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지역
Home >  지역

  • 중구, 태평전통시장에 주차타워 조성
    태평전통시장 조감도    대전 중구가 총사업비 45억원(국비 27억원, 시비9억, 구비9억)으로 기존 태평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532㎡부지에 120면 주차규모로 지상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번 주차타워 건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8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다.    주차타워 1층 일부 공간에 남,여 공중화장실, 엘리베이터와 2층에 고객지원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부터 기존 공영주차장 고객지원센터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태평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으로 그동안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
    • 중구
    2020-01-21
  • 유성구, 제1.5기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 진행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청년들과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유성청년을 대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을 찾는 청년모임으로 구는 제1기에 이어 지난해 12월 제1.5기 위원 20명을 추가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 1기 위원들도 참석해 신규 위촉된 1.5기 위원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으며 이어 향후 활동계획, 분과 선정과 활동방향, 구정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1기와 함께 올해 말까지 교육·인권, 문화, 일자리·노동, 주거·복지 4개 분과를 통해 ▲청년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모색 ▲청년정책에 대한 제안·모니터링·피드백 ▲구정 참여 등 지속적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유성구에는 특히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는 만큼 청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01-19
  • 유성구,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가 오는 20일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브랜드인 ‘유성매직’은 ‘공동체가 모여 마을을 그리자 유성에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진다는 뜻’으로 마을공동체를 통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지난해에는 사업에 선정된 63개 단체가 공동육아, 마을가꾸기, 마을수업, 공유공간 조성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선정단체를 대폭 확대해 작년보다 16개 많은 79개 단체를 지원한다. 또한 마을활동 영상과 기록물 제작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분야와 마을소통의 거점기능 역할을 수행하는 ‘공유공간’ 분야를 집중 활성화 한다.   공모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진행되며, 주민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반공모에는 ▲씨앗사업 ▲줄기사업 ▲연합사업 분야가, 구 특색에 맞는 사업을 위한 기획공모에는 ▲공유공간 ▲리빙랩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분야가 운영된다.   또한 구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과 2월 14일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그룹 컨설팅도 실시한다.   신청기한은 일반공모는 2월 28일, 기획공모는 2월 14일까지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611-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20-01-19
  •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키즈 쿠킹 클래스 열어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루고루 쿠킹 데이’ 라는 주제로 60여명의 아이들이 곡류군인 고구마를 만져 보고 먹어 보는 오감 교육과 함께 이를 이용한 고구마케이크 만들기 요리 수업이 이뤄졌다.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덕구로부터 위탁받아 한남대학교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중이며 2013년도부터 개소하여 영양사 의무 고용이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위생 및 영양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어린이급식소 위생중요관리점 시범운영,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 프로그램,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영상 및 포스터 제작,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을 계획하여 어린이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보다 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9
  • 대덕구 복지만두레 2020년 정기총회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친선체육대회, 대청호 마라톤대회 참가 및 김장나눔 행사 등 2019년도에 진행한 각종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0년을 맞아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동안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영재 회장은 “1년간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회장직을 원만하게 수행하게 됐다”며 “그동안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방문해서 전달했던 기억이 오랜 동안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길용 신임 회장은 “새롭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께 한걸음 더 찾아 뵙고 돌봄을 생활화하여 지역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9
  • '2020 경자년 설맞이 떡국 떡 나눔'
      16일 오후1시반에 대덕구청(구청장 박정현) 청렴관에서 자원봉사자 약150여명이 참석을 하였다.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영태)주최와 대전시자원봉사협의회(대표 김창섭), 한국조폐공사(CEO 조용만)가 후원하는 '2020 경자년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봉사자분들은 다함께 흑미, 호박, 쑥으로 만든 가래떡을 썰어 비닐 포장 후 박스에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대덕구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따뜻한 정성을 전달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떡국 떡을 받으시는 분들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7
  • 송촌도서관, 잡지 무료 나눔 '북드리미' 행사
      14일 오후2시부터 송촌도서관(관장 강문숙) 1층 로비에서 '북드리미' 무료 나눔 행사가 진행 되었다.   과년도 잡지를 재활용하여 주민들의 지식정보 공유를 지원하고자 하는 행사이며,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드리고자한다.   송촌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으로 대상으로 1인당 월간지 3권 또는 주간지 5권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배부를 하였다.   씨네21, Newsweek, 주간경향, 한겨레21, 주간조선, 이코노미스트, 주간동아, 매경이코노미, TIME, 시사IN, 여성조선, 바둑, 낚시, CASA, 에세이, 좋은 생각 등 많은 도서들이 있었다.     강문숙 관장은 "지난 잡지이지만, 이렇게 행사를 하면 필요한 분들에게 다시 나눔 행사입니다. 주민이나 아이들이 필요한 잡지, 어린이 책, 과학 등 필요한 것들을 가져가서 독서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라고 하셨다.   유하은(양지초등 1학년) 어린이는 엄마와 함께 와서 '독서평설', '고래가 그랬어.' 등을 선택하고 엄마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1-14
  • 대전 서구,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13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구정 여건을 분석하고, 올 한 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과제를 공유해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올해가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해이자, 21대 총선 등 지역발전의 질적 도약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정부 국정운영 방향 및 시정과 공조하여 지역발전의 가시적 진전이나 성과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     올 구정 역점 시책은 ▲주민자치회 확대와 동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운영 등 마을과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역량 강화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지원과 다양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경제 포용성 강화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동 복지서비스 기능 확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 함께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 ▲제2차 균형발전 프로젝트 본격 운영을 통한 고르게 성장하는 균형발전 박차 ▲서구행복이음 혁신 교육 본격 추진과 도서관 RFID 시스템 구축 등 품격있는 문화·교육 도시 조성 ▲대전 최초 노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도입과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민위탁 시범운영 실시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2020년은 민선 7기가 성숙기로 접어드는 시점으로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인 해”라며 ”단기적으로 민선 7기 현안 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과 장기적으로 미래 30년을 내다보는 지역발전 전략 마련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등에서 113건의 수상실적을 거두었으며, 409억여 원의 재정인센티브 및 사업비를 확보하며 다시 한번 우수한 행정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 지역
    • 서구
    2020-01-13
  • 유성구, 2020년 洞 연두방문 추진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연두방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13일 오후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답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 주요 현안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 첫 날인 13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동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자치회장이 ‘2020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각 동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민원을 살피기 위해 환경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공원녹지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이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도 운영됐다.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결국,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성숙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성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도 ‘사람’이라는 자산으로 지금껏 성장할 수 있었다”며, “유성도 ‘사람과 과학’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융합행정을 통해 구 행정력을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연두방문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14일 온천1동, 온천2동 ▲15일 노은1동 ▲16일 노은2동 ▲17일 노은3동 ▲20일 신성동 ▲21일 전민동 ▲29일 구즉동 ▲30일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 지역
    • 유성구
    2020-01-13
  • 중구,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지난해 중구 헌혈 캠페인 모습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무원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헌혈버스를 이용한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겨울철 각종 사고로 혈액 수요는 늘지만,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어 겪는 동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만 16세 이상 건강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다.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된다. 또한 헌혈 후 B‧C형 간염과 간 기능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다. 다만, 헌혈 전날 과음‧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헌혈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20-01-13

실시간 지역 기사

  • 유성 30년 발전상·비전 담은 구사(區史) 출간
    17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구 출범 30년사 출판기념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유성구 구사편찬위원회 위원들이 구사 발간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유성구청>   유성구 출범 이후 30년간의 발전상과 미래 비전을 담은 구사(區史)가 출간됐다.   유성구 구사편찬위원회(위원장 이재웅 유성문화원장)는 17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 하경옥 유성구의회의장, 편찬위원,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30년사 ‘지나온 역사와 가야할 길-유성의 30년을 담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유성구 30년사는 발전상 화보, 1989년 유성구 승격 직전 긴박했던 상황, 유성의 정체성, 관선・민선 시대 주요 정책, 의정사, 최근 변화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과학수도를 지향하는 유성구의 미래비전, 문화유산 스토리텔링 등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사진과 함께 기획해 가독성을 높인 점이 눈에 띈다.   대전 자치구 가운데 30년사를 발간한 자치단체는 유성구가 유일하다.   이재웅 편찬위원장은 “단순한 사서나 백서 형태를 벗어나기 위해 여러 차례 위원회를 열어 지역의 정체성을 심도 깊게 논의하고 폭넓은 자료를 수집하면서 미래비전에 초점을 맞췄다”며, “30년사가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청소년의 애향심을 드높이는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중요 사업 중 하나가 30년사 편찬이었는데 결실을 보게 돼 기쁘다”며, “30년사에는 영광의 순간뿐만 아니라 4차산업혁명 중핵도시, 도농복합도시, 국방도시, 대학도시 등의 특징을 잘 표현한 만큼 구민에게도 유용한 교양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성구 30년사는 모두 700부가 발간돼 일선 학교와 도서관 등 주요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유성구는 1989년 1월 충청남도 대전시가 대전직할시로 분리·승격되면서 유성출장소에서 구로 동반 승격돼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 지역
    • 유성구
    2019-12-17
  • 중구, 이웃을 위한 기탁 줄이어
    대전 중구는 17일 동건종합건설(대표 이흥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표기상)로부터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이웃나눔 성금으로 기탁받았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7일 동건종합건설(대표 이흥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표기상)로부터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이웃나눔 성금으로 기탁받았다.    동건종합건설은 중구 소재 건설회사로 매년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난방비 등을 기부해 지역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해 오고 있으며, 국제위러브유는 김장나눔, 클린월드 운동, 새 생명 사랑가족걷기대회, 새 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 자선활동을 펼치는 사단법인이다.    박용갑 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보내온 기탁이 큰 힘이 된다”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중구
    2019-12-17
  • 장종태 서구청장, 서부모범운전자회 제 4분기 검열점호 격려
    17일 변동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지부 서부지회(지회장 이석우)에서 열린 ‘제4분기 근무상황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행사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지부 서부지회(지회장 이석우) 주관으로 17일 ‘제4분기 근무상황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석우 지회장은 “모범운전자회의 봉사활동 목적은 항상 지역 사회의 교통안전을 통한 구민행복이라는 점을 회원 모두 염두에 두고, 새해에도 변함없이 사명감을 갖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언제나 지역 교통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범운전자 회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협조해 안전하고 행복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지역
    • 서구
    2019-12-17
  • 주민 숙원사업, 월평도서관 개관
    대전 서구는 17일 장종태 청장 및 주민과 국회의원,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월평도서관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7일 장종태 청장 및 주민과 국회의원,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월평도서관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월평도서관은 총사업비 98억 원을 투입, 한밭대로 664(갈마공원 내) 일원에 연면적 3,584.7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서구에서 다섯 번째 공공도서관으로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주차장과 보존서고 ▲(1층) 어린이 자료실과 유아실, 북카페 ▲(2층) 도서 정보실, 사무실 ▲(3층) 문화 교실, 열람실과 시청각실 등 복합적인 지식문화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도서관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첨단 RFID 도서 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신속한 도서 이용 서비스 제공으로 만족도 향상을 도모시켰다.     18일부터 정상 운영되는 월평도서관은 휴관 일인 매주 금요일과 국가 지정 공휴일을 제외하고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열람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고 1개 도서관 회원증으로 대전지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서구도서관 어디서나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 도서관 운영 시간 이외에도 도서를 반납할 수 있는 무인반납 서비스 등 주민 이용의 편의성을 더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의 5번째가 되는 월평도서관이 지역주민들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잘 운영하고, 상호대차 서비스와 책 읽어주기 등 독서・문화 욕구를 충족시켜 지식정보 서비스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2-17
  • 지난 4일, 민주시민교육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다
      행사장에 도착하여 강사의 강의가 끝날 때까지 뒤에서 듣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 강민주기자)   지난 12월 4일, 대덕구(박현정 구청장)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이 열렸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행사에서 민주시민교육가들이 진행을 도왔다. 1부는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의 ‘사회적 가치와 평생학습’이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었고, 2부는 대전평화여성회 석연희 대표의 ‘갈등 대화로 풀다’라는 내용의 원탁토의가 이어졌다.   대덕구 민주시민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민주시민교육가들(사진 강민주기자)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 및 평생학습 강사, 동아리 등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시민아카데미를 통해 기존에 없던 민주시민교육가를 배출한 대덕구 박정현 구청장은 이날의 행사에서도 다른 정치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행사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앞에 있는 높은 연단이 아니라 행사장 중간, 오른쪽 벽 쪽에 서서 참가자들을 바라보고 대화를 했다. 대덕구의 지역 화폐, 평생교육이 나아갈 바 등을 이야기하며 참가들의 의견을 물었다.   대덕구가 배출한 민주시민교육가들은 오는 18일, 대덕구 평생학습경연대회에서 자원봉사를 자발적으로 신청, 함께하는 시민사회에 모범을 보였다. 이들은 19일 인천 남동구의 형동조합 마중물로 학습여행을 떠난다.   박정현대덕구청장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가들(사진 강민주기자)    
    • 지역
    • 대덕구
    2019-12-17
  • 대덕구 아이들, 방과 후 갈고 닦은 실력 뽐내
    대덕구는 14일 한남대학교 서의필 홀에서 ‘2019지역아동센터연합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가 지난 14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학부모,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평소 갈고 닦은 재능을 펼쳐 보이며 자신감을 북돋고, 센터 간 정보공유 및 소통의 장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악기연주, 방송댄스, 합창 등 10개 지역아동센터가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18개소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정성들여 만든 작품도 함께 전시돼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했다.   KGC인삼공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 참석 아동들에게 1,000만원 상당 충전식 손난로를 협찬하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오늘 발표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신념으로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아동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28개소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지역
    • 대덕구
    2019-12-16
  • 오늘 만큼은 육퇴하고 스트레스를 우주로 날려요~
    대덕구가 오는 21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워킹맘과 함께하는 ‘맘편한 힐링데이’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일과 가정에서 두 몫을 해내며 지치고 쌓인 워킹맘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진행은 엄마들을 위한 메인 프로그램 공간과 아이들의 놀이 체험 공간을 별도 운영하여 엄마들이 맘껏 편안히 힐링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엄마를 위한 힐링 공간에서는 ▲사례를 통한 공감의 시간 ▲유인경(전 경향신문 기자)의 힐링강연 ▲ 고민거리 날리는 토크 ▲ 신나게 즐기는 군조 공연 순으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아이들의 놀이체험 공간에서는 ▲신기한 마술공연 ▲영화상영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엄마와 같이 온 아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돌봐준다.   부대행사로는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부스 및 홍보부스와 함께 가족과의 추억 사진 한 컷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될 예정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워킹맘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가족도 행복할 수 있다. 이날만큼은 고민거리를 날리고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2-16
  • 유성구, 2019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지난 13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신찬균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장(맨 왼쪽)과 최현진 사무국장(맨 오른쪽)과 함께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19년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The The The 프로젝트’ 사업으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녕 캠페인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원봉사를 토대로 민-관, 민-민 협업으로 지역 내 다양한 주민참여를 통해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자원봉사센터 주도의 지역맞춤형 캠페인 사업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유성구는 행정안전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3,000만 원을 지급받았다.   수상 프로그램인 ‘The The The 프로젝트(The 건강한 삶을 위해, The 적정한 기술로, The 좋은 나눔)’는 적정기술을 활용해 공기청정기, 면생리대 등 DIY 물품을 만들어 나눔으로써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확보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시형 자원봉사활동으로 다변화된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급증하는 미세먼지, 환경호르몬 등으로 일상적인 건강권을 위협받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2-16
  • 중구, 환경분야 유공자 표창
    한국농아인협회 대전중구지회원과 용두동 수상기념 사진(사진 1), 표창 수여후 가진 간담회에서 박용갑 중구청장<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자연환경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환경보전 유공자 35명과 6개 동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자연보호, 자원순환, 재활용 의식 확산, 환경보전 실천에 모범을 보인 교사, 깨끗한 도시 만들기 추진에 기여한 주민 32명과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에서 공이 많은 공무원 3명과 우수 부서인 6개동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한국농아인협회 대전중구지회가 매주 화요일 용두동 클린데이에서 꾸준하게 활동한 공로를 인정 받아 천수진 지회장이 대표로 청소행정 분야 표창을 받았는데, 이 소식을 접한 중구수어통역센터에서 시상식 내내 수어통역 자원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박용갑 청장은 “수상자 여러분의 환경보전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중구가 환경으뜸 자치구로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중구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2016년부터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우리동네 클린사업’추진 등 여러 노력의 결과로 대전시에서 주최한 2019년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지역
    • 중구
    2019-12-16
  • 대전 서구,‘2019 서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수상자의 날’개최
    16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유공 구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서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수상자의 날’ 행사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이 동행정 종합평가 최우수를 수상한 도마2동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6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유공 구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서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수상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수상자의 날은 연말 종무식에서 수여하던 수상식을 별도로 분리해 유공자들에게 시상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구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을 시상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구정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헌신해 준 구민들이 있어 우리 서구가 발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행복동행 대전 서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2-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