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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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지도단속 실시
       유성구보건소(소장 신현정)는 구민건강증진 및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을 위해 2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공무원,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3개조 11명의 단속반원이 관내 금연구역 14,483개소 중 800개소를 대상으로 ▲금연구역 시설기준 준수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단속한다.    또한 지도단속과 함께 지난 3월 31일부터 계도기간이 끝나 시행에 들어간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경계 10미터 금연구역지정의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지도단속 중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고 고의성이 높고 반복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차 170만 원, 2차 330만 원, 3차 500만 원의 과태료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금연구역 내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비흡연자에 대한 간접 흡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사회적으로 금연 분위기 조성 및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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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5-19
  • 유성구, 제2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 개최
       대전 유성구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을 갖고 어린이·청소년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어린이·청소년 의원 62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동의 의회 활동 다짐문 낭독, 배지수여, 기념촬영,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의장, 부의장을 선출하고 상임위를 구성하게 되며 임시회, 본회의 등 의정참여 활동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정책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들이 의원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과 관련된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아동의 목소리가 더 많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시 최초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아동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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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퍼레이드’
    5월11일(토) 오후3시에 유성구 매드블럭 앞에서 출발하여 두드림 공연장까지 가는 퍼레이드가 시작이 되었다.   퍼레이드는 축제의 꽃! 다함께 온천거리 퍼레이드 축제이다.     축제 깃발이 출발한 다음 어가행렬, KGR 혼다 골드윙 동호회 30대, 비행기 조형물, 대전 서포터즈, 충남대와 목원대 학생, 관평동. 구즉동. 노은1동. 전민동. 노은2동. 온천2동. 유성구 11동 풍물단연합회 대동 한마당 행렬이다.     대전서포터즈 30명과 함께 행렬을 하며 취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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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5-13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5월10일 금요일 오후6시에 유성구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2019 유성온천 문화축제' 개막식이 있었다.     축제는 5월10일(금)~12일(일)까지 온천로 일원, 계룡스파텔 광장, 갑천변에서 행사가 진행이 된다.  주관과 주체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문화원, KBS이며, 축제는 '온천에 빠지고, 유성에 빠지고'란 슬로건인 온천문화 축제이다.     오전에는 유성온천 수신제 학춤공연, 두드림 공연장 공연, 야외족욕장에서 콘서트 버블버블, 길놀이, 우리가락 우리소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이 된다.     11일(토)에는 축제의 꽃인 온천거리퍼레이드, 온천수 건강물총대첩, 온천수 샤워, DJ파티, 창현 거리노래방 in유성 등 많은 축제가 있다.  12일(일)에는 유성Star콘서트, 콘서트 봄, 힐링 음악캠프, 통기타 공연, 마임 퍼포먼스, 광대 서커스, 이디오밴드 등이 있습니다.     축하공연은 KBS 최승돈 아나운서 사회로 출연진인 케이윌, 노브레인, 에이프릴, 김보경 가수들이 출연을 하였다.  갑천변에서는 화려한 불꽃쇼가 많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축제가 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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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1
  • 온천愛 빠지고, 유성愛 반하다! 유성온천문화축제 내달 10일 개막
    내달 10일! 5월의 이팝꽃과 온천이 어우러진 ‘유성온천문화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유성구 온천로와 갑천변 일원에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 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온천愛 빠지고 유성愛 반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공연, 온천 체험 등 6개 분야 10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날인 10일 오후 12시 수신제 길놀이에서는 유성구 11개 동의 풍물단 연합팀의 거리공연과 온천공원 채수, 온천수 봉송단 행진 등이 펼쳐지며, 오후 1시에는 온천탑 일원에서 온천문화의 전통성을 계승하고 유성온천의 역사를 보존하는 온천 수신제가 열린다.   공식 개막행사는 오후 6시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최승돈 아나운서의 사회로 VR드로잉과 초대형 RC 비행기의 메시지 작성 퍼포먼스와 인기가수 케이윌, 노브레인, 에이프릴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개막축하공연이 끝난 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갑천변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일 오후 2시에는 유성온천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이 온천로에서 펼쳐진다. 물총대첩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또 오후 3시부터는 온천교에서부터 민.관.군.학이 함께 참여하는 ‘다함께, 온천 거리퍼레이드’가 유성의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번 거리퍼레이드는 6개 동 주민들과 대전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 군악대, 관내 대학교 학생 등 1,500여 명이 참가해 천년온천 도시 유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양하게 표현해 축제의 흥을 고조시킨다.   오후 6시에는 217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창현의 거리노래방이 축제장을 찾아 유성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이 경연을 펼친다. 거리노래방은 진행과 동시에 유튜브(Youtube)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돼 전국적으로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11일과 12일 저녁 8시에는 계룡스파텔 메인광장에서 온천수를 맞으며 즐기는 신나는 댄스페스티벌 ‘온천수샤워 DJ파티’가 열린다. 인기그룹 쿨의 김성수와 DJ DOC의 이하늘의 디제잉으로 시원한 온천수를 맞으며 댄스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계룡스파텔 정문 입구에 마련되는 1915 유성온천 주제관에는 ▲온천수를 활용한 미디어존 ▲온천수 미스트샤워 체험존 ▲감성충만 온천호텔 ‘디스코텍’ 등 1915년 유성온천호텔을 모티브로 한 체험관이 구성된다.   야외족욕장에서는 흩날리는 이팝꽃과 함께 특별한 족욕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축제기간 종합안내소에서 배부하는 쿠폰을 소지하면 축제장 9개 온천호텔에서 숙박료 30%, 입욕권이 2,000원 할인되어 지역특화 자원인 유성온천의 효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올 해 축제는 충남대학교, 대덕대학교와 연계하여 온천가운과 양머리 축제 드레스 코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유성온천 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한 장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갑천변에서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온천수 테마파크와 코끼리 열차, 온천캠핑장 등이, 한방족욕장 인근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온천수 건강 체험부스, 두드림공연장에서는 중장년층을 위한 7080청춘나이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온천로 곳곳의 작은 공연장에서는 온천에 빠진 인어공주 퍼포먼스, 마리오네트 인형극, 온천수 버블쇼, 인디오밴드 공연 등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자유롭고 흥겨운 무대도 펼쳐진다.   메인무대에서는 생활체조 경연대회, 대덕특구 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국악관현악의 향연(청아율), 대학생?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 뷰티헤어아트쇼 등이 개최돼 행복한 시간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천혜의 자원인 유성온천의 정체성을 지키며 축제의 콘텐츠를 대폭 보강하여 온 국민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인 5월, 그 동안의 바쁜일상을 잠시 잊으시고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유성에서 온천으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는 SNS 사전 이벤트 ‘#유성온천문화축제와따네’를 진행 중이며, 축제 기간 중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제장 방문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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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4-30
  • 유성구, 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유성구-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특구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성구-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는 특구기관과 지역 교류협력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15명 이내의 과학기술인, 연구기관·벤처기업 관계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이날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민선7기를 맞이하여 ▲통합 과학브랜드 개발 ▲네트워킹 강화 ▲과학대중화를 위한 오픈 공유 플랫폼 구축 ▲유아놀이 과학교육 교재 개발 등 여러 협력사업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구민이 서로 소통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최대한 연결하고 융합하여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성구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과 적극 협력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구는 ▲꿈나무 과학멘토 ▲꿈나무 가족 과학골든벨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과학인·주민 화합 걷기한마당 등 대덕특구와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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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4-22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지도단속 실시
       유성구보건소(소장 신현정)는 구민건강증진 및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을 위해 2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공무원,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3개조 11명의 단속반원이 관내 금연구역 14,483개소 중 800개소를 대상으로 ▲금연구역 시설기준 준수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단속한다.    또한 지도단속과 함께 지난 3월 31일부터 계도기간이 끝나 시행에 들어간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경계 10미터 금연구역지정의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지도단속 중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고 고의성이 높고 반복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차 170만 원, 2차 330만 원, 3차 500만 원의 과태료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금연구역 내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비흡연자에 대한 간접 흡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사회적으로 금연 분위기 조성 및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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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5-19
  • 유성구, 제2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 개최
       대전 유성구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을 갖고 어린이·청소년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어린이·청소년 의원 62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동의 의회 활동 다짐문 낭독, 배지수여, 기념촬영,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의장, 부의장을 선출하고 상임위를 구성하게 되며 임시회, 본회의 등 의정참여 활동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정책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들이 의원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과 관련된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아동의 목소리가 더 많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시 최초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아동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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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퍼레이드’
    5월11일(토) 오후3시에 유성구 매드블럭 앞에서 출발하여 두드림 공연장까지 가는 퍼레이드가 시작이 되었다.   퍼레이드는 축제의 꽃! 다함께 온천거리 퍼레이드 축제이다.     축제 깃발이 출발한 다음 어가행렬, KGR 혼다 골드윙 동호회 30대, 비행기 조형물, 대전 서포터즈, 충남대와 목원대 학생, 관평동. 구즉동. 노은1동. 전민동. 노은2동. 온천2동. 유성구 11동 풍물단연합회 대동 한마당 행렬이다.     대전서포터즈 30명과 함께 행렬을 하며 취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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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5월10일 금요일 오후6시에 유성구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2019 유성온천 문화축제' 개막식이 있었다.     축제는 5월10일(금)~12일(일)까지 온천로 일원, 계룡스파텔 광장, 갑천변에서 행사가 진행이 된다.  주관과 주체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문화원, KBS이며, 축제는 '온천에 빠지고, 유성에 빠지고'란 슬로건인 온천문화 축제이다.     오전에는 유성온천 수신제 학춤공연, 두드림 공연장 공연, 야외족욕장에서 콘서트 버블버블, 길놀이, 우리가락 우리소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이 된다.     11일(토)에는 축제의 꽃인 온천거리퍼레이드, 온천수 건강물총대첩, 온천수 샤워, DJ파티, 창현 거리노래방 in유성 등 많은 축제가 있다.  12일(일)에는 유성Star콘서트, 콘서트 봄, 힐링 음악캠프, 통기타 공연, 마임 퍼포먼스, 광대 서커스, 이디오밴드 등이 있습니다.     축하공연은 KBS 최승돈 아나운서 사회로 출연진인 케이윌, 노브레인, 에이프릴, 김보경 가수들이 출연을 하였다.  갑천변에서는 화려한 불꽃쇼가 많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축제가 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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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1
  • 온천愛 빠지고, 유성愛 반하다! 유성온천문화축제 내달 10일 개막
    내달 10일! 5월의 이팝꽃과 온천이 어우러진 ‘유성온천문화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유성구 온천로와 갑천변 일원에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 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온천愛 빠지고 유성愛 반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공연, 온천 체험 등 6개 분야 10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날인 10일 오후 12시 수신제 길놀이에서는 유성구 11개 동의 풍물단 연합팀의 거리공연과 온천공원 채수, 온천수 봉송단 행진 등이 펼쳐지며, 오후 1시에는 온천탑 일원에서 온천문화의 전통성을 계승하고 유성온천의 역사를 보존하는 온천 수신제가 열린다.   공식 개막행사는 오후 6시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최승돈 아나운서의 사회로 VR드로잉과 초대형 RC 비행기의 메시지 작성 퍼포먼스와 인기가수 케이윌, 노브레인, 에이프릴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개막축하공연이 끝난 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갑천변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일 오후 2시에는 유성온천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이 온천로에서 펼쳐진다. 물총대첩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또 오후 3시부터는 온천교에서부터 민.관.군.학이 함께 참여하는 ‘다함께, 온천 거리퍼레이드’가 유성의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번 거리퍼레이드는 6개 동 주민들과 대전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 군악대, 관내 대학교 학생 등 1,500여 명이 참가해 천년온천 도시 유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양하게 표현해 축제의 흥을 고조시킨다.   오후 6시에는 217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창현의 거리노래방이 축제장을 찾아 유성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이 경연을 펼친다. 거리노래방은 진행과 동시에 유튜브(Youtube)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돼 전국적으로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11일과 12일 저녁 8시에는 계룡스파텔 메인광장에서 온천수를 맞으며 즐기는 신나는 댄스페스티벌 ‘온천수샤워 DJ파티’가 열린다. 인기그룹 쿨의 김성수와 DJ DOC의 이하늘의 디제잉으로 시원한 온천수를 맞으며 댄스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계룡스파텔 정문 입구에 마련되는 1915 유성온천 주제관에는 ▲온천수를 활용한 미디어존 ▲온천수 미스트샤워 체험존 ▲감성충만 온천호텔 ‘디스코텍’ 등 1915년 유성온천호텔을 모티브로 한 체험관이 구성된다.   야외족욕장에서는 흩날리는 이팝꽃과 함께 특별한 족욕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축제기간 종합안내소에서 배부하는 쿠폰을 소지하면 축제장 9개 온천호텔에서 숙박료 30%, 입욕권이 2,000원 할인되어 지역특화 자원인 유성온천의 효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올 해 축제는 충남대학교, 대덕대학교와 연계하여 온천가운과 양머리 축제 드레스 코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유성온천 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한 장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갑천변에서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온천수 테마파크와 코끼리 열차, 온천캠핑장 등이, 한방족욕장 인근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온천수 건강 체험부스, 두드림공연장에서는 중장년층을 위한 7080청춘나이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온천로 곳곳의 작은 공연장에서는 온천에 빠진 인어공주 퍼포먼스, 마리오네트 인형극, 온천수 버블쇼, 인디오밴드 공연 등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자유롭고 흥겨운 무대도 펼쳐진다.   메인무대에서는 생활체조 경연대회, 대덕특구 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국악관현악의 향연(청아율), 대학생?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 뷰티헤어아트쇼 등이 개최돼 행복한 시간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천혜의 자원인 유성온천의 정체성을 지키며 축제의 콘텐츠를 대폭 보강하여 온 국민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인 5월, 그 동안의 바쁜일상을 잠시 잊으시고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유성에서 온천으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는 SNS 사전 이벤트 ‘#유성온천문화축제와따네’를 진행 중이며, 축제 기간 중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제장 방문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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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4-30
  • 유성구, 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유성구-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특구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성구-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는 특구기관과 지역 교류협력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15명 이내의 과학기술인, 연구기관·벤처기업 관계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이날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민선7기를 맞이하여 ▲통합 과학브랜드 개발 ▲네트워킹 강화 ▲과학대중화를 위한 오픈 공유 플랫폼 구축 ▲유아놀이 과학교육 교재 개발 등 여러 협력사업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구민이 서로 소통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최대한 연결하고 융합하여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성구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과 적극 협력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구는 ▲꿈나무 과학멘토 ▲꿈나무 가족 과학골든벨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과학인·주민 화합 걷기한마당 등 대덕특구와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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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4-22
  • 유성구 드림스타트, “추억만들기 가족여행”프로그램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9일 봄맞이 가족사랑 문화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40명과 함께 경남 통영시로 떠나는‘추억만들기 가족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여행은 가족 모두에게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가족기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가족들은 경험해보지 못했던 스카이라인 루지 체험, 통영 명소를 관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가족들은 “이번 가족여행으로 특별한 체험과 함께 가족 모두가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참여 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한 이번 가족여행이 가족기능 강화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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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유성구, 문체부 주관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9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비‧지방비 포함 총 1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촉진과 국제관광 거점 육성을 목적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독창적 관광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자 전국의 관광특구 24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PT심사, 3차 전문가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구는 공모사업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코스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갑천 근린공원의 왕벚나무길을 ‘바람과 숲이 있는 빛의 길’로 조성하고, 충남대학교 정문부터 유성네거리 사이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를 활용하여 ‘(가칭)유성 샹젤리제 거리’를 만들어 유성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관광특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민선7기 강조해 온 유성관광 활성화에 탄력이 붙었다”며, “유성 관광특구에 추진 중인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과 연계해 관광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천년의 역사와 함께 1990년대까지 신혼, 온천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은 유성온천지구 일원을 최근 관광 트랜드를 반영, 항상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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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유성구-대전유성경찰서, 가정폭력 위기 가정 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일 대전유성경찰서에서 가정 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심은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젠더폭력 근절’을 기조로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가정폭력의 재발을 방지하고 피해가정을 위한 통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경찰은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가정폭력 피해자를 발굴하고 구는 다양한 복지체계를 활용하여 피해가정을 지원하는 등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두 기관이 실무진 팀을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전문 상담기관과 협업하는 등 위기가정에 대한 통합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위기가정 발굴 및 피해가정을 위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살기 좋은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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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확산을 위해 두드림공연장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에 총 10회에 걸쳐 ‘토요컬처데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온천로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퓨전국악, 클래식, 성악 등 매회 다채로운 전문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 봄의소리 성악앙상블 ‘노래에 꽃피다’(4. 13.) ▲ 추억의 올드팝 여행(4. 27.) ▲ 각설이 품바(5. 4.) ▲ 드라마 속의 클래식 벗(5. 25.) ▲ 김광석의 명곡을 추억하다(6. 15.) ▲ 국악콘서트 ‘희로애락’(6. 29.) ▲ ‘동심에 물들고 클래식 기타 & 하모니카 연주에 빠져들다’(7. 13.) ▲ ‘그들만의 랩소디‘(7. 27.) ▲ 달콤살벌한 클래식 데이트(9. 28.) ▲ 가을 팔레트 ‘색의 향연’(10. 26.)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 611-2085)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세대를 아울러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공연으로 온천로 일원을 힐링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성온천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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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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