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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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 위한 실무자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을 위해 관내 복지관 중간관리자와 구청 사업담당자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5곳의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사업 수행에 대한 노하우,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2022년도 사업참여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실무자를 위한 교육, 지속적인 사례 공유, 정책대회 공동 실시, 어르신들의 참여를 위한 홍보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선배시민사업은 노인들이 가진 인생 연륜, 경험, 지식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참여 활동으로 대덕구는 2021년부터 선배시민사업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대덕구는 선배시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돌보고 다양한 정책제안과 토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신노년문화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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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치매극복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이 오는 21일 열네 번째를 맞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개인이나 가족, 지역 공동체를 넘어, 치매는 국가가 해결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의 하나”라며 운을 뗐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 7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로 2024년에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앞으로는 1인 가구증가로 치매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이 급격히 많아져 치매환자 돌봄 공백이 가중될 전망이다.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는 치매환자는 127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3% 증가했다. 이에 구는 치매 어르신 전화상담을 통해 안부확인, 건강상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하며 인지기능 저하 및 감염확산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박 청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과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치매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용적인 ‘치매안심 돌봄 커뮤니티’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감염병의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치매관리가 필요”하다며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 지역사회 구성원과 치매환자 가족들이 내가 살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삶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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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9-17
  • 대사동, 마을공동체 ‘다함께 놀자-송편만들기’ 행사 추진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전충립)은 17일 대사동 마을공동체 보물산한절골사랑회(회장 송정섭)가 대신초등학교 학생들과 송편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송편을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나누어 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와 단절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이웃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학년별로 각각의 교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송정섭 회장은 “송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줄 수는 없지만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마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마음으로, 우리 마을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체험의 시간이였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보물산한절골사랑회는 2021년 대전 중구형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사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이 함께 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주민 간 상호존중과 관심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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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9-17
  • "유성구온천1동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실시 “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온천1동부녀회(회장 김영옥) 회원 12명은 15일(수)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온천1동 부녀회(회장 김영옥)회원 12명은 15일 (수)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관내 버스정류장, 인도, 하천 및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봉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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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9-17
  • "유성구새마을며느리봉사대, 어르신돌봄사업 블록놀이 실시“
    <원신흥동 부녀회 활동 모습>    "유성구새마을며느리봉사대, 어르신돌봄사업 블록놀이 실시“를 각동에서 실시하였다.    유성구 11동마다 결연되어 있는 홀몸어르신을 만나 안부를 살피고 치매예방 블록놀이를 실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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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9-17
  • 대덕구, 청년의 마음에 다가가 문을 두드리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가오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 청년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은 코로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안부가 궁금해 먼저 다가가 노크한다는 ‘똑똑?’과 청년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톡톡!(Talk 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청년문제를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 명의 지역청년들과 함께한 콘서트는, 음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PD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박정현 구청장과 김진만 PD, 청년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청년 시절의 실패 극복 사례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덕구 청년정책에 바라는 점과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로 소통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듯이, 앞으로도 오롯이 청년의 문제를 마주함으로써 청년과 같이, 미래세대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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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9-16
  •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법2동행정복지센터 5층에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2020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4억1700만원을 투입, 기존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재정비한 것으로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로는 대전시에서 유일하다.   센터의 규모는 총면적 490.65㎡(약 149평)으로 ▲건강상담실 ▲건강측정실 ▲운동프로그램실 ▲다목적교육실 ▲주민참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의 53%가 살고 있는 교통 요충지인 행정타운(2층 행정복지센터, 3층 치매안심센터, 4층 주민학습문화센터) 건물에 자리 잡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과 비슷한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동아리 모임을 만들어 함께 공유하고 이웃을 돌아 볼 수 있는 동네 사랑방과 동네 건강지킴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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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9-16
  • 대전 중구,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 구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중구 종합문화복지관에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구민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구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종합문화복지관(대흥동 소재) 내 강의실 1곳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강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촬영‧편집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동영상/PPT/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컴퓨터, 모니터, 카메라, 크로마키 월 등 다양한 촬영 장비도 갖추었다.   구는 연말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라인 강의로 시범 운영기간을 거친 후 미디어 콘텐츠 교육, 온라인 특강 등 구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평생학습을 공백 없이 안전하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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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9-16
  • 대전 서구, 퇴임 예정 주민자치위원장 공로패 수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퇴임 예정인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구는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됨에 따라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동 해산되어, 퇴임을 앞둔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주민자치회에서도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서는 이미 시범 실시 중인 4개 동을 제외한 19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주민대표기구로서 주민총회 개최, 마을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업무와 지자체 업무 수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해까지 동별 발대식과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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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9-16
  • 대전 서구, 캘리그라피로 정림동 상점 메뉴판 멋스럽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양성한 ‘수밋들 손 멋 글씨’(캘리그라피 마을활동가)에서 추석을 맞아 정림동 상점 21곳에 캘리그라피로 만든 메뉴판 및 안내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림동 시장 내 상점에서 상품 소개를 캘리그라피 등을 활용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여 지역 상권의 매출이 늘 수 있다는 주민의 바람에서 마련되었다.   구는 올해부터 4년 동안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경관가꾸기(식물 이름표 달기), 마을여행(캘리엽서, 책갈피), 플리마켓 등 수밋들 손 멋 글씨의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주민 스스로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멋스럽게 가꾸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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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9-16

실시간 지역 기사

  • 대덕구, 2022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 위한 실무자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을 위해 관내 복지관 중간관리자와 구청 사업담당자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5곳의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사업 수행에 대한 노하우,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2022년도 사업참여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실무자를 위한 교육, 지속적인 사례 공유, 정책대회 공동 실시, 어르신들의 참여를 위한 홍보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선배시민사업은 노인들이 가진 인생 연륜, 경험, 지식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참여 활동으로 대덕구는 2021년부터 선배시민사업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대덕구는 선배시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돌보고 다양한 정책제안과 토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신노년문화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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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치매극복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이 오는 21일 열네 번째를 맞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개인이나 가족, 지역 공동체를 넘어, 치매는 국가가 해결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의 하나”라며 운을 뗐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 7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로 2024년에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앞으로는 1인 가구증가로 치매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이 급격히 많아져 치매환자 돌봄 공백이 가중될 전망이다.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는 치매환자는 127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3% 증가했다. 이에 구는 치매 어르신 전화상담을 통해 안부확인, 건강상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하며 인지기능 저하 및 감염확산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박 청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과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치매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용적인 ‘치매안심 돌봄 커뮤니티’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감염병의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치매관리가 필요”하다며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 지역사회 구성원과 치매환자 가족들이 내가 살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삶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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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9-17
  • 대사동, 마을공동체 ‘다함께 놀자-송편만들기’ 행사 추진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전충립)은 17일 대사동 마을공동체 보물산한절골사랑회(회장 송정섭)가 대신초등학교 학생들과 송편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송편을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나누어 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와 단절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이웃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학년별로 각각의 교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송정섭 회장은 “송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줄 수는 없지만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마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마음으로, 우리 마을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체험의 시간이였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보물산한절골사랑회는 2021년 대전 중구형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사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이 함께 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주민 간 상호존중과 관심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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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9-17
  • "유성구온천1동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실시 “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온천1동부녀회(회장 김영옥) 회원 12명은 15일(수)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온천1동 부녀회(회장 김영옥)회원 12명은 15일 (수)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관내 버스정류장, 인도, 하천 및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봉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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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유성구새마을며느리봉사대, 어르신돌봄사업 블록놀이 실시“
    <원신흥동 부녀회 활동 모습>    "유성구새마을며느리봉사대, 어르신돌봄사업 블록놀이 실시“를 각동에서 실시하였다.    유성구 11동마다 결연되어 있는 홀몸어르신을 만나 안부를 살피고 치매예방 블록놀이를 실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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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대덕구, 청년의 마음에 다가가 문을 두드리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가오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 청년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은 코로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안부가 궁금해 먼저 다가가 노크한다는 ‘똑똑?’과 청년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톡톡!(Talk 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청년문제를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 명의 지역청년들과 함께한 콘서트는, 음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PD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박정현 구청장과 김진만 PD, 청년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청년 시절의 실패 극복 사례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덕구 청년정책에 바라는 점과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로 소통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듯이, 앞으로도 오롯이 청년의 문제를 마주함으로써 청년과 같이, 미래세대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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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9-16
  •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법2동행정복지센터 5층에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2020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4억1700만원을 투입, 기존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재정비한 것으로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로는 대전시에서 유일하다.   센터의 규모는 총면적 490.65㎡(약 149평)으로 ▲건강상담실 ▲건강측정실 ▲운동프로그램실 ▲다목적교육실 ▲주민참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의 53%가 살고 있는 교통 요충지인 행정타운(2층 행정복지센터, 3층 치매안심센터, 4층 주민학습문화센터) 건물에 자리 잡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과 비슷한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동아리 모임을 만들어 함께 공유하고 이웃을 돌아 볼 수 있는 동네 사랑방과 동네 건강지킴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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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9-16
  • 대전 중구,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 구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중구 종합문화복지관에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구민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구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종합문화복지관(대흥동 소재) 내 강의실 1곳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강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촬영‧편집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동영상/PPT/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컴퓨터, 모니터, 카메라, 크로마키 월 등 다양한 촬영 장비도 갖추었다.   구는 연말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라인 강의로 시범 운영기간을 거친 후 미디어 콘텐츠 교육, 온라인 특강 등 구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평생학습을 공백 없이 안전하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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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9-16
  • 대전 서구, 퇴임 예정 주민자치위원장 공로패 수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퇴임 예정인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구는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됨에 따라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동 해산되어, 퇴임을 앞둔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주민자치회에서도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서는 이미 시범 실시 중인 4개 동을 제외한 19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주민대표기구로서 주민총회 개최, 마을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업무와 지자체 업무 수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해까지 동별 발대식과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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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9-16
  • 대전 서구, 캘리그라피로 정림동 상점 메뉴판 멋스럽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양성한 ‘수밋들 손 멋 글씨’(캘리그라피 마을활동가)에서 추석을 맞아 정림동 상점 21곳에 캘리그라피로 만든 메뉴판 및 안내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림동 시장 내 상점에서 상품 소개를 캘리그라피 등을 활용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여 지역 상권의 매출이 늘 수 있다는 주민의 바람에서 마련되었다.   구는 올해부터 4년 동안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경관가꾸기(식물 이름표 달기), 마을여행(캘리엽서, 책갈피), 플리마켓 등 수밋들 손 멋 글씨의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주민 스스로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멋스럽게 가꾸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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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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