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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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연구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9월 18일(금) 오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지방정부에서 실시 중인 기본소득 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기본소득 정책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토론회는 당초 충남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 나선 충남연구원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충남도민의 기본소득정책 인식, 평가, 그리고 과제’에서 7월 충남도민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소득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충남도민의 기본소득 인식 실태와 충남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어민수당, 아기수당(행복키움) 등에 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경기연구원 유영성 박사(기본소득연구단장)는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경험과 과제’를 통해 경기도가 현재 추진 중인 청년기본소득과 지난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제·사회적 효과를 발표했고 현재 경기도가 준비 중인 농촌기본소득의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외 토론자로 김정태 교수(공주대)는 지역 불균형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안수영 연구위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보육의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만철 소장(농촌과자치연구소)는 농업·농민·환경 문제 해결을 하는 데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김찬휘 부소장(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은 최근 국내외 기본소득 논의 동향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멀고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기본소득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고 지방정부에서도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본소득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런 차원에서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에서 기본소득 정책을 이끌고 있는 경기도와 충남도가 기본소득 정책을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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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20-09-18
  • 대덕구의회, 2020년도 제253회 임시회 폐회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이번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처리 안건으로는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총 12건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9월 17일(목)에는 대덕구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경수)와 대덕구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박은희)를 개최하여 각 상임 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의안을 심사하였고, 마지막날인 9월 18일(금)에는 본회의를 열어 안건 심의 및 의결하여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때 심의할 안건을 살펴보면, 이삼남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 기업유치 및 지원조례안과 박은희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 활성화조례안과 대덕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대덕구 청사 부설 주차장 관한 조례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등이 있다.    김태성 의장은 “원활한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신 의원들과 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했다.    한편, 다음에는 11월 23일 정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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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9-18
  • 대덕구,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7일 송촌동에 위치한 북라이프서점을 ‘대덕e나눔’ 2호점으로 지정했다.   구는 코로나19 경기침체와 대형 인터넷서점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동네서점을 살리고,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문화를 넓혀 가고자 서점을 2호점으로 지정했다.   대덕e나눔은 주민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명칭공모를 통해 이름이 정해졌다.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 8일 오정동에 위치한 달그락카페를 대덕e나눔 1호점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앞으로 커피숍·식당·꽃집 등 다양한 점포를 대상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 점포를 홍보하고 대덕e나눔 게시판을 별도로 신설해 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동네서점은 단순히 책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적 공공재인 책을 주민과 연결해주는 문화공간이자 독서문화 확산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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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올해 첫 ‘청년의 날’ 기념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오는 19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기념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올해는 청년기본법이 제정ㆍ시행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처음 정해진 해여서 더 각별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첫 기념일을 기렸다.   이어 “안타깝게도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며 자신들의 위치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청년고용절벽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청년들의 주거, 생계, 활동 등 모든 영역과 연결돼 삶 자체를 크게 흔들며 청년의 지친 어깨를 더욱 짓누르고 있고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구직을 단념하거나 쉬는 니트(NEET)족이 급증하는 현실은 우리에게 결코 달갑지 않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문제는 청년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가적·사회적 문제”라며 “청년기본법의 제정·시행을 계기로 청년문제에 우리사회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청년기본법이 표방하는 이념과 목표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청년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변 상황이 녹록지 않고 헤쳐 가야할 길 또한 순탄치 않은 어려운 시기지만, 청년들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미래의 길을 닦는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쉼 없이 이어갔으면 한다”며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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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9-17
  • 대전 중구, 고위험시설 노래연습장・스탠딩공연장 심야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7일 새벽, 유동인구가 많은 은행선화동, 대흥동, 유천동 일원의 노래연습장 148곳, 실내스탠딩공연장 1곳을 대상으로 심야 집합금지 이행실태와 핵심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긴급 점검했다.    고위험시설인 노래연습장과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지난 14일 0시부터 집합제한 행정조치로 완화되어 핵심 방역수칙 준수 조건하에 영업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20일 24시 까지는 심야시간 (01시- 05시)에 해당 시설에서의 집합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구는 완화된 조치사항의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한편 구에서는 노래연습장·PC방 등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의무화, 정기 방역소독·환기 등 핵심방역수칙 준수실태 점검을 상시체제로 운용·관리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그동안 지역 업소가 영업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핵심 방역수칙 준수 및 심야시간 집합금지 이행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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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9-17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왔어요!
    지난 16일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임산부에게 배송할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임산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첫 배송을 시작한다.   구는 지난 15일 기준 총 900명의 임산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으며, 17일 첫 번째 주문자 330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배송한다.   더불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메시를 담은 홍보물도 제작해 꾸러미와 함께 전달한다.   구는 임산부 100명을 추가 선정하기로 하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최대 48만 원(자부담 20% 포함)의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제철 친환경농축산물과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완성형 꾸러미’와 임산부들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선택형 꾸러미’ 중에서 선택해 집에서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미래세대의 건강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앞서 유성구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위해 사시사철 건강한 유성의 맛(味)과 쌀(米)을 내(me) 품안(in)에 정성스럽게 꾸러미로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업 브랜드 ‘유성味in’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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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9-17
  • 대전 서구,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목적 및 배경, 향후 추진계획, 기본설계안,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구는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 발열 체크, 참석자 명부작성, 2m 이상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     갈마동 옛 서구청 부지에 들어서게 될 이 사업은 생활문화센터와 국민체육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주거지주차장을 통합한 복합시설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3,600㎡ 규모로 2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주차 공간 마련이 갈마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고,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문화 편의시설과 도심 속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면 지역 일대 주민들이 다방면의 생활 편익을 누리게 되는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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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중구 문화1동, 따뜻한 추석나기 위한 온정 나눔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17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낼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정성과 사랑을 모아 따뜻함을 전해보자는 취지로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추진했다.    지원된 물품은 백미 10㎏짜리 40포와 라면 105박스로 관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5세대에 쌀 1포 또는 라면 1박스씩 전해진다.    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자생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장 나눔 행사, 어르신 경로잔치 등 평소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황광서 회장은 “각 단체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계신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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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덕구-LH,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16일 대덕구청에서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왼쪽)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구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화묵)와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빈집 DATA공유를 통한 사업 발굴 및 시행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 ▲지역 맞춤형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 개발 및 공·폐가 재고 활용방향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빈집 및 노후 주택 등을 매입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덕구는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빈집 증가로 인한 안전 및 치안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해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시키고 대덕구의 균형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0년 빈집 이음’사업을 대전, 부산, 인천, 광주, 전주, 진주 등 6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LH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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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9-16
  •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가구, 추석은 편안한 집에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진:강민주 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후원물품은 그릇, 칫솔, 치약, 섬유유연제, 쌀, 1회용 음식, 식용유, 고추장, 컵라면, 이불, 마스크, 수건 등 물품키트와 청소기, 전자레인지, 매트리스, 압력밥솥 등 전자제품키트이다.     후원기관 및 단체는 한전대전충남세종본부·중부건설본부, 이마트(월평,둔산), ANSSil, 현대자동차,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에이제이인터내셔널, 적십자, 대전하나시티즌, 무지개토탈, 월평3동행정복지센터, 대전 서구 통장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물품 기탁 및 후원해 주신 기관과 단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깨끗하게 복구된 집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침수가구는 2개동 1층 28가구이며, 도배·장판 교체는 건조가 완료된 세대부터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하여 15일 완료되었으며, LH공사 지정기탁금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한수건설산업(주), 한밭돌봄거주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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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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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연구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9월 18일(금) 오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지방정부에서 실시 중인 기본소득 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기본소득 정책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토론회는 당초 충남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 나선 충남연구원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충남도민의 기본소득정책 인식, 평가, 그리고 과제’에서 7월 충남도민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소득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충남도민의 기본소득 인식 실태와 충남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어민수당, 아기수당(행복키움) 등에 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경기연구원 유영성 박사(기본소득연구단장)는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경험과 과제’를 통해 경기도가 현재 추진 중인 청년기본소득과 지난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제·사회적 효과를 발표했고 현재 경기도가 준비 중인 농촌기본소득의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외 토론자로 김정태 교수(공주대)는 지역 불균형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안수영 연구위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보육의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만철 소장(농촌과자치연구소)는 농업·농민·환경 문제 해결을 하는 데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김찬휘 부소장(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은 최근 국내외 기본소득 논의 동향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멀고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기본소득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고 지방정부에서도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본소득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런 차원에서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에서 기본소득 정책을 이끌고 있는 경기도와 충남도가 기본소득 정책을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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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20-09-18
  • 대덕구의회, 2020년도 제253회 임시회 폐회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이번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처리 안건으로는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총 12건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9월 17일(목)에는 대덕구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경수)와 대덕구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박은희)를 개최하여 각 상임 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의안을 심사하였고, 마지막날인 9월 18일(금)에는 본회의를 열어 안건 심의 및 의결하여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때 심의할 안건을 살펴보면, 이삼남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 기업유치 및 지원조례안과 박은희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 활성화조례안과 대덕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대덕구 청사 부설 주차장 관한 조례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등이 있다.    김태성 의장은 “원활한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신 의원들과 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했다.    한편, 다음에는 11월 23일 정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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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9-18
  • 대덕구,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7일 송촌동에 위치한 북라이프서점을 ‘대덕e나눔’ 2호점으로 지정했다.   구는 코로나19 경기침체와 대형 인터넷서점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동네서점을 살리고,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문화를 넓혀 가고자 서점을 2호점으로 지정했다.   대덕e나눔은 주민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명칭공모를 통해 이름이 정해졌다.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 8일 오정동에 위치한 달그락카페를 대덕e나눔 1호점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앞으로 커피숍·식당·꽃집 등 다양한 점포를 대상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 점포를 홍보하고 대덕e나눔 게시판을 별도로 신설해 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동네서점은 단순히 책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적 공공재인 책을 주민과 연결해주는 문화공간이자 독서문화 확산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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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올해 첫 ‘청년의 날’ 기념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오는 19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기념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올해는 청년기본법이 제정ㆍ시행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처음 정해진 해여서 더 각별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첫 기념일을 기렸다.   이어 “안타깝게도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며 자신들의 위치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청년고용절벽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청년들의 주거, 생계, 활동 등 모든 영역과 연결돼 삶 자체를 크게 흔들며 청년의 지친 어깨를 더욱 짓누르고 있고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구직을 단념하거나 쉬는 니트(NEET)족이 급증하는 현실은 우리에게 결코 달갑지 않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문제는 청년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가적·사회적 문제”라며 “청년기본법의 제정·시행을 계기로 청년문제에 우리사회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청년기본법이 표방하는 이념과 목표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청년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변 상황이 녹록지 않고 헤쳐 가야할 길 또한 순탄치 않은 어려운 시기지만, 청년들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미래의 길을 닦는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쉼 없이 이어갔으면 한다”며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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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 중구, 고위험시설 노래연습장・스탠딩공연장 심야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7일 새벽, 유동인구가 많은 은행선화동, 대흥동, 유천동 일원의 노래연습장 148곳, 실내스탠딩공연장 1곳을 대상으로 심야 집합금지 이행실태와 핵심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긴급 점검했다.    고위험시설인 노래연습장과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지난 14일 0시부터 집합제한 행정조치로 완화되어 핵심 방역수칙 준수 조건하에 영업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20일 24시 까지는 심야시간 (01시- 05시)에 해당 시설에서의 집합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구는 완화된 조치사항의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한편 구에서는 노래연습장·PC방 등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의무화, 정기 방역소독·환기 등 핵심방역수칙 준수실태 점검을 상시체제로 운용·관리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그동안 지역 업소가 영업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핵심 방역수칙 준수 및 심야시간 집합금지 이행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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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왔어요!
    지난 16일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임산부에게 배송할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임산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첫 배송을 시작한다.   구는 지난 15일 기준 총 900명의 임산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으며, 17일 첫 번째 주문자 330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배송한다.   더불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메시를 담은 홍보물도 제작해 꾸러미와 함께 전달한다.   구는 임산부 100명을 추가 선정하기로 하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최대 48만 원(자부담 20% 포함)의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제철 친환경농축산물과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완성형 꾸러미’와 임산부들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선택형 꾸러미’ 중에서 선택해 집에서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미래세대의 건강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앞서 유성구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위해 사시사철 건강한 유성의 맛(味)과 쌀(米)을 내(me) 품안(in)에 정성스럽게 꾸러미로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업 브랜드 ‘유성味in’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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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 서구,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목적 및 배경, 향후 추진계획, 기본설계안,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구는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 발열 체크, 참석자 명부작성, 2m 이상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     갈마동 옛 서구청 부지에 들어서게 될 이 사업은 생활문화센터와 국민체육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주거지주차장을 통합한 복합시설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3,600㎡ 규모로 2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주차 공간 마련이 갈마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고,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문화 편의시설과 도심 속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면 지역 일대 주민들이 다방면의 생활 편익을 누리게 되는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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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중구 문화1동, 따뜻한 추석나기 위한 온정 나눔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17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낼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정성과 사랑을 모아 따뜻함을 전해보자는 취지로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추진했다.    지원된 물품은 백미 10㎏짜리 40포와 라면 105박스로 관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5세대에 쌀 1포 또는 라면 1박스씩 전해진다.    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자생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장 나눔 행사, 어르신 경로잔치 등 평소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황광서 회장은 “각 단체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계신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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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덕구-LH,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16일 대덕구청에서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왼쪽)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구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화묵)와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빈집 DATA공유를 통한 사업 발굴 및 시행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 ▲지역 맞춤형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 개발 및 공·폐가 재고 활용방향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빈집 및 노후 주택 등을 매입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덕구는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빈집 증가로 인한 안전 및 치안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해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시키고 대덕구의 균형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0년 빈집 이음’사업을 대전, 부산, 인천, 광주, 전주, 진주 등 6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LH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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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가구, 추석은 편안한 집에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진:강민주 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후원물품은 그릇, 칫솔, 치약, 섬유유연제, 쌀, 1회용 음식, 식용유, 고추장, 컵라면, 이불, 마스크, 수건 등 물품키트와 청소기, 전자레인지, 매트리스, 압력밥솥 등 전자제품키트이다.     후원기관 및 단체는 한전대전충남세종본부·중부건설본부, 이마트(월평,둔산), ANSSil, 현대자동차,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에이제이인터내셔널, 적십자, 대전하나시티즌, 무지개토탈, 월평3동행정복지센터, 대전 서구 통장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물품 기탁 및 후원해 주신 기관과 단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깨끗하게 복구된 집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침수가구는 2개동 1층 28가구이며, 도배·장판 교체는 건조가 완료된 세대부터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하여 15일 완료되었으며, LH공사 지정기탁금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한수건설산업(주), 한밭돌봄거주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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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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