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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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민을 위한 수요일의 작은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
    W앙상블은 리더인 첼리스트 임현정의 주도하에 설립된 연주 단체로서,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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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공연
    2019-05-15
  • ‘유아들을 위한 클래식’EQ-UP 콘서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매일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총 4회에 걸쳐 디스커버리시리즈 2 ‘유아들을 위한 클래식’ EQ-UP 콘서트를 연다.    ‘EQ-UP 콘서트’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유아들의 감성지수를 높이기 위해 매년 기획하는 프로젝트로 평소 클래식 공연장 문턱이 높았던 유아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곡들을 흥미로운 진행방식으로 연출해 매 번 상당한 호응을 얻는 연주회다.    유아교육 전문 교수, 방송PD, 음악기획자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기획되는 ‘EQ-UP 콘서트’는 기존의 듣는 연주회를 넘어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체험해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입체적 콘서트로 기획됐다.    연주회가 진행되는 동안 시각 자료를 활용해 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로비에 악기들을 전시해 공연 전 유아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연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크게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로 드보르자크의 친숙한 음악들을 이야기와 함께 만나보는 순서로 진행되고, 다음으로 가족동요 및 만화주제가들이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음향으로 연주된다.    ‘EQ-UP 콘서트’는 EBS 유아 공개방송 ‘모여라 딩동댕’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수호와 ‘뽀미 언니’지선의 진행으로 유아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함께하는 가족들에게도 유쾌한 시간이 될 수 있는 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시향은 공연 전 사전 응모를 통해 접수된 가족들의 사진을 스크린에 재생해 가족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Q-UP 콘서트’를 통해 유아들의 감성 발달 및 창의력 향상과 더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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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공연
    2019-05-10
  • 대전 기성종합복지관, 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문화콩이 주최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에 샌드아트뮤지컬 세대공감음악극 ‘사는게 꽃같네’가 5월 13일(월) 대전광역시 서구 흑성동에 위치한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된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 아래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문화콩은 본 사업에 2018년도부터 연속 선정되어 올해도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날 공연하는 ‘사는게 꽃같네’는 ㈜문화콩의 대표브랜드 샌드아트뮤지컬 세 번째 작품으로, 실버세대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아울러 가족과도 소통 ·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한 집에 살지만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골 분옥 할머니네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가까이 있으면서도 무심했던 우리 가족의 모습’을 함께 들여다보고, 관람하는 다양한 세대들에게 공감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 관계자는 “전 세대가 함께 보기 좋은 샌드아트뮤지컬 세대공감음악극 ‘사는게 꽃같네’ 를 통해 고령화, 핵가족화, 개인주의가 만연해 있는 우리 사회에 가족 간의 이해와 세대 간의 소통으로 외로운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문화콩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행사기획 및 문화콘텐츠 제작·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색깔 및 모양이 다양하고 맛이 담백한 ‘콩’처럼 일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제작하는 창의적인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 만들기’ 모토 아래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와 체험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개인 및 지역 공동체 사회와 소통·공감하는 문화예술 중심의 사회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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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공연
    2019-05-09
  • 열 개의 춤으로 대전을 그리다
     대전의 설화 이야기와 풍습, 인문, 환경, 종교 등에서 소재를 발굴해춤으로 대전을 표현한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대전시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대흥동 우리들공원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9차례에 걸쳐 ‘대전 십무 - 춤으로 대전을 그리다’ 릴레이공연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대전 십무는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5월 4일과 5일, 18일, 19일 오후 5시에, 대전평생학습관에서 5월 24일과 27일, 28일, 29일, 30일 오후 2시에 각각 무료공연으로 선보인다.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한 이번 공연은 정은혜 민족무용단이 대전만이 가지고 있는 유산을 문화콘텐츠화해 대전의 전통을 이어가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가는 과학도시 대전의 모습을 10개의 춤 예술로 재현했다.    대전의 뿌리성, 유교문화, 정토문화, 산수에 얽힌 사연과 삶의 서정성등을 담은 10개의 춤(십무)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① 태초의 빛을 찾아서 : 대전은 전국에서 유일한 뿌리공원이 있어 족보의 메카로 겨레의 뿌리와 번영,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하여 현대적감각으로 풀어낸 창작품이다.      ② 계족산 판타지 : 계족산의 산세는 백두산의 정기로부터 이어져오며 대전팔경의 하나인 계족산 노을은 남녀의 신비로운 만남과 열정적인 사랑의 듀엣으로 완성된다.      ③ 갑천, 그리움 : 대전의 젖줄인 갑천의 전설을 한폭의 수채화와 같은풍경과 서정으로 담아낸 춤이다.      ④ 유성학춤 : 백제 말기 유성온천의 기원과 설화가 녹아있는 춤이다.      ⑤ 대바라춤 : 평화를 바라는 대바라춤은 100년 역사의 수운교 공양의식중에 나오는 해원의 춤을 새롭게 창작 구성한 작품이다.      ⑥ 한밭 규수춤 : 한밭벌 여인들의 봄 꽃같은 웃음과 아름다운 기품을생동과 신명의 춤 짓으로 담아낸 군무이다.      ⑦ 대전 양반춤 : 학문에 정진하는 대전의 선비 이야기에 더하여 풍자와 해악이 어우러진 양반춤이다. 국학의 중심지로 동춘당 송준길, 우암 송시열, 제월당 송규렴 등 조선시대 유교 대학자들의 본산으로 충청도 양반기질에 따른 풍습이 유명하다.      ⑧ 거문고 가락에 취한 영혼 : 조선시대 박팽년의 충절과 지조는 모든양반이 존경하는 기품이 되는데 그 내면의 아픔을 그린다.      ⑨ 호연재를 그리다 : 신사임당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 조선의 여류시인으로 여류문사 호연재의 정한과 고뇌를 아름다운 여인의 춤사위로표현한다.       한밭 북춤 : 과학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천문과학과 북 놀음 그리고현대춤으로 융합시킨 흥겨운 판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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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공연
    2019-04-30
  • 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어린이 공연‘직녀와 견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오전 11시, 오후 2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어린이날공연‘직녀와 견우’공연을 개최한다.    ‘직녀와 견우’는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국악극으로 국악연주단의흥겨운 연주와 무용단, 성악단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공연으로 펼쳐진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구전동화이며, 매년 칠석날 오작교 위에서 만난다는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꾸민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직녀, 견우가 혼인해 신혼생활의 즐거움에 빠져 일을 하지 않자 하늘님이 분노하여 서로를 떨어뜨리게 된다.    다만, 한 해에 단 한번 견우와 직녀는 칠월칠석에만 같이 지낼 수 있도록 하늘님이 까마귀와 까치로 만날 수 있게 오작교 다리를 놓아주어서로가 만난다는 내용이다.     특히, 재미있는 동요와 화려한 영상, 재치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는 아이들에게 신나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 이다.    이번 공연 스토리와 연출을 담당한 송인현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선사하고 싶어서 이 국악극을 연출했다”며 “이 공연을통해서 많은 어린이들이 직접 국악원에서 미적, 음악적 체험을 할 수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2,3일 11시, 4,5일 11시, 오후2시며, 티켓료는 전석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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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공연
    2019-04-29
  • ‘가정의 달’5월에 되돌아보는 당신의 의미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내달 18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73회 정기연주회 ‘Mother(어머니)’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리는 공연 중 하나로,소프라노 이현숙이 어머니 역할로 출연하고, 바이올린 김설희, 첼로김현실, 타악기 양왕렬, 이희균, 최유석이 협연한다. 안무는 김현정이맡았다.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로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1부 여성합창으로김준범의 ‘청산을 보며’, 켄 스티븐(Ken Steven)의 ‘치칼라 레 퐁퐁(Cikala le pong pong 인도네시아 민요)’ 등을 연주하고, 혼성합창으로 호수 엘베르딘(Josu Elberdin)의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계시도다(Ubi Caritas et Amor)’등을 연주한다.    이어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2부 공연으로 이현철 편곡의 ‘어머니의 사랑’, ‘내 나이 마흔 살에는’, 이범준 편곡의 ‘바람이 분다’ 등을 연주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되새겨본다.     가족의 의미가 변화하고 가족 간의 유대가 약화되는 현대에 여전히 유효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이번 연주는 가정의 달 5월에 온 가족이 같이 관람하면 좋을 공연이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자신이 부모가 되어서야 느끼게 되는 어머니의 사랑을, 이번 연주를 통해 우리청소년들에게 좀 더 일찍 알려주고 싶어서 마련했다.”면서 “많은사람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other(어머니)’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나 아르스노바,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전화예매는아르스노바(1588-8440)와 인터파크(1544-1555)에서 할 수 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예매 시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공연문의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042-270-8372~5)으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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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실시간 예술/공연 기사

  • 대전시민을 위한 수요일의 작은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
    W앙상블은 리더인 첼리스트 임현정의 주도하에 설립된 연주 단체로서,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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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
    시노랫말 짓기 대회는 청소년들의 언어문화를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화하고 시와 노래를 연결하여 청소년들의 내면에 있는 감수성을 이끌어 내어 자유롭게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장미청소년의 연중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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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
    청소년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개발 및 지원 사업으로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가 2019년 5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반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성대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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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
    시노랫말 짓기 대회는 청소년들의 언어문화를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화하고 시와 노래를 연결하여 청소년들의 내면에 있는 감수성을 이끌어 내어 자유롭게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장미청소년의 연중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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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
    시노랫말 짓기 대회는 청소년들의 언어문화를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화하고 시와 노래를 연결하여 청소년들의 내면에 있는 감수성을 이끌어 내어 자유롭게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장미청소년의 연중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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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
    시노랫말 짓기 대회는 청소년들의 언어문화를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화하고 시와 노래를 연결하여 청소년들의 내면에 있는 감수성을 이끌어 내어 자유롭게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장미청소년의 연중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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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유아들을 위한 클래식’EQ-UP 콘서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매일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총 4회에 걸쳐 디스커버리시리즈 2 ‘유아들을 위한 클래식’ EQ-UP 콘서트를 연다.    ‘EQ-UP 콘서트’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유아들의 감성지수를 높이기 위해 매년 기획하는 프로젝트로 평소 클래식 공연장 문턱이 높았던 유아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곡들을 흥미로운 진행방식으로 연출해 매 번 상당한 호응을 얻는 연주회다.    유아교육 전문 교수, 방송PD, 음악기획자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기획되는 ‘EQ-UP 콘서트’는 기존의 듣는 연주회를 넘어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체험해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입체적 콘서트로 기획됐다.    연주회가 진행되는 동안 시각 자료를 활용해 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로비에 악기들을 전시해 공연 전 유아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연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크게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로 드보르자크의 친숙한 음악들을 이야기와 함께 만나보는 순서로 진행되고, 다음으로 가족동요 및 만화주제가들이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음향으로 연주된다.    ‘EQ-UP 콘서트’는 EBS 유아 공개방송 ‘모여라 딩동댕’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수호와 ‘뽀미 언니’지선의 진행으로 유아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함께하는 가족들에게도 유쾌한 시간이 될 수 있는 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시향은 공연 전 사전 응모를 통해 접수된 가족들의 사진을 스크린에 재생해 가족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Q-UP 콘서트’를 통해 유아들의 감성 발달 및 창의력 향상과 더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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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대전 기성종합복지관, 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문화콩이 주최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에 샌드아트뮤지컬 세대공감음악극 ‘사는게 꽃같네’가 5월 13일(월) 대전광역시 서구 흑성동에 위치한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된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 아래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문화콩은 본 사업에 2018년도부터 연속 선정되어 올해도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날 공연하는 ‘사는게 꽃같네’는 ㈜문화콩의 대표브랜드 샌드아트뮤지컬 세 번째 작품으로, 실버세대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아울러 가족과도 소통 ·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한 집에 살지만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골 분옥 할머니네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가까이 있으면서도 무심했던 우리 가족의 모습’을 함께 들여다보고, 관람하는 다양한 세대들에게 공감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 관계자는 “전 세대가 함께 보기 좋은 샌드아트뮤지컬 세대공감음악극 ‘사는게 꽃같네’ 를 통해 고령화, 핵가족화, 개인주의가 만연해 있는 우리 사회에 가족 간의 이해와 세대 간의 소통으로 외로운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문화콩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행사기획 및 문화콘텐츠 제작·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색깔 및 모양이 다양하고 맛이 담백한 ‘콩’처럼 일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제작하는 창의적인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 만들기’ 모토 아래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와 체험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개인 및 지역 공동체 사회와 소통·공감하는 문화예술 중심의 사회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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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열 개의 춤으로 대전을 그리다
     대전의 설화 이야기와 풍습, 인문, 환경, 종교 등에서 소재를 발굴해춤으로 대전을 표현한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대전시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대흥동 우리들공원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9차례에 걸쳐 ‘대전 십무 - 춤으로 대전을 그리다’ 릴레이공연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대전 십무는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5월 4일과 5일, 18일, 19일 오후 5시에, 대전평생학습관에서 5월 24일과 27일, 28일, 29일, 30일 오후 2시에 각각 무료공연으로 선보인다.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한 이번 공연은 정은혜 민족무용단이 대전만이 가지고 있는 유산을 문화콘텐츠화해 대전의 전통을 이어가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가는 과학도시 대전의 모습을 10개의 춤 예술로 재현했다.    대전의 뿌리성, 유교문화, 정토문화, 산수에 얽힌 사연과 삶의 서정성등을 담은 10개의 춤(십무)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① 태초의 빛을 찾아서 : 대전은 전국에서 유일한 뿌리공원이 있어 족보의 메카로 겨레의 뿌리와 번영,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하여 현대적감각으로 풀어낸 창작품이다.      ② 계족산 판타지 : 계족산의 산세는 백두산의 정기로부터 이어져오며 대전팔경의 하나인 계족산 노을은 남녀의 신비로운 만남과 열정적인 사랑의 듀엣으로 완성된다.      ③ 갑천, 그리움 : 대전의 젖줄인 갑천의 전설을 한폭의 수채화와 같은풍경과 서정으로 담아낸 춤이다.      ④ 유성학춤 : 백제 말기 유성온천의 기원과 설화가 녹아있는 춤이다.      ⑤ 대바라춤 : 평화를 바라는 대바라춤은 100년 역사의 수운교 공양의식중에 나오는 해원의 춤을 새롭게 창작 구성한 작품이다.      ⑥ 한밭 규수춤 : 한밭벌 여인들의 봄 꽃같은 웃음과 아름다운 기품을생동과 신명의 춤 짓으로 담아낸 군무이다.      ⑦ 대전 양반춤 : 학문에 정진하는 대전의 선비 이야기에 더하여 풍자와 해악이 어우러진 양반춤이다. 국학의 중심지로 동춘당 송준길, 우암 송시열, 제월당 송규렴 등 조선시대 유교 대학자들의 본산으로 충청도 양반기질에 따른 풍습이 유명하다.      ⑧ 거문고 가락에 취한 영혼 : 조선시대 박팽년의 충절과 지조는 모든양반이 존경하는 기품이 되는데 그 내면의 아픔을 그린다.      ⑨ 호연재를 그리다 : 신사임당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 조선의 여류시인으로 여류문사 호연재의 정한과 고뇌를 아름다운 여인의 춤사위로표현한다.       한밭 북춤 : 과학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천문과학과 북 놀음 그리고현대춤으로 융합시킨 흥겨운 판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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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어린이 공연‘직녀와 견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오전 11시, 오후 2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어린이날공연‘직녀와 견우’공연을 개최한다.    ‘직녀와 견우’는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국악극으로 국악연주단의흥겨운 연주와 무용단, 성악단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공연으로 펼쳐진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구전동화이며, 매년 칠석날 오작교 위에서 만난다는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꾸민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직녀, 견우가 혼인해 신혼생활의 즐거움에 빠져 일을 하지 않자 하늘님이 분노하여 서로를 떨어뜨리게 된다.    다만, 한 해에 단 한번 견우와 직녀는 칠월칠석에만 같이 지낼 수 있도록 하늘님이 까마귀와 까치로 만날 수 있게 오작교 다리를 놓아주어서로가 만난다는 내용이다.     특히, 재미있는 동요와 화려한 영상, 재치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는 아이들에게 신나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 이다.    이번 공연 스토리와 연출을 담당한 송인현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공연을 선사하고 싶어서 이 국악극을 연출했다”며 “이 공연을통해서 많은 어린이들이 직접 국악원에서 미적, 음악적 체험을 할 수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2,3일 11시, 4,5일 11시, 오후2시며, 티켓료는 전석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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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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