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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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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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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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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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 서구,‘코로나 블루 극복 발코니 음악회’한 번 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23일 토요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6일 대전 최초로 복수동에서 진행된 1회차 공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발코니 음악회의 2회차 공연은 팀 키아프의 클래식 연주와 소프라노 조용미, 테너 김남표의 성악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기획 의도에 따라 주민들은 집안 발코니에서 무대를 내려다보며 음악을 감상하고, 광장으로 나온 주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쓰기,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며 음악회를 관람했다.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큰 환호와 박수 소리로 무대에 화답했고, 넓은 잔디광장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나들이 기분을 느끼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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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대전 서구,‘Clean Sign의 날 ’행사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 광장에서‘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생 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불법 광고물, 노상 적치물 계고·수거도 병행,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불법 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올바른 광고물 설치 규정에 대한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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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청년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청년정책 본격 시행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청년 소통‧참여 ▲청년 활동 지원 ▲청년 문화‧자립 지원 ▲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으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2017년 2월 출범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는 13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심의기구로 서구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조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서구는 5개 분야, 19개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 청년 활동 기반 조성, 청년정책 홍보 및 활동 지원,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신규 사업으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과 ‘대전광역시 청년 공간 조성 공모사업’을 2020 특별과제로 선정하여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는 서구 청년지원협의체 구성이 만 3년이 된 해로써, 오늘의 회의를 통해 그간의 추진정책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 인구의 31%에 달하는 서구의 148,415명(2019년 말 기준) 청년들이 서구에서 활력을 되찾고 꿈과 희망을 이루어가는 데에 서구의 모든 정책적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기울여가겠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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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연임
    장종태 서구청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대전구청장협의회장 직을 연임하게 됐다.     대전 5개 구청장들은 19일 유성구에서 민선 7기 제19차 구청장협의회를 갖고, 현 회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민선 7기 후반기 회장으로 연임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 청장은 오는 2022년 6월까지 대전 자치구 간 업무협의 진행과 대전시 및 중앙정부와 연계된 현안을 처리하게 되며, 대전 자치구를 대표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공동회장단으로 참가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장종태 청장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대전 구청장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분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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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문예마을 23호 문학지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식
    문예마을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대전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은 지난 5월 16일 '문학지 23호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시 부분 김명숙, 임유택, 염진성, 신설자, 차익정 5인, 수필 부분 김강회, 노승춘 2인 이다.    코로나 여파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나 문예마을 회원들과 수상자들 40여 명 그리고 자매단체인 새마을 문고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문예마을'은 창립된 지 21년 차, 회원 100 여 명인 문학단체로 시화전, 도서 기부 등 문학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문학 단체이다.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새로 문인의 길로 들어선 7명의 신인문학상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하고, 더욱더 힘써 문학에 매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앞으로 힘을 합쳐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인문학상수상자들과 문예마을임원진<사진:강민주 기자>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 귄철원 회장'은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마을 회원(신동일, 송은애, 송미순)에게 '문학발전 공로패'를 증정하고 문예마을 발전을 위한 축사를 했다.   '문예마을'과'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는 '문학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2월 15일 (MOU)를 지난해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문예마을 회원인 차용국 시인의 시조집 ‘사랑만은 제자리’ 출판 기념회도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왼쪽부터 조두현대표,송은애,송미순,차용국,신동일시인권철언새마을문고 대전광역시지부회장,사진: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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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서구, 경제살리기 우리가 먼저!‘구내식당 운영중단’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청사 휴게실에서 도시락을 먹고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협의하여 소비촉진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이달 말 일까지 2주간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서구는 2주간 소그룹별 인근 식당 이용과 함께 부서별 분담 동을 방문하여 식사함으로써 서구 전역으로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 노조에서도 지역 화폐가 출시됨에 따라 ‘힘내라 도시락’을 지역화폐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부서별로 배부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구내식당 전면 중단 기간에는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구내식당의 특별소독 실시를 대대적으로 병행함으로써 감염으로부터 직원들의 안전 챙기기에도 앞장선다고 밝혔다.     장종태 구청장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구내식당 전면 중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라며 “금번을 계기로 소규모 식당, 도시락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화폐 사용에도 견인차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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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장종태 서구청장, 코로나19 극복‘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장종태 서구청장이 18일 ‘스테이-스트롱 대전 서구와 함께 코로나 극복 !’ 이라는 문구가 적힌푯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18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4월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다음 주자로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을 지목했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 100여일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고 계시는 국민 모두가 영웅”이라며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함께’의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115개국 70,000여 명이 해당로고를 제작하고 SNS에 ‘좋아요’가 100만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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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실시간 서구 기사

  • 장종태 서구청장,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 현장점검 나서
      장종태 서구청장이 서구청 1층 세무1과 민원실에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비치한 항균 소독용 물티슈를 이용하여 핸드폰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를 실시한 가운데 장종태 청장이 현장점검에 나섰다.     서구는 19일부터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주민 불안을 완화하고 스마트폰 위생관리의 중요함을 홍보하기 위해 민원실 등에 항균 소독용 물티슈를 비치하여, 방문 주민이 민원업무 대기시간 내 일회용으로 간편하게 스마트폰 등을 소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스마트폰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는 오는 24일부터는 23개 행정복지센터 전 동에서 실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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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서구 가장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캠페인 개최
    대전 서구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당신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캠페인을 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당신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캠페인을 했다.     동은 홍보안내문 200매와 손 소독제 500개 등 홍보 물품을, 민원실에 별도로 설치한 홍보부스를 방문한 민원인과 관내 약국, 한민시장 및 버스정류장 이용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     추후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 접수된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사회복지담당자의 실태조사 및 상담을 통한 기초생활수급 신청, 사례관리, 서비스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인서 가장동장은 “주민과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주민들에게 소통과 관심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희망차고 따뜻한 가장동이 될 수 있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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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서구, 코로나19 예방 위한 소독용 위생용품 기탁받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9일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두드림(대표이사 이철희)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1천 6백만 원 상당의 소독용 항균 물티슈 2만 개를 기탁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9일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두드림(대표이사 이철희)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1천 6백만 원 상당의 소독용 항균 물티슈 2만 개를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소독용 항균 물티슈는 대형 민간 콜센터, 요양병원, 체육시설 등 집단감염 고위험 사업장에 배포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철희 대표는 “이번 기탁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두드림 이철희 대표와 임․직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서구는 현재 다중 이용시설 방역 활동과 고위험 사업장 현장점검 등 코로나19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확보하기 위한 예방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드림은 “칼로커트” 및 “아이클타임” 등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우리 지역 유망 기업체로 그동안 저소득층 대상 연탄 봉사와 장애인 가정 겨울나기 지원금 후원, 어린이 성장기 영양제 기탁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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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MG 한밭새마을금고로부터 1,000만 원 기탁받아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장종태)은 18일 한밭새마을금고(이사장 천순상)로부터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기탁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장종태)은 18일 한밭새마을금고(이사장 천순상)로부터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기탁받았다.     우리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 한밭새마을금고는 꾸준히 지역발전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및 사랑의 좀도리 사업 등 크고 작은 복지사업과 지역 환원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장종태 이사장(대전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사회의 인재육성에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서구도 지역을 이끌어 갈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밭새마을금고 천순상 이사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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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대전 서구,‘제2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모집
    제1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활동모습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아동·청소년의 참여권 보장 및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2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7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만 11세~만 15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또는 서구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초5~중3) 40명이다.     2019년 제1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발족에 이어 올해 2회째인 구정참여단은 ▲아동·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및 발굴·제안 ▲아동 권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 ▲홍보 및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아동 권리 인식 증진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자필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서구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공고) 및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도시(288-3242)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제1기 한 단원은 “우리의 힘으로 해결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정책 제안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라며 “직접 구정을 체험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라고 해단식에서 활동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구정참여단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 스스로 권리 인식을 높이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리더십이 자연스럽게 배양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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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대전 서구,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 실시
    대전 서구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균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등 표면이 딱딱한 곳에서 오래 생존하므로 손 씻기와 함께 스마트폰 위생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다수의 전문가 의견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주민 불안을 완화하고 스마트폰의 위생관리가 중요함을 홍보하기 위해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내 항균 소독용 물티슈를 비치하여, 방문 주민이 민원업무 대기시간 내 일회용으로 간편하게 스마트폰 등을 소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현재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부서가 총력대응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 시행을 통해 개인 위생관리에서 소홀해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인식 제고로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폰 간편 살균 서비스’는 서구청사 내는 19일부터, 23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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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약사님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대전 서구 가수원동(동장 박교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지난 13일 관내 약국 종사자들에게 봄꽃 화분을 전달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가수원동(동장 박교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지난 13일 관내 약국 종사자들에게 봄꽃 화분을 전달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공적마스크 5부제 본격 시행에 따라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약국 종사자들에게 함께 하고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봄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나선 것이다.     또한 꽃 소매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통해 화분을 구입하며 서구 시책인 화훼산업 지원에도 작은 도움을 주었다.     봄꽃을 선물받은 정시희(온누리약국) 약사는 ”힘들고 우울했던 기분이 봄꽃과 함께 화사해 졌다”라며 “공적마스크 도착 시간이 일정치 않아 매일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서시는 어르신들이 안쓰러워, 약사가 직접 마스크를 수령해 출근과 동시에 판매를 개시하여 구매 대기 시간을 현저히 줄였다”라고 말했다.     또 ”본인의 수고가 조금이나마 공적마스크의 원활한 공급 및 마스크 구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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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장종태 서구청장, 면 마스크와 보건용 마스크 교환 캠페인 격려 나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13일, 서구마을넷과 관저공동체연합이 공동 추진하는 면 마스크와 보건용 마스크 교환 캠페인 현장인 관저품앗이 마을카페공간에서 마을활동가들을 격려했다. <사진:서구>     장종태 서구청장이 지난 13일, 서구마을넷과 관저공동체연합이 공동 추진하는면 마스크와 보건용 마스크 교환 캠페인 현장인 관저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 마을활동가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관저지역 마을활동가 7여 명은 지난 11일부터 재료비를 후원받아 관저품앗이 마을카페공간에서 면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보건용 마스크와 교환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면 마스크 1개와 보건용 마스크 1개를 자율적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보건용 마스크 3~5개를 면 마스크 1개와 교환하는 주민이 많아 훈훈한 이웃사랑이 넘친다.     교환장소는 관저1‧2동 행정복지센터와 관저종합복지관 3개소이다.     교환된 보건용 마스크는 노약자, 임산부와 기저 질환자 등 필요한 사람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관저동 마을활동가이자 서구마을넷 이향숙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 현상을 극복하고 기저 질환자에게 필요한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하고자 교환 캠페인을 시작했다”라며 “보건용 마스크가 반드시 필요한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의 면 마스크 사용 권장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구에서도 면 마스크 사용하기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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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대전 서구, 적극행정 선도 본격 추진
      대전 서구가 적극행정의 체계적 추진과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2020년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대전광역시 서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해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획홍보실을 전담부서로 지정해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 포상, 직장교육 등을 통해 조직 전반 역량 강화와 분위기 확산에 힘을 쏟은 결과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2020년 적극행정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러한 적극행정 기반구축을 토대로 조직 내재화와 주민체감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으로 4대 부문 11개 핵심과제를 설정하고 역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4대 부문은 △적극행정 활성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보호 △소극행정 혁파이며 핵심과제는 △적극행정 교육 활성화 △면책제도 및 컨설팅제도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소극행정 예방체계 구축 등 11개 과제다.     특히 적극행정 동기부여를 위해 반기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여 인사 우대 조치하는 반면 소극행정 공무원은 훈계 이상의 신분상 문책 등 엄정 조치해 소극행정을 혁파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는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코너를 신설해 적극행정 관련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주민들이 우수공무원이나 사례를 추천하고 소극행정은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행정환경도 조성했다.     이 밖에도 적극행정 TF 운영, 적극행정 역량 강화 워크숍,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공직자 개개인의 적극행정을 향한 노력이 공직사회 변화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라며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로서 구민의 기대 이상의 공공서비스 제공에 항상 힘써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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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코로나19 함께 극복!!, 가수원동‘희망의 세 박자 운동’전개
    <사진.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따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인 세대 중증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가수원동 희망의 세 박자 운동’을 전개한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따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인 세대 중증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가수원동 희망의 세 박자 운동’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희망의 세 박자 운동은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천)가 주관하여 관내 복지관, 사회·종교단체, 기업, 개인 등이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찾아 복지 욕구를 파악,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과 연계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특히 지역사회 내 주민에 의한 자발적 보호 방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사진. 12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30세대에 전달된 떡과 과일>   첫걸음으로 12일 행복한우리복지관(관장 강양구)에서 제작한 손 세정제와 직접 방앗간에 맞춘 떡과 과일을, 취약계층 독거노인 30명에게 관할 통장을 통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윤주천 위원장은 “일회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내 롤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천여 명의 공직자가 마음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극복을 위해 잘 대응해 나갈 것”이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세 박자 운동이 동 맞춤형 복지팀과 지역 주민이 협업하는 복지 모델로 지역사회 내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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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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