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화)

지역
Home >  지역

  • 서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참여 사업체 및 참여자 모집
    대전 서구는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 및 지역안착을 위한 2020년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서구청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이다.     이는 재정 여건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인건비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미취업청년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무 능력배양으로 행복한 일자리를 갖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구 내 5인 이상, 정규직 채용 의사가 있는 사업장엔 청년 1명 채용 시 10개월 동안 1,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에게는 10개월 후 급여와는 별도로 300만 원씩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지속 운영을 통해 사업체에는 젊은 인재를, 청년에게는 행복하고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서구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추진으로 3개의 사업체에 4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 지역
    • 서구
    2020-02-24
  • 대덕구, ‘2020 환경백서’ 발간
      대전 대덕구가 주요 환경보전 추진 시책과 지역의 환경 현황을 담은 ‘2020 환경백서(이하 ‘백서’)’를 발간해 시민단체와 각급 행정기관 등에 배포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백서는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 향상과 각종 환경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구에서 2년마다 제작해 발간하는 것으로 ▲1편 환경여건과 국내․외 환경동향 ▲2편 환경관리 기반구축을 위한 제도 ▲3편 자연환경, 대기, 수질 등 분야별 구의 환경행정시책 ▲4편 역점 환경시책 등 총 4편으로 구성돼 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의 악취관리체계 구축 등에 대해 기술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발간된 환경백서가 환경보전 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돼 주민들의 지역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환경정책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대전․대덕산업단지가 입지해 있고 대전시 전체 제조업소와 공해 배출업소의 65%가 위치하고 있는 만큼 타 지역보다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고 백서는 구청 홈페이지(www.daedeok.go.kr)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 지역
    • 대덕구
    2020-02-24
  • 대덕구, 코로나19 확산 대응 공중화장실 소독 강화
    대전 대덕구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71곳 소독 강화로 다중이용시설 감염 예방에 총력전을 펼쳤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71곳 소독 강화로 다중이용시설 감염 예방에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주 1회 하던 소독을 매일 실시해 ▲공중화장실 청소 전·후 변기, 세면대, 바닥 소독 ▲소독제를 적신 천으로 이용이 많은 부위와 화장실 표면 닦기 등 위생과 청결을 강화함과 동시에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 씻기 홍보 ▲민간 개방화장실에 손소독제, 개인 위생수칙 안내문 배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에 공중화장실 이용자가 불안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과 청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들께서도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2-24
  • 유성구, 산불진화차량 ‘코로나19’ 방역에 긴급투입
    유성구가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방역차량으로 긴급 투입했다. <사진:유성구>   유성구가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방역차량으로 긴급 투입했다.   구는 24일 방역차량으로 투입된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유성구 전역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완료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는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주민 불안감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주민분들께서는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접촉의심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증세가 있다고 병원부터 먼저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1339나 보건소와 전화상담을 먼저 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02-24
  • 대전 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종합대책회의 열어동구 및 유성구 확산 예의주시, 대응 방안 검토 등
    대전 서구는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회의를 열고, 동구 및 유성구 확산 현황에 대응한 체계적 대응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회의를 열고, 동구 및 유성구 확산 현황에 대응한 체계적 대응의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대책 회의는 장종태 청장 및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2.23.보건복지부)과 대전시 확진자 발생에 따른 부서별 추진할 세부 내용에 대한 논의가 주요 골자였다.     세부 내용으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관련 부서 세부 대응계획 보고로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했으며, 주요 장소 방역 철저(용문동 신천지 교회, 월평동 마사회 등), 신천지 동향 파악, 마스크 확보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구 전 직원은 마스크 패용 후 근무토록 하였고, 청사 출입구(2개소)에 열화상카메라 설치, 확진자 발생 시 재택근무 실시 등 구청 직원 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대응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질병관리본부, 대전시, 서구보건소 등과 연계한 모니터링과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02-24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최일선 의료기관 현장 방문 격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24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을지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 병원, 서구보건소를 차례로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의 최일선에서 뛰고있는보건의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서구>        
    • 지역
    • 서구
    2020-02-24
  • 유성구, ‘코로나19’확진자 발생...총력 대응체제 돌입
    유성구는 ‘코로나19’ 첫 확진자(372번)에 이어 추가 확진자가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유성구>   유성구는 ‘코로나19’ 첫 확진자(372번)에 이어 추가 확진자가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22일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하자마자 방문지에 대한 1차 방역을 완료한 데 이어 23일 2차 방역을 실시했다.   자가격리자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1대1 전담공무원을 배치했다. 전담공무원은 자가격리자의 상태를 예의주시하면서 격리지역 이탈 여부 등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23일부터는 유성구 소재 도서관이 전면 휴관에 들어갔고 어린이집도 24일부터 29일까지 휴원한다.   24일에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진잠·구즉체육관, 노인복지관, 송강사회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관내 190개 경로당 전체가 운영을 중단하며 해당 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인・공무원을 포함한 모든 구청사 출입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구에 설치된 열감지화상카메라의 체온 측정을 받아야 한다.   사람간 접촉빈도를 줄이기 위해 방문객들은 담당공무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진출입 동선으로 이동해야 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와 주민분들이 힘을 모아 차분하게 대응하면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면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분들께서는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접촉의심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증세가 있다고 병원부터 먼저 방문하면 절대 안된다”며 “반드시 1339나 보건소와 전화상담을 먼저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확진자(372번)의 이동경로와 예방수칙 등의 정보는 유성구 홈페이지(http://www.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0-02-23
  • 박정현 대덕구청장, 대전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확산 대응 긴급회의
    대전 대덕구가 지난 22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박정현 구청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한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2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박정현 구청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한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대전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긴급 소집된 대책회의로서 실·국·과·단·소장, 동장 등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 구청장은 부서별 ‘코로나19’ 확산 대응 방안을 보고 받고 확산 방지와 방역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현재까지 대덕구에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와 관련되는 모든 상황에 총력 대비를 해야 한다”며 “대전 지역 내 확진자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관계자 모두 심각한 위기 상황임을 인식해야 하고 의심증상자를 조기 파악 발견해 조치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는 최우선적으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관내 공공시설, 버스 정류장,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함과 동시에 청사 방호를 위해 상황 종료 시까지 ▲구 청사 출입 시 열화상카메라 설치, 현관문 한 곳을 제외한 모든 출입문 통제 ▲청사 출입 시 마스크 착용 출입, 전 직원 마스크 착용 근무 ▲각 부서별 지정된 장소에서만 민원인 응대 ▲청사 소독 강화 ▲전 직원 휴가 자제와 결혼식장 등 다중집합 참여 행사 참석 금지 등 조치를 시행하고, 지역 내 의사회·약사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22일 현재 대덕구에는 ‘코로나19’ 확진자는 없으나 구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 주시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단체행사 등에 참여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은 우리 구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총괄반 등 12개반 83명으로 대덕구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24시간 비상체계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20-02-23
  • 서구, 어린이집 신규 허가 불허, 국공립어린이집 추가 확충
     대전 서구는 지난 21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0 서구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선, 올 한해 서구 내 모든 지역의 어린이집 신규설치 인가를 불허하기로 하였다.     이는 2020년 1월 기준 서구 전체 어린이집 총 정원이 14,105명으로 재원 아동은 11,873명, 보육 수급률이 140%를 상회하여 여유 정원도 2,232명으로 어린이집 공급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국공립, 공동주택에 한하여 의무설치 어린이집을 인가하고, 행정동 내에서 소재지·대표자 변경은 허용, 300세대 이상의 신축공동주택 어린이집 설치는 서구 전 지역의 소재지변경 인가로 대체하기로 했다.     또한 국공립어린이집 40%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확대 및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으로 2020년 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심사(민간 1개소, 가정 10 개소)를 실시하고 민간 1개소, 가정 4개소를 선정 후 대전광역시에 추천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어린이집 설치인가 제한은 지역별 균형 배치로 이용자의 편익을 증진하고, 어린이집의 난립 방지로 보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02-23
  • 경로당 코로나19, STOP!!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경로당 살균·소독에 나섰다.<사진:서구>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경로당 살균·소독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2020년 노인일자리 방역기동대사업 일환으로 해충 방제사업과 병행하여 실시되며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5개소에 주 1~2회의 실내 전체 살균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살균 방역에 사용되는 소독제는 무알코올 친환경 약품으로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살균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 선택하여 혹시라도 어르신들에게 미치는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기존 해충 방제사업은 경로당을 포함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외부를 대상으로 기존계획에 따라 지속 실시한다.     최무열 도마1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번 조치를 통해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02-23

실시간 지역 기사

  • 서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참여 사업체 및 참여자 모집
    대전 서구는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 및 지역안착을 위한 2020년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서구청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이다.     이는 재정 여건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인건비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미취업청년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무 능력배양으로 행복한 일자리를 갖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구 내 5인 이상, 정규직 채용 의사가 있는 사업장엔 청년 1명 채용 시 10개월 동안 1,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에게는 10개월 후 급여와는 별도로 300만 원씩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지속 운영을 통해 사업체에는 젊은 인재를, 청년에게는 행복하고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서구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추진으로 3개의 사업체에 4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 지역
    • 서구
    2020-02-24
  • 대덕구, ‘2020 환경백서’ 발간
      대전 대덕구가 주요 환경보전 추진 시책과 지역의 환경 현황을 담은 ‘2020 환경백서(이하 ‘백서’)’를 발간해 시민단체와 각급 행정기관 등에 배포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백서는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 향상과 각종 환경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구에서 2년마다 제작해 발간하는 것으로 ▲1편 환경여건과 국내․외 환경동향 ▲2편 환경관리 기반구축을 위한 제도 ▲3편 자연환경, 대기, 수질 등 분야별 구의 환경행정시책 ▲4편 역점 환경시책 등 총 4편으로 구성돼 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의 악취관리체계 구축 등에 대해 기술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발간된 환경백서가 환경보전 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돼 주민들의 지역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환경정책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대전․대덕산업단지가 입지해 있고 대전시 전체 제조업소와 공해 배출업소의 65%가 위치하고 있는 만큼 타 지역보다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고 백서는 구청 홈페이지(www.daedeok.go.kr)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 지역
    • 대덕구
    2020-02-24
  • 대덕구, 코로나19 확산 대응 공중화장실 소독 강화
    대전 대덕구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71곳 소독 강화로 다중이용시설 감염 예방에 총력전을 펼쳤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71곳 소독 강화로 다중이용시설 감염 예방에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주 1회 하던 소독을 매일 실시해 ▲공중화장실 청소 전·후 변기, 세면대, 바닥 소독 ▲소독제를 적신 천으로 이용이 많은 부위와 화장실 표면 닦기 등 위생과 청결을 강화함과 동시에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 씻기 홍보 ▲민간 개방화장실에 손소독제, 개인 위생수칙 안내문 배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에 공중화장실 이용자가 불안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과 청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들께서도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2-24
  • 유성구, 산불진화차량 ‘코로나19’ 방역에 긴급투입
    유성구가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방역차량으로 긴급 투입했다. <사진:유성구>   유성구가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방역차량으로 긴급 투입했다.   구는 24일 방역차량으로 투입된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유성구 전역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완료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는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주민 불안감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주민분들께서는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접촉의심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증세가 있다고 병원부터 먼저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1339나 보건소와 전화상담을 먼저 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02-24
  • 대전 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종합대책회의 열어동구 및 유성구 확산 예의주시, 대응 방안 검토 등
    대전 서구는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회의를 열고, 동구 및 유성구 확산 현황에 대응한 체계적 대응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회의를 열고, 동구 및 유성구 확산 현황에 대응한 체계적 대응의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대책 회의는 장종태 청장 및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2.23.보건복지부)과 대전시 확진자 발생에 따른 부서별 추진할 세부 내용에 대한 논의가 주요 골자였다.     세부 내용으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관련 부서 세부 대응계획 보고로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했으며, 주요 장소 방역 철저(용문동 신천지 교회, 월평동 마사회 등), 신천지 동향 파악, 마스크 확보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구 전 직원은 마스크 패용 후 근무토록 하였고, 청사 출입구(2개소)에 열화상카메라 설치, 확진자 발생 시 재택근무 실시 등 구청 직원 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대응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질병관리본부, 대전시, 서구보건소 등과 연계한 모니터링과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02-24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최일선 의료기관 현장 방문 격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24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을지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 병원, 서구보건소를 차례로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의 최일선에서 뛰고있는보건의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서구>        
    • 지역
    • 서구
    2020-02-24
  • 유성구, ‘코로나19’확진자 발생...총력 대응체제 돌입
    유성구는 ‘코로나19’ 첫 확진자(372번)에 이어 추가 확진자가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유성구>   유성구는 ‘코로나19’ 첫 확진자(372번)에 이어 추가 확진자가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22일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하자마자 방문지에 대한 1차 방역을 완료한 데 이어 23일 2차 방역을 실시했다.   자가격리자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1대1 전담공무원을 배치했다. 전담공무원은 자가격리자의 상태를 예의주시하면서 격리지역 이탈 여부 등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23일부터는 유성구 소재 도서관이 전면 휴관에 들어갔고 어린이집도 24일부터 29일까지 휴원한다.   24일에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진잠·구즉체육관, 노인복지관, 송강사회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관내 190개 경로당 전체가 운영을 중단하며 해당 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인・공무원을 포함한 모든 구청사 출입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구에 설치된 열감지화상카메라의 체온 측정을 받아야 한다.   사람간 접촉빈도를 줄이기 위해 방문객들은 담당공무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진출입 동선으로 이동해야 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와 주민분들이 힘을 모아 차분하게 대응하면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면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분들께서는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접촉의심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증세가 있다고 병원부터 먼저 방문하면 절대 안된다”며 “반드시 1339나 보건소와 전화상담을 먼저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확진자(372번)의 이동경로와 예방수칙 등의 정보는 유성구 홈페이지(http://www.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0-02-23
  • 박정현 대덕구청장, 대전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확산 대응 긴급회의
    대전 대덕구가 지난 22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박정현 구청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한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2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박정현 구청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한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대전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긴급 소집된 대책회의로서 실·국·과·단·소장, 동장 등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 구청장은 부서별 ‘코로나19’ 확산 대응 방안을 보고 받고 확산 방지와 방역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현재까지 대덕구에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와 관련되는 모든 상황에 총력 대비를 해야 한다”며 “대전 지역 내 확진자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관계자 모두 심각한 위기 상황임을 인식해야 하고 의심증상자를 조기 파악 발견해 조치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는 최우선적으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관내 공공시설, 버스 정류장,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함과 동시에 청사 방호를 위해 상황 종료 시까지 ▲구 청사 출입 시 열화상카메라 설치, 현관문 한 곳을 제외한 모든 출입문 통제 ▲청사 출입 시 마스크 착용 출입, 전 직원 마스크 착용 근무 ▲각 부서별 지정된 장소에서만 민원인 응대 ▲청사 소독 강화 ▲전 직원 휴가 자제와 결혼식장 등 다중집합 참여 행사 참석 금지 등 조치를 시행하고, 지역 내 의사회·약사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22일 현재 대덕구에는 ‘코로나19’ 확진자는 없으나 구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 주시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단체행사 등에 참여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은 우리 구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총괄반 등 12개반 83명으로 대덕구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24시간 비상체계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20-02-23
  • 서구, 어린이집 신규 허가 불허, 국공립어린이집 추가 확충
     대전 서구는 지난 21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0 서구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선, 올 한해 서구 내 모든 지역의 어린이집 신규설치 인가를 불허하기로 하였다.     이는 2020년 1월 기준 서구 전체 어린이집 총 정원이 14,105명으로 재원 아동은 11,873명, 보육 수급률이 140%를 상회하여 여유 정원도 2,232명으로 어린이집 공급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국공립, 공동주택에 한하여 의무설치 어린이집을 인가하고, 행정동 내에서 소재지·대표자 변경은 허용, 300세대 이상의 신축공동주택 어린이집 설치는 서구 전 지역의 소재지변경 인가로 대체하기로 했다.     또한 국공립어린이집 40%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확대 및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으로 2020년 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심사(민간 1개소, 가정 10 개소)를 실시하고 민간 1개소, 가정 4개소를 선정 후 대전광역시에 추천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어린이집 설치인가 제한은 지역별 균형 배치로 이용자의 편익을 증진하고, 어린이집의 난립 방지로 보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02-23
  • 경로당 코로나19, STOP!!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경로당 살균·소독에 나섰다.<사진:서구>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경로당 살균·소독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2020년 노인일자리 방역기동대사업 일환으로 해충 방제사업과 병행하여 실시되며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5개소에 주 1~2회의 실내 전체 살균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살균 방역에 사용되는 소독제는 무알코올 친환경 약품으로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살균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 선택하여 혹시라도 어르신들에게 미치는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기존 해충 방제사업은 경로당을 포함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외부를 대상으로 기존계획에 따라 지속 실시한다.     최무열 도마1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번 조치를 통해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0-02-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