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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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 그리고 꿈 – ‘전현순 작품'
             유성구 도룡동 대덕초등학교 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 모리스갤러리에서 현재 전시 중이다.   '삶 그리고 꿈'이란 제목으로 40여 점의 전현순(Jeon Hyeon Soon) 개인 작품 전시회 열리고 있다.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후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Na 드로잉, 대전드로잉 회원이다.     전시는 7월18일(목)~24일(수) 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현순 작가 노트 중에 '나 자신의 존재감, 실체감은 시선 끝에 있는 모델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선과 점, 색깔로 풀어본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끌림으로 인체 드로잉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바라던 나를 만났고 나 자신에 이르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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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7-21
  • 계룡산자락에 펼쳐지는 ‘신과의 만남’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개최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신과의 만남’    7월 20일(토) 오전 10시 계룡산 자락에 도원대학당 자운 태사가 만인을 득 되게 하는 공부 도량으로 지은 도원대학당 본원 개관식이 거행된다.더불어 도원대학당 개관 축하 한마당으로 장내에서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신과의 만남’이 열린다.사진작가 김정환은 “나라와 백성들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인생정도(人生正道) 이타공복(利他公福)으로 깨우쳐 주시는 자운 스승님의 지극한 정성과 도원 회원님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초대전을 기획하고 기증한다”고 말했다.계룡산인 자운 스승은 대자연의 이치와 바른 인행의 진리를 깨우치고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차원의 세계를 통달한 분으로 홍익인간 이념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자 20여 년간의 노력으로 도원대학당 본원을 개관하기에 이르렀다.개관 기념식은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월로 664번길 59-65 도원정사에서 특별법문 등 내·외빈 관계자와 도원대학당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 초청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한다.도원대학당 태사, 자운 이한국 스승은 ‘운명을 여는 지혜’ 출판과 함께 만인을 일깨우기 위한 유튜브 공개강의를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의 이웃과 인류를 위해서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특히 도원대학당 유튜브 법문에서는 ‘삶의 지혜는 깊어야 깨달음이 열린다’는 주제로 수 십 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사진작가 김정환은 그동안 사진을 해오면서 늦깎이 학업을 하였고 홍익대학교, 가천대학교 등에서 사진 전문 강사를 오랫동안 역임했다. 그는 각종 공모전에 수십여회 입상·선하였고 개인사진전을 개최한 중견 작가로서 자연 속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영감을 더하는 사진을 남김으로써 삶의 지혜와 희망을 전파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은 게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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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7-15
  • 한국화, 살아나는 전통
    한국화, 살아나는 전통_설박 어떤 풍경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시립미술관 1-4전시실에서 기획전 ‘한국화, 신와유기(新臥遊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와유(臥遊, 누워서 유람하다)’라는 내면의 자유로움을 주제로 한국화의 전통과 가치를 되살린다.    또한 한국화의 새로운 면모를 널리 소개하고, 한국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작가는 박승무, 변관식, 이상범, 이응노, 민경갑, 이종상, 조평휘, 정명희 등 원로부터 신세대까지 한국화의 대표적인 작가들이다.    지필묵의 재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화의 정신성을 주목하며, 내면의 자유로움에 도달하는 데에 전시의 가치를 둔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한국화의 전통이 현대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고, 한국화의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화의 정체성에 대한 거장들의 고민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우리미술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 보고, 전통을 통한 공감미술의 장을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한국화를 통해 단절된 전통의 연속성을 되살리고 문화국가로서 한국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20세기 한국화의 거장들이 대전․충남에서 대거 배출된 것은 한국화 전통의 맥이 지역 내 도도히 흐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배경에는 백제 산수문전, 조선시대 구곡도, 추사 김정희로 대표되는 지역문화의 전통이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의 거장이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한 고(故) 민경갑 화백 유족이 기증한 대표작 20점 중, 2002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됐던 ‘자연 속으로’도 볼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민경 학예연구사는“전시 제목처럼 관람객들이 전시실에 펼쳐진 자연을 거닐며 직접 산수를 유람하는 듯이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독일 자유대학의 이정희 교수,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김성림 교수 등이 필자로 참가해 세계 미술사 속에서 한국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화, 신와유기’개막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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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7-11
  • 예술이 살아있는, 대전방문 어때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립미술관이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내달 13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함께 누리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라이브 미술관’을 연다.    ‘라이브 미술관’은 살다, 삶, 살아있는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LIVE에서 차용해 우리가 사는 대전의 삶속에서 예술을 통한 살아있는 교감과 공감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미술관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임을 알리고 대전의 대표 문화 행사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대중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진정한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라이브 미술관’은 여러 관람객 층을 고려해 성악,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4차산업혁명특별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반영한 과학예술 콘서트, 지역예술인 협업 행사 등을 미술관 내외부에서 선보인다.    또한 미술관 전시 연계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운영 될 예정이다.    첫 무대 ‘한 여름밤의 꿈’은 7월 13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미술관 분수광장에서‘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공연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보헤미안 랩소디, 시네마 천국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곡뿐만 아니라 감성보컬 ‘닐로’의 무대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대전시립미술관 우리원 학예연구사는 “월별 주제에 따른 스토리가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을 쉽고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 ‘라이브 미술관’은 대전문화방송(MBC) 유튜브(Youtube) 채널 내에서 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특별 텔레비전 방송으로도 제작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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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7-10
  • 심즉불(心卽佛) 원정대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특별전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특별전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를 개최하고, 이와 관련하여 현장을 탐방하며 심도 깊은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불교조각 탐방 <심즉불(心卽佛) 원정대>를 운영한다.    <심즉불(心卽佛) 원정대>는 2019 전통나래관 기획전시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의 연계프로그램으로, 공주 학림사(鶴林寺)에 설치된 이진형 보유자의 불상을 만나보고, 보유자가 운영하는 여진불교미술관과 작업공간을 직접보고 무형문화재 보유자와의 대담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전통조각기술이 갖는 의미와 가치,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이진형은 전국 유일의 불상조각 기능 보유자이다. 올해로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지정 스무 해를 맞아, 전통 불상조각 기술 복원과 창신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온 이진형 보유자의 대표적인 작품을 살펴보고, 보유자의 작가적 삶과 성취를 조망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7월 19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탐방은 전통나래관 기획전시 관람 및 보유자가 들려주는 불교조각 이야기, 제석천왕이 백제를 지켜줄 것을 기원하는 의자왕의 뜻에 따라 창건되었다는 공주 학림사(鶴林寺) 답사, 여진불교미술관 관람 등의 일정으로 채워질 계획이다.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 특별전은 7월 25일(목)까지 대전전통나래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월요일 휴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www.dcaf.or.kr)와 전화(☎042-636-8008, 806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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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7-10
  • 지역주민 작품 ‘보람 작은 전시회’가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려
        보람동 복컴 4층 갤러리에서 지역주민 자치프로그램 10개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 125명의 작품으로 꾸며진 ‘보람 작은 전시회’가 2회에 걸쳐 전시된다.     1차 전시는 21일부터 3일간 보테니컬아트, 캘리그라피, 아동미술, 수채화등 4개분야 수강생들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됐다       2차는 28일부터 3일간  유화, 아동미술, 프랑스자수, 수채화 수강생들의 작품이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2019년 상반기 5개월동안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기초부터 배워 내놓은 작품치고는 꽤 수준있는 솜씨라는 게 관람자들의 평가다.          김수현 보람동 주민자치위원은 “참여 주민들의 열성과 지도 선생님의 정성이 작품 속에 잘 드러나 있는 것 같다”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개인 여가 활성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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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2019-06-29
  • 강상우 개인전 ‘女子의 變身은 無罪’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6기 입주예술가 강상우 개인전 ‘女子의 變身은 無罪’를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최한다.    강상우 작가는 ‘80년대 여성정장’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 ‘女子의 變身은 無罪’는 2년전 선보였던‘80년대 여성정장 part 1 – 80년대 여성정장은 전투적이다’에 이은 작업으로,‘80년대 여성패션’이미지의 조형적 해석을 표현했던 part 1 작업에서 나아가 당시의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관계 등을 사색한 작업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는 70년대 보급화된 주방 인테리어를 모티브로‘중성적이고 당당한 여성 이미지’의 선전 이면에 드리워진 전통적 여성의 현실이 암시된 설치작품과 80년대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성역할, 인식, 현상 등을 대비되는 시각적 이미지 연출과 오브제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를 지원하는 레지던시 공간으로 입주예술가로 선정된 미술작가들이 일정기간 머물며 작품 활동을 지원받고 있다. 강상우 개인전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의 올해 10개의 전시 중 4번째로 열리는 전시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국외입주예술가 OUMA(Tomoko Omata/일본)의 세미오픈스튜디오 및 전시가 개최된다. 8월 8일부터 18일은 미디어 아티스트 안가영 개인전 등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매달 입주예술가들의 새로운 현대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단체관람 안내와 신청 등 전시 관련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테미창작팀(042-253-98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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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6-24
  • 미술과 영화‘기생충에서 어벤져스까지’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9일 다니엘 마틴(현 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부 부교수)를 초청해 ‘미술과 영화, 기생충부터 어벤져스까지’초청대담 (DMA Dialogue)을 개최한다.    다니엘 마틴 교수는 현재 카이스트 인문과학부 부교수로서 영화이론에 관한 연구와 교육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영국 랭커스터 대학교(Lancaster University) 명예 연구원과 벨파스트 퀸즈 대학교(Queen’s University)에서 영화학과 조교수로 활동했다.    이번 초청대담에서 선승혜 시립미술관장과 다니엘 마틴 교수는  미술과 영화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기생충’이 유럽에서 호응을 받는 미적 감성에 대한 주제를 시작으로, 과학과 미래사회를 소재로 한 영화, 그 속의 미적 장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스크린 위의 예술로 불리는 영화는 최근 가장 대중적이고 영향력 있는 대중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해외로 뻗어나가는 미술의 시각에서 한국영화를 해석해 보는 흥미로운 공감미술의 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초청대담’은 예술진미 시리즈의 하나로 미술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공감미술로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자 기획된 미술관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담은 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을 통해 사전 접수 받고 있으며 미술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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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창작소,‘점, 선, 면’프로그램
       대전시립미술관은 엑스포시민광장 2층에 위치한 DMA아트센터에 어린이미술창작소를 오픈하고 오는 12월 10일까지 어린이를 위한‘점,선,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점,선,면’은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채로운 창작 활동 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재료를 자유롭게 사용하며 미술의 기본 조형요소인 점,선,면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창의력과 상상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필수 역량이자 주재료”라며 “창작소를 찾는 어린이들 모두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공감미술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미래 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직접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깨우고 공감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대전시립미술관 이수연 학예사는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미술을 놀이처럼 여기고 가족, 친구과 소통하며 다양성을 인정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 미술 창작소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안내는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 혹은 전화(042-12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어린이미술 특별전시 ‘스르륵 美↔來’전을 9월 29일까지 미술관 5전시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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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 리혁종 개인전 ‘2Piece:두 조각의 세계를 잇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6기 입주예술가 리혁종 개인전 ‘2Piece: 두 조각의 세계를 잇다’ 를 5월 2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표제 ‘2Piece: 두 조각의 세계를 잇다’ 는 이질적인 장소와 차원(생태주의/자본주의, 자연/자본, 인간/자연, 동양/서양, 예술/삶 등)을 제시하여 연결하려는 은유적인 열쇠말이다.     리혁종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일대기적 작업의 연속선상으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인근 장소를 답사하고, 그 안의 자본주의 시스템 속 물질 순환이나 자신의 실존적 도약을 연계한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리혁종 작가는 창작센터 공간 구성을 분석하고 각각의 공간에 맞는 작품을 분산 배치한다. 관람자는 여행자처럼 지도 속의 공간들을 찾아 나서게 된다. 지층은 ‘미궁’으로 설정하고, 작가가 다시 재생시키고 있는 ‘이카루스 프로젝트’ 에 관한 작품, 정보,영상 작업이 배치된다. 옥상에는 ‘테미 쉘터’ 작품이 현재 진행형 작업으로 배치된다. 에콜로지와 자본주의의 충돌을 유기적으로 완충·연결하고 더 나아가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예술을 찾아 나서는 모험과 여행인 셈이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리혁종 개인전으로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단·장기 입주예술가의 전시 총 8개를 매달 이어나간다.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단기 입주예술가 김명주, 최현석 2인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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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5-06

실시간 전시 기사

  • 삶 그리고 꿈 – ‘전현순 작품'
             유성구 도룡동 대덕초등학교 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 모리스갤러리에서 현재 전시 중이다.   '삶 그리고 꿈'이란 제목으로 40여 점의 전현순(Jeon Hyeon Soon) 개인 작품 전시회 열리고 있다.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후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Na 드로잉, 대전드로잉 회원이다.     전시는 7월18일(목)~24일(수) 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현순 작가 노트 중에 '나 자신의 존재감, 실체감은 시선 끝에 있는 모델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선과 점, 색깔로 풀어본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끌림으로 인체 드로잉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바라던 나를 만났고 나 자신에 이르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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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7-21
  • 계룡산자락에 펼쳐지는 ‘신과의 만남’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개최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신과의 만남’    7월 20일(토) 오전 10시 계룡산 자락에 도원대학당 자운 태사가 만인을 득 되게 하는 공부 도량으로 지은 도원대학당 본원 개관식이 거행된다.더불어 도원대학당 개관 축하 한마당으로 장내에서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신과의 만남’이 열린다.사진작가 김정환은 “나라와 백성들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인생정도(人生正道) 이타공복(利他公福)으로 깨우쳐 주시는 자운 스승님의 지극한 정성과 도원 회원님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초대전을 기획하고 기증한다”고 말했다.계룡산인 자운 스승은 대자연의 이치와 바른 인행의 진리를 깨우치고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차원의 세계를 통달한 분으로 홍익인간 이념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자 20여 년간의 노력으로 도원대학당 본원을 개관하기에 이르렀다.개관 기념식은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월로 664번길 59-65 도원정사에서 특별법문 등 내·외빈 관계자와 도원대학당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 초청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한다.도원대학당 태사, 자운 이한국 스승은 ‘운명을 여는 지혜’ 출판과 함께 만인을 일깨우기 위한 유튜브 공개강의를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의 이웃과 인류를 위해서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특히 도원대학당 유튜브 법문에서는 ‘삶의 지혜는 깊어야 깨달음이 열린다’는 주제로 수 십 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사진작가 김정환은 그동안 사진을 해오면서 늦깎이 학업을 하였고 홍익대학교, 가천대학교 등에서 사진 전문 강사를 오랫동안 역임했다. 그는 각종 공모전에 수십여회 입상·선하였고 개인사진전을 개최한 중견 작가로서 자연 속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영감을 더하는 사진을 남김으로써 삶의 지혜와 희망을 전파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은 게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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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7-15
  • 한국화, 살아나는 전통
    한국화, 살아나는 전통_설박 어떤 풍경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시립미술관 1-4전시실에서 기획전 ‘한국화, 신와유기(新臥遊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와유(臥遊, 누워서 유람하다)’라는 내면의 자유로움을 주제로 한국화의 전통과 가치를 되살린다.    또한 한국화의 새로운 면모를 널리 소개하고, 한국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작가는 박승무, 변관식, 이상범, 이응노, 민경갑, 이종상, 조평휘, 정명희 등 원로부터 신세대까지 한국화의 대표적인 작가들이다.    지필묵의 재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화의 정신성을 주목하며, 내면의 자유로움에 도달하는 데에 전시의 가치를 둔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한국화의 전통이 현대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고, 한국화의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화의 정체성에 대한 거장들의 고민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우리미술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 보고, 전통을 통한 공감미술의 장을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한국화를 통해 단절된 전통의 연속성을 되살리고 문화국가로서 한국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20세기 한국화의 거장들이 대전․충남에서 대거 배출된 것은 한국화 전통의 맥이 지역 내 도도히 흐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배경에는 백제 산수문전, 조선시대 구곡도, 추사 김정희로 대표되는 지역문화의 전통이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의 거장이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한 고(故) 민경갑 화백 유족이 기증한 대표작 20점 중, 2002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됐던 ‘자연 속으로’도 볼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민경 학예연구사는“전시 제목처럼 관람객들이 전시실에 펼쳐진 자연을 거닐며 직접 산수를 유람하는 듯이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독일 자유대학의 이정희 교수,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김성림 교수 등이 필자로 참가해 세계 미술사 속에서 한국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화, 신와유기’개막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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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예술이 살아있는, 대전방문 어때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립미술관이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내달 13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함께 누리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라이브 미술관’을 연다.    ‘라이브 미술관’은 살다, 삶, 살아있는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LIVE에서 차용해 우리가 사는 대전의 삶속에서 예술을 통한 살아있는 교감과 공감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미술관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임을 알리고 대전의 대표 문화 행사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대중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진정한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라이브 미술관’은 여러 관람객 층을 고려해 성악,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4차산업혁명특별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반영한 과학예술 콘서트, 지역예술인 협업 행사 등을 미술관 내외부에서 선보인다.    또한 미술관 전시 연계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운영 될 예정이다.    첫 무대 ‘한 여름밤의 꿈’은 7월 13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미술관 분수광장에서‘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공연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보헤미안 랩소디, 시네마 천국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곡뿐만 아니라 감성보컬 ‘닐로’의 무대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대전시립미술관 우리원 학예연구사는 “월별 주제에 따른 스토리가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을 쉽고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 ‘라이브 미술관’은 대전문화방송(MBC) 유튜브(Youtube) 채널 내에서 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특별 텔레비전 방송으로도 제작 될 예정이다.  
    • 문화
    • 전시
    2019-07-10
  • 심즉불(心卽佛) 원정대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특별전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특별전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를 개최하고, 이와 관련하여 현장을 탐방하며 심도 깊은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불교조각 탐방 <심즉불(心卽佛) 원정대>를 운영한다.    <심즉불(心卽佛) 원정대>는 2019 전통나래관 기획전시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의 연계프로그램으로, 공주 학림사(鶴林寺)에 설치된 이진형 보유자의 불상을 만나보고, 보유자가 운영하는 여진불교미술관과 작업공간을 직접보고 무형문화재 보유자와의 대담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전통조각기술이 갖는 의미와 가치,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이진형은 전국 유일의 불상조각 기능 보유자이다. 올해로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지정 스무 해를 맞아, 전통 불상조각 기술 복원과 창신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온 이진형 보유자의 대표적인 작품을 살펴보고, 보유자의 작가적 삶과 성취를 조망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7월 19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탐방은 전통나래관 기획전시 관람 및 보유자가 들려주는 불교조각 이야기, 제석천왕이 백제를 지켜줄 것을 기원하는 의자왕의 뜻에 따라 창건되었다는 공주 학림사(鶴林寺) 답사, 여진불교미술관 관람 등의 일정으로 채워질 계획이다.    <心卽佛, 마음이 곧 부처> 특별전은 7월 25일(목)까지 대전전통나래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월요일 휴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www.dcaf.or.kr)와 전화(☎042-636-8008, 806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문화
    • 전시
    2019-07-10
  • 지역주민 작품 ‘보람 작은 전시회’가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려
        보람동 복컴 4층 갤러리에서 지역주민 자치프로그램 10개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 125명의 작품으로 꾸며진 ‘보람 작은 전시회’가 2회에 걸쳐 전시된다.     1차 전시는 21일부터 3일간 보테니컬아트, 캘리그라피, 아동미술, 수채화등 4개분야 수강생들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됐다       2차는 28일부터 3일간  유화, 아동미술, 프랑스자수, 수채화 수강생들의 작품이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2019년 상반기 5개월동안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기초부터 배워 내놓은 작품치고는 꽤 수준있는 솜씨라는 게 관람자들의 평가다.          김수현 보람동 주민자치위원은 “참여 주민들의 열성과 지도 선생님의 정성이 작품 속에 잘 드러나 있는 것 같다”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개인 여가 활성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
    • 세종
    2019-06-29
  • 강상우 개인전 ‘女子의 變身은 無罪’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6기 입주예술가 강상우 개인전 ‘女子의 變身은 無罪’를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최한다.    강상우 작가는 ‘80년대 여성정장’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 ‘女子의 變身은 無罪’는 2년전 선보였던‘80년대 여성정장 part 1 – 80년대 여성정장은 전투적이다’에 이은 작업으로,‘80년대 여성패션’이미지의 조형적 해석을 표현했던 part 1 작업에서 나아가 당시의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관계 등을 사색한 작업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는 70년대 보급화된 주방 인테리어를 모티브로‘중성적이고 당당한 여성 이미지’의 선전 이면에 드리워진 전통적 여성의 현실이 암시된 설치작품과 80년대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성역할, 인식, 현상 등을 대비되는 시각적 이미지 연출과 오브제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를 지원하는 레지던시 공간으로 입주예술가로 선정된 미술작가들이 일정기간 머물며 작품 활동을 지원받고 있다. 강상우 개인전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의 올해 10개의 전시 중 4번째로 열리는 전시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국외입주예술가 OUMA(Tomoko Omata/일본)의 세미오픈스튜디오 및 전시가 개최된다. 8월 8일부터 18일은 미디어 아티스트 안가영 개인전 등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매달 입주예술가들의 새로운 현대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단체관람 안내와 신청 등 전시 관련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테미창작팀(042-253-98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전시
    2019-06-24
  • 미술과 영화‘기생충에서 어벤져스까지’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9일 다니엘 마틴(현 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부 부교수)를 초청해 ‘미술과 영화, 기생충부터 어벤져스까지’초청대담 (DMA Dialogue)을 개최한다.    다니엘 마틴 교수는 현재 카이스트 인문과학부 부교수로서 영화이론에 관한 연구와 교육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영국 랭커스터 대학교(Lancaster University) 명예 연구원과 벨파스트 퀸즈 대학교(Queen’s University)에서 영화학과 조교수로 활동했다.    이번 초청대담에서 선승혜 시립미술관장과 다니엘 마틴 교수는  미술과 영화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기생충’이 유럽에서 호응을 받는 미적 감성에 대한 주제를 시작으로, 과학과 미래사회를 소재로 한 영화, 그 속의 미적 장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스크린 위의 예술로 불리는 영화는 최근 가장 대중적이고 영향력 있는 대중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해외로 뻗어나가는 미술의 시각에서 한국영화를 해석해 보는 흥미로운 공감미술의 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초청대담’은 예술진미 시리즈의 하나로 미술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공감미술로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자 기획된 미술관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담은 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을 통해 사전 접수 받고 있으며 미술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문화
    • 전시
    2019-06-13
  • 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창작소,‘점, 선, 면’프로그램
       대전시립미술관은 엑스포시민광장 2층에 위치한 DMA아트센터에 어린이미술창작소를 오픈하고 오는 12월 10일까지 어린이를 위한‘점,선,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점,선,면’은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채로운 창작 활동 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재료를 자유롭게 사용하며 미술의 기본 조형요소인 점,선,면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창의력과 상상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필수 역량이자 주재료”라며 “창작소를 찾는 어린이들 모두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공감미술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미래 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직접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깨우고 공감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대전시립미술관 이수연 학예사는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미술을 놀이처럼 여기고 가족, 친구과 소통하며 다양성을 인정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 미술 창작소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안내는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 혹은 전화(042-12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어린이미술 특별전시 ‘스르륵 美↔來’전을 9월 29일까지 미술관 5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문화
    • 전시
    2019-06-06
  • 리혁종 개인전 ‘2Piece:두 조각의 세계를 잇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6기 입주예술가 리혁종 개인전 ‘2Piece: 두 조각의 세계를 잇다’ 를 5월 2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표제 ‘2Piece: 두 조각의 세계를 잇다’ 는 이질적인 장소와 차원(생태주의/자본주의, 자연/자본, 인간/자연, 동양/서양, 예술/삶 등)을 제시하여 연결하려는 은유적인 열쇠말이다.     리혁종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일대기적 작업의 연속선상으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인근 장소를 답사하고, 그 안의 자본주의 시스템 속 물질 순환이나 자신의 실존적 도약을 연계한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리혁종 작가는 창작센터 공간 구성을 분석하고 각각의 공간에 맞는 작품을 분산 배치한다. 관람자는 여행자처럼 지도 속의 공간들을 찾아 나서게 된다. 지층은 ‘미궁’으로 설정하고, 작가가 다시 재생시키고 있는 ‘이카루스 프로젝트’ 에 관한 작품, 정보,영상 작업이 배치된다. 옥상에는 ‘테미 쉘터’ 작품이 현재 진행형 작업으로 배치된다. 에콜로지와 자본주의의 충돌을 유기적으로 완충·연결하고 더 나아가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예술을 찾아 나서는 모험과 여행인 셈이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리혁종 개인전으로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단·장기 입주예술가의 전시 총 8개를 매달 이어나간다.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단기 입주예술가 김명주, 최현석 2인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 전시이다
    • 문화
    • 전시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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