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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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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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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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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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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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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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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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유성구, 2021년 나래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교육활동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지원함으로써 마을에서 학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교사․마을활동가․학부모․주민으로 구성된 22개 단체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두 번째 공모사업인 만큼 마을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되도록 마을과 학교를 이어주는 활동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마을교육활동가와 교사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육 콘텐츠형’과 일반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연계 네트워크형’으로 나뉘며 4개 분야 23개 단체에 총 3천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아울러 구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안내(4월 12일~16일)를 실시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와 개인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구비해 교육과학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역량을 발굴하여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에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마을을 플랫폼으로 하여 더 큰 세계로 연결되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www.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과학과 교육협력팀(☎042-611-2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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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유성구행복누리재단 「2021 새싹기금 챌린지」 선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과 5일 죽동문화센터에서 아동, 청소년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1 새싹기금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새싹기금 챌린지는 4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개월 간 2,021명이 1만 원 이상을 후원하고 다음 기부자 2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5,000만 원의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지원, 학대아동에 대한 긴급지원, 저소득 한부모에 대한 양육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이금선 유성구의회 의장, 이상민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등 14여 명이 참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더 좋은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유성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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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유성구,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2일 유성구 온천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일 유성구 온천1동행정복지센터 화합실에서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도시재생 주요사업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관련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공청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설명, 전문가 토론 및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구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약 126,000㎡의 규모로 공모 선정 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68억 원을 투입해 ▲생활인프라개선사업 ▲어울림플랫폼 ▲가로환경특화 및 집수리사업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 침체된 구암동 일원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수립할 것”이며, “지역적 여건 및 특성을 살려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구암동만의 도시재생 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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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유성구,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기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수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지역먹거리 활용 식품 개발 및 구민의 먹거리복지 실현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법인(단체)는 통합물류 지원 기능 수행,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 추진 등 푸드통합지원센터 전반에 관한 사항을 위탁받아 관리‧운영하게 된다. 또한, 위탁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로 총 3년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주사무소가 대전에 있고 지역먹거리 가공 및 유통관련 전문성과 공공성을 가진 비영리법인(단체)이며, 유성구청 미래전략과 방문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며, 5월 중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탁법인(단체)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26)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거쳐 수탁자의 전문성과 운영 능력 등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할 계획”이라며,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전문적인 운영으로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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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아동친화도시 유성,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에게 아동 자신이 권리주체이자 다른 사람의 권리를 존중해야할 의무 이행자임을 알리고, 아동을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존엄성과 권리를 지닌 주체로 보는 아동권리 인식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아동 관련 전문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굿네이버스’가 맡아 진행하며 이날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내달 26일까지 10개 동 지역주민과 2개교 초등학교 학생 9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과 어른이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유성’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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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유성구,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신축 첫 삽...내년 2월 개소
        내년 2월 유성구 어은동에 지역공동체 지원센터가 문을 연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16일 어은동 103-7번지에서 마을공동체 사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중간지원조직인 ‘지역공동체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를 착공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하고자 착공식은 생략했다.       구는 지난해 지원센터 설립 계획을 수립, 부지와 건물을 매입해 해당 건물을 리모델링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신축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지원센터는 어은동 103-7번지에 연면적 400㎡, 지상 4층 규모로 시비 포함 총 17억 1,764만을 들여 건립된다.     지원센터 1층은 운영사무실, 2층에는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학습할 수 있는 회의실, 교육장, 3층에는 주민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커뮤니티 공간, 휴게실 등을 배치해 관리업무 뿐만 아니라, 주민편의를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제공된다.       지난 8월에는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유성구마을공동체네트워크 컨소시엄이 지원센터 관리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돼 2023년 9월까지 지원센터(센터장 김경언)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현재 컨소시엄은 지원센터 개소 전까지 유성구청 5층에 임시사무실을 마련, 마을공동체 사업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관련 사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원센터가 개소되면 본격적으로 주민과 행정의 중간에 서서 그 동안 구에서 맡아오던 마을활동가 역량강화사업,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등의 기획은 물론 주민역량을 강화시키는 각종 사업들을 수행하면서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추구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의 문제는 복잡하고 다양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행정과 예산의 힘만으로는 해결이 쉽지 않다”며, 주민 스스로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관과 민의 중간지원조직인 지원센터 운영으로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주인이 되는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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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유성구, 은퇴과학자 대상 과학멘토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동아리 과학교실’에서 멘토로 활동할 은퇴과학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동아리 과학교실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에게 은퇴과학자들이 과학, 창의, 발명분야 등에서 다양한 멘토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사)과학기술연우연합회 소속 은퇴과학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14일 죽동 별똥별과학마당에서 ‘과학멘토링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이어 20일과 21일 양일간 그룹별 세부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은퇴과학자들은 앞으로 진행될 ‘동아리 과학교실’에 참여해 수년간의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관심분야에 대한 과학멘토들의 이해를 높이고, 과학멘토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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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유성구 어은동산,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유성구 어은동산이 걸어서 10분 이내의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택가에 인접한 한국과학기술원 내 어은동산 숲길을 자연 친화적인 산책로로 정비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이금선 유성구의회 의장 및 공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어은동산은 충남대학교 나래길과 더불어 궁동, 어은동 일원의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근거리에서 도시숲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구는 지난 4월 한국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km 산책로를 정비했다.   산책로는 노후된 콘크리트 포장을 철거해 자연 친화적인 마사토와 야자매트, 돌계단 등으로 정비하고, 소나무풍욕숲, 아카시아밀원숲, 상수리명상숲, 벚꽃나무향기숲 등 총 4개의 테마 숲길을 조성했다.   숲길변에는 산딸나무, 맥문동 등 계절꽃 10종 1만여본을 식재해 사계절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책로 곳곳에는 정자와 그네형 퍼걸러, 숲 해설판 등을 설치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야외 공간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치유의 공간으로 숲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접근이 쉬운 도시숲 명소들을 발굴해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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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10-13
  • 유성구, 다함께 꿈꾸는 마을복지학교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 주민이 마을 복지 증진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력 향상을 위한 사업인 ‘다함께 꿈꾸는 마을복지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을복지학교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1개 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주 2회, 총 6회 과정을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100명을 대상(권역별 25명)으로 실시하며 마을복지 증진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봉사와 연계 가능한 전문 기법 체험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우리가 꿈꾸는 마을공동체 ▲허브볼 테라피 ▲다함께 꿈꾸는 마을복지 ▲실생활에서 유익한 정리수납 ▲코로나시대 우리는 어떻게 활동해야 할까요? ▲건강힐링캠프를 주제로 주민의 눈높이에 맞게 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복지학교를 통해 국가복지에서 동네복지로 변화하는 트랜드를 배우고,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성구도 구민 모두가 꿈꾸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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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유성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아 내년도 혁신사업 집중 발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내년도 구정방향 설정과 주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실·국·과장 및 동장 등 6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신규사업 40건, 역점과제 77건 등 총 189건의 업무계획 보고와 함께 내년도 구정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유성형 뉴딜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선제적 사업 발굴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력 제고, 정주여건 개선 등 구민 중심 시책들도 중점 발굴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2021년도 분야별 주요시책으로는 유성형 공공데이터 및 모바일 전자고지시스템 구축, 온라인 여권 서비스 제공, 부동산중개업 온라인 신고 등 비대면 행정서비스 확대와 개방형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우리동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 유성형 그린뉴딜정책,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 강화 정책들을 담았다.   특히, 스마트 상점가 육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등으로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더불어 코로나19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축 보건소에 음압 장비가 갖춰진 진단 검사실을 설치해 신종 감염병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021년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구조적 대전환에 대한 대응이라는 이중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민생회복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들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년도 업무계획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정·보완된 후 12월 예산안 의결과 함께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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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유성구, SNS 대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주민과의 소통 능력을 평가하는 전국 규모 SNS 대회에서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사)한국블로그산업협회,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후원한 ‘제10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전지역에서 대한민국 SNS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자치단체는 유성구가 유일하다.   유성구는 2018년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인터넷 소통대상에서도 기초자치단체부문 대상을 받아 3년 연속 ‘SNS 강소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수상한 대한민국 SNS 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 등 각 종 SNS에 대한 활용지수를 측정, 소셜미디어 활용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   유성구는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민들의 관심이 높은 구정시책 및 각종 교육·행사, 유용한 생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구민과의 소통에 집중해 왔다.   온라인 홍보부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흥미 있는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맞춤형 홍보가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 수상은 다양한 온라인 사회관계망을 통해 구민의견을 수렴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다운 유성의 IT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온택트 SNS를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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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유성구, 죽동 공영주차장 입체화공사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동 공영주차장 입체화공사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그동안의 공영주차장 설계용역의 추진 현황과 기본계획안에 대한 용역업체의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의견 개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19년 생활형 SOC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죽동 공영주차장 입체화공사는 총 사업비 44억 원을 투입, 기존 죽동 공영주차장 부지(대지면적 2,100.3㎡) 위에 건축연면적 3,286㎡규모의 2층 3단, 161면의 주차장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등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 및 죽동 일원의 주차불편사항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내실 있는 공영주차장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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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유성구, 코로나 블루 극복 ‘온라인 콘서트’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10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는 확진환자, 격리자, 의료진과 주민들이 일상생활 활동제한에서 오는 불편함과 고립감, 불안, 우울 등 감염병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도선)와 함께 온라인 콘서트를 기획했다.       2019년 국악신예대상을 수상한 ‘서도밴드’와 함께 하는 이번 콘서트는 10일 오후 7시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주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방역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구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무증상,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원 및 안정화를 위한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성구 주민이면 누구나 유선(042-825-3527)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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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유성구,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선포식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이 상상한 과학의 꿈, 현실을 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문화도시 유성’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구는 28일 오후 2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과학문화사업 관계자 1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과학문화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역의 과학기술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된 유성구는 국비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과학 대중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주요내빈들과 연구원, 교사, 학생 등 100여명의 온라인 참여자들이 함께 한 토크콘서트와 과학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있어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유성구, 대전광역시, 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4개 기관의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어 참석 내빈들은 무대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 위에 함께 손바닥으로 터치하며 선포식 퍼포먼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구는 오는 12월 각종 과학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 유성 과학마을 축제(Go Together)를 열어 과학문화 선도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다시한번 각인시킬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선포식과 협약식을 계기로 유성의 전략자산인 대덕특구와 대학, 민간과학단체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과학인프라를 구축해 유성구를 미래 한국의 과학 중심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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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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