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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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즐기는 ‘2019 대전 서구 마을축제’
    지난해 오량 오복주머니 축제 모습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올해 초 ‘2019 서구 마을축제 육성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각 동의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구는 매년 주민들이 계획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양질의 마을 축제를 지원·육성하여 올해는 총 10개를 선정, 지난 4월 ‘제8회 정림동 벚꽃축제’와 ‘제3회 오량, 오복 주머니 마을 축제’를 상반기에 개최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가장동, 들말 한마음 축제(9/28) ▲도마2동,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9/28) ▲월평2동, 선사마을 축제(9/28) ▲도마1동,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 축제(10/9) ▲괴정동, 추억이 모이는 괴정골 축제(10/9) ▲갈마1동, 갈마울 주민화합 마을축제(10/12) ▲월평1동, 반달마을축제(10/12) ▲갈마2동, 갈마골 단풍거리 축제(10/19) 등 8개의 마을 축제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성큼 다가온풍요의 계절 가을에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나와 내 이웃을 위해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 가는 주민들의 노력이 하나 둘모여 ‘함께 행복한 서구 만들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 강구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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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9-17
  • 풍성한 가을볕과 함께하는 목상동 마을 축제 ‘어우렁더우렁 목상마을축제 및 영화제’
    대덕구 목상동(동장 임운채)이 오는 21일 주말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목상동 을미기공원에서 ‘어우렁더우렁 목상마을축제 및 영화제’를 개최한다.   목상동 학습마을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지현)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의 화합과 새로운 대덕을 위한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마을축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 날 축제는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13호이자,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통민속놀이인 ‘들말두레소리’ 시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목상동 학습마을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갈고 닦은 줌바 댄스, 어린이 방송댄스, 태권도 시범, 오케스트라, 클래식 기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밤 7시부터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영화제까지 함께 열려 주민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각종 체험부스, 지역 어린이 기자단 활동 등으로 주민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임운채 동장은 “우리 지역 자랑인 전통민속놀이 ‘들말두레소리’ 공연과 함께 야간 야외 영화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과 함께 준비했다”며, “이번 주말 목상동에서 가을 햇살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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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9-17
  • 대덕구,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 운영
     대덕구가 다음달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대덕 AI 과학 체험 교실)’를 연다.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는 청소년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다.    특히 11월 9일 마지막 시간인 5회 차에는 인공지능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연, AI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페스티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융복합형 과학교육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30명, 중·고등학생 30명 총 60명을 모집하며, 다음달 1일 ~ 3일 대덕구 홈페이지(www.daedeok.go.kr)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608-63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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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9-17
  • 가장동, 이웃사랑 나눔 경로당‘바비큐 통닭’후원 행사 개최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리더 이정제)와 공동 주관으로, 17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에게 앞마당에서 즉석 조리한 바비큐 통닭 60마리 및 간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리더 이정제)와 공동 주관으로, 17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 7월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사랑 나눔 업무협약을 맺은 (사)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는 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즉석 조리된 바비큐 통닭 60마리 및 간식을 4개소의 경로당 어르신께 전달하며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었다.     통닭을 맛있게 드시던 한 어르신은 “명절이 끝난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렇게 경로당에 직접 따뜻한 통닭과 간식을 가져다주어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인서 가장동장은 “가장동 내 저소득층과 많은 어르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가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가 한화그룹과 대전 MBC가 함께하는 '2019 한빛대상' 사회봉사부문에 수상 되신 것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가장동에 웃음이 넘쳐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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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9-17
  • 유성구, 4차산업 혁명‘혁신 DNA’인재양성 맞손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채은경 대표(왼쪽), 최두리 대표(오른쪽)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전문벤처기업인 유클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 테스앤테스(대표 최두리)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혁신 DNA’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세 가지 핵심역량으로 ‘데이터’ (Data)와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의 줄임말이다.   이번 MOU를 통해 3개 기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를 자극하는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개발 ▴프로그램의 지속성 제고를 위한 상호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사업화, 공동연구 및 각종 사업에 관한 협력 등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파트너십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이번 MOU를 통해 민선7기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의 대표 교육콘텐츠로 ‘혁신 DNA’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는 지금 상상력이 세상 풍경을 바꾸고, 그 바뀐 풍경들이 새로운 역사가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로 무장된 인재양성으로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가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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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9-17
  • 유성구, 전국 초등 5~6학년 대상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참가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월 19일(토) 1박 2일로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전국단위 가족친화형 과학프로그램 ‘KAIST와 함께,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18일(수)부터 24일(화) 18:00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유성이’를 통해 대전지역을 제외한 전국 초등학생 5~6학년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유성구 호텔 숙박권 구매자에 한해 최종 참가가 확정된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여행은 △과학프로젝트 수업 △과학특강 △이공계 진로멘토링 △캠퍼스투어 등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기회와 생생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 마지막날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공부가 머니?’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 중인 KAIST과학영재교육연구원 류지영 부원장이 ‘성공하는 인재의 특성과 학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 스스로 관심을 갖는 것만큼 옆에서 흥미를 일깨워 주는 역할도 중요하기에 이번 과학여행은 학생들의 학습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여행을 떠나는 주간은 올해 10주년을 맞는 국화전시회 기간이라 참가 가족들이 전시장에 들러 더욱 알찬 가을 여행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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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9-17
  • 유성구-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 찾아가는 공공시설물 안전진단 업무협약
    1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은 16일 유성구청에서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공공시설물 긴급안전점검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한국농어촌공사는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활용해 긴급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두 기관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며, “앞으로 양 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구의 재난 재해 대응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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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9-16
  • 중구, 빈집정비 사업 추진 연말까지 공가 4채를 마을 텃밭과 주차장으로 조성,
      빈집 정비 후 조성된 주차장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가 대전에서 최초로 2015년부터 추진했던 빈집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구 예산 4,200만원으로 연말까지 공가 4채를 헐어 텃밭과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빈집을 정비해 조성한 마을쉼터, 주민공동텃밭, 공공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활용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익성이 크게 늘 것으로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구는 화재․안전사고 등 우범지대로 전락하며 주민안전과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던 빈집을 지난해까지 44개 철거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왔다.   빈집정비사업은 주민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주민생활 혁신사례 지방자치단체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전국 17개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다.    또한 중구는 지난해 12월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약으로‘공간정보기반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을 통해 빈집으로 추정되는 약 1,122호의 주택을 조사 중에 있다. 올해 10월까지 전수조사와 등급판정 등을 마치고 향후 노후화정도와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에 따라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도시정비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전국에서 우리의 빈집정비 사업을 앞다투어 벤치마킹하고 있는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소유자와 주민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환경 정비를 통해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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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장종태 서구청장, 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학습 동행
    장종태 서구청장은 16일, 정림동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은 16일, 구청장이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행복동행 동네마실’을 정림동으로 다녀왔다고 밝혔다.     열 번째 ‘행복동행 동네마실’에서는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내 어르신 배움의 현장 ‘청춘 대학 책 읽는 모임’의 독서 토론회를 방문, 책을 매개로 한 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어 정림동 마을활동가들의 모임 ‘수밋들어울벗’과의 간담회를 통해 배움과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평생학습을 통한 활기찬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주민과 함께 도자기 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주민 대상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구는 주민들의 끊임없는 배움에 대한 열망을 뒷받침하고자 지난 6, 7월보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였다.     이에 관내 주민, 마을활동가, 소규모 주민 모임 등을 대상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 개방을 통한 주민 대상 학습공간 제공 등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 프로그램 개발 등 생활기반형 평생학습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연대감 조성으로 활발한 지역공동체 형성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로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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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9-16
  • 박정현 대덕구청장,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국회 토론회 좌장 맡아
    토론회 참석 패널 모습 왼쪽부터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연구원, 김홍장 당진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정종영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혁신정책과장, 조복현 서울에너지공사 신재생에너지본부장, 신근정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김소영 성대골 마을닷살림협동조합 이사장 <사진:대덕구청>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16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에너지 분권의 방향과 법‧제도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16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토론회는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 특별위원회,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지역에너지 전환 전국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승수 전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은 ▲지역에너지분권의 과제와 방향 ▲지역에너지분권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제 ▲에너지 분권 과정에서의 지역주민 결합 방식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현재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제2기 사무총장인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좌장을 맡았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정종영 에너지혁신정책과장, 서울에너지공사 조복현 신재생에너지본부장,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신근정 운영위원장, 성대골 마을닷살림협동조합 김소영 이사장이 참여해 지역에너지분권의 방향과 법‧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객관적 정보가 널리 공유되길 바라며, 지역에너지 관계자들의 지역에너지 종합적 발전 방안 논의와 공론의 장이 지속‧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6일 ~ 17일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는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 재생에너지 전시회에도 함께 열렸다. 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생산‧유통하는 12개 업체가 참가해 태양광 컬러모듈, 영농형 태양광, 솔라로드,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스마트 모빌리티, 폐모듈 활용한 배터리시스템 등 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관련 신기술 및 정보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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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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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즐기는 ‘2019 대전 서구 마을축제’
    지난해 오량 오복주머니 축제 모습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올해 초 ‘2019 서구 마을축제 육성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각 동의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구는 매년 주민들이 계획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양질의 마을 축제를 지원·육성하여 올해는 총 10개를 선정, 지난 4월 ‘제8회 정림동 벚꽃축제’와 ‘제3회 오량, 오복 주머니 마을 축제’를 상반기에 개최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가장동, 들말 한마음 축제(9/28) ▲도마2동,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9/28) ▲월평2동, 선사마을 축제(9/28) ▲도마1동,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 축제(10/9) ▲괴정동, 추억이 모이는 괴정골 축제(10/9) ▲갈마1동, 갈마울 주민화합 마을축제(10/12) ▲월평1동, 반달마을축제(10/12) ▲갈마2동, 갈마골 단풍거리 축제(10/19) 등 8개의 마을 축제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성큼 다가온풍요의 계절 가을에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나와 내 이웃을 위해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 가는 주민들의 노력이 하나 둘모여 ‘함께 행복한 서구 만들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 강구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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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9-17
  • 풍성한 가을볕과 함께하는 목상동 마을 축제 ‘어우렁더우렁 목상마을축제 및 영화제’
    대덕구 목상동(동장 임운채)이 오는 21일 주말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목상동 을미기공원에서 ‘어우렁더우렁 목상마을축제 및 영화제’를 개최한다.   목상동 학습마을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지현)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의 화합과 새로운 대덕을 위한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마을축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 날 축제는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13호이자,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통민속놀이인 ‘들말두레소리’ 시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목상동 학습마을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갈고 닦은 줌바 댄스, 어린이 방송댄스, 태권도 시범, 오케스트라, 클래식 기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밤 7시부터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영화제까지 함께 열려 주민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각종 체험부스, 지역 어린이 기자단 활동 등으로 주민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임운채 동장은 “우리 지역 자랑인 전통민속놀이 ‘들말두레소리’ 공연과 함께 야간 야외 영화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과 함께 준비했다”며, “이번 주말 목상동에서 가을 햇살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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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9-17
  • 대덕구,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 운영
     대덕구가 다음달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대덕 AI 과학 체험 교실)’를 연다.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는 청소년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다.    특히 11월 9일 마지막 시간인 5회 차에는 인공지능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연, AI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페스티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융복합형 과학교육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30명, 중·고등학생 30명 총 60명을 모집하며, 다음달 1일 ~ 3일 대덕구 홈페이지(www.daedeok.go.kr)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608-63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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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9-17
  • 가장동, 이웃사랑 나눔 경로당‘바비큐 통닭’후원 행사 개최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리더 이정제)와 공동 주관으로, 17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에게 앞마당에서 즉석 조리한 바비큐 통닭 60마리 및 간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리더 이정제)와 공동 주관으로, 17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 7월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사랑 나눔 업무협약을 맺은 (사)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는 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즉석 조리된 바비큐 통닭 60마리 및 간식을 4개소의 경로당 어르신께 전달하며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었다.     통닭을 맛있게 드시던 한 어르신은 “명절이 끝난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렇게 경로당에 직접 따뜻한 통닭과 간식을 가져다주어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인서 가장동장은 “가장동 내 저소득층과 많은 어르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가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가 한화그룹과 대전 MBC가 함께하는 '2019 한빛대상' 사회봉사부문에 수상 되신 것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가장동에 웃음이 넘쳐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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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유성구, 4차산업 혁명‘혁신 DNA’인재양성 맞손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채은경 대표(왼쪽), 최두리 대표(오른쪽)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전문벤처기업인 유클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 테스앤테스(대표 최두리)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혁신 DNA’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세 가지 핵심역량으로 ‘데이터’ (Data)와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의 줄임말이다.   이번 MOU를 통해 3개 기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를 자극하는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개발 ▴프로그램의 지속성 제고를 위한 상호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사업화, 공동연구 및 각종 사업에 관한 협력 등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파트너십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이번 MOU를 통해 민선7기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의 대표 교육콘텐츠로 ‘혁신 DNA’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는 지금 상상력이 세상 풍경을 바꾸고, 그 바뀐 풍경들이 새로운 역사가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로 무장된 인재양성으로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가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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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유성구, 전국 초등 5~6학년 대상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참가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월 19일(토) 1박 2일로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전국단위 가족친화형 과학프로그램 ‘KAIST와 함께,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18일(수)부터 24일(화) 18:00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유성이’를 통해 대전지역을 제외한 전국 초등학생 5~6학년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유성구 호텔 숙박권 구매자에 한해 최종 참가가 확정된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여행은 △과학프로젝트 수업 △과학특강 △이공계 진로멘토링 △캠퍼스투어 등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기회와 생생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 마지막날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공부가 머니?’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 중인 KAIST과학영재교육연구원 류지영 부원장이 ‘성공하는 인재의 특성과 학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 스스로 관심을 갖는 것만큼 옆에서 흥미를 일깨워 주는 역할도 중요하기에 이번 과학여행은 학생들의 학습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여행을 떠나는 주간은 올해 10주년을 맞는 국화전시회 기간이라 참가 가족들이 전시장에 들러 더욱 알찬 가을 여행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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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유성구-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 찾아가는 공공시설물 안전진단 업무협약
    1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은 16일 유성구청에서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공공시설물 긴급안전점검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한국농어촌공사는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활용해 긴급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두 기관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며, “앞으로 양 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구의 재난 재해 대응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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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중구, 빈집정비 사업 추진 연말까지 공가 4채를 마을 텃밭과 주차장으로 조성,
      빈집 정비 후 조성된 주차장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가 대전에서 최초로 2015년부터 추진했던 빈집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구 예산 4,200만원으로 연말까지 공가 4채를 헐어 텃밭과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빈집을 정비해 조성한 마을쉼터, 주민공동텃밭, 공공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활용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익성이 크게 늘 것으로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구는 화재․안전사고 등 우범지대로 전락하며 주민안전과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던 빈집을 지난해까지 44개 철거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왔다.   빈집정비사업은 주민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주민생활 혁신사례 지방자치단체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전국 17개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다.    또한 중구는 지난해 12월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약으로‘공간정보기반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을 통해 빈집으로 추정되는 약 1,122호의 주택을 조사 중에 있다. 올해 10월까지 전수조사와 등급판정 등을 마치고 향후 노후화정도와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에 따라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도시정비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전국에서 우리의 빈집정비 사업을 앞다투어 벤치마킹하고 있는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소유자와 주민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환경 정비를 통해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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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장종태 서구청장, 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학습 동행
    장종태 서구청장은 16일, 정림동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은 16일, 구청장이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행복동행 동네마실’을 정림동으로 다녀왔다고 밝혔다.     열 번째 ‘행복동행 동네마실’에서는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내 어르신 배움의 현장 ‘청춘 대학 책 읽는 모임’의 독서 토론회를 방문, 책을 매개로 한 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어 정림동 마을활동가들의 모임 ‘수밋들어울벗’과의 간담회를 통해 배움과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평생학습을 통한 활기찬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주민과 함께 도자기 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주민 대상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구는 주민들의 끊임없는 배움에 대한 열망을 뒷받침하고자 지난 6, 7월보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였다.     이에 관내 주민, 마을활동가, 소규모 주민 모임 등을 대상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 개방을 통한 주민 대상 학습공간 제공 등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 프로그램 개발 등 생활기반형 평생학습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연대감 조성으로 활발한 지역공동체 형성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로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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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박정현 대덕구청장,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국회 토론회 좌장 맡아
    토론회 참석 패널 모습 왼쪽부터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연구원, 김홍장 당진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정종영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혁신정책과장, 조복현 서울에너지공사 신재생에너지본부장, 신근정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김소영 성대골 마을닷살림협동조합 이사장 <사진:대덕구청>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16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에너지 분권의 방향과 법‧제도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16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토론회는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 특별위원회,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지역에너지 전환 전국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승수 전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은 ▲지역에너지분권의 과제와 방향 ▲지역에너지분권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제 ▲에너지 분권 과정에서의 지역주민 결합 방식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현재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제2기 사무총장인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좌장을 맡았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정종영 에너지혁신정책과장, 서울에너지공사 조복현 신재생에너지본부장,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신근정 운영위원장, 성대골 마을닷살림협동조합 김소영 이사장이 참여해 지역에너지분권의 방향과 법‧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객관적 정보가 널리 공유되길 바라며, 지역에너지 관계자들의 지역에너지 종합적 발전 방안 논의와 공론의 장이 지속‧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6일 ~ 17일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는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 재생에너지 전시회에도 함께 열렸다. 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생산‧유통하는 12개 업체가 참가해 태양광 컬러모듈, 영농형 태양광, 솔라로드,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스마트 모빌리티, 폐모듈 활용한 배터리시스템 등 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관련 신기술 및 정보를 공유한다.
    • 지역
    • 대덕구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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