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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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기원 시민음악회 개최
    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기원 음악회를 7월 2일(토) 19시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자, 대전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하며, UCLG 총회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 시립무용단 특별 공연, 인기가수 및 댄스팀의 축하공연, 뮤지컬 불꽃쇼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자원봉사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와 남녀대표가 총회기간 성실한 참여와 친절 봉사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시민과 함께 총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음악회에서는 총회 성공을 축원하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남도 소고춤, 전 세계가 감동한 댄스팀 독특크루, 보이스앙상블 노이시아모, 신인 걸그룹 하이큐티, 국민가수 박상민, K-POP디바 알리 등 다양한 장르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순서로는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뮤지컬 불꽃쇼를 선보인다. 음악과 함께 이색적인 불꽃을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총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조직위 정재근 사무총장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총회 100일 앞두고 다채롭고 흥겨운 기념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총회는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2 대전 UCLG 총회는 140여 개 국, 1천여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대전광역시는 7번째 개최지로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5일간)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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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9
  • 대전 5개구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2022 상설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단체의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을 오는 7월 2일 토요일 유림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명소 야외 공연장을 활용하여 일반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공모·심의를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 전문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광명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공연을 다시 대면 공연으로 운영하며, 특히 대전지역 5개구 지역명소 협조를 통해 운영지역을 확대해 일반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유성구 유림공원 7. 2.(토), 9. 17.(토), 9. 24.(토) ▲중구 보문산숲속공연장 9. 17.(토), 9. 24.(토) ▲동구 우암사적공원 10. 8.(토), 10. 15.(토) ▲서구 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 10. 8.(토), 10. 15.(토), 10. 22.(토) ▲대덕구 대청댐 분수대공연장 10. 22.(토), 10. 29.(토), 11. 5.(토)   오는 7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유림공원에서는 극단 셰익스피어의 어린이 뮤지컬 “별주부 전-신비의 물” 공연과 림스타악기 앙상블의 “타악기로 보는 야외음악회 공연”이 진행되며, 관객들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연주를 하거나 다양한 악기 체험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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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7
  • 2022 대전 UCLG D-100 성공개최기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천사들의 비상’공연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년도 대전 UCLG, D-100일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한류의 원조인 대한민국 대표 문화사절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을 초청하여 “천사들의 비상”의 주제로 공연을 7월 2일(토) 17:00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60년간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논매기 일꾼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추던 것이 발전한 ‘장고춤’과꼭두각시놀음을 주제로 한 ‘꼭두각시’, ‘부채춤’, 사라진 풍속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꾸민 ‘시집가는 날’, 여섯 개의 북을 사용하는 육고무 춤인‘북춤’, 새타령과 산조를 엮은 ‘가야금 병창’등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배정혜 예술감독의 신작인 신라시대 여자 화랑들의 모습을 작품화 시킨‘화검’, 한국의 설날 아침 풍습을 춤으로 표현한 ‘설날 아침’, 봉산탈춤의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놀이마당’을 선보이며, 마지막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특유의 개성있는 음색과 매력적인 화음이 돋보이는 ‘합창’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창단하여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세계 60여개국을 순방하며, 7,000여회 국내·외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전통문화 예술발전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전문 공연 예술단체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2022 대전 UCLG D-100을 맞아 한류의 원조이자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 공연으로 대전시민과 함께 UCLG 행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사항은 전화(☎042-270-8500)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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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6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정가악회 콘서트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 시즌 기획공연“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공연을 6월 29일(수) 19시 30분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문체부 산하 (재)예술경영지원센터‘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 유통 협력 국비사업’선정작으로 9천만 원의 공연비 전액을 절감하며 수도권 중심의 우수콘텐츠를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공연이다.    <탈춤은 탈춤>은‘정가악회’,‘연희집단The광대’,‘연희店추리’ 그리고‘고성오광대보존회’의 국내 대표 전통 및 창작 공연단체와 함께하여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는 종합예술로의‘탈춤’을 새롭게 구현하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양반, 말뚝이, 승무, 문둥이, 북청사자, 미얄 등 탈춤을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음악에 맞춰 재해석하여, 새로운 춤사위에 다이내믹한 영상 그리고 예술적 상상을 더한 무대미술로 춤의 매력을 극대화한 새로운 신명과 쾌감의 춤 무대로 전통 탈춤 새로운 변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탈춤’은 문화재청에서 지난 2020년 3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한국의 탈춤’(Talchum, Mask Dance Drama in the Republic of Korea)을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하였고 2022년 12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등재가 결정될 예정이다.    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부산, 대구, 광주, 창원, 전주, 진도 등 전국 7개 시도 전국 투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사단법인 정가악회는 2000년에 창단하여 가곡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음악의 가치를 연구하고 전통음악의 현대화와 예술의 대중화를 구현하고자 꾸준한 작품 제작과 국내외 새로운 문화예술 시장을 개척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전통을 넘어 시대와 소통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탈춤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화려한 변신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제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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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네 번째 무대를 6월 29일(수) 11시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지역의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국악 중심의 한국창작음악으로 클래식, 재즈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특별한 공연을 만들고 있다.    지난 3월 여성 타악앙상블‘그루브앤드’를 시작으로 4월 국악 어쿠스틱 듀오‘오뉴월’, 5월은‘토리스’가 우리가 알고 있는 아카펠라를 뛰어넘는 K-국악 아카펠라를 들려줬다.    6월의 주인공 소리꾼 민은경은 아담하고 작은 체구의 여린소녀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무대에서 내뿜는 강한 카리스마 때문에 국립창극단의‘작은 거인’으로 불리 운다. 창극‘아비, 방연’의 단종,‘화선 김홍도’속 소년 홍도, 마당놀이‘심청이 온다’심청, 다른춘향의‘춘향’,‘귀토’의 토녀, 뮤지컬‘서편제’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17년에는 판소리 완창 공연, 음반, 방송, 유튜브, 학교 강의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판소리 하기 전 목을 푸는 짧은소리를‘단가’라 하는데‘단가’ 중‘사철가’를 보다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많은 작곡가들과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편곡한‘분명코, 봄’을 시작 으로 소박한 사랑을 노래한 제주민요‘너영나영’이 이어간다.    그 밖에 뮤지컬 수록곡, 드라마 OST, 판소리, 민요 등의 다양한 장르가 피아노, 퍼커션이 국악선율과 함께 멋진무대를 펼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국악원에서 준비한 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으로 더운 날씨를 잠시 잊게 해주는 시원한 단비 같은 공연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제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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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6
  • 낭만 래퍼로 돌아온 제임스 매커보이의 파격 변신!
    할리우드 스타, 제임스 매커보이 출연으로 화제가 된 연극 [시라노 드베르주라크]가 NT LIVE로 찾아온다. NT Live는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er)이 제작한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예술의전당은 [워호스], [리어왕], [햄릿] 등을 선보여왔다. 올해는 문화가 있는 날 첫 번째 공연으로 [시라노 드베르주라크]를 6월 28일 19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상영한다.  [시라노 드베르주라크]는 유난히 큰 코에 대한 콤플렉스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프랑스 작가 에드몽 로스탕의 동명 희곡이 원작이다.    연극, 뮤지컬, 최근 영화로도 꾸준히 제작되어 온 고전을 각색자 마틴 크림프와 연출가 제이미 로이드는 현대적 감각과 세련된 무대로 재탄생시켜 2020년 영국 런던 플레이하우스에서 초연 당시 영국의 권위 있는 올리비에상 5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베스트 리바이벌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640년대 프랑스라는 원작의 배경을 유지하되 원작과 달리 커다란 가짜 코 분장, 장식적인 의상과 무대는 찾을 수 없다. 대신 스탠드 마이크와 의자만 놓인 빈 무대 위, 배우들은 칼 대신 속사포 랩 배틀로 결투하고, 엄격한 운율의‘시’대신 강렬한 비트박스에 라임을 맞춘 ‘랩’으로 사랑과 우정을 쏟아낸다.    특히 이번 시라노 역을 맡은 주인공 제임스 매커보이는 “어톤먼트”, “엑스맨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팬들이 많은 연기파 배우이다. 오랜만에 복귀한 연극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은 그의 파격적인 연기를 이번 NT Live를 통해 실제 공연보다 스크린을 통해 더욱 가까이, 보다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다.    고전을 읽는 새로운 시선, 신선한 각색이 주는 해석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무대로, 6월 28일(화) 저녁 7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상영된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1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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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5
  • ‘연희자의 뛸판, 관객을 위한 놀판, 모두 살맛 나는 살판’ 2022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개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주최·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이하 전통연희축제)가 7월 6일(수)부터 7월 10일(일)까지 국립국악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전통연희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도모하는 전통연희축제는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대규모 야외축제로 2007년부터 개최됐다. 엔데믹 전환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는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면 축제를,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온라인 축제를 열어 예술인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즐길 수 있다.개막작은 김덕수 명인이 그동안 쌓아온 60년의 경지를 다시금 초연하는 마음으로 선보이는 ‘신동 김덕수의 초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둘째 날에는 무속음악 남성 악사 변진섭, 박범태, 김태영, 김운석 4인의 무대인 ‘굿판의 마에스트로 화랭이전’으로 전국의 무속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물놀이와 재즈의 결합을 선보일 뜬쇠예술단과 타악 연주가 박재천의 무대, EDM 사운드와 전통 음악으로 도시 국악을 형상화한 ‘김주홍과 노름마치’ 공연을 통해 전통연희의 현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화제의 프로그램 JTBC 풍류대장에서 파이널 진출 6팀에 오르며 대중들의 이목을 끈 ‘풍물밴드 이상’, 자메이카 장단 ‘스카’와 우리나라 ‘휘모리 장단’의 흥겨움을 느끼게 해줄 ‘유희스카’의 공연을 통해 MZ세대도 힙한 국악을 즐길 수 있다.이 밖에도 고창농악보존회, 화성두레농악보존회, 동두천이담농악보존회 등 지역별 농악 시연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일한 여성 줄꾼 서주향의 줄타기까지 더해져 전통 농악부터 무속음악, 줄타기, 탈춤까지 전통연희의 모든 것을 축제에서 즐길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일상회복의 시기에 예술가들과 대중 모두 활력을 얻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뿌리 깊은 전통을 지키며 다채롭게 성장하는 전통연희를 즐기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통연희축제 현장 공연은 전석 무료로, 축제 관련 상세정보 확인과 사전 예매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22-06-21
  • 대전시립교향악단,‘우리동네 해피클래식’무료 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원도심 주민을 위한 무료공연‘우리동네 해피클래식’연주회를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대덕문화원, 중구문화원, 유성문화원, 동구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공연은 각 구 문화원과 공동으로 6월과 10월에 모두 8차례 공연을 진행될 계획이며, 장기간 코로나상황으로 공연관람이 어려웠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로 10년째로 접어든 우리동네 해피클래식은 평소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고정관념을 깨고, 문화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고품격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6월 공연은 28일 대덕문화원을 시작으로, 29일 중구문화원, 30일 유성문화원, 7월 1일 동구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공연은 11시에 시작하며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듣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세레나데, 미뉴에트, 왈츠, 가곡, 동요, 행진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클래식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고, 시민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현악 앙상블과 함께 클래식의 매력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으며 공연 중간마다 전문 해설자가 프로그램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여 한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연주회의 다른 문의 사항은 가까운 문화원과,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0월 공연은 10월 25일 대덕문화원을 시작으로, 10월 26일 중구 문화원, 10월 27일 유성문화원, 10월 28일 동구문화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문화
    • 공연
    2022-06-21
  • 시립연정국악원 2022 기획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우리 지역 국악인 초청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공존·共存>, 두 번째 무대를 6월 23일(목) 19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고 밝혔다.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 <공존·共存>’은 우리 지역에서 전통 예술을 보존·계승하며 대전 국악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국악인과 대전을 연고로 TV프로그램 등에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젊은 국악인 초청공연으로, 지난 4월 김순진 가야금 연주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두 번째 무대는 서도소리 보급과 전승은 물론 전통예술의 계승에 앞장서고 있는 황해도 무형문화재 제2호 서도소리 이수자 명창 한채연의‘전통서도소리를 듣다.’를 통해 서도소리만의 독특 하고 향수 어린 곡들을 즐기고 이해하는 연주를 준비하였다.    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西道소리)는 황해도와 평안도 지방(서도지역)에서 전승되던 민요나 잡가 등을 말하며 평안도 민요, 황해도 민요, 서도잡가, 한시를 읊은 시창과 극적 구성을 띠고 있는 배뱅이굿이 있으며 언제부터 부르기 시작하였는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서도 좌창 대표적인 민요‘수심가’를 시작으로 황해도 풍구소리를 테마로 대금, 피리, 산조가야금, 소애쟁, 장구가 함께 연주되는 실내악‘풍구타령’과‘이병상가’,‘본조 강원도 아리랑’,‘연변아리랑’등 대동강 유역에 따라 평안도지방을 중심으로 서민 대중의 삶과 애환이 얽혀 만들어진 고유의 독창성을 지닌 서도소리를 들려준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전통예술을 보존·계승하고 있는 국악 명인들과 대전출신 젊은 국악인들을 초청하여 국악의 대중화와 대전국악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6-18
  • 대전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유림공원 한여름 밤의 야외음악회'
    여름밤을 수놓을 음악의 향연이 유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다.    대전윈드오케스트라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유성 유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이채유 아나운서의 사회로 ‘제1회 유림공원 한여름 밤의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정지석의 지휘로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퍼시픽 드림즈(Pacific Dreams)’,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로 잘 알려진 ‘마이 웨이(My Way)’ 등 한 여름밤에 어울릴만한 웅장한 연주곡들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성악가 소프라노 김다은, 바리톤 이상율이 출연하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과 라울의 듀엣 ‘All I Ask Of You‘ 등의 명곡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연주한다. 또 ‘사랑과 우정 사이’란 노래로 유명한 그룹 피노키오의 보컬로 활동했던 가수 류찬이 출연하여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대전윈드오케스트라단은 아마추어 관악연주자들로 구성된 연주단으로, 2005년 창단된 이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순수예술단체다.    
    • 문화
    • 공연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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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기원 시민음악회 개최
    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기원 음악회를 7월 2일(토) 19시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자, 대전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하며, UCLG 총회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 시립무용단 특별 공연, 인기가수 및 댄스팀의 축하공연, 뮤지컬 불꽃쇼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자원봉사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와 남녀대표가 총회기간 성실한 참여와 친절 봉사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시민과 함께 총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음악회에서는 총회 성공을 축원하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남도 소고춤, 전 세계가 감동한 댄스팀 독특크루, 보이스앙상블 노이시아모, 신인 걸그룹 하이큐티, 국민가수 박상민, K-POP디바 알리 등 다양한 장르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순서로는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뮤지컬 불꽃쇼를 선보인다. 음악과 함께 이색적인 불꽃을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총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조직위 정재근 사무총장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총회 100일 앞두고 다채롭고 흥겨운 기념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총회는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2 대전 UCLG 총회는 140여 개 국, 1천여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대전광역시는 7번째 개최지로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5일간)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 문화
    • 공연
    2022-06-29
  • 대전 5개구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2022 상설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단체의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을 오는 7월 2일 토요일 유림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명소 야외 공연장을 활용하여 일반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공모·심의를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 전문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광명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공연을 다시 대면 공연으로 운영하며, 특히 대전지역 5개구 지역명소 협조를 통해 운영지역을 확대해 일반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유성구 유림공원 7. 2.(토), 9. 17.(토), 9. 24.(토) ▲중구 보문산숲속공연장 9. 17.(토), 9. 24.(토) ▲동구 우암사적공원 10. 8.(토), 10. 15.(토) ▲서구 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 10. 8.(토), 10. 15.(토), 10. 22.(토) ▲대덕구 대청댐 분수대공연장 10. 22.(토), 10. 29.(토), 11. 5.(토)   오는 7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유림공원에서는 극단 셰익스피어의 어린이 뮤지컬 “별주부 전-신비의 물” 공연과 림스타악기 앙상블의 “타악기로 보는 야외음악회 공연”이 진행되며, 관객들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연주를 하거나 다양한 악기 체험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22-06-27
  • 2022 대전 UCLG D-100 성공개최기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천사들의 비상’공연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년도 대전 UCLG, D-100일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한류의 원조인 대한민국 대표 문화사절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을 초청하여 “천사들의 비상”의 주제로 공연을 7월 2일(토) 17:00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60년간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논매기 일꾼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추던 것이 발전한 ‘장고춤’과꼭두각시놀음을 주제로 한 ‘꼭두각시’, ‘부채춤’, 사라진 풍속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꾸민 ‘시집가는 날’, 여섯 개의 북을 사용하는 육고무 춤인‘북춤’, 새타령과 산조를 엮은 ‘가야금 병창’등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배정혜 예술감독의 신작인 신라시대 여자 화랑들의 모습을 작품화 시킨‘화검’, 한국의 설날 아침 풍습을 춤으로 표현한 ‘설날 아침’, 봉산탈춤의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놀이마당’을 선보이며, 마지막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특유의 개성있는 음색과 매력적인 화음이 돋보이는 ‘합창’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창단하여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세계 60여개국을 순방하며, 7,000여회 국내·외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전통문화 예술발전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전문 공연 예술단체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2022 대전 UCLG D-100을 맞아 한류의 원조이자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 공연으로 대전시민과 함께 UCLG 행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사항은 전화(☎042-270-8500)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6-26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정가악회 콘서트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 시즌 기획공연“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공연을 6월 29일(수) 19시 30분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문체부 산하 (재)예술경영지원센터‘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 유통 협력 국비사업’선정작으로 9천만 원의 공연비 전액을 절감하며 수도권 중심의 우수콘텐츠를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공연이다.    <탈춤은 탈춤>은‘정가악회’,‘연희집단The광대’,‘연희店추리’ 그리고‘고성오광대보존회’의 국내 대표 전통 및 창작 공연단체와 함께하여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는 종합예술로의‘탈춤’을 새롭게 구현하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양반, 말뚝이, 승무, 문둥이, 북청사자, 미얄 등 탈춤을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음악에 맞춰 재해석하여, 새로운 춤사위에 다이내믹한 영상 그리고 예술적 상상을 더한 무대미술로 춤의 매력을 극대화한 새로운 신명과 쾌감의 춤 무대로 전통 탈춤 새로운 변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탈춤’은 문화재청에서 지난 2020년 3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한국의 탈춤’(Talchum, Mask Dance Drama in the Republic of Korea)을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하였고 2022년 12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등재가 결정될 예정이다.    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부산, 대구, 광주, 창원, 전주, 진도 등 전국 7개 시도 전국 투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사단법인 정가악회는 2000년에 창단하여 가곡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음악의 가치를 연구하고 전통음악의 현대화와 예술의 대중화를 구현하고자 꾸준한 작품 제작과 국내외 새로운 문화예술 시장을 개척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전통을 넘어 시대와 소통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탈춤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화려한 변신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제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6-26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네 번째 무대를 6월 29일(수) 11시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지역의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국악 중심의 한국창작음악으로 클래식, 재즈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특별한 공연을 만들고 있다.    지난 3월 여성 타악앙상블‘그루브앤드’를 시작으로 4월 국악 어쿠스틱 듀오‘오뉴월’, 5월은‘토리스’가 우리가 알고 있는 아카펠라를 뛰어넘는 K-국악 아카펠라를 들려줬다.    6월의 주인공 소리꾼 민은경은 아담하고 작은 체구의 여린소녀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무대에서 내뿜는 강한 카리스마 때문에 국립창극단의‘작은 거인’으로 불리 운다. 창극‘아비, 방연’의 단종,‘화선 김홍도’속 소년 홍도, 마당놀이‘심청이 온다’심청, 다른춘향의‘춘향’,‘귀토’의 토녀, 뮤지컬‘서편제’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17년에는 판소리 완창 공연, 음반, 방송, 유튜브, 학교 강의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판소리 하기 전 목을 푸는 짧은소리를‘단가’라 하는데‘단가’ 중‘사철가’를 보다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많은 작곡가들과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편곡한‘분명코, 봄’을 시작 으로 소박한 사랑을 노래한 제주민요‘너영나영’이 이어간다.    그 밖에 뮤지컬 수록곡, 드라마 OST, 판소리, 민요 등의 다양한 장르가 피아노, 퍼커션이 국악선율과 함께 멋진무대를 펼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국악원에서 준비한 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으로 더운 날씨를 잠시 잊게 해주는 시원한 단비 같은 공연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제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6-26
  • 낭만 래퍼로 돌아온 제임스 매커보이의 파격 변신!
    할리우드 스타, 제임스 매커보이 출연으로 화제가 된 연극 [시라노 드베르주라크]가 NT LIVE로 찾아온다. NT Live는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er)이 제작한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예술의전당은 [워호스], [리어왕], [햄릿] 등을 선보여왔다. 올해는 문화가 있는 날 첫 번째 공연으로 [시라노 드베르주라크]를 6월 28일 19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상영한다.  [시라노 드베르주라크]는 유난히 큰 코에 대한 콤플렉스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프랑스 작가 에드몽 로스탕의 동명 희곡이 원작이다.    연극, 뮤지컬, 최근 영화로도 꾸준히 제작되어 온 고전을 각색자 마틴 크림프와 연출가 제이미 로이드는 현대적 감각과 세련된 무대로 재탄생시켜 2020년 영국 런던 플레이하우스에서 초연 당시 영국의 권위 있는 올리비에상 5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베스트 리바이벌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640년대 프랑스라는 원작의 배경을 유지하되 원작과 달리 커다란 가짜 코 분장, 장식적인 의상과 무대는 찾을 수 없다. 대신 스탠드 마이크와 의자만 놓인 빈 무대 위, 배우들은 칼 대신 속사포 랩 배틀로 결투하고, 엄격한 운율의‘시’대신 강렬한 비트박스에 라임을 맞춘 ‘랩’으로 사랑과 우정을 쏟아낸다.    특히 이번 시라노 역을 맡은 주인공 제임스 매커보이는 “어톤먼트”, “엑스맨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팬들이 많은 연기파 배우이다. 오랜만에 복귀한 연극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은 그의 파격적인 연기를 이번 NT Live를 통해 실제 공연보다 스크린을 통해 더욱 가까이, 보다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다.    고전을 읽는 새로운 시선, 신선한 각색이 주는 해석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무대로, 6월 28일(화) 저녁 7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상영된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1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6-25
  • ‘연희자의 뛸판, 관객을 위한 놀판, 모두 살맛 나는 살판’ 2022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개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주최·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이하 전통연희축제)가 7월 6일(수)부터 7월 10일(일)까지 국립국악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전통연희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도모하는 전통연희축제는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대규모 야외축제로 2007년부터 개최됐다. 엔데믹 전환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는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면 축제를,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온라인 축제를 열어 예술인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즐길 수 있다.개막작은 김덕수 명인이 그동안 쌓아온 60년의 경지를 다시금 초연하는 마음으로 선보이는 ‘신동 김덕수의 초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둘째 날에는 무속음악 남성 악사 변진섭, 박범태, 김태영, 김운석 4인의 무대인 ‘굿판의 마에스트로 화랭이전’으로 전국의 무속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물놀이와 재즈의 결합을 선보일 뜬쇠예술단과 타악 연주가 박재천의 무대, EDM 사운드와 전통 음악으로 도시 국악을 형상화한 ‘김주홍과 노름마치’ 공연을 통해 전통연희의 현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화제의 프로그램 JTBC 풍류대장에서 파이널 진출 6팀에 오르며 대중들의 이목을 끈 ‘풍물밴드 이상’, 자메이카 장단 ‘스카’와 우리나라 ‘휘모리 장단’의 흥겨움을 느끼게 해줄 ‘유희스카’의 공연을 통해 MZ세대도 힙한 국악을 즐길 수 있다.이 밖에도 고창농악보존회, 화성두레농악보존회, 동두천이담농악보존회 등 지역별 농악 시연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일한 여성 줄꾼 서주향의 줄타기까지 더해져 전통 농악부터 무속음악, 줄타기, 탈춤까지 전통연희의 모든 것을 축제에서 즐길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일상회복의 시기에 예술가들과 대중 모두 활력을 얻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뿌리 깊은 전통을 지키며 다채롭게 성장하는 전통연희를 즐기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통연희축제 현장 공연은 전석 무료로, 축제 관련 상세정보 확인과 사전 예매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22-06-21
  • 대전시립교향악단,‘우리동네 해피클래식’무료 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원도심 주민을 위한 무료공연‘우리동네 해피클래식’연주회를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대덕문화원, 중구문화원, 유성문화원, 동구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공연은 각 구 문화원과 공동으로 6월과 10월에 모두 8차례 공연을 진행될 계획이며, 장기간 코로나상황으로 공연관람이 어려웠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로 10년째로 접어든 우리동네 해피클래식은 평소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고정관념을 깨고, 문화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고품격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6월 공연은 28일 대덕문화원을 시작으로, 29일 중구문화원, 30일 유성문화원, 7월 1일 동구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공연은 11시에 시작하며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듣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세레나데, 미뉴에트, 왈츠, 가곡, 동요, 행진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클래식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고, 시민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현악 앙상블과 함께 클래식의 매력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으며 공연 중간마다 전문 해설자가 프로그램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여 한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연주회의 다른 문의 사항은 가까운 문화원과,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0월 공연은 10월 25일 대덕문화원을 시작으로, 10월 26일 중구 문화원, 10월 27일 유성문화원, 10월 28일 동구문화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문화
    • 공연
    2022-06-21
  • 시립연정국악원 2022 기획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우리 지역 국악인 초청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공존·共存>, 두 번째 무대를 6월 23일(목) 19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고 밝혔다.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 <공존·共存>’은 우리 지역에서 전통 예술을 보존·계승하며 대전 국악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국악인과 대전을 연고로 TV프로그램 등에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젊은 국악인 초청공연으로, 지난 4월 김순진 가야금 연주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두 번째 무대는 서도소리 보급과 전승은 물론 전통예술의 계승에 앞장서고 있는 황해도 무형문화재 제2호 서도소리 이수자 명창 한채연의‘전통서도소리를 듣다.’를 통해 서도소리만의 독특 하고 향수 어린 곡들을 즐기고 이해하는 연주를 준비하였다.    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西道소리)는 황해도와 평안도 지방(서도지역)에서 전승되던 민요나 잡가 등을 말하며 평안도 민요, 황해도 민요, 서도잡가, 한시를 읊은 시창과 극적 구성을 띠고 있는 배뱅이굿이 있으며 언제부터 부르기 시작하였는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서도 좌창 대표적인 민요‘수심가’를 시작으로 황해도 풍구소리를 테마로 대금, 피리, 산조가야금, 소애쟁, 장구가 함께 연주되는 실내악‘풍구타령’과‘이병상가’,‘본조 강원도 아리랑’,‘연변아리랑’등 대동강 유역에 따라 평안도지방을 중심으로 서민 대중의 삶과 애환이 얽혀 만들어진 고유의 독창성을 지닌 서도소리를 들려준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전통예술을 보존·계승하고 있는 국악 명인들과 대전출신 젊은 국악인들을 초청하여 국악의 대중화와 대전국악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6-18
  • 대전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유림공원 한여름 밤의 야외음악회'
    여름밤을 수놓을 음악의 향연이 유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다.    대전윈드오케스트라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유성 유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이채유 아나운서의 사회로 ‘제1회 유림공원 한여름 밤의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정지석의 지휘로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퍼시픽 드림즈(Pacific Dreams)’,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로 잘 알려진 ‘마이 웨이(My Way)’ 등 한 여름밤에 어울릴만한 웅장한 연주곡들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성악가 소프라노 김다은, 바리톤 이상율이 출연하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과 라울의 듀엣 ‘All I Ask Of You‘ 등의 명곡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연주한다. 또 ‘사랑과 우정 사이’란 노래로 유명한 그룹 피노키오의 보컬로 활동했던 가수 류찬이 출연하여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대전윈드오케스트라단은 아마추어 관악연주자들로 구성된 연주단으로, 2005년 창단된 이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순수예술단체다.    
    • 문화
    • 공연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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