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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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내동,‘제7회 안골사랑축제’개최
    지난 19일 내동 19일 예정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7회 안골사랑축제’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내동 ‘제7회 안골사랑축제’가 지난 19일 예정어린이공원에서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안골사랑축제는 새마을지도자내동협의회(회장 오명관) 주관으로 개최한 주민 중심의 마을 화합 잔치이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노래자랑과 장기자랑, 행운권추첨으로 진행되었다.     한편에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 다과 외에 즉석 빵 등 먹거리와 열매를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체험 행사 등 작년보다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길거 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명관 회장은 “오늘 축제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 내동협의회 회원은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으로 주민 곁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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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갈마2동,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 성료
    지난 19일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개최한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개최한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가 주민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주민장기자랑, 어린이집 공연 등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뽐내는 재능을 감상하며 서로 간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다졌다.     또한 체험마당에서는 비누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러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벼룩시장에서는 중고장난감, 의류 등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갈마2동 새마을문고에서 마련한 헌책 3권과 새책 1권을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먹거리 마당에서는 파전, 막걸리 등이 준비돼 갈마2동의 손맛을 맛보려는 인파가 몰려 큰 인기를 누렸다.     박상근 마을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도심에서 이웃 간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데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흐르고 주민 간 화합할 수 있는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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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장종태 서구청장, 자치분권 실현하기 위해‘동분서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자치분권! 우리의 삶,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자치분권! 우리의 삶,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주관하고 40개 지방정부 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 이그나이트(ignite) 발표 ▲자치분권 릴레이 토크 ▲자치분권 우수사례 발표 등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0개 기관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자치분권 이그나이트 발표 세션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기초정부 중심의 지방분권’을 주제로 지방분권 실현의 골든타임 기회를 살리자고 강조했고, 둘째 날은 김학준 기획홍보실장이 서구 우수사례인 ‘주민과의 Town홀 Meeting을 통한 동(洞) 특성화 공모사업’을 발표했다.     현재,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전지역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장종태 청장은 “문재인 정부 들어 자치분권 실현의 좋은 기회가 왔지만, 현재 다른 이슈에 묻혀 추진이 더딘 상황이다. 이번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앞으로는 더 어려울 수 있어, 절박한 심정으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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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서구, 장태산휴양림 ‘숲속 힐링음악회’개최
    지난 19일 장태산 휴양림에서 ‘숲속 힐링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장태산 휴양림에서 ‘숲속 힐링음악회’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숲속 힐링음악회’는 대전의 대표관광명소 장태산 휴양림을 찾아온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서구는 무대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휴대용 방석 200여 개를 숲 바닥에 배치하여 관객과 연주자 모두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기타와 하모니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김만규’는 가을과 어울리는 곡들을 연주하여 듣는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성악가들은 귀에 익숙한 클래식, 오페라, 가곡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호응을 얻었다.    ❍ 장종태 서구청장은 “가을로 물든 아름다운 장태산에서 ‘숲속 힐링음악회’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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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 서구,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문화체험활동을 전라북도 군산으로 다녀왔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문화체험활동을 했다.     이번 문화 체험활동은 일상을 벗어나 가족이 소통하는 자리로 전라북도 군산을 방문하여 근대역사 박물관 및 테디베어 박물관 관람, 철길마을 체험, 마술쇼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나와 가족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체험활동의 기회를 마련하여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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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장종태 서구청장, 기성권역 에너지 자립마을 현장 확인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15일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기성권역 에너지자립마을 증촌꽃마을 골목길 투어에 나섰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기성권역 에너지자립마을 증촌꽃마을을 다녀왔다고 16일 밝혔다.     기성권역 에너지 자립마을은 지난 6월 국비와 시비 총 12억 5,000만 원을 들여 민간주택 및 경로당 등 165개소에 태양광발전 및 지열난방시설을 설치완료 하였다.     구는 에너지자립마을 자율인증을 받기 위하여 한국에너지공단에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장청장이 이날 현장을 꼼꼼히 챙기기 위해 골목길 투어에 나선 것이다.     장청장을 만난 한 주민은 “기성권역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으로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여 월 5만 원 이상의 전기료가 절약되고 지열난방시설 설치가구는 약 50%의 난방비 절감 등 경제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종태 청장은 “에너지자립마을 방문한 결과 주민들의 만족도와 높은 호응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에너지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더 나은 주민 삶의 복지실현에 이바지 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정림‧도마‧변동 지역을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2020 공모사업에도 연속으로 선정되어 국·시비 총 12억을 확보한 바, 에너지자립마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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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서구, 올해의 ‘자랑스런 서구인상’4명을 소개합니다.
      문화 박영선 사회봉사 오정호 생활체육 백낙영 환경 임정애   대전 서구는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올해의 ‘자랑스런 서구인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간 추천된 대상자에 대해 현지실사, 공적심사위원회 개최 등을 통해 올해 ‘자랑스런 서구인상’에는 ▲문화부문 박영선(TON ART 디자인연구소 대표) ▲사회봉사부문 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생활체육부문 백낙영(서구게이트볼협회 회장) ▲환경부문 임정애(나라사랑봉사단 단장) 씨가 각각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해마다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선행 활동을 펼쳐온 분들에게 주어지는 서구를 대표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문화부문 수상자 박영선 씨는 서구축제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트리 조성에 참여, 참여 단체와 지역 예술가 매칭으로 구민 대상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한 지역 내 문화예술 공연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여 자랑스런 서구인으로 선정되었다.     사회봉사부문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는 관내 학교, 복지관, 보육원 대상 장학금 지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지원, 외국인노동자 지원,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 등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 조성 및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생활체육부문 백낙영 씨는 서구게이트볼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생활체육 대회 참여‧유치를 통한 중‧장년층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체육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등 지역 체육발전과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환경부문 임정애 씨는 나라사랑봉사단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마을벽화 조성, 정기적인 천변 정화활동 및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등 자연환경 보전에 남다른 노력을 해 온 점이 인정되어 선정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랫동안 헌신, 봉사해 오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자랑스런 서구인상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구에 깊은 애정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구민들과 함께 더욱 따뜻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0일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제30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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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구,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 준공식 열어
    지난 11일 갈마동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기능보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지난 11일 갈마동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기능보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도 함께하며 시설기능 보강 경과보고와 금년 시설 운영 결과 보고 및 앞으로의 운영계획 발표로 진행됐다.     지역 청소년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활동 공간인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신갈마로 155번길 38)은 지상 1, 2층 279.726㎡의 규모로 1층은 사무실, 2층은 프로그램실, 댄스실, 밴드실 및 다목적실로 구성됐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는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을 포함하여 5개소의 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 공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에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 건전 육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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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도마2동 지사협, 저소득 청소년 ‘ 보드미’장학금 전달
    14일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마2동 지사체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 및 능력개발 지원을 위해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에게 각각 20만 원씩 보드미 장학금 총 4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 및 능력개발 지원을 위해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에게 각각 20만 원씩 보드미 장학금 총 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는 학업성적이 좋은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급했던 기존의 장학금과는 달리 학업 성취도 향상이 필요하거나 예체능에 소질이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마2동 지사협은 이번 장학금 지원사업을 위해 지난 3월 통장, 보라미 등과 함께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차상위계층 이하 70가구를 대상으로 자녀의 예체능 특기 및 학업능력 등을 조사한 바 있다.     천경래 위원장은 “가정형편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너희들의 잠재력을 믿고 힘내라고 격려해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세심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을 수 있는 지사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마2동 지사체는 2017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주민 1인 월 2,000원 이상 CMS 모금운동을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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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우리 마을의 복지계획,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
    정림동 수밋들공원에서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림동 마을복지계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종태 서구청장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정림동에서는 지난 11일, 정림동 수밋들공원에서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림동 마을복지계획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마을복지계획 수립내역을 승인했다.     정림동 마을복지계획은 서구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일환으로 정림동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것이다.     지난 4월부터 정림동 지사체와 수밋들어울벗 등 7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동 단위 소규모 의제 발굴과 지역조사, 세부사업계획 수립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전문가 의견을 거쳐 수립되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서로서로 이어주는 복지마을‘ ‘채움’ 정림동’을 비전으로 수밋들 마을봉사단과 횡단보도 앞 어르신 쉼표 의자, 모두가 함께하는 물꽃 축제, 마을 강사와 함께하는 마을 살이 교육 등 5개 분과 25개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분과장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참여주민의 투표로 최종 승인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자치의 필수요소는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주민”이라며 “마을복지계획과 마을공동체 확산으로,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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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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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내동,‘제7회 안골사랑축제’개최
    지난 19일 내동 19일 예정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7회 안골사랑축제’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내동 ‘제7회 안골사랑축제’가 지난 19일 예정어린이공원에서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안골사랑축제는 새마을지도자내동협의회(회장 오명관) 주관으로 개최한 주민 중심의 마을 화합 잔치이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노래자랑과 장기자랑, 행운권추첨으로 진행되었다.     한편에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 다과 외에 즉석 빵 등 먹거리와 열매를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체험 행사 등 작년보다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길거 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명관 회장은 “오늘 축제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 내동협의회 회원은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으로 주민 곁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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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갈마2동,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 성료
    지난 19일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개최한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개최한 제3회 갈마골 단풍축제가 주민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주민장기자랑, 어린이집 공연 등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뽐내는 재능을 감상하며 서로 간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다졌다.     또한 체험마당에서는 비누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러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벼룩시장에서는 중고장난감, 의류 등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갈마2동 새마을문고에서 마련한 헌책 3권과 새책 1권을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먹거리 마당에서는 파전, 막걸리 등이 준비돼 갈마2동의 손맛을 맛보려는 인파가 몰려 큰 인기를 누렸다.     박상근 마을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도심에서 이웃 간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데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흐르고 주민 간 화합할 수 있는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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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장종태 서구청장, 자치분권 실현하기 위해‘동분서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자치분권! 우리의 삶,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자치분권! 우리의 삶,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주관하고 40개 지방정부 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 이그나이트(ignite) 발표 ▲자치분권 릴레이 토크 ▲자치분권 우수사례 발표 등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0개 기관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자치분권 이그나이트 발표 세션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기초정부 중심의 지방분권’을 주제로 지방분권 실현의 골든타임 기회를 살리자고 강조했고, 둘째 날은 김학준 기획홍보실장이 서구 우수사례인 ‘주민과의 Town홀 Meeting을 통한 동(洞) 특성화 공모사업’을 발표했다.     현재,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전지역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장종태 청장은 “문재인 정부 들어 자치분권 실현의 좋은 기회가 왔지만, 현재 다른 이슈에 묻혀 추진이 더딘 상황이다. 이번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앞으로는 더 어려울 수 있어, 절박한 심정으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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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서구, 장태산휴양림 ‘숲속 힐링음악회’개최
    지난 19일 장태산 휴양림에서 ‘숲속 힐링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장태산 휴양림에서 ‘숲속 힐링음악회’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숲속 힐링음악회’는 대전의 대표관광명소 장태산 휴양림을 찾아온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서구는 무대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휴대용 방석 200여 개를 숲 바닥에 배치하여 관객과 연주자 모두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기타와 하모니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김만규’는 가을과 어울리는 곡들을 연주하여 듣는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성악가들은 귀에 익숙한 클래식, 오페라, 가곡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호응을 얻었다.    ❍ 장종태 서구청장은 “가을로 물든 아름다운 장태산에서 ‘숲속 힐링음악회’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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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 서구,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문화체험활동을 전라북도 군산으로 다녀왔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힐링 여행’ 문화체험활동을 했다.     이번 문화 체험활동은 일상을 벗어나 가족이 소통하는 자리로 전라북도 군산을 방문하여 근대역사 박물관 및 테디베어 박물관 관람, 철길마을 체험, 마술쇼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나와 가족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체험활동의 기회를 마련하여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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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장종태 서구청장, 기성권역 에너지 자립마을 현장 확인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15일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기성권역 에너지자립마을 증촌꽃마을 골목길 투어에 나섰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기성권역 에너지자립마을 증촌꽃마을을 다녀왔다고 16일 밝혔다.     기성권역 에너지 자립마을은 지난 6월 국비와 시비 총 12억 5,000만 원을 들여 민간주택 및 경로당 등 165개소에 태양광발전 및 지열난방시설을 설치완료 하였다.     구는 에너지자립마을 자율인증을 받기 위하여 한국에너지공단에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장청장이 이날 현장을 꼼꼼히 챙기기 위해 골목길 투어에 나선 것이다.     장청장을 만난 한 주민은 “기성권역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으로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여 월 5만 원 이상의 전기료가 절약되고 지열난방시설 설치가구는 약 50%의 난방비 절감 등 경제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종태 청장은 “에너지자립마을 방문한 결과 주민들의 만족도와 높은 호응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에너지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더 나은 주민 삶의 복지실현에 이바지 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정림‧도마‧변동 지역을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2020 공모사업에도 연속으로 선정되어 국·시비 총 12억을 확보한 바, 에너지자립마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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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서구, 올해의 ‘자랑스런 서구인상’4명을 소개합니다.
      문화 박영선 사회봉사 오정호 생활체육 백낙영 환경 임정애   대전 서구는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올해의 ‘자랑스런 서구인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간 추천된 대상자에 대해 현지실사, 공적심사위원회 개최 등을 통해 올해 ‘자랑스런 서구인상’에는 ▲문화부문 박영선(TON ART 디자인연구소 대표) ▲사회봉사부문 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생활체육부문 백낙영(서구게이트볼협회 회장) ▲환경부문 임정애(나라사랑봉사단 단장) 씨가 각각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해마다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선행 활동을 펼쳐온 분들에게 주어지는 서구를 대표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문화부문 수상자 박영선 씨는 서구축제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트리 조성에 참여, 참여 단체와 지역 예술가 매칭으로 구민 대상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한 지역 내 문화예술 공연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여 자랑스런 서구인으로 선정되었다.     사회봉사부문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는 관내 학교, 복지관, 보육원 대상 장학금 지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지원, 외국인노동자 지원,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 등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 조성 및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생활체육부문 백낙영 씨는 서구게이트볼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생활체육 대회 참여‧유치를 통한 중‧장년층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체육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등 지역 체육발전과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환경부문 임정애 씨는 나라사랑봉사단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마을벽화 조성, 정기적인 천변 정화활동 및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등 자연환경 보전에 남다른 노력을 해 온 점이 인정되어 선정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랫동안 헌신, 봉사해 오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자랑스런 서구인상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구에 깊은 애정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구민들과 함께 더욱 따뜻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0일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제30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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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구,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 준공식 열어
    지난 11일 갈마동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기능보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지난 11일 갈마동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기능보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도 함께하며 시설기능 보강 경과보고와 금년 시설 운영 결과 보고 및 앞으로의 운영계획 발표로 진행됐다.     지역 청소년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활동 공간인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신갈마로 155번길 38)은 지상 1, 2층 279.726㎡의 규모로 1층은 사무실, 2층은 프로그램실, 댄스실, 밴드실 및 다목적실로 구성됐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는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을 포함하여 5개소의 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 공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에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 건전 육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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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도마2동 지사협, 저소득 청소년 ‘ 보드미’장학금 전달
    14일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마2동 지사체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 및 능력개발 지원을 위해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에게 각각 20만 원씩 보드미 장학금 총 4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 및 능력개발 지원을 위해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에게 각각 20만 원씩 보드미 장학금 총 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는 학업성적이 좋은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급했던 기존의 장학금과는 달리 학업 성취도 향상이 필요하거나 예체능에 소질이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마2동 지사협은 이번 장학금 지원사업을 위해 지난 3월 통장, 보라미 등과 함께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차상위계층 이하 70가구를 대상으로 자녀의 예체능 특기 및 학업능력 등을 조사한 바 있다.     천경래 위원장은 “가정형편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너희들의 잠재력을 믿고 힘내라고 격려해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세심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을 수 있는 지사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마2동 지사체는 2017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주민 1인 월 2,000원 이상 CMS 모금운동을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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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우리 마을의 복지계획,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
    정림동 수밋들공원에서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림동 마을복지계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종태 서구청장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정림동에서는 지난 11일, 정림동 수밋들공원에서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림동 마을복지계획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마을복지계획 수립내역을 승인했다.     정림동 마을복지계획은 서구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일환으로 정림동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것이다.     지난 4월부터 정림동 지사체와 수밋들어울벗 등 7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동 단위 소규모 의제 발굴과 지역조사, 세부사업계획 수립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전문가 의견을 거쳐 수립되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서로서로 이어주는 복지마을‘ ‘채움’ 정림동’을 비전으로 수밋들 마을봉사단과 횡단보도 앞 어르신 쉼표 의자, 모두가 함께하는 물꽃 축제, 마을 강사와 함께하는 마을 살이 교육 등 5개 분과 25개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분과장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참여주민의 투표로 최종 승인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자치의 필수요소는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주민”이라며 “마을복지계획과 마을공동체 확산으로,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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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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