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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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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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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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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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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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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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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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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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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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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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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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속도감 있는 공약 추진…“완수 위해 총력”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민선 7기 출범 당시 내걸었던 공약 대다수가 이행됐거나 완료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유성구에 따르면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자치분권을 비롯한 6대 분야 35개 사업 가운데 이행완료 23개, 완료임박 5개, 정상추진 6개 등 공약이행률이 90%에 달했다.   공약사업 중 정용래 구청장이 강한 의지를 보인 자치분권 분야는 이행률이 단연 높았다.   우선 ▲주민참여플랫폼 구성과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마을커뮤니티 공간(6개소) 조성 등 핵심 공약사업 6개를 일찌감치 마무리 지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거점역할을 수행할 ▲지역공동체지원센터 설립은 다음 달 개소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주민총회를 거쳐 선정된 112개 마을사업은 마을문제를 스스로 찾아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수준 높은 자치역량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대덕특구가 위치한 유성구의 4차산업 분야 공약 역시 100%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주민주도형 리빙랩 마을 3개소 조성 ▲놀이과학교육 교재·콘텐츠 ‘나Do나Do(나도나도)’를 이미 개발했고 ▲청년스타트업타운 조성 및 종합지원을 통해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진다.     올해는 공약사업 뿐만 아니라 4차산업 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체계를 구축하고 유성형 디지털 포용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휴양‧관광도시 조성과 교육‧보육 지원시스템 구축,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사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등 힐링공간을 매년 조성해 구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 유일의 임신출산육아 특화도서관 ▲아가랑도서관 설립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지원 등 공적돌봄체계를 강화하여 저출산 시대에 대비하고 돌봄공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재난대응 매뉴얼 재정비 ▲미세먼지 저감 및 환경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등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유성구 만들기에도 행정력 투입을 아끼지 않았다.   광역협력 사업 분야 역시 유성구는 지난해 문체부가 주관한 ‘2020년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가족형 온천테마파크 조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고 ▲도심형 가족쉼터(캠핑장)도 개장을 앞두는 등 대부분의 공약사업을 이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약은 구민들과의 약속이기에 완벽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추진완료 되었거나 추진 중인 공약사업도 코로나19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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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유성지구협의회,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유성지구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적십자봉사회원 등 10여 명은 소외계층 200여 세대에 전달할 떡국떡과 소고기를 포장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날씨에도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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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지오필테크,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0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지오필테크(대표 이민수)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6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용산동에 위치한 ㈜지오필테크는 환경오염제거 필터와 환경플랜트 분야 연구개발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품을 기탁하게 됐다.   기탁 받은 후원금 500만 원과 100만 원 상당의 백미, 생활용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수 대표는 “한때 뜻하는 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이제는 이웃들과 나누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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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유성지구협의회,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유성지구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적십자봉사회원 등 10여 명은 소외계층 200여 세대에 전달할 떡국떡과 소고기를 포장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날씨에도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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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금호산업,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9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금호산업(공동대표 김명순, 정관순)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10kg 백미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된다.    정관순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이중고에 힘겹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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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유성구, 녹화사업 통해 하천 생태계 복원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평천, 반석천 등 유성구 내 도심하천 5개소를 대상으로 ‘생태복원형 하천 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생태복원형 하천 녹화사업은 하천 생태 복원 및 경관 개선을 위해 제방을 정비하고 기존 식생과 연계한 수목을 식재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구는 관내 도심지를 흐르는 주요하천인 ▲유성천 ▲반석천 ▲진잠천 ▲관평천 ▲화산천에 지방하천 관리비 4억 원 중 일부를 활용해 기존 식생과 연계한 초화류, 관목류 등을 연차별로 식재한다.   이와 함께 하천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친수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라 주민 편의를 위해 5억 원을 투입, 상기 5개 하천에 각 2개소씩 총 10개의 화장실을 설치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2011년도부터 총 사업비 356억 원을 들여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진잠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지난해 수해 시 예산 부족으로 부분 정비한 하천 복구를 위해 6억 3천만 원을 들여 우기 전까지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도심하천을 이용하는 주민이 크게 늘었다”며, “녹색 에너지형 생태 하천을 조성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 장소를 제공하고 자연친화적인 하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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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정용래 유성구청장, 원자력안전교부세 관철 의지 재 확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9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전국원전동맹 2021년 제1차 임시회’에 참석해 전국원전동맹 16개 지자체 단체장과 함께 원자력안전 당면 현안에 대해 토의했다.   전국원전동맹은 원자력발전소 인근 지역에 위치한 16개 지자체로 구성된 지역동맹이다. 이들 지자체는 현재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임시회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원전정책 수립 시 인근 지자체 의견 반영과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에 대해 입을 모았다.   정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원전 주변지역의 불합리한 정부지원에 대해 원전동맹의 뜻에 동참하며 유성구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전국원전동맹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관철 의지를 피력했다.   전국원전동맹은 울산 중구를 회장도시로 대전 유성구, 울산 남·동·북구, 전남 장성군·무안군·함평군, 전북 고창군·부안군, 강원 삼척시, 경북 포항시·봉화군, 경남 양산시, 부산 금정구와 해운대구 전국 원전 인근 지자체 총 16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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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유성 골든에일, 누적 판매량 2만 병 달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선보인 지역 수제맥주 ‘유성 골든에일’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최근 수제맥주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성구는 지난해 8월 바이젠하우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이름을 담은 수제맥주 ‘유성 골든에일’을 출시했다.   출시 5개월째를 맞은 지금 유성 골든에일이 누적 판매량이 2만 병을 달성했다. 유성 수제맥주 생산과 판매를 맡고 있는 바이젠하우스에 따르면 지난해 약 5개월간 판매한 유성 골든에일의 매출액이 총 매출액의 30%를 웃돈다고 전했다.   실제로 바이젠하우스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매장 납품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유성 골든에일 출시로 연 매출액이 소폭 상승했다. 구는 높아진 수제맥주의 인기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혼술족’ 증가를 성장세의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다.   유성의 맛을 담은 유성 골든에일은 부드러우면서도 시트러스한 상쾌함과 황금색 빛깔을 띤 100% 올몰트(보리)의 고소함이 매력적이며, 한여름 태양아래에서 즐길 수 있는 상쾌한 에일맥주의 특징을 갖고 있다.   올해는 유성 골든에일이 지역 주민 뿐만아니라 유성을 찾는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구는 유성온천문화축제, 유성국화전시회 등 주요 행사에 선보여 지역 특산품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유성의 브랜드 가치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 골든에일이 판매량에서도 좋은 흐름을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는 유성온천문화축제 등 주요 행사 시에 선보여 유성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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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유성구, 대전환기 선도할 새해 주요사업 점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을 통해 ‘2021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새해 구정 운영방향인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유성’ 구현을 위한 부서별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구체적 실행방안 토론이 진행됐다.   구는 올해 ▲실질적 자치분권 구현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 산업혁명 선도 ▲유성형 뉴딜 전략적 추진 ▲삶과 일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를 4대 전략목표로 혁신을 선도한다.   특히 ▲행정동 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마을돌봄공동체 활성화 ▲주민주도 지역문제해결 공동체 구축 강화 ▲유성형 공공데이터 구축 ▲테스트베드 최적 도시 조성 ▲팬덤(FANDOM)유성 구현 ▲유성형 5GREEN 뉴딜 등 도시·생활인프라의 녹색전환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유성온천 관광거점 조성사업 ▲마을단위 공원 활성화 등 83개 역점과제와 110개의 주요업무를 점검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올 한해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구정의 전체 최적화를 위한 전부서의 협업을 강조하며 “구정의 큰 틀 속에서 구 전체의 행정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일하는 방식을 전환하고 부서 간 소통 강화를 통해 협업 체계를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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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유성구, 2021년 시무식 갖고 ‘大전환시대 혁신 선도’ 다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유성’을 새해 구정방향으로 제시하고 2021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들을 위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영상을 시작으로, 구청장 신년사, 2021 구정방향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 한해 성공적인 행정업무 수행을 위해 방역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역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마을 스스로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 역량을 키워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정 청장은 마을 공원이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며 소통의 장소로 탈바꿈하고, 마을단위의 돌봄과 공동육아는 물론 마을 중심의 교육활동 추진 등 다양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끝으로 “코로나19가 가져온 미증유의 위기를 구정혁신을 통한 지역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민선7기 구정비전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인 만큼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반드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시무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10여 명의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사내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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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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