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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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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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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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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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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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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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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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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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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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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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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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원 해결과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소속 공무원 2명을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 해 12월부터 내·외부 추천으로 적극행정 공직자를 발굴하고 실무심사단 심사를 거쳐 지난 25일 인사위원회의 의결로 김인중 식품위생팀장과 이명희 보건행정팀장을 최종 선발했다.   위생과 김인중 팀장은 대형건설현장 노동자들의 식사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사장 가설건축물에 일반음식점 영업신고가 가능하도록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관련규정 개정을 건의하고 현장 중심의 법령해석을 요청했다. 그 결과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성과를 냈다.   보건소 건강정책과 이명희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방역과 골목상권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계산대 투명가림막 설치 지원사업을 착안했다. 이를 위해 예산 확보와 외식업중앙회 등 민간 단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500개 업소에 안심카운터가 설치되는 등 주민 안전 및 골목상권 보호에 기여했다.   구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2명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해 공직사회 내 모범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구정 전반에서 적극행정 조직문화가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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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유성구, 2021년 숲길 정비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민선7기 공약으로 내세운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숲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른다.   유성구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산행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이 도심권에서도 편안하게 산책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숲길 정비사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원 내 어은동산 숲길 조성에 이어 올해는 약 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충남대학교와 침례신학대학교에 풍욕숲, 명상숲, 테라피 치유숲, 전망대 등 치유활동이 가능한 숲을 조성한다.   대전둘레산길 7개 노선에 대한 정비도 실시한다. 특히 국방과학연구소 경계울타리로 이동이 어려운 구간에 우회노선을 개설하고 구간마다 주민 편의를 위해 각종 이정표, 종합안내판을 정비한다.   이 외에도 광수사 주변, 고래들공원, 송림마을 주변, 성북동 산림욕장 인근 생활권 등산로에도 2억 8,500만 원을 투입해 노면 정비, 돌계단 설치, 먼지털이기 구비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정비를 실시한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도심 내 숲길을 거닐며 휴식하고 힐링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숲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휴양 문화정책도 적극 발굴해 새로운 여가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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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상상나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7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사회봉사단체인 상상나눔(회장 김동일)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어려운 유성구 관내 독거어르신 12가정에 매주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동일 회장은 “현재는 코로나19로 대면봉사를 할 수 없지만 상황이 좋아지면 회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들어서 어르신들을 찾아 뵐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상상나눔은 대전·충청지역 40~50대 기업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해외 아동지원사업 및 독거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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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유성소방서, 헌혈동참으로 이웃사랑 실천
     유성소방서(서장 황재동)는 26일 오전 10시 유성소방서에서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동절기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극복하고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이 팔을 걷어 붙이며 실시한 행사다.    유성소방서는 직원 가족과 지인들을 대상으로 혈액수급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헌혈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매년 혈액수급 부족으로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하기가 어려운데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쳐 헌혈이 더욱 감소하는 추세이다. 이에 유성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은 계속해서 헌혈에 동참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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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유성구, 재난 예‧경보시설 합동점검으로 재해 예방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태풍, 집중호우, 대설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한 단계 빠른 재난대응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 예‧경보시설을 점검‧보강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재난음성방송 39개, 하천 및 저수지 감시 CCTV 35개, 재해문자전광판 1개, 강우량계 2개 등이다. 구는 유지보수 전문 업체와 합동점검을 통해 미비한 사항과 오작동 시설물을 조속히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보 사각지대 해소와 신속한 상황 수집‧전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와 협의해 재해 취약 지역을 조사하고 재난 예·경보 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재난 예·경보시설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재난 예방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점검·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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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정우마트(주), 유성구 구즉동에 1,000만 원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6일 정우마트(주)(대표 한승열)가 코로나19 위기 가정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구즉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정 지원 ▲저소득층 가정 생계·의료비 지원 ▲저소득 아동 교육환경 개선 ▲초기 치매 어르신 지원 ▲저소득층 이사 지원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승열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승열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상품권과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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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유성구,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대상에 ‘교촌1어린이공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003년 조성된 교촌1어린이공원을 ‘2021년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대전시의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에 따라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공원을 정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족실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장애물이었던 비탈길을 창의적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바꾸고 주민들을 위한 무장애 데크길 등을 조성했다.   올해는 사업 대상지로 교촌1어린이공원이 최종 선정됐다. 교촌1어린이공원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나 시설물이 노후되고 타 어린이공원에 비해 면적이 2~3배 넓어 다양한 시설물 도입이 가능하다. 또한 타 지역에 비해 인근에 어린이들이 즐길만한 공원이 부족하다는 점도 고려됐다.   교촌1어린이공원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놀이 시설물은 물론 주민 편의를 위한 퍼걸러, 화장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공원에서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촌1어린이공원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관내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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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노은3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노은3동은 25일 노은3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정임)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준비한 떡국떡 260㎏은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130가구에 2kg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임 회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기탁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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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성구에 설명절 지원금 1,600만 원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5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사랑의 열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박용훈)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설 명절 지원금 1,600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지원금은 유성구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320세대에 5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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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유성구, “청소년 정책, 우리가 직접 참여해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4일까지 제4기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돕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유성구 소재 학교에 재학중인 14세에서 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청소년 시설·학교 추천 당연직 5명, 당연직 외 일반 청소년 10명으로 총 15명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을 위한 정책제안 ▲교류활동 ▲구청장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기획활동 등 청소년 관련된 다양한 정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박혜경 교육과학과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청소년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적인 청소년 참여기구”라며,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824-1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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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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