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지역
Home >  지역  >  유성구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7
  • 유성구, 2021년 나래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교육활동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지원함으로써 마을에서 학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교사․마을활동가․학부모․주민으로 구성된 22개 단체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두 번째 공모사업인 만큼 마을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되도록 마을과 학교를 이어주는 활동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마을교육활동가와 교사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육 콘텐츠형’과 일반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연계 네트워크형’으로 나뉘며 4개 분야 23개 단체에 총 3천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아울러 구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안내(4월 12일~16일)를 실시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와 개인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구비해 교육과학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역량을 발굴하여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에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마을을 플랫폼으로 하여 더 큰 세계로 연결되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www.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과학과 교육협력팀(☎042-611-2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6
  • 유성구행복누리재단 「2021 새싹기금 챌린지」 선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과 5일 죽동문화센터에서 아동, 청소년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1 새싹기금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새싹기금 챌린지는 4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개월 간 2,021명이 1만 원 이상을 후원하고 다음 기부자 2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5,000만 원의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지원, 학대아동에 대한 긴급지원, 저소득 한부모에 대한 양육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이금선 유성구의회 의장, 이상민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등 14여 명이 참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더 좋은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유성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5
  • 유성구,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2일 유성구 온천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일 유성구 온천1동행정복지센터 화합실에서 ‘구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도시재생 주요사업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관련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공청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설명, 전문가 토론 및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구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약 126,000㎡의 규모로 공모 선정 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68억 원을 투입해 ▲생활인프라개선사업 ▲어울림플랫폼 ▲가로환경특화 및 집수리사업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 침체된 구암동 일원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수립할 것”이며, “지역적 여건 및 특성을 살려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구암동만의 도시재생 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4
  • 유성구,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기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수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지역먹거리 활용 식품 개발 및 구민의 먹거리복지 실현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법인(단체)는 통합물류 지원 기능 수행,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 추진 등 푸드통합지원센터 전반에 관한 사항을 위탁받아 관리‧운영하게 된다. 또한, 위탁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로 총 3년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주사무소가 대전에 있고 지역먹거리 가공 및 유통관련 전문성과 공공성을 가진 비영리법인(단체)이며, 유성구청 미래전략과 방문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며, 5월 중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탁법인(단체)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26)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거쳐 수탁자의 전문성과 운영 능력 등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할 계획”이라며,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전문적인 운영으로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4-04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와 공공데이터 활용 MOU체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이하 한밭대) 임준묵 센터장과 「유성형 공공데이터」 활용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민간,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유성형 공공데이터」의 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으며, 협약식 후 KISTI 국가슈퍼컴퓨팅센터 견학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협약은 유성구와 한밭대가 지식 및 자원을 공유해 공공데이터 활용체계를 마련하고, 나아가 유성형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수집·정제·분석 과정 상호협력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이와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진행 및 대외 홍보를 위한 행사 공동 추진 등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구는 주민 마이데이터 사업,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등을 한밭대와 협업해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대학교, 공공기관, 민간기업까지 범위를 확대해 공공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넓혀갈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전환의 중심에는 공공데이터(Open Data)가 있고, 데이터 제공주체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비정부 단체, 민간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기에 민관의 협력과 공조가 중요하다”며 “유성구민 맞춤형 공공데이터의 발굴, 활용을 통해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증거기반 과학행정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1-03-17
  • 맥키스컴퍼니,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장학기금 1,200만 원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장학기금 1,200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유성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대표 소주 회사인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019년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업무협약을 맺고 일반음식점에서 소비되는 ‘이제우린’ 소주 한 병당 5원씩 적립해 기부하는 것으로 올해가 두 번째 기부이다.   당초 매년 2,000만 원씩 10년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감소된 판매 및 매출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기탁금이 감소됐다.   이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맥키스컴퍼니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 향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민들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장학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         조웅래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제우린’을 사랑해 줘 장학금을 기탁 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주신 지역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진정성 있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16
  • 유성구 전민동, 청소년 시점으로 마을복지계획 세우기 본격시동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전민동은 주민․청소년 중심의 마을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민동 청소년 시점 2021 다함께 마을 복지계획’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행안부 공모사업 ‘다함께 꿈꾸는 마을복지회의’의 연장선으로 진행하는 올해 사업은 특히 청소년 주도하에 마을의 복지, 환경, 안전 등과 관련된 주요 의제를 정하고 마을복지계획을 기획해 실천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와 함께 추진위원회, 자문단, 실무위원회 구성으로 청소년 위주의 마을 계획단을 지원해 주민중심의 마을 문제해결 통로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1천 5백여만원의 예산을 통해 오는 17일부터 마을 계획단(리더주민 5명, 청소년 20명) 모집을 시작으로 △계획단 역량교육 △마을조사 △의제발굴 △마을총회 △마을계획수립까지 완성하는 과정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선희 전민동장은 “이번 마을계획사업으로 청소년들과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주민 역량강화는 물론 참여형 복지문화 활성화에 기반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전민동 마을복지계획단은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민동행정복지센터(042-601-6819)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21-03-16
  • 유성구, 성북동ㆍ방동저수지 일원 개발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성북동·방동저수지 일원 개발계획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유성구의회의원,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국립대전숲체원, 성북동 산림욕장 등의 시설 연계를 통한 유성구 성북동 지역과 방동저수지 일원의 발전 및 특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성구 성북동과 방동저수지 일원에 개발 콘셉트 ‘자연에서 일상을 전환하다’라는 의미의 ‘Green Switch’를 실현하고자 제시된 도시 근교 힐링 빌리지 조성을 위한 3가지 개발전략과 11개의 세부 추진과제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대부분의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 성북동과 방동 지역의 자연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개발여건 분석과 개발방향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   구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오는 4월 해당지역을 산림과 수변이 아우르는 생태여가휴양 공간으로 개발하는 마스터플랜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성북동과 방동 지역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국립대전숲체원과 성북동 산림욕장이 위치해 있어 생태관광휴양지로서의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이 일대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구민을 위한 여가 공간의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10
  • 유성구,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지원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돌봄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주민공동체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2021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 주민들이 모여 “함께 돌봄”을 실천으로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문제를 해소하고 이웃 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총 5개 단체가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 단체는 △금손공예마을(원내동) △학마을주토피아(계산동)△작은도서관 공감(봉산동) △함지박마을공동체(관평동) △한빛아파트버팀목자원봉사회(어은동)이다.   구는 이들 5개 단체에 각 2,000만원의 사업비로 각 단체가 프로그램 및 체험 활동, 간식 제공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각 단체는 주중에는 최소 5시간 이상, 주말·휴일은 단체마다 자유롭게 운영되며 만 6 ~ 12세 초등학생 아동 15인 이상으로 구성해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   정용래 구청장은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함께 아이를 돌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은 각 단체에 신청해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아동가족과 아동친화팀(☎611-2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유성구
    2021-03-10
  • 유성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시뮬레이션 및 시설점검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오후 2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로 지정된 유성종합스포츠센터(유성대로 978)에서 완벽한 접종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는 22일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앞두고 초저온 냉동고 보관실, 대기실, 접종구역 등 시설점검을 함께 실시하며 예방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09
  • 유성구, 꽃 나눔으로 화훼농가 도움 적극 동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일 출근시간 구청 로비에서 직원들에게 화분을 전달하는 ‘향기로운 꽃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입학식·졸업식 등 각종 행사 축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화훼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 대응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한 부구청장과 조남석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화훼유통연합회을 통해 구입한 3백만원 상당의 초화류 화분 1,000본을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전달했다.   평생학습원,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부서장이 직접 화분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행사가 비록 규모는 작지만 화훼농가와 직원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분들께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04
  • 유성구‘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모드 건축사사무소와 누보 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공동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모두 6개 업체가 참여했고, 건축분야 교수 및 건축사로 구성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공모 당선작은 공간구성이 명확하고, 접근성, 유지관리 및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점에서 다른 공모 작품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설계용역권을 부여 받은 선정 업체가 당선작을 토대로 설계 용역을 실시해 용역이 완료되면, 2022년 상반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하반기에 체육센터가 개관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 반다비 체육센터는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현 유성종합스포츠센터 부지(유성구 유성대로 978)에 연면적 약 3,0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인 별동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반다비’라는 이름을 가진 체육센터를 통해 구민의 체력증진 및 여가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03
  • 유성구, 제2의 인생의 문을 여는‘5060청춘대학’수강생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4월 6일부터 2021년도 5060청춘대학의 문을 열고 신중년(50세~64세)을 위한 인생설계 및 경력개발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5060청춘대학은 건강, 재무 등 인생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인문소양과정을 시작으로 신중년의 요구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을 위한 2개의 경력개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 19로 앞당겨진 디지털 시대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디지털교육을 기본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5060청춘대학 참여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유성구평생학습센터홈페이지(lifelong.yuseong.go.kr)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3년째를 맞는 5060청춘대학은 그동안 285명이 학습에 참여해 55명이 행복실버여가지도사, 안전교육지도사, 성인지교육전문가로 활동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성과를 거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060청춘대학을 통해 수강생들이 새로운 일을 찾아 전문가로 성장하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구암평생학습센터 5060커뮤니티 공간이 구민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02
  • 유성구, ‘유성형 자치분권 확립’으로 지역혁신 선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로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주민중심의 지역발전을 위한 유성형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유성구는 코로나19·기후위기 시대에 맞서 지역과 공동체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유성의 강점과 역할에 맞는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주민주도의 솔루션을 통해 지역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이미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자치분권 특별회계 설치, 유성형 주민자치회 모델 개발, 주민참여예산 규모 확대 등을 추진하며 자치분권 선도 기반을 구축하고, 대덕특구 및 대학 등과 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유성온천의 재활성화 및 디지털 혁신 등 지역의 강점을 살린 정책 과제들을 발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연대와 협력의 시대에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유성을 만들기 위해 ‘유성형 자치분권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대 분야 12개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새로운 자치와 공동체 참여구조의 구축을 위해 ▲마을커뮤니티 공간 (6개소) 조성, ▲주민참여 플랫폼 활성화, ▲유성형 주민자치회 안착,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활성화를 추진한다.   두 번째로는 지속가능한 마을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 운영, ▲사회적 경제 활성화,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망 강화, ▲마을공원의 재발견 프로젝트의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경제‧돌봄‧문화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유성구만이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유성온천 관광거점 조성사업, ▲과학문화의 확산 및 스마트 행정 구현, ▲공동체 주도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유성형 뉴딜 과제의 전략적 추진을 이행한다.   이와 함께 과제별 사업 추진을 토대로 유성형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분야의 실행모델과 협력과제를 만들어가며, 아울러 한국판 뉴딜을 계기로 정부와 시 자원을 활용한 ‘유성형 뉴딜’(디지털, 친환경, 일자리)의 전략적 사업화 방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형 자치분권 종합 계획을 통해 주민 주도하에 마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자원 활용으로 유성에 걸맞는 유성형자치분권이 정립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3-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