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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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한 달 간 미술관 5전시실에서‘제16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 민성식, 신진호’전시를 개최한다.    이동훈 미술상은 대전현대미술 형성에 초석을 이룬 고(故) 이동훈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미술에 지대한 업적과 공헌을 한 원로작가에게 수여하는 본상과 대전, 충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40~50대 작가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이번 16회에서는 대전지역 원로작가 최초로 임봉재 화백의 본상 수상에 이어 민성식, 신진호 작가가 특별상을 수상하며 대전미술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동훈 미술상은 지역을 넘어 한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많은 예술인들에게 자긍심과 귀감을 주고 있다”며 “지역미술의 발전과 기반을 강화하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공감미술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성식 작가는 대전에서 태어나 한남대학교 회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물리적인 화면을 긴장감이 넘치는 왜곡된 시점으로 공간, 차원의 경계를 여는 독특한 회화세계를 펼친다.    또한 현대인의 꿈과 욕망을 상징하는 오브제들을 통해 그 경계에 숨겨져 있는 현실의 고뇌와 갈등 그리고 관계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다.   민성식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공간에서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구석에 조금 전까지 실제 사람이 있었던 것처럼 다양한 일상의 사물과 현장들을 발견하게 된다.    이 일상의 사물들은 현대인들이 도시를 떠나지 못하고 안식처를 꿈꾸는 대체사물과 혼란스럽게 뒤섞여 있다.    마치 현대인의 꿈과 욕망을 동시에 상징하는 사물들은 통해 그 경계에 숨겨져 있는 현실의 고뇌, 갈등 등 상호관계를 자신만의 관망자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신진호 작가는 충청북도 옥천 출생으로 대전 보문고등학교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회화과, 한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실험적인 회화작품을 제작해 온 작가로 유명하다.    ‘붉은 자개장’이 화면전체를 지배하는 사실적인 회화작품이 유명한데, 어린 시절에 보았던 빛바랜 벽지와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자개장과 집안 살림도구들을 자개장 위에 배치하며 과거로 뒤돌아가는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신기해할 정도로 사실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들은 오랜 연습과 실험으로 탄생한 그만의 표현기법이며 실제 나전칠기와 같은 효과가 인상적이다.    신진호는 오랜 시간 동안 칠하고-붙이고-새겨놓고-칠하고-그려 넣는 과정을 반복하며 세밀한 극점(極點)에 도달한다.    이 극점은 신진호의 작품세계에 있어 과거와 현재, 기억과 연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 모든 감성이입과 회화론은 자개장과 그 위에 놓여 진 사물들의 중간에 존재하는 경계, 즉 수평선을 중심으로 이 모든 관계를 연결하고 과거의 시공간을 여는 열쇠다.    한편, 제16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전 개막식은 오는 22일 오후 4시에 대전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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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1-20
  • 소제창작촌 입주작가 프로젝트 기획전Ⅲ
     대전문화재단 레지던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소제창작촌이 11월 15일(금)부터 11월 21일(목)까지 입주 작가 프로젝트 세 번째 기획전 ‘Eco-Motion’전을 개최한다.    소제창작촌 내 ‘재생공간293’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 번째 입주 작가인 김영봉 작가의 ‘접선(接線)’전과 윤유진 작가의 ‘INTERACTION' 전으로 나누어 구성된다.   ‘접선(接線)’전의 김영봉 작가는 오랜 역사와 상흔이 깃든 소제동에서 골목과 천변을 누비며 폐기된 각종 오브제를 수집하고 이를 좀 더 안락한 곳으로 인도하기 위한 생태적 실천들을 시도한다.    더불어 김영봉 작가는 소제동의 음습한 기운을‘불’을 사용하여 삭막한 공간에 온기를 불어 넣고자 전시장 내·외부를 간이 구들로 연결해 관람객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나무들은 모두 소제동에서 얻은 것들로 ‘재생공간 293’ 안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장작패기와 불붙이기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구성했다.   ‘INTERACTION' 전의 윤유진 작가는 소제동의 수많은 기억들의 존재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함께 상호작용하고 있다고 보았다.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존재의 본질에 대해 깨닫는 것은 과거를 이루는 기억들에서 나오는 것이라 여겼다.    윤유진 작가는 현재 재개발 등 소제동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무섭고 불안한 세계’로 다가왔고 이러한 심리적 상태를 입체작품과 미디어 영상을 통해 절제되고 함축된 표현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제창작촌 관계자는 “이번‘Eco-Motion’전을 통해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이 소제동의 어수선하고 불안한 기운은 뒤로 한 채,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하며 온기를 채워 넣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소제창작촌 블로그(http://tarzan9.blog.me/) 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소제창작촌)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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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고구려 고분벽화 생활풍속 모사도 천하 중심 고구려의 휴식' 개막식
         10월31일(목) 오후3시에 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으로 1층 로비에서 '고구려 고분벽화 생활풍속 모사도 천하 중심 고구려의 휴식' 개막식 행사가 있었다.     전시기간은 10월31일(목)~2020년2월2일 까지이며, 대전어린이 합창단이 ‘나무의 노래’외 다수 불렀다. 도문선 문화재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상복 동방문화재 연구원실장, 성복현 도산학술연구원장, 정종태 비전문화재연구원장, 최경용 미래문화재연구원장 등 내빈들이 참석을 했다.     류용환 관장이 "올해 특별전이 6번째이며, 모사본을 보는 것보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직접 관람을 했으며 좋을 것입니다."라고 인사말씀을 했다. 주요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이후 2층 기획전시실에서 담당팀장이 전시물에 설명이 있었다.     '안악3호분벽화'는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조 시기는 고구려 357년(고국원왕 27년)에 제작이 되었다. '무용총 벽화'는 중국 길림성 집안시 우산 남쪽 기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축조 시기는 5세기 전반이고, 1935년 조사 당시 널방 남벽의 무용 그림으로 인해 무용총으로 불렀다.     '수산리 고분벽화'는 북한 남포특별시 강서군 수산리에 위치하고 있다. 축조연대는 5세기 후반이고, 1971년 북한 과학원 고고학연구소에 의하여 발굴이 되었다. '백제 능산리 고분군 동하총 벽화'는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조연대는 6세기 말에서 7세기 초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능산리 고분군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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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2019.10.30(수)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이 금산산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체험을찍는다. 오늘은내가주인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홍보전이 열렸다.
    • 지역
    • 충남
    2019-10-31
  • 대전시, 2019 대한민국 명장·장인전 개최
     대전시는 오는 25일 시청 2층 로비에서‘대전 2019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을 개최했다.    대전 2019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은 이날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일간 대전시청 2층 제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작품 활동 홍보 및 장인-시민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지역의 대한민국 명장 및 우수 숙련기술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3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은 다양한 수공예품 및 장구, 국궁, 전통 떡 등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화훼, 전각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사)대한민국명장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0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숙련기술인 우대문화 조성을 위해 2018년 ‘대전광역시 명장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8월 대전시 명장을 최초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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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서구, 제19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시상식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미술대전은 전국 공모전을 통하여 우수한 여성작가를 발굴하고 문화도시를 선도하는 대전 서구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해 대전 서구가 주최, 대전서구문화원과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상의 영예는 ▲수채화부문, 박순희 작가의 ‘청혼’이 선정되었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한국화 부문, 신영희 작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양화부문, 한영순 작가의 ‘기억의 문’ ▲문인화 부문, 김정수 작가의 ‘소나무와 부엉이’ ▲입체부문, 이효순 작가의 ’인생’ 등이 이날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을 비롯한 230점의 입상작품은 서구문화원 1층 갤러리에 내달 3일까지 18일간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은 시상 후 “앞으로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이 여성예술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 미술발전에도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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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임선이 개인전‘양자의 느린 시간, Slow time in Quantum’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는 6기 입주예술가 임선이 개인전‘양자의 느린 시간, Slow time in Quantum’을 10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개최한다.   임선이 작가는 대전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두 나이든 남자의 노년의 삶을 통해 그들에게 다가온 느린 시간 안에서 삶의 현상과 공존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노화된 눈과 손 그리고 말, 느린 기억의 회로, 몸의 무의식적 행위라는 주제로 조각, 설치,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그들의 오래된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하고, 다중적인 시각은 37개의 만화경으로 표현되었으며, 왕성하게 활동했던 과거 시대의 화려한 샹들리에는 숨을 쉬듯 빛을 반짝이며 생명력을 뿜어낸다. 임선이 작가는 현대사회에서 주목하지 않으려고 하는 노년의 삶을 그녀의 특유의 시각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단체관람 안내와 신청 등 전시 관련 사항은 대전테미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테미창작팀(042-253-98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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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시립박물관 2019년 10월의 문화재 전시
     대전시립박물관이 10월 ‘이달의 문화재’로 하급관원의 임명장인 차첩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송종오의 차첩 <사진:대전시청>    차첩(差帖)이란 녹봉이 없는 7~9품 무록직(無祿職)관원을 임명하는 문서로, 9품 이상의 녹을 받는 실직(實職)관원을 임명하는 고신(告身)과 다르다.    차첩에는 왕의 결재를 받아 임명하는 구전(口傳) 차첩과 봉교(奉敎)차첩, 왕의 결재 없이 관아의 장이 직권으로 임명한 관장(官長) 차첩이 있다. 윤섬의 차첩 <사진:대전시청>    구전차첩은 임명대상은 7~9품의 무록관 및 무품군관(無品軍官), 문음(門蔭:음서) 및 공신 자손이었다. 승지가 담당하여 국왕의 구전 결재를 받은 일자를 기록하였다. 본문 다음에는 수취자, 발급 일자를 적고 관사의 인장을 찍었다.    봉교차첩은 내용상으로는 구전차첩과 동일하게 시작하지만 왕의 구전 결재 대신 계(啓)·계하(啓下) 등으로 임금의 결재를 받았음을 표시했다. 조봉령의 차첩 <사진:대전시청>    관장차첩은 국왕의 결재 없이 관아의 장이 자신의 직권으로 소속 하급관리를 임명하는 임명장으로 자신이 속한 관사나 군대, 행정 단위의 관리였다.    이번에 전시하는 유물은 1867년 5월 3일 이조(吏曹)에서 동부승지(同副承旨) 김병익(金炳翊)에게 구전해 송종오(宋鍾五)를 선공감가감역관(繕工監假監役官)에 임명하는 구전 차첩이다.    송종오는 1888년(고종 25)에 문과에 장원급제해 정3품 이조참의를 지낸 인물로 그의 합격증서인 홍패(紅牌), 시험답인지인 시권(試券) 등이 박물관에 전시중이다.    이외에도 대전시 문화재자료 34호로 지정된 파평윤씨(坡平尹氏) 서윤공파(庶尹公派) 고택(古宅)을 완성한 윤섬(尹掞)이 1666년 발급받은 구전 차첩과 1758년 지방부사가 조봉령을 향소의 임원에 임명하는 관장 차첩 등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 관리 임명 제도를 살펴보고, 많이 알려진 고신이외에도 차첩과 같이 관리임명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차첩을 통해 임명된 관원들은 그 직은 낮으나 당시 백성들과 관련된 직접적인 실무를 본 관원”이라며 “이를 통해 당시의 지방통치 제도를 파악 할 수 있어 중요한 자료다”고 말했다.    전시는 10월 31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돼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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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0-03
  •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우리인생 드로잉&우리마을 소소풍경展”개최
     대전문화재단은 9월 문화가 있는 날(9월 25일)을 맞아 대전전통나래관에서“우리인생 드로잉&우리마을 소소풍경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동네의 풍경과 삶의 이야기를 드로잉, 사진 작품 약 50여 점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주민과의 예술교육은 소제창작촌과 협력으로 운영하였다.   참여 주민 대부분은 2개월간의 드로잉과 사진교육을 통해 중앙동에서 살아왔던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는“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에 대한 이야기이며,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작은 울림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대전광역시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이 되어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하여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리인생 드로잉& 우리마을 소소풍경전은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10월 20일(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 문화
    • 전시
    2019-09-24
  • 한국효문화진흥원,‘전통공예와 효의 만남展’개최
    9월 24일 오후 3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명인회(회장 이정오)와 함께 ‘전통공예와 효의 만남展’ 개막식을 열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9월 24일 오후 3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명인회(회장 이정오)와 함께 ‘전통공예와 효의 만남展’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효 운동 단체 및 일반관람객들이 참석하여 전통유산인 효와 전통공예의 만남을 축하하였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 앞 특별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2019년 9월 24일부터 ~ 10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명인회는 대전 지역 24명의 전통공예 작가들이 전통 혼을 잇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24명 중 16명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서각, 압화, 한지공예, 단청, 천연염색, 전통자수, 규방공예, 서예, 한복, 전통폐백, 도예, 고전머리, 민화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작품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효문화 뿌리 축제와 효의 달을 맞이하여 뜻깊은 전시를 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전시를 통해 효문화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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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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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한 달 간 미술관 5전시실에서‘제16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 민성식, 신진호’전시를 개최한다.    이동훈 미술상은 대전현대미술 형성에 초석을 이룬 고(故) 이동훈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미술에 지대한 업적과 공헌을 한 원로작가에게 수여하는 본상과 대전, 충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40~50대 작가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이번 16회에서는 대전지역 원로작가 최초로 임봉재 화백의 본상 수상에 이어 민성식, 신진호 작가가 특별상을 수상하며 대전미술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동훈 미술상은 지역을 넘어 한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많은 예술인들에게 자긍심과 귀감을 주고 있다”며 “지역미술의 발전과 기반을 강화하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공감미술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성식 작가는 대전에서 태어나 한남대학교 회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물리적인 화면을 긴장감이 넘치는 왜곡된 시점으로 공간, 차원의 경계를 여는 독특한 회화세계를 펼친다.    또한 현대인의 꿈과 욕망을 상징하는 오브제들을 통해 그 경계에 숨겨져 있는 현실의 고뇌와 갈등 그리고 관계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다.   민성식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공간에서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구석에 조금 전까지 실제 사람이 있었던 것처럼 다양한 일상의 사물과 현장들을 발견하게 된다.    이 일상의 사물들은 현대인들이 도시를 떠나지 못하고 안식처를 꿈꾸는 대체사물과 혼란스럽게 뒤섞여 있다.    마치 현대인의 꿈과 욕망을 동시에 상징하는 사물들은 통해 그 경계에 숨겨져 있는 현실의 고뇌, 갈등 등 상호관계를 자신만의 관망자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신진호 작가는 충청북도 옥천 출생으로 대전 보문고등학교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회화과, 한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실험적인 회화작품을 제작해 온 작가로 유명하다.    ‘붉은 자개장’이 화면전체를 지배하는 사실적인 회화작품이 유명한데, 어린 시절에 보았던 빛바랜 벽지와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자개장과 집안 살림도구들을 자개장 위에 배치하며 과거로 뒤돌아가는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신기해할 정도로 사실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들은 오랜 연습과 실험으로 탄생한 그만의 표현기법이며 실제 나전칠기와 같은 효과가 인상적이다.    신진호는 오랜 시간 동안 칠하고-붙이고-새겨놓고-칠하고-그려 넣는 과정을 반복하며 세밀한 극점(極點)에 도달한다.    이 극점은 신진호의 작품세계에 있어 과거와 현재, 기억과 연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 모든 감성이입과 회화론은 자개장과 그 위에 놓여 진 사물들의 중간에 존재하는 경계, 즉 수평선을 중심으로 이 모든 관계를 연결하고 과거의 시공간을 여는 열쇠다.    한편, 제16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전 개막식은 오는 22일 오후 4시에 대전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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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1-20
  • 소제창작촌 입주작가 프로젝트 기획전Ⅲ
     대전문화재단 레지던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소제창작촌이 11월 15일(금)부터 11월 21일(목)까지 입주 작가 프로젝트 세 번째 기획전 ‘Eco-Motion’전을 개최한다.    소제창작촌 내 ‘재생공간293’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 번째 입주 작가인 김영봉 작가의 ‘접선(接線)’전과 윤유진 작가의 ‘INTERACTION' 전으로 나누어 구성된다.   ‘접선(接線)’전의 김영봉 작가는 오랜 역사와 상흔이 깃든 소제동에서 골목과 천변을 누비며 폐기된 각종 오브제를 수집하고 이를 좀 더 안락한 곳으로 인도하기 위한 생태적 실천들을 시도한다.    더불어 김영봉 작가는 소제동의 음습한 기운을‘불’을 사용하여 삭막한 공간에 온기를 불어 넣고자 전시장 내·외부를 간이 구들로 연결해 관람객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나무들은 모두 소제동에서 얻은 것들로 ‘재생공간 293’ 안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장작패기와 불붙이기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구성했다.   ‘INTERACTION' 전의 윤유진 작가는 소제동의 수많은 기억들의 존재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함께 상호작용하고 있다고 보았다.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존재의 본질에 대해 깨닫는 것은 과거를 이루는 기억들에서 나오는 것이라 여겼다.    윤유진 작가는 현재 재개발 등 소제동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무섭고 불안한 세계’로 다가왔고 이러한 심리적 상태를 입체작품과 미디어 영상을 통해 절제되고 함축된 표현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제창작촌 관계자는 “이번‘Eco-Motion’전을 통해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이 소제동의 어수선하고 불안한 기운은 뒤로 한 채,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하며 온기를 채워 넣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소제창작촌 블로그(http://tarzan9.blog.me/) 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소제창작촌)에서 확인 가능하다.
    • 문화
    • 전시
    2019-11-14
  • '고구려 고분벽화 생활풍속 모사도 천하 중심 고구려의 휴식' 개막식
         10월31일(목) 오후3시에 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으로 1층 로비에서 '고구려 고분벽화 생활풍속 모사도 천하 중심 고구려의 휴식' 개막식 행사가 있었다.     전시기간은 10월31일(목)~2020년2월2일 까지이며, 대전어린이 합창단이 ‘나무의 노래’외 다수 불렀다. 도문선 문화재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상복 동방문화재 연구원실장, 성복현 도산학술연구원장, 정종태 비전문화재연구원장, 최경용 미래문화재연구원장 등 내빈들이 참석을 했다.     류용환 관장이 "올해 특별전이 6번째이며, 모사본을 보는 것보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직접 관람을 했으며 좋을 것입니다."라고 인사말씀을 했다. 주요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이후 2층 기획전시실에서 담당팀장이 전시물에 설명이 있었다.     '안악3호분벽화'는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조 시기는 고구려 357년(고국원왕 27년)에 제작이 되었다. '무용총 벽화'는 중국 길림성 집안시 우산 남쪽 기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축조 시기는 5세기 전반이고, 1935년 조사 당시 널방 남벽의 무용 그림으로 인해 무용총으로 불렀다.     '수산리 고분벽화'는 북한 남포특별시 강서군 수산리에 위치하고 있다. 축조연대는 5세기 후반이고, 1971년 북한 과학원 고고학연구소에 의하여 발굴이 되었다. '백제 능산리 고분군 동하총 벽화'는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조연대는 6세기 말에서 7세기 초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능산리 고분군 안에 있다.
    • 문화
    • 전시
    2019-11-01
  •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2019.10.30(수)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이 금산산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체험을찍는다. 오늘은내가주인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홍보전이 열렸다.
    • 지역
    • 충남
    2019-10-31
  • 대전시, 2019 대한민국 명장·장인전 개최
     대전시는 오는 25일 시청 2층 로비에서‘대전 2019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을 개최했다.    대전 2019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은 이날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일간 대전시청 2층 제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작품 활동 홍보 및 장인-시민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지역의 대한민국 명장 및 우수 숙련기술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3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은 다양한 수공예품 및 장구, 국궁, 전통 떡 등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화훼, 전각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사)대한민국명장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0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숙련기술인 우대문화 조성을 위해 2018년 ‘대전광역시 명장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8월 대전시 명장을 최초 선정한 바 있다.  
    • 문화
    • 전시
    2019-10-25
  • 서구, 제19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시상식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5일 ’제19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시상식’을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미술대전은 전국 공모전을 통하여 우수한 여성작가를 발굴하고 문화도시를 선도하는 대전 서구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해 대전 서구가 주최, 대전서구문화원과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상의 영예는 ▲수채화부문, 박순희 작가의 ‘청혼’이 선정되었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한국화 부문, 신영희 작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양화부문, 한영순 작가의 ‘기억의 문’ ▲문인화 부문, 김정수 작가의 ‘소나무와 부엉이’ ▲입체부문, 이효순 작가의 ’인생’ 등이 이날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을 비롯한 230점의 입상작품은 서구문화원 1층 갤러리에 내달 3일까지 18일간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은 시상 후 “앞으로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이 여성예술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우리나라 미술발전에도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 전시
    2019-10-16
  • 임선이 개인전‘양자의 느린 시간, Slow time in Quantum’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는 6기 입주예술가 임선이 개인전‘양자의 느린 시간, Slow time in Quantum’을 10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개최한다.   임선이 작가는 대전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두 나이든 남자의 노년의 삶을 통해 그들에게 다가온 느린 시간 안에서 삶의 현상과 공존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노화된 눈과 손 그리고 말, 느린 기억의 회로, 몸의 무의식적 행위라는 주제로 조각, 설치,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그들의 오래된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하고, 다중적인 시각은 37개의 만화경으로 표현되었으며, 왕성하게 활동했던 과거 시대의 화려한 샹들리에는 숨을 쉬듯 빛을 반짝이며 생명력을 뿜어낸다. 임선이 작가는 현대사회에서 주목하지 않으려고 하는 노년의 삶을 그녀의 특유의 시각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단체관람 안내와 신청 등 전시 관련 사항은 대전테미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테미창작팀(042-253-98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전시
    2019-10-11
  • 대전시립박물관 2019년 10월의 문화재 전시
     대전시립박물관이 10월 ‘이달의 문화재’로 하급관원의 임명장인 차첩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전시한다. 송종오의 차첩 <사진:대전시청>    차첩(差帖)이란 녹봉이 없는 7~9품 무록직(無祿職)관원을 임명하는 문서로, 9품 이상의 녹을 받는 실직(實職)관원을 임명하는 고신(告身)과 다르다.    차첩에는 왕의 결재를 받아 임명하는 구전(口傳) 차첩과 봉교(奉敎)차첩, 왕의 결재 없이 관아의 장이 직권으로 임명한 관장(官長) 차첩이 있다. 윤섬의 차첩 <사진:대전시청>    구전차첩은 임명대상은 7~9품의 무록관 및 무품군관(無品軍官), 문음(門蔭:음서) 및 공신 자손이었다. 승지가 담당하여 국왕의 구전 결재를 받은 일자를 기록하였다. 본문 다음에는 수취자, 발급 일자를 적고 관사의 인장을 찍었다.    봉교차첩은 내용상으로는 구전차첩과 동일하게 시작하지만 왕의 구전 결재 대신 계(啓)·계하(啓下) 등으로 임금의 결재를 받았음을 표시했다. 조봉령의 차첩 <사진:대전시청>    관장차첩은 국왕의 결재 없이 관아의 장이 자신의 직권으로 소속 하급관리를 임명하는 임명장으로 자신이 속한 관사나 군대, 행정 단위의 관리였다.    이번에 전시하는 유물은 1867년 5월 3일 이조(吏曹)에서 동부승지(同副承旨) 김병익(金炳翊)에게 구전해 송종오(宋鍾五)를 선공감가감역관(繕工監假監役官)에 임명하는 구전 차첩이다.    송종오는 1888년(고종 25)에 문과에 장원급제해 정3품 이조참의를 지낸 인물로 그의 합격증서인 홍패(紅牌), 시험답인지인 시권(試券) 등이 박물관에 전시중이다.    이외에도 대전시 문화재자료 34호로 지정된 파평윤씨(坡平尹氏) 서윤공파(庶尹公派) 고택(古宅)을 완성한 윤섬(尹掞)이 1666년 발급받은 구전 차첩과 1758년 지방부사가 조봉령을 향소의 임원에 임명하는 관장 차첩 등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 관리 임명 제도를 살펴보고, 많이 알려진 고신이외에도 차첩과 같이 관리임명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차첩을 통해 임명된 관원들은 그 직은 낮으나 당시 백성들과 관련된 직접적인 실무를 본 관원”이라며 “이를 통해 당시의 지방통치 제도를 파악 할 수 있어 중요한 자료다”고 말했다.    전시는 10월 31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돼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611~4).  
    • 문화
    • 전시
    2019-10-03
  •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우리인생 드로잉&우리마을 소소풍경展”개최
     대전문화재단은 9월 문화가 있는 날(9월 25일)을 맞아 대전전통나래관에서“우리인생 드로잉&우리마을 소소풍경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동네의 풍경과 삶의 이야기를 드로잉, 사진 작품 약 50여 점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주민과의 예술교육은 소제창작촌과 협력으로 운영하였다.   참여 주민 대부분은 2개월간의 드로잉과 사진교육을 통해 중앙동에서 살아왔던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는“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에 대한 이야기이며,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작은 울림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대전광역시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이 되어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하여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리인생 드로잉& 우리마을 소소풍경전은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10월 20일(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 문화
    • 전시
    2019-09-24
  • 한국효문화진흥원,‘전통공예와 효의 만남展’개최
    9월 24일 오후 3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명인회(회장 이정오)와 함께 ‘전통공예와 효의 만남展’ 개막식을 열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9월 24일 오후 3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명인회(회장 이정오)와 함께 ‘전통공예와 효의 만남展’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효 운동 단체 및 일반관람객들이 참석하여 전통유산인 효와 전통공예의 만남을 축하하였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 앞 특별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2019년 9월 24일부터 ~ 10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명인회는 대전 지역 24명의 전통공예 작가들이 전통 혼을 잇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24명 중 16명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서각, 압화, 한지공예, 단청, 천연염색, 전통자수, 규방공예, 서예, 한복, 전통폐백, 도예, 고전머리, 민화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작품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효문화 뿌리 축제와 효의 달을 맞이하여 뜻깊은 전시를 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전시를 통해 효문화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문화
    • 전시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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