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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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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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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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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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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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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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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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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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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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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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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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평생학습 강좌 온라인 전환율 100%
    지난 1월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조대연 강사가 온라인을 통해 ‘스마트폰배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평생학습원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강좌를 이어나가기 위해 지난달 4일 온라인 학습 환경 구축 100% 완료했다.   유성구 평생학습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130개 강좌 중 100개 과정을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했다. 금년 1월부터는 전 강좌를 대상으로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하고 일부 강의에 한해 오프라인과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와 평생학습원은 지난해 23회에 걸쳐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활동하는 230여명의 평생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에 대비해 사전교육과 직무능력 향상 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온라인 학습과정 구축으로 강사와 수강생은 ‘ZOOM(줌)’을 통해 과정에 참석하게 되며 출석체크, 자료공유 및 과제제출도 온라인으로 가능해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전면적인 비대면 교육방식을 도입하게 됐다”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 만큼 주민들이 지속적인 배움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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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유성구, 배움사랑방 신규 8개소 모집
    지난해 온천2동 배움사랑방 ‘씨오쟁이사랑방’에서 ‘줌으로 대화하고 비캔버스로 소통하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시대 소통법을 익히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내달 4일부터 9일까지 주민주도의 마을 학습·소통공간인 ‘배움사랑방’ 신규 8개소를 공개모집한다.   배움사랑방은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학습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지난해에는 꿈살림사랑방, 씨오쟁이사랑방 등 15개소가 운영됐다.   배움사랑방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디지털 앱 사용 및 활용법, 마을탐방, 생태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주도의 마을학습공동체 조성에 기여했다.   올해는 기존 15개소 중 연장 지원되는 7개소 외 신규 8개소를 모집한다.   공모 신청을 위해서는 주민 7인 이상이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배움사랑방을 운영할 수 있는 매니저(운영진)를 갖춰야 한다.   선정된 배움사랑방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하반기는 각각 3개 강좌가, 여름방학 특강으로 2개 강좌가 진행된다. 구는 배움사랑방의 원활한 운영과 주민 의견을 수렴한 마을특화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연 1~2회에 걸쳐 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이다.   신규 배움사랑방에는 마을 학습·소통공간을 상징하는 엠블럼(현판)이 수여되고, 배움사랑방 매니저에게는 활동에 대한 자원봉사실비도 지급된다.   신규 배움사랑방은 서류심사와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4일에 최종 선정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601-6565, 65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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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Y식자재마트,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3일 행복사랑방에서 Y식자재마트 임채상 본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정기선 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4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과 김정숙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왼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Y식자재마트 대전점(대표이사 김성진)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43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 160상자, 귤 120상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유성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사회적 재난 속에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서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Y식자재마트 대전점은 2019년 개업 당시 축하화환 대신 백미를 기탁 받아 유성구 저소득층에게 기부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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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 2021 정기총회 참석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난 29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적십자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회장 이순자) 2021 정기총회’에 참석해 정상철 대전세종 회장으로부터 격려금을 전달받고 있다.    이날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봉사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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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유성구,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봄철 산불예방 및 대응체제 강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종합상황실 운영 ▲소각행위 단속 및 산불예방 홍보 ▲산불진화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해 산불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산불 종합상황실은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위험예보시스템 등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산불감시카메라를 통해 소각행위를 단속하는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발생원인으로 입산자 실화(34%), 소각산불(29%)이 전체의 63%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산불방지종합대책 추진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의 산불대응 인력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입산자 에 의한 산불 피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제거반을 구성해 산림 연접 100m 이내 농업부산물을 수거 및 파쇄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 우수마을을 포상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산불로부터 안전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분들께서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불법 소각금지 등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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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유성구, 민방위 경보시설 15개소 일제점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관내 민방위 경보 시설 15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 대상은 총 15곳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8개소, 평생학습원 3개소, 기타시설 4개소이며 장비 정상동작 상태(오보차단 포함) 및 보안관리 상태, 단말 내 비치물품 작동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대전시·유성구·동별 담당자와 유기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경보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민방위 경보시설은 적의 공습이나 테러 등 민방위 사태 또는 화재·태풍·폭설 등 자연·사회재난이 발생했을 경우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매달 정기점검을 통해 철저한 민방위 경보시설 관리로 비상사태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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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유성구, “취약계층 요금감면제도 신청 도와드려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4대 요금감면제도(이동통신, 전기, 도시가스, TV수신료)의 사각지대 있는 취약계층 발굴에 나선다.   유성구 각 동에서는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수급자)을 대상으로 요금감면 제도 일괄신청 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대상자가 요금감면 제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개인정보 제공 등을 이유로 매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는 감면혜택을 모르거나 신청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해 요금감면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자 발굴을 위해 전화, 문자, 우편을 통해 안내문을 전달하고 고령자, 중증장애인 등 거동 불편자 신청을 위해 가정방문을 실시한다. 복지급여를 신규 신청하는 대상자들에게도 요금감면제도를 안내해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복지대상자 생활요금 감면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도 미감면자가 다수 존재한다”며, “이번 집중 홍보 및 전수조사 실시 이후에도 복지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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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유성구합창단, 2021년 단원 재위촉
    유성구합창단(단장 이동한)은 1일 임기가 만료된 유성구합창단 단원 28명을 ‘2021년 유성구합창단 단원’으로 재위촉 했다.   유성구합창단은 문화공연과 경연대회 입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성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지난해는 창단 30주년을 맞아 무관중 온라인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을 위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위촉장은 전달한 뒤 “올해도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구민을 위로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다양한 공연 활성화로 구민과 관광객에게 유성의 특색 있는 문화를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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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유성구, 코로나19 방역 야간·휴일 기동 단속반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31일까지 코로나19 관련 위반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유성경찰서와 합동으로 ‘야간‧휴일 기동 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방역 관련 야간·휴일에도 위반신고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유성구와 유성경찰서가 합동으로 단속에 나섰다.   단속반은 주요 집단감염 발생 시설인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종교시설, PC방, 체육시설 등 분야별 4명의 구청 관계자와 경찰 2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합동 단속반 구성으로 야간·휴일 신고 시에도 즉시 대응이 가능해졌다. 합동 단속반은 방역수칙 이행 독려와 함께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유성구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된 지난 18일부터 다중이용시설 및 중점관리시설 등 7,000여 개의 시설에 사전 계도활동을 펼치며 구민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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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유성구, 2021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9일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1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서로의 관심사와 고민을 나누며,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80개 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공동체 활동을 펼치며 공동육아, 마을가꾸기, 마을수업, 공유공간 조성, 코로나19 극복사업 등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지역공동체지원센터와 연계해 첫 공모사업을 시작하는 만큼, 중간지원조직을 통해 주민주도의 마을 활동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여건에 부합하고 공동체와 공동체를 이어주는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분야는, 주민 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반공모(▲씨앗사업 ▲줄기사업 ▲연합사업)와 사회적 여건을 반영한 기획공모(▲돌봄체계구축 및 코로나블루 치유 ▲골목경제사업 ▲공유공간 활성화 ▲리빙랩 ▲네트워크 ▲마을미디어)로 나누어 추진한다.   아울러 구와 지역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과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코로나19로 영상으로 대체)와 사전상담(2월 15일~19일)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모사업 신청기한은 2월 26일까지 이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861-3502~4),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611-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마을자치가 확산되면서 유성 곳곳이 점차 살고 싶은 마을로 바뀌고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우리 마을을 더욱 신나고 활기차게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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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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