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문화
Home >  문화  >  문학

  •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범시민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19년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회차별 주제 관련 도서로, 한밭도서관에서 총 10권을 최종 선정했다.    접수 기간은 내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선정된 10권 중 연령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여 별도의 양식 없이 2,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독후감상문 1편을 작성해 이메일(666768@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금상(4명), 은상(4명), 동상(8명), 가작(12명) 등 총 28명을 선정한다.    한편 수상자는 9월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2-250-2746)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학
    2019-07-18
  • 대전문학관, ‘대전방문의 해’맞아 대전의 문학 공간과 관련 작품 조명 전시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에서 오는 12일(금)부터 10월 31일(목)까지 기획전시 「대전방문의 해 기념전-대전을 걷다 대전을 읽다」를 개최한다.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는 산 ․ 강과 하천 ․ 조선시대 역사 공간 ․ 근현대시대 문화 공간 ․ 작가의 집과 문학비 등 다섯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대전의 공간을 주목하여 소개하고 관련 문학작품을 함께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실에는 조광조와 함께 개혁의 기치를 내세웠다가 사화로 희생된 인물인 충암 김정 선생의 「회덕 가는 밤길」, 청록파 시인 중 한 명인 박목월의 「은행동」 등 대전의 공간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비롯하여 박팽년·송시열·김만중 등 대전 곳곳에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는 인물들의 작품 등이 소개 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시 작가 중 한 명인 김만중 관련 자료로 <김만중 호패>(1677년 제작)와 『정경부인해평윤씨행장』(연도 미상/필사본), 『서포만필』(1959)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만중 호패>는 김만중이 만 40세 때 오늘날의 신분증과 같이 몸에 지니고 다니던 것이며, 『정경부인해평윤씨행장』과 『서포만필』은 김만중의 대표 저서 중 하나다.   대전문학관 박진용 관장은 “송시열의 남간정사, 신채호 생가 등 대전에는 문학 이야기와 함께 설명할 수 있는 역사 ․ 문화적 공간이 매우 많다”라고 말하며 “이번 전시를 통해 대전의 의미있는 공간들이 재조명되고 많은 사람들이‘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문학을 테마로 대전을 새롭게 여행하는 계기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시 개막 행사는 전시가 시작되는 12일(금) 오후 3시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 공연으로 대전 공간을 주제로 하는 한국 가곡 <계족산 노을>과 <대청호>를 선보일 예정이다.
    • 문화
    • 문학
    2019-07-08
  • 한승완 연애시집 출판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예쁨상을 선물해보세요.  지금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련이 남지 않도록 아프고 아픈 말들을 연습해보세요.  지금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면 핸드폰 충전이 101이 될 때까지만 그리워하세요."     대전시 서구 사회복지법인 행복원에서 제직중이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인 한승완씨가 '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라는 연애시집을 최근 발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판했다.       사랑하고 있지만 애태우고 있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눈물과 위로가 되어 줄 사랑과 이별 이야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 예쁨상을 수여해 주고 싶어지는 책이다.“2019년 이전에 태어난 여자들과 2019년 이후에 태어날 여자들 중에서도 그대보다 예쁜 사람은 없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한승완씨는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현재 대전 사회복지법인행복원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산업포장 서훈,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승완씨의 시에는 대전의 지명들도 등장한다.    너 지금 은행동에서 옷 사고 있지 않아? 너 지금 혜천대 도서관 앞이지? 너 지금 굴 구이 식당에서 밥 먹고 있지? 너 지금 관저동 가는 버스 타지 않았어? 너 지금 애견카페 치치네 아니야? 너 지금 구봉산 가로수길 걷고 있지 않아? 아니라고 세상 모든 여자가 너로 보이나 봐 온통 너뿐이야
    • 문화
    • 문학
    2019-06-21
  • 한밭도서관, 제1차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한밭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3차 12회에 걸쳐‘대전을 읽고, 대전을 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첫 시작인 제1차를 이달 말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제1차 강연은 5월 22일, 24일 오전 10시~12시 한밭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기품 있고 넉넉한 대전의 산천’을 주제로 안여종 (사)대전문화유산울림 대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과 연계해 5월 29일 유등천 걷기, 한밭대교, 야실마을, 평촌동느티나무 등 대전지역의 산천을 직접 탐방할 예정이다.    끝으로 대전 산천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함께 의견을나누는 후속모임이 5월 31일 오전 10시~12시 한밭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마련되며 제1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문화
    • 문학
    2019-05-02
  • 대전문학관, 전국 문학인 초청 행사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에서 오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4회 한국문학관 전국대회’ 를 개최한다.   ‘대전 방문의 해’ 와 대전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 유치한 이번 대회는, 한국문학관협회 회원으로 가입한 전국 문학관 82개소 실무자가 모여 문학관 운영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13년, 대전문학관이 개관 4개월 만에 전국 문학관 실무자 200여 명을 초청해 결의문을 채택하고 전국 문학관의 향후 운영 방안을 주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제1회 전국 문학관대회’가 계기가 되어 만들어진 행사여서 이번 대전에서의 유치는 더욱 의미가 있다.   첫째 날 행사는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문학관 실무자가 참여하는 1부 행사로 ▲개막식, ▲세미나, ▲우수문학관 사례 발표, ▲한국문학관협회 정기총회 등이 준비돼 있다. 지역 문학인들과 시민이 함께 무료로 참여하는 2부 행사는, “시를 노래하는 한국 가곡의 밤”을 주제로 진행된다. 손미 시인의 사회로 ▲김남조의 「그대 있음에」, ▲조병화의 「추억」, ▲김소월의 「진달래꽃」, ▲박두진의 「꽃구름 속에」, ▲박목월의 「사월의 노래」 등 시를 원작으로 하는 열 세곡의 노래가 성악가의 공연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문학관 실무자가 대전을 탐방하며 매사냥 등 대전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우암사적공원 등 대전의 역사와 문학의 현장을 돌아보게 된다.   대전문학관 박진용 관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에 있는 문학인들이 대전에 모여 상생과 발전을 고민하는 자리인 동시에 시민과 문학인들이 함께 만나 문학을 즐기는 자리” 라고 말하며, “특히 <시를 노래하는 한국 가곡의 밤>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봄밤의 멜로디를 감상하셨으면 좋겠다” 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시를 노래하는 한국 가곡의 밤> 행사는 26일(금)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무료입장(400명) 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학관(☎626-5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학
    2019-04-22

실시간 문학 기사

  •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범시민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19년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회차별 주제 관련 도서로, 한밭도서관에서 총 10권을 최종 선정했다.    접수 기간은 내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선정된 10권 중 연령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여 별도의 양식 없이 2,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독후감상문 1편을 작성해 이메일(666768@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금상(4명), 은상(4명), 동상(8명), 가작(12명) 등 총 28명을 선정한다.    한편 수상자는 9월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2-250-2746)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학
    2019-07-18
  • 대전문학관, ‘대전방문의 해’맞아 대전의 문학 공간과 관련 작품 조명 전시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에서 오는 12일(금)부터 10월 31일(목)까지 기획전시 「대전방문의 해 기념전-대전을 걷다 대전을 읽다」를 개최한다.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는 산 ․ 강과 하천 ․ 조선시대 역사 공간 ․ 근현대시대 문화 공간 ․ 작가의 집과 문학비 등 다섯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대전의 공간을 주목하여 소개하고 관련 문학작품을 함께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실에는 조광조와 함께 개혁의 기치를 내세웠다가 사화로 희생된 인물인 충암 김정 선생의 「회덕 가는 밤길」, 청록파 시인 중 한 명인 박목월의 「은행동」 등 대전의 공간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비롯하여 박팽년·송시열·김만중 등 대전 곳곳에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는 인물들의 작품 등이 소개 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시 작가 중 한 명인 김만중 관련 자료로 <김만중 호패>(1677년 제작)와 『정경부인해평윤씨행장』(연도 미상/필사본), 『서포만필』(1959)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만중 호패>는 김만중이 만 40세 때 오늘날의 신분증과 같이 몸에 지니고 다니던 것이며, 『정경부인해평윤씨행장』과 『서포만필』은 김만중의 대표 저서 중 하나다.   대전문학관 박진용 관장은 “송시열의 남간정사, 신채호 생가 등 대전에는 문학 이야기와 함께 설명할 수 있는 역사 ․ 문화적 공간이 매우 많다”라고 말하며 “이번 전시를 통해 대전의 의미있는 공간들이 재조명되고 많은 사람들이‘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문학을 테마로 대전을 새롭게 여행하는 계기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시 개막 행사는 전시가 시작되는 12일(금) 오후 3시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 공연으로 대전 공간을 주제로 하는 한국 가곡 <계족산 노을>과 <대청호>를 선보일 예정이다.
    • 문화
    • 문학
    2019-07-08
  • 한승완 연애시집 출판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예쁨상을 선물해보세요.  지금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련이 남지 않도록 아프고 아픈 말들을 연습해보세요.  지금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면 핸드폰 충전이 101이 될 때까지만 그리워하세요."     대전시 서구 사회복지법인 행복원에서 제직중이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인 한승완씨가 '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라는 연애시집을 최근 발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판했다.       사랑하고 있지만 애태우고 있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눈물과 위로가 되어 줄 사랑과 이별 이야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 예쁨상을 수여해 주고 싶어지는 책이다.“2019년 이전에 태어난 여자들과 2019년 이후에 태어날 여자들 중에서도 그대보다 예쁜 사람은 없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한승완씨는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현재 대전 사회복지법인행복원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산업포장 서훈,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승완씨의 시에는 대전의 지명들도 등장한다.    너 지금 은행동에서 옷 사고 있지 않아? 너 지금 혜천대 도서관 앞이지? 너 지금 굴 구이 식당에서 밥 먹고 있지? 너 지금 관저동 가는 버스 타지 않았어? 너 지금 애견카페 치치네 아니야? 너 지금 구봉산 가로수길 걷고 있지 않아? 아니라고 세상 모든 여자가 너로 보이나 봐 온통 너뿐이야
    • 문화
    • 문학
    2019-06-21
  • 한밭도서관, 제1차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한밭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3차 12회에 걸쳐‘대전을 읽고, 대전을 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첫 시작인 제1차를 이달 말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제1차 강연은 5월 22일, 24일 오전 10시~12시 한밭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기품 있고 넉넉한 대전의 산천’을 주제로 안여종 (사)대전문화유산울림 대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과 연계해 5월 29일 유등천 걷기, 한밭대교, 야실마을, 평촌동느티나무 등 대전지역의 산천을 직접 탐방할 예정이다.    끝으로 대전 산천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함께 의견을나누는 후속모임이 5월 31일 오전 10시~12시 한밭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마련되며 제1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문화
    • 문학
    2019-05-02
  • 대전문학관, 전국 문학인 초청 행사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에서 오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4회 한국문학관 전국대회’ 를 개최한다.   ‘대전 방문의 해’ 와 대전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 유치한 이번 대회는, 한국문학관협회 회원으로 가입한 전국 문학관 82개소 실무자가 모여 문학관 운영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13년, 대전문학관이 개관 4개월 만에 전국 문학관 실무자 200여 명을 초청해 결의문을 채택하고 전국 문학관의 향후 운영 방안을 주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제1회 전국 문학관대회’가 계기가 되어 만들어진 행사여서 이번 대전에서의 유치는 더욱 의미가 있다.   첫째 날 행사는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문학관 실무자가 참여하는 1부 행사로 ▲개막식, ▲세미나, ▲우수문학관 사례 발표, ▲한국문학관협회 정기총회 등이 준비돼 있다. 지역 문학인들과 시민이 함께 무료로 참여하는 2부 행사는, “시를 노래하는 한국 가곡의 밤”을 주제로 진행된다. 손미 시인의 사회로 ▲김남조의 「그대 있음에」, ▲조병화의 「추억」, ▲김소월의 「진달래꽃」, ▲박두진의 「꽃구름 속에」, ▲박목월의 「사월의 노래」 등 시를 원작으로 하는 열 세곡의 노래가 성악가의 공연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문학관 실무자가 대전을 탐방하며 매사냥 등 대전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우암사적공원 등 대전의 역사와 문학의 현장을 돌아보게 된다.   대전문학관 박진용 관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에 있는 문학인들이 대전에 모여 상생과 발전을 고민하는 자리인 동시에 시민과 문학인들이 함께 만나 문학을 즐기는 자리” 라고 말하며, “특히 <시를 노래하는 한국 가곡의 밤>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봄밤의 멜로디를 감상하셨으면 좋겠다” 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시를 노래하는 한국 가곡의 밤> 행사는 26일(금)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무료입장(400명) 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학관(☎626-5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학
    2019-04-22
  • '인문학 아케데미 '
     11월28일 오후7시에 충남 내포시에 위치한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강연은 오동진 영화평론가 '영화로 만나는 문학'을 주제이다.   먼저 클래식 공연인 '앙상블 소리이슈' 공연은 '호로비츠를 위하여', '장밋빛 인생', '연', '여인의 향기' 등을 열창하였으며, 앙코르 곡으로 '축배의 노래'를 불렀다.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서울환경국제영화제 부의원장, 마리끌레르 영화제 집행위원장, 들꽃영화상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을 하였다.   "영화는 제2의 소설이다." "소설과 영화 중 어느 것을 먼저 보아도 상관은 없다." "영화는 문학이고, 문학은 영화다."  
    • 문화
    • 문학
    2018-11-28
  • 2018 대전문학관 문학교육프로그램 대전문학기행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박진용)은 지난 5일 지역문학가치공유를 위해 시민 40여명과 대전문학기행(이하“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에서는 취금헌 박팽년 선생 유허와 우암사적공원을 시작으로, 이재복 시인과 연관이 깊은 대전불교연수원, 대전대표문인인 정훈 시인과 박용래 시인의 옛집터, 보문산 사정공원 내 시비공원, 옛 대전형무소터와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를 탐방하였다.   특히, 지역문학에 조예가 깊은 박헌오 前대전문학관이 동행하여 상세한 해설을 제공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박진용 대전문학관장은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과 지역문학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
    • 문학
    2018-10-15
  • 지역 작가들, 평생 수집한 문학자료 대전문학관에 기증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에, 평생 수집한 문학자료를 기증하고자 하는 지역 작가들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대전문학관에 기증 접수된 자료는 3,000여 점으로,이는 대전문학관 수장고에 보관 돼 있는 자료 28,000여 점의 10.7%에 해당된다. 대전문학관 소장 자료의 대부분이 문학관 건립 준비당시에 수집된 자료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성과다. 올 해 첫 기증자는 신협 시인으로, 현재까지 총 232권의 문학도서를 기증했으며 그 중 정지용의 『백록담』·『산문』·『정지용 시집』은 지난3월 기획전시를 통해 대전 시민에 공개 된 바 있다.
    • 문화
    • 문학
    2018-09-28
  • 선비를 키워낸 요람! 여성선비, '선비와 여성'
    9월14일 오후2시 충남대학교 인문대학교 문원강당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주최, 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학진흥원이고, 후원은 충남대학교 기초교양원이다. 2018청년선비포럼 전국고전읽기 캠프에서 선비를 키원낸 요람, 여성 선비에 대하여 발표가 있었다. 강연을 듣고자하는 내빈과 학생들은 참가등록과 강연 책자를 받고 강당으로 들어서는 강당은 만석과 통로와 객석후면 까지 꽉 차다. 인사말 및 내빈소개에 이어 오프닝 공연으로 김재락 시창 퓨전 국악 공연이 있었다.
    • 문화
    • 문학
    2018-09-16
  • ‘2018 대전문학관 하반기 성인대상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시민 문학창작 기회 확대를 위한 2018 하반기 성인대상 무료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시창작반A,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시창작반B,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는 산문창작반이 각 12주 동안 진행된다. 신청접수는 8월 16일(목)부터 8월 31일(금)까지며, 각 30명씩 선착순 모집이다.
    • 문화
    • 문학
    2018-08-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