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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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
      19일(토) 오전11시부터 3시30분까지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중리동 주민자치회,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이며, 주관은 중리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이다.중리민속풍물단이 길놀이 공연을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출발하면서 축제는 시작되었다.   식전공연으로 밤마실과 벗님들의 식전 밴드 공연과 김선우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장의 개회선언이 있었다. 그리고 내빈소개도 있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양삼천 주민자치회 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주민자치회 소개를 활동영상으로 소개가 있었다.   본 공연에는 웃다리 사물놀이 공연, 우쿨렐레 연주, 음악줄넘기 공연, 컵스텍 공연, 청소년 방송 댄스, 합창, 마술쇼, 가야금 연주, 벨리댄스, 인디밴드 공연 등이 진행이 되었다.    무대 전면 좌우에는 먹거리 존에는 부침개, 어묵, 김밥, 소떡소떡, 찐 옥수수, 잔치국수, 커피음료, 떡메체험 등이 있다. 체험부스에는 다육식물 만들기, 캐리커처, 풍선아트, 타투체험, 모스액자 만들기, 우리 동네 사진관, 우드아트 등이 있다. 프리마켓에는 리본공예, 도자기 그릇, 강아지 옷, 자수. 원석 액세서리 등을 판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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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019 신나는 예술여행'
      19일(토) 오후3시에 대덕구 법동 동춘당공원에서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이 있었다.     마을 추억의 사진 전시회와 마당극 '별을 먹는 장돌뱅이'를 마당극패 우금치가 진행을 하였다. '논산전통두레풍장'과 '함께하는 대동놀이를 하였다.     주변 부스에는 수수김밥 만들기, 팝콘 나눔, 농수산물 직거래, 썬데코 놀이, 칠교놀이, 꾸미기놀이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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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
      19일(토) 오후2시30분에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대양초등학교 강당에서 '대회가 진행되었다. 행사는 19일 오후2시30분에 시작하여 20일 오전 11시에 종료가 되는 행사이다.   대덕구 동북동쪽 2Km 지역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되었다는 가상으로 피난과 준비물에 대한 체험 캠프이다.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필요한 물건이 그려진 그림을 부착하면서 내용을 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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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화동 어울림한마당 축제'
      19일(토) 오후2시에 대덕구 대화동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에서 '대화동어울림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대화동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단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500여명의 지역주민과 상인, 기업인, 자생단체가 참여를 했다.   무대 전면에는 대화싸롱과 체험부스가 운영이 되고 있었으며, 식전공연으로는 루시밸리 밸리공연으로 행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개회사에 이어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파워댄스 공연이 있었다.   박정현 대덕구청과 서미경 대덕구의회의장의 축사와 정용기 국회의원의 축전도 있었다.     이현숙 소프라노 가수의 공연이 이어 꿈 키움 대화초등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2부는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이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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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1박2일 힐링캠프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1박2일 힐링캠프 참가자와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1박2일 힐링캠프를 18일 ~ 19일 이틀 동안 국립 산림치유원(경북 예천)에서 열었다.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대덕구의 아이를 잘 보살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고 보육현장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도와, 보다 더 바람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캠프가 마련됐다.   보육현장의 고충을 나누는 시간과 함께 ▲숲치유 프로그램 ▲건강치유 프로그램 ▲힐링음악회 ▲다도 및 명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벗고 신체적 ·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힐링캠프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보육환경의 어려움을 경청한 후 “어린이집 선생님과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정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25일~26일 동일 장소에서 제2차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열며, 앞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저임금 노동자, 감정노동자, 특수형태근로자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힐링캠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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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 대덕구,‘대덕구민이 생각하는 행복 원탁토론회’개최
    주민들은 행복이라는 단어에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까?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전 대덕구가 ‘대덕구민이 생각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대덕구만의 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주민 원탁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원탁토론회는 대덕구민 행복지표 개발에 대해 주민과 공유하고, 일상의 행복 요인을 주민 스스로 찾고 제시해보면서 대덕구만의 특색있는 행복지표를 개발하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대덕구는 지난 6월 대덕구의회와 협력해 대전 최초로 주민 행복 증진 조례를 제정했고, 전국 35개 기초지자체가 모여 만든 행복실현 지방정부협의회의 행복지표 연구 개발 사업에 참여해 주민이 공감하는 실천적 행복정책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열리는 원탁토론회는 지형적 생활권 특성을 감안해 3개권 역으로 나눠 열린다.   오정․대화권역(오정․대화․법1․법2)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송촌․중리권역(송촌․중리․비래)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신탄진권역(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은 다음달 30일 오후 2시 신탄진고등학교에서 각각 개최된다.   구는 앞으로 원탁토론회에서의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그룹 연구, 지표(안) 공개 등을 거쳐 행복지표를 설정 한 후 구민의 실질적 행복수준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권역별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 중인 가운데 가급적 연령별 ․ 성별 분포가 고르게 선정할 예정이며 구민이면 누구나 구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주민이 생각하는 행복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지표 설정은 주민과 공감하면서 동행하는 대덕구 행복정책의 여정에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지표는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측정지표로써 대표적으로는 부탄의 GNH(Gross National Happiness), OECD의 BLI(Better Life Index)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워라밸, 삶의 질 향상 등이 부상하면서 많은 지역에서 연구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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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 공감 워크숍
    18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열린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 공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과 박정현 대덕구청장(가운데)와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이 개막 퍼포먼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민․관의 복지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공감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와 구청장이 함께 대덕구 복지정책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정책 공감의 시간, 힐링공연, 특강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12개 동에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관 담당자, 공무원 등의 동 인적안전망 구성원으로 이 날 행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역량강화 및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어려운 이웃을 촘촘하게 살필 수 있는 건 민․관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고 있어 가능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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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명랑핫도그 , 회덕동 사랑의 핫도그 나눔 행사
    명랑핫도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이사장 이종형)에서는 지난 17일 회덕동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22개 시설에 명랑핫도그 600개를 지원했다. <사진:대덕구청>   명랑핫도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이사장 이종형/ 이하 명랑시대)에서는 지난 17일 회덕동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22개 시설에 명랑핫도그 600개를 지원했다.   핫도그를 드신 한 어르신은 “손자들이나 먹여보았지 이렇게 맛이 있는 핫도그는 처음 먹어본다” 며 빙긋 웃으셨다.   명랑시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이웃과 함께하는 명랑시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은 대덕구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을 순회하며 꾸준한 핫도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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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 신직업 특강 알면 쓸모 있는 잡(job)담(談)
    대덕구가 관내 구직자에게 신 직업 정보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구직자 맞춤형 소규모 특화 특강 프로그램인 알쓸잡(job)담(談)을 1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었다.   최근 미니멀라이프가 대세로 떠오르며 각광받게 된 정리수납전문가 직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정리수납전문가는 2014년 한국직업사전에 등재된 직업으로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가정에 방문하여 필요한 물건과 필요 없는 것을 구분하여 버리고 옷, 냉장고 등의 수납공간을 재정리 하는 등 가정 내의 물건들을 깨끗하게 정리정돈 해주는 직업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강은 사전접수를 통해 10여명의 진로 탐색 중인 구직자가 참여해 정리수납전문가 현황 및 수요 등의 직업정보를 제공받고 직접 정리수납을 통해 공간 활용을 해보는 직업체험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중장년 여성 구직자의 교육 참여 및 직업 관심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이근수 새로운대덕추진단장은 “신 직업에 대한 관내 많은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 특강이었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시장을 전망하고 사라지는 직업과 새로이 직업사전에 등재되는 직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구직자 맞춤형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으로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인·구직 상담은 대덕구 일자리지원센터( 042-608-6915~7) 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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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재난구호소 체험캠프 열어
    지난 19일 대양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에서 재난대응 훈련에 참가한 어린이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대전대양초등학교에서 중남부권 최초로 ‘가족과 함께하는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를 열었다.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된 가상 재난구호소에서 가족 단위로 재난 대처방법을 배우고 익혀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 대응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활동 훈련도 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대덕구민 23가족 총81명은 규모 6.0 지진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된 재난구호소 체험과 함께 건물붕괴에 따른 탈출 방법, 화재 연기 대처법, 미니 방재올림픽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자원봉사자 50여명은 급식지원, 차량안내 및 지원, 심리지원, 의료지원 등을 통해 재난 발생에 따른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을 경험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기존 재난대비교육은 대부분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개별 특정훈련에 대한 반복·숙달에 치중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는 가족단위로 자원봉사자와 함께 재난상황을 총체적으로 미리 경험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삼양패키징(대표이사 이경섭)의 후원으로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에이팟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에스큐앤티, 라이프라인코리아, 여행문화학교 산책, 한국아웃도어안전연구소 등 다양한 협력기관의 참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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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실시간 대덕구 기사

  •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
      19일(토) 오전11시부터 3시30분까지 중리행복길에서 '시월愛축제'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중리동 주민자치회,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이며, 주관은 중리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이다.중리민속풍물단이 길놀이 공연을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출발하면서 축제는 시작되었다.   식전공연으로 밤마실과 벗님들의 식전 밴드 공연과 김선우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장의 개회선언이 있었다. 그리고 내빈소개도 있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양삼천 주민자치회 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주민자치회 소개를 활동영상으로 소개가 있었다.   본 공연에는 웃다리 사물놀이 공연, 우쿨렐레 연주, 음악줄넘기 공연, 컵스텍 공연, 청소년 방송 댄스, 합창, 마술쇼, 가야금 연주, 벨리댄스, 인디밴드 공연 등이 진행이 되었다.    무대 전면 좌우에는 먹거리 존에는 부침개, 어묵, 김밥, 소떡소떡, 찐 옥수수, 잔치국수, 커피음료, 떡메체험 등이 있다. 체험부스에는 다육식물 만들기, 캐리커처, 풍선아트, 타투체험, 모스액자 만들기, 우리 동네 사진관, 우드아트 등이 있다. 프리마켓에는 리본공예, 도자기 그릇, 강아지 옷, 자수. 원석 액세서리 등을 판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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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019 신나는 예술여행'
      19일(토) 오후3시에 대덕구 법동 동춘당공원에서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이 있었다.     마을 추억의 사진 전시회와 마당극 '별을 먹는 장돌뱅이'를 마당극패 우금치가 진행을 하였다. '논산전통두레풍장'과 '함께하는 대동놀이를 하였다.     주변 부스에는 수수김밥 만들기, 팝콘 나눔, 농수산물 직거래, 썬데코 놀이, 칠교놀이, 꾸미기놀이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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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
      19일(토) 오후2시30분에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대양초등학교 강당에서 '대회가 진행되었다. 행사는 19일 오후2시30분에 시작하여 20일 오전 11시에 종료가 되는 행사이다.   대덕구 동북동쪽 2Km 지역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되었다는 가상으로 피난과 준비물에 대한 체험 캠프이다.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필요한 물건이 그려진 그림을 부착하면서 내용을 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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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화동 어울림한마당 축제'
      19일(토) 오후2시에 대덕구 대화동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에서 '대화동어울림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대화동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단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500여명의 지역주민과 상인, 기업인, 자생단체가 참여를 했다.   무대 전면에는 대화싸롱과 체험부스가 운영이 되고 있었으며, 식전공연으로는 루시밸리 밸리공연으로 행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개회사에 이어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파워댄스 공연이 있었다.   박정현 대덕구청과 서미경 대덕구의회의장의 축사와 정용기 국회의원의 축전도 있었다.     이현숙 소프라노 가수의 공연이 이어 꿈 키움 대화초등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2부는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이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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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1박2일 힐링캠프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1박2일 힐링캠프 참가자와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1박2일 힐링캠프를 18일 ~ 19일 이틀 동안 국립 산림치유원(경북 예천)에서 열었다.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대덕구의 아이를 잘 보살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고 보육현장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도와, 보다 더 바람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캠프가 마련됐다.   보육현장의 고충을 나누는 시간과 함께 ▲숲치유 프로그램 ▲건강치유 프로그램 ▲힐링음악회 ▲다도 및 명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벗고 신체적 ·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힐링캠프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보육환경의 어려움을 경청한 후 “어린이집 선생님과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정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25일~26일 동일 장소에서 제2차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열며, 앞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저임금 노동자, 감정노동자, 특수형태근로자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힐링캠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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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 대덕구,‘대덕구민이 생각하는 행복 원탁토론회’개최
    주민들은 행복이라는 단어에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까?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전 대덕구가 ‘대덕구민이 생각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대덕구만의 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주민 원탁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원탁토론회는 대덕구민 행복지표 개발에 대해 주민과 공유하고, 일상의 행복 요인을 주민 스스로 찾고 제시해보면서 대덕구만의 특색있는 행복지표를 개발하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대덕구는 지난 6월 대덕구의회와 협력해 대전 최초로 주민 행복 증진 조례를 제정했고, 전국 35개 기초지자체가 모여 만든 행복실현 지방정부협의회의 행복지표 연구 개발 사업에 참여해 주민이 공감하는 실천적 행복정책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열리는 원탁토론회는 지형적 생활권 특성을 감안해 3개권 역으로 나눠 열린다.   오정․대화권역(오정․대화․법1․법2)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송촌․중리권역(송촌․중리․비래)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신탄진권역(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은 다음달 30일 오후 2시 신탄진고등학교에서 각각 개최된다.   구는 앞으로 원탁토론회에서의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그룹 연구, 지표(안) 공개 등을 거쳐 행복지표를 설정 한 후 구민의 실질적 행복수준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권역별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 중인 가운데 가급적 연령별 ․ 성별 분포가 고르게 선정할 예정이며 구민이면 누구나 구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주민이 생각하는 행복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지표 설정은 주민과 공감하면서 동행하는 대덕구 행복정책의 여정에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지표는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측정지표로써 대표적으로는 부탄의 GNH(Gross National Happiness), OECD의 BLI(Better Life Index)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워라밸, 삶의 질 향상 등이 부상하면서 많은 지역에서 연구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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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덕구,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 공감 워크숍
    18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열린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 공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과 박정현 대덕구청장(가운데)와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이 개막 퍼포먼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민․관의 복지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지와 돌봄이 담긴 희망공감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와 구청장이 함께 대덕구 복지정책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정책 공감의 시간, 힐링공연, 특강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12개 동에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관 담당자, 공무원 등의 동 인적안전망 구성원으로 이 날 행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역량강화 및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어려운 이웃을 촘촘하게 살필 수 있는 건 민․관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고 있어 가능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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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0-20
  • 명랑핫도그 , 회덕동 사랑의 핫도그 나눔 행사
    명랑핫도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이사장 이종형)에서는 지난 17일 회덕동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22개 시설에 명랑핫도그 600개를 지원했다. <사진:대덕구청>   명랑핫도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이사장 이종형/ 이하 명랑시대)에서는 지난 17일 회덕동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22개 시설에 명랑핫도그 600개를 지원했다.   핫도그를 드신 한 어르신은 “손자들이나 먹여보았지 이렇게 맛이 있는 핫도그는 처음 먹어본다” 며 빙긋 웃으셨다.   명랑시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이웃과 함께하는 명랑시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은 대덕구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을 순회하며 꾸준한 핫도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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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0-20
  • 대덕구, 신직업 특강 알면 쓸모 있는 잡(job)담(談)
    대덕구가 관내 구직자에게 신 직업 정보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구직자 맞춤형 소규모 특화 특강 프로그램인 알쓸잡(job)담(談)을 1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었다.   최근 미니멀라이프가 대세로 떠오르며 각광받게 된 정리수납전문가 직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정리수납전문가는 2014년 한국직업사전에 등재된 직업으로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가정에 방문하여 필요한 물건과 필요 없는 것을 구분하여 버리고 옷, 냉장고 등의 수납공간을 재정리 하는 등 가정 내의 물건들을 깨끗하게 정리정돈 해주는 직업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강은 사전접수를 통해 10여명의 진로 탐색 중인 구직자가 참여해 정리수납전문가 현황 및 수요 등의 직업정보를 제공받고 직접 정리수납을 통해 공간 활용을 해보는 직업체험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중장년 여성 구직자의 교육 참여 및 직업 관심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이근수 새로운대덕추진단장은 “신 직업에 대한 관내 많은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 특강이었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시장을 전망하고 사라지는 직업과 새로이 직업사전에 등재되는 직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구직자 맞춤형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으로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인·구직 상담은 대덕구 일자리지원센터( 042-608-6915~7) 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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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10-20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재난구호소 체험캠프 열어
    지난 19일 대양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에서 재난대응 훈련에 참가한 어린이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대전대양초등학교에서 중남부권 최초로 ‘가족과 함께하는 대덕구 재난구호소 체험캠프’를 열었다.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된 가상 재난구호소에서 가족 단위로 재난 대처방법을 배우고 익혀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 대응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활동 훈련도 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대덕구민 23가족 총81명은 규모 6.0 지진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된 재난구호소 체험과 함께 건물붕괴에 따른 탈출 방법, 화재 연기 대처법, 미니 방재올림픽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자원봉사자 50여명은 급식지원, 차량안내 및 지원, 심리지원, 의료지원 등을 통해 재난 발생에 따른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을 경험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기존 재난대비교육은 대부분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개별 특정훈련에 대한 반복·숙달에 치중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는 가족단위로 자원봉사자와 함께 재난상황을 총체적으로 미리 경험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삼양패키징(대표이사 이경섭)의 후원으로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에이팟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에스큐앤티, 라이프라인코리아, 여행문화학교 산책, 한국아웃도어안전연구소 등 다양한 협력기관의 참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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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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