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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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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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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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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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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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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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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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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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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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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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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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송촌도서관, 상반기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에서는 8일부터 상반기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개강좌로, 4월 1일 ‘랜선으로 떠나는 역사여행’을 시작으로 ‘학생 독서회’, ‘책에서 나온 인형’, 5월에는 ‘뻔하지 않은 책놀이, 북트레일러!’를 차례로 개강한다.   ‘랜선으로 떠나는 역사여행’은 초등 3~4학년 대상으로 4월 1일 ~ 5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각 지역의 역사적 사건과 시대 상황에 대해 알아보고 현재에 주는 시사점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학생 독서회’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주제에 따른 책 읽기와 독후활동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은 4월 5일 ~ 6월 9일, 중학생은 5월 8일 ~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책에서 나온 인형’은 초등 1~2학년 대상으로 4월 5일 ~ 5월 10일까지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다양한 인형을 만들고 동화구연을 해봄으로써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5월~6월에는 중등1~3학년을 대상으로 책 예고편 동영상을 직접 만들어보는 ‘뻔하지 않은 책놀이, 북트레일러!’강좌를 마련해 융합적 독서표현활동을 경험해 보도록 했다.   김종숙 송촌도서관장은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움츠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독서습관이 형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가 희망자는 대덕구 도서관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참조하거나 송촌도서관 어린이자료실(☎608-5885, 58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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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대덕구, 행안부 주민자치분야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2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형 공공서비스 생산 및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대덕구는 대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대덕구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1억원(국비 5000만원, 시·구비 5000만원)을 확보, 주민참여기반 공공성 창출과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대덕형 주민자치 공론장’ 모델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주민자치회의 자치계획수립 및 주민총회 고도화를 위해 ‘찾아가는 소규모 공론장’운영과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공서비스 실행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법인 설립준비과정’ 지원 등이다.   지난해 선정된 ‘송촌동 마을공론장 3·3·3’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마을 주민 셋 이상 모여 마을의제를 찾아 의논하고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생활민주주의를 경험한바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에는 특별히 대덕구 지역 내 1천개의 소규모 공론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제를 설정하고, 해결하는 소중한 사회적가치창출에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고 있다”며 “소규모 공론장을 통한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이 우리구 주요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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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대덕구, 시민 건강증진‘만보걷기’대덕e로움 사용자 이벤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5월 30일까지 12주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피로감 해소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만보걷기’ 대덕e로움 사용자 SNS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주일(월~일) 동안, 하루 평균 1만보 이상 걸은 사람을 대상으로 매주 30명을 선정해 2만원을 지급한다.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는 1주일 동안의 걸음 기록내역을 대덕e로움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1주일 동안 평균 걸음이 가장 많은 10명은 우선 선정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에 의해 정해진다.   경품은 당첨자의 대덕e로움 카드에 직접 충전시켜 준다.   구는 지난 3일 활력 넘치는 소비·경쟁력있는 골목상권·풍부한 양질의 일자리·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지속가능한 경제체력·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등 6대 분야 119개 추진사업으로 구성된‘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전격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통해 공동체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진행하는 것으로‘대덕형 경제모델’의 하나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형 경제모델은 경제활력을 회복하는 것 못지않게,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공동체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며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걷기는 최고의 운동인 만큼, 이벤트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대덕e로움 사용으로 지역경제도 더 튼튼하게 만드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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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대덕구, ‘우리동네 행복리더’ 통장협의회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12개동 통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주민과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낸 통장들을 격려하고 퇴임통장 4명에게는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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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덕구, 탄소감축 위한 ‘탄소인지예산제 정책 포럼’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9일 구청 청렴관에서 ‘대덕e 시작하는 탄소인지예산제 정책 포럼’를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탄소중립이라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선제적 탄소감축의 역할과 책임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덕구에서 기후위기 대응 정책으로 ‘탄소인지예산제’를 추진하고자 펼쳐진다.   ‘탄소인지예산제’란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할 때 온실가스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하고 이를 예산 편성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학계・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관공서 사업 예산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방안, 해외도입 사례,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포럼을 주재하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기후 위기 대응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 산업구조 전환 노력을 언급하면서 “18세기 산업혁명의 원동력이었던 석탄이 21세기에는 탄소배출의 주범으로 석탄을 역사로 만들 때가 됐다”며 탄소감축을 위해서는 화석연료를 덜 쓰는 방법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탄소감축이 우리 생존과도 직결되는 문제로 신재생에너지 사용, 저탄소 산업구조 조성, 탄소감축 제도기반 강화 등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 우리 경제의 경쟁력 확보 그리고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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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박정현 대덕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 점검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4일 대덕구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와 접종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에서 박 청장은 감염에 취약한 지역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접종이 될 수 있도록 백신 보관상태, 접종인력 운영현황, 이상반응발생 대책 등 예방접종의 전반적인 과정을 살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이번 요양시설·병원 접종대상에 다수 포함되는 만큼 더욱 안전한 접종이 될 수 있도록 백신 관리 등 접종 전반에 철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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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세원화성, 대덕구청 인근 커피숍 3곳에 공유컵 기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4일 세원화성주식회사(대표 국승원) 및 청사 주변 커피숍 3곳(라임, 포레, 코너)과 1회용 컵 사용 줄이기를 위한 텀블러 기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세원화성(주)은 커피숍에 텀블러를 제공하고 커피숍은 테이크아웃을 원하는 손님에게 텀블러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최근 코로나19, 1인 가구 증가, 배달 및 포장 문화 확산 등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며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생활폐기물은 소각, 매립 과정을 거치며 대기오염, 침출수로 인한 수질 및 토양 오염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폐기물 처리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등 사회적 비용도 증가시킨다.   대덕구는 지난해(5만1971톤) 대비 약 6%(3283톤) 증가한 5만5254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했으며, 처리비용으로 106억원을 사용했다.   최복균 세원화성(주) 생산본부장은 “커피숍에서 텀블러를 대여 해주면, 1회용품 사용을 더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텀블러를 제공하게 됐다”며 “저희 회사도 대덕구와 함께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라임 커피숍 대표 최영진은 “한 두 달하고 끝날 줄 알았던 텀블러 사용을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구청 직원들을 보면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우리도 대덕구와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민간에서 먼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나서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책이 될 것”이라며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절실한 실정으로 주민 모두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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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대덕구 여성단체협의회, 전통 장(醬)담그기로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
    대전 대덕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심영낙)는 3일 회덕향교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전통 장(醬)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항아리에 담은 전통 메주와 일정 농도의 소금물은 7~8개월 동안의 숙성과정을 거쳐 10월경에 지역 다문화가정 및 홀몸노인, 한부모가족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심영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단체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더 나아가 맛있게 숙성된 전통 장(醬)을 우리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서구 문화의 영향으로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우리나라 대표 발효 음식인 전통 장(醬)을 담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웃사랑 실천분위기를 더욱 확산해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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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박정현 대덕구청장,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대덕형 경제모델’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과 지속가능한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6대 분야 24개 추진과제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격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 상황이 지속되는 잃어버린 1년을 보냄과 동시에,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전환의 시대에 놓여 있다”며 “코로나19 이전으로 경제 활력을 회복시키는 것 못지않게, 어떠한 외풍에도 끄떡없는 지역경제구조를 마련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한데, 그 하나가 외부 의존형 경제시스템을 내부 순환형으로 전환하는 것과, 탄소에 의존한 경제를 탈탄소 경제로 바꿔나가는 것이 그 것”이라고 말했다.   박 청장은 “일회성 정책을 넘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대덕경제의 자립기반을 마련, ‘내일이 밝은 지역경제! 더불어 잘 사는 대덕구’를 만들고자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제모델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가용자원과 정책역량을 총결집해,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대전시 최초로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경제살리기 종합대책을 선제적으로 수립, 지역 소상공인 매출이 코로나19 이전보다 느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박 청장이 발표한 ‘대덕형 경제모델’은, 크게 6대 분야 24개 추진과제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고,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뿌리가 튼튼한 선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실효적이고 과감한 장·단기 대책들이 포함돼 있다.   10대 핵심과제를 보면 ▲경제성장 엔진이자 지역문제 해결사로 등장한 대덕e로움의 플랫폼 기능 강화 ▲연중 소비분위기 확산을 위한 강력한 소비창출 ▲정책자금 핀셋 지원과 경제방역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덕형 동네상권 조성 ▲주민참여형 탈탄소경제 구축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창업 생태계 조성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대덕형 일자리 창출 ▲공정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한 경제 활성화 ▲어린이 소비권리 보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어린이 용돈 수당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대덕형 경제모델’에는 전국·대전시 최초의 새내기 경제아이템이 많이 포함돼 있는데, 그 중 전국 최초로는 초등학교 4~6학년에게 매월 2만원씩 지급하는 ‘어린이 용돈 수당’과 지방정부차원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인지예산제’,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사업이 있다. 대전시 최초로 도입하는 아이템에는 ▲상권DB 구축과 주민주도 상권활성화를 위한 ‘대덕형 동네상권’ 조성 ▲동별 이웃점포 간 공동할인을 통해 소비촉진을 도모하는 ‘우리동네 가치 할인 네트워크’ ▲문화관광·경제진흥재단 설립 ▲초·중·고등학교 1학년에게 매년 10만원씩 지급하는‘학교 입학 축하금’ ▲100% 주민참여로 설치하는 주민펀드형 태양광사업 ▲계족산 황톳길과 연계한‘루지(Luge) 체험파크’ 조성 ▲주민자원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참여수당 지급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활력 넘치는 소비,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지속가능한 경제체력, 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등 6대 분야로 나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먼저, 활력 넘치는 소비 분야에서는 대덕구만 가질 수 있는 강력한 소비창출 무기인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그 토대가 된다. ▲대덕e로움 1000억원 발행과 모바일형 출시, 기업·소상공인 사용 확대, 대덕e로움 기반 선순환경제 정책 발굴을 통해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강화하고 ▲7가지 소비의 맛 이벤트, 우리동네 가치 할인 네트워크, 업종별 할인Day이벤트, 공무원 직원식당 2개월 운영 중단 등을 통해 공격적인 소비촉진을 도모한다. 또한 ▲대코(Daeco) 맥주페스티벌 14회 개최, 대덕e로움과 함께하는 ‘e로운 세일’, 우리동네 맛집 발굴프로젝트 추진으로 소비가 살아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고 ▲가치소비 트렌드를 반영, 친환경 에코플라자 운영, 비건(Vegan)소비 캠페인, 어린이 프리마켓시장 개설로 가치 중심의 착한소비를 확대한다.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 분야에서는 ▲비대면 온라인 경제활동 증가에 발맞춰 배달앱·쇼핑몰을 대덕e로움 플랫폼에 장착하고,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대세 라이브커머스 개설, 스마트슈퍼 육성, 구독경제 활성화, 온라인 점포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동네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권 DB 및 경제 빅데이터 포털 구축, 비제도권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주민·상인이 주체가 돼 동네상권을 브랜드화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덕형 동네상권’을 조성하며 ▲12개 행정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그리고 ▲정책자금 핀셋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영세소상공인 임대료 50만원 지원,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 출시, 올 1~3월 동안의 대덕e로움 카드수수료 전액 지원,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및 방역물품 지원 등의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도 선을 보인다.   풍부한 양질의 일자리 분야에서는 ▲대전산단을 첨단산업단지로 개조해 노사민정연이 실행 주체가 된 대덕형 상생 일자리 창출, 고령 아파트경비원 고용유지사업, 행정체험 청년인턴 캠프 운영, 도시재생뉴딜 연계형 일자리 사업 을 추진한다. 또한 ▲취약계층·어르신·장애인 등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절벽에 직면한 청년들을 위해 디지털일자리, 사회적기업 활성화 청년드림, 그린뉴딜형 청년 창업모델 발굴, 일체험 지원프로그램, 지역 혁신인재 채용협약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청년창업 공간과 소공인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경력단절여성 창업 지원, 세대통합 스타트업과 드론산업도 육성한다.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경제 분야에서는 ▲친환경 탈탄소경제 구축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미니 태양광 보급, LPG사용 소상공인 loT공급시스템 구축,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탄소인지예산제 도입을 추진하며 ▲쓰레기 제로 경제생활을 위해 점포 제로웨이스트(Zero-Waste), 1회용품 저감 리빙랩,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재활용 플랫폼 조성,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플로깅(Plogging) 확산 이벤트를 추진한다. 또한 ▲공정생태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공정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 대덕문화관광재단 설립, 계족산과 대청댐이 연계된 산악자전거 코스 개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루지(Luge) 체험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구축을 위해서는 연축지구 그린스마트 혁신도시·RE100 산업단지·넷제로(Net-Zero) 금형산업단지 조성과 에너지전환 플랫폼 탄소중립센터 구축,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지속가능한 경제체력 분야에서는 ▲대덕경제진흥재단 설립, 비제도권 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대덕형 백년가게 지정, 상점가 시설현대화 및 경역혁신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며 ▲로컬푸드에 기반한 친환경 도시농업 육성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지역생산자 역량강화, 임산부·어린이 친환경 농산물 지원, 도시농업 체험교실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대덕형 사회적경제 모델을 개발하고, 사회적경제 제품 우선구매 목표공시제, 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 컨설팅,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 거점 마련을 위해 대전산단 리노베이션, 친환경 금형산업단지 조성, 충청권광역철도 역세권 개발, 신탄진·오정동·대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함께 키우는 경제공동체 분야에서는 어린이의 기본적인 소비권리 보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전원에게 매달 2만원씩 대덕e로움으로 지급하는 ‘어린이 용돈 수당’과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에게 매년 10만원을 지급하는 ‘학교 입학 축하금’지급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공동체 문제해결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기부·자원봉사 등 주민자원 확대사업과 기후위기 대응·정책참여 수당, 건강증진 인센티브 등을 지급한다. ▲참여를 바탕으로 한 경제공동체 형성을 위해 1인 가구 지원, 마을공동체 강화, 골목경제 살리기 주체로서의 주민자치회 역할 정립, 플랫폼 기반의 공동체 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경제대책 추진으로 매출이 증대된 소상공인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소상공인 자원봉사단 운영, 수익금 기부, 점포 자체 할인행사, 소상공인 협동조합 설립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러한 사업추진을 위해 장기적으로 1132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년 2% 이상의 예산절감을 통해 그 절감분을 경제모델 구축에 지속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정부·대전시 등의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부족한 재원을 마련하는 한편,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 창출을 위해 부서별 추진과제를 매월 점검하고 부서장 성과연봉 책정과 연계한 평가시스템을 강화한다.   박 청장은 “겨울은 반드시 봄을 데리고 온다고 했듯이, 지역경제의 봄도 멀지 않았다고 확신한다”며 “머뭇거리기보단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주민과 함께 이 경제위기를 돌파해 나가는 한편, 전환의 시대를 맞아 대덕형 경제모델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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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대덕e로움 발행액 200억 돌파, 경제활력 회복 첨병 역할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올해 발행액이 2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대덕e로움은 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됐고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당초 목표액 300억 원의 3배가 넘는 924억 원이 발행된 바 있다. 올해 목표액은 1000억 원이며, 연말까지 목표액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대덕e로움은 지난해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과 국내 최고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년 연속 주민이 뽑은 10대 뉴스에서 1위를 차지해 대덕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3월 1일 기준, 210억 원이 발행된 대덕e로움 사용현황을 보면, 연령대별로는 40대 31%, 50대 28%, 60대 이상 17%, 30대 17% 등 주로 소비 주도층에서 사용하고 있고, 업종별로는 음식업 35%, 유통업 21%, 의료업 19%, 학원·레저 11%, 주유소 7%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경제활력 회복의 첨병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오고 있다”며 “외부 의존형이 아닌 지역에 기반한 내부 순환형 자립경제 모델인 ‘대덕형 경제모델’을 구축해 나감에 있어 대덕e로움이 그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대덕형 경제모델’을 마련하고, 3일 10시 30분 대덕구청 청년벙커에서 기자브리핑을 통해 발표한다. 대덕e로움은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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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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