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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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2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선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해마다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선발하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의 효 테마 공원인 뿌리공원에서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효와 뿌리를 주제로 우리 문중의 뿌리를 찾아가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2회 온라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상생과 화합! 효충전소’를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다.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처 ‘만복장터’를 시작으로 각종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구의 명소인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보문산 등을 전국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뿌리공원 360도 가상현실 △낭만가족사진 전시회 △뿌리공원 발도장 투어 △인기 여행유튜버 킴스트래블과 함께한 효캉스 힐링투어 △샘해밍턴 가족이 함께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효체험, 문중문화체험, 캐릭터체험) 등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수 212만 명, 유튜브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만8천 회, 홈페이지 누적 조회 수 22만6천 회 등을 기록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등이 함께 홍보되어 뿌리공원 관람객이 증가했고 교화노씨 족보 기미보 4책 등 희귀 족보 기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마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돼 현장에서 많은 문중과 주민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존중과 배려의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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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전 서구,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 착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공동체 공유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283백만 원을 투입하여, 서구 도마동 105-10번지에 노후화된 목욕탕 건물 내·외부를 리모델링하여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987㎡ 규모의 마을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2019년 12월에 부지 매입을 완료하여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층별 활용계획으로는 ▲지하 1층 마을관리협동조합 공간,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 ▲지상 1층 건강 족욕 카페 ▲지상 2층 인구정책 문화공간 ▲지상 3층 체육활동 공간, 건강증진센터 등으로 사용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은 마을 발전의 거점 공간인 동시에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2022년은 서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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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우리 엄마 성격을 알면, 효도가 저절로 된다!
    대전 중구(청장 박용갑)가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운영하는 <MBTI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MBTI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대화의 기술을 통해, 생활 속에서 효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 6일 접수를 시작했으나 첫날 정원이 마감돼,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들이 접수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이에 한국족보박물관은 주민에게 문화 서비스 제공과 효문화 진흥을 위해 기존 3회로 계획했던 교육을 5회로 확대 운영하기로 긴급 결정했다. 교육 시간은 참석 편의를 위해 23일(일요일) 오전과 오후에 각 1회씩 배치했으며, 회당 접수 인원은 15명이다.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한국족보박물관 학예연구실(☎042-288-8312, 8316, 8317)로 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가족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성향이나 말투 때문에 서로 상처 받는 일이 많아졌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었다”며, “MBTI검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가족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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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박용갑 중구청장,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으로 새해 첫 공식행보 나서
    대전 중구 박용갑 청장은 3일 태평동에서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을 시작으로 2022년 오후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태평동 버드내아파트에 도착한 박 청장은 환경관리요원들과 힘을 합쳐 폐가구 해체와 상차 작업을 3시간 넘게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 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12년 9월부터 매월 한 차례 대형폐기물 수거로 깨끗한 중구 만들기를 몸소 실천해왔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했으나, 지난해 11월부터 재개했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로 빼앗긴 우리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낀 만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구청장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주민과의 약속을 꼭 지키는 구청장, 구민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구청장으로 현장행정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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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대전 중구, 2022년 영상 시무식 진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3일 청내 방송을 통한 신년사로 2022년 시무식을 대신하며 구민이 체감하는 구민최우선 행정 추진을 다짐했다.   박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지만 최근 심각해진 코로나19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힘든 시기이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중구 발전은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구는 그동안 문화흐름 중교로 사업, 대흥동 골목길 재생사업, 대제로 커플존 조성사업,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 거리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분들이 중구를 다시 찾도록 했다. 전국 유일의 효문화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 주관한 2020년 전국 언택트 관광지 100선, 2021년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전국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125선에 선정되는 등 대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후 “우리 중구가 해야 할 많은 사업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은 원도심활성화 사업으로, 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보문 1·3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전도심융합특구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역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개별 민간사업 등이 50개 지역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준공 시기는 다르지만 2022년 3월부터 약 3만 5천 세대가 입주하면 8만 8천 여 명의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촌동․유천동․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 내 균형발전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성씨조형물 추가 설치와 넓은 잔디광장, 가족단위 캠핑장과 글램핑장 등을 조성해 가족 중심의 효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청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의지를 역설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들께 위로의 말씀과, 의료진과 공직자들에게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셨던 것처럼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 청장은 임인년 오후 첫 일정을 지난 민선7기 첫날과 같이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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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대전 중구, ‘유천동 호남선 철로변 방음벽 벽화조성사업’ 완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21년 시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유천동 호남선 철로변 방음벽 벽화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 계백로1654번길 일원(문화육교~서대전육교) 660m 구간에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철로 변 방음벽에 효문화를 테마로 다양한 그림을 그려 벽화거리로 조성했다. 중구10경, 가족사랑 및 효 테마, 추억의 놀이 및 포토존, 주민과 함께 하는 참여구간 조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업구간 맞은편은 지난 2019년 유천2동에서 효문화 벽화마을을 조성한 구간으로 이번 벽화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벽화마을로 재탄생하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설명회와 주민제안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천동 특색에 맞는 벽화마을로 탈바꿈 시킨 매우 우수한 사례”라며, “내년에는 구간 내 보도정비와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이미지를 개선시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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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올해도 찾아온 꼬마산타 미래로어린이집, 라면 모아 유천1동에 기탁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윤여성)은 23일 미래로어린이집(원장 오경임)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라면 520개를 기탁 받았다. 미래로 어린이집은 매년 12월 찾아가는 꼬마산타 행사를 개최, 후원물품을 모아 유천1동 복지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원아 한명 한명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   오경임 원장은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이웃돕기 활동으로 원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 면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원아들의 고운마음으로 위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고 했다.   윤여성 동장은 “매년 따뜻한 감동을 주시는 미래로어린이집 꼬마천사들과, 원장님,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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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대전 중구,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13년 최초로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이후 4회 연속 2024년까지 인증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중구는 ▲가족돌봄휴가, 장기재직휴가, 유연근무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제도 사용 독려 ▲가족사랑의 날 운영 등 가족 친화적 복무환경 조성 ▲우수(BEST)부서‧공무원 선발, 한마음 행사, 함께 하는 멘토링 등 직원 간 활력증진 제도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인증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에 적합한 제도를 다양하게 발굴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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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대전 중구, 2021년 빈집정비사업 완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2021년 빈집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한 정비사업은 도심 내 노후 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폐‧공가를 철거하고 공공용도 부지를 조성해 2년 이상 마을주민이 함께 사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대전시 최초로 시작해 2019년 행정안전부 우수시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구는 올해 오류동, 석교동, 유천동 등 4곳의 폐‧공가를 철거해 주차장, 주민쉼터, 텃밭 부지로 조성했다. 올해까지 모두 55곳의 빈집을 헐어 공공용지로 활용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3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빈집정비계획 수립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철거대상(4등급)은 92곳을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구는 연차별로 구비를 확보하고, 중앙정부, 공공기관 등의 예산을 확보하여 2025년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빈집정비를 통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지역의 주거복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취약계층의 생활여건 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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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대전 중구, 드림스타트 올 겨울 건강하고 활기차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의 겨울철 건강증진 도모와 만성피부질환 예방을 위해 성장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122세대, 194명에게 지원하며, 아동의 개별특성과 연령을 고려해 유산균과 비타민, 보습제(아토피피부용, 일반) 등 맞춤형 꾸러미로 구성했다.   성장꾸러미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법(소포발송)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건강상태가 약화될 수 있는 아동들에게 성장꾸러미를 지원해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0세(임신부 포함)부터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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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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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2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선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해마다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선발하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의 효 테마 공원인 뿌리공원에서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효와 뿌리를 주제로 우리 문중의 뿌리를 찾아가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2회 온라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상생과 화합! 효충전소’를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다.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처 ‘만복장터’를 시작으로 각종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구의 명소인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보문산 등을 전국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뿌리공원 360도 가상현실 △낭만가족사진 전시회 △뿌리공원 발도장 투어 △인기 여행유튜버 킴스트래블과 함께한 효캉스 힐링투어 △샘해밍턴 가족이 함께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효체험, 문중문화체험, 캐릭터체험) 등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수 212만 명, 유튜브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만8천 회, 홈페이지 누적 조회 수 22만6천 회 등을 기록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등이 함께 홍보되어 뿌리공원 관람객이 증가했고 교화노씨 족보 기미보 4책 등 희귀 족보 기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마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돼 현장에서 많은 문중과 주민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존중과 배려의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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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전 서구,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 착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공동체 공유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283백만 원을 투입하여, 서구 도마동 105-10번지에 노후화된 목욕탕 건물 내·외부를 리모델링하여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987㎡ 규모의 마을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2019년 12월에 부지 매입을 완료하여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층별 활용계획으로는 ▲지하 1층 마을관리협동조합 공간,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 ▲지상 1층 건강 족욕 카페 ▲지상 2층 인구정책 문화공간 ▲지상 3층 체육활동 공간, 건강증진센터 등으로 사용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은 마을 발전의 거점 공간인 동시에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2022년은 서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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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우리 엄마 성격을 알면, 효도가 저절로 된다!
    대전 중구(청장 박용갑)가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운영하는 <MBTI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MBTI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대화의 기술을 통해, 생활 속에서 효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 6일 접수를 시작했으나 첫날 정원이 마감돼,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들이 접수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이에 한국족보박물관은 주민에게 문화 서비스 제공과 효문화 진흥을 위해 기존 3회로 계획했던 교육을 5회로 확대 운영하기로 긴급 결정했다. 교육 시간은 참석 편의를 위해 23일(일요일) 오전과 오후에 각 1회씩 배치했으며, 회당 접수 인원은 15명이다.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한국족보박물관 학예연구실(☎042-288-8312, 8316, 8317)로 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가족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성향이나 말투 때문에 서로 상처 받는 일이 많아졌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었다”며, “MBTI검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가족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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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박용갑 중구청장,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으로 새해 첫 공식행보 나서
    대전 중구 박용갑 청장은 3일 태평동에서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을 시작으로 2022년 오후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태평동 버드내아파트에 도착한 박 청장은 환경관리요원들과 힘을 합쳐 폐가구 해체와 상차 작업을 3시간 넘게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 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12년 9월부터 매월 한 차례 대형폐기물 수거로 깨끗한 중구 만들기를 몸소 실천해왔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했으나, 지난해 11월부터 재개했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로 빼앗긴 우리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낀 만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구청장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주민과의 약속을 꼭 지키는 구청장, 구민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구청장으로 현장행정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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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대전 중구, 2022년 영상 시무식 진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3일 청내 방송을 통한 신년사로 2022년 시무식을 대신하며 구민이 체감하는 구민최우선 행정 추진을 다짐했다.   박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지만 최근 심각해진 코로나19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힘든 시기이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중구 발전은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구는 그동안 문화흐름 중교로 사업, 대흥동 골목길 재생사업, 대제로 커플존 조성사업,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 거리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분들이 중구를 다시 찾도록 했다. 전국 유일의 효문화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 주관한 2020년 전국 언택트 관광지 100선, 2021년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전국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125선에 선정되는 등 대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후 “우리 중구가 해야 할 많은 사업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은 원도심활성화 사업으로, 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보문 1·3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전도심융합특구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역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개별 민간사업 등이 50개 지역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준공 시기는 다르지만 2022년 3월부터 약 3만 5천 세대가 입주하면 8만 8천 여 명의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촌동․유천동․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 내 균형발전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성씨조형물 추가 설치와 넓은 잔디광장, 가족단위 캠핑장과 글램핑장 등을 조성해 가족 중심의 효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청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의지를 역설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들께 위로의 말씀과, 의료진과 공직자들에게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셨던 것처럼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 청장은 임인년 오후 첫 일정을 지난 민선7기 첫날과 같이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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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대전 중구, ‘유천동 호남선 철로변 방음벽 벽화조성사업’ 완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21년 시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유천동 호남선 철로변 방음벽 벽화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 계백로1654번길 일원(문화육교~서대전육교) 660m 구간에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철로 변 방음벽에 효문화를 테마로 다양한 그림을 그려 벽화거리로 조성했다. 중구10경, 가족사랑 및 효 테마, 추억의 놀이 및 포토존, 주민과 함께 하는 참여구간 조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업구간 맞은편은 지난 2019년 유천2동에서 효문화 벽화마을을 조성한 구간으로 이번 벽화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벽화마을로 재탄생하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설명회와 주민제안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천동 특색에 맞는 벽화마을로 탈바꿈 시킨 매우 우수한 사례”라며, “내년에는 구간 내 보도정비와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이미지를 개선시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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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올해도 찾아온 꼬마산타 미래로어린이집, 라면 모아 유천1동에 기탁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윤여성)은 23일 미래로어린이집(원장 오경임)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라면 520개를 기탁 받았다. 미래로 어린이집은 매년 12월 찾아가는 꼬마산타 행사를 개최, 후원물품을 모아 유천1동 복지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원아 한명 한명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   오경임 원장은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이웃돕기 활동으로 원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 면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원아들의 고운마음으로 위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고 했다.   윤여성 동장은 “매년 따뜻한 감동을 주시는 미래로어린이집 꼬마천사들과, 원장님,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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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대전 중구,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13년 최초로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이후 4회 연속 2024년까지 인증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중구는 ▲가족돌봄휴가, 장기재직휴가, 유연근무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제도 사용 독려 ▲가족사랑의 날 운영 등 가족 친화적 복무환경 조성 ▲우수(BEST)부서‧공무원 선발, 한마음 행사, 함께 하는 멘토링 등 직원 간 활력증진 제도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인증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박용갑 청장은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에 적합한 제도를 다양하게 발굴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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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대전 중구, 2021년 빈집정비사업 완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2021년 빈집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한 정비사업은 도심 내 노후 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폐‧공가를 철거하고 공공용도 부지를 조성해 2년 이상 마을주민이 함께 사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대전시 최초로 시작해 2019년 행정안전부 우수시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구는 올해 오류동, 석교동, 유천동 등 4곳의 폐‧공가를 철거해 주차장, 주민쉼터, 텃밭 부지로 조성했다. 올해까지 모두 55곳의 빈집을 헐어 공공용지로 활용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3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빈집정비계획 수립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철거대상(4등급)은 92곳을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구는 연차별로 구비를 확보하고, 중앙정부, 공공기관 등의 예산을 확보하여 2025년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빈집정비를 통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지역의 주거복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취약계층의 생활여건 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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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대전 중구, 드림스타트 올 겨울 건강하고 활기차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의 겨울철 건강증진 도모와 만성피부질환 예방을 위해 성장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122세대, 194명에게 지원하며, 아동의 개별특성과 연령을 고려해 유산균과 비타민, 보습제(아토피피부용, 일반) 등 맞춤형 꾸러미로 구성했다.   성장꾸러미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법(소포발송)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건강상태가 약화될 수 있는 아동들에게 성장꾸러미를 지원해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0세(임신부 포함)부터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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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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