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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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황제 다문화대안학교에 후원금전달
    3월28일 대전 중구 대흥동 신환수대표(바다황제)는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 김태현총무이사에게  다문화가정 청소년 교육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에 후원금을 (287,300원)전달 했다. 다문화 대안학교 R-school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 대안학교 R-school로 매주 토요일마다 자체 차량으로 10시부터 15시까지 수업을 하고 있으며, 중식까지 제공하고 있다. 바다황제(신환수 대표)는 아이스크림 수익금을 어려운 단체나 이웃에게 수시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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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성료
       10월27일(토)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대전광역시, 주관은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후원은 사랑의 사다리 밴드입니다.        주 요내용은 12개의 격조 높은 세계문화공연, 20개국 원주민 쉐프의 80여 가지의 다양한 세계요리, 무료로 즐기는 20개국의 지구촌 문화체험, 100여개팀으로 구성된 벼룩시장 등 운영이 되었다.      이날 사회는 임용무, 마리아가 진행을 하였으며, 객석 앞면에서 수화로 통역하는 모습도 보였다. 행사는 식전공연, 2부는 공식행사, 3부는 식후공연으로 나누워 진행이 되었다.  1부 식전공연은 페루 잉카의 고대도시 마추픽추의 나라인 페루의 전통춤을 마추픽추 페루팀이 공연을 보여주었다.  에콰도르에서 오신 께나와 시쿠 연주가 매력적인 인디안 쿠스코 밴드 공연이 진행과 다국적 밴드 Like a Fox 공연이 있었다.      대전 자운대에 위치한 합동군사대학교에 소속이 된 세계 27개 국가 40여 명의 외국군 장교들이 세계 군복 패선쇼가 진행 되었으며, 그리고 그의 가족들이 함께 무대에서 대합창이 있었다.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시범과 격파를 나사렛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동안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김현중 센터장의 개회 선언이 있었다.  참석한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등 많은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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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동구, 다문화가족의 축제 다!다!다! 페스티벌 개최
        10월의 멋진 날, 다문화가족의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내달 6일(토) 10시 30분부터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대운동장에서 다문화가족의 축제인 제3회 다!다!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다!다! 페스티벌은 ‘다함께 다가가는 다양한 문화체험’이라는 뜻으로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우송대학교에서 공동 주관하여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체험하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난타, 합창)에 이어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태권도 시범, 필리핀 민속춤) ▲외국유학생과 함께하는 장기자랑 ▲경품추첨 행사 등이 준비돼 있다. 무대 행사와 별도로 다문화 한마당에서는 10여 개국의 문화체험과 음식문화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풍선아트, 커피점토 공예, 목공예 등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올해로 세 번째 맞는 다!다!다! 페스티벌은 지난해에도 다문화가족과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조영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우송대학교에서 공동 주관하고 외국인 유학생들도 적극 참여하여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고 내실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들의 가족단위 참여로 나라별 문화와 음식을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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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대전시, 하반기 다문화가족 대표자 회의 개최
         대전시는 17일 오후2시 시청 화합실에서 다문화 가족의 다양한의견수렴을 위한‘다문화가족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추진 성과 및 하반기 현안사업의 발전 방안에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대전시는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등에 결혼 이민자 참여를 활성화 하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자 11개국 13명과 한국인 배우자 3명 등 16명으로 다문화가족 대표자회를 구성, 다양한 의견을 수렴으로 다문화가족에 대한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결혼이민자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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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실시간 다문화 기사

  • 바다황제 다문화대안학교에 후원금전달
    3월28일 대전 중구 대흥동 신환수대표(바다황제)는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 김태현총무이사에게  다문화가정 청소년 교육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에 후원금을 (287,300원)전달 했다. 다문화 대안학교 R-school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 대안학교 R-school로 매주 토요일마다 자체 차량으로 10시부터 15시까지 수업을 하고 있으며, 중식까지 제공하고 있다. 바다황제(신환수 대표)는 아이스크림 수익금을 어려운 단체나 이웃에게 수시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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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호국철도인 동상지킴이'
      12월01일(토) 오전7시에 대전역 동광장에 있는 '호국철도인 흉상지킴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장에는 미래를 위한 사랑나눔협회 회원, 대전전노련 대전지부 회원, 대전농아인협회, 대전대성여자고등학생 등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셨다.     묵념에 이어 세분 동상 목도리를 검정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꿔드리고 동상을 깨끗하게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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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2018 홍성군 기로연'
      11월2일 오전10시에 충남 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로얄회관 2층에서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주정열 홍주향교 총무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호국영령에 대한묵념이 진행이 되었다.   이양순 씨와 강옥순 님은 감사패 및 표창식 수여식이 있었다.   이태준 홍주향교 전교 인사에 이어 김영범 홍성군 지역개발국장과 홍문표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 되었다. 그리고 여흥과 오찬이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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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성료
       10월27일(토)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대전광역시, 주관은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후원은 사랑의 사다리 밴드입니다.        주 요내용은 12개의 격조 높은 세계문화공연, 20개국 원주민 쉐프의 80여 가지의 다양한 세계요리, 무료로 즐기는 20개국의 지구촌 문화체험, 100여개팀으로 구성된 벼룩시장 등 운영이 되었다.      이날 사회는 임용무, 마리아가 진행을 하였으며, 객석 앞면에서 수화로 통역하는 모습도 보였다. 행사는 식전공연, 2부는 공식행사, 3부는 식후공연으로 나누워 진행이 되었다.  1부 식전공연은 페루 잉카의 고대도시 마추픽추의 나라인 페루의 전통춤을 마추픽추 페루팀이 공연을 보여주었다.  에콰도르에서 오신 께나와 시쿠 연주가 매력적인 인디안 쿠스코 밴드 공연이 진행과 다국적 밴드 Like a Fox 공연이 있었다.      대전 자운대에 위치한 합동군사대학교에 소속이 된 세계 27개 국가 40여 명의 외국군 장교들이 세계 군복 패선쇼가 진행 되었으며, 그리고 그의 가족들이 함께 무대에서 대합창이 있었다.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시범과 격파를 나사렛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동안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김현중 센터장의 개회 선언이 있었다.  참석한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등 많은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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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2018 제7회 홍성군 다문화 축제'
        10월3일 오후3시부터 홍성군첨 영하정에서 홍성분 다문화축제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홍성군, MG새마을금고 홍주이며, 주관은 홍성군건방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다.      나눔과 어울림의 지구촌 한마당축제이다. '다문화'라고 하면 보통 다문화가족, 결혼이주민을 다문화라고 대부분 생각을 하지요. 그러나 '다문화'란? 말 그대로 한 사회 안에 여러 민족이나 국가의 문화가 함께 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 만두 및 9개국 16가지 음식나눔마당] 이곳은 2,000원을 주고 티켓을 구매하여 음식을 체험하는 곳이다. 중국은 빠오즈(만두), 양꼬치, 마라탕이며, 네팔은 모모(만두), 필리핀은 룸피아(만두튀김), 바비큐, 베트남은 냄란(만두튀김), 퍼카(쌀국수)이다. 그리고 일본은 교자(만두), 타코야끼, 규돈이며, 태국은 똠얌꿍(수프), 우즈베키스탄 체부레끼(만두), 한북은 떡볶이, 해물파전이다.      [세계 체험마당] 세상놀이 한마당과 만들기 체험으로는 핸드폰 거치대, 바람개비, 세계 등 만들기이다.     식전공연은 베트남 후예 전통 예술극단과 몽골 국립예술단원의 공연으로 1부가 시작하여, 국민의례와 김인숙 홍성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윈센터장이 내빈을 소개가 있었다.     홍성군 다문화가족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도와준 분들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와 김석환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의 축사도 진행이 되었다.   홍주국악관현악단의 연주가 끝난 후 내빈들과 함께 기념 촬영이 있었으며, 다문화 삼행시를 실시하여 참가자에게 선물도 주었다.     세계 공감 요리대회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이라크, 한국 5개국 요리 경연대회에서 중국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이 되었다.     홍성군에 거주하는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동아리팀 공연과 '봉봉방방' 공연,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의 공연 '사이공 이스' 공연, 필리핀 난타팀의 공연이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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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동구, 다문화가족의 축제 다!다!다! 페스티벌 개최
        10월의 멋진 날, 다문화가족의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내달 6일(토) 10시 30분부터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대운동장에서 다문화가족의 축제인 제3회 다!다!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다!다! 페스티벌은 ‘다함께 다가가는 다양한 문화체험’이라는 뜻으로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우송대학교에서 공동 주관하여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체험하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난타, 합창)에 이어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태권도 시범, 필리핀 민속춤) ▲외국유학생과 함께하는 장기자랑 ▲경품추첨 행사 등이 준비돼 있다. 무대 행사와 별도로 다문화 한마당에서는 10여 개국의 문화체험과 음식문화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풍선아트, 커피점토 공예, 목공예 등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올해로 세 번째 맞는 다!다!다! 페스티벌은 지난해에도 다문화가족과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조영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우송대학교에서 공동 주관하고 외국인 유학생들도 적극 참여하여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고 내실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들의 가족단위 참여로 나라별 문화와 음식을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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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대전시, 하반기 다문화가족 대표자 회의 개최
         대전시는 17일 오후2시 시청 화합실에서 다문화 가족의 다양한의견수렴을 위한‘다문화가족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추진 성과 및 하반기 현안사업의 발전 방안에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대전시는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등에 결혼 이민자 참여를 활성화 하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자 11개국 13명과 한국인 배우자 3명 등 16명으로 다문화가족 대표자회를 구성, 다양한 의견을 수렴으로 다문화가족에 대한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결혼이민자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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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대전시,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성료
       <제3회 대전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가 다체로운 행사로 개최했다.>    대전시는 대전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공동으로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KT인재개발원에서 관내 10개 대학교 유학생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대전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 8인 기차릴레이 ▲ 줄다리기 ▲ 단체 줄넘기 ▲ 지네발 릴레이  ▲ 대형바통 계주를 포함한 체육대회, 장기자랑 경연대회, 미니 K-POP 콘서트,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장기자랑에서는 참가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장기자랑 우승팀은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지방자치박람회의외국인주민 화합한마당에 출전하게 된다.    대전시 정재용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 간의 친목을 다지고 학업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기를바란다”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물론 대전에 우호적인 외국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MC로 참여한 브라질 출신 하울(Raul, 대전대) 학생은 “지난해 이 행사에 참여했었는데 다른 대학의 새로운 학생들과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다”며 “풍성한 체육대회를 준비한대전시와 국제교류센터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
    • 다문화
    2018-05-21
  • 대전평생학습관,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위한 요리강좌 운영
     대전평생학습관은 4월 17일(화)부터 5월 17일(목), 대전 지역 거주 다문화가정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기 위한 ‘2018년 상반기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요리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반, 화요일 오후반, 목요일 오후반을 3시간씩 각 5회에 걸쳐 진행하며, 기본적인 밑반찬부터 퓨전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강생 모집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동부다문화교육센터와 대전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를 얻었으며,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7개국의 이주여성 60명이 요리강좌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에 익숙지 않은 이주여성들에게 다양한 요리기술과 지식 습득,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을 위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대전평생학습관은 지난해 상ㆍ하반기에 걸쳐 80여명의 이주여성이 요리강좌를 수강했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 문화
    • 다문화
    2018-04-18
  • 참여와 공존의 열린 다문화 사회, 함께 만든다
     <대전시는 다문화가족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9일 오후 시청 화합실에서 다문화가족 대표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시․구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다문화가족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중앙정부의 제3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18~2022)과 대전시의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올해 추진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은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여성가족부 장관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장관이 제1,2차 기본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환경변화와 새로운 정책수요를 반영해 수립하면, 지방자치단체는 연도별 시행계획을수립해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3차 기본계획은 정착기로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추세를 고려해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라며“우리시도 여건에 맞는 시행계획을 마련해 내실 있게 추진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결혼이민자 11개국 13명과 한국인 배우자 3명 등 16명으로다문화가족 대표자회를 구성, 상․하반기 정례회와 수시회의를 개최하는 등 다문화 가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대전시의 다문화 가족은6,408가구(가구원 2만405명)으로 전체 가구 대비1%(가구원 1.3%)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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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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