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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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 시작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183만여 명이 찾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여름축제로 손꼽히는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데, 우리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보령머드축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시민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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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해 효문화뿌리축제장에서 활약한 외국인 자원봉사자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축제 운영지원 ▲행사장 안내 ▲축제 평가 ▲차량 통제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친다. 1일 8시간 한도 내에서 봉사시간 전부가 인정되며, 교통비와 중식비 등이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750여명으로,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기관과 단체의 경우는 중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042-252-5717)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로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활동이 축제의 성공을 좌우하는만큼,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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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목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 개최
    19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마을총회 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금하)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00여명과 함께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를 개최하여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선정했다.   이 날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각각 열린 총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사업의 취지와 예산, 기대효과 등 후보사업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뒤 투표를 통해 언덕길 미끄럼 방지 포장공사, 마을 공동체 축제, 마을자치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으로 최종 결정했다.   마을총회를 준비한 장혜영 목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 대표는 “우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 결정하게 되어 기쁘고, 사업추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금하 동장은 “목동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한 우리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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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중구, 기록물관리책임자 국가기록원 견학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견학을 실시한 중구청 기록물관리 담당 직원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기록물관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견학은 매년 실시되는 자체 기록물관리 교육에서 더 나아가 부서별 기록물관리책임자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기록물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부서별 기록물관리 담당 직원 50여명은 국가기록원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내 기획전시실, 인수하역장, 복원실, 보존서고와 등록실, 탈산‧소독실 등 중요기록물이 이관되어 보존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    구 관계자는 “모든 공공기록물은 온전히 보존되어야 미래에 더 큰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만큼 직원들과 기록관리의 필요성을 더욱 공유하며, 선진 기록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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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 구경오세요~
    중구 태평2동에 제헌절을 맞이해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를 주민과 아이들이 보고 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강대식)에 제헌절을 맞이해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제헌절을 기념하며 태극기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태평2동에서는 버드내초등학교(57점), 태평초등학교(30점), 신평초등학교(20점)로부터 학생들이 그림 태극기 그림 107점을 제공받아 버드내아파트 2단지 담벼락에 전시해 누구나 그림을 보며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강대식 동장은 “자유민주주의를 천명한 대한민국의 첫 번째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과 또한 광복절의 의미를 주민들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도록 다음달 15일까지 작품을 전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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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문화2동, 200명 주민이 함께한 마을총회
          대전 중구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명환)는 12일 저녁, 주민 200여명과 함께 마을 총회를 개최해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 우리말로 영원한 친구를 뜻하는 문화씨밀레라는 이름을 가진 문화2동 마을계획수립기획단(대표 김기문)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마을 원탁회의에서 거론됐던 마을의 개선할 점과 숙원사업에 대한 현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경청한 150여 주민은 투표를 통해 ▲주차문제 해결 ▲체육․문화시설 확보 등을 최종 마을사업으로 선정하고,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황은영(43세, 여)씨는 “가장 시급한 마을문제를 선정할 수 있는 총회에 주민의 한사람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선정된 마을계획이 잘 추진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명환 동장은 “우리 마을 문제를 스스로가 해결한다는 주민의 의지와 행동이 주민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마을로 가는 길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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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2018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청소년들의 공연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진행될‘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가할 초․중․고 및 대학교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초‧중‧고등학교는 그룹사운드, 음악, 댄스, 전통문화 4개 부문을, 대학부는 그룹사운드와 댄스부문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2018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청소년들의 공연모습 <사진:중구청>   참가신청은 8월까지 문화체육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rakresion15@korea.kr), FAX(042-606-6279)로 하면 되고, 신청서는 중구 또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된다.   사전 선발과정을 거친 후 참가가 확정된 동아리는 9월 28일 열리는 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끼를 발산하는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수상자에겐 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교육부장관, 대전․충남․세종 교육감, 대전광역시장, 중구청장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박용갑 청장은“올바른 인성과 효의 가치를 함양하기 위해 개최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축제를 즐기면서 효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대표축제이며, 효를 주제로 한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9월 27일부터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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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흥동, 초복맞이 독거어르신 삼계탕꾸러미 지원
    초복맞이 독거어르신 삼계탕꾸러미 지원한 대흥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대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진종부)는 11일 복지만두레(회장 양재호)가 직접 만든 삼계탕 꾸러미를 독거노인 50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흥동 복지만두레는 매월 다양한 식재료로 영양식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왔는데, 이달은 12일 초복을 맞이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닭과 각종 한약재가 들어있는 삼계탕 꾸러미를 나눴다.    양재호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종부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삼계탕꾸러미를 만들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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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자랑스러운 중구의 소년들!
    박용갑 중구청장은 9일 오후 한밭야구장을 찾아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 참가하는 중구리틀야구단 선수와 감독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중구청>       박용갑 중구청장은 9일 오후 한밭야구장을 찾아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 참가하는 중구리틀야구단 선수와 감독을 격려하고 우승을 기원했다.   2014년에 창단된 대전 중구리틀야구단은 현재 이민호 감독이 지도중이며, 이번 국가대표에는 양수호, 현빈, 정기범 선수가 발탁되어 활약하고 있다.   지난 22일 화성 드림파크에서 열린‘2019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정기범 선수는 승리의 쐐기를 박는 홈런을 쳤으며, 현빈 선수는 포수로서 안정된 리드와 1타점을 올렸고, 양수호 선수는 마무리로 활약했다.   박용갑 청장은 “세계리틀야구 결승전에 참가하는 대표팀 모두가 우리 충청지역 학생이라는게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우승으로 지역민에게 큰 자긍심을, 국민에게는 큰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이민호 감독은 “국제대회는 수도권 팀의 전유물이라는 공식을 깨고 우리 선수들이 새 역사를 만들었다”며, “오늘 청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한국 야구의 끈끈함, 정신력을 동반한 기술야구를 보여줄 것”이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는 8월 15일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윌리엄스포트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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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얼음물로 더위 쫓아버리세요~
    구 관계자와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태평시장, 문창시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손부채와 얼음물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중구청>    대전 중구는 날씨변화에 취약한 전통시장 이용자 감소를 막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9일 전통시장에서 얼음물 1,000개를 나눴다.    구 관계자와 자율방재단(단장 남진덕) 단원들은 태평시장, 문창시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손부채와 얼음물을 전달해 큰 인기를 끌었다.  태평시장을 찾은 한 시민은 “더워도 전통시장이 싱싱하고 저렴해 장을 보러 나왔는데, 이렇게 얼음물을 나눠줘 참 고맙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얼음물 나눔에 함께해주신 자율방재단 단원들께 감사하며,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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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실시간 중구 기사

  •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 시작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183만여 명이 찾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여름축제로 손꼽히는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데, 우리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보령머드축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시민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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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해 효문화뿌리축제장에서 활약한 외국인 자원봉사자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축제 운영지원 ▲행사장 안내 ▲축제 평가 ▲차량 통제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친다. 1일 8시간 한도 내에서 봉사시간 전부가 인정되며, 교통비와 중식비 등이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750여명으로,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기관과 단체의 경우는 중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042-252-5717)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로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활동이 축제의 성공을 좌우하는만큼,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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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목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 개최
    19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마을총회 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금하)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00여명과 함께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를 개최하여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선정했다.   이 날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각각 열린 총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사업의 취지와 예산, 기대효과 등 후보사업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뒤 투표를 통해 언덕길 미끄럼 방지 포장공사, 마을 공동체 축제, 마을자치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으로 최종 결정했다.   마을총회를 준비한 장혜영 목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 대표는 “우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 결정하게 되어 기쁘고, 사업추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금하 동장은 “목동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한 우리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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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원도심의 여름공연, '들썩들썩 원도심'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4월~10월까지 대전역, 은행교데크, 스카이로드, 중앙로 지하상가,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이 되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주관하는 행사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다.    즐거움과 활기 넘치는 원도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이 된다.   20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는 '우리 함께해요~'와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의 '가슴으로 전하는 바람의 노래' 그리고 함박웃음의 '들썩들썩 원도 심에 뺑덕이가 떴다.' 공연이 있다.   함박웃음 단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아코디언팀은 아코디언, 기타, 하모니카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는 팀으로 동요인 반달, 섬집아기, 과수원길, 홀로아리랑과 추억의 가요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감격시대. 만리포사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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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중구, 기록물관리책임자 국가기록원 견학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견학을 실시한 중구청 기록물관리 담당 직원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기록물관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견학은 매년 실시되는 자체 기록물관리 교육에서 더 나아가 부서별 기록물관리책임자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기록물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부서별 기록물관리 담당 직원 50여명은 국가기록원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내 기획전시실, 인수하역장, 복원실, 보존서고와 등록실, 탈산‧소독실 등 중요기록물이 이관되어 보존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    구 관계자는 “모든 공공기록물은 온전히 보존되어야 미래에 더 큰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만큼 직원들과 기록관리의 필요성을 더욱 공유하며, 선진 기록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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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 구경오세요~
    중구 태평2동에 제헌절을 맞이해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를 주민과 아이들이 보고 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강대식)에 제헌절을 맞이해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제헌절을 기념하며 태극기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태평2동에서는 버드내초등학교(57점), 태평초등학교(30점), 신평초등학교(20점)로부터 학생들이 그림 태극기 그림 107점을 제공받아 버드내아파트 2단지 담벼락에 전시해 누구나 그림을 보며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강대식 동장은 “자유민주주의를 천명한 대한민국의 첫 번째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과 또한 광복절의 의미를 주민들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도록 다음달 15일까지 작품을 전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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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문화2동, 200명 주민이 함께한 마을총회
          대전 중구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명환)는 12일 저녁, 주민 200여명과 함께 마을 총회를 개최해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 우리말로 영원한 친구를 뜻하는 문화씨밀레라는 이름을 가진 문화2동 마을계획수립기획단(대표 김기문)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마을 원탁회의에서 거론됐던 마을의 개선할 점과 숙원사업에 대한 현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경청한 150여 주민은 투표를 통해 ▲주차문제 해결 ▲체육․문화시설 확보 등을 최종 마을사업으로 선정하고,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황은영(43세, 여)씨는 “가장 시급한 마을문제를 선정할 수 있는 총회에 주민의 한사람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선정된 마을계획이 잘 추진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명환 동장은 “우리 마을 문제를 스스로가 해결한다는 주민의 의지와 행동이 주민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마을로 가는 길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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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2018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청소년들의 공연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진행될‘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가할 초․중․고 및 대학교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초‧중‧고등학교는 그룹사운드, 음악, 댄스, 전통문화 4개 부문을, 대학부는 그룹사운드와 댄스부문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2018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청소년들의 공연모습 <사진:중구청>   참가신청은 8월까지 문화체육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rakresion15@korea.kr), FAX(042-606-6279)로 하면 되고, 신청서는 중구 또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된다.   사전 선발과정을 거친 후 참가가 확정된 동아리는 9월 28일 열리는 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끼를 발산하는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수상자에겐 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교육부장관, 대전․충남․세종 교육감, 대전광역시장, 중구청장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박용갑 청장은“올바른 인성과 효의 가치를 함양하기 위해 개최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축제를 즐기면서 효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대표축제이며, 효를 주제로 한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9월 27일부터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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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흥동, 초복맞이 독거어르신 삼계탕꾸러미 지원
    초복맞이 독거어르신 삼계탕꾸러미 지원한 대흥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대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진종부)는 11일 복지만두레(회장 양재호)가 직접 만든 삼계탕 꾸러미를 독거노인 50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흥동 복지만두레는 매월 다양한 식재료로 영양식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왔는데, 이달은 12일 초복을 맞이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닭과 각종 한약재가 들어있는 삼계탕 꾸러미를 나눴다.    양재호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종부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삼계탕꾸러미를 만들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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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자랑스러운 중구의 소년들!
    박용갑 중구청장은 9일 오후 한밭야구장을 찾아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 참가하는 중구리틀야구단 선수와 감독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중구청>       박용갑 중구청장은 9일 오후 한밭야구장을 찾아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 참가하는 중구리틀야구단 선수와 감독을 격려하고 우승을 기원했다.   2014년에 창단된 대전 중구리틀야구단은 현재 이민호 감독이 지도중이며, 이번 국가대표에는 양수호, 현빈, 정기범 선수가 발탁되어 활약하고 있다.   지난 22일 화성 드림파크에서 열린‘2019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정기범 선수는 승리의 쐐기를 박는 홈런을 쳤으며, 현빈 선수는 포수로서 안정된 리드와 1타점을 올렸고, 양수호 선수는 마무리로 활약했다.   박용갑 청장은 “세계리틀야구 결승전에 참가하는 대표팀 모두가 우리 충청지역 학생이라는게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우승으로 지역민에게 큰 자긍심을, 국민에게는 큰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이민호 감독은 “국제대회는 수도권 팀의 전유물이라는 공식을 깨고 우리 선수들이 새 역사를 만들었다”며, “오늘 청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한국 야구의 끈끈함, 정신력을 동반한 기술야구를 보여줄 것”이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는 8월 15일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윌리엄스포트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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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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