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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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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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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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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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 서구,‘코로나 블루 극복 발코니 음악회’한 번 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6일 대전 최초로 복수동에서 진행된 1회차 공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발코니 음악회의 2회차 공연은 팀 키아프의 클래식 연주와 소프라노 조용미, 테너 김남표의 성악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기획 의도에 따라 주민들은 집안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며 음악을 감상하고,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며 음악회를 관람했다.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큰 환호와 박수 소리로 무대에 화답했고, 넓은 잔디광장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나들이 기분을 느끼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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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대전 서구,‘Clean Sign의 날 ’행사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생 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불법 광고물, 노상 적치물 계고·수거도 병행,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불법 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올바른 광고물 설치 규정에 대한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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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청년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청년정책 본격 시행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청년 소통‧참여 ▲청년 활동 지원 ▲청년 문화‧자립 지원 ▲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으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2017년 2월 출범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는 13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심의기구로 서구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조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서구는 5개 분야, 19개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 청년 활동 기반 조성, 청년정책 홍보 및 활동 지원,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신규 사업으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과 ‘대전광역시 청년 공간 조성 공모사업’을 2020 특별과제로 선정하여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는 서구 청년지원협의체 구성이 만 3년이 된 해로써, 오늘의 회의를 통해 그간의 추진정책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 인구의 31%에 달하는 서구의 148,415명(2019년 말 기준) 청년들이 서구에서 활력을 되찾고 꿈과 희망을 이루어가는 데에 서구의 모든 정책적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기울여가겠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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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연임
    장종태 서구청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직을 연임하게 됐다.     대전 5개 구청장들은 19일 유성구에서 민선 7기 제19차 구청장협의회를 갖고, 현 회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민선 7기 후반기 회장으로 연임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 청장은 오는 2022년 6월까지 대전 자치구 간 업무협의 진행과 대전시 및 중앙정부와 연계된 현안을 처리하게 되며, 대전 자치구를 대표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공동회장단으로 참가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장종태 청장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대전 구청장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분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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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문예마을 23호 문학지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식
    문예마을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대전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은 지난 5월 16일 '문학지 23호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시 부분 김명숙, 임유택, 염진성, 신설자, 차익정 5인, 수필 부분 김강회, 노승춘 2인 이다.    코로나 여파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나 문예마을 회원들과 수상자들 40여 명 그리고 자매단체인 새마을 문고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문예마을'은 창립된 지 21년 차, 회원 100 여 명인 문학단체로 시화전, 도서 기부 등 문학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문학 단체이다.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새로 문인의 길로 들어선 7명의 신인문학상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하고, 더욱더 힘써 문학에 매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앞으로 힘을 합쳐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인문학상수상자들과 문예마을임원진<사진:강민주 기자>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 귄철원 회장'은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마을 회원(신동일, 송은애, 송미순)에게 '문학발전 공로패'를 증정하고 문예마을 발전을 위한 축사를 했다.   '문예마을'과'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는 '문학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2월 15일 (MOU)를 지난해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문예마을 회원인 차용국 시인의 시조집 ‘사랑만은 제자리’ 출판 기념회도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왼쪽부터 조두현대표,송은애,송미순,차용국,신동일시인권철언새마을문고 대전광역시지부회장,사진: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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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서구, 경제살리기 우리가 먼저!‘구내식당 운영중단’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청사 휴게실에서 도시락을 먹고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서구는 2주간 소그룹별 인근 식당 이용과 함께 부서별 분담 동을 방문하여 식사함으로써 서구 전역으로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 노조에서도 지역 화폐가 출시됨에 따라 ‘힘내라 도시락’을 지역화폐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부서별로 배부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구내식당 전면 중단 기간에는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구내식당의 특별소독 실시를 대대적으로 병행함으로써 감염으로부터 직원들의 안전 챙기기에도 앞장선다고 밝혔다.     장종태 구청장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구내식당 전면 중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라며 “금번을 계기로 소규모 식당, 도시락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화폐 사용에도 견인차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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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극복‘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장종태 서구청장이 18일 ‘스테이-스트롱 대전 서구와 함께 코로나 극복 !’ 이라는 문구가 적힌푯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18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4월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다음 주자로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을 지목했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 100여일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고 계시는 국민 모두가 영웅”이라며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함께’의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115개국 70,000여 명이 해당로고를 제작하고 SNS에 ‘좋아요’가 100만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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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실시간 서구 기사

  •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한 대전 최초‘ 발코니 음악회’개최
    서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일상생활을 잃어버리고 코로나 블루로 지쳐있는 구민들을 위해 대전 최초로 발코니 음악회를 마련하여, 주민들은 집안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며 음악을 감상하고,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며 음악회를 관람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일상생활을 잃어버리고 코로나 블루로 지쳐있는 구민들을 위해 대전 최초로 발코니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문화공연 등이 중단되고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못했던 구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로 16일 토요일 복수동 자이아파트 단지 내 중앙광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공연에서 주민들은 집안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며 음악을 감상하고,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며 음악회를 관람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발코니 음악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음악회는 사랑의 인사를 시작으로 리베르탱고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영화 미션의 삽입곡 등 다양하고 친숙한 음악들을 선보여 주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공연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구청장은 “따뜻한 음악으로 심적으로 지쳐있던 구민들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에 물리적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만은 더 가까이 지내며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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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6
  • 대전 서구, 박범계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 서구는 1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박범계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범계 국회의원, 서구을 지역구 소속 시·구의원, 구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모으고, 국비 확보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4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박범계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범계 국회의원, 서구을 지역구 소속 시·구의원, 구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모으고, 국비 확보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건물 활용 ▲ 만년동 사이언스 문화예술벨트 조성 ▲ 서구 보훈회관 건립 ▲ 갈마1동 갈마문화공원 시설현대화 ▲ 월평동 주공2단지 주변 보행로 개선 ▲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스마트 안전 시스템 구축 ▲ 만년동 공영주차장 등 2개소 조성사업 ▲ 갈마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관해 설명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경제 전시상황 극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당·정이 긴밀한 협력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잘 추진돼 구정이 순항할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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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월평3동 통장협의회,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 실시
    서구(구청장 장종태) 월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구명숙)는 13일 월평3동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대 청결 운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월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구명숙)는 13일 월평3동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대 청결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불법 광고물 및 적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으며, 생활방역의 일환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은평공원과 황톳길 벤치, 갈마역․월평역 주변 및 승강대기소 12개소를 꼼꼼히 소독하였다.     은평공원에 운동을 나온 한 주민은 “동네가 한층 밝아진 거 같다며 안심하고 운동기구를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은영 월평3동장은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생활 방역을 꾸준히 실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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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서구 거주자 주차,주차장 개방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한전중부건설본부(이하 한전), 갈마감리교회, 가수원교회와 부설주차장 공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 20면, 갈마감리교회 30면, 가수원교회 80면 총 130면의 주차장이 업무시간과 예배 시간 외에 개방된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한전중부건설본부(이하 한전), 갈마감리교회, 가수원교회와 부설주차장 공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 20면, 갈마감리교회 30면, 가수원교회 80면 총 130면의 주차장이 업무시간과 예배 시간 외에 개방된다.     특히 한전의 경우,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부설주차장 개방하면서 거주자우선 주차 구역으로 지정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앞으로 공공기관 등의 부설 주차장을 민간이 이용 가능한 개방주차장으로 지정하여 도심 주차난 해소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대전에서 유일하게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민선 7기 구민과의 약속사업으로 현재 76개소 3,140면을 민간주차장 개방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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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서구 갈마1동,‘빵’으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 전해요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와 다드림 봉사단은 지난 9일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과 희망의 빵 나눔’ 행사를 열어 즉석에서 만든 빵 500개를 코로나19로 지친 이웃 100세대에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와 다드림 봉사단은 지난 9일 ‘사랑과 희망의 빵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다드림 봉사단이 즉석으로 빵 500개를 만들어 100세대에 전달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석한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는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담은 빵을 먹을 이웃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힘든 줄도 모르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원배 주민자치회장은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다 같이 행복한 갈마1동이 되도록 오늘과 같은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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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의료진 덕분에 - 당신의 헌신과 노고를 존경합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이 11일 ‘국제간호사의 날(5월 12일)’을 하루 앞둔 이날, 을지대학교 병원의 선별진료소 현장을 찾아 의료관계자들에게 케이크와 장미꽃을 전달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11일 지역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 청장은 ‘국제간호사의 날(5월 12일)’을 하루 앞둔 이날, 건양대학교 병원과 을지대학교 병원의 선별진료소 현장을 찾아 의료관계자들에게 케이크와 장미꽃을 전달했다.     특히 ‘의료진 덕분에-당신의 헌신과 노고를 존경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서구청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미리 제작한 지문트리를 증정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고 국제간호사의 날을 축하했다.     이날 장 청장은 “우리가 코로나19 방역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방역복과 마스크도 벗지 못하고 밤낮없이 헌신한 선별진료소 의료관계자들 덕분”이라며 “의료진 여러분이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진정한 영웅”이라고 의료관계자들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아울러 “선별진료소 의료관계자들은 방역 최일선에서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격무에 시달리며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오래 환자를 돌보고 있다”라며 “우리의 마음을 담은 응원과 격려가 의료관계자들에게 힘이 되고 코로나19를 완전 종식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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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대전 서구 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태영)는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태영)는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내동 지사협 위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내동 인근 도솔산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깨끗이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은 물론 ’깨끗한 우리 동네 등산로 만들기’ 분위기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이태영 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새봄을 맞이하면서 늘어난 등산객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산행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일섭 내동장은 ”봄비가 내리고 난 뒤 서늘한 아침 기온에도 국토대 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내동 지사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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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서구 변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준공식
    대전 서구는 8일 변동 중반경로당 앞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준공식”을 가졌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8일 변동 중반경로당 앞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준공식”을 가졌다.     변동 중반7길~중반9길 일대에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한 “여성친화 행복마을”은 변동 주민간담회 및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현장점검 모니터링,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조성된 주민참여형 행복마을이다.     지난 4월 준공한 여성친화 행복마을에는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습기차고 낡은 옹벽・주택 담장 벽화사업 ▲ 전신주 광고물부착방지시트 및 마을현판 설치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로고젝트 설치 및 LED 보안등 정비 ▲여성안심귀갓길 노면표지, 안심벨 알림판 및 반사경을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서부경찰서의 범죄예방진단 협조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에도 중점을 두어 어둡고 침침한 골목길이 안전한 거리로 탈바꿈됐다.     장종태 청장은 ”금번 사업으로 일궈 낸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여성친화 행복마을조성 과정에 협조하여 준 마을주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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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전 서구는 제48회 어버이날을 맞아 6일 구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카네이션을 관내 독거노인 9,000여 세대와 노인복지시설 및 복지관 45개소에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제48회 어버이날을 맞아 6일 구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카네이션을 관내 독거노인 9,000여 세대와 노인복지시설 및 복지관 45개소에 전달했다.    서구는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5월까지 관저동 양묘장에서 카네이션 1만4천여 본을 직접 생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생 단체 회원들이 함께 독거노인 세대와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해 ‘행복동행 대전서구’ 만들기를 실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구는 또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우울하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이 활짝 핀 꽃을 보고 분위기를 전환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하였다.    장종태 구청장은 “우리 구에서 직접 키운 카네이션으로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데 큰 의미를 가지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전통적 가족 제도의 계승 ‧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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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대전 서구, 코로나19 위기 극복‘지역전통시장 활성화’협약
    지난 1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응의 일환으로, 자가격리자에게 생필품지원키트 배부사업을 위한 지역전통시장활성화 협약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응의 일환으로 지역전통시장과 협약을 통해 자가격리자에게 생필품지원키트 배부사업을 추진한다.     3일 구에 따르면 그동안 물품구입 후 모니터링 담당 공무원이 생필품지원키트를 자가격리자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에서 협약된 지역 전통시장이 자가격리자에게 직접 배송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그동안 4~6일 걸렸던 배송기간이 주말 배송과 2~3일로 단축되어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전통시장 소상공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IMF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활기찬 시장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기만 손꼽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지역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지원하고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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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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