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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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4차산업 혁명‘혁신 DNA’인재양성 맞손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채은경 대표(왼쪽), 최두리 대표(오른쪽)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전문벤처기업인 유클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 테스앤테스(대표 최두리)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혁신 DNA’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세 가지 핵심역량으로 ‘데이터’ (Data)와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의 줄임말이다.   이번 MOU를 통해 3개 기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를 자극하는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개발 ▴프로그램의 지속성 제고를 위한 상호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사업화, 공동연구 및 각종 사업에 관한 협력 등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파트너십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이번 MOU를 통해 민선7기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의 대표 교육콘텐츠로 ‘혁신 DNA’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는 지금 상상력이 세상 풍경을 바꾸고, 그 바뀐 풍경들이 새로운 역사가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로 무장된 인재양성으로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가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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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유성구, 전국 초등 5~6학년 대상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참가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월 19일(토) 1박 2일로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전국단위 가족친화형 과학프로그램 ‘KAIST와 함께,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18일(수)부터 24일(화) 18:00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유성이’를 통해 대전지역을 제외한 전국 초등학생 5~6학년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유성구 호텔 숙박권 구매자에 한해 최종 참가가 확정된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여행은 △과학프로젝트 수업 △과학특강 △이공계 진로멘토링 △캠퍼스투어 등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기회와 생생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 마지막날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공부가 머니?’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 중인 KAIST과학영재교육연구원 류지영 부원장이 ‘성공하는 인재의 특성과 학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 스스로 관심을 갖는 것만큼 옆에서 흥미를 일깨워 주는 역할도 중요하기에 이번 과학여행은 학생들의 학습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여행을 떠나는 주간은 올해 10주년을 맞는 국화전시회 기간이라 참가 가족들이 전시장에 들러 더욱 알찬 가을 여행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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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유성구-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 찾아가는 공공시설물 안전진단 업무협약
    1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은 16일 유성구청에서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공공시설물 긴급안전점검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한국농어촌공사는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활용해 긴급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두 기관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며, “앞으로 양 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구의 재난 재해 대응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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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유성구,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 개강
    6일 원신흥도서관에서 개강한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일 원신흥도서관에서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은 이날 정용래 유성구청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다음달 25일까지 총 7개 강의로 진행되며, 80%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기본과정은 ▲1강 ‘주민과 나누는 자치분권이야기’ ▲2강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3강 ‘도시개발과 지방정부-해외사례를 중심으로’ ▲4강 ‘자치분권과 언론’ ▲5강 ‘자치분권시대 지방정부의 역할’ ▲6강 ‘주민참여와 마을자치’ ▲7강 ‘주민자치위원회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자치분권대학은 지방자치와 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자치분권교육 통합기구로 지방자치 공통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 지방 정부에 자치분권대학캠퍼스를 개설하고 있으며 유성구를 포함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27개 회원도시에 자치분권대학 캠퍼스가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 과정이 지역 주민들에게 풀뿌리 민주주의 이해와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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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유성구, ‘제1회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시니어버스킹 참가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오는 27일까지 전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1회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시니어버스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성 국화전시회 기간인 10월 18일 두드림공연장 일원에서 ‘멋진인생 다시한번’을 주제로 개최되는 ‘앙코르 실버페스티벌’은 시니어버스킹 발표대회를 비롯해 ICT(정보통신기술)가 적용된 체험행사, 교복런웨이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성 국화전시회 관람 및 온천 족욕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니어버스킹 발표대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만60세 이상의 어르신은 7인 이상의 인원으로 팀을 구성해 노래, 댄스, 풍물 등 동아리 활동 동영상을 구 홈페이지에 올려 참가 신청하면 되며, 예선을 거쳐 축제당일 본선을 치르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611-2866)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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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유성구, 어은동 도시재생 어울림캠프 개최
    지난 1일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어은동 도시재생 어울림캠프에서 참가자들이 뒤집기 게임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지난 1일 유림공원에서 어은동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울림캠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어은동 지역의 공동체 역량강화 사업 중의 하나로 하룻밤 캠프를 통해 주민들 간의 친목 도모와 건전한 마을공동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프에서는 주민들의 화합과 도시재생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어은동 OX퀴즈 ▲보물찾기게임 ▲줌바댄스 한마당 등 가족단위 행사가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스스로 원하는 환경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사업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으로 어은동 일원에 2020년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소호형주거클러스터, 노인정 리모델링, 어린이공원 정비, 가로특성별 골목길 보행자거리 조성 등으로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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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유성구, 제18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개강
    30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19년 제18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개강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30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19년 제18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재취업 정보제공, 자원봉사 연계, 노인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9월부터 4개월 동안 ▲유머교수법 ▲생활원예지도사 ▲컴퓨터활용 ▲종이접기 ▲마술교육 ▲동화구연 등 6개 분야에 50여명의 어르신들이 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향후 전문교육을 이수한 어르신들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재능나눔 등 노인일자리 창출과 전문 자원봉사로 노인 사회참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건강100세 시대에 시니어리더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며, “구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증진과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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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유성구 진잠동, 진잠 별밭음악회 성황
    지난 31일 유성구 학하동 별밭공원에서 개최된 진잠 별밭음악회에서 학하초등학교 학생들이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주민들이 제안하고, 직접 기획해 만든 ‘2019 제6회 진잠 별밭음악회’가 지난달 31일 유성구 학하동 별밭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음악회는 클래식기타, 색소폰 연주, 난타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로 한가위를 맞이해 굴렁쇠와 비석치기, 투호 등 전래놀이 체험행사와 별 관측하기, 별등 만들기가 진행돼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박종협 진잠 별밭음악회 추진위원장은 “이번 음악회 준비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음악회가 진잠 주민의 소통과 힐링의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밭음악회는 지난 2014년부터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작은음악회이며, 학하동의 옛지명인 성전리가 북극성이 떨어진 星田(별밭)이라고 한데서 음악회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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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유성구, 1박2일 청소년 가족캠프 개최
    지난 8월 31일 유성구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1박2일 청소년 가족캠프’에서 참가 가족들이 행사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유성구 유스호스텔에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1박2일 청소년 가족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가족캠프에는 15가구 61명의 가족들이 참여해 ▲눈 맞추기 ▲얼굴 그려주기 ▲마사지 해주기 ▲가족 운동회 등 따뜻한 가족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자존감 키우는 대화법 ▲감정코칭 등 부모 교육과 ▲자신감 표현 ▲관계 훈련법 등 자녀 교육이 함께 운영돼 참가자 모두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는 매년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에게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제공하고자 매년 가족캠프를 개최해 왔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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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유성구, ‘제1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29일 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206호)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여학생들과 함께 ‘제1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29일 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206호)에서 충남대와 한밭대 학생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충남대와 한밭대에 각각 개설된 제1기 지역문제 해결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6개팀을 구성해 문화, 노인, 환경, 교통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다양하게 발표했다.   심사결과 ▲한밭대학교 대전방문해조팀이 발표한 ‘취향맞춤 여행지 추천서비스 및 홍보UCC’가 최우수상 ▲충남대학교 유돌-E팀이 발표한 ‘유성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심볼 및 슬로건’과 충남대학교 별똥별팀이 발표한 ‘유성 별 길’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우리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구는 오늘 발표된 아이디어들의 실행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대학생들이 지역현장에서 주민의견을 듣고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충남대와 한밭대에 제1기 지역문제 해결과정을 개설했으며, 9월부터는 제2기 지역문제 해결과정이 시작돼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속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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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4차산업 혁명‘혁신 DNA’인재양성 맞손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채은경 대표(왼쪽), 최두리 대표(오른쪽)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전문벤처기업인 유클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 테스앤테스(대표 최두리)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혁신 DNA’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세 가지 핵심역량으로 ‘데이터’ (Data)와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의 줄임말이다.   이번 MOU를 통해 3개 기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를 자극하는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개발 ▴프로그램의 지속성 제고를 위한 상호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사업화, 공동연구 및 각종 사업에 관한 협력 등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파트너십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이번 MOU를 통해 민선7기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의 대표 교육콘텐츠로 ‘혁신 DNA’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는 지금 상상력이 세상 풍경을 바꾸고, 그 바뀐 풍경들이 새로운 역사가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혁신 DNA로 무장된 인재양성으로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가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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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유성구, 전국 초등 5~6학년 대상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참가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월 19일(토) 1박 2일로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전국단위 가족친화형 과학프로그램 ‘KAIST와 함께, 유성으로 떠나는 1박2일 과학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18일(수)부터 24일(화) 18:00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유성이’를 통해 대전지역을 제외한 전국 초등학생 5~6학년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유성구 호텔 숙박권 구매자에 한해 최종 참가가 확정된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여행은 △과학프로젝트 수업 △과학특강 △이공계 진로멘토링 △캠퍼스투어 등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기회와 생생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 마지막날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공부가 머니?’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 중인 KAIST과학영재교육연구원 류지영 부원장이 ‘성공하는 인재의 특성과 학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 스스로 관심을 갖는 것만큼 옆에서 흥미를 일깨워 주는 역할도 중요하기에 이번 과학여행은 학생들의 학습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여행을 떠나는 주간은 올해 10주년을 맞는 국화전시회 기간이라 참가 가족들이 전시장에 들러 더욱 알찬 가을 여행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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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유성구-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 찾아가는 공공시설물 안전진단 업무협약
    1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과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장은 16일 유성구청에서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공공시설물 긴급안전점검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한국농어촌공사는 재난 및 긴급 상황발생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활용해 긴급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두 기관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며, “앞으로 양 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구의 재난 재해 대응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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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유성구,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 개강
    6일 원신흥도서관에서 개강한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일 원신흥도서관에서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자치분권대학 유성캠퍼스 기본과정은 이날 정용래 유성구청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다음달 25일까지 총 7개 강의로 진행되며, 80%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기본과정은 ▲1강 ‘주민과 나누는 자치분권이야기’ ▲2강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3강 ‘도시개발과 지방정부-해외사례를 중심으로’ ▲4강 ‘자치분권과 언론’ ▲5강 ‘자치분권시대 지방정부의 역할’ ▲6강 ‘주민참여와 마을자치’ ▲7강 ‘주민자치위원회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자치분권대학은 지방자치와 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자치분권교육 통합기구로 지방자치 공통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 지방 정부에 자치분권대학캠퍼스를 개설하고 있으며 유성구를 포함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27개 회원도시에 자치분권대학 캠퍼스가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 과정이 지역 주민들에게 풀뿌리 민주주의 이해와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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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유성구, ‘제1회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시니어버스킹 참가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오는 27일까지 전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1회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시니어버스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성 국화전시회 기간인 10월 18일 두드림공연장 일원에서 ‘멋진인생 다시한번’을 주제로 개최되는 ‘앙코르 실버페스티벌’은 시니어버스킹 발표대회를 비롯해 ICT(정보통신기술)가 적용된 체험행사, 교복런웨이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성 국화전시회 관람 및 온천 족욕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니어버스킹 발표대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만60세 이상의 어르신은 7인 이상의 인원으로 팀을 구성해 노래, 댄스, 풍물 등 동아리 활동 동영상을 구 홈페이지에 올려 참가 신청하면 되며, 예선을 거쳐 축제당일 본선을 치르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611-2866)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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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유성구, 어은동 도시재생 어울림캠프 개최
    지난 1일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어은동 도시재생 어울림캠프에서 참가자들이 뒤집기 게임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지난 1일 유림공원에서 어은동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울림캠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어은동 지역의 공동체 역량강화 사업 중의 하나로 하룻밤 캠프를 통해 주민들 간의 친목 도모와 건전한 마을공동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프에서는 주민들의 화합과 도시재생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어은동 OX퀴즈 ▲보물찾기게임 ▲줌바댄스 한마당 등 가족단위 행사가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스스로 원하는 환경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사업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으로 어은동 일원에 2020년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소호형주거클러스터, 노인정 리모델링, 어린이공원 정비, 가로특성별 골목길 보행자거리 조성 등으로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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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유성구, 제18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개강
    30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19년 제18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개강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30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19년 제18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재취업 정보제공, 자원봉사 연계, 노인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9월부터 4개월 동안 ▲유머교수법 ▲생활원예지도사 ▲컴퓨터활용 ▲종이접기 ▲마술교육 ▲동화구연 등 6개 분야에 50여명의 어르신들이 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향후 전문교육을 이수한 어르신들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재능나눔 등 노인일자리 창출과 전문 자원봉사로 노인 사회참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건강100세 시대에 시니어리더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며, “구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증진과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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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유성구 진잠동, 진잠 별밭음악회 성황
    지난 31일 유성구 학하동 별밭공원에서 개최된 진잠 별밭음악회에서 학하초등학교 학생들이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주민들이 제안하고, 직접 기획해 만든 ‘2019 제6회 진잠 별밭음악회’가 지난달 31일 유성구 학하동 별밭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음악회는 클래식기타, 색소폰 연주, 난타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로 한가위를 맞이해 굴렁쇠와 비석치기, 투호 등 전래놀이 체험행사와 별 관측하기, 별등 만들기가 진행돼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박종협 진잠 별밭음악회 추진위원장은 “이번 음악회 준비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음악회가 진잠 주민의 소통과 힐링의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밭음악회는 지난 2014년부터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작은음악회이며, 학하동의 옛지명인 성전리가 북극성이 떨어진 星田(별밭)이라고 한데서 음악회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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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유성구, 1박2일 청소년 가족캠프 개최
    지난 8월 31일 유성구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1박2일 청소년 가족캠프’에서 참가 가족들이 행사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유성구 유스호스텔에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1박2일 청소년 가족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가족캠프에는 15가구 61명의 가족들이 참여해 ▲눈 맞추기 ▲얼굴 그려주기 ▲마사지 해주기 ▲가족 운동회 등 따뜻한 가족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자존감 키우는 대화법 ▲감정코칭 등 부모 교육과 ▲자신감 표현 ▲관계 훈련법 등 자녀 교육이 함께 운영돼 참가자 모두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는 매년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에게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제공하고자 매년 가족캠프를 개최해 왔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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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유성구, ‘제1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29일 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206호)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여학생들과 함께 ‘제1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29일 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206호)에서 충남대와 한밭대 학생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충남대와 한밭대에 각각 개설된 제1기 지역문제 해결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6개팀을 구성해 문화, 노인, 환경, 교통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다양하게 발표했다.   심사결과 ▲한밭대학교 대전방문해조팀이 발표한 ‘취향맞춤 여행지 추천서비스 및 홍보UCC’가 최우수상 ▲충남대학교 유돌-E팀이 발표한 ‘유성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심볼 및 슬로건’과 충남대학교 별똥별팀이 발표한 ‘유성 별 길’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우리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구는 오늘 발표된 아이디어들의 실행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대학생들이 지역현장에서 주민의견을 듣고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충남대와 한밭대에 제1기 지역문제 해결과정을 개설했으며, 9월부터는 제2기 지역문제 해결과정이 시작돼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속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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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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