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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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년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공모사업 선정
     대전 대덕구는 2021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및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개발제한구역 내 3곳을 구민들의 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환경문화사업으로 선정된 2건은 ‘갈전동 생태습지 조성사업’과 ‘읍내소류지 도새생태공원 조성사업’이며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된 1건은 복지증진사업인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사업’으로 올해 국토교통부의 공모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갈전동 생태습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4억원(국비 12.6억원, 지방비 1.4억원)으로 2개년에 걸쳐 추진되며 생태습지 및 산책 탐방로 조성, 조명시설 설치 등을 통해 여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읍내소류지 도시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8억원(국비 7.2억원, 지방비 0.8억원)으로 2017년도에 선정(사업비 3억원)돼 사업 일부를 추진했으나, 그간 선정되지 못해 사업완료에 난항을 겪어왔었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생태관광자원 확보 및 계족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친수공간 등을 제공해 주민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5억원(국비 3.15억원, 지방비 0.35억원)으로 여러 장동 마을 중 유일하게 새뜸마을에 경로당과 같은 주민편의시설이 없어 수년간의 지역 주민들의 친목도모 및 여가활동의 공간 요구에 따라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 및 선정돼 지역주민의 편의증대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환경문화사업 및 주민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개발제한구역의 보전가치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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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덕구, 따뜻한 커피 한잔에 사랑담아 나누는‘대덕e나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21일 중리동에 위치한 스물넷 카페를 ‘대덕e나눔’ 3호점으로 지정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나눔을 통해 극복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대덕e나눔은, 달그락 카페(1호점), 북라이프서점(2호점)에 대덕구 관내로 확산하고자 3호점을 지정하게 됐다.   대덕e나눔은 주민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하는 한편,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 점포를 홍보하고 별도 게시판을 신설해 대덕e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맛을 느끼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정책”이라며 “나눔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대덕e나눔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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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덕구의회, 2020년도 제253회 임시회 폐회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이번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처리 안건으로는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총 12건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9월 17일(목)에는 대덕구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경수)와 대덕구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박은희)를 개최하여 각 상임 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의안을 심사하였고, 마지막날인 9월 18일(금)에는 본회의를 열어 안건 심의 및 의결하여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때 심의할 안건을 살펴보면, 이삼남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 기업유치 및 지원조례안과 박은희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 활성화조례안과 대덕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대덕구 청사 부설 주차장 관한 조례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등이 있다.    김태성 의장은 “원활한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신 의원들과 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했다.    한편, 다음에는 11월 23일 정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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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대덕구,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7일 송촌동에 위치한 북라이프서점을 ‘대덕e나눔’ 2호점으로 지정했다.   구는 코로나19 경기침체와 대형 인터넷서점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동네서점을 살리고,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문화를 넓혀 가고자 서점을 2호점으로 지정했다.   대덕e나눔은 주민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명칭공모를 통해 이름이 정해졌다.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 8일 오정동에 위치한 달그락카페를 대덕e나눔 1호점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앞으로 커피숍·식당·꽃집 등 다양한 점포를 대상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 점포를 홍보하고 대덕e나눔 게시판을 별도로 신설해 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동네서점은 단순히 책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적 공공재인 책을 주민과 연결해주는 문화공간이자 독서문화 확산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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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올해 첫 ‘청년의 날’ 기념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오는 19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기념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올해는 청년기본법이 제정ㆍ시행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처음 정해진 해여서 더 각별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첫 기념일을 기렸다.   이어 “안타깝게도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며 자신들의 위치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청년고용절벽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청년들의 주거, 생계, 활동 등 모든 영역과 연결돼 삶 자체를 크게 흔들며 청년의 지친 어깨를 더욱 짓누르고 있고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구직을 단념하거나 쉬는 니트(NEET)족이 급증하는 현실은 우리에게 결코 달갑지 않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문제는 청년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가적·사회적 문제”라며 “청년기본법의 제정·시행을 계기로 청년문제에 우리사회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청년기본법이 표방하는 이념과 목표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청년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변 상황이 녹록지 않고 헤쳐 가야할 길 또한 순탄치 않은 어려운 시기지만, 청년들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미래의 길을 닦는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쉼 없이 이어갔으면 한다”며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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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덕구-LH,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16일 대덕구청에서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왼쪽)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구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화묵)와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빈집 DATA공유를 통한 사업 발굴 및 시행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 ▲지역 맞춤형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 개발 및 공·폐가 재고 활용방향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빈집 및 노후 주택 등을 매입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덕구는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빈집 증가로 인한 안전 및 치안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해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시키고 대덕구의 균형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0년 빈집 이음’사업을 대전, 부산, 인천, 광주, 전주, 진주 등 6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LH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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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대덕구,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 제작 참여자 모집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시공간을 초월한 오디오북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고, 독자 대상 및 독서 접근의 기회를 넓혀 코로나시대 비대면 독서활동을 지원할 오디오북을 제작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북텔러는 대덕구민 중에서 목소리, 낭독속도, 발음, 책에 대한 이해도 등 전반적인 역량 평가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북텔러 참여를 희망하는 대덕구민(학생, 직장인 포함)은 오는 25일까지 신청서 및 이효석작가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내용 중 일부를 읽은 낭독 데모파일을 담당자 이메일(nisi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대덕구청 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 또는 대덕구 복합문화센터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복합문화센터(☎042-608-62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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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덕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대전시 및 전문업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구 전역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시작하고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그 결과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국비(24억 9300만 원)와 시비(12억 6800만 원)를 확보했다.   앞으로 구비(7억 9400만 원), 민간 부담금(5억 4600만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약 51억 원을 투입해 주택 등 시설에 태양광 502곳 2290KW, 태양열 60곳 456㎡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연간 371만1981KWh 발전량 생산 및 이산화탄소 930톤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실제로 올해 3KW 태양광을 설치한 주민들의 경우 월 평균 4~5만원의 전기요금이 절약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는 높다.   박정현 구청장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보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주민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어려운 가정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나아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에너지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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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플라스틱 일회용컵?? 우리는 안써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코로나19 시대에 늘어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사 내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15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및 일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재활용폐기물 배출량이 지난해 대비(1~7월) 약 18% 증가했다. 이 중 플라스틱 및 비닐 배출량은 2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이들은 500년 넘게 썩지 않고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을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등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   이에 대덕구는 지난 7월부터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를 추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반입제한,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주기적인 교육 실시 등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생활 쓰레기 감량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구청 직원들은 개인용 텀블러를 들고 커피숍을 방문하고, 청사 내 매점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컵을 사용하지 않으며, 회의실에는 정수기를 설치해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는 등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구청 청소업체 관계자는 “직원들이 텀블러를 갖고 다니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청내 플라스틱 일회용컵 배출이 많이 줄었고, 전반적으로 쓰레기 양이 줄어든 것이 체감된다”고 전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플라스틱을 전혀 안 쓸 순 없지만, 조금만 노력한다면 사용량은 줄일 수 있다”며 “환경을 생각하고 우리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데 공직자들과 함께 주민 모두가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는 플라스틱 Out 문화 조성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초·중·고 대상 ‘내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순회전시를 실시하고 있으며, 쓰고 버린 아이스팩을 수거해 필요한 소상인에게 무료 제공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도 시행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기후환경과(608-68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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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덕구, ‘대덕구형 동네 돌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 구청에서 ‘대덕구형 동네 돌봄’에 대한 욕구조사와 돌봄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박은희·이삼남 대덕구의회 의원 및 정윤경 한남대학교 교수,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 및 복지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보고회에서는 동네 돌봄 기본계획 수립과 민·관 거버넌스형 추진, 동네돌봄추진단 신설, 그리고 권역별 돌봄커뮤니티센터 운영, 다양한 돌봄서비스 개발 및 연계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어르신의 돌봄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덕구형 동네 돌봄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비전이 제시돼 주민이 행복한 대덕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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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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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년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공모사업 선정
     대전 대덕구는 2021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및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개발제한구역 내 3곳을 구민들의 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환경문화사업으로 선정된 2건은 ‘갈전동 생태습지 조성사업’과 ‘읍내소류지 도새생태공원 조성사업’이며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된 1건은 복지증진사업인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사업’으로 올해 국토교통부의 공모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갈전동 생태습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4억원(국비 12.6억원, 지방비 1.4억원)으로 2개년에 걸쳐 추진되며 생태습지 및 산책 탐방로 조성, 조명시설 설치 등을 통해 여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읍내소류지 도시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8억원(국비 7.2억원, 지방비 0.8억원)으로 2017년도에 선정(사업비 3억원)돼 사업 일부를 추진했으나, 그간 선정되지 못해 사업완료에 난항을 겪어왔었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생태관광자원 확보 및 계족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친수공간 등을 제공해 주민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5억원(국비 3.15억원, 지방비 0.35억원)으로 여러 장동 마을 중 유일하게 새뜸마을에 경로당과 같은 주민편의시설이 없어 수년간의 지역 주민들의 친목도모 및 여가활동의 공간 요구에 따라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 및 선정돼 지역주민의 편의증대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환경문화사업 및 주민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개발제한구역의 보전가치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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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덕구, 따뜻한 커피 한잔에 사랑담아 나누는‘대덕e나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21일 중리동에 위치한 스물넷 카페를 ‘대덕e나눔’ 3호점으로 지정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나눔을 통해 극복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대덕e나눔은, 달그락 카페(1호점), 북라이프서점(2호점)에 대덕구 관내로 확산하고자 3호점을 지정하게 됐다.   대덕e나눔은 주민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하는 한편,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 점포를 홍보하고 별도 게시판을 신설해 대덕e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맛을 느끼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정책”이라며 “나눔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대덕e나눔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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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덕구의회, 2020년도 제253회 임시회 폐회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이번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처리 안건으로는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총 12건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9월 17일(목)에는 대덕구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경수)와 대덕구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박은희)를 개최하여 각 상임 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의안을 심사하였고, 마지막날인 9월 18일(금)에는 본회의를 열어 안건 심의 및 의결하여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때 심의할 안건을 살펴보면, 이삼남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 기업유치 및 지원조례안과 박은희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 활성화조례안과 대덕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대덕구 청사 부설 주차장 관한 조례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등이 있다.    김태성 의장은 “원활한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신 의원들과 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했다.    한편, 다음에는 11월 23일 정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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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대덕구,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7일 송촌동에 위치한 북라이프서점을 ‘대덕e나눔’ 2호점으로 지정했다.   구는 코로나19 경기침체와 대형 인터넷서점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동네서점을 살리고,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문화를 넓혀 가고자 서점을 2호점으로 지정했다.   대덕e나눔은 주민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명칭공모를 통해 이름이 정해졌다.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 8일 오정동에 위치한 달그락카페를 대덕e나눔 1호점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앞으로 커피숍·식당·꽃집 등 다양한 점포를 대상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 점포를 홍보하고 대덕e나눔 게시판을 별도로 신설해 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동네서점은 단순히 책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적 공공재인 책을 주민과 연결해주는 문화공간이자 독서문화 확산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서점도 살리고 나눔도 키우는 대덕e나눔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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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올해 첫 ‘청년의 날’ 기념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오는 19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기념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올해는 청년기본법이 제정ㆍ시행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처음 정해진 해여서 더 각별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첫 기념일을 기렸다.   이어 “안타깝게도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며 자신들의 위치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청년고용절벽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청년들의 주거, 생계, 활동 등 모든 영역과 연결돼 삶 자체를 크게 흔들며 청년의 지친 어깨를 더욱 짓누르고 있고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구직을 단념하거나 쉬는 니트(NEET)족이 급증하는 현실은 우리에게 결코 달갑지 않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문제는 청년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가적·사회적 문제”라며 “청년기본법의 제정·시행을 계기로 청년문제에 우리사회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청년기본법이 표방하는 이념과 목표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청년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변 상황이 녹록지 않고 헤쳐 가야할 길 또한 순탄치 않은 어려운 시기지만, 청년들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미래의 길을 닦는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쉼 없이 이어갔으면 한다”며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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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덕구-LH,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16일 대덕구청에서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왼쪽)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6일 구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화묵)와 ‘빈집 활용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빈집 DATA공유를 통한 사업 발굴 및 시행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 ▲지역 맞춤형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 개발 및 공·폐가 재고 활용방향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공공주도형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빈집 및 노후 주택 등을 매입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덕구는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빈집 증가로 인한 안전 및 치안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해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시키고 대덕구의 균형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0년 빈집 이음’사업을 대전, 부산, 인천, 광주, 전주, 진주 등 6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LH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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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대덕구,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 제작 참여자 모집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시공간을 초월한 오디오북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고, 독자 대상 및 독서 접근의 기회를 넓혀 코로나시대 비대면 독서활동을 지원할 오디오북을 제작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북텔러는 대덕구민 중에서 목소리, 낭독속도, 발음, 책에 대한 이해도 등 전반적인 역량 평가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북텔러 참여를 희망하는 대덕구민(학생, 직장인 포함)은 오는 25일까지 신청서 및 이효석작가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내용 중 일부를 읽은 낭독 데모파일을 담당자 이메일(nisi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대덕구청 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 또는 대덕구 복합문화센터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복합문화센터(☎042-608-62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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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덕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대전시 및 전문업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구 전역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시작하고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그 결과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국비(24억 9300만 원)와 시비(12억 6800만 원)를 확보했다.   앞으로 구비(7억 9400만 원), 민간 부담금(5억 4600만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약 51억 원을 투입해 주택 등 시설에 태양광 502곳 2290KW, 태양열 60곳 456㎡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연간 371만1981KWh 발전량 생산 및 이산화탄소 930톤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실제로 올해 3KW 태양광을 설치한 주민들의 경우 월 평균 4~5만원의 전기요금이 절약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는 높다.   박정현 구청장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보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주민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어려운 가정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나아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에너지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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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플라스틱 일회용컵?? 우리는 안써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코로나19 시대에 늘어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사 내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15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및 일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재활용폐기물 배출량이 지난해 대비(1~7월) 약 18% 증가했다. 이 중 플라스틱 및 비닐 배출량은 2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이들은 500년 넘게 썩지 않고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을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등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   이에 대덕구는 지난 7월부터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를 추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반입제한,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주기적인 교육 실시 등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생활 쓰레기 감량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구청 직원들은 개인용 텀블러를 들고 커피숍을 방문하고, 청사 내 매점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컵을 사용하지 않으며, 회의실에는 정수기를 설치해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는 등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구청 청소업체 관계자는 “직원들이 텀블러를 갖고 다니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청내 플라스틱 일회용컵 배출이 많이 줄었고, 전반적으로 쓰레기 양이 줄어든 것이 체감된다”고 전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플라스틱을 전혀 안 쓸 순 없지만, 조금만 노력한다면 사용량은 줄일 수 있다”며 “환경을 생각하고 우리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데 공직자들과 함께 주민 모두가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는 플라스틱 Out 문화 조성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초·중·고 대상 ‘내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순회전시를 실시하고 있으며, 쓰고 버린 아이스팩을 수거해 필요한 소상인에게 무료 제공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도 시행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기후환경과(608-68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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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덕구, ‘대덕구형 동네 돌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 구청에서 ‘대덕구형 동네 돌봄’에 대한 욕구조사와 돌봄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박은희·이삼남 대덕구의회 의원 및 정윤경 한남대학교 교수,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 및 복지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보고회에서는 동네 돌봄 기본계획 수립과 민·관 거버넌스형 추진, 동네돌봄추진단 신설, 그리고 권역별 돌봄커뮤니티센터 운영, 다양한 돌봄서비스 개발 및 연계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어르신의 돌봄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덕구형 동네 돌봄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비전이 제시돼 주민이 행복한 대덕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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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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