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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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전달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지난 13일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을 비롯한 이웃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회 임원들과 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 어르신 집에 방문하여 태극기를 전달하며, 광복절 당시 20대의 청년으로서 나라를 잃은 슬픔과 역경을 딛고 국권을 회복한 그 날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희 위원장은 “독거 어르신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한 세기를 함께 한 우리의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윤경 둔산3동장은 “최근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해 사회적 분위기가 가라앉고 경기가 위축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나라의 광복을 맞이했듯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나라 사랑 정신을 발휘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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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8-13
  • 대전 서구, 제2기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화상회의(온라인)로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구정참여단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 등으로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40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의 화상회의(ZOOM) 어플을 활용해 진행되었고, 단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청장의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을 통해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담기 위해 올해 2회차로 운영하는 ‘제2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정책발굴 및 제안,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원칙은 아동ㆍ청소년과 관련된 문제는 당사자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직접 묻는 것”이라며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가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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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중구, 구청 종합민원실 등 21곳 비상벨 설치
    중구 민원창구에 설치된 비상벨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중부경찰서와 연결되는 비상벨을 21곳에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난동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민원실 근무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비하고자 구는 민원 일선 부서인 중구청 종합민원실, 지적민원실, 중구보건소, 정생진료소, 17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상벨을 설치하게 됐다.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위기상황 발생 시 민원공무원이 비상벨을 누르면 중부경찰서 112상황실로 자동 신고가 되어, 인근 지구대 경찰이 즉각 출동하게 된다.   한편, 구는 전 부서 녹음전화기 설치에 이어, 비상벨 시스템도 구축해 담당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폭언‧모욕 등을 일삼는 민원인으로부터 직원 뿐 아니라 민원실을 방문하는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민원행정 최일선에 근무하는 민원공무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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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8-13
  • 대덕구, 민선7기 2년 성과와 후반기 역점과제 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홍보실장의 민선7기 2년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후반기 역점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남은 2년간 새로운 변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구정 전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민선7기 2년 주요 성과로는 ▲연축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대전 혁신도시 입지후보 선정 ▲포용적 생활혁신공간 생활SOC복합화 2개 사업 공모 선정 ▲3개 권역 대규모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삶터 조성을 꼽았다. 아울러 ▲주민자치회 전 동 확대 시행 ▲에너지카페 전국 최초 운영(2호점) 등 다양한 주민 체감형 정책들이 구정 만족도를 높였다.   구는 후반기 역점과제로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 ▲친환경․에너지 스마트 혁신도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뉴노멀 대덕 실현 ▲지역 먹거리 생태계 조성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 강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등 구민 정주여건 개선 및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행복의 척도 변화에 따른 행복․청년정책 모델화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 환경정책 추진 ▲코로나19 대응백서 발간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지원 ▲역학조사 역량강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점사업 60여 개를 선정하여 보다 밀도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민선7기 지난 2년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후반기에는 ‘주민의 참된 행복 실현’ 및 ‘코로나19 이후 위기극복’을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700여 공직자와 함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지속가능한 주민행복 실현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어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를 접하면서 ‘장맛비’라고 쓰고 ‘기후위기’라고 읽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구 평균 온도를 1.5도 이하로 낮추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여정에도 대덕구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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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전 서구, 친환경 식재료 공급 협약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를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 간 협력해 나가기 위해 자율적으로 마련했다.     각 주요 역할로 ▲ 기성농협은 친환경 및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 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은 식재료 접수·보관 및 배송 ▲ 라온아띠협동조합은 식재료 판매 및 홍보 역할을 맡아 민간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 폭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서구의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의 진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공급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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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장종태 서구청장, 제75주년 광복절 맞아 애국지사 유족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이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강현철(81세) 애국지사 유족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지사 유족인 강현철(81세) 씨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현철 씨의 부친 故 강병국 애국지사는 1929년 광주학생운동이 일어나자 격문을 제작하여 학생들에 궐기를 호소하고 문맹퇴치운동에 가담하여 장정학당의 한글교사로 활동하면서 금강공산협의회 조직의 일환으로 부여농민구락부를 만들었다.  민족의식을 계몽하는 항일지하 운동을 계속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혀 옥고를 치렀으며 그 후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과 가족의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는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라며 “광복 제75주년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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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 대덕구 공무원노조 임원과 간담회 개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의장은 코로나와 장마로 장기간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덕구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공무원노조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발전하는 대덕구, 주민이 찾아오는 대덕구를 만들도록 의회와 노조와의 긴밀한 협업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 복지, 시설 등의 인프라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사업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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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2
  • 유성구,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무료 온라인으로 실시
    유성구청 담당 주무관이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온라인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강신청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자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연간 4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며, 유성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인 공동주택 140곳 단지의 동별 대표자 1,030명이 해당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함께 그동안 바쁜 생업으로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교육비용은 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의무교육 대상자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이 있는 일반주민도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달의 전월 20일부터 교육 당월 10일까지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홈페이지(http://eduapt.lh.or.kr)에서 수강신청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공동주택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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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덕구,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에코 힐링’여행 코스
    대전 대덕구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심화)’의 수료식을 진행, 주민공동체 3팀에서 총 14명의 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를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수익성을 갖춘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멘토링 과정과 내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연 실습 및 일반 시민 대상 팸투어로 구성돼 체계적인 기획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과정(입문)에서 관광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할 수 있는 예비 창업자로서 발돋움하게 됐다.   주민공동체 3팀은 ‘아름드리’, ‘소풍가요’, ‘신탄진마술사’ 등으로 대덕구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대청호에서 서식하는 새들을 관찰하는 ‘대청호 ‘새’로운 여행’ ▲이현동 두메마을의 농장을 체험하는 ‘녹색 팜스토리’ ▲대청호 오백리길을 따라 인문생태 체험을 즐기는 ‘마술사와 Three Go’등 여행 코스 상품을 각각 개발했다.   한 수강생은 “우리 지역의 명소들을 알리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관광 상품을 개발했다는데 뿌듯함을 느꼈다”며 “향후 이 상품을 보완해 주민 사업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프로그램들이 주민의 손으로 개발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개발된 상품들이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에코·힐링’여행 코스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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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0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 수해현장방문 및 이재민 위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사진:대덕구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먼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은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실이 침수되어 시설운영차량 3대가 침수되었으며, 지하수 역류로 엘리베이트가 고장났다. 이에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침수 현장을 확인하고 철저한 보수와 대비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을 방문하여 철도청과 협의해서 철도부지를 활용한 배수로 확보와 배수관 교체를 건의하겠으며 주택침수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에서는 계곡에서 유입되는 많은 양의 빗물을 하수도로 흘러가게끔 재정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대덕구의회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대덕구지역 침수현장을 점검하면서 현장에 나온 많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향후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 비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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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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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전달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지난 13일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을 비롯한 이웃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회 임원들과 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 어르신 집에 방문하여 태극기를 전달하며, 광복절 당시 20대의 청년으로서 나라를 잃은 슬픔과 역경을 딛고 국권을 회복한 그 날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희 위원장은 “독거 어르신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한 세기를 함께 한 우리의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윤경 둔산3동장은 “최근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해 사회적 분위기가 가라앉고 경기가 위축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나라의 광복을 맞이했듯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나라 사랑 정신을 발휘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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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8-13
  • 대전 서구, 제2기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화상회의(온라인)로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구정참여단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 등으로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40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의 화상회의(ZOOM) 어플을 활용해 진행되었고, 단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청장의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을 통해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담기 위해 올해 2회차로 운영하는 ‘제2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정책발굴 및 제안,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원칙은 아동ㆍ청소년과 관련된 문제는 당사자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직접 묻는 것”이라며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가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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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8-13
  • 중구, 구청 종합민원실 등 21곳 비상벨 설치
    중구 민원창구에 설치된 비상벨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중부경찰서와 연결되는 비상벨을 21곳에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난동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민원실 근무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비하고자 구는 민원 일선 부서인 중구청 종합민원실, 지적민원실, 중구보건소, 정생진료소, 17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상벨을 설치하게 됐다.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위기상황 발생 시 민원공무원이 비상벨을 누르면 중부경찰서 112상황실로 자동 신고가 되어, 인근 지구대 경찰이 즉각 출동하게 된다.   한편, 구는 전 부서 녹음전화기 설치에 이어, 비상벨 시스템도 구축해 담당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폭언‧모욕 등을 일삼는 민원인으로부터 직원 뿐 아니라 민원실을 방문하는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민원행정 최일선에 근무하는 민원공무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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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8-13
  • 대덕구, 민선7기 2년 성과와 후반기 역점과제 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홍보실장의 민선7기 2년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후반기 역점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남은 2년간 새로운 변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구정 전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민선7기 2년 주요 성과로는 ▲연축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대전 혁신도시 입지후보 선정 ▲포용적 생활혁신공간 생활SOC복합화 2개 사업 공모 선정 ▲3개 권역 대규모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삶터 조성을 꼽았다. 아울러 ▲주민자치회 전 동 확대 시행 ▲에너지카페 전국 최초 운영(2호점) 등 다양한 주민 체감형 정책들이 구정 만족도를 높였다.   구는 후반기 역점과제로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 ▲친환경․에너지 스마트 혁신도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뉴노멀 대덕 실현 ▲지역 먹거리 생태계 조성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 강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등 구민 정주여건 개선 및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행복의 척도 변화에 따른 행복․청년정책 모델화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 환경정책 추진 ▲코로나19 대응백서 발간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지원 ▲역학조사 역량강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점사업 60여 개를 선정하여 보다 밀도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민선7기 지난 2년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후반기에는 ‘주민의 참된 행복 실현’ 및 ‘코로나19 이후 위기극복’을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700여 공직자와 함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지속가능한 주민행복 실현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어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를 접하면서 ‘장맛비’라고 쓰고 ‘기후위기’라고 읽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구 평균 온도를 1.5도 이하로 낮추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여정에도 대덕구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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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2
  • 대전 서구, 친환경 식재료 공급 협약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를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 간 협력해 나가기 위해 자율적으로 마련했다.     각 주요 역할로 ▲ 기성농협은 친환경 및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 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은 식재료 접수·보관 및 배송 ▲ 라온아띠협동조합은 식재료 판매 및 홍보 역할을 맡아 민간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 폭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서구의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의 진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공급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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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2
  • 장종태 서구청장, 제75주년 광복절 맞아 애국지사 유족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이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강현철(81세) 애국지사 유족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지사 유족인 강현철(81세) 씨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현철 씨의 부친 故 강병국 애국지사는 1929년 광주학생운동이 일어나자 격문을 제작하여 학생들에 궐기를 호소하고 문맹퇴치운동에 가담하여 장정학당의 한글교사로 활동하면서 금강공산협의회 조직의 일환으로 부여농민구락부를 만들었다.  민족의식을 계몽하는 항일지하 운동을 계속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혀 옥고를 치렀으며 그 후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과 가족의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는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라며 “광복 제75주년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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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8-12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 대덕구 공무원노조 임원과 간담회 개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의장은 코로나와 장마로 장기간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덕구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공무원노조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발전하는 대덕구, 주민이 찾아오는 대덕구를 만들도록 의회와 노조와의 긴밀한 협업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 복지, 시설 등의 인프라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사업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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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2
  • 유성구,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무료 온라인으로 실시
    유성구청 담당 주무관이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온라인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강신청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자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연간 4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며, 유성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인 공동주택 140곳 단지의 동별 대표자 1,030명이 해당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함께 그동안 바쁜 생업으로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교육비용은 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의무교육 대상자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이 있는 일반주민도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달의 전월 20일부터 교육 당월 10일까지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홈페이지(http://eduapt.lh.or.kr)에서 수강신청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공동주택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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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8-12
  • 대덕구,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에코 힐링’여행 코스
    대전 대덕구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심화)’의 수료식을 진행, 주민공동체 3팀에서 총 14명의 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를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수익성을 갖춘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멘토링 과정과 내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연 실습 및 일반 시민 대상 팸투어로 구성돼 체계적인 기획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과정(입문)에서 관광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할 수 있는 예비 창업자로서 발돋움하게 됐다.   주민공동체 3팀은 ‘아름드리’, ‘소풍가요’, ‘신탄진마술사’ 등으로 대덕구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대청호에서 서식하는 새들을 관찰하는 ‘대청호 ‘새’로운 여행’ ▲이현동 두메마을의 농장을 체험하는 ‘녹색 팜스토리’ ▲대청호 오백리길을 따라 인문생태 체험을 즐기는 ‘마술사와 Three Go’등 여행 코스 상품을 각각 개발했다.   한 수강생은 “우리 지역의 명소들을 알리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관광 상품을 개발했다는데 뿌듯함을 느꼈다”며 “향후 이 상품을 보완해 주민 사업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프로그램들이 주민의 손으로 개발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개발된 상품들이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에코·힐링’여행 코스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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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0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 수해현장방문 및 이재민 위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사진:대덕구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먼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은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실이 침수되어 시설운영차량 3대가 침수되었으며, 지하수 역류로 엘리베이트가 고장났다. 이에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침수 현장을 확인하고 철저한 보수와 대비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을 방문하여 철도청과 협의해서 철도부지를 활용한 배수로 확보와 배수관 교체를 건의하겠으며 주택침수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에서는 계곡에서 유입되는 많은 양의 빗물을 하수도로 흘러가게끔 재정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대덕구의회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대덕구지역 침수현장을 점검하면서 현장에 나온 많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향후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 비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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