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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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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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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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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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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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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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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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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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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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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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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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제3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31일 구청에서 2단계 여성친화도시를 맞아 새롭게 구성한 제3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에 대한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강사로 나선 윤금이 아산젠더포럼 대표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 도시에서의 주민참여단의 역할과 여성친화적 관점에서의 모니터링 활동 포인트, 타 지자체 우수 활동내용 등을 소개했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모두 32명으로 구성돼 여성친화도시의 사업 파트너로서, 앞으로 임기(2년)동안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관점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 역할을 수행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성평등 가치는 더욱 중요해졌으며, 성평등한 일상이 모두에게 이로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우리구는 주민참여단의 아이디어와 제안사항을 적극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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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대덕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대덕e함께 기부 이벤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일부터 4월 한 달 동안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화폐 대덕e로움 플랫폼 내 대덕e함께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는 지난 2월 대덕구일천원이웃사랑회·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대덕e로움 플랫폼에 ‘대덕e함께’기부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모든 시민들이 대덕구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지닌 ‘대덕e함께’는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   대덕e로움 플랫폼에서 언제든지 충전된 금액 중 1000원 이상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바로 기부처리 된다. 기부한 금액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대덕구 내 저소득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대덕e로움 플랫폼 내 ‘대덕e함께’를 통해 1000원 이상 기부한 사람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기부한 사람 중 50명을 추첨해 당첨자 대덕e로움 카드로 1만원을 충전해 준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3일 발표한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의 하나로, 대덕e로움이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강화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함께 이벤트는 나눔문화는 키우고 대덕e로움 사용으로 경제도 살리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이벤트”라며 “대덕형 경제모델은 경제활력을 회복시키는 것 못지않게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공동체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인 만큼, 대덕e함께 기부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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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대덕구의회, 2021년 제256회 임시회 3월30일 폐회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이번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임시회를 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에는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2021년도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하였고 의원발의 등 21건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의회운영위원회(이삼남 위원장)에서는 서미경 의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발의했다.    또한, 행정자치위원회(이경수 위원장)에서 서미경 의원이『대전광역시 대덕구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으며, 『대전광역시 대덕구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 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사회도시위원회(박은희 위원장)에서도 이삼남 의원이 『대전광역시 대덕구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을, 박은희 의원이『대전광역시 대덕구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으며,『대전광역시 대덕구 경제진흥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부결했으며, 그 외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경제진흥재단관련 예산 1억2천만원을 삭감했다.    한편 예산결산위원회에서는 심사결과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았으나, 본회의에서는 일반안건 19건과 구청장이 제출한 수정예산이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김태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 동안 수고한 구청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조례와 관련 예산안을 같은 회기에 의안으로 올리는 것을 자제하여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다음 정례회는 6월1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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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회의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30일 구청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를 열고 올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후 성공적인 2단계 조성을 위해 본격 나섰다.‘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는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주민참여단, 여성정책전문가, 도시공간전문가, 공동체 활동가, 관련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돼 여성친화도시 조성정책에 제안·자문·심의기능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5년간의 성과와 2단계 중장기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공동체가 주체가 돼 여성친화도시 2단계 첫 사업으로 마을 성평등, 안전, 돌봄 문화 확산 등을 위한 여성가족친화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선정 심사가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2단계 여성친화도시 원년으로, 협의회 위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성평등한 일상이 구민 모두에게 이로움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마을단위 성평등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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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대덕구, ‘대전대덕형 상생일자리 포럼’ 열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30일 구청 청렴관에서 ‘대전산단 중심의 대전대덕형 상생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노사민정연학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대덕구노사민정협의회위원, 정부출연 연구기관 및 대학교 등 노사민정연학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현 구청장이 좌장을 맡아 ‘더 좋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허찬영 한남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과제’라는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포럼의 문을 열었다.   이어 성을현 충남대학교 교수가 ‘대전산단 기술고도화를 통한 지역상생형 일자리 모델’, 강재열 교수가 ‘대전산단 토지효율화를 통한 지역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제를 통해 노후산단의 한계인 다부지·저고용 구조 산업형태의 개편 방향으로 첨단제조업과 고용 중심으로의 산업구조를 제시했다.   여기에 최종인 한밭대학교 부총장, 안동수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부이사장, 윤익병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조직국장, 박종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중소기업사업화본부장, 김재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간사 등 노사민정연학의 관계자들이 ‘대전대덕형 상생일자리 모델’의 고도화를 위한 상호 의견 교환과 토론을 펼쳤다.   이번 포럼의 주요내용인 ‘대전산업단지 첨단화를 위한 대전대덕형 노사민정연학의 협력모델 고도화와 실행전략 수립’은 지난해 대덕구가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고용노동부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응모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전대덕형 상생일자리 모델을 한층 더 구체화해 노후된 대전산업단지의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루겠다”며 “또한 대덕형 경제모델과 함께 ‘대전대덕형 상생일자리 모델’로 대덕구의 경제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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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대덕구, ‘대덕e음 프로젝트 5064’ 설문조사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중장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대덕e음 프로젝트 5064’설문조사를 오는 5월까지 실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말 기준 1인 가구는 전체 7만8205가구 중 36.9%에 해당하는 2만8877가구로 조사됐다. 남성이 1만5499가구, 여성이 1만3378가구이며 연령별로는 중장년층(50~64세)이 32.4%에 달하고 청년층(49세 이하) 41.5%, 노년층 26.1%로 집계됐다.   조사에 따르면 1인가구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 중장년층이 차지하는 비율도 증가하고 있으나, 사회복지서비스가 아동·노인 세대와 다인가구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며 1인 중장년가구는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소외되고 있다.   이에 대덕구는 1인 중장년 가구의 빈곤, 고독사, 돌봄 공백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대덕e음 프로젝트 5064’를 본격 추진, 위기상황(실업, 체납이력 등)에 놓인 1인 중장년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파악하고자 한다.   설문 내용은 ▲주거환경 ▲경제활동 ▲건강 ▲안전 ▲노후준비 ▲복지서비스 욕구 등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문조사 외에 유선, 대덕구 홈페이지, 대덕e로움 앱을 통한 설문조사를 병행한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필요한 공적자원과 민간기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를 1인 중장년가구에 대한 지원정책에 반영해 촘촘한 지역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정된 노년을 준비해 건강한 1인 생활을 누리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1인가구가 청년, 중장년, 노인계층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특히 중장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위기나 건강문제 등에 따른 고립감 해소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1인 중장년 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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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대대손손 영원하리.’
    26일 오후7시30분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재개관 기념공연으로 ‘대대손손 영원하리.’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석무료관람으로 사전예약으로 관람이 가능하였으며, 현장관람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대전문화재단과 대전MBC 유튜브를 통하여 생중계를 했다.   전날 25일 목요일에는 안은 굿에서 안택굿과 미친 굿을 신석봉 예능보유자, 승무는 송재섭 예능보유자, 살풀이춤은 김 란 예능보유자, 들말두레소리는 들말두레소리보존회에서 했다.   이번 공연은 대전시지정무형문화재 예능 10종목 보유자와 보유단체의 공연을 볼 수가 있다.   가곡에 한자이 예능보유자, 대전향제줄풍류는 대전향제줄풍류보존회, 판소리는 박근영 예능보유자, 고향임 예능보유자, 입춤은 최윤희 예능보유자, 웃다리농악은 웃다리농악보존회에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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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7
  • 회덕동 주민자치회 복지분과 장수의자 설치
    2021.3.27 오전 회덕동주민자치회 복지분과(분과장, 김영환)는 회덕동 주요 건널목에 장수의자를 설치했다.   읍내사거리, 회덕초등학교앞, 읍내동 현대아파트, 연축주공, 신대주공, 수자원공사앞, 등 회덕동 13군데 28개를 설치 했다.   이날에는 복지분과 위원과 박은희 구의원, 회덕동 행정복지센터 박재완 동장이 함께 했다.   횡단보도 근처에 설치된 장수의자는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하신분들이 신호대기중 잠시 쉴수 있게 마련된 의자다. 급하게 무단횡단을 방지하기위해 장수의자라고 이름 붙여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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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7
  •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대덕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대덕구협의회(회장 김광남)는 지난 24일 대덕구청에서 제11대 최재선 회장 이임식 및 제12대 김광남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공회원 및 12개 동위원장, 대덕구협의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간소하게 추진됐다.   취임사에서 김광남 회장은 “대덕구협의회 임원 및 모든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민주시민으로의 국민의식 함양과 정직한 개인, 함께하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위한 국민운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느 때보다 함께하는 공동체 시민의식이 중요한 시기에 바르게살기운동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주춧돌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달 26일 정기총회 선거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광남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대덕구송촌동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시작으로 대덕구협의회 부회장과 산악회장 및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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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석봉동행정복지센터, ‘서로 이웃’ 복지서비스 실시
    대전 대덕구 석봉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낙운)는 오는 4월부터 만 70세 이상 1인 세대 222명 중 정부의 돌봄 서비스를 받지 않는 97명에 대해 ‘서로 이웃’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로 이웃’ 복지서비스는 주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통장이 1인가구와 이웃이 되는 것으로, 1인가구가 혼자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웃과 함께한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준다.   앞으로 복지통장은 도움이 필요한 1인가구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점등, 우편물 방치 등 일상의 소소한 변화를 감지해 미리 위기를 찾아 석봉동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석봉동 통장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구의 역점 정책인 1인가구 증가 대응 방안과도 관련된다. 석봉동행정복지센터는 대덕구 실정에 맞는 정책개발을 위해 앞으로 실시되는 중장년 1인가구 실태조사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오남순 통장협의회장은 “나날이 늘고 있는 1인가구가 이웃과 소통하며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면 고독사를 막을 수 있다”며 “이를 위해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주민들이 서로, 이웃 돌봄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마중물이 되어 모두 행복한 석봉동에서 살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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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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