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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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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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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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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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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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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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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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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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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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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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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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건강 Up! 쓰레기 Zero!‘플로깅(plogging)’확산 대덕e로움 이벤트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29일부터 4월 18일까지 3주 동안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문화 정착과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로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플로깅(plogging)’확산 대덕e로움 SNS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인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쓰레기를 주우면서 조깅과 산책을 하는 친환경 실천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1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벤트를 통해 건강도 챙기면서 쓰레기 배출은 줄어드는 친환경 소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응모는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1주일(월~일) 동안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한 인증사진을 대덕e로움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응모자 중 매주 30명을 추첨, 당첨자에겐 대덕e로움 카드로 2만원을 충전해 준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3일 발표한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의 하나이며,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와 연계해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게 되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플로깅 이벤트는 몸은 더 건강하게, 환경은 더 깨끗하게, 대덕e로움 사용으로 경제는 더 활기차게 만드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친환경 이벤트”라며 “대덕형 경제모델은 경제활력을 회복시키는 것 못지않게,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공동체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인 만큼, 이번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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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대덕구의회,『대덕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과 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통과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자치위원회, 사회도시위원회에서 의원들이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의회운영위원회(이삼남 위원장)에서는 서미경 의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발의했다.    또한, 행정자치위원회(이경수 위원장)에서 서미경 의원이『대전광역시 대덕구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또한 사회도시위원회(박은희 위원장)에서도 이삼남 의원이 『대전광역시 대덕구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을, 박은희 의원이『대전광역시 대덕구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또한 대덕구의회는『대전광역시 대덕구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 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대전광역시 대덕구 경제진흥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표결결과 2대2로 부결했으며, 그 외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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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대덕구-복지관, ‘더 늦기 전에 채식’그린라이프 캠페인 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4일 구청에서 지역 복지관(6곳)과 ‘채식하는 날’ 운영에 업무 협약을 맺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그린라이프’ 실천 캠페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6곳 복지관과 대덕구는 지구 온난화의 주 원인인 탄소배출을 줄이고자 채식위주의 식단을 장려하는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한 홍보 및 대책 마련 ▲채식 권장 캠페인 전개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저소득가정 및 시설종사자가 이용하는 구내식당 및 배달도시락을 매주 1회 이상 채식 식단으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앞서 대덕구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덕e시작하는 그린뉴딜’의 5대 분야 40개 사업을 발표하고, 그 실천방안으로 주민 인식 개선 및 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라이프 ‘채식하는 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는 기후위기 문제의 심각성을 직·간접적인 방법으로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평범함 일상생활을 누리는 것이 더욱 위태로워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며 “이제는 특정단체가 아닌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환경운동을 실천할 때”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신성호 대덕구복지관장협의회 대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복지관에서도 자체 사업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으나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위기를 타계할 더욱 다양한 사업을 개발해 나가겠으며 대덕구와도 다른 협력기회가 있다면 적극 나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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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24
  • 대덕구, 발달장애 청년대상 목공예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발달장애 청년을 위한 목공예 프로그램의 수강생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오는 4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대덕구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학습공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학습 인프라를 갖춘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는 ‘우리가 함께 그린(GREEN) 세상 : 함께 그리고(Draw), 그린(Ggreen tree)’으로 공모사업에 선정(지원금 730만원), ‘복지관속 작은 미술관’, ‘발달장애 청년 목공예 교실, 나무야~ 너 무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꿈꾸는 세상을 직접 그리고 나무를 이해하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정서 및 자기 표현력 향상, 도구 사용의 두려움 극복 등으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과 자립심을 길러주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4월에서 8월까지 운영되며, 작품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복지관 속 작은 미술관’(강사 김선남)은 크로키, 수채화, 유화 등 자신이 꿈꾸는 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2020년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 예정이며, 목공예 프로그램 ‘나무야~ 너 무야?’(강사 전주원)는 나무의 이해부터 핸드폰 스피커, 가족 조각상, 맥가이버통, 의자 만들기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작품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신규 수강생 대상으로 운영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누구도 소외됨이 없는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의 전문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코로나블루 극복 및 평생학습으로 내 삶이 달라지는 행복한 대덕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전화(☎637-8848)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고, 기타문의는 대덕구 교육공동체과 평생학습팀(☎608-64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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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대덕구, 대전시 최초 ‘골목형상점가’ 2곳 지정
    대덕구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전시 최초로 골목형상점가 2곳을 지정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중리행복길특화거리와 비래동음식특화거리 2곳을 대전시 최초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 대표자의 신청을 받아 지정한다. 지정이 되면 기존의 전통시장이나 상점가와 마찬가지로 시설현대화·마케팅 사업 등을 추진함에 있어 국·시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의 상점가 지정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도소매점포 또는 용역점포 밀집 비중이 50% 이상이어야 지정받을 수 있었기에, 골목상권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음식점 등 밀집구역은 상점가로 지정될 수 없어 각종 지원에서 제외돼 왔다.   지난해 8월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개정·시행되면서 업종에 관계없이 점포 밀집구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할 수 있게 되었고, 구는 지난해 12월 대전시 최초로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그 조례에 따라 골목형상점가 2곳을 지정하게 됐다.   구는 지난 3월 3일 발표한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의 하나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추진해 왔으며, 각종 지원사업의 사각지대로 존재했던 골목상권이 제도권으로 유입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상권 활성화와 경제체력을 강화하는 기반이자 경쟁력 있는 상권 조성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덕형 경제모델’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는 경제모델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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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대덕구의회,『대덕사회복지관 20주년 기념식』참석
     대덕구의회(김태성 의장)는 3월 22일(월) 대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대덕종합사회복지관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김태성 의장과 이삼남 의원, 박은희 의원, 이경수 의원, 서미경 의원, 김수연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주민 50여명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참석했다.    김태성 의장은 “복지관이 지역주민들의 풍요로운 생활을 책임지는 주민들의 이웃사촌이자 수호천사가 되어주시길 바라며, 사회복지관의 발전을 위해 대덕구의회에서도 항상 함께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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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대덕구,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공모사업 설명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3일 민‧관이 협력해 안정적인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구‧동‧거점복지관 관계자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사회서비스원의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6개 복지관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총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분야 민관협력을 추진을 위한 응원메시지 전달도 함께 이뤄졌다.   복지관 관계자는 “다함께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각자 역할에 맞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다양한 사업 추진이 어려운 현실이지만 이럴수록 서로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는 오늘 같은 자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공동체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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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오정동‘금천축산유통’, 대덕e로움 우수점포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3일 오정동에 위치한‘금천축산유통’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우수점포로 지정했다.   우수점포는 대덕e로움 홍보와 사용자 확산, 점포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해 대덕e로움으로 결제된 매출액을 기준으로 업종별 상위점포·특별가맹점 등 50개 점포를 선정한다.‘금천축산유통’은 축산물 유통분야 매출 우수점포다.   구는 우수점포에 대덕e로움 홍보물품을 지원하고, 우수점포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기반 마련의 주춧돌”이라며 “지난 3일 발표한 대덕형 경제모델 추진에 있어 대덕e로움이 든든한 버팀목이자 경제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3일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6대 분야 119개 추진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국 최초로 발표했으며, 이를 토대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덕e로움은 대전시 최초의 지역화폐로,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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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대덕구, 미얀마 이주여성과 ‘대화의 시간’ 가져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23일 구청에서 대덕구 거주 미얀마 이주여성을 초청해 이들을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얀마 이주여성이 그동안 대덕구에서 거주하면서 건의하고 싶었던 사항에 대해 청취한 후, 군사 쿠데타와 관련해 고국에 있는 가족들이 처한 상황에 대한 걱정과 안전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현 구청장은 “먼 곳에서 모국의 상황을 가슴 졸이며 지켜보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위로의 말씀과 고국의 민주화를 염원한다”며 “대덕구는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대덕구 거주 다문화 가족 지원에 대한 점검 및 이주여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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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23
  • 대덕구-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기후위기 공동대응’ 동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3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소강당에서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위해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병원장 이용만)과 ‘그린라이프 스타일’ 캠페인에 동참하는 협약을 맺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주1회 이상 구내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식단 구성 및 운영을 통한 건강한 채식문화의 저변확대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나무칫솔 사용’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불필요한 e-메일 지우기’등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책추진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용만 병원장은 “기후위기는 근로자 복지와 국민 건강에 큰 악영향을 준다. 이에 경각심을 갖고 온실가스 저감 운동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올해는 우리 병원 개원 30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노력을 대덕구와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현 구청장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생활 속 실천을 위한 협약에 동참해 주신 이용만 병원장님을 비롯한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후위기의 백신은 우리의 생활 속 작은 행동 실천에서부터 비롯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매주 목요일에 구내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을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 불필요한 e-메일 지우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플라스틱 칫솔을 대신할 나무 칫솔을 배부하여 지속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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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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