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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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성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공모하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공모사업에 (주)유클리드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했으며, ‘생활 및 주거환경 기반 VQA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유성구는 사업홍보, 일자리 교육 지원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청년 일자리 300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자리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생활환경 4종의 이미지 데이터 100만장과 텍스트 Q&A 700만 쌍을 구축하게 되며, 특히 이번 사업은 디지털로 수행되는 만큼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4일 유성구 유튜브채널을 통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후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성의 청년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모집사항은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유클리드소프트(☎488-65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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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유성구, 로컬푸드 농촌체험여행‘로빈손의 하루’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로컬푸드를 이용한 농촌체험여행 ‘로빈손의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블루 치유가 필요한 유성구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 속 로컬푸드 농가에서 농업체험과 요리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로컬푸드 수확체험 ▲로컬푸드 활용 피클 만들기 ▲코로나블루 몸 회복 ‘전통놀이체험’ ▲코로나블루 마음 회복 ‘나만의 화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오후 총 8회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회차별 선착순 10명 미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21일부터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yysuk070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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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왔어요!
    지난 16일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임산부에게 배송할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임산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첫 배송을 시작한다.   구는 지난 15일 기준 총 900명의 임산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으며, 17일 첫 번째 주문자 330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배송한다.   더불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메시를 담은 홍보물도 제작해 꾸러미와 함께 전달한다.   구는 임산부 100명을 추가 선정하기로 하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최대 48만 원(자부담 20% 포함)의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제철 친환경농축산물과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완성형 꾸러미’와 임산부들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선택형 꾸러미’ 중에서 선택해 집에서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미래세대의 건강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앞서 유성구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위해 사시사철 건강한 유성의 맛(味)과 쌀(米)을 내(me) 품안(in)에 정성스럽게 꾸러미로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업 브랜드 ‘유성味in’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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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15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최정규 점장(가운데)이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에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4,8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5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점장 최정규)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4,8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계탕, 육개장, 사골곰국 등으로 구성된 식사키트 6,120개를 기탁 받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관내 복지관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정규 점장은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쓸쓸하게 지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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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유성구, ‘가족의 밥상’ 프로그램 참여자 선착순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먹거리 활용한 식생활교육인 ‘가족의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신혼 부부 및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체험과 교육으로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가족 친화적 환경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요리를 통해 가족 간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처음요리’ ▲임신부의 영양을 생각한 건강밥상 교육 ‘맛태교 교실’ ▲육아에 지친 가족들을 위한 ‘힐링밥상’ 3개 과정이며, 9월 2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9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과정별 10명 내외로 모집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14일부터 참여자 190명을 유성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섭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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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유성형 5Green 뉴딜...5개 분야 총 20개 세부추진과제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유성형 5Green 뉴딜사업’ 세부실행과제를 마련하고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 11일 유성구 5Green 뉴딜사업 추진단(TF) 1차 회의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사회로의 전환을 담은 5개 분야 총 20개 세부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세부과제는 ▲공공시설 에너지 효율화 ▲국공립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도시숲‧산림휴양 뉴딜사업 ▲친환경 GREEN 주차장 조성 ▲우리동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으로 올해 104억 원, 2021년부터는 2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우선 구는 환경 친화적인 공간 조성을 위해 관내 체육센터(구즉, 진잠) 두 곳의 조명을 LED로 전면 교체하고 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사업 시 냉난방시설을 에너지절약형 공조시스템으로 전환한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에 30㎾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민참여형 마을 단위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도 추진한다.   현재 구는 5억1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유성형 그린뉴딜을 접목한 도시공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환경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친환경·저탄소 주거공간 조성을 위한 주택단지 등에 태양광 설비 설치 지원,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과 친환경 공법이 적용되는 죽동 공용주차장 건립, 2040년까지 관용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 등 다양한 사업들이 함께 추진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를 얻는 것이 중요한 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친환경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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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전민동 직능단체, 주민 응원메시지 담은 현수막 걸어
    지난 8일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그래도 당신이 있어 든든해요. 힘내요 우리’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게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총 17개 직능단체가 코로나19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응원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   지난 8일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환)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각 단체들은 주민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차례로 한 달간씩 게시한다.   이번 캠페인을 제안한 김명순 위원장은 “응원메시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희 전민동장은 “응원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각 단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위기가 조기에 극복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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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유성구, 제7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8일까지 ‘제7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분야는 ▲문화체육 ▲과학교육 ▲사회봉사 ▲특별 4개 부문으로 부문별 1명씩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유성인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구민을 적극 발굴해 자랑스러운 유성인으로 선정,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2019년까지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유성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유성구 명예를 선양한 개인 또는 단체로 각급 기관장이나 단체, 20인 이상의 주민의 연서로 추천하면 된다.   구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1월에 최종 선정한 후 12월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접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담당자 이메일(jongmily@korea.kr)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운영지원과(611-216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구의 위상을 높이신 분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추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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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유성구, 모바일 방문증 도입...스마트하게 구청 방문하세요
    유성구 모바일 방문증 예시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모바일 방문증을 통해 기존 ‘민원업무 방문 예약제’를 한층 더 발전시켜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한다.   7일 구에 따르면 구청 방문이 필요한 민원인들은 사전에 담당공무원으로부터 모바일 방문증을 받고 구청을 출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선 민원인은 전화로 담당공무원과 민원사항에 대해 상담을 받고, 방문이 필요한 경우 유성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방문일자, 민원인 성명, 업무담당자 부서 및 연락처, 방문목적 등이 담긴 모바일 방문증을 받는다.   민원인은 구청 방문 시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서 모바일 방문증 제시로 안내공무원에게 구두로 방문목적 등을 설명하거나 담당공무원과 통화 연결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모마일 방문증 도입으로 출입자명부 관리가 용이해지고 민원안내 시간이 단축되는 등 민원인의 구청사 출입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구정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대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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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유성구, 377억 규모 2차 추가경정예산안 구의회 제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 31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현안 사업 예산 등을 담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 예산은 제1회 추경 예산 6826억 원 대비 377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증가분 중 60여억 원은 행정경비 절감, 미사용 경상사업비 감축 등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을 실시해 마련됐다.   주요 편성내역은 코로나19 대응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15억 원 ▲희망일자리사업, 긴급복지지원 등 주민생활 지원사업 125억 원 ▲평생학습 비대면강좌 시스템 구축 1억 원 등이다.   지역현안 사업으로는 ▲수해피해 복구 8억 원 ▲동청사 확충, 전민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생활SOC사업 87억 원 ▲제2 노인복지관 개관준비 및 보건소 신축이전 5억 원(기금포함) 등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추경은 상시적인 감염병 대비·대응 체계 구축과 코로나19로 인한 주민생활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내년 본예산 편성에는 정부정책과 연계한 국시비 예산 확보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유성형 뉴딜사업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유성구의회의 임시회는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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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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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성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공모하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공모사업에 (주)유클리드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했으며, ‘생활 및 주거환경 기반 VQA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유성구는 사업홍보, 일자리 교육 지원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청년 일자리 300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자리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생활환경 4종의 이미지 데이터 100만장과 텍스트 Q&A 700만 쌍을 구축하게 되며, 특히 이번 사업은 디지털로 수행되는 만큼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4일 유성구 유튜브채널을 통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후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성의 청년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모집사항은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유클리드소프트(☎488-65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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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유성구, 로컬푸드 농촌체험여행‘로빈손의 하루’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로컬푸드를 이용한 농촌체험여행 ‘로빈손의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블루 치유가 필요한 유성구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 속 로컬푸드 농가에서 농업체험과 요리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로컬푸드 수확체험 ▲로컬푸드 활용 피클 만들기 ▲코로나블루 몸 회복 ‘전통놀이체험’ ▲코로나블루 마음 회복 ‘나만의 화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오후 총 8회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회차별 선착순 10명 미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21일부터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yysuk070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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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왔어요!
    지난 16일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임산부에게 배송할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임산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첫 배송을 시작한다.   구는 지난 15일 기준 총 900명의 임산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으며, 17일 첫 번째 주문자 330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배송한다.   더불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메시를 담은 홍보물도 제작해 꾸러미와 함께 전달한다.   구는 임산부 100명을 추가 선정하기로 하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최대 48만 원(자부담 20% 포함)의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제철 친환경농축산물과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완성형 꾸러미’와 임산부들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선택형 꾸러미’ 중에서 선택해 집에서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미래세대의 건강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앞서 유성구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위해 사시사철 건강한 유성의 맛(味)과 쌀(米)을 내(me) 품안(in)에 정성스럽게 꾸러미로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업 브랜드 ‘유성味in’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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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15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최정규 점장(가운데)이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에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4,8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5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점장 최정규)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4,8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계탕, 육개장, 사골곰국 등으로 구성된 식사키트 6,120개를 기탁 받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관내 복지관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정규 점장은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쓸쓸하게 지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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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유성구, ‘가족의 밥상’ 프로그램 참여자 선착순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먹거리 활용한 식생활교육인 ‘가족의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신혼 부부 및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체험과 교육으로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가족 친화적 환경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요리를 통해 가족 간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처음요리’ ▲임신부의 영양을 생각한 건강밥상 교육 ‘맛태교 교실’ ▲육아에 지친 가족들을 위한 ‘힐링밥상’ 3개 과정이며, 9월 2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9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과정별 10명 내외로 모집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14일부터 참여자 190명을 유성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섭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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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유성형 5Green 뉴딜...5개 분야 총 20개 세부추진과제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유성형 5Green 뉴딜사업’ 세부실행과제를 마련하고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 11일 유성구 5Green 뉴딜사업 추진단(TF) 1차 회의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사회로의 전환을 담은 5개 분야 총 20개 세부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세부과제는 ▲공공시설 에너지 효율화 ▲국공립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도시숲‧산림휴양 뉴딜사업 ▲친환경 GREEN 주차장 조성 ▲우리동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으로 올해 104억 원, 2021년부터는 2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우선 구는 환경 친화적인 공간 조성을 위해 관내 체육센터(구즉, 진잠) 두 곳의 조명을 LED로 전면 교체하고 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사업 시 냉난방시설을 에너지절약형 공조시스템으로 전환한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에 30㎾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민참여형 마을 단위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도 추진한다.   현재 구는 5억1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유성형 그린뉴딜을 접목한 도시공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환경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친환경·저탄소 주거공간 조성을 위한 주택단지 등에 태양광 설비 설치 지원,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과 친환경 공법이 적용되는 죽동 공용주차장 건립, 2040년까지 관용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 등 다양한 사업들이 함께 추진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를 얻는 것이 중요한 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친환경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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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전민동 직능단체, 주민 응원메시지 담은 현수막 걸어
    지난 8일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그래도 당신이 있어 든든해요. 힘내요 우리’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게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총 17개 직능단체가 코로나19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응원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   지난 8일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환)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각 단체들은 주민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차례로 한 달간씩 게시한다.   이번 캠페인을 제안한 김명순 위원장은 “응원메시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희 전민동장은 “응원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각 단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위기가 조기에 극복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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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유성구, 제7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8일까지 ‘제7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분야는 ▲문화체육 ▲과학교육 ▲사회봉사 ▲특별 4개 부문으로 부문별 1명씩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유성인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구민을 적극 발굴해 자랑스러운 유성인으로 선정,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2019년까지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유성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유성구 명예를 선양한 개인 또는 단체로 각급 기관장이나 단체, 20인 이상의 주민의 연서로 추천하면 된다.   구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1월에 최종 선정한 후 12월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접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담당자 이메일(jongmily@korea.kr)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운영지원과(611-216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구의 위상을 높이신 분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추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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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유성구, 모바일 방문증 도입...스마트하게 구청 방문하세요
    유성구 모바일 방문증 예시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모바일 방문증을 통해 기존 ‘민원업무 방문 예약제’를 한층 더 발전시켜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한다.   7일 구에 따르면 구청 방문이 필요한 민원인들은 사전에 담당공무원으로부터 모바일 방문증을 받고 구청을 출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선 민원인은 전화로 담당공무원과 민원사항에 대해 상담을 받고, 방문이 필요한 경우 유성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방문일자, 민원인 성명, 업무담당자 부서 및 연락처, 방문목적 등이 담긴 모바일 방문증을 받는다.   민원인은 구청 방문 시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서 모바일 방문증 제시로 안내공무원에게 구두로 방문목적 등을 설명하거나 담당공무원과 통화 연결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모마일 방문증 도입으로 출입자명부 관리가 용이해지고 민원안내 시간이 단축되는 등 민원인의 구청사 출입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구정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대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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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유성구, 377억 규모 2차 추가경정예산안 구의회 제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 31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현안 사업 예산 등을 담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 예산은 제1회 추경 예산 6826억 원 대비 377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증가분 중 60여억 원은 행정경비 절감, 미사용 경상사업비 감축 등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을 실시해 마련됐다.   주요 편성내역은 코로나19 대응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15억 원 ▲희망일자리사업, 긴급복지지원 등 주민생활 지원사업 125억 원 ▲평생학습 비대면강좌 시스템 구축 1억 원 등이다.   지역현안 사업으로는 ▲수해피해 복구 8억 원 ▲동청사 확충, 전민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생활SOC사업 87억 원 ▲제2 노인복지관 개관준비 및 보건소 신축이전 5억 원(기금포함) 등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추경은 상시적인 감염병 대비·대응 체계 구축과 코로나19로 인한 주민생활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내년 본예산 편성에는 정부정책과 연계한 국시비 예산 확보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유성형 뉴딜사업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유성구의회의 임시회는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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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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