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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으로부터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받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상섭)은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원장 오은옥)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수익금 26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락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어린이집 원생 40여명과 함께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놀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원생들은 물건과 화폐를 교환하는 체험놀이를 진행했고,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오은옥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상섭 동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해 사랑과 나눔을 배울 수 있는 계기였다”며, “오은옥 원장님과 선생님, 원생들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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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 중구, 국공립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 개원
    대전 중구는 7월 1일 중촌역푸르지오센터파크 아파트에 국공립‘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하여 개원한다.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은 새로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설치하게 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보육정원은 46명이며, 만0세부터 만6세까지 보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원으로 현재까지 운영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18곳으로, 하반기에 5곳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중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하기 위해▲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신규 설치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무상사용‧위탁 ▲자기소유 건물에 운영 중인 가정‧민간어린이집 장기 임차‧위탁 등을 방식으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공공 보육률을 높이는 한편, 부모와 아이, 보육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며, 지도·점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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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김광신 중구청장 당선인, 원도심 상권 상인회와의 소통 행보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 당선인이 29일 중앙로지하상점가, 은행동상점가, 대흥동상점가 상인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선인과 민선8기 취임준비위원회, 지역 상인회장, 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상인회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김광신 당선인은 주요 공약사업인‘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위한 디지털 혁신 사업 전개’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활성화 사업’공모에 적극 참여할 것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사업설명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 당선인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공모사업 추진 시 상인회의 발전적인 대안 제시 등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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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 중구,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로 구민 만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구민들의 만족도가 93.6%로 나타났다.   중구는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3주간 중구청 민원실‧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 홈페이지 접속 민원 등 8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공정성 ▲접근성 ▲신속‧정확성 ▲편리성 ▲대응성 및 개선분야 등 5개 분야 14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다.   조사결과 대응성 분야의 만족도가 94.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민원처리 신속‧정확성에서도 구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에서는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직원들의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 처리에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청사 주차 공간 확대 요구가 주요 개선사항으로 나타났다.   박용갑 청장은 “구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열린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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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 중구, 중촌동을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 2호)로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8일 중촌동을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 2호)’로 선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문화1동 기억울타리 1호에 이어 두 번째 선정이다.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 사업은 지역자원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중구치매안심센터와 중촌동은 ▲치매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치매극복 선도단체‧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조기검진 및 관리 ▲치매극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촌동 지역주민이 앞장서는 치매안심 공동체를 구축 해 지역 주민,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기억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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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전 중구치매안심센터, 인지프로그램(쉼터) 대상자 추가 모집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경증 치매 어르신의 중증화 진행을 방지하기 위한 전문적인 인지프로그램(쉼터) 이용자에 대한 추가 모집에 나선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 미 이용자면 가능하다. 쉼터프로그램은 매주 월~수, 오전‧오후반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대흥동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3시간씩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인지영역별(기억력, 집중력, 언어능력, 시공간능력 등) 훈련, 컴퓨터 인지훈련,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 다양한 인지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용기간은 처음 이용 날짜를 기준으로 최대1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치매안심센터(☎042-288-818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기저귀) 제공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고립과 외로움 예방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도와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감 경감을 돕고자 마련한 만큼, 많은 분이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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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구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킨 박용갑 중구청장, 평범한 구민으로 돌아가다!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이 24일 오후, 퇴임식 대신 환경관리요원들과 대형폐기물 수거를 마지막으로, 12년간(민선5기~민선7, 3선)의 중구청장 업무를 마무리했다.   대형폐기물 수거는 박 청장에게는 초심을 유지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2010년 취임당시 중구의 재정은 매우 열악한 상황에 있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재정건전화 노력을 추진했다. 그 중 대표적인 하나가 대형폐기물처리 직접 운영이었다.   박 청장은 “당시에 대형폐기물처리 위탁업체와 계약된 기간이 만료된 이후부터는 환경관리요원들이 직접 수거해 줄 것을 요청하며, 대신 매월 한번 요원들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그렇게 시작한 일이 벌써 10년이 됐다”고 밝혔다. “수거 현장에서의 10년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민생의 이야기가 있었고,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받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깨끗하고 부지런한 구청장, 약속을 지키며 초심을 잃지 않는 구청장, 살림 잘한 구청장이 되고자했던 자신의 약속이기도 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대전에서 처음으로 12년 온전히 3선 구청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우리 중구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40년 전 처음 정치에 입문했던 그 마음 잊지 않고, 언제 어느 곳이든 중구 구민과 중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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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대전 중구,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3일 대흥동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을 위한 ‘2022년 힐링프로그램’ 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힐링프로그램은 치매 진단 이후 사회활동이 단절된 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고립감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자 매달 한번 씩 진행한 문화 활동 및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되었다 이날 다시 시작됐다.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 나들이 및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정서적 지원을 위한 뇌운동, 보드게임, 미술, 원예활동 ▲문화체험을 위한 영화 및 공연 관람 등으로 준비됐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환자 가족들이 유대관계를 형성해 자조모임, 가족카페 등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박용갑 청장은 “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많은 가족들이 치매에 대해 말 못할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치매로 인한 어려움에 대해 가족이 해결해야할 일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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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중구 부사동,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 실시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박재현)은 23일, 부사동 전체 자생단체 주관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감자 나누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8개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은 지난 3월부터 텃밭(부사동 내 공한지)을 조성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성스럽게 키워온 감자 1,000kg을 수확하고 포장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관내 저소득가정 200세대에 직접 전달됐다.   봉사활동 참여자는 “해마다 작은 텃밭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감자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차고, 나눔 받으실 어르신들 얼굴을 생각하니 더욱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똘똘 뭉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동장은“지난 3월부터 함께해 준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우신 독거어르신 등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웃음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정이 넘치는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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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용두동자원봉사협의회, ‘행복 나눔 텃밭’ 감자수확 나눔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상섭)은 지난 22일 용두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최순자)에서 ‘행복 나눔 텃밭’을 운영해 수확한 감자 150kg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두동자원봉사협의회 회장 및 회원 17여명은 올해 3월 텃밭을 무상 임대하여 감자 심기부터 수확까지 직접 나섰다.   이상섭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복나눔 텃밭 운영에 참여해주신 회장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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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실시간 중구 기사

  • 중구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으로부터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받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상섭)은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원장 오은옥)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수익금 26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락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어린이집 원생 40여명과 함께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놀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원생들은 물건과 화폐를 교환하는 체험놀이를 진행했고,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오은옥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상섭 동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해 사랑과 나눔을 배울 수 있는 계기였다”며, “오은옥 원장님과 선생님, 원생들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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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 중구, 국공립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 개원
    대전 중구는 7월 1일 중촌역푸르지오센터파크 아파트에 국공립‘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하여 개원한다.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은 새로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설치하게 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보육정원은 46명이며, 만0세부터 만6세까지 보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원으로 현재까지 운영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18곳으로, 하반기에 5곳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중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하기 위해▲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신규 설치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무상사용‧위탁 ▲자기소유 건물에 운영 중인 가정‧민간어린이집 장기 임차‧위탁 등을 방식으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공공 보육률을 높이는 한편, 부모와 아이, 보육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며, 지도·점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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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김광신 중구청장 당선인, 원도심 상권 상인회와의 소통 행보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 당선인이 29일 중앙로지하상점가, 은행동상점가, 대흥동상점가 상인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선인과 민선8기 취임준비위원회, 지역 상인회장, 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상인회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김광신 당선인은 주요 공약사업인‘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위한 디지털 혁신 사업 전개’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활성화 사업’공모에 적극 참여할 것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사업설명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 당선인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공모사업 추진 시 상인회의 발전적인 대안 제시 등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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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 중구,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로 구민 만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구민들의 만족도가 93.6%로 나타났다.   중구는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3주간 중구청 민원실‧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 홈페이지 접속 민원 등 8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공정성 ▲접근성 ▲신속‧정확성 ▲편리성 ▲대응성 및 개선분야 등 5개 분야 14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다.   조사결과 대응성 분야의 만족도가 94.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민원처리 신속‧정확성에서도 구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에서는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직원들의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 처리에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청사 주차 공간 확대 요구가 주요 개선사항으로 나타났다.   박용갑 청장은 “구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열린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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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 중구, 중촌동을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 2호)로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8일 중촌동을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 2호)’로 선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문화1동 기억울타리 1호에 이어 두 번째 선정이다.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 사업은 지역자원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중구치매안심센터와 중촌동은 ▲치매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치매극복 선도단체‧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조기검진 및 관리 ▲치매극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촌동 지역주민이 앞장서는 치매안심 공동체를 구축 해 지역 주민,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기억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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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전 중구치매안심센터, 인지프로그램(쉼터) 대상자 추가 모집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경증 치매 어르신의 중증화 진행을 방지하기 위한 전문적인 인지프로그램(쉼터) 이용자에 대한 추가 모집에 나선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 미 이용자면 가능하다. 쉼터프로그램은 매주 월~수, 오전‧오후반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대흥동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3시간씩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인지영역별(기억력, 집중력, 언어능력, 시공간능력 등) 훈련, 컴퓨터 인지훈련,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 다양한 인지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용기간은 처음 이용 날짜를 기준으로 최대1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치매안심센터(☎042-288-818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기저귀) 제공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고립과 외로움 예방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도와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감 경감을 돕고자 마련한 만큼, 많은 분이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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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구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킨 박용갑 중구청장, 평범한 구민으로 돌아가다!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이 24일 오후, 퇴임식 대신 환경관리요원들과 대형폐기물 수거를 마지막으로, 12년간(민선5기~민선7, 3선)의 중구청장 업무를 마무리했다.   대형폐기물 수거는 박 청장에게는 초심을 유지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2010년 취임당시 중구의 재정은 매우 열악한 상황에 있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재정건전화 노력을 추진했다. 그 중 대표적인 하나가 대형폐기물처리 직접 운영이었다.   박 청장은 “당시에 대형폐기물처리 위탁업체와 계약된 기간이 만료된 이후부터는 환경관리요원들이 직접 수거해 줄 것을 요청하며, 대신 매월 한번 요원들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그렇게 시작한 일이 벌써 10년이 됐다”고 밝혔다. “수거 현장에서의 10년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민생의 이야기가 있었고,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받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깨끗하고 부지런한 구청장, 약속을 지키며 초심을 잃지 않는 구청장, 살림 잘한 구청장이 되고자했던 자신의 약속이기도 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대전에서 처음으로 12년 온전히 3선 구청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우리 중구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40년 전 처음 정치에 입문했던 그 마음 잊지 않고, 언제 어느 곳이든 중구 구민과 중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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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대전 중구,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3일 대흥동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을 위한 ‘2022년 힐링프로그램’ 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힐링프로그램은 치매 진단 이후 사회활동이 단절된 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고립감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자 매달 한번 씩 진행한 문화 활동 및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되었다 이날 다시 시작됐다.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 나들이 및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정서적 지원을 위한 뇌운동, 보드게임, 미술, 원예활동 ▲문화체험을 위한 영화 및 공연 관람 등으로 준비됐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환자 가족들이 유대관계를 형성해 자조모임, 가족카페 등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박용갑 청장은 “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많은 가족들이 치매에 대해 말 못할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치매로 인한 어려움에 대해 가족이 해결해야할 일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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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중구 부사동,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 실시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박재현)은 23일, 부사동 전체 자생단체 주관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감자 나누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8개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은 지난 3월부터 텃밭(부사동 내 공한지)을 조성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성스럽게 키워온 감자 1,000kg을 수확하고 포장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관내 저소득가정 200세대에 직접 전달됐다.   봉사활동 참여자는 “해마다 작은 텃밭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감자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차고, 나눔 받으실 어르신들 얼굴을 생각하니 더욱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똘똘 뭉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동장은“지난 3월부터 함께해 준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우신 독거어르신 등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웃음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정이 넘치는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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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용두동자원봉사협의회, ‘행복 나눔 텃밭’ 감자수확 나눔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상섭)은 지난 22일 용두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최순자)에서 ‘행복 나눔 텃밭’을 운영해 수확한 감자 150kg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두동자원봉사협의회 회장 및 회원 17여명은 올해 3월 텃밭을 무상 임대하여 감자 심기부터 수확까지 직접 나섰다.   이상섭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복나눔 텃밭 운영에 참여해주신 회장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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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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