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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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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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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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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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 서구,‘코로나 블루 극복 발코니 음악회’한 번 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6일 대전 최초로 복수동에서 진행된 1회차 공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발코니 음악회의 2회차 공연은 팀 키아프의 클래식 연주와 소프라노 조용미, 테너 김남표의 성악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기획 의도에 따라 주민들은 집안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며 음악을 감상하고,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며 음악회를 관람했다.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큰 환호와 박수 소리로 무대에 화답했고, 넓은 잔디광장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나들이 기분을 느끼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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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대전 서구,‘Clean Sign의 날 ’행사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생 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불법 광고물, 노상 적치물 계고·수거도 병행,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불법 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올바른 광고물 설치 규정에 대한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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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청년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청년정책 본격 시행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청년 소통‧참여 ▲청년 활동 지원 ▲청년 문화‧자립 지원 ▲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으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2017년 2월 출범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는 13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심의기구로 서구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조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서구는 5개 분야, 19개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 청년 활동 기반 조성, 청년정책 홍보 및 활동 지원,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신규 사업으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과 ‘대전광역시 청년 공간 조성 공모사업’을 2020 특별과제로 선정하여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는 서구 청년지원협의체 구성이 만 3년이 된 해로써, 오늘의 회의를 통해 그간의 추진정책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 인구의 31%에 달하는 서구의 148,415명(2019년 말 기준) 청년들이 서구에서 활력을 되찾고 꿈과 희망을 이루어가는 데에 서구의 모든 정책적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기울여가겠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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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연임
    장종태 서구청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직을 연임하게 됐다.     대전 5개 구청장들은 19일 유성구에서 민선 7기 제19차 구청장협의회를 갖고, 현 회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민선 7기 후반기 회장으로 연임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 청장은 오는 2022년 6월까지 대전 자치구 간 업무협의 진행과 대전시 및 중앙정부와 연계된 현안을 처리하게 되며, 대전 자치구를 대표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공동회장단으로 참가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장종태 청장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대전 구청장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분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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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문예마을 23호 문학지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식
    문예마을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대전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은 지난 5월 16일 '문학지 23호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시 부분 김명숙, 임유택, 염진성, 신설자, 차익정 5인, 수필 부분 김강회, 노승춘 2인 이다.    코로나 여파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나 문예마을 회원들과 수상자들 40여 명 그리고 자매단체인 새마을 문고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문예마을'은 창립된 지 21년 차, 회원 100 여 명인 문학단체로 시화전, 도서 기부 등 문학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문학 단체이다.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새로 문인의 길로 들어선 7명의 신인문학상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하고, 더욱더 힘써 문학에 매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앞으로 힘을 합쳐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인문학상수상자들과 문예마을임원진<사진:강민주 기자>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 귄철원 회장'은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마을 회원(신동일, 송은애, 송미순)에게 '문학발전 공로패'를 증정하고 문예마을 발전을 위한 축사를 했다.   '문예마을'과'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는 '문학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2월 15일 (MOU)를 지난해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문예마을 회원인 차용국 시인의 시조집 ‘사랑만은 제자리’ 출판 기념회도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왼쪽부터 조두현대표,송은애,송미순,차용국,신동일시인권철언새마을문고 대전광역시지부회장,사진: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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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서구, 경제살리기 우리가 먼저!‘구내식당 운영중단’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청사 휴게실에서 도시락을 먹고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서구는 2주간 소그룹별 인근 식당 이용과 함께 부서별 분담 동을 방문하여 식사함으로써 서구 전역으로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 노조에서도 지역 화폐가 출시됨에 따라 ‘힘내라 도시락’을 지역화폐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부서별로 배부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구내식당 전면 중단 기간에는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구내식당의 특별소독 실시를 대대적으로 병행함으로써 감염으로부터 직원들의 안전 챙기기에도 앞장선다고 밝혔다.     장종태 구청장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구내식당 전면 중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라며 “금번을 계기로 소규모 식당, 도시락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화폐 사용에도 견인차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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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극복‘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장종태 서구청장이 18일 ‘스테이-스트롱 대전 서구와 함께 코로나 극복 !’ 이라는 문구가 적힌푯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18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4월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다음 주자로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을 지목했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 100여일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고 계시는 국민 모두가 영웅”이라며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함께’의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115개국 70,000여 명이 해당로고를 제작하고 SNS에 ‘좋아요’가 100만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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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실시간 서구 기사

  • 서구 변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변동오거리 및 사거리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호소하는 길거리 가두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포스터 부착, 유개 승강장 등을 방역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만년)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변동오거리 및 사거리 인근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호소하는 길거리 가두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포스터 배부 및 부착,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유개 승강장 및 공원 방역의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추진되었다.     캠페인에는 변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변동 예비군 중대장과 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원보 변동장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해 주신 변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참해 주신 변동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드린다”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우리 모두가 협력하여 다 함께 헤쳐나간다면 코로나19 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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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장종태 서구청장,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취약지 근무자 격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8일 산불취약지에 근무 중인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 격려에 나서 현장점검 등을 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8일 산불취약지에 근무 중인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 격려에 나섰다.       서구는 산불 대책본부 운영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산불 취약지 32개소에 공무원 94명을, 주말과 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 배치했다.       직원들은 산림 연접지(100m이내)에서 소각행위, 입산자 화기물 소지, 취사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산림보호를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 등을 벌이며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날 장 청장은 ”구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후손에게 잘 보존된 산림자원을 물려줘야 한다”라며 “산불 진화 장비 수시점검과 철저한 사전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산불로부터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기간을 운영하여 ▲산불 진화 차량 등을 이용한 계도 방송 ▲주말․공휴일 등산로 입구 등 산불방지 캠페인 지속 실시 ▲마을 앰프 방송을 주말과 휴일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등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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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서구, 코로나19 극복 희망 유니폼 350점 기탁받아
    지난 27일, 대전 서구는 유니폼 전문 제조업체인 ㈜장원패션(대덕구, 대표 정은희)으로부터 2,100만 원 상당의 유니폼 350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유니폼 전문 제조업체인 ㈜장원패션(대덕구, 대표 정은희)으로부터 2,100만 원 상당의 유니폼 350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유니폼은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요양원 등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정은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일감부족 등 경영상황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직원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한번 해 보자며 유니폼을 제작하여 기부하게 됐다”라며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여 이 위기를 잘 극복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정은희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서구에서도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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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서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주민 재능기부로 마스크 제작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활용하여 만든 사랑의 면 마스크 5,000장을 30일 서구청에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활용하여 사랑의 면 마스크 5,000장을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면 마스크 제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품귀현상에 따른 서구 마을활동가, 동 자생 단체 등 지역주민의 재능기부와 기부활동이 이어지자, 구가 이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을 활용해 재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구는 먼저 지난 16일부터 3일간 마을공동체와 동 자생 단체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참여 의사와 제작 희망 수량을 조사했다.     결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동 행정복지센터의 단체와 마을공동체 등 24개 단체가 참여했고, 제작 수량은 성인용 4,048장, 아동용 952장 등 총 5,000장을 제작하기로 했다.     제작에는 지난 23일부터 5일간 24개 단체 180여 명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공방, 마을공동체 공간, 개인 가정 등에서 사랑을 담아 정성껏 만들었다.     장종태 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면 마스크 제작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작된 마스크는 3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작에 참여한 주민들로부터 전달받았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아동·장애인·여성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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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대전 서구, 340억대 ‘코로나19 긴급 추경’편성
     대전 서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경기회복과 감염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을 위해 총 340억 규모의 긴급 추경안을 편성하여 지난 27일 구의회에 제출했다.     금번 추경의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 감염증 긴급대책비 등 8억 원 ▲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등 14억 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102억 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78억 원 ▲격리자 생활지원비 6억 원 ▲일자리지원 17억 원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긴급 편성된 추경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하고, 매출액 감소 등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지원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편성했다”라며 “의결되는 즉시 신속한 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서구의회(의장 김창관) 심의․의결을 거쳐 4월 1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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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코로나19 확산 예방 아름다운 기부 이어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지역기업 ㈜래안(대표 이현서)으로부터 친환경 종이 가림막 100여개를 기부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7일 지역기업 ㈜래안(대표 이현서)으로부터 친환경 종이 가림막 100여개를 기부받았다.     이번 기부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코로나 기부행렬에 지역기업이 동참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특히, 청사 구내식당에 설치될 종이 가림막은 친환경 소재임은 물론,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에 의한 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 생존 기간이 플라스틱 표면 최대 3일, 골판지 표면 최대 24시간 생존이라는 연구결과에 따라 비말 감염을 예방을 위해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장종태 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어려움을 같이 겪는 지역기업 래안의 기부에 대해 서구 공직자 대표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서구 공직자도 구민께 보답하기 위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우선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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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대전 서구,‘사회적 거리두기’대대적 캠페인 전개
    지난 28일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대형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를 찾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8일, 관내 대형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최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담화문 발표를 통해 전국민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지난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15일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이에 서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의 일환으로 대형 다중이용시설인 백화점 및 마트를 방문하여 이용객을 대상으로 에스컬레이터 탑승 및 계산대 이용 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일상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안내하였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백화점 및 마트의 방송시설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안내문을 방송하였으며, 백화점 내 영화 상영관 관람객, 백화점 및 마트 매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직접 안내하고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하였다.     구 관계자는 ”금일 방문한 대형 다중이용시설에서도 자체 방역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예방물품 비치,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감염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로 많은 주민이 동참하여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감염 위험성이 큰 사업장에 대하여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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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대전 서구, 코로나19 기부 릴레이 아름다운 동참
    26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피해극복 동참을 위한 기부 릴레이 행사를 했다. 3급 50만 원, 4급 30만 원, 5급 20만 원을 기부한 모금액 1,340만 원은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6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코로나19 피해극복 동참을 위한 기부 릴레이 행사를 했다.     지난 23일 지역사회의 고통 분담을 위해 월급의 30%를 반납한 장종태 청장의 결정에 서구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도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3급 50만 원, 4급 30만 원, 5급 20만 원을 기부한 모금액 1,340만 원은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6급 이하 직원들도 자율 모금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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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서구, 주·정차 단속 시간 조정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주요 내용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에 운영했던 단속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축하고, 불법 주·정차 다발로 통행 불편 지역은 단속보다는 계도 위주로 교통 지도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 할 것이다.       운영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코로나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되는 시점까지다.       다만, 소화전 주변 및 횡단보도 등 4대 중점 단속지역과 시민 안전이 위협되거나 소통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주·정차의 경우 즉시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이 생활불편신고앱과 국민신문고앱을 이용해 신고하는 경우는 현행대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단속유예를 저녁 시간까지 확대하여 소비감소로 피해를 받는 상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서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주·정차 단속 점심시간 유예(11:30~14:00), 전통시장 주변 단속유예(2시간 이내)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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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코로나19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정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배석효) 회원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부족 현상을 극복하고자 만든 친환경 면 마스크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괴정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배석효)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부족 현상을 극복하고자 착한 친환경 면 마스크를 제작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괴정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친환경 면 마스크 재료를 구입해 제작에 들어가자 이 소식을 들은 마을 주민들이 미싱, 가위질 등 재능기부의 온정을 보태어 500개를 제작하였고 관내 어르신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임인식 괴정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후원해 주신 마스크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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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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