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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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교실 인기
    지난 3일 기성동 도예랑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를 빚고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지난 3, 4일 양일에 걸쳐 한국어 교육생과 배재대 정부 초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교실을 각각 배재대와 서구청에서 열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에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참여하여 도예랑(기성동) 임성빈 대표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 빚기를 배웠다.     둘째 날에는 한국어 교육생 20명이 서구 관내 기업인 ‘청화팜’’의 향이 좋은 천연비누와 샴푸 등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을 했다.     도자기 체험에 참여한 유학생 마리(폴란드)는 “점토를 돌려가며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흙을 만질 때 손으로 전해지는 촉감으로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그간 서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와 서구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바, 외국인들에게 서구와 한국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화교실은 지난 2008년부터 서구가 매년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약 6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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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
    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3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을 가졌다.     김가비(로엘 법무법인) 변호사, 대전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순영 관장,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류현희 지부장,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송재덕 관장,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지원센터 이익선 센터장,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이혜선 팀장,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아동보육과 황현주 교수 총 7명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했다.     7명의 아동권리 옹호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상시적으로 ▲아동의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으로서 활동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조사·구제 ▲정책, 제도, 법령, 서비스 등 개선방안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장종태 청장은 ”사회적으로 권리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적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모든 아동들이 소외받지 않고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동권리 침해신고 및 아동권리 옹호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서구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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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 서구와 KAIST의 이유 있는 만남
    3일 서구청 갑천누실에서 장종태(왼쪽)서구청장과 이문용(오른쪽)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장(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이 빅데이터 분석으로 주차 개선 등 지역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센터장 이문용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구에 적합한 주차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그동안,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공영주차장 조성과 원도심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 확대 시행 등 노력해왔으나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시민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지 않은 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가 주차단속 현황, 공영주차장 수급실태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면, KAIST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차장 입지 장소, 주차 공유제도 등 개선 모델을 제시하여 시민의 안전 도모와 생활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 불편사항을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KAIST와 함께 해결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기적 주차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구정 전반에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내년도 주차장 조성 등 국‧시비 57.5억 확보로 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안(가칭 ‘민식이 법’)으로 이슈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여 교통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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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제5회‘움’축제 개최
    대전 서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인 ‘제5회 움 축제’가 지난달 30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8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학부모,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인 ‘제5회 움 축제’가 지난달 30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개최되었다.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강효숙)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5회째로, 28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학부모,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래시몹을 포함하여 합창, 댄스, 악기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움 축제가 아이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라며,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돌봄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역아동센터 28개소(이용아동 750명)에 토요운영, 다문화·저녁 돌봄 등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수목적형 지원, 실내소독비 등 지역아동센터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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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전 서구, 제13호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위한 무상임대 협약 체결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제13호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관저더샵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제13호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관저더샵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저더샵2차(아)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로 제공하며 해당 아파트 입주민 자녀에게 최대 70%까지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우선 입소권을 부여한다.     관저더샵2차(아) 내 어린이집은 연면적 336.12㎡, 보육정원 54명의 규모로 위탁운영자 선정 및 리모델링 공사를 거처 내년 7월 개원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우리 서구는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가고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더욱더 힘써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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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전 서구, ‘희망2020 나눔 캠페인’이웃돕기 성금 모금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희망 2020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 모금 행사를 전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희망 2020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 모금 행사를 전개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기업체, 단체 등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나누었다.     특히, 서구청 내 직장어린이집 아동이 지난 1년 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고사리손 모아 접수하고, 준비해 온 캐럴을 불러 참석자들을 미소짓게 하였다.     금번 순회 모금 및 캠페인 기간 중 모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금융기관별 사랑의 계좌 및 전화 한 통으로 2천 원 기부하는 ARS(060-700-0080), 지로납부 등을 이용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여러분들의 정성과 사랑의 마음이 모아지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소외계층에게 희망의 햇살을 비추게 될것”이라며 “지역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행복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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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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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장종태 서구청장,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수상
    대전 서구는 지난 29일 세종시 메종드블루에서 충청지역신문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1회 풀뿌리자치대상에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달 29일 세종시 메종드블루에서 충청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에서 주최하는 제11회 풀뿌리자치대상에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풀뿌리자치대상은 대전․세종․충남지역 13개 언론사가 회원으로 있는 충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의 밝은 내일을 위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 시상하는 상으로 2009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는 지방자치 관련 충청지역 대표적인 상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전국구청장협의회 대전시 대표로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 ▲주민참여예산제 실시 ▲1004 주민정책참여단 운영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운영 ▲온라인 주민참여 플랫폼 ‘서구 더 행복커뮤니티’ 운영 ▲4개 권역 균형발전사업 추진 등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노력으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장 청장은 “민선 6기 구청장에 취임하고 현재까지 ‘사람 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를 목표로 구민들과 함께 숨 가쁘게 달려온 구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손잡고 발맞춰 나아가 소외와 격차 없는 조화로운 서구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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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 서구에 이웃돕기성금 2백만 원 기탁
    대전 서구는 지난달 29일,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달 29일,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금은 지난달 19일 ‘제3회 갈마골 단풍거리축제’ 먹거리 바자회 수익금으로, 갈마2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물품 지원 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상근 위원장은 “갈마골 단풍거리 축제가 어느덧 3회째를 맞아 지역축제로 자리 매김하였고, 지역주민 전체가 즐기는 문화콘텐츠가 되었다”라며 “축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사용방안을 축제추진 위원들과 논의한 끝에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관내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성금을 기탁한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지역 내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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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관저2동 지사체, 저소득 세대 형광등 무선 리모컨 설치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관내 저소득층 80여 가구를 방문하여 형광등 무선 리모컨 ‘행복스위치’를 설치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관저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봉석)는 27일 관내 저소득층 80여 가구를 방문하여 형광등 무선 리모컨 ‘행복스위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행복스위치온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80여 가구에 형광등 무선 리모컨 설치를 통해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저2동 지사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하여 형광등 스위치와 리모컨을 구입하고, 관내 전기업체인 ㈜서부전기와 다온건물종합관리와 협약을 통해 가구별 리모컨 설치에 필요한 전기작업 기술 지원 등 재능기부를 해왔다.     스위치를 설치받은 복지대상자 A씨는 “그동안 허리가 불편하여 형광등을 켜고, 끄기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리모컨을 설치하니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수태 관저2동장은 “관저2동 행복스위치온 사업은 지역주민 스스로 사업을 구상하고, 실천하고 있는 좋은 사업의 예”라며 “앞으로 민과 관이 협업하여 다 같이 함께 행복한 관저2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관저2동 지사체는 ▲희망복지 우체통 ▲관저2동 희망톡톡 플러스 친구를 설치하여 어려운 이웃의 제보를 받고 ▲행복나눔금고 ▲행복나눔가게 ▲행복나눔 봉사단 등 민간자원 발굴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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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실시간 서구 기사

  • 서구,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교실 인기
    지난 3일 기성동 도예랑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를 빚고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지난 3, 4일 양일에 걸쳐 한국어 교육생과 배재대 정부 초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교실을 각각 배재대와 서구청에서 열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에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참여하여 도예랑(기성동) 임성빈 대표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 빚기를 배웠다.     둘째 날에는 한국어 교육생 20명이 서구 관내 기업인 ‘청화팜’’의 향이 좋은 천연비누와 샴푸 등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을 했다.     도자기 체험에 참여한 유학생 마리(폴란드)는 “점토를 돌려가며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흙을 만질 때 손으로 전해지는 촉감으로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그간 서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와 서구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바, 외국인들에게 서구와 한국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화교실은 지난 2008년부터 서구가 매년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약 6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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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
    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3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위촉식을 가졌다.     김가비(로엘 법무법인) 변호사, 대전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순영 관장,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류현희 지부장,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송재덕 관장,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지원센터 이익선 센터장,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이혜선 팀장,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아동보육과 황현주 교수 총 7명을 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했다.     7명의 아동권리 옹호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상시적으로 ▲아동의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으로서 활동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조사·구제 ▲정책, 제도, 법령, 서비스 등 개선방안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장종태 청장은 ”사회적으로 권리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적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모든 아동들이 소외받지 않고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동권리 침해신고 및 아동권리 옹호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서구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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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 서구와 KAIST의 이유 있는 만남
    3일 서구청 갑천누실에서 장종태(왼쪽)서구청장과 이문용(오른쪽)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장(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이 빅데이터 분석으로 주차 개선 등 지역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센터장 이문용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구에 적합한 주차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그동안,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공영주차장 조성과 원도심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 확대 시행 등 노력해왔으나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시민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지 않은 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가 주차단속 현황, 공영주차장 수급실태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면, KAIST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차장 입지 장소, 주차 공유제도 등 개선 모델을 제시하여 시민의 안전 도모와 생활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 불편사항을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KAIST와 함께 해결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기적 주차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구정 전반에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내년도 주차장 조성 등 국‧시비 57.5억 확보로 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안(가칭 ‘민식이 법’)으로 이슈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여 교통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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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제5회‘움’축제 개최
    대전 서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인 ‘제5회 움 축제’가 지난달 30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8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학부모,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인 ‘제5회 움 축제’가 지난달 30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개최되었다.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강효숙)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5회째로, 28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학부모,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래시몹을 포함하여 합창, 댄스, 악기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움 축제가 아이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라며,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돌봄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역아동센터 28개소(이용아동 750명)에 토요운영, 다문화·저녁 돌봄 등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수목적형 지원, 실내소독비 등 지역아동센터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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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전 서구, 제13호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위한 무상임대 협약 체결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제13호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관저더샵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제13호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관저더샵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저더샵2차(아)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로 제공하며 해당 아파트 입주민 자녀에게 최대 70%까지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우선 입소권을 부여한다.     관저더샵2차(아) 내 어린이집은 연면적 336.12㎡, 보육정원 54명의 규모로 위탁운영자 선정 및 리모델링 공사를 거처 내년 7월 개원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우리 서구는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가고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더욱더 힘써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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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전 서구, ‘희망2020 나눔 캠페인’이웃돕기 성금 모금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희망 2020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 모금 행사를 전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희망 2020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 모금 행사를 전개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기업체, 단체 등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나누었다.     특히, 서구청 내 직장어린이집 아동이 지난 1년 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고사리손 모아 접수하고, 준비해 온 캐럴을 불러 참석자들을 미소짓게 하였다.     금번 순회 모금 및 캠페인 기간 중 모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금융기관별 사랑의 계좌 및 전화 한 통으로 2천 원 기부하는 ARS(060-700-0080), 지로납부 등을 이용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여러분들의 정성과 사랑의 마음이 모아지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소외계층에게 희망의 햇살을 비추게 될것”이라며 “지역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행복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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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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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장종태 서구청장,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수상
    대전 서구는 지난 29일 세종시 메종드블루에서 충청지역신문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1회 풀뿌리자치대상에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달 29일 세종시 메종드블루에서 충청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에서 주최하는 제11회 풀뿌리자치대상에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풀뿌리자치대상은 대전․세종․충남지역 13개 언론사가 회원으로 있는 충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의 밝은 내일을 위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 시상하는 상으로 2009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는 지방자치 관련 충청지역 대표적인 상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전국구청장협의회 대전시 대표로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 ▲주민참여예산제 실시 ▲1004 주민정책참여단 운영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운영 ▲온라인 주민참여 플랫폼 ‘서구 더 행복커뮤니티’ 운영 ▲4개 권역 균형발전사업 추진 등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노력으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장 청장은 “민선 6기 구청장에 취임하고 현재까지 ‘사람 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를 목표로 구민들과 함께 숨 가쁘게 달려온 구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손잡고 발맞춰 나아가 소외와 격차 없는 조화로운 서구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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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 서구에 이웃돕기성금 2백만 원 기탁
    대전 서구는 지난달 29일,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달 29일,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금은 지난달 19일 ‘제3회 갈마골 단풍거리축제’ 먹거리 바자회 수익금으로, 갈마2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물품 지원 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상근 위원장은 “갈마골 단풍거리 축제가 어느덧 3회째를 맞아 지역축제로 자리 매김하였고, 지역주민 전체가 즐기는 문화콘텐츠가 되었다”라며 “축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사용방안을 축제추진 위원들과 논의한 끝에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관내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성금을 기탁한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지역 내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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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관저2동 지사체, 저소득 세대 형광등 무선 리모컨 설치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관내 저소득층 80여 가구를 방문하여 형광등 무선 리모컨 ‘행복스위치’를 설치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관저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봉석)는 27일 관내 저소득층 80여 가구를 방문하여 형광등 무선 리모컨 ‘행복스위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행복스위치온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80여 가구에 형광등 무선 리모컨 설치를 통해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저2동 지사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하여 형광등 스위치와 리모컨을 구입하고, 관내 전기업체인 ㈜서부전기와 다온건물종합관리와 협약을 통해 가구별 리모컨 설치에 필요한 전기작업 기술 지원 등 재능기부를 해왔다.     스위치를 설치받은 복지대상자 A씨는 “그동안 허리가 불편하여 형광등을 켜고, 끄기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리모컨을 설치하니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수태 관저2동장은 “관저2동 행복스위치온 사업은 지역주민 스스로 사업을 구상하고, 실천하고 있는 좋은 사업의 예”라며 “앞으로 민과 관이 협업하여 다 같이 함께 행복한 관저2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관저2동 지사체는 ▲희망복지 우체통 ▲관저2동 희망톡톡 플러스 친구를 설치하여 어려운 이웃의 제보를 받고 ▲행복나눔금고 ▲행복나눔가게 ▲행복나눔 봉사단 등 민간자원 발굴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 중이다.
    • 지역
    • 서구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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