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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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1.5기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 진행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청년들과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유성청년을 대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을 찾는 청년모임으로 구는 제1기에 이어 지난해 12월 제1.5기 위원 20명을 추가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 1기 위원들도 참석해 신규 위촉된 1.5기 위원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으며 이어 향후 활동계획, 분과 선정과 활동방향, 구정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1기와 함께 올해 말까지 교육·인권, 문화, 일자리·노동, 주거·복지 4개 분과를 통해 ▲청년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모색 ▲청년정책에 대한 제안·모니터링·피드백 ▲구정 참여 등 지속적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유성구에는 특히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는 만큼 청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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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유성구,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가 오는 20일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브랜드인 ‘유성매직’은 ‘공동체가 모여 마을을 그리자 유성에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진다는 뜻’으로 마을공동체를 통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지난해에는 사업에 선정된 63개 단체가 공동육아, 마을가꾸기, 마을수업, 공유공간 조성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선정단체를 대폭 확대해 작년보다 16개 많은 79개 단체를 지원한다. 또한 마을활동 영상과 기록물 제작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분야와 마을소통의 거점기능 역할을 수행하는 ‘공유공간’ 분야를 집중 활성화 한다.   공모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진행되며, 주민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반공모에는 ▲씨앗사업 ▲줄기사업 ▲연합사업 분야가, 구 특색에 맞는 사업을 위한 기획공모에는 ▲공유공간 ▲리빙랩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분야가 운영된다.   또한 구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과 2월 14일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그룹 컨설팅도 실시한다.   신청기한은 일반공모는 2월 28일, 기획공모는 2월 14일까지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611-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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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유성구, 2020년 洞 연두방문 추진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연두방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13일 오후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답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 주요 현안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 첫 날인 13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동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자치회장이 ‘2020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각 동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민원을 살피기 위해 환경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공원녹지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이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도 운영됐다.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결국,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성숙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성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도 ‘사람’이라는 자산으로 지금껏 성장할 수 있었다”며, “유성도 ‘사람과 과학’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융합행정을 통해 구 행정력을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연두방문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14일 온천1동, 온천2동 ▲15일 노은1동 ▲16일 노은2동 ▲17일 노은3동 ▲20일 신성동 ▲21일 전민동 ▲29일 구즉동 ▲30일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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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유성구, 평생학습강사 직무능력 향상교육 실시
    지난 10일 오후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강사 직무능력 향상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평생학습 강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은 지난 10일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평생학습 강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현재 평생학습센터 2개소에서 총 131개의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소속 강사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상반기 교육에는 해오인컨설팅 이연주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긍정적 관계를 만드는 힐링&소통법”을 주제로 ‘상호 호혜성의 비밀’, ‘세대 간 소통의 열쇠’ 등 평생학습센터 강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강의를 펼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구에서도 평생학습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대 트렌드에 맞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을 통한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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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정용래 유성구청장 “사람과 과학으로 미래경쟁력 키울 것”
    8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사람과 과학으로 성장하는 도시, 유성’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8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구가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해 미래사회 경쟁력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이 자리에서 “구가 보유한 과학 인프라, 인적 자원을 어떻게 엮어내느냐가 유성의 발전을 판가름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유성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람과 과학으로 성장하는 도시’는 앞으로도 유성의 구정방향으로 설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새로움’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공직사회에도 창의적인 정책 도출이 필요하다”며 트렌드에 맞는 직원 역량강화가 필요한 만큼 직원 교육에도 힘쓸 것을 당부했다.   또한 효율적인 정책 수립과 집행을 위해 부서별 데이터 관리와 활용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대전시의 중장기계획과 시책들을 파악해 보조를 맞춰 정책을 집행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 청장은 “‘어린이 눈썰매장’은 비록 적은 예산으로 운영됐지만 구 행정에 대한 주민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였던 대표적인 주민 체감형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시책들을 꾸준히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성구는 오는 2월부터 확대간부회의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존 정보전달 방식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형 회의방식으로 변경해 보다 생산적인 회의를 진행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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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유성구, 제10기 블로그 기자단 25명 위촉
    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0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블로그 기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0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열고 구민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2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25명의 기자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이들로 구성됐으며 구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는 물론 지역의 명소 등 다양한 소식들을 구민에게 전달하게 된다.   또한 유성구는 기자단 운영 10주년을 맞아 글 위주의 기사를 넘어 다양한 영상을 활용하는 등 기자단의 활동범위를 점차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자단이 구에서 시행중인 각종 시책 등을 주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여러 건의사항을 전달해 민-관 가교 역할도 병행하며 구에서 진행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작년 제9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유성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블로그 기자단 덕분”이라며, “소통하는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기자단들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민과 적극 소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성구 블로그(blog.naver.com/yuseonggu)는 유성의 명소와 주요 행사 등 4,000여 건의 기사가 게시돼 있으며 누적 방문자 수가 62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지역에서 관심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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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유성구, 간부공무원 신년 산행으로 새해업무 각오 다져
    지난 4일 현충원에서 개최된 신년산행에 앞서 정용래 유성구청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신년을 맞이해 주말인 지난 4일 구청 간부공무원들이 현충원에서 둘레길을 걸으며 신년업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신년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산행은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자년 새해 새로운 각오로 구정을 펼칠 것과 구민들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산행 후 가진 오찬 자리에서 정 청장은 “새해에는 주민을 정책의 중심으로 구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자”며, “2020년은 유성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 무엇보다 건강을 챙길 것을 강조하며, “지난 한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간부공무원들께 감사드리고, 희망찬 한해를 시작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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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유성구 , 경자년 보덕봉 해맞이 행사 개최
    유성구 1일 구즉청년회 주최로 보덕봉 해맞이 행사에서 정용래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일 구즉청년회(회장 김홍성) 주최로 보덕봉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여해 보덕봉 정상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지역의 발전과 가족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   또한 구즉청년회 회원들은 송탄미술관 마당에서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에게 떡국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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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유성구 원신흥동, ‘음악과 함께, 하얀도화지 영화제’ 마을사업 추진
    지난 21일 마을주민 50여명이 영화를 감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은 지난 21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악과 함께하는 하얀도화지 영화제”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신흥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7월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한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인디밴드 공연과 독립단편영화를 보면서 영화해설과 감상평을 공유하는 마을문화사업이다.   여황현 원신흥동 주민자치회장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행복을 누리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원신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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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유성구, 2년 연속 지방재정 개혁 발표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지난 20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지방재정 개혁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세원관리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재석 주무관, 정용래 유성구청장, 임미라 주무관, 신상익 세원관리과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방재정 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해 인센티브로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발표자로 나선 세원관리과 임미라, 박재석 주무관은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에 주목하라”는 주제로 독창성과 파급력, 내용 충실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유성구는 부동산 강제경매가 진행되는 사안에서 신속하게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해 이후 다른 조세채권에 우선하여 1억 2천만 원의 체납세금을 배당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구 세무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역량과 끊임없는 업무연찬 및 부단한 노력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체납세 징수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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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제1.5기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 진행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청년들과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유성청년을 대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을 찾는 청년모임으로 구는 제1기에 이어 지난해 12월 제1.5기 위원 20명을 추가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 1기 위원들도 참석해 신규 위촉된 1.5기 위원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으며 이어 향후 활동계획, 분과 선정과 활동방향, 구정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1기와 함께 올해 말까지 교육·인권, 문화, 일자리·노동, 주거·복지 4개 분과를 통해 ▲청년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모색 ▲청년정책에 대한 제안·모니터링·피드백 ▲구정 참여 등 지속적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유성구에는 특히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는 만큼 청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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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유성구,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가 오는 20일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브랜드인 ‘유성매직’은 ‘공동체가 모여 마을을 그리자 유성에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진다는 뜻’으로 마을공동체를 통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지난해에는 사업에 선정된 63개 단체가 공동육아, 마을가꾸기, 마을수업, 공유공간 조성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선정단체를 대폭 확대해 작년보다 16개 많은 79개 단체를 지원한다. 또한 마을활동 영상과 기록물 제작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분야와 마을소통의 거점기능 역할을 수행하는 ‘공유공간’ 분야를 집중 활성화 한다.   공모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진행되며, 주민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반공모에는 ▲씨앗사업 ▲줄기사업 ▲연합사업 분야가, 구 특색에 맞는 사업을 위한 기획공모에는 ▲공유공간 ▲리빙랩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분야가 운영된다.   또한 구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과 2월 14일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그룹 컨설팅도 실시한다.   신청기한은 일반공모는 2월 28일, 기획공모는 2월 14일까지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611-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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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유성구, 2020년 洞 연두방문 추진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연두방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13일 오후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답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 주요 현안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 첫 날인 13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동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자치회장이 ‘2020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각 동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민원을 살피기 위해 환경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공원녹지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이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도 운영됐다.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결국,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성숙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성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도 ‘사람’이라는 자산으로 지금껏 성장할 수 있었다”며, “유성도 ‘사람과 과학’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융합행정을 통해 구 행정력을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연두방문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14일 온천1동, 온천2동 ▲15일 노은1동 ▲16일 노은2동 ▲17일 노은3동 ▲20일 신성동 ▲21일 전민동 ▲29일 구즉동 ▲30일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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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유성구, 평생학습강사 직무능력 향상교육 실시
    지난 10일 오후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강사 직무능력 향상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평생학습 강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은 지난 10일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평생학습 강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현재 평생학습센터 2개소에서 총 131개의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소속 강사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상반기 교육에는 해오인컨설팅 이연주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긍정적 관계를 만드는 힐링&소통법”을 주제로 ‘상호 호혜성의 비밀’, ‘세대 간 소통의 열쇠’ 등 평생학습센터 강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강의를 펼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구에서도 평생학습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대 트렌드에 맞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을 통한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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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정용래 유성구청장 “사람과 과학으로 미래경쟁력 키울 것”
    8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사람과 과학으로 성장하는 도시, 유성’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8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구가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해 미래사회 경쟁력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이 자리에서 “구가 보유한 과학 인프라, 인적 자원을 어떻게 엮어내느냐가 유성의 발전을 판가름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유성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람과 과학으로 성장하는 도시’는 앞으로도 유성의 구정방향으로 설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새로움’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공직사회에도 창의적인 정책 도출이 필요하다”며 트렌드에 맞는 직원 역량강화가 필요한 만큼 직원 교육에도 힘쓸 것을 당부했다.   또한 효율적인 정책 수립과 집행을 위해 부서별 데이터 관리와 활용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대전시의 중장기계획과 시책들을 파악해 보조를 맞춰 정책을 집행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 청장은 “‘어린이 눈썰매장’은 비록 적은 예산으로 운영됐지만 구 행정에 대한 주민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였던 대표적인 주민 체감형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시책들을 꾸준히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성구는 오는 2월부터 확대간부회의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존 정보전달 방식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형 회의방식으로 변경해 보다 생산적인 회의를 진행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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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유성구, 제10기 블로그 기자단 25명 위촉
    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0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블로그 기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0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열고 구민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2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25명의 기자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이들로 구성됐으며 구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는 물론 지역의 명소 등 다양한 소식들을 구민에게 전달하게 된다.   또한 유성구는 기자단 운영 10주년을 맞아 글 위주의 기사를 넘어 다양한 영상을 활용하는 등 기자단의 활동범위를 점차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자단이 구에서 시행중인 각종 시책 등을 주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여러 건의사항을 전달해 민-관 가교 역할도 병행하며 구에서 진행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작년 제9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유성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블로그 기자단 덕분”이라며, “소통하는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기자단들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민과 적극 소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성구 블로그(blog.naver.com/yuseonggu)는 유성의 명소와 주요 행사 등 4,000여 건의 기사가 게시돼 있으며 누적 방문자 수가 62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지역에서 관심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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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유성구, 간부공무원 신년 산행으로 새해업무 각오 다져
    지난 4일 현충원에서 개최된 신년산행에 앞서 정용래 유성구청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신년을 맞이해 주말인 지난 4일 구청 간부공무원들이 현충원에서 둘레길을 걸으며 신년업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신년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산행은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자년 새해 새로운 각오로 구정을 펼칠 것과 구민들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산행 후 가진 오찬 자리에서 정 청장은 “새해에는 주민을 정책의 중심으로 구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자”며, “2020년은 유성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 무엇보다 건강을 챙길 것을 강조하며, “지난 한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간부공무원들께 감사드리고, 희망찬 한해를 시작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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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유성구 , 경자년 보덕봉 해맞이 행사 개최
    유성구 1일 구즉청년회 주최로 보덕봉 해맞이 행사에서 정용래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일 구즉청년회(회장 김홍성) 주최로 보덕봉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여해 보덕봉 정상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지역의 발전과 가족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   또한 구즉청년회 회원들은 송탄미술관 마당에서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에게 떡국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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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유성구 원신흥동, ‘음악과 함께, 하얀도화지 영화제’ 마을사업 추진
    지난 21일 마을주민 50여명이 영화를 감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은 지난 21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악과 함께하는 하얀도화지 영화제”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신흥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7월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한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인디밴드 공연과 독립단편영화를 보면서 영화해설과 감상평을 공유하는 마을문화사업이다.   여황현 원신흥동 주민자치회장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행복을 누리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원신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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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유성구, 2년 연속 지방재정 개혁 발표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지난 20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지방재정 개혁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세원관리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재석 주무관, 정용래 유성구청장, 임미라 주무관, 신상익 세원관리과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방재정 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해 인센티브로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발표자로 나선 세원관리과 임미라, 박재석 주무관은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에 주목하라”는 주제로 독창성과 파급력, 내용 충실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유성구는 부동산 강제경매가 진행되는 사안에서 신속하게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해 이후 다른 조세채권에 우선하여 1억 2천만 원의 체납세금을 배당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구 세무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역량과 끊임없는 업무연찬 및 부단한 노력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체납세 징수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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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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