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지역
Home >  지역

  • 중구, 태평전통시장에 주차타워 조성
    태평전통시장 조감도    대전 중구가 총사업비 45억원(국비 27억원, 시비9억, 구비9억)으로 기존 태평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532㎡부지에 120면 주차규모로 지상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번 주차타워 건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8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다.    주차타워 1층 일부 공간에 남,여 공중화장실, 엘리베이터와 2층에 고객지원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부터 기존 공영주차장 고객지원센터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태평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으로 그동안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
    • 중구
    2020-01-21
  • 유성구, 제1.5기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 진행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청년들과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유성청년을 대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을 찾는 청년모임으로 구는 제1기에 이어 지난해 12월 제1.5기 위원 20명을 추가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 1기 위원들도 참석해 신규 위촉된 1.5기 위원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으며 이어 향후 활동계획, 분과 선정과 활동방향, 구정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1기와 함께 올해 말까지 교육·인권, 문화, 일자리·노동, 주거·복지 4개 분과를 통해 ▲청년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모색 ▲청년정책에 대한 제안·모니터링·피드백 ▲구정 참여 등 지속적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유성구에는 특히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는 만큼 청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01-19
  • 유성구,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가 오는 20일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브랜드인 ‘유성매직’은 ‘공동체가 모여 마을을 그리자 유성에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진다는 뜻’으로 마을공동체를 통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지난해에는 사업에 선정된 63개 단체가 공동육아, 마을가꾸기, 마을수업, 공유공간 조성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선정단체를 대폭 확대해 작년보다 16개 많은 79개 단체를 지원한다. 또한 마을활동 영상과 기록물 제작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분야와 마을소통의 거점기능 역할을 수행하는 ‘공유공간’ 분야를 집중 활성화 한다.   공모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진행되며, 주민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반공모에는 ▲씨앗사업 ▲줄기사업 ▲연합사업 분야가, 구 특색에 맞는 사업을 위한 기획공모에는 ▲공유공간 ▲리빙랩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분야가 운영된다.   또한 구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과 2월 14일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그룹 컨설팅도 실시한다.   신청기한은 일반공모는 2월 28일, 기획공모는 2월 14일까지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611-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20-01-19
  •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키즈 쿠킹 클래스 열어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루고루 쿠킹 데이’ 라는 주제로 60여명의 아이들이 곡류군인 고구마를 만져 보고 먹어 보는 오감 교육과 함께 이를 이용한 고구마케이크 만들기 요리 수업이 이뤄졌다.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덕구로부터 위탁받아 한남대학교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중이며 2013년도부터 개소하여 영양사 의무 고용이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위생 및 영양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어린이급식소 위생중요관리점 시범운영,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 프로그램,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영상 및 포스터 제작,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을 계획하여 어린이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보다 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9
  • 대덕구 복지만두레 2020년 정기총회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친선체육대회, 대청호 마라톤대회 참가 및 김장나눔 행사 등 2019년도에 진행한 각종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0년을 맞아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동안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영재 회장은 “1년간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회장직을 원만하게 수행하게 됐다”며 “그동안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방문해서 전달했던 기억이 오랜 동안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길용 신임 회장은 “새롭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께 한걸음 더 찾아 뵙고 돌봄을 생활화하여 지역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9
  • '2020 경자년 설맞이 떡국 떡 나눔'
      16일 오후1시반에 대덕구청(구청장 박정현) 청렴관에서 자원봉사자 약150여명이 참석을 하였다.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영태)주최와 대전시자원봉사협의회(대표 김창섭), 한국조폐공사(CEO 조용만)가 후원하는 '2020 경자년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봉사자분들은 다함께 흑미, 호박, 쑥으로 만든 가래떡을 썰어 비닐 포장 후 박스에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대덕구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따뜻한 정성을 전달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떡국 떡을 받으시는 분들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7
  • 송촌도서관, 잡지 무료 나눔 '북드리미' 행사
      14일 오후2시부터 송촌도서관(관장 강문숙) 1층 로비에서 '북드리미' 무료 나눔 행사가 진행 되었다.   과년도 잡지를 재활용하여 주민들의 지식정보 공유를 지원하고자 하는 행사이며,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드리고자한다.   송촌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으로 대상으로 1인당 월간지 3권 또는 주간지 5권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배부를 하였다.   씨네21, Newsweek, 주간경향, 한겨레21, 주간조선, 이코노미스트, 주간동아, 매경이코노미, TIME, 시사IN, 여성조선, 바둑, 낚시, CASA, 에세이, 좋은 생각 등 많은 도서들이 있었다.     강문숙 관장은 "지난 잡지이지만, 이렇게 행사를 하면 필요한 분들에게 다시 나눔 행사입니다. 주민이나 아이들이 필요한 잡지, 어린이 책, 과학 등 필요한 것들을 가져가서 독서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라고 하셨다.   유하은(양지초등 1학년) 어린이는 엄마와 함께 와서 '독서평설', '고래가 그랬어.' 등을 선택하고 엄마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4
  • 대전 서구,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13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구정 여건을 분석하고, 올 한 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과제를 공유해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올해가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해이자, 21대 총선 등 지역발전의 질적 도약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정부 국정운영 방향 및 시정과 공조하여 지역발전의 가시적 진전이나 성과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     올 구정 역점 시책은 ▲주민자치회 확대와 동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운영 등 마을과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역량 강화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지원과 다양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경제 포용성 강화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동 복지서비스 기능 확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 함께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 ▲제2차 균형발전 프로젝트 본격 운영을 통한 고르게 성장하는 균형발전 박차 ▲서구행복이음 혁신 교육 본격 추진과 도서관 RFID 시스템 구축 등 품격있는 문화·교육 도시 조성 ▲대전 최초 노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도입과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민위탁 시범운영 실시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2020년은 민선 7기가 성숙기로 접어드는 시점으로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인 해”라며 ”단기적으로 민선 7기 현안 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과 장기적으로 미래 30년을 내다보는 지역발전 전략 마련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등에서 113건의 수상실적을 거두었으며, 409억여 원의 재정인센티브 및 사업비를 확보하며 다시 한번 우수한 행정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 지역
    • 서구
    2020-01-13
  • 유성구, 2020년 洞 연두방문 추진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연두방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13일 오후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답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 주요 현안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 첫 날인 13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동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자치회장이 ‘2020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각 동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민원을 살피기 위해 환경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공원녹지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이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도 운영됐다.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결국,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성숙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성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도 ‘사람’이라는 자산으로 지금껏 성장할 수 있었다”며, “유성도 ‘사람과 과학’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융합행정을 통해 구 행정력을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연두방문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14일 온천1동, 온천2동 ▲15일 노은1동 ▲16일 노은2동 ▲17일 노은3동 ▲20일 신성동 ▲21일 전민동 ▲29일 구즉동 ▲30일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 지역
    • 유성구
    2020-01-13
  • 중구,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지난해 중구 헌혈 캠페인 모습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무원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헌혈버스를 이용한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겨울철 각종 사고로 혈액 수요는 늘지만,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어 겪는 동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만 16세 이상 건강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다.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된다. 또한 헌혈 후 B‧C형 간염과 간 기능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다. 다만, 헌혈 전날 과음‧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헌혈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20-01-13

실시간 지역 기사

  • 중구, 산성동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 완료
     대전 중구는 범죄발생 우려로 환경개선이 필요한 산성동 철길 변 일원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사업비 2억(시비․구비 각 50%)으로 올해 1월부터 주민의 의견 수렴과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필요사업 선정 후 ▲보도육교 개선(LED보안등 설치, 자살 방지망 설치, 육교 밑 환경 개선 등) ▲지하보도 LED조명 교체 ▲수목 정비 ▲스마트 가로등 설치 ▲미러시트․가스배관덮개 설치 등을 통해 밝고 안전한 골목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법을 적용한 주거환경개선을 더욱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19-12-24
  • 서천 특화시장, 서해낭만포차 운영자 모집 열기로 ‘후끈’
    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일부터 서천 특화 시장 서해낭만포차 운영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운영자 모집은 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단이 주관하고 핀연구소가 시행한다.이번 서해낭만포차는 대규모 할인매장 등에 밀려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롭고 다양한 먹거리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 방문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이다.사업단은 서천특화시장 내에 매주 토·일요일 수산물 시장과 농산물 시장 사이에 서해낭만포차를 조성할 예정이다. 운영자는 10팀을 목표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만 20세 이상이며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서천군민, 청년 창업자와 다문화가정의 입점을 우대한다. 서해낭만포차 운영자는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운영자는 위생·경영 컨설팅, 먹거리 메뉴 컨설팅 지원, 개장일 이벤트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사업단은 이번 서해낭만포차 운영 통해 서천특화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나아가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다문화 가정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지역
    • 충남
    2019-12-23
  • 대전 서구,‘관저다목적체육관’개관
    대전 서구는 그동안 생활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서남부 일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큰 도움이 될 관저다목적체육관(관저중로10, 관저체육공원)을 완공하고 23일 개관식을 가졌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그동안 생활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서남부 일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큰 도움이 될 관저다목적체육관(관저중로10, 관저체육공원)을 완공하고 23일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장종태 서구청장,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박병석 국회의원,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체육동호인,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관저다목적체육관은 국비 27억2천만 원 등 총사업비 97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4,906.8㎡(지하2층∼지상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어린이와 장애인, 어르신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을 받았다.     본 시설은 2020년 1월 2일부터 수영장(수영, 아쿠아로빅), 체육관(배드민턴, 탁구, 농구), 헬스장, 줌바 댄스,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달 초 인접 관저 운동장 육상트랙 및 다목적구장의 우레탄 교체, 관저 테니스장의 조명 교체도 완료되어 생활체육활동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그동안 관저동 일원과 서남부지역의 눈부신 발전으로 문화, 체육 분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체육시설이 부족했으나 이번 체육관 개관을 계기로 주민의 소중한 생활체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청장은 “관저다목적체육관이 지역주민의 화합과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2-23
  • 대덕구, 동네 돌봄 정책 토론회 열어
    지난 20일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대덕구형 동네 돌봄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가 대덕구형 동네 돌봄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네 돌봄이란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살던 곳에서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민관 협력 복지서비스 제공 모델이다.    구는 현재 법1동과 법2동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지난 11월 케어안내창구를 개설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구는 지난 20일 대덕구형 동네 돌봄 사업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대덕구형 동네 돌봄 정책토론회를 열렸다.   토론회에는 130여명의 복지 관련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정윤경 대덕구지역사회통합돌봄협의회 의장(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 좌장을 맡고, 김지영 대전복지재단 연구개발부장의 주제 발표와, 김주연 대덕구 보건소장, 박명화 충남대 커뮤니티케어센터장(충남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 나준식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이 토론자로 나서 토론과 질의 및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지영 부장은 ‘대덕구형 동네 돌봄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정책 동향 소개 및 제언’이란 주제 발표에서 정부의 커뮤니티케어 정책방향과 타 지자체 추진 사례 등을 소개하며, ‘대덕구형 동네 돌봄의 지역 안착을 위해 거점복지관과 동행정복지센터, 보건·의료기관 등 분야별 네트워크 간 연대강화와 주민 주도 예방 돌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나준식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동네 돌봄은 지역의 욕구, 필요, 주체와 자원, 준비수준에 맞게 체계를 만들어야 하며, 의료와 건강문제에 대한 포괄적 이해로 주민참여의 근거와 동력이 되도록 1차 의료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역할의 중요성, 의료사협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의 필요성, 돌봄을 위한 주민의 자발적 사회적경제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박명화 충남대 커뮤니티케어센터장은 “지역대학과의 연계로 전공별 다학제 전문가와 지역사회 매치메이킹, 국립대병원과 동네의원, 보건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과의 촘촘한 연계·협력을 통한 환자관리시스템 구축”등을 제언하는 등 의미 있는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형 동네 돌봄 사업의 기틀을 제대로 다지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요소”라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을 최대한 결집시켜 대덕구형 동네 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19-12-22
  • 대덕e로움이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영화 티켓 2천원 할인
    대덕구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날부터 1년 동안 CGV대전터미널에서 영화 티켓은 2천원, 팝콘 세트는 1천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러한 혜택은 구와 CGV대전터미널이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가능해졌다.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영화관이 하나도 없는 대덕구는,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대덕e로움 사용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한편 CGV대전터미널은 2만 8천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카드 사용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함은 물론 영화관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협약에 따라 대덕e로움 카드 소지자는 오는 24일부터 예매 시 2천원 할인된 금액으로 영화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팝콘·음료수 등 세트 먹거리는 1천원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특별관 및 조조와 심야, Economy 좌석 영화티켓 구매 할인은 제외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영화를 보기위해 다른 지역에 갈 수밖에 없는 우리 주민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든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문화생활을 누림에 있어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구민들에게 대덕e로움이 드리는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한 지역화폐 대덕e로움은, 지난 13일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발행 목표액 15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대덕e로움은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지난 7월 5일 발행되었으며, 상시 6%, 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대덕구 내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이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보건소, 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 등에서 할 수 있다.  
    • 지역
    • 대덕구
    2019-12-22
  • 대전 대덕구 내년도 본예산 의회 통과
    대덕구 의회 예산결산위원회 회의 장면 <사진:정종한 기자>   대전 대덕구가 한 해 동안 구 살림살이를 꾸려갈 종자돈인 내년도 본예산안이 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열린 제247회 대덕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일반회계(4219억원)와 특별회계(39억 9800만원) 등 총 4258억 9800만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의결됐다.   주민에게 권한을 돌려주는 주민자치회 사업을 비롯해 본 궤도에 오른 지역화폐 ‘대덕e로움’, 골목상권을 살리는 지역대표축제로 자리 매김한 ‘대코맥주페스티벌’,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인 ‘커뮤니티케어’ 등 주요사업들이 원안대로 반영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내년 예산은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에게 더 많은 혜택과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쓰일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을 대표하여 의회에서 통과시켜준 예산은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꼼꼼하게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2-22
  • 중리동 주민자치회,‘ 쾌적한 마을조성, 주민 손으로 ’
    중리동 주민자치회 환경캠페인 모습 <사진:대덕구청>   중리동 주민자치회(회장 양삼천)가 지역의 심각한 쓰레기 배출 실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 ‘크린지킴이단’을 발족하고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바닥스티커를 부착, 올바른 배출요일과 시간, 장소 등을 홍보했다.   또한, 주민들이 정확한 배출 요령을 숙지하고 일상적으로 실천하도록 홍보 전단지와 자석 스티커를 각 세대마다 배포했다.   특히 중리동 3곳에 재활용 쓰레기 수거함을 배치해 시범 운영하고 안전환경분과‘크린지킴이단’의 캠페인과 모니터링 활동 후 그 결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중리동 주민자치회 안전환경분과 권용길 위원은 “주민들이 수거 요일과 시간을 잘 알지 못하고 각자 편리한 대로 버리다보니 쓰레기가 도로변에 엉망으로 쌓여있어 거리 미관을 해치고 있었다”며, “주민들이 약속한 시간에 버리기만 해도 이런 문제의 50%는 줄일 수 있다”고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에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크린지킴이단’을 중심으로 ‘모든 생활쓰레기는 일몰 후 내 집, 내 점포 앞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 지역
    • 대덕구
    2019-12-22
  • 대덕구, 대덕구청장배 고3급식탈출 e-스포츠대회 개최
    지난 21일 열린 ‘대덕구청장배 고3급식탈출 e-스포츠대회’ 참가자 단 체사진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지난 21일 대덕구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대덕구청장배 고3급식탈출 e-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게임명 : 리그오브레전드)는 팀전으로 진행되어 성장기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과 게임을 통한 도전정신 및 협동심 함양을 위해 1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열띤 응원과 경쟁 속에 본선전이 치러졌다.   e-스포츠대회는 작년 연말 시범적으로 개최 된 이후, 청소년들의 호응이 높아 대덕구체육회와 대덕구e-스포츠협회 주관으로 공식 대회로서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로서 거듭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본선에서는 총 상금 180만원으로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 지역
    • 대덕구
    2019-12-22
  • 유성구, 2년 연속 지방재정 개혁 발표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지난 20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지방재정 개혁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세원관리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재석 주무관, 정용래 유성구청장, 임미라 주무관, 신상익 세원관리과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방재정 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해 인센티브로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발표자로 나선 세원관리과 임미라, 박재석 주무관은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에 주목하라”는 주제로 독창성과 파급력, 내용 충실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유성구는 부동산 강제경매가 진행되는 사안에서 신속하게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해 이후 다른 조세채권에 우선하여 1억 2천만 원의 체납세금을 배당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구 세무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역량과 끊임없는 업무연찬 및 부단한 노력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체납세 징수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2-22
  • 유성구, 새해 첫 과학사업 ‘제2회 유성다과상 과학캠프, 에너지’ 개최
    대전 유성구는 과학문화 모바일 플랫폼 ‘유성다과상’의 본격 서비스와 함께 2020년 새해 첫 과학 사업으로 ‘제2회 유성 다과상 과학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Energy)를 주제로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국가핵융합연구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테스앤테스, ㈜유클리드소프트 8개 기관이 협업하여 마련한 행사로 2020년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개최된다.   과학캠프에서는 ▲사이언스 파티(코딩&빅데이터 교실) ▲사이언스 씨네톡톡(과학자 해설&영화상영) ▲사이언스 투어(연구기관 탐방) 등 3개 분야 9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사이언스 파티’를 포함, 3개 이상 프로그램 참여 학생에게는 소정의 캠프 수료증도 수여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대덕특구 여러 기관들과 함께 준비한 제2회 유성다과상 과학캠프를 통해 참가한 학생들이 에너지와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캠프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구 홈페이지와 모바일 과학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교육과학과(☎611-2057)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19-12-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