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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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전달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지난 13일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을 비롯한 이웃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회 임원들과 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 어르신 집에 방문하여 태극기를 전달하며, 광복절 당시 20대의 청년으로서 나라를 잃은 슬픔과 역경을 딛고 국권을 회복한 그 날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희 위원장은 “독거 어르신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한 세기를 함께 한 우리의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윤경 둔산3동장은 “최근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해 사회적 분위기가 가라앉고 경기가 위축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나라의 광복을 맞이했듯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나라 사랑 정신을 발휘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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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대전 서구, 제2기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화상회의(온라인)로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구정참여단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 등으로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40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의 화상회의(ZOOM) 어플을 활용해 진행되었고, 단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청장의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을 통해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담기 위해 올해 2회차로 운영하는 ‘제2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정책발굴 및 제안,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원칙은 아동ㆍ청소년과 관련된 문제는 당사자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직접 묻는 것”이라며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가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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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중구, 구청 종합민원실 등 21곳 비상벨 설치
    중구 민원창구에 설치된 비상벨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중부경찰서와 연결되는 비상벨을 21곳에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난동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민원실 근무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비하고자 구는 민원 일선 부서인 중구청 종합민원실, 지적민원실, 중구보건소, 정생진료소, 17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상벨을 설치하게 됐다.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위기상황 발생 시 민원공무원이 비상벨을 누르면 중부경찰서 112상황실로 자동 신고가 되어, 인근 지구대 경찰이 즉각 출동하게 된다.   한편, 구는 전 부서 녹음전화기 설치에 이어, 비상벨 시스템도 구축해 담당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폭언‧모욕 등을 일삼는 민원인으로부터 직원 뿐 아니라 민원실을 방문하는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민원행정 최일선에 근무하는 민원공무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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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대덕구, 민선7기 2년 성과와 후반기 역점과제 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홍보실장의 민선7기 2년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후반기 역점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남은 2년간 새로운 변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구정 전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민선7기 2년 주요 성과로는 ▲연축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대전 혁신도시 입지후보 선정 ▲포용적 생활혁신공간 생활SOC복합화 2개 사업 공모 선정 ▲3개 권역 대규모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삶터 조성을 꼽았다. 아울러 ▲주민자치회 전 동 확대 시행 ▲에너지카페 전국 최초 운영(2호점) 등 다양한 주민 체감형 정책들이 구정 만족도를 높였다.   구는 후반기 역점과제로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 ▲친환경․에너지 스마트 혁신도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뉴노멀 대덕 실현 ▲지역 먹거리 생태계 조성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 강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등 구민 정주여건 개선 및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행복의 척도 변화에 따른 행복․청년정책 모델화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 환경정책 추진 ▲코로나19 대응백서 발간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지원 ▲역학조사 역량강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점사업 60여 개를 선정하여 보다 밀도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민선7기 지난 2년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후반기에는 ‘주민의 참된 행복 실현’ 및 ‘코로나19 이후 위기극복’을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700여 공직자와 함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지속가능한 주민행복 실현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어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를 접하면서 ‘장맛비’라고 쓰고 ‘기후위기’라고 읽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구 평균 온도를 1.5도 이하로 낮추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여정에도 대덕구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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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전 서구, 친환경 식재료 공급 협약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를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 간 협력해 나가기 위해 자율적으로 마련했다.     각 주요 역할로 ▲ 기성농협은 친환경 및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 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은 식재료 접수·보관 및 배송 ▲ 라온아띠협동조합은 식재료 판매 및 홍보 역할을 맡아 민간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 폭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서구의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의 진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공급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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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장종태 서구청장, 제75주년 광복절 맞아 애국지사 유족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이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강현철(81세) 애국지사 유족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지사 유족인 강현철(81세) 씨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현철 씨의 부친 故 강병국 애국지사는 1929년 광주학생운동이 일어나자 격문을 제작하여 학생들에 궐기를 호소하고 문맹퇴치운동에 가담하여 장정학당의 한글교사로 활동하면서 금강공산협의회 조직의 일환으로 부여농민구락부를 만들었다.  민족의식을 계몽하는 항일지하 운동을 계속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혀 옥고를 치렀으며 그 후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과 가족의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는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라며 “광복 제75주년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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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 대덕구 공무원노조 임원과 간담회 개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의장은 코로나와 장마로 장기간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덕구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공무원노조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발전하는 대덕구, 주민이 찾아오는 대덕구를 만들도록 의회와 노조와의 긴밀한 협업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 복지, 시설 등의 인프라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사업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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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2
  • 유성구,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무료 온라인으로 실시
    유성구청 담당 주무관이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온라인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강신청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자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연간 4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며, 유성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인 공동주택 140곳 단지의 동별 대표자 1,030명이 해당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함께 그동안 바쁜 생업으로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교육비용은 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의무교육 대상자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이 있는 일반주민도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달의 전월 20일부터 교육 당월 10일까지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홈페이지(http://eduapt.lh.or.kr)에서 수강신청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공동주택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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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덕구,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에코 힐링’여행 코스
    대전 대덕구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심화)’의 수료식을 진행, 주민공동체 3팀에서 총 14명의 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를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수익성을 갖춘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멘토링 과정과 내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연 실습 및 일반 시민 대상 팸투어로 구성돼 체계적인 기획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과정(입문)에서 관광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할 수 있는 예비 창업자로서 발돋움하게 됐다.   주민공동체 3팀은 ‘아름드리’, ‘소풍가요’, ‘신탄진마술사’ 등으로 대덕구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대청호에서 서식하는 새들을 관찰하는 ‘대청호 ‘새’로운 여행’ ▲이현동 두메마을의 농장을 체험하는 ‘녹색 팜스토리’ ▲대청호 오백리길을 따라 인문생태 체험을 즐기는 ‘마술사와 Three Go’등 여행 코스 상품을 각각 개발했다.   한 수강생은 “우리 지역의 명소들을 알리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관광 상품을 개발했다는데 뿌듯함을 느꼈다”며 “향후 이 상품을 보완해 주민 사업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프로그램들이 주민의 손으로 개발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개발된 상품들이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에코·힐링’여행 코스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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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10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 수해현장방문 및 이재민 위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사진:대덕구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먼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은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실이 침수되어 시설운영차량 3대가 침수되었으며, 지하수 역류로 엘리베이트가 고장났다. 이에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침수 현장을 확인하고 철저한 보수와 대비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을 방문하여 철도청과 협의해서 철도부지를 활용한 배수로 확보와 배수관 교체를 건의하겠으며 주택침수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에서는 계곡에서 유입되는 많은 양의 빗물을 하수도로 흘러가게끔 재정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대덕구의회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대덕구지역 침수현장을 점검하면서 현장에 나온 많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향후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 비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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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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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코로나19 걱정없는‘안심식당’지정 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구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정요건은 ▲ 1인 덜어 먹기 가능한 식기·도구 비치 ▲ 개별로 포장된 수저·젓가락 제공 ▲ 종사자 마스크 쓰기 3가지를 준수해야 하며, 현장 확인을 통해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구는 올해 80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안심식당 지정 업소에 대하여 다양한 홍보와 위생 마스크, 수저 젓가락 개별 포장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안심식당 지정·운영으로 우리 구 외식환경의 품격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음식점 영업자뿐 아니라 소비자도 가정에서 생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안심식당을 희망하는 업소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방문 또는 이메일(se12n@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위생과(☎288-33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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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27
  • 유성구,‘푸드플랜 기반 마을부엌 지원사업’ 등 2차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푸드플랜 기반 마을부엌 지원사업’과 ‘먹거리기반 어린이돌봄 사업’을 오는 29일까지 추가 공모한다.   ‘푸드플랜 기반 마을부엌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밥상, 소셜다이닝, 공유부엌, 먹거리돌봄 등의 분야에서 4개 단체를 추가로 선정해 각각 250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맞벌이 가정의 자녀돌봄 공백으로 인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어린이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먹거리기반 어린이돌봄 사업’은 1개 단체를 추가 선정해 약 800만 원을 지원하게 되며, 선정된 단체는 지역먹거리를 이용, 어린이들에 급·간식을 제공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유성구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주민단체로, 지난 5월 마을부엌 창안학교에 참가한 단체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모신청은 미래전략과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042-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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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7-26
  • 대덕구-충남대학교 법률센터, 공익법률사업 업무 협약
    지난 24일 구청에서 손종학 충남대 법률센터장(왼쪽),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공익법률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4일 구청에서 충남대 법률센터와 공익법률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대덕구 지역민의 법률지원과 양 기관의 교류 등 상호 협력증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협약을 통해 구민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과 법률교육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법률사업을 협력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구민의 법률보호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구민에 대한 무료법률상담뿐만 아니라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주민친화적 공익법률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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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26
  • 대덕구, 성범죄 근절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 ‘속도’
    청사 내 화장실 롤케이스 교체 장면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20일 발생한 구청사 여자화장실 불법 촬영장비 사건과 관련해 성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당시 불법 촬영장비가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화장지 케이스 안쪽에 부착돼 있었던 점을 고려, 사건이 발생된 구청 별관의 모든 여자화장실의 화장지 롤케이스를 투명케이스로 교체했으며 이번 주 중 구청사 내 화장실의 케이스를 전부 교체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모든 공공시설 화장실의 불법 촬영장비 설치 전수조사를 지난 24일 완료, 이에 추가로 발견된 장비는 없었다.   또한 성별에 관계 없이 해당 직원과 같은 건물에 근무한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심리치료를 실시했으며,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구 전체 직원 829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성인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청사와 여자화장실 주변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성범죄 사각지대를 원천 봉쇄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될 경우 단호하고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모든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성평등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속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상시화할 계획”이라며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성범죄를 근절해 나가고, 이로써 여성과 어린이들, 더 나아가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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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26
  • 서구 청년희망멘토단, 청년을 위한 길잡이로 나선다.
    대전 서구는 24일 청춘정거장에서 ‘청년희망멘토링 멘토단’ 위촉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4일 청춘정거장(서구 대덕대로 198, 7층)에서 사회‧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청년희망멘토링 멘토단’ 위촉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ㆍ세종ㆍ충남 권역에서 유일한 고용노동부 지정 청년센터를 운영 중인 서구에서 추진하는 청년희망멘토링 사업은 청년정책, 문화예술, 창업, 직무능력개발 등 8개 분야의 50여 명의 멘토들이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제공한다.    청년희망멘토링을 신청하는 청년은 누구든지 청춘정거장 홈페이지(http://www.youngst.or.kr) 멘토플랫폼을 통해서 희망하는 멘토를 선택할 수 있다.    멘토 1명이 최대 4명의 멘티와 함께 소규모 맞춤형 온ㆍ오프라인 멘토링을 실시하며, 하반기 2회의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하여 멘토단과 멘티들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청년의 희망은 곧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청년의 미래가 곧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이처럼 중차대한 청년의 문제는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풀어야할 시급한 과제이다”라며, “서구 청년희망멘토단이 거친 파고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등대와 같은 소중한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0-07-26
  • 대전 서구,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행사 가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2020년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 행사’에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2020년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행사에서는 전 직원을 대표해 최연소 신규직원이 ▲구민 최우선, ▲선제적 행정, ▲소극행정 혁파 등의 내용을 담은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600여 명 직원의 서명으로 가득 채워진 보드에 최종적으로 장종태 서구청장이 서명했다.     앞서 구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청사 내 구봉산홀 로비에 ‘적극행정 실천 다짐 보드‘를 설치하고 직원들의 자율적인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그 외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직원들은 내부 게시판을 통해 내용을 실시간 공유했다.     구는 행사 일련의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직원 게시판, SNS 등을 활용해 대내ㆍ외에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장종태 청장은 “적극행정은 주민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며 “올해 구정 사자성어인 ‘신심직행’(信心直行)과 일맥상통하는 만큼 주민의 관점에서 옳다고 믿는 바대로 곧장 업무를 추진하는 데 망설이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적극행정을 새로운 공직문화로 뿌리내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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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중구, 공공체육시설‧뿌리공원 27일부터 재개장
    뿌리공원 전경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시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종료에 따라 27일부터 공공체육시설과 동네체육시설, 뿌리공원 운영을 재개한다.    공공체육시설에는 중구국민체육센터(선화동), 중구산성생활체육관(산성동), 중구체육복지센터(목달동)이 해당된다.    지난 5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월 20일부터 당초 7월 5일까지로 예정됐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는 이후 두 차례 연장됐고, 26일로 종료됐다.    구는 1달여 만의 재개장에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사전 방역소독과 함께 공공체육시설에 전자출입명부제를 도입한다.    다만 노약자 등 시설이용자가 특정된 시설 등은 수기출입명부를 작성하게 된다. 또한 국궁장, 파크‧그라운드골프장 등 17개의 동네체육시설도 개장에 나선다. 동네체육시설은 시설방역과 수기출입명부 작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뿌리공원도 한국족보박물관 등 실내시설을 제외한 야외시설모두를 개방한다.    박용갑 청장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끝났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는 계속 진행되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간 적정 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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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대덕구, 골목의 맛있는 변화를 통한 관광자원화 본격 시동
    대전 대덕구는 2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골목자원 활용을 위한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2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골목상권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 차별화를 위해 골목자원 활용을 위한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개최하고, 낙후된 골목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구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골목경제회복지원 공모사업에서 ‘골목의 재발견, 맛있는 색을 입히다(목상동 음식특화거리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선정돼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한 바 있고, 오정·대화·신탄진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골목자원 개발도 곧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이들 사업추진에 있어 청년예술가 참여를 통한 콘텐츠 개발, 아트 마케팅을 가미한 디자인으로 골목을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골목을 새롭게 디자인해 각광 받는 장소로 변모시킨 경험이 있는 정지연 에이컴퍼니 대표를 초청해 각 사업담당자들과 특색 있는 골목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박정현 구청장은“낙후된 골목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누구나 찾고 싶은 골목으로 만들 것인가에 도시재생과 공모사업의 성패가 달려있다”며 “맛있는 변화, 문화 예술적 감성이 묻어나는 디자인을 통해 지역의 골목상권이 관광명소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골목자원을 활용한 타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배우기 위해 오는 8월에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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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박정현 대덕구청장, ‘대덕e 함께하는 내 생에 최고의 복날’행사 동참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23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삼계탕 봉사를 펼치고 어르신의 가정에 방문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사진:대덕구>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다가오는 중복을 맞아 23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와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전달 봉사에 동참했다.   박 청장은 이날 삼계탕 포장과 배분에 참여하고 3곳의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직접 전달, 어르신의 안부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복지관 휴관이 길어지면서 복지서비스를 받기 어려워진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관리사 79명의 차량을 이용해 865명에게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2월부터 도시락 배달 등 코로나19에 따른 격무에 지친 직원들도 격려하며 “폭염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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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23
  • 유성구-한밭대학교,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걷고 싶은 산책로’를 조성한다
    23일 한밭대학교 총장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과 최병욱 한밭대학교 총장(왼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3일 한밭대학교 총장실에서 최병욱 총장과 학하서로121번길을 걷고 싶은 산책로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성구 민선7기 공약사업인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밭대학교와 인근 주택가를 연결하는 학하서로121번길의 경관녹지대를 걷고 싶은 산책로로 정비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교류 및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한밭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산업디자인과 교육과정에 해당 녹지대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강좌를 개설해 운영했으며, 이날 협약식에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팀이 한학기 동안 주민 인터뷰를 통해 파악한 지역주민의 의견과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사업비 약 3억 원을 들여 학생들의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해당구간에 잔디와 그늘목 등 식재와 야자매트를 깔아 자연친화적인 산책로를 조성하고, 산책로 곳곳에는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조명과 벤치, 볼라드 등을 설치해 해당 산책로를 도심 속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산책로의 이용자인 학생들이 사업의 필요성과 개선방안 등을 직접 연구해 얻은 결과물을 사업에 반영함으로써 관학협력사업에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됐다”면서, “산책로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이용자인 한밭대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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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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