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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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 구청에서 신성이앤에스(주)(대표이사 김영덕), 미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차선도),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과 함께 미호동 일원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소규모 지역 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주도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1월부터 2024년 10월말까지 총 4년에 걸쳐 대덕구 미호동 일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대체율 50%이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사회조성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신성이앤에스(주)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가지원이 결정됐으며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덕구 미호동 일원 외에 전북 군산시, 충남 보령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 5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68억6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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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9
  • 유성구 4개동 주민자치회 힘찬 첫걸음
    유성구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내 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9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20일 신성동 ▵21일 온천2동 ▵24일 전민동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진다.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4개동은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동별 위원 35~40명을 최종 선정했다.   19일 개최된 노은3동 발대식에서는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치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 후 각 동 주민자치회는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교육, 임원선출, 분과구성 워크숍을 실시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조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 행정사무의 수탁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3개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2021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올해는 4개동을 추가해 총 9개동이 확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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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01-19
  •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식)는 지난 17일 2021년 가장동 행복동행 후원자 9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장동 행복동행’은 주민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마을 단위 상시모금 활동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모금된 460여만 원은 저소득층 밑반찬‧이불 세탁 지원, 저소득 한부모가정 이사‧청소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되었으며, 올해도 저소득 70여 가구에 밑반찬 및 이불 세탁,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형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어 뿌듯하다”며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여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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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1-18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2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선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해마다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선발하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의 효 테마 공원인 뿌리공원에서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효와 뿌리를 주제로 우리 문중의 뿌리를 찾아가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2회 온라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상생과 화합! 효충전소’를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다.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처 ‘만복장터’를 시작으로 각종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구의 명소인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보문산 등을 전국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뿌리공원 360도 가상현실 △낭만가족사진 전시회 △뿌리공원 발도장 투어 △인기 여행유튜버 킴스트래블과 함께한 효캉스 힐링투어 △샘해밍턴 가족이 함께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효체험, 문중문화체험, 캐릭터체험) 등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수 212만 명, 유튜브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만8천 회, 홈페이지 누적 조회 수 22만6천 회 등을 기록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등이 함께 홍보되어 뿌리공원 관람객이 증가했고 교화노씨 족보 기미보 4책 등 희귀 족보 기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마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돼 현장에서 많은 문중과 주민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존중과 배려의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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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1-18
  • 대덕구,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안) 승인, 이사장과 임원 선출 등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해 3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거쳐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이 설립되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ㆍ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마을상점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염학선 이사장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정동 지역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마중물 사업 이후 협동조합의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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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회덕향교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회덕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현재 충효교실, 전통문화 시민강좌, 석전대제 봉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 석전대제 봉행 등의 향교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음주례 시연회(시연 및 기록) ▲1가정 1가훈 갖기(서예로 쓴 가훈전달) ▲다도 문화교실(강좌 및 체험) ▲회덕향교 연간지 발간 등 4개의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총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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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8
  •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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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덕구, 2022년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2022년부터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대덕문화원 보조사업인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자 양성아카데미’를 통해 신탄진 지역의 사건, 인물, 장소, 유물, 문헌 등의 조사활동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대덕구 관내 각 동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해 대덕구의 인물, 장소 등 유무형의 도시기록 자료 조사 및 수집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 대전시 최초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도 관련 사업예산 3000만원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소중한 역사 문화 자산이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기록, 보존돼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되고 이로써 역사문화도시로서 대덕구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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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유성구‘어르신 영상자서전’, 유튜브로 감동 전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어르신 영상자서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자서전 영상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유성형 디지털 포용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구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 목원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어르신과 청년 서포터즈가 팀을 이루고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의 영상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에는 어르신 7명, 서포터즈 1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상영회 개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작된 7편의 영상 중 공개동의를 받은 2편의 영상자서전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살아온 인생을 회고해보고 직접 디지털 영상으로 기록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고, 청년 서포터즈들 또한 “어르신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인생이야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2021년 유성형 디지털 포용브랜드  (디지털 유성IN)을 런칭하며 디지털포용 원년 선포와 토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포용사업을 활발하게 펼쳤고, 올해는 이를 발판삼아 배움에서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포용사업으로 정책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인생의 특별했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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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덕구의회, 2022년 첫 의사일정 시작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8일부터 26일까지 올해 첫 의사일정인 제26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 발의 조례 등 11개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집행기관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주요 안건을 보면,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당직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홍태 의원) △대덕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이삼남 의원)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박은희 의원) △대덕구의회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오동환 의원) 등이 있다.    또 구의회는 집행기관 부서별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구정 계획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김태성 의장은 “올해는 제8대 대덕구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끝까지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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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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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 구청에서 신성이앤에스(주)(대표이사 김영덕), 미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차선도),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과 함께 미호동 일원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소규모 지역 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주도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1월부터 2024년 10월말까지 총 4년에 걸쳐 대덕구 미호동 일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대체율 50%이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사회조성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신성이앤에스(주)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가지원이 결정됐으며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덕구 미호동 일원 외에 전북 군산시, 충남 보령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 5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68억6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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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유성구 4개동 주민자치회 힘찬 첫걸음
    유성구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내 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9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20일 신성동 ▵21일 온천2동 ▵24일 전민동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진다.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4개동은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동별 위원 35~40명을 최종 선정했다.   19일 개최된 노은3동 발대식에서는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치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 후 각 동 주민자치회는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교육, 임원선출, 분과구성 워크숍을 실시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조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 행정사무의 수탁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3개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2021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올해는 4개동을 추가해 총 9개동이 확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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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식)는 지난 17일 2021년 가장동 행복동행 후원자 9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장동 행복동행’은 주민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마을 단위 상시모금 활동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모금된 460여만 원은 저소득층 밑반찬‧이불 세탁 지원, 저소득 한부모가정 이사‧청소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되었으며, 올해도 저소득 70여 가구에 밑반찬 및 이불 세탁,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형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어 뿌듯하다”며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여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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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2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선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해마다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선발하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의 효 테마 공원인 뿌리공원에서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효와 뿌리를 주제로 우리 문중의 뿌리를 찾아가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2회 온라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상생과 화합! 효충전소’를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다.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처 ‘만복장터’를 시작으로 각종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구의 명소인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보문산 등을 전국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뿌리공원 360도 가상현실 △낭만가족사진 전시회 △뿌리공원 발도장 투어 △인기 여행유튜버 킴스트래블과 함께한 효캉스 힐링투어 △샘해밍턴 가족이 함께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효체험, 문중문화체험, 캐릭터체험) 등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수 212만 명, 유튜브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만8천 회, 홈페이지 누적 조회 수 22만6천 회 등을 기록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등이 함께 홍보되어 뿌리공원 관람객이 증가했고 교화노씨 족보 기미보 4책 등 희귀 족보 기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마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돼 현장에서 많은 문중과 주민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존중과 배려의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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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덕구,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안) 승인, 이사장과 임원 선출 등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해 3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거쳐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이 설립되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ㆍ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마을상점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염학선 이사장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정동 지역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마중물 사업 이후 협동조합의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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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덕구,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회덕향교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회덕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현재 충효교실, 전통문화 시민강좌, 석전대제 봉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 석전대제 봉행 등의 향교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음주례 시연회(시연 및 기록) ▲1가정 1가훈 갖기(서예로 쓴 가훈전달) ▲다도 문화교실(강좌 및 체험) ▲회덕향교 연간지 발간 등 4개의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총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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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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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덕구, 2022년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2022년부터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대덕문화원 보조사업인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자 양성아카데미’를 통해 신탄진 지역의 사건, 인물, 장소, 유물, 문헌 등의 조사활동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대덕구 관내 각 동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해 대덕구의 인물, 장소 등 유무형의 도시기록 자료 조사 및 수집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 대전시 최초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도 관련 사업예산 3000만원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소중한 역사 문화 자산이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기록, 보존돼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되고 이로써 역사문화도시로서 대덕구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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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유성구‘어르신 영상자서전’, 유튜브로 감동 전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어르신 영상자서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자서전 영상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유성형 디지털 포용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구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 목원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어르신과 청년 서포터즈가 팀을 이루고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의 영상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에는 어르신 7명, 서포터즈 1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상영회 개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작된 7편의 영상 중 공개동의를 받은 2편의 영상자서전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살아온 인생을 회고해보고 직접 디지털 영상으로 기록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고, 청년 서포터즈들 또한 “어르신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인생이야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2021년 유성형 디지털 포용브랜드  (디지털 유성IN)을 런칭하며 디지털포용 원년 선포와 토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포용사업을 활발하게 펼쳤고, 올해는 이를 발판삼아 배움에서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포용사업으로 정책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인생의 특별했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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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덕구의회, 2022년 첫 의사일정 시작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8일부터 26일까지 올해 첫 의사일정인 제26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 발의 조례 등 11개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집행기관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주요 안건을 보면,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당직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홍태 의원) △대덕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이삼남 의원)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박은희 의원) △대덕구의회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오동환 의원) 등이 있다.    또 구의회는 집행기관 부서별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구정 계획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김태성 의장은 “올해는 제8대 대덕구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끝까지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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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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