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지역
Home >  지역

  • 행복이음버스타고 학교 밖 마을공동체에서 공부해볼까?
    신탄진중학교 학생들이 행복이음버스 이용해 학교 밖 현장체험을 하는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학교 밖 체험활동 시 사용할 차량을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는‘대덕 행복이음 버스 지원 사업’이 일선 학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교육현장의 학교 밖 체험활동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차량(버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대덕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지난 5월 초․중․고등학교 교장간담회를 열어 대덕 행복이음 버스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그 결과 6월 한 달 동안 13개 학교에 총 29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하반기 수요조사 결과 17개 학교에서 총 100여대를 신청 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학생들의 체험 기회 격차해소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체험 활동을 장려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아이 기르기 좋은 대덕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혁신교육지구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마을교육과정 운영, 마을활동 지원체계 강화, 교육주체 자치활동 강화라는 4대 전략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2
  • 유성구, 오는 26일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2018년 관평동 동화울수변공원 물놀이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이 설치되는 공원은 한샘근린공원, 작은내수변공원, 송림근린공원, 대덕사이언스운동장, 엑스포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으로 작년 대비 4개소가 증가했다.   구는 공원마다 다양한 테마를 설정해 유스풀, 분수터널, 워터바켓 등의 물놀이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특히 대덕사이언스운동장에는 45m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대형워터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마다 안전통제본부를 두고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무더위를 피해 가족 단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는 물놀이장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하며 당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1일 6회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 지역
    • 유성구
    2019-07-22
  • 대덕구, 방학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점검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방학을 맞아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주변의 햄버거, 김밥, 떡볶이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과 식품안전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구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및 즉석조리식품, 음료류 및 과자류를 취급하는 슈퍼, 편의점, 문방구 등 총 140개소에 대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반을 편해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돈, 화투 또는 술병 형태) 판매금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여부 및 개인 위생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이다.   또한,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수칙 에 대해 현장 지도·계몽활동을 실행할 계획이며,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적발될 시에는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방학 중 학원가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린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위생과(☏042-608-6964)으로 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2
  •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 시작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183만여 명이 찾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여름축제로 손꼽히는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데, 우리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보령머드축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시민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 지역
    • 중구
    2019-07-22
  •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해 효문화뿌리축제장에서 활약한 외국인 자원봉사자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축제 운영지원 ▲행사장 안내 ▲축제 평가 ▲차량 통제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친다. 1일 8시간 한도 내에서 봉사시간 전부가 인정되며, 교통비와 중식비 등이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750여명으로,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기관과 단체의 경우는 중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042-252-5717)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로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활동이 축제의 성공을 좌우하는만큼,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19-07-22
  • 대덕구,‘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수상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오른쪽)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의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 비과세 개정과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 2건이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대전시로부터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덕구는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덕구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은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균등분) 비과세 개정을 통한 규제혁신’을 발표했다. 이 규제 사례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주민세에 대해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인 세대주에게도 부과되는 불합리함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 2월부터 행정안전부에 꾸준히 건의하여 마침내 지방세법이 개정된 내용이다.   아울러 장려상을 수상한 대덕구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문관이 발표한 ‘장애인 이동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은 대덕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무장애시설을 확대하여 장애인이 행복하면 우리 모두는 더 행복한 사회가 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규제개혁 우수사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 주민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들을 적극 발굴해 규제개혁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개혁의 파급효과가 크고 추진실적이 우수한 사례 22건을 내부 공모를 거쳐 접수 후 1차 서류심사를 통해 9건의 본선진출 사례를 확정하고 18일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1
  •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성황리 운영
    지난 17일 송촌도서관에서 열린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여섯째 강의. 이날 한동대학교 법학부 이국운 교수가 민주주의와 법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성 증진을 위해 진난 6월 5일부터 송촌도서관에서 운영해오고 있는 ‘민주시민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 17일 6강까지 강의를 마쳤다.   대전시 최초로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대덕구는, 지난 5월 23일 ‘대덕구 민주시민성 정립을 위한 포럼’을 시작으로 민주시민 되기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민주시민 아카데미’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민주시민교육 이해, 민주주의와 역사, 민주주의와 지역자치, 환경, 인권, 법 등을 주제로 계획된 10회중 여섯 번의 강의를 마쳤다.   매회 50~60명의 주민이 꾸준히 참여하는 등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며, 중간만족도 조사 결과 일반인이 공감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풀어가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난 포럼 때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가 아카데미의 취지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됐는데, 지금은 혼자 듣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강의에 만족한다”며, “매 강의마다 공감할 수 있는 강의라서 너무 좋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며 20~30대 젊은이들도 꼭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민주시민 아카데미 수료자를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가 과정을 운영해 이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고, 민주주의의 주체로 성장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강연자로 나서 ‘시민사회와 시민단체’를 주제로 일곱 번째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교육일정 및 참여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042-608-6494)로 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1
  • 대덕구, 사용자 중심 어린이공원 조성 박차
    대덕구가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송촌동 학댕이어린이 공원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는 오정동, 송촌동, 신탄진동 주택가에 위치한 노후 어린이공원을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사용자 및 놀이 중심의 놀이터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봉촌어린이공원(오정동 382-3번지), 학댕이어린이공원(송촌동 461-2), 신탄어린이공원(신탄진동 21번지)은 과거 해당지역의 택지개발사업 시 조성된 30~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어린이공원으로 안전사고 위험 등의 우려가 있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아동위원회는 최근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참여 했다.<사진:대덕구청>   이에 구는 이번 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10월 대전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1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아 주민설명회, 아동토론회 등 의견수렴 및 설계용역 완료 후 올해 3월 착공해 노후시설 철거, 공원시설 및 바닥포장 정비, 휴게공간 조성, 경관수목 식재 등의 공정을 거쳐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기존의 어둡고 안전사고에 취약했던 어린이공원을 셉티드(CPTED) 기법을 도입하여 개방된 공간으로 리모델링 함으로써, 어린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사업의 기획 ․ 설계 ․ 시공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아동위원회 등 어린이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욕구충족 및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공원으로 재탄생 시켜 민 ․ 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부각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원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하는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1
  • 목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 개최
    19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마을총회 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금하)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00여명과 함께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를 개최하여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선정했다.   이 날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각각 열린 총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사업의 취지와 예산, 기대효과 등 후보사업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뒤 투표를 통해 언덕길 미끄럼 방지 포장공사, 마을 공동체 축제, 마을자치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으로 최종 결정했다.   마을총회를 준비한 장혜영 목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 대표는 “우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 결정하게 되어 기쁘고, 사업추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금하 동장은 “목동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한 우리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19-07-21
  • 유성구,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육성사업 4개 기업 선정
     유성구는 유성구 마을기업 4곳이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거쳐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유성구에는 총 18개의 마을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우리밀 생산 가공 판매, 친환경 농산물 재배 판매, 마을카페 운영, 반찬 제조 판매, 목공체험센터 운영, 대안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는 유성구 마을기업 7곳이 신청, 4곳이 선정됐으며 ‘학마을 학교’는 신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으로, ‘목수의집 협동조합’과 ‘순둥이한끼 협동조합’은 재지정마을기업(2차년도)으로, ‘꿈꾸는 숲’은 고도화마을기업(3차년도)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2천만원 ~ 5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 달 중으로 구와 지원약정서를 체결하고 보조금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박혜경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07-21

실시간 지역 기사

  • 행복이음버스타고 학교 밖 마을공동체에서 공부해볼까?
    신탄진중학교 학생들이 행복이음버스 이용해 학교 밖 현장체험을 하는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학교 밖 체험활동 시 사용할 차량을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는‘대덕 행복이음 버스 지원 사업’이 일선 학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교육현장의 학교 밖 체험활동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차량(버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대덕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지난 5월 초․중․고등학교 교장간담회를 열어 대덕 행복이음 버스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그 결과 6월 한 달 동안 13개 학교에 총 29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하반기 수요조사 결과 17개 학교에서 총 100여대를 신청 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학생들의 체험 기회 격차해소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체험 활동을 장려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아이 기르기 좋은 대덕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혁신교육지구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마을교육과정 운영, 마을활동 지원체계 강화, 교육주체 자치활동 강화라는 4대 전략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2
  • 유성구, 오는 26일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2018년 관평동 동화울수변공원 물놀이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이 설치되는 공원은 한샘근린공원, 작은내수변공원, 송림근린공원, 대덕사이언스운동장, 엑스포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으로 작년 대비 4개소가 증가했다.   구는 공원마다 다양한 테마를 설정해 유스풀, 분수터널, 워터바켓 등의 물놀이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특히 대덕사이언스운동장에는 45m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대형워터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마다 안전통제본부를 두고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무더위를 피해 가족 단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는 물놀이장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하며 당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1일 6회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 지역
    • 유성구
    2019-07-22
  • 대덕구, 방학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점검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방학을 맞아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주변의 햄버거, 김밥, 떡볶이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과 식품안전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구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및 즉석조리식품, 음료류 및 과자류를 취급하는 슈퍼, 편의점, 문방구 등 총 140개소에 대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반을 편해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돈, 화투 또는 술병 형태) 판매금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여부 및 개인 위생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이다.   또한,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수칙 에 대해 현장 지도·계몽활동을 실행할 계획이며,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적발될 시에는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방학 중 학원가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린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위생과(☏042-608-6964)으로 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2
  •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 시작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183만여 명이 찾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여름축제로 손꼽히는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데, 우리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보령머드축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시민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 지역
    • 중구
    2019-07-22
  •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해 효문화뿌리축제장에서 활약한 외국인 자원봉사자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축제 운영지원 ▲행사장 안내 ▲축제 평가 ▲차량 통제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친다. 1일 8시간 한도 내에서 봉사시간 전부가 인정되며, 교통비와 중식비 등이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750여명으로,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기관과 단체의 경우는 중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042-252-5717)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로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활동이 축제의 성공을 좌우하는만큼,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19-07-22
  • 대덕구,‘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수상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오른쪽)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의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 비과세 개정과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 2건이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대전시로부터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덕구는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덕구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은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균등분) 비과세 개정을 통한 규제혁신’을 발표했다. 이 규제 사례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주민세에 대해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인 세대주에게도 부과되는 불합리함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 2월부터 행정안전부에 꾸준히 건의하여 마침내 지방세법이 개정된 내용이다.   아울러 장려상을 수상한 대덕구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문관이 발표한 ‘장애인 이동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은 대덕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무장애시설을 확대하여 장애인이 행복하면 우리 모두는 더 행복한 사회가 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규제개혁 우수사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 주민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들을 적극 발굴해 규제개혁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개혁의 파급효과가 크고 추진실적이 우수한 사례 22건을 내부 공모를 거쳐 접수 후 1차 서류심사를 통해 9건의 본선진출 사례를 확정하고 18일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1
  •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성황리 운영
    지난 17일 송촌도서관에서 열린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여섯째 강의. 이날 한동대학교 법학부 이국운 교수가 민주주의와 법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성 증진을 위해 진난 6월 5일부터 송촌도서관에서 운영해오고 있는 ‘민주시민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 17일 6강까지 강의를 마쳤다.   대전시 최초로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대덕구는, 지난 5월 23일 ‘대덕구 민주시민성 정립을 위한 포럼’을 시작으로 민주시민 되기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민주시민 아카데미’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민주시민교육 이해, 민주주의와 역사, 민주주의와 지역자치, 환경, 인권, 법 등을 주제로 계획된 10회중 여섯 번의 강의를 마쳤다.   매회 50~60명의 주민이 꾸준히 참여하는 등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며, 중간만족도 조사 결과 일반인이 공감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풀어가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난 포럼 때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가 아카데미의 취지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됐는데, 지금은 혼자 듣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강의에 만족한다”며, “매 강의마다 공감할 수 있는 강의라서 너무 좋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며 20~30대 젊은이들도 꼭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민주시민 아카데미 수료자를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가 과정을 운영해 이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고, 민주주의의 주체로 성장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강연자로 나서 ‘시민사회와 시민단체’를 주제로 일곱 번째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교육일정 및 참여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042-608-6494)로 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1
  • 대덕구, 사용자 중심 어린이공원 조성 박차
    대덕구가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송촌동 학댕이어린이 공원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는 오정동, 송촌동, 신탄진동 주택가에 위치한 노후 어린이공원을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사용자 및 놀이 중심의 놀이터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봉촌어린이공원(오정동 382-3번지), 학댕이어린이공원(송촌동 461-2), 신탄어린이공원(신탄진동 21번지)은 과거 해당지역의 택지개발사업 시 조성된 30~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어린이공원으로 안전사고 위험 등의 우려가 있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아동위원회는 최근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참여 했다.<사진:대덕구청>   이에 구는 이번 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10월 대전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1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아 주민설명회, 아동토론회 등 의견수렴 및 설계용역 완료 후 올해 3월 착공해 노후시설 철거, 공원시설 및 바닥포장 정비, 휴게공간 조성, 경관수목 식재 등의 공정을 거쳐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기존의 어둡고 안전사고에 취약했던 어린이공원을 셉티드(CPTED) 기법을 도입하여 개방된 공간으로 리모델링 함으로써, 어린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사업의 기획 ․ 설계 ․ 시공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아동위원회 등 어린이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욕구충족 및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공원으로 재탄생 시켜 민 ․ 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부각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원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하는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1
  • 목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 개최
    19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마을총회 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금하)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00여명과 함께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를 개최하여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선정했다.   이 날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각각 열린 총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사업의 취지와 예산, 기대효과 등 후보사업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뒤 투표를 통해 언덕길 미끄럼 방지 포장공사, 마을 공동체 축제, 마을자치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으로 최종 결정했다.   마을총회를 준비한 장혜영 목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 대표는 “우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 결정하게 되어 기쁘고, 사업추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금하 동장은 “목동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한 우리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19-07-21
  • 유성구,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육성사업 4개 기업 선정
     유성구는 유성구 마을기업 4곳이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거쳐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유성구에는 총 18개의 마을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우리밀 생산 가공 판매, 친환경 농산물 재배 판매, 마을카페 운영, 반찬 제조 판매, 목공체험센터 운영, 대안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는 유성구 마을기업 7곳이 신청, 4곳이 선정됐으며 ‘학마을 학교’는 신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으로, ‘목수의집 협동조합’과 ‘순둥이한끼 협동조합’은 재지정마을기업(2차년도)으로, ‘꿈꾸는 숲’은 고도화마을기업(3차년도)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2천만원 ~ 5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 달 중으로 구와 지원약정서를 체결하고 보조금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박혜경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07-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