장 마당에서 평일 6시 주말 3시에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오늘(20일) 오후 3시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1년 8월 14일 카자흐스탄에서 전해진 뉴스보도 시작된다. 홍범도 장군의 유해봉환을 위해 파견된 대통령 특별사절단이 크즐오르다에 있는 홍장군의 묘역에서 치룬 제례에 관한 보도를 접한 연극연출 박두범. 이 소식은 몇 년 전 카자흐스탄 고려극장에서 만났던 한 사람을 떠오르게 한다. 사진: 신정임 (페이스북)   형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카자흐스탄으로 돌아와 버린 형수가 고려극장의 배우라는 정보를 얻고 연극 연출 박두범은 형을 대힌하여 카자흐스탄의 고려극장을 방문하지만 그녀의 흔적은 찾을수 없다. 형수를 수소문하며 고려극장에 머무는 박두범은 어느 날부터 밤이되면 박두범이 지내는 연습실에 정체가 모호한 홍영감이 나타나 그와 함께 한다.   홍영감의 탄생과 성장과정, 절에서 아들을 덛게 된 사연, 백발백중의 명사수가 된 사연, 봉오동에서 전투와 강제 이주까지, 박두범은 점점 홍영감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매료된다.   극의 배경이 되는 고려극장은 강제이주를 당한 고려인 사회에서 소수 민족의 구심점과 민족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그런 극장에서 독립군의 영웅이며 오랫동안 일본군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군림해 온 항일 무장항쟁 홍범도 장군은 말년에 극장 경비로 생을 마친다.   장군의 귀환으로 잊혀진 역사를 재조명해보고 한 민족의 고집과 용기, 자긍심과 감동을 선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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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 음악회‘흥부와 놀부’공연
     대전시립합창단이 그동안 공연 관람 연령 제한으로 공연장을 찾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을 위해 음악극 “흥부와 놀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관저문예회관에서 진행되며 전석 초대 공연으로 36개월 이상 아동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는 11월 18일(목), 19일(금)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20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오전 공연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홈페이지, 오후 공연은 대전시립합창단에 전화로(☎042-270-8363~5) 신청하면 된다.    관저문예회관 공연은 11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과 26일(금) 오전 11시,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관저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버전의 ‘흥부와 놀부’는 극단 셰익스피어 대표 복영한이 대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등장인물들을 보다 현대적인 캐릭터로 재탄생 시켰다.    흥부, 놀부, 놀부처, 강남제비, 등의 역할은 대전시립합창단 단원들이, 공연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끌어가며 감초역할을 하는 마당쇠는 연극배우 김애경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대전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흥부와 놀부’는 마음씨 착한 흥부와 욕심쟁이 놀부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형제간의 우애와 권선징악의 교훈을 음악극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지수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극의 흐름에 적합한 독창ㆍ중창ㆍ합창과 공연에 활기를 불어넣는 연극적인 요소가 더해진 종합예술로써 아이들은 물론 함께한 부모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 관람 전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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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대전시, 힐링과 평화를 담은‘희망음악회’개최
     대전시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시민 위로와 평화 기원을 담은 ‘희망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예술인을 초청 지친 시민의 몸과 마음을 음악으로 위로하고, 한반도의 평화로운 일상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불어 대전 시민의 날 제정 60주년을 기념하고,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성공적 개최 기원을 위해 2021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와 연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시민에게 ‘위로’와‘감동’, ‘평화’와‘화합’,‘희망’을 테마로 구성했으며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해 관객들과 소통하게 된다.    ▲대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쇼스타코 비치 축전서곡”, “엔니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오보에”,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 “영화음악OST 메들리”, “신세계교향곡 4악장” ▲어린이합창단의 “동요 메들리” ▲소프라노의 “그리운 금강산”▲국악인의 “너영나영”, “아름다운 나라”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려줄 계획이다.    음악회 마지막은 엑스포 한빛탑 미디어 파사드로 장식된다. 빛과 물의 향연을 통해 가을 저녁에 진한 감동과 긴 여운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식전행사로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자 홍보 영상물과 상징조형물을 선보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하루속히 평화로운 일상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하며, “누구나 아는 친숙한 동요, 클래식 등을 이야기와 함께 듣는 힐링음악회로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연은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현장 대면과 비대면의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대전시 공식 유튜브 <대전블루스>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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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유유자전 한 연희’
    <공연 후 소리사랑연희단과 특별출연한 한자이선생 제자, 초청된 미씨난타 팀과 기념촬영>   16일 오후4시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유유자전 한 연희'씨의 소리사랑연희단의 19번째 정기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예원 윤춘호 선생과 제자 분들의 공연으로, 참여한 지인들 모두 열체크와 인적사항을 기록을 하고 공연을 관람을 했습니다.   예원 윤춘호 선생님의 인사 말씀이 있었습니다.  <예원 윤춘호 선생 인사말씀>   "코로나19로 쉬지 않고 공연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을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준비하면서 다 힘들었지만, 오는 귀한 자리에 와주신 내빈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 '시조'팀의 공연 모습>   첫 번째 공연으로 '시조'로 시절가조라 당시에 유행하던 노래로 시조시를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입니다.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예능보유자 한자이 선생님의 제자반의 평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우시조 '나비야 청산가자'를 불렀습니다.   <'꽹과리를 위한 웃다리사물놀이' 공연 모습>   두 번째는 '꽹과리를 위한 웃다리사물놀이'로 장구와 북을 배우고 꽹과리의 독특한 분리음을 이용해 다양한 소리의 변화를 연주를 했습니다.   < '장고춤과 설장고 놀이' 공연 모습>   세 번째는 '장고춤과 설장고 놀이'로 춤위주의 장단이 조금 들어가는 장고춤과 장단 기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풍물 굿의 설장고춤의 두 가지 형태를 결합한 춤사위입니다.    <'삼도' 공연 모습>   네 번째는 '삼도'는 두 대의 꽹과리가 서로 이야기하듯 주고받는 짝쇠 놀음은 사물놀이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난타' 공연 모습>   다섯 번째는 '북난타'로 지역 최우수 동아리 초청 공연으로 음악에 맞추어 신명의 못짓을 더해 가슴이 두근거리는 좋은 기운과 화합을 보여주었다.   < '판굿과 탈춤으로 한마당'공연 모습>    마지막으로 '판굿과 탈춤으로 한마당'은 윤춘호 선생과 제자 분들의 함께 농악 연주를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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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대전시립무용단, 대전! 천년의 시나브로 새 천년을 향해...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Ⅳ‘전통춤-천년의 춤’이 10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김평호 신임 예술감독 취임 후 첫 공연으로 우리의 춤의 맥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전통과 창작이 상생하는 대동의 우리 춤이 펼쳐진다.    ‘천년의 춤’은 온고지신(溫故知新) 정신을 기반으로 현재를 이겨내고 더 큰 세상을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기운과 염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남도의 지역적 특성과 정서를 담은 김평호 예술감독이 브랜드화한 ‘남도 소고춤’과 우도 농악 중 설장구 놀이를 재안무하여 흥겨운 가락과 다이내믹한 군무가 매력인‘장구춤-장구야 놀자’, 고향의 향수를 그리는 창작춤‘고향의 봄 & 산촌’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국수호 안무 전통춤 장한가를 김평호 예술감독 독무로 감상할 수 있으며, 봉산탈춤 팔목중 일부를 대전시립무용단 남자 단원들의 유쾌하고 해학적인 춤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별출연으로 초대 예술감독 김란과 시립무용단 OB 단원이 함께 시립무용단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김란류 살풀이’를 선보인다.    또한 한국무용의 거장 국수호를 초청하여 그가 안무한 ‘북의 대합주’를 대전시립무용단원들과 합동 무대로 펼친다. ‘북의 대합주’는 한국의 대형 타악공연으로 북의 울림과 스케일을 자랑하며 2011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도 참가한 바가 있다.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황에 따라 객석은 거리두기로 진행된다. 기본 방역수칙 의무화에 따라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공연장 지침을 준수하여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입장 가능하며, S석 1만원, A석 5천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아르스노바 홈페이지와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에서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270-83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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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1-09-24
  • 대전시, 시민․예술인의 축제‘2021년 대전예술제’개최
     대전시는 ‘2021년 대전예술제 및 6대광역시 미술교류전’을 9월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 합회(회장 : 박홍준)주관으로 10개 예술단체가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2021년 대전예술제’와 함께 ‘6대 광역시 및 제주도 특별자치도 미술교류전’으로 기업수상작가의 미술․사진․서예작품의 전시 행사를 병행한다.    ‘21년 대전예술제’ 본 행사는 대면 행사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문화재단 예술가의 집 1층 (아름 광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오는 10월 1일(금요일) 19:00시 비대면으로 유튜브 공식 채널 “대전 예총”(http://tjart.or.kr)로 진행된다, 시낭송, 무용협회 고깔 소고춤, 연예인협회 비보이 퍼포먼스, 연극협회 퍼포먼스 연극 되찾은 나라, 음악협회의 뻔뻔한 클래식 공연,국악 협회 삼도 사물놀이·타악기 힐링 타임 등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올해는‘무성영화 변사 극’영화도 상영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10월 2일(토요일) 19시 WSD의 신나는 소울 리듬, 더블유(W)앙상블의 현악연주, 레브드집시의 밴드 공연, 최종호밴드의 어쿠스틱라이브, 싱어송라이터 디안의 무대로 열연을 펼쳐 예술 향기를 선사한다.    또한 신나는 물감 놀이, 국악협회의 국악 두드려라. 울려라. 매우 치라. 문인협회의 시랑 놀아요, 사진협회의 사진 무료촬영, 무용협회의 관람객 희망대로 무용복 골라 입기, 음악협회의 나만의 악기 만들기, 건축가협회의 DIY 간단한 생활 도구 만들어 보기, 그 밖의 도자기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1년 대전예술제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올해는 안타깝게도 온라인 및 대면행사를 함께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대면행사에 참여 하지 못한 시민들은 유튜브‘대전예술제’(http://tjart.or.kr)에 접속하여, 다소나마 힘든 상황을 가을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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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1-09-24

실시간 공연 기사

  • 대전예술의전당 2022 그랜드시즌 라인업 공개
    대전예술의전당이 [2022 그랜드시즌] 라인업을 공개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공연계로 품격있는 공연에 대한 갈증을 채울 국내·외 최고 예술가들의 무대와 도약을 꿈꾸는 지역예술가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여기에 올해 10월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UCLG)기념 특별무대까지. 불안한 일상에 예술로 온기와 위안을 선사할 66작품 96회의 공연이 한 해 동안 펼쳐진다.  2월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당당하고 화려한 무대 매너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유자 왕]을 비롯해 [레이 첸 & 선우예권], [양성원 & 엔리코 파체] 듀오 및 [앙상블오푸스], [노부스 콰르텟], [리처드 용재 오닐 & 타카치 콰르텟]까지 7번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5월, [프랑스 메츠 국립오케스트라]와 파가니니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협연 무대에 이어 10월에는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함께하고, 정명훈 지휘로 대전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이 관객을 기다린다.    먼저 무용은 3월 국립발레단의 [해적]을 시작으로, 11월 현대무용계의 거장 아크람 칸의 신작 [정글북], 그리고 12월의 스테디셀러 [호두까기인형]도 유니버설발레단의 무대로 찾아온다. 여기에 대전의 신인 안무가들의 데뷔를 위해 한국현대무용협회와 협업하는‘모다페 in 대전 [스파크 플레이스]’ 및 UCLG 축하공연 [천년지무]도 준비 중이다.    오페라도 다채롭다.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오페라 [마탄의 사수] 콘체르탄테를 비롯해 제작오페라로 푸치니의 [토스카], 그리고 작년 선보인 창작오페라 두 편 [안드로메다]와 [레테(The Lethe)]도 완성도를 높여 다시 무대에 오른다.    13세기 원나라의 작가 이잠부의 잡극을 고선웅이 각색, 연출한 신작 [회란기], 민새롬 연출의 죽음에서 삶으로 연결되는 생의 드라마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몰리에르 원작, 임도완이 각색, 연출한 국립극단 [스카팽], 연말에는 ‘붉은 낙엽’으로 2021년 연극계 상을 휩쓴 이준우 연출과 함께하는 제작연극 [파우스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지역예술축제 [스프링페스티벌]은 “아트 & 사이”(Arts & Scie)라는 주제로 이경재 연출의 살롱오페라 [결혼대소동]을 시작으로 (사)한국현대무용협회와 공동제작, 전미숙과 젊은 안무가 정석순, 이동하, 박관정이 안무하는 [공동제작 무용 Ⅰ·Ⅱ], 첼리스트 송영훈이 예술감독으로 이끄는 [하이든 아벤트], 마지막 강량원 연출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까지 국내 우수 제작진과 지역예술인과의 협업한 5개의 작품이 4월에 찾아온다. 코로나로 취소되었던 [빛깔있는 여름축제]와 20년 역사의 [대전국제음악제]도 8월 관객들을 기다린다.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새로운 진행자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함께 7번의 무대가 펼쳐지며,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은 6월, 8월, 10월 NT LIVE, 인형극 [하얀산]과 [열정의 플라멩코]를 만날 수 있다.    지역 신인발굴 프로젝트도 계속된다. 작년에 이어 지역예술대학의 숨은 인재를 찾는 [유니버스타 콘서트]와 대전 출신 신진연주자를 발굴하는 [썸머뉴아티스트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연주자를 소개한다.    작년 새롭게 선보인 비대면 온라인 공연 [잠들기 전 심야극장]도 새로운 진행자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6월, 9월, 10월 3번, 심야에 찾아간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공연도 풍성하다. 연극 [에스메의 여름]부터 [디즈니 인 콘서트], [조수미의 비엔나 왈츠 & 폴카]가 차례로 관객을 기다린다. 12월엔 이안 보스트리지의 [겨울나그네]가 회원음악회와 송년음악회로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연말 이벤트로 준비 중이다.   그 외에도 [DJAC 청년오케스트라 기획연주]를 비롯 [인문학콘서트], [무대속으로] 등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다.    한편 2022 그랜드시즌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티켓을 오픈할 계획이다. 공연별 티켓오픈 일정이나 세부사항은 추후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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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8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1‘세레나데’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멘델스존과 브람스 등 독일 낭만주의 대가들의 걸작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2022년 1월 13일 첫 정기연주회 문을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전반부에 일생동안 여행을 즐겼던 멘델스존 교향곡 4번을, 후반부에는 브람스 세레나데 1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세계무대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며 급부상하고 있는 지휘자 정민이 이번 연주의 지휘대에 오른다. 유럽과 아시아를 넘나들며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정민은 2020년 이탈리아 볼차노 하이든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발탁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일본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버지 정명훈을 비롯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소속되어있는 세계적인 클래식 매니지먼트 아스코나스 홀트와 2021년 계약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유럽에서는 17세기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상류층 남성이 성년이 되면 이탈리아로 장기 여행을 떠나는 ‘그랜드 투어’ 전통이 있었다고 한다. 멘델스존도 1830-31년에 걸쳐 베네치아에서 나폴리까지 이탈리아 전역을 여행했는데 그중에서도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도시는 로마였다. 직접 붙인 ‘이탈리안’이라는 제목에서도 그런 느낌을 주며, 멘델스존이 이탈리아의 예술과 풍광에서 받은 인상은 그에게 빛으로 가득 찬란한 교향곡을 구상하게 했다.    저녁에 연인의 창가에서 불리던 사랑 노래라고 알려진 세레나데는 ‘음악으로 바치는 인사’라는 아름다운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브람스는 20대 중반에 교향곡 작곡을 위한 예비단계 작업으로 2개의 세레나데를 만들었는데, 세레나데 1번은 원래 현악 8중주곡으로 만든 것을 이듬해에 오케스트라용으로 확대 개정한 것이다. 그의 교향곡에서 들을 수 있는 브람스 특유의 긴 호흡을 가진 아름다운 선율과 티 없이 맑은 목관 음색이 이 곡에서도 나타난다.    본 연주는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방역 지침에 따른 거리 두기 객석 운영을 진행한다. 연주회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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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온라인에서 만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연말연시를 맞아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전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대전MBC 유튜브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31일(금) 18시부터 전격 오픈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은 2021년 매주 토요일 대전을 들썩들썩하게 한 84개 단체 중 모니터링에서 상위권 점수를 받은 팀 중 장르별 안배를 통해 구성하였다.   코로나-19의 엄중한 시기를 맞아 예술단체들의 활동이 위축된 올 해, 선정된 단체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병행하면서 164회의 공연을 진행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2021 송년특별공연 프로그램은 ▲드럼, 라틴타악, 마림바, 일렉기타, 키보드, 베이스기타로 구성된 퓨전퍼커션밴드 폴리가 ‘신세계 교향곡 4악장-드보르작’, ‘백조의 호수-차이코프스키’, ‘월광소타나 3악장-베토벤’, ‘아스투리아스-이삭 알베니스’, ‘심포니 40번-모짜르트’ ‘하바네라-비체’, ‘터키행진곡-모짜르트’, ‘비창소나타-베토벤’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하였으며 ▲조병주&FRIENDS는 성악과 오카리나, 기타, 건반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별헤는 밤’, ‘당신에게 말 걸기’, ‘상들리제’, ‘밤에 읊다’,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를 공연하며 ▲극단 홍시는 ‘거리로 나온 마리오네트’라는 줄타기와 전통음악을 하는 인형극을 선보이고 ▲소리메굿 나래는 ‘사물판굿&개인놀이(소고놀이, 줄방울놀이, 버나놀이)와 박병천류 진도북춤’을 선보인다.   특히, 31일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공연을 관람하면서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채팅창에 댓글을 남기는 ‘실시간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커피쿠폰, 치킨쿠폰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들썩들썩인대전」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 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멋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원도심 일원 현장공연과 재단 유튜브채널에서 온라인 공연으로 코로나 상황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들썩들썩인대전」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유튜브채널(youtube.com/hidcaf) 및 시민문화팀 담당자를(042-480-1071)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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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2021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송년공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송년공연 「올해도 수고한 당신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전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예능종목 이수자 7명의 무대로 대전 무형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수자란 무형문화재 종목을 3년 이상 전수 받은 후 심사를 거쳐 그 기량을 인정받은 사람을 말한다.   첫째 날인 12월 3일은 오후 7시 30분에 공연이 시작되며 입춤(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21호) 박유정 이수자, 살풀이춤(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20호) 이강용 이수자, 판소리고법(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7호) 오영기 이수자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둘째 날인 12월 4일은 오후 5시 공연으로 판소리 춘향가(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22호) 이숙예 이수자, 가곡(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4호) 윤미애 이수자, 웃다리농악(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호) 김행덕 이수자, 승무(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5호) 김윤미 이수자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준비한 송년공연을 보면서 잠시 일상을 떠나 휴식을 통해 편안하길 바란다. 또한 대전 무형유산의 차세대 전승자인 이수자들의 무대와 함께 훈훈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감염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관람이 어려운 분은 대전문화재단과 대전 MBC 유튜브를 통해 공연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예약은 11. 26.(금)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사업담당자(042-632-8387)에게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11-26
  • 고려극장 홍영감 성료
    극단 홍시 고려극장 홍영감(연출 신정임)은 봉오동전투로 유명한 홍범도 장군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20일 까지 소극장 마당에서 평일 6시 주말 3시에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오늘(20일) 오후 3시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1년 8월 14일 카자흐스탄에서 전해진 뉴스보도 시작된다. 홍범도 장군의 유해봉환을 위해 파견된 대통령 특별사절단이 크즐오르다에 있는 홍장군의 묘역에서 치룬 제례에 관한 보도를 접한 연극연출 박두범. 이 소식은 몇 년 전 카자흐스탄 고려극장에서 만났던 한 사람을 떠오르게 한다. 사진: 신정임 (페이스북)   형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카자흐스탄으로 돌아와 버린 형수가 고려극장의 배우라는 정보를 얻고 연극 연출 박두범은 형을 대힌하여 카자흐스탄의 고려극장을 방문하지만 그녀의 흔적은 찾을수 없다. 형수를 수소문하며 고려극장에 머무는 박두범은 어느 날부터 밤이되면 박두범이 지내는 연습실에 정체가 모호한 홍영감이 나타나 그와 함께 한다.   홍영감의 탄생과 성장과정, 절에서 아들을 덛게 된 사연, 백발백중의 명사수가 된 사연, 봉오동에서 전투와 강제 이주까지, 박두범은 점점 홍영감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매료된다.   극의 배경이 되는 고려극장은 강제이주를 당한 고려인 사회에서 소수 민족의 구심점과 민족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그런 극장에서 독립군의 영웅이며 오랫동안 일본군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군림해 온 항일 무장항쟁 홍범도 장군은 말년에 극장 경비로 생을 마친다.   장군의 귀환으로 잊혀진 역사를 재조명해보고 한 민족의 고집과 용기, 자긍심과 감동을 선사 했다.  
    • 문화
    • 공연
    2021-11-20
  • 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 음악회‘흥부와 놀부’공연
     대전시립합창단이 그동안 공연 관람 연령 제한으로 공연장을 찾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을 위해 음악극 “흥부와 놀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관저문예회관에서 진행되며 전석 초대 공연으로 36개월 이상 아동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는 11월 18일(목), 19일(금)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20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오전 공연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홈페이지, 오후 공연은 대전시립합창단에 전화로(☎042-270-8363~5) 신청하면 된다.    관저문예회관 공연은 11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과 26일(금) 오전 11시,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관저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버전의 ‘흥부와 놀부’는 극단 셰익스피어 대표 복영한이 대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등장인물들을 보다 현대적인 캐릭터로 재탄생 시켰다.    흥부, 놀부, 놀부처, 강남제비, 등의 역할은 대전시립합창단 단원들이, 공연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끌어가며 감초역할을 하는 마당쇠는 연극배우 김애경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대전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흥부와 놀부’는 마음씨 착한 흥부와 욕심쟁이 놀부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형제간의 우애와 권선징악의 교훈을 음악극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지수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극의 흐름에 적합한 독창ㆍ중창ㆍ합창과 공연에 활기를 불어넣는 연극적인 요소가 더해진 종합예술로써 아이들은 물론 함께한 부모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 관람 전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11-12
  • 대전시, 힐링과 평화를 담은‘희망음악회’개최
     대전시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시민 위로와 평화 기원을 담은 ‘희망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예술인을 초청 지친 시민의 몸과 마음을 음악으로 위로하고, 한반도의 평화로운 일상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불어 대전 시민의 날 제정 60주년을 기념하고,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성공적 개최 기원을 위해 2021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와 연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시민에게 ‘위로’와‘감동’, ‘평화’와‘화합’,‘희망’을 테마로 구성했으며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해 관객들과 소통하게 된다.    ▲대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쇼스타코 비치 축전서곡”, “엔니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오보에”,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 “영화음악OST 메들리”, “신세계교향곡 4악장” ▲어린이합창단의 “동요 메들리” ▲소프라노의 “그리운 금강산”▲국악인의 “너영나영”, “아름다운 나라”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려줄 계획이다.    음악회 마지막은 엑스포 한빛탑 미디어 파사드로 장식된다. 빛과 물의 향연을 통해 가을 저녁에 진한 감동과 긴 여운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식전행사로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자 홍보 영상물과 상징조형물을 선보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하루속히 평화로운 일상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하며, “누구나 아는 친숙한 동요, 클래식 등을 이야기와 함께 듣는 힐링음악회로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연은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현장 대면과 비대면의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대전시 공식 유튜브 <대전블루스>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 문화
    • 공연
    2021-10-19
  •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유유자전 한 연희’
    <공연 후 소리사랑연희단과 특별출연한 한자이선생 제자, 초청된 미씨난타 팀과 기념촬영>   16일 오후4시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유유자전 한 연희'씨의 소리사랑연희단의 19번째 정기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예원 윤춘호 선생과 제자 분들의 공연으로, 참여한 지인들 모두 열체크와 인적사항을 기록을 하고 공연을 관람을 했습니다.   예원 윤춘호 선생님의 인사 말씀이 있었습니다.  <예원 윤춘호 선생 인사말씀>   "코로나19로 쉬지 않고 공연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을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준비하면서 다 힘들었지만, 오는 귀한 자리에 와주신 내빈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 '시조'팀의 공연 모습>   첫 번째 공연으로 '시조'로 시절가조라 당시에 유행하던 노래로 시조시를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입니다.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예능보유자 한자이 선생님의 제자반의 평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우시조 '나비야 청산가자'를 불렀습니다.   <'꽹과리를 위한 웃다리사물놀이' 공연 모습>   두 번째는 '꽹과리를 위한 웃다리사물놀이'로 장구와 북을 배우고 꽹과리의 독특한 분리음을 이용해 다양한 소리의 변화를 연주를 했습니다.   < '장고춤과 설장고 놀이' 공연 모습>   세 번째는 '장고춤과 설장고 놀이'로 춤위주의 장단이 조금 들어가는 장고춤과 장단 기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풍물 굿의 설장고춤의 두 가지 형태를 결합한 춤사위입니다.    <'삼도' 공연 모습>   네 번째는 '삼도'는 두 대의 꽹과리가 서로 이야기하듯 주고받는 짝쇠 놀음은 사물놀이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난타' 공연 모습>   다섯 번째는 '북난타'로 지역 최우수 동아리 초청 공연으로 음악에 맞추어 신명의 못짓을 더해 가슴이 두근거리는 좋은 기운과 화합을 보여주었다.   < '판굿과 탈춤으로 한마당'공연 모습>    마지막으로 '판굿과 탈춤으로 한마당'은 윤춘호 선생과 제자 분들의 함께 농악 연주를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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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1-10-17
  • 대전시립무용단, 대전! 천년의 시나브로 새 천년을 향해...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Ⅳ‘전통춤-천년의 춤’이 10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김평호 신임 예술감독 취임 후 첫 공연으로 우리의 춤의 맥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전통과 창작이 상생하는 대동의 우리 춤이 펼쳐진다.    ‘천년의 춤’은 온고지신(溫故知新) 정신을 기반으로 현재를 이겨내고 더 큰 세상을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기운과 염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남도의 지역적 특성과 정서를 담은 김평호 예술감독이 브랜드화한 ‘남도 소고춤’과 우도 농악 중 설장구 놀이를 재안무하여 흥겨운 가락과 다이내믹한 군무가 매력인‘장구춤-장구야 놀자’, 고향의 향수를 그리는 창작춤‘고향의 봄 & 산촌’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국수호 안무 전통춤 장한가를 김평호 예술감독 독무로 감상할 수 있으며, 봉산탈춤 팔목중 일부를 대전시립무용단 남자 단원들의 유쾌하고 해학적인 춤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별출연으로 초대 예술감독 김란과 시립무용단 OB 단원이 함께 시립무용단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김란류 살풀이’를 선보인다.    또한 한국무용의 거장 국수호를 초청하여 그가 안무한 ‘북의 대합주’를 대전시립무용단원들과 합동 무대로 펼친다. ‘북의 대합주’는 한국의 대형 타악공연으로 북의 울림과 스케일을 자랑하며 2011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도 참가한 바가 있다.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황에 따라 객석은 거리두기로 진행된다. 기본 방역수칙 의무화에 따라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공연장 지침을 준수하여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입장 가능하며, S석 1만원, A석 5천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아르스노바 홈페이지와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에서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270-83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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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1-09-24
  • 대전시, 시민․예술인의 축제‘2021년 대전예술제’개최
     대전시는 ‘2021년 대전예술제 및 6대광역시 미술교류전’을 9월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 합회(회장 : 박홍준)주관으로 10개 예술단체가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2021년 대전예술제’와 함께 ‘6대 광역시 및 제주도 특별자치도 미술교류전’으로 기업수상작가의 미술․사진․서예작품의 전시 행사를 병행한다.    ‘21년 대전예술제’ 본 행사는 대면 행사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문화재단 예술가의 집 1층 (아름 광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오는 10월 1일(금요일) 19:00시 비대면으로 유튜브 공식 채널 “대전 예총”(http://tjart.or.kr)로 진행된다, 시낭송, 무용협회 고깔 소고춤, 연예인협회 비보이 퍼포먼스, 연극협회 퍼포먼스 연극 되찾은 나라, 음악협회의 뻔뻔한 클래식 공연,국악 협회 삼도 사물놀이·타악기 힐링 타임 등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올해는‘무성영화 변사 극’영화도 상영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10월 2일(토요일) 19시 WSD의 신나는 소울 리듬, 더블유(W)앙상블의 현악연주, 레브드집시의 밴드 공연, 최종호밴드의 어쿠스틱라이브, 싱어송라이터 디안의 무대로 열연을 펼쳐 예술 향기를 선사한다.    또한 신나는 물감 놀이, 국악협회의 국악 두드려라. 울려라. 매우 치라. 문인협회의 시랑 놀아요, 사진협회의 사진 무료촬영, 무용협회의 관람객 희망대로 무용복 골라 입기, 음악협회의 나만의 악기 만들기, 건축가협회의 DIY 간단한 생활 도구 만들어 보기, 그 밖의 도자기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1년 대전예술제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올해는 안타깝게도 온라인 및 대면행사를 함께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대면행사에 참여 하지 못한 시민들은 유튜브‘대전예술제’(http://tjart.or.kr)에 접속하여, 다소나마 힘든 상황을 가을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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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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