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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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전달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지난 13일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종희)는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노인을 비롯한 이웃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회 임원들과 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내 만 100세 이상 독거 어르신 집에 방문하여 태극기를 전달하며, 광복절 당시 20대의 청년으로서 나라를 잃은 슬픔과 역경을 딛고 국권을 회복한 그 날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희 위원장은 “독거 어르신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한 세기를 함께 한 우리의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윤경 둔산3동장은 “최근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해 사회적 분위기가 가라앉고 경기가 위축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나라의 광복을 맞이했듯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나라 사랑 정신을 발휘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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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대전 서구, 제2기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화상회의(온라인)로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구정참여단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 등으로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장태산실에서 제2기 서구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아동ㆍ청소년 구정참여단 40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의 화상회의(ZOOM) 어플을 활용해 진행되었고, 단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청장의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을 통해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담기 위해 올해 2회차로 운영하는 ‘제2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정책발굴 및 제안,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원칙은 아동ㆍ청소년과 관련된 문제는 당사자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직접 묻는 것”이라며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가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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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중구, 구청 종합민원실 등 21곳 비상벨 설치
    중구 민원창구에 설치된 비상벨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중부경찰서와 연결되는 비상벨을 21곳에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난동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민원실 근무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비하고자 구는 민원 일선 부서인 중구청 종합민원실, 지적민원실, 중구보건소, 정생진료소, 17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상벨을 설치하게 됐다.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의 위기상황 발생 시 민원공무원이 비상벨을 누르면 중부경찰서 112상황실로 자동 신고가 되어, 인근 지구대 경찰이 즉각 출동하게 된다.   한편, 구는 전 부서 녹음전화기 설치에 이어, 비상벨 시스템도 구축해 담당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폭언‧모욕 등을 일삼는 민원인으로부터 직원 뿐 아니라 민원실을 방문하는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민원행정 최일선에 근무하는 민원공무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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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대덕구, 민선7기 2년 성과와 후반기 역점과제 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발전을 다짐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홍보실장의 민선7기 2년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후반기 역점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남은 2년간 새로운 변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구정 전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민선7기 2년 주요 성과로는 ▲연축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대전 혁신도시 입지후보 선정 ▲포용적 생활혁신공간 생활SOC복합화 2개 사업 공모 선정 ▲3개 권역 대규모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삶터 조성을 꼽았다. 아울러 ▲주민자치회 전 동 확대 시행 ▲에너지카페 전국 최초 운영(2호점) 등 다양한 주민 체감형 정책들이 구정 만족도를 높였다.   구는 후반기 역점과제로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 ▲친환경․에너지 스마트 혁신도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뉴노멀 대덕 실현 ▲지역 먹거리 생태계 조성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 강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등 구민 정주여건 개선 및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행복의 척도 변화에 따른 행복․청년정책 모델화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 환경정책 추진 ▲코로나19 대응백서 발간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지원 ▲역학조사 역량강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점사업 60여 개를 선정하여 보다 밀도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민선7기 지난 2년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후반기에는 ‘주민의 참된 행복 실현’ 및 ‘코로나19 이후 위기극복’을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700여 공직자와 함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지속가능한 주민행복 실현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어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를 접하면서 ‘장맛비’라고 쓰고 ‘기후위기’라고 읽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구 평균 온도를 1.5도 이하로 낮추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여정에도 대덕구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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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전 서구, 친환경 식재료 공급 협약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기성농업협동조합(대표 박철규), 대전광역시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이사장 백경현), 대전로컬푸드라온아띠협동조합(이사장 이성숙)과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를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 간 협력해 나가기 위해 자율적으로 마련했다.     각 주요 역할로 ▲ 기성농협은 친환경 및 로컬푸드 식재료 공급 ▲ 서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은 식재료 접수·보관 및 배송 ▲ 라온아띠협동조합은 식재료 판매 및 홍보 역할을 맡아 민간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 폭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서구의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의 진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공급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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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장종태 서구청장, 제75주년 광복절 맞아 애국지사 유족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이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강현철(81세) 애국지사 유족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지사 유족인 강현철(81세) 씨의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현철 씨의 부친 故 강병국 애국지사는 1929년 광주학생운동이 일어나자 격문을 제작하여 학생들에 궐기를 호소하고 문맹퇴치운동에 가담하여 장정학당의 한글교사로 활동하면서 금강공산협의회 조직의 일환으로 부여농민구락부를 만들었다.  민족의식을 계몽하는 항일지하 운동을 계속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혀 옥고를 치렀으며 그 후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과 가족의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는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라며 “광복 제75주년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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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 대덕구 공무원노조 임원과 간담회 개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은 12일 대덕구 공무원노조 전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의장은 코로나와 장마로 장기간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덕구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공무원노조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발전하는 대덕구, 주민이 찾아오는 대덕구를 만들도록 의회와 노조와의 긴밀한 협업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 복지, 시설 등의 인프라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사업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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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유성구,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무료 온라인으로 실시
    유성구청 담당 주무관이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온라인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강신청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2020년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자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연간 4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며, 유성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인 공동주택 140곳 단지의 동별 대표자 1,030명이 해당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함께 그동안 바쁜 생업으로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교육비용은 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의무교육 대상자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이 있는 일반주민도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달의 전월 20일부터 교육 당월 10일까지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홈페이지(http://eduapt.lh.or.kr)에서 수강신청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공동주택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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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덕구,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에코 힐링’여행 코스
    대전 대덕구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0일 구청에서 ‘2020년도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 과정(심화)’의 수료식을 진행, 주민공동체 3팀에서 총 14명의 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를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수익성을 갖춘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멘토링 과정과 내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연 실습 및 일반 시민 대상 팸투어로 구성돼 체계적인 기획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공정생태관광 여행가 양성과정(입문)에서 관광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할 수 있는 예비 창업자로서 발돋움하게 됐다.   주민공동체 3팀은 ‘아름드리’, ‘소풍가요’, ‘신탄진마술사’ 등으로 대덕구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대청호에서 서식하는 새들을 관찰하는 ‘대청호 ‘새’로운 여행’ ▲이현동 두메마을의 농장을 체험하는 ‘녹색 팜스토리’ ▲대청호 오백리길을 따라 인문생태 체험을 즐기는 ‘마술사와 Three Go’등 여행 코스 상품을 각각 개발했다.   한 수강생은 “우리 지역의 명소들을 알리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관광 상품을 개발했다는데 뿌듯함을 느꼈다”며 “향후 이 상품을 보완해 주민 사업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프로그램들이 주민의 손으로 개발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개발된 상품들이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에코·힐링’여행 코스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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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 수해현장방문 및 이재민 위로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사진:대덕구의회>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대덕구)은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과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과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    먼저 로뎀 중증장애인시설은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실이 침수되어 시설운영차량 3대가 침수되었으며, 지하수 역류로 엘리베이트가 고장났다. 이에 김태성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침수 현장을 확인하고 철저한 보수와 대비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 주택침수지역을 방문하여 철도청과 협의해서 철도부지를 활용한 배수로 확보와 배수관 교체를 건의하겠으며 주택침수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장동 농경지 침수지역에서는 계곡에서 유입되는 많은 양의 빗물을 하수도로 흘러가게끔 재정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대덕구의회 의장과 박영순 국회의원은 대덕구지역 침수현장을 점검하면서 현장에 나온 많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향후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 비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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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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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보호구역에서도 감속운전하세요!
    대전 중구 오류동 평화가득함요양원 앞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완료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관내 3곳의 노인보호구역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노인보호구역에서도 감속운전을 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에 1차 추진 완료된 곳은 평화가득함요양원(오류동), 성베드로노인요양원(문창동), 동산경로당(문화동) 3곳이다.    중구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노인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보호구역에 미끄럼방지 포장, 안전표지판, 노면 도색 등 시인성 확보시설을 우선 설치하고, 불합리한 속도 규제는 지양하되 현장여건에 맞게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감속운전 만큼 노인보호구역에서 감속운전도 중요하다며 구역 내 주행 시 30km로 주행해야하고, 주‧정차 역시 금지해야함을 당부했다. 특히 구 관계자는 노인의 경우 위험발생 시 대처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교통사고에 쉽게 노출되어 사고 위험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인보호구역 중 1곳인 창명마을회관은 2차 사업을 통하여 올해 말까지 정비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노인보호구역 내에서도 감속 운전해야한다”며“성숙한 교통문화 형성에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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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16
  • 아쉽지만,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우선입니다!
    지난해 10월 책과 함께 즐기는 서구 축제 2019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모습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서람이 자치대학’과 ‘서구 힐링 북페스티벌’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서람이 자치대학’은 17년째 이어져 온 서구 대표 평생학습 강좌로 한비야(작가), 양소영(변호사), 손숙(배우)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강사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국내 최고 강사 10명이 선정된 상태였다.     또한,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은 2017년부터 ‘가족 참여형 책 축제’로 책 읽는 도시 서구 구현을 위해 매년 가을에 개최했다.     하지만, 지난 달부터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지역사회의 전파 양상을 띠고 있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취소 결정을 내린 것이다.     장종태 청장은 “뜻깊은 행사를 치르기 위해 준비해 왔기에 취소 결정은 무척 아쉽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니 이해바라며, 내년에 더욱 알찬행사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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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16
  • 대덕구의회, 2020년도 제252회 임시회 폐회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52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에는 의장, 부의장, 각 상임위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집행부의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했다.    김태성 의장은 “이번 회기동안 의회 운영에 협조해주신 박정현 구청장을 비롯한 공직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집행부는 최고의 행정력을 발휘하시고 의회는 올바른 판단과 원칙,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며,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때 건강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대덕구의회 제253회 임시회는 오는 9월 10일에 개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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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16
  • 대전 서구, 양산 쓰기로“폭염 + 코로나19” 이겨내요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16일 구청광장에서 양산쓰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산 쓰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올여름 대전지역 평균기온이 평년(23.4℃)보다 1~1.5℃ 높아 무더운 날이 많고, 7~8월을 중심으로 폭염일수가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캠페인용 양산을 제작하여 남녀 구분 없이 직원들이 출장 또는 외출 시 자유롭게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양산 쓰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최악의 폭염과 코로나19까지 겹치며 이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중요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와 양산 쓰기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관내 종합광고대행사 ㈜인터크레존(대표 오필오)과 광고기획사 투머로우커뮤니케이션(대표 연정수)으로 부터 재능 기부받은 홍보문구와 캠페인 엠블럼을 양산에 삽입하여 제작하였다.    서구청 관계자는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7~8℃ 낮출 수 있고, 자연스럽게 1~2m 거리를 유지함으로써 폭염 극복과 생활 방역의 일거양득 효과가 있다” 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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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16
  • 주식회사 진연, LED초인등 30세트 대덕구에 기탁
    14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성준규 전무이사(첫 번째), 성희수 대표이사(두 번째), 박정현 대덕구청장(세 번째), 강정완 사업부본부장(네 번째)이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주식회사 진연(대표 성희수)이 14일 노인·장애인세대를 위한 LED무선초인등 30세트(500만 원 상당)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주식회사 진연은 사회적기업으로서 장애인과 고령자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기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자체개발한 LED무선초인등을 기부하게 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성희수 대표는 “우리 기업은 장애인과 노약자가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이해하고, 다양한 편의용품을 개발해 생활에 불편함을 없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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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14
  • 대전 서구, 신협중앙회로부터‘장애인 특장차량’전달받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로부터 2억 5천만 원 상당의 장애인 특장차량을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로부터 2억 5천만 원 상당의 장애인 특장차량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장애인 특장차량은 서구 장애인체육시설인 건강체련관에서 이용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종태 청장을 비롯해 이선용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서구 건강체련관 최재준 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신협중앙회의 차량 전달은 평소 장애인의 권익증진에 관심을 가져왔던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의 가교 역할을 통해 이루어지게 되었다.    김윤식 이사장은 “신협의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한 버스 기증 사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 사업으로서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하며, “신협은 앞으로도 장애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먼저 돌아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서구는 휠체어 수리사업, 장애인 특장차량 운영 및 신차교체 사업 등을 추진하여 장애인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신협의 차량 지원으로 서구 교통약자의 이동권이 한층 강화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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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대덕구, 코로나 잡고! 일자리 잡(job)는다
     대전 대덕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업종 종사자와 실직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신규 확대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일자리는 경로당 회원 폭염 및 코로나 관련 안부살피기, 어르신 도시락 배달 등 5개 사업에서 221명을 모집, 노인일자리는 어르신 돌봄, 다중이용시설 방역 기동대 등 2개 사업에서 총 8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희망일자리 신청자격은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1개월 이상 실직자, 무급휴직자, 청년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모든 구민이다. 노인일자리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권자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생계비 지원이 되는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며,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근무시간은 주 20~40시간, 시급 8590원이다. 노인일자리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도 신청가능하며 활동시간은 월 30시간 이내로 27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과 함께 취약계층 생계보전을 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덕구를 위한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 확대를 위한 일자리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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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14
  • 대전 중구, 청사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
    대전 중구는 구 청사 본관과 1‧3별관에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를 설치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은 본관1층 운영모습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구 청사 본관 및 1·3별관(3개소)에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KI-Pass)를 각각 설치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자출입명부는 구 청사 출입 시 방문객이 소지한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별 암호화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출입구에 설치된 태블릿PC 화면에 스캔해 인증과정을 거친 뒤 출입하는 시스템이다.   인증된 자료는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지원시스템과 직접 연계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즉각적인 출입자 파악이 가능하다.    다만 QR코드 발급에 어려움이 있거나 스마트폰을 미소지한 방문객을 위해 수기 명부 작성도 병행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방문객의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통한 체온 확인과 더불어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해 민원인의 안전을 강화했다”며“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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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14
  • 유성구 전통시장 3곳, 추석명절까지 주변도로 주차 허용
    주차허용 현수막 게첨 사진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추석명절이 끝나는 10월 4일까지 전통시장 3곳의 주변도로 주차를 허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보통 명절기간에만 시행하던 주차 허용을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앞당겨 시행한다.   주차허용 대상 전통시장은 노은시장, 유성시장, 송강시장 등 3곳이며, 주변도로 주차를 최대 2시간 허용한다.   아울러 주차허용으로 인한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주차단속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주차를 관리할 예정이다.   다만, 보행자 안전과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소화전으로부터 5m 이내 등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주차허용 기간을 확대 운영함에 따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위기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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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7-14
  • 중구 오류동, 2020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완료
    대전 중구 오류동은 2020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추진을 완료했다. 사진은 호남선 철로 주변 옹벽도색을 완료한 모습과 오류동 주민이 함께 화단을 조성한 모습이다. <사진: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자)는 우범지역 범죄예방을 위한 호남선 철로 주변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평소 어둡고 후미진 지역 특성상 범죄 발생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안감이 높던 곳으로, 동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현장 분석 등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번 완료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은 2020 안심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동은 시 보조금 2,000만원, 자부담 200만원을 들여 해당지역 270m 구간에 걸친 약 1200㎡ 면적의 어둡고 지저분했던 옹벽을 전면 재 도색했다. 또한 도로변 바닥에는 야간 조명등을 설치해 밤에도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인근 주민들은“평소 걸을 때마다 불안감을 느끼게 했던 골목길을 화사하게 탈바꿈시켜주어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여름꽃 1,000여 본으로 화단을 조성했고,“계속 관리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을 예방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광자 동장은 “오류동 숙원 사업이던 호남선 철로변 주변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활동을 강화하고 계절별 화단을 관리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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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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