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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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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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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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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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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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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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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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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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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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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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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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주민주권과 자치분권 실현 향해 ‘또 한 걸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일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제2회 대덕구 자치분권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올해로 출범 2년째를 맞는 협의회는 ‘대덕구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조례’에 따라 자치분권에 관한 정책 개발과 주민의 자치분권 촉진 활동을 권장․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월 각계각층의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회 정기회의에서 심의한 ‘대덕구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계획’의 세부추진과제별 성과 보고 ▲‘지방자치법’전부개정 및 ‘자치경찰제’ 도입에 따른 내용 공유 및 사전 준비 ▲자치분권 촉진을 위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정책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후속 조례 제․개정과 예산, 조직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법률이 시행되는 2022년부터 개정 사항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장수찬 위원장(목원대 교수)은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주민주권과 자치분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과제”라며 “지난해 자치분권 촉진을 위한 대덕구의 노력과 성과에 감사드리고, 올해도 위원님들의 고견이 실질적인 자치역량 강화와 자치분권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다양한 자치분권 정책에 활용하고, ‘대덕구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계획’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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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바르게살기운동 대덕구협의회, 김광남 신임 회장 선출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대덕구협의회(회장 김광남)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로 서면으로 진행한 정기총회 겸 선거를 통해 제12대 회장으로 김광남씨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광남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대덕구송촌동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시작으로 구협의회 부회장과 산악회장 및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송촌동주민자치위원장, 대덕구축구연합회장, 선비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회장은 “새롭게 구성되는 임원들과 뜻을 모아 바르게살기운동의 슬로건인 정직한 개인, 함께하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실천함으로서 모두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덕구협의회는 홀몸 노인,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돕기와 탄소중립 녹색생활 나무심기, 충·효 예절교육(인성과 禮티켓), 바르게살기운동 캠페인 등 사회 전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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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1
  • 대덕구, 대덕형 경제모델 구축 공개포럼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달 26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정립을 위해 ‘대덕형 경제모델 구축을 위한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박경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정세은 충남대 교수, 양준호 인천대 교수, 류태창 우송대 교수, 박정현 대덕구청장, 박은희 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 오승훈 서울시 지역상권활력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유튜브 채널 ‘덕구티이비’로 생중계된 이날 포럼은 주제발표에 이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류태창 교수가 ‘상권 활성화와 대덕경제가 나아갈 방향’, 양준호 교수가 ‘지역화폐 그리고 지역선순환경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 나선 패널들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경제모델을 정립하는 것은 전국 최초의 사례라며,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기반으로 한 선순환경제 구축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환의 시대에 살고 있고, 어떠한 외풍에도 끄떡없는 지역 내 선순환경제 구축과 탈탄소 경제시스템으로의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며 “옛것은 갔으나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시점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덕형 경제모델’을 정립해 내일이 밝은 함께 성장하는 경제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월부터 경제살리기 TF팀을 꾸려 경제대책을 발굴해 왔고 전문가 초청 워크숍과 공개포럼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3일 10시 30분 대덕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경제모델’ 발표 기자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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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3-01
  • 대박봉사단, 연축동 연탄봉사
    2021년 2월 27일 오후 2시 대덕구 연축동에서 연탄봉사 활동을 했다대박봉사단과 대덕구 자원봉사회, 회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등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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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2-28
  • 대덕구 읍내동에서 장승제를 지냈다.
      신축년(辛丑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대덕구 읍내동에서 25일 저녁7시에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간소하게 진행을 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이 참석하여 읍내동 장승제를 했다. 마을에서 진행되는 쥐불놀이, 탑제, 수구제, 장승제, 느티나무 수호제 등은 한해의 액운을 몰아내고 마을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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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2-26
  • 대덕구, 대덕e로움 기부 플랫폼 ‘대덕e함께’오픈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4일 구청에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대덕구일천원이웃사랑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나아이(주)와 지역화폐 대덕e로움 기부 플랫폼 ‘대덕e함께’운영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플랫폼 내에서의 기부금 접수, 관리, 사용 등의 업무를 유기적인 협력 하에 수행하게 된다.   모든 시민들이 대덕구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지닌 ‘대덕e함께’는,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 대덕e로움 앱에서 충전된 금액 중 1000원 이상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바로 기부 처리된다. 기부된 금액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대덕구 내 저소득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3월부터는 캐시백과 정기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함께 기부 플랫폼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랑방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많이 모여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와 플랫폼 기반 경제 강화 추세에 발맞춰 대덕e로움 플랫폼을 경제성장 엔진이자 지역문제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배달앱, 쇼핑몰을 플랫폼 내에 도입하고, 내손안의 행복대덕, 주민자치1번지, 소상공인 소통창구, 여론조사 등의 기능을 도입한다.   또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 지속가능한 선순환경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3일 대덕형 경제모델을 전격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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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덕구,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 26일 시작…요양병원 등 1,266명
    대전 대덕구는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 등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자는 22곳 요양병원·시설 등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1,346명) 중 접종에 동의한 1,266명이다.   이번 접종에 사용될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총 1,500명분의 백신이 25일, 28일에 보건소와 요양병원 5곳 등에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백신접종은 1차(2월 26일 ~ 3월 5일), 2차(4월 27일 ~ 5월 2일)로 나눠 요양병원과 보건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요양병원의 경우 소속 의료진을 통해 자체 접종, 요양시설 접종대상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 접종, 거동이 가능한 시설 종사자 등은 보건소로 방문해 접종받게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백신접종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라며 “백신접종이 시작되면 현장에서 발생될 여러 가지 상황에 신속히 공동 대응해 안전하게 접종이 마무리되도록 해달라”고 추진단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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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덕구, 마을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키워요!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여가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여가활동 지원 연계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zoom)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에서 대면교육을 병행해 실시됐으며, 대전시교육청의 강사 추천을 받아 대전중원초등학교 최희영 교장의 ‘수업 속 마중물 동기유발 및 맨 마루’와 대전자양초등학교 시민우 교사의 ‘마을강사를 위한 간단한 zoom 사용법 A to Z’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아이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지도 방법과 학습자의 성향을 반영한 행동 지도방법에 대해 다뤘으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온라인 강의 방법(zoom 사용법)도 교육했다.   지난해 5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7명의 마을강사를 선발했으며, 마을강사 기본교육 과정을 거쳐 11~12월 2달 동안 화정초등학교, 법동중학교, 오정중학교,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4개교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방과후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100여명의 학생들이 통기타, 크로마하프, 바이올린, 클레이와 공예, 프랑스 자수, 유튜브 시작하기 등 22개 강좌에 참여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 친구들이 많이 힘들고 지쳤을 것으로 안다”며 “3월부터 진행되는 어린이·청소년 여가활동 지원 사업 80여개의 강좌운영을 통해 더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대덕구 어린이와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어린이·청소년 여가활동 지원(DYDP : Daedeok Youth Dreamlent(Dream+Talent) Project) 사업은 대덕구 어린이와 청소년의 다양한 꿈과 재능을 키우기 위한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대전광역시교육청 방과후학교 문화예술 및 미래역량개발 프로그램 공모사업 중 지자체 연계형 방과후학교에 처음 선정돼 추진됐으며 올해도 3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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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대덕구, 맞춤형 일자리 자활사업 추진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역자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17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활사업을 추진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소득기반이 붕괴된 저소득 주민의 자활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개인별 맞춤형 사업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자체 자활사업에는 시장형 사업인 또또쿠키, 꼬솜누룽지, 사회서비스형 사업인 깔끄미, 클린세상 등 총 10개 사업단 120명, (유)행복한밥상, ㈜다온홈리페어 등 2개 자활기업에서 15명이 참여 중이다.   또한 구는 경증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방문건강관리, 일상생활지원, 건강먹거리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경증 치매어르신 웰라이프 돌봄서비스’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며 1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편의점 사업단, 영농 사업단 등을 계획 중이며 총 20명 이상의 추가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올해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대덕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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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2-22
  •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신규 모집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음달 18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신규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로, 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주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의 사업 파트너로, 주민이 주도하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참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견 제시,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모니터링 실시,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홍보 및 의견수렴, 그 밖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련된 사항 등의 역할을 맡는다.   구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2021~2025년) 첫해인 올해에 주민참여단을 추가 모집해 주민이 주도하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 정책 운영에 주력할 계획이다.   참여단은 대덕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우편, 방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주민참여단으로 선정되면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참여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여성가족과(042-608-6564)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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