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지역
Home >  지역  >  대덕구

  • 대덕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 구청에서 신성이앤에스(주)(대표이사 김영덕), 미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차선도),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과 함께 미호동 일원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소규모 지역 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주도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1월부터 2024년 10월말까지 총 4년에 걸쳐 대덕구 미호동 일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대체율 50%이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사회조성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신성이앤에스(주)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가지원이 결정됐으며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덕구 미호동 일원 외에 전북 군산시, 충남 보령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 5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68억6700만원이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9
  • 대덕구,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안) 승인, 이사장과 임원 선출 등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해 3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거쳐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이 설립되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ㆍ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마을상점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염학선 이사장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정동 지역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마중물 사업 이후 협동조합의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회덕향교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회덕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현재 충효교실, 전통문화 시민강좌, 석전대제 봉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 석전대제 봉행 등의 향교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음주례 시연회(시연 및 기록) ▲1가정 1가훈 갖기(서예로 쓴 가훈전달) ▲다도 문화교실(강좌 및 체험) ▲회덕향교 연간지 발간 등 4개의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총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2022년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2022년부터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대덕문화원 보조사업인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자 양성아카데미’를 통해 신탄진 지역의 사건, 인물, 장소, 유물, 문헌 등의 조사활동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대덕구 관내 각 동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해 대덕구의 인물, 장소 등 유무형의 도시기록 자료 조사 및 수집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 대전시 최초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도 관련 사업예산 3000만원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소중한 역사 문화 자산이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기록, 보존돼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되고 이로써 역사문화도시로서 대덕구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7
  • 대덕구의회, 2022년 첫 의사일정 시작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8일부터 26일까지 올해 첫 의사일정인 제26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 발의 조례 등 11개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집행기관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주요 안건을 보면,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당직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홍태 의원) △대덕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이삼남 의원)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박은희 의원) △대덕구의회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오동환 의원) 등이 있다.    또 구의회는 집행기관 부서별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구정 계획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김태성 의장은 “올해는 제8대 대덕구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끝까지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7
  • 대덕구, 구민건강 지키는 생활체육분야 예산 확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생활체육 육성 예산으로 전년대비 18.7%인 3억9000만원 증액된 24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난해 5월 대덕구체육회가 법정법인화되고, 12개 동체육회가 모두 새롭게 구성됐다. 이에 구는 동체육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 40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   이밖에도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운동기구 신규설치 예산 3000만원,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3억4000만원(국민체육진흥기금 포함) 등을 확보해 구민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생활체육 여건조성 사업으로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애인스포츠체험교실을 새롭게 추진하며,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와 기반조성을 위해 총1억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7
  • ‘어린이 드림카드(어린이 용돈수당)’ 신청하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오는 17일부터 어린이 드림카드(어린이 용돈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어린이 드림카드 지원대상은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10세 이상 12세 이하(2010~2012년생) 어린이로, 지원대상 어린이의 (법정)대리인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대리인 관계 서류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어린이 주민등록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1월 17일부터 29일까지를 집중 신청기간으로 지정해 최대한 신속히 수당을 지급할 계획으로,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집중신청기간 중 토요일(오전10시~오후 5시까지)에 대덕구청 내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지역화폐인 대덕e로움 카드(기프트 카드)로 발급되는 어린이 드림카드에는 매월 2만원의 수당이 충전되며, 충전된 수당은 대덕구 관내 대덕e로움 가맹점 중 교육복지 목적에 맞는 건전한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사용처 선정을 위해 지난 7일 어린이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교육활동, 취미‧레저활동, 체육‧문화‧건강 등 건전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린이 드림카드 지원 사업을 통해 대덕구 어린이가 소비권리를 가지고 바람직한 소비활동을 함으로써, 경제주체로 올바르게 성장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3
  • 대덕구의회, 대전기초의회 최초 인사위원회 출범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가 대전지역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인사위)를 공식 출범한다. 인사위는 인사권 독립 이후 인사 운영 전반에 대한 심의와 의결 등을 통해 구의회의 위상 제고에 역할을 한다.    구의회는 14일 인사위 위원 위촉식을 통해 공식 출범한 뒤 첫 회의를 진행한다.    인사위는 의회 사무과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았고, 내부 공무원 1명과 변호사와 대학교 교수 등 외부 위원 5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이뤄졌다. 구의회 소속 공무원의 승진과 채용 등 인사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과 인사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임기는 3년이다.    인사위는 첫 회의에서 올해 구의회 공무원 충원 계획 심의를 비롯해 인사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태성 의장은 “13일 인사권 독립에 발맞춰 대전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위 운영을 통해 집행부 견제·감시란 의회 고유 기능을 높이고,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3
  • 대덕구의회 “제2의 개원을 선포합니다”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3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에 따라 의회 기능 강화로 ‘살기 좋은 대덕구’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태성 의장은 “오늘부터 의회 소속 공무원 임용권과 근무할 공무원 채용 권한이 우리 의회가 지니게 됐다”면서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대덕구의회로서 ‘제2의 개원’을 선포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현행 인사시스템 한계로 어려웠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고하는 한편, 인사의 지속성으로 소속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의장은 “인사 병폐와 의회 기피 현상에 따른 인사 적체 등 우려에 대해선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적용하고,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방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의회는 이번 인사권 독립과 함께 정책지원관을 배치해 지방의회 고유 권한인 조례 제정 등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구의회는 지난 7일 대덕구와 인사 운영 협약을 통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과 효율적 인사 운영을 도모하기로 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2
  •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직무역량강화 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1일 구청에서 2022년 신규 아동복지교사 23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교육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27곳) 및 다함께돌봄센터(1곳)에서 기초학습지도. 영어지도, 독서지도, 예체능지도 등 총 4개 분야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아동복지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돌봄의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토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사들의 아동권리 인식향상을 위해 아동권리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아동복지교사 지침교육 및 복무관리 등 업무수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해 아동복지교사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확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이날 참석한 한 아동복지교사는 “오늘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을 돌보는 아동복지교사로서 기초소양과 업무수행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또 임인년 새해에 사명감을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모의 마음으로 지역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아동 복지교사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정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2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 구청에서 신성이앤에스(주)(대표이사 김영덕), 미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차선도),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과 함께 미호동 일원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소규모 지역 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주도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1월부터 2024년 10월말까지 총 4년에 걸쳐 대덕구 미호동 일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대체율 50%이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사회조성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신성이앤에스(주)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가지원이 결정됐으며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덕구 미호동 일원 외에 전북 군산시, 충남 보령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 5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68억6700만원이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9
  • 대덕구,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안) 승인, 이사장과 임원 선출 등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해 3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거쳐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이 설립되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ㆍ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마을상점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염학선 이사장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정동 지역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마중물 사업 이후 협동조합의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회덕향교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회덕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현재 충효교실, 전통문화 시민강좌, 석전대제 봉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 석전대제 봉행 등의 향교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음주례 시연회(시연 및 기록) ▲1가정 1가훈 갖기(서예로 쓴 가훈전달) ▲다도 문화교실(강좌 및 체험) ▲회덕향교 연간지 발간 등 4개의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총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2022년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2022년부터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대덕문화원 보조사업인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자 양성아카데미’를 통해 신탄진 지역의 사건, 인물, 장소, 유물, 문헌 등의 조사활동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대덕구 관내 각 동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해 대덕구의 인물, 장소 등 유무형의 도시기록 자료 조사 및 수집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 대전시 최초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도 관련 사업예산 3000만원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소중한 역사 문화 자산이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기록, 보존돼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되고 이로써 역사문화도시로서 대덕구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7
  • 대덕구의회, 2022년 첫 의사일정 시작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8일부터 26일까지 올해 첫 의사일정인 제26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 발의 조례 등 11개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집행기관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주요 안건을 보면,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당직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홍태 의원) △대덕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이삼남 의원)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박은희 의원) △대덕구의회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오동환 의원) 등이 있다.    또 구의회는 집행기관 부서별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구정 계획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김태성 의장은 “올해는 제8대 대덕구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끝까지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7
  • 대덕구, 구민건강 지키는 생활체육분야 예산 확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생활체육 육성 예산으로 전년대비 18.7%인 3억9000만원 증액된 24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난해 5월 대덕구체육회가 법정법인화되고, 12개 동체육회가 모두 새롭게 구성됐다. 이에 구는 동체육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 40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   이밖에도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운동기구 신규설치 예산 3000만원,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3억4000만원(국민체육진흥기금 포함) 등을 확보해 구민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생활체육 여건조성 사업으로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애인스포츠체험교실을 새롭게 추진하며,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와 기반조성을 위해 총1억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7
  • ‘어린이 드림카드(어린이 용돈수당)’ 신청하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오는 17일부터 어린이 드림카드(어린이 용돈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어린이 드림카드 지원대상은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10세 이상 12세 이하(2010~2012년생) 어린이로, 지원대상 어린이의 (법정)대리인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대리인 관계 서류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어린이 주민등록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1월 17일부터 29일까지를 집중 신청기간으로 지정해 최대한 신속히 수당을 지급할 계획으로,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집중신청기간 중 토요일(오전10시~오후 5시까지)에 대덕구청 내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지역화폐인 대덕e로움 카드(기프트 카드)로 발급되는 어린이 드림카드에는 매월 2만원의 수당이 충전되며, 충전된 수당은 대덕구 관내 대덕e로움 가맹점 중 교육복지 목적에 맞는 건전한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사용처 선정을 위해 지난 7일 어린이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교육활동, 취미‧레저활동, 체육‧문화‧건강 등 건전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린이 드림카드 지원 사업을 통해 대덕구 어린이가 소비권리를 가지고 바람직한 소비활동을 함으로써, 경제주체로 올바르게 성장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3
  • 대덕구의회, 대전기초의회 최초 인사위원회 출범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가 대전지역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인사위)를 공식 출범한다. 인사위는 인사권 독립 이후 인사 운영 전반에 대한 심의와 의결 등을 통해 구의회의 위상 제고에 역할을 한다.    구의회는 14일 인사위 위원 위촉식을 통해 공식 출범한 뒤 첫 회의를 진행한다.    인사위는 의회 사무과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았고, 내부 공무원 1명과 변호사와 대학교 교수 등 외부 위원 5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이뤄졌다. 구의회 소속 공무원의 승진과 채용 등 인사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과 인사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임기는 3년이다.    인사위는 첫 회의에서 올해 구의회 공무원 충원 계획 심의를 비롯해 인사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태성 의장은 “13일 인사권 독립에 발맞춰 대전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위 운영을 통해 집행부 견제·감시란 의회 고유 기능을 높이고,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3
  • 대덕구의회 “제2의 개원을 선포합니다”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3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에 따라 의회 기능 강화로 ‘살기 좋은 대덕구’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태성 의장은 “오늘부터 의회 소속 공무원 임용권과 근무할 공무원 채용 권한이 우리 의회가 지니게 됐다”면서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대덕구의회로서 ‘제2의 개원’을 선포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현행 인사시스템 한계로 어려웠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고하는 한편, 인사의 지속성으로 소속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의장은 “인사 병폐와 의회 기피 현상에 따른 인사 적체 등 우려에 대해선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적용하고,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방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의회는 이번 인사권 독립과 함께 정책지원관을 배치해 지방의회 고유 권한인 조례 제정 등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구의회는 지난 7일 대덕구와 인사 운영 협약을 통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과 효율적 인사 운영을 도모하기로 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2
  •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직무역량강화 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1일 구청에서 2022년 신규 아동복지교사 23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교육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27곳) 및 다함께돌봄센터(1곳)에서 기초학습지도. 영어지도, 독서지도, 예체능지도 등 총 4개 분야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아동복지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돌봄의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토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사들의 아동권리 인식향상을 위해 아동권리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아동복지교사 지침교육 및 복무관리 등 업무수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해 아동복지교사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확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이날 참석한 한 아동복지교사는 “오늘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을 돌보는 아동복지교사로서 기초소양과 업무수행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또 임인년 새해에 사명감을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모의 마음으로 지역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아동 복지교사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정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