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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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 위한 실무자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을 위해 관내 복지관 중간관리자와 구청 사업담당자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5곳의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사업 수행에 대한 노하우,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2022년도 사업참여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실무자를 위한 교육, 지속적인 사례 공유, 정책대회 공동 실시, 어르신들의 참여를 위한 홍보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선배시민사업은 노인들이 가진 인생 연륜, 경험, 지식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참여 활동으로 대덕구는 2021년부터 선배시민사업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대덕구는 선배시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돌보고 다양한 정책제안과 토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신노년문화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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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치매극복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이 오는 21일 열네 번째를 맞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개인이나 가족, 지역 공동체를 넘어, 치매는 국가가 해결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의 하나”라며 운을 뗐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 7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로 2024년에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앞으로는 1인 가구증가로 치매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이 급격히 많아져 치매환자 돌봄 공백이 가중될 전망이다.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는 치매환자는 127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3% 증가했다. 이에 구는 치매 어르신 전화상담을 통해 안부확인, 건강상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하며 인지기능 저하 및 감염확산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박 청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과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치매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용적인 ‘치매안심 돌봄 커뮤니티’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감염병의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치매관리가 필요”하다며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 지역사회 구성원과 치매환자 가족들이 내가 살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삶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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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대덕구, 청년의 마음에 다가가 문을 두드리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가오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 청년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은 코로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안부가 궁금해 먼저 다가가 노크한다는 ‘똑똑?’과 청년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톡톡!(Talk 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청년문제를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 명의 지역청년들과 함께한 콘서트는, 음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PD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박정현 구청장과 김진만 PD, 청년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청년 시절의 실패 극복 사례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덕구 청년정책에 바라는 점과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로 소통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듯이, 앞으로도 오롯이 청년의 문제를 마주함으로써 청년과 같이, 미래세대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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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법2동행정복지센터 5층에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2020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4억1700만원을 투입, 기존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재정비한 것으로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로는 대전시에서 유일하다.   센터의 규모는 총면적 490.65㎡(약 149평)으로 ▲건강상담실 ▲건강측정실 ▲운동프로그램실 ▲다목적교육실 ▲주민참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의 53%가 살고 있는 교통 요충지인 행정타운(2층 행정복지센터, 3층 치매안심센터, 4층 주민학습문화센터) 건물에 자리 잡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과 비슷한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동아리 모임을 만들어 함께 공유하고 이웃을 돌아 볼 수 있는 동네 사랑방과 동네 건강지킴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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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덕구, 기초통계로 여성의 ‘삶’ 들여다 보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조사한 여성가구와 이들의 경제활동, 고용, 소득 등 기초자료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덕구의 전체인구수는 17만4851명으로 이중 여성인구는 전체인구의 49.1%(8만5858명)를 기록했으며 외국인도 남성 51%, 여성 49%로 나타났다.   여성 1인 가구 비율은 48%로 2000년도 보다 44%가 증가했으며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 27.1% ▲60대 이상 20% ▲20대 18% 순으로 많았다. 여성 한부모 가구는 775가구로 지난해 대비 1% 증가했고, 기초생활수급자는 1만825명 중 여성은 5995명(55%)으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개선되고 있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여성 경제활동은 대덕구 전체 취업자 8만7000명 중 41%인 3만5000명이며, 고용률은 47%를 기록해 올해 전체 고용률 57.2%에 비해 10.2% 낮았다. 여성 대표자 사업체 수는 35%로 전년 대비 0.11% 상승했다.   소득 수준의 경우에도 여성 근로자의 경우 저임금 노동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평균 가구소득 100만원 미만인 남성 8.7% 대비 여성은 35.3%로 4배 가량 많았으며 400~500만원 미만인 남성은 16.8%, 여성은 5.6%로 소득 격차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 사회가 과거에 비해 여성의 지위가 향상됐다고 하지만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며 “튼튼한 제도적 뒷받침과 양성평등 기반시설 조성으로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 지정 이후 성인지 향상교육,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불법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점검, 일생활균형 지역특성화 사업 등 1단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난 12월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을 받고,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육아복합마더센터 신설,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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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덕구, 국가교육회의 국민참여단 대전지역토론회 열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4일 미래교육의 가치를 담은 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한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국민참여단 대전지역토론회’를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와 함께 온라인으로 열었다.   국가교육회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서, 교육혁신 및 중장기 교육정책 논의를 주도하는 목적으로 설립돼 2020년부터 교육의제 발굴 등에 참여하는 시민활동으로 국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참여단이 선정한 미래교육 10대 의제 중 ‘미래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수업과 학습 공간혁신 및 지원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건신대학원대학교 하태욱 교수의 발제에 이어 기초지자체 주도의 교육사업 모델 탐색을 위해 대덕구, 대전시 학생 및 국민참여단 등의 모둠 토론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제별로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서 ‘마을에서 청소년 공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과제는?’이라는 질문에 ▲청소년들의 의견 수렴 및 참여(73.9%), ‘청소년 공간을 위한 추진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가장 먼저 해야 할 역할은?’이라는 질문에는 ▲별도의 청소년 추진모임 구성(70.8%)를 각각 가장 높은 비율로 꼽아 청소년 공간조성에 있어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가장 우선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 지역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마음 놓고 활용하는 다양한 전용공간을 만들고자 고민 중”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토대로 신탄진도서관 인근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창안마켓 등 미래 세대들의 참여와 성장에 기반한 성장공간 구체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호영 국가교육회의 지역사회협력특별위원장은 “국가교육회의가 운영 예정인 전국 19개 토론회 중 첫 행사가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이 제시되는 가운데 마칠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대덕구에서 추진하는 미래교육 가치 기반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논의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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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회덕동 복지만두레, K-water 추석맞이 명절키트 나눔
    대전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에 밑반찬과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수자원공사 인재경영처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박은희 구의원과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수자원공사 직원들이 밑반찬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명절키트 100상자를 직접 만들었다.   김형식 회장은 “수자원공사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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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이 대표 발의한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통학교통비 지원 조례』통과
     대덕구의회는 지난 제259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김태성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통학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김태성 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므로써 적극적인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이 조례안 시행되면 대덕구 관내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들이 교통비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에 김태성 의장은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교통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들이 교통비 부담을 들어주고 대덕구에 살기 있는 학생들이 보다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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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추석 장보기, ‘착한 용기’로 용기내세요!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중리시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1회용품 없이 알맹이만!’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종이상자를 이용한 재활용 피켓을 활용해 1회용 비닐 없는 장보기를 홍보하고, 캠페인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해온 장바구니, 다회용 용기, 주머니를 가지고 장보기도 체험했다.   캠페인의 한 참가자는 “기후위기로 1회용을 줄여야 된다는 이야기는 요즘 많이 들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다. 용기를 이용해 장을 봐보니 불편함도 있지만, 1회용 쓰레기도 줄고, 계획적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음식물 쓰레기도 줄어들어 나의 행동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실천해보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국가 정책도 중요하지만,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기후위기 인식과 실천 다짐도 중요하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1회용 비닐봉투 없는 장보기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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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대덕구, 추석맞이 대덕e로움 특별 이벤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26일까지 2주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덕e로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주일 동안 대덕e로움 사용누계액 10만원 이상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동 응모자격이 주어지며, 매주 200명을 추첨해 대덕e로움 1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덕e로움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를 참고하면 된다.   또 13일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중리시장과 법동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경제를 내 손으로 살려보겠다는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모여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덕e로움은 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된 지역화폐로,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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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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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 위한 실무자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도 선배시민사업 확대 시행을 위해 관내 복지관 중간관리자와 구청 사업담당자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5곳의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사업 수행에 대한 노하우,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2022년도 사업참여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실무자를 위한 교육, 지속적인 사례 공유, 정책대회 공동 실시, 어르신들의 참여를 위한 홍보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선배시민사업은 노인들이 가진 인생 연륜, 경험, 지식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참여 활동으로 대덕구는 2021년부터 선배시민사업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대덕구는 선배시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돌보고 다양한 정책제안과 토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신노년문화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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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치매극복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이 오는 21일 열네 번째를 맞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개인이나 가족, 지역 공동체를 넘어, 치매는 국가가 해결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의 하나”라며 운을 뗐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 7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로 2024년에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앞으로는 1인 가구증가로 치매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이 급격히 많아져 치매환자 돌봄 공백이 가중될 전망이다.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는 치매환자는 127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3% 증가했다. 이에 구는 치매 어르신 전화상담을 통해 안부확인, 건강상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하며 인지기능 저하 및 감염확산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박 청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과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치매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용적인 ‘치매안심 돌봄 커뮤니티’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감염병의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치매관리가 필요”하다며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 지역사회 구성원과 치매환자 가족들이 내가 살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삶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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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대덕구, 청년의 마음에 다가가 문을 두드리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가오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 청년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똑똑? 대덕청년 모여서 톡톡!’은 코로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안부가 궁금해 먼저 다가가 노크한다는 ‘똑똑?’과 청년들과 함께 속 시원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톡톡!(Talk 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청년문제를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 명의 지역청년들과 함께한 콘서트는, 음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PD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박정현 구청장과 김진만 PD, 청년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청년 시절의 실패 극복 사례와 다양한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덕구 청년정책에 바라는 점과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로 소통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듯이, 앞으로도 오롯이 청년의 문제를 마주함으로써 청년과 같이, 미래세대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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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법2동행정복지센터 5층에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2020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4억1700만원을 투입, 기존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재정비한 것으로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로는 대전시에서 유일하다.   센터의 규모는 총면적 490.65㎡(약 149평)으로 ▲건강상담실 ▲건강측정실 ▲운동프로그램실 ▲다목적교육실 ▲주민참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의 53%가 살고 있는 교통 요충지인 행정타운(2층 행정복지센터, 3층 치매안심센터, 4층 주민학습문화센터) 건물에 자리 잡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과 비슷한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동아리 모임을 만들어 함께 공유하고 이웃을 돌아 볼 수 있는 동네 사랑방과 동네 건강지킴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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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덕구, 기초통계로 여성의 ‘삶’ 들여다 보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조사한 여성가구와 이들의 경제활동, 고용, 소득 등 기초자료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덕구의 전체인구수는 17만4851명으로 이중 여성인구는 전체인구의 49.1%(8만5858명)를 기록했으며 외국인도 남성 51%, 여성 49%로 나타났다.   여성 1인 가구 비율은 48%로 2000년도 보다 44%가 증가했으며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 27.1% ▲60대 이상 20% ▲20대 18% 순으로 많았다. 여성 한부모 가구는 775가구로 지난해 대비 1% 증가했고, 기초생활수급자는 1만825명 중 여성은 5995명(55%)으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개선되고 있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여성 경제활동은 대덕구 전체 취업자 8만7000명 중 41%인 3만5000명이며, 고용률은 47%를 기록해 올해 전체 고용률 57.2%에 비해 10.2% 낮았다. 여성 대표자 사업체 수는 35%로 전년 대비 0.11% 상승했다.   소득 수준의 경우에도 여성 근로자의 경우 저임금 노동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평균 가구소득 100만원 미만인 남성 8.7% 대비 여성은 35.3%로 4배 가량 많았으며 400~500만원 미만인 남성은 16.8%, 여성은 5.6%로 소득 격차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 사회가 과거에 비해 여성의 지위가 향상됐다고 하지만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며 “튼튼한 제도적 뒷받침과 양성평등 기반시설 조성으로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 지정 이후 성인지 향상교육,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불법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점검, 일생활균형 지역특성화 사업 등 1단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난 12월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을 받고,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육아복합마더센터 신설,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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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덕구, 국가교육회의 국민참여단 대전지역토론회 열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4일 미래교육의 가치를 담은 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한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국민참여단 대전지역토론회’를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와 함께 온라인으로 열었다.   국가교육회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서, 교육혁신 및 중장기 교육정책 논의를 주도하는 목적으로 설립돼 2020년부터 교육의제 발굴 등에 참여하는 시민활동으로 국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참여단이 선정한 미래교육 10대 의제 중 ‘미래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수업과 학습 공간혁신 및 지원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건신대학원대학교 하태욱 교수의 발제에 이어 기초지자체 주도의 교육사업 모델 탐색을 위해 대덕구, 대전시 학생 및 국민참여단 등의 모둠 토론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제별로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서 ‘마을에서 청소년 공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과제는?’이라는 질문에 ▲청소년들의 의견 수렴 및 참여(73.9%), ‘청소년 공간을 위한 추진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가장 먼저 해야 할 역할은?’이라는 질문에는 ▲별도의 청소년 추진모임 구성(70.8%)를 각각 가장 높은 비율로 꼽아 청소년 공간조성에 있어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가장 우선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 지역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마음 놓고 활용하는 다양한 전용공간을 만들고자 고민 중”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토대로 신탄진도서관 인근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창안마켓 등 미래 세대들의 참여와 성장에 기반한 성장공간 구체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호영 국가교육회의 지역사회협력특별위원장은 “국가교육회의가 운영 예정인 전국 19개 토론회 중 첫 행사가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이 제시되는 가운데 마칠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대덕구에서 추진하는 미래교육 가치 기반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논의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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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회덕동 복지만두레, K-water 추석맞이 명절키트 나눔
    대전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에 밑반찬과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수자원공사 인재경영처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박은희 구의원과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수자원공사 직원들이 밑반찬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명절키트 100상자를 직접 만들었다.   김형식 회장은 “수자원공사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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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덕구의회 김태성 의장이 대표 발의한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통학교통비 지원 조례』통과
     대덕구의회는 지난 제259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김태성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통학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김태성 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므로써 적극적인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이 조례안 시행되면 대덕구 관내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들이 교통비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에 김태성 의장은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교통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들이 교통비 부담을 들어주고 대덕구에 살기 있는 학생들이 보다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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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추석 장보기, ‘착한 용기’로 용기내세요!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중리시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1회용품 없이 알맹이만!’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종이상자를 이용한 재활용 피켓을 활용해 1회용 비닐 없는 장보기를 홍보하고, 캠페인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해온 장바구니, 다회용 용기, 주머니를 가지고 장보기도 체험했다.   캠페인의 한 참가자는 “기후위기로 1회용을 줄여야 된다는 이야기는 요즘 많이 들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다. 용기를 이용해 장을 봐보니 불편함도 있지만, 1회용 쓰레기도 줄고, 계획적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음식물 쓰레기도 줄어들어 나의 행동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실천해보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국가 정책도 중요하지만,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기후위기 인식과 실천 다짐도 중요하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1회용 비닐봉투 없는 장보기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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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대덕구, 추석맞이 대덕e로움 특별 이벤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26일까지 2주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덕e로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주일 동안 대덕e로움 사용누계액 10만원 이상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동 응모자격이 주어지며, 매주 200명을 추첨해 대덕e로움 1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덕e로움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를 참고하면 된다.   또 13일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중리시장과 법동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경제를 내 손으로 살려보겠다는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모여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덕e로움은 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된 지역화폐로,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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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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