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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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한시 생계지원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코로나19 대응 정부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시 생계지원금 접수를 10일부터 6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 생계비(1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가구로서,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보다 감소한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 6억원 이하 가구다.   다만, ▲기초수급(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등 기존 복지급여수급가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일반택시기사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피해 농‧어‧임업인 지원 ▲전세버스기사소득안정자금 등 2021년 타 부처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방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가 10일부터 복지로(http://bokjiro.go.kr)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며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홀짝제로 운영한다. 현장방문 신청은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17일부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후, 별도의 소득‧재산 조사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지원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수 상관없이 1가구당 50만원 1회 지급된다.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 TF팀과 콜센터를 운영하며, 업무관계자 사전교육,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설치 점검 등 신속한 사업비 지원으로 민원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정확한 안내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득감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 모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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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전 중구, 대사동 신축 복합커뮤니티(행정복지)센터 5월 3일 개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대사동 복합커뮤니티(행정복지)센터가 개소하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사동 신청사는 대사동 129-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45여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619.81㎡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1층 민원실, 회의실, 복지상담실 ▲지상 2층 돌봄교실 등 주민복지 공간 ▲지상 3층 다목적공간, 동대본부 ▲지상 4층 주민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민원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부설주차장 15면과 인근에 공영주차장 60면을 확보했다.   아울러,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환경친화공공건축물로 조성하고,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도 획득했다.   박용갑 청장은 “다목적 복합문화청사인 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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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 대전 중구, 어린이집 원장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대전 중구(박용갑 구청장)는 29일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원장 144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 보육사업 지침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의 전문성을 강화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보육사업 안내 주요개정사항 ▲보육교직원 관리 및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건강‧급식‧위생관리 ▲어린이집 안전관리 ▲재무회계 규칙 ▲지도점검 시 지적사례 및 주요 점검사항 ▲아동학대예방에 관한 것이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매체인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2회(29일, 30일)에 걸쳐 진행한다.         박용갑 청장은 “최근 우리 구에서 불미스런 안전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어린이집 원장들이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보육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더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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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티니센터 신축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9일 석교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 청사 신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추진 경과 및 문제점, 향후 추진방안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참석자를 사전 신청 받아 15명으로 제한하고,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중구는 이날 접수된 현장의견과 서면으로 제출된 주민의견을 모아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신축되는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체육시설,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9월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 등으로 국‧시비 39여억원을 확보했으며, 2,000㎡내외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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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대전 중구,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곳 지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28일 학대피해 아동의 신속한 의료지원을 위해 대전 5개구 최초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을 맺었다.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대전 성모병원과 ▲대전 선병원이며, 이들은 학대피해 아동의 울타리가 돼주기 위해 기꺼이 전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담의료기관의 역할은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조치와 상담, 신체적, 정신적 검사 및 검진치료 등 협약내용 이행이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의 소통체계 유지다.   3월 30일 즉각분리제도 시행 등 아동학대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있음에도 학대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학대아동에 대한 적절한 보호조치‧의료지원이 신속하게 가능해졌다는데 의미가 크다.   박용갑 청장은 “아동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학대피해 아동의 상처를 보듬어주기 위해 중구와 손 잡아준 대전 성모병원과 대전 선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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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대전 중구, ‘중촌, 좋아U’ 스토리텔링 북 발간 알림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중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광주)에서 중촌동 마을과 주민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 북 ‘중촌, 좋아U’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스토리텔링 북 ‘중촌, 좋아U’는 중촌동 지역에 대한 이해와 의미를 공유하고 도시재생 활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현장지원센터는 ▲역사문화자원(대전형무소, 중촌동 맞춤패션거리, 중도미술갤러리) ▲인적자원(도시재생, 주민/상가) ▲마을 개요(중촌동의 유래, 위치, 연혁 등) 등 마을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각 파트별 주민 인터뷰를 통해 마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담긴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지역주민의 주도적인 참여 활동을 바탕으로 추진한 이번 작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을문화 콘텐츠 발굴 및 활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주 센터장은 “주민 입장에서 바라본 과거부터 현재까지 중촌동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향점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 마련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중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연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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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대전 중구, 중구미용사회봉사단에 물품 지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9일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중구지부를 방문해 중구미용사회봉사단(단장 박종래)에 전동이발기 13개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효율적인 봉사활동 여건 조성과 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 형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전동이발기는 미용봉사자에게 1개씩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미용사회봉사단은 회원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5년 동안 관내 요양원, 사회복지시설 등 입소자를 대상으로 헤어커트, 영정사진 메이크업 등 미용봉사와 함께 말벗이 되어 주는 행복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종래 단장은“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소외계층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봉사를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로 따뜻한 온정이 절실한 시기에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선행들이 지역사회에 온정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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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대전 중구,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6일 산성동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김용원(金容元, 만90세) 참전용사 자택을 방문해 참전유공자 무공훈장(금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김용원 참전용사는 1950년 12월 30일 화랑무공훈장 수여자로 결정됐지만, 전쟁 여파로 인해 약 70여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에서 2022년까지 시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에게 예우를 갖추어 진행했다.   박용갑 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중 아직까지 훈장을 받지 못한 유공자와 유족이 약 56,000여명이 된다고 하는데, 올해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하루 빨리 유공자 품에 훈장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국민 모두가 국가유공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며, 앞으로도 유공자 및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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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대전 중구, 구민생명 지키미 안심스티커 배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5일부터 차량운전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기록을 적어 비상시 활용할 수 있는 안심스티커와 의료카드 12,000부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상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에 유용하게 활용해 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자 마련한 중구시책으로, 각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의료기관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안심스티커는 차량 뒷편과 가정출입문에 부착해 의료카드의 위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의료카드에는 각 대상자의 의료정보를 기재해 기저질환 등의 특이사항을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안심스티커와 의료카드를 교부 받고자 하는 주민은 각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생명사랑 스티커 보급은 최소의 비용으로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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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전 중구, “빈용기보증금 받으며, 환경보호도 해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3일부터 주민불편 해소와 자원의 선순환 유통구조 활성화를 위해 빈용기보증금 환불실태 지도‧점검 및 빈용기보증금제도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13일부터 편의점, 마트,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 2인 1조를 구성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자가 반환하는 빈용기에 대한 법정 보증금액 환불 여부 ▲보증금 환불 의무 또는 빈용기 반환 거부 시 신도대상 등 제도인지 여부 ▲해당 매장에서 1일 소비자로부터 반환받는 평균 빈용기 수량 및 보관형태 확인 ▲거래 도매업자가 빈용기를 가져가는 주기(주1회, 2회, 매일 등) ▲거래 도매업자로부터 적정 취급수수료 수령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소매점 및 행정복지센터 등에 홍보물을 배부하며 제도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산성동 당대지하도로(당디로 36번길, 산성동 76-21일원) 입구에서 ‘빈용기 보증금 반환수집소’를 운영하고 있다. 병수 제   한 없이 반환이 가능하며, 전담인력이 상주해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환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빈용기보증금 제도는 빈병 재사용을 장려하고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어“중구에서 운영하는 반환수집소는 자원재활용에 대한 주민접근성을 높이위해 마련한 기반시설인 만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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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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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한시 생계지원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코로나19 대응 정부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시 생계지원금 접수를 10일부터 6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 생계비(1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가구로서,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보다 감소한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 6억원 이하 가구다.   다만, ▲기초수급(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등 기존 복지급여수급가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일반택시기사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피해 농‧어‧임업인 지원 ▲전세버스기사소득안정자금 등 2021년 타 부처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방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가 10일부터 복지로(http://bokjiro.go.kr)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며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홀짝제로 운영한다. 현장방문 신청은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17일부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후, 별도의 소득‧재산 조사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지원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수 상관없이 1가구당 50만원 1회 지급된다.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 TF팀과 콜센터를 운영하며, 업무관계자 사전교육,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설치 점검 등 신속한 사업비 지원으로 민원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정확한 안내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득감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 모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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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전 중구, 대사동 신축 복합커뮤니티(행정복지)센터 5월 3일 개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대사동 복합커뮤니티(행정복지)센터가 개소하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사동 신청사는 대사동 129-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45여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619.81㎡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1층 민원실, 회의실, 복지상담실 ▲지상 2층 돌봄교실 등 주민복지 공간 ▲지상 3층 다목적공간, 동대본부 ▲지상 4층 주민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민원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부설주차장 15면과 인근에 공영주차장 60면을 확보했다.   아울러,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환경친화공공건축물로 조성하고,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도 획득했다.   박용갑 청장은 “다목적 복합문화청사인 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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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 대전 중구, 어린이집 원장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대전 중구(박용갑 구청장)는 29일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원장 144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 보육사업 지침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의 전문성을 강화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보육사업 안내 주요개정사항 ▲보육교직원 관리 및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건강‧급식‧위생관리 ▲어린이집 안전관리 ▲재무회계 규칙 ▲지도점검 시 지적사례 및 주요 점검사항 ▲아동학대예방에 관한 것이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매체인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2회(29일, 30일)에 걸쳐 진행한다.         박용갑 청장은 “최근 우리 구에서 불미스런 안전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어린이집 원장들이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보육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더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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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티니센터 신축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9일 석교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 청사 신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추진 경과 및 문제점, 향후 추진방안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참석자를 사전 신청 받아 15명으로 제한하고,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중구는 이날 접수된 현장의견과 서면으로 제출된 주민의견을 모아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신축되는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체육시설,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9월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 등으로 국‧시비 39여억원을 확보했으며, 2,000㎡내외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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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대전 중구,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곳 지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28일 학대피해 아동의 신속한 의료지원을 위해 대전 5개구 최초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을 맺었다.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대전 성모병원과 ▲대전 선병원이며, 이들은 학대피해 아동의 울타리가 돼주기 위해 기꺼이 전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담의료기관의 역할은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조치와 상담, 신체적, 정신적 검사 및 검진치료 등 협약내용 이행이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의 소통체계 유지다.   3월 30일 즉각분리제도 시행 등 아동학대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있음에도 학대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학대아동에 대한 적절한 보호조치‧의료지원이 신속하게 가능해졌다는데 의미가 크다.   박용갑 청장은 “아동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학대피해 아동의 상처를 보듬어주기 위해 중구와 손 잡아준 대전 성모병원과 대전 선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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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대전 중구, ‘중촌, 좋아U’ 스토리텔링 북 발간 알림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중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광주)에서 중촌동 마을과 주민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 북 ‘중촌, 좋아U’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스토리텔링 북 ‘중촌, 좋아U’는 중촌동 지역에 대한 이해와 의미를 공유하고 도시재생 활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현장지원센터는 ▲역사문화자원(대전형무소, 중촌동 맞춤패션거리, 중도미술갤러리) ▲인적자원(도시재생, 주민/상가) ▲마을 개요(중촌동의 유래, 위치, 연혁 등) 등 마을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각 파트별 주민 인터뷰를 통해 마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담긴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지역주민의 주도적인 참여 활동을 바탕으로 추진한 이번 작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을문화 콘텐츠 발굴 및 활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주 센터장은 “주민 입장에서 바라본 과거부터 현재까지 중촌동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향점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 마련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중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연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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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4-26
  • 대전 중구, 중구미용사회봉사단에 물품 지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9일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중구지부를 방문해 중구미용사회봉사단(단장 박종래)에 전동이발기 13개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효율적인 봉사활동 여건 조성과 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 형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전동이발기는 미용봉사자에게 1개씩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미용사회봉사단은 회원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5년 동안 관내 요양원, 사회복지시설 등 입소자를 대상으로 헤어커트, 영정사진 메이크업 등 미용봉사와 함께 말벗이 되어 주는 행복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종래 단장은“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소외계층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봉사를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로 따뜻한 온정이 절실한 시기에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선행들이 지역사회에 온정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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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대전 중구,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6일 산성동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김용원(金容元, 만90세) 참전용사 자택을 방문해 참전유공자 무공훈장(금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김용원 참전용사는 1950년 12월 30일 화랑무공훈장 수여자로 결정됐지만, 전쟁 여파로 인해 약 70여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에서 2022년까지 시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에게 예우를 갖추어 진행했다.   박용갑 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중 아직까지 훈장을 받지 못한 유공자와 유족이 약 56,000여명이 된다고 하는데, 올해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하루 빨리 유공자 품에 훈장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국민 모두가 국가유공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며, 앞으로도 유공자 및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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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대전 중구, 구민생명 지키미 안심스티커 배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5일부터 차량운전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기록을 적어 비상시 활용할 수 있는 안심스티커와 의료카드 12,000부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상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에 유용하게 활용해 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자 마련한 중구시책으로, 각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의료기관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안심스티커는 차량 뒷편과 가정출입문에 부착해 의료카드의 위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의료카드에는 각 대상자의 의료정보를 기재해 기저질환 등의 특이사항을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안심스티커와 의료카드를 교부 받고자 하는 주민은 각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생명사랑 스티커 보급은 최소의 비용으로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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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대전 중구, “빈용기보증금 받으며, 환경보호도 해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3일부터 주민불편 해소와 자원의 선순환 유통구조 활성화를 위해 빈용기보증금 환불실태 지도‧점검 및 빈용기보증금제도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13일부터 편의점, 마트,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 2인 1조를 구성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자가 반환하는 빈용기에 대한 법정 보증금액 환불 여부 ▲보증금 환불 의무 또는 빈용기 반환 거부 시 신도대상 등 제도인지 여부 ▲해당 매장에서 1일 소비자로부터 반환받는 평균 빈용기 수량 및 보관형태 확인 ▲거래 도매업자가 빈용기를 가져가는 주기(주1회, 2회, 매일 등) ▲거래 도매업자로부터 적정 취급수수료 수령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소매점 및 행정복지센터 등에 홍보물을 배부하며 제도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산성동 당대지하도로(당디로 36번길, 산성동 76-21일원) 입구에서 ‘빈용기 보증금 반환수집소’를 운영하고 있다. 병수 제   한 없이 반환이 가능하며, 전담인력이 상주해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환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빈용기보증금 제도는 빈병 재사용을 장려하고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어“중구에서 운영하는 반환수집소는 자원재활용에 대한 주민접근성을 높이위해 마련한 기반시설인 만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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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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