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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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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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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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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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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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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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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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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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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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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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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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대덕e 안전한 스마트 가스그리드 구축사업’ 기간제근로자 채용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021년 시-구 협력적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 선정으로 1억2천만 원을 확보, 대덕구 거주자를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언택트·포스트코로나에 맞춰 안전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LP가스용기 사용 소상공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IoT기반 공급·점검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증빙서류와 함께 구청 에너지과학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3월 29일 개별 유선 통보된다.   채용된 근로자는 LP가스 사용시설 현황조사 및 시스템보급, 에너지관련 주민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매일 오후 1시 ~ 5시, 주 5일 근무에 따른 보수는 월급 100만원(세전금액) 가량으로 올해 대덕구 생활임금이 반영된 금액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에너지과학과(☏ 042-608-6933~4)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 등 신종 전염병 발생과 기후위기에 따른 자연재난 양상이 급격히 변하고 있고 사람, 공간, 기술이 연결되는 4차산업 시대 도래로 재난 안전관리 패러다임 또한 변화했다”며 “이번 일자리 창출사업이 지역사회 구직난 해소와 더불어 4차산업 기술 도입을 통한 디지털안전 인프라 구축 및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시-구 협력적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으로 2019년 ‘가스안전도시 대덕만들기’, 2020년 ‘넷제로도시 대덕만들기’를 통해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총 2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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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대덕구, 정책자금 핀셋 지원사업 ‘대덕뱅크’18일 오픈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대덕형 경제모델’ 추진사업의 하나인 정책자금 핀셋 지원사업 ‘대덕뱅크’의 문을 18일부터 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3일 활력 넘치는 소비,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지속가능한 경제체력, 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등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대덕뱅크는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조성 사업의 하나로, 담보력이 미약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경우 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장 등록지가 대덕구인 소상공인은 이자 연 2%와 신용보증수수료 연 1.1%를 지원받게 되며, 신용보증수수료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만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은 최대 1500만원까지, 대전시에 소재한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받을 수 있다.    보증기간은 2년이며,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조건으로 신용등급이 1~7등급이고 3개월 이상 정상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신속·간편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요건을 완화해 신용등급만을 기준으로 대출을 하며 대출 총액은 15억 원에 이른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소상공인이다. 대덕뱅크가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씨앗이자 경영안정을 위한 종자돈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아울러,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지속가능한 선순환경제 기반 구축을 위해 발표한 ‘대덕형 경제모델’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5월, 대덕뱅크를 첫 출시해 불과 한 달여 만에 15억 원 대출금이 조기에 마감되는 인기를 누렸으며 103곳 업체가 혜택을 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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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16
  • 대덕구,‘ 비대면 건강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보건소(소장 김주연)는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모바일 걷기 커뮤니티 워크온(WalkOn)과 온라인 줌(ZOOM)을 통한 비대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부터 추진된 워크온은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앱을 활용해 걷기실천, 건강정보(신체활동, 비만, 영양, 만성질환 등)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커뮤니티 가입자는 현재 833명으로, 매달 목표달성 시 보상을 제공하는 챌린지 방식으로 흥미를 유발해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월 챌린지 ‘나 혼자 10만보 걷기’는 233명이 목표를 달성했다.    3월에는 대덕e나눔의 집 가맹점 방문 시 스탬프를 적립하는 ‘대덕e나눔의 집 스탬프 투어’, 4월은 ‘녹색소비 녹색밥상 인증’, 5월 ‘우리동네 길 따라 걷기’ 등을 운영한다.    챌린지 달성자 중 매월 30명을 선정해 대덕e로움 포인트 1만원을 지급한다.   이달 3월부터 운영되는 성인비만교실은 총 2기수를 운영하며 기수당 10명으로 진행된다.    사전ㆍ사후 건강체력평가,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운동사, 영양사의 상담과 주2회 줌(ZOOM)을 통해 양방향 실시간 피드백 제공, 근력운동, 소도구운동, 유산소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 성적우수자에게는 대덕e로움 포인트 1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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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대덕구, 11개 상인회와 손잡고‘대덕형 경제모델’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11개 상인회로 구성된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응협의체 6차 회의를 열고,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뿌리가 튼튼한 자립경제 기반 구축을 위해‘대덕형 경제모델’을 민관이 힘을 모아 본격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구는 지난 3일 활력 넘치는 소비,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지속가능한 경제체력, 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등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회의에서는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11개 상인회가 앞장서 나간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상인회는 연중 소비분위기 확산을 위한 소비창출 대책과 경제방역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대덕형 동네상권 조성, 4개 권역별 골목상권 특화사업 추진 등의 사업이 내실 있고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가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상인회장들은 “작년에 대전시 최초로 경제살리기 종합대책을 세워 상당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도 다른 자치구보다 발 빠르게 구가 모든 정책역량을 총 결집해 좋은 경제대책을 마련해 준 것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우리 상인회는 하나로 똘똘 뭉쳐 대덕형 경제모델이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형 경제모델은 일회성 정책을 넘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자립경제 기반 구축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머뭇거리기보단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주민과 함께 이 경제위기를 돌파해 나가는 한편, 대덕형 경제모델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응협의체는 지난해 2월 구성해 지금까지 6차례 회의를 갖고, 경제살리기 대책 추진에 있어 민관협력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협의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덕구가 다른 자치구에 비해 소상공인 매출이 느는 성과를 거둠에 있어 상당한 기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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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대덕구, 중리근린공원 인근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0일 중리근린공원에서 건축 설계업체를 대상으로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따른 현장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해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중리동 지역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따른 건축설계에 응모 등록한 업체 11곳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5월에 최종 설계업체를 심사․선정, 올 연말 착공,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센터는 중리동 388-17번지 일원(10,332㎡) 부지에 지하1층~지상2층 규모 건축물로 다목적 실내체육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부지비 포함 69억 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구 재정이 열악하지만 국․시비 공모사업을 통한 문화․복지․공공시설을 조성으로 주민들을 위한 인간중심․자연중심의 복지서비스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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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박정현 대덕구청장, 지역 그린뉴딜 정책 실행 위한 의견 제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기초지자체 그린뉴딜 계획 실행력 진단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대덕구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 및 향후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기초지자체에서 수립한 지역 그린뉴딜 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 실행 가능성과 문제점을 분석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김성환 국회의원과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이유진 녹색전환 연구소 이사가 발제를 맡아 ‘기초지자체 그린뉴딜 정책 현황과 이행장벽’에 대해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이주헌 화성시 환경정책관이 각각 지방자치단체 그린뉴딜 정책의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자로 나선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형 그린뉴딜 정책에 대해 설명하면서 “지역형 그린뉴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선 법령 및 제도개선, 사회적 경제로의 경제시스템 구조개편, 기후위기 대응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주민 공감대 형성 등이 필요”하다며 행정의 최접점에 있는 기초지자체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 10월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으로 스마트 그린도시 완성’을 비전으로 5대 분야 40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기본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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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대덕구, ‘대덕e 시작하는 탄소인지예산제’ 정책 포럼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9일(화) 구청 청렴관에서 공공기관, 지자체, 학계, 언론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e 시작하는 탄소인지예산제 정책 포럼’을 열였다.   이날 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비롯, 양이원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유진(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고재경(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이삼남(대덕구의회 운영위원장), 문광민(충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양흥모(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탄소인지예산제 도입 방향과 과제를 통해 정책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덕구가 탄소감축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발제를 맡은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탄소감축인지 예・결산제 도입의 필요성’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의 파국과 경제적 파급효과, 위험성 경감차원에서 탄소인지예산제 시행’을 피력했다.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은 ‘지자체에 적합한 탄소중립 제도화 방안’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의 녹색화, 온실가스 감축과 예산통합 등 탄소인지예산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재경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탄소인예산제 도입방향과 과제’를 발표했다. OECD에 의하면 GDP의 약 40%가 공공지출에 사용되므로 예산 지출과 탄소중립 목표간의 일관성이 필요하고, OECD 녹색예산, UNDP 기후예산 태깅, 캐나다 기후렌즈 평가 등 해외사례를 통해 ‘대덕구의 탄소인지예산제 도입방향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줬다.   이어 패널로 참석한 문광민 충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성공적인 제도의 도입과 정착을 위해 성인지예산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양흥모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정부 탄소인지 예산제 도입과 연계가 필요”하다며 “탄소배출 핵심 분야인 산업, 교통, 에너지, 건축 부분 등 실질적인 탄소감축 예산 모델 개발”과 “탄소 감축을 위한 정책과 연계성” 등을 강조했다.   이삼남 대덕구의회 운영위원장은 “대덕구가 기후위기와 경제위기 동시 극복을 위한 탄소감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탄소인지예산제 성공적 도입을 위해 학계 및 전문가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추진하겠다”며 “지역의 미래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탄소감축 정책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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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대덕구의회, 『노인일자리 발대식』참석
     대덕구의회(김태성 의장)는 3월 8일(월)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노인일자리 발대식』에 참석했다.    노인 일자리 발대식에는 김태성 의장과 서미경 의원이 참석 했으며, 지역 어르신 50여명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참석했다.    김태성 의장은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걱정하지 마시고 안심하고 꼭 맞으시라고 당부했으며, 대덕구의회에서도 어르신들의 권리신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집행부와 더 많은 대화를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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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대덕구-부여, ‘물길따라 대동단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5일 부여군청에서 부여군(군수 박정현)과‘대덕구-부여 백제문화권 공동사업’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될 수 있는 공동사업 발굴 및 자치단체 간 공동번영을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민․관 교류 활성화 ▲지역화폐 활성화 상호 협력 ▲공정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지역특산품 등 로컬푸드 판매 지원 등에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대덕의 명소와 백제의 명소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기획․운영하고,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와 연계한 판로개척은 물론, 선진시스템을 벤치마킹해 지역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구(시․군)민의 날 쌍방 교류 및 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통해 두 도시의 민간 교류도 정례화할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부여군수님을 비롯한 부여군 관계자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탄진 나루와 백마강 물길을 따라 양 기관에 변화와 활력, 상호 공동이익을 추구하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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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회덕동‘커피슈퍼’, 대덕e나눔 참여점포 19호점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5일 회덕동에 위치한‘커피슈퍼’ 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19호점으로 지정했다.   앞서 구는 지난 3일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구는 지역 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18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면 쿠폰을 지급 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형 경제모델이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고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총 결집해 나갈 것”이라며 “ 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정을 느낄 수 있는 대덕e나눔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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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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