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지역
Home >  지역  >  유성구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2021년 나래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교육활동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지원함으로써 마을에서 학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교사․마을활동가․학부모․주민으로 구성된 22개 단체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두 번째 공모사업인 만큼 마을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되도록 마을과 학교를 이어주는 활동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마을교육활동가와 교사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육 콘텐츠형’과 일반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연계 네트워크형’으로 나뉘며 4개 분야 23개 단체에 총 3천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아울러 구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안내(4월 12일~16일)를 실시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와 개인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구비해 교육과학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역량을 발굴하여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에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마을을 플랫폼으로 하여 더 큰 세계로 연결되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www.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과학과 교육협력팀(☎042-611-2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6
  • 유성구행복누리재단 「2021 새싹기금 챌린지」 선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과 5일 죽동문화센터에서 아동, 청소년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1 새싹기금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새싹기금 챌린지는 4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개월 간 2,021명이 1만 원 이상을 후원하고 다음 기부자 2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5,000만 원의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지원, 학대아동에 대한 긴급지원, 저소득 한부모에 대한 양육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이금선 유성구의회 의장, 이상민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등 14여 명이 참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더 좋은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유성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5
  • 유성구,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2일 유성구 온천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일 유성구 온천1동행정복지센터 화합실에서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도시재생 주요사업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관련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공청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설명, 전문가 토론 및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구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약 126,000㎡의 규모로 공모 선정 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68억 원을 투입해 ▲생활인프라개선사업 ▲어울림플랫폼 ▲가로환경특화 및 집수리사업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 침체된 구암동 일원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수립할 것”이며, “지역적 여건 및 특성을 살려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구암동만의 도시재생 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4
  • 유성구,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기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수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지역먹거리 활용 식품 개발 및 구민의 먹거리복지 실현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법인(단체)는 통합물류 지원 기능 수행,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 추진 등 푸드통합지원센터 전반에 관한 사항을 위탁받아 관리‧운영하게 된다. 또한, 위탁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로 총 3년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주사무소가 대전에 있고 지역먹거리 가공 및 유통관련 전문성과 공공성을 가진 비영리법인(단체)이며, 유성구청 미래전략과 방문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며, 5월 중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탁법인(단체)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26)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거쳐 수탁자의 전문성과 운영 능력 등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할 계획”이라며,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전문적인 운영으로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4
  • 유성구 제2노인복지관, 유성실버복지센터 개관
     유성구의 두 번째 노인복지관인 유성실버복지센터가 2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 실버복지센터는 지난해 10월 준공하여 원신흥동에 연면적 3,262㎡(지하1층~지상3층)로 총 사업비 111억원을 들여 체육시설, 정보화교육실, 프로그램실, 카페 시설 등을 갖췄다.    이번 복지관 개관으로 대전지역에 노인복지관은 8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대전시는 어르신들의 취미와 여가지원 다양한 사회참여 교육은 물론 위기노인 지원사업 등 전문적인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승래, 이상민 국회의원 및 권중순 시의회 의장,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이금선 구의회 의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비대면(유튜브 실시간 방영)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시장은 “대전시가 이미 고령사회(노인인구 14%)로 진입한 만큼,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어르신들이 공경 받는 문화를 장착시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2
  • 유성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위한 ‘나래이음’ 교육 플랫폼 본격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혁신교육지구 사업 ‘나래이음’을 온라인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2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는 건강한 교육생태계 조성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민·관·학이 협업해 4개 분야(▲혁신교육지구 인프라 구축 ▲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마을교육 콘텐츠 개발 ▲나래이음 지역특화사업) 아래 16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21년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알려 구민참여를 늘리고 교육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플랫폼 나래이음 홈페이지를 오픈해 구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플랫폼 메뉴 ‘마을교육자원’은 마을교육진로 체험처 75개소를 지도에 담은 ‘유성? 뭐하지도’로 관내에서 진행되는 체험교육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동시에 원클릭 체험신청을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과 마을교육 공동체 공모사업의 안내 및 참여가 가능하도록 구성돼있고, 정보 제공 외에 공동체 간 활동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도 홈페이지 내에 담겨있다.   구는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 사업 연간 일정 공유, 홈페이지 내 체험신청 고도화 등 지속적인 홈페이지 관리로 구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나래이음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나래이음 혁신교육 지구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미래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래이음」교육 플랫폼을 통하여 구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마을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공유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1
  • 유성구-충남대학교 치유의 숲길 조성 협약식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어은동산 치유숲길 조성에 이어 일상 속 휴식과 문화 공간 창출을 위해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와 ‘치유의 숲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7기 공약사업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이번 협약은 주택가와 인접한 도시숲을 자연 친화적으로 정비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쉼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관 간 효율적인 업무 분담과 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사항, 재정적 지원, 지역 사회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구는 3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조성 방향 등을 결정하고, 오는 7월까지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명상숲, 풍욕숲 등 치유공간과 숲길을 마련해 이용자 편익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도심 근처에서 편하게 산책과 휴식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1
  • 유성구, 과학인재 양성 프로젝트“2021 유성구 꿈나무 과학멘토”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과학교육 프로그램 “2021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2011년부터 추진한 꿈나무 과학멘토는 관(官), 학(學), 연(硏) 공동협력 사업으로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지역 대학이 멘토가 돼 지역의 청소년에게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성구의 대표 과학교육 사업이다.       구는 총 21개 멘토기관(17개 정부출연연구기관, 2개 대학, 2개 기업)과 64개 멘티기관(관내 초‧중학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의 선정 및 결연을 마무리하고 4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방문·초청과학교실, 생활과학교실, 유아놀이과학교실 등 알찬 구성으로 멘티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를 대비해 연구기관에서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과학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덕특구를 품고 있는 유성구가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통해 대덕특구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체험과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제공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29
  • ‘1인 가구’38.5% 유성구, 1인가구 친화도시 조성 기틀 마련
    24일 유성구가 중회의실에서 ‘유성형 1인가구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인가구 맞춤형 정책 발굴과 중·장기(21~25년) 비전과 전략을 담는 ‘유성형 1인가구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성형 1인가구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은 1인가구의 기본 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핵심 정책 대상 분야 설정 등에 대한 연구와 함께 1인가구 정책·사업 아이디어 발굴과 중장기 기본 계획에 대한 추진 방향 모색을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1인가구 기본계획 수립 수행기관인 관내 카이스트 디자인전략연구실로부터 용역 수행 기본방향과 추후 과업일정에 대해 보고를 받고 전문가 의견공유와 토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오는 10월 중 완료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우리구의 현황과 정책수요를 파악·분석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1인가구 사업 발굴과 동시에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유성의 2021년 1인가구수는 전체가구수의 39%에 이르고 지난 20년간 6배 폭증했다. 그중에서 청년층이 5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1인가구의 대세화와 지속적인 증가가 잇따르고 있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가구 친화도시 유성을 위한 비전과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모든 구민이 소외되지 않고 다같이 잘 사는 더 좋은 유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24
  • 유성구, 2021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보육, 복지 등 민간전문 위원들과 구의원,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한 부구청장 주재로 전년도 사업성과와 2021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과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참석위원들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 개발 및 유관기관 간의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동한 부구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구체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올해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구 차원에서도 지역자원의 연계 등 유관기관 간의 서비스 연계를 통하여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 지역
    • 유성구
    2021-03-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