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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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작은 결혼식으로 다섯 번째 사랑의 결실 맺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추진하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지난 29일 월평동에 소재한 카페에서 제5호 커플이 인생의 새 출발을 시작했다.    대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은 올해 8월 전국 최초로 서구에서 제정한 결혼친화도시 조례를 지원 근거로 하여 만혼과 비혼 추세 심화에 따른 인구감소 가속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책 중 하나로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결혼식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20여 명의 가까운 친지와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의 취지를 공감하여 재능기부를 하게 되었다는 대전의 뮤지컬팀 ‘무비컬웨딩’의 공연(‘Love is an open door’ 겨울왕국 OST 외 1곡)과 신부를 향한 신랑의 축가(‘결혼해 줘’ 임창정)로 주례 없이 절차는 간소했지만, 사랑의 충만함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5호 커플로 탄생한 신랑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 진행이 어려웠는데 신부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 추억의 장소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서구에 거주하며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가족도 늘리며, 저도 누군가에게 감사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절차와 규모는 작지만 큰 의미가 담긴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가족이 된 5호 커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자녀의 출산과 양육, 노부모 보호 등 가장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삶의 터전이며, 우리의 인생이 힘들 때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희망과 따뜻함을 안겨주는 존재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나가실 수 있도록 구정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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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유성구, 전국 최초 테스트베드 지원 단일 조례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 실증화 장려를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가 유성구의회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집행부와 구의회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테스트베드를 목적으로 제정한 전국 최초의 조례이며, 지난 20일 제246회 임시회에서 하경옥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유성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창업 스타트업 파크가 입지해 테스트베드를 추진할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의 혁신역량을 높이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례 제정에 앞서 구는 지난 10월 테스트베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테스트베드 추진체계 마련, T/F 구성, 직원 인센티브 방안, 감사면책 등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했으며, 이후 혁신기술 실증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제반사항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지원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유성에서 개발된 혁신기술이 유성에서 완성돼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트베드란 새 기술·제품 등의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환경 또는 시스템을 뜻하는 법적용어로서, 구는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의 혁신제품을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공공인프라 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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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정림동 소재 정림창고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이선용 서구의회의장, 시·구의원 및 사회적 경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을 가졌다.    이번 성과 나눔회는 지난 7월 사회적경제 친화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한 사회적 경제 기업 동네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입주기업 대표인 정직한 화장품 사업자협동조합 이성길 대표는 입주기업 소감 발표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위해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정림동 기업 동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상생협력 상가와 코워킹 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소상공인, 사회적 경제 조직, 청년 등의 경제활동 거점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사회적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사회적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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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둔산1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행복 동행 김장 나눔
     <둔산1동 새마을부녀회, 사진출처:송미순 시인>   11월 25일, 둔산1동 주민센터에서 행복 동행 김장 나눔을 하였다. 이번 김장에는 민인홍 동장 외 직원들과 새마을 부녀회(정미경 회장)외 8명 회원이 참석하여 함께 했다.    서구 장종태 청장의 사모이신 나영순님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다. 오늘 만들어진 김장은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 22가구에 전달하였다.   <둔산1동 새마을 부녀회, 사진출처 :송미순 시인>   정미경 회장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지난 3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반찬 나눔 봉사를 변함없이 하고 있다.    독거어르신들과 장애인들 그리고 소외된 사각지대의 어려운 분들을 찾아 봉사를 한다. 앞으로도 둔산1동 새마을 부녀회는 따듯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행복 동행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등불 같은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제보 : 새마을부녀회 송미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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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온(on) 마을공동체 함께해서 고마워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2020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했던 마을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마을공동체 인식확산과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서구마을넷 주관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zoom)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3개 공동체가 실시간 참여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마을에 변화와 활기를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2021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개소 등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자치를 지원하 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는 지난 2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하고 심사를 거쳐 총 53개 사업을 선정하여 마을환경 개선, 문화 활동, 마을 네트워크, 공동육아 등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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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0일 이틀간 제주에서 개최된 ‘2020년 제2회 자치분권대학 어워드’에서 2회 연속 자치분권대학 “우수 캠퍼스 운영” 분야에 선정됐다.    또한, “우수 수료자” 분야에서는 도마1동 김점옥 수강생이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치분권 지방정부 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 제2회 정기총회 ▲ 자치분권 아카데미 연극 ▲ 자치분권 콘퍼런스 발표 ▲ 지식 포럼&자치분권 어워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3개 기관의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민선 7기에 들어서며 Town홀 Meeting을 통한 동(洞) 특성화 공모사업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자치분권을 위한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 실현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며, “자치분권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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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음악으로 토닥토닥’ 대전 서구,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2일 정림동 우성아파트에서 발코니를 객석 삼아 아파트 내 야외공간을 활용한 공연무대를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콰르텟이즈팀의 클래식 공연과 함께 소프라노 김주선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테너 전용현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 등 다채롭고 친숙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기도 하지만,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마스크 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다음 공연은 오는 28일 가수원동 도안린풀하우스, 29일 탄방동 e편한세상둔산2단지, 마지막으로는 내달 6일 둔산동 수정타운아파트에서 또 다른 귀 호강의 기회가 주어진다.     장종태 청장은 “발코니 음악회가 코로나 전쟁을 밝고 쾌활하게 변화시켜 주민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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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행복동행 동네마실 일곱 번째 발걸음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행복동행 동네마실’ 일곱 번째 방문지로 둔산3동을 찾았다.     이번 마실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스쿨존 어린이 보호’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둔산3동은 그동안 ‘안전한 스쿨존, 행복한 새싹들’ 추진 사업으로 형광색 책가방 덮개에 ‘속도제한 30’을 표시하여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에게 배부해 학부모들의 호응을 받았다.     장 청장은 삼천초등학교 앞에서 직접 커버를 씌운 가방을 메고 주민들 및 교사들과 함께 안전한 스쿨존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그리고 둔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봉사자들과 대화하며 소통의 장을 가졌다. 둔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장종태 청장은 “스쿨존에서 아이들이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 주민들께서도 아이들의 안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복지관을 이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동행 동네마실’은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 구청장이 구민들의 생생한 소리를 청취하는 서구의 동행(同幸) 행정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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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대전보건대 학생들에게 감사패 받아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대전보건대 장례지도학과 학생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서구는 2019년부터 민ㆍ관ㆍ학 협업으로 추진 중인 공영장례(2019 공공서비스혁신 대상 / 대통령상) 사업으로 20건의 공영장례진행을 통해 대전보건대 장례지도학과 학생들에게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인식과 전문장례지도사가 되기 위한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체험의 기회를 주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무연고로 사망하는 분들의 인생의 마지막 길을 걱정 없이 편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영장례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대전보건대 장례지도학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서구 모든 분이 행복한 삶을 위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ㆍ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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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대전 서구, 결혼 예비학교 수료식 성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9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청년 결혼 응원 프로젝트인 ‘2020년 결혼 예비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결혼 예비학교는 청년들의 학업·근로 여건을 고려해 평일 저녁과 주말 시간대로 편성하여 10월 29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총 6회(2기수)에 걸쳐 지역 미혼남녀 88명이 참여했다.    이날 전체 프로그램(8시간)을 모범적으로 참석한 교육생 60명에게 수료증을 발급하였으며, 개근생은 56명이다.    이번 과정은 ▲부부 행복과 소통의 기술 ▲성에 대한 친밀한 소통 ▲결혼의 의미와 체크리스트 ▲가족은 행복이다(결혼친화도시 서구)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합리적인 재무관리 등 각 분야(소통ㆍ性ㆍ결혼ㆍ가족ㆍ재무)의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결혼 예비학교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 결과(항목당 5점 만점) 프로그램 구성 등 전반적인 만족도는 4.23점, 교육 진행 만족도는 4.49점이었으며, 개별 과정으로는 ’합리적인 재무관리‘와 ’성에 대한 친밀한 소통‘이 4.69점, 4.62점 순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날 개근생으로 참여한 한 수료생은 “결혼학교의 대부분 프로그램이 예비부부를 위해 다양하고 적절하게 되어있어, 예비 신랑과 함께 들었는데 유료로 들어도 좋을 만큼의 유익한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결혼 예비학교를 통해 알게 된 앎이 일상 삶에 연결되어 앞으로의 결혼생활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결혼시책은 물론 일자리, 주거지원 등 다양한 인구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정주 여건이 좋은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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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실시간 서구 기사

  • 대전 서구, 작은 결혼식으로 다섯 번째 사랑의 결실 맺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추진하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지난 29일 월평동에 소재한 카페에서 제5호 커플이 인생의 새 출발을 시작했다.    대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은 올해 8월 전국 최초로 서구에서 제정한 결혼친화도시 조례를 지원 근거로 하여 만혼과 비혼 추세 심화에 따른 인구감소 가속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책 중 하나로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결혼식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20여 명의 가까운 친지와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의 취지를 공감하여 재능기부를 하게 되었다는 대전의 뮤지컬팀 ‘무비컬웨딩’의 공연(‘Love is an open door’ 겨울왕국 OST 외 1곡)과 신부를 향한 신랑의 축가(‘결혼해 줘’ 임창정)로 주례 없이 절차는 간소했지만, 사랑의 충만함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5호 커플로 탄생한 신랑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 진행이 어려웠는데 신부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 추억의 장소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서구에 거주하며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가족도 늘리며, 저도 누군가에게 감사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절차와 규모는 작지만 큰 의미가 담긴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통해 가족이 된 5호 커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자녀의 출산과 양육, 노부모 보호 등 가장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삶의 터전이며, 우리의 인생이 힘들 때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희망과 따뜻함을 안겨주는 존재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나가실 수 있도록 구정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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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유성구, 전국 최초 테스트베드 지원 단일 조례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 실증화 장려를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가 유성구의회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집행부와 구의회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테스트베드를 목적으로 제정한 전국 최초의 조례이며, 지난 20일 제246회 임시회에서 하경옥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유성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창업 스타트업 파크가 입지해 테스트베드를 추진할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의 혁신역량을 높이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례 제정에 앞서 구는 지난 10월 테스트베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테스트베드 추진체계 마련, T/F 구성, 직원 인센티브 방안, 감사면책 등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했으며, 이후 혁신기술 실증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제반사항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지원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유성에서 개발된 혁신기술이 유성에서 완성돼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트베드란 새 기술·제품 등의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환경 또는 시스템을 뜻하는 법적용어로서, 구는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의 혁신제품을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공공인프라 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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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정림동 소재 정림창고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이선용 서구의회의장, 시·구의원 및 사회적 경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 동네 성과나눔회”을 가졌다.    이번 성과 나눔회는 지난 7월 사회적경제 친화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한 사회적 경제 기업 동네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입주기업 대표인 정직한 화장품 사업자협동조합 이성길 대표는 입주기업 소감 발표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위해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정림동 기업 동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상생협력 상가와 코워킹 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소상공인, 사회적 경제 조직, 청년 등의 경제활동 거점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사회적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사회적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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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둔산1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행복 동행 김장 나눔
     <둔산1동 새마을부녀회, 사진출처:송미순 시인>   11월 25일, 둔산1동 주민센터에서 행복 동행 김장 나눔을 하였다. 이번 김장에는 민인홍 동장 외 직원들과 새마을 부녀회(정미경 회장)외 8명 회원이 참석하여 함께 했다.    서구 장종태 청장의 사모이신 나영순님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다. 오늘 만들어진 김장은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 22가구에 전달하였다.   <둔산1동 새마을 부녀회, 사진출처 :송미순 시인>   정미경 회장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지난 3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반찬 나눔 봉사를 변함없이 하고 있다.    독거어르신들과 장애인들 그리고 소외된 사각지대의 어려운 분들을 찾아 봉사를 한다. 앞으로도 둔산1동 새마을 부녀회는 따듯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행복 동행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등불 같은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제보 : 새마을부녀회 송미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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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온(on) 마을공동체 함께해서 고마워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2020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했던 마을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마을공동체 인식확산과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서구마을넷 주관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zoom)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3개 공동체가 실시간 참여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마을에 변화와 활기를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2021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개소 등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자치를 지원하 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는 지난 2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하고 심사를 거쳐 총 53개 사업을 선정하여 마을환경 개선, 문화 활동, 마을 네트워크, 공동육아 등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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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0일 이틀간 제주에서 개최된 ‘2020년 제2회 자치분권대학 어워드’에서 2회 연속 자치분권대학 “우수 캠퍼스 운영” 분야에 선정됐다.    또한, “우수 수료자” 분야에서는 도마1동 김점옥 수강생이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치분권 지방정부 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 제2회 정기총회 ▲ 자치분권 아카데미 연극 ▲ 자치분권 콘퍼런스 발표 ▲ 지식 포럼&자치분권 어워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3개 기관의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민선 7기에 들어서며 Town홀 Meeting을 통한 동(洞) 특성화 공모사업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자치분권을 위한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 실현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며, “자치분권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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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음악으로 토닥토닥’ 대전 서구,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2일 정림동 우성아파트에서 발코니를 객석 삼아 아파트 내 야외공간을 활용한 공연무대를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콰르텟이즈팀의 클래식 공연과 함께 소프라노 김주선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테너 전용현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 등 다채롭고 친숙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기도 하지만,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마스크 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다음 공연은 오는 28일 가수원동 도안린풀하우스, 29일 탄방동 e편한세상둔산2단지, 마지막으로는 내달 6일 둔산동 수정타운아파트에서 또 다른 귀 호강의 기회가 주어진다.     장종태 청장은 “발코니 음악회가 코로나 전쟁을 밝고 쾌활하게 변화시켜 주민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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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행복동행 동네마실 일곱 번째 발걸음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행복동행 동네마실’ 일곱 번째 방문지로 둔산3동을 찾았다.     이번 마실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스쿨존 어린이 보호’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둔산3동은 그동안 ‘안전한 스쿨존, 행복한 새싹들’ 추진 사업으로 형광색 책가방 덮개에 ‘속도제한 30’을 표시하여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에게 배부해 학부모들의 호응을 받았다.     장 청장은 삼천초등학교 앞에서 직접 커버를 씌운 가방을 메고 주민들 및 교사들과 함께 안전한 스쿨존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그리고 둔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봉사자들과 대화하며 소통의 장을 가졌다. 둔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장종태 청장은 “스쿨존에서 아이들이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 주민들께서도 아이들의 안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복지관을 이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동행 동네마실’은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 구청장이 구민들의 생생한 소리를 청취하는 서구의 동행(同幸) 행정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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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대전보건대 학생들에게 감사패 받아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대전보건대 장례지도학과 학생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서구는 2019년부터 민ㆍ관ㆍ학 협업으로 추진 중인 공영장례(2019 공공서비스혁신 대상 / 대통령상) 사업으로 20건의 공영장례진행을 통해 대전보건대 장례지도학과 학생들에게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인식과 전문장례지도사가 되기 위한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체험의 기회를 주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무연고로 사망하는 분들의 인생의 마지막 길을 걱정 없이 편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영장례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대전보건대 장례지도학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서구 모든 분이 행복한 삶을 위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ㆍ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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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대전 서구, 결혼 예비학교 수료식 성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9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청년 결혼 응원 프로젝트인 ‘2020년 결혼 예비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결혼 예비학교는 청년들의 학업·근로 여건을 고려해 평일 저녁과 주말 시간대로 편성하여 10월 29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총 6회(2기수)에 걸쳐 지역 미혼남녀 88명이 참여했다.    이날 전체 프로그램(8시간)을 모범적으로 참석한 교육생 60명에게 수료증을 발급하였으며, 개근생은 56명이다.    이번 과정은 ▲부부 행복과 소통의 기술 ▲성에 대한 친밀한 소통 ▲결혼의 의미와 체크리스트 ▲가족은 행복이다(결혼친화도시 서구)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합리적인 재무관리 등 각 분야(소통ㆍ性ㆍ결혼ㆍ가족ㆍ재무)의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결혼 예비학교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 결과(항목당 5점 만점) 프로그램 구성 등 전반적인 만족도는 4.23점, 교육 진행 만족도는 4.49점이었으며, 개별 과정으로는 ’합리적인 재무관리‘와 ’성에 대한 친밀한 소통‘이 4.69점, 4.62점 순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날 개근생으로 참여한 한 수료생은 “결혼학교의 대부분 프로그램이 예비부부를 위해 다양하고 적절하게 되어있어, 예비 신랑과 함께 들었는데 유료로 들어도 좋을 만큼의 유익한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결혼 예비학교를 통해 알게 된 앎이 일상 삶에 연결되어 앞으로의 결혼생활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결혼시책은 물론 일자리, 주거지원 등 다양한 인구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정주 여건이 좋은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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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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