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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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립박물관 4대 특별전 동시 개막
     대전시립박물관은 12월 23일 미디어 특별전, 어린이체험전, 근대건축전, 명기(明器) 특별전 등 4대 특별전을 동시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별도의 개막 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먼저 미디어 특별전은 ‘산수정원, 고산구곡(高山九曲)’이라는 주제로 시립박물관 A동 3층 기획전시실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율곡 이이의 은거지였던 황해도 고산 석담을 그린 ‘고산구곡도’를 주제로 아름다운 산수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고산구곡도’는 이이가 지은 한글 ‘고산구곡가’를 제자들이 한문으로 번역하고 또 그림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대전 동춘당가에서 기탁한 것으로 기호학파의 학맥을 시각화한 의미 있는 그림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린이체험전은 ‘산성을 지켜라! 꼬마장수!’라는 주제로 시립박물관 B동 1층에서 내년 6월 26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는 ‘산성의 도시 대전’을 주제로 하는 체험전시로 지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어린이체험전에서는 산성의 개념·기원, 쌓는 방법 등을 배우고, 활쏘기, 산성 오르기 등의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보문산성, 계족산성 등 대전의 여러 산성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근대건축전은 ‘짓다 그리고 담다’라는 주제로 옛 도청사인 근현대사전시관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열린다.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에서부터 산업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대전육교까지, 오랜 시간 동안 대전의 역사와 사람들의 추억을 담고 있는 근대 건축을 통해 대전의 근대 문화유산을 돌아본다.    명기 특별전은 ‘그릇으로 예를 행하다’라는 주제로 선사박물관 2층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열린다.    조선시대에는 예학이 발달하면서, 사람이 태어나 거치는 관혼상제의 마지막 관문인 죽음과 관련된 상례에 여러 가지 규정이 정해졌다. 무덤 속에 작은 도자기 그릇을 만들어 넣은 것은 이러한 의례에 따른 것으로 명기 특별전에서는 우리 고장에서 출토된 명기들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대전선사박물관 1층에서는 ‘일다경’이라는 제목의 시민참여 기획전으로 김영진 작가의 현대 도예 작품 전시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정진제 관장은 “그동안 다양한 준비로 모처럼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규모 관람이 어렵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백신접종완료자에 한하여 거리두기를 이행하면서 안전하게 특별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 여러분께서 자그마한 휴식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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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테미예술창작센터 임선이 개인전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8기 입주예술가 임선이<바람의 무게-#여행자의 시간> 전시를 11월 23일(화)부터 11월 30일(화)까지 개최한다.   지난 2월에 입주하여 작품활동을 해온 시각예술작가 임선이는 창작지원금과 멘토링을 통해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개인전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창작활동을 발표한다.   임선이 작가는 어느 날 급작스레 찾아온 가족의 죽음과 이를 맞이하는 과정의 시간을 담아 작업을 진행했다. 대전으로 시집와 60년을 살아온 한 여성의 생애를 그녀가 남기고 간 유품을 통해 살아왔던 삶의 모습과 시공간에 대한 특정한 기억을 전시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이번 전시 제목인 “바람의 무게-#여행자의 시간”은 시나리오에서 표기되는 scene과 같이 실제 사건을 하나의 scene을 의미하며 지었다.   전시는 크게 두 방향으로 진행된다 1층 전시장에서는 그녀의 유품을 모티브로 한 사진 작품 시리즈로 실재를 맞이한다며 지하 전시장은 부재를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마치 차원을 넘어선 그 무엇을 그려내고 있는 듯한 초현실적으로 공간을 구성하였다.   전시는 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시 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전시는 창작센터 1층과 지하 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당 20명, 체온 측정 후 입장 가능하다. 전시 관련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042-253-98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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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2021 우리술 한마당' 성료
    13일 오전11에 대전시 대덕구 대전동춘당에서 '2021 우리술 한마당'은 대전에서 빚은 우리술을 직접 음미하면서 지역의 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전통주 활성화를 위한 자리이다.     이번 전시회에 최우수상은 '2022 UCLG 세계총회' 등 대전의 각종 국제 행사에 활용 될 예정이며, 심사의원은 전통주 소믈리에 전진아, 발효곳간 담 안담윤 대표, 대전문화연대 박한표이다.     전시회는 동춘당 가양주-국화주, 새미래- 노산춘, 석이원주조-자자헌주, 조릿대, 버찌, 강황, 석로주, 비래동 양조장-보문산 막걸리, 으느정이 브루어리-꿈돌이, 낙식 협동조합-낙식 아로니아 와인이다.     장려상은 '노산춘', '꿈돌이', '벗이랑 버찌', '보문산 막걸리', '낙식 아로나아 와인'이며, 우수상은 '자자헌주', '조릿대', '강황', '국화주' 이다. 이날 최우수상으로는 석이원주조의 '석로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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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 대전문학관 기획전시 시확산 시민운동 아카이빙전《詩앗, 싹트다》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시확산 시민운동 아카이빙전 《詩앗, 싹트다》를 11월 16일(화)부터 2022년 3월 6일(일)까지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詩앗, 싹트다》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한 편의 시를 읽는 작은 실천을 통해 문학과 함께하는 일상의 가치를 탐색하는 전시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용래 시인의 <오류동의 동전>, 정훈 시인의 <춘일>, 한성기 시인의 <정류장> 등 ‘시확산 시민운동’ 사업에 참여한 지역 시인 60인의 시화를 소개한다. 또한 그간 제작된 시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람객이 직접 시의 싹을 심고 틔워볼 수 있는 체험 전시를 마련하여 관람객으로부터 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시확산 시민운동’은 삶 속에 문학이 깃든 아름다운 문학 도시 대전을 꿈꾸며 좋은 시를 선정하여 시 나눔 콘텐츠를 만들고, 순회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이번 전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있을 시민들의 마음 속에 한 편의 아름다운 詩앗이 싹 트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행사 없이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을 위해 시간당 최대 35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시확산 시민운동’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시 모음집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하거나 대전문학관(전시 담당 626-5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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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대전전통나래관, ‘대전철도마을 인생전’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 인생전’ 을 개최한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 인생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민간단체와의 협업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사업 협력단체인 그린아트랩과 그린갤러리의 협업을 통해 소제동 지역의 어르신들이 한해 동안 직접 참여한 회화 작품 60점, 사진작품 28점과 영상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작품을 통해 즐거움을 공유하고 주민과 시민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되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휴관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장기화에 따라 손소독, 온도체크 및 문진표 작성 후 입장할 수 있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에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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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대전시립미술관, 청년작가지원전‘넥스트코드 2021’개최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이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청년작가지원전‘넥스트코드 2021’을 대전시립미술관 1-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1999년 ‘전환의 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2008년 ‘넥스트코드’로 이름을 바꾸고, 137명의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한 프로젝트이다.    올해‘넥스트코드 2021’는 이분법적인 틀에서 벗어난 유니크한 감수성인 ‘캠프(Camp)' 의 개념을 중심으로 참여작가 김영진, 스텔라 수진, 박지원, 이상균, 임승균 5인이 보여주는 에너지의 충돌과 발산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영진(b. 1986)은 일상을 소재 겸 재료로 삼아 카메라의 렌즈 없이 암실 속에서 인화지와 빛과 사물만으로 표현하는 포토그램으로 작업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익명의 사망 기사를 프린트 한 후 나비 모양종이 접기로 재탄생시킨다. 이는 익명의 죽음에 대한 작은 제의이자 위로이다.    박지원(b. 1993)은 한국의 특정 장소를 통해 한국의 전통적 가치들과 현대적 가치 사이의 긴장 관계를 포착하고 이를 회화로 기록한다. 현대 사회가 상실해버린 성스러운 요소와 샤먼과 세속 문화가 섞이는 공간에 대해 탐색한다.    스텔라 수진(b. 1983)은 수채화 드로잉을 통해 인간이 자연과 맺는 관계에 대해 탐구한다. 인간, 동물의 신체나 식물들이 변종, 혼성 결합된 이미지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남성과 여성, 안과 밖, 육체와 정신 등 이분법적 개념을 전복시킨다.    이상균(b. 1990)은 인공과 자연 사이에 존재하는 어떤 풍경의 면면을 필드 리서치를 통해 수집한 후, 이를 관찰하고 해체하며 작업의 시작을 추동하는 이미지 재료로 삼는다. 재현 과정에서는 이를 회화적으로 변형하고, 물질은 건축적 사고를 거쳐서 평면 위에 안착된다.    임승균(b. 1984)은 자연이나 일상을 재료 삼아 자신 만의 조형언어로 비틀고 실험한다. 이 과정에서 유사 과학자 같은 독특한 연구방식인 '리서치'의 과정을 통해 익숙한 듯 낯선 새로운 내러티브를 구축하고 이를 오브제, 평면, 영상으로 시각화한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넥스트코드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특별전으로, 청년작가의 작품으로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하여,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하기 준비했다”고 말하며, “대전시립미술관은 청년작가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전시를 기획한 홍예슬 학예연구사는 “캠프는 자신이 즐기는 대상과 스스로를 동일시하는 일종의 사랑이다. ‘넥스트코드 2021’ 참여작가 김영진, 박지원, 스텔라 수진, 이상균, 임승균이 보여주는 다섯 가지 시각코드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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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대전문화재단, 2021 대전 청년 작가장터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오는 10월 7일 대전예술가의집을 시작으로 직거래 미술장터 ‘2021 대전 청년 작가장터’를 연다.   올해 대전 청년 작가장터는 대전광역시 주최, 대전문화재단 주관, 백화점 세이, 조인마켓 협력으로 진행되며, 대전예술가의집을 시작으로 백화점 세이, 우연갤러리에서 11월 29일까지 20일에 걸쳐서 운영된다.   대전청년 작가장터는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전시 및 판매 창구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부담 없이 미술 작품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직거래 장터로 이번 장터에서는 총 21명의 작가들의 작품 200여점이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며, 작가가 직접 제작한 굿즈 등 다양한 제품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조인마켓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조인마켓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작가들의 작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이용방법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미술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일반시민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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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1-09-30
  • 테미예술창작센터 이원경 개인전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8기 입주예술가 이원경 <B-Heart; 선택의 기여> 전시를 9월 30일(목)부터 10월 13일(수) 까지 운영한다   지난 2월에 입주하여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활동 해온 이원경 작가는 창작지원금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개인전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창작활동의 결과를 발표한다.   이원경 작가는 작품활동을 시작했던 초기, 사전적 정의엔 별 관심 없이 그저 ‘앎이란 무엇인가’, ‘상대를 진실하게 이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오래 머물렀다. 이러한 생각은‘우리가 다르다고 여기는 서로 다른 두 존재는 정말로 다른가’, ‘같아 보이는 두 대상의 성질은 진실로 같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들로 연장되었고, 이렇게 나열된 생각들은 한 화면에 또는 한 몸체에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다르거나 상반된 속성을 동시에 배열해가는 작업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차갑고 단단한 금속 선재(線材)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뜨개질이라는 성질로 엮어내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인공물’은 식물이면서 동시에 동물처럼 보이는 ‘자연물’의 형태로 서로의 속성에 스며들게 하였다.   <B-Heart; 선택의 기여>는 작가의 삶에 조금 더 근접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세상을 향해 품고 있던 앎과 이해에 대한 작가의 내부에 던지는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형태로 기획하였다.   전시는 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시 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 아트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운영되며, 입장 전 체온 측정 및 QR코드 등을 이용한 본인인증을 진행한다. 전시 관련 사항은 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테미예술창작센터(042-253-98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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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1-09-28
  • '장애인이식개선 오늘', 2021 기호문화 융.복합 북콘서트를 개최
    장애인이식개선 오늘은 9월23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2021 기호문화 융.복합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공익호라동지원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장애인 문화운동을 통해 시민문화향유와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번전시회는 9명의 시인의(박재홍, 박지영, 김준엽, 최부암, 김운용, 정상석, 최미림, 신현갑, 민애경) 작품을 4명의 서예가(박홍준, 구겨회, 김용길, 박경동)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일반 시민들이 시를 낭독을 하고 유트브 채널에 실렸다.   23일 전시회 오프님 행사로 “2021년 기호문화 융.복합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주제강연으로 ‘장애인문학의 창작활동지원을 통한 장애인인식 개선과 정책방향성 주제로 김종회(황순원 문학과 소나기 마을촌장)의 강연과 ’대전광역시 장애인문화예술진흥을 위한 현실적 방안‘주제로 문옥배(공주문화재단대표)의 강연이 마지막으로 ’기호지방에서 발현된 장애인 문학과 윰.복합 북콘스트전시회 및 공연의 의미‘ 주제로 박홍준((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강연을 했다.   참여예술인은 최대순(시인), 박지영(시인), 박재홍 시인, 박경하 (시노래가수), 배혜옥(소프라노), 구병래(테너), 박세환(피아노) 이진아(국악가수)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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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1-09-24
  • 대전시립미술관,‘트라우마와 예술 특별전’아티스트 토크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9월 3일까지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    올해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은 ‘트라우마’라는 큰 제목 아래 ‘퓰리처상 사진전’과 ‘15분’이라는 두 개의 전시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이번 행사는 ‘15분’전시의 참여 작가 중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6인과 함께 한다.    이번 아티스트 토크에서는 김기라(회화, 뉴미디어), 김옥선(설치), 박혜수(설치), 변순철(사진), 이동욱(조각, 설치), 정영도(회화) 의 작업세계를 조망한다, ‘트라우마’ 출품작을 중심으로 ‘정서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아티스트 토크는 8월 25일(수) 김옥선 작가와 대화시간을 가졌다. 26일(목) 박혜수, 31일(화) 김기라 작가와 함께한다. 이어 9월 1일(수) 이동욱, 2일(목) 정영도, 3일(금) 변순철 작가의 작업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매 회 ZOOM 라이브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한 시간 가량 진행 되며,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재시청 가능하다. ZOOM 라이브는 미술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공개되는 주소 또는 QR코드로 접속 가능하다.    또한 미술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작가에게 사전 질문을 하면 라이브 방송에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6명의 작가가 그들만의 조형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세계를 이해하고 예술승화를 탐구해 보는 기회 ”라며“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공감미술의 지평을 확장하고 모두를 위한 예술과 문화상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은 네이버와 인터파크 사전예약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장예약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인원이 제한 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www.daejeon.go.kr/dma)를 참고하면 된다.  
    • 문화
    • 전시
    2021-08-26

실시간 전시 기사

  • 대전시립박물관 4대 특별전 동시 개막
     대전시립박물관은 12월 23일 미디어 특별전, 어린이체험전, 근대건축전, 명기(明器) 특별전 등 4대 특별전을 동시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별도의 개막 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먼저 미디어 특별전은 ‘산수정원, 고산구곡(高山九曲)’이라는 주제로 시립박물관 A동 3층 기획전시실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율곡 이이의 은거지였던 황해도 고산 석담을 그린 ‘고산구곡도’를 주제로 아름다운 산수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고산구곡도’는 이이가 지은 한글 ‘고산구곡가’를 제자들이 한문으로 번역하고 또 그림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대전 동춘당가에서 기탁한 것으로 기호학파의 학맥을 시각화한 의미 있는 그림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린이체험전은 ‘산성을 지켜라! 꼬마장수!’라는 주제로 시립박물관 B동 1층에서 내년 6월 26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는 ‘산성의 도시 대전’을 주제로 하는 체험전시로 지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어린이체험전에서는 산성의 개념·기원, 쌓는 방법 등을 배우고, 활쏘기, 산성 오르기 등의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보문산성, 계족산성 등 대전의 여러 산성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근대건축전은 ‘짓다 그리고 담다’라는 주제로 옛 도청사인 근현대사전시관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열린다.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에서부터 산업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대전육교까지, 오랜 시간 동안 대전의 역사와 사람들의 추억을 담고 있는 근대 건축을 통해 대전의 근대 문화유산을 돌아본다.    명기 특별전은 ‘그릇으로 예를 행하다’라는 주제로 선사박물관 2층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열린다.    조선시대에는 예학이 발달하면서, 사람이 태어나 거치는 관혼상제의 마지막 관문인 죽음과 관련된 상례에 여러 가지 규정이 정해졌다. 무덤 속에 작은 도자기 그릇을 만들어 넣은 것은 이러한 의례에 따른 것으로 명기 특별전에서는 우리 고장에서 출토된 명기들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대전선사박물관 1층에서는 ‘일다경’이라는 제목의 시민참여 기획전으로 김영진 작가의 현대 도예 작품 전시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정진제 관장은 “그동안 다양한 준비로 모처럼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규모 관람이 어렵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백신접종완료자에 한하여 거리두기를 이행하면서 안전하게 특별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 여러분께서 자그마한 휴식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 전시
    2021-12-23
  • 테미예술창작센터 임선이 개인전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8기 입주예술가 임선이<바람의 무게-#여행자의 시간> 전시를 11월 23일(화)부터 11월 30일(화)까지 개최한다.   지난 2월에 입주하여 작품활동을 해온 시각예술작가 임선이는 창작지원금과 멘토링을 통해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개인전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창작활동을 발표한다.   임선이 작가는 어느 날 급작스레 찾아온 가족의 죽음과 이를 맞이하는 과정의 시간을 담아 작업을 진행했다. 대전으로 시집와 60년을 살아온 한 여성의 생애를 그녀가 남기고 간 유품을 통해 살아왔던 삶의 모습과 시공간에 대한 특정한 기억을 전시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이번 전시 제목인 “바람의 무게-#여행자의 시간”은 시나리오에서 표기되는 scene과 같이 실제 사건을 하나의 scene을 의미하며 지었다.   전시는 크게 두 방향으로 진행된다 1층 전시장에서는 그녀의 유품을 모티브로 한 사진 작품 시리즈로 실재를 맞이한다며 지하 전시장은 부재를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마치 차원을 넘어선 그 무엇을 그려내고 있는 듯한 초현실적으로 공간을 구성하였다.   전시는 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시 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전시는 창작센터 1층과 지하 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당 20명, 체온 측정 후 입장 가능하다. 전시 관련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042-253-98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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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2021 우리술 한마당' 성료
    13일 오전11에 대전시 대덕구 대전동춘당에서 '2021 우리술 한마당'은 대전에서 빚은 우리술을 직접 음미하면서 지역의 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전통주 활성화를 위한 자리이다.     이번 전시회에 최우수상은 '2022 UCLG 세계총회' 등 대전의 각종 국제 행사에 활용 될 예정이며, 심사의원은 전통주 소믈리에 전진아, 발효곳간 담 안담윤 대표, 대전문화연대 박한표이다.     전시회는 동춘당 가양주-국화주, 새미래- 노산춘, 석이원주조-자자헌주, 조릿대, 버찌, 강황, 석로주, 비래동 양조장-보문산 막걸리, 으느정이 브루어리-꿈돌이, 낙식 협동조합-낙식 아로니아 와인이다.     장려상은 '노산춘', '꿈돌이', '벗이랑 버찌', '보문산 막걸리', '낙식 아로나아 와인'이며, 우수상은 '자자헌주', '조릿대', '강황', '국화주' 이다. 이날 최우수상으로는 석이원주조의 '석로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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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 대전문학관 기획전시 시확산 시민운동 아카이빙전《詩앗, 싹트다》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시확산 시민운동 아카이빙전 《詩앗, 싹트다》를 11월 16일(화)부터 2022년 3월 6일(일)까지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詩앗, 싹트다》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한 편의 시를 읽는 작은 실천을 통해 문학과 함께하는 일상의 가치를 탐색하는 전시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용래 시인의 <오류동의 동전>, 정훈 시인의 <춘일>, 한성기 시인의 <정류장> 등 ‘시확산 시민운동’ 사업에 참여한 지역 시인 60인의 시화를 소개한다. 또한 그간 제작된 시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람객이 직접 시의 싹을 심고 틔워볼 수 있는 체험 전시를 마련하여 관람객으로부터 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시확산 시민운동’은 삶 속에 문학이 깃든 아름다운 문학 도시 대전을 꿈꾸며 좋은 시를 선정하여 시 나눔 콘텐츠를 만들고, 순회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이번 전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있을 시민들의 마음 속에 한 편의 아름다운 詩앗이 싹 트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행사 없이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을 위해 시간당 최대 35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시확산 시민운동’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시 모음집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하거나 대전문학관(전시 담당 626-5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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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대전전통나래관, ‘대전철도마을 인생전’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 인생전’ 을 개최한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 인생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민간단체와의 협업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사업 협력단체인 그린아트랩과 그린갤러리의 협업을 통해 소제동 지역의 어르신들이 한해 동안 직접 참여한 회화 작품 60점, 사진작품 28점과 영상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작품을 통해 즐거움을 공유하고 주민과 시민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되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휴관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장기화에 따라 손소독, 온도체크 및 문진표 작성 후 입장할 수 있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사업에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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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1-10-25
  • 대전시립미술관, 청년작가지원전‘넥스트코드 2021’개최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이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청년작가지원전‘넥스트코드 2021’을 대전시립미술관 1-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1999년 ‘전환의 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2008년 ‘넥스트코드’로 이름을 바꾸고, 137명의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한 프로젝트이다.    올해‘넥스트코드 2021’는 이분법적인 틀에서 벗어난 유니크한 감수성인 ‘캠프(Camp)' 의 개념을 중심으로 참여작가 김영진, 스텔라 수진, 박지원, 이상균, 임승균 5인이 보여주는 에너지의 충돌과 발산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영진(b. 1986)은 일상을 소재 겸 재료로 삼아 카메라의 렌즈 없이 암실 속에서 인화지와 빛과 사물만으로 표현하는 포토그램으로 작업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익명의 사망 기사를 프린트 한 후 나비 모양종이 접기로 재탄생시킨다. 이는 익명의 죽음에 대한 작은 제의이자 위로이다.    박지원(b. 1993)은 한국의 특정 장소를 통해 한국의 전통적 가치들과 현대적 가치 사이의 긴장 관계를 포착하고 이를 회화로 기록한다. 현대 사회가 상실해버린 성스러운 요소와 샤먼과 세속 문화가 섞이는 공간에 대해 탐색한다.    스텔라 수진(b. 1983)은 수채화 드로잉을 통해 인간이 자연과 맺는 관계에 대해 탐구한다. 인간, 동물의 신체나 식물들이 변종, 혼성 결합된 이미지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남성과 여성, 안과 밖, 육체와 정신 등 이분법적 개념을 전복시킨다.    이상균(b. 1990)은 인공과 자연 사이에 존재하는 어떤 풍경의 면면을 필드 리서치를 통해 수집한 후, 이를 관찰하고 해체하며 작업의 시작을 추동하는 이미지 재료로 삼는다. 재현 과정에서는 이를 회화적으로 변형하고, 물질은 건축적 사고를 거쳐서 평면 위에 안착된다.    임승균(b. 1984)은 자연이나 일상을 재료 삼아 자신 만의 조형언어로 비틀고 실험한다. 이 과정에서 유사 과학자 같은 독특한 연구방식인 '리서치'의 과정을 통해 익숙한 듯 낯선 새로운 내러티브를 구축하고 이를 오브제, 평면, 영상으로 시각화한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넥스트코드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특별전으로, 청년작가의 작품으로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하여,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하기 준비했다”고 말하며, “대전시립미술관은 청년작가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전시를 기획한 홍예슬 학예연구사는 “캠프는 자신이 즐기는 대상과 스스로를 동일시하는 일종의 사랑이다. ‘넥스트코드 2021’ 참여작가 김영진, 박지원, 스텔라 수진, 이상균, 임승균이 보여주는 다섯 가지 시각코드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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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1-10-12
  • 대전문화재단, 2021 대전 청년 작가장터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오는 10월 7일 대전예술가의집을 시작으로 직거래 미술장터 ‘2021 대전 청년 작가장터’를 연다.   올해 대전 청년 작가장터는 대전광역시 주최, 대전문화재단 주관, 백화점 세이, 조인마켓 협력으로 진행되며, 대전예술가의집을 시작으로 백화점 세이, 우연갤러리에서 11월 29일까지 20일에 걸쳐서 운영된다.   대전청년 작가장터는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전시 및 판매 창구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부담 없이 미술 작품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직거래 장터로 이번 장터에서는 총 21명의 작가들의 작품 200여점이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며, 작가가 직접 제작한 굿즈 등 다양한 제품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조인마켓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조인마켓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작가들의 작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이용방법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미술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일반시민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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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1-09-30
  • 테미예술창작센터 이원경 개인전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8기 입주예술가 이원경 <B-Heart; 선택의 기여> 전시를 9월 30일(목)부터 10월 13일(수) 까지 운영한다   지난 2월에 입주하여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활동 해온 이원경 작가는 창작지원금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개인전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창작활동의 결과를 발표한다.   이원경 작가는 작품활동을 시작했던 초기, 사전적 정의엔 별 관심 없이 그저 ‘앎이란 무엇인가’, ‘상대를 진실하게 이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오래 머물렀다. 이러한 생각은‘우리가 다르다고 여기는 서로 다른 두 존재는 정말로 다른가’, ‘같아 보이는 두 대상의 성질은 진실로 같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들로 연장되었고, 이렇게 나열된 생각들은 한 화면에 또는 한 몸체에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다르거나 상반된 속성을 동시에 배열해가는 작업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차갑고 단단한 금속 선재(線材)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뜨개질이라는 성질로 엮어내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인공물’은 식물이면서 동시에 동물처럼 보이는 ‘자연물’의 형태로 서로의 속성에 스며들게 하였다.   <B-Heart; 선택의 기여>는 작가의 삶에 조금 더 근접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세상을 향해 품고 있던 앎과 이해에 대한 작가의 내부에 던지는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형태로 기획하였다.   전시는 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시 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 아트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운영되며, 입장 전 체온 측정 및 QR코드 등을 이용한 본인인증을 진행한다. 전시 관련 사항은 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테미예술창작센터(042-253-9811)로 하면 된다.  
    • 문화
    • 전시
    2021-09-28
  • '장애인이식개선 오늘', 2021 기호문화 융.복합 북콘서트를 개최
    장애인이식개선 오늘은 9월23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2021 기호문화 융.복합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공익호라동지원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장애인 문화운동을 통해 시민문화향유와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번전시회는 9명의 시인의(박재홍, 박지영, 김준엽, 최부암, 김운용, 정상석, 최미림, 신현갑, 민애경) 작품을 4명의 서예가(박홍준, 구겨회, 김용길, 박경동)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일반 시민들이 시를 낭독을 하고 유트브 채널에 실렸다.   23일 전시회 오프님 행사로 “2021년 기호문화 융.복합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주제강연으로 ‘장애인문학의 창작활동지원을 통한 장애인인식 개선과 정책방향성 주제로 김종회(황순원 문학과 소나기 마을촌장)의 강연과 ’대전광역시 장애인문화예술진흥을 위한 현실적 방안‘주제로 문옥배(공주문화재단대표)의 강연이 마지막으로 ’기호지방에서 발현된 장애인 문학과 윰.복합 북콘스트전시회 및 공연의 의미‘ 주제로 박홍준((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강연을 했다.   참여예술인은 최대순(시인), 박지영(시인), 박재홍 시인, 박경하 (시노래가수), 배혜옥(소프라노), 구병래(테너), 박세환(피아노) 이진아(국악가수)등이 참여했다.
    • 문화
    • 전시
    2021-09-24
  • 대전시립미술관,‘트라우마와 예술 특별전’아티스트 토크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9월 3일까지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    올해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은 ‘트라우마’라는 큰 제목 아래 ‘퓰리처상 사진전’과 ‘15분’이라는 두 개의 전시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이번 행사는 ‘15분’전시의 참여 작가 중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6인과 함께 한다.    이번 아티스트 토크에서는 김기라(회화, 뉴미디어), 김옥선(설치), 박혜수(설치), 변순철(사진), 이동욱(조각, 설치), 정영도(회화) 의 작업세계를 조망한다, ‘트라우마’ 출품작을 중심으로 ‘정서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아티스트 토크는 8월 25일(수) 김옥선 작가와 대화시간을 가졌다. 26일(목) 박혜수, 31일(화) 김기라 작가와 함께한다. 이어 9월 1일(수) 이동욱, 2일(목) 정영도, 3일(금) 변순철 작가의 작업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매 회 ZOOM 라이브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한 시간 가량 진행 되며,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재시청 가능하다. ZOOM 라이브는 미술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공개되는 주소 또는 QR코드로 접속 가능하다.    또한 미술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작가에게 사전 질문을 하면 라이브 방송에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6명의 작가가 그들만의 조형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세계를 이해하고 예술승화를 탐구해 보는 기회 ”라며“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공감미술의 지평을 확장하고 모두를 위한 예술과 문화상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은 네이버와 인터파크 사전예약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장예약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인원이 제한 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www.daejeon.go.kr/dma)를 참고하면 된다.  
    • 문화
    • 전시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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