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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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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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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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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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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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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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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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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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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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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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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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2018유성온천축제 11일 화려한 개막
      2018유성온천축제가 11일 온천로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에는 ‘물 만난 유성, 터지는 즐거움!’ 이라는 슬로건으로 55가지의 가족참여형 프로그램과 온천수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막일인 11일 오후 2시 온천로에서는 25톤 대형 물트럭이 등장하고 현장 곳곳에서 나타나는 아토피, 관절염 등의 악당을 물리치는 온천수 물총싸움이 펼쳐진다.  물총대첩은 온천로에서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물총을 가져오면 더욱 즐겁게 물총싸움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계룡스파텔 광장에서는 인기가수 백지영, 장미여관, 성악가 임웅균, 트로트가수 한혜진 등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치고, 디지털 불꽃쇼가 화려하게 금요일 밤을 수놓는다.  토요일인 12일 오후 3시부터는 대학로에서 두드림공연장까지 약800m 구간에서 핫 스프링 댄싱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이번 퍼레이드는 재미와 관광상품화를 위해 참가팀을 전국 공모로 접수받아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30개팀 1,300여명이 참가해 축제의 흥을 고조시킨다.  토요일 저녁 8시와 일요일 저녁 7시에는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온천수샤워 DJ파티가 열린다.  토요일은 가수 춘자가, 일요일은 DJ KOO(구준엽)의 디제잉으로 시원한 온천수를 맞으며 댄스파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12, 13일 정오 두드림공연장에서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목욕탕 토크쇼’가 열리며, 웹툰작가 마일로와 개그맨 이홍렬, 전문 세신사 등이 참여해 현장토크쇼 형식의 진행으로 온천축제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온천 주제관, 온천수 디제이파티, 목욕탕토크쇼, 온천수 물총대첩 등 온천수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의 비중을 확대했다”며, “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유성에 온천으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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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 유성구, 故 유림(裕林) 이인구 선생 1주기 추모 공덕비 세워
    대전 유성구는 8일 유림공원 중앙광장에서 故 유림(裕林) 이인구 선생 1주기 추모를 맞이해 공덕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계룡건설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생의 후손과,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 송봉식 유성구의회의장 직무대리,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등을 비롯한 1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선생의 공적을 기렸다. 유림공원은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이 희수(77세)를 기념한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재를 출연해 2007년 10월부터 3년 여 동안 공원을 직접 조성한 후 유성구에 기증한 도시숲공원이다. 특히, 공원 내에는 우리나라 4계절의 모습을 표현한 계절 꽃들이 식재되고 한반도 모양의 인공호수인 반도지, 유림정, 수변 데크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유성구민 뿐만 아닌 대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덕비는 지난해 말 유성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에서 구민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故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의 업적과 정신을 후손에게 알리고 그 공을 기리자는 취지에서 제안됐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발전 및 공익실현에 큰 업적을 남긴 이인구 선생이 직접조성하고 기부한 유림공원은 도심 속 명품공원으로 많은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안한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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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단홍갈비, 어버이날 맞아 식사 제공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 대접을 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대동 단홍갈비집(대표 박미용)에서 식사 대접을 했다.  이번행사는 박미용 대표가 사비를 들여 무료로 제공하였고  500여 분이 다녀가셨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니 너무 좋고 식당 주인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단홍갈비 박미용대표는 "내년에도 지역 어른신들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하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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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숭현서원 춘기제향
    유성구 원촌동에 있는 숭현서원에서 5월5일 토요일 오전11시에 관내 유림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술년 춘기제향이 봉행이 되었다.     숭현서원은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7호로 지정이 되었으며, 1592년 숭현이란 이름을 받은 사액서원이다.   유교업적을 남긴 엣 성현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하여 제향을 지내고 있다.     1580년(선조13)에 창건하여 1871년(고종8년) 흥선대원군에 의해 단행된 서원철폐령에 의해 없어졌다. 대전시는 회덕향교와 더불어 이 지역의 유생들이 학업을 큰 도움이 되며, 선현에게 제향을 지내던 장소이다.     삼현서원 혹은 팔현묘라 불렸던 숭현서원은 회덕의 명현인 수부 정광필,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사계 김장생, 죽창 이시직, 야은 송시영, 동춘당 송준길, 우암 송시열을 배향하고 있다.     숭현서원 우측에 거안(집례자 명단)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탁자위에는 관세례용 물과 수건이 있다. 내부에는 8현 제수 진설과 점촉이 되어있다. 제향은 삼상향, 전폐례, 초헌관, 독촉,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재배, 망료례, 제집사, 재배 순으로 진행이 된다.     제생 분들과 관내유림, 지역주민들은 동문 쪽으로 입장을 하여 손을 씻도록 돕는 소임을 하시는 사선의 도움을 받아 손을 씻는 행사를 돕는 관세례를 한다. 참석자들도 모두 마지막으로 절을 올린다. 망료례는 축문과 폐백을 불을 사르고 땅에 묻는 예식에서는 축문만 태웠다.   제향을 마치고나서 참석자들은 중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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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6
  • 제3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5월5일 토요일 오전11시부터 유성구 원신흥동에 있는 작은내 수변공원에서 ‘제3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행사가 있었다. 이명순 사회자로 여는 인사를 시작하였으며, 내빈소개와 인사에 이어 도안마을신문 허광윤대표의 인사말이 있었다. 전흥석 운영위원을 따라 준비운동을 하였다.         도안마을신문은 따뜻한 도시마을공동체를 지향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주민자치의 바탕으로 만들어 간다.     가족과 갑천을 걷자는 내용으로 숲속음악회, 씨앗폭탄 만들기, 보물찾기, 나눔 장터, 먹거리장터가 진행이 되었다.   놀이마당으로는 안경놀이, 달팽이, 투호, 굴렁쇠, 사목, 어와나, 새총 쏘기가 함께하였다.   짜장면, 부침, 묵, 두부김치, 가래떡, 어묵 등 먹거리 장터가 운영이 되었으며, 참가자들이 힘차게 걷기대회에 참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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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8-05-06
  • 유성구 드림스타트, 주거환경 개선 사업 ‘친정언니’ 추진
     대전시 유성구는 이달부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가구에 청소 및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정언니’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에 앞서 한국공간정리협회(대표 신진경)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주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수납전문가 교육을 실시해 역량강화와 직업능력 개발 및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수납전문가 1,2급 자격증을 취득한 드림스타트 부모들의 자조모임인 ‘친정언니’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에 컨설팅 및 정리수납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물건 놓을 장소가 없었는데 재배치하면서 같은 공간 다른 느낌에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통해 봉사와 직업의 기회를 키우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리수납 혜택을 받은 가정은 “집안가득 쌓아놓았던 물건들을 치우면서 내 마음의 무거운 짐들을 내려놓는 듯했다”며, “나 자신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함으로써 아이들을 대할 때도 더 환한 모습으로 대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선일 유성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심리․정서적 안정과 위생적인 양육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 양육자들의 인식 변화를 통한 양육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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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5
  • 유성구, 공중화장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민․관 합동 점검
    대전 유성구가 20일까지 공중화장실 73개소에 대해 생활용품으로 위장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2월에 개최한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의견과 여성단체의 여론형성에 따라 구와 유성경찰서, 대전인권센터, 유성구 여성친화주민참여단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파탐지장비로 화장실 내부 전체를 탐색하고, 소리 또는 진동 등 이상 감지 시 렌즈탐지장비로 의심되는 장소에 대해 정밀 탐색을 실시한다. 점검 시 발견된 몰카 등 불법촬영기기는 유성경찰서에서 수사를 통해 행위자를 추적, 조치할 예정이다. 조상화 유성구 환경보호과장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성경찰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설 보완 등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안전취약지역의 공중화장실에 안심거울과 안심비상벨을 설치‧운영하고, 스마트 유성안심존앱, 여성안심지킴이집 등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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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 유성구,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실시
     대전 유성구가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13일부터 11월 8일까지「2018년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유성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주차시설현황과 주차수요에 대해 이뤄진다.  주차시설에 대해서는 운영시간, 규모, 요금 등 주차장 운영방법 및 운영주체에 대한 전수조사로 이루어지며, 현장 확인이 불가한 시설에 대해서는 소유주나 관리자를 직접 면담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구역 내 도로에 주차된 차량의 차종(승용, 승합, 화물 등), 적법유무, 등록유무 등 주차수요조사를 실시해 공용주차장 공급계획, 이면도로 주차구획 설치 등 주차환경개선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유성구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주차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인 주차장 설치와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구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주차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보다 정확하고 신뢰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주차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 및 면접조사를 병행하게 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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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8-04-12
  • 유성구 호텔 리베라 인근 상권 살리기 직원 동참
    대전 유성구가 호텔 리베라 폐업에 따라 주변 상권을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3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을 활용하여 모든 실과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봉명동 리베라호텔 인근 식당을 이용하여 안정적인 상권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부서회식, 직원들 간의 사적인 모임 및 각종 직능단체 모임도 리베라호텔 인근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리베라호텔 폐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지만 조그마한 직원들의 도움이 상인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며 한다며 앞으로 상권 활성화 방안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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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2018 유성온천축제 참여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 유성구는 2018 유성온천축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대전 유성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및 구의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8 유성온천축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축제에 대한 사전 홍보는 물론, 축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여 성공적인 주민참여형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퓨전가야금병창그룹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행사의 축제배치도 및 세부프로그램 설명, 주민과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7일 축제 추진상황 1차 보고회, 5월 3일 주요프로그램 현장점검, 5월 9일 2차보고회 및 현장점검을 통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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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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