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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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태평전통시장에 주차타워 조성
    태평전통시장 조감도    대전 중구가 총사업비 45억원(국비 27억원, 시비9억, 구비9억)으로 기존 태평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532㎡부지에 120면 주차규모로 지상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번 주차타워 건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8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다.    주차타워 1층 일부 공간에 남,여 공중화장실, 엘리베이터와 2층에 고객지원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부터 기존 공영주차장 고객지원센터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태평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으로 그동안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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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중구,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지난해 중구 헌혈 캠페인 모습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무원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헌혈버스를 이용한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겨울철 각종 사고로 혈액 수요는 늘지만,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어 겪는 동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만 16세 이상 건강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다.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된다. 또한 헌혈 후 B‧C형 간염과 간 기능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다. 다만, 헌혈 전날 과음‧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헌혈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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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우수 스마트시장」 선정
     대전 중구는 중앙로지하상가가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서 선정한 전국 6개 우수 스마트시장에 이름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른 현판식은 14일 오후 3시 C구역 무대공연장에서 열리고,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고객이벤트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전국 전통시장‧상점가 중 지역별 우수 스마트시장을 선정했는데, 서울․강원지역 은평연서시장, 대구․경북지역 신매시장, 광주․호남지역 나주목사고을시장, 군산공설시장, 경기․인천지역 오산오색시장에 이어 대전‧충청지역은 중앙로지하상가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중앙로지하상가는 지난 12월 기준, 전국 1,820개 전통시장․상점가 중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가맹점 수에서 4등을 기록했다. 또한 430개 점포 중 290개 점포가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며, 올해는 100% 가입을 목표로 뒀다.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은 현재 체크페이, 농협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앱에서 제로페이 시스템을 통한 구입과 결제가 가능하다.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5%가 할인되지만, 모바일 상품권은 월70만원 한도에서 10%할인 구매에 소득공제 혜택까지 주어진다.  김진호 중앙로지하상가 상인회장은 “우수 스마트시장 선정은 이용해주시는 시민의 덕분으로, 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상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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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중구, 2020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
    대전 중구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및 활동교육을 실시 했다.<사진:중구>    대전 중구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지난해보다 33% 증가한 148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보다 572명이 늘어난 4,256명의 노인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중구지회․대전시 연합회, 보문복지관, 기독교복지관, 중구시니어클럽,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41개 사업으로 12월까지 추진된다. 또한 일자리사업은 목적에 따라 4가지 유형을 띤다.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형 사업에는 청소년아동지킴이, 근린생활시설지원, 방문노인상담, 도시철도 안전도우미, 환경지킴이, 전통시장 서포터즈, 새싹보육도우미 등에 전체 참여자 중 82% 가량이 참여한다.    창업지원으로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시장형 사업에는 시니어택배, 학교․새싹급식 도우미 등이 있으며,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장애인․노인복지․다문화 복지 시설 도우미가, 구인․구직을 돕는 ▲취업알선형사업에는 70여명이 참여한다.    가장 많은 참여자가 활동하는 공익사업 활동은 지난해보다 근무기간이 2개월 더 늘어났고, 올해부터 시작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관계망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사고 예방과 힘찬 사업 추진을 다짐하는 발대식은 8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를 시작으로 2월까지 사업 수행기관별로 순차적으로 열린다.    박용갑 청장은 “건강, 수입, 친구까지 얻을 수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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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중구,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기념 환경정화
    대전 중구는 유천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기념해 4일 유천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유천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기념해 4일 유천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유천동 뉴딜사업의 목적이 주민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거주공간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인만큼, 이날 활동은 주민과 상인의 화합을 다지고 의견을 모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중구 도시활성화과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상인,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유천시장과 대로변 곳곳의 생활쓰레기와 방치폐기물을 수거했다.    중구는 유천 전통시장 일원 135,000㎡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약 187억원의 사업비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안내표지판․고객쉼터 ▲속도저감 도로포장․골목길 정비 등 생활 인프라 개선 ▲범죄예방 환경설계․스마트 가로시설물 등 안전시설 ▲어울림센터․전통문화 공간 등 공동체 공간 확보까지 정주여건 개선과 시장활성화를 추진한다.    박용갑 청장은“마을의 발전을 기원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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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중구, 대전보훈공원 참배
    대전 중구가 1일 사정동 대전보훈공원 참배로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열었다. 참배에는 박용갑 청장과 실․과장급 이상의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동행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가 1일 사정동 대전보훈공원 참배로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열었다. 참배에는 박용갑 청장과 실․과장급 이상의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동행했다. 대전보훈공원 내 영렬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는 박용갑 구청장 <사진:중구>    참석자는 공원 내 영렬탑에 헌화와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주민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행정을 추진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대전보훈공원은 대전 출신 전몰군경, 6․25 참전 유공자, 월남 참전 유공자를 추모하는 공원으로,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1,712명의 전몰 군경을 기념하기 위해 선화동에 있던 영렬탑을 2008년 이 곳으로 이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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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중구, 산성동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 완료
     대전 중구는 범죄발생 우려로 환경개선이 필요한 산성동 철길 변 일원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사업비 2억(시비․구비 각 50%)으로 올해 1월부터 주민의 의견 수렴과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필요사업 선정 후 ▲보도육교 개선(LED보안등 설치, 자살 방지망 설치, 육교 밑 환경 개선 등) ▲지하보도 LED조명 교체 ▲수목 정비 ▲스마트 가로등 설치 ▲미러시트․가스배관덮개 설치 등을 통해 밝고 안전한 골목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법을 적용한 주거환경개선을 더욱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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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빈집
    대전에서 최초로 시작해 행정안전부 우수시책에 선정 됐던 대전 중구의 빈집정비사업이 올해도 4개 동 철거로 순조롭게 추진됐다. <사진:중구청>    대전에서 최초로 시작해 행정안전부 우수시책에 선정 됐던 대전 중구의 빈집정비사업이 올해도 4개 동 철거로 순조롭게 추진됐다.    중구는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발생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그 곳을 공공 용도로 사용해 주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2015년부터 빈집을 정비해왔다.    구에서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매년 4~9채 정도, 지금까지 모두 48개 빈집을 헐고 마을텃밭, 공공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올해 철거된 곳은 공공 주차장과텃밭으로 바뀌어 주민에게 돌아갔다.    또한 지난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약으로 추진했던 ‘공간정보 기반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으로 올해 10개월 동안 872호의 빈집 현황조사를 마치고, 노후․불량 정도에 따라 1등급부터 4등급까지 등급 산정을 마쳤다. 이는 내년에 수립될 빈집정비계획에 바탕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박용갑 청장은 “빈집 정비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해준 주민들께 감사하며 내년부터는 빈집정비계획수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빈집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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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중구, 이웃을 위한 기탁 줄이어
    대전 중구는 17일 동건종합건설(대표 이흥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표기상)로부터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이웃나눔 성금으로 기탁받았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7일 동건종합건설(대표 이흥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표기상)로부터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이웃나눔 성금으로 기탁받았다.    동건종합건설은 중구 소재 건설회사로 매년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난방비 등을 기부해 지역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해 오고 있으며, 국제위러브유는 김장나눔, 클린월드 운동, 새 생명 사랑가족걷기대회, 새 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 자선활동을 펼치는 사단법인이다.    박용갑 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보내온 기탁이 큰 힘이 된다”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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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중구, 환경분야 유공자 표창
    한국농아인협회 대전중구지회원과 용두동 수상기념 사진(사진 1), 표창 수여후 가진 간담회에서 박용갑 중구청장<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자연환경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환경보전 유공자 35명과 6개 동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자연보호, 자원순환, 재활용 의식 확산, 환경보전 실천에 모범을 보인 교사, 깨끗한 도시 만들기 추진에 기여한 주민 32명과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에서 공이 많은 공무원 3명과 우수 부서인 6개동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한국농아인협회 대전중구지회가 매주 화요일 용두동 클린데이에서 꾸준하게 활동한 공로를 인정 받아 천수진 지회장이 대표로 청소행정 분야 표창을 받았는데, 이 소식을 접한 중구수어통역센터에서 시상식 내내 수어통역 자원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박용갑 청장은 “수상자 여러분의 환경보전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중구가 환경으뜸 자치구로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중구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2016년부터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우리동네 클린사업’추진 등 여러 노력의 결과로 대전시에서 주최한 2019년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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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실시간 중구 기사

  • 중구, 태평전통시장에 주차타워 조성
    태평전통시장 조감도    대전 중구가 총사업비 45억원(국비 27억원, 시비9억, 구비9억)으로 기존 태평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532㎡부지에 120면 주차규모로 지상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번 주차타워 건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8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다.    주차타워 1층 일부 공간에 남,여 공중화장실, 엘리베이터와 2층에 고객지원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부터 기존 공영주차장 고객지원센터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태평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으로 그동안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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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중구,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지난해 중구 헌혈 캠페인 모습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무원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헌혈버스를 이용한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겨울철 각종 사고로 혈액 수요는 늘지만,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어 겪는 동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만 16세 이상 건강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다.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된다. 또한 헌혈 후 B‧C형 간염과 간 기능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다. 다만, 헌혈 전날 과음‧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헌혈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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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우수 스마트시장」 선정
     대전 중구는 중앙로지하상가가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서 선정한 전국 6개 우수 스마트시장에 이름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른 현판식은 14일 오후 3시 C구역 무대공연장에서 열리고,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고객이벤트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전국 전통시장‧상점가 중 지역별 우수 스마트시장을 선정했는데, 서울․강원지역 은평연서시장, 대구․경북지역 신매시장, 광주․호남지역 나주목사고을시장, 군산공설시장, 경기․인천지역 오산오색시장에 이어 대전‧충청지역은 중앙로지하상가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중앙로지하상가는 지난 12월 기준, 전국 1,820개 전통시장․상점가 중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가맹점 수에서 4등을 기록했다. 또한 430개 점포 중 290개 점포가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며, 올해는 100% 가입을 목표로 뒀다.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은 현재 체크페이, 농협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앱에서 제로페이 시스템을 통한 구입과 결제가 가능하다.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5%가 할인되지만, 모바일 상품권은 월70만원 한도에서 10%할인 구매에 소득공제 혜택까지 주어진다.  김진호 중앙로지하상가 상인회장은 “우수 스마트시장 선정은 이용해주시는 시민의 덕분으로, 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상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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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중구, 2020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
    대전 중구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및 활동교육을 실시 했다.<사진:중구>    대전 중구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지난해보다 33% 증가한 148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보다 572명이 늘어난 4,256명의 노인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중구지회․대전시 연합회, 보문복지관, 기독교복지관, 중구시니어클럽,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41개 사업으로 12월까지 추진된다. 또한 일자리사업은 목적에 따라 4가지 유형을 띤다.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형 사업에는 청소년아동지킴이, 근린생활시설지원, 방문노인상담, 도시철도 안전도우미, 환경지킴이, 전통시장 서포터즈, 새싹보육도우미 등에 전체 참여자 중 82% 가량이 참여한다.    창업지원으로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시장형 사업에는 시니어택배, 학교․새싹급식 도우미 등이 있으며,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장애인․노인복지․다문화 복지 시설 도우미가, 구인․구직을 돕는 ▲취업알선형사업에는 70여명이 참여한다.    가장 많은 참여자가 활동하는 공익사업 활동은 지난해보다 근무기간이 2개월 더 늘어났고, 올해부터 시작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관계망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사고 예방과 힘찬 사업 추진을 다짐하는 발대식은 8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를 시작으로 2월까지 사업 수행기관별로 순차적으로 열린다.    박용갑 청장은 “건강, 수입, 친구까지 얻을 수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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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중구,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기념 환경정화
    대전 중구는 유천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기념해 4일 유천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유천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기념해 4일 유천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유천동 뉴딜사업의 목적이 주민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거주공간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인만큼, 이날 활동은 주민과 상인의 화합을 다지고 의견을 모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중구 도시활성화과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상인,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유천시장과 대로변 곳곳의 생활쓰레기와 방치폐기물을 수거했다.    중구는 유천 전통시장 일원 135,000㎡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약 187억원의 사업비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안내표지판․고객쉼터 ▲속도저감 도로포장․골목길 정비 등 생활 인프라 개선 ▲범죄예방 환경설계․스마트 가로시설물 등 안전시설 ▲어울림센터․전통문화 공간 등 공동체 공간 확보까지 정주여건 개선과 시장활성화를 추진한다.    박용갑 청장은“마을의 발전을 기원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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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중구, 대전보훈공원 참배
    대전 중구가 1일 사정동 대전보훈공원 참배로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열었다. 참배에는 박용갑 청장과 실․과장급 이상의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동행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가 1일 사정동 대전보훈공원 참배로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열었다. 참배에는 박용갑 청장과 실․과장급 이상의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동행했다. 대전보훈공원 내 영렬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는 박용갑 구청장 <사진:중구>    참석자는 공원 내 영렬탑에 헌화와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주민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행정을 추진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대전보훈공원은 대전 출신 전몰군경, 6․25 참전 유공자, 월남 참전 유공자를 추모하는 공원으로,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1,712명의 전몰 군경을 기념하기 위해 선화동에 있던 영렬탑을 2008년 이 곳으로 이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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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중구, 산성동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 완료
     대전 중구는 범죄발생 우려로 환경개선이 필요한 산성동 철길 변 일원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사업비 2억(시비․구비 각 50%)으로 올해 1월부터 주민의 의견 수렴과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필요사업 선정 후 ▲보도육교 개선(LED보안등 설치, 자살 방지망 설치, 육교 밑 환경 개선 등) ▲지하보도 LED조명 교체 ▲수목 정비 ▲스마트 가로등 설치 ▲미러시트․가스배관덮개 설치 등을 통해 밝고 안전한 골목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법을 적용한 주거환경개선을 더욱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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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2-24
  •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빈집
    대전에서 최초로 시작해 행정안전부 우수시책에 선정 됐던 대전 중구의 빈집정비사업이 올해도 4개 동 철거로 순조롭게 추진됐다. <사진:중구청>    대전에서 최초로 시작해 행정안전부 우수시책에 선정 됐던 대전 중구의 빈집정비사업이 올해도 4개 동 철거로 순조롭게 추진됐다.    중구는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발생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그 곳을 공공 용도로 사용해 주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2015년부터 빈집을 정비해왔다.    구에서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매년 4~9채 정도, 지금까지 모두 48개 빈집을 헐고 마을텃밭, 공공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올해 철거된 곳은 공공 주차장과텃밭으로 바뀌어 주민에게 돌아갔다.    또한 지난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약으로 추진했던 ‘공간정보 기반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으로 올해 10개월 동안 872호의 빈집 현황조사를 마치고, 노후․불량 정도에 따라 1등급부터 4등급까지 등급 산정을 마쳤다. 이는 내년에 수립될 빈집정비계획에 바탕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박용갑 청장은 “빈집 정비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해준 주민들께 감사하며 내년부터는 빈집정비계획수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빈집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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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중구, 이웃을 위한 기탁 줄이어
    대전 중구는 17일 동건종합건설(대표 이흥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표기상)로부터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이웃나눔 성금으로 기탁받았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7일 동건종합건설(대표 이흥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표기상)로부터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이웃나눔 성금으로 기탁받았다.    동건종합건설은 중구 소재 건설회사로 매년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난방비 등을 기부해 지역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해 오고 있으며, 국제위러브유는 김장나눔, 클린월드 운동, 새 생명 사랑가족걷기대회, 새 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 자선활동을 펼치는 사단법인이다.    박용갑 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보내온 기탁이 큰 힘이 된다”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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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중구, 환경분야 유공자 표창
    한국농아인협회 대전중구지회원과 용두동 수상기념 사진(사진 1), 표창 수여후 가진 간담회에서 박용갑 중구청장<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자연환경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환경보전 유공자 35명과 6개 동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자연보호, 자원순환, 재활용 의식 확산, 환경보전 실천에 모범을 보인 교사, 깨끗한 도시 만들기 추진에 기여한 주민 32명과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에서 공이 많은 공무원 3명과 우수 부서인 6개동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한국농아인협회 대전중구지회가 매주 화요일 용두동 클린데이에서 꾸준하게 활동한 공로를 인정 받아 천수진 지회장이 대표로 청소행정 분야 표창을 받았는데, 이 소식을 접한 중구수어통역센터에서 시상식 내내 수어통역 자원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박용갑 청장은 “수상자 여러분의 환경보전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중구가 환경으뜸 자치구로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중구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2016년부터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우리동네 클린사업’추진 등 여러 노력의 결과로 대전시에서 주최한 2019년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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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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