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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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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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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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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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 서구,‘코로나 블루 극복 발코니 음악회’한 번 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6일 대전 최초로 복수동에서 진행된 1회차 공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발코니 음악회의 2회차 공연은 팀 키아프의 클래식 연주와 소프라노 조용미, 테너 김남표의 성악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기획 의도에 따라 주민들은 집안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며 음악을 감상하고,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며 음악회를 관람했다.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큰 환호와 박수 소리로 무대에 화답했고, 넓은 잔디광장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나들이 기분을 느끼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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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대전 서구,‘Clean Sign의 날 ’행사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생 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불법 광고물, 노상 적치물 계고·수거도 병행,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불법 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올바른 광고물 설치 규정에 대한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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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청년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청년정책 본격 시행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청년 소통‧참여 ▲청년 활동 지원 ▲청년 문화‧자립 지원 ▲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으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2017년 2월 출범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는 13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심의기구로 서구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조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서구는 5개 분야, 19개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 청년 활동 기반 조성, 청년정책 홍보 및 활동 지원,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신규 사업으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과 ‘대전광역시 청년 공간 조성 공모사업’을 2020 특별과제로 선정하여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는 서구 청년지원협의체 구성이 만 3년이 된 해로써, 오늘의 회의를 통해 그간의 추진정책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 인구의 31%에 달하는 서구의 148,415명(2019년 말 기준) 청년들이 서구에서 활력을 되찾고 꿈과 희망을 이루어가는 데에 서구의 모든 정책적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기울여가겠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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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연임
    장종태 서구청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직을 연임하게 됐다.     대전 5개 구청장들은 19일 유성구에서 민선 7기 제19차 구청장협의회를 갖고, 현 회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민선 7기 후반기 회장으로 연임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 청장은 오는 2022년 6월까지 대전 자치구 간 업무협의 진행과 대전시 및 중앙정부와 연계된 현안을 처리하게 되며, 대전 자치구를 대표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공동회장단으로 참가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장종태 청장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대전 구청장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분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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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문예마을 23호 문학지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식
    문예마을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대전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은 지난 5월 16일 '문학지 23호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시 부분 김명숙, 임유택, 염진성, 신설자, 차익정 5인, 수필 부분 김강회, 노승춘 2인 이다.    코로나 여파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나 문예마을 회원들과 수상자들 40여 명 그리고 자매단체인 새마을 문고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문예마을'은 창립된 지 21년 차, 회원 100 여 명인 문학단체로 시화전, 도서 기부 등 문학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문학 단체이다.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새로 문인의 길로 들어선 7명의 신인문학상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하고, 더욱더 힘써 문학에 매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앞으로 힘을 합쳐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인문학상수상자들과 문예마을임원진<사진:강민주 기자>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 귄철원 회장'은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마을 회원(신동일, 송은애, 송미순)에게 '문학발전 공로패'를 증정하고 문예마을 발전을 위한 축사를 했다.   '문예마을'과'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는 '문학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2월 15일 (MOU)를 지난해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문예마을 회원인 차용국 시인의 시조집 ‘사랑만은 제자리’ 출판 기념회도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왼쪽부터 조두현대표,송은애,송미순,차용국,신동일시인권철언새마을문고 대전광역시지부회장,사진: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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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서구, 경제살리기 우리가 먼저!‘구내식당 운영중단’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청사 휴게실에서 도시락을 먹고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서구는 2주간 소그룹별 인근 식당 이용과 함께 부서별 분담 동을 방문하여 식사함으로써 서구 전역으로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 노조에서도 지역 화폐가 출시됨에 따라 ‘힘내라 도시락’을 지역화폐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부서별로 배부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구내식당 전면 중단 기간에는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구내식당의 특별소독 실시를 대대적으로 병행함으로써 감염으로부터 직원들의 안전 챙기기에도 앞장선다고 밝혔다.     장종태 구청장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구내식당 전면 중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라며 “금번을 계기로 소규모 식당, 도시락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화폐 사용에도 견인차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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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극복‘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장종태 서구청장이 18일 ‘스테이-스트롱 대전 서구와 함께 코로나 극복 !’ 이라는 문구가 적힌푯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18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4월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다음 주자로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을 지목했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 100여일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고 계시는 국민 모두가 영웅”이라며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함께’의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115개국 70,000여 명이 해당로고를 제작하고 SNS에 ‘좋아요’가 100만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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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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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적극행정, 주민 소통‧공감 강화
     대전 서구가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과정에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16일 구는 ‘적극행정 주민추천’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23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민원실 등에 비치하고 SNS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내 적극행정 코너를 신설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주민의 추천을 받은 공무원은 적극 행정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사 우대 조치하고, 추천 주민에게는 적극주민으로서 감사장을 전달해 소통과 신뢰를 통한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적극행정 카드 뉴스 제작,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함께 적극행정을 정착시키고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종태 청장은 “적극행정을 내재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이 체감하지 못하면 무의미”라며 “적극행정이 올바르게 안착하려면 주민 신뢰와 공감이 필수적인 만큼 소통에 더욱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조례 제정, 추진체계 구축, 직장 교육 등 실행 기반 조성을 충실히 해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2020년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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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10일 서구청에서 사전투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1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8시 서구청 지하에 마련된 둔산2동 투표장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1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8시 서구청 지하에 마련된 둔산2동 투표장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장청장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투표장에 도착해 입구에서 체온 체크를 했다.     손 소독을 마친후에는 비닐장갑을 끼고 소중한 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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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대전시, 유흥시설‘사회적 거리두기’강력 단속
    대전시가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에 대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영업수칙 준수 명령과 함께 이행 실태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서울 강남 대형 유흥주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유흥시설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단속 사각지대에 있는 감성주점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집단감염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관련, 대전시는 10일부터 2차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기간인 오는 19일까지 젊은 층의 이용이 많은 서구 둔산동 소재 감성주점(15곳) 등 유흥시설에 대해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서구, 대전지방경찰청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점검에는 일일 5개 팀 20여 명이 투입될 예정이며, 단속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매일 새벽 3시까지 상주 단속이 진행될 예정이다.    감성주점은 일반 음식점으로 분류돼 영업제한 권고조치에서 제외됐으나 최근 젊은 층의 방문이 늘어나며 집단감염 발원지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시는 감성주점 등 유흥주점 영업에 대한 우선 운영중단을 권고하되 운영 할 경우 감염병 예방 8대 운영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할 예정이다.     감염병 예방 8대 운영수칙은 ▲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 시설 외부에서 줄 서는 경우 최소 1m 거리 유지 ▲ 출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 유증상자 출입 금지 ▲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워 마크스 착용 ▲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 시설 내 니용자 간 최소 1∼2m 간격 유지 ▲ 최소 2회/일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실시 ▲ 출입자 명단 작성ㆍ관리    특히,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회ㆍ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 부과는 물론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의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와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흥시설에 대한 강력한 조치는 불가피한 수단”이라며 “모두를 위한 조치인 만큼 관련 업종 관계자들과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내 유흥주점 290곳, 단란주점 315곳에 대해서도 매일 운영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는 가운데, 역시 수칙 위반 사례가 나올 경우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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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함께 극복해 나가요, 코로나19 ! 대전 서구, 재산세 감면 정책 펴...
    서구청 세무1과 직원이 상생 임대인(건물주)에게 재산세 감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상생 임대인(건물주)을 대상으로 재산세를 감면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재산세 감면대상은 올해 상반기(1월~6월) 중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준 건물주로, 해당 임대면적에 대한 상가건물의 재산세에 대하여 3개월 평균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대 50%까지 감면받게 된다. 다만, 도박장, 유흥주점영업장 등 고급오락장 업종은 제외된다.     상생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은 오는 6월 개최되는 서구의회 동의를 받아 시행하게 되며, 7월 부과되는 건축물분 재산세와 9월 부과되는 토지분 재산세에 적용된다.     서구에서는 지난 3월 12일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3월 25일 구청광장에서 도마시장·한민시장, 샤크존, 로데오타운, 만년동 음식특화거리, 관저동 마치상가 등의 상생 임대인과 임차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하는 등 임대료 인하 운동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구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신고분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지방세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장기적인 경기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도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운동 확산으로 소상공인과 건물주가 상생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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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대전 서구,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0월로 연기
    지난해 5월 38만여 명이 찾은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5월 22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10월 16일부터 18일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심 속 공원과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통해 예술가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축제인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지난해 38만여 명이 축제장을 즐겨 찾은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전광역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대전 서구의 대표축제로써, 2020년 퀄리티 높은 축제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작년 11월부터 축제 추진위원회를 소집하고 오는 5월 열리는 축제를 준비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축제의 개최 여부를 위해 코로나19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보았으나, 지역사회로의 확산 방지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 및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장종태 청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이기에 시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연기를 결정했다”며, “10월 축제 개최로 준비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욱더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모든 분들이 만족할만한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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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대전 서구, 화려한 꽃 보며 코로나19 이겨내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사)한국화원협회 대전지회 서구지부로부터 봄꽃 바구니 260개를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8일 (사)한국화원협회 대전지회 서구지부로부터 봄꽃 바구니 260개를 전달받았다.     (사)한국화원협회 서구지부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를 돕고, 코로나19 대응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대전 서구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구청을 찾은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답답한 가운데, 화사한 꽃을 보며 봄의 기운을 느끼니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이다”라며 환한 미소로 답했다.     장종태 청장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화사한 꽃으로 격려와 응원을 해주어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역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대전화원 협동조합도 대전 서구의 코로나19 대응 직원을 응원하기 위한 소형 화분 160개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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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서구,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함께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펼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8일 ‘건설근로자공제회 대전지사’와 함께, 둔산동 1310번지 생활형 숙박시설 건축공사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서구>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등 감염 예방대책이 매우 시급한 상황으로 감염위험에 늘 노출되어 있는 건설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건설근로자공제회 대전지사’와 함께, 둔산동 1310번지 생활형 숙박시설 건축공사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특히 장종태 청장도 함께하여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배부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장 청장은 “모두 정말 많이 힘들고 지쳐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개인과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더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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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2020년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 시화전
    문예마을 조두현 회장과 작가들 <사진 강민주 기자>    문예마을(조두현 회장) 작가들의 시화전이 대전 시청역에서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시화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행사 없이 작가들의 작품만 50점이 전시됩니다.   문예마을은 평소 글을 쓰는 사람들은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작가들이 모인 순수 문학단체입니다.    2020년, 대전을 알리고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5번의 시화전이 계획되어있고, 이번이 2번째 시화전입니다.    송미순 사무국장은 “문예마을은 작가층이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특색을 가진 작가들이 시화전과 문학지를 통해 늘 작품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연간 3번의 문학지를 발간하는데 이에 맞추어 신인작가를 발굴하는데도 앞장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전시청역 문예마을 시화전 <사진 강민주 기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불안감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마음이 힘든 시기에 대전 시청역에서 다양한 삶의 향기가 있는 문예마을 작가들의 시화를 보시며 쉬어보시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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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대전 서구, 전국 최초‘실종아동 지원 조례’제정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로 ‘대전광역시 서구 실종아동 등의 발생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6일부터 공포 ‧ 시행 한다.     위 조례는 사회적 약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복귀 후 사회적응을 지원함으로써 실종아동 등과 그 가정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청장의 책무 및 지원(제3조, 제4조) ▲지원대상 및 추진사업(제5조, 제6조) ▲상호협력체계 구축(제7조) 등이 있다.     앞으로 서구는 실종아동 발생 예방 연간계획을 수립, 실종 방지를 위한 상담 및 교육 지원, 관련 부서 실무협의 정례화, 주민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홍보 및 교육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 5년간 서구에서 아동, 장애인, 치매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이 사건 2,064건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실종 위험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 조례를 시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지정 추진, 다 함께 돌봄센터 확충 등 돌봄기능 강화,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선도지역 선정 등 아동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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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서구, 6급 이하 직원들도 코로나19 극복 기부 릴레이 동참
    대전광역시 서구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인규), 공무직노동조합(지부장 정효영), 환경노동조합(위원장 이병헌, 지부장 문부식)은 6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극복 지역사회 고통 분담을 위해,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뜻을 모은 성금 1,482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광역시 서구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인규), 공무직노동조합(지부장 정효영), 환경노동조합(위원장 이병헌, 지부장 문부식)은 6일 코로나19 극복 지역사회 고통 분담을 위해,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뜻을 모은 성금 1,482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경기가 급속히 침체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과 고통을 분담하자는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이 기부 릴레이로 이어져 지역사회 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류인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우리 구 공무원․공무직 노동조합이 힘을 합쳐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직원들의 작은 기부가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달 23일 장종태 서구청장의 월급 30% 반납을 시작으로 26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모금한 1,360만 원을 기탁하였고, 이날 직원들의 참여까지 총 2,842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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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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