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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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오는 26일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2018년 관평동 동화울수변공원 물놀이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이 설치되는 공원은 한샘근린공원, 작은내수변공원, 송림근린공원, 대덕사이언스운동장, 엑스포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으로 작년 대비 4개소가 증가했다.   구는 공원마다 다양한 테마를 설정해 유스풀, 분수터널, 워터바켓 등의 물놀이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특히 대덕사이언스운동장에는 45m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대형워터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마다 안전통제본부를 두고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무더위를 피해 가족 단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는 물놀이장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하며 당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1일 6회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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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유성구,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육성사업 4개 기업 선정
     유성구는 유성구 마을기업 4곳이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거쳐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유성구에는 총 18개의 마을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우리밀 생산 가공 판매, 친환경 농산물 재배 판매, 마을카페 운영, 반찬 제조 판매, 목공체험센터 운영, 대안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는 유성구 마을기업 7곳이 신청, 4곳이 선정됐으며 ‘학마을 학교’는 신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으로, ‘목수의집 협동조합’과 ‘순둥이한끼 협동조합’은 재지정마을기업(2차년도)으로, ‘꿈꾸는 숲’은 고도화마을기업(3차년도)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2천만원 ~ 5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 달 중으로 구와 지원약정서를 체결하고 보조금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박혜경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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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원스톱 과학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 출시 예고
    구민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유성다과상 모바일 플랫폼 메인 디자인    대전 유성구는 대덕특구의 주요 과학행사, 소식 등을 한 눈에 살펴보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과학 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유성에서 다함께 과학을 상상하다)을 오는 10월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수요자인 구민 입장에서 좀 더 편리하고 유익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유성다과상 모바일 웹 디자인 구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분석을 토대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선호를 최대한 플랫폼에 반영하고 시스템 효율화를 위해 시범운영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초 플랫폼 서비스를 구민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될 온라인 플랫폼 ‘유성다과상’에는 유성구와 대덕특구 연구원 등에서 기획하고 주관하는 ▲과학행사 안내 ▲최신 과학계 소식 ▲유아놀이 과학교재와 활용 ▲과학 커뮤니티 등의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많은 구민들이 과학 프로그램 정보 이용과 참여에 불편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유성다과상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는 등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 유성에 걸 맞는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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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운영
    지난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캠프는 청소년들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탐색의 과정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 교육프로그램이다.       24일에는 중학생, 31일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을 만나 ▲사회적경제 이해 및 사회적가치의 중요성 교육 ▲사회적 문제 인식 ▲친환경 EM제품 제작 ▲목공체험 등 사회적경제 활동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박혜경 유성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에 사회적 가치를 부여해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구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메일(veronica8@korea.kr)과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성구 일자리경제과(☎611-23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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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유성구, 송강동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1호 선포식
    구즉동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신현정)는 지난 16일 구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인식개선과 지역사회 치매안심망 구축을 위해 송강동을 첫 번째 치매안심마을 ‘기억울타리’로 선정하고 선포식을 가졌다.       기억울타리는 대전광역시 치매안심마을 브랜드로 지역자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동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 치매환자, 가족,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극복, 치매환자 친화적 환경 조성에 협력하는 사업이다.       유성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송강동과 ▲치매안심마을 네트워크 구축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 사업을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치매안심마을 지정 사업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이웃주민과 편하게 어울려 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구는 치매환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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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다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였다
    유성구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위원회 결과보고를 갖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해 이재웅 축제추진위원장, 유성구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대한 추진위원회 결과보고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대한 결과보고, 축제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 등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축제의 질적 성장을 논의 했다.       축제추진위원들은 유성온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프로그램 과 민․관․군․학․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등이 이번 축제의 성공요인이었다며, 이러한 성공요인들을 바탕으로 내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재웅 축제추진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개진된 개선점들을 보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기억에 남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도 “이번 축제가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축제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2019 문화관광육성축제인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온천로 일원에서 열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직접경제효과는 약 325억 원에 달하고, 86만여 명이 축제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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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유성구,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추진 본격화
    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       대전 유성구는 15일 ㈜케이피아이에이치가 신청한 유성복합터미널 신축공사에 대해 건축허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허가신청 후 한차례 보완요구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내진설계 보강, 방호장비 추가 설치 등을 설계에 반영하였다.       건축허가가 처리됨에 따라 7월중 시 구조안전전문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8월에 착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복합터미널은 지하7층/지상10층 연면적 294,371㎡ 규모로 신축되며, 여객자동차터미널 이외에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문화시설로 세워진다.       참고로 최근 인접부지에 유성구보건소 신축공사가 시작되어 비슷한 시기에 유성복합터미널과 유성구보건소가 이전될 것으로 보여진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복합터미널 신축‧이전으로 봉명네거리 주변 교통 혼잡이 해소되고 도시의 이미지가 개선돼 유성온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며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시민,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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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원신흥동,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앞장서
    지난 11일 권대순 원신흥동 동장(왼쪽 첫번째)과 이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어려운 이웃을 방문, 여름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권대순)은 원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장호)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에 앞장선다고 12일 밝혔다.       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함께 지난 6월말 선풍기 20대 지원을 시작으로 11일에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9세대를 직접 방문해 여름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 8월에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령자 및 장애인 저소득 가정을 발굴하고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대순 동장은 “저소득층 주민이 폭염 피해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지원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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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5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기탁
    강창식 구즉동 주민자치위원장, 신하철 구즉동장, 서상석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현옥 구즉동 새마을부녀회 회장 및 부녀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구즉동(동장 신하철)은 12일 구즉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식)와 구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상석) 및 구즉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등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물품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창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폭염에 취약한 이웃에게 도움을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있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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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미트갤러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11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미트갤러리(대표 송정숙)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미트갤러리(대표 송정숙)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유성구 관내 저소득층과 정부지원에서 벗어난 틈새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송정숙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통해 선순환적 복지공동체를 형성하는 일에 참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유성구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트갤러리는 지난 2016년부터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과 가정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소원을 말해봐」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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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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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오는 26일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2018년 관평동 동화울수변공원 물놀이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이 설치되는 공원은 한샘근린공원, 작은내수변공원, 송림근린공원, 대덕사이언스운동장, 엑스포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으로 작년 대비 4개소가 증가했다.   구는 공원마다 다양한 테마를 설정해 유스풀, 분수터널, 워터바켓 등의 물놀이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특히 대덕사이언스운동장에는 45m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대형워터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마다 안전통제본부를 두고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무더위를 피해 가족 단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는 물놀이장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하며 당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1일 6회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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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유성구,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육성사업 4개 기업 선정
     유성구는 유성구 마을기업 4곳이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거쳐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유성구에는 총 18개의 마을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우리밀 생산 가공 판매, 친환경 농산물 재배 판매, 마을카페 운영, 반찬 제조 판매, 목공체험센터 운영, 대안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는 유성구 마을기업 7곳이 신청, 4곳이 선정됐으며 ‘학마을 학교’는 신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으로, ‘목수의집 협동조합’과 ‘순둥이한끼 협동조합’은 재지정마을기업(2차년도)으로, ‘꿈꾸는 숲’은 고도화마을기업(3차년도)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2천만원 ~ 5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 달 중으로 구와 지원약정서를 체결하고 보조금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박혜경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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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원스톱 과학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 출시 예고
    구민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유성다과상 모바일 플랫폼 메인 디자인    대전 유성구는 대덕특구의 주요 과학행사, 소식 등을 한 눈에 살펴보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과학 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유성에서 다함께 과학을 상상하다)을 오는 10월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수요자인 구민 입장에서 좀 더 편리하고 유익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유성다과상 모바일 웹 디자인 구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분석을 토대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선호를 최대한 플랫폼에 반영하고 시스템 효율화를 위해 시범운영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초 플랫폼 서비스를 구민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될 온라인 플랫폼 ‘유성다과상’에는 유성구와 대덕특구 연구원 등에서 기획하고 주관하는 ▲과학행사 안내 ▲최신 과학계 소식 ▲유아놀이 과학교재와 활용 ▲과학 커뮤니티 등의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많은 구민들이 과학 프로그램 정보 이용과 참여에 불편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유성다과상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는 등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 유성에 걸 맞는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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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운영
    지난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캠프는 청소년들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탐색의 과정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 교육프로그램이다.       24일에는 중학생, 31일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을 만나 ▲사회적경제 이해 및 사회적가치의 중요성 교육 ▲사회적 문제 인식 ▲친환경 EM제품 제작 ▲목공체험 등 사회적경제 활동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박혜경 유성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에 사회적 가치를 부여해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구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메일(veronica8@korea.kr)과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성구 일자리경제과(☎611-23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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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유성구, 송강동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1호 선포식
    구즉동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신현정)는 지난 16일 구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인식개선과 지역사회 치매안심망 구축을 위해 송강동을 첫 번째 치매안심마을 ‘기억울타리’로 선정하고 선포식을 가졌다.       기억울타리는 대전광역시 치매안심마을 브랜드로 지역자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동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 치매환자, 가족,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극복, 치매환자 친화적 환경 조성에 협력하는 사업이다.       유성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송강동과 ▲치매안심마을 네트워크 구축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 사업을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치매안심마을 지정 사업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이웃주민과 편하게 어울려 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구는 치매환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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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다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였다
    유성구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위원회 결과보고를 갖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해 이재웅 축제추진위원장, 유성구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대한 추진위원회 결과보고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대한 결과보고, 축제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 등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축제의 질적 성장을 논의 했다.       축제추진위원들은 유성온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프로그램 과 민․관․군․학․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등이 이번 축제의 성공요인이었다며, 이러한 성공요인들을 바탕으로 내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재웅 축제추진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개진된 개선점들을 보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기억에 남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도 “이번 축제가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축제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2019 문화관광육성축제인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온천로 일원에서 열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직접경제효과는 약 325억 원에 달하고, 86만여 명이 축제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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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유성구,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추진 본격화
    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       대전 유성구는 15일 ㈜케이피아이에이치가 신청한 유성복합터미널 신축공사에 대해 건축허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허가신청 후 한차례 보완요구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내진설계 보강, 방호장비 추가 설치 등을 설계에 반영하였다.       건축허가가 처리됨에 따라 7월중 시 구조안전전문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8월에 착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복합터미널은 지하7층/지상10층 연면적 294,371㎡ 규모로 신축되며, 여객자동차터미널 이외에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문화시설로 세워진다.       참고로 최근 인접부지에 유성구보건소 신축공사가 시작되어 비슷한 시기에 유성복합터미널과 유성구보건소가 이전될 것으로 보여진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복합터미널 신축‧이전으로 봉명네거리 주변 교통 혼잡이 해소되고 도시의 이미지가 개선돼 유성온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며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시민,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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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원신흥동,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앞장서
    지난 11일 권대순 원신흥동 동장(왼쪽 첫번째)과 이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어려운 이웃을 방문, 여름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권대순)은 원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장호)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에 앞장선다고 12일 밝혔다.       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함께 지난 6월말 선풍기 20대 지원을 시작으로 11일에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9세대를 직접 방문해 여름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 8월에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령자 및 장애인 저소득 가정을 발굴하고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대순 동장은 “저소득층 주민이 폭염 피해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지원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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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5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기탁
    강창식 구즉동 주민자치위원장, 신하철 구즉동장, 서상석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현옥 구즉동 새마을부녀회 회장 및 부녀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구즉동(동장 신하철)은 12일 구즉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식)와 구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상석) 및 구즉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등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물품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창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폭염에 취약한 이웃에게 도움을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있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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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미트갤러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11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미트갤러리(대표 송정숙)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미트갤러리(대표 송정숙)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유성구 관내 저소득층과 정부지원에서 벗어난 틈새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송정숙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통해 선순환적 복지공동체를 형성하는 일에 참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유성구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트갤러리는 지난 2016년부터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과 가정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소원을 말해봐」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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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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