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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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신임 대전문학관장에 이은봉 씨 임명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 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봉 씨를 신임 대전문학관장으로 임명했다.   이은봉 관장의 임기는 2년(비상임)으로 대전문학관을 대표하여 문학관 운영전반에 걸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은봉 관장은 숭실대학교에서 국문과 석·박사를 취득하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세종마루시낭독회 회장, 세종인문학연구소 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평의원, 한국작가회의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봄바람, 은여우’, ‘첫눈 아침’, ‘책바위’ 등 다수가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이은봉 관장이 대전문학계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문학관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문학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 판단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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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 신서유 씨 등단
    신서유 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박진용)은 지난 8월,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신서유 씨가「어린이와 문학」동시 부문 추천을 통해 등단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의 청년예비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문학큐레이터로서 문학독서모임을 운영하게 하여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는 등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서유 씨는“제가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진용 대전문학관장은“프로그램 운영 첫해에 등단 소식을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신진 청년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학관은 시민 문학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학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수의 수강생들이 등단하는 등 쾌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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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단독‘대흥동 성당 마지막 종을 치신 조정형 할아버지’
    대흥동 성당 전경 <사진:이광섭 기자>   22일 일요일 대전시 중구 대흥동성당에서 조정형 할아버지가 마지막 타종을 했다. 그리고 성당으로 내려와 일반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했다.   마지막으로 종을 치고 내려오는 방지거 조정현 할아버지 모습 <사진:이광섭기자>   기념패를 받고나서 색동옷을 입고나온 어린 아동들이 대흥동성당 신자들의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에루살렘 성지순례 선물을 받고 기념촬영한 조정형 방지거 <사진:이광섭기자>   어린을 안아주시면서 감격하시며 눈시울을 붉어졌으며, ‘예루살렘 성지순례’란 대형판을 들고 와서 감사의 선물로 전달하자 신도들이 큰 박수를 보냈다.   평상시 좋아하시던 성가를 신자들과 함께 부르고 난 뒤 조정현 방지거는 신자에게 말씀을 했다. “지난 50년 동안 대흥동성당 종지기 소임을 다한 조정형 방지거입니다. 1969년 10월부터 오늘까지 교우 여러분의 기도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종을 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여러분의 배려와 조언 덕분에 대흥동 성당에서 종지기로 살아 올수 있었습니다.”라고 울먹이시면 말씀을 이어 “종지기로 살아온 지난 삶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배려와 기도에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교우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과 일부신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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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2019 대전문학관 제4회 문학콘서트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박진용)은 ‘풀꽃시인’ 으로 불리는 나태주 시인을 초청하여 2019 대전문학관 제4회 문학콘서트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를 개최한다.   오는 26일(목) 오후 7시 대전문학관 야외문학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학콘서트에서는「풀꽃」,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마라」, 「사는 법」등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을 쓴 나태주 시인이 출연하여 문학과 작품세계 등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할 예정이다. 시작 공연은 조은주 오카리니스트가 맡아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   이번 문학콘서트에서는 오후 7시부터 40분간 선착순으로 작가 사인회를 진행한다. 단, 도서는 참여자가 개별 지참하여야 하며, 사인 도서는 1인당 1권으로 제한된다.   박진용 문학관장은 “깊어지는 가을밤, 서정의 언어로 시를 쓰는 나태주 시인과 많은 시민 분들이 함께 모여 아름다운 시간을 공유하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문학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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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2019 제2차 대전광역시 문해한마당
    어르신들이 글을 배우면 가장 하고 싶어한 것은  바로 자신의 이름을 자신이 스스로 쓰는 것이다.2019년 9월 3일 화요일, 10:00~15:30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문해한마당이 열렸다.1부 문해의 달 선포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문성원 대전시 부의장, 설동호 교육감,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윤혜숙 대전시 문해교육협의회장 등이 참여하여 문해교육에 애쓴 분들에 대한 공로상과 어르신들이 직접 쓰신 시화전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2부에서는  문해골든벨, 명랑운동회, 장기자랑대회, 그리고 축하공연 및 레크레이션이 이어졌다.마지막 순서는 문해골든벨  및 장기자랑 시상식이 있었다. 문해한마당의 하이라이트는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 온 어르신들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문해골든벨'' 순서다.골든벨 첫 연습문제 자기이름쓰기, 사회자의 장난스런 멘트가 가슴을 울컥이게 한다.''서로 다 다른 답을 적었는데 다 답이다.''   영광의 골든벨  수상자들과 최후 ㅣ인이 되어 세종대왕상을 수상한 수상자   청춘학교의 신나는 장기자랑과 열띤 응원, 한마음시민학교의 오카리나 연주와 율동,  몰입하여 하나 되는게임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모든 행사장에 존재하는 천사들, 오늘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적십자 자원봉사자들이 있기에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문맹률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나라에서 글을 모르는 채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것 일까~?글을 모른다는 것을 말하기가 부끄러워 글을 배울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다.오늘 이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용기 내어 글을 배우셨고, 세상에서 어제보다 오늘 더 자유롭다.글을 배우면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쓰고 싶다고 말한 어르신들이 아주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이렇게 내 부모고 이웃의 이야기다.이 어르신들이 모두 돌아가시면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글을 알까~?탈북자들,  해외 이주노동자들과 그의 자녀들, 대한민국이 좋아 한국으로 귀화하는 이들을 위한 문해교육이 더 필요해질 것이다.그러기에 문해교육은 일회성 행사로  끝날 일이 아니다.대한민국이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시행해야 할 국가사업이기에 오늘 행사가 의미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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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
    대전시와 한국고전번역원, 충남대학교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사진:대전시청>    한문고전 번역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학술·문화 발전을 위한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이 내년 3월 설립된다.    대전시와 한국고전번역원, 충남대학교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예산과 교사 확보, 지역학술·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고전번역교육원은 서울 본원을 비롯해 전주와 밀양에서 각각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20명의 한문고전 번역 인재를 양성해 왔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은 내년 3월 충남대 내에 설립해 3년 연수과정을 운영하며, 사서삼경, 소학, 고문진보 등 12강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분원이 설립되면 서울, 전주 등지로 공부하러 다녔던 지역 우수인재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관련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했던 조승래 국회의원이 참석해 협약 체결을 축하하며,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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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단재 신채호 학술세미나 개최
      3.1운동 100주년과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단재 신채호선생 학술세미나가 14일 오후 2시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문화재 관련단체와 관련 분야 전문가 일반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상기충남대 국사학과 교수가 ‘단재 신채호의 학문과 항일투쟁’을, 신만섭 서경대 외래교수가 ‘항일무장투쟁을 주창한 아나키스트 신채호’를, 김월배 하얼빈공대 교수가 ‘뤼순(旅順)과 신채호(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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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효와 인문학’논어산책 개강
    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는 8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공개강좌‘효와 인문학’논어산책의 하반기 강좌를 시작한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시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 인근에 위치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에서는 8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공개강좌‘효와 인문학’논어산책의 하반기 강좌를 시작한다.    시민 대상 교양강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효와 인문학’프로그램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 김덕균 단장(철학박사)의 강의와 수강자들의 토론의 시간으로 구성되어 옛 고전을 통하여 현대 효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강좌이다.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상반기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번 8월 14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하반기 강좌를 앞두고 있다.    효문화연구사업단 김덕균 단장은 강좌를 맞아“고전은 고리타분하여 현대사회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기 쉽지만, 고전 속에 담겨있는 보편적 가치를 통하여 현대의 효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고전을 제대로 바라보며 그 가치를 얻는 것”이라고 말하며“새로이 운영되는 하반기‘효와 인문학’교양강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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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도서출판 문학공원, ‘스토리문학’ 103호 발간… 메인스토리에서 구재기 시인 취재하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2004년 6월에 창간되어 16년째 지령 103호를 맞고 있는 스토리문학(발행인 김순진)을 발간했다. 월간과 계간을 거쳐 2019년부터 반년간으로 발행되고 있는 스토리문학은 그동안 최고의 문인들을 메인스토리에 취재하여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400여명의 신인상당선자를 배출한 중견 문학지다. 이번 2019년 하반기호에는 ‘장항선을 거점으로 하는 서안문학의 좌장’ 구재기 시인을 메인스토리에 취재하였다. 시집읽기에 나석중 시인의 시집 <목마른 돌>과 하은 시인의 시집 <다시 꽃이다>, 한숭홍 시인의 시집 <유리온실>이 특집으로 소개되었다. 한편 이번호 신인상 당선 시에는 이미 수필가로 널리 알려진 정일주 수필가가 ‘우물가 소설’ 외 2편의 작품으로 등단했다. 신인상 당선 동시에는 이미 시인으로 여러 권의 시집을 상재한 이윤수 시인이 ‘내일은 거짓말쟁이’외 2편의 작품으로 당선해 주목을 받았다. 신인상 당선소설에는 이미 <진영아 괜찮아>란 장편소설로 세간에 주목을 받은 허여경 소설가가 뒤늦게나마 등단자로 이름을 올렸고, 은평치과 원장으로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 이영만 시인이 장르를 바꿔 수필부문에 ‘빨간 우체통’이란 수필로 등단해 수필가의 이름을 가졌다. 또 멀리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이경자 님이 수필집 한 권 분량의 탄탄한 원고를 보내와 그 중 ‘애증과 고통의 나날’이란 작품으로 정식 수필가로 등단했다. 신작시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자인 한명원 시인의 시를 비롯하여 김순진, 서정분, 정소진, 김교희, 김효선, 이훈자, 최재영, 이기헌, 양윤덕, 리호, 박용우, 김태호, 김무늬, 이혜수, 한성춘, 김새하, 정재리, 김성백, 강대선 시인의 시와 신작시조에는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자인 송태준 시인의 시조를 비롯하여 송유나, 이명숙, 백윤석, 고윤석 시인의 시조가 게재되었다. 단편소설에는 안문길 중견 소설가의 단편소설 ‘아파트공화국의 몰락’이라는 현실비판 소설이 실려 주목을 받는다. 신작수필에는 직접체험을 바탕으로 한 <오토바이 세계일주>라는 책을 내 매스컴에 집중 조명을 받은 김덕길 수필가를 비롯하여 김남식, 김영한, 이종규, 정희숙 수필가의 수필이 실렸다. 이번호부터 연재를 시작한 김경식 문학평론가의 평론 역시 매우 유익한 읽을거리이며 박성환 만화가의 시사카툰도 청량제 역할을 한다. 스토리문학은 이번호부터 10여년 만에 편집진을 개편하여 주원규 시인, 안문길 소설가, 오경자 수필가, 오순택 아동문학가, 유창근 문학평론가를 편집고문으로 모셨다. 고향심 아동문학가, 김필영 시인, 문모근 시인, 백윤석 시조시인, 손수여 시인, 이만섭 시인, 안휘 소설가, 하은 시인 등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했다. 그동안 스토리문학은 김남조, 문덕수, 함동선, 황금찬, 이생진, 박희진, 성찬경, 신경림, 조병무, 정희성, 나태주 시인 등과 이상범, 이근배, 최승범, 지성찬 등의 시조시인, 윤후명, 현기영, 유금호, 김지연, 유재용, 이동희, 한승원, 정종명 등의 소설가, 윤재천, 정목일, 지연희, 오경자 등의 수필가, 구중서, 김우종, 이명재, 오양호 등의 평론가와 오순택 등 아동문학가를 비롯해 이름만 들으면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기라성 같은 문인들을 취재해 문단에서 좋은 문학지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전하라 편집장은 “편집 후기를 통하여 스토리문학을 통해 작가의 인생을 만나는 일이 너무나 기쁘다”며 “새로운 도전에 늘 맘이 설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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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범시민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19년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회차별 주제 관련 도서로, 한밭도서관에서 총 10권을 최종 선정했다.    접수 기간은 내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선정된 10권 중 연령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여 별도의 양식 없이 2,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독후감상문 1편을 작성해 이메일(666768@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금상(4명), 은상(4명), 동상(8명), 가작(12명) 등 총 28명을 선정한다.    한편 수상자는 9월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2-250-27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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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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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신임 대전문학관장에 이은봉 씨 임명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 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봉 씨를 신임 대전문학관장으로 임명했다.   이은봉 관장의 임기는 2년(비상임)으로 대전문학관을 대표하여 문학관 운영전반에 걸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은봉 관장은 숭실대학교에서 국문과 석·박사를 취득하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세종마루시낭독회 회장, 세종인문학연구소 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평의원, 한국작가회의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봄바람, 은여우’, ‘첫눈 아침’, ‘책바위’ 등 다수가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이은봉 관장이 대전문학계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문학관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문학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 판단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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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 신서유 씨 등단
    신서유 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박진용)은 지난 8월,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신서유 씨가「어린이와 문학」동시 부문 추천을 통해 등단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의 청년예비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문학큐레이터로서 문학독서모임을 운영하게 하여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는 등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서유 씨는“제가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진용 대전문학관장은“프로그램 운영 첫해에 등단 소식을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신진 청년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학관은 시민 문학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학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수의 수강생들이 등단하는 등 쾌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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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단독‘대흥동 성당 마지막 종을 치신 조정형 할아버지’
    대흥동 성당 전경 <사진:이광섭 기자>   22일 일요일 대전시 중구 대흥동성당에서 조정형 할아버지가 마지막 타종을 했다. 그리고 성당으로 내려와 일반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했다.   마지막으로 종을 치고 내려오는 방지거 조정현 할아버지 모습 <사진:이광섭기자>   기념패를 받고나서 색동옷을 입고나온 어린 아동들이 대흥동성당 신자들의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에루살렘 성지순례 선물을 받고 기념촬영한 조정형 방지거 <사진:이광섭기자>   어린을 안아주시면서 감격하시며 눈시울을 붉어졌으며, ‘예루살렘 성지순례’란 대형판을 들고 와서 감사의 선물로 전달하자 신도들이 큰 박수를 보냈다.   평상시 좋아하시던 성가를 신자들과 함께 부르고 난 뒤 조정현 방지거는 신자에게 말씀을 했다. “지난 50년 동안 대흥동성당 종지기 소임을 다한 조정형 방지거입니다. 1969년 10월부터 오늘까지 교우 여러분의 기도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종을 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여러분의 배려와 조언 덕분에 대흥동 성당에서 종지기로 살아 올수 있었습니다.”라고 울먹이시면 말씀을 이어 “종지기로 살아온 지난 삶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배려와 기도에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교우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과 일부신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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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2019 대전문학관 제4회 문학콘서트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박진용)은 ‘풀꽃시인’ 으로 불리는 나태주 시인을 초청하여 2019 대전문학관 제4회 문학콘서트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를 개최한다.   오는 26일(목) 오후 7시 대전문학관 야외문학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학콘서트에서는「풀꽃」,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마라」, 「사는 법」등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을 쓴 나태주 시인이 출연하여 문학과 작품세계 등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할 예정이다. 시작 공연은 조은주 오카리니스트가 맡아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   이번 문학콘서트에서는 오후 7시부터 40분간 선착순으로 작가 사인회를 진행한다. 단, 도서는 참여자가 개별 지참하여야 하며, 사인 도서는 1인당 1권으로 제한된다.   박진용 문학관장은 “깊어지는 가을밤, 서정의 언어로 시를 쓰는 나태주 시인과 많은 시민 분들이 함께 모여 아름다운 시간을 공유하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문학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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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2019 제2차 대전광역시 문해한마당
    어르신들이 글을 배우면 가장 하고 싶어한 것은  바로 자신의 이름을 자신이 스스로 쓰는 것이다.2019년 9월 3일 화요일, 10:00~15:30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문해한마당이 열렸다.1부 문해의 달 선포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문성원 대전시 부의장, 설동호 교육감,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윤혜숙 대전시 문해교육협의회장 등이 참여하여 문해교육에 애쓴 분들에 대한 공로상과 어르신들이 직접 쓰신 시화전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2부에서는  문해골든벨, 명랑운동회, 장기자랑대회, 그리고 축하공연 및 레크레이션이 이어졌다.마지막 순서는 문해골든벨  및 장기자랑 시상식이 있었다. 문해한마당의 하이라이트는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 온 어르신들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문해골든벨'' 순서다.골든벨 첫 연습문제 자기이름쓰기, 사회자의 장난스런 멘트가 가슴을 울컥이게 한다.''서로 다 다른 답을 적었는데 다 답이다.''   영광의 골든벨  수상자들과 최후 ㅣ인이 되어 세종대왕상을 수상한 수상자   청춘학교의 신나는 장기자랑과 열띤 응원, 한마음시민학교의 오카리나 연주와 율동,  몰입하여 하나 되는게임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모든 행사장에 존재하는 천사들, 오늘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적십자 자원봉사자들이 있기에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문맹률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나라에서 글을 모르는 채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것 일까~?글을 모른다는 것을 말하기가 부끄러워 글을 배울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다.오늘 이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용기 내어 글을 배우셨고, 세상에서 어제보다 오늘 더 자유롭다.글을 배우면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쓰고 싶다고 말한 어르신들이 아주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이렇게 내 부모고 이웃의 이야기다.이 어르신들이 모두 돌아가시면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글을 알까~?탈북자들,  해외 이주노동자들과 그의 자녀들, 대한민국이 좋아 한국으로 귀화하는 이들을 위한 문해교육이 더 필요해질 것이다.그러기에 문해교육은 일회성 행사로  끝날 일이 아니다.대한민국이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시행해야 할 국가사업이기에 오늘 행사가 의미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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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
    대전시와 한국고전번역원, 충남대학교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사진:대전시청>    한문고전 번역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학술·문화 발전을 위한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이 내년 3월 설립된다.    대전시와 한국고전번역원, 충남대학교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예산과 교사 확보, 지역학술·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고전번역교육원은 서울 본원을 비롯해 전주와 밀양에서 각각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20명의 한문고전 번역 인재를 양성해 왔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은 내년 3월 충남대 내에 설립해 3년 연수과정을 운영하며, 사서삼경, 소학, 고문진보 등 12강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분원이 설립되면 서울, 전주 등지로 공부하러 다녔던 지역 우수인재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관련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했던 조승래 국회의원이 참석해 협약 체결을 축하하며,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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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단재 신채호 학술세미나 개최
      3.1운동 100주년과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단재 신채호선생 학술세미나가 14일 오후 2시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문화재 관련단체와 관련 분야 전문가 일반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상기충남대 국사학과 교수가 ‘단재 신채호의 학문과 항일투쟁’을, 신만섭 서경대 외래교수가 ‘항일무장투쟁을 주창한 아나키스트 신채호’를, 김월배 하얼빈공대 교수가 ‘뤼순(旅順)과 신채호(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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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효와 인문학’논어산책 개강
    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는 8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공개강좌‘효와 인문학’논어산책의 하반기 강좌를 시작한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시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 인근에 위치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에서는 8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공개강좌‘효와 인문학’논어산책의 하반기 강좌를 시작한다.    시민 대상 교양강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효와 인문학’프로그램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 김덕균 단장(철학박사)의 강의와 수강자들의 토론의 시간으로 구성되어 옛 고전을 통하여 현대 효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강좌이다.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상반기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번 8월 14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하반기 강좌를 앞두고 있다.    효문화연구사업단 김덕균 단장은 강좌를 맞아“고전은 고리타분하여 현대사회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기 쉽지만, 고전 속에 담겨있는 보편적 가치를 통하여 현대의 효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고전을 제대로 바라보며 그 가치를 얻는 것”이라고 말하며“새로이 운영되는 하반기‘효와 인문학’교양강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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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도서출판 문학공원, ‘스토리문학’ 103호 발간… 메인스토리에서 구재기 시인 취재하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2004년 6월에 창간되어 16년째 지령 103호를 맞고 있는 스토리문학(발행인 김순진)을 발간했다. 월간과 계간을 거쳐 2019년부터 반년간으로 발행되고 있는 스토리문학은 그동안 최고의 문인들을 메인스토리에 취재하여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400여명의 신인상당선자를 배출한 중견 문학지다. 이번 2019년 하반기호에는 ‘장항선을 거점으로 하는 서안문학의 좌장’ 구재기 시인을 메인스토리에 취재하였다. 시집읽기에 나석중 시인의 시집 <목마른 돌>과 하은 시인의 시집 <다시 꽃이다>, 한숭홍 시인의 시집 <유리온실>이 특집으로 소개되었다. 한편 이번호 신인상 당선 시에는 이미 수필가로 널리 알려진 정일주 수필가가 ‘우물가 소설’ 외 2편의 작품으로 등단했다. 신인상 당선 동시에는 이미 시인으로 여러 권의 시집을 상재한 이윤수 시인이 ‘내일은 거짓말쟁이’외 2편의 작품으로 당선해 주목을 받았다. 신인상 당선소설에는 이미 <진영아 괜찮아>란 장편소설로 세간에 주목을 받은 허여경 소설가가 뒤늦게나마 등단자로 이름을 올렸고, 은평치과 원장으로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 이영만 시인이 장르를 바꿔 수필부문에 ‘빨간 우체통’이란 수필로 등단해 수필가의 이름을 가졌다. 또 멀리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이경자 님이 수필집 한 권 분량의 탄탄한 원고를 보내와 그 중 ‘애증과 고통의 나날’이란 작품으로 정식 수필가로 등단했다. 신작시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자인 한명원 시인의 시를 비롯하여 김순진, 서정분, 정소진, 김교희, 김효선, 이훈자, 최재영, 이기헌, 양윤덕, 리호, 박용우, 김태호, 김무늬, 이혜수, 한성춘, 김새하, 정재리, 김성백, 강대선 시인의 시와 신작시조에는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자인 송태준 시인의 시조를 비롯하여 송유나, 이명숙, 백윤석, 고윤석 시인의 시조가 게재되었다. 단편소설에는 안문길 중견 소설가의 단편소설 ‘아파트공화국의 몰락’이라는 현실비판 소설이 실려 주목을 받는다. 신작수필에는 직접체험을 바탕으로 한 <오토바이 세계일주>라는 책을 내 매스컴에 집중 조명을 받은 김덕길 수필가를 비롯하여 김남식, 김영한, 이종규, 정희숙 수필가의 수필이 실렸다. 이번호부터 연재를 시작한 김경식 문학평론가의 평론 역시 매우 유익한 읽을거리이며 박성환 만화가의 시사카툰도 청량제 역할을 한다. 스토리문학은 이번호부터 10여년 만에 편집진을 개편하여 주원규 시인, 안문길 소설가, 오경자 수필가, 오순택 아동문학가, 유창근 문학평론가를 편집고문으로 모셨다. 고향심 아동문학가, 김필영 시인, 문모근 시인, 백윤석 시조시인, 손수여 시인, 이만섭 시인, 안휘 소설가, 하은 시인 등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했다. 그동안 스토리문학은 김남조, 문덕수, 함동선, 황금찬, 이생진, 박희진, 성찬경, 신경림, 조병무, 정희성, 나태주 시인 등과 이상범, 이근배, 최승범, 지성찬 등의 시조시인, 윤후명, 현기영, 유금호, 김지연, 유재용, 이동희, 한승원, 정종명 등의 소설가, 윤재천, 정목일, 지연희, 오경자 등의 수필가, 구중서, 김우종, 이명재, 오양호 등의 평론가와 오순택 등 아동문학가를 비롯해 이름만 들으면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기라성 같은 문인들을 취재해 문단에서 좋은 문학지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전하라 편집장은 “편집 후기를 통하여 스토리문학을 통해 작가의 인생을 만나는 일이 너무나 기쁘다”며 “새로운 도전에 늘 맘이 설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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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범시민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19년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회차별 주제 관련 도서로, 한밭도서관에서 총 10권을 최종 선정했다.    접수 기간은 내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선정된 10권 중 연령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여 별도의 양식 없이 2,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독후감상문 1편을 작성해 이메일(666768@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금상(4명), 은상(4명), 동상(8명), 가작(12명) 등 총 28명을 선정한다.    한편 수상자는 9월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2-250-27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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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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