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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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사동, 마을공동체 ‘다함께 놀자-송편만들기’ 행사 추진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전충립)은 17일 대사동 마을공동체 보물산한절골사랑회(회장 송정섭)가 대신초등학교 학생들과 송편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송편을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나누어 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와 단절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이웃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학년별로 각각의 교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송정섭 회장은 “송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줄 수는 없지만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마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마음으로, 우리 마을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체험의 시간이였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보물산한절골사랑회는 2021년 대전 중구형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사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이 함께 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주민 간 상호존중과 관심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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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대전 중구,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 구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중구 종합문화복지관에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구민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구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종합문화복지관(대흥동 소재) 내 강의실 1곳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강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촬영‧편집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동영상/PPT/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컴퓨터, 모니터, 카메라, 크로마키 월 등 다양한 촬영 장비도 갖추었다.   구는 연말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라인 강의로 시범 운영기간을 거친 후 미디어 콘텐츠 교육, 온라인 특강 등 구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평생학습을 공백 없이 안전하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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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 중구, 추석 대비 전통시장 시설물 안전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고객편의를 도모하고자 오는 15일까지 전통시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추진하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전통시장 7곳(문창시장, 태평시장, 유천시장, 산성시장, 오류시장, 부사시장, 용두시장)을 대상으로 건축물, 아케이드, 주차시설, 소방‧전기시설 안전관리실태 등 시장 시설물 전반에 대해 추진된다.   점검항목은 ▲전기(차단기 등), 소방(화재감지기 등)시설 작동상태 ▲공영주차장 유지관리 실태 ▲고객쉼터, 공중화장실 등 유지관리 실태 ▲아케이드 누수, 구조물 파손, 환기시설 작동상태 ▲기타 이용자 및 고객안전 저해요인 등이다.   구는 고객‧상인 안전을 위해 긴급 수선을 요하는 사항은 선제적으로 보수 조치하고, 시일이 요하는 시설물은 단계별로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전통시장 안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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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대전 중구, 제12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온라인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효(孝)’를 주제로 11년 동안 지역 대표축제의 명맥을 이어왔던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올해는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9일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지역 소상공인 회복을 기원하는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인 ‘만복장터’로 시작된다.    식품에서 침구류까지 23개 지역물품을 뿌리공원 홈페이지(https://www.djjunggu.go.kr/hyo)에서 편하게 구입할 수 있고, 진행상황은 TV프로그램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   그동안 효문화뿌리축제의 백미로 꼽혔던 문중퍼레이드는 온라인 문중홍보로 대체된다. 문중의 유래와 위인‧명소 등을 담을 예정이다. 문중별 체험, 불효자 클리닉, 효심 전당포와 한약방, 지난 축제기간 중 촬영한 가족사진 콘테스트, 뿌리백일장과 사생대회, 가족영화 상영, 뿌리공원과 한국족보박물관 파노라마 투어, 유튜버와 함께하는 성씨 문중 이야기 소개‧창현의 거리노래방 등 생생한 축제의 현장을 TV 프로그램과 중구청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와 ‘뿌리(문중)’에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씨앗을 싹틔우고자 화합과 상생의 축제로 마련했다“며,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명절 선물 구입에 지역 상품을 많이 이용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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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중구, 6.25참전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6.25 참전 중 영예롭게 산화하신 故조한영 참전용사의 유족 조규상씨(중구 태평동)에게 참전유공자 무공훈장(무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故조한영 참전용사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지만, 전쟁 여파로 인해 약 70여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에서 2022년까지 시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에게 예우를 갖추어 진행했다.   박용갑 청장은 “올해 4번째로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참전유공자께 훈장을 전수하고 있는데, 참전용사께 전달해 드리지 못하는 점이 매우 안타깝다”며, “유족분들이 명예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공자 및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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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중구, 무릉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무릉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쉴 수 있는 새로운 여가‧휴식공간으로 재조성한다고 밝혔다.   무릉어린이공원은 2013년 중촌동 85번지에 2,474.8㎡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촌초등학교와 주택들이 인접해 있어 주민생활과 밀접한 도시공원이다.   중구는 시비 포함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 기존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 파고라, 운동기구 등을 철거하고 새로운 휴게 공간 및 운동기구, 산책로 조성, 트리하우스 놀이대, 수목 식재 등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조합놀이대는 기존의 대형 느티나무 수목을 활용한 트리하우스 컨셉의 놀이터로, 미끄럼틀, 네트건너기, 짚라인 등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유형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사업은 아이들의 놀이공간과 주민들의 휴식‧여가공간을 함께 증진시키는 사업”이라며, “코로나19로 시민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시기에 새로운 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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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중구 부사동,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 새 단장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박재현)은 부사칠석제(놀이)를 보존하고 있는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을 새로이 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은 부사칠석제(놀이)를 동네의 부흥과 화합을 기원하는 놀이문화로 발전 계승하고 보존하기 위해 2007년 8월 건립된 곳이다. 그러나 지어진지 14여년이 흐르면서 노후 된 건물 등은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부사동에서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신청, 이번 정비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공사는 노후하고 훼손된 회관 앞마당을 포장하고, 정문 기둥과 지붕에 전통의 이미지를 더한 마스코트와 기와 문양을 덧붙이는 것으로 추진됐다.   특히, 정문 양쪽에 설치된 부용(芙蓉)이와 사득(沙得)이 마스코트는 미술특화 학교인 신일여고 학생들에게 부사동 지명설화 주인공의 캐릭터 공모를 통해 채택됐다.   박재현 동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부사칠석문화제(놀이)를 보존‧계승하고 있는 회관을 새롭게 단장한 만큼,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부사칠석제 행사 등 주민의 축제와 화합의 장소로 많은 주민이 찾는 전통회관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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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대전 중구, 우수봉사자에 우수자원봉사자증 발급 혜택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이번달 17일까지 (사)대전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중구 지역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올해 3분기부터 마일리지증이라는 명칭을 우수자원봉사자증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일부 공공시설(20~50%), 민간 할인가맹점(5~20%) 이용 시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발급대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100시간 이상 자원 봉사를 기록한 자원봉사자이며, 봉사시간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사진 1매, 신분증 사본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해 중구자원봉사센터(☎042-252-5717)에 제출하거나, 중구자원봉사센터 누리집(djvc.or.kr)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우수자원봉사자증은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하신 우수자원봉사자께 드리는 명예로운 증명서”라며,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열심히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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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대전 중구, 가을악취 주범 은행나무 바꿔심기 착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6일부터 중구 보문로를 시작으로 21개 노선의 암나무 1,121주를 수나무로 바꿔심기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은행나무 관련 민원은 해마다 증가해 가을만 되면 큰 골칫덩이가 되었다. 이에 중구는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매년 수종변경, 바꿔심기, 열매털기를 진행하며 지난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은행나무 2,010본을 교체‧이식해왔다.   이번 사업은 3공구로 나누어 보문로 등 15개 노선은 9월 6일부터, 유등천동로 등 5개 노선은 9월 13일부터, 모암로 등 2개 노선은 9월 27일부터 착수해 12월 14일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는 교체로 발생하는 일부 나무는 이식해 활용하고, 나머지는 펄프, 펠릿, 퇴비 등을 생산하는 향토기업인 ㈜풍림과 협약, 제거산물을 재활용해 자원 순환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열매 격년결실 등으로 불가피하게 파악하지 못한 소량의 나무에 대해서도 다음해에 가로수유지관리사업을 통해 교체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총 사업비 12억7천만원을 투입 사업을 연내에 마무리 할 예정이라며, 공사기간에 발생하는 불편사항에 대해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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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대전 중구, 자원 분리배출 거치대 설치 시범사업 진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자원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유리병,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거치대 설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원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서는 투명페트병의 별도 분리배출 만큼 유리병도 색상별(백색, 녹색, 갈색)로 분리해야 한다. 혼합배출시 유리병이 파손되어 혼합되는 경우 폐기 처리되므로 재활용률이 떨어진다.   이에 중구는 주민의 재활용품 배출 편의를 도모하고 자원순환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32곳을 대상으로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8월말까지 중촌동 금성백조아파트 등 5개 단지에 유리병 분리배출 거치대 11대, 선화동 센트럴뷰 등 27개 단지에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거치대 59대를 설치하고, 각각 전후 효과를 비교하며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지난 1월부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조기정착을 위해 운영실태 정기 점검, 자원관리 도우미 지원, 불이행 아파트 과태료 부과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최근 재활용품이 다량 배출되나 분리배출 방법이 적절하지 못해 재활용률이 낮아지고 있다”며,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각 물건별 분리 배출 생활화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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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실시간 중구 기사

  • 대사동, 마을공동체 ‘다함께 놀자-송편만들기’ 행사 추진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전충립)은 17일 대사동 마을공동체 보물산한절골사랑회(회장 송정섭)가 대신초등학교 학생들과 송편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송편을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나누어 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와 단절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이웃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학년별로 각각의 교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송정섭 회장은 “송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줄 수는 없지만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마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마음으로, 우리 마을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체험의 시간이였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보물산한절골사랑회는 2021년 대전 중구형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사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이 함께 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주민 간 상호존중과 관심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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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대전 중구,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 구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중구 종합문화복지관에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평생교육 온라인 학습관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구민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구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종합문화복지관(대흥동 소재) 내 강의실 1곳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강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촬영‧편집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동영상/PPT/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컴퓨터, 모니터, 카메라, 크로마키 월 등 다양한 촬영 장비도 갖추었다.   구는 연말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라인 강의로 시범 운영기간을 거친 후 미디어 콘텐츠 교육, 온라인 특강 등 구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평생학습을 공백 없이 안전하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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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 중구, 추석 대비 전통시장 시설물 안전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고객편의를 도모하고자 오는 15일까지 전통시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추진하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전통시장 7곳(문창시장, 태평시장, 유천시장, 산성시장, 오류시장, 부사시장, 용두시장)을 대상으로 건축물, 아케이드, 주차시설, 소방‧전기시설 안전관리실태 등 시장 시설물 전반에 대해 추진된다.   점검항목은 ▲전기(차단기 등), 소방(화재감지기 등)시설 작동상태 ▲공영주차장 유지관리 실태 ▲고객쉼터, 공중화장실 등 유지관리 실태 ▲아케이드 누수, 구조물 파손, 환기시설 작동상태 ▲기타 이용자 및 고객안전 저해요인 등이다.   구는 고객‧상인 안전을 위해 긴급 수선을 요하는 사항은 선제적으로 보수 조치하고, 시일이 요하는 시설물은 단계별로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전통시장 안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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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대전 중구, 제12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온라인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효(孝)’를 주제로 11년 동안 지역 대표축제의 명맥을 이어왔던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올해는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9일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지역 소상공인 회복을 기원하는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인 ‘만복장터’로 시작된다.    식품에서 침구류까지 23개 지역물품을 뿌리공원 홈페이지(https://www.djjunggu.go.kr/hyo)에서 편하게 구입할 수 있고, 진행상황은 TV프로그램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   그동안 효문화뿌리축제의 백미로 꼽혔던 문중퍼레이드는 온라인 문중홍보로 대체된다. 문중의 유래와 위인‧명소 등을 담을 예정이다. 문중별 체험, 불효자 클리닉, 효심 전당포와 한약방, 지난 축제기간 중 촬영한 가족사진 콘테스트, 뿌리백일장과 사생대회, 가족영화 상영, 뿌리공원과 한국족보박물관 파노라마 투어, 유튜버와 함께하는 성씨 문중 이야기 소개‧창현의 거리노래방 등 생생한 축제의 현장을 TV 프로그램과 중구청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와 ‘뿌리(문중)’에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씨앗을 싹틔우고자 화합과 상생의 축제로 마련했다“며,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명절 선물 구입에 지역 상품을 많이 이용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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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중구, 6.25참전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6.25 참전 중 영예롭게 산화하신 故조한영 참전용사의 유족 조규상씨(중구 태평동)에게 참전유공자 무공훈장(무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故조한영 참전용사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지만, 전쟁 여파로 인해 약 70여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에서 2022년까지 시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에게 예우를 갖추어 진행했다.   박용갑 청장은 “올해 4번째로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참전유공자께 훈장을 전수하고 있는데, 참전용사께 전달해 드리지 못하는 점이 매우 안타깝다”며, “유족분들이 명예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공자 및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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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 중구, 무릉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무릉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쉴 수 있는 새로운 여가‧휴식공간으로 재조성한다고 밝혔다.   무릉어린이공원은 2013년 중촌동 85번지에 2,474.8㎡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촌초등학교와 주택들이 인접해 있어 주민생활과 밀접한 도시공원이다.   중구는 시비 포함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 기존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 파고라, 운동기구 등을 철거하고 새로운 휴게 공간 및 운동기구, 산책로 조성, 트리하우스 놀이대, 수목 식재 등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조합놀이대는 기존의 대형 느티나무 수목을 활용한 트리하우스 컨셉의 놀이터로, 미끄럼틀, 네트건너기, 짚라인 등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유형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사업은 아이들의 놀이공간과 주민들의 휴식‧여가공간을 함께 증진시키는 사업”이라며, “코로나19로 시민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시기에 새로운 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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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중구 부사동,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 새 단장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박재현)은 부사칠석제(놀이)를 보존하고 있는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을 새로이 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은 부사칠석제(놀이)를 동네의 부흥과 화합을 기원하는 놀이문화로 발전 계승하고 보존하기 위해 2007년 8월 건립된 곳이다. 그러나 지어진지 14여년이 흐르면서 노후 된 건물 등은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부사동에서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신청, 이번 정비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공사는 노후하고 훼손된 회관 앞마당을 포장하고, 정문 기둥과 지붕에 전통의 이미지를 더한 마스코트와 기와 문양을 덧붙이는 것으로 추진됐다.   특히, 정문 양쪽에 설치된 부용(芙蓉)이와 사득(沙得)이 마스코트는 미술특화 학교인 신일여고 학생들에게 부사동 지명설화 주인공의 캐릭터 공모를 통해 채택됐다.   박재현 동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부사칠석문화제(놀이)를 보존‧계승하고 있는 회관을 새롭게 단장한 만큼,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부사칠석제 행사 등 주민의 축제와 화합의 장소로 많은 주민이 찾는 전통회관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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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대전 중구, 우수봉사자에 우수자원봉사자증 발급 혜택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이번달 17일까지 (사)대전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중구 지역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올해 3분기부터 마일리지증이라는 명칭을 우수자원봉사자증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일부 공공시설(20~50%), 민간 할인가맹점(5~20%) 이용 시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발급대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100시간 이상 자원 봉사를 기록한 자원봉사자이며, 봉사시간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사진 1매, 신분증 사본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해 중구자원봉사센터(☎042-252-5717)에 제출하거나, 중구자원봉사센터 누리집(djvc.or.kr)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우수자원봉사자증은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하신 우수자원봉사자께 드리는 명예로운 증명서”라며,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열심히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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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9-05
  • 대전 중구, 가을악취 주범 은행나무 바꿔심기 착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6일부터 중구 보문로를 시작으로 21개 노선의 암나무 1,121주를 수나무로 바꿔심기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은행나무 관련 민원은 해마다 증가해 가을만 되면 큰 골칫덩이가 되었다. 이에 중구는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매년 수종변경, 바꿔심기, 열매털기를 진행하며 지난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은행나무 2,010본을 교체‧이식해왔다.   이번 사업은 3공구로 나누어 보문로 등 15개 노선은 9월 6일부터, 유등천동로 등 5개 노선은 9월 13일부터, 모암로 등 2개 노선은 9월 27일부터 착수해 12월 14일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는 교체로 발생하는 일부 나무는 이식해 활용하고, 나머지는 펄프, 펠릿, 퇴비 등을 생산하는 향토기업인 ㈜풍림과 협약, 제거산물을 재활용해 자원 순환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열매 격년결실 등으로 불가피하게 파악하지 못한 소량의 나무에 대해서도 다음해에 가로수유지관리사업을 통해 교체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총 사업비 12억7천만원을 투입 사업을 연내에 마무리 할 예정이라며, 공사기간에 발생하는 불편사항에 대해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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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9-02
  • 대전 중구, 자원 분리배출 거치대 설치 시범사업 진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자원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유리병,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거치대 설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원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서는 투명페트병의 별도 분리배출 만큼 유리병도 색상별(백색, 녹색, 갈색)로 분리해야 한다. 혼합배출시 유리병이 파손되어 혼합되는 경우 폐기 처리되므로 재활용률이 떨어진다.   이에 중구는 주민의 재활용품 배출 편의를 도모하고 자원순환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32곳을 대상으로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8월말까지 중촌동 금성백조아파트 등 5개 단지에 유리병 분리배출 거치대 11대, 선화동 센트럴뷰 등 27개 단지에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거치대 59대를 설치하고, 각각 전후 효과를 비교하며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지난 1월부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조기정착을 위해 운영실태 정기 점검, 자원관리 도우미 지원, 불이행 아파트 과태료 부과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최근 재활용품이 다량 배출되나 분리배출 방법이 적절하지 못해 재활용률이 낮아지고 있다”며,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각 물건별 분리 배출 생활화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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