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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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용두동,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훈훈한 나눔
    1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 권효숙 동장(왼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이영숙 회장(오른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김춘자 총무님(오른쪽 첫 번째), 통장협의회 김진만 감사님(왼쪽 첫 번째)이 먹거리꾸러미 전달식을 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권효숙)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아동 가구를 위해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용두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영숙)로부터 기탁 받은 성금 70여만 원으로 마련된 먹거리 꾸러미는 참치, 김, 햇반, 사골국,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되어 총 15가구의 저소득 아동 가구에 전달되었다.   이영숙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먹거리 꾸러미를 통해서 개학 연기로 끼니를 걱정하고 있는 아동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효숙 용두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 450세대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생활실태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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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중구, 4.1만세로 명예도로 안내시설물 설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4.1만세로’ 종점인 옛 충남도청 뒷길에 지주간판을 설치해 간판에 만세운동 이미지와 명예도로명 부여사유, 부여구간을 담았다.    태극기 도안의 명예도로명판은 시작점에 2개, 중간점에 1개, 종점에 1개를 차량용과 보행자용으로 각각 설치해 4.1만세로 구간을 안내했다.    1919년 4월 1일, 서대전에서 수백 명의 군중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전 시내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일본군의 저지로 선화동 일대에서 해산한 4.1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1일 선화로 및 중앙로79번길 일부 구간에 4.1만세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하였다.    명예도로 구간은 서대전초교 삼거리 ~ 옛 충남도청 뒷길까지 총 1.43km이며 사용기간은 명예도로명 부여일인 2019년 10월 21일부터 5년이고, 만료 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사용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4.1만세로에 안내시설물을 설치해 만세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막식행사는 따로 추진하지 않지만 4월 1일 그날의 함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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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중구,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심리방역 추진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3‧3‧3캠페인, 희망메시지 공유 등 정서적 거리 잇기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상생활 제약 등에 따라 소외감, 우울증, 외로움 등 정서적인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어 정서적 안정감 형성을 위해 심리방역 차원에서 시책을 추진하게 되었다.    중구는 코로나19 사태 진정 시까지 중구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3‧3‧3캠페인, 희망메시지를 홈페이지, SNS, LED전광판 등 홍보매체를 통해 전파한다.    3‧3‧3캠페인은 ▲하루에 3번 이상 문자하기 ▲일주일에 3번 이상 전화하기 ▲환기, 손씻기, 마스크착용 3가지 기억하기를 카드뉴스로 제작‧홍보하여 ‘만나지 않아도 서로를 생각한다’는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중구 공직자가 전하는 희망메시지를 공유해 정서적인 연대감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표현할수록 신체 면역력도 높아지는 만큼 중구 공직자들과 함께 구민이 좋은 감정을 느끼도록 심리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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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이웃사랑 동참 줄이어
    30일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 강명규 동장(왼쪽부터), 통장협의회 송병완 회장, 복지만두레 신현무 회장, 이연숙 찾아가는복지담당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먹거리 꾸러미 상자 35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우리동네 이웃은 우리가 보살피자는 마음으로 이웃사람 릴레이를 추진했다. 은행선화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동기)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회장 송병완), 복지만두레(회장 신현무) 등이 성금 200만원을 모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먹거리 꾸러미 상자 35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조동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너나할 것 없이 고통을 받고 있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됐다”며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영양이 듬뿍 들어간 먹거리 꾸러미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 1,155세대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다만 안부 전화로 건강상태 확인과 통화가 연결되지 않거나 전화로 대화가 어려운 가구의 경우, 보호 장구를 철저히 착용하고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파악을 통한 복지서비스 직권 신청 또는 민간자원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명규 동장은 “지금처럼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 이웃과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단체들이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 내 이웃사랑의 꽃을 활짝 피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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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은행선화동, ‘우리동네 보물지도’ 제작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보물지도”는 2020년 시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요즘 핫 플레이스인 선화동 카페거리 ‘선화단길’을 중심으로 카페, 갤러리, 공원, 관공서 등 지역 숨은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소개한 지도다.   이 지도는 1,000장이 제작되어 지역 내 공공기관, 단체,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될 예정이고 온라인 홈페이지 및 SNS에도 게시되어 은행선화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홍보 도우미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명규 동장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통한 지역홍보로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지역주민들에게도 자긍심·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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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중구, 한국족보박물관 온라인 전시 해설 운영
    대전 중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하고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을 집에서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하고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을 집에서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의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함께 한국인의 항렬과 이름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이름담기’ 특별전을 관람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족보박물관과 뿌리공원을 관람하는 영상을 올릴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의 정착을 위해 실시되는 비대면 전시 관람 서비스는 개학이 연기된 아이들이 집에서 체험 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족보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족보 전문 박물관으로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족보와 가족문화를 전시하고 있으며, 2010년 개관 이후 매년 특별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물관에서 중구 공식 SNS계정, 중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게 될 온라인 전시 해설은 유물을 수집하고 전시와 교육을 기획했던 학예사가 박물관 구석구석에 숨은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콘텐츠다.   혼자 전시를 감상할 때는 알지 못했던 박물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학이 연기되고 외출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효와 관련된 교육적 콘텐츠 제공으로 집에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고, 우리 지역 주민의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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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시면 안돼요!
      대전 중구는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한 홍보 및 처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한 홍보 및 처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가정에 있는 폐의약품을 종량제 봉투나 하수구 등에 그냥 버리면 생태계교란이나 식수오염으로 건강을 저해하여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폐의약품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 가까운 약국으로 가져다주면 된다.    구청에서는 매월 1회 폐의약품을 수거하여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의 소각로를 이용하여 소각처리 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폐의약품을 일반쓰레기와 같이 버리지 말고, 반드시 분리해서 처리해야 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 일수 있다”며, “일반 가정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중구청은 올 10월까지 구보와 SNS등을 이용하여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적극 홍보하여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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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중구,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실시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6일로 예정된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대폭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위한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를 실시한다.   구는 119개 실내체육시설, 528개 종교시설, 260개 노래연습장, 94개 PC방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운영 중단을 권고했다.   다만,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에는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이용자 증상 여부 체크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소독과 환기실시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공용물품 제공 금지 ▲이용자 간 최소 1~2m 거리 유지 등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영업금지 처분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하면 손해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다.   중구는 모든 시설을 대상으로 운영중단 권고와 예방수칙을 알리는 공문 발송을 23일까지 마치고, 25일부터 12개 점검반을 구성해 예방수칙 준수여부 확인에 나선다.   특히 노래방과 PC방은 중부경찰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22일 실시했던 유흥주점 합동지도도 이어진다.   박용갑 청장은 “모두에게 고난의 시기이지만, 이 위기를 꼭 극복해야 우리 자녀들의 등교가 더욱 안전해 질 수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모두가 동참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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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중구, 뿌리공원 임시휴장 결정
     대전 중구는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시행에 적극동참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뿌리공원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당초 뿌리공원은 실내 다중이용시설만 임시휴관하고, 야외 이용시설은 일2회 방역소독을 하며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그러나 다음달 6일 초‧중‧고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외출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권장하고 나서면서 휴장을 결정했다.   중구는 휴장하는 12일 동안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야외이용시설 및 공원을 재정비하는 등 보다 나은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의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이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구내식당 이용 시 한 방향 식사와 실과별 시차제 운영, 부서별 적정비율을 정해 재택(원격)근무, 주민협조 현수막 게첩 등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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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중구, 개학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과 유해광고물 일제정비 활동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점검반 2개조를 편성하여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주변에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유동광고물을 중점 단속‧정비한다.    또한 음란‧퇴폐행위 전단, 벽보 등은 적발 즉시 폐기처분하고 불건전한 전화서비스 광고 등은 전화번호 추적하여 배포자 등을 끝까지 단속한다.   특히 올 2월부터 불법광고물 단속(자동경고발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명 ‘폭탄전화’로 이를 통해 1차로 20분마다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옥외광고물법 위반사항과 행정처분 안내 예고한다.   1차 전화에도 불법행위가 지속되면 10분, 5분 등으로 발신간격을 줄여 해당 광고번호 사용 자체를 무력화 하게 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미뤄지고 있으나, 학교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여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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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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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용두동,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훈훈한 나눔
    1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 권효숙 동장(왼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이영숙 회장(오른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김춘자 총무님(오른쪽 첫 번째), 통장협의회 김진만 감사님(왼쪽 첫 번째)이 먹거리꾸러미 전달식을 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권효숙)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아동 가구를 위해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용두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영숙)로부터 기탁 받은 성금 70여만 원으로 마련된 먹거리 꾸러미는 참치, 김, 햇반, 사골국,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되어 총 15가구의 저소득 아동 가구에 전달되었다.   이영숙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먹거리 꾸러미를 통해서 개학 연기로 끼니를 걱정하고 있는 아동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효숙 용두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 450세대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생활실태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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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중구, 4.1만세로 명예도로 안내시설물 설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4.1만세로’ 종점인 옛 충남도청 뒷길에 지주간판을 설치해 간판에 만세운동 이미지와 명예도로명 부여사유, 부여구간을 담았다.    태극기 도안의 명예도로명판은 시작점에 2개, 중간점에 1개, 종점에 1개를 차량용과 보행자용으로 각각 설치해 4.1만세로 구간을 안내했다.    1919년 4월 1일, 서대전에서 수백 명의 군중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전 시내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일본군의 저지로 선화동 일대에서 해산한 4.1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1일 선화로 및 중앙로79번길 일부 구간에 4.1만세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하였다.    명예도로 구간은 서대전초교 삼거리 ~ 옛 충남도청 뒷길까지 총 1.43km이며 사용기간은 명예도로명 부여일인 2019년 10월 21일부터 5년이고, 만료 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사용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4.1만세로에 안내시설물을 설치해 만세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막식행사는 따로 추진하지 않지만 4월 1일 그날의 함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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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중구,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심리방역 추진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3‧3‧3캠페인, 희망메시지 공유 등 정서적 거리 잇기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상생활 제약 등에 따라 소외감, 우울증, 외로움 등 정서적인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어 정서적 안정감 형성을 위해 심리방역 차원에서 시책을 추진하게 되었다.    중구는 코로나19 사태 진정 시까지 중구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3‧3‧3캠페인, 희망메시지를 홈페이지, SNS, LED전광판 등 홍보매체를 통해 전파한다.    3‧3‧3캠페인은 ▲하루에 3번 이상 문자하기 ▲일주일에 3번 이상 전화하기 ▲환기, 손씻기, 마스크착용 3가지 기억하기를 카드뉴스로 제작‧홍보하여 ‘만나지 않아도 서로를 생각한다’는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중구 공직자가 전하는 희망메시지를 공유해 정서적인 연대감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표현할수록 신체 면역력도 높아지는 만큼 중구 공직자들과 함께 구민이 좋은 감정을 느끼도록 심리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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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이웃사랑 동참 줄이어
    30일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 강명규 동장(왼쪽부터), 통장협의회 송병완 회장, 복지만두레 신현무 회장, 이연숙 찾아가는복지담당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먹거리 꾸러미 상자 35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우리동네 이웃은 우리가 보살피자는 마음으로 이웃사람 릴레이를 추진했다. 은행선화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동기)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회장 송병완), 복지만두레(회장 신현무) 등이 성금 200만원을 모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먹거리 꾸러미 상자 35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조동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너나할 것 없이 고통을 받고 있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됐다”며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영양이 듬뿍 들어간 먹거리 꾸러미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 1,155세대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다만 안부 전화로 건강상태 확인과 통화가 연결되지 않거나 전화로 대화가 어려운 가구의 경우, 보호 장구를 철저히 착용하고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파악을 통한 복지서비스 직권 신청 또는 민간자원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명규 동장은 “지금처럼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 이웃과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단체들이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 내 이웃사랑의 꽃을 활짝 피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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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은행선화동, ‘우리동네 보물지도’ 제작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보물지도”는 2020년 시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요즘 핫 플레이스인 선화동 카페거리 ‘선화단길’을 중심으로 카페, 갤러리, 공원, 관공서 등 지역 숨은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소개한 지도다.   이 지도는 1,000장이 제작되어 지역 내 공공기관, 단체,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될 예정이고 온라인 홈페이지 및 SNS에도 게시되어 은행선화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홍보 도우미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명규 동장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통한 지역홍보로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지역주민들에게도 자긍심·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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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중구, 한국족보박물관 온라인 전시 해설 운영
    대전 중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하고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을 집에서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하고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을 집에서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의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함께 한국인의 항렬과 이름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이름담기’ 특별전을 관람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족보박물관과 뿌리공원을 관람하는 영상을 올릴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의 정착을 위해 실시되는 비대면 전시 관람 서비스는 개학이 연기된 아이들이 집에서 체험 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족보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족보 전문 박물관으로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족보와 가족문화를 전시하고 있으며, 2010년 개관 이후 매년 특별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물관에서 중구 공식 SNS계정, 중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게 될 온라인 전시 해설은 유물을 수집하고 전시와 교육을 기획했던 학예사가 박물관 구석구석에 숨은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콘텐츠다.   혼자 전시를 감상할 때는 알지 못했던 박물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학이 연기되고 외출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효와 관련된 교육적 콘텐츠 제공으로 집에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고, 우리 지역 주민의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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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시면 안돼요!
      대전 중구는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한 홍보 및 처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한 홍보 및 처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가정에 있는 폐의약품을 종량제 봉투나 하수구 등에 그냥 버리면 생태계교란이나 식수오염으로 건강을 저해하여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폐의약품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 가까운 약국으로 가져다주면 된다.    구청에서는 매월 1회 폐의약품을 수거하여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의 소각로를 이용하여 소각처리 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폐의약품을 일반쓰레기와 같이 버리지 말고, 반드시 분리해서 처리해야 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 일수 있다”며, “일반 가정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중구청은 올 10월까지 구보와 SNS등을 이용하여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적극 홍보하여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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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중구,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실시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6일로 예정된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대폭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위한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를 실시한다.   구는 119개 실내체육시설, 528개 종교시설, 260개 노래연습장, 94개 PC방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운영 중단을 권고했다.   다만,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에는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이용자 증상 여부 체크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소독과 환기실시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공용물품 제공 금지 ▲이용자 간 최소 1~2m 거리 유지 등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영업금지 처분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하면 손해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다.   중구는 모든 시설을 대상으로 운영중단 권고와 예방수칙을 알리는 공문 발송을 23일까지 마치고, 25일부터 12개 점검반을 구성해 예방수칙 준수여부 확인에 나선다.   특히 노래방과 PC방은 중부경찰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22일 실시했던 유흥주점 합동지도도 이어진다.   박용갑 청장은 “모두에게 고난의 시기이지만, 이 위기를 꼭 극복해야 우리 자녀들의 등교가 더욱 안전해 질 수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모두가 동참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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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중구, 뿌리공원 임시휴장 결정
     대전 중구는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시행에 적극동참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뿌리공원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당초 뿌리공원은 실내 다중이용시설만 임시휴관하고, 야외 이용시설은 일2회 방역소독을 하며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그러나 다음달 6일 초‧중‧고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외출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권장하고 나서면서 휴장을 결정했다.   중구는 휴장하는 12일 동안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야외이용시설 및 공원을 재정비하는 등 보다 나은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의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이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구내식당 이용 시 한 방향 식사와 실과별 시차제 운영, 부서별 적정비율을 정해 재택(원격)근무, 주민협조 현수막 게첩 등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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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중구, 개학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과 유해광고물 일제정비 활동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점검반 2개조를 편성하여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주변에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유동광고물을 중점 단속‧정비한다.    또한 음란‧퇴폐행위 전단, 벽보 등은 적발 즉시 폐기처분하고 불건전한 전화서비스 광고 등은 전화번호 추적하여 배포자 등을 끝까지 단속한다.   특히 올 2월부터 불법광고물 단속(자동경고발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명 ‘폭탄전화’로 이를 통해 1차로 20분마다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옥외광고물법 위반사항과 행정처분 안내 예고한다.   1차 전화에도 불법행위가 지속되면 10분, 5분 등으로 발신간격을 줄여 해당 광고번호 사용 자체를 무력화 하게 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미뤄지고 있으나, 학교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여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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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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