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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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을 통한 지역 기업 기술 개발 및 시민의 과학 대중화 도모 -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2일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고경력직 과학기술인 지원계획 수립 근거 마련 및 지원사업의 종류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광영 의원은 “은퇴과학자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확충하는 등, 과학도시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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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23
  • 자강의집, 사랑의 목도리 450개 기부
    노숙인재활시설 자강의집은 지난 20일 시설 내 나눠드림 프로그램에서 손뜨개질 방한 목도리를 제작해 대덕구에 기탁했다.<사진:대덕구청>   노숙인재활시설 자강의집은 지난 20일 시설 내 나눠드림 프로그램에서 손뜨개질 방한 목도리를 제작해 대덕구에 기탁했다.   4년째 이어온 이 사업은 여성생활인 8명이 주말시간을 할애하여 한올한올 정성으로 목도리를 만들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착한 기부활동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노숙인은 “그동안 노숙인재활시설에서 시설수급자로 도움만 받아오다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뜨개질을 할 때마다 어깨가 뻐근해지지만 기쁜 마음으로 목도리를 제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자강의집 안을순 원장은 “생활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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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1-21
  • 화합으로 난관을 뛰어넘자
    복지정책과 단체줄넘기 경기 장면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기원)은 지난 20일 예선을 거쳐 선발한 9개팀이 모여 단체줄넘기 대회를 갖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구청 대강당에서 치른 것으로, 사전에 구 본청 및 12개 동행정복지센터 등 부서원 8명이 1개팀으로 참가해 예선을 거쳐 선발된 상위 9개팀이 대항해 기획홍보실, 위생과, 사회복지과, 기후환경과 등 4개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4개팀은 내달 27일 예정된 대덕구 노사화합 어울림 행사에서 최종 순위를 가른다.   전기원 노조위원장은 “단체줄넘기를 통해 부서원의 화합과 단결된 힘으로 구정 수행중 부딪히는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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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1-21
  • 유성구,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 개최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룡어린이공원은 1979년 공원으로 결정된 후 40년 동안 미조성된 장기미집행 시설로 이번 공원조성 사업으로 도시공원 실효를 방지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생활 주변 쉼터 및 여가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도룡어린이공원은 산림형 공원으로 공원입구부터 산정상까지 무장애길로 조성돼 교통약자를 배려했고 내부 순환 산책로 곳곳에는 의자가 배치돼 지역주민들의 특색 있는 만남의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리고 교통약자를 배려해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조성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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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21
  • 갈마1동 주민자치회, 효가 익어가는 동네만들기‘ 만수무강 프로젝트 ’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는 21일 관내 식당에서, 80세 이상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손수 준비한 미역국 등으로 생일상을 차려드렸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원배)는 21일 관내식당에서 80세 이상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생일상을 마련해 드렸다.     이날 주민자치회에서는 손수 준비한 미역국과 반찬, 과일 등을 차려 홀로 지내는 외로운 어르신을 위로하고 생일을 축하했다.     생일상을 받은 어르신은 “생일날 외롭게 보낼 거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대접을 받아 너무나도 감사하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원배 주민자치회장은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마을 어르신들의 생일상을 차려 드리는 만수무강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효가 익어가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만수무강 프로젝트’는 갈마1동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독거 어르신에게 매월 생일상을 차려 드리는 봉사활동으로, 이날 4명의 어르신에게 생일상을 차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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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1-21
  • 대전 서구,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1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실·국장과 부서장, 공약이행평가단과 주민정책참여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공약 추진 소관 실·국장과 부서장, 공약이행평가단과 주민정책참여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7기 74개 공약사업 중 추진 중 사업 대상으로 경과보고와 추진 시 문제점 및 대책방안 논의, 공약이행평가단 조언과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6월 말 공약이행 점검 이후 서구에서는 자치분권대학과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운영 및 동주민참여예산제 추진 등 주민참여를 통한 소통행정 실천에 힘썼다.     또한 해외 일자리 컨설팅 추진과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함으로써 뿌리가 튼튼한 일자리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이로써, 서구는 10월 말 기준, 6개 사업이 추가 완료되어 총 74개 공약사업 중 22개 사업 완료로 29.7%의 이행률을 달성하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완료된 공약사업은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추진 중인 사업은 연차별 로드맵에 따라 약속기한 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2019년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대전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SA)등급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시민참여·마을자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약 이행에 선두주자임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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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1-21
  • 서구청 하늘에 자연쉼터가 생겼어요!
    21일 오후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 옥상 소생태계 조성사업 준공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청 옥상에 연못과 텃밭 등을 품은 생태 공간이 조성됐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19년 환경부의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2억 원과 시·구비를 합쳐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구청 옥상을 녹색 생태체험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1.710㎡ 규모에 조성된 옥상 생태 공간에는 생태연못, 어린이 텃밭 교실, 데크 쉼터 등을 조성하고, 사방이 트인 대신 지붕으로 햇볕과 비를 가릴 수 있으며 벤치 등이 마련된 ‘퍼걸러’를 조성해 자연학습 공간 겸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적극적으로 빗물 재이용 공간을 도입하고, 곳곳에 먹이식물을 심어 나비와 새가 모여들 수 있는 진정한 생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처럼 서구청 옥상이 자연 정원과 체험 공간, 그늘 쉼터 등이 조성된 생태 공간으로 변모함에 따라 대전 서구 도심의 생태 복원과 생태 축 연결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으로 서구청 옥상이 나비와 새가 모여들고 시원한 그늘쉼터가 있는 생태정원으로 변모하게 되었다”라며 “부족한 도심 녹지를 보완하고 및 도시의 생태적 연결 효과가 큰 만큼 인근 공원과 생태축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21일 오후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 옥상 소생태계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시설 개방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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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1-21
  • 유성구,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회계교육 실시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학대예방 및 경로당 운영 교육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관내 190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과 회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강사의 강의로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학대 문제, 노인학대 개념, 유형별 사례,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이 진행됐다.   이어서 경로당 담당자가 경로당이 지원받고 있는 보조금의 집행절차,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방법 등 경로당 운영과 회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정립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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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21
  • 대전 서구, 인구정책 공모전 당선작 시상
    대전 서구는 인구절벽 위기를 이해하고 ‘행복동행 서구’와 ‘소중한 가족’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인구정책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을 21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인구절벽 위기를 이해하고 ‘행복동행 서구’와 ‘소중한 가족’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인구정책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을 21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인구위기 대응 인구정책 공모전’은 아이디어‧글‧사진 3개 분야로 지난 8월부터 공모, 총 110건이 접수되어 아이디어 5건, 글 작품 8건, 사진 17건 등 총 30건을 선정했다.   서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서구이야기’ 글 작품 공모에서는 초등학생의 시선에서 통계자료를 활용해 서구에 대한 이야기를 쓴 ‘통통이의 서구 생활 일기(홍승한)’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행복한 가족모습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에서는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찍은 ‘위대한 탄생(이용범)’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인구문제에 주민들이 직접 고민하고 위기대응을 위한 분위기 확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인구위기 극복 및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청 1층 로비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사진분야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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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1-21
  • 대전 서구, ‘감염병 예방 및 관리’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법정 전염병 발생에 따른 환자 조기발견 및 전파방지 기여도 ▲재난 상황 시 방역 활동에 대한 기여도 ▲정부 감염병 관리 시책 관련 협조 및 참여도 ▲지자체 특수 시책 개발 및 시행 여부 등을 측정하였으며 감염병의 필수적인 실적 정도 및 업적 수준, 감염병 발전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했다.     구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민·관·학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감염병 방역 대책 보완 및 구민의 이해도 제고 등에 기여한 바가 커 이런 큰상을 받았다”라며 “감염병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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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1-21

실시간 지역 기사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을 통한 지역 기업 기술 개발 및 시민의 과학 대중화 도모 -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2일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고경력직 과학기술인 지원계획 수립 근거 마련 및 지원사업의 종류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광영 의원은 “은퇴과학자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확충하는 등, 과학도시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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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자강의집, 사랑의 목도리 450개 기부
    노숙인재활시설 자강의집은 지난 20일 시설 내 나눠드림 프로그램에서 손뜨개질 방한 목도리를 제작해 대덕구에 기탁했다.<사진:대덕구청>   노숙인재활시설 자강의집은 지난 20일 시설 내 나눠드림 프로그램에서 손뜨개질 방한 목도리를 제작해 대덕구에 기탁했다.   4년째 이어온 이 사업은 여성생활인 8명이 주말시간을 할애하여 한올한올 정성으로 목도리를 만들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착한 기부활동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노숙인은 “그동안 노숙인재활시설에서 시설수급자로 도움만 받아오다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뜨개질을 할 때마다 어깨가 뻐근해지지만 기쁜 마음으로 목도리를 제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자강의집 안을순 원장은 “생활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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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1-21
  • 화합으로 난관을 뛰어넘자
    복지정책과 단체줄넘기 경기 장면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기원)은 지난 20일 예선을 거쳐 선발한 9개팀이 모여 단체줄넘기 대회를 갖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구청 대강당에서 치른 것으로, 사전에 구 본청 및 12개 동행정복지센터 등 부서원 8명이 1개팀으로 참가해 예선을 거쳐 선발된 상위 9개팀이 대항해 기획홍보실, 위생과, 사회복지과, 기후환경과 등 4개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4개팀은 내달 27일 예정된 대덕구 노사화합 어울림 행사에서 최종 순위를 가른다.   전기원 노조위원장은 “단체줄넘기를 통해 부서원의 화합과 단결된 힘으로 구정 수행중 부딪히는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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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1-21
  • 유성구,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 개최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룡어린이공원은 1979년 공원으로 결정된 후 40년 동안 미조성된 장기미집행 시설로 이번 공원조성 사업으로 도시공원 실효를 방지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생활 주변 쉼터 및 여가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도룡어린이공원은 산림형 공원으로 공원입구부터 산정상까지 무장애길로 조성돼 교통약자를 배려했고 내부 순환 산책로 곳곳에는 의자가 배치돼 지역주민들의 특색 있는 만남의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리고 교통약자를 배려해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조성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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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21
  • 갈마1동 주민자치회, 효가 익어가는 동네만들기‘ 만수무강 프로젝트 ’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는 21일 관내 식당에서, 80세 이상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손수 준비한 미역국 등으로 생일상을 차려드렸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원배)는 21일 관내식당에서 80세 이상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생일상을 마련해 드렸다.     이날 주민자치회에서는 손수 준비한 미역국과 반찬, 과일 등을 차려 홀로 지내는 외로운 어르신을 위로하고 생일을 축하했다.     생일상을 받은 어르신은 “생일날 외롭게 보낼 거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대접을 받아 너무나도 감사하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원배 주민자치회장은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마을 어르신들의 생일상을 차려 드리는 만수무강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효가 익어가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만수무강 프로젝트’는 갈마1동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독거 어르신에게 매월 생일상을 차려 드리는 봉사활동으로, 이날 4명의 어르신에게 생일상을 차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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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 서구,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1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실·국장과 부서장, 공약이행평가단과 주민정책참여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공약 추진 소관 실·국장과 부서장, 공약이행평가단과 주민정책참여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7기 74개 공약사업 중 추진 중 사업 대상으로 경과보고와 추진 시 문제점 및 대책방안 논의, 공약이행평가단 조언과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6월 말 공약이행 점검 이후 서구에서는 자치분권대학과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운영 및 동주민참여예산제 추진 등 주민참여를 통한 소통행정 실천에 힘썼다.     또한 해외 일자리 컨설팅 추진과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함으로써 뿌리가 튼튼한 일자리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이로써, 서구는 10월 말 기준, 6개 사업이 추가 완료되어 총 74개 공약사업 중 22개 사업 완료로 29.7%의 이행률을 달성하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완료된 공약사업은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추진 중인 사업은 연차별 로드맵에 따라 약속기한 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2019년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대전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SA)등급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시민참여·마을자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약 이행에 선두주자임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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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서구청 하늘에 자연쉼터가 생겼어요!
    21일 오후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 옥상 소생태계 조성사업 준공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청 옥상에 연못과 텃밭 등을 품은 생태 공간이 조성됐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19년 환경부의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2억 원과 시·구비를 합쳐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구청 옥상을 녹색 생태체험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1.710㎡ 규모에 조성된 옥상 생태 공간에는 생태연못, 어린이 텃밭 교실, 데크 쉼터 등을 조성하고, 사방이 트인 대신 지붕으로 햇볕과 비를 가릴 수 있으며 벤치 등이 마련된 ‘퍼걸러’를 조성해 자연학습 공간 겸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적극적으로 빗물 재이용 공간을 도입하고, 곳곳에 먹이식물을 심어 나비와 새가 모여들 수 있는 진정한 생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처럼 서구청 옥상이 자연 정원과 체험 공간, 그늘 쉼터 등이 조성된 생태 공간으로 변모함에 따라 대전 서구 도심의 생태 복원과 생태 축 연결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으로 서구청 옥상이 나비와 새가 모여들고 시원한 그늘쉼터가 있는 생태정원으로 변모하게 되었다”라며 “부족한 도심 녹지를 보완하고 및 도시의 생태적 연결 효과가 큰 만큼 인근 공원과 생태축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21일 오후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 옥상 소생태계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시설 개방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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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유성구,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회계교육 실시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학대예방 및 경로당 운영 교육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관내 190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과 회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강사의 강의로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학대 문제, 노인학대 개념, 유형별 사례,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이 진행됐다.   이어서 경로당 담당자가 경로당이 지원받고 있는 보조금의 집행절차,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방법 등 경로당 운영과 회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정립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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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 서구, 인구정책 공모전 당선작 시상
    대전 서구는 인구절벽 위기를 이해하고 ‘행복동행 서구’와 ‘소중한 가족’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인구정책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을 21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인구절벽 위기를 이해하고 ‘행복동행 서구’와 ‘소중한 가족’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인구정책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을 21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인구위기 대응 인구정책 공모전’은 아이디어‧글‧사진 3개 분야로 지난 8월부터 공모, 총 110건이 접수되어 아이디어 5건, 글 작품 8건, 사진 17건 등 총 30건을 선정했다.   서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서구이야기’ 글 작품 공모에서는 초등학생의 시선에서 통계자료를 활용해 서구에 대한 이야기를 쓴 ‘통통이의 서구 생활 일기(홍승한)’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행복한 가족모습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에서는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찍은 ‘위대한 탄생(이용범)’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인구문제에 주민들이 직접 고민하고 위기대응을 위한 분위기 확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인구위기 극복 및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청 1층 로비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사진분야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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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 서구, ‘감염병 예방 및 관리’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법정 전염병 발생에 따른 환자 조기발견 및 전파방지 기여도 ▲재난 상황 시 방역 활동에 대한 기여도 ▲정부 감염병 관리 시책 관련 협조 및 참여도 ▲지자체 특수 시책 개발 및 시행 여부 등을 측정하였으며 감염병의 필수적인 실적 정도 및 업적 수준, 감염병 발전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했다.     구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민·관·학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감염병 방역 대책 보완 및 구민의 이해도 제고 등에 기여한 바가 커 이런 큰상을 받았다”라며 “감염병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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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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