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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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코로나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
      대전 서구는 오는 11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각종 사회활동이 위축되는 상황 속 SNS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권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인증 사진 또는 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내용이나 집에서 잘 지내는 법, 격려와 응원 메시지 등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4월 17일 각 SNS 계정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 원권)이 제공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활동이 위축되다 보니 답답함과 우울증, 불안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SNS를 통해 여러분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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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구내식당‘종이 가림막’설치
    1일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종이 가림막이 설치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대전 지자체 최초로 종이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구내식당에 설치된 종이 가림막은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에 의한 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 생존 기간 플라스틱 표면 최대 3일, 골판지 표면 최대 24시간 생존이라는 연구 결과에 따라 코로나 비말감염 예방효과에도 탁월하며 재활용도 가능한 골판지 소재로 제작되었다.     특히, 이 종이 가림막은 지역기업에서 서구청 공무원을 위해 구내식당에 직접 기부한 물품으로, 이에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해 달라는 의미로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사 구내식당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강도 실천을 위해 3교대 한줄 식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금번 종이 가림막이 설치되면서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철저한 예방환경이 조성되게 되는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같이 겪는 지역 기업의 기부에 대해 서구 공직자 대표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코로나 19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구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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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힘내자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대전 서구는 1일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1일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에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저소득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자생단체 회장들이 뜻을 보아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모두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해주신 기성동 자생단체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성동 자생단체연합은 장태산 및 유원지가 위치한 기성동의 청정한 환경을 지키고자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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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착한 임대료’행복동행 릴레이 협약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첫 번째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으로 도마․한민시장, 샤크존, 로데오타운, 만년동 음식특화거리, 관저동 마치 상가의 ‘상생 임대인’ 상가들이 2~3개월 동안 평균 20%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이어 선뜻 ‘상생 임대인’ 참여 의사를 밝힌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의 두 번째 협약으로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서구지역 22개 점포가 6개월 동안 25%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임대료 인하 분위기가 대전 전역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소상공인의 고통 분담을 위해 통 큰 결정을 해주신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임대료 인하 결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생 협력을 함께한 ‘상생 임대인’에 대해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세와 법인세에서 감면하는 정부 지원 사업과 별개로 최대 50% 재산세 감면을 추진 중이다.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운동’에 동참할 상가 임대인은 서구청 일자리경제실 (☏042-288-2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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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도마2동 서대전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1,500만 원 성금 기탁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의 민관협의체다.     천경래 도마2동 지사체 위원장은 “서대전중앙교회에서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옥자 동장은 “ ‘서대전중앙교회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천초등학교와의 민․관․학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올해 사업비 1천만 원 지원 계획도 있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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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대전 서구,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 행정 가동
     대전 서구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강도 높게 대응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적극 행정 실행계획의 후속 조치로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적극 행정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기획홍보실장을 단장으로 기획, 규제, 예산, 감사, 인사 등 적극 행정지원 부서들로 구성한 지원단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법과 제도가 현실과 맞지 않거나 규정과 절차가 없는 상황에서 가능한 해결방안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추진을 돕는다.     사전컨설팅 제도 및 면책제도 운영 강화, 예산 및 긴급계약 상담‧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직원 보호조치와 함께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발굴 등 사기진작 방안을 병행해 지원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장기전이자 속도전”이라며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주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신심직행의 자세로 주저 없이 더 빠르고 과감하게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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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서구,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 물품 기탁받아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선재 배재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 손소독제 지정 기탁식’을 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선재 배재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 손소독제 지정 기탁식’을 했다.     이날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물품 손 소독제 100개, 핸드로션 100개, 수제 제작 천연비누 300개를 서구청에 기탁했다.     이와 함께 해외 입국자 관련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앞으로 다가올 개강일정(개강일 3.16. / 온라인강의 3.16.~4.3. / 등교일 4.6.예정)을 대비하여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로 확인하였다.     전달된 예방물품들 중 수제 제작 천연비누는 배재대학교 LINC+ 사업단 취·창업동아리원들이 직접 제조한 것으로, 손 소독제 핸드로션과 함께 관내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개강을 앞두고 해외에서 입국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해외입국자 대처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앞으로 다가올 개강(개학)일정에 발맞추어 선제대응하여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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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코로나19, 걱정 말아요 서구!!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으로부터 십시일반 모은 성금 28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으로부터 십시일반 모은 성금 28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았다.     서구통장협의회는 그동안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각 동에서 방역·소독 활동과 면 마스크 제작 등 민간 차원의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용협 회장은 ”통장들이 지역사회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23개 동 800여 통장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성금이 우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고, 통장들의 따뜻한 마음이 서구 전역에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이라고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통장은 행정의 모세혈관과도 같아,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구석진 곳까지 들여다보고 챙기는 자리다. 그런 통장협의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큰 액수의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울 때마다, 우리는 민·관이 서로 협력해 극복한 사례가 많았던 만큼, 이번에도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서구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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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서구 변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변동오거리 및 사거리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호소하는 길거리 가두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포스터 부착, 유개 승강장 등을 방역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만년)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변동오거리 및 사거리 인근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호소하는 길거리 가두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포스터 배부 및 부착,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유개 승강장 및 공원 방역의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추진되었다.     캠페인에는 변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변동 예비군 중대장과 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원보 변동장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해 주신 변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참해 주신 변동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드린다”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우리 모두가 협력하여 다 함께 헤쳐나간다면 코로나19 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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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장종태 서구청장,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취약지 근무자 격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8일 산불취약지에 근무 중인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 격려에 나서 현장점검 등을 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8일 산불취약지에 근무 중인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 격려에 나섰다.       서구는 산불 대책본부 운영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산불 취약지 32개소에 공무원 94명을, 주말과 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 배치했다.       직원들은 산림 연접지(100m이내)에서 소각행위, 입산자 화기물 소지, 취사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산림보호를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 등을 벌이며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날 장 청장은 ”구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후손에게 잘 보존된 산림자원을 물려줘야 한다”라며 “산불 진화 장비 수시점검과 철저한 사전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산불로부터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기간을 운영하여 ▲산불 진화 차량 등을 이용한 계도 방송 ▲주말․공휴일 등산로 입구 등 산불방지 캠페인 지속 실시 ▲마을 앰프 방송을 주말과 휴일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등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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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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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코로나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
      대전 서구는 오는 11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각종 사회활동이 위축되는 상황 속 SNS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권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인증 사진 또는 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내용이나 집에서 잘 지내는 법, 격려와 응원 메시지 등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4월 17일 각 SNS 계정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 원권)이 제공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활동이 위축되다 보니 답답함과 우울증, 불안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SNS를 통해 여러분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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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구내식당‘종이 가림막’설치
    1일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종이 가림막이 설치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대전 지자체 최초로 종이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구내식당에 설치된 종이 가림막은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에 의한 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 생존 기간 플라스틱 표면 최대 3일, 골판지 표면 최대 24시간 생존이라는 연구 결과에 따라 코로나 비말감염 예방효과에도 탁월하며 재활용도 가능한 골판지 소재로 제작되었다.     특히, 이 종이 가림막은 지역기업에서 서구청 공무원을 위해 구내식당에 직접 기부한 물품으로, 이에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해 달라는 의미로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사 구내식당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강도 실천을 위해 3교대 한줄 식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금번 종이 가림막이 설치되면서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철저한 예방환경이 조성되게 되는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같이 겪는 지역 기업의 기부에 대해 서구 공직자 대표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코로나 19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구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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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힘내자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대전 서구는 1일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1일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에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저소득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자생단체 회장들이 뜻을 보아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모두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해주신 기성동 자생단체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성동 자생단체연합은 장태산 및 유원지가 위치한 기성동의 청정한 환경을 지키고자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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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착한 임대료’행복동행 릴레이 협약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첫 번째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으로 도마․한민시장, 샤크존, 로데오타운, 만년동 음식특화거리, 관저동 마치 상가의 ‘상생 임대인’ 상가들이 2~3개월 동안 평균 20%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이어 선뜻 ‘상생 임대인’ 참여 의사를 밝힌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의 두 번째 협약으로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서구지역 22개 점포가 6개월 동안 25%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임대료 인하 분위기가 대전 전역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소상공인의 고통 분담을 위해 통 큰 결정을 해주신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임대료 인하 결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생 협력을 함께한 ‘상생 임대인’에 대해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세와 법인세에서 감면하는 정부 지원 사업과 별개로 최대 50% 재산세 감면을 추진 중이다.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운동’에 동참할 상가 임대인은 서구청 일자리경제실 (☏042-288-2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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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도마2동 서대전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1,500만 원 성금 기탁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의 민관협의체다.     천경래 도마2동 지사체 위원장은 “서대전중앙교회에서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옥자 동장은 “ ‘서대전중앙교회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천초등학교와의 민․관․학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올해 사업비 1천만 원 지원 계획도 있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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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대전 서구,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 행정 가동
     대전 서구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강도 높게 대응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적극 행정 실행계획의 후속 조치로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적극 행정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기획홍보실장을 단장으로 기획, 규제, 예산, 감사, 인사 등 적극 행정지원 부서들로 구성한 지원단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법과 제도가 현실과 맞지 않거나 규정과 절차가 없는 상황에서 가능한 해결방안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추진을 돕는다.     사전컨설팅 제도 및 면책제도 운영 강화, 예산 및 긴급계약 상담‧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직원 보호조치와 함께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발굴 등 사기진작 방안을 병행해 지원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장기전이자 속도전”이라며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주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신심직행의 자세로 주저 없이 더 빠르고 과감하게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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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서구,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 물품 기탁받아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선재 배재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 손소독제 지정 기탁식’을 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선재 배재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 손소독제 지정 기탁식’을 했다.     이날 배재대학교 LINC+사업단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물품 손 소독제 100개, 핸드로션 100개, 수제 제작 천연비누 300개를 서구청에 기탁했다.     이와 함께 해외 입국자 관련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앞으로 다가올 개강일정(개강일 3.16. / 온라인강의 3.16.~4.3. / 등교일 4.6.예정)을 대비하여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로 확인하였다.     전달된 예방물품들 중 수제 제작 천연비누는 배재대학교 LINC+ 사업단 취·창업동아리원들이 직접 제조한 것으로, 손 소독제 핸드로션과 함께 관내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개강을 앞두고 해외에서 입국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해외입국자 대처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앞으로 다가올 개강(개학)일정에 발맞추어 선제대응하여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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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코로나19, 걱정 말아요 서구!!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으로부터 십시일반 모은 성금 28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3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으로부터 십시일반 모은 성금 28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았다.     서구통장협의회는 그동안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각 동에서 방역·소독 활동과 면 마스크 제작 등 민간 차원의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용협 회장은 ”통장들이 지역사회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23개 동 800여 통장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성금이 우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고, 통장들의 따뜻한 마음이 서구 전역에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이라고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통장은 행정의 모세혈관과도 같아,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구석진 곳까지 들여다보고 챙기는 자리다. 그런 통장협의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큰 액수의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울 때마다, 우리는 민·관이 서로 협력해 극복한 사례가 많았던 만큼, 이번에도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서구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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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서구 변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변동오거리 및 사거리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호소하는 길거리 가두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포스터 부착, 유개 승강장 등을 방역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만년)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변동오거리 및 사거리 인근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호소하는 길거리 가두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포스터 배부 및 부착,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유개 승강장 및 공원 방역의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추진되었다.     캠페인에는 변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변동 예비군 중대장과 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원보 변동장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해 주신 변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참해 주신 변동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드린다”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우리 모두가 협력하여 다 함께 헤쳐나간다면 코로나19 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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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장종태 서구청장,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취약지 근무자 격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8일 산불취약지에 근무 중인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 격려에 나서 현장점검 등을 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8일 산불취약지에 근무 중인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 격려에 나섰다.       서구는 산불 대책본부 운영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산불 취약지 32개소에 공무원 94명을, 주말과 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 배치했다.       직원들은 산림 연접지(100m이내)에서 소각행위, 입산자 화기물 소지, 취사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산림보호를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 등을 벌이며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날 장 청장은 ”구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후손에게 잘 보존된 산림자원을 물려줘야 한다”라며 “산불 진화 장비 수시점검과 철저한 사전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산불로부터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기간을 운영하여 ▲산불 진화 차량 등을 이용한 계도 방송 ▲주말․공휴일 등산로 입구 등 산불방지 캠페인 지속 실시 ▲마을 앰프 방송을 주말과 휴일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등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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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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