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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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인지재활 프로그램 졸업식 개최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2일, 12주간 운영한 ‘1899 뇌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 졸업식을 가졌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2일, 12주간 운영한 ‘1899 뇌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 졸업식을 가졌다.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일상생활능력 증진 및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 ‘1899 뇌 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인지기능 향상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목표로 인지복합 중재 프로그램 및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졸업식은 치매환자 가족들의 우쿨렐레 연주 축하공연으로 시작하여 그동안 프로그램을 이용한 어르신들의 작품과 활동 동영상 감상, 졸업장 수여, 기념촬영 등으로 이뤄졌다. 졸업식에 참석한 장종태 서구청장 <사진:서구청>     졸업 대상자인 치매 어르신 25명 외에도 장종태 서구청장, 가족과 자원봉사자 및 치매안심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졸업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였다.     졸업식에 참석한 최고 연장자 86세 어르신은 “치매안심센터가 없었으면 집에만 있었을 텐데 또 다른 나의 집이 생긴 것 같아서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어 장종태 청장은 “졸업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어르신들과 함께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하는 동행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899 뇌 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9월 중순부터 새로운 오전 반, 오후 반이 개설되어 12주간 주 5회 하루 3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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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서구,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단장 최미자)이 지난 18일 월평2동 하늘문교회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장종태) 소속단체인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단장 최미자)이 월평1동 하늘문교회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첫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 발대식을 갖은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은 50여 명으로 구성, 지역의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자장면 대접과 아울러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소외감과 외로움 등을 없애 함께 살아가는 살맛 나는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미자 단장은 “작은 시작이지만 1개월에 1회 독거 어르신, 어려운 이웃,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대접을 통해 안부, 안녕, 안심하는 사회를 조성하여 행복동행 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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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가장동, ‘렛츠런! 마(馬)음 모아! 희망 키트 나눔’행사 가져
    지난 19일 서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서구노인복지관,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렛츠런! 마(馬)음모아! 희망키트 나눔’ 지정 기탁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장동에서는 지난 19일 서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 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황영숙),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우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렛츠런! 마(馬)음모아! 희망키트 나눔’ 지정 기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당일 후원 품은 한국마사회에서 서구노인복지관에 지정 기탁한 후원금액(500만 원)으로 마련되었고 사전이음 네트워크를 통해 저소득층 50가구를 선정하였다.      이들에게 각 10만 원 상당의 희망 키트(쿨매트 포함 생필품)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하여 대상자 가구에 방문 전달함으로써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정인서 가장동장은 “한국마사회, 서구노인복지관 및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에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나눔을 통해 희망과 따뜻한 정이 넘치는 가장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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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서구 탄방동, 주민과 함께 하는 마을총회 열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방식으로 ‘洞 특성화 공모사업’ 신청 관련 마을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마을 총회를 개최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총회’를 열었다.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 이 날 총회는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洞 특성화 공모사업’ 신청 관련, 마을 의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는 ▲동 특화 공모사업 소개 ▲마을 의제 발표 ▲자유 토의 ▲공감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감투표 결과에선 남선정 증축 사업이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다.       탄방동은 남선정 증축 사업 외에도 이날 회의에서 선정한 총 8건의 사업을 동특화 공모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이서현 탄방동장은 “마을의 문제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자세로 모두가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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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전 서구, 단체급식조리사 양성 교육 성료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교육 훈련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용문동)에서 교육 훈련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해 주민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는 서구는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취업률과 교육 만족도가 높은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을 7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조리 분야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개강해 이달 19일까지 62일간 총 246시간으로 구성되어 ▲조리 이론과 실기 ▲단체급식 실습 ▲식품위생 교육 등 다양한 수업이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한 명의 낙오자 없이 교육 훈련생 20명 전원이 정상 수료했으며 그중 7명은 벌써 취업했다”라며 “아직 취업하지 못한 수료자에게도 교육 이외에 취업 상담, 동행 면접, 사후관리 등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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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서구, 도로명주소에 전래지명 입혔다
    대전 서구는 도로명주소에 그 지역만의 특징과 전통을 불어 넣기 위해 봉곡동의 승상골길 일부 구간을 마을의 전래지명인 야실길로 변경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 시대에 불뭇간[(야장간(冶匠間), 대장간] 이 있어서 야실마을로 불리었다는 유래가 있는 이곳은 현재 30가구가 산다.      주민 의견 수렴으로 진행된 이번 도로명 주소 변경은 관련법 절차에 따라 지난 10일 해당 구간에 대하여 도로명주소(야실길 1~226) 부여 고지와 각 가구별 건물 번호판 교체를 완료하였다.       더불어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개인별 주소 정보는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http://www.ktmoving.com)를 통하여 한 번에 변경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아울러 변경된 도로명주소가 건축물대장 등 각종 공부에 주소 전환 되도록 각 기관 및 해당 부서에 요청하여 도로명주소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구 관계자는 “전래지명을 활용하여 잊혀가는 우리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도로명주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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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서구,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위한 현장평가
    흑석동 적십자사청소년수련원에서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위한 ‘국토교통부 2020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응모사업’2차 현장평가 관련 담당자가 설명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8일 흑석동 적십자사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위한 ‘국토교통부 2020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응모사업’2차 현장평가를 받았다.     이날 토지주택연구원 윤정중 실장, 윤은주 수석연구원이 평가 위원으로 나섰으며, 임진찬 서구부구청장, 환경과장 등이 참석했다.     구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된 10억원으로 노루벌 일원에 복합커뮤니티 센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금년도에 설치하고 2020년도 공모사업(사업비 10억원)에 선정되면 구절초 단지 등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체험 및 여가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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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에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2007년 도입한 상으로, 매년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힐링아트 예술체험 프로그램 14종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예술이라는 주제에 우리 서구만의 독특한 문화를 입혀 매력적이면서 차별화된 아트축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추산 48만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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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한민시장 우수상품, 롯데백화점 나들이 나서
    지난해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서 한민시장 우수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역 우수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우수상품 판로개척, 지역경제 상생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기 위한 ’한민시장 우수상품 롯데백화점 나들이’ 행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 식품 코너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민시장 점포들의 다양한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서구에서는 시장 홍보와 환경 보호를 위해 사은품과 종이가방 및 장바구니 제공 등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소비침체와 더불어 이커머스의 급성장 등 유통환경의 대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우수시장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전통시장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그동안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사업,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 건립 등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올 하반기에도 지역 시장 활성화와 우수상품 판로개척을 위해 지역의 다른 대규모 점포와도 상생의 장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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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서구, 실내수영장 불법 촬영 몰카 합동 점검
    17일 대전 서구는 둔산경찰서와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실내수영장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전파탐지기를 이용해 몰카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최근 화장실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 범죄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구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관내 실내수영장을 대상으로 17일 대전둔산경찰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밀탐색을 진행했으며, 화장실, 탈의실 등을 점검한 결과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의 몰래카메라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불법 촬영 관련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042-288-2733)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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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실시간 서구 기사

  • 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인지재활 프로그램 졸업식 개최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2일, 12주간 운영한 ‘1899 뇌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 졸업식을 가졌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2일, 12주간 운영한 ‘1899 뇌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 졸업식을 가졌다.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일상생활능력 증진 및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 ‘1899 뇌 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인지기능 향상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목표로 인지복합 중재 프로그램 및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졸업식은 치매환자 가족들의 우쿨렐레 연주 축하공연으로 시작하여 그동안 프로그램을 이용한 어르신들의 작품과 활동 동영상 감상, 졸업장 수여, 기념촬영 등으로 이뤄졌다. 졸업식에 참석한 장종태 서구청장 <사진:서구청>     졸업 대상자인 치매 어르신 25명 외에도 장종태 서구청장, 가족과 자원봉사자 및 치매안심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졸업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였다.     졸업식에 참석한 최고 연장자 86세 어르신은 “치매안심센터가 없었으면 집에만 있었을 텐데 또 다른 나의 집이 생긴 것 같아서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어 장종태 청장은 “졸업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어르신들과 함께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하는 동행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899 뇌 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9월 중순부터 새로운 오전 반, 오후 반이 개설되어 12주간 주 5회 하루 3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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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서구,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단장 최미자)이 지난 18일 월평2동 하늘문교회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장종태) 소속단체인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단장 최미자)이 월평1동 하늘문교회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첫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 발대식을 갖은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은 50여 명으로 구성, 지역의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자장면 대접과 아울러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소외감과 외로움 등을 없애 함께 살아가는 살맛 나는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미자 단장은 “작은 시작이지만 1개월에 1회 독거 어르신, 어려운 이웃,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대접을 통해 안부, 안녕, 안심하는 사회를 조성하여 행복동행 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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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가장동, ‘렛츠런! 마(馬)음 모아! 희망 키트 나눔’행사 가져
    지난 19일 서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서구노인복지관,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렛츠런! 마(馬)음모아! 희망키트 나눔’ 지정 기탁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장동에서는 지난 19일 서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 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황영숙),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우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렛츠런! 마(馬)음모아! 희망키트 나눔’ 지정 기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당일 후원 품은 한국마사회에서 서구노인복지관에 지정 기탁한 후원금액(500만 원)으로 마련되었고 사전이음 네트워크를 통해 저소득층 50가구를 선정하였다.      이들에게 각 10만 원 상당의 희망 키트(쿨매트 포함 생필품)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하여 대상자 가구에 방문 전달함으로써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정인서 가장동장은 “한국마사회, 서구노인복지관 및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에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나눔을 통해 희망과 따뜻한 정이 넘치는 가장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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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서구 탄방동, 주민과 함께 하는 마을총회 열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방식으로 ‘洞 특성화 공모사업’ 신청 관련 마을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마을 총회를 개최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총회’를 열었다.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 이 날 총회는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洞 특성화 공모사업’ 신청 관련, 마을 의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는 ▲동 특화 공모사업 소개 ▲마을 의제 발표 ▲자유 토의 ▲공감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감투표 결과에선 남선정 증축 사업이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다.       탄방동은 남선정 증축 사업 외에도 이날 회의에서 선정한 총 8건의 사업을 동특화 공모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이서현 탄방동장은 “마을의 문제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자세로 모두가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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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전 서구, 단체급식조리사 양성 교육 성료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교육 훈련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용문동)에서 교육 훈련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해 주민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는 서구는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취업률과 교육 만족도가 높은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을 7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조리 분야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개강해 이달 19일까지 62일간 총 246시간으로 구성되어 ▲조리 이론과 실기 ▲단체급식 실습 ▲식품위생 교육 등 다양한 수업이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한 명의 낙오자 없이 교육 훈련생 20명 전원이 정상 수료했으며 그중 7명은 벌써 취업했다”라며 “아직 취업하지 못한 수료자에게도 교육 이외에 취업 상담, 동행 면접, 사후관리 등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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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서구, 도로명주소에 전래지명 입혔다
    대전 서구는 도로명주소에 그 지역만의 특징과 전통을 불어 넣기 위해 봉곡동의 승상골길 일부 구간을 마을의 전래지명인 야실길로 변경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 시대에 불뭇간[(야장간(冶匠間), 대장간] 이 있어서 야실마을로 불리었다는 유래가 있는 이곳은 현재 30가구가 산다.      주민 의견 수렴으로 진행된 이번 도로명 주소 변경은 관련법 절차에 따라 지난 10일 해당 구간에 대하여 도로명주소(야실길 1~226) 부여 고지와 각 가구별 건물 번호판 교체를 완료하였다.       더불어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개인별 주소 정보는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http://www.ktmoving.com)를 통하여 한 번에 변경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아울러 변경된 도로명주소가 건축물대장 등 각종 공부에 주소 전환 되도록 각 기관 및 해당 부서에 요청하여 도로명주소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구 관계자는 “전래지명을 활용하여 잊혀가는 우리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도로명주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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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서구,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위한 현장평가
    흑석동 적십자사청소년수련원에서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위한 ‘국토교통부 2020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응모사업’2차 현장평가 관련 담당자가 설명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8일 흑석동 적십자사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위한 ‘국토교통부 2020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응모사업’2차 현장평가를 받았다.     이날 토지주택연구원 윤정중 실장, 윤은주 수석연구원이 평가 위원으로 나섰으며, 임진찬 서구부구청장, 환경과장 등이 참석했다.     구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된 10억원으로 노루벌 일원에 복합커뮤니티 센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금년도에 설치하고 2020년도 공모사업(사업비 10억원)에 선정되면 구절초 단지 등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체험 및 여가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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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에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2007년 도입한 상으로, 매년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힐링아트 예술체험 프로그램 14종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예술이라는 주제에 우리 서구만의 독특한 문화를 입혀 매력적이면서 차별화된 아트축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추산 48만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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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한민시장 우수상품, 롯데백화점 나들이 나서
    지난해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서 한민시장 우수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역 우수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우수상품 판로개척, 지역경제 상생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기 위한 ’한민시장 우수상품 롯데백화점 나들이’ 행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 식품 코너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민시장 점포들의 다양한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서구에서는 시장 홍보와 환경 보호를 위해 사은품과 종이가방 및 장바구니 제공 등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소비침체와 더불어 이커머스의 급성장 등 유통환경의 대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우수시장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전통시장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그동안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사업,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 건립 등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올 하반기에도 지역 시장 활성화와 우수상품 판로개척을 위해 지역의 다른 대규모 점포와도 상생의 장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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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서구, 실내수영장 불법 촬영 몰카 합동 점검
    17일 대전 서구는 둔산경찰서와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실내수영장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전파탐지기를 이용해 몰카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최근 화장실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 범죄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구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관내 실내수영장을 대상으로 17일 대전둔산경찰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밀탐색을 진행했으며, 화장실, 탈의실 등을 점검한 결과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의 몰래카메라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불법 촬영 관련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042-288-2733)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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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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