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수)

지역
Home >  지역

  • 대전 서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아동 관련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아동 관련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경찰, 변호사, 연구원, 구의원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심의·의결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선 정림종합사회복지관 강영선 관장을 신임위원으로 위촉하였고,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른 ‘제1차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안’을 다양한 의견과 열띤 논의를 거쳐 심의·의결하였다.    구는 아동실태조사와 시민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서구’비전과 3가지 핵심 목표인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서구 ▲아동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 서구 ▲안전하고 쾌적한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5개 정책과제, 12개 중점과제, 35개 전략사업을 수립,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민의 의견과 아동의 요구가 담긴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을 토대로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서구 건설을 본격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
    • 서구
    2020-05-26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지역
    • 서구
    2020-05-26
  • 유성구, 주요정책 실명공개로 구정 투명성 제고
     대전 유성구는 구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20건을 선정하고 이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주요내용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구는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한 달간 대상사업 발굴을 추진했으며, 주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신청실명제도 함께 운영했다.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 공사(사업) 또는 5억 원 이상 행사 ▲5천만 원 이상 연구 및 용역사업 ▲다수 주민과 관련된 중요 자치법규 제·개정 ▲그 밖에 주민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 ▲국정과제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의결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선정기준별로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설립, 반다비 체육시설 건립, 방동 수변공간 여가기반 조성사업 등 총 20건이다.   구는 선정된 20개 사업을 구 홈페이지 ‘정보공개 → 행정정보공개 → 정책실명제’ 코너에 공개하고 앞으로 추진사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정책추진과정을 구민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구의 주요 정책들에 대해 입안 단계부터 진행 상황, 추진 결과를 여과 없이 투명하게 공개하여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0-05-26
  • 중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 획득
     대전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결과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는 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되어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는 평가를 위해 각 지차제에 공약이행정보를 작성하여 4월 10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요청했다. 이를 바탕으로 평가단은 엄중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2019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주민소통 분야(100점) ▲웹소통 분야(Pass/Fail)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이며, 웹소통 분야와 공약일치도에서 기준 이하인 경우에는 최저 등급으로 분류했다.    이번 평가를 위해 중구는 공약사업 진행상황을 주기적으로 평가‧관리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주민과 꾸준히 소통했다. 또한 전국평균 공약이행완료율 34.34%에 대비 중구는 65.51%, 전국평균 재정확보율 49.76% 대비 57%를 받아 65점 이상으로 SA등급을 획득했다.    박용갑 청장은 “민선7기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주민의 삶이 안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구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을 위한 대회이다.  
    • 지역
    • 중구
    2020-05-26
  • 대덕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함께 준비해요
    대전 대덕구가 오는 28일 오후 2시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송촌동 소재)에서 코로나19 이후 사회를 준비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집담회를 연다.   26일 구에 따르면 집담회는 ‘언택트(Untact)를 넘어선 온택트(Ontact)시대로’라는 주제로 코로나19가 앞당긴 언택트(비대면)사회와 이를 넘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일상화하는 온택트사회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 학생 등이 함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연 대덕구 보건소장의 ‘포스트코로나, 지역 보건의료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상의 변화와 지역사회의 과제’, 안기돈 충남대학교 경제학교수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전망과 미래를 향해 행동하는 소통’ 등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일반주민과 학생도 발제자로 참여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코로나19사회의 변화와 준비에 대해 다룰 예정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 간 자유롭게 전체토론도 진행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집담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많은 주민들의 현장 참여 대신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 생중계 할 것”이라며 “집담회는 페이스북에서는 대덕구로, 유튜브에서는 덕구티이비로 검색해 들어오시면 되고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돼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덕구,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개최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송촌도서관에서 책 읽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매년 급감하는 독서율 증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송촌도서관에서 책 읽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매년 급감하는 독서율 증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북(BOOK) 챌린지’는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에 시작해 총 30일 동안 매일 한 사람씩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나누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책 속에서 만나는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박정현 구청장을 첫 번째 주자로 시작해 희망의 책 대전 본부 강신철 이사장, 한남대학교 김지연 학생, ‘그림책이면 충분하다’의 저자 김영미 씨, 팟캐스트 ‘아는 것이 힘이다’ PD 정진호 씨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들끼리 ‘대전시민의 독서율 증진방안’에 대한 제언과 ‘책 속에서 길어 올린 대전의 미래’에 대한 한 줄 평을 나누는 토론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북토크를 시작하는 대덕구에서 쏘아올린 작은 공이 대전시의 독서율을 높이고 독서연대감을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북 챌린지를 시작으로 마을 곳곳에서 건강하고 창의적인 토론문화가, 조용하지만 강력한 생활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동영상은 대덕구 도서관 밴드 (https://band.us/band/53092838)에서 볼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복합문화센터(☎042-608-6283)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덕구, ‘임산부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사업’간담회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구청에서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및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머리를 맞댔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구청에서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및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머리를 맞댔다.   시범사업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및 임신부에게 1인당 48만원(자부담 20%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25일 기준 현재 200여명의 대덕구 산모가 신청해 혜택을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관내 어린이집연합회장단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에 대한 홍보 협조, 지속적인 모니터링 당부와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구는 저출산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실시할 예정이다. 오늘 참석자들과 나눈 다양한 의견들을 관계부서와 함께 심도 있게 검토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재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사업에 참여한 산모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덕구, 대덕e로움 일평균 7만2천원, 점포평균 1.9% 매출증가 효과
    대덕 이로움 설명을 하고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정종한 기자>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출시한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발행효과를 분석한 결과, 점포당 1일 평균 7만2천원, 평균 매출은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대덕e로움 발행효과 분석 및 상권 활성화 연구용역은 대덕e로움 사용자와 점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충남대 정세은 교수와 우송대 류태창 교수가 주도해 진행했다.   점포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보면, 대덕e로움 사용 후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점포가 37%였으며, 감소했다는 응답은 1.6%에 그쳤다. 매출 증가액은 점포당 1일 평균 7만2천원, 월 평균 133만4천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점포의 매출액은 평균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전통시장 52.8%, 음식업 40.5%로 매출 증가폭이 가장 컸다. 전체 매출에서 대덕e로움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평균 10.65%였고, 전체 고객에서 대덕e로움으로 결제한 고객 비중은 평균 11.7%로 나타났다. 고객 수의 증감을 보면 증가했다는 응답이 35.8%로 감소했다는 응답 1.2%보다 월등히 높았다.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와 비교할 때, 대덕e로움이 발행된 지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상당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점포주들은 향후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점포 카드수수료 지원(33.5%) ▲다양한 상권활성화 사업(24.0%) ▲소비자 할인율 인센티브 확대(23.8%)를 희망했다. 또한 점포주들이 생각하는 상권 쇠퇴의 가장 큰 원인은 ▲지역경제 침체(23.2%) ▲온라인시장 성장(16.1%) ▲급격한 소비인구 감소(9.1%) 순이었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공동체 강화(20.9%) ▲지역상권 정보플랫폼 구축(14.2%) ▲도시재생사업 등 연계(10.6%)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대덕e로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보면, 월 구매 가능액 50만원 중 20만원 이하를 충전한 사용자가 54.6%로 가장 많았고 ▲20~30만원(19%) ▲40~50만원(17%) 순이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업종은 식당·카페·식품점이었고,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업종은 시장·편의점·슈퍼마켓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점포였다.   대덕e로움 사용 후 대덕구 내 월 지출이 증가한 사용자는 35%였고, 그 사용자들이 대덕구 내에서 지출한 추정 총액은 3천385만원으로 투입예산의 2배에 이른다. 또한 대덕e로움 사용으로 다른 결제 수단(신용카드, 현금 등)의 사용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48%였다. 응답자 중 대부분은 기존 결제수단의 사용액이 5~10% 줄었다고 응답해 결제수단 대체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대덕e로움을 알게 된 계기는 ▲구청 홍보 ▲마케터 홍보 ▲지인소개 순이었으며, 사용하게 된 이유는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해서(65.0%)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줘서(24.5%) ▲카드 형태로 사용하기 편리해서(8.0%) 라는 응답 순이었다.   향후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지역화폐 사용자 혜택강화 ▲상권개발 ▲다양한 행사 및 축제 추진 순으로 조사됐다.   그 동안 지역화폐 발행 및 상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진단이 없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용역은 선도적인 조사로 평가되며, 다른 선행연구들과 달리 기존 결제수단의 구축효과까지 고려한 엄격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지역화폐 대덕e로움 발행이 소비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지역화폐 도입 첫 해의 성과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볼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2018년 발표한 용역 결과에 의하면, 춘천시 사례의 경우 도입 첫 해의 성과는 아주 미미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효과를 발휘했다고 볼 수 있다.   향후 대덕e로움의 소비촉진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할인혜택보다는 대덕e로움의 취지에 공감하거나 상권의 매력도를 높여 소비패턴을 바꿔가는 것이 필요하며, 대덕e로움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상권 매력도를 올리는 정책이 결합되어야 소비창출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는 연구결과는 대덕e로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연구용역은 대덕구에 적합한 대덕형 상권관리방안으로 ▲상권 지원을 위한 조례 등의 제도적 정비 ▲상권DB구축 ▲생활권 중심의 상권 종합계획 수립 ▲비제도권 상인회의 제도권 유입 ▲상권사업의 성과평가제도 도입 ▲상권닥터제도 운영 ▲대덕e로움 마일리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발행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덕e로움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용역결과”라며 “대덕e로움이 선순환 지역경제의 토대가 되고,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용역에서 제시된 다양한 활성화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e로움은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 출시에 맞춰 지난 14일부터 사용처가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됐고 월 100만원까지 사용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있다.   대덕e로움은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고,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있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에서 카드를 무료로 배송 받거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도서관·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 등에서 할 수 있다.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대전시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백화점·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0-05-25

실시간 지역 기사

  • 대전 서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아동 관련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아동 관련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경찰, 변호사, 연구원, 구의원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심의·의결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선 정림종합사회복지관 강영선 관장을 신임위원으로 위촉하였고,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른 ‘제1차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안’을 다양한 의견과 열띤 논의를 거쳐 심의·의결하였다.    구는 아동실태조사와 시민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서구’비전과 3가지 핵심 목표인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서구 ▲아동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 서구 ▲안전하고 쾌적한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5개 정책과제, 12개 중점과제, 35개 전략사업을 수립,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민의 의견과 아동의 요구가 담긴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을 토대로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서구 건설을 본격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
    • 서구
    2020-05-26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지역
    • 서구
    2020-05-26
  • 유성구, 주요정책 실명공개로 구정 투명성 제고
     대전 유성구는 구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20건을 선정하고 이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주요내용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구는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한 달간 대상사업 발굴을 추진했으며, 주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신청실명제도 함께 운영했다.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 공사(사업) 또는 5억 원 이상 행사 ▲5천만 원 이상 연구 및 용역사업 ▲다수 주민과 관련된 중요 자치법규 제·개정 ▲그 밖에 주민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 ▲국정과제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의결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선정기준별로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설립, 반다비 체육시설 건립, 방동 수변공간 여가기반 조성사업 등 총 20건이다.   구는 선정된 20개 사업을 구 홈페이지 ‘정보공개 → 행정정보공개 → 정책실명제’ 코너에 공개하고 앞으로 추진사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정책추진과정을 구민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구의 주요 정책들에 대해 입안 단계부터 진행 상황, 추진 결과를 여과 없이 투명하게 공개하여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0-05-26
  • 중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 획득
     대전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결과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는 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되어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는 평가를 위해 각 지차제에 공약이행정보를 작성하여 4월 10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요청했다. 이를 바탕으로 평가단은 엄중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2019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주민소통 분야(100점) ▲웹소통 분야(Pass/Fail)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이며, 웹소통 분야와 공약일치도에서 기준 이하인 경우에는 최저 등급으로 분류했다.    이번 평가를 위해 중구는 공약사업 진행상황을 주기적으로 평가‧관리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주민과 꾸준히 소통했다. 또한 전국평균 공약이행완료율 34.34%에 대비 중구는 65.51%, 전국평균 재정확보율 49.76% 대비 57%를 받아 65점 이상으로 SA등급을 획득했다.    박용갑 청장은 “민선7기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주민의 삶이 안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구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을 위한 대회이다.  
    • 지역
    • 중구
    2020-05-26
  • 대덕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함께 준비해요
    대전 대덕구가 오는 28일 오후 2시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송촌동 소재)에서 코로나19 이후 사회를 준비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집담회를 연다.   26일 구에 따르면 집담회는 ‘언택트(Untact)를 넘어선 온택트(Ontact)시대로’라는 주제로 코로나19가 앞당긴 언택트(비대면)사회와 이를 넘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일상화하는 온택트사회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 학생 등이 함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연 대덕구 보건소장의 ‘포스트코로나, 지역 보건의료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상의 변화와 지역사회의 과제’, 안기돈 충남대학교 경제학교수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전망과 미래를 향해 행동하는 소통’ 등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일반주민과 학생도 발제자로 참여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코로나19사회의 변화와 준비에 대해 다룰 예정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 간 자유롭게 전체토론도 진행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집담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많은 주민들의 현장 참여 대신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 생중계 할 것”이라며 “집담회는 페이스북에서는 대덕구로, 유튜브에서는 덕구티이비로 검색해 들어오시면 되고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돼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덕구,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개최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송촌도서관에서 책 읽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매년 급감하는 독서율 증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송촌도서관에서 책 읽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매년 급감하는 독서율 증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북(BOOK) 챌린지’는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에 시작해 총 30일 동안 매일 한 사람씩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나누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책 속에서 만나는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박정현 구청장을 첫 번째 주자로 시작해 희망의 책 대전 본부 강신철 이사장, 한남대학교 김지연 학생, ‘그림책이면 충분하다’의 저자 김영미 씨, 팟캐스트 ‘아는 것이 힘이다’ PD 정진호 씨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들끼리 ‘대전시민의 독서율 증진방안’에 대한 제언과 ‘책 속에서 길어 올린 대전의 미래’에 대한 한 줄 평을 나누는 토론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북토크를 시작하는 대덕구에서 쏘아올린 작은 공이 대전시의 독서율을 높이고 독서연대감을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북 챌린지를 시작으로 마을 곳곳에서 건강하고 창의적인 토론문화가, 조용하지만 강력한 생활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동영상은 대덕구 도서관 밴드 (https://band.us/band/53092838)에서 볼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복합문화센터(☎042-608-6283)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덕구, ‘임산부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사업’간담회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구청에서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및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머리를 맞댔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구청에서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및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머리를 맞댔다.   시범사업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및 임신부에게 1인당 48만원(자부담 20%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25일 기준 현재 200여명의 대덕구 산모가 신청해 혜택을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관내 어린이집연합회장단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에 대한 홍보 협조, 지속적인 모니터링 당부와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구는 저출산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실시할 예정이다. 오늘 참석자들과 나눈 다양한 의견들을 관계부서와 함께 심도 있게 검토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재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사업에 참여한 산모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덕구, 대덕e로움 일평균 7만2천원, 점포평균 1.9% 매출증가 효과
    대덕 이로움 설명을 하고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정종한 기자>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출시한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발행효과를 분석한 결과, 점포당 1일 평균 7만2천원, 평균 매출은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대덕e로움 발행효과 분석 및 상권 활성화 연구용역은 대덕e로움 사용자와 점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충남대 정세은 교수와 우송대 류태창 교수가 주도해 진행했다.   점포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보면, 대덕e로움 사용 후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점포가 37%였으며, 감소했다는 응답은 1.6%에 그쳤다. 매출 증가액은 점포당 1일 평균 7만2천원, 월 평균 133만4천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점포의 매출액은 평균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전통시장 52.8%, 음식업 40.5%로 매출 증가폭이 가장 컸다. 전체 매출에서 대덕e로움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평균 10.65%였고, 전체 고객에서 대덕e로움으로 결제한 고객 비중은 평균 11.7%로 나타났다. 고객 수의 증감을 보면 증가했다는 응답이 35.8%로 감소했다는 응답 1.2%보다 월등히 높았다.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와 비교할 때, 대덕e로움이 발행된 지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상당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점포주들은 향후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점포 카드수수료 지원(33.5%) ▲다양한 상권활성화 사업(24.0%) ▲소비자 할인율 인센티브 확대(23.8%)를 희망했다. 또한 점포주들이 생각하는 상권 쇠퇴의 가장 큰 원인은 ▲지역경제 침체(23.2%) ▲온라인시장 성장(16.1%) ▲급격한 소비인구 감소(9.1%) 순이었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공동체 강화(20.9%) ▲지역상권 정보플랫폼 구축(14.2%) ▲도시재생사업 등 연계(10.6%)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대덕e로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보면, 월 구매 가능액 50만원 중 20만원 이하를 충전한 사용자가 54.6%로 가장 많았고 ▲20~30만원(19%) ▲40~50만원(17%) 순이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업종은 식당·카페·식품점이었고,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업종은 시장·편의점·슈퍼마켓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점포였다.   대덕e로움 사용 후 대덕구 내 월 지출이 증가한 사용자는 35%였고, 그 사용자들이 대덕구 내에서 지출한 추정 총액은 3천385만원으로 투입예산의 2배에 이른다. 또한 대덕e로움 사용으로 다른 결제 수단(신용카드, 현금 등)의 사용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48%였다. 응답자 중 대부분은 기존 결제수단의 사용액이 5~10% 줄었다고 응답해 결제수단 대체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대덕e로움을 알게 된 계기는 ▲구청 홍보 ▲마케터 홍보 ▲지인소개 순이었으며, 사용하게 된 이유는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해서(65.0%)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줘서(24.5%) ▲카드 형태로 사용하기 편리해서(8.0%) 라는 응답 순이었다.   향후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지역화폐 사용자 혜택강화 ▲상권개발 ▲다양한 행사 및 축제 추진 순으로 조사됐다.   그 동안 지역화폐 발행 및 상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진단이 없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용역은 선도적인 조사로 평가되며, 다른 선행연구들과 달리 기존 결제수단의 구축효과까지 고려한 엄격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지역화폐 대덕e로움 발행이 소비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지역화폐 도입 첫 해의 성과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볼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2018년 발표한 용역 결과에 의하면, 춘천시 사례의 경우 도입 첫 해의 성과는 아주 미미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효과를 발휘했다고 볼 수 있다.   향후 대덕e로움의 소비촉진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할인혜택보다는 대덕e로움의 취지에 공감하거나 상권의 매력도를 높여 소비패턴을 바꿔가는 것이 필요하며, 대덕e로움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상권 매력도를 올리는 정책이 결합되어야 소비창출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는 연구결과는 대덕e로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연구용역은 대덕구에 적합한 대덕형 상권관리방안으로 ▲상권 지원을 위한 조례 등의 제도적 정비 ▲상권DB구축 ▲생활권 중심의 상권 종합계획 수립 ▲비제도권 상인회의 제도권 유입 ▲상권사업의 성과평가제도 도입 ▲상권닥터제도 운영 ▲대덕e로움 마일리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발행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덕e로움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용역결과”라며 “대덕e로움이 선순환 지역경제의 토대가 되고,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용역에서 제시된 다양한 활성화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e로움은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 출시에 맞춰 지난 14일부터 사용처가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됐고 월 100만원까지 사용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있다.   대덕e로움은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고,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있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에서 카드를 무료로 배송 받거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도서관·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 등에서 할 수 있다.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대전시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백화점·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 지역
    • 대덕구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0-05-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