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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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코로나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
      대전 서구는 오는 11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각종 사회활동이 위축되는 상황 속 SNS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권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인증 사진 또는 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내용이나 집에서 잘 지내는 법, 격려와 응원 메시지 등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4월 17일 각 SNS 계정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 원권)이 제공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활동이 위축되다 보니 답답함과 우울증, 불안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SNS를 통해 여러분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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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유성구, 드라이브 스루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추진
    지난해 유성구 문지동 일원에서 열린 제74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전경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제75회 식목일을 맞이해 오는 3일 노은동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구민들에게 묘목을 나눠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구민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각종 행사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식목일 기념행사를 구민 스스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로 변경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묘목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에서는 유실수인 감나무, 대추나무 묘목과 실내공기정화식물인 쉐플레라 등 총 6가지 종류를 구비해 천여 명의 시민이 각자 3가지씩 선택해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3천본을 준비한다.   이날에는 산불이 잦은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산불예방캠페인으로 차량 진입로에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하고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학교급식 등의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농산물꾸러미’ 공동구매 행사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300꾸러미 한정 판매행사를 지원한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민은 관내 10여개의 농가에서 준비한 딸기와 버섯 등 5~6개 품목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1 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의 마스크 나눔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구민들이 차로 나무를 가져가 안전하게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면서,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농가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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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중구 용두동,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훈훈한 나눔
    1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 권효숙 동장(왼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이영숙 회장(오른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김춘자 총무님(오른쪽 첫 번째), 통장협의회 김진만 감사님(왼쪽 첫 번째)이 먹거리꾸러미 전달식을 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권효숙)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아동 가구를 위해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용두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영숙)로부터 기탁 받은 성금 70여만 원으로 마련된 먹거리 꾸러미는 참치, 김, 햇반, 사골국,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되어 총 15가구의 저소득 아동 가구에 전달되었다.   이영숙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먹거리 꾸러미를 통해서 개학 연기로 끼니를 걱정하고 있는 아동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효숙 용두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 450세대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생활실태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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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구내식당‘종이 가림막’설치
    1일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종이 가림막이 설치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대전 지자체 최초로 종이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구내식당에 설치된 종이 가림막은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에 의한 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 생존 기간 플라스틱 표면 최대 3일, 골판지 표면 최대 24시간 생존이라는 연구 결과에 따라 코로나 비말감염 예방효과에도 탁월하며 재활용도 가능한 골판지 소재로 제작되었다.     특히, 이 종이 가림막은 지역기업에서 서구청 공무원을 위해 구내식당에 직접 기부한 물품으로, 이에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해 달라는 의미로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사 구내식당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강도 실천을 위해 3교대 한줄 식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금번 종이 가림막이 설치되면서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철저한 예방환경이 조성되게 되는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같이 겪는 지역 기업의 기부에 대해 서구 공직자 대표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코로나 19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구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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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힘내자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대전 서구는 1일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1일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에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저소득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자생단체 회장들이 뜻을 보아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모두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해주신 기성동 자생단체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성동 자생단체연합은 장태산 및 유원지가 위치한 기성동의 청정한 환경을 지키고자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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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착한 임대료’행복동행 릴레이 협약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첫 번째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으로 도마․한민시장, 샤크존, 로데오타운, 만년동 음식특화거리, 관저동 마치 상가의 ‘상생 임대인’ 상가들이 2~3개월 동안 평균 20%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이어 선뜻 ‘상생 임대인’ 참여 의사를 밝힌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의 두 번째 협약으로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서구지역 22개 점포가 6개월 동안 25%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임대료 인하 분위기가 대전 전역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소상공인의 고통 분담을 위해 통 큰 결정을 해주신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임대료 인하 결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생 협력을 함께한 ‘상생 임대인’에 대해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세와 법인세에서 감면하는 정부 지원 사업과 별개로 최대 50% 재산세 감면을 추진 중이다.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운동’에 동참할 상가 임대인은 서구청 일자리경제실 (☏042-288-2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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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중구, 4.1만세로 명예도로 안내시설물 설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4.1만세로’ 종점인 옛 충남도청 뒷길에 지주간판을 설치해 간판에 만세운동 이미지와 명예도로명 부여사유, 부여구간을 담았다.    태극기 도안의 명예도로명판은 시작점에 2개, 중간점에 1개, 종점에 1개를 차량용과 보행자용으로 각각 설치해 4.1만세로 구간을 안내했다.    1919년 4월 1일, 서대전에서 수백 명의 군중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전 시내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일본군의 저지로 선화동 일대에서 해산한 4.1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1일 선화로 및 중앙로79번길 일부 구간에 4.1만세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하였다.    명예도로 구간은 서대전초교 삼거리 ~ 옛 충남도청 뒷길까지 총 1.43km이며 사용기간은 명예도로명 부여일인 2019년 10월 21일부터 5년이고, 만료 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사용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4.1만세로에 안내시설물을 설치해 만세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막식행사는 따로 추진하지 않지만 4월 1일 그날의 함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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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도마2동 서대전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1,500만 원 성금 기탁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의 민관협의체다.     천경래 도마2동 지사체 위원장은 “서대전중앙교회에서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옥자 동장은 “ ‘서대전중앙교회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천초등학교와의 민․관․학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올해 사업비 1천만 원 지원 계획도 있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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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대전 서구,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 행정 가동
     대전 서구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강도 높게 대응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적극 행정 실행계획의 후속 조치로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적극 행정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기획홍보실장을 단장으로 기획, 규제, 예산, 감사, 인사 등 적극 행정지원 부서들로 구성한 지원단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법과 제도가 현실과 맞지 않거나 규정과 절차가 없는 상황에서 가능한 해결방안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추진을 돕는다.     사전컨설팅 제도 및 면책제도 운영 강화, 예산 및 긴급계약 상담‧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직원 보호조치와 함께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발굴 등 사기진작 방안을 병행해 지원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장기전이자 속도전”이라며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주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신심직행의 자세로 주저 없이 더 빠르고 과감하게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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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덕구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지난 30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박정현 대덕구청장(네 번째)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복철 원장(다섯 번째)이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이하 ‘연구원’)이 지난 3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연구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900만 원과 직원 급여 우수리 잔액으로 구매한 현물 300만 원 상당(라면 30상자, 백미10kg 30포, 미세먼지마스크 500장)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연구원은 강의, 암석․광물 학습, 지진관련 실험, 지진센터․지질박물관 체험 등 중학생들을 위해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카본머니시스템을 통해 마련된 성금을 강원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복철 원장은 “함께 가는 사람중심의 연구원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정성껏 성금을 모으고 마스크 등을 기부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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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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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코로나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
      대전 서구는 오는 11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각종 사회활동이 위축되는 상황 속 SNS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권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인증 사진 또는 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내용이나 집에서 잘 지내는 법, 격려와 응원 메시지 등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4월 17일 각 SNS 계정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 원권)이 제공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활동이 위축되다 보니 답답함과 우울증, 불안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SNS를 통해 여러분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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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유성구, 드라이브 스루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추진
    지난해 유성구 문지동 일원에서 열린 제74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전경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제75회 식목일을 맞이해 오는 3일 노은동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구민들에게 묘목을 나눠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구민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각종 행사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식목일 기념행사를 구민 스스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로 변경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묘목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에서는 유실수인 감나무, 대추나무 묘목과 실내공기정화식물인 쉐플레라 등 총 6가지 종류를 구비해 천여 명의 시민이 각자 3가지씩 선택해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3천본을 준비한다.   이날에는 산불이 잦은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산불예방캠페인으로 차량 진입로에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하고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학교급식 등의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농산물꾸러미’ 공동구매 행사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300꾸러미 한정 판매행사를 지원한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민은 관내 10여개의 농가에서 준비한 딸기와 버섯 등 5~6개 품목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1 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의 마스크 나눔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구민들이 차로 나무를 가져가 안전하게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면서,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농가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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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중구 용두동,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훈훈한 나눔
    1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 권효숙 동장(왼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이영숙 회장(오른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김춘자 총무님(오른쪽 첫 번째), 통장협의회 김진만 감사님(왼쪽 첫 번째)이 먹거리꾸러미 전달식을 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권효숙)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아동 가구를 위해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용두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영숙)로부터 기탁 받은 성금 70여만 원으로 마련된 먹거리 꾸러미는 참치, 김, 햇반, 사골국,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되어 총 15가구의 저소득 아동 가구에 전달되었다.   이영숙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먹거리 꾸러미를 통해서 개학 연기로 끼니를 걱정하고 있는 아동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효숙 용두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 450세대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생활실태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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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4-01
  • 서구, 구내식당‘종이 가림막’설치
    1일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종이 가림막이 설치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대전 지자체 최초로 종이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구내식당에 설치된 종이 가림막은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에 의한 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 생존 기간 플라스틱 표면 최대 3일, 골판지 표면 최대 24시간 생존이라는 연구 결과에 따라 코로나 비말감염 예방효과에도 탁월하며 재활용도 가능한 골판지 소재로 제작되었다.     특히, 이 종이 가림막은 지역기업에서 서구청 공무원을 위해 구내식당에 직접 기부한 물품으로, 이에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해 달라는 의미로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사 구내식당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강도 실천을 위해 3교대 한줄 식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금번 종이 가림막이 설치되면서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철저한 예방환경이 조성되게 되는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같이 겪는 지역 기업의 기부에 대해 서구 공직자 대표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코로나 19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구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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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힘내자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대전 서구는 1일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1일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에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저소득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자생단체 회장들이 뜻을 보아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모두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해주신 기성동 자생단체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성동 자생단체연합은 장태산 및 유원지가 위치한 기성동의 청정한 환경을 지키고자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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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착한 임대료’행복동행 릴레이 협약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첫 번째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으로 도마․한민시장, 샤크존, 로데오타운, 만년동 음식특화거리, 관저동 마치 상가의 ‘상생 임대인’ 상가들이 2~3개월 동안 평균 20%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이어 선뜻 ‘상생 임대인’ 참여 의사를 밝힌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의 두 번째 협약으로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서구지역 22개 점포가 6개월 동안 25%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임대료 인하 분위기가 대전 전역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소상공인의 고통 분담을 위해 통 큰 결정을 해주신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임대료 인하 결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생 협력을 함께한 ‘상생 임대인’에 대해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세와 법인세에서 감면하는 정부 지원 사업과 별개로 최대 50% 재산세 감면을 추진 중이다.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운동’에 동참할 상가 임대인은 서구청 일자리경제실 (☏042-288-2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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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중구, 4.1만세로 명예도로 안내시설물 설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4.1만세로’ 종점인 옛 충남도청 뒷길에 지주간판을 설치해 간판에 만세운동 이미지와 명예도로명 부여사유, 부여구간을 담았다.    태극기 도안의 명예도로명판은 시작점에 2개, 중간점에 1개, 종점에 1개를 차량용과 보행자용으로 각각 설치해 4.1만세로 구간을 안내했다.    1919년 4월 1일, 서대전에서 수백 명의 군중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전 시내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일본군의 저지로 선화동 일대에서 해산한 4.1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1일 선화로 및 중앙로79번길 일부 구간에 4.1만세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하였다.    명예도로 구간은 서대전초교 삼거리 ~ 옛 충남도청 뒷길까지 총 1.43km이며 사용기간은 명예도로명 부여일인 2019년 10월 21일부터 5년이고, 만료 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사용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4.1만세로에 안내시설물을 설치해 만세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막식행사는 따로 추진하지 않지만 4월 1일 그날의 함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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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도마2동 서대전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1,500만 원 성금 기탁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의 민관협의체다.     천경래 도마2동 지사체 위원장은 “서대전중앙교회에서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옥자 동장은 “ ‘서대전중앙교회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천초등학교와의 민․관․학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올해 사업비 1천만 원 지원 계획도 있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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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대전 서구,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 행정 가동
     대전 서구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강도 높게 대응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적극 행정 실행계획의 후속 조치로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적극 행정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기획홍보실장을 단장으로 기획, 규제, 예산, 감사, 인사 등 적극 행정지원 부서들로 구성한 지원단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법과 제도가 현실과 맞지 않거나 규정과 절차가 없는 상황에서 가능한 해결방안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추진을 돕는다.     사전컨설팅 제도 및 면책제도 운영 강화, 예산 및 긴급계약 상담‧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직원 보호조치와 함께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발굴 등 사기진작 방안을 병행해 지원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장기전이자 속도전”이라며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주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신심직행의 자세로 주저 없이 더 빠르고 과감하게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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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덕구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지난 30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박정현 대덕구청장(네 번째)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복철 원장(다섯 번째)이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이하 ‘연구원’)이 지난 3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연구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900만 원과 직원 급여 우수리 잔액으로 구매한 현물 300만 원 상당(라면 30상자, 백미10kg 30포, 미세먼지마스크 500장)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연구원은 강의, 암석․광물 학습, 지진관련 실험, 지진센터․지질박물관 체험 등 중학생들을 위해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카본머니시스템을 통해 마련된 성금을 강원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복철 원장은 “함께 가는 사람중심의 연구원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정성껏 성금을 모으고 마스크 등을 기부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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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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