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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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가 2021년 장애인의 날 기념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에서 준비한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박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비대면으로 유성구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7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해 지회장은 “1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라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다.” 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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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유성형 북스타트 부모교육’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부터 예비부모 및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구는 올해 기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함께 부모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 관련 도서 저자와 독서활동가로 활동하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뇌 발달과정 및 독서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에 비대면 강의로 총 6회 진행된다.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양육자와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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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6일부터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팀을 모집한다.   ‘꿈을 잡고(Job Go)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사업 ▲소모임활동 지원사업 2개 분야로, 청년아이디어 공모사업은 자유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 수 있도록 400만원의 지원금을 3개 팀에 지원하며, 소모임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 활동비 50만원을 10개 팀에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34세 이하 청년들이 50%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1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대학생, 청년층이 많은 젊은 도시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청년 사업을 더욱 지원할 것”이라며 “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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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유성구,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안전망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현재 38개 기관 86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1388 청소년지원단 총회에서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견․구조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총 2개 분야 17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별 운영회의를 진행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 지원단으로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1388 청소년 지원단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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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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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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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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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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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유성도서관 스튜디오 운영 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유성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1인 스튜디오(2개실)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웹캠, 크로마키 스크린을 갖춘 스튜디오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춘 도서관형 메이커문화 공간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성도서관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진잠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교육과 업무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스튜디오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1인 방송 제작과 양질의 디지털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서관이 책만 읽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디어 영상제작과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지역주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전일까지 유성도서관으로 전화예약(042-601-6530)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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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한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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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유성구 기사

  • 유성구,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년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성구는 지난 16일 호텔인터시티에서 전문가 5명을 초청해 내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관광 및 호텔경영 분야 대학교수, 국내 유명축제 총감독, 현장기획 전문가들과 공무원이 참여해 내년도 축제 구상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구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자문 결과를 참고해 2021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는 기존 축제의 큰 틀은 유지하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문화예술계 위기 극복 등 주민과 방문객에게 힘이 되는 콘텐츠를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축제”라며, “내년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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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유성구 드림스타트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 후원기관에 고마움 전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드림스타트 엄마들의 자조모임인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이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를 후원해준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감사쿠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이날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은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도움을 준 39개 후원기관에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드림스타트 엄마들로 구성된 ‘해피맘 행복요리 봉사단’은 지난 2018년 10월 창단, 회원 모두 아동요리지도사, 아동베이킹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 도모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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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유성구, 공모사업 대응 강화로 지역발전 모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재정력을 보완하고 사업의 다원화를 통한 지역발전 견인을 위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내년도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로 관련 공모사업을 파악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모사업 관리체계 구축으로 부서 간 협업 등 실행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응모 현황, 선정결과 등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관리해 사업의 지속성을 유지하며,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상의 혜택도 부여하고 부서 시상도 진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 재정에 한계가 있는 만큼, 주요 사업과 유성형 뉴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유성의 혁신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주요 분야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지난 2019년에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사업 ▲2019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2020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 사업 등 14개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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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유성구, 2020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올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0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매직 ‘문을 열go, 마음을 나누go, 마을을 채우go’ 라는 슬로건으로 한 해 동안 마을활동가와 주민 모두가 활동했던 내용을 공유하고 공동체 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을 통해 개최됐다.   행사 첫 날인 이날에는 공동체 활동 우수단체 시상, 구청장과의 대화에 이어 마을공동체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들은 줌(Zoom)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구는 2일차, 3일차에도 ▲원데이 클래스 체험(체험부스) 강좌 ▲소통라디오 ▲줌(ZOOM) 활용방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 활동가들을 위한 소통과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제한된 여건으로 마을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제는 시대적 상황에 맞게 비대면을 통한 공동체 활동 방안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1년 동안 마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마을활동가 및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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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유성구, 2020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정책 수립과 전략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자 추진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이동한 부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 구의원, 교수, 아동복지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유성구 아동친화사업 추진 경과보고 ▲유성구 아동친화도조사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 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 ‘아동친화도조사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은 아동친화도시 인증 후 아동관련 정책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변화된 아동의 욕구와 환경을 검토하기 위한 사업으로 초·중·고등학생 및 보호자, 아동관련 종사자 1,7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종보고 결과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6가지 아동의 일상에 대한 만족도(3점 만점) 중 교육환경(2.94점)과 주거환경(2.85점)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참여와 시민의식(1.59점)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다음달 5일 개최되는 아동정책 토론회를 통해 아동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종 수렴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과 중점과제를 발굴·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가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아동과 지역주민의 요구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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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유성구, 2021년 유성구 기자단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21년을 함께할 ‘제11기 유성구 기자단’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글·사진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블로그 기자’와 동영상 촬영·편집 등을 기획하는 ‘유튜브 VJ’다. 선발된 기자는 1년간 유성구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유성의 행사와 명소, 문화 등의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 자격을 얻게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민(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대전시 소재 기업 직장인 및 학교 재학생으로 국적과 연령, 성별에 제한 없으며 사진과 영상뿐만 아니라 캘리그라피·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우선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 게시된 링크(http://naver.me/GIjQVv0C)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홍보실(☎611-2157)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내년에는 블로그 외에도 좀 더 다양한 매체에 대응하기 위해 유튜브 VJ 부문을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유성의 소식을 개성 있게 전달할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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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유성구, 제6회 청소년 나Be 온라인 한마당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부터 12월 4일까지 26일간 ‘제6회 청소년 나Be 온라인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유성구,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나Be! 온(On) 세상을 자유롭게 날다”라는 주제로 총 8개 분야 59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장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오프라인 공간을 온라인으로 옮긴 전용 홈페이지도 구축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앤오프(개막식) ▲직업의 고수가 떴다! (전문 직업인 특강) ▲진로·진학체험 온라인 부스 ▲어서와! 마을스타그램(마을교육 공동체) ▲아하! 터치 코로나(사회이슈) ▲경연대회 ▲드림 랜선 꿈서트(꿈 실천 인증) 등으로, 대전시 관내 150여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전용 홈페이지와 교육부 꿈길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박세리 골프국가대표 감독, 이지영 공간크리에이터,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멘토들의 영상 콘텐츠는 우리 청소년들이 전문직업과 세상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일 관내 18개의 공공·민간기관의 협조로 제작된 학습재료를 40개 학교에 전달해 온라인 진로체험의 교육적 활용도도 높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 변화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청소년들을 격려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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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유성구, 새로운 10년 담은 청사진 제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의 새로운 10년을 담은 청사진을 제시하고 그 첫 걸음을 시작한다.       구는 지난 6일 영상회의를 통해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30 유성의 발전된 미래상을 이끌 7개 분야(▲교육·과학 ▲경제·일자리 ▲문화·관광 ▲인구·복지 ▲환경·안전 ▲도시·인프라 ▲자치·분권) 총 180개 세부사업을 발표했다.       세부사업으로는 ▲유성형 공공데이터 구축 ▲이동식 멀티 큐브 개발 ▲수난안전체험관 건립 ▲감염병 대비 스마트 워크시스템 구축 ▲국제온천관광지구 조성 ▲주민주도형 온라인 정책토론장 지원 등이 제시됐으며 시대의 흐름을 살펴 구민 요구에 부응하는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전략들로 구성됐다.       용역을 맡은 박동완 대표는 “대덕특구를 품고 있는 유성구에는 과학 인프라와 인적 자원이 풍부한 것이 사실”이라며, “유성구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기술에 중점을 두고 발전전략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현장에 담아내기 위해 오는 26일 용역 사업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사업의 우선순위를 따져 단계적으로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각종 재난·재해 예방에 구정 역량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평시에는 관광, 비상시에는 재난 업무에 활용될 수 있는 ‘이동식 멀티 큐브’ 사업과 각종 재난으로부터 개인의 대응력을 키우는 ‘수난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이 특히 눈에 띈다”며, “향후 추진할 사업에도 용역결과를 잘 반영해 다가올 10년, 유성의 발전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구정 전 분야에 걸친 로드맵을 구상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진행한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참여연구단을 통해 구의원·담당 공무원 심층 인터뷰, 주민설문조사와 공청회도 함께 진행해 계획의 실행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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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8
  • 유성구, 온·오프라인을 통한 행복팜 프리마켓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로컬푸드 생산농가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인 행복팜 프리마켓은 매년 40여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유림공원 등에서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소규모 오프라인과 온라인 판매방식을 병행해 추진한다.   오프라인 행사로 구청 광장에서는 매회 지역농가 5개소가 참여하는 워킹스루 장터가 열리며 소비자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도 개최된다.   동시에 온라인을 통해서는 2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꾸러미는 무료배송되며 대전시 로컬푸드(한밭가득) 인증을 받은 우리지역의 사과, 배, 유정란, 고구마, 초당옥수수로 구성, 당일 10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생중계에서는 지역 농가의 생생한 인터뷰 영상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공연도 송출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장터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지역농산물을 판매하게 됐다”며, “이번 행복팜을 통해 우수한 우리 지역 로컬푸드가 구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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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유성구합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9일 유성구합창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유림공원과 유성천에서 온라인 영상 제작을 위한 무관중 합창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주회는 당초 정기연주회로 기획됐으나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무관중 온라인 송출을 위한 공연으로 변경했다.   이날 공연에는 유성구합창단 20명이 참여했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구청 공무원 19명도 특별 출연해 구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합창단은 다음달 3일에도 진잠향교와 온천족욕장에서 온라인 영상 제작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제작된 총 3편의 합창 공연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밴드 등 다양한 채널에 게시해 구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창단 30주년을 맞아 주민들을 위해 공연을 펼쳐준 유성구합창단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공연 영상이 온라인채널을 통해 제공되는 만큼 언제어디서든 공연을 즐기며 문화적 갈증을 해갈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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