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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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고위험시설 노래연습장・스탠딩공연장 심야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7일 새벽, 유동인구가 많은 은행선화동, 대흥동, 유천동 일원의 노래연습장 148곳, 실내스탠딩공연장 1곳을 대상으로 심야 집합금지 이행실태와 핵심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긴급 점검했다.    고위험시설인 노래연습장과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지난 14일 0시부터 집합제한 행정조치로 완화되어 핵심 방역수칙 준수 조건하에 영업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20일 24시 까지는 심야시간 (01시- 05시)에 해당 시설에서의 집합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구는 완화된 조치사항의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한편 구에서는 노래연습장·PC방 등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의무화, 정기 방역소독·환기 등 핵심방역수칙 준수실태 점검을 상시체제로 운용·관리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그동안 지역 업소가 영업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핵심 방역수칙 준수 및 심야시간 집합금지 이행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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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중구 문화1동, 따뜻한 추석나기 위한 온정 나눔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17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낼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정성과 사랑을 모아 따뜻함을 전해보자는 취지로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추진했다.    지원된 물품은 백미 10㎏짜리 40포와 라면 105박스로 관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5세대에 쌀 1포 또는 라면 1박스씩 전해진다.    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자생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장 나눔 행사, 어르신 경로잔치 등 평소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황광서 회장은 “각 단체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계신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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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중구 유천2동, 저소득가정 지원 4人의 선행
    유천2동 저소득가정 지원 4대장 물품지원 사진,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두부만드는집, 김밥천국 쌀, 정인구팥빵 빵, 송재정형외과 쌀과 밑반찬 <사진:중구>    대전 중구 유천2동(육대운)은 매달 백미, 밑반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도움의 손길을 널리 소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두부만드는집(대표 이홍민)는 2017년 6월부터 매주 수, 금요일 두부 2판씩을 지원했다.   그동안 쌓인 두부는 336판(840만원 상당)으로 총 1,050명이 지원받았다. 지금은 두부 대신 매달 백미 20Kg 1포씩을 지원하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밥천국(대표 강선자)도 2017년부터 꾸준히 백미 20Kg 1포를 아동공동생활가정에 기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4회 지원하며 작지만 꼭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    정인구 팥빵(대표 정인구)에서도 2017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2~3회 저소득 가정 30세대에 단팥빵, 야채빵(5만원 상당)을 제공해 한 달이면 47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송재정형외과(원장 최정희)는 2019년 1월부터 홀로 어렵게 지내는 저소득 중년에게 밑반찬과 국을 지원하고 있다. 직원식당에서 손수 만든 밑반찬과 국은 매월 30세대에 지원된다. 또한 매월 백미 20Kg을 지원해 저소득가정 2세대를 돕고 있다.    육대운 동장은“매월 지원하는 물품들은 지원 대상 가정에 꼭 필요한 것들로, 몇 년째 꾸준히 지원을 해주고 계신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존경하게 됐다”며“무엇이든지 꾸준히 지원하고 실천을 하는 게 어려운 일이다”며“동 행정도 초심을 잃지 않고 사각 지대 없는 사회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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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중구보건소에 도착한 응원과 격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중구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류성일)에서 중구보건소에 간식을 보내 감염병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응원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중구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중구청 사회직 직원 간 친목, 자질향상, 지역주민의 복리향상 등을 연구하고 토의하는 모임으로 회원 간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라 검사인원 증가, 방역소독 강화로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힘을 주고자 마련하게 됐다. 지난 7월 수박을 지원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샌드위치와 음료 100세트를 준비해 3일 보건소에 전달했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비상방역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대전 최초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확진자 동선 긴급방역 ▲확진자, 자가격리자 관리 ▲다중이용시설, 쪽방촌 등 취약지역 방역 ▲침수피해지역 및 도시공원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보건소 직원의 경우 코로나19 발병 이후 하루도 쉬지 못하며 중구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동료 간 간식, 응원메시지 등 전달로 서로 동료애가 빛나는 순간”이라며“앞으로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해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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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중구, ‘대면 종교활동 전면 금지’ 집중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 내 종교시설 첫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2일 관내 종교시설 중 40곳을 긴급 점검했다.   중구는 2일 점검반 4조 12명을 구성해 관내 종교시설 40곳의 대면 예배 진행여부를 점검했다. 점검결과 36곳이 운영중단, 3곳이 온라인 진행, 1곳이 대면예배를 진행하고 있어 대면예배는 즉시 중단시켰다.   또한 주말 정규예배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할 것과 행정명령 위반 시 행정처분과 함께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 청구도 검토하고 있음을 안내했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로 발생하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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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중구, 정부가 지원하는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고, 정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지원하는 풍수해보험 가입에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구는 지난 집중호우에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주택과 상가, 그리고 전통시장 상인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에 풍수해보험 가입 안내문을 발송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비치해 활용토록 했다.   풍수해보험은 실제 주민이 입은 피해에 비해 턱없이 보상이 부족한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원제도를 보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가입자는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택침수의 경우 4백만원, 상가 1억원, 공장은 1억5천만원, 재고자산은 3천만원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절반 이상(52.5~92%)을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동산을 포함한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및 공장(시설, 기계, 재고자산 포함)이다. 보험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안전총괄과(☎606-7455)로 문의하거나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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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중구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꾸러미 전달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이준석)은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현희)에서 호우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여 가정에 생필품꾸러미를 전달했다.<사진:중구>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이준석)은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현희)에서 호우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여 가정에 생필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혐의체는‘기부를 마시다’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130만원으로 김, 라면, 초코파이, 쌀국수, 치약, 칫솔, 샴푸, 곽티슈, 건빵, 마스크 등 생필품꾸러미 10종을 만들었다.   ‘기부를 마시다’는 기부를 원하는 주민이 지정 커피숍에서 1만원을 내고 참여하는 나눔 실천 활동으로, 2,500원은 커피 값으로 지불하고 거스름돈 7,500원은 기부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협의체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건강안마, 여가와 문화생활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우리동네 영화관,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적어 넣는‘따사함(사연함)’등 주민이 주민을 도와 정이 넘치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현희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웃들이 사랑가득 생필품꾸러미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동장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이 담긴 꾸러미를 준비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 문화가 더 확대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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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중구 문화1동, 독거어르신 화재가구 지원 발 벗고 나서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지난달 8일 전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반소(내부 전소)된 가구의 복구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지난달 8일 전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반소(내부 전소)된 가구의 복구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피해가구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 어르신으로 화재로 인한 저산소성 호흡부전 및 흡입화상으로 수술 후 회복중이다. 그러나 자녀가 없고 친인척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상태로 전소된 집 내‧외부의 복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문화1동은 지난달 13일 긴급회의를 열어 행정력과 자원봉사단체를 총 동원해 복구 작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1일 서부소방서(서장 이선문) 대원,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 회원, 동 직원 등 총 30여 명이 화재 폐기물을 정리‧배출하고 구청 환경과의 협조로 무상 수거 처리했다.    또한 2일부터는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태한)와 업무협약 체결업체인 스마트피해공사에서 외벽부터 내부 도배, 장판까지 2주간 집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 후에 새마을부녀회원(회장 최은희)들은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지원 받은 냉장고 등 생활가전(250만원 상당)을 정리하고 입주 청소도 진행할 예정이다.    피해가구 어르신은 “살던 집으로 갈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데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미정 동장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어르신께 집수리, 생활용품 등 도움을 주신 업체와 화재 폐기물 처리, 청소를 도와주신 자생단체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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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중구,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참여 작가팀 모집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우리동네 미술’에 참여할 작가팀을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예술인의 일자리와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진행됐다.    신청자격은 지역미술인 37명 내외로 구성된 작가팀으로, 대표자는 비영리단체 고유번호증, 사업등록증을 보유해야하며 작품 제작은 관여하지 않고 프로젝트 총괄‧기획‧운영에 참여한다. 신청자는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작가자격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중구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공모유형은 ▲벽화, 조각, 회화 등 작품설치 ▲문화공간 조성‧전시 ▲도시재생(거리 편의시설 조성) ▲주민참여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추진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나 문화체육과(☎606-6284)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팀은 4억원의 사업비가 지급되며, 작가팀 제안서 토대로 사업계획서 수립 후 추후 일정을 정해 사업교육을 받게 된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으로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예술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예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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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중구,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고위험시설 등 집중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운영중단 명령이 내려진 노래연습장‧PC방 등의 고위험시설과 핵심방역수칙 준수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운영중단 명령이 내려진 노래연습장‧PC방 등의 고위험시설과 핵심방역수칙 준수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중구는 22일 대전시의 조치계획 발표 후 즉시 고위험시설 556곳에 운영 중단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24일부터 행정명령 게시문을 시설에 게시하며 운영 여부를 전수 조사한다. 주말까지 종교시설을 방문해 대면예배‧미사‧법회 등 진행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고위험시설은 대형뷔페,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체육시설(격렬한 GX류), 공연시설, 방문판매, PC방으로 중구에는 모두 556개소가 있다.   정부 방침에 따라 고위험시설은 9월 6일까지 영업을 중단해야한다.    또한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야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예식장, 장례식장, 200㎡이상 일반음식점, 목욕장업, 오락실, DVD방, 영화관, 공연장 , 실내체육시설 등으로 중구에는 모두 423곳이 있다. 구는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주‧종사자‧이용자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사업주‧종사자 수칙은 ▲전자출입 명부 또는 수기 출입자 명부 관리(4주 보관 후 폐기)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사업주‧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안내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조치 ▲방역관리자 지정 ▲영업 전‧후 시설소독 등이다. 또한 이용자 수칙은 ▲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증상확인 협조, 유증상자 등 출입금지 ▲마스크 착용의무 등이다.    대면 종교활동, 소모임‧행사가 금지된 종교시설 627곳도 점검한다. 교회 541곳, 천주교 11곳, 불교 75곳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중구는 대전시 행정명령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미등록 종교시설(기도원) 8곳, 문화재시설 53곳도 병행 점검한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손실이 막대한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9월 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 감염병 확산을 막아내야 한다”고 당부하며,“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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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8-25

실시간 중구 기사

  • 대전 중구, 고위험시설 노래연습장・스탠딩공연장 심야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7일 새벽, 유동인구가 많은 은행선화동, 대흥동, 유천동 일원의 노래연습장 148곳, 실내스탠딩공연장 1곳을 대상으로 심야 집합금지 이행실태와 핵심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긴급 점검했다.    고위험시설인 노래연습장과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지난 14일 0시부터 집합제한 행정조치로 완화되어 핵심 방역수칙 준수 조건하에 영업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20일 24시 까지는 심야시간 (01시- 05시)에 해당 시설에서의 집합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구는 완화된 조치사항의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한편 구에서는 노래연습장·PC방 등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의무화, 정기 방역소독·환기 등 핵심방역수칙 준수실태 점검을 상시체제로 운용·관리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그동안 지역 업소가 영업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핵심 방역수칙 준수 및 심야시간 집합금지 이행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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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중구 문화1동, 따뜻한 추석나기 위한 온정 나눔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17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낼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정성과 사랑을 모아 따뜻함을 전해보자는 취지로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추진했다.    지원된 물품은 백미 10㎏짜리 40포와 라면 105박스로 관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5세대에 쌀 1포 또는 라면 1박스씩 전해진다.    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자생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장 나눔 행사, 어르신 경로잔치 등 평소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황광서 회장은 “각 단체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계신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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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중구 유천2동, 저소득가정 지원 4人의 선행
    유천2동 저소득가정 지원 4대장 물품지원 사진,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두부만드는집, 김밥천국 쌀, 정인구팥빵 빵, 송재정형외과 쌀과 밑반찬 <사진:중구>    대전 중구 유천2동(육대운)은 매달 백미, 밑반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도움의 손길을 널리 소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두부만드는집(대표 이홍민)는 2017년 6월부터 매주 수, 금요일 두부 2판씩을 지원했다.   그동안 쌓인 두부는 336판(840만원 상당)으로 총 1,050명이 지원받았다. 지금은 두부 대신 매달 백미 20Kg 1포씩을 지원하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밥천국(대표 강선자)도 2017년부터 꾸준히 백미 20Kg 1포를 아동공동생활가정에 기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4회 지원하며 작지만 꼭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    정인구 팥빵(대표 정인구)에서도 2017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2~3회 저소득 가정 30세대에 단팥빵, 야채빵(5만원 상당)을 제공해 한 달이면 47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송재정형외과(원장 최정희)는 2019년 1월부터 홀로 어렵게 지내는 저소득 중년에게 밑반찬과 국을 지원하고 있다. 직원식당에서 손수 만든 밑반찬과 국은 매월 30세대에 지원된다. 또한 매월 백미 20Kg을 지원해 저소득가정 2세대를 돕고 있다.    육대운 동장은“매월 지원하는 물품들은 지원 대상 가정에 꼭 필요한 것들로, 몇 년째 꾸준히 지원을 해주고 계신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존경하게 됐다”며“무엇이든지 꾸준히 지원하고 실천을 하는 게 어려운 일이다”며“동 행정도 초심을 잃지 않고 사각 지대 없는 사회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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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중구보건소에 도착한 응원과 격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중구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류성일)에서 중구보건소에 간식을 보내 감염병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응원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중구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중구청 사회직 직원 간 친목, 자질향상, 지역주민의 복리향상 등을 연구하고 토의하는 모임으로 회원 간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라 검사인원 증가, 방역소독 강화로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힘을 주고자 마련하게 됐다. 지난 7월 수박을 지원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샌드위치와 음료 100세트를 준비해 3일 보건소에 전달했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비상방역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대전 최초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확진자 동선 긴급방역 ▲확진자, 자가격리자 관리 ▲다중이용시설, 쪽방촌 등 취약지역 방역 ▲침수피해지역 및 도시공원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보건소 직원의 경우 코로나19 발병 이후 하루도 쉬지 못하며 중구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동료 간 간식, 응원메시지 등 전달로 서로 동료애가 빛나는 순간”이라며“앞으로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해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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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중구, ‘대면 종교활동 전면 금지’ 집중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 내 종교시설 첫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2일 관내 종교시설 중 40곳을 긴급 점검했다.   중구는 2일 점검반 4조 12명을 구성해 관내 종교시설 40곳의 대면 예배 진행여부를 점검했다. 점검결과 36곳이 운영중단, 3곳이 온라인 진행, 1곳이 대면예배를 진행하고 있어 대면예배는 즉시 중단시켰다.   또한 주말 정규예배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할 것과 행정명령 위반 시 행정처분과 함께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 청구도 검토하고 있음을 안내했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로 발생하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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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중구, 정부가 지원하는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고, 정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지원하는 풍수해보험 가입에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구는 지난 집중호우에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주택과 상가, 그리고 전통시장 상인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에 풍수해보험 가입 안내문을 발송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비치해 활용토록 했다.   풍수해보험은 실제 주민이 입은 피해에 비해 턱없이 보상이 부족한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원제도를 보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가입자는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택침수의 경우 4백만원, 상가 1억원, 공장은 1억5천만원, 재고자산은 3천만원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절반 이상(52.5~92%)을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동산을 포함한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및 공장(시설, 기계, 재고자산 포함)이다. 보험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안전총괄과(☎606-7455)로 문의하거나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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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중구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꾸러미 전달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이준석)은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현희)에서 호우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여 가정에 생필품꾸러미를 전달했다.<사진:중구>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이준석)은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현희)에서 호우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여 가정에 생필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혐의체는‘기부를 마시다’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130만원으로 김, 라면, 초코파이, 쌀국수, 치약, 칫솔, 샴푸, 곽티슈, 건빵, 마스크 등 생필품꾸러미 10종을 만들었다.   ‘기부를 마시다’는 기부를 원하는 주민이 지정 커피숍에서 1만원을 내고 참여하는 나눔 실천 활동으로, 2,500원은 커피 값으로 지불하고 거스름돈 7,500원은 기부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협의체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건강안마, 여가와 문화생활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우리동네 영화관,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적어 넣는‘따사함(사연함)’등 주민이 주민을 도와 정이 넘치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현희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웃들이 사랑가득 생필품꾸러미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동장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이 담긴 꾸러미를 준비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 문화가 더 확대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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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중구 문화1동, 독거어르신 화재가구 지원 발 벗고 나서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지난달 8일 전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반소(내부 전소)된 가구의 복구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안미정)은 지난달 8일 전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반소(내부 전소)된 가구의 복구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피해가구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 어르신으로 화재로 인한 저산소성 호흡부전 및 흡입화상으로 수술 후 회복중이다. 그러나 자녀가 없고 친인척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상태로 전소된 집 내‧외부의 복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문화1동은 지난달 13일 긴급회의를 열어 행정력과 자원봉사단체를 총 동원해 복구 작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1일 서부소방서(서장 이선문) 대원, 자생단체협의회(회장 황광서) 회원, 동 직원 등 총 30여 명이 화재 폐기물을 정리‧배출하고 구청 환경과의 협조로 무상 수거 처리했다.    또한 2일부터는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태한)와 업무협약 체결업체인 스마트피해공사에서 외벽부터 내부 도배, 장판까지 2주간 집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 후에 새마을부녀회원(회장 최은희)들은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지원 받은 냉장고 등 생활가전(250만원 상당)을 정리하고 입주 청소도 진행할 예정이다.    피해가구 어르신은 “살던 집으로 갈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데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미정 동장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어르신께 집수리, 생활용품 등 도움을 주신 업체와 화재 폐기물 처리, 청소를 도와주신 자생단체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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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중구,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참여 작가팀 모집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우리동네 미술’에 참여할 작가팀을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예술인의 일자리와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진행됐다.    신청자격은 지역미술인 37명 내외로 구성된 작가팀으로, 대표자는 비영리단체 고유번호증, 사업등록증을 보유해야하며 작품 제작은 관여하지 않고 프로젝트 총괄‧기획‧운영에 참여한다. 신청자는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작가자격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중구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공모유형은 ▲벽화, 조각, 회화 등 작품설치 ▲문화공간 조성‧전시 ▲도시재생(거리 편의시설 조성) ▲주민참여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추진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나 문화체육과(☎606-6284)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팀은 4억원의 사업비가 지급되며, 작가팀 제안서 토대로 사업계획서 수립 후 추후 일정을 정해 사업교육을 받게 된다.    박용갑 청장은“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으로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예술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예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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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중구,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고위험시설 등 집중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운영중단 명령이 내려진 노래연습장‧PC방 등의 고위험시설과 핵심방역수칙 준수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운영중단 명령이 내려진 노래연습장‧PC방 등의 고위험시설과 핵심방역수칙 준수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중구는 22일 대전시의 조치계획 발표 후 즉시 고위험시설 556곳에 운영 중단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24일부터 행정명령 게시문을 시설에 게시하며 운영 여부를 전수 조사한다. 주말까지 종교시설을 방문해 대면예배‧미사‧법회 등 진행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고위험시설은 대형뷔페,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체육시설(격렬한 GX류), 공연시설, 방문판매, PC방으로 중구에는 모두 556개소가 있다.   정부 방침에 따라 고위험시설은 9월 6일까지 영업을 중단해야한다.    또한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야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예식장, 장례식장, 200㎡이상 일반음식점, 목욕장업, 오락실, DVD방, 영화관, 공연장 , 실내체육시설 등으로 중구에는 모두 423곳이 있다. 구는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주‧종사자‧이용자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사업주‧종사자 수칙은 ▲전자출입 명부 또는 수기 출입자 명부 관리(4주 보관 후 폐기)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사업주‧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안내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조치 ▲방역관리자 지정 ▲영업 전‧후 시설소독 등이다. 또한 이용자 수칙은 ▲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증상확인 협조, 유증상자 등 출입금지 ▲마스크 착용의무 등이다.    대면 종교활동, 소모임‧행사가 금지된 종교시설 627곳도 점검한다. 교회 541곳, 천주교 11곳, 불교 75곳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중구는 대전시 행정명령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미등록 종교시설(기도원) 8곳, 문화재시설 53곳도 병행 점검한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손실이 막대한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9월 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 감염병 확산을 막아내야 한다”고 당부하며,“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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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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