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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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교실 인기
    지난 3일 기성동 도예랑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를 빚고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지난 3, 4일 양일에 걸쳐 한국어 교육생과 배재대 정부 초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교실을 각각 배재대와 서구청에서 열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에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참여하여 도예랑(기성동) 임성빈 대표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 빚기를 배웠다.     둘째 날에는 한국어 교육생 20명이 서구 관내 기업인 ‘청화팜’’의 향이 좋은 천연비누와 샴푸 등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을 했다.     도자기 체험에 참여한 유학생 마리(폴란드)는 “점토를 돌려가며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흙을 만질 때 손으로 전해지는 촉감으로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그간 서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와 서구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바, 외국인들에게 서구와 한국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화교실은 지난 2008년부터 서구가 매년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약 6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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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2-04
  • 대덕구, 평생학습의 새 지평인 사회적 가치 확장에 주목
    구는 4일 구청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학습 ․ 공동체 ․ 주민자치 등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확장’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토론을 진행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교육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가 평생학습을 개개인의 배움과 자기실현의 수단을 넘어 공동체·주민자치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모델로 변화시키는데 주목하고 있다.   구는 4일 구청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학습 ․ 공동체 ․ 주민자치 등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확장’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함께 평생학습 현장에서의 갈등 해결 모색 위한 원탁토의 등을 진행했다.   먼저 1부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의 ‘사회적 가치와 평생학습’이라는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2부 대전평화여성회 석연희 대표의 ‘갈등 대화로 풀다’라는 내용의 원탁토의가 이어졌다.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 및 평생학습 강사, 동아리 등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의 대표 도시 대덕구가 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를 넘어 평생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데도 선도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자의 역량이 새로운 대덕을 만들 수 있는 큰 자원이며, 구는 역량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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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2-04
  • 동춘당공원에서 대흥영화사가 촬영
      3~4일 양일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공원에서 대흥영화사가 영화 촬영 중이다.   대덕구의 대표적인 조선여류시인이신 김호연재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인 '화전놀이'이다.   동춘당공원 내 '대전동춘당 종택'(국가민속문화재 제289호:2016.8.26 지정) 사랑채와 '대전 소대헌.호연재‘(국가민속문화재 제290호:2016.8.26지정) 안채와 큰 사랑채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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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
    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3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을 가졌다.     김가비(로엘 법무법인) 변호사, 대전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순영 관장,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류현희 지부장,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송재덕 관장,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지원센터 이익선 센터장,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이혜선 팀장,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아동보육과 황현주 교수 총 7명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했다.     7명의 아동권리 옹호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상시적으로 ▲아동의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으로서 활동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조사·구제 ▲정책, 제도, 법령, 서비스 등 개선방안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장종태 청장은 ”사회적으로 권리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적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모든 아동들이 소외받지 않고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동권리 침해신고 및 아동권리 옹호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서구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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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 서구와 KAIST의 이유 있는 만남
    3일 서구청 갑천누실에서 장종태(왼쪽)서구청장과 이문용(오른쪽)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장(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이 빅데이터 분석으로 주차 개선 등 지역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센터장 이문용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구에 적합한 주차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그동안,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공영주차장 조성과 원도심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 확대 시행 등 노력해왔으나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시민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지 않은 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가 주차단속 현황, 공영주차장 수급실태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면, KAIST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차장 입지 장소, 주차 공유제도 등 개선 모델을 제시하여 시민의 안전 도모와 생활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 불편사항을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KAIST와 함께 해결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기적 주차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구정 전반에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내년도 주차장 조성 등 국‧시비 57.5억 확보로 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안(가칭 ‘민식이 법’)으로 이슈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여 교통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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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2-03
  • 유성구,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 대상“로컬푸드 생산자의 날”개최
    3일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로컬푸드 생산자의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3일 인터시티호텔에서 유성구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생산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로컬푸드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지역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들이 참석해 올해 유성구 로컬푸드정책 추진과정과 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한해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힘쓴 생산자들을 위한 건강생활 강좌와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가 다른 시도와 차별화된 로컬푸드정책을 추진하고 도시형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로컬푸드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먹거리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로컬푸드 정책 추진 초기부터 별도의 로컬푸드 인증기준인 바른유성찬 인증제를 도입해 관내 생산자들을 대상으로 인증을 부여해 왔으며 지난 10월 대전광역시 광역인증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바른유성찬 인증농가는 대전광역시 로컬푸드 인증농가로 흡수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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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2-03
  •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책들의 보물창고에 빠져들다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는 3일 ‘서울 책보고’ 등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선진지 탐방을 다녀왔다. 문고회원들이 ‘서울 책보고’를 방문해 프로그램에 직접 참가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겨요. 대덕구의 든든한 지원과 함께 문고 회원들,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가꿔가겠어요”   지난 3일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임묘진 회장은 각 동 문고 회장 및 회원들과 함께 ‘서울 책보고’ 등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선진지 탐방을 다녀온 후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새마을문고는 지난 6월에 ‘독서와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 사업을 통해 ‘2019 대덕구 좋은 마을 만들기 수시 공모’에 선정돼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선진지 탐방을 통해 지역사회 속에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모범 사례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지인 ‘서울 책보고’는 서울시가 시유지였던 옛 창고 건물을 개조해 2019년 개관했다.   헌책방,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독립출판물 소개 등을 겸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 대상의 문화 캠페인은 관의 일방적 주도가 아니라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해야 효과가 있다” 며 “이 탐방이 대덕구 문고가 우리 지역 독서 운동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는 공동체 의식 회복과 마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 3년차인 올해는 52개 공동체에 2억4,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오는 5일 구는 ‘2019 대덕구 좋은 마을 만들기 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 일 년간의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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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2-03
  • 박정현 대덕구청장, 생활 SOC복합화 사업 개선 제안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3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생활SOC 복합화 개선방안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두관 국회의원(앞줄 가운데)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 <사진:대덕구청>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3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생활SOC 복합화 개선방안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일선 사업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고 개선안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으로는 생활SOC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복합화 시설에 대한 국비지원 규모 확대 및 지자체 자체적으로 발굴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관련부처의 예산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전담인력 확충 지원 및 특색 있는 프로그램 발굴 모색을 위한 공유 플랫폼 조성’ 등의 개선안도 내놨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추진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 개선사항을 내년도 정책사업에 반영하고자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은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교육복지전문위원장과 김미경 서울 은평구 구청장이 발제를 맡아 각각 ▲생활SOC 복합화사업의 나아갈 방향 ▲기초지자체 사례와 2020년 생활SOC 복합화 개선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우명동 성신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홍목 생활SOC 복합화추진단 부단장, 구형수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준우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생활SOC 복합화 사례 및 사업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10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 회덕동권역 푸드건강문화센터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2020년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다.   박 청장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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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2-03
  • 4일,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열려
    대전 중구는 나누는 행복을 함께하기 위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4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지난해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사진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나누는 행복을 함께하기 위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4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중구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 공동으로 열리며, 기관․단체․주민 등 누구나 이웃 나눔 성금을 기탁할 수 있다.   현장에서 기탁 금액만큼 바로 연말정산 기부금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500여명이 참여해 1일 4,100만원을 적립했다.    기탁금은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며, 모금은 다음 달까지 행정복지센터 모금창구, ARS(☏060-700-008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 계좌입금 등을 통해 진행된다.    박용갑 청장은 “연이은 경제 불황으로 나눔의 손길이 줄고 있는데, 내가 가진 것을 누군가와 나누는 행복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길 바라며, 다음 달까지 이어지는 모금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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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2-03
  • 중구,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주민 호평
    대전 중구가 운영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이 지난달까지 2,860건의 상담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3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줬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가 운영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이 지난달까지 2,860건의 상담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3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줬다.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은 매주 공동주택․중앙로지하상가․지하철 역․전통시장 쉼터 등을 찾아 주민의 구직활동을 도왔다. 또한 지역에 위치한 기업체를 방문해 구인발굴 활동도 병행했다.    중구청 2별관 2층에 위치한 일자리공동체 담당에서는 직업상담사 5명이 맞춤형 취업상담과 기업체 알선, 각종 취업관련 정보와 교육훈련정보를 안내한다.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제기업과 일자리지원센터(☎606-7245)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정보망시스템인 워크넷에 중구민이 올린 구직상담으로도 취업을 돕는다. 워크넷에서는 직종과 지역, 경력과 학력 등 다양한 조건에 따른 일자리를 찾아볼 수 있는데, 구민이 올린 상담신청에 최적의 구인업체를 연결해줘 225명의 취업을 도왔다.    박용갑 청장은 “장기적 경제침체로 불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구인과 구직 연계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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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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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교실 인기
    지난 3일 기성동 도예랑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를 빚고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지난 3, 4일 양일에 걸쳐 한국어 교육생과 배재대 정부 초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교실을 각각 배재대와 서구청에서 열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에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참여하여 도예랑(기성동) 임성빈 대표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 빚기를 배웠다.     둘째 날에는 한국어 교육생 20명이 서구 관내 기업인 ‘청화팜’’의 향이 좋은 천연비누와 샴푸 등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을 했다.     도자기 체험에 참여한 유학생 마리(폴란드)는 “점토를 돌려가며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흙을 만질 때 손으로 전해지는 촉감으로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그간 서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와 서구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바, 외국인들에게 서구와 한국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화교실은 지난 2008년부터 서구가 매년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약 6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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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덕구, 평생학습의 새 지평인 사회적 가치 확장에 주목
    구는 4일 구청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학습 ․ 공동체 ․ 주민자치 등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확장’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토론을 진행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교육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가 평생학습을 개개인의 배움과 자기실현의 수단을 넘어 공동체·주민자치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모델로 변화시키는데 주목하고 있다.   구는 4일 구청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학습 ․ 공동체 ․ 주민자치 등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확장’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함께 평생학습 현장에서의 갈등 해결 모색 위한 원탁토의 등을 진행했다.   먼저 1부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의 ‘사회적 가치와 평생학습’이라는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2부 대전평화여성회 석연희 대표의 ‘갈등 대화로 풀다’라는 내용의 원탁토의가 이어졌다.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 및 평생학습 강사, 동아리 등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의 대표 도시 대덕구가 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를 넘어 평생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데도 선도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자의 역량이 새로운 대덕을 만들 수 있는 큰 자원이며, 구는 역량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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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동춘당공원에서 대흥영화사가 촬영
      3~4일 양일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공원에서 대흥영화사가 영화 촬영 중이다.   대덕구의 대표적인 조선여류시인이신 김호연재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인 '화전놀이'이다.   동춘당공원 내 '대전동춘당 종택'(국가민속문화재 제289호:2016.8.26 지정) 사랑채와 '대전 소대헌.호연재‘(국가민속문화재 제290호:2016.8.26지정) 안채와 큰 사랑채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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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
    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3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을 가졌다.     김가비(로엘 법무법인) 변호사, 대전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순영 관장,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류현희 지부장,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송재덕 관장,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지원센터 이익선 센터장,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이혜선 팀장,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아동보육과 황현주 교수 총 7명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했다.     7명의 아동권리 옹호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상시적으로 ▲아동의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으로서 활동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조사·구제 ▲정책, 제도, 법령, 서비스 등 개선방안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장종태 청장은 ”사회적으로 권리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적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모든 아동들이 소외받지 않고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동권리 침해신고 및 아동권리 옹호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서구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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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 서구와 KAIST의 이유 있는 만남
    3일 서구청 갑천누실에서 장종태(왼쪽)서구청장과 이문용(오른쪽)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장(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이 빅데이터 분석으로 주차 개선 등 지역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센터장 이문용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구에 적합한 주차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그동안,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공영주차장 조성과 원도심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 확대 시행 등 노력해왔으나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시민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지 않은 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가 주차단속 현황, 공영주차장 수급실태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면, KAIST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차장 입지 장소, 주차 공유제도 등 개선 모델을 제시하여 시민의 안전 도모와 생활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 불편사항을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KAIST와 함께 해결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기적 주차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구정 전반에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내년도 주차장 조성 등 국‧시비 57.5억 확보로 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안(가칭 ‘민식이 법’)으로 이슈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여 교통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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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유성구,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 대상“로컬푸드 생산자의 날”개최
    3일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로컬푸드 생산자의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3일 인터시티호텔에서 유성구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생산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로컬푸드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지역 로컬푸드 인증 생산자들이 참석해 올해 유성구 로컬푸드정책 추진과정과 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한해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힘쓴 생산자들을 위한 건강생활 강좌와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가 다른 시도와 차별화된 로컬푸드정책을 추진하고 도시형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로컬푸드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먹거리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로컬푸드 정책 추진 초기부터 별도의 로컬푸드 인증기준인 바른유성찬 인증제를 도입해 관내 생산자들을 대상으로 인증을 부여해 왔으며 지난 10월 대전광역시 광역인증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바른유성찬 인증농가는 대전광역시 로컬푸드 인증농가로 흡수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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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책들의 보물창고에 빠져들다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는 3일 ‘서울 책보고’ 등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선진지 탐방을 다녀왔다. 문고회원들이 ‘서울 책보고’를 방문해 프로그램에 직접 참가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겨요. 대덕구의 든든한 지원과 함께 문고 회원들,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가꿔가겠어요”   지난 3일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임묘진 회장은 각 동 문고 회장 및 회원들과 함께 ‘서울 책보고’ 등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선진지 탐방을 다녀온 후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새마을문고는 지난 6월에 ‘독서와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 사업을 통해 ‘2019 대덕구 좋은 마을 만들기 수시 공모’에 선정돼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선진지 탐방을 통해 지역사회 속에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모범 사례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지인 ‘서울 책보고’는 서울시가 시유지였던 옛 창고 건물을 개조해 2019년 개관했다.   헌책방,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독립출판물 소개 등을 겸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 대상의 문화 캠페인은 관의 일방적 주도가 아니라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해야 효과가 있다” 며 “이 탐방이 대덕구 문고가 우리 지역 독서 운동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는 공동체 의식 회복과 마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 3년차인 올해는 52개 공동체에 2억4,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오는 5일 구는 ‘2019 대덕구 좋은 마을 만들기 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 일 년간의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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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박정현 대덕구청장, 생활 SOC복합화 사업 개선 제안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3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생활SOC 복합화 개선방안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두관 국회의원(앞줄 가운데)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 <사진:대덕구청>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3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생활SOC 복합화 개선방안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일선 사업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고 개선안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으로는 생활SOC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복합화 시설에 대한 국비지원 규모 확대 및 지자체 자체적으로 발굴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관련부처의 예산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전담인력 확충 지원 및 특색 있는 프로그램 발굴 모색을 위한 공유 플랫폼 조성’ 등의 개선안도 내놨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추진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 개선사항을 내년도 정책사업에 반영하고자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은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교육복지전문위원장과 김미경 서울 은평구 구청장이 발제를 맡아 각각 ▲생활SOC 복합화사업의 나아갈 방향 ▲기초지자체 사례와 2020년 생활SOC 복합화 개선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우명동 성신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홍목 생활SOC 복합화추진단 부단장, 구형수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준우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생활SOC 복합화 사례 및 사업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10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 회덕동권역 푸드건강문화센터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2020년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다.   박 청장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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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2-03
  • 4일,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열려
    대전 중구는 나누는 행복을 함께하기 위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4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지난해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사진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나누는 행복을 함께하기 위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4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중구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 공동으로 열리며, 기관․단체․주민 등 누구나 이웃 나눔 성금을 기탁할 수 있다.   현장에서 기탁 금액만큼 바로 연말정산 기부금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500여명이 참여해 1일 4,100만원을 적립했다.    기탁금은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며, 모금은 다음 달까지 행정복지센터 모금창구, ARS(☏060-700-008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 계좌입금 등을 통해 진행된다.    박용갑 청장은 “연이은 경제 불황으로 나눔의 손길이 줄고 있는데, 내가 가진 것을 누군가와 나누는 행복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길 바라며, 다음 달까지 이어지는 모금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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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2-03
  • 중구,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주민 호평
    대전 중구가 운영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이 지난달까지 2,860건의 상담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3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줬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가 운영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이 지난달까지 2,860건의 상담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3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줬다.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은 매주 공동주택․중앙로지하상가․지하철 역․전통시장 쉼터 등을 찾아 주민의 구직활동을 도왔다. 또한 지역에 위치한 기업체를 방문해 구인발굴 활동도 병행했다.    중구청 2별관 2층에 위치한 일자리공동체 담당에서는 직업상담사 5명이 맞춤형 취업상담과 기업체 알선, 각종 취업관련 정보와 교육훈련정보를 안내한다.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제기업과 일자리지원센터(☎606-7245)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정보망시스템인 워크넷에 중구민이 올린 구직상담으로도 취업을 돕는다. 워크넷에서는 직종과 지역, 경력과 학력 등 다양한 조건에 따른 일자리를 찾아볼 수 있는데, 구민이 올린 상담신청에 최적의 구인업체를 연결해줘 225명의 취업을 도왔다.    박용갑 청장은 “장기적 경제침체로 불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구인과 구직 연계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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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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