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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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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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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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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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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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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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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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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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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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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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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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SNS 대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주민과의 소통 능력을 평가하는 전국 규모 SNS 대회에서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사)한국블로그산업협회,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후원한 ‘제10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전지역에서 대한민국 SNS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자치단체는 유성구가 유일하다.   유성구는 2018년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인터넷 소통대상에서도 기초자치단체부문 대상을 받아 3년 연속 ‘SNS 강소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수상한 대한민국 SNS 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 등 각 종 SNS에 대한 활용지수를 측정, 소셜미디어 활용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   유성구는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민들의 관심이 높은 구정시책 및 각종 교육·행사, 유용한 생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구민과의 소통에 집중해 왔다.   온라인 홍보부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흥미 있는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맞춤형 홍보가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 수상은 다양한 온라인 사회관계망을 통해 구민의견을 수렴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다운 유성의 IT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온택트 SNS를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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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유성구, 죽동 공영주차장 입체화공사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동 공영주차장 입체화공사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그동안의 공영주차장 설계용역의 추진 현황과 기본계획안에 대한 용역업체의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의견 개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19년 생활형 SOC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죽동 공영주차장 입체화공사는 총 사업비 44억 원을 투입, 기존 죽동 공영주차장 부지(대지면적 2,100.3㎡) 위에 건축연면적 3,286㎡규모의 2층 3단, 161면의 주차장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등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 및 죽동 일원의 주차불편사항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내실 있는 공영주차장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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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유성구, 코로나 블루 극복 ‘온라인 콘서트’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10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는 확진환자, 격리자, 의료진과 주민들이 일상생활 활동제한에서 오는 불편함과 고립감, 불안, 우울 등 감염병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도선)와 함께 온라인 콘서트를 기획했다.       2019년 국악신예대상을 수상한 ‘서도밴드’와 함께 하는 이번 콘서트는 10일 오후 7시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주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방역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구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무증상,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원 및 안정화를 위한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성구 주민이면 누구나 유선(042-825-3527)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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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유성구,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선포식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이 상상한 과학의 꿈, 현실을 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문화도시 유성’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구는 28일 오후 2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과학문화사업 관계자 1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과학문화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역의 과학기술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된 유성구는 국비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과학 대중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주요내빈들과 연구원, 교사, 학생 등 100여명의 온라인 참여자들이 함께 한 토크콘서트와 과학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있어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유성구, 대전광역시, 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4개 기관의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어 참석 내빈들은 무대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 위에 함께 손바닥으로 터치하며 선포식 퍼포먼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구는 오는 12월 각종 과학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 유성 과학마을 축제(Go Together)를 열어 과학문화 선도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다시한번 각인시킬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선포식과 협약식을 계기로 유성의 전략자산인 대덕특구와 대학, 민간과학단체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과학인프라를 구축해 유성구를 미래 한국의 과학 중심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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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유성구, 온라인 ‘청소년 나Be 한마당’ 사전 준비 박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1월 9일부터 12월 4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6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의 준비로 분주하다.   중부권 대표 청소년 진로진학체험박람회로 자리매김한 ‘나Be 한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대전시 전체 중·고등학교에 온라인 콘텐츠를 보급, 약 한 달간 진로체험 수업시간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개막식 ▲전문 직업인 특강 ▲진로·진학 온라인 체험 ▲마을교육공동체존 ▲사회이슈존 ▲경연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회이슈존은 전문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와의 만남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지역 벤처기업의 온라인 탐방을 통해 학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23일 항체 신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인 와이바이오로직스(대표 박영우)를, 24일에는 수처리·에너지 전문기업인 ㈜부강테크(대표 최문진)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진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다음달 6일에는 자유주행 물류로봇 개발 전문기업인 트위니(대표 천영석․천홍석)도 방문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갖고 다방면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나Be 한마당의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벤처기업인들이 보다 창의적인 환경에서 연구할 수 있도록 문화인프라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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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유성구-한국원자력원구원, AI 활용 ‘지역사회 과제 해결’ 온라인 협약식 및 토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과 AI 활용 지역사회 과제 해결을 위한 온라인 협약식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및 온라인 소통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온라인 협약식과 2부 토론회로 나눠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됐다.   1부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연구원이 보유한 첨단산업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행정서비스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2부 토론회는 유성구청 미래전략과와 한국원자력연구원 지능형컴퓨팅연구실의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해 행정혁신 지원 사례 발표와 협력사업 과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은 실시간 댓글로 참여해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양기관은 이날 논의된 과제들을 중심으로 실무추진체를 구성해 주민 스스로 지역 사회 문제와 대책을 찾는 생활 속 실험실인 ‘리빙랩’ 사업을 ICT(정보통신기술)와 결합해 추진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의 연구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유성구는 지역 내 풍부한 과학자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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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유성구,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성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공모하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공모사업에 (주)유클리드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했으며, ‘생활 및 주거환경 기반 VQA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유성구는 사업홍보, 일자리 교육 지원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청년 일자리 300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자리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생활환경 4종의 이미지 데이터 100만장과 텍스트 Q&A 700만 쌍을 구축하게 되며, 특히 이번 사업은 디지털로 수행되는 만큼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4일 유성구 유튜브채널을 통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후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성의 청년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모집사항은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유클리드소프트(☎488-65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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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유성구, 로컬푸드 농촌체험여행‘로빈손의 하루’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로컬푸드를 이용한 농촌체험여행 ‘로빈손의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블루 치유가 필요한 유성구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 속 로컬푸드 농가에서 농업체험과 요리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로컬푸드 수확체험 ▲로컬푸드 활용 피클 만들기 ▲코로나블루 몸 회복 ‘전통놀이체험’ ▲코로나블루 마음 회복 ‘나만의 화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오후 총 8회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회차별 선착순 10명 미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21일부터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yysuk070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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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왔어요!
    지난 16일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임산부에게 배송할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임산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첫 배송을 시작한다.   구는 지난 15일 기준 총 900명의 임산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으며, 17일 첫 번째 주문자 330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배송한다.   더불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메시를 담은 홍보물도 제작해 꾸러미와 함께 전달한다.   구는 임산부 100명을 추가 선정하기로 하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최대 48만 원(자부담 20% 포함)의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제철 친환경농축산물과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완성형 꾸러미’와 임산부들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선택형 꾸러미’ 중에서 선택해 집에서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미래세대의 건강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앞서 유성구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위해 사시사철 건강한 유성의 맛(味)과 쌀(米)을 내(me) 품안(in)에 정성스럽게 꾸러미로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업 브랜드 ‘유성味in’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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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15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최정규 점장(가운데)이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에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4,8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5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점장 최정규)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4,8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계탕, 육개장, 사골곰국 등으로 구성된 식사키트 6,120개를 기탁 받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관내 복지관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정규 점장은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쓸쓸하게 지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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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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