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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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대전 중구는 8일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17개동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며 추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1,300여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할 수 있다.    중구는 8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배치,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17개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고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동장들은 해당동의 거주환경, 인구구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본 사업을 취지에 적합하게 추진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지만, 각 동의 실정에 맞게 다방면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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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중구,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유공자 표창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에 대한 표창이다. 중구 박용갑 청장(왼쪽두번째)과 대형폐기물수거요원 3명의 모습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중촌동 소재 한아파트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업무 수행 중 목재상자 속에서 발견된 귀중품과 현금을 찾아준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던 요원 3명에 대한 표창이다.    대형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견된 물품(현금 500만원과 귀금속)은 ‘며칠 전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할머니가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실수로 버려진 것’으로 사라질 뻔 했던 유품이 수거요원들에 의하여 가족의 품안으로 다시 되돌아올 수 있었다.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 수거팀은 중촌‧선화‧목동지역의 대형폐기물 수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선화‧목동지역 도시재생사업 재개발로 인한 이주민의 각종 생활폐기물 급증으로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하는 중구 직원들이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낀다”며, “다른 직원들도 이들의 선행을 본받아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우리 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사랑과 희망을 이어가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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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중구, 비브리오균 등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추진
    대전 중구은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은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온과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균 발생 등 양식장에서의 항생제 사용량 증가와 식중독균 발생 시기 도래에 따른 예방적 조치다.    수산물 취급‧유통업체에 대한 주요점검내용은 ▲수산물 위생적 취급이나 보관, 유통기준 준수여부 ▲활어보관시설과 작업장 위생상태 ▲수산물 취급자의 개인위생관리 등 ▲비브리오균 오염방지를 위한 수족관 온도 관리다.    또한 여름철 수산물인 장어, 병어, 넙치 등 활어와 국민 다소비 수산물에 대해서는 매월 2건 이상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장염비브리오균, 동물용의약품 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부적합 제품 발견 시 긴급회수폐기와 생산자 관할기관 통보 등의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관리와 조리 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 ”이라며“구에서도 철저한 점검과 홍보로 수산물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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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중구 석교동, 누구나 살고 싶고 든든한 안심마을 만들기
     대전 중구는 석교동이 가지고 있는 유‧무형 자산과 주민, 공공이 가진 역량을 모아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석교동 도시재생사업 밑그림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단순한 주거정비 사업이 아니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중구 대종로 228 일원, 135,764㎡)을 대상으로 쇠퇴 현황을 분석하고 도시를 재활성화 시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도시혁신사업이다.    특히 구는 ▲지역 자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사업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적‧물리적 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공동체 의식이 회복될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 상생 방안 등을 수립‧시행할 것이다.    박용갑 청장은“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석교동만의 도시재생 기본원칙과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아울러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이 원하는 재생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석교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자 지난 6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역업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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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중구–서대전농협–한밭가득연합회 로컬푸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는 7일 정생동 물류센터에서 중구-서대전농협-한밭가득연합회 간 업무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중구 한광희 복지경제국장, 송용범 서대전농협 조합장, 권영진 한밭가득연합회장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로컬푸드 브랜드인 ‘한밭가득’인증농가의 판로확보와 육성을 위해 서대전농협과 중구 한밭가득생산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의 로컬푸드 브랜드인 ‘한밭가득’인증제가 지난해 제도를 갖추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중구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관련기관과 단체가 한뜻을 모았다.    중구에서는 농가의 애로사항으로 대두돼 온 인증 농산물의 수집․운반비용을 지원하며, 서대전농협에서는 농산물의 소포장 시설의 확보와 정비를 맡고, 중구 농업인은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안전성검사를 통과해 시민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로써 중구 지역 한밭가득 생산농가는 유통비용과 판로확보를 위한 수고를 덜고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 “중구 로컬푸드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관계기관과 지역농업인에 감사드리며, 또한 대전 로컬푸드의 걸음마 단계에서 이번 협약은 선도적인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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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중구, 효문화마을 내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 착공
    효문화마을 실내공간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로 휴관 중인 효문화마을이 생활문화센터로의 변신을 위한 조성공사가 한창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된 후 총 사업비 18억 6천 6백만원이 투입되어 효문화마을 내 시설 개선과 유휴공간 리모델링이 추진되는 것으로, 7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공사로 ▲기존 대강당·소강당 방음 시설 구축 ▲노약자 와 장애인 편의를 위한 무대경사로 설치 ▲야외 테라스 전면 보수 ▲유아·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전통예절실 ▲취미교실 리모델링 ▲효 관련 전시 공간 구성 ▲주민과 가족단위 방문객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쉼터 공간 조성 등으로 재구성하여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효문화마을이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며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됨과 동시에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효를 보고 느끼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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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간식과 편지
    대전 중구는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주민들이 보내는 간식과 편지로 훈훈한 감동 물결이 일고 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주민들이 보내는 간식과 편지로 훈훈한 감동 물결이 일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최근 대전 지역 내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코로나19 검사 대상자와 방역대상 시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 날씨는 또 하나의 큰 산이다.    이런 여건 속에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간식과 편지 등 응원의 힘을 받아 의료진과 방역팀 등 관련 근무자들이 힘을 내고 있다.    먼저 자신을 고등학교 2학년이라고 밝힌 학생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방호복을 입고 계신 모습을 보며 괜히 죄송스럽다. 선별진료소 선생님들이 계셔서 코로나도 금방 이겨낼 수 있다” 며 비타민 음료수를 놓고 갔다.    또한, 치킨을 보내 주신 영업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두꺼운 방호복을 입고 매일 긴장 속에서 일하시는 근무자들의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또한 방역에 힘써 주셔서 감사한 마음 조금이나마 전한다”며 격려의 손편지를 함께 보내 주셨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근무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지만, 주민들의 응원과 격려 메시지는 근무자들에게 사기와 자부심을 일으키는 큰 힘이 된다”며“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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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중구, 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관내음식점을 대상으로‘안심식당’지정‧운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중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 20곳을 지정하기로 했다.    안심식당 지정요건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와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가지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는 음식점이다.    구는 지정식당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고, 10만원상당(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음식점 중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그 외의 업소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중구 위생과(☎606-7332)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문화를 살리고 ‘3가지 예방행동 수칙’을 새로운 식사문화로 정착하기 위해 많은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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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중구, 한국족보박물관 2연속 인증기관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한국족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인증제는 정부가 공립박물관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한 평가제도다. 이를 위해 정부는 공립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박물관을 대상으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재정 관리의 적정성 ▲사료의 수집과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와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평가했다. 전국의 227개 공립박물관 중 157개 박물관만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족보박물관은 2017년 이어 2019년 평가에서도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법률시행 후 실시된 두 번의 평가를 모두 통과한 박물관이 되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다.    그동안 박물관은 족보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특별전시를 매년 개최하고, 족보 교육 프로그램 계발과 운영 등 전국 유일의 족보 전문 박물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중구의 전 직원이 뿌리공원과 한국족보박물관 운영에 협력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며, 향후 혁신교육도시사업과 연계한 뿌리서당 운영 등 더욱 차별화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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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중구,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
    대전 중구는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오류동 소재 세계영상의학과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중구청 안용호 복지경제국장, 최창락 대표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오류동 소재 세계영상의학과(대표 최창락)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령기 아동 70여명에게 건강 검진과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것으로, 학교검진 대상인 초등1학년과 4학년을 제외한 학령기 아동에게 구청에서 1인 7만원 지원하고 나머지는 협약기관인 세계 영상의학과(대표원장 최창락) 6만원 후원을 통해 7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실시된다.    특히, 검진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기본검진을 포함한 52종 검사항목이며, 검진 결과에 따라 예방 접종(A형,B형 간염항체)이 필요한 아동들은 협약병원에서 본인 부담분이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아동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번 검사가 질병 예방은 물론 올바른 양육환경 조성과 아동들의 식습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모든 질병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드림스타트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중구에 모든 아이들이 의료혜택의 차별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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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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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대전 중구는 8일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17개동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며 추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1,300여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할 수 있다.    중구는 8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배치,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17개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고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동장들은 해당동의 거주환경, 인구구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본 사업을 취지에 적합하게 추진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지만, 각 동의 실정에 맞게 다방면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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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중구,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유공자 표창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남편 유품‧귀중품 찾아준 선행에 대한 표창이다. 중구 박용갑 청장(왼쪽두번째)과 대형폐기물수거요원 3명의 모습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요원 3명에게 선행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지난 4월 중촌동 소재 한아파트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업무 수행 중 목재상자 속에서 발견된 귀중품과 현금을 찾아준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던 요원 3명에 대한 표창이다.    대형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견된 물품(현금 500만원과 귀금속)은 ‘며칠 전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할머니가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실수로 버려진 것’으로 사라질 뻔 했던 유품이 수거요원들에 의하여 가족의 품안으로 다시 되돌아올 수 있었다.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 수거팀은 중촌‧선화‧목동지역의 대형폐기물 수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선화‧목동지역 도시재생사업 재개발로 인한 이주민의 각종 생활폐기물 급증으로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하는 중구 직원들이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낀다”며, “다른 직원들도 이들의 선행을 본받아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우리 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사랑과 희망을 이어가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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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중구, 비브리오균 등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추진
    대전 중구은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은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온과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균 발생 등 양식장에서의 항생제 사용량 증가와 식중독균 발생 시기 도래에 따른 예방적 조치다.    수산물 취급‧유통업체에 대한 주요점검내용은 ▲수산물 위생적 취급이나 보관, 유통기준 준수여부 ▲활어보관시설과 작업장 위생상태 ▲수산물 취급자의 개인위생관리 등 ▲비브리오균 오염방지를 위한 수족관 온도 관리다.    또한 여름철 수산물인 장어, 병어, 넙치 등 활어와 국민 다소비 수산물에 대해서는 매월 2건 이상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장염비브리오균, 동물용의약품 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부적합 제품 발견 시 긴급회수폐기와 생산자 관할기관 통보 등의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관리와 조리 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 ”이라며“구에서도 철저한 점검과 홍보로 수산물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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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중구 석교동, 누구나 살고 싶고 든든한 안심마을 만들기
     대전 중구는 석교동이 가지고 있는 유‧무형 자산과 주민, 공공이 가진 역량을 모아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석교동 도시재생사업 밑그림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단순한 주거정비 사업이 아니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중구 대종로 228 일원, 135,764㎡)을 대상으로 쇠퇴 현황을 분석하고 도시를 재활성화 시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도시혁신사업이다.    특히 구는 ▲지역 자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사업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적‧물리적 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공동체 의식이 회복될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 상생 방안 등을 수립‧시행할 것이다.    박용갑 청장은“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석교동만의 도시재생 기본원칙과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아울러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이 원하는 재생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석교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자 지난 6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역업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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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중구–서대전농협–한밭가득연합회 로컬푸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는 7일 정생동 물류센터에서 중구-서대전농협-한밭가득연합회 간 업무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중구 한광희 복지경제국장, 송용범 서대전농협 조합장, 권영진 한밭가득연합회장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로컬푸드 브랜드인 ‘한밭가득’인증농가의 판로확보와 육성을 위해 서대전농협과 중구 한밭가득생산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의 로컬푸드 브랜드인 ‘한밭가득’인증제가 지난해 제도를 갖추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중구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관련기관과 단체가 한뜻을 모았다.    중구에서는 농가의 애로사항으로 대두돼 온 인증 농산물의 수집․운반비용을 지원하며, 서대전농협에서는 농산물의 소포장 시설의 확보와 정비를 맡고, 중구 농업인은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안전성검사를 통과해 시민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로써 중구 지역 한밭가득 생산농가는 유통비용과 판로확보를 위한 수고를 덜고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 “중구 로컬푸드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관계기관과 지역농업인에 감사드리며, 또한 대전 로컬푸드의 걸음마 단계에서 이번 협약은 선도적인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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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중구, 효문화마을 내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 착공
    효문화마을 실내공간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로 휴관 중인 효문화마을이 생활문화센터로의 변신을 위한 조성공사가 한창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된 후 총 사업비 18억 6천 6백만원이 투입되어 효문화마을 내 시설 개선과 유휴공간 리모델링이 추진되는 것으로, 7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공사로 ▲기존 대강당·소강당 방음 시설 구축 ▲노약자 와 장애인 편의를 위한 무대경사로 설치 ▲야외 테라스 전면 보수 ▲유아·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전통예절실 ▲취미교실 리모델링 ▲효 관련 전시 공간 구성 ▲주민과 가족단위 방문객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쉼터 공간 조성 등으로 재구성하여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효문화마을이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며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됨과 동시에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효를 보고 느끼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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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간식과 편지
    대전 중구는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주민들이 보내는 간식과 편지로 훈훈한 감동 물결이 일고 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주민들이 보내는 간식과 편지로 훈훈한 감동 물결이 일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최근 대전 지역 내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코로나19 검사 대상자와 방역대상 시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 날씨는 또 하나의 큰 산이다.    이런 여건 속에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간식과 편지 등 응원의 힘을 받아 의료진과 방역팀 등 관련 근무자들이 힘을 내고 있다.    먼저 자신을 고등학교 2학년이라고 밝힌 학생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방호복을 입고 계신 모습을 보며 괜히 죄송스럽다. 선별진료소 선생님들이 계셔서 코로나도 금방 이겨낼 수 있다” 며 비타민 음료수를 놓고 갔다.    또한, 치킨을 보내 주신 영업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두꺼운 방호복을 입고 매일 긴장 속에서 일하시는 근무자들의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또한 방역에 힘써 주셔서 감사한 마음 조금이나마 전한다”며 격려의 손편지를 함께 보내 주셨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근무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지만, 주민들의 응원과 격려 메시지는 근무자들에게 사기와 자부심을 일으키는 큰 힘이 된다”며“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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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중구, 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관내음식점을 대상으로‘안심식당’지정‧운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중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 20곳을 지정하기로 했다.    안심식당 지정요건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와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가지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는 음식점이다.    구는 지정식당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고, 10만원상당(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음식점 중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그 외의 업소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중구 위생과(☎606-7332)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문화를 살리고 ‘3가지 예방행동 수칙’을 새로운 식사문화로 정착하기 위해 많은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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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중구, 한국족보박물관 2연속 인증기관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한국족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인증제는 정부가 공립박물관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한 평가제도다. 이를 위해 정부는 공립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박물관을 대상으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재정 관리의 적정성 ▲사료의 수집과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와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평가했다. 전국의 227개 공립박물관 중 157개 박물관만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족보박물관은 2017년 이어 2019년 평가에서도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법률시행 후 실시된 두 번의 평가를 모두 통과한 박물관이 되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다.    그동안 박물관은 족보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특별전시를 매년 개최하고, 족보 교육 프로그램 계발과 운영 등 전국 유일의 족보 전문 박물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중구의 전 직원이 뿌리공원과 한국족보박물관 운영에 협력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며, 향후 혁신교육도시사업과 연계한 뿌리서당 운영 등 더욱 차별화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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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중구,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
    대전 중구는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오류동 소재 세계영상의학과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중구청 안용호 복지경제국장, 최창락 대표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오류동 소재 세계영상의학과(대표 최창락)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령기 아동 70여명에게 건강 검진과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것으로, 학교검진 대상인 초등1학년과 4학년을 제외한 학령기 아동에게 구청에서 1인 7만원 지원하고 나머지는 협약기관인 세계 영상의학과(대표원장 최창락) 6만원 후원을 통해 7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실시된다.    특히, 검진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기본검진을 포함한 52종 검사항목이며, 검진 결과에 따라 예방 접종(A형,B형 간염항체)이 필요한 아동들은 협약병원에서 본인 부담분이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아동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번 검사가 질병 예방은 물론 올바른 양육환경 조성과 아동들의 식습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모든 질병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드림스타트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중구에 모든 아이들이 의료혜택의 차별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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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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