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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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세종시 이전 철회 촉구!!
     대전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이하 협의회)는 26일 서구청 광장에서 세종시 이전을 위해 의향서를 제출한 중소벤처기업부를 향해 23개동, 816명의 통장을 대표하여 ‘세종시 이전 철회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성명과 함께 각 동에 반대 현수막을 걸어 반대 의사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있는데, 중기부 이전은 명분이 없으며, 이는 150만 대전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였다.    김용협 통장협의회장은 “그렇지 않아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가 코로나로 인해 무너져 내렸는데, 이들의 수장과도 같은 중기부가 대전을 빠져나간다는 것은 대전시에 큰 타격을 주는 행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800여 서구 통장은 중기부 이전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며, 주민들과 함께 세종시의 이전을 철회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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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0-26
  • 유성구, 35만 디지털 시민 육성 계획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사회에서 모든 구민이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시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 역량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구는 디지털 교육기관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평생학습센터 등 생활근거지 주변 공공시설물을 디지털 역량센터로 활용해 교육시설을 대폭 확대하며 이런 시설조차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방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교육 콘텐츠도 대폭 강화한다. 기본적인 정보화교육은 물론 일상화된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뱅킹 ▲온라인 쇼핑 ▲배달앱 ▲길찾기 프로그램과 키오스크 활용법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체험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온라인을 통한 사회관계 맺기, 여가‧취미 활동 등 친교와 문화 활동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공공서비스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디지털화를 추진하고자 구청 직원은 물론 공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도 디지털 역량교육을 실시해 대민서비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디지털 사회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개인의 고립화, 파편화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연대와 공동체 의식 강화의 계기로 삼기위해 청년IT인력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디지털 골목식당’, 청소년과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이어주는 ‘디지털 리터러시 캠페인’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디지털 소외계층의 이탈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35만 유성 구민이 다가올 디지털 사회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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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10-26
  • 대덕구,‘365 동네에서 함께 하는 즐거운 아이밥상’먹거리 돌봄 꾸러미 배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법동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들에게 ‘365 동네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밥상’의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배송한다고 26일 밝혔다.   ‘365 동네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밥상’은 코로나19로 대두된 아동 돌봄과 지역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1동 지역공동체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맞벌이 등으로 먹거리 돌봄이 필요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이용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먹거리 돌봄 꾸러미’, 우리 지역의 로컬푸드를 알아보는 ‘대덕구 로컬푸드 팜 투어’, 로컬푸드로 제작한 밀키트(mealkit)를 활용한 ‘비대면 먹거리 돌봄 교육’등을 진행한다.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받은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하며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신청하게 됐다”며 “모든 맞벌이 부모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간편식 위주의 음식을 많이 해줬는데, 먹거리 돌봄 꾸러미는 영양을 고려한 식단으로 알차게 제공해줘서 좋고, 이런 사업들이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먹거리를 이용해 우리 아이를 동네에서 함께 돌보는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먹거리 공동체가 만들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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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0-26
  • 대덕구,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만보걷기’대덕e로움 사용자 이벤트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피로감 해소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만보걷기’ 대덕e로움 사용자 SNS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주일(월~일) 동안 하루 평균 1만보 이상 걸은 사람을 대상으로 매주 30명을 선정해 2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는 1주일 동안의 걸음 기록내역을 대덕e로움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1주일 동안 평균 걸음이 가장 많은 10명은 우선 선정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에 의해 정해진다. 경품은 당첨자의 대덕e로움 카드로 직접 충전시켜 준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걷기는 최고의 운동이고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 대덕e로움을 사용함으로서 지역경제도 더 튼튼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화폐 대덕e로움은 지난 6월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 9월엔 우리나라 최고의 정책연구 학회인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지역화폐 최초로 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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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0-26
  •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둔산 로타리 클럽, 중촌동 빨래방에 공기청정기 등 후원
    대전 중구 중촌동(동장 이웅구)은 26일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순영)에서 운영하는 빨래방에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로타리클럽(회장 정상수)에서 17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중촌동 빨래방은 1997년부터 시작해 현재 20여명의 회원들이 23년째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독거어르신·장애인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공기청정기·청소기·커피포트 등의 물품을 후원받으며 자원봉사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웅구 동장은“빨래방에서 봉사하는 회원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전달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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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10-26
  • 대전 중구, 4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국토교통부 주최‘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경제부문 전국 2위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종합평가 국무총리상), 2018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 2019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이다. 중구는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 거리 조성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실건물 기업유치 등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의 명소‘뿌리공원’을 확장해 제2뿌리공원을 포함한‘효문화 뿌리마을’을 2023년까지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 선제 대응을 통해 지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같은 정책을 높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매년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   국토교통부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총 4개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심사해 22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박용갑 청장은“지속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그 동안 구민과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의 영광을 주민과 함께 나누고 앞으로도 중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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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10-26
  •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코로나시대 위기극복을 위한 우리들의 역할에 대해 포럼개최
    <서구의회 김경석 부의장과 서구 의사모회원들> ,사진: 강민주 기자>   지난 10월 20일, 갈마동에 있는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회원들이 모였다.    이들은 ‘코로나시대 위기극복을 위한 우리들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의를 했다.    이번 토의는 미리 줌(zoom)화상회의를 통해 조원들의 의견을 취합한 후, 각 조의 조장들이 발표하는 포럼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윤혜숙 회장을 사회자로 하여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서구의회 김경석 부의장, 전명자 의원, 서다은 의원이 함께했다.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은 대전 서구 지방의회가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윤헤숙 회장(중앙)과 발표자들><사진: 강민주 기자>     코나시대 이후 사회ㆍ문화의 변화(발표자: 이재분 시인) 공급자와 소비자가 만나지 않는 언택트소비가 늘고있다.    키오스크(Kiosk) 같은 자동화기기를 통한 무인 시스템으로 영화관이나 롯데리아 등에서 접대원에게 직접 주문하는 대신 기기에서 터치 방식으로 주문하며, ‘배달의민족’, ‘요기요’ 같은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시 배달원과 마주치지 않고 문 앞에 음식을 두고 간다.    대학에서도 언택트 방식의 강의가 자체 플랫폼 사용, 유튜브나 아프리카TV 같은 기존의 동영상 스트리밍을 이용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회사에서는 화상회의 (ZOOM등)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고 업무 내용을 공유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공기 정화를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발표자: 전경숙 의용소방대 대장)  NASA는 반려식물 10 종으로 아레카야자, 대나무야자, 고무나무, 스투키, 산세베리아, 아이비.스킨답서스, 관음죽, 인스리움, 스파티필름, 보스턴고사리등을 소개했다. 이들 반려식물은 이산탄소를 줄이고 우리의 건강을 지킬 것이다.   코로나19시대에 정신 건강을 지키는 법(발표자: 이교림 법정의무교육 강사, 시인)  코로나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1. 그동안 바빠서 하지 못했던 취미생활 즐기기 2. 규칙적으로 야외 운동하기 3. 지인들과 꾸준히 연락하기 4. 코로나19가 종식되면 할 일들을 계획하고 준비하기.   연대의식으로 미래로 돌아가는 초회복이 필요(발표자 : 안 성숙 의사모 사무국장)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직전 우리는 정말 행복했을까. 청년 실업률은 높았고 기후위기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었으며 사회 곳곳에 불평등이 만연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2019년으로, 코로나19 이전으로 단순하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로 돌아가는 초회복을 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연대의식'이다.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 서다은 의원과 함께> <사진: 강민주 기자>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10-22
  • 온택트로 만나는 유성 국화전시회, 한 눈에 즐겨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11회 유성 국화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30개소의 국화전시회장을 담은 국화전시회 홈페이지(http://유성국화전시회.kr)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30개소에 전시된 국화 5,000만 송이와 1,100여점의 조형물이 담겨 있으며 이 밖에도 전시회 소개, 전시장소 안내, 국화품종 등의 전시회 관련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놀이마당’ 코너도 개설해 컬러링북, 보드게임, 퍼즐게임 등의 다양한 놀이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어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국화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보다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올해는 국화전시회장을 유성 전역에 분산하고, 온택트 참여를 위한 홈페이지도 구축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국화전시회에 참여하고 가족과 함께 놀이 콘텐츠를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은 유성 국화전시회는 가을 무렵 국화를 소재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뵀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유성 전역 30개소에 내달 8일까지 분산 개최한다.
    • 지역
    • 유성구
    2020-10-22
  • 도마2동 마을공동체,‘도솔또바기 봉사단’ 전통 장 담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마을공동체 도솔또바기 봉사단(회장 성창용)은 22일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보조사업으로 봉사인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의 장을 소개하고 담그는 방법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의 활기를 찾게 되어 반갑다”라며 “장 담그기로 우리 전통 음식의소중함을 알리고 이웃 간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3월에 구성된 도솔또바기 봉사단은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하겠다는 의미의 단체로 회원 13명과 전통 장 담그기 행사, 사랑의 도시락 전달, 어르신 문화나들이 등 지속적인 이웃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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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0-22
  • 대덕구, 신탄진동‘대청화원’,‘대덕e나눔 6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2일 신탄진동에 위치한 ‘대청화원’꽃집을 ‘대덕e나눔’ 6호점으로 지정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꽃집과 화훼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 공동체를 키워가고자 추진하고 있는 대덕e나눔은, 그동안 달그락 카페(1호점), 북라이프서점(2호점), 스물넷 카페(3호점), 꽃과 나무(4호점), 커피를福堂(5호점)을 지정점포로 운영해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점포를 홍보하고 별도 게시판을 신설해 대덕e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나눔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캠페인”이라며 “나눔은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한 만큼, 대덕e나눔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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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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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세종시 이전 철회 촉구!!
     대전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이하 협의회)는 26일 서구청 광장에서 세종시 이전을 위해 의향서를 제출한 중소벤처기업부를 향해 23개동, 816명의 통장을 대표하여 ‘세종시 이전 철회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성명과 함께 각 동에 반대 현수막을 걸어 반대 의사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있는데, 중기부 이전은 명분이 없으며, 이는 150만 대전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였다.    김용협 통장협의회장은 “그렇지 않아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가 코로나로 인해 무너져 내렸는데, 이들의 수장과도 같은 중기부가 대전을 빠져나간다는 것은 대전시에 큰 타격을 주는 행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800여 서구 통장은 중기부 이전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며, 주민들과 함께 세종시의 이전을 철회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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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유성구, 35만 디지털 시민 육성 계획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사회에서 모든 구민이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시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 역량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구는 디지털 교육기관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평생학습센터 등 생활근거지 주변 공공시설물을 디지털 역량센터로 활용해 교육시설을 대폭 확대하며 이런 시설조차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방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교육 콘텐츠도 대폭 강화한다. 기본적인 정보화교육은 물론 일상화된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뱅킹 ▲온라인 쇼핑 ▲배달앱 ▲길찾기 프로그램과 키오스크 활용법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체험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온라인을 통한 사회관계 맺기, 여가‧취미 활동 등 친교와 문화 활동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공공서비스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디지털화를 추진하고자 구청 직원은 물론 공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도 디지털 역량교육을 실시해 대민서비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디지털 사회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개인의 고립화, 파편화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연대와 공동체 의식 강화의 계기로 삼기위해 청년IT인력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디지털 골목식당’, 청소년과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이어주는 ‘디지털 리터러시 캠페인’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디지털 소외계층의 이탈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35만 유성 구민이 다가올 디지털 사회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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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10-26
  • 대덕구,‘365 동네에서 함께 하는 즐거운 아이밥상’먹거리 돌봄 꾸러미 배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법동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들에게 ‘365 동네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밥상’의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배송한다고 26일 밝혔다.   ‘365 동네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밥상’은 코로나19로 대두된 아동 돌봄과 지역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1동 지역공동체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맞벌이 등으로 먹거리 돌봄이 필요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이용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먹거리 돌봄 꾸러미’, 우리 지역의 로컬푸드를 알아보는 ‘대덕구 로컬푸드 팜 투어’, 로컬푸드로 제작한 밀키트(mealkit)를 활용한 ‘비대면 먹거리 돌봄 교육’등을 진행한다.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받은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하며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신청하게 됐다”며 “모든 맞벌이 부모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간편식 위주의 음식을 많이 해줬는데, 먹거리 돌봄 꾸러미는 영양을 고려한 식단으로 알차게 제공해줘서 좋고, 이런 사업들이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먹거리를 이용해 우리 아이를 동네에서 함께 돌보는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먹거리 공동체가 만들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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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0-26
  • 대덕구,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만보걷기’대덕e로움 사용자 이벤트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피로감 해소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만보걷기’ 대덕e로움 사용자 SNS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주일(월~일) 동안 하루 평균 1만보 이상 걸은 사람을 대상으로 매주 30명을 선정해 2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는 1주일 동안의 걸음 기록내역을 대덕e로움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1주일 동안 평균 걸음이 가장 많은 10명은 우선 선정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에 의해 정해진다. 경품은 당첨자의 대덕e로움 카드로 직접 충전시켜 준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걷기는 최고의 운동이고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 대덕e로움을 사용함으로서 지역경제도 더 튼튼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화폐 대덕e로움은 지난 6월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 9월엔 우리나라 최고의 정책연구 학회인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지역화폐 최초로 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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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0-26
  •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둔산 로타리 클럽, 중촌동 빨래방에 공기청정기 등 후원
    대전 중구 중촌동(동장 이웅구)은 26일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순영)에서 운영하는 빨래방에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로타리클럽(회장 정상수)에서 17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중촌동 빨래방은 1997년부터 시작해 현재 20여명의 회원들이 23년째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독거어르신·장애인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공기청정기·청소기·커피포트 등의 물품을 후원받으며 자원봉사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웅구 동장은“빨래방에서 봉사하는 회원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전달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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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 중구, 4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국토교통부 주최‘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경제부문 전국 2위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종합평가 국무총리상), 2018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 2019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이다. 중구는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 거리 조성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실건물 기업유치 등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의 명소‘뿌리공원’을 확장해 제2뿌리공원을 포함한‘효문화 뿌리마을’을 2023년까지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 선제 대응을 통해 지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같은 정책을 높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매년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   국토교통부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총 4개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심사해 22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박용갑 청장은“지속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그 동안 구민과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의 영광을 주민과 함께 나누고 앞으로도 중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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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코로나시대 위기극복을 위한 우리들의 역할에 대해 포럼개최
    <서구의회 김경석 부의장과 서구 의사모회원들> ,사진: 강민주 기자>   지난 10월 20일, 갈마동에 있는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회원들이 모였다.    이들은 ‘코로나시대 위기극복을 위한 우리들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의를 했다.    이번 토의는 미리 줌(zoom)화상회의를 통해 조원들의 의견을 취합한 후, 각 조의 조장들이 발표하는 포럼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윤혜숙 회장을 사회자로 하여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서구의회 김경석 부의장, 전명자 의원, 서다은 의원이 함께했다.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은 대전 서구 지방의회가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윤헤숙 회장(중앙)과 발표자들><사진: 강민주 기자>     코나시대 이후 사회ㆍ문화의 변화(발표자: 이재분 시인) 공급자와 소비자가 만나지 않는 언택트소비가 늘고있다.    키오스크(Kiosk) 같은 자동화기기를 통한 무인 시스템으로 영화관이나 롯데리아 등에서 접대원에게 직접 주문하는 대신 기기에서 터치 방식으로 주문하며, ‘배달의민족’, ‘요기요’ 같은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시 배달원과 마주치지 않고 문 앞에 음식을 두고 간다.    대학에서도 언택트 방식의 강의가 자체 플랫폼 사용, 유튜브나 아프리카TV 같은 기존의 동영상 스트리밍을 이용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회사에서는 화상회의 (ZOOM등)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고 업무 내용을 공유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공기 정화를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발표자: 전경숙 의용소방대 대장)  NASA는 반려식물 10 종으로 아레카야자, 대나무야자, 고무나무, 스투키, 산세베리아, 아이비.스킨답서스, 관음죽, 인스리움, 스파티필름, 보스턴고사리등을 소개했다. 이들 반려식물은 이산탄소를 줄이고 우리의 건강을 지킬 것이다.   코로나19시대에 정신 건강을 지키는 법(발표자: 이교림 법정의무교육 강사, 시인)  코로나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1. 그동안 바빠서 하지 못했던 취미생활 즐기기 2. 규칙적으로 야외 운동하기 3. 지인들과 꾸준히 연락하기 4. 코로나19가 종식되면 할 일들을 계획하고 준비하기.   연대의식으로 미래로 돌아가는 초회복이 필요(발표자 : 안 성숙 의사모 사무국장)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직전 우리는 정말 행복했을까. 청년 실업률은 높았고 기후위기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었으며 사회 곳곳에 불평등이 만연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2019년으로, 코로나19 이전으로 단순하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로 돌아가는 초회복을 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연대의식'이다.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 서다은 의원과 함께> <사진: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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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10-22
  • 온택트로 만나는 유성 국화전시회, 한 눈에 즐겨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11회 유성 국화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30개소의 국화전시회장을 담은 국화전시회 홈페이지(http://유성국화전시회.kr)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30개소에 전시된 국화 5,000만 송이와 1,100여점의 조형물이 담겨 있으며 이 밖에도 전시회 소개, 전시장소 안내, 국화품종 등의 전시회 관련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놀이마당’ 코너도 개설해 컬러링북, 보드게임, 퍼즐게임 등의 다양한 놀이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어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국화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보다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올해는 국화전시회장을 유성 전역에 분산하고, 온택트 참여를 위한 홈페이지도 구축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국화전시회에 참여하고 가족과 함께 놀이 콘텐츠를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은 유성 국화전시회는 가을 무렵 국화를 소재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뵀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유성 전역 30개소에 내달 8일까지 분산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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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10-22
  • 도마2동 마을공동체,‘도솔또바기 봉사단’ 전통 장 담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마을공동체 도솔또바기 봉사단(회장 성창용)은 22일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보조사업으로 봉사인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의 장을 소개하고 담그는 방법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의 활기를 찾게 되어 반갑다”라며 “장 담그기로 우리 전통 음식의소중함을 알리고 이웃 간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3월에 구성된 도솔또바기 봉사단은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하겠다는 의미의 단체로 회원 13명과 전통 장 담그기 행사, 사랑의 도시락 전달, 어르신 문화나들이 등 지속적인 이웃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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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0-22
  • 대덕구, 신탄진동‘대청화원’,‘대덕e나눔 6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2일 신탄진동에 위치한 ‘대청화원’꽃집을 ‘대덕e나눔’ 6호점으로 지정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꽃집과 화훼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 공동체를 키워가고자 추진하고 있는 대덕e나눔은, 그동안 달그락 카페(1호점), 북라이프서점(2호점), 스물넷 카페(3호점), 꽃과 나무(4호점), 커피를福堂(5호점)을 지정점포로 운영해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점포를 홍보하고 별도 게시판을 신설해 대덕e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나눔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캠페인”이라며 “나눔은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한 만큼, 대덕e나눔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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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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