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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을 통한 지역 기업 기술 개발 및 시민의 과학 대중화 도모 -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2일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고경력직 과학기술인 지원계획 수립 근거 마련 및 지원사업의 종류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광영 의원은 “은퇴과학자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확충하는 등, 과학도시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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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유성구,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 개최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룡어린이공원은 1979년 공원으로 결정된 후 40년 동안 미조성된 장기미집행 시설로 이번 공원조성 사업으로 도시공원 실효를 방지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생활 주변 쉼터 및 여가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도룡어린이공원은 산림형 공원으로 공원입구부터 산정상까지 무장애길로 조성돼 교통약자를 배려했고 내부 순환 산책로 곳곳에는 의자가 배치돼 지역주민들의 특색 있는 만남의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리고 교통약자를 배려해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조성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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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유성구,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회계교육 실시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학대예방 및 경로당 운영 교육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관내 190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과 회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강사의 강의로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학대 문제, 노인학대 개념, 유형별 사례,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이 진행됐다.   이어서 경로당 담당자가 경로당이 지원받고 있는 보조금의 집행절차,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방법 등 경로당 운영과 회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정립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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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정용래 유성구청장, 새로운 시도로 유성 과감히 바꿀 것
    20일 유성구의회에서 열린 ‘제239회 유성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일 열린 제239회 유성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내년의 구정운영방향 및 비전에 대해 시정연설을 했다.   먼저, 정 청장은 자치구 출범 30년을 맞은 소회와 함께 상전벽해(桑田碧海)라 불릴 만큼 놀라운 속도로 이룬 큰 발전을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구의회와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내년도 추진 방향에 대해서는 진정한 주민 주도의 자치분권 선도를 강조하며, 이를 위해 ▲자치분권 특별회계 운영 ▲주민참여예산제 상시 운영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신축 ▲주민참여형 도시푸드플랜 체계 안정 등의 계획을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 프로그램 마련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의 과학역량을 더욱 높이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화관광, 교육, 경제, 복지, 안전‧건강, 녹지‧환경 분야의 세부 추진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전민 복합문화센터 건립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구즉·진잠행정복지센터 신축 등 연차적으로 많은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사업이 주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 청장은 “함께 도전하는 새로운 시도가 변화를 만들고, 유성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우리사회를 더 좋은 선진사회로 이끌 것”이라며, “앞으로 30년의 풍요와 번영의 토대를 만드는 발전의 원년이 되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9일, 올해보다 8.77% 증가한 수준인 5,274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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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유성구, 장애인 저상버스 시승식 개최
    18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 저상버스 시승식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 이상민 국회의원(왼쪽 세 번째), 조승래 국회의원(왼쪽 두 번째), 하경옥 의장(왼쪽 네 번째)과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있다.<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18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상민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하경옥 유성구의회 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저상버스 시승식을 가졌다.   한편,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구가 구입한 장애인 저상버스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무상임대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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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유성구,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 실시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참가자들이 합동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음주 등 탈선 예방과 불법영업 근절을 위해 유성경찰서, 외식업중앙회유성지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유관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대학가 주변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제공 금지 등을 안내하고, 봉명동 유흥업소 주변 호객행위 등 불법 영업에 대해서는 유성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고희숙 위생과장은 “최근 일반음식점과 유흥업소가 청소년 주류제공 및 호객행위로 행정처분 받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행정청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2개월과 호객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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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70만 명 찾아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유성구청>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화전시는 3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관람객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구는 전시기간을 1주일 연장하고 지난 11일부터 행사장 철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국화전시회 10주년과 구승격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할 수 있는 1030기념존과 함께 LED거리, 전통식물 터널 및 그림자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가족단위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실버페스티벌과 농촌사랑 박람회 등 전국 규모의 축제가 열려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고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유성구의 특화된 행사들도 다양한 연령층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유성국화전시회는 전시된 5천만 송이의 국화를 유성구 직원들이 1년간 직접 재배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원들이 매년 새로운 주제로 전시내용을 다변화하고 시행착오를 개선해나감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다른 국화전시회와는 달리 가까운 도심 속 공원에서 화려한 조형물과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40여 종의 5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되었으며, 갑천변 LED조형물과 경관조명으로 야간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장소를 확대 운영한 온천공원에는 꽃탑과 화려한 화단을 조성하여 족욕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주말에는 공연장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나들이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자랑거리인 국화전시회는 명실상부 대전의 대표 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보다 알차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전국 규모 행사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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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유성구, 2019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13일 유림공원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유림공원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재룡), 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이 공동주관하는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2010년부터 10년째 진행되어 온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까지 더해 올해 총 6천5백여만원이 소요됐다.   특히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700박스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레 담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또한, 골프존, 경륜경정사업본부 대전지점, ㈜한화 대전사업장, 한전전력연구원 등 30여개 기관 직원들도 직접 나와 김장 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김장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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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유성구,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 운영
    대전 유성구는 오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도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별 명사를 초청해 (예비)부모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노은도서관에서는 똑게육아 대표이자 국내 1호 국제수면전문가인 김준희 대표가 ‘똑똑하고 게으르게 육아하기’라는 주제로 행복한 육아를 위한 실전 육아법, 출산 전후의 대처법 등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19일 원신흥도서관에서는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의 박혜란 이사장이 ‘결혼해도 괜찮아’를 ▲28일 유성도서관에서는 ‘HD행복연구소’ 최성애 소장이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를 ▲12월 5일 노은도서관에서는 김병후 정신과의원 원장이 ‘행복한 결혼 행복한 육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출산 및 육아는 개인 혼자가 아닌 지역공동체가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예비)부모들의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심각한 저출산 및 인구감소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통합도서관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운영과(☎601-66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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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유성구, 마을공동체 이해를 위한 직원교육 실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민수 박사가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이해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을리빙랩 사업에 대한 기본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마을공동체을 이해하고 공동체활동 지원을 위한 주민과의 소통과 협업 등 민관협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민수 박사는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공동체 중심의 주민자치를 직접 실행하고 있는 신성동 마을리빙랩 실무자인 김은진씨가 현재 마을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례들을 발표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교육이 직원들에게 주민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마을사업이 행정의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의 하나이며 행정지원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에 발맞춰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공약사업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주변의 문제를 찾고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리빙랩 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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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실시간 유성구 기사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을 통한 지역 기업 기술 개발 및 시민의 과학 대중화 도모 -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2일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고경력직 과학기술인 지원계획 수립 근거 마련 및 지원사업의 종류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광영 의원은 “은퇴과학자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확충하는 등, 과학도시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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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유성구,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 개최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도룡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룡어린이공원은 1979년 공원으로 결정된 후 40년 동안 미조성된 장기미집행 시설로 이번 공원조성 사업으로 도시공원 실효를 방지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생활 주변 쉼터 및 여가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도룡어린이공원은 산림형 공원으로 공원입구부터 산정상까지 무장애길로 조성돼 교통약자를 배려했고 내부 순환 산책로 곳곳에는 의자가 배치돼 지역주민들의 특색 있는 만남의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리고 교통약자를 배려해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조성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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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유성구,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회계교육 실시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학대예방 및 경로당 운영 교육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21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대강당에서 관내 190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과 회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강사의 강의로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학대 문제, 노인학대 개념, 유형별 사례,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이 진행됐다.   이어서 경로당 담당자가 경로당이 지원받고 있는 보조금의 집행절차,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방법 등 경로당 운영과 회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정립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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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정용래 유성구청장, 새로운 시도로 유성 과감히 바꿀 것
    20일 유성구의회에서 열린 ‘제239회 유성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일 열린 제239회 유성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내년의 구정운영방향 및 비전에 대해 시정연설을 했다.   먼저, 정 청장은 자치구 출범 30년을 맞은 소회와 함께 상전벽해(桑田碧海)라 불릴 만큼 놀라운 속도로 이룬 큰 발전을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구의회와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내년도 추진 방향에 대해서는 진정한 주민 주도의 자치분권 선도를 강조하며, 이를 위해 ▲자치분권 특별회계 운영 ▲주민참여예산제 상시 운영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신축 ▲주민참여형 도시푸드플랜 체계 안정 등의 계획을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 프로그램 마련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의 과학역량을 더욱 높이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화관광, 교육, 경제, 복지, 안전‧건강, 녹지‧환경 분야의 세부 추진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전민 복합문화센터 건립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구즉·진잠행정복지센터 신축 등 연차적으로 많은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사업이 주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 청장은 “함께 도전하는 새로운 시도가 변화를 만들고, 유성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우리사회를 더 좋은 선진사회로 이끌 것”이라며, “앞으로 30년의 풍요와 번영의 토대를 만드는 발전의 원년이 되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9일, 올해보다 8.77% 증가한 수준인 5,274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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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유성구, 장애인 저상버스 시승식 개최
    18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 저상버스 시승식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 이상민 국회의원(왼쪽 세 번째), 조승래 국회의원(왼쪽 두 번째), 하경옥 의장(왼쪽 네 번째)과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있다.<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18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상민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하경옥 유성구의회 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저상버스 시승식을 가졌다.   한편,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구가 구입한 장애인 저상버스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무상임대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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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유성구,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 실시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참가자들이 합동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음주 등 탈선 예방과 불법영업 근절을 위해 유성경찰서, 외식업중앙회유성지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유관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대학가 주변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제공 금지 등을 안내하고, 봉명동 유흥업소 주변 호객행위 등 불법 영업에 대해서는 유성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고희숙 위생과장은 “최근 일반음식점과 유흥업소가 청소년 주류제공 및 호객행위로 행정처분 받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행정청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2개월과 호객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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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70만 명 찾아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유성구청>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화전시는 3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관람객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구는 전시기간을 1주일 연장하고 지난 11일부터 행사장 철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국화전시회 10주년과 구승격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할 수 있는 1030기념존과 함께 LED거리, 전통식물 터널 및 그림자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가족단위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실버페스티벌과 농촌사랑 박람회 등 전국 규모의 축제가 열려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고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유성구의 특화된 행사들도 다양한 연령층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유성국화전시회는 전시된 5천만 송이의 국화를 유성구 직원들이 1년간 직접 재배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원들이 매년 새로운 주제로 전시내용을 다변화하고 시행착오를 개선해나감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다른 국화전시회와는 달리 가까운 도심 속 공원에서 화려한 조형물과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40여 종의 5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되었으며, 갑천변 LED조형물과 경관조명으로 야간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장소를 확대 운영한 온천공원에는 꽃탑과 화려한 화단을 조성하여 족욕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주말에는 공연장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나들이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자랑거리인 국화전시회는 명실상부 대전의 대표 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보다 알차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전국 규모 행사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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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14
  • 유성구, 2019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13일 유림공원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유림공원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재룡), 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이 공동주관하는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2010년부터 10년째 진행되어 온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까지 더해 올해 총 6천5백여만원이 소요됐다.   특히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700박스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레 담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또한, 골프존, 경륜경정사업본부 대전지점, ㈜한화 대전사업장, 한전전력연구원 등 30여개 기관 직원들도 직접 나와 김장 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김장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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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14
  • 유성구,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 운영
    대전 유성구는 오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도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별 명사를 초청해 (예비)부모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노은도서관에서는 똑게육아 대표이자 국내 1호 국제수면전문가인 김준희 대표가 ‘똑똑하고 게으르게 육아하기’라는 주제로 행복한 육아를 위한 실전 육아법, 출산 전후의 대처법 등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19일 원신흥도서관에서는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의 박혜란 이사장이 ‘결혼해도 괜찮아’를 ▲28일 유성도서관에서는 ‘HD행복연구소’ 최성애 소장이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를 ▲12월 5일 노은도서관에서는 김병후 정신과의원 원장이 ‘행복한 결혼 행복한 육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출산 및 육아는 개인 혼자가 아닌 지역공동체가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예비)부모들의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심각한 저출산 및 인구감소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통합도서관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운영과(☎601-66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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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12
  • 유성구, 마을공동체 이해를 위한 직원교육 실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민수 박사가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이해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을리빙랩 사업에 대한 기본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마을공동체을 이해하고 공동체활동 지원을 위한 주민과의 소통과 협업 등 민관협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민수 박사는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공동체 중심의 주민자치를 직접 실행하고 있는 신성동 마을리빙랩 실무자인 김은진씨가 현재 마을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례들을 발표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교육이 직원들에게 주민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마을사업이 행정의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의 하나이며 행정지원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에 발맞춰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공약사업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주변의 문제를 찾고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리빙랩 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
    • 유성구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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