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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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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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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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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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 서구,‘코로나 블루 극복 발코니 음악회’한 번 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6일 대전 최초로 복수동에서 진행된 1회차 공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발코니 음악회의 2회차 공연은 팀 키아프의 클래식 연주와 소프라노 조용미, 테너 김남표의 성악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기획 의도에 따라 주민들은 집안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며 음악을 감상하고,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며 음악회를 관람했다.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큰 환호와 박수 소리로 무대에 화답했고, 넓은 잔디광장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나들이 기분을 느끼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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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대전 서구,‘Clean Sign의 날 ’행사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생 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불법 광고물, 노상 적치물 계고·수거도 병행,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불법 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올바른 광고물 설치 규정에 대한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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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청년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청년정책 본격 시행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청년 소통‧참여 ▲청년 활동 지원 ▲청년 문화‧자립 지원 ▲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으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2017년 2월 출범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는 13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심의기구로 서구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조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서구는 5개 분야, 19개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 청년 활동 기반 조성, 청년정책 홍보 및 활동 지원,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신규 사업으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과 ‘대전광역시 청년 공간 조성 공모사업’을 2020 특별과제로 선정하여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는 서구 청년지원협의체 구성이 만 3년이 된 해로써, 오늘의 회의를 통해 그간의 추진정책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 인구의 31%에 달하는 서구의 148,415명(2019년 말 기준) 청년들이 서구에서 활력을 되찾고 꿈과 희망을 이루어가는 데에 서구의 모든 정책적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기울여가겠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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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연임
    장종태 서구청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직을 연임하게 됐다.     대전 5개 구청장들은 19일 유성구에서 민선 7기 제19차 구청장협의회를 갖고, 현 회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민선 7기 후반기 회장으로 연임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 청장은 오는 2022년 6월까지 대전 자치구 간 업무협의 진행과 대전시 및 중앙정부와 연계된 현안을 처리하게 되며, 대전 자치구를 대표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공동회장단으로 참가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장종태 청장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대전 구청장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분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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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문예마을 23호 문학지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식
    문예마을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대전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은 지난 5월 16일 '문학지 23호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시 부분 김명숙, 임유택, 염진성, 신설자, 차익정 5인, 수필 부분 김강회, 노승춘 2인 이다.    코로나 여파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나 문예마을 회원들과 수상자들 40여 명 그리고 자매단체인 새마을 문고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문예마을'은 창립된 지 21년 차, 회원 100 여 명인 문학단체로 시화전, 도서 기부 등 문학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문학 단체이다.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새로 문인의 길로 들어선 7명의 신인문학상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하고, 더욱더 힘써 문학에 매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앞으로 힘을 합쳐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인문학상수상자들과 문예마을임원진<사진:강민주 기자>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 귄철원 회장'은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마을 회원(신동일, 송은애, 송미순)에게 '문학발전 공로패'를 증정하고 문예마을 발전을 위한 축사를 했다.   '문예마을'과'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는 '문학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2월 15일 (MOU)를 지난해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문예마을 회원인 차용국 시인의 시조집 ‘사랑만은 제자리’ 출판 기념회도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왼쪽부터 조두현대표,송은애,송미순,차용국,신동일시인권철언새마을문고 대전광역시지부회장,사진: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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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서구, 경제살리기 우리가 먼저!‘구내식당 운영중단’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청사 휴게실에서 도시락을 먹고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서구는 2주간 소그룹별 인근 식당 이용과 함께 부서별 분담 동을 방문하여 식사함으로써 서구 전역으로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 노조에서도 지역 화폐가 출시됨에 따라 ‘힘내라 도시락’을 지역화폐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부서별로 배부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구내식당 전면 중단 기간에는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구내식당의 특별소독 실시를 대대적으로 병행함으로써 감염으로부터 직원들의 안전 챙기기에도 앞장선다고 밝혔다.     장종태 구청장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구내식당 전면 중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라며 “금번을 계기로 소규모 식당, 도시락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화폐 사용에도 견인차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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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극복‘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장종태 서구청장이 18일 ‘스테이-스트롱 대전 서구와 함께 코로나 극복 !’ 이라는 문구가 적힌푯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18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4월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다음 주자로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을 지목했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 100여일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고 계시는 국민 모두가 영웅”이라며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함께’의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115개국 70,000여 명이 해당로고를 제작하고 SNS에 ‘좋아요’가 100만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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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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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폐보도블럭’무료로 나눠드립니다
    구 한 도로에서 관계자가 굴삭기를 이용해 보도블럭 철거 작업을 하고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폐보도블럭을 무료로 나눠준다.     27일 구에 따르면 공공 건설사업장 및 도로 굴착 현장, 민간사업자가 추진하는 사업장에서 폐보도블럭이 연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일부만 재활용되고 있으며, 대부분 폐기물업체를 통해 위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폐보도블럭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사용 목적 및 장소 등 적정성에 대한 간단한 심사를 거쳐 무료로 제공한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폐보도블럭을 필요로 하는 시민에겐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고, 구에서는 폐기물처리비용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으며 또한 환경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무료 나눔을 원하는 분은 내달 2일부터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건설과(042-288-3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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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대전 서구, 코로나19 청사 방호에도 총력 대응
    서구청 1층 로비에 설치된 민원 접견실 부스를 설치운영한다.<사진:서구>     대전 서구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에 따라 구청사 사무실 출입 제한 등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에 들어갔다.     이는 청사 방호를 철저히 해 코로나19로부터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감염증 확산 방지책의 일환이다.     이에 구는 지난 25일부터 청사 남측, 북측 출입구를 제외한 출입문을 전면 통제해 청사 출입구를 일원화했다. 모든 출입구와 출입문에는 전담 인력을 배치해 출입자를 관리 중이며, 외부 방문객의 실·과별 사무실 출입도 제한했다.     대신 청사 1층 로비에 민원 접견실 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6개 분야에서 하루 20명씩 근무하면서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출입구에는 손 소독기를 설치하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기본 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혹시 모를 서구 직원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사무실 및 해당 층 일시 폐쇄, 격리, 재택근무 등의 관련 매뉴얼을 마련해 전 직원에 공지했다. 또 발열 등 유사 증상자에 대한 일일 보고를 철저히 준수토록 하는 등 청사 차원의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청사 방호를 최대한 강화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것”이라며 “청사 방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널리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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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 총력
    장종태 서구청장이 둔산동 한 시내버스 유개 승강장에서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광역시 서구는 장종태 청장이 직접 방역 일선에 나서고, 서구 관내 23개 모든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26일 이용자가 많은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 버스 유개 승강장 등에서 둔산2동 자율방제단 및 동 직원들 함께 방역 소독을 하고, 지하보도 이용주민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종교시설을 방문하여 철저한 방역활동을 당부하는 등 구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노력했다.     또 서구 관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부터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어린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역은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지속할 방침이다.          구는 대전 지역 확진자 발생에 따른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공공체육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경로당 ▲어린이집 ▲공공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휴관 중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으로 ▲전 직원 마스크 착용 근무 ▲구청 현관 열화상카메라 설치 ▲별도의 민원접견실 설치(서구청 1층 로비) 등 방문자와 민원인이 많은 구청의 감염 차단과 민원인 건강 보호에도 주력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대전 지역의 확진자 발생에 따른 구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일상생활에서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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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서구자원봉사센터 2020년 폐의약품 수거함 제작
    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협의회회장과 각 동 자원봉사회장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25일,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서구자원봉사협의회 최미자 회장과 서구 각 동의 자원봉사회장들이 모여 폐의약품 수거함을 만들었다.    이들은 폐의약품을 수거하여 수질, 토질 등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오남용을 방지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0년 폐의약품 수거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이 만든 폐의약품 수거함은 행정복지센터 및 공공기간에 비치될 예정이다.    서구자원봉사센터(윤혜숙 센터장)는 스티커와 리플릿을 제작하여 폐의약품 수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마지막 목요일은 폐의약품 수거의 날로 정해 수거된 폐의약품을 서구청 환경과에 전달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수거함을 만들고 있다<사진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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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서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참여 사업체 및 참여자 모집
    대전 서구는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 및 지역안착을 위한 2020년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서구청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이다.     이는 재정 여건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인건비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미취업청년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무 능력배양으로 행복한 일자리를 갖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구 내 5인 이상, 정규직 채용 의사가 있는 사업장엔 청년 1명 채용 시 10개월 동안 1,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에게는 10개월 후 급여와는 별도로 300만 원씩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지속 운영을 통해 사업체에는 젊은 인재를, 청년에게는 행복하고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서구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추진으로 3개의 사업체에 4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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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대전 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종합대책회의 열어동구 및 유성구 확산 예의주시, 대응 방안 검토 등
    대전 서구는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회의를 열고, 동구 및 유성구 확산 현황에 대응한 체계적 대응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회의를 열고, 동구 및 유성구 확산 현황에 대응한 체계적 대응의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대책 회의는 장종태 청장 및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2.23.보건복지부)과 대전시 확진자 발생에 따른 부서별 추진할 세부 내용에 대한 논의가 주요 골자였다.     세부 내용으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관련 부서 세부 대응계획 보고로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했으며, 주요 장소 방역 철저(용문동 신천지 교회, 월평동 마사회 등), 신천지 동향 파악, 마스크 확보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구 전 직원은 마스크 패용 후 근무토록 하였고, 청사 출입구(2개소)에 열화상카메라 설치, 확진자 발생 시 재택근무 실시 등 구청 직원 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대응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질병관리본부, 대전시, 서구보건소 등과 연계한 모니터링과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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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최일선 의료기관 현장 방문 격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24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을지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 병원, 서구보건소를 차례로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의 최일선에서 뛰고있는보건의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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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서구, 어린이집 신규 허가 불허, 국공립어린이집 추가 확충
     대전 서구는 지난 21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0 서구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선, 올 한해 서구 내 모든 지역의 어린이집 신규설치 인가를 불허하기로 하였다.     이는 2020년 1월 기준 서구 전체 어린이집 총 정원이 14,105명으로 재원 아동은 11,873명, 보육 수급률이 140%를 상회하여 여유 정원도 2,232명으로 어린이집 공급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국공립, 공동주택에 한하여 의무설치 어린이집을 인가하고, 행정동 내에서 소재지·대표자 변경은 허용, 300세대 이상의 신축공동주택 어린이집 설치는 서구 전 지역의 소재지변경 인가로 대체하기로 했다.     또한 국공립어린이집 40%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확대 및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으로 2020년 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심사(민간 1개소, 가정 10 개소)를 실시하고 민간 1개소, 가정 4개소를 선정 후 대전광역시에 추천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어린이집 설치인가 제한은 지역별 균형 배치로 이용자의 편익을 증진하고, 어린이집의 난립 방지로 보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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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경로당 코로나19, STOP!!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경로당 살균·소독에 나섰다.<사진:서구>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경로당 살균·소독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2020년 노인일자리 방역기동대사업 일환으로 해충 방제사업과 병행하여 실시되며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5개소에 주 1~2회의 실내 전체 살균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살균 방역에 사용되는 소독제는 무알코올 친환경 약품으로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살균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 선택하여 혹시라도 어르신들에게 미치는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기존 해충 방제사업은 경로당을 포함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외부를 대상으로 기존계획에 따라 지속 실시한다.     최무열 도마1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번 조치를 통해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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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대전 서구, 코로나19 관련 예방 물품 배부 나서
    장종태 서구청장이 장애인복지시설인 ‘행복한 우리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주민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등을 배부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예방에 필요한 물품을 확보하고 선제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서구는 최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코로나19 예방 물품 확보를 위한 발빠른 대응으로 마스크 20,000매, 손 소독제 1,000개, 살균스프레이 500개 등을 구입해 지역사회 배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지난 14일, 장애인복지시설인 ‘행복한 우리복지관’을 방문,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1,000매, 손 소독제 10여 개 등을 배부했다.     한편, 서구는 다중이용시설 내 홍보활동 및 방역, 감염병 대응 방역물품 점검 등 촘촘한 대응 매뉴얼 구축과 면밀한 역학감시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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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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