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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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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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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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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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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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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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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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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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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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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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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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좋은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 선정
    대전 대덕구는 마을에 필요한 주민 공동 관심사를 주민들 스스로 제안하고 실행하는 ‘2021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선정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전형 좋은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일반공모)에는 ▲모이자 단계 20개 ▲해보자 단계 16개 ▲가꾸자 단계 1개 등 37개 공동체가 총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지난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공모사업을 접수한 결과 총 54개의 다양하고 참신한 공동체 사업이 접수됐으며, 마을공동체 전문가와 실무관계자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사업목적 적합성 및 실현 가능성, 마을공동체 확산 및 지속가능성, 사업효과성을 고려해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각 단체는 1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10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11월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사업추진 성과를 구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을공동체 사업의 진행이 쉽지는 않겠지만,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와 함께 컨설팅 및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상황에서 서로를 돌보고 응원하는 참 공동체를 가꾸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대덕구형 좋은마을만들기 공모사업(기획공모)을 3월 말부터 4월까지 모집․선정할 계획이다. 기후위기, 주민행복 등 구정운영방향과 접목해 구 예산 6천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덕구 및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2-760-869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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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대덕구의회 김수연 의원,『대덕구 재단 설립과 공무원 증원』
     대덕구의회 김수연 의원(나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22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덕구 재단 설립과 공무원 증원’에 관해 의견을 제시했다.    김수연 의원은 “대덕구에는 대덕구민에게 꼭 필요한 주요현안 사업이 산적해있는데도 불구하고 올 한해 재단 출연금, 인건비, 운영비 등 많은 예산이 지속적으로 투입이 될 재단을 세개씩이나 무리하게 설립하려 하고 있다. 이에 본의원은 대덕구의 재정상황을 고려해 볼 때 시급하게 추진될 사업인지 의문이 들며, 열악한 구 재정에 부담을 주는 부작용이 예상되므로 재단 설립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여진다.   또한 구 재정상태가 열악한데 구비로 지급 되어야할 공무원이 계속 증원이 된다면 대덕구의 미래세대에 재정적 부담이 돌아갈 것이 불 보듯 뻔하므로 집행부에서는 정책입안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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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대덕구-대덕소방서, ‘기후위기 공동대응’ 맞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2일 구청에서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위해 대덕소방서(서장 남기건)와 ‘그린라이프 스타일’ 캠페인에 동참하는 협약을 맺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주1회 이상 구내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식단 구성 및 운영을 통한 건강한 채식문화의 저변확대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나무칫솔 사용’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불필요한 e-메일 지우기’등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책추진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공동 노력하게 된다.   남기건 서장은 “온실가스의 주 배출원인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저감 운동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노력을 대덕구와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해 생활 속 실천을 위한 협약에 동참해 주신 남기건 서장님을 비롯한 대덕소방서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후위기의 백신은 우리의 생활 속 작은 행동 실천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목요일 구내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을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 불필요한 e-메일 지우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플라스틱 칫솔을 대신할 나무 칫솔을 배부해 사용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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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대덕구의회 박은희․김수연 의원,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대전 대덕구의회 박은희 의원과 김수연 의원이 22일 대전 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태성)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은희 의원은 “부족한 저에게 이런 귀한 상을 주신 것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하며 더욱 구민과 소통하고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수연 의원은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매진하여 구민에게 인정받는 구의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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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대전 대덕구, 회덕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20일 오전11시에 대덕구 회덕향교 대성전에서 상정일(上丁日)을 맞이하여 춘기 석전대제(중요무협 문화재85호)가 봉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봉행은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선현에게 추모하고 덕을 기기 위해 매년 봄, 가을에 각각 한 차례씩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丁자가 들어가는 초일)을 택해 석전제를 봉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고려 성종 11년(992년) 개경에 국자감을 세우고 최초로 문선왕묘에 석전을 거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회덕향교는 태종10년(1410년) 처음 건립됐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선조33년(1600년)에 중건되었으며, 순조 12년(1812)에 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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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21
  • 대덕구, 대덕형 경제모델 연계 일자리 목표 8300개 창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상생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대덕형 일자리모델개발 등 고용안정 확보와 대덕형 그린뉴딜 일자리 창출, 공공형 일자리 확대로 취업 취약계층 등 다양한 일자리 총 8300개를 창출한다.   이에 따라 구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1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계획에 대한 심의를 위해 18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열린 대덕구 일자리창출위원회(이하 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일자리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한 후 ▲기업 연계형 일자리 활성화 ▲도시재생사업 연계형 청년창업 육성 일자리 ▲대덕형 그린뉴딜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가치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2021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4대 핵심전략과 13대 실천과제 62개 사업을 올해 일자리대책 세부사업으로 심의 의결했다.   또한 내부순환형 자립경제, 탈탄소 그린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대덕e로움 플랫폼 구축 ▲주민참여형 탈탄소경제 ▲대덕형 상생 일자리 창출 ▲창업생태계 조성 등 대덕형 경제모델에 담고 있는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분야와 연계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대덕형 경제모델과 연계한 탈탄소 그린경제로의 전환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방침이며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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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18
  • 대덕구, 선순환경제 구축 예산 등 1차 추경 151억원 증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 경제 활성화와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당초 예산 대비 151억원이 증액된 4806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1차 추경예산으로는 대덕형 경제모델 구축을 위한 영세소상공인임차료지원 12억5000만원, 대덕형 동네상권지원 2억원, 대세라이브커머스 등 소비활성화 사업 9000만원, 동네상권DB 구축용역 등에 4400만원, 전통시장 활성화 마케팅지원 2500만원, 대덕e로움 활성화사업 1억3000만원, 기타 주민참여 및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해 1200만원, 경제진흥재단설립 1억2000만원을 편성했다.   구는 대덕형 경제모델 재원마련을 위해 지난해 받은 신속집행 재정인센티브(2억5000만원)를 포함한 추가 재원을 확보해 투입했다.   그 밖의 사업으로 신탄진권역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63억원, 중리근린공원복합문화센터 9억원, 호흡기클리닉설치 1억원, 경력단절여성창업지원등 2억3000만원 가스안전문화를 위한 스마트가스그리드사업 1억2000만원, 대덕문화관광재설립 3억3000만원, 탄소인지예산제도입용역 4000만원, 1회용품저감 사업 9500만원 등을 편성했다.   구 관계자는 “1회 추경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경제 활성화 및 탄소중립·일자리·창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의회 통과 후 조속히 집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3월 22일부터 열리는 제256회 대덕구의회 임시회에서 심사를 거쳐 이달 30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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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18
  • 대덕구, 북측 도시와 교류 위한 선제적 행보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온·오프라인 혼용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 간 교류활성화를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포럼을 구성, 대전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게 준비위원으로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개정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올해 3월 9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기초자치단체가 남북교류의 주체임이 명확해졌다. 이에 전국 시군구 차원의 남북교류 정책 발굴과 실천을 위한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해 정책협의기구를 출범함으로써 향후 남북 도시 간 교류사업 발굴 및 공동사업 선정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포럼에는 전국 37개 기초자치단체장이 가입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참여 자치단체를 비롯해 서호 통일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초대인사로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창립총회에 이어 2부 남북 평화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통일토크로 진행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 도시 간 활발한 교류의 주역으로서 대전산업단지의 기술과 생산품을 자원으로 하는 교류 추진 및 인도적 지원 등을 통해 북측 도시와의 동반 성장과 이익 창출을 위해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시행 및 포럼 활동을 계기로 적극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과 함께 다양한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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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17
  • 대덕구, 전국 최초 지역화폐 플랫폼 전자 투표·설문 서비스 도입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플랫폼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코나아이(주)와 지역화폐 대덕e로움 플랫폼 전자 투표·설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지역화폐 플랫폼의 전자 투표·설문 서비스는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자치단체 중 최초로 도입하는 기능이다. 또한 지난 3일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발표한 ‘대덕형 경제모델’119개 추진사업 중 대덕e로움 플랫폼 기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투표·설문 서비스는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6만 7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온라인 투표·설문에 참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조사 신뢰도는 그만큼 높아진다. 투표나 설문조사 등을 시행하고자 하는 사람은 대덕e로움 플랫폼에서 온라인 신청 등록을 하면 된다. 공공복리 증진과 주민편의 향상 목적의 투표·설문만 가능하고, 정치·종교적 내용이나 영리 추구·상업적 활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제한된다.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시스템 도입으로 투표·설문 결과에 대한 신뢰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구는 투표·설문 서비스 도입으로 연간 5억 원 이상의 경제적 비용 절감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구가 지출한 연평균 용역비는 6억 7000만원이고 그 용역비의 50~60%가 대면 설문조사 비용에 투입되는 것을 감안하면 연간 3억원 이상의 절감효과가 나타난다. 또한 단체·모임 등의 임원 선출, 아파트입주자 대표 선출 등 투표 실시에 따른 경제적 비용까지 포함하면 연간 5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산했다.   박정현 구청장은“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 등의 환경변화는 플랫폼 기반의 경제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며 “대덕e로움 플랫폼이 경제성장 엔진이자 주민편의 증진과 공동체 강화를 위한 플랫폼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투표·설문 서비스 도입에 따라 대덕e로움 발행효과 분석을 위한 대덕e로움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를 한 달간 시행한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대덕e로움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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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17
  • 대덕구의회, 2021년 제256회 임시회 3월22일 개회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이번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 회기 중에는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2021년도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하고 의원발의 등 19건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미경 의원이 『대전광역시 대덕구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박은희 의원이『대전광역시 대덕구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이삼남 의원이 『대전광역시 대덕구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 정례회는 6월1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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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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