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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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4개동 주민자치회 힘찬 첫걸음
    유성구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내 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9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20일 신성동 ▵21일 온천2동 ▵24일 전민동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진다.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4개동은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동별 위원 35~40명을 최종 선정했다.   19일 개최된 노은3동 발대식에서는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치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 후 각 동 주민자치회는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교육, 임원선출, 분과구성 워크숍을 실시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조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 행정사무의 수탁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3개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2021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올해는 4개동을 추가해 총 9개동이 확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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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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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유성구‘어르신 영상자서전’, 유튜브로 감동 전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어르신 영상자서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자서전 영상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유성형 디지털 포용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구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 목원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어르신과 청년 서포터즈가 팀을 이루고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의 영상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에는 어르신 7명, 서포터즈 1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상영회 개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작된 7편의 영상 중 공개동의를 받은 2편의 영상자서전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살아온 인생을 회고해보고 직접 디지털 영상으로 기록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고, 청년 서포터즈들 또한 “어르신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인생이야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2021년 유성형 디지털 포용브랜드  (디지털 유성IN)을 런칭하며 디지털포용 원년 선포와 토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포용사업을 활발하게 펼쳤고, 올해는 이를 발판삼아 배움에서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포용사업으로 정책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인생의 특별했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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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유성구, 2022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구청 대회의실과 보건소 현장에서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2년 구정 운영방향인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도시 유성’ 구현을 위한 부서별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구체적 실행방안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유성구는 올해 주민주권의 실질적 자치분권 강화, 4차 산업혁명 및 포용적 디지털 전환 선도,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구현을 3대 전략목표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88개 역점과제와 119개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방향을 보고회에서 논의한다.   역점과제로는 지속가능한 유성형 공공일자리 시범운영,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행정복지센터 신축, 주민자치회 확대 및 운영활성화, 유성온천문화축제 분산개최 추진,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 유성형 데이터 활용 통합 플랫폼 구축, 유성구 보훈회관 건립, 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추진, 재활용정거장 조성, 포스트코로나 정신건강 안정망 강화, 코로나19 위기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급변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는 응변창신(㶝變創新)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할 필요가 있다”며 “민선7기의 마무리와 새로운 도약의 준비를 위해 올 한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의 마무리와 민선8기 새로운 시작 준비를 위한 자리인 만큼 11일 행정지원국을 시작으로 국별, 보건소, 평생학습원, 4개의 실 순서로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코로나 대응과 관련해 현장감 있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해 보건소는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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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유성형 초등돌봄사업으로 2022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역공동체 자원 활용으로 초등방과후 마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은 마을이 함께 돌봄을 실천함으로써 초등방과후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이웃 간 소통 및 돌봄활동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마을 또는 아파트 내 유휴 ‧ 공유 공간 사용이 가능한 8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선정된 단체에게는 돌봄에 필요한 활동비, 프로그램 운영비, 간식비 등 1개소당 2천5백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맞벌이 가정 증가와 최근 코로나로 인한 돌봄 공백으로 돌봄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초등돌봄 마을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공모사업 신청기한은 2022년 1월 19일까지이며, 신청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아동가족과 아동친화팀(042-611-277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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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유성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 획득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충남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엔 아동권리협약 내용을 구정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충실히 실천해온 도시를 말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평가를 통해 ‘아동친화도시’를 공식 인증하고, 최초 인증 후 다시 4년간의 성과를 평가해 보다 발전된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을 이끌어 낸 도시를 대상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를 인증해준다.   2017년 대전시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유성구는 2021년 12월 15일 상위단계인증을 획득했다.   상위단계인증에 대한 심의는 아동권리 전담조직 구성,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구축, 아동권리 교육,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아동친화도 조사, 아동의 독립적 대변인 제도 실시 등 아동친화도시 원칙 이행활동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유성구는 어린이·청소년 의회, 구정참여단과 같은 아동 참여기구를 운영해 아동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참여권 등을 가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는 행정 체계와 교육, 환경 등의 구축에 노력했다.    또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 아동친화공간 조성을 통해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했고,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사업 계획을 수립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이라는 비전으로 12개 부서 33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수준 높은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삶의 주체로 존중받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반영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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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유성구, 「제7회 청소년 나Be 온라인 한마당」성과보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해 말 45일간 개최했던 「제7회 청소년 나Be 온라인 한마당」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대전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진로직업체험 박람회로써, 지난 해 10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박람회 기간동안 전문직업인 및 사회이슈 특강, 온라인 직업체험부스 운영, 경연대회 등 6개 분야 48개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고등학교 7만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는 행사에 협력했던 교육(지원)청과 대학 및 학교, 공공기관 등 실무협의회 위원과 진로교사 및 민간체험처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금년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수준높은 온라인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준 유성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진로직업체험 만족도가 좋은 만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진로․진학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의미가 크다”며, “실질적인 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청소년 나Be한마당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유성구,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의 후원으로 매년 하반기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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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유성구, 찾아가는 심리지원‘마음안심버스’운영
    6일 유성구 보건소에서 “마음안심버스” 발대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내빈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유성구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마음안심버스”로 우울과 불안을 겪는 구민들을 찾아간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정신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초․중․고,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심리적 취약계층인 아동․청소년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스트레스검사실, 상담실을 갖추고 정신건강전문요원이 배치돼 있으며 스트레스 검사, 심리상담, 심리회복 프로그램 등 심층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   더불어 구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발굴된 정신건강 고위험자를 위해 정신건강전문의 연계상담, 정기적 1:1사례관리, 가족교육, 치료비 지원 등 지속적인 관리로 고위험자의 정신질환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 누구나 마음안심버스를 찾아 위로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블루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적극 추진해 구민들의 일상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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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유성구, 2022년 온라인 시무식 갖고 ‘변화와 혁신 선도’ 다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3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도시, 유성’을 새해 구정방향으로 제시하고 2022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영상을 시작으로, 구정방향을 담은 구청장 신년사, 직원들에게 행운과 행복을 선사하는 희망 복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코로나19로 급변하는 정책적 변화와 시대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갈 때”라고 말하며 “응변창신의 자세로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삼아 구민과 함께 선도적으로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사회 구현, 주민자치기반 강화, 탄소중립 기후 행동 등 각 분야에서의 속도감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한 혁신역량을 더욱 키워나가, 구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유성의 미래를 향해 과감히 전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올해 시무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사내방송과 온라인 화상(zoom)을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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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유성구, ’22년도 하수시설 확충 및 정비에 속도 더 낸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하수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위한 신규사업 예산 46억 원을 확보해 하수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송강지구 하수관로 정비(20억원), ▲탄동천 오수관로 정비(7.6억원), ▲원내동 하수도 정비(5억원), ▲하수도 준설 및 긴급보수(10억원) 등 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관내 하수시설 확충 및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하수처리 외 구역의 하천 수질 향상 및 악취 방지 등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는 ▲장동 우수관로 정비(10억원) ▲신성, 관평, 노은, 원내동 일원 개량형 빗물받이 약 280개소 신설 및 교체(6억원) ▲봉명동 오수관로 정비(2억원) ▲지하차도 및 상습침수지역 준설(12억원) 등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연내 사업을 완료하며 관내 침수피해를 적극 예방했다.   이에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하수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개 자치구 하수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노후 하수도 시설에 대한 단계적 확충 및 정비로 침수 예방에 힘쓰겠다.” 며 ”앞으로도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와 더불어 체계적인 하수도 관리로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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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4개동 주민자치회 힘찬 첫걸음
    유성구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내 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9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20일 신성동 ▵21일 온천2동 ▵24일 전민동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진다.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4개동은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동별 위원 35~40명을 최종 선정했다.   19일 개최된 노은3동 발대식에서는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치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 후 각 동 주민자치회는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교육, 임원선출, 분과구성 워크숍을 실시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조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 행정사무의 수탁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3개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2021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올해는 4개동을 추가해 총 9개동이 확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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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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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유성구‘어르신 영상자서전’, 유튜브로 감동 전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어르신 영상자서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자서전 영상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유성형 디지털 포용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구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 목원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어르신과 청년 서포터즈가 팀을 이루고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의 영상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에는 어르신 7명, 서포터즈 1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상영회 개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작된 7편의 영상 중 공개동의를 받은 2편의 영상자서전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살아온 인생을 회고해보고 직접 디지털 영상으로 기록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고, 청년 서포터즈들 또한 “어르신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인생이야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2021년 유성형 디지털 포용브랜드  (디지털 유성IN)을 런칭하며 디지털포용 원년 선포와 토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포용사업을 활발하게 펼쳤고, 올해는 이를 발판삼아 배움에서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포용사업으로 정책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인생의 특별했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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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유성구, 2022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구청 대회의실과 보건소 현장에서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2년 구정 운영방향인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도시 유성’ 구현을 위한 부서별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구체적 실행방안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유성구는 올해 주민주권의 실질적 자치분권 강화, 4차 산업혁명 및 포용적 디지털 전환 선도,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구현을 3대 전략목표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88개 역점과제와 119개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방향을 보고회에서 논의한다.   역점과제로는 지속가능한 유성형 공공일자리 시범운영,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행정복지센터 신축, 주민자치회 확대 및 운영활성화, 유성온천문화축제 분산개최 추진,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 유성형 데이터 활용 통합 플랫폼 구축, 유성구 보훈회관 건립, 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추진, 재활용정거장 조성, 포스트코로나 정신건강 안정망 강화, 코로나19 위기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급변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는 응변창신(㶝變創新)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할 필요가 있다”며 “민선7기의 마무리와 새로운 도약의 준비를 위해 올 한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의 마무리와 민선8기 새로운 시작 준비를 위한 자리인 만큼 11일 행정지원국을 시작으로 국별, 보건소, 평생학습원, 4개의 실 순서로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코로나 대응과 관련해 현장감 있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해 보건소는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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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유성형 초등돌봄사업으로 2022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역공동체 자원 활용으로 초등방과후 마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은 마을이 함께 돌봄을 실천함으로써 초등방과후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이웃 간 소통 및 돌봄활동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마을 또는 아파트 내 유휴 ‧ 공유 공간 사용이 가능한 8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선정된 단체에게는 돌봄에 필요한 활동비, 프로그램 운영비, 간식비 등 1개소당 2천5백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맞벌이 가정 증가와 최근 코로나로 인한 돌봄 공백으로 돌봄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초등돌봄 마을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공모사업 신청기한은 2022년 1월 19일까지이며, 신청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아동가족과 아동친화팀(042-611-277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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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유성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 획득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충남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엔 아동권리협약 내용을 구정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충실히 실천해온 도시를 말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평가를 통해 ‘아동친화도시’를 공식 인증하고, 최초 인증 후 다시 4년간의 성과를 평가해 보다 발전된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을 이끌어 낸 도시를 대상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를 인증해준다.   2017년 대전시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유성구는 2021년 12월 15일 상위단계인증을 획득했다.   상위단계인증에 대한 심의는 아동권리 전담조직 구성,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구축, 아동권리 교육,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아동친화도 조사, 아동의 독립적 대변인 제도 실시 등 아동친화도시 원칙 이행활동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유성구는 어린이·청소년 의회, 구정참여단과 같은 아동 참여기구를 운영해 아동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참여권 등을 가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는 행정 체계와 교육, 환경 등의 구축에 노력했다.    또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 아동친화공간 조성을 통해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했고,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사업 계획을 수립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이라는 비전으로 12개 부서 33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수준 높은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삶의 주체로 존중받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반영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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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유성구, 「제7회 청소년 나Be 온라인 한마당」성과보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해 말 45일간 개최했던 「제7회 청소년 나Be 온라인 한마당」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대전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진로직업체험 박람회로써, 지난 해 10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박람회 기간동안 전문직업인 및 사회이슈 특강, 온라인 직업체험부스 운영, 경연대회 등 6개 분야 48개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고등학교 7만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는 행사에 협력했던 교육(지원)청과 대학 및 학교, 공공기관 등 실무협의회 위원과 진로교사 및 민간체험처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금년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수준높은 온라인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준 유성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진로직업체험 만족도가 좋은 만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진로․진학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의미가 크다”며, “실질적인 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청소년 나Be한마당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유성구,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의 후원으로 매년 하반기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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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유성구, 찾아가는 심리지원‘마음안심버스’운영
    6일 유성구 보건소에서 “마음안심버스” 발대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내빈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유성구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마음안심버스”로 우울과 불안을 겪는 구민들을 찾아간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정신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초․중․고,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심리적 취약계층인 아동․청소년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스트레스검사실, 상담실을 갖추고 정신건강전문요원이 배치돼 있으며 스트레스 검사, 심리상담, 심리회복 프로그램 등 심층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   더불어 구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발굴된 정신건강 고위험자를 위해 정신건강전문의 연계상담, 정기적 1:1사례관리, 가족교육, 치료비 지원 등 지속적인 관리로 고위험자의 정신질환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 누구나 마음안심버스를 찾아 위로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블루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적극 추진해 구민들의 일상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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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유성구, 2022년 온라인 시무식 갖고 ‘변화와 혁신 선도’ 다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3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도시, 유성’을 새해 구정방향으로 제시하고 2022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영상을 시작으로, 구정방향을 담은 구청장 신년사, 직원들에게 행운과 행복을 선사하는 희망 복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코로나19로 급변하는 정책적 변화와 시대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갈 때”라고 말하며 “응변창신의 자세로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삼아 구민과 함께 선도적으로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사회 구현, 주민자치기반 강화, 탄소중립 기후 행동 등 각 분야에서의 속도감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한 혁신역량을 더욱 키워나가, 구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유성의 미래를 향해 과감히 전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올해 시무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사내방송과 온라인 화상(zoom)을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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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유성구, ’22년도 하수시설 확충 및 정비에 속도 더 낸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하수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위한 신규사업 예산 46억 원을 확보해 하수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송강지구 하수관로 정비(20억원), ▲탄동천 오수관로 정비(7.6억원), ▲원내동 하수도 정비(5억원), ▲하수도 준설 및 긴급보수(10억원) 등 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관내 하수시설 확충 및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하수처리 외 구역의 하천 수질 향상 및 악취 방지 등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는 ▲장동 우수관로 정비(10억원) ▲신성, 관평, 노은, 원내동 일원 개량형 빗물받이 약 280개소 신설 및 교체(6억원) ▲봉명동 오수관로 정비(2억원) ▲지하차도 및 상습침수지역 준설(12억원) 등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연내 사업을 완료하며 관내 침수피해를 적극 예방했다.   이에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하수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개 자치구 하수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노후 하수도 시설에 대한 단계적 확충 및 정비로 침수 예방에 힘쓰겠다.” 며 ”앞으로도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와 더불어 체계적인 하수도 관리로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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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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