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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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세종문화원 한음의 네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깊어가는가을 젊은날의 이야기가 있는 세종문화원 한음의 네 번째 문화가 있는 날 모두의 문화거리는  11월 7일(토) 오후 7시(입장: 오후6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토크 앤 발라드(Talk & Ballad)'로  이정석, 전원석, 이규석이 함께한다.    신청은 세종문화원 홈페이지(www.sejongcult.or.kr)에서 전석무료로 온라인 선착순 예약 200명(현장접수 불가)  사전신청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문화원과 한음이 주관해 도담동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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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24
  • 차세대 명창들이 펼치는 전통예술의 향연!“판소리 다섯마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이하 TJB)은 2020전통시리즈“젊은 소리꾼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공동주최로 무대에 올린다.   그 네 번째 무대로 이윤아의‘춘향가’공연을 오는 10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일환으로 객석 띄어 앉기(유효좌석의 50%)로 공연을 개최한다.    판소리‘춘향가’는 남원부사의 아들 이몽룡(李夢龍)이 퇴기(退妓) 월매(月梅)의 딸 춘향과 사랑하다가 헤어진 뒤, 춘향이 남원 신임 사또의 수청을 거절하다가 옥에 갇힌 것을 이몽룡이 전라어사가 되어 구한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짠 것이다.    현전 판소리 다섯 마당 중에서 청중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마당일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나 문학적으로 가장 빼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소리꾼 이윤아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판소리 단원으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시즌 2에 출연해 국악에 대한 편견을 깨뜨려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젊은 소리꾼이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함은 그녀만의 가장 큰 매력이다.    김양숙 명창을 사사했으며 디지털 싱글 앨범 국악가요<하루만>, <후애>등을 발매하고 다양한 방송 활동과 국악공연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춘향가中’1. 사랑가 2. 이별대목초암 ~내행차나온다 3. 기생중안향이 4. 쑥대머리 5 어사상봉대목으로 약 70분간 이윤아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한 애절함으로‘춘향가’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수로는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명고부 국무총리상 수상자인 최재구가 함께한다. 또한 최혜진 목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교수이자,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문위원이 사회를 맡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특히 이번무대는 대전의 차세대 소리꾼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원의 국악연주단 이윤아씨의 무대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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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유럽의 민속악기와 명창이 들려주는 우리 전통음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두번째달&오단해,‘판소리 춘향가’>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객석 띄어 앉기 대면공연으로 개최한다.    무대에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오단해가 오른다.    두번째달은 엠비씨(MBC) 드라마‘아일랜드’‘궁’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다.    데뷔 1년 만에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신인상’과‘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6년 발매한 국악 프로젝트 앨범‘판소리 춘향가’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리꾼 오단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했다.    현재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판소리 연수단원으로 재직 중이며, 제28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 35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월드뮤직트리오 상생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전통음악에서 창작음악까지 두루 섭렵한 소리꾼이다.   ‘판소리 춘향가’는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인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시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로 한국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연주한다.    이들은 판소리가 지닌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인 표현방식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음악 어법을 조화시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단해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두번쨰달 관계자는 “이 공연은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판소리를 연주하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공연도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멋진 향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2005년 데뷔 이래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체험으로 국내최초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이는 월드뮤직 밴드‘두번째달과’차세대 소리꾼‘오단해’무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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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2020 움직이는 공연장, 인아웃 콘서트 (10.21)
    클래식 대중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대전예술의전당 ⌜인아웃콘서트⌟가 오는 10월 21일(수) 19:30 아트홀에서 열린다. 인아웃은 말 그대로 공연장 안(in)과 밖(Out)에서 열리는 공연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장 안에서만 1회로 진행된다.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지휘하며, 올해 창단 15주년을 맞는 지역의 실력 있는 실내악단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가 함께한다. 금난새는 특유의 친근하고 재미있는 해설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으며,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음악가로 이번 무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은 국내외를 오가며 오페라 주역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부터 남다른 실력을 인정받아 수많은 오페라 주역과 오라토리오 솔로,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수상(2017년)에 빛나는 실력 있는 테너 김정규가 오페라 ⌜라 보엠⌟ 1막 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그 밖에 스메타나의 대표작인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엘가의 ⌜사랑의 인사⌟, ⌜위풍당당 행진곡⌟ 등 귀에 익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열화상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객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기존 수용인원의 50% 수준인 520여명이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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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북유럽 음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절대적 기회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마스터즈시리즈 11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돼온 연주를 제한적인 오프라인으로 선보이는 무대여서 더욱 기대되는 무대다.    이날 연주는 그리그 최대 걸작의 하나이자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피아노 협주곡들 중 하나인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피아노 여제 문지영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문지영은 2014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했고, 2000년 이후 우승자를 내지 않던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는 15년 만에 우승을 거머쥔 최초의 동양인 우승자다.    그녀는 곡의 흐름을 예리하게 읽어내고 이를 편안한 음으로 풀어내 곡 전체를 온전히 자신의 곡으로 흡수하는 기품 있는 연주력으로 호평 받고 있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5번’이다.    말러·브루크너와 더불어 ‘교향곡의 3대 거인’으로 칭송받는 시벨리우스는 1930년 영국과 유럽 음악계에서 대대적인 붐을 일으켰던 위대한 작곡가다.    시벨리우스 교향곡의 명작으로 꼽히는 이 곡은 그가 봄날 아침에 산책하다가 본 백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곡으로 북유럽의 웅장한 대자연의 분위기를 묘사하고 있다.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이번 공연의 객석 거리두기는 그대로 유지되며 객석 전체의 50%만 운영된다.    연주회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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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가을의 낭만을 10월 ‘청춘마이크(대전·충남)’ 공연과 함께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오후 2시, 5시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 비대면(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을 맞아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예술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10월 청춘마이크 공연은 온라인매체(비대면)를 통해 추진되며 그룹사운드 ▲바비핀스, 아카펠라 팀 ▲나린, 퓨전국악밴드 ▲소리맵시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으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약 26,000여명의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였다.   2020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대전·충남)’공연은 대전문화재단 및 대전MBC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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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피아니스트 문지영
     대전예술의전당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10월 공연이 오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객석 거리두기(코로나 안전거리 확보)로 앙상블홀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였다.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독주회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년 2개의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리오넬 브랑기에 등 거장들과 함께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굿모닝 베토벤 & 쇼팽”라는 주제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베토벤<피아노 소나타 제21번>과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쇼팽의 <4개의 발라드>를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가능하다. (문의: 042-270-8333, www.dj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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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풍요의 기원”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을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    “풍요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그 세 번째 공연으로 대전시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공연과, 제2호 앉은굿(안택굿) 그리고 제13호 들말두레소리 시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풍요와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굿과 소리에 담는다.    공연은 10월 10일 오후 4시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되며, 공연 알림 링크 발송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하여 공연전에 무료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042-632-83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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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대전문화재단 추석연휴 언택트 공연기획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은 올해 코 로나19로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거나 외출을 자제하고 집 에서 연휴를 보내는 지역민을 위해 추석연휴 온라인으로 감상 할 수있는 언택트 기획공연 "방구석 힐링콘서트"를 선보인다.   방구석 힐링콘서트는 지난 9. 26. 무관중으로 진행한 공연영상 으로 추석연휴 기간 인 10. 2.(금)와 10. 3.(토) 저녁 8시에 대 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10. 2.(금)은 판소리계의 황태자, 국악의 아이돌로 불리는 이봉근 의 공연으로, 이봉근은 최근 개봉한 영화 소리꾼에서 주인공 학 규역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는 소리꾼이다.    10. 3.(토)은 국악계의 이단아, 파격의 아이콘 등 다양한 수식어 와 함께 전통음악의 핫한 인물로 국내외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희문×놈놈의 공연으로, 이희문의 공연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을 남긴다는 전통음악계에서 뜨겁게 떠오르는 예술인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무대에서 펼쳐진 공연을 직접 관람할수 는 없지만 두 소리꾼의 주체할수 없는 끼와 열정의 무대는 온 라인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전달 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추석연 휴 저녁식사 후 감상하기에 좋은 공연이므로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사업담당자(042-632-8387)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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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대전문화재단 9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대전문화재단에서는 지역주민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9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9월 26일(토) 오후3시에는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제극장>이 최초 공개된다.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남명옥, 이시우 배우의 목소리 연기와 서은덕 연주자의 아코디언 연주로 재구성한 공연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9월 26일(토) 저녁7시에는 찰리채플린 감독의 ‘시티라이트’를 바이올린과 기타로 연주한 시네마 콘서트 형식의 공연을 진행한다.   바이올린 연주에는 강해진, 기타연주에는 황명수 연주자가 찰리채플린 영화에 연주를 진행하며, 본 공연은 신청 접수를 통해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는 9월 26일부터 ‘철도마을 인생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철도마을 인생전은 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중앙동의 모습과 삶을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한 전시로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전통나래관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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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9-25

실시간 공연 기사

  • 2020 세종문화원 한음의 네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깊어가는가을 젊은날의 이야기가 있는 세종문화원 한음의 네 번째 문화가 있는 날 모두의 문화거리는  11월 7일(토) 오후 7시(입장: 오후6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토크 앤 발라드(Talk & Ballad)'로  이정석, 전원석, 이규석이 함께한다.    신청은 세종문화원 홈페이지(www.sejongcult.or.kr)에서 전석무료로 온라인 선착순 예약 200명(현장접수 불가)  사전신청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문화원과 한음이 주관해 도담동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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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 차세대 명창들이 펼치는 전통예술의 향연!“판소리 다섯마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이하 TJB)은 2020전통시리즈“젊은 소리꾼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공동주최로 무대에 올린다.   그 네 번째 무대로 이윤아의‘춘향가’공연을 오는 10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일환으로 객석 띄어 앉기(유효좌석의 50%)로 공연을 개최한다.    판소리‘춘향가’는 남원부사의 아들 이몽룡(李夢龍)이 퇴기(退妓) 월매(月梅)의 딸 춘향과 사랑하다가 헤어진 뒤, 춘향이 남원 신임 사또의 수청을 거절하다가 옥에 갇힌 것을 이몽룡이 전라어사가 되어 구한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짠 것이다.    현전 판소리 다섯 마당 중에서 청중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마당일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나 문학적으로 가장 빼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소리꾼 이윤아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판소리 단원으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시즌 2에 출연해 국악에 대한 편견을 깨뜨려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젊은 소리꾼이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함은 그녀만의 가장 큰 매력이다.    김양숙 명창을 사사했으며 디지털 싱글 앨범 국악가요<하루만>, <후애>등을 발매하고 다양한 방송 활동과 국악공연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춘향가中’1. 사랑가 2. 이별대목초암 ~내행차나온다 3. 기생중안향이 4. 쑥대머리 5 어사상봉대목으로 약 70분간 이윤아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한 애절함으로‘춘향가’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수로는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명고부 국무총리상 수상자인 최재구가 함께한다. 또한 최혜진 목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교수이자,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문위원이 사회를 맡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특히 이번무대는 대전의 차세대 소리꾼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원의 국악연주단 이윤아씨의 무대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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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23
  • 유럽의 민속악기와 명창이 들려주는 우리 전통음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두번째달&오단해,‘판소리 춘향가’>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객석 띄어 앉기 대면공연으로 개최한다.    무대에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오단해가 오른다.    두번째달은 엠비씨(MBC) 드라마‘아일랜드’‘궁’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다.    데뷔 1년 만에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신인상’과‘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6년 발매한 국악 프로젝트 앨범‘판소리 춘향가’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리꾼 오단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했다.    현재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판소리 연수단원으로 재직 중이며, 제28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 35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월드뮤직트리오 상생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전통음악에서 창작음악까지 두루 섭렵한 소리꾼이다.   ‘판소리 춘향가’는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인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시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로 한국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연주한다.    이들은 판소리가 지닌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인 표현방식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음악 어법을 조화시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단해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두번쨰달 관계자는 “이 공연은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판소리를 연주하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공연도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멋진 향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2005년 데뷔 이래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체험으로 국내최초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이는 월드뮤직 밴드‘두번째달과’차세대 소리꾼‘오단해’무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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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2020 움직이는 공연장, 인아웃 콘서트 (10.21)
    클래식 대중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대전예술의전당 ⌜인아웃콘서트⌟가 오는 10월 21일(수) 19:30 아트홀에서 열린다. 인아웃은 말 그대로 공연장 안(in)과 밖(Out)에서 열리는 공연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장 안에서만 1회로 진행된다.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지휘하며, 올해 창단 15주년을 맞는 지역의 실력 있는 실내악단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가 함께한다. 금난새는 특유의 친근하고 재미있는 해설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으며,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음악가로 이번 무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은 국내외를 오가며 오페라 주역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부터 남다른 실력을 인정받아 수많은 오페라 주역과 오라토리오 솔로,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수상(2017년)에 빛나는 실력 있는 테너 김정규가 오페라 ⌜라 보엠⌟ 1막 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그 밖에 스메타나의 대표작인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엘가의 ⌜사랑의 인사⌟, ⌜위풍당당 행진곡⌟ 등 귀에 익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열화상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객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기존 수용인원의 50% 수준인 520여명이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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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16
  • 북유럽 음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절대적 기회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마스터즈시리즈 11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돼온 연주를 제한적인 오프라인으로 선보이는 무대여서 더욱 기대되는 무대다.    이날 연주는 그리그 최대 걸작의 하나이자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피아노 협주곡들 중 하나인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피아노 여제 문지영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문지영은 2014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했고, 2000년 이후 우승자를 내지 않던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는 15년 만에 우승을 거머쥔 최초의 동양인 우승자다.    그녀는 곡의 흐름을 예리하게 읽어내고 이를 편안한 음으로 풀어내 곡 전체를 온전히 자신의 곡으로 흡수하는 기품 있는 연주력으로 호평 받고 있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5번’이다.    말러·브루크너와 더불어 ‘교향곡의 3대 거인’으로 칭송받는 시벨리우스는 1930년 영국과 유럽 음악계에서 대대적인 붐을 일으켰던 위대한 작곡가다.    시벨리우스 교향곡의 명작으로 꼽히는 이 곡은 그가 봄날 아침에 산책하다가 본 백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곡으로 북유럽의 웅장한 대자연의 분위기를 묘사하고 있다.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이번 공연의 객석 거리두기는 그대로 유지되며 객석 전체의 50%만 운영된다.    연주회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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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15
  • 가을의 낭만을 10월 ‘청춘마이크(대전·충남)’ 공연과 함께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오후 2시, 5시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 비대면(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을 맞아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예술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10월 청춘마이크 공연은 온라인매체(비대면)를 통해 추진되며 그룹사운드 ▲바비핀스, 아카펠라 팀 ▲나린, 퓨전국악밴드 ▲소리맵시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으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약 26,000여명의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였다.   2020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대전·충남)’공연은 대전문화재단 및 대전MBC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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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피아니스트 문지영
     대전예술의전당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10월 공연이 오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객석 거리두기(코로나 안전거리 확보)로 앙상블홀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였다.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독주회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년 2개의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리오넬 브랑기에 등 거장들과 함께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굿모닝 베토벤 & 쇼팽”라는 주제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베토벤<피아노 소나타 제21번>과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쇼팽의 <4개의 발라드>를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가능하다. (문의: 042-270-8333, www.dj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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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06
  •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풍요의 기원”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을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    “풍요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그 세 번째 공연으로 대전시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공연과, 제2호 앉은굿(안택굿) 그리고 제13호 들말두레소리 시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풍요와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굿과 소리에 담는다.    공연은 10월 10일 오후 4시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되며, 공연 알림 링크 발송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하여 공연전에 무료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042-632-8385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10-05
  • 대전문화재단 추석연휴 언택트 공연기획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은 올해 코 로나19로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거나 외출을 자제하고 집 에서 연휴를 보내는 지역민을 위해 추석연휴 온라인으로 감상 할 수있는 언택트 기획공연 "방구석 힐링콘서트"를 선보인다.   방구석 힐링콘서트는 지난 9. 26. 무관중으로 진행한 공연영상 으로 추석연휴 기간 인 10. 2.(금)와 10. 3.(토) 저녁 8시에 대 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10. 2.(금)은 판소리계의 황태자, 국악의 아이돌로 불리는 이봉근 의 공연으로, 이봉근은 최근 개봉한 영화 소리꾼에서 주인공 학 규역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는 소리꾼이다.    10. 3.(토)은 국악계의 이단아, 파격의 아이콘 등 다양한 수식어 와 함께 전통음악의 핫한 인물로 국내외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희문×놈놈의 공연으로, 이희문의 공연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을 남긴다는 전통음악계에서 뜨겁게 떠오르는 예술인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무대에서 펼쳐진 공연을 직접 관람할수 는 없지만 두 소리꾼의 주체할수 없는 끼와 열정의 무대는 온 라인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전달 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추석연 휴 저녁식사 후 감상하기에 좋은 공연이므로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사업담당자(042-632-8387)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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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9-28
  • 대전문화재단 9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대전문화재단에서는 지역주민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9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9월 26일(토) 오후3시에는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제극장>이 최초 공개된다.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남명옥, 이시우 배우의 목소리 연기와 서은덕 연주자의 아코디언 연주로 재구성한 공연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9월 26일(토) 저녁7시에는 찰리채플린 감독의 ‘시티라이트’를 바이올린과 기타로 연주한 시네마 콘서트 형식의 공연을 진행한다.   바이올린 연주에는 강해진, 기타연주에는 황명수 연주자가 찰리채플린 영화에 연주를 진행하며, 본 공연은 신청 접수를 통해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는 9월 26일부터 ‘철도마을 인생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철도마을 인생전은 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중앙동의 모습과 삶을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한 전시로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전통나래관을 통해 할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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