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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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빈집정비 사업 추진 연말까지 공가 4채를 마을 텃밭과 주차장으로 조성,
      빈집 정비 후 조성된 주차장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가 대전에서 최초로 2015년부터 추진했던 빈집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구 예산 4,200만원으로 연말까지 공가 4채를 헐어 텃밭과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빈집을 정비해 조성한 마을쉼터, 주민공동텃밭, 공공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활용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익성이 크게 늘 것으로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구는 화재․안전사고 등 우범지대로 전락하며 주민안전과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던 빈집을 지난해까지 44개 철거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왔다.   빈집정비사업은 주민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주민생활 혁신사례 지방자치단체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전국 17개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다.    또한 중구는 지난해 12월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약으로‘공간정보기반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을 통해 빈집으로 추정되는 약 1,122호의 주택을 조사 중에 있다. 올해 10월까지 전수조사와 등급판정 등을 마치고 향후 노후화정도와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에 따라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도시정비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전국에서 우리의 빈집정비 사업을 앞다투어 벤치마킹하고 있는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소유자와 주민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환경 정비를 통해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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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9-16
  • 축제 속 축제, 효와 칼국수의 매력 같이 느껴요~!
    만성산과 유등천을 병풍처럼 두른 천혜의 보고인 뿌리공원에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제5회 대전칼국수축제가 함께 열린다. <사진:중구청>     올해 11번째를 맞이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이번에는 칼국수와 함께 돌아온다.    만성산과 유등천을 병풍처럼 두른 천혜의 보고인 뿌리공원에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제5회 대전칼국수축제가 함께 열린다.   두 축제가 함께 개최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효과를 면밀히 알아보기 위해 중구는 보다 자세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6시 열리는 이번 개막식은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뿌리공원에 성씨조형물이 있는 안중근, 유관순, 김구 등 독립운동가의 애국심을 표현한 ‘독립운동가의 대한 독립만세’로 시작된다. 이후 한민족의 희로애락이 담긴 아리랑을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함께 부르는 아리랑 페스티벌이 이어진다.    효문화뿌리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문중퍼레이드는 각 문중의 고유한 특징을 표현하며 150여 문중에서 4천여명이 참여해 28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그 후에는 청소년의 열정 가득한 전국효문화청소년페스티벌과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BJ창현의 거리노래방으로 세대 간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하루가 펼쳐질 예정이다.    셋째날에는 25만 중구민이 화합하는‘3대 가족 퍼레이드’와 평소 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호 세족식이 예정되어 있다.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전의 뿌리부터 미래까지를 형상화 한‘대전십무 공연’과 ‘효심풍악’등 축제 기념의 장이 펼쳐진다.    축제 3일 동안 유등천에는 길이 100m의 부교가 설치된다.    부교 위에는 대형 LED TV가 설치되어 효를 표현한 다양한 영상물로 관람객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유등천변 절벽을 배경삼아 다양한 효 이야기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유등, 불꽃쇼가 매일 밤 축제장을 수놓으며 다양한 색으로 빛을 발하는 뿌리공원 야경과 함께 축제장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뿌리공원 연리지 앞에는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어린이 효 인형극, 버블쇼․페이스페인팅 등이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국궁장에는 젊은 선남선녀의 만남의 장이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다. 이미 예상을 뛰어넘은 신청자가 접수를 마쳤다. 매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됐던 칼국수축제가 올해는 공원 정비사업으로 축제 속의 축제로 자리잡아 뿌리공원 하상주차장에서 효문화뿌리축제와 함께 열린다. <사진:중구청>    매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됐던 칼국수축제가 올해는 공원 정비사업으로 축제 속의 축제로 자리잡아 뿌리공원 하상주차장에서 효문화뿌리축제와 함께 열린다.    전국에서 찾아온 관람객은 매생이,추어,팥,김치,어죽 등 9가지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컵 칼국수를 판매해 선택의 고민 없이 모든 칼국수를 맛볼 수 있게 준비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칼국수를 뽑는‘웰빙 칼국수 경연대회’와 숨은 손맛 장인을 찾는 ‘엄마손맛을 찾아라’, 칼국수에 얽힌 다양한 사연과 음악을 소개하는 ‘보이는 라디오’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청사초롱 소원등 달기 ▲효녀심청이 인당수체험 ▲가족행복․인생사진관 ▲김봉곤 훈장님과 함께하는 효서당 효초리 ▲불효자 옥살이 체험 ▲뿌리미술과 백일장 ▲도전 효 골든벨 ▲뿌리탐험대 나의 성씨컵 만들기 등 효를 주제로 한 80여개의 체험프로그램과 ▲팝핀현준과 박애리 ▲정수라 ▲마야 ▲지원이 ▲이병철 등 다양한 초대가수 의 공연도 마련된다.    대전역과 축제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3대, 투어버스 2대와 함께 축제장 입구에서 잔디광장까지 오가는 전기셔틀버스와 안영교 입구 체험부스 앞 햇빛가림막과 주 무대인 잔디광장의 대형 그늘막 설치까지 세심한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참여 예약을 마친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는 축제의 숨겨진 주인공으로 청소, 안내 등을 맡게 된다.    박용갑 청장은 “대전의 대표음식 칼국수를 전국에서 찾아온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효를 즐기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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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5
  • 명절에는 다같이 손잡고 뿌리공원으로~!!
    뿌리공원 야경 <사진:중구청>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집안의 내력을 돌아보고 멋진 풍광까지 눈에 담으며 내 고향 대전을 자랑할 수 있는 대전의 명소 뿌리공원으로 발길을 돌려보면 어떨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휴무 없이 12일부터 15일까지 뿌리공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등천과 만성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12만5천㎡가 넘는 드넓은 부지 모두에 화려한 조명이 담긴 그림 같은 풍경에 이번 연휴에는 흥겨운 가락까지 더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7시부터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앞 특설무대에서 대전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지역명소 상설공연으로 마당컬(마당극+뮤지컬)이 열린다. 지난해 추석 연휴 5일간 4만여명이 찾았던 뿌리공원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사)극단아신아트컴퍼니가 우리에게 익숙한 김유정 단편소설 ‘동백꽃’과 ‘봄봄’을 각색한 ‘청사초롱’ 막을 올린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족보를 주제로 한 족보박물관도 휴관 없이 정상 운영된다.   특히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에서 열리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를 앞두고 준비한 ‘이름담기’특별전시전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시에서는 한국인의 이름문화와 항렬을 알아보는 전시를 마련했다.    중구는 갑자기 많은 인파가 뿌리공원에 몰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1일 40여명 이상의 직원을 배치했다. 직원들은 공원 내 안전관리와 청결유지, 주차관리를 맡게 된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명절 연휴 기간 중 버스킹 공연과 돗자리 영화관람으로 많은 시민들께 사랑받았던 뿌리공원에 올해는 해학과 재미가 있는 마당극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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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9-10
  • 한마음야학 30회 졸업식
    6일 중구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마음야학 졸업식에서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6일 오후 7시, 대전 중구 대회의실에서 ‘제30회 한마음 야학 졸업식’이 열렸다.   청사 1층 로비에는 졸업생들이 쓴 시와 함께 한마음 야학의 지난 30년의 세월을 볼 수 있는 사진도 함께 전시되며 오가는 시민의 발길을 붙잡았다.    졸업식은 올해 검정고시를 합격한 40명(초등과정 6명, 중등과정 16명, 고등과정 18명)에게 졸업장 전달과 교육생들의 축하공연까지 이어져 참석한 100여명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졸업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989년 7월 갈마동 시멘트 하치장 천막교실에서 시작한 한마음야학은 선화동 식당 건물, 대흥동사무소, 후원자가 기부한 대동 집 등을 전전하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규 교육과정을 제대로 밟지 못한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상 한글․셈법교육으로 매년 많은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진정한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대전 최고의 성인문해교육 배움터로 발돋움해왔다. 이는 최근 4년간 120여명의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결실로 맺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수개월 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어렵고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졸업의 영예를 안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매일 저녁 소신과 열정으로 나눔과 봉사의 시간을 실천하신 장성백 교장 선생님과 39명의 지도 선생님의 노고는 참으로 훌륭하고 고마운 일로, 졸업생 여러분도 귀중하게 받은 배움을 나누기를 바란다”며 졸업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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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중구, 효문화뿌리마을 조성 용역 중간보고회
    대전 중구는 5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제2뿌리공원 조성을 위한‘행평근린공원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5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제2뿌리공원 조성을 위한‘행평근린공원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301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대전시, 중앙부처와의 공조가 절실한 대형 사업인만큼,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중구 사업관계자와 사업전담 TF팀은 물론 용역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컨설팅에 참여했다.    보고회는 지난 6월 용역 착수 후 중간결과와 세부내역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로 현재 뿌리공원에서 부족한 숙박과 체험시설 보완을 위한시설물 배치에 있어 정확한 공원구역 경계설정과 환경영향평가용역과 사전재해영향평가결과 등이 상세히 발표됐다.    계획대로 2022년 제2뿌리공원이 완공되면 기존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관리원 등과 연계해 전국 유일의 효 테마파크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인근 문화재와 대전오월드 등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2뿌리공원은 현재 뿌리공원 인근의 행평근린공원 등 15만 5,833㎡부지에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조성한다. 구는 오는 11월 이번 용역이 완료되면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와 도시계획시설사업(공원조성) 실시계획인가 절차를 연말까지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뿌리공원의 부족한 공간과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4년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이번 용역과 이후 행정절차를 원활히 추진해 관광도시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중구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 수 있는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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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9-05
  • 주민 화합을 위한 마을축제 열려
     가을의 문턱으로 넘어가는 9월 첫 주,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지역 주민이 한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는 마을축제가 5일과 6일 중구에서 잇따라 열린다.    5일 오후 5시부터 서대전역 광장에서는 오류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7회 오류동네 가을한마당 축제’가 열린다.   참여와 어울림을 통한 주민화합의 장으로 마련되는 이번 축제는 풍물을 시작으로 줌바,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회원들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가 펼쳐진다.    이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 발라드, 국악, 바이올린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네일아트와 팝콘 등 체험부스와 저렴하고 푸짐한 먹거리장터가 들어선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다음날 6일 오후 6시부터는 태평교 유등천 하상에서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 축제’가 열린다.    걸그룹 프리즘을 비롯한 지원이, 민지 등 초대가수의 공연과 함께 학생가요제가 함께 열리고,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와 작품전시 그리고 버드내초등학교 BB밴드 동아리, 태평초등학교의 음악줄넘기 동아리 공연 등이 있으며, 머리핀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손맛의 고수들이 펼치는 먹거리 부스와 함께 금요일 밤 유등천은 시민의 열기가 가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해 만드는 마을축제가 해가 갈수록 더욱 풍요로운 지역 문화행사로 성장하고 있어 흐뭇하고, 마을 축제에 대한 지원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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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중구, 추석과 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뿌리공원과 산림 등 환경 정비
    대전 중구는 추석명절과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11일까지 공원과 녹지, 산림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추석명절과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11일까지 공원과 녹지, 산림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 기간동안 67개 도시공원, 48개 노선의 가로수 21,426주, 3개 임도 노선의 시설물 정비와 가로수 고사목 정리, 임도변 풀깎기 작업 등이 실시된다.    특히 이달 27일부터 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가 동시에 개최되는 뿌리공원은 연일 축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먹거리부스가 설치될 뿌리공원 하상주차장과 공원진입로 등 산책데크에서 수리가 필요한 부분은 대전시 관련부서로 정비를 요청한 상태로, 축제 전에는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뿌리공원 진입로에 꽃탑을 설치하고 꽃호박 등 7종 240본을 심은 전통식물터널을 조성하는 등 본격적인 방문객 맞이에 들어간다.    뿌리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세족장도 깨끗이 청소를 마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축제를 앞두고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이름담기’특별전시를 준비해 한국인의 이름문화와 항렬을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전국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를 찾아오는 관람객을 위한 산림과 공원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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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중구, 제43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
    대전 중구는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해 지난 31일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43번째 중구민의 날 기념 버스킹공연이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쳤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해 지난 31일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43번째 중구민의 날 기념 버스킹공연이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기 위해 중구 보훈단체 지회장과 회원을 초청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박수를 보내며 중구민의 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보냄과 동시에 구민의 자긍심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며 그 역량을 집결하는 뜻깊은 자리로도 마련됐다.    또한 전날 30일에는 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민의 날 유공구민 표창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53명의 모범구민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용갑 청장은“우리 중구는 지금의 대전이 있기까지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대전의 모태도시로,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중심도시 중구를 건설을 목표로 25만 구민과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힘줘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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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중구, 전통시장 장보기
    태평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을 본 중구 직원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다음달 10일까지 갖는다.    행사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더불어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등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응원하고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된다.    이 기간 동안 구 직원, 자생단체회원, 주민 등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자율적으로 동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할 계획이다. 또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한온누리상품권 구매와 이용 홍보에도 나선다.   오류,산성,태평,문창,부사,유천,용두시장 7개 전통시장과 중앙로지하상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은 농협, 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신협, 우체국 등에서 현금으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을 살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준비를 해서 모두가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이용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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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8-29
  • 중구, 가축방역 가상훈련 실시
    28일 대전오월드 미로원주차장에서 열린 가축방역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28일 대전오월드 미로원주차장에서 가축방역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중구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가축질병 발생을 대비한 긴급행동지침 숙달과 초동방역 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도본부, 대전축산업협동조합, 축산농가, 공수의 등 가축방역 관계기관과 축산농가 등 100여명이 참여해 구제역 발생을 가상해 이뤄졌다.    축산농가의 의심 신고부터 초동방역, 시료채취, 이동통제, 살처분 등 모든 방역과정이 영상과 현장시연으로 추진됐다.    훈련 후에는 축산농가와 공무원 대표가 가축질병 차단방역으로 청정중구를 사수하기 위한 다짐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훈련을 참관한 김동선 부구청장은 “오늘 훈련은 민․관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가축질병 발생 시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 생산, 가축질병 발생의 원천 차단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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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실시간 중구 기사

  • 중구, 빈집정비 사업 추진 연말까지 공가 4채를 마을 텃밭과 주차장으로 조성,
      빈집 정비 후 조성된 주차장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가 대전에서 최초로 2015년부터 추진했던 빈집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구 예산 4,200만원으로 연말까지 공가 4채를 헐어 텃밭과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빈집을 정비해 조성한 마을쉼터, 주민공동텃밭, 공공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활용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익성이 크게 늘 것으로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구는 화재․안전사고 등 우범지대로 전락하며 주민안전과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던 빈집을 지난해까지 44개 철거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왔다.   빈집정비사업은 주민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주민생활 혁신사례 지방자치단체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전국 17개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다.    또한 중구는 지난해 12월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약으로‘공간정보기반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을 통해 빈집으로 추정되는 약 1,122호의 주택을 조사 중에 있다. 올해 10월까지 전수조사와 등급판정 등을 마치고 향후 노후화정도와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에 따라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도시정비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전국에서 우리의 빈집정비 사업을 앞다투어 벤치마킹하고 있는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소유자와 주민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환경 정비를 통해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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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축제 속 축제, 효와 칼국수의 매력 같이 느껴요~!
    만성산과 유등천을 병풍처럼 두른 천혜의 보고인 뿌리공원에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제5회 대전칼국수축제가 함께 열린다. <사진:중구청>     올해 11번째를 맞이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이번에는 칼국수와 함께 돌아온다.    만성산과 유등천을 병풍처럼 두른 천혜의 보고인 뿌리공원에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제5회 대전칼국수축제가 함께 열린다.   두 축제가 함께 개최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효과를 면밀히 알아보기 위해 중구는 보다 자세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6시 열리는 이번 개막식은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뿌리공원에 성씨조형물이 있는 안중근, 유관순, 김구 등 독립운동가의 애국심을 표현한 ‘독립운동가의 대한 독립만세’로 시작된다. 이후 한민족의 희로애락이 담긴 아리랑을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함께 부르는 아리랑 페스티벌이 이어진다.    효문화뿌리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문중퍼레이드는 각 문중의 고유한 특징을 표현하며 150여 문중에서 4천여명이 참여해 28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그 후에는 청소년의 열정 가득한 전국효문화청소년페스티벌과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BJ창현의 거리노래방으로 세대 간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하루가 펼쳐질 예정이다.    셋째날에는 25만 중구민이 화합하는‘3대 가족 퍼레이드’와 평소 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호 세족식이 예정되어 있다.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전의 뿌리부터 미래까지를 형상화 한‘대전십무 공연’과 ‘효심풍악’등 축제 기념의 장이 펼쳐진다.    축제 3일 동안 유등천에는 길이 100m의 부교가 설치된다.    부교 위에는 대형 LED TV가 설치되어 효를 표현한 다양한 영상물로 관람객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유등천변 절벽을 배경삼아 다양한 효 이야기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유등, 불꽃쇼가 매일 밤 축제장을 수놓으며 다양한 색으로 빛을 발하는 뿌리공원 야경과 함께 축제장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뿌리공원 연리지 앞에는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어린이 효 인형극, 버블쇼․페이스페인팅 등이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국궁장에는 젊은 선남선녀의 만남의 장이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다. 이미 예상을 뛰어넘은 신청자가 접수를 마쳤다. 매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됐던 칼국수축제가 올해는 공원 정비사업으로 축제 속의 축제로 자리잡아 뿌리공원 하상주차장에서 효문화뿌리축제와 함께 열린다. <사진:중구청>    매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됐던 칼국수축제가 올해는 공원 정비사업으로 축제 속의 축제로 자리잡아 뿌리공원 하상주차장에서 효문화뿌리축제와 함께 열린다.    전국에서 찾아온 관람객은 매생이,추어,팥,김치,어죽 등 9가지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컵 칼국수를 판매해 선택의 고민 없이 모든 칼국수를 맛볼 수 있게 준비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칼국수를 뽑는‘웰빙 칼국수 경연대회’와 숨은 손맛 장인을 찾는 ‘엄마손맛을 찾아라’, 칼국수에 얽힌 다양한 사연과 음악을 소개하는 ‘보이는 라디오’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청사초롱 소원등 달기 ▲효녀심청이 인당수체험 ▲가족행복․인생사진관 ▲김봉곤 훈장님과 함께하는 효서당 효초리 ▲불효자 옥살이 체험 ▲뿌리미술과 백일장 ▲도전 효 골든벨 ▲뿌리탐험대 나의 성씨컵 만들기 등 효를 주제로 한 80여개의 체험프로그램과 ▲팝핀현준과 박애리 ▲정수라 ▲마야 ▲지원이 ▲이병철 등 다양한 초대가수 의 공연도 마련된다.    대전역과 축제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3대, 투어버스 2대와 함께 축제장 입구에서 잔디광장까지 오가는 전기셔틀버스와 안영교 입구 체험부스 앞 햇빛가림막과 주 무대인 잔디광장의 대형 그늘막 설치까지 세심한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참여 예약을 마친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는 축제의 숨겨진 주인공으로 청소, 안내 등을 맡게 된다.    박용갑 청장은 “대전의 대표음식 칼국수를 전국에서 찾아온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효를 즐기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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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9-15
  • 명절에는 다같이 손잡고 뿌리공원으로~!!
    뿌리공원 야경 <사진:중구청>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집안의 내력을 돌아보고 멋진 풍광까지 눈에 담으며 내 고향 대전을 자랑할 수 있는 대전의 명소 뿌리공원으로 발길을 돌려보면 어떨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휴무 없이 12일부터 15일까지 뿌리공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등천과 만성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12만5천㎡가 넘는 드넓은 부지 모두에 화려한 조명이 담긴 그림 같은 풍경에 이번 연휴에는 흥겨운 가락까지 더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7시부터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앞 특설무대에서 대전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지역명소 상설공연으로 마당컬(마당극+뮤지컬)이 열린다. 지난해 추석 연휴 5일간 4만여명이 찾았던 뿌리공원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사)극단아신아트컴퍼니가 우리에게 익숙한 김유정 단편소설 ‘동백꽃’과 ‘봄봄’을 각색한 ‘청사초롱’ 막을 올린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족보를 주제로 한 족보박물관도 휴관 없이 정상 운영된다.   특히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에서 열리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를 앞두고 준비한 ‘이름담기’특별전시전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시에서는 한국인의 이름문화와 항렬을 알아보는 전시를 마련했다.    중구는 갑자기 많은 인파가 뿌리공원에 몰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1일 40여명 이상의 직원을 배치했다. 직원들은 공원 내 안전관리와 청결유지, 주차관리를 맡게 된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명절 연휴 기간 중 버스킹 공연과 돗자리 영화관람으로 많은 시민들께 사랑받았던 뿌리공원에 올해는 해학과 재미가 있는 마당극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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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9-10
  • 한마음야학 30회 졸업식
    6일 중구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마음야학 졸업식에서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6일 오후 7시, 대전 중구 대회의실에서 ‘제30회 한마음 야학 졸업식’이 열렸다.   청사 1층 로비에는 졸업생들이 쓴 시와 함께 한마음 야학의 지난 30년의 세월을 볼 수 있는 사진도 함께 전시되며 오가는 시민의 발길을 붙잡았다.    졸업식은 올해 검정고시를 합격한 40명(초등과정 6명, 중등과정 16명, 고등과정 18명)에게 졸업장 전달과 교육생들의 축하공연까지 이어져 참석한 100여명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졸업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989년 7월 갈마동 시멘트 하치장 천막교실에서 시작한 한마음야학은 선화동 식당 건물, 대흥동사무소, 후원자가 기부한 대동 집 등을 전전하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규 교육과정을 제대로 밟지 못한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상 한글․셈법교육으로 매년 많은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진정한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대전 최고의 성인문해교육 배움터로 발돋움해왔다. 이는 최근 4년간 120여명의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결실로 맺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수개월 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어렵고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졸업의 영예를 안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매일 저녁 소신과 열정으로 나눔과 봉사의 시간을 실천하신 장성백 교장 선생님과 39명의 지도 선생님의 노고는 참으로 훌륭하고 고마운 일로, 졸업생 여러분도 귀중하게 받은 배움을 나누기를 바란다”며 졸업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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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9-08
  • 중구, 효문화뿌리마을 조성 용역 중간보고회
    대전 중구는 5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제2뿌리공원 조성을 위한‘행평근린공원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5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제2뿌리공원 조성을 위한‘행평근린공원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301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대전시, 중앙부처와의 공조가 절실한 대형 사업인만큼,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중구 사업관계자와 사업전담 TF팀은 물론 용역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컨설팅에 참여했다.    보고회는 지난 6월 용역 착수 후 중간결과와 세부내역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로 현재 뿌리공원에서 부족한 숙박과 체험시설 보완을 위한시설물 배치에 있어 정확한 공원구역 경계설정과 환경영향평가용역과 사전재해영향평가결과 등이 상세히 발표됐다.    계획대로 2022년 제2뿌리공원이 완공되면 기존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관리원 등과 연계해 전국 유일의 효 테마파크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인근 문화재와 대전오월드 등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2뿌리공원은 현재 뿌리공원 인근의 행평근린공원 등 15만 5,833㎡부지에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조성한다. 구는 오는 11월 이번 용역이 완료되면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와 도시계획시설사업(공원조성) 실시계획인가 절차를 연말까지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뿌리공원의 부족한 공간과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4년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이번 용역과 이후 행정절차를 원활히 추진해 관광도시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중구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 수 있는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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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주민 화합을 위한 마을축제 열려
     가을의 문턱으로 넘어가는 9월 첫 주,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지역 주민이 한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는 마을축제가 5일과 6일 중구에서 잇따라 열린다.    5일 오후 5시부터 서대전역 광장에서는 오류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7회 오류동네 가을한마당 축제’가 열린다.   참여와 어울림을 통한 주민화합의 장으로 마련되는 이번 축제는 풍물을 시작으로 줌바,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회원들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가 펼쳐진다.    이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 발라드, 국악, 바이올린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네일아트와 팝콘 등 체험부스와 저렴하고 푸짐한 먹거리장터가 들어선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다음날 6일 오후 6시부터는 태평교 유등천 하상에서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 축제’가 열린다.    걸그룹 프리즘을 비롯한 지원이, 민지 등 초대가수의 공연과 함께 학생가요제가 함께 열리고,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와 작품전시 그리고 버드내초등학교 BB밴드 동아리, 태평초등학교의 음악줄넘기 동아리 공연 등이 있으며, 머리핀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손맛의 고수들이 펼치는 먹거리 부스와 함께 금요일 밤 유등천은 시민의 열기가 가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해 만드는 마을축제가 해가 갈수록 더욱 풍요로운 지역 문화행사로 성장하고 있어 흐뭇하고, 마을 축제에 대한 지원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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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9-03
  • 중구, 추석과 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뿌리공원과 산림 등 환경 정비
    대전 중구는 추석명절과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11일까지 공원과 녹지, 산림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추석명절과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11일까지 공원과 녹지, 산림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 기간동안 67개 도시공원, 48개 노선의 가로수 21,426주, 3개 임도 노선의 시설물 정비와 가로수 고사목 정리, 임도변 풀깎기 작업 등이 실시된다.    특히 이달 27일부터 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가 동시에 개최되는 뿌리공원은 연일 축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먹거리부스가 설치될 뿌리공원 하상주차장과 공원진입로 등 산책데크에서 수리가 필요한 부분은 대전시 관련부서로 정비를 요청한 상태로, 축제 전에는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뿌리공원 진입로에 꽃탑을 설치하고 꽃호박 등 7종 240본을 심은 전통식물터널을 조성하는 등 본격적인 방문객 맞이에 들어간다.    뿌리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세족장도 깨끗이 청소를 마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축제를 앞두고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이름담기’특별전시를 준비해 한국인의 이름문화와 항렬을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전국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를 찾아오는 관람객을 위한 산림과 공원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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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중구, 제43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
    대전 중구는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해 지난 31일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43번째 중구민의 날 기념 버스킹공연이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쳤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해 지난 31일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43번째 중구민의 날 기념 버스킹공연이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기 위해 중구 보훈단체 지회장과 회원을 초청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박수를 보내며 중구민의 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보냄과 동시에 구민의 자긍심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며 그 역량을 집결하는 뜻깊은 자리로도 마련됐다.    또한 전날 30일에는 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민의 날 유공구민 표창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53명의 모범구민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용갑 청장은“우리 중구는 지금의 대전이 있기까지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대전의 모태도시로,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중심도시 중구를 건설을 목표로 25만 구민과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힘줘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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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중구, 전통시장 장보기
    태평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을 본 중구 직원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다음달 10일까지 갖는다.    행사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더불어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등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응원하고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된다.    이 기간 동안 구 직원, 자생단체회원, 주민 등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자율적으로 동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할 계획이다. 또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한온누리상품권 구매와 이용 홍보에도 나선다.   오류,산성,태평,문창,부사,유천,용두시장 7개 전통시장과 중앙로지하상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은 농협, 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신협, 우체국 등에서 현금으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을 살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준비를 해서 모두가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이용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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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8-29
  • 중구, 가축방역 가상훈련 실시
    28일 대전오월드 미로원주차장에서 열린 가축방역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28일 대전오월드 미로원주차장에서 가축방역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중구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가축질병 발생을 대비한 긴급행동지침 숙달과 초동방역 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도본부, 대전축산업협동조합, 축산농가, 공수의 등 가축방역 관계기관과 축산농가 등 100여명이 참여해 구제역 발생을 가상해 이뤄졌다.    축산농가의 의심 신고부터 초동방역, 시료채취, 이동통제, 살처분 등 모든 방역과정이 영상과 현장시연으로 추진됐다.    훈련 후에는 축산농가와 공무원 대표가 가축질병 차단방역으로 청정중구를 사수하기 위한 다짐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훈련을 참관한 김동선 부구청장은 “오늘 훈련은 민․관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가축질병 발생 시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 생산, 가축질병 발생의 원천 차단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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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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