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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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수동 의용소방대, 코로나19 극복 위해 방역 활동 동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복수동 의용소방대(대장 송규열)는 최근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지역 사회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복수동 의용소방대는 지난 2일과 5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어린이공원, 자전거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펼쳤다.     방역 활동에 참여한 복수동 의용소방대원은 “코로나19가 최근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것이 염려스러워 참여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지속적인 방역 봉사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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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서구,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느리울 초등학교 신속한 방역 나서
    서구 느리울 초등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이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방역상황을 지휘하고 소독 실시상태를 세밀히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3명이 발생하자,  느리울초등학교 전체를 포함 확인된 확진자의 동선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지역은 등교 개학 이후 처음으로 천동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교내감염’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서구 느리울초등학교에서도 감염자가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로서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확진자 발생 시 지자체의 발빠른 방역조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서구는 2일 확진자 추가 발생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역학조사로 확진자의 이동경로가 파악된 해당 시설물 등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즉시 실시하였으며, 추가로 동선 파악 시 즉각적인 방역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방역(소독) 현장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직접 참여하여 확진자 발생에 따른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상황을 지휘하고 소독 실시상태를 세밀히 점검하였다.     장 청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추가적인 2차, 3차 감염을 예방하고 확진자 발생 일대의 학생, 학부모,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역일선에서는 즉각적인 방역조치가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철저한 사례검증 등을 통해 유사 발생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조치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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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대전 서구,‘2020 건축행정 건실화평가’최우수 선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전광역시에서 주관하는 ‘2020년 건축행정 건실화평가’에서 5개구 중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지자체 및 자치구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 실태를 종합 점검, 평가하여 미비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수범사례는 함께 공유하여 해마다 더 질 높은 건축행정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     그동안 서구는 매년 건축행정 건실화 계획을 수립하여 건축민원 처리 과정의 투명성 및 적정성 확보에 노력하였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축물 지도․점검 등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견실시공을 통한 안전한 건축물 건립 조성에 힘써왔다.     서구 관계자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 연속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서구가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구민에게 편리하고 만족할 수 있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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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장종태 서구청장, 전반기 성과 발판으로 도약·성숙 주력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 서구는 민선7기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반환점에서, 그간의 주요성과를 평가하고 하반기 중점 계획 등을 제시했다.    장종태 청장은 취임 이후 지난 2년 동안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자치분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민의 일상과 삶을 살피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펼치는 데 주력했다고 29일 밝혔다.    서구는 전반기 동안 지역발전을 이끌 미래비전을 구체화하고,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도시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울였다.    지난 2018년 개청 30주년을 맞아 새 브랜드 슬로건‘행복동행 대전서구’를 채택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5개 분야 74개의 공약사업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미래발전을 이끌 10대 전략과제 수립과 4개 권역에 걸쳐 61개 사업을 내용으로 하는 제2차 서구 균형발전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46개 사업을 정상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중앙의 자치분권 계획이 광역 단위 위주로 설계되어 우리 구 현실에 맞는 4대 전략과제 19개 세부과제를 포함한 (대전) 서구형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2019년 3월에 수립하여, 자치분권 선도 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아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 등급은 대전에서 서구가 유일하며,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등으로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구는 지난 6월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도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각종 공모사업과 평가에 능동적으로 대응한 결과 94건(19억 1,300만 원)의 대외 수상과 92건(655억 7,900만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구는 이러한 전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 2년은 전반기의 연장선상에서‘도약’과‘성숙’을 이뤄내는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사람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라는 기본철학 하에 그동안 쌓아온 토대 위해 구정 성과를 내실화하고 구체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며, 자치분권, 균형발전, 민생경제 등 민선7기 핵심과제들이 열매를 맺도록 구정에 박차를 가하고, 급변하는 미래 환경 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전반기 성과와 한계를 살펴보고, 후반기 도약을 위해 신발 끈을 다시 조여매야 할 때이지만, 지난 몇 개월 동안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일을 겪고 있다”라며 “코로나19는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뿐 아니라 일상을 바꿔놓고 있다. 하지만 놀라운 시민의식으로, 위기가 닥치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국난극복의 유전자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서구민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년간 높은 시민의식을 자랑하는 서구민의 적극적인 참여과 관심, 옳다고 믿는 것을 주저 없이 이행하는 신심직행(信心直行)의 자세로 달려온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가슴 뿌듯한 결실을 이룰 수 있었다”라며 “남은 2년 구민과의 약속을 제1의 가치로 두고, 주민이 행복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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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서구, 대전 최초‘아동보호팀’신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7월 아동학대 업무 전담부서인 ‘아동보호팀’을 대전 최초로 신설하여 아동학대에 적극 대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정부 국정과제 포용적 아동정책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면 개편’이 발표됨에 따라,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선도지역’ 지정을 신청하여 대전 선도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에 아동 권익 최우선 보호를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게 되었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신고사건 조사, 피해아동 보호조치, 고위험 아동의 사후관리 등 학대아동 보호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9월까지 기존 아동학대 조사를 수행하고 있는 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향후 운영방안 협의, 아동보호전담요원 채용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경찰과 함께 아동학대 조사 및 피해아동 보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종태 청장은 “아동은 우리의 미래로 아동의 권익 보호는 어떤 사항보다 최우선 되어야 한다”라며 “우리 구가 책임성과 전문성을 갖고 아동학대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지정, 지역아동센터 지원 및 온종일 돌봄 선도사업 추진 등을 통해 돌봄기능 강화, 코로나19 휴교기간 결식우려아동 지원 등 아동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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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 서구, 목원대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업무 협약
    대전 서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지역 기반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24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지역 기반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24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상인역량강화교육 ▲마을 관리 협동조합 육성 ▲정림동 코워킹스페이스 구축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대학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상호 간 지원 및 협력이다.    구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정림동을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정림동에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한 코워킹스페이스와 상생협력상가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대학과 연계한 문화예술 기반의 상생협력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으로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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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조심조심,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함께 만들어요
    구 둔산3동이 관내 초등학생 1학년에게 배부한 책가방 덮개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지원과 도로교통법(일명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관내 문정초, 삼천초 1학년 학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책가방 덮개를 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책가방 덮개는 방수기능 소재에 ‘속도제한 30’을 인쇄하였고 형광색으로 주‧야간에도 시인성이 좋아 등하굣길 아이들의 안전을 한층 높여줄 전망이다.    또한, 본 사업은 2020년 지원받은 1학년이 2학년(2021년)이 되면 신입생 후배들에게 물려주며 지속해서 사업이 추진된다.    홍윤경 둔산3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새로운 홍보를 통해 주민을 위한 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함께 참여하여, 특히 5~6월 초등학교 저학년생에게 취약한 교통사고를 줄이고 어린이보호구역에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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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대전 서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사 인력 증원 및 부스 확대 운영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관내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인력을 증원하고 부스도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 인력의 경우 간호사 3명을 증원해 1일 검채채취 가능 인원이 종전 120명에서 200명으로 늘었다. 또 서구보건소 입구 무료주차장 1개 차선을 차단해 검채채취 부스 3개를 추가로 설치해 총 7개가 운영 중이다.    이에 앞서 서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긴급대응책을 마련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부구청장 주재로 관계부서 대책 회의를 열고, 확진자 동선 방문자에 대한 신속한 검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구는 추가로 확진자가 늘어날 경우 필요시 보건소 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며, 도보 이동형 검사 부스(워킹스루)를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 다른 구와의 협조를 통해 관내 선별진료소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인근 타 구 선별진료소 이용을 안내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현재 특정 장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검채채취 대상자가 크게 늘고 있다”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검사가 이루어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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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코로나19 지역감염, 우리 손으로 막는다!’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하여 초미립 무화식방역기를 구입·운영하여 청사 및 공공기관 등에 대하여 방역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초미립 무화식방역기는 초미립자 지속 분사로 공기중 떠다니는 에어로졸 형태의 바이러스 방역이 가능한 방역기다.     방역기는 민원실, 세무과 등 민원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두고 상시 방역을 할 예정이다.     서구는 코로나19가 대전 지역에서 확산됨에 따라 지역 내 집단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많은 인원이 사용하는 청사,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자체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 해 지역 내 확진방지를 위해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청사 및 행정복지센터에 방역기를 활용한 주기적인 방역 활동으로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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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서구, 주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복합커뮤니티센터 본격 시행
    대전 서구는 숲엔생태놀이연구소 사회적 협동조합과 지난 18일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서구 복수서로 26(복수동)에 위치한 ‘사랑愛’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이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숲엔생태놀이연구소 사회적 협동조합(대표 이성숙)과 지난 18일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여성의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참여 확대를 통한 주민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주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시설 운영을 위하여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위·수탁 협약을 맺은 대전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는 대전시 최초의 여성친화 복합커뮤니티 센터다.     서구 복수서로 26(복수동)에 위치 하고 있으며 1층엔 영유아 놀이 공간인 맘센터, 2층엔 장난감 대여센터와 회의실, 3층에는 족욕실과 공유주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문화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민의 소통 장 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행복문화공간 ‘사랑愛’는 젊은 세대에게는 맘센터, 장난감 대여센터 등을 통한 육아비용 절감과 중·장년층에게는 공유주방, 족욕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 공간을 통해 여성을 포함한 노인, 어린이 등 마을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한곳에 모일 수 있는 사회적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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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실시간 서구 기사

  • 복수동 의용소방대, 코로나19 극복 위해 방역 활동 동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복수동 의용소방대(대장 송규열)는 최근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지역 사회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복수동 의용소방대는 지난 2일과 5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어린이공원, 자전거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펼쳤다.     방역 활동에 참여한 복수동 의용소방대원은 “코로나19가 최근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것이 염려스러워 참여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지속적인 방역 봉사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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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서구,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느리울 초등학교 신속한 방역 나서
    서구 느리울 초등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이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방역상황을 지휘하고 소독 실시상태를 세밀히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3명이 발생하자,  느리울초등학교 전체를 포함 확인된 확진자의 동선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지역은 등교 개학 이후 처음으로 천동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교내감염’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서구 느리울초등학교에서도 감염자가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로서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확진자 발생 시 지자체의 발빠른 방역조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서구는 2일 확진자 추가 발생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역학조사로 확진자의 이동경로가 파악된 해당 시설물 등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즉시 실시하였으며, 추가로 동선 파악 시 즉각적인 방역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방역(소독) 현장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직접 참여하여 확진자 발생에 따른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상황을 지휘하고 소독 실시상태를 세밀히 점검하였다.     장 청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추가적인 2차, 3차 감염을 예방하고 확진자 발생 일대의 학생, 학부모,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역일선에서는 즉각적인 방역조치가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철저한 사례검증 등을 통해 유사 발생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조치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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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대전 서구,‘2020 건축행정 건실화평가’최우수 선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전광역시에서 주관하는 ‘2020년 건축행정 건실화평가’에서 5개구 중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지자체 및 자치구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 실태를 종합 점검, 평가하여 미비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수범사례는 함께 공유하여 해마다 더 질 높은 건축행정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     그동안 서구는 매년 건축행정 건실화 계획을 수립하여 건축민원 처리 과정의 투명성 및 적정성 확보에 노력하였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축물 지도․점검 등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견실시공을 통한 안전한 건축물 건립 조성에 힘써왔다.     서구 관계자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 연속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서구가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구민에게 편리하고 만족할 수 있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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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장종태 서구청장, 전반기 성과 발판으로 도약·성숙 주력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 서구는 민선7기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반환점에서, 그간의 주요성과를 평가하고 하반기 중점 계획 등을 제시했다.    장종태 청장은 취임 이후 지난 2년 동안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자치분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민의 일상과 삶을 살피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펼치는 데 주력했다고 29일 밝혔다.    서구는 전반기 동안 지역발전을 이끌 미래비전을 구체화하고,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도시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울였다.    지난 2018년 개청 30주년을 맞아 새 브랜드 슬로건‘행복동행 대전서구’를 채택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5개 분야 74개의 공약사업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미래발전을 이끌 10대 전략과제 수립과 4개 권역에 걸쳐 61개 사업을 내용으로 하는 제2차 서구 균형발전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46개 사업을 정상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중앙의 자치분권 계획이 광역 단위 위주로 설계되어 우리 구 현실에 맞는 4대 전략과제 19개 세부과제를 포함한 (대전) 서구형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2019년 3월에 수립하여, 자치분권 선도 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아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 등급은 대전에서 서구가 유일하며,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등으로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구는 지난 6월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도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각종 공모사업과 평가에 능동적으로 대응한 결과 94건(19억 1,300만 원)의 대외 수상과 92건(655억 7,900만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구는 이러한 전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 2년은 전반기의 연장선상에서‘도약’과‘성숙’을 이뤄내는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사람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라는 기본철학 하에 그동안 쌓아온 토대 위해 구정 성과를 내실화하고 구체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며, 자치분권, 균형발전, 민생경제 등 민선7기 핵심과제들이 열매를 맺도록 구정에 박차를 가하고, 급변하는 미래 환경 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전반기 성과와 한계를 살펴보고, 후반기 도약을 위해 신발 끈을 다시 조여매야 할 때이지만, 지난 몇 개월 동안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일을 겪고 있다”라며 “코로나19는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뿐 아니라 일상을 바꿔놓고 있다. 하지만 놀라운 시민의식으로, 위기가 닥치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국난극복의 유전자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서구민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년간 높은 시민의식을 자랑하는 서구민의 적극적인 참여과 관심, 옳다고 믿는 것을 주저 없이 이행하는 신심직행(信心直行)의 자세로 달려온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가슴 뿌듯한 결실을 이룰 수 있었다”라며 “남은 2년 구민과의 약속을 제1의 가치로 두고, 주민이 행복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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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서구, 대전 최초‘아동보호팀’신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7월 아동학대 업무 전담부서인 ‘아동보호팀’을 대전 최초로 신설하여 아동학대에 적극 대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정부 국정과제 포용적 아동정책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면 개편’이 발표됨에 따라,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선도지역’ 지정을 신청하여 대전 선도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에 아동 권익 최우선 보호를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게 되었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신고사건 조사, 피해아동 보호조치, 고위험 아동의 사후관리 등 학대아동 보호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9월까지 기존 아동학대 조사를 수행하고 있는 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향후 운영방안 협의, 아동보호전담요원 채용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경찰과 함께 아동학대 조사 및 피해아동 보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종태 청장은 “아동은 우리의 미래로 아동의 권익 보호는 어떤 사항보다 최우선 되어야 한다”라며 “우리 구가 책임성과 전문성을 갖고 아동학대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지정, 지역아동센터 지원 및 온종일 돌봄 선도사업 추진 등을 통해 돌봄기능 강화, 코로나19 휴교기간 결식우려아동 지원 등 아동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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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 서구, 목원대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업무 협약
    대전 서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지역 기반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24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지역 기반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24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상인역량강화교육 ▲마을 관리 협동조합 육성 ▲정림동 코워킹스페이스 구축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대학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상호 간 지원 및 협력이다.    구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정림동을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정림동에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한 코워킹스페이스와 상생협력상가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대학과 연계한 문화예술 기반의 상생협력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으로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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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조심조심,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함께 만들어요
    구 둔산3동이 관내 초등학생 1학년에게 배부한 책가방 덮개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지원과 도로교통법(일명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관내 문정초, 삼천초 1학년 학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책가방 덮개를 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책가방 덮개는 방수기능 소재에 ‘속도제한 30’을 인쇄하였고 형광색으로 주‧야간에도 시인성이 좋아 등하굣길 아이들의 안전을 한층 높여줄 전망이다.    또한, 본 사업은 2020년 지원받은 1학년이 2학년(2021년)이 되면 신입생 후배들에게 물려주며 지속해서 사업이 추진된다.    홍윤경 둔산3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새로운 홍보를 통해 주민을 위한 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함께 참여하여, 특히 5~6월 초등학교 저학년생에게 취약한 교통사고를 줄이고 어린이보호구역에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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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대전 서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사 인력 증원 및 부스 확대 운영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관내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인력을 증원하고 부스도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 인력의 경우 간호사 3명을 증원해 1일 검채채취 가능 인원이 종전 120명에서 200명으로 늘었다. 또 서구보건소 입구 무료주차장 1개 차선을 차단해 검채채취 부스 3개를 추가로 설치해 총 7개가 운영 중이다.    이에 앞서 서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긴급대응책을 마련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부구청장 주재로 관계부서 대책 회의를 열고, 확진자 동선 방문자에 대한 신속한 검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구는 추가로 확진자가 늘어날 경우 필요시 보건소 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며, 도보 이동형 검사 부스(워킹스루)를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 다른 구와의 협조를 통해 관내 선별진료소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인근 타 구 선별진료소 이용을 안내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현재 특정 장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검채채취 대상자가 크게 늘고 있다”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검사가 이루어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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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코로나19 지역감염, 우리 손으로 막는다!’
      대전 서구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하여 초미립 무화식방역기를 구입·운영하여 청사 및 공공기관 등에 대하여 방역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초미립 무화식방역기는 초미립자 지속 분사로 공기중 떠다니는 에어로졸 형태의 바이러스 방역이 가능한 방역기다.     방역기는 민원실, 세무과 등 민원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두고 상시 방역을 할 예정이다.     서구는 코로나19가 대전 지역에서 확산됨에 따라 지역 내 집단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많은 인원이 사용하는 청사,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자체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 해 지역 내 확진방지를 위해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청사 및 행정복지센터에 방역기를 활용한 주기적인 방역 활동으로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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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서구, 주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복합커뮤니티센터 본격 시행
    대전 서구는 숲엔생태놀이연구소 사회적 협동조합과 지난 18일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서구 복수서로 26(복수동)에 위치한 ‘사랑愛’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이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숲엔생태놀이연구소 사회적 협동조합(대표 이성숙)과 지난 18일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여성의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참여 확대를 통한 주민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주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시설 운영을 위하여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위·수탁 협약을 맺은 대전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는 대전시 최초의 여성친화 복합커뮤니티 센터다.     서구 복수서로 26(복수동)에 위치 하고 있으며 1층엔 영유아 놀이 공간인 맘센터, 2층엔 장난감 대여센터와 회의실, 3층에는 족욕실과 공유주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문화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민의 소통 장 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행복문화공간 ‘사랑愛’는 젊은 세대에게는 맘센터, 장난감 대여센터 등을 통한 육아비용 절감과 중·장년층에게는 공유주방, 족욕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 공간을 통해 여성을 포함한 노인, 어린이 등 마을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한곳에 모일 수 있는 사회적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 서구 행복문화공간 ‘사랑愛’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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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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