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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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대전문학관 상반기 성인대상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시민 문학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2020 상반기 성인대상 문학교육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3월 4일(수)부터 시작되는 이번 문학교육프로그램은 시창작 2개반과 산문창작반 1개반이며 각 15회차로 구성되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시창작반A(조해옥 시인 초청),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시창작반B(최은묵 시인 초청),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는 산문창작반(박영진 수필가 초청)이 운영된다.   이번 문학교육프로그램은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치는 작가를 강사로 섭외하는 한편, 수강생 작품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합평회 중심으로 진행되어 문학이론과 창작방법론을 습득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반별 36명으로 총 108명이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에서 수강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2월 12일(수) 오전 9시부터 20일(목) 오후 5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문학관 휴관일인 17일(월)은 방문접수가 불가하다.   또한 수강신청기간 내 접수를 한 신청자에 한하여 2월 22일(토) 오후 2시부터 대전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수강생을 추첨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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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한국효문화진흥원, 『세계 각국의 효문화』발간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에서는 2019년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효문화연구총서 『세계 각국의 효문화』를 발간하였다.    이 책에서는 한중일 3국은 물론 베트남, 몽골, 티벳과 영미문화권의 효문화를 개괄적으로 다루며,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서의 효문화 특징을 정리했다.    사업을 총괄한 효문화연구사업단 김덕균 단장은 “오늘날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사회 속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충돌의 요소를 인류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효문화를 통해 화해, 소통의 길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본 연구를 구상했다. 각 나라마다의 효문화가 각기 다른 방법과 내용을 지향했어도 큰 틀에서 배려 존중의 보편적 사랑의 가치가 효문화 속에 공통적으로 들어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 더 많은 나라의 효문화를 연구하며 효의 보편적 가치를 찾아보겠다.”는 구상을 말하며, 지속적인 연구총서 발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효문화진흥원 김덕균(총론), 충남대 조지선(중국), 동국대 장만석(일본), 전통문화대 윤경숙(일본), 충남대 김성범(베트남), 조선대 김현우(몽골), 김덕균(티벳), 한양대 송재익(서구권) 박사가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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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2019 대전문학관 제6회 문학콘서트 「대전문학의 빗장을 열어온 사람들」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2019 대전문학관 제6회 문학콘서트 「대전문학의 빗장을 열어온 사람들」을 개최한다.   이달 19일(목) 오후 3시부터 대전문학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문학콘서트는 대전문인 사진·영상 아카이빙 대상 원로문인 6명이 출연하여 자신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해 참여자와 소통하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성은주 시인이, 공연은 젊은 국악단 흥.신.소가 맡는다.   이은봉 관장은 “지역문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대전 원로문인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대전문학을 회고하는 한편, 지역 문학계와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학관은 매년 대전문인을 사진·영상으로 기록하는 아카이빙 사업과 문학콘서트를 연계하여 지역특색을 살린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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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2019 대전문학관 하반기 작가초청특강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시민문학향유기회 증진을 위한 하반기 작가초청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7일(토) 13시 30분부터 대전문학관 다목적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김영훈 아동문학가(현 대전문인총연합회장)을 초청하여 <아동문학은 문학의 본류이다>를 주제로 아동문학의 흐름과 아동문학가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강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접수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참조 또는 대전문학관 담당자(042-626-5022 / 월요일 휴무, 주말교대근무)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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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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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기억의 풍경들!! 충남 금산 스토리텔링 마을기행 출판기념회 열리다.
    금산 지역을 연고로 하는 4명의 지역주민 '골목 마실러'들이 골목을 돌며 사진을 찍고 옛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익숙한 지역을 재발견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74면에 과거의 향수가 이야기가 묻어있는 사진과 정겨운 이야기들로 담겼다. 기획에는 박시영.이혜영 분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금산어깨동무생활문화센터에서 주관하였고 주민작가로는 황승영 분, 황원섭 분, 김금성 분, 황기용 분이 참여하였으며 사진작가로는 최정규 분과 보조작가 김인숙 분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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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아동문학작품 감상하고 동심이 돌아오는 소리 만나세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 오는 15일(금)부터 2020년 2월 29일(토)까지 약 3개월 동안 기획전시 「대전아동문학회소개전-푸른 메아리, 동심을 두드리다」를 개최한다.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학단체 중 하나인 ‘대전아동문학회’를 소개하고 회원 작품을 전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대전아동문학회’는 1973년 ‘충남아동문학회’로 처음 조직되어 대전과 충남이 행정구역상 분리되면서 ‘대전아동문학회’와 ‘충남아동문학회’로 각각 대전과 충남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문학잡지 『푸른 메아리』를 연 1회 발행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 한상수 아동문학가를 비롯하여 60여 명의 작가들이 활동하며 대전 지역 아동문학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울려 퍼져 나간 소리가 다시 되돌아오는 ‘메아리’를 키워드로 기획된 전시실에는 동시·동화·동극 등 아동문학작품을 비롯하여 노랫말 짓기, 삽화를 보고 동화의 내용 상상하여 쓰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다양한 방식으로 아동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곁을 잠시 떠났던 어린 마음들이 다시 되돌아오는 소중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전시 개막 행사는 전시가 시작되는 15일(금) 오후 3시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 공연으로 ‘대전아동문학회’회원 작가의 원작 동요 <숲 속을 걸어요>(유종슬 작사)와 <볼우물>(조상국 작사)이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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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기획전시 「대전을 걷다, 대전을 읽다」와 연계한 문학콘서트 <문학으로 걸어보는 대전>을 개최한다.   2019 ~ 2021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곳곳에 위치한 문학공간을 시민들에게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26일(토)에는 성은주 시인과 권온 평론가가 「대전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 그리고 문학」을 주제로, 다음달 2일(토)에는 손미 시인과 임지은 시인이 「대전의 산과 강, 하천 그리고 문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은봉 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우리지역 문학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사)한국문학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프로그램 국비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대전문학관은 3년 연속 국비사업을 확보하였다.        ※ 프로그램 일정  ▲ 1회차 2019. 10. 26.(토) 15:00 「대전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 그리고 문학」성은주 시인, 권온 문학평론가 출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 공연    ▲ 2회차 2019. 11. 2.(토) 15:00 「대전의 산과 강, 하천 그리고 문학」손미 시인, 임지은 시인 출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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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대전문화재단, 신임 대전문학관장에 이은봉 씨 임명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 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봉 씨를 신임 대전문학관장으로 임명했다.   이은봉 관장의 임기는 2년(비상임)으로 대전문학관을 대표하여 문학관 운영전반에 걸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은봉 관장은 숭실대학교에서 국문과 석·박사를 취득하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세종마루시낭독회 회장, 세종인문학연구소 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평의원, 한국작가회의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봄바람, 은여우’, ‘첫눈 아침’, ‘책바위’ 등 다수가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이은봉 관장이 대전문학계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문학관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문학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 판단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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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 신서유 씨 등단
    신서유 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박진용)은 지난 8월,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신서유 씨가「어린이와 문학」동시 부문 추천을 통해 등단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의 청년예비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문학큐레이터로서 문학독서모임을 운영하게 하여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는 등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서유 씨는“제가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진용 대전문학관장은“프로그램 운영 첫해에 등단 소식을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신진 청년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학관은 시민 문학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학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수의 수강생들이 등단하는 등 쾌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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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실시간 문학 기사

  • 2020 대전문학관 상반기 성인대상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시민 문학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2020 상반기 성인대상 문학교육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3월 4일(수)부터 시작되는 이번 문학교육프로그램은 시창작 2개반과 산문창작반 1개반이며 각 15회차로 구성되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시창작반A(조해옥 시인 초청),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시창작반B(최은묵 시인 초청),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는 산문창작반(박영진 수필가 초청)이 운영된다.   이번 문학교육프로그램은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치는 작가를 강사로 섭외하는 한편, 수강생 작품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합평회 중심으로 진행되어 문학이론과 창작방법론을 습득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반별 36명으로 총 108명이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에서 수강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2월 12일(수) 오전 9시부터 20일(목) 오후 5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문학관 휴관일인 17일(월)은 방문접수가 불가하다.   또한 수강신청기간 내 접수를 한 신청자에 한하여 2월 22일(토) 오후 2시부터 대전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수강생을 추첨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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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한국효문화진흥원, 『세계 각국의 효문화』발간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에서는 2019년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효문화연구총서 『세계 각국의 효문화』를 발간하였다.    이 책에서는 한중일 3국은 물론 베트남, 몽골, 티벳과 영미문화권의 효문화를 개괄적으로 다루며,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서의 효문화 특징을 정리했다.    사업을 총괄한 효문화연구사업단 김덕균 단장은 “오늘날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사회 속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충돌의 요소를 인류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효문화를 통해 화해, 소통의 길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본 연구를 구상했다. 각 나라마다의 효문화가 각기 다른 방법과 내용을 지향했어도 큰 틀에서 배려 존중의 보편적 사랑의 가치가 효문화 속에 공통적으로 들어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 더 많은 나라의 효문화를 연구하며 효의 보편적 가치를 찾아보겠다.”는 구상을 말하며, 지속적인 연구총서 발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효문화진흥원 김덕균(총론), 충남대 조지선(중국), 동국대 장만석(일본), 전통문화대 윤경숙(일본), 충남대 김성범(베트남), 조선대 김현우(몽골), 김덕균(티벳), 한양대 송재익(서구권) 박사가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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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2019 대전문학관 제6회 문학콘서트 「대전문학의 빗장을 열어온 사람들」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2019 대전문학관 제6회 문학콘서트 「대전문학의 빗장을 열어온 사람들」을 개최한다.   이달 19일(목) 오후 3시부터 대전문학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문학콘서트는 대전문인 사진·영상 아카이빙 대상 원로문인 6명이 출연하여 자신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해 참여자와 소통하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성은주 시인이, 공연은 젊은 국악단 흥.신.소가 맡는다.   이은봉 관장은 “지역문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대전 원로문인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대전문학을 회고하는 한편, 지역 문학계와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학관은 매년 대전문인을 사진·영상으로 기록하는 아카이빙 사업과 문학콘서트를 연계하여 지역특색을 살린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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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2019 대전문학관 하반기 작가초청특강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시민문학향유기회 증진을 위한 하반기 작가초청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7일(토) 13시 30분부터 대전문학관 다목적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김영훈 아동문학가(현 대전문인총연합회장)을 초청하여 <아동문학은 문학의 본류이다>를 주제로 아동문학의 흐름과 아동문학가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강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접수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참조 또는 대전문학관 담당자(042-626-5022 / 월요일 휴무, 주말교대근무)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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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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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기억의 풍경들!! 충남 금산 스토리텔링 마을기행 출판기념회 열리다.
    금산 지역을 연고로 하는 4명의 지역주민 '골목 마실러'들이 골목을 돌며 사진을 찍고 옛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익숙한 지역을 재발견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74면에 과거의 향수가 이야기가 묻어있는 사진과 정겨운 이야기들로 담겼다. 기획에는 박시영.이혜영 분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금산어깨동무생활문화센터에서 주관하였고 주민작가로는 황승영 분, 황원섭 분, 김금성 분, 황기용 분이 참여하였으며 사진작가로는 최정규 분과 보조작가 김인숙 분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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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아동문학작품 감상하고 동심이 돌아오는 소리 만나세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 오는 15일(금)부터 2020년 2월 29일(토)까지 약 3개월 동안 기획전시 「대전아동문학회소개전-푸른 메아리, 동심을 두드리다」를 개최한다.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학단체 중 하나인 ‘대전아동문학회’를 소개하고 회원 작품을 전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대전아동문학회’는 1973년 ‘충남아동문학회’로 처음 조직되어 대전과 충남이 행정구역상 분리되면서 ‘대전아동문학회’와 ‘충남아동문학회’로 각각 대전과 충남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문학잡지 『푸른 메아리』를 연 1회 발행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 한상수 아동문학가를 비롯하여 60여 명의 작가들이 활동하며 대전 지역 아동문학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울려 퍼져 나간 소리가 다시 되돌아오는 ‘메아리’를 키워드로 기획된 전시실에는 동시·동화·동극 등 아동문학작품을 비롯하여 노랫말 짓기, 삽화를 보고 동화의 내용 상상하여 쓰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다양한 방식으로 아동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곁을 잠시 떠났던 어린 마음들이 다시 되돌아오는 소중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전시 개막 행사는 전시가 시작되는 15일(금) 오후 3시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 공연으로 ‘대전아동문학회’회원 작가의 원작 동요 <숲 속을 걸어요>(유종슬 작사)와 <볼우물>(조상국 작사)이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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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2019-11-14
  •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기획전시 「대전을 걷다, 대전을 읽다」와 연계한 문학콘서트 <문학으로 걸어보는 대전>을 개최한다.   2019 ~ 2021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곳곳에 위치한 문학공간을 시민들에게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26일(토)에는 성은주 시인과 권온 평론가가 「대전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 그리고 문학」을 주제로, 다음달 2일(토)에는 손미 시인과 임지은 시인이 「대전의 산과 강, 하천 그리고 문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은봉 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우리지역 문학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사)한국문학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프로그램 국비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대전문학관은 3년 연속 국비사업을 확보하였다.        ※ 프로그램 일정  ▲ 1회차 2019. 10. 26.(토) 15:00 「대전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 그리고 문학」성은주 시인, 권온 문학평론가 출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 공연    ▲ 2회차 2019. 11. 2.(토) 15:00 「대전의 산과 강, 하천 그리고 문학」손미 시인, 임지은 시인 출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 공연
    • 문화
    • 문학
    2019-10-22
  • 대전문화재단, 신임 대전문학관장에 이은봉 씨 임명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 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봉 씨를 신임 대전문학관장으로 임명했다.   이은봉 관장의 임기는 2년(비상임)으로 대전문학관을 대표하여 문학관 운영전반에 걸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은봉 관장은 숭실대학교에서 국문과 석·박사를 취득하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세종마루시낭독회 회장, 세종인문학연구소 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평의원, 한국작가회의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봄바람, 은여우’, ‘첫눈 아침’, ‘책바위’ 등 다수가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한국작가회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이은봉 관장이 대전문학계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문학관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문학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 판단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문화
    • 문학
    2019-10-16
  •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 신서유 씨 등단
    신서유 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박진용)은 지난 8월, 2019 대전문학관 청년예비작가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신서유 씨가「어린이와 문학」동시 부문 추천을 통해 등단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의 청년예비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문학큐레이터로서 문학독서모임을 운영하게 하여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는 등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서유 씨는“제가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진용 대전문학관장은“프로그램 운영 첫해에 등단 소식을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신진 청년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학관은 시민 문학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학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수의 수강생들이 등단하는 등 쾌거를 이루고 있다.
    • 문화
    • 문학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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