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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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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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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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14일부터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 받는다.   임차료 50만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되며,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임차료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경제를 살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만큼,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주었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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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덕구, 2021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덕구 온라인 과학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된다. 각 기수마다 15명이 3차시에 걸쳐 과학체험교육을 받고, 과학자의 과학기술 특강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교육은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3기에 진행하는 ‘상상! 3D프린터’와, 2·4기에 진행하는 ‘도전! 인공지능’, 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상상! 3D프린터’는 3D프린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도전! 인공지능’은 코딩 교구 할로코드를 조작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이다.   과학체험교실 참여는 ▲1·3기는 초등학교 3~4학년, 2·4기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구 홈페이지(구민참여/행사접수)에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과학의 달에 경험하는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대덕의 꿈나무들이 과학·창의인재로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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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도서관주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풍성’
    대전 대덕구 공공도서관(신탄진·송촌․안산)에서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탄진도서관은 13일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의 정여울 작가 특강(비대면), 24일 버블쇼(유튜브) ‘뽀득뽀득 손 씻기’ 도서관 럭키북(book)스 이벤트를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15일 조효제 성공회대교수 초청강연(비대면) ‘인권으로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보다’와 17일 샌드아트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연(유튜브 덕구티이비)과 도서관주간 동안 ‘상상의 나래! 앤서니 브라운 도서전’을 진행한다.   안산도서관은 16일 정혜윤(PD, 작가) 초청강연(비대면) ‘앞으로 올 사랑’과 4월 한 달 동안 주제 도서전시 별별서재 ‘지구야! 아프지마, 사랑해!와 원화전시 ‘나 홀로 버스’를 운영한다.   강문숙 복합문화센터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희망이 되어 드리고자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4월의 봄을 도서관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신탄진608-5522, 안산5552, 송촌5882), 또는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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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대덕구,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 (주)라이온켐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7일 구청에서 지방세정 발전 유공납세자로 문평동에 위치한 ㈜라이온켐텍(대표 박희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납세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1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지방세의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인 자로서 대전광역시장이 선정한다.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이 있다.   ㈜라이온켐텍은 기능성 첨가제 왁스를 생산하는 합성왁스와 주방 상판, 인테리어 자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삼성, LG 등 대기업과 경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토기업으로서 대전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금납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성실납세와 공평과세가 함께하는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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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보건의 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청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료현장과 방역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보건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년 넘게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가 백신 개발과 접종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정부 목표대로 11월까지 접종률 70%를 달성해 최대한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심한 틈을 비집고 감염되는 사례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참 잘 참고, 잘 배려하고, 잘 협조하며 코로나19에 참착하게 대응해 왔듯이, 백신을 통해 다시 평화로운 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응원이 보건의료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긍심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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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 14일부터 접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 중 하나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대덕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오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 간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접수 받아, 점포당 임차료 50만원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소상공인들이고, 이번 임차료 지원이 그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 못지않게 경제방역도 강화해 야 하는 만큼,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지원사업인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곳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올해 1~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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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오정동‘해요’커피숍,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오정동에 소재한‘해요’커피숍을 대덕e나눔 참여점포 22호점으로 지정하고 선결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대덕e나눔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대덕구 관내 음식점·커피숍·서점·꽃집·빵집 등 21곳을 지정점포로 운영해 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도 키워가는 일석이조의 경제살리기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덕e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대덕e나눔 지정점포를 100곳으로 확대하고, 업종도 더 다양화해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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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덕구,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에서 지역화폐 대덕e로움 운영사인 코나아이(주)와 대코(Daeco) 배달·대덕e로움 몰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 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협약에 따라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플랫폼 내에 도입·운영되며, 6만8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상품 구매 시 온라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다.   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1100개에 이르는 배달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오는 6월초에 오픈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 전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3~5% 수준으로 기존 배달업체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게 장점이다.   대덕e로움 몰은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대덕구 내 2600개 통신판매업 등록업체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오는 5월 중순에 문을 연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1% 이하로 책정됐으며 이 또한 다른 쇼핑몰에 비해 낮다.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대덕경제 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에 도입하는 두 서비스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 배달은 외부업체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에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주었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경제모델을 만들게 됐다”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과 대덕e로움 몰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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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실시간 대덕구 기사

  • 대덕구, 행복나눔! 행복드림! 중리행복 벼룩시장 성황리 개장
     <중리행복 벼룩시장이 성황리에 개장했다.>대전 대덕구가 지난 21일 자원 재활용의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중리행복 벼룩시장을 600여명의 시민들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개장했다. 올해로 6살을 맞이해 새로이 준비한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대덕구 중리동 중리남로 구간인 중리동주민센터에서 만남공원까지 200m의 중리행복길 거리에서 여느 해와 같이 많은 시민들이 방문했고, 아이들 서적, 장난감, 의류, 다양한 골동품 등 수 백가지 종류의 물품들과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져 인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벼룩시장에서는 고가의 물품이나 신상제품이 아닌 오랫동안 집안에서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손때가 묻었으나 버리지 못하는 중고물품을 가지고 나와 장사진을 이뤘다.중리행복길 거리는 과거 유흥가들이 밀집돼 있는 거리를 정리하고 개선해 중리행복길이라 이름을 붙이고 거리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해가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으며, 가족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소문이 났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중고물품의 재활용과 나눔이라는 체험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나에겐 필요 없지만 또 다른 사람은 잘 쓸 수 있는 물건을 이웃과 나누는 정감과 소통이 넘치는 장터”라며 “혹시 집에 안 입는 옷이나 물품이 있으시다면 중리행복 벼룩시장을 통해서 다른 분들과 나눠 보는 기쁨과 즐거움을 가지시길 바라며 주변에는 대덕구의 명소인 계족산, 동춘당, 대청호 등 아름다운 명소도 많아 주말에 아이들과 나들이 겸 둘러보시면 좋으니 많이 찾아와 주실 것”을 당부했다.벼룩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참여를 원하는 주의 월요일에 대덕구 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에서 참여 신청을 하고, 화요일 10시 무작위 추첨 결과를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6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고, 어린이날 연휴는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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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 대덕구 덕암동 복지만두레, 어르신과 떠나는‘내 생애 첫 비행’
     <19일 덕암동주민센터에서 덕암동 복지만두레와 어르신들이 ‘내 생애 첫 비행’ 제주도 효도관광 출발하기 전 기념촬영 모습>대덕구 덕암동 복지만두레(회장 장길완)가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동안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내 생애 첫 비행’ 제주도 효도관광을 떠났다.이날 참석하신 한 어르신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가게 돼 꿈만 같다”며 “자녀를 키우느라 여유 없이 살다가 여행 한번 제대로 가지 못했는데 이렇게 여행을 가게 해줘 너무 감사하고 처음 가는 제주도 여행이 평생 기억에 남을 선물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장길완 회장은 “이번 효도관광은 ‘내 생애 첫 비행’이라는 주제로 65세 어르신 중 한 번도 비행기를 타보지 않으시고, 제주도 관광이 처음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 삶의 여유와 행복감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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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8-04-19
  • 대덕구 신탄진동, 거동 불편 장애인에‘문화를 배달해드립니다’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 대여와 배달 서비스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동에 따르면 이번 ‘우리동네 장애인 문화 찾아주기’프로젝트로 ‘문화를 배달해드립니다’는 상대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게 책 배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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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9
  • 대덕구, 천년고을 회덕을 품다…제22회 동춘당문화제 개최
     <제22회 동춘당문화제를 20일과 21일 이틀간 동춘당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대전 대덕구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동춘당근린공원 일원에서 ‘천년고을 회덕을 품다’라는 부제로 대전 대표 문화제인 ‘제22회 동춘당문화제’를 개최한다.18일 구에 따르면 첫째 날인 20일에는 주요행사로 ▲회덕선비문화 이슈 토크를 주제로 한 동춘당 인문학포럼 ▲개막 축하공연이, 둘째 날인 21일에는 ▲숭모제례 ▲전국휘호대회 ▲전통문화체험 ▲문정공시호봉송행렬 등이 마련돼 있다.또한 ▲국화주 시음(시 무형문화재) ▲전통의상 체험 ▲쌀강정, 꽃산병, 바람떡 등 전통음식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천연봉숭아꽃 물들이기 등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있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선비의 고장 대덕에서 과거와의 소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충실히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문화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동춘당문화제는 회덕의 큰 선비 동춘당 송준길(1606~1672) 선생의 사상과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1996년 이후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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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8-04-18
  • 대덕구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일일찻집’수익금 100만원 기탁
     <17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귀훈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장(가운데)과 강동구 신탄진동장(오른쪽)이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귀훈, 이하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13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 ‘사랑의 일일찻집’ 수익금 100만원을 신탄진동(동장 강동구)에 기탁했다.부녀회는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 후 수익금 100만원을 관내 불우이웃돕기와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등에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이귀훈 회장은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행사를 통해 참석자분들이 한 번 더 우리 이웃을 생각하고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작으나마 우리 신탄진동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이에 강동구 동장은 “다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르신 경로잔치,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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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 대덕구,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에 공중화장실 신축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에 신축된 공중화장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대전 대덕구가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에 공중화장실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한다.17일 구에 따르면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는 신탄진부터 대청댐까지 5.6km 코스로 수변 보행데크와 자전거 길로 유명해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지만 대청댐 부근에만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주민들의 제안으로 올해 ‘시민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구는 시비 8000만원을 지원받아 중간지점인 삼정취수장 맞은편 휴게공간에 공중화장실을 신축했다. 특히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여성 화장실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앞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를 산책할 수 있고, 강변길을 따라 있는 에코공원, 가족공원, 대청공원 등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구는 계족산 비래사 앞 공중화장실에도 오는 6월까지 축대 보수와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중화장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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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 대덕구, 회덕향교서 생생한 문화해설 들어요
     <회덕향교 전경 및 스토리텔러가 문화해설을 하고 있는 모습>대전 대덕구가 올해 11월 18일까지 매주 주말(토, 일)마다 회덕향교에 스토리텔러를 상시 배치해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17일 구에 따르면 회덕향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스토리텔러를 상시 배치해 유복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우리 문화재를 직접 느끼고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문정순 평생학습원장은 “회덕향교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문화해설도 듣고 체험도 하면서 우리 고장의 문화재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1일 체험에 그치지 않고 재방문을 통해 향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어린이날 연휴(5월 5일~6일), 추석 연휴(9월 22일~23일) 등을 제외한 매주 주말(토, 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회덕향교를 방문하면 문화해설은 물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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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8-04-17
  • 대덕구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들과 세대공감 놀이문화 체험
     <대덕구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들과 아이들이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대전 대덕구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신, 이하 지사협)가 지난 13일 지사협 위원들과 아이들 40여명이 함께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아이들을 품는 마을’의 일환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세대 공감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지난달 20일 지사협 위원들과 아이들은 올 한해 마을 공동체 활동을 위한 사전회의를 통해 조별 체험프로그램을 계획했고, 이날 동물원을 관람하고 놀이기구를 이용하며 마을어른과 아이들이 가까워지고 함께 마을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친해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영신 위원장은 “행사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미래의 아이들이 우리 마을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지역복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들의 눈에 비친 마을의 문제를 어른들과 함께 발굴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이번 사업은 올해 10월까지 우리 마을의 유래와 역사 알아보기, 마을골목탐방, 어르신 안부살피기 활동 등을 통해 이웃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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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 대덕구 신탄진동, 용정이공원에 희망꽃을 심었어요
     <용정이공원에서 새사모회원들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대전 대덕구 신탄진동(동장 강동구)이 12일 평소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던 관내 용정이공원에서 신탄진동 ‘새사모(새여울을 사랑하는 모임, 이하 새사모)’와 함께 빨간 꽃베고니아 화단을 조성했다.용정이공원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경고문과 함께 불법쓰레기 투기를 감시하는 CCTV까지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공원도 그 기능을 점차 잃어가고 있었다.그러나 마을공동체사업 ‘신탄진동에 희망꽃이 피었습니다!’를 통해 용정이공원 주변 담벼락에 아름다운 꽃벽화를 그려 넣기 시작하면서 점차 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되기 시작했고, 꽃벽화는 인근으로 입소문이 퍼져 지역의 명소가 되기도 했다.이른 아침 7시부터 공원에 모인 ‘새사모’ 회원들이 뜻을 모아 올해도 아름다운 용정이공원, 깨끗한 신탄진동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강동구 동장은 “이번 봄꽃 화분 조성은 쓰레기 없는 용정이공원을 만들고 더 나아가 금강과 대청호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신탄진동을 더욱 더 청결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꽃베고니아의 꽃말처럼 주민 여러분께서도 용정이공원이 청결한 공원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많은 ‘짝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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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2
  • 대덕구 신탄진동주민자치위원회, 우리가 열어가는 우리동네 주민자치
     <신탄진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구자성)가 지난 11일 저녁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이날 ‘우리가 열어가는 우리동네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워크숍에 참여한 위원들은 신탄진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있어 역점적으로 시행돼야 할 사업내용에 대해 토의했고, 올해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는 ‘인구증가 활성화를 위한 희망베이비 축복 프로젝트’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대전대학교 안성호 교수를 초빙해 국민주권 실현 및 선진국의 지방자치 성공사례 등을 듣는 자리도 가져 우리동네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결정해 실행할 수 있는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강동구 신탄진동장은 “주민 스스로 직접 나서서 신탄진동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주민자치의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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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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