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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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삼성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수술 기부 약정
    9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김호근 행정원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세라 실장이 후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삼성스마일안과(대표원장 홍성호)가 9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를 방문해 저소득 주민의 스마일라식수술을 매년 2명 10년간 지원할 것을 기부 약정했다.   홍성호 대표원장은 “시력이 좋지 못해 취업이 제한되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밝은 빛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스마일안과는 2007년 밝은빛안과로 개원, 맞춤라식·라섹·올레이저·렌즈삽입수술 등 시력교정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대표 안과로서 목원대, 충남대와 매년 1명의 학생에 라식수술지원 협약을 맺고,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과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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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덕구, 대덕형 그린뉴딜 성공적 안착 위한 ‘잰걸음’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토론관 질의응답이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선도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그린뉴딜 정책, 발전방향과 최신 흐름을 참석자와 공유하고, 대덕구만의 특색을 갖춘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발굴 및 추진전략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 이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정현 구청장의 주재로 자유토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유진 박사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의 최신동향과 사례들을 분석, 대덕구가 지닌 장단점과 비교해가며 쉽게 풀어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참석한 그린뉴딜 관련 부서장 및 팀원들은 생소했던 그린뉴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쌍방향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방향에 맞춰 발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 내 그린뉴딜 마인드를 확산시켜 대덕형 그린뉴딜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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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덕구, 대덕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복지전문가 그룹 및 민간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일천원이웃사랑회 위원, 구 복지관련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경제경영연구원(원장 황창연)이 대덕구 사회복지 환경 및 현황분석, 욕구조사 결과, 설립 타당성 검토 등 추진경과 보고 후 참석자 토론과 의견 수렴 등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우리구에 적합한 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대덕복지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재단설립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지역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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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원(院)구성 마무리
    행자위-이경수의원, 사회도시-박은희의원, 의회운영-이삼남의원, 윤리특별-오동환의원,    지난 6일 제8대 후반기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오늘 제252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선출하여 원 구성을 마무리 했다.    행정자치위원장에 이경수(다선거구, 초선), 사회도시위원장에 박은희(다선거구, 초선),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삼남(비례대표, 초선), 윤리특별위원장에 오동환(가선거구, 초선)을 각각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대덕구의회 원구성은 의원 간 사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돼 ‘경청하는 의회, 화합하는 의회’를 기조로 한 좋은 시작은 타구의 모범적 사례라는 평을 받게 됐다.    김태성 의장은 원 구성을 마치고 ‘새로 구성된 제8대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그리고 각 상임위원들이 혼신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정성을 다해 대덕구의 발전과 의회의 위상을 크게 높여주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원 구성과 관련해서 이해와 양보로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께 의장으로써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대덕구의회 회기운영은 제253회 임시회(9. 10. ~ 9. 21. 12일), 제254회 정례회(11. 23 . ~ 12. 18. 26일)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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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덕구, 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긴급 점검
    대전 대덕구가 오는 24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오는 24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최근 관내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대장균과 여름철 기온상승 등에 대비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긴급 특별점검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보관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시설기준 위반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실태 ▲보존식 보관 준수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이다.   아울러 점검 시 식중독 예방 3대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홍보, 종사자 위생교육,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하기 등을 병행하고 위반업소는 관계법령에 의해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대대적인 지도점검과 위생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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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의장 당선
    김태성 의장 / 김홍태 부의장    오늘 6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김태성(더불어민주당/ 59세)의원, 부의장에 김홍태(미래통합당/ 64세)의원이 당선됐다.    선거는 회의규칙에 의거하여 3일까지 등록을 받아 의장후보는 김태성 의원, 부의장후보는 김홍태 의원이 단일로 입후보해 찬․반 무기명투표로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결과 김태성 의장은 찬성7표, 반대1표로 당선되었으며, 김홍태 부의장 역시 찬성 7표, 반대1표로 당선되었다.  김태성 의장의 당선소감은 “동료의원들에게 선출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전반기 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서미경 前의장과 김수연 前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했으며, 개인적으로 빛나는 영예라고 생각하고 매우 중요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일곱 명의 동료의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소통하면서 대덕구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데 최선을 다하며, 구민의 요구에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경청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덕구 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소통과 협력과 협치’라는 시대적 명령과 ‘감시와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의무를 반드시 조화롭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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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에 희귀난치병 아동 후원금 전달
    지난 3일 구청에서 최명옥 관장(왼쪽)이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명옥)이 지난 3일 희귀난치성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 4500만 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레녹스가스토증후군, 미토콘드리아세포병증이라는 희귀질환을 앓으며 7년째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동에게 의료소모품, 치료기기, 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명옥 관장은 “환아 가정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함께 나누고 우리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지원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의 한 보호자는 “후원금으로 우리 가족 모두가 큰 희망을 얻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꾸준한 지원으로 서로 돕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내 아동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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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대덕구-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 아동친화도시조성 업무 협약
    지난 3일 구청에서 김환재 굿네이버스 동부지부장(왼쪽)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3일 구청에서 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지부장 김환재)와 아동권리 보장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현재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덕구와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상호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마련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협약이행의 첫걸음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과 아동관련 정책사업 선정과 이행을 위한‘아동구정참여단’을 운영한다.   김환재 지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증진되는 사회적 정책들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미래 세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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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대덕e로움 출시 1년, 대덕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지난 3일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주민대표 4명이 대덕e로움 출시 1주년을 맞아 축하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지난해 7월 5일 공식 출시한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발행 1주년을 맞았다.   대전시 최초로 출시된 대덕e로움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하반기 동안 당초 발행 목표액 50억 원의 3배가 넘는 16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6개월 만에 421억 원이 발행됐다. 목표액 500억 원의 84%가 발행돼,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역화폐 불모지였던 대전을 지역화폐의 메카로 변모시켰다. 전국 20여 개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사례가 됐으며, 지난 6월엔 지역화폐 발행 229개 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용역결과, 점포당 1일 평균 7만 2000원 월평균 133만 원의 매출증가, 점포당 연평균매출 2%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엄청난 효과는 아니지만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모델로는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렇게 대덕e로움이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힘이라고 구는 밝히고 있다.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과 함께 한 유통활성화 정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주민들이 정책을 결정하고 발로 뛰는 홍보에 앞장섰다. 또한 대코 맥주페스티벌의 흥행, 80개가 넘는 기업·단체와의 업무협약, 대덕e로움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가 사용자 확산에 기여했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경제모델에 국한된 대덕e로움이 아니라 지역문제를 풀어가는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소비·유통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경제포털시스템의 핵심으로 키워가고, 골목상권 성장을 위한 촉매제로서의 역할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복지·나눔·봉사 등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생태계를 새롭게 바꾸고,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와 주민건강을 증진시키는 매개체로서의 역할도 강화시킨다.   박정현 구청장은“대덕e로움은 지난 1년 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대덕e로움을 사용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는 분명히 달라지고 있고,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을 품게 된 1년이었다. 주민과 함께 손잡고 걸어온 대덕e로움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화폐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 누구나 닮고 싶어 하는 지역화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e로움은 지난 5월부터 사용처가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됐고 월 100만 원까지 사용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있다.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고,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있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에서 카드를 무료로 배송 받거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도서관·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 등에서 할 수 있다.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대전시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백화점·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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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대덕구의회, 2020년도 제252회 임시회 3일 개회
     대덕구의회(의장 서미경)는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52회 임시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에는 의장, 부의장, 각 상임위 위원장을 선출하며, 집행부의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광역시 대덕구 금강로하스타워1 관리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 요구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6일 제7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심의․의결하면서 이번 임시회가 모두 마무리된다.    서미경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대덕구의회 의정활동에 보여주신 18만 대덕구민의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고, 동료 의원들과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후반기 의회도 구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보다 건설적인 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대덕구의회 제253회 임시회는 오는 9월 10일에 개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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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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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삼성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수술 기부 약정
    9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김호근 행정원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세라 실장이 후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삼성스마일안과(대표원장 홍성호)가 9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를 방문해 저소득 주민의 스마일라식수술을 매년 2명 10년간 지원할 것을 기부 약정했다.   홍성호 대표원장은 “시력이 좋지 못해 취업이 제한되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밝은 빛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스마일안과는 2007년 밝은빛안과로 개원, 맞춤라식·라섹·올레이저·렌즈삽입수술 등 시력교정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대표 안과로서 목원대, 충남대와 매년 1명의 학생에 라식수술지원 협약을 맺고,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과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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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덕구, 대덕형 그린뉴딜 성공적 안착 위한 ‘잰걸음’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토론관 질의응답이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9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간담회’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에 대비 선도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그린뉴딜 정책, 발전방향과 최신 흐름을 참석자와 공유하고, 대덕구만의 특색을 갖춘 대덕형 그린뉴딜 사업발굴 및 추진전략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 이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정현 구청장의 주재로 자유토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유진 박사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의 최신동향과 사례들을 분석, 대덕구가 지닌 장단점과 비교해가며 쉽게 풀어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참석한 그린뉴딜 관련 부서장 및 팀원들은 생소했던 그린뉴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쌍방향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방향에 맞춰 발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 내 그린뉴딜 마인드를 확산시켜 대덕형 그린뉴딜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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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덕구, 대덕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8일 구청에서 대덕복지재단(가칭)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복지전문가 그룹 및 민간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일천원이웃사랑회 위원, 구 복지관련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경제경영연구원(원장 황창연)이 대덕구 사회복지 환경 및 현황분석, 욕구조사 결과, 설립 타당성 검토 등 추진경과 보고 후 참석자 토론과 의견 수렴 등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우리구에 적합한 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대덕복지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재단설립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지역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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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원(院)구성 마무리
    행자위-이경수의원, 사회도시-박은희의원, 의회운영-이삼남의원, 윤리특별-오동환의원,    지난 6일 제8대 후반기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오늘 제252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선출하여 원 구성을 마무리 했다.    행정자치위원장에 이경수(다선거구, 초선), 사회도시위원장에 박은희(다선거구, 초선),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삼남(비례대표, 초선), 윤리특별위원장에 오동환(가선거구, 초선)을 각각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대덕구의회 원구성은 의원 간 사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돼 ‘경청하는 의회, 화합하는 의회’를 기조로 한 좋은 시작은 타구의 모범적 사례라는 평을 받게 됐다.    김태성 의장은 원 구성을 마치고 ‘새로 구성된 제8대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그리고 각 상임위원들이 혼신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정성을 다해 대덕구의 발전과 의회의 위상을 크게 높여주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원 구성과 관련해서 이해와 양보로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께 의장으로써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대덕구의회 회기운영은 제253회 임시회(9. 10. ~ 9. 21. 12일), 제254회 정례회(11. 23 . ~ 12. 18. 26일)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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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덕구, 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긴급 점검
    대전 대덕구가 오는 24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오는 24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최근 관내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대장균과 여름철 기온상승 등에 대비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긴급 특별점검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보관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시설기준 위반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실태 ▲보존식 보관 준수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이다.   아울러 점검 시 식중독 예방 3대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홍보, 종사자 위생교육,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하기 등을 병행하고 위반업소는 관계법령에 의해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대대적인 지도점검과 위생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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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의장 당선
    김태성 의장 / 김홍태 부의장    오늘 6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김태성(더불어민주당/ 59세)의원, 부의장에 김홍태(미래통합당/ 64세)의원이 당선됐다.    선거는 회의규칙에 의거하여 3일까지 등록을 받아 의장후보는 김태성 의원, 부의장후보는 김홍태 의원이 단일로 입후보해 찬․반 무기명투표로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결과 김태성 의장은 찬성7표, 반대1표로 당선되었으며, 김홍태 부의장 역시 찬성 7표, 반대1표로 당선되었다.  김태성 의장의 당선소감은 “동료의원들에게 선출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전반기 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서미경 前의장과 김수연 前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했으며, 개인적으로 빛나는 영예라고 생각하고 매우 중요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일곱 명의 동료의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소통하면서 대덕구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데 최선을 다하며, 구민의 요구에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경청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덕구 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소통과 협력과 협치’라는 시대적 명령과 ‘감시와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의무를 반드시 조화롭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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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에 희귀난치병 아동 후원금 전달
    지난 3일 구청에서 최명옥 관장(왼쪽)이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명옥)이 지난 3일 희귀난치성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 4500만 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레녹스가스토증후군, 미토콘드리아세포병증이라는 희귀질환을 앓으며 7년째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동에게 의료소모품, 치료기기, 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명옥 관장은 “환아 가정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함께 나누고 우리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지원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의 한 보호자는 “후원금으로 우리 가족 모두가 큰 희망을 얻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꾸준한 지원으로 서로 돕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내 아동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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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대덕구-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 아동친화도시조성 업무 협약
    지난 3일 구청에서 김환재 굿네이버스 동부지부장(왼쪽)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3일 구청에서 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지부장 김환재)와 아동권리 보장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현재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덕구와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상호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마련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협약이행의 첫걸음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과 아동관련 정책사업 선정과 이행을 위한‘아동구정참여단’을 운영한다.   김환재 지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증진되는 사회적 정책들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미래 세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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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대덕e로움 출시 1년, 대덕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지난 3일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주민대표 4명이 대덕e로움 출시 1주년을 맞아 축하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지난해 7월 5일 공식 출시한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발행 1주년을 맞았다.   대전시 최초로 출시된 대덕e로움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하반기 동안 당초 발행 목표액 50억 원의 3배가 넘는 16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6개월 만에 421억 원이 발행됐다. 목표액 500억 원의 84%가 발행돼,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역화폐 불모지였던 대전을 지역화폐의 메카로 변모시켰다. 전국 20여 개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사례가 됐으며, 지난 6월엔 지역화폐 발행 229개 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용역결과, 점포당 1일 평균 7만 2000원 월평균 133만 원의 매출증가, 점포당 연평균매출 2%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엄청난 효과는 아니지만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모델로는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렇게 대덕e로움이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힘이라고 구는 밝히고 있다.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과 함께 한 유통활성화 정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주민들이 정책을 결정하고 발로 뛰는 홍보에 앞장섰다. 또한 대코 맥주페스티벌의 흥행, 80개가 넘는 기업·단체와의 업무협약, 대덕e로움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가 사용자 확산에 기여했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경제모델에 국한된 대덕e로움이 아니라 지역문제를 풀어가는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소비·유통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경제포털시스템의 핵심으로 키워가고, 골목상권 성장을 위한 촉매제로서의 역할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복지·나눔·봉사 등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생태계를 새롭게 바꾸고,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와 주민건강을 증진시키는 매개체로서의 역할도 강화시킨다.   박정현 구청장은“대덕e로움은 지난 1년 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대덕e로움을 사용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는 분명히 달라지고 있고,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을 품게 된 1년이었다. 주민과 함께 손잡고 걸어온 대덕e로움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화폐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 누구나 닮고 싶어 하는 지역화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e로움은 지난 5월부터 사용처가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됐고 월 100만 원까지 사용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있다.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고,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있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에서 카드를 무료로 배송 받거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도서관·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 등에서 할 수 있다.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대전시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백화점·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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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대덕구의회, 2020년도 제252회 임시회 3일 개회
     대덕구의회(의장 서미경)는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52회 임시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에는 의장, 부의장, 각 상임위 위원장을 선출하며, 집행부의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광역시 대덕구 금강로하스타워1 관리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 요구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6일 제7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심의․의결하면서 이번 임시회가 모두 마무리된다.    서미경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대덕구의회 의정활동에 보여주신 18만 대덕구민의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고, 동료 의원들과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후반기 의회도 구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보다 건설적인 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대덕구의회 제253회 임시회는 오는 9월 10일에 개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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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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