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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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연)과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각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대전시가 두 개 권역으로 나누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내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사업이 자치구로 이관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협약에 따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3년까지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아이돌보미 양성, 서비스 연계 및 안전관리 등 아이돌봄서비스 전반에 대한 관리업무를 맡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구에 특화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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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유성구, 혁신DNA 인재교육 ‘주니어 데이터 분석교실’ 열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창의융합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주니어 데이터 분석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데이터 분석 체험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 ▲정보문화 소양 ▲디지털 협업 능력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역량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학생들은 데이터 분석 사례인 ▲BTS 태그 수집하고, SNS 데이터 분석해보기 ▲요즘 인기 있는 영화 장르 데이터로 살펴보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컴퓨팅 사고로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 해결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초등(5~6학년) 10명, 중등 10명이며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모바일 웹페이지 ‘유성다과상’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데이터 분석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는 디지털 소양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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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유성구보건소, 새 보금자리에서 공식 업무 돌입
    신축 유성구보건소 건립으로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3일 유성구보건소가 신축 청사로 업무이전을 완료하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성복합터미널 부지 내(구암동 91-6번지) 새롭게 들어선 신축 유성구보건소는 총 사업비 130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5,99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보건소 1층에는 ▲진료실 ▲예방접종실 ▲민원접수실 ▲한방진료실 ▲여성보건실이 2층에는 ▲어린이건강체험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들어섰다.   3층에는 건강증진센터, 다목적실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1층 음압 격리실에는 전국 보건소 최초로 음압 장비를 도입해 상시 감염병 의심환자 격리 검사가 가능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존 보건소는 지리상으로도 주민들의 접근이 어려웠고, 공간도 협소해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신청사가 건립된 만큼 40만 중핵도시에 걸맞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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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유성구 은구비공원,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유성구 은구비공원이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작년 10월부터 추진한 은구비공원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 총 8억 5,400만 원을 투입해 구름다리의 경관조명을 교체하고 노후 시설을 정비했으며 공원 내 화장실 증축, 산책로 재포장,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품격 있는 여가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공원 내 20개의 스피커를 설치해 클래식 음악을 송출할 계획이다.   지난 20일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조승래 국회의원, 구의원,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비사업을 기념하는 준공식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경과보고를 받은 후 새롭게 단장을 마친 시설들을 돌아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은구비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은구비공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의 장소가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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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환시대에 과감한 혁신방안 마련제246회 유성구의회 본회의서 시정연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난 19일 열린 제246회 유성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 구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먼저, 정 청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 속에서 주민의 삶을 지키고 사회구조 전환에 따른 불안감에 대비하기 위해 구의회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구정운영을 약속했다.   이어 내년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든든한 방역을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건역량을 강화하고 ▲유성형 뉴딜과 연계한 일자리창출 ▲공적돌봄 체계를 조성해 나가며,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한밭대 인근 산책로 조성 ▲어린이공원 현대화 ▲캠핑장 조성 등 생활인프라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 중심의 따뜻한 공동체 회복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개소 및 공동체 활성화 ▲자치분권 기반 강화 ▲1인 가구 네트워크 구축 등 주민들이 모여 관심사를 나누고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선도와 과학도시의 위상 강화를 위한 계획도 강조했다. ▲테스트베드 체계적 지원 ▲디지털 정책학교, 디지털 클리닉, 디지털 골목식당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등 디지털 혁신을 위해 구정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내년은 민선7기가 실질적으로 마무리되는 해로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착실히 완수해야 하며,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며, “어려울수록 강한 의지를 갖고 단합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9일 올해보다 9.22% 증가한 수준인 5,761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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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온천1동 주민자치회, ‘주민스스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마을계획’ 사업 성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온천1동 주민자치회(회장 여성룡)가 올해 주민총회에서 선정 된 ‘주민스스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마을계획’ 사업을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마을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모두의 쉼터, 동네 공원을 새롭게 ▲함께 가꿔요, 우리 동네 꽃길 ▲열악한 주거환경개선 ‘홈, 스윗 홈’ ▲따뜻하게 겨울나기, 김장 속 마음을 버무려요! 4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자치회, 지역주민과 여러 단체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이날에는 마을계획의 마지막 행사로 김장행사가 진행됐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가 끝나고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30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여성룡 온천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마을계획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마을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기획하고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지속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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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유성구,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년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성구는 지난 16일 호텔인터시티에서 전문가 5명을 초청해 내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관광 및 호텔경영 분야 대학교수, 국내 유명축제 총감독, 현장기획 전문가들과 공무원이 참여해 내년도 축제 구상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구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자문 결과를 참고해 2021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는 기존 축제의 큰 틀은 유지하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문화예술계 위기 극복 등 주민과 방문객에게 힘이 되는 콘텐츠를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축제”라며, “내년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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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유성구 드림스타트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 후원기관에 고마움 전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드림스타트 엄마들의 자조모임인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이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를 후원해준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감사쿠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이날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은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도움을 준 39개 후원기관에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드림스타트 엄마들로 구성된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은 지난 2018년 10월 창단, 회원 모두 아동요리지도사, 아동베이킹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 도모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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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유성구, 공모사업 대응 강화로 지역발전 모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재정력을 보완하고 사업의 다원화를 통한 지역발전 견인을 위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내년도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로 관련 공모사업을 파악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모사업 관리체계 구축으로 부서 간 협업 등 실행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응모 현황, 선정결과 등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관리해 사업의 지속성을 유지하며,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상의 혜택도 부여하고 부서 시상도 진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 재정에 한계가 있는 만큼, 주요 사업과 유성형 뉴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유성의 혁신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주요 분야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지난 2019년에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사업 ▲2019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2020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 사업 등 14개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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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유성구, 2020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올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0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매직 ‘문을 열go, 마음을 나누go, 마을을 채우go’ 라는 슬로건으로 한 해 동안 마을활동가와 주민 모두가 활동했던 내용을 공유하고 공동체 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을 통해 개최됐다.   행사 첫 날인 이날에는 공동체 활동 우수단체 시상, 구청장과의 대화에 이어 마을공동체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들은 줌(Zoom)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구는 2일차, 3일차에도 ▲원데이 클래스 체험(체험부스) 강좌 ▲소통라디오 ▲줌(ZOOM) 활용방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 활동가들을 위한 소통과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제한된 여건으로 마을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제는 시대적 상황에 맞게 비대면을 통한 공동체 활동 방안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1년 동안 마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마을활동가 및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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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연)과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각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대전시가 두 개 권역으로 나누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내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사업이 자치구로 이관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협약에 따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3년까지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아이돌보미 양성, 서비스 연계 및 안전관리 등 아이돌봄서비스 전반에 대한 관리업무를 맡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구에 특화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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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유성구, 혁신DNA 인재교육 ‘주니어 데이터 분석교실’ 열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창의융합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주니어 데이터 분석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데이터 분석 체험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 ▲정보문화 소양 ▲디지털 협업 능력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역량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학생들은 데이터 분석 사례인 ▲BTS 태그 수집하고, SNS 데이터 분석해보기 ▲요즘 인기 있는 영화 장르 데이터로 살펴보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컴퓨팅 사고로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 해결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초등(5~6학년) 10명, 중등 10명이며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모바일 웹페이지 ‘유성다과상’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데이터 분석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는 디지털 소양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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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유성구보건소, 새 보금자리에서 공식 업무 돌입
    신축 유성구보건소 건립으로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3일 유성구보건소가 신축 청사로 업무이전을 완료하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성복합터미널 부지 내(구암동 91-6번지) 새롭게 들어선 신축 유성구보건소는 총 사업비 130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5,99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보건소 1층에는 ▲진료실 ▲예방접종실 ▲민원접수실 ▲한방진료실 ▲여성보건실이 2층에는 ▲어린이건강체험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들어섰다.   3층에는 건강증진센터, 다목적실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1층 음압 격리실에는 전국 보건소 최초로 음압 장비를 도입해 상시 감염병 의심환자 격리 검사가 가능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존 보건소는 지리상으로도 주민들의 접근이 어려웠고, 공간도 협소해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신청사가 건립된 만큼 40만 중핵도시에 걸맞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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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유성구 은구비공원,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유성구 은구비공원이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작년 10월부터 추진한 은구비공원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 총 8억 5,400만 원을 투입해 구름다리의 경관조명을 교체하고 노후 시설을 정비했으며 공원 내 화장실 증축, 산책로 재포장,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품격 있는 여가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공원 내 20개의 스피커를 설치해 클래식 음악을 송출할 계획이다.   지난 20일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조승래 국회의원, 구의원,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비사업을 기념하는 준공식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경과보고를 받은 후 새롭게 단장을 마친 시설들을 돌아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은구비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은구비공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의 장소가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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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환시대에 과감한 혁신방안 마련제246회 유성구의회 본회의서 시정연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난 19일 열린 제246회 유성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 구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먼저, 정 청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 속에서 주민의 삶을 지키고 사회구조 전환에 따른 불안감에 대비하기 위해 구의회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구정운영을 약속했다.   이어 내년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든든한 방역을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건역량을 강화하고 ▲유성형 뉴딜과 연계한 일자리창출 ▲공적돌봄 체계를 조성해 나가며,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한밭대 인근 산책로 조성 ▲어린이공원 현대화 ▲캠핑장 조성 등 생활인프라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 중심의 따뜻한 공동체 회복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개소 및 공동체 활성화 ▲자치분권 기반 강화 ▲1인 가구 네트워크 구축 등 주민들이 모여 관심사를 나누고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선도와 과학도시의 위상 강화를 위한 계획도 강조했다. ▲테스트베드 체계적 지원 ▲디지털 정책학교, 디지털 클리닉, 디지털 골목식당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등 디지털 혁신을 위해 구정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내년은 민선7기가 실질적으로 마무리되는 해로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착실히 완수해야 하며,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며, “어려울수록 강한 의지를 갖고 단합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9일 올해보다 9.22% 증가한 수준인 5,761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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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온천1동 주민자치회, ‘주민스스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마을계획’ 사업 성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온천1동 주민자치회(회장 여성룡)가 올해 주민총회에서 선정 된 ‘주민스스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마을계획’ 사업을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마을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모두의 쉼터, 동네 공원을 새롭게 ▲함께 가꿔요, 우리 동네 꽃길 ▲열악한 주거환경개선 ‘홈, 스윗 홈’ ▲따뜻하게 겨울나기, 김장 속 마음을 버무려요! 4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자치회, 지역주민과 여러 단체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이날에는 마을계획의 마지막 행사로 김장행사가 진행됐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가 끝나고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30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여성룡 온천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마을계획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마을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기획하고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지속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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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유성구,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년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성구는 지난 16일 호텔인터시티에서 전문가 5명을 초청해 내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관광 및 호텔경영 분야 대학교수, 국내 유명축제 총감독, 현장기획 전문가들과 공무원이 참여해 내년도 축제 구상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구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자문 결과를 참고해 2021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는 기존 축제의 큰 틀은 유지하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문화예술계 위기 극복 등 주민과 방문객에게 힘이 되는 콘텐츠를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축제”라며, “내년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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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유성구 드림스타트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 후원기관에 고마움 전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드림스타트 엄마들의 자조모임인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이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를 후원해준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감사쿠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이날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은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도움을 준 39개 후원기관에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드림스타트 엄마들로 구성된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은 지난 2018년 10월 창단, 회원 모두 아동요리지도사, 아동베이킹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 도모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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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유성구, 공모사업 대응 강화로 지역발전 모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재정력을 보완하고 사업의 다원화를 통한 지역발전 견인을 위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내년도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로 관련 공모사업을 파악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모사업 관리체계 구축으로 부서 간 협업 등 실행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응모 현황, 선정결과 등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관리해 사업의 지속성을 유지하며,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상의 혜택도 부여하고 부서 시상도 진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 재정에 한계가 있는 만큼, 주요 사업과 유성형 뉴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유성의 혁신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주요 분야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지난 2019년에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사업 ▲2019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2020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 사업 등 14개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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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유성구, 2020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올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0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매직 ‘문을 열go, 마음을 나누go, 마을을 채우go’ 라는 슬로건으로 한 해 동안 마을활동가와 주민 모두가 활동했던 내용을 공유하고 공동체 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을 통해 개최됐다.   행사 첫 날인 이날에는 공동체 활동 우수단체 시상, 구청장과의 대화에 이어 마을공동체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들은 줌(Zoom)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구는 2일차, 3일차에도 ▲원데이 클래스 체험(체험부스) 강좌 ▲소통라디오 ▲줌(ZOOM) 활용방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 활동가들을 위한 소통과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제한된 여건으로 마을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제는 시대적 상황에 맞게 비대면을 통한 공동체 활동 방안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1년 동안 마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마을활동가 및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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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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