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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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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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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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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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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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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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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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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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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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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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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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5일 구청에서 대덕구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위원장 홍은경) 위원 20명과 함께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인사이동 등으로 변경된 위원 3명을 위촉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2021년 시행계획 시행 점검 및 개선방안검토, 실무분과별 주요추진사업에 대한 민관협력 방안 및 개선점 등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 전문기관 관리자로 구성된 이번 실무협의체는 위원 간 활발한 의견 교류를 통해 1인 중장년가구 지원사업, 아동학대 직접조사 체제개편, 돌봄사각지대 지원방안, 코로나19시대 재가 및 시설장애인 보호방안, 여성아동 안전지역 연대운영 협력방안 등 지역의 다양한 복지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홍은경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주민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덕의 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선진복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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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덕e로움 발행위원회, 대덕경제119 총력 추진 결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5일 구청에서 대덕e로움 발행위원회를 열고 지난 3월 발표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모델이 될 수 있도록 위원 모두가 힘을 모아 가기로 결의했다.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대덕형 경제모델’을 지난 3월 3일 발표한 바 있고,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과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해오면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원 임기만료에 따른 신규위원 위촉과 대덕e로움 발행현황 보고, 대덕형 경제모델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서는, 대덕e로움을 기반으로 한 선순환경제 구축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의 추진동력이자 선순환경제 구축의 토대”라며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대덕e로움은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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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덕구, ‘2021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2021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 속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하고,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축제 개최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온라인 축제는 야외뮤직페스티벌, 뮤직토크콘서트, 전국청소년가요제, 랜선음악회 ‘오후한시’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4월 7일은 랜선음악회 ‘오후한시’삼정동생태공원편(출연: 나린)이 온라인 관객들을 만나고, 이어 오후 7시부터 설(Surl), 아월(OurR), HYNN박혜원, 적재가 출연하는 야외뮤직페스티벌 1부가 생중계된다.   4월 8일에는 랜선음악회 ‘오후한시’로하스 해피로드 돌담길편(출연: 정진채,정찬빈 부녀)이 방송되고, 최정윤, 박문치, 서사무엘, 10cm가 야외뮤직페스티벌 2부를 채울 예정이다.   4월 9일에는 랜선음악회‘오후한시’대청호로하스캠핑장편(출연:파마씨)과 음악평론가 임진모의 뮤직토크콘서트가 봄날에 어울리는 음악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온라인 관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오후 7시부터는 김수영, 스탠딩에그, 김필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4월 10일에는 전국청소년가요제의 본선 경연이 진행된다. 본선에서 대결하는 10팀은 지난 3월 진행된 온라인 예선 심사를 우수한 실력으로 통과했다. 경연을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이 선발될 예정이며, 축하공연에는 써니힐과 레트로시티가 출연한다.   이 밖에도 대청공원 인근 카페를 무대로 한 지역뮤지션 오빠딸, 형제공업사의 비대면 콘서트 영상이 축제 기간 중에 공개된다.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대청공원 서편광장 무관중 공연장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일반 관람객들의 진입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는 덕구티이비, 대전MBC 유튜브채널, TikTok(틱톡) 라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Zoom을 통해서는 하루 700명의 관객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축제 홈페이지(www.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페스티벌 기간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구민 뿐만 아니라 전국에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드리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온라인 축제를 통해 대덕구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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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 소방시설 현대화 구축 지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5일부터 전통시장 화재감지능력 향상을 위해 문창전통시장에 화재감지기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감지기인 연기감지기는 바람, 비, 눈 등 기후 변화에 민감해 오작동‧오보 등이 빈번히 발생했다. 이로 인해 지역민과 상인회에서 적지 않은 불편을 겪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연기감지기 33개를 신형 불꽃감지기 15개로 교체한다. 오작동은 최소화하고 화재감지시간은 30배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통시장은 장소 특성상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발생 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취약지역으로, 그동안 중구에서는 전통시장 7곳의 점포 710곳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해 대형화재 예방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안전한 소방 환경 조성을 위해 인근 오류시장 노후 전선정비사업도 동시 추진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코로나19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민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중구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환경조성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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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4-04
  • 대덕구, 제1회 적극행정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국민이 직접 뽑은 적극행정 유공자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이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주관하는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은 적극행정으로 모범이 되는 성과를 거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지방 공사 ·공단 임직원을 40명 내외 선발해 시상한다.   대덕구가 추진한 ‘비대면 QR/NFC 납부서킷 서비스’는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방식이 확산되며 이에 따라 행정도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추진됐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된 해당 서비스는 납부고지서에 QR코드를 제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을 QR/NFC 납부서킷 인식을 통해 편리하게 조회·납부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김정기 주무관은 “시대의 변화를 읽고 행정의 변화를 위해 창의적인 사고와 실천을 통해 노력하는 것이 공직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다른 분야와 접목을 통해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현재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작은 변화 하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며 앞으로 더 나은 시스템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하면서 “적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게는 노력만큼이나 인센티브가 부여돼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자연스레 스며드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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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4-04
  • 대덕구공무원노조, 꽃으로 전하는 ‘봄’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기원)은 지난 2일 ‘내 출근길에 튤립이 왔나봄’이라는 테마로 직원들의 출근시간에 맞춰 튤립 화분과 간식을 전달하는 깜짝이벤트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응 및 각종 업무 증가 등으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노동조합과 공원녹지과와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전기원 위원장은 “오늘 같은 행사가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게 만드는 감성복지”라고 전했다.   이우걸 공원녹지과장은 “분홍색 튤립의 꽃말은 ‘사랑, 애정, 배려’”라며, “꽃을 보며 애정과 배려로 동료들과 구민들에게 튤립과 같은 웃음꽃을 피워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동춘당역사공원 및 대청공원에 튤립 포토존을 설치해 구민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고 방문객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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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대덕구, 대덕e로움 발행액 300억 돌파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를 소개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올해 발행액이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대덕e로움은 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되었고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당초 목표액 300억 원의 3배가 넘는 924억 원이 발행된 바 있다. 올해 목표액은 1000억 원이며 연말까지 목표액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대덕e로움은 지난해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과 국내 최고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년 연속 주민이 뽑은 10대 뉴스에서 1위를 차지해 대덕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이달 1일 기준, 306억 원이 발행된 대덕e로움 사용현황을 보면 연령대별로는 40대 30%, 50대 29%, 60대 이상 16%, 30대 17% 등 주로 소비 주도층에서 사용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업 36%, 유통업 20%, 의료업 18%, 학원·레저 11%, 주유소 8%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의 추진동력이자 선순환경제 구축의 토대”라며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덕e로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과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해오면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덕e로움은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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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맥키스컴퍼니, 대덕구 저소득자녀 지원 장학금 기탁
    대전·세종·충남지역 대표소주 회사인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지난달 31일 대덕구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인 ‘글로벌인재육성사업’에 써달라며 123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019년 대덕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제우린’ 소주 판매 한 병당 5원을 적립해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해마다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지난해 2000만원 기탁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 그 의미가 깊다.   기탁식에 참석한 조웅래 회장은 “충청지역의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가 대덕의 청소년이 대덕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주판매량이 감소돼 기부금액이 줄어 아쉽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그동안 계족산 황톳길 조성·관리, 뻔뻔한 클래식 공연, 맨몸 마라톤 등 다양한 문화 및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오며, 기업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데 앞장서 왔다.   구는 기탁받은 장학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글로벌인재육성사업을 통해 대덕구 저소득 주민 자녀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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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대덕뱅크’폭발적 인기, 오픈 2주 만에 사업종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대덕형 경제모델’의 하나로 추진한 대덕뱅크가 폭발적 인기 속에 오픈 2주 만에 총 대출액 15억 원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사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발표한 바 있고, 대덕뱅크는 그 경제모델 중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담보력이 미약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경우 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달 18일 문을 열었다.   대덕뱅크는 1인당 최대 15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사업장등록지가 대덕구인 소상공인에게 이자보전(연 2%)과 신용보증수수료(연 1.1%)를 지원한다.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조건으로, 대상은 신용등급이 1~7등급이면서 3개월 이상 대덕구 내에서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구는 대출편의를 위해 신용보증 요건을 완화해 신용등급으로만 대출을 진행했고, 기대 이상으로 대출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이 몰려 대출액이 조기에 소진됐다고 밝혔다. 대덕뱅크로 혜택을 본 소상공인은 113개 업체에 이른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뱅크가 불과 2주 만에 소진된 것은 그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많다는 것의 방증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예산 제약으로 대덕뱅크를 더 확대할 순 없지만,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과 소비촉진 대책이 담긴 대덕형 경제모델을 착실히 추진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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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대덕구, 전국최초 ‘탄소인지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탄소인지예산제 운영 조례’를 제정,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감축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탄소인지예산제는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온실가스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하고 이를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의하면 국내총생산(GDP)의 40%는 공공지출에 사용된다. 따라서 예산 지출은 탄소감축에 부합하는 방향인 저탄소성적인증 제품 구매, 친환경자동차 구매, 신재생에너지 건축자재 사용 등 재생에너지 전환 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가 필요하다.   이번 조례는 ▲탄소인지예산서 지침서 및 예산서·결산서 ▲탄소인지예산제 운영위원회 구성 및 기능 ▲교육과정 운영 ▲탄소인지예산제 구민참여 및 지원 등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덕구는 탄소인지예산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탄소감축 가능한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모든 정책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공공지출 예산을 탄소감축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지출하면서 탄소인지예산제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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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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