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지역
Home >  지역  >  동구

  • 대전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오후2시에 동구 가오동 생활문화센터에서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이 있었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51.71㎡이다.   2018년 생활 SOC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6천만 원이 투입된 대규모 문화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는 공연장, 카페테리아, 사무실, 상설전시실, 동아리, 창작실, 자료관, 학습실, 음악실 등 총 17개 시설을 갖췄다.     김숙례 평생학습과장 사회로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오관영, 신은옥, 황종성 동구 의원,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표 등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을 했다.   동구에는 결혼이민, 학업, 취업 등으로 79개국 550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에 30개국의 국기가 게양되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상 수상이 있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존재는 계속하여 개방하여 여러분들이 주인이므로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버 시대에 걸맞게 지역주민들과 해외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인사 말씀이 있었다.   바로 ‘산내 골령골 사업 추진사업’, ‘3월 만세운동’, 4월 ‘대청호 벚꽃축제와 마라톤 풀코스 진행’, 6월 ‘KBS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이나영 동구의장, 이장우 국회의원이 축사에 이어 건물 전면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강용준 교육협력팀장의 안내로 내부 시설을 관람을 했다.
    • 지역
    • 동구
    2020-01-08
  •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절우당은 16세기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송세협이 세운 별당으로 21일(토) 오후10시에 동구 이사동에 위치한 절우당에서 진행이 되었다.    2019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5개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동구문화원과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이다.   이사동에는 무덤이 약1,770여개가 있으며 모든 무덤이 타 성씨가 없으며, 오직 은진송씨 뿐입니다. 현재까지 매장문화로만 되어 있으며 대전에서는 이곳이며,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곳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순재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참석을 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민숙 춤새 무용단 대표가 '일무' 종묘제례악의 무용인 춤 공연을 보여주었다.   길공섭 문화원장의 축사와 황인호 동구청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승범 우리마을 뉴스 대표가 동구 이사동 재실과 묘역을 통해 조상에 대한 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음 의미를 통하여 현재의 삶에 대하여 설명과 김순재 교수는 재실 평면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받아 묘비명을 쓰고 나서 솟대에 달았으며, 바로 옆 묘소로 올라가 무덤 둘레를 돌아보는 체험을 했다.
    • 지역
    • 동구
    2019-12-22
  • 동구 이사동, '길마재 넘나들던 솟대와 삶'
      11월2일 첫 주 토요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 김문교 CAM뉴스대표, 정경수 대전변호사회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하셨다.   식전공연으로 최순복 난타공연단 공연과 김은순 님의 아코디언 연주, 임재민 님의 테너가 있었다.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솟대 커팅식에 이어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작품설명회가 있은 뒤에 옥상에서 중식이 있었다.   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 지역
    • 동구
    2019-11-04
  • 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성료
      대전시 동구는 26~27일 양일간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주최는 우암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은 동구문화원(원장 길공섭), 남간사유회(회장 송준빈)가 하였다.   이번 우암문화제에서는 전통문화체험으로는 전통다례시연, 선비의상체험, 승경도놀이, 사군자 무료 그려보기, 섬유체험 목공체험, 투호, 제기차기, 전통다례 등이 2일간 진행이 되었다.     첫날인 26일(토)에는 전국우암백일장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운문, 산문과 숭모제례로 숭모제례행사, 문중, 유림 및 시민들이 참여와 전통풍류경연대회를 했다.     축하공연으로는 26일(토)에는 대취타공연과 국악공연, 27일(일) 전통 민속 단심줄놀이와 국악공연이 있었다. 전통성악경연대회는 마지막 날 덕포루 앞에서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판소리, 가야금병창 민요의 경연대회가 있었다.         
    • 지역
    • 동구
    2019-10-28
  •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 지역
    • 동구
    2019-08-05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 지역
    • 동구
    2019-07-20
  •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공연하는 모습 <사진: 이광섭 기자>   6일 오후 5시30분에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공연으로 주관은 대전광역시 문화원 연합회, 후원은 대전광역시, 협력은 대전전통민속놀이 보존회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남진근 대전시운영위원회 의원장, 이낙영 동구의 회장, 강정규, 성용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했다.   예로부터 산내지역에 홍역이나 염병, 손님마마와 같은 돌림병이 발생하면 목신제와 거리제를 지냈다. 그래도 효험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디딜방아뱅이를 모의하어 죽음의 역신을 물리쳤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전통사회에서 돌림병 을 물리치는 의식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승이 되었다. 산내주민들은 동네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산내디딜방아뱅이를 발굴을 했으며, 해마다 시연활동을 해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축제로 계승을 하고 있다.   대형 모형 나무와 디딜방아, 많은 식칼, 광주리, 나무절구, 키, 볏짚, 부침개 부침 도구, 제상과 제기 등의 소품들을 준비를 하셨습니다.   공연을 끝내고 참가자분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어린학생들이 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하였으며, 모든 주민들의 열정적인 공연이다. 공연이 끝나고 고사떡을 참가자분들에게 나누워 주었으며, 제사용 막걸리 한 잔을 마시는 아름다운 민속풍습이었다.   1999년 제주와 2010년 공주에서 전국민속 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약 80여명의 주민 출연진들이 보여준 작품이다.  
    • 지역
    • 동구
    2019-07-07
  • 대전역 옆 정동 마을축제‘정동마켓’개최
          대전시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동구 정동 역전길에서 마을미술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커뮤니티 사업인 ‘정동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네 번째 열리는 ‘정동마켓’은 마을주민과 마을미술프로젝트 지역 작가(대전공공미술연구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다양한 작품 및 생활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특별한 정동 마을공동체 행사다.        정동마켓에는 악세서리 만들기․목공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주민과 작가가 함께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버블아티스트의 버블쇼도 즐길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지역은 빈 점포들이 많아 슬럼화 된 곳이나, 2017년부터 무상으로 제공된 공간에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입주해 주민들과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마을을 변화시키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이 행사를 즐겨 마을이 변화되고 주민 공동체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동구
    2019-06-27
  • 비래동 복지만두레, 여름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기숙) 11일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 40세대에 영양을 듬뿍 담은 삼계탕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고 대상가구의 안부를 살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에 실시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 만족도 및 욕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삼계탕, 닭죽, 깍두기 등을 밑반찬으로 준비했다.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까지 살폈다.    김기숙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 요즘, 정성껏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
    • 동구
    2019-06-11
  • 동구, 제97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열려
     대전 동구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신바람 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와 공동 주관해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식전공연으로 ‘소리향기’ 어린이 공연과 일곱빛깔 무지개 다자녀가족 밴드 공연과 함께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을 예정이며 무대공연으로 어린이 태권도 시범,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어린이 댄스 경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체험행사는 LED 나비피리 만들기, 곤충캐릭터 만화경 만들기, 캘리크래피 체험,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3D펜 체험, 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나도 CEO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사용하지 않지만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중고물품의 교환 판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과 더불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동구
    2019-05-02

실시간 동구 기사

  • 대전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오후2시에 동구 가오동 생활문화센터에서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이 있었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51.71㎡이다.   2018년 생활 SOC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6천만 원이 투입된 대규모 문화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는 공연장, 카페테리아, 사무실, 상설전시실, 동아리, 창작실, 자료관, 학습실, 음악실 등 총 17개 시설을 갖췄다.     김숙례 평생학습과장 사회로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오관영, 신은옥, 황종성 동구 의원,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표 등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을 했다.   동구에는 결혼이민, 학업, 취업 등으로 79개국 550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에 30개국의 국기가 게양되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상 수상이 있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존재는 계속하여 개방하여 여러분들이 주인이므로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버 시대에 걸맞게 지역주민들과 해외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인사 말씀이 있었다.   바로 ‘산내 골령골 사업 추진사업’, ‘3월 만세운동’, 4월 ‘대청호 벚꽃축제와 마라톤 풀코스 진행’, 6월 ‘KBS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이나영 동구의장, 이장우 국회의원이 축사에 이어 건물 전면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강용준 교육협력팀장의 안내로 내부 시설을 관람을 했다.
    • 지역
    • 동구
    2020-01-08
  •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절우당은 16세기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송세협이 세운 별당으로 21일(토) 오후10시에 동구 이사동에 위치한 절우당에서 진행이 되었다.    2019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5개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동구문화원과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이다.   이사동에는 무덤이 약1,770여개가 있으며 모든 무덤이 타 성씨가 없으며, 오직 은진송씨 뿐입니다. 현재까지 매장문화로만 되어 있으며 대전에서는 이곳이며,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곳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순재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참석을 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민숙 춤새 무용단 대표가 '일무' 종묘제례악의 무용인 춤 공연을 보여주었다.   길공섭 문화원장의 축사와 황인호 동구청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승범 우리마을 뉴스 대표가 동구 이사동 재실과 묘역을 통해 조상에 대한 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음 의미를 통하여 현재의 삶에 대하여 설명과 김순재 교수는 재실 평면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받아 묘비명을 쓰고 나서 솟대에 달았으며, 바로 옆 묘소로 올라가 무덤 둘레를 돌아보는 체험을 했다.
    • 지역
    • 동구
    2019-12-22
  • 동구 이사동, '길마재 넘나들던 솟대와 삶'
      11월2일 첫 주 토요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 김문교 CAM뉴스대표, 정경수 대전변호사회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하셨다.   식전공연으로 최순복 난타공연단 공연과 김은순 님의 아코디언 연주, 임재민 님의 테너가 있었다.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솟대 커팅식에 이어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작품설명회가 있은 뒤에 옥상에서 중식이 있었다.   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 지역
    • 동구
    2019-11-04
  • 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성료
      대전시 동구는 26~27일 양일간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주최는 우암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은 동구문화원(원장 길공섭), 남간사유회(회장 송준빈)가 하였다.   이번 우암문화제에서는 전통문화체험으로는 전통다례시연, 선비의상체험, 승경도놀이, 사군자 무료 그려보기, 섬유체험 목공체험, 투호, 제기차기, 전통다례 등이 2일간 진행이 되었다.     첫날인 26일(토)에는 전국우암백일장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운문, 산문과 숭모제례로 숭모제례행사, 문중, 유림 및 시민들이 참여와 전통풍류경연대회를 했다.     축하공연으로는 26일(토)에는 대취타공연과 국악공연, 27일(일) 전통 민속 단심줄놀이와 국악공연이 있었다. 전통성악경연대회는 마지막 날 덕포루 앞에서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판소리, 가야금병창 민요의 경연대회가 있었다.         
    • 지역
    • 동구
    2019-10-28
  •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 지역
    • 동구
    2019-08-05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 지역
    • 동구
    2019-07-20
  •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공연하는 모습 <사진: 이광섭 기자>   6일 오후 5시30분에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공연으로 주관은 대전광역시 문화원 연합회, 후원은 대전광역시, 협력은 대전전통민속놀이 보존회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남진근 대전시운영위원회 의원장, 이낙영 동구의 회장, 강정규, 성용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했다.   예로부터 산내지역에 홍역이나 염병, 손님마마와 같은 돌림병이 발생하면 목신제와 거리제를 지냈다. 그래도 효험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디딜방아뱅이를 모의하어 죽음의 역신을 물리쳤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전통사회에서 돌림병 을 물리치는 의식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승이 되었다. 산내주민들은 동네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산내디딜방아뱅이를 발굴을 했으며, 해마다 시연활동을 해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축제로 계승을 하고 있다.   대형 모형 나무와 디딜방아, 많은 식칼, 광주리, 나무절구, 키, 볏짚, 부침개 부침 도구, 제상과 제기 등의 소품들을 준비를 하셨습니다.   공연을 끝내고 참가자분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어린학생들이 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하였으며, 모든 주민들의 열정적인 공연이다. 공연이 끝나고 고사떡을 참가자분들에게 나누워 주었으며, 제사용 막걸리 한 잔을 마시는 아름다운 민속풍습이었다.   1999년 제주와 2010년 공주에서 전국민속 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약 80여명의 주민 출연진들이 보여준 작품이다.  
    • 지역
    • 동구
    2019-07-07
  • 대전역 옆 정동 마을축제‘정동마켓’개최
          대전시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동구 정동 역전길에서 마을미술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커뮤니티 사업인 ‘정동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네 번째 열리는 ‘정동마켓’은 마을주민과 마을미술프로젝트 지역 작가(대전공공미술연구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다양한 작품 및 생활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특별한 정동 마을공동체 행사다.        정동마켓에는 악세서리 만들기․목공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주민과 작가가 함께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버블아티스트의 버블쇼도 즐길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지역은 빈 점포들이 많아 슬럼화 된 곳이나, 2017년부터 무상으로 제공된 공간에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입주해 주민들과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마을을 변화시키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이 행사를 즐겨 마을이 변화되고 주민 공동체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동구
    2019-06-27
  • 비래동 복지만두레, 여름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기숙) 11일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 40세대에 영양을 듬뿍 담은 삼계탕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고 대상가구의 안부를 살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에 실시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 만족도 및 욕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삼계탕, 닭죽, 깍두기 등을 밑반찬으로 준비했다.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까지 살폈다.    김기숙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 요즘, 정성껏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
    • 동구
    2019-06-11
  • 동구, 제97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열려
     대전 동구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신바람 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와 공동 주관해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식전공연으로 ‘소리향기’ 어린이 공연과 일곱빛깔 무지개 다자녀가족 밴드 공연과 함께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을 예정이며 무대공연으로 어린이 태권도 시범,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어린이 댄스 경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체험행사는 LED 나비피리 만들기, 곤충캐릭터 만화경 만들기, 캘리크래피 체험,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3D펜 체험, 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나도 CEO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사용하지 않지만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중고물품의 교환 판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과 더불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동구
    2019-05-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