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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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디자인형 현수막지정게시대 도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주요교차로 등 현수막 게시 수요가 높은 곳곳에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신규 설치하여 현수막광고를 적법하게 게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설 게시대는 기존 사다리형과 달리 지지대을 오르지 않고 지상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강풍시 반자동 레바로 신속히 내릴 수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컬러와 디자인을 입힌 기능형 게시대로 설치해 도심경관과 조화를 고려했다. 앞으로 중구는 소상공인 광고수요에 부흥하고, 아름다운 미래도시에 걸맞도록 신설은 디자인게시대로 확충하고, 기존 게시대는 게시걸이 장착 등 시설개선으로 선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현수막지정게시대는 시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으며, 위탁관리하고 있는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의 홈페이지(www.djsign.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내년에도 게시시설을 확충하여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원활한 상업홍보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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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중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의 축제(Festivals in Korea)’캠페인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여 글로벌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지역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시작된 대국민 프로젝트이다.    전국 1,000여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지난 석 달간 대국민 평가와 전문 평가단 심사를 거쳐 4개 테마별 우수 축제 20개를 선정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효’라는 무형가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형상화하고, 한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이색적이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부분을 높이 인정받아‘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한국의 우수지역 축제 선정은 그동안 효문화뿌리축제를 구민과 함께 키워낸 결과로,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국에서 찾아올 관람객들을 뿌리공원에서 반갑게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뿌리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전의 대표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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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 중구, 2021년 노인 4,349명 일자리 창출 153억원 투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지난해보다 3% 증가한 153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4,349명의 사회활동 참여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것으로 보인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중구지회․대전시 연합회, 보문복지관, 기독교복지관, 중구시니어클럽,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42개 사업으로 12월까지 추진된다.   또한, 일자리사업은 목적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형 사업에는 청소년아동지킴이, 근린생활시설지원, 방문노인상담, 도시철도 안전도우미, 환경지킴이, 전통시장 서포터즈, 새싹보육도우미 등에 전체 참여자 중 82% 가량이 참여한다.   창업지원으로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시장형 사업에는 시니어택배, 지역관리 도우미, 행복한 만드미 등이 있으며,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장애인․노인복지․다문화 복지 시설 도우미가, 구인․구직을 돕는 ▲취업알선형사업도 진행한다.   참여희망자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10개 수행기관(중구 시니어클럽, 대전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중구지회 등)에 신청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복지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소득원을 제공해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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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대전 중구,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운영 대통령표창 대상기관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평가’ 결과 상위 5% 이내인 ‘S등급’을 획득해 대통령표창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장관표창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이다.    특히, 중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아 자체 온라인(생방송) 교육을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자가 학습 시스템을 운영해 주1회 이상 학습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매주 금요일 직원이 직접 제작한 청렴방송 등 신뢰받는 중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공직자 모두가 업무추진 시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준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대통령표창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운영’ 평가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2014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평가 지표는 운영기반 조성, 제도운영,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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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중구 문화1동, 주민이야기 담은 마을신문 “글꽃소리” 발간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우리 동네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마을신문 1만부를 발행해 전 세대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신문 발간은 2020년 중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며 사업비 5백만원을 지원받아 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 주관으로 추진됐다.    주민이 스스로 발로 뛰며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한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신문이다.    마을신문 “글꽃소리”는 문화(文化)동 주민의 목소리를 널리 퍼트리자는 의미를 담아, 우리 동네 소개 등 주민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12면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황광서 회장은“많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더 의미가 크다”며, “마을신문이 중구의 마을과 마을, 주민과 주민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미정 동장은 “내년에도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 스스로 구성한 단체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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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대전 중구, ‘2020 마을공동체 온라인 성과한마당’ 성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진행한‘2020 마을공동체 온라인 성과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5개 공동체 150여명이 실시간으로 참여해 올 한해 활동했던 영상과 공동체 공연, 토크콘서트 등을 즐겼다.   토크콘서트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공동체 활동을 소규모로 진행했는데, 오히려 이웃을 더 깊게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내년에는 더 많은 활동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등 다양한 소감을 나누었다.   박용갑 청장은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였지만,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더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가 더욱더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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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중구 문화2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지원사업 마무리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홍명환)은 2020년 주민참여예산 동지역회의 지원사업인 마을신문 및 마을사용설명서 발간, 마을벽화 그리기 및 주민쉼터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 마을총회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한 사업으로, 문화2동 마을공동체 조직인 문화씨밀레 주관으로 추진됐다.    마을신문은 마을여담 및 행사, 주민 문학작품 및 행정소식 등을 담아 상․하반기(5월, 11월) 1만부씩 2회 발행해 각 세대 및 관공서, 금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포했다.    마을사용설명서는 문화동 일원 지역소개, 의료․금융기관, 생활편의시설 및 공원 안내 등 각종 생활정보를 수록해 1,600부를 발행했다. 전입자 및 방문객에게 배포해 주민들이 마을 안에서 편안한 생활을 하고, 마을을 알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제작했다.  또한, 보문산로245번길 인근 담장에 소나무, 매화, 대나무 등 동양화로 그린 벽화를 조성해 골목길에 아늑함과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지난 여름 수해로 쓰러진 느티나무 자리에 벤치와 화단을 새로이 조성해 주민 쉼터를 만들고 ‘천근쉼터’라는 이름도 붙였다.    홍명환 동장은“주민들이 원하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협조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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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대전 중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 개최
    대전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용갑 중구청장/민간위원장 김영기)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구 취약계층 월동준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과 1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실질적은 방안마련(김장, 연탄지원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특히, 올해 김장은 동별 김장일자에 맞춰 김장재료(절임배추, 고춧가루, 양념)를 지원하고,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 또한 협의체는 김치를 전달하며 취약계층 안부를 살피고, 사각지대를 발굴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영기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월동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및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총 48명으로 구성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17개동에는 모두 355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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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중구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 발대식 개최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이병오)은 11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은행선화동자원봉사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는 평소 지역 사회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깊은 주민들이 합심해 만든 봉사단체로, 마을문고인 도란도란 문고 운영, 사랑의 빨래방 운영 등 다양한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발령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했고, 이재승 중구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원선출 등 자원봉사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채민 회원을 은행선화동자원봉사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재승 이사장은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의 시작을 축하드리고 중구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운영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병오 동장은 “앞으로 자원봉사협의회의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가 활성화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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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대전 중구, 위기상황 시 최후의 생명줄 완강기 체험 교육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9일 완강기 체험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울산 주상복합건축물 화재사고’와 같이 화재, 심장질환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교육을 재개했다.    교육 현장은 중구청 옥상 완강기 상설 체험장으로, 전문강사 2명이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완강기 탈출,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법을 개인별로 반복 교육했다.    한편, 완강기 체험장은 2018년 발생한 대형화재 참사 등을 교훈삼아 주민의 화재대피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1천2백여만원을 투입해 교육용으로 설치했다. 지난해까지 공무원 250명과, 지역주민 120명을 대상으로 완강기 체험, 심폐소생술 등 초동대처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재난 발생 시 적어도 완강기 사용법을 몰라 발생하는 사고는 예방하고자 실질적인 화재대피교육을 하게 됐다”며,“초동대처능력 배양과 생명보호를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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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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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디자인형 현수막지정게시대 도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주요교차로 등 현수막 게시 수요가 높은 곳곳에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신규 설치하여 현수막광고를 적법하게 게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설 게시대는 기존 사다리형과 달리 지지대을 오르지 않고 지상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강풍시 반자동 레바로 신속히 내릴 수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컬러와 디자인을 입힌 기능형 게시대로 설치해 도심경관과 조화를 고려했다. 앞으로 중구는 소상공인 광고수요에 부흥하고, 아름다운 미래도시에 걸맞도록 신설은 디자인게시대로 확충하고, 기존 게시대는 게시걸이 장착 등 시설개선으로 선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현수막지정게시대는 시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으며, 위탁관리하고 있는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의 홈페이지(www.djsign.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내년에도 게시시설을 확충하여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원활한 상업홍보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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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중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의 축제(Festivals in Korea)’캠페인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여 글로벌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지역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시작된 대국민 프로젝트이다.    전국 1,000여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지난 석 달간 대국민 평가와 전문 평가단 심사를 거쳐 4개 테마별 우수 축제 20개를 선정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효’라는 무형가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형상화하고, 한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이색적이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부분을 높이 인정받아‘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한국의 우수지역 축제 선정은 그동안 효문화뿌리축제를 구민과 함께 키워낸 결과로,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국에서 찾아올 관람객들을 뿌리공원에서 반갑게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뿌리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전의 대표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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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 중구, 2021년 노인 4,349명 일자리 창출 153억원 투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지난해보다 3% 증가한 153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4,349명의 사회활동 참여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것으로 보인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중구지회․대전시 연합회, 보문복지관, 기독교복지관, 중구시니어클럽,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42개 사업으로 12월까지 추진된다.   또한, 일자리사업은 목적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형 사업에는 청소년아동지킴이, 근린생활시설지원, 방문노인상담, 도시철도 안전도우미, 환경지킴이, 전통시장 서포터즈, 새싹보육도우미 등에 전체 참여자 중 82% 가량이 참여한다.   창업지원으로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시장형 사업에는 시니어택배, 지역관리 도우미, 행복한 만드미 등이 있으며,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장애인․노인복지․다문화 복지 시설 도우미가, 구인․구직을 돕는 ▲취업알선형사업도 진행한다.   참여희망자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10개 수행기관(중구 시니어클럽, 대전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중구지회 등)에 신청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복지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소득원을 제공해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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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대전 중구,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운영 대통령표창 대상기관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평가’ 결과 상위 5% 이내인 ‘S등급’을 획득해 대통령표창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장관표창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이다.    특히, 중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아 자체 온라인(생방송) 교육을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자가 학습 시스템을 운영해 주1회 이상 학습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매주 금요일 직원이 직접 제작한 청렴방송 등 신뢰받는 중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공직자 모두가 업무추진 시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준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대통령표창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운영’ 평가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2014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평가 지표는 운영기반 조성, 제도운영,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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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중구 문화1동, 주민이야기 담은 마을신문 “글꽃소리” 발간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우리 동네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마을신문 1만부를 발행해 전 세대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신문 발간은 2020년 중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며 사업비 5백만원을 지원받아 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 주관으로 추진됐다.    주민이 스스로 발로 뛰며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한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신문이다.    마을신문 “글꽃소리”는 문화(文化)동 주민의 목소리를 널리 퍼트리자는 의미를 담아, 우리 동네 소개 등 주민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12면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황광서 회장은“많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더 의미가 크다”며, “마을신문이 중구의 마을과 마을, 주민과 주민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미정 동장은 “내년에도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 스스로 구성한 단체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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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대전 중구, ‘2020 마을공동체 온라인 성과한마당’ 성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진행한‘2020 마을공동체 온라인 성과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5개 공동체 150여명이 실시간으로 참여해 올 한해 활동했던 영상과 공동체 공연, 토크콘서트 등을 즐겼다.   토크콘서트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공동체 활동을 소규모로 진행했는데, 오히려 이웃을 더 깊게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내년에는 더 많은 활동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등 다양한 소감을 나누었다.   박용갑 청장은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였지만,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더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가 더욱더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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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중구 문화2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지원사업 마무리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홍명환)은 2020년 주민참여예산 동지역회의 지원사업인 마을신문 및 마을사용설명서 발간, 마을벽화 그리기 및 주민쉼터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 마을총회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한 사업으로, 문화2동 마을공동체 조직인 문화씨밀레 주관으로 추진됐다.    마을신문은 마을여담 및 행사, 주민 문학작품 및 행정소식 등을 담아 상․하반기(5월, 11월) 1만부씩 2회 발행해 각 세대 및 관공서, 금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포했다.    마을사용설명서는 문화동 일원 지역소개, 의료․금융기관, 생활편의시설 및 공원 안내 등 각종 생활정보를 수록해 1,600부를 발행했다. 전입자 및 방문객에게 배포해 주민들이 마을 안에서 편안한 생활을 하고, 마을을 알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제작했다.  또한, 보문산로245번길 인근 담장에 소나무, 매화, 대나무 등 동양화로 그린 벽화를 조성해 골목길에 아늑함과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지난 여름 수해로 쓰러진 느티나무 자리에 벤치와 화단을 새로이 조성해 주민 쉼터를 만들고 ‘천근쉼터’라는 이름도 붙였다.    홍명환 동장은“주민들이 원하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협조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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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대전 중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 개최
    대전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용갑 중구청장/민간위원장 김영기)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구 취약계층 월동준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과 1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실질적은 방안마련(김장, 연탄지원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특히, 올해 김장은 동별 김장일자에 맞춰 김장재료(절임배추, 고춧가루, 양념)를 지원하고,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 또한 협의체는 김치를 전달하며 취약계층 안부를 살피고, 사각지대를 발굴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영기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월동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및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총 48명으로 구성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17개동에는 모두 355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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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중구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 발대식 개최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이병오)은 11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은행선화동자원봉사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는 평소 지역 사회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깊은 주민들이 합심해 만든 봉사단체로, 마을문고인 도란도란 문고 운영, 사랑의 빨래방 운영 등 다양한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발령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했고, 이재승 중구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원선출 등 자원봉사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채민 회원을 은행선화동자원봉사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재승 이사장은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의 시작을 축하드리고 중구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운영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병오 동장은 “앞으로 자원봉사협의회의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가 활성화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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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대전 중구, 위기상황 시 최후의 생명줄 완강기 체험 교육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9일 완강기 체험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울산 주상복합건축물 화재사고’와 같이 화재, 심장질환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교육을 재개했다.    교육 현장은 중구청 옥상 완강기 상설 체험장으로, 전문강사 2명이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완강기 탈출,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법을 개인별로 반복 교육했다.    한편, 완강기 체험장은 2018년 발생한 대형화재 참사 등을 교훈삼아 주민의 화재대피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1천2백여만원을 투입해 교육용으로 설치했다. 지난해까지 공무원 250명과, 지역주민 120명을 대상으로 완강기 체험, 심폐소생술 등 초동대처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재난 발생 시 적어도 완강기 사용법을 몰라 발생하는 사고는 예방하고자 실질적인 화재대피교육을 하게 됐다”며,“초동대처능력 배양과 생명보호를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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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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