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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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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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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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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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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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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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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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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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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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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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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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꽃 나눔으로 화훼농가 도움 적극 동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일 출근시간 구청 로비에서 직원들에게 화분을 전달하는 ‘향기로운 꽃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입학식·졸업식 등 각종 행사 축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화훼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 대응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한 부구청장과 조남석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화훼유통연합회을 통해 구입한 3백만원 상당의 초화류 화분 1,000본을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전달했다.   평생학습원,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부서장이 직접 화분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행사가 비록 규모는 작지만 화훼농가와 직원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분들께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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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유성구‘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모드 건축사사무소와 누보 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공동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모두 6개 업체가 참여했고, 건축분야 교수 및 건축사로 구성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공모 당선작은 공간구성이 명확하고, 접근성, 유지관리 및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점에서 다른 공모 작품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설계용역권을 부여 받은 선정 업체가 당선작을 토대로 설계 용역을 실시해 용역이 완료되면, 2022년 상반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하반기에 체육센터가 개관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 반다비 체육센터는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현 유성종합스포츠센터 부지(유성구 유성대로 978)에 연면적 약 3,0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인 별동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반다비’라는 이름을 가진 체육센터를 통해 구민의 체력증진 및 여가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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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유성구, 제2의 인생의 문을 여는‘5060청춘대학’수강생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4월 6일부터 2021년도 5060청춘대학의 문을 열고 신중년(50세~64세)을 위한 인생설계 및 경력개발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5060청춘대학은 건강, 재무 등 인생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인문소양과정을 시작으로 신중년의 요구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을 위한 2개의 경력개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 19로 앞당겨진 디지털 시대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디지털교육을 기본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5060청춘대학 참여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유성구평생학습센터홈페이지(lifelong.yuseong.go.kr)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3년째를 맞는 5060청춘대학은 그동안 285명이 학습에 참여해 55명이 행복실버여가지도사, 안전교육지도사, 성인지교육전문가로 활동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성과를 거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060청춘대학을 통해 수강생들이 새로운 일을 찾아 전문가로 성장하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구암평생학습센터 5060커뮤니티 공간이 구민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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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유성구, ‘유성형 자치분권 확립’으로 지역혁신 선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로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주민중심의 지역발전을 위한 유성형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유성구는 코로나19·기후위기 시대에 맞서 지역과 공동체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유성의 강점과 역할에 맞는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주민주도의 솔루션을 통해 지역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이미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자치분권 특별회계 설치, 유성형 주민자치회 모델 개발, 주민참여예산 규모 확대 등을 추진하며 자치분권 선도 기반을 구축하고, 대덕특구 및 대학 등과 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유성온천의 재활성화 및 디지털 혁신 등 지역의 강점을 살린 정책 과제들을 발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연대와 협력의 시대에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유성을 만들기 위해 ‘유성형 자치분권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대 분야 12개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새로운 자치와 공동체 참여구조의 구축을 위해 ▲마을커뮤니티 공간 (6개소) 조성, ▲주민참여 플랫폼 활성화, ▲유성형 주민자치회 안착,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활성화를 추진한다.   두 번째로는 지속가능한 마을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 운영, ▲사회적 경제 활성화,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망 강화, ▲마을공원의 재발견 프로젝트의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경제‧돌봄‧문화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유성구만이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유성온천 관광거점 조성사업, ▲과학문화의 확산 및 스마트 행정 구현, ▲공동체 주도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유성형 뉴딜 과제의 전략적 추진을 이행한다.   이와 함께 과제별 사업 추진을 토대로 유성형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분야의 실행모델과 협력과제를 만들어가며, 아울러 한국판 뉴딜을 계기로 정부와 시 자원을 활용한 ‘유성형 뉴딜’(디지털, 친환경, 일자리)의 전략적 사업화 방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형 자치분권 종합 계획을 통해 주민 주도하에 마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자원 활용으로 유성에 걸맞는 유성형자치분권이 정립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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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유성구, 3월 5일 재개관 예정 유성도서관 현장 점검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5일 재개관을 앞둔 유성도서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유성도서관은 '2020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21억원의 예산을 들여 작년 7월 착공했으며, 단순한 독서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 디지털 체험실은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쾌적한 독서문화 환경을 즐길 수 있는 야외독서공간과 강당, 동아리실, 북카페 등 주민 친화적 복합문화 공간을 마련한다.   유성도서관은 내달 5일 재개관 예정이며 생활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 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고 공부하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복합문화공간으로서 기능과 역할에 맞는 원할한 운영을 통해 찾고 싶은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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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2-25
  • 정용래 유성구청장, 전국원전동맹과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위한 국무총리 면담
    정용래 구청장은 23일 국무총리실에서 전국원전동맹 임원진4명과 함께 원자력 안전 관련 적극적 지원 요구를 위한 국무총리 면담을 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전 국민의 6.4%인 원전인근지역 314만 국민들의 환경권을 보장하고자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안을 조속히 입법화 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각종 원전정책에 원전 인근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달라는 입장도 전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하나로 연구로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리 업무담당과 많은 양의 방사성폐기물 보관으로 방사능 노출 위험에 놓여있다.”며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로 실질적인 방사능방재 활동과 환경감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전국원전동맹은 전국 원전 인근지역 16개 지자체(주민 수 314만명)로 구성, 2019년 10월 23일 출범 후 지금까지 각종 원전 사건·사고에 대한 성명서, 논평을 발표하는 등 원전주변지역에 거주하는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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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유성구, 2021 음악이 있는 유성산책 버스킹 참가자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문화예술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역,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2021 음악이 있는 유성산책 버스킹’ 참가자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해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 마련으로 일상생활 속 문화향유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다.   공모 신청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야외공간 어디서도 공연이 가능한 개인 및 단체로 1인 예술가 포함 20~30개 공연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연팀은 지역 내 문화예술거리공연과 함께 지역 대표 축제인 온천문화축제, 국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에서 공연 기회를 가지며 소정의 공연료도 지급된다.   공모 신청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2일까지로 제출된 지원 신청서와 공연 영상을 심사해 3월 19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유성구청장은 “이번 2021 음악이 있는 유성산책 버스킹 참가자 모집을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에게 위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느끼고 다함께 즐기는 문화예술도시 유성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www.yuseong.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문의는 유성구청 문화관광과(042-611-20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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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2-22
  • 유성구, 로컬푸드 가공교육 지원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7일부터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로컬푸드 가공교육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유성구는 올해 도시형 로컬푸드 인식 확산과 사회적 가치 공유를 목표로 한 브랜드 창출을 위해 ‘유성 well 4 you’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로컬푸드 가공교육 지원사업은 ‘유성 well 4 you’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가공교육과 가공품 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제조가공을 통한 다각화된 상품개발로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와 함께 가공교육 및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으로 지역일자리 창출 효과도 예상된다.   신청대상은 로컬푸드 가공분야 법인 또는 단체이며, 지역먹거리위원회 심사 및 최종심의를 통해 최종 2개 단체가 선정된다.   선정된 단체는 희망마을 가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최대 3천만 원내에서 교육 및 개발 활동에 필요한 경비가 지원된다.   공모사업 신청기한은 3월 2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유성구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 가공을 통해 지역 농가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적극적인 주민참여 기회마련을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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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2-17
  • 유성구, ‘유성 well 4 You, 마을부엌 지원사업’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로컬푸드 가치확산‧건강한 식문화조성을 위해 26일까지 2021년 마을부엌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마을부엌 지원 사업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지역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작년에는 8개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한밭가득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공동체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는 2천6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한밭가득 농산물을 활용한 공유부엌 및 공동밥상, 소셜다이닝과 로컬푸드 가치 확산을 위한 체험·교육 등 작년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유성구 마을공동체(10인이상), 비영리단체(법인),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지역먹거리위원회와 함께 사업실현성, 적합성 등을 고려 사업대상을 심사해 최종선발하며, 선정된 3개 단체에 최대 1,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www.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유성구청 미래전략과(☎611-6027)로 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구민의 관심이 높고, 민간에서도 먹거리와 관련해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번 마을부엌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구민의 활동이 더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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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유성구, 설 명절 맞아 어려운 구민 위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구는 지난 3일부터 7일간 간부공무원들이 앞장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이웃들을 격려했다.   이를 위해 구는 자체예산 총 8,161만원을 들여 위문품을 구입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했으며, 대전시 3,852만원 상당의 위문품,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 1,600만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가로 전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회복지시설 중 정신보건시설인 쉼터공동체를 직접 방문해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 청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면서 안전하고 마음이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
    • 유성구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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