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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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퇴임 예정 주민자치위원장 공로패 수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퇴임 예정인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구는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됨에 따라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동 해산되어, 퇴임을 앞둔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주민자치회에서도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서는 이미 시범 실시 중인 4개 동을 제외한 19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주민대표기구로서 주민총회 개최, 마을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업무와 지자체 업무 수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해까지 동별 발대식과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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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 서구, 캘리그라피로 정림동 상점 메뉴판 멋스럽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양성한 ‘수밋들 손 멋 글씨’(캘리그라피 마을활동가)에서 추석을 맞아 정림동 상점 21곳에 캘리그라피로 만든 메뉴판 및 안내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림동 시장 내 상점에서 상품 소개를 캘리그라피 등을 활용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여 지역 상권의 매출이 늘 수 있다는 주민의 바람에서 마련되었다.   구는 올해부터 4년 동안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경관가꾸기(식물 이름표 달기), 마을여행(캘리엽서, 책갈피), 플리마켓 등 수밋들 손 멋 글씨의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주민 스스로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멋스럽게 가꾸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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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장종태 부회장, 2단계 재정분권 등 현안 논의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장종태 부회장(대전 서구청장)은 15일 민선7기 4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 영상회의에 참석하여, 기초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 완료를 위한 공동성명서 발표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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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회장 김계황)가 도마큰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협의회 회원들이 장바구니 1,000여 개를 마련하여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하면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 비닐봉지의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김계황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는 국민통합운동, 국토대청결운동, 녹색생활화운동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늘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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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대전 서구,「초․중․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실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인구감소 및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초·중·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구교육은 전국 합계 출산율이 0.84명(2020년 기준)에 불과한 우리 사회의 초저출산·고령화 인구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인식개선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총 10개 학교, 9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학교에 파견하여, 인구문제 및 인구변화에 따른 우리의 미래를 이해하고 올바른 가족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인구구조 변화가 가져올 우리의 미래를 알고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는 것이 인구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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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 ‘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정신)는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 ‘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정신)는 10일(금) 오후 1시부터 대전 서구청 청사 내 광장에서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혜련 시의원 그리고 이선용 서구의장과 김창관 (전)서구의장을 비롯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여하여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했다.   이번 행사로 여성단체협의회는 대전 시각장애인 협회에 전달한 반찬 20개를 포함하여 각 단체 회원들에게 추천을 받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3종(배추김치, 장조림, 멸치볶음)을 만들어 150세대에게 전달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자유총연맹, 한국부인회, 서구재향군인여성회, 대한어머니회,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새마을부녀회, 유권자 연맹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곽정신 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장종태 서구청장님과 서구의회 이선용 의장님과 의원분들 그리고 늘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반찬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이재분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봉사를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시는 이들이 있음을 눈으로 보면서 스스로가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정성 어린 반찬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날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혜련 시의원 그리고 이선용 서구의장과 김창관 (전)서구의장을 비롯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여하여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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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장종태 서구청장, 인쇄정보산업인과 대화의 시간 가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9일 동구 정동에 위치한 대전·세종·충남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을 방문하여 박영국 이사장 등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인쇄업계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인쇄정보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박영국 이사장은 “인쇄단가 현실화, 인쇄출판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 등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공공부문에서 인쇄정보산업이 부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인쇄특화거리는 ‘서울 충무로’, ‘대구 남산동’과 함께 전국 3대 인쇄거리로 대전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은 인쇄정보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합원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난 1962년 설립되어, 현재 295개사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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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대전 서구, 국토부 환경문화사업 선정으로 국비 9억 원 확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사업에 '노루벌적십자생태원 2단계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3월에 신청하여 1차 사업설명과 서류평가 및 2차 현장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걸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사업 위치는 흑석동 산 95-1외 6필지, 대한적십자사 토지와 노루벌 하천부지 일부 구간이다.   이 구간은 그동안 개방하지 않았던 부지로, 서구와 대한적십자가 2017년 개방과 공유의 혁신행정으로 협약을 체결하여 복합커뮤티센터 신축, 구절초 및 수목식재 등 경관을 개선하고, 올해 4월부터는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여 휴식 및 환경체험 학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로 확보된 국비를 활용하여 생태원 내 경관을 정비하지 못한 구간을 마무리하고, 이용자 안전 및 편의시설 보강, 산책로 개설, 생태원 진입로 정비 등 시설을 대폭 보강할 계획이다.   한편, 구에서는 앞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통해 ▲구절초 축제 개최 ▲노루벌 반딧불이 홍보 ▲지역 친환경 농·축산물 소비촉진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태 해설사 등 전문직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노루벌 생태원 조성에서부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이르기까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박병석 국회의장님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정상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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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서구, 제3대 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개최
    대전서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인규)은 8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조합원의 행복을 우선하는 강한 노조’라는 슬로건으로 제3대 대전서구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종태 서구청장, 이선용 서구의회 의장 등 2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임원소개, 감사패 전달, 출범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종태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3년 동안 우리 직원들을 위해 동분서주하게 될 제3대 노조의 탄생을 축하한다”라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구정발전을 위한 무한한 에너지를 창출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류인규 노조위원장은 출범사에서 “조합원 간 소통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복리후생 개선에 집중하고,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정착하는데 집중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고, 하나 되어 함께 행동하는 노조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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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서구,‘전통시장 장보기’이제는 라이브커머스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관내 전통시장(도마큰시장, 한민시장)에서 코로나19 확산세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커머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우수 품목을 전국적으로 홍보하여 판매를 촉진하고, 앞으로 다가올 비대면 유통방식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도마큰시장은 지난 7일 두부, 과일, 강정, 족발, 젓갈 등 5개 품목을, 한민시장에서는 8일 과일, 야채, 게장, 녹두전, 자몽청, 생선구이 밀키트 등 6개 품목을 네이버 장보기와 유튜브 채널을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판매하였다.   또한, 방송과 관계없이 네이버 장보기를 통하여 관내 전통시장의 해당 제품을 상시 구매할 수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서 비대면 유통방식의 활성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온라인 장보기 등 전통시장의 온라인 홍보 컨설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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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실시간 서구 기사

  • 대전 서구, 퇴임 예정 주민자치위원장 공로패 수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퇴임 예정인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구는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됨에 따라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동 해산되어, 퇴임을 앞둔 19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주민자치회에서도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서는 이미 시범 실시 중인 4개 동을 제외한 19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주민대표기구로서 주민총회 개최, 마을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업무와 지자체 업무 수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해까지 동별 발대식과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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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 서구, 캘리그라피로 정림동 상점 메뉴판 멋스럽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정림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양성한 ‘수밋들 손 멋 글씨’(캘리그라피 마을활동가)에서 추석을 맞아 정림동 상점 21곳에 캘리그라피로 만든 메뉴판 및 안내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림동 시장 내 상점에서 상품 소개를 캘리그라피 등을 활용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여 지역 상권의 매출이 늘 수 있다는 주민의 바람에서 마련되었다.   구는 올해부터 4년 동안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경관가꾸기(식물 이름표 달기), 마을여행(캘리엽서, 책갈피), 플리마켓 등 수밋들 손 멋 글씨의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주민 스스로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멋스럽게 가꾸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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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장종태 부회장, 2단계 재정분권 등 현안 논의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장종태 부회장(대전 서구청장)은 15일 민선7기 4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 영상회의에 참석하여, 기초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 완료를 위한 공동성명서 발표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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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회장 김계황)가 도마큰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협의회 회원들이 장바구니 1,000여 개를 마련하여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하면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 비닐봉지의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김계황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는 국민통합운동, 국토대청결운동, 녹색생활화운동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늘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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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대전 서구,「초․중․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실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인구감소 및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초·중·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구교육은 전국 합계 출산율이 0.84명(2020년 기준)에 불과한 우리 사회의 초저출산·고령화 인구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인식개선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총 10개 학교, 9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학교에 파견하여, 인구문제 및 인구변화에 따른 우리의 미래를 이해하고 올바른 가족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인구구조 변화가 가져올 우리의 미래를 알고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는 것이 인구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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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 ‘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정신)는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 ‘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정신)는 10일(금) 오후 1시부터 대전 서구청 청사 내 광장에서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혜련 시의원 그리고 이선용 서구의장과 김창관 (전)서구의장을 비롯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여하여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했다.   이번 행사로 여성단체협의회는 대전 시각장애인 협회에 전달한 반찬 20개를 포함하여 각 단체 회원들에게 추천을 받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3종(배추김치, 장조림, 멸치볶음)을 만들어 150세대에게 전달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자유총연맹, 한국부인회, 서구재향군인여성회, 대한어머니회,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새마을부녀회, 유권자 연맹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곽정신 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장종태 서구청장님과 서구의회 이선용 의장님과 의원분들 그리고 늘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반찬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이재분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봉사를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시는 이들이 있음을 눈으로 보면서 스스로가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정성 어린 반찬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날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혜련 시의원 그리고 이선용 서구의장과 김창관 (전)서구의장을 비롯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여하여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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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장종태 서구청장, 인쇄정보산업인과 대화의 시간 가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9일 동구 정동에 위치한 대전·세종·충남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을 방문하여 박영국 이사장 등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인쇄업계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인쇄정보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박영국 이사장은 “인쇄단가 현실화, 인쇄출판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 등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공공부문에서 인쇄정보산업이 부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인쇄특화거리는 ‘서울 충무로’, ‘대구 남산동’과 함께 전국 3대 인쇄거리로 대전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은 인쇄정보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합원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난 1962년 설립되어, 현재 295개사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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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대전 서구, 국토부 환경문화사업 선정으로 국비 9억 원 확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사업에 '노루벌적십자생태원 2단계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3월에 신청하여 1차 사업설명과 서류평가 및 2차 현장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걸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사업 위치는 흑석동 산 95-1외 6필지, 대한적십자사 토지와 노루벌 하천부지 일부 구간이다.   이 구간은 그동안 개방하지 않았던 부지로, 서구와 대한적십자가 2017년 개방과 공유의 혁신행정으로 협약을 체결하여 복합커뮤티센터 신축, 구절초 및 수목식재 등 경관을 개선하고, 올해 4월부터는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여 휴식 및 환경체험 학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로 확보된 국비를 활용하여 생태원 내 경관을 정비하지 못한 구간을 마무리하고, 이용자 안전 및 편의시설 보강, 산책로 개설, 생태원 진입로 정비 등 시설을 대폭 보강할 계획이다.   한편, 구에서는 앞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통해 ▲구절초 축제 개최 ▲노루벌 반딧불이 홍보 ▲지역 친환경 농·축산물 소비촉진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태 해설사 등 전문직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노루벌 생태원 조성에서부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이르기까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박병석 국회의장님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정상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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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서구, 제3대 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개최
    대전서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인규)은 8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조합원의 행복을 우선하는 강한 노조’라는 슬로건으로 제3대 대전서구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종태 서구청장, 이선용 서구의회 의장 등 2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임원소개, 감사패 전달, 출범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종태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3년 동안 우리 직원들을 위해 동분서주하게 될 제3대 노조의 탄생을 축하한다”라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구정발전을 위한 무한한 에너지를 창출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류인규 노조위원장은 출범사에서 “조합원 간 소통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복리후생 개선에 집중하고,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정착하는데 집중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고, 하나 되어 함께 행동하는 노조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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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서구,‘전통시장 장보기’이제는 라이브커머스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관내 전통시장(도마큰시장, 한민시장)에서 코로나19 확산세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커머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우수 품목을 전국적으로 홍보하여 판매를 촉진하고, 앞으로 다가올 비대면 유통방식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도마큰시장은 지난 7일 두부, 과일, 강정, 족발, 젓갈 등 5개 품목을, 한민시장에서는 8일 과일, 야채, 게장, 녹두전, 자몽청, 생선구이 밀키트 등 6개 품목을 네이버 장보기와 유튜브 채널을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판매하였다.   또한, 방송과 관계없이 네이버 장보기를 통하여 관내 전통시장의 해당 제품을 상시 구매할 수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서 비대면 유통방식의 활성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온라인 장보기 등 전통시장의 온라인 홍보 컨설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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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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