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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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목적 및 배경, 향후 추진계획, 기본설계안,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구는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 발열 체크, 참석자 명부작성, 2m 이상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     갈마동 옛 서구청 부지에 들어서게 될 이 사업은 생활문화센터와 국민체육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주거지주차장을 통합한 복합시설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3,600㎡ 규모로 2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주차 공간 마련이 갈마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고,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문화 편의시설과 도심 속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면 지역 일대 주민들이 다방면의 생활 편익을 누리게 되는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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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가구, 추석은 편안한 집에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진:강민주 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후원물품은 그릇, 칫솔, 치약, 섬유유연제, 쌀, 1회용 음식, 식용유, 고추장, 컵라면, 이불, 마스크, 수건 등 물품키트와 청소기, 전자레인지, 매트리스, 압력밥솥 등 전자제품키트이다.     후원기관 및 단체는 한전대전충남세종본부·중부건설본부, 이마트(월평,둔산), ANSSil, 현대자동차,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에이제이인터내셔널, 적십자, 대전하나시티즌, 무지개토탈, 월평3동행정복지센터, 대전 서구 통장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물품 기탁 및 후원해 주신 기관과 단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깨끗하게 복구된 집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침수가구는 2개동 1층 28가구이며, 도배·장판 교체는 건조가 완료된 세대부터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하여 15일 완료되었으며, LH공사 지정기탁금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한수건설산업(주), 한밭돌봄거주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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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도마2동 지사협,‘행복가득 집알이사업’start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행복가득 집알이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천경래)가 ‘행복가득 집알이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가득 집알이사업’은 도마2동으로 전입 온 저소득 가구에 지사협 위원 및 복지통장이 가정방문하여 생필품 꾸러미를 선물하고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이웃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사업이다.     이달에는 10가구를 방문하여, 5만 원 상당의 휴지 세재 등 선물꾸러미를 지원한다.     도마2동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잡은 최모씨는 “친절한 지역 안내와 따뜻한 환영의 말씀과 선물을 주신 이웃에 감사하다”라며 “도마2동이 정말 훈훈한 동네임을 느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천경래 위원장은 “이웃이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도마2동이 되도록 지사협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규만 도마2동장은 “사업을 준비한 도마2동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참여 해 주신 모든 지역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동체 기능 회복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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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전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2020년도 장학생 선발
    (재)대전광역시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장종태)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0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선발 분야는 각각의 선발기준에 부합되는 성적우수 장학생 14명, 행복 장학생 5명, 특기 장학생 8명이며, 대상별로는 고등학생 17명, 대학생 10명이다.       지급 액수는 총 3천 2백만 원으로 고등학생은 각 100만 원, 대학생은 각 150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9. 7.) 기준 서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대전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선발 분야별 1명씩 학교(총)장의 추천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10월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11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및 접수는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사무국(☎288-4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대전 서구의 출연금 및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장학생 107명을 선발해 총 1억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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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대전 서구,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모집 기간 다음 달 30일까지 연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절차와 규모는 소박하지만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참여자 모집 기간을 다음 달 30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당초 1차 모집 공고 신청기한은 이달 31일까지로 예비부부 3커플이 선정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작고 안전한 결혼식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라 보다 많은 예비부부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    다음 달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예비부부 7쌍을 모집, 선정된 예비부부들은 올해 12월까지 기간 중 결혼식을 추진하며, 결혼식장 세팅 및 드레스, 메이크업 등 소정의 비용을 지원한다.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구에 거주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구청 홈페이지(소통과나눔-알림마당-행정고시/공고)에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획홍보실(☎042-288-2352)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참신하고 합리적인 서구형 작은 결혼식이 코로나19의 소용돌이 속에서 슬기로운 결혼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기존의 고비용 결혼문화로 결혼을 미루었던 예비부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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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대전 서구, 국제로타리3680지구 2지역 회장단으로부터 백미 기탁받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국제로타리3680지구 2지역 회장단(지역대표 배한모)으로부터 백미 1,600kg(4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국제로타리3680지구 2지역 회장단(지역대표 배한모)으로부터 백미 1,600kg(4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2지역 회장단은 뉴대전, 동대전, 한밭, 중원, 목향, 유성온천, 대전민들레, 대명 8개 로타리클럽의 회장단 모임으로 각 로타리클럽은 꾸준한 국내 및 국제 봉사활동으로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한모 2지역 대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구 내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될 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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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대전 서구, 포스트 코로나ㆍ한국판 뉴딜 대응 시책 발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참신한 우수시책 발굴로 2021년도 구정 운영의 밑그림을 마련했다.    구는 코로나19 이후 행정수요를 반영하고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서구형 뉴딜사업 구체화를 위해 언택트 사업, 디지털ㆍ그린 뉴딜사업을 핵심으로 총 221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발굴된 시책 중 실ㆍ국별로 선정한 대표시책은 ▲공공 빅데이터 광장 사이트 구축 ▲디지털 역량센터 운영 ▲온라인 놀이터「슬기로운 집콕생활」 ▲스마트 주차관리시스템 추진 ▲스마트맨홀 설치 ▲공유의 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융ㆍ복합지원사업 ▲온라인 전자도서관 구축 등 59개 사업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의 구조적 대전환을 기회로 삼아 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서구형 대응 사업을 착실히 이행하여 구민의 평범한 일상을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통합 주차 빅데이터 분석, 홈페이지 개방형 문서변환 및 키워드 추출 사업 등 3개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디지털 뉴딜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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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대전 서구, 2020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청사 구봉산홀에서 2020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양성평등을 위한 공감대와 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종태 서구청장, 서구의회 의장과 양성평등 공로자, 여성 단체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였으며, 대회사, 양성평등 향상 유공자 시상, 결의문 낭독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서구는 그 동안 여성의 사회ㆍ경제활동 참여에 제약요인이 되는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복수동 행복문화공간에 맘센터 개소ㆍ운영, 온종일 돌봄센터와 국ㆍ공립어린이집 확대ㆍ운영으로 육아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구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구청 1층 로비에서는 과거 여성들의 경험과 삶을 관람할 수 있도록 여성 기록사진을 이달 7일까지 전시한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곽정신 회장은 “9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일과 가정양립을 실현하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여성이 자기 계발을 통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도시, 여성이 가장 행복한 안전한 도시로 가꿔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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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대전 서구, 정림동 침수 피해 가구 도배·장판 교체에 구슬땀
    장종태 서구청장은 1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에 방문해 침수 가구 주민을 위로하고 도배ㆍ장판 시공에 함께 참여했다. <사진:강민주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1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에 방문해 침수가구 주민을 위로하고 도배ㆍ장판 시공에 함께 참여했다.     코스모스 아파트는 지난달 침수피해 이후 2주간 계속된 장마로 인해 바닥이 늦게 건조됨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건조가 완료된 세대부터 시공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아파트 침수가구는 2개동 1층 28가구이며, 1가구는 거주민이 자가 시공함에 따라 27가구를 대상으로 시공 중이며, 이달 15일 완료 예정이다.     한편, 도배ㆍ장판 교체는 LH공사 지정기탁금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한수건설산업(주), 한밭돌봄거주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침수 가구의 도배, 장판을 위해 기탁 및 후원해 주신 기관과 단체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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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대전 서구, 탄방청소년문화의집 ‘책울림 독서공간’ 개소
    대전 서구는 27일 탄방청소년문화의집 내에 청소년들을 위한 ‘책울림 독서공간’ 개소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 탄방청소년문화의집(서구 탄방동 소재) 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책울림 독서공간’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삼성디스플레이 독서공간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책울림 독서공간’은 7월부터 탄방청소년문화의집 내 멀티미디어실을 독서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이번에 개소식을 가졌다.     장종태 청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위한 독서공간을 조성해 준 ㈜삼성디스플레이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의 독서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의 독서공간지원사업은 교육을 주제로 하는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 공간(리모델링)을 지원해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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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실시간 서구 기사

  • 대전 서구,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청사 구봉산실에서 지역 주민대표,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목적 및 배경, 향후 추진계획, 기본설계안,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구는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 발열 체크, 참석자 명부작성, 2m 이상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     갈마동 옛 서구청 부지에 들어서게 될 이 사업은 생활문화센터와 국민체육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주거지주차장을 통합한 복합시설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3,600㎡ 규모로 2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주차 공간 마련이 갈마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고,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문화 편의시설과 도심 속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면 지역 일대 주민들이 다방면의 생활 편익을 누리게 되는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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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가구, 추석은 편안한 집에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진:강민주 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의 도배, 장판 시공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귀가함에 따라 16일 입주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후원물품은 그릇, 칫솔, 치약, 섬유유연제, 쌀, 1회용 음식, 식용유, 고추장, 컵라면, 이불, 마스크, 수건 등 물품키트와 청소기, 전자레인지, 매트리스, 압력밥솥 등 전자제품키트이다.     후원기관 및 단체는 한전대전충남세종본부·중부건설본부, 이마트(월평,둔산), ANSSil, 현대자동차,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에이제이인터내셔널, 적십자, 대전하나시티즌, 무지개토탈, 월평3동행정복지센터, 대전 서구 통장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협의회,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물품 기탁 및 후원해 주신 기관과 단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깨끗하게 복구된 집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침수가구는 2개동 1층 28가구이며, 도배·장판 교체는 건조가 완료된 세대부터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하여 15일 완료되었으며, LH공사 지정기탁금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한수건설산업(주), 한밭돌봄거주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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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도마2동 지사협,‘행복가득 집알이사업’start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행복가득 집알이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천경래)가 ‘행복가득 집알이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가득 집알이사업’은 도마2동으로 전입 온 저소득 가구에 지사협 위원 및 복지통장이 가정방문하여 생필품 꾸러미를 선물하고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이웃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사업이다.     이달에는 10가구를 방문하여, 5만 원 상당의 휴지 세재 등 선물꾸러미를 지원한다.     도마2동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잡은 최모씨는 “친절한 지역 안내와 따뜻한 환영의 말씀과 선물을 주신 이웃에 감사하다”라며 “도마2동이 정말 훈훈한 동네임을 느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천경래 위원장은 “이웃이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도마2동이 되도록 지사협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규만 도마2동장은 “사업을 준비한 도마2동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참여 해 주신 모든 지역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동체 기능 회복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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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전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2020년도 장학생 선발
    (재)대전광역시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장종태)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0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선발 분야는 각각의 선발기준에 부합되는 성적우수 장학생 14명, 행복 장학생 5명, 특기 장학생 8명이며, 대상별로는 고등학생 17명, 대학생 10명이다.       지급 액수는 총 3천 2백만 원으로 고등학생은 각 100만 원, 대학생은 각 150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9. 7.) 기준 서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대전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선발 분야별 1명씩 학교(총)장의 추천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10월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11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및 접수는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사무국(☎288-4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대전 서구의 출연금 및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장학생 107명을 선발해 총 1억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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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대전 서구,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모집 기간 다음 달 30일까지 연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절차와 규모는 소박하지만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참여자 모집 기간을 다음 달 30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당초 1차 모집 공고 신청기한은 이달 31일까지로 예비부부 3커플이 선정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작고 안전한 결혼식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라 보다 많은 예비부부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    다음 달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예비부부 7쌍을 모집, 선정된 예비부부들은 올해 12월까지 기간 중 결혼식을 추진하며, 결혼식장 세팅 및 드레스, 메이크업 등 소정의 비용을 지원한다.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구에 거주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구청 홈페이지(소통과나눔-알림마당-행정고시/공고)에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획홍보실(☎042-288-2352)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참신하고 합리적인 서구형 작은 결혼식이 코로나19의 소용돌이 속에서 슬기로운 결혼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기존의 고비용 결혼문화로 결혼을 미루었던 예비부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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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대전 서구, 국제로타리3680지구 2지역 회장단으로부터 백미 기탁받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국제로타리3680지구 2지역 회장단(지역대표 배한모)으로부터 백미 1,600kg(4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국제로타리3680지구 2지역 회장단(지역대표 배한모)으로부터 백미 1,600kg(4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2지역 회장단은 뉴대전, 동대전, 한밭, 중원, 목향, 유성온천, 대전민들레, 대명 8개 로타리클럽의 회장단 모임으로 각 로타리클럽은 꾸준한 국내 및 국제 봉사활동으로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한모 2지역 대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구 내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될 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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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대전 서구, 포스트 코로나ㆍ한국판 뉴딜 대응 시책 발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참신한 우수시책 발굴로 2021년도 구정 운영의 밑그림을 마련했다.    구는 코로나19 이후 행정수요를 반영하고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서구형 뉴딜사업 구체화를 위해 언택트 사업, 디지털ㆍ그린 뉴딜사업을 핵심으로 총 221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발굴된 시책 중 실ㆍ국별로 선정한 대표시책은 ▲공공 빅데이터 광장 사이트 구축 ▲디지털 역량센터 운영 ▲온라인 놀이터「슬기로운 집콕생활」 ▲스마트 주차관리시스템 추진 ▲스마트맨홀 설치 ▲공유의 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융ㆍ복합지원사업 ▲온라인 전자도서관 구축 등 59개 사업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의 구조적 대전환을 기회로 삼아 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서구형 대응 사업을 착실히 이행하여 구민의 평범한 일상을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통합 주차 빅데이터 분석, 홈페이지 개방형 문서변환 및 키워드 추출 사업 등 3개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디지털 뉴딜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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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대전 서구, 2020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청사 구봉산홀에서 2020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양성평등을 위한 공감대와 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종태 서구청장, 서구의회 의장과 양성평등 공로자, 여성 단체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였으며, 대회사, 양성평등 향상 유공자 시상, 결의문 낭독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서구는 그 동안 여성의 사회ㆍ경제활동 참여에 제약요인이 되는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복수동 행복문화공간에 맘센터 개소ㆍ운영, 온종일 돌봄센터와 국ㆍ공립어린이집 확대ㆍ운영으로 육아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구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구청 1층 로비에서는 과거 여성들의 경험과 삶을 관람할 수 있도록 여성 기록사진을 이달 7일까지 전시한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곽정신 회장은 “9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일과 가정양립을 실현하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여성이 자기 계발을 통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도시, 여성이 가장 행복한 안전한 도시로 가꿔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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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대전 서구, 정림동 침수 피해 가구 도배·장판 교체에 구슬땀
    장종태 서구청장은 1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에 방문해 침수 가구 주민을 위로하고 도배ㆍ장판 시공에 함께 참여했다. <사진:강민주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1일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에 방문해 침수가구 주민을 위로하고 도배ㆍ장판 시공에 함께 참여했다.     코스모스 아파트는 지난달 침수피해 이후 2주간 계속된 장마로 인해 바닥이 늦게 건조됨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건조가 완료된 세대부터 시공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아파트 침수가구는 2개동 1층 28가구이며, 1가구는 거주민이 자가 시공함에 따라 27가구를 대상으로 시공 중이며, 이달 15일 완료 예정이다.     한편, 도배ㆍ장판 교체는 LH공사 지정기탁금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한수건설산업(주), 한밭돌봄거주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침수 가구의 도배, 장판을 위해 기탁 및 후원해 주신 기관과 단체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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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대전 서구, 탄방청소년문화의집 ‘책울림 독서공간’ 개소
    대전 서구는 27일 탄방청소년문화의집 내에 청소년들을 위한 ‘책울림 독서공간’ 개소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 탄방청소년문화의집(서구 탄방동 소재) 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책울림 독서공간’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삼성디스플레이 독서공간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책울림 독서공간’은 7월부터 탄방청소년문화의집 내 멀티미디어실을 독서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이번에 개소식을 가졌다.     장종태 청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위한 독서공간을 조성해 준 ㈜삼성디스플레이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의 독서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의 독서공간지원사업은 교육을 주제로 하는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 공간(리모델링)을 지원해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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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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