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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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작은 결혼식으로 다섯 번째 사랑의 결실 맺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추진하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지난 29일 월평동에 소재한 카페에서 제5호 커플이 인생의 새 출발을 시작했다.    대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은 올해 8월 전국 최초로 서구에서 제정한 결혼친화도시 조례를 지원 근거로 하여 만혼과 비혼 추세 심화에 따른 인구감소 가속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책 중 하나로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결혼식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20여 명의 가까운 친지와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의 취지를 공감하여 재능기부를 하게 되었다는 대전의 뮤지컬팀 ‘무비컬웨딩’의 공연(‘Love is an open door’ 겨울왕국 OST 외 1곡)과 신부를 향한 신랑의 축가(‘결혼해 줘’ 임창정)로 주례 없이 절차는 간소했지만, 사랑의 충만함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5호 커플로 탄생한 신랑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 진행이 어려웠는데 신부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 추억의 장소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서구에 거주하며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가족도 늘리며, 저도 누군가에게 감사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절차와 규모는 작지만 큰 의미가 담긴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가족이 된 5호 커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자녀의 출산과 양육, 노부모 보호 등 가장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삶의 터전이며, 우리의 인생이 힘들 때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희망과 따뜻함을 안겨주는 존재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나가실 수 있도록 구정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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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1-30
  • 대덕구, 2020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 2곳의 신규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두레 PD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캠핑, 숙박, 음식, 여행알선, 운송사업체 등을 창업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덕구에는 지난 2019년부터 관광두레 전찬주 PD가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 지원 중에 있다.   전찬주 PD는 지역 내 사업체 대표, 주민모임, 주민자치위원회 등에게 ‘찾아가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사업설명회’를 열고 관광분야 창업․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5인 이상 공동체로 구성된 주민사업체 5곳 중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사업과의 적정성을 고려하여 2곳을 선정해 문체부에 신청했다. 최종 선정된 2개의 신규 사업체는 ▲味&美(미앤미) ▲한국마실이다.   味&美(미앤미)는 은진 송씨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주식시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덕구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충청도 고유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국마실도 대덕구에 있는 대청호, 계족산을 비롯한 이현동, 삼정동, 미호동 등의 생태 습지, 동춘당, 회덕향교 등의 관광자원을 연결하여 관광객들에게 상품화 해주는 역할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되는 사업체는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강화, 파일럿사업, 신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등에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위드 코로나에 대응한 지역 콘텐츠를 통해 주민사업체들의 안정적인 성장기반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관광두레 사업이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공정․생태관광을 전국에 확산하고 마중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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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1-30
  • 대덕구청소년수련관, ‘우리도 채식하는 날에 동참합니다’
    대전 대덕구는 매주 목요일마다 대덕구청소년수련관 구내식당의 점심과 저녁 식단을 채소 위주로 꾸민 ‘고기 없는 DAY’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덕구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의 5대 분야 40개 사업을 발표하고, 그 일환으로 지난 10월부터 구청 구내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을 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 내 각 기관에서도 운영을 검토 또는 시행 중에 있다.   건강한 채식문화 확산과 친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생활 속 실천으로 진행되는 이번 ‘고기 없는 DAY’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수련관 직원과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자가 동참한다.   앞서 수련관은 지난달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3주에 걸쳐 채식 식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이에 첫 시행일에는 별다른 혼란 없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정현 구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채식이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며 “지역 내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들과 협력해 많은 주민들이 채식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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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1-30
  • 대전 중구, 디자인형 현수막지정게시대 도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주요교차로 등 현수막 게시 수요가 높은 곳곳에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신규 설치하여 현수막광고를 적법하게 게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설 게시대는 기존 사다리형과 달리 지지대을 오르지 않고 지상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강풍시 반자동 레바로 신속히 내릴 수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컬러와 디자인을 입힌 기능형 게시대로 설치해 도심경관과 조화를 고려했다. 앞으로 중구는 소상공인 광고수요에 부흥하고, 아름다운 미래도시에 걸맞도록 신설은 디자인게시대로 확충하고, 기존 게시대는 게시걸이 장착 등 시설개선으로 선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현수막지정게시대는 시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으며, 위탁관리하고 있는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의 홈페이지(www.djsign.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내년에도 게시시설을 확충하여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원활한 상업홍보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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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11-30
  • 유성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연)과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각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대전시가 두 개 권역으로 나누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내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사업이 자치구로 이관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협약에 따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3년까지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아이돌보미 양성, 서비스 연계 및 안전관리 등 아이돌봄서비스 전반에 대한 관리업무를 맡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구에 특화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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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11-30
  • 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일원 금산향교 명륜당에서는 비단골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다행히 금산군은 코로나 상황 1단계로써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참여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규모를 적게 하는 등 좀 더 안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깨끗했는데요. 행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먼저 실천하며 금산향교를 청소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음식준비를 하며 손님맞이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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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유성구, 전국 최초 테스트베드 지원 단일 조례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 실증화 장려를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가 유성구의회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집행부와 구의회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테스트베드를 목적으로 제정한 전국 최초의 조례이며, 지난 20일 제246회 임시회에서 하경옥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유성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창업 스타트업 파크가 입지해 테스트베드를 추진할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의 혁신역량을 높이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례 제정에 앞서 구는 지난 10월 테스트베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테스트베드 추진체계 마련, T/F 구성, 직원 인센티브 방안, 감사면책 등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했으며, 이후 혁신기술 실증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제반사항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지원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유성에서 개발된 혁신기술이 유성에서 완성돼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트베드란 새 기술·제품 등의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환경 또는 시스템을 뜻하는 법적용어로서, 구는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의 혁신제품을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공공인프라 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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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1-29
  •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정림동 소재 정림창고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이선용 서구의회의장, 시·구의원 및 사회적 경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을 가졌다.    이번 성과 나눔회는 지난 7월 사회적경제 친화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한 사회적 경제 기업 동네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입주기업 대표인 정직한 화장품 사업자협동조합 이성길 대표는 입주기업 소감 발표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위해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정림동 기업 동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상생협력 상가와 코워킹 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소상공인, 사회적 경제 조직, 청년 등의 경제활동 거점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사회적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사회적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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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1-29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중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의 축제(Festivals in Korea)’캠페인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여 글로벌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지역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시작된 대국민 프로젝트이다.    전국 1,000여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지난 석 달간 대국민 평가와 전문 평가단 심사를 거쳐 4개 테마별 우수 축제 20개를 선정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효’라는 무형가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형상화하고, 한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이색적이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부분을 높이 인정받아‘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한국의 우수지역 축제 선정은 그동안 효문화뿌리축제를 구민과 함께 키워낸 결과로,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국에서 찾아올 관람객들을 뿌리공원에서 반갑게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뿌리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전의 대표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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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11-29
  • ‘우리 손으로 그리고 직접 만들었어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에서 지난 27일까지 이틀 간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대덕구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주관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장애인 맞춤형 학습공간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복지관 속 작은 미술관’,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가 운영됐다. ‘복지관 속 작은 미술관’은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채화, 크로키, 정물화 등을 그리도록 해 자존감과 감정조절 등에 필요한 자기 표현력을 향상토록 했다.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원예치료’는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피어리 인형, 풍란 숯 부작, 테라리움 만들기 등 반려식물을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돌보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르도록 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정진호 사회복지사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활동의 제약이 많았던 장애인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함양과 사회성을 증대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전문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코로나블루 극복 및 평생학습으로 내 삶이 달라지는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평생학습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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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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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작은 결혼식으로 다섯 번째 사랑의 결실 맺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추진하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지난 29일 월평동에 소재한 카페에서 제5호 커플이 인생의 새 출발을 시작했다.    대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은 올해 8월 전국 최초로 서구에서 제정한 결혼친화도시 조례를 지원 근거로 하여 만혼과 비혼 추세 심화에 따른 인구감소 가속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책 중 하나로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결혼식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20여 명의 가까운 친지와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의 취지를 공감하여 재능기부를 하게 되었다는 대전의 뮤지컬팀 ‘무비컬웨딩’의 공연(‘Love is an open door’ 겨울왕국 OST 외 1곡)과 신부를 향한 신랑의 축가(‘결혼해 줘’ 임창정)로 주례 없이 절차는 간소했지만, 사랑의 충만함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5호 커플로 탄생한 신랑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 진행이 어려웠는데 신부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 추억의 장소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서구에 거주하며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가족도 늘리며, 저도 누군가에게 감사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절차와 규모는 작지만 큰 의미가 담긴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가족이 된 5호 커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자녀의 출산과 양육, 노부모 보호 등 가장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삶의 터전이며, 우리의 인생이 힘들 때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희망과 따뜻함을 안겨주는 존재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나가실 수 있도록 구정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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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1-30
  • 대덕구, 2020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 2곳의 신규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두레 PD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캠핑, 숙박, 음식, 여행알선, 운송사업체 등을 창업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덕구에는 지난 2019년부터 관광두레 전찬주 PD가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 지원 중에 있다.   전찬주 PD는 지역 내 사업체 대표, 주민모임, 주민자치위원회 등에게 ‘찾아가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사업설명회’를 열고 관광분야 창업․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5인 이상 공동체로 구성된 주민사업체 5곳 중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사업과의 적정성을 고려하여 2곳을 선정해 문체부에 신청했다. 최종 선정된 2개의 신규 사업체는 ▲味&美(미앤미) ▲한국마실이다.   味&美(미앤미)는 은진 송씨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주식시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덕구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충청도 고유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국마실도 대덕구에 있는 대청호, 계족산을 비롯한 이현동, 삼정동, 미호동 등의 생태 습지, 동춘당, 회덕향교 등의 관광자원을 연결하여 관광객들에게 상품화 해주는 역할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되는 사업체는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강화, 파일럿사업, 신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등에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위드 코로나에 대응한 지역 콘텐츠를 통해 주민사업체들의 안정적인 성장기반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관광두레 사업이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공정․생태관광을 전국에 확산하고 마중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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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1-30
  • 대덕구청소년수련관, ‘우리도 채식하는 날에 동참합니다’
    대전 대덕구는 매주 목요일마다 대덕구청소년수련관 구내식당의 점심과 저녁 식단을 채소 위주로 꾸민 ‘고기 없는 DAY’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덕구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의 5대 분야 40개 사업을 발표하고, 그 일환으로 지난 10월부터 구청 구내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을 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 내 각 기관에서도 운영을 검토 또는 시행 중에 있다.   건강한 채식문화 확산과 친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생활 속 실천으로 진행되는 이번 ‘고기 없는 DAY’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수련관 직원과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자가 동참한다.   앞서 수련관은 지난달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3주에 걸쳐 채식 식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이에 첫 시행일에는 별다른 혼란 없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정현 구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채식이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며 “지역 내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들과 협력해 많은 주민들이 채식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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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1-30
  • 대전 중구, 디자인형 현수막지정게시대 도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주요교차로 등 현수막 게시 수요가 높은 곳곳에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신규 설치하여 현수막광고를 적법하게 게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설 게시대는 기존 사다리형과 달리 지지대을 오르지 않고 지상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강풍시 반자동 레바로 신속히 내릴 수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컬러와 디자인을 입힌 기능형 게시대로 설치해 도심경관과 조화를 고려했다. 앞으로 중구는 소상공인 광고수요에 부흥하고, 아름다운 미래도시에 걸맞도록 신설은 디자인게시대로 확충하고, 기존 게시대는 게시걸이 장착 등 시설개선으로 선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현수막지정게시대는 시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으며, 위탁관리하고 있는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의 홈페이지(www.djsign.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내년에도 게시시설을 확충하여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원활한 상업홍보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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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11-30
  • 유성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연)과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각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대전시가 두 개 권역으로 나누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내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사업이 자치구로 이관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협약에 따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3년까지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아이돌보미 양성, 서비스 연계 및 안전관리 등 아이돌봄서비스 전반에 대한 관리업무를 맡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구에 특화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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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11-30
  • 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일원 금산향교 명륜당에서는 비단골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다행히 금산군은 코로나 상황 1단계로써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참여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규모를 적게 하는 등 좀 더 안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깨끗했는데요. 행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먼저 실천하며 금산향교를 청소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음식준비를 하며 손님맞이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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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유성구, 전국 최초 테스트베드 지원 단일 조례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 실증화 장려를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가 유성구의회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집행부와 구의회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테스트베드를 목적으로 제정한 전국 최초의 조례이며, 지난 20일 제246회 임시회에서 하경옥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유성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창업 스타트업 파크가 입지해 테스트베드를 추진할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의 혁신역량을 높이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례 제정에 앞서 구는 지난 10월 테스트베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테스트베드 추진체계 마련, T/F 구성, 직원 인센티브 방안, 감사면책 등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했으며, 이후 혁신기술 실증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제반사항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지원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유성에서 개발된 혁신기술이 유성에서 완성돼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트베드란 새 기술·제품 등의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환경 또는 시스템을 뜻하는 법적용어로서, 구는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의 혁신제품을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공공인프라 등을 제공하게 된다.  
    • 지역
    • 서구
    2020-11-29
  •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정림동 소재 정림창고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이선용 서구의회의장, 시·구의원 및 사회적 경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을 가졌다.    이번 성과 나눔회는 지난 7월 사회적경제 친화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한 사회적 경제 기업 동네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입주기업 대표인 정직한 화장품 사업자협동조합 이성길 대표는 입주기업 소감 발표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위해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정림동 기업 동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상생협력 상가와 코워킹 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소상공인, 사회적 경제 조직, 청년 등의 경제활동 거점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사회적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사회적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11-29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중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의 축제(Festivals in Korea)’캠페인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여 글로벌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지역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시작된 대국민 프로젝트이다.    전국 1,000여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지난 석 달간 대국민 평가와 전문 평가단 심사를 거쳐 4개 테마별 우수 축제 20개를 선정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효’라는 무형가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형상화하고, 한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이색적이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부분을 높이 인정받아‘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한국의 우수지역 축제 선정은 그동안 효문화뿌리축제를 구민과 함께 키워낸 결과로,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국에서 찾아올 관람객들을 뿌리공원에서 반갑게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뿌리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전의 대표축제다.
    • 지역
    • 중구
    2020-11-29
  • ‘우리 손으로 그리고 직접 만들었어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에서 지난 27일까지 이틀 간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대덕구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주관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장애인 맞춤형 학습공간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복지관 속 작은 미술관’,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가 운영됐다. ‘복지관 속 작은 미술관’은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채화, 크로키, 정물화 등을 그리도록 해 자존감과 감정조절 등에 필요한 자기 표현력을 향상토록 했다.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원예치료’는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피어리 인형, 풍란 숯 부작, 테라리움 만들기 등 반려식물을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돌보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르도록 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정진호 사회복지사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활동의 제약이 많았던 장애인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함양과 사회성을 증대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전문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코로나블루 극복 및 평생학습으로 내 삶이 달라지는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평생학습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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