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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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삼성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수술 기부 약정
    9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김호근 행정원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세라 실장이 후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삼성스마일안과(대표원장 홍성호)가 9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를 방문해 저소득 주민의 스마일라식수술을 매년 2명 10년간 지원할 것을 기부 약정했다.   홍성호 대표원장은 “시력이 좋지 못해 취업이 제한되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밝은 빛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스마일안과는 2007년 밝은빛안과로 개원, 맞춤라식·라섹·올레이저·렌즈삽입수술 등 시력교정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대표 안과로서 목원대, 충남대와 매년 1명의 학생에 라식수술지원 협약을 맺고,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과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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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9
  • 대전 서구, 2020 동(洞) 마을 축제 아쉽지만 내년으로...
    지난해 월평2동 선사마을축제 모습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전국 재확산 조짐에 따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 예정이던 5개 동 마을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5개 동 축제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확진 증가에 따라 축제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미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협의 결정했다.   취소한 마을 축제는 올해 서구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장동 ‘들말 한마음축제’ ▲괴정동 ‘추억이 모이는 괴정골축제’ ▲기성동 ‘기성동민 한마음운동회’ ▲둔산3동 ‘아트야, 놀자’ ▲월평2동 ‘선사마을 축제’ 등 5개 축제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가 전면 취소되어 안타깝지만, 지역 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주민 안전 현안사업에 최우선으로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 동 마을 축제는 지난 2017년부터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과 마을자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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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09
  • 대덕구, 대덕형 그린뉴딜 성공적 안착 위한 ‘잰걸음’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토론관 질의응답이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선도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그린뉴딜 정책, 발전방향과 최신 흐름을 참석자와 공유하고, 대덕구만의 특색을 갖춘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발굴 및 추진전략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 이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정현 구청장의 주재로 자유토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유진 박사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의 최신동향과 사례들을 분석, 대덕구가 지닌 장단점과 비교해가며 쉽게 풀어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참석한 그린뉴딜 관련 부서장 및 팀원들은 생소했던 그린뉴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쌍방향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방향에 맞춰 발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 내 그린뉴딜 마인드를 확산시켜 대덕형 그린뉴딜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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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9
  •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대전 중구는 8일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17개동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며 추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1,300여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할 수 있다.    중구는 8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배치,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17개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고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동장들은 해당동의 거주환경, 인구구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본 사업을 취지에 적합하게 추진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지만, 각 동의 실정에 맞게 다방면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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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09
  • 중구,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유공자 표창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에 대한 표창이다. 중구 박용갑 청장(왼쪽두번째)과 대형폐기물수거요원 3명의 모습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중촌동 소재 한아파트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업무 수행 중 목재상자 속에서 발견된 귀중품과 현금을 찾아준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던 요원 3명에 대한 표창이다.    대형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견된 물품(현금 500만원과 귀금속)은 ‘며칠 전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할머니가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실수로 버려진 것’으로 사라질 뻔 했던 유품이 수거요원들에 의하여 가족의 품안으로 다시 되돌아올 수 있었다.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 수거팀은 중촌‧선화‧목동지역의 대형폐기물 수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선화‧목동지역 도시재생사업 재개발로 인한 이주민의 각종 생활폐기물 급증으로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하는 중구 직원들이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낀다”며, “다른 직원들도 이들의 선행을 본받아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우리 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사랑과 희망을 이어가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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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09
  • 유성구, 코로나19 극복 ‘생활방역 기동대’ 투입
     대전 유성구는 정기적인 지역 방역활동 추진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구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방역 기동대’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방역 기동대’ 일자리 사업은 오는 16일부터 12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여건에 맞춰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공원, 버스승강장, 공공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마을단위 집중 방역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 단위 방역인력 채용으로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과 함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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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7-09
  • 대전 서구, 구내식당 ‘투명 가림막’설치 운영
    장종태 서구청장이 구청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지하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서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말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기업이 기부한 종이 가림막을 설치·운영해 오다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과 장기화에 대비하여 이번에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현재 서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구내식당 3교대 식사, 열 감지 카메라 및 민원접견실 운영, 민원실 투명 가림막 설치 등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공직자가 건강해야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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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09
  • 대덕구, 대덕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복지전문가 그룹 및 민간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일천원이웃사랑회 위원, 구 복지관련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경제경영연구원(원장 황창연)이 대덕구 사회복지 환경 및 현황분석, 욕구조사 결과, 설립 타당성 검토 등 추진경과 보고 후 참석자 토론과 의견 수렴 등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우리구에 적합한 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대덕복지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재단설립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지역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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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8
  • ‘코로나19,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이겨내요’
    장종태 서구청장이 8일 유등교 밑 쉼터에서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하여 유등천 및 갑천변에 위치한 다리 밑 쉼터를 방문하여 방역, 마스크배부,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현수막 게첨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는 코로나19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실내 무더위 쉼터로 쓰이던 곳이 폐쇄되면서 야외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유등천 및 갑천에 위치한 다리 밑 야외쉼터는 4곳(유등교, 태평교, 둔산대교, 대덕대교)으로 평균 이용인원은 개소별 60~70명 정도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자발적으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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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08
  •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원(院)구성 마무리
    행자위-이경수의원, 사회도시-박은희의원, 의회운영-이삼남의원, 윤리특별-오동환의원,    지난 6일 제8대 후반기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오늘 제252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선출하여 원 구성을 마무리 했다.    행정자치위원장에 이경수(다선거구, 초선), 사회도시위원장에 박은희(다선거구, 초선),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삼남(비례대표, 초선), 윤리특별위원장에 오동환(가선거구, 초선)을 각각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대덕구의회 원구성은 의원 간 사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돼 ‘경청하는 의회, 화합하는 의회’를 기조로 한 좋은 시작은 타구의 모범적 사례라는 평을 받게 됐다.    김태성 의장은 원 구성을 마치고 ‘새로 구성된 제8대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그리고 각 상임위원들이 혼신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정성을 다해 대덕구의 발전과 의회의 위상을 크게 높여주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원 구성과 관련해서 이해와 양보로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께 의장으로써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대덕구의회 회기운영은 제253회 임시회(9. 10. ~ 9. 21. 12일), 제254회 정례회(11. 23 . ~ 12. 18. 26일)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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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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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삼성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수술 기부 약정
    9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김호근 행정원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세라 실장이 후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삼성스마일안과(대표원장 홍성호)가 9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를 방문해 저소득 주민의 스마일라식수술을 매년 2명 10년간 지원할 것을 기부 약정했다.   홍성호 대표원장은 “시력이 좋지 못해 취업이 제한되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밝은 빛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스마일안과는 2007년 밝은빛안과로 개원, 맞춤라식·라섹·올레이저·렌즈삽입수술 등 시력교정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대표 안과로서 목원대, 충남대와 매년 1명의 학생에 라식수술지원 협약을 맺고,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과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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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전 서구, 2020 동(洞) 마을 축제 아쉽지만 내년으로...
    지난해 월평2동 선사마을축제 모습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전국 재확산 조짐에 따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 예정이던 5개 동 마을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5개 동 축제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확진 증가에 따라 축제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미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협의 결정했다.   취소한 마을 축제는 올해 서구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장동 ‘들말 한마음축제’ ▲괴정동 ‘추억이 모이는 괴정골축제’ ▲기성동 ‘기성동민 한마음운동회’ ▲둔산3동 ‘아트야, 놀자’ ▲월평2동 ‘선사마을 축제’ 등 5개 축제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가 전면 취소되어 안타깝지만, 지역 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주민 안전 현안사업에 최우선으로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 동 마을 축제는 지난 2017년부터 마을 축제 육성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과 마을자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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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09
  • 대덕구, 대덕형 그린뉴딜 성공적 안착 위한 ‘잰걸음’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토론관 질의응답이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선도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그린뉴딜 정책, 발전방향과 최신 흐름을 참석자와 공유하고, 대덕구만의 특색을 갖춘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발굴 및 추진전략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 이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정현 구청장의 주재로 자유토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유진 박사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의 최신동향과 사례들을 분석, 대덕구가 지닌 장단점과 비교해가며 쉽게 풀어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참석한 그린뉴딜 관련 부서장 및 팀원들은 생소했던 그린뉴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쌍방향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방향에 맞춰 발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 내 그린뉴딜 마인드를 확산시켜 대덕형 그린뉴딜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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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9
  •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대전 중구는 8일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17개동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며 추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1,300여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할 수 있다.    중구는 8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배치,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17개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고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동장들은 해당동의 거주환경, 인구구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본 사업을 취지에 적합하게 추진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지만, 각 동의 실정에 맞게 다방면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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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09
  • 중구,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유공자 표창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에 대한 표창이다. 중구 박용갑 청장(왼쪽두번째)과 대형폐기물수거요원 3명의 모습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중촌동 소재 한아파트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업무 수행 중 목재상자 속에서 발견된 귀중품과 현금을 찾아준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던 요원 3명에 대한 표창이다.    대형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견된 물품(현금 500만원과 귀금속)은 ‘며칠 전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할머니가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실수로 버려진 것’으로 사라질 뻔 했던 유품이 수거요원들에 의하여 가족의 품안으로 다시 되돌아올 수 있었다.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 수거팀은 중촌‧선화‧목동지역의 대형폐기물 수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선화‧목동지역 도시재생사업 재개발로 인한 이주민의 각종 생활폐기물 급증으로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하는 중구 직원들이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낀다”며, “다른 직원들도 이들의 선행을 본받아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우리 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사랑과 희망을 이어가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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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09
  • 유성구, 코로나19 극복 ‘생활방역 기동대’ 투입
     대전 유성구는 정기적인 지역 방역활동 추진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구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방역 기동대’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방역 기동대’ 일자리 사업은 오는 16일부터 12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여건에 맞춰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공원, 버스승강장, 공공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마을단위 집중 방역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 단위 방역인력 채용으로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과 함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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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7-09
  • 대전 서구, 구내식당 ‘투명 가림막’설치 운영
    장종태 서구청장이 구청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지하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서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말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기업이 기부한 종이 가림막을 설치·운영해 오다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과 장기화에 대비하여 이번에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현재 서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구내식당 3교대 식사, 열 감지 카메라 및 민원접견실 운영, 민원실 투명 가림막 설치 등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공직자가 건강해야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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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09
  • 대덕구, 대덕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복지전문가 그룹 및 민간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일천원이웃사랑회 위원, 구 복지관련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경제경영연구원(원장 황창연)이 대덕구 사회복지 환경 및 현황분석, 욕구조사 결과, 설립 타당성 검토 등 추진경과 보고 후 참석자 토론과 의견 수렴 등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우리구에 적합한 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대덕복지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재단설립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지역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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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코로나19,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이겨내요’
    장종태 서구청장이 8일 유등교 밑 쉼터에서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하여 유등천 및 갑천변에 위치한 다리 밑 쉼터를 방문하여 방역, 마스크배부,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현수막 게첨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는 코로나19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실내 무더위 쉼터로 쓰이던 곳이 폐쇄되면서 야외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유등천 및 갑천에 위치한 다리 밑 야외쉼터는 4곳(유등교, 태평교, 둔산대교, 대덕대교)으로 평균 이용인원은 개소별 60~70명 정도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자발적으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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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원(院)구성 마무리
    행자위-이경수의원, 사회도시-박은희의원, 의회운영-이삼남의원, 윤리특별-오동환의원,    지난 6일 제8대 후반기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오늘 제252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선출하여 원 구성을 마무리 했다.    행정자치위원장에 이경수(다선거구, 초선), 사회도시위원장에 박은희(다선거구, 초선),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삼남(비례대표, 초선), 윤리특별위원장에 오동환(가선거구, 초선)을 각각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대덕구의회 원구성은 의원 간 사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돼 ‘경청하는 의회, 화합하는 의회’를 기조로 한 좋은 시작은 타구의 모범적 사례라는 평을 받게 됐다.    김태성 의장은 원 구성을 마치고 ‘새로 구성된 제8대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그리고 각 상임위원들이 혼신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정성을 다해 대덕구의 발전과 의회의 위상을 크게 높여주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원 구성과 관련해서 이해와 양보로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께 의장으로써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대덕구의회 회기운영은 제253회 임시회(9. 10. ~ 9. 21. 12일), 제254회 정례회(11. 23 . ~ 12. 18. 26일)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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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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