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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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 ‘Hello! Kitchen’ 개최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의 첫 단독 콘서트가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Hello! Kitchen]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그가 멜로우키친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콘서트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등장한 멜로우키친은 방송 3사, 케이블 음악 방송 그리고 대중가수들의 레코딩 세션, 브라스 편곡 및 연주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며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2017년 ‘오늘의 일기’ 발매, 2018년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멀어질까봐’를 발매하는 등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그는 여러 대중 가수들과의 협업은 물론, 본인 앨범의 모든 곡을 자신이 작곡 및 편곡하며 연주자로서의 실력과 프로듀싱과 작곡 및 편곡에서도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팝과 재즈의 장르를 넘나들며 따뜻한 선율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우키친이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멜로우키친만의 섬세하고 클래식한 감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툴뮤직의 정은현 대표는 “그의 연주를 보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번 콘서트로 멜로우키친과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데뷔 이후 로맨틱한 보이스로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는 가수 정엽도 이번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로우키친은 “이렇게 제 이름을 걸고 하는 건 홍대 클럽을 벗어나서는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공연 당일이 되면 굉장히 긴장할 것 같다”고 단독콘서트를 준비하는 설렌 마음을 밝혔다. 한편 툴뮤직 주최로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멜로우키친 첫 단독콘서트 [Hello! Kitchen]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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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돌아온 김홍도,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지난 겨울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8년 12월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초연에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매니아 층부터 대중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텐아트컴퍼니는 특유의 무용극으로 더욱더 그들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포텐아트컴퍼니의 ‘단원지애(檀園至愛)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 ‘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꽃’의 프리퀄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로서 어떠한 장르보다도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 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본다.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은 시대적 배경을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15장의 장면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의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으므로 끝까지 자리를 지킬 것을 권유한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4년도에 창단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에는 포텐아트컴퍼니의 대표작 혜원지곡으로 전국무용제에서 최고 권위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공존의 탈, 혜원 신윤복, 신데렐락, 파계, 가인, 율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8 KOTID(Koreas Tanz in Deutschland)에 초청받아 작품 가인을 선보였고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가장 최근에는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스프링페스티벌 견우직녀를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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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전문화재단, 여름철 맞아 실내에서‘들썩들썩 원도심’ 공연 진행
    들썩들썩 원도심 공연이 중앙로지하상가 공연모습 <사진:대전시청>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대전 원도심의 주요 명소에서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7월과 8월은 무더위와 장마를 고려하여 실내공연장(대전역, 중앙로지하상가)과 그늘이 형성되어 있는 장소(스카이로드)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대전역 대합실은 ▲파바쓰 더블베이스 앙상블(음악) ▲Carpe Diem(음악) ▲Brass BOB(음악) 스카이로드는 ▲나랑이슈(음악) ▲서도민요 아티스트 예결밴드(전통예술) 중앙로 지하상가는 ▲인디국악밴드‘정간(전통예술) ▲사단법인 물방울(다원예술)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대전방문의 해에 맞춰, 원도심활성화사업 페스티벌도 예정되어 기대를 모은다.    2019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며,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지원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로 인한 원도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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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7월 28일(일) 17시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을 선보인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 꽃’의 후속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이다. 어떠한 장르보다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시대적 배경을 세부적으로 표현하고 15장의 장면 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7년부터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상주단체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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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제10회 다락원 예술단 정기연주회 성황리 공연!!
    제10회 다락원 예술단 정기연주회 성황리 공연!!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인삼골합창단&금산소년소녀합창단 협연하다. 무더위 폭염 끝에 단비가 내리고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던 지난 7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금산 다락원 대공연장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인삼골합창단, 그리고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이 공동주관하는 제10회 다락원 예술단 정기연주회의 막이 올랐다. 이번 공연은 ‘아!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산군(군수 문정우)과, 금산다락원이 주최하고 각 단체의 지휘자와 임원들의 뜻이 모여져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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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대전시립무용단‘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
    전미숙 무용단의 공연 모습 <사진:대전시청>    연중 제일 덥다는 7월말, 무더위에 지친 대전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댄스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전시립미술관 야외특설무대에서 ‘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대전시립무용단의‘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은 매년 3,000여 명의 관객이 찾아 무용을 통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히는 야외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대전시립무용단, 김용걸댄스시어터, 젬 댄스 컴퍼니, 전미숙무용단이 출연하며 전통춤, 발레,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기간 3일 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이 출연하며, 입춤, 금무, 장한가로 구성한 전통춤을 선보인다.    입춤은 바로서는 춤으로, 이번 공연에 선보이는 입춤은 국수호류 입춤으로서, 손의 춤사위, 발디딤새, 가락을 잡는 멋과 연륜 속에 쌓인 호흡이 춤의 경지를 느낄 수 있다.    페스티벌 첫째 날인 25일에는 발레를 기반으로 한 김용걸댄스시어터가 출연한다.    ‘빈사의 백조’는 발레의 기초적인 스텝과 독창성만으로도 훌륭한 작품을 표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젬 댄스 컴퍼니가 한국무용의 움직임과 현대무용의 표현법으로 재창작한 ‘각설이’를 선보인다.    우리나라 고유의 각설이를 대상으로 문화사회학적 성격과 역사적 의의를 밝히는 목적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셋째 날, 27일에는 전미숙무용단이 보우(BOW), 몹(MOB), 올 오브 어스 (All of us) 세 가지 작품을 선보인다.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한 이 작품들은 현대무용만의 독특한 해석과 춤동작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밤 분수대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석 무료 공연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3~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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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2019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작은극장 다함에서 2019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둘째마당“풍요와 기원”을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작은극장 다함에서 2019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둘째마당“풍요와 기원”을 개최한다.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는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에서 대전시무형문화재를 알리고,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6회 진행된다.   28일 작은극장 다함에서 진행되는“풍요와 기원”은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5호 보유자 송재섭의 승무, 제23호 대전향제줄풍류 보존회의 무대가 펼쳐진다. 일요일 오후 대전의 풍류와 승무의 아름다움을 통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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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대전문화재단 2019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 ‘Jazz N Color’성료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Jazz N Color’ 공연모습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Jazz N Color’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자칫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되는 재즈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Jazz N Color’는‘색(色)’의 시각에서 오는 느낌을 그대로 재즈곡으로 묶어 내고, 각 팀은 한 가지의 색을 주제로 그에 맞는 곡을 선정하고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였다.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Jazz N Color’ 공연모습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6월 28일‘양왕열 퀄텟’을 시작으로, 6월 29일‘유성재즈악단’, 6월 30일‘재즈올로지’, 7월 5일‘쿠일오퀄텟’, 7월 6일‘윤덕현재즈밴드’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관객들은 재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Jazz N Color를 관람한 관객들은“평소 접하기 힘든 재즈 공연을 접하게 되어 좋았다.”, “복잡한 재즈를 더욱 친숙하게 해주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 “이런 공연이 계속해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대전문화재단 예술가의집운영팀 기획담당자는“올해 Jazz N Color에 관심 갖고 호응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예술가의집이 시민 여러분들에게 조금 더 친숙해지기 위하여 더 새롭고 흥미로운 공연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내년에는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장르와 레퍼토리로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공연을 준비하는 중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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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콰르텟 이즈 정기 연주회
       지난 6일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홀에서 "ROMANTIC & PASSIONE, 낭만 그리고 열정” 콰르텟 이즈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Quartet Ease 는 “Enjoy Art music! Satisfy your soul, Elevate your life!” 의 약자로, “쉬움, 편안함” 이란 뜻을 가진 영어 단어 “ease”처럼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게 접하고 음악을 통해 마음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2017년 창단된 팀입니다.    대전 다문화학교 개교 5주년 행사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A.H.C.P 대전 앙상블 페스티벌, 대전 시립 박물관 대전 음악제, 세종문화재단 맘나들이 음악회, 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원도심 연주, 천안독립기념관, 대전 현충원 의병제 등을 통하여 청중을 위해 다양한 연주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 멘델스존의 현악 4중주 2번 a단조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곡으로 자유분방한 탱고음악으로 바꾸어 피아졸라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연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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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상상아트홀에서, '6월26일'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상상아트홀에서 3일부터 14일까지 공연이 한다.   엄태훈 연출, 임수아 조연출, 김필선 조명, 곽윤호 음악, 윤경미 진행, 오유진 진행을 한다. 장순년 역에는 강희석, 진연춘 역에는 김정원이며, 내용은 순년과 연춘은 각자의 사연으로 일본군에 징용되어 조선 땅을 떠나 노몬한 참전한 후 소련군에 징집이 되다.   독일군 포로가 되어 참혹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내며, 노르망디에서 미군 포로가 된 후 헤어진다. 이후 순년은 소련과 만주를 거쳐 연춘은 미국과 일본을 거쳐서 꿈에서도 그리던 고향으로 12년 만에 돌아온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비극적인 이야기이다.   수상은 2015년 5월 제17회 춘천국제연극제에서 대상, 연출상, 연기상 수상과 2016년 5월 제13회 부산국제연극제에서 Go world festival 최우수상 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11월 제8회 일본 도쿄에서 Store house collection 공식 초청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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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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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 ‘Hello! Kitchen’ 개최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의 첫 단독 콘서트가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Hello! Kitchen]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그가 멜로우키친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콘서트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등장한 멜로우키친은 방송 3사, 케이블 음악 방송 그리고 대중가수들의 레코딩 세션, 브라스 편곡 및 연주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며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2017년 ‘오늘의 일기’ 발매, 2018년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멀어질까봐’를 발매하는 등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그는 여러 대중 가수들과의 협업은 물론, 본인 앨범의 모든 곡을 자신이 작곡 및 편곡하며 연주자로서의 실력과 프로듀싱과 작곡 및 편곡에서도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팝과 재즈의 장르를 넘나들며 따뜻한 선율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우키친이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멜로우키친만의 섬세하고 클래식한 감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툴뮤직의 정은현 대표는 “그의 연주를 보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번 콘서트로 멜로우키친과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데뷔 이후 로맨틱한 보이스로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는 가수 정엽도 이번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로우키친은 “이렇게 제 이름을 걸고 하는 건 홍대 클럽을 벗어나서는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공연 당일이 되면 굉장히 긴장할 것 같다”고 단독콘서트를 준비하는 설렌 마음을 밝혔다. 한편 툴뮤직 주최로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멜로우키친 첫 단독콘서트 [Hello! Kitchen]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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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돌아온 김홍도,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지난 겨울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8년 12월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초연에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매니아 층부터 대중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텐아트컴퍼니는 특유의 무용극으로 더욱더 그들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포텐아트컴퍼니의 ‘단원지애(檀園至愛)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 ‘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꽃’의 프리퀄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로서 어떠한 장르보다도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 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본다.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은 시대적 배경을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15장의 장면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단원지애 – 불세출의 화공’의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으므로 끝까지 자리를 지킬 것을 권유한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4년도에 창단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에는 포텐아트컴퍼니의 대표작 혜원지곡으로 전국무용제에서 최고 권위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공존의 탈, 혜원 신윤복, 신데렐락, 파계, 가인, 율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8 KOTID(Koreas Tanz in Deutschland)에 초청받아 작품 가인을 선보였고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가장 최근에는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스프링페스티벌 견우직녀를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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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원도심의 여름공연, '들썩들썩 원도심'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4월~10월까지 대전역, 은행교데크, 스카이로드, 중앙로 지하상가,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이 되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주관하는 행사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다.    즐거움과 활기 넘치는 원도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이 된다.   20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는 '우리 함께해요~'와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의 '가슴으로 전하는 바람의 노래' 그리고 함박웃음의 '들썩들썩 원도 심에 뺑덕이가 떴다.' 공연이 있다.   함박웃음 단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아코디언팀은 아코디언, 기타, 하모니카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는 팀으로 동요인 반달, 섬집아기, 과수원길, 홀로아리랑과 추억의 가요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감격시대. 만리포사랑을 들었다.  
    • 지역
    • 중구
    2019-07-21
  • 대전문화재단, 여름철 맞아 실내에서‘들썩들썩 원도심’ 공연 진행
    들썩들썩 원도심 공연이 중앙로지하상가 공연모습 <사진:대전시청>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대전 원도심의 주요 명소에서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7월과 8월은 무더위와 장마를 고려하여 실내공연장(대전역, 중앙로지하상가)과 그늘이 형성되어 있는 장소(스카이로드)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대전역 대합실은 ▲파바쓰 더블베이스 앙상블(음악) ▲Carpe Diem(음악) ▲Brass BOB(음악) 스카이로드는 ▲나랑이슈(음악) ▲서도민요 아티스트 예결밴드(전통예술) 중앙로 지하상가는 ▲인디국악밴드‘정간(전통예술) ▲사단법인 물방울(다원예술)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대전방문의 해에 맞춰, 원도심활성화사업 페스티벌도 예정되어 기대를 모은다.    2019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며,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지원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로 인한 원도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 문화
    • 공연
    2019-07-19
  • 대전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7월 28일(일) 17시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을 선보인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 꽃’의 후속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이다. 어떠한 장르보다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시대적 배경을 세부적으로 표현하고 15장의 장면 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7년부터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상주단체로 활동중이다.  
    • 문화
    • 공연
    2019-07-15
  • 제10회 다락원 예술단 정기연주회 성황리 공연!!
    제10회 다락원 예술단 정기연주회 성황리 공연!!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인삼골합창단&금산소년소녀합창단 협연하다. 무더위 폭염 끝에 단비가 내리고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던 지난 7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금산 다락원 대공연장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인삼골합창단, 그리고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이 공동주관하는 제10회 다락원 예술단 정기연주회의 막이 올랐다. 이번 공연은 ‘아!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산군(군수 문정우)과, 금산다락원이 주최하고 각 단체의 지휘자와 임원들의 뜻이 모여져 기획되었다.
    • 문화
    • 공연
    2019-07-12
  • 대전시립무용단‘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
    전미숙 무용단의 공연 모습 <사진:대전시청>    연중 제일 덥다는 7월말, 무더위에 지친 대전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댄스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전시립미술관 야외특설무대에서 ‘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대전시립무용단의‘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은 매년 3,000여 명의 관객이 찾아 무용을 통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히는 야외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대전시립무용단, 김용걸댄스시어터, 젬 댄스 컴퍼니, 전미숙무용단이 출연하며 전통춤, 발레,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기간 3일 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이 출연하며, 입춤, 금무, 장한가로 구성한 전통춤을 선보인다.    입춤은 바로서는 춤으로, 이번 공연에 선보이는 입춤은 국수호류 입춤으로서, 손의 춤사위, 발디딤새, 가락을 잡는 멋과 연륜 속에 쌓인 호흡이 춤의 경지를 느낄 수 있다.    페스티벌 첫째 날인 25일에는 발레를 기반으로 한 김용걸댄스시어터가 출연한다.    ‘빈사의 백조’는 발레의 기초적인 스텝과 독창성만으로도 훌륭한 작품을 표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젬 댄스 컴퍼니가 한국무용의 움직임과 현대무용의 표현법으로 재창작한 ‘각설이’를 선보인다.    우리나라 고유의 각설이를 대상으로 문화사회학적 성격과 역사적 의의를 밝히는 목적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셋째 날, 27일에는 전미숙무용단이 보우(BOW), 몹(MOB), 올 오브 어스 (All of us) 세 가지 작품을 선보인다.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한 이 작품들은 현대무용만의 독특한 해석과 춤동작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밤 분수대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석 무료 공연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3~5)에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07-11
  • 2019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작은극장 다함에서 2019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둘째마당“풍요와 기원”을 개최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작은극장 다함에서 2019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둘째마당“풍요와 기원”을 개최한다.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는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에서 대전시무형문화재를 알리고,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6회 진행된다.   28일 작은극장 다함에서 진행되는“풍요와 기원”은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5호 보유자 송재섭의 승무, 제23호 대전향제줄풍류 보존회의 무대가 펼쳐진다. 일요일 오후 대전의 풍류와 승무의 아름다움을 통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19-07-11
  • 대전문화재단 2019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 ‘Jazz N Color’성료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Jazz N Color’ 공연모습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Jazz N Color’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자칫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되는 재즈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Jazz N Color’는‘색(色)’의 시각에서 오는 느낌을 그대로 재즈곡으로 묶어 내고, 각 팀은 한 가지의 색을 주제로 그에 맞는 곡을 선정하고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였다.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Jazz N Color’ 공연모습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6월 28일‘양왕열 퀄텟’을 시작으로, 6월 29일‘유성재즈악단’, 6월 30일‘재즈올로지’, 7월 5일‘쿠일오퀄텟’, 7월 6일‘윤덕현재즈밴드’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관객들은 재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Jazz N Color를 관람한 관객들은“평소 접하기 힘든 재즈 공연을 접하게 되어 좋았다.”, “복잡한 재즈를 더욱 친숙하게 해주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 “이런 공연이 계속해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대전문화재단 예술가의집운영팀 기획담당자는“올해 Jazz N Color에 관심 갖고 호응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예술가의집이 시민 여러분들에게 조금 더 친숙해지기 위하여 더 새롭고 흥미로운 공연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내년에는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장르와 레퍼토리로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공연을 준비하는 중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 문화
    • 공연
    2019-07-08
  • 콰르텟 이즈 정기 연주회
       지난 6일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홀에서 "ROMANTIC & PASSIONE, 낭만 그리고 열정” 콰르텟 이즈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Quartet Ease 는 “Enjoy Art music! Satisfy your soul, Elevate your life!” 의 약자로, “쉬움, 편안함” 이란 뜻을 가진 영어 단어 “ease”처럼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게 접하고 음악을 통해 마음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2017년 창단된 팀입니다.    대전 다문화학교 개교 5주년 행사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A.H.C.P 대전 앙상블 페스티벌, 대전 시립 박물관 대전 음악제, 세종문화재단 맘나들이 음악회, 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원도심 연주, 천안독립기념관, 대전 현충원 의병제 등을 통하여 청중을 위해 다양한 연주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 멘델스존의 현악 4중주 2번 a단조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곡으로 자유분방한 탱고음악으로 바꾸어 피아졸라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연주 했다.
    • 문화
    • 공연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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