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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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에서, '2020한국전통 매사냥 공개 시연회'
    12일(토) 오후2시에 동구 효평동 효평분교(매사냥 공개 시연장)에서 '2020한국전통 매사냥 공개 시연회'가 있었다.    주최와 주관은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 후원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대전광역시, 대전동구청, 대전문화재단이다.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8호이신 박용순 응사와 이수자, 전수자들이 시연회를 위하여 전국에서 많은 조류사진 전문가 분들 대기하고 계셨다. 사회는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 사무총장님이신 황대인 씨가 하셨으며, '코로나19' 안전을 위하여 수차례 안전 수칙을 전달하면서 박용순 응사를 소개하였다.     박용순 응사의 인사말씀을 하셨다.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우리 전통매사냥 공개 시연회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먼 길 마다하고 교통과 주차장이 열악하지만, 매사냥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자들이 열심히 보여 줄 것이며, 이사동에서 내년 초에 이곳으로 이전 될 것입니다. 그때 다시 만나겠습니다.”라고 했다.   대전시 동구 황인호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익사이팅 동구청장으로 오늘 전통 매사냥 시연회에 전국 각지에서 오신 사진작가 분들을 환영합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전통 매사냥을 우리 동구에서 약80년 된 폐교를 구입하여 새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매사냥 교육과 생태학습체험장으로 청청한 대청호에서 어린 청소년을 위하여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확보하겠으니 많은 방문을 해주세요.”라고 하셨다.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이 “전국에서 오신 사진작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사진작가님들이 사진을 잘 담아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우리 매사냥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덕담을 해주셨다.     내빈과 사진작가들을 위하여 박용순 응사, 도봉산 매할아버지 이옥천, 강릉의 소방대원 윤구석, 강여울 전수자, 김보현 전수자, 양진기 씨가 매를 들고 카메라 앞으로 퍼레이디 형식으로 하였다.   자유로이 사진촬영 이후에 줄밥 부르기와 날밥 부르기, 꿩 사냥 시연회에 이어 매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를 끝으로 시연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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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3
  • 동구 낭월동에서, ‘2020 이름없는 사랑의 독립군 연탄 나눔’
      15일(토) 이름없는 사랑의 독립군들이 동구 낭월동 산내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연탄배달을 하였다.   '코로나19'로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많이 신청을 하였으나, 현시점으로는 10여분만 참여하여 발열체크와 간단한 명부를 작성하고, 교육을 받았다.    중부대학교 사회봉사지원센터 학생들과 함께 인근에 있는 한 가정에 연탄배달을 했다.    길바닥에는 사회적 거리를 위해 미리 표시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실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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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6
  • 민주평통 대전동구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원용철)가 25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 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진행하고 위원들의 통일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를 주재한 원용철 민주평통 동구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특히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목소리지만 우리가 내는 의견이 평화적인 통일의 믿거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해 "여기 계신 분들의 노력으로 이번에 산내골령골 개토식이 시작됐고 유해 발굴 작업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며 "우리 동구가 세계적인 평화의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리며 저 또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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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동구 인동에서, 소녀상과 노동자상 제막식'
        15일(토) 오전9시 광복 75주년을 맞이하여,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소녀상과 근로자상 제막식이 있었다.    제막식은 건립추진위원,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건립추진위 대표, 시. 구의원,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100여 명이 참석을 했다.     독립만세 외침을 시작했던 동구 인동에서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줄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다.     제막식은 경과보고, 최종덕 건립추진위사무총장의 경과보고, 길공섭 건립추진위 대표 인사말씀이 있었다. 이어 황인호 동구청장, 구의원, 국회의원, 시의원 축하 메시지와 강해인 시낭송이 있었다. 동상 제막에서 헌화와 묵념, 만세삼창, 기념식이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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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28일 오후2시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대전동구문화원에서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이 있었다.   식전공연으로 대청풍물단 공연에 이어 테너 강항구, 소프라노 이현숙 축하공연이 있었다.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동구 발전에 많은 도움에 황인호 동구청장에게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동구문화원에 발전이 큰 동구문화원 변승원 이사와 권미주 총무에게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사정란 선생과 최영란 회원에게 표창장과 권영산 회원과 정인자 회원에게 동구문화원장 상을 받았다. 동구문화원 길공섭 원장과 남대전장례식장 김호철 대표와 협약식이 있었다.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은 “동구는 살맛나는 도시, 인사이드 관광도시 동구가 협소한 문화원이 글로버 문화원이 되었습니다. 1997년 개원 이후 문화원을 키었으며, 오늘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백성들이 먹고 살아야하는 필수품이 문화예술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숲속음악회와 시낭송을 할 것이며, 30개국 다문화가족들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를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하셨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익사이팅 동구문화원이 24년 만에 문화원이 이전을 했습니다. 가양동에서 가오동 시대로 이전되면서 글로버 문화원으로 3배나 뛰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출입구 상부에 많은 나라의 국기가 있습니다.” 이어서 “가오동은 동구의 신도시로 접근성이 좋고, 많은 구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현재 공사 중으로 여름에는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역사, 문화, 예술을 창출하는 동구문화원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이낙영 동구의회의장은 “동구문화원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구 문화를 선도적 역할을 것으로 믿고 동구 문화원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하셨다.     기념촬영 이후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식수가 있은 뒤에 개원식을 마치고 동구문화원 이전 기념으로 정영미 동구문화원 부원장의 초대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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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동구청에 손소독제 전달
    9일 오후2시 동구청(청장 황인호)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기부식'이 있었다. 지트 김승범 대표가 손소독제 500개를 동구청에 기부하였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자가격리자와 다중이용시설에 전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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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문예마을과 새마을문고 업무협약 체결
      새마을문고와 문예마을의 업무협약식 <사진 :강민주 기자>      지난 13일, 문예마을(조두현 대표)과 새마을문고 대전지부(권철원 회장)가 업무협약 체결식을 하였다. 독서진흥운동 및 지역봉사를 위하여 상호협력하기 위해서이다.    새마을문고 대전지부 권철원 회장은 “대한민국은 지난 50년간 세계가 놀랄 정도로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성장만을 위해 달리던 대한민국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음의 위안이 되는 좋은 책은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새마을문고는 문예마을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시화전을 여는 것과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해주신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아 앞으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했다.    문예마을의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순수문학 단체입니다. 사사로운 이익을 위한 글이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길 원하는 깨어있는 문인들이 모였습니다. 새마을문고와 함께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 하며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지역봉사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예마을의 송미순 홍보국장은 “예전에 새마을문고에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문고에 있는 책을 다 읽어보았는데 시집이 너무 부족하다 느꼈고 제가 작가가 되면 이곳에 시집을 기증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라고 했다.    세상은 아주 사소한 결심 하나로도 변화가 시작된다. 시인이 된 송미순 작가는 문예마을의 작가들과 뜻을 모아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했고, 지난 7일에는 ‘탄방길 작은도서관’ (조미예 대표) 개막식에 참가하여 문학지를 기증했다.     지금 대전역에는 새마을문고 후원으로 문예마을 작가들의 시화가 전시되고 있다.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서 2월까지 하기로 한 시화전이 3월까지로 연기되었다. 지친 삶에 쉼이 필요한 분들은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대전역시화전에서 조재현,조두현,송미순시인 <사진: 강민주 기자>  
    • 뉴스
    • 사회
    2020-02-15
  • 대전역 문예마을 작가 초대 시화전
    시화전에 참석한 문예마을 작가들과 새마을문고 임원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1일, 대전역에서 문예마을(회장 조두현) 작가 초대 시화전이 개막되었다.    이번 시화전은 새마을문고 대전 동구지부(회장 임진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문예마을 작가들과 대전시 새마을문고 시지부 권철원 회장 외 임원진 13명 포함, 40명이 자리를 빛냈다. 시화들이 전시되면서 삭막했던 대전역은 멋진 문화공간으로 변했고,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시화를 감상했다.    개막식에서 고정현 원로시인의 4번째 시집 [기역과 리을 사이] 출판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시화전을 찾은 시민들은 시집과 문예마을 문학지를 선물로 받았다. 서울, 대전, 정읍, 대구 등 각지에서 모인 작가들은 대전역에서 열리는 시화전을 전국에 홍보하면서 대전을 널리 알렸다. 왼쪽부터 고정현,임채원,신동일,곽의영, 강민주 시인(사진 강민주 기자)    책을 읽지 않고 시를 읽지 않는 시대라고 한다. 이에 문예마을은 2019년 대덕사랑 시화전, 장동 코스모스 축제 시화전 그리고 계족산 황톳길 시화전과 대전 시청역 시화전을 통해 독자에게 먼저 다가갔다.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의 말에 의하면 2020년에는 대전역 시화전을 시작으로 새마을문고와 함께 대전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5번의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문예마을은 2019년에 이어 올해도 문학지를 새마을문고와 마을도서관 등에 기증할 예정이고, 오는 2월 7일 탄방길 작은도서관에도 문학지를 기증할 예정이다.    시평 강의에 열중/시인 신동일 고문<사진:강민주 기자>      
    • 문화
    • 전시
    2020-02-02
  • 대전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오후2시에 동구 가오동 생활문화센터에서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이 있었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51.71㎡이다.   2018년 생활 SOC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6천만 원이 투입된 대규모 문화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는 공연장, 카페테리아, 사무실, 상설전시실, 동아리, 창작실, 자료관, 학습실, 음악실 등 총 17개 시설을 갖췄다.     김숙례 평생학습과장 사회로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오관영, 신은옥, 황종성 동구 의원,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표 등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을 했다.   동구에는 결혼이민, 학업, 취업 등으로 79개국 550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에 30개국의 국기가 게양되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상 수상이 있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존재는 계속하여 개방하여 여러분들이 주인이므로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버 시대에 걸맞게 지역주민들과 해외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인사 말씀이 있었다.   바로 ‘산내 골령골 사업 추진사업’, ‘3월 만세운동’, 4월 ‘대청호 벚꽃축제와 마라톤 풀코스 진행’, 6월 ‘KBS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이나영 동구의장, 이장우 국회의원이 축사에 이어 건물 전면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강용준 교육협력팀장의 안내로 내부 시설을 관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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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절우당은 16세기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송세협이 세운 별당으로 21일(토) 오후10시에 동구 이사동에 위치한 절우당에서 진행이 되었다.    2019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5개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동구문화원과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이다.   이사동에는 무덤이 약1,770여개가 있으며 모든 무덤이 타 성씨가 없으며, 오직 은진송씨 뿐입니다. 현재까지 매장문화로만 되어 있으며 대전에서는 이곳이며,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곳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순재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참석을 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민숙 춤새 무용단 대표가 '일무' 종묘제례악의 무용인 춤 공연을 보여주었다.   길공섭 문화원장의 축사와 황인호 동구청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승범 우리마을 뉴스 대표가 동구 이사동 재실과 묘역을 통해 조상에 대한 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음 의미를 통하여 현재의 삶에 대하여 설명과 김순재 교수는 재실 평면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받아 묘비명을 쓰고 나서 솟대에 달았으며, 바로 옆 묘소로 올라가 무덤 둘레를 돌아보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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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실시간 동구 기사

  • 동구에서, '2020한국전통 매사냥 공개 시연회'
    12일(토) 오후2시에 동구 효평동 효평분교(매사냥 공개 시연장)에서 '2020한국전통 매사냥 공개 시연회'가 있었다.    주최와 주관은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 후원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대전광역시, 대전동구청, 대전문화재단이다.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8호이신 박용순 응사와 이수자, 전수자들이 시연회를 위하여 전국에서 많은 조류사진 전문가 분들 대기하고 계셨다. 사회는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 사무총장님이신 황대인 씨가 하셨으며, '코로나19' 안전을 위하여 수차례 안전 수칙을 전달하면서 박용순 응사를 소개하였다.     박용순 응사의 인사말씀을 하셨다.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우리 전통매사냥 공개 시연회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먼 길 마다하고 교통과 주차장이 열악하지만, 매사냥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자들이 열심히 보여 줄 것이며, 이사동에서 내년 초에 이곳으로 이전 될 것입니다. 그때 다시 만나겠습니다.”라고 했다.   대전시 동구 황인호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익사이팅 동구청장으로 오늘 전통 매사냥 시연회에 전국 각지에서 오신 사진작가 분들을 환영합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전통 매사냥을 우리 동구에서 약80년 된 폐교를 구입하여 새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매사냥 교육과 생태학습체험장으로 청청한 대청호에서 어린 청소년을 위하여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확보하겠으니 많은 방문을 해주세요.”라고 하셨다.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이 “전국에서 오신 사진작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사진작가님들이 사진을 잘 담아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우리 매사냥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덕담을 해주셨다.     내빈과 사진작가들을 위하여 박용순 응사, 도봉산 매할아버지 이옥천, 강릉의 소방대원 윤구석, 강여울 전수자, 김보현 전수자, 양진기 씨가 매를 들고 카메라 앞으로 퍼레이디 형식으로 하였다.   자유로이 사진촬영 이후에 줄밥 부르기와 날밥 부르기, 꿩 사냥 시연회에 이어 매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를 끝으로 시연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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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3
  • 동구 낭월동에서, ‘2020 이름없는 사랑의 독립군 연탄 나눔’
      15일(토) 이름없는 사랑의 독립군들이 동구 낭월동 산내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연탄배달을 하였다.   '코로나19'로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많이 신청을 하였으나, 현시점으로는 10여분만 참여하여 발열체크와 간단한 명부를 작성하고, 교육을 받았다.    중부대학교 사회봉사지원센터 학생들과 함께 인근에 있는 한 가정에 연탄배달을 했다.    길바닥에는 사회적 거리를 위해 미리 표시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실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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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6
  • 민주평통 대전동구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원용철)가 25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 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진행하고 위원들의 통일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를 주재한 원용철 민주평통 동구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특히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목소리지만 우리가 내는 의견이 평화적인 통일의 믿거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해 "여기 계신 분들의 노력으로 이번에 산내골령골 개토식이 시작됐고 유해 발굴 작업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며 "우리 동구가 세계적인 평화의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리며 저 또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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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동구 인동에서, 소녀상과 노동자상 제막식'
        15일(토) 오전9시 광복 75주년을 맞이하여,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소녀상과 근로자상 제막식이 있었다.    제막식은 건립추진위원,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건립추진위 대표, 시. 구의원,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100여 명이 참석을 했다.     독립만세 외침을 시작했던 동구 인동에서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줄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다.     제막식은 경과보고, 최종덕 건립추진위사무총장의 경과보고, 길공섭 건립추진위 대표 인사말씀이 있었다. 이어 황인호 동구청장, 구의원, 국회의원, 시의원 축하 메시지와 강해인 시낭송이 있었다. 동상 제막에서 헌화와 묵념, 만세삼창, 기념식이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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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28일 오후2시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대전동구문화원에서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이 있었다.   식전공연으로 대청풍물단 공연에 이어 테너 강항구, 소프라노 이현숙 축하공연이 있었다.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동구 발전에 많은 도움에 황인호 동구청장에게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동구문화원에 발전이 큰 동구문화원 변승원 이사와 권미주 총무에게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사정란 선생과 최영란 회원에게 표창장과 권영산 회원과 정인자 회원에게 동구문화원장 상을 받았다. 동구문화원 길공섭 원장과 남대전장례식장 김호철 대표와 협약식이 있었다.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은 “동구는 살맛나는 도시, 인사이드 관광도시 동구가 협소한 문화원이 글로버 문화원이 되었습니다. 1997년 개원 이후 문화원을 키었으며, 오늘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백성들이 먹고 살아야하는 필수품이 문화예술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숲속음악회와 시낭송을 할 것이며, 30개국 다문화가족들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를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하셨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익사이팅 동구문화원이 24년 만에 문화원이 이전을 했습니다. 가양동에서 가오동 시대로 이전되면서 글로버 문화원으로 3배나 뛰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출입구 상부에 많은 나라의 국기가 있습니다.” 이어서 “가오동은 동구의 신도시로 접근성이 좋고, 많은 구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현재 공사 중으로 여름에는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역사, 문화, 예술을 창출하는 동구문화원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이낙영 동구의회의장은 “동구문화원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구 문화를 선도적 역할을 것으로 믿고 동구 문화원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하셨다.     기념촬영 이후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식수가 있은 뒤에 개원식을 마치고 동구문화원 이전 기념으로 정영미 동구문화원 부원장의 초대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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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동구청에 손소독제 전달
    9일 오후2시 동구청(청장 황인호)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기부식'이 있었다. 지트 김승범 대표가 손소독제 500개를 동구청에 기부하였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자가격리자와 다중이용시설에 전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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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문예마을과 새마을문고 업무협약 체결
      새마을문고와 문예마을의 업무협약식 <사진 :강민주 기자>      지난 13일, 문예마을(조두현 대표)과 새마을문고 대전지부(권철원 회장)가 업무협약 체결식을 하였다. 독서진흥운동 및 지역봉사를 위하여 상호협력하기 위해서이다.    새마을문고 대전지부 권철원 회장은 “대한민국은 지난 50년간 세계가 놀랄 정도로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성장만을 위해 달리던 대한민국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음의 위안이 되는 좋은 책은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새마을문고는 문예마을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시화전을 여는 것과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해주신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아 앞으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했다.    문예마을의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순수문학 단체입니다. 사사로운 이익을 위한 글이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길 원하는 깨어있는 문인들이 모였습니다. 새마을문고와 함께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 하며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지역봉사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예마을의 송미순 홍보국장은 “예전에 새마을문고에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문고에 있는 책을 다 읽어보았는데 시집이 너무 부족하다 느꼈고 제가 작가가 되면 이곳에 시집을 기증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라고 했다.    세상은 아주 사소한 결심 하나로도 변화가 시작된다. 시인이 된 송미순 작가는 문예마을의 작가들과 뜻을 모아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했고, 지난 7일에는 ‘탄방길 작은도서관’ (조미예 대표) 개막식에 참가하여 문학지를 기증했다.     지금 대전역에는 새마을문고 후원으로 문예마을 작가들의 시화가 전시되고 있다.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서 2월까지 하기로 한 시화전이 3월까지로 연기되었다. 지친 삶에 쉼이 필요한 분들은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대전역시화전에서 조재현,조두현,송미순시인 <사진: 강민주 기자>  
    • 뉴스
    • 사회
    2020-02-15
  • 대전역 문예마을 작가 초대 시화전
    시화전에 참석한 문예마을 작가들과 새마을문고 임원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1일, 대전역에서 문예마을(회장 조두현) 작가 초대 시화전이 개막되었다.    이번 시화전은 새마을문고 대전 동구지부(회장 임진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문예마을 작가들과 대전시 새마을문고 시지부 권철원 회장 외 임원진 13명 포함, 40명이 자리를 빛냈다. 시화들이 전시되면서 삭막했던 대전역은 멋진 문화공간으로 변했고,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시화를 감상했다.    개막식에서 고정현 원로시인의 4번째 시집 [기역과 리을 사이] 출판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시화전을 찾은 시민들은 시집과 문예마을 문학지를 선물로 받았다. 서울, 대전, 정읍, 대구 등 각지에서 모인 작가들은 대전역에서 열리는 시화전을 전국에 홍보하면서 대전을 널리 알렸다. 왼쪽부터 고정현,임채원,신동일,곽의영, 강민주 시인(사진 강민주 기자)    책을 읽지 않고 시를 읽지 않는 시대라고 한다. 이에 문예마을은 2019년 대덕사랑 시화전, 장동 코스모스 축제 시화전 그리고 계족산 황톳길 시화전과 대전 시청역 시화전을 통해 독자에게 먼저 다가갔다.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의 말에 의하면 2020년에는 대전역 시화전을 시작으로 새마을문고와 함께 대전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5번의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문예마을은 2019년에 이어 올해도 문학지를 새마을문고와 마을도서관 등에 기증할 예정이고, 오는 2월 7일 탄방길 작은도서관에도 문학지를 기증할 예정이다.    시평 강의에 열중/시인 신동일 고문<사진:강민주 기자>      
    • 문화
    • 전시
    2020-02-02
  • 대전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오후2시에 동구 가오동 생활문화센터에서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이 있었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51.71㎡이다.   2018년 생활 SOC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6천만 원이 투입된 대규모 문화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는 공연장, 카페테리아, 사무실, 상설전시실, 동아리, 창작실, 자료관, 학습실, 음악실 등 총 17개 시설을 갖췄다.     김숙례 평생학습과장 사회로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오관영, 신은옥, 황종성 동구 의원,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표 등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을 했다.   동구에는 결혼이민, 학업, 취업 등으로 79개국 550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에 30개국의 국기가 게양되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상 수상이 있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존재는 계속하여 개방하여 여러분들이 주인이므로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버 시대에 걸맞게 지역주민들과 해외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인사 말씀이 있었다.   바로 ‘산내 골령골 사업 추진사업’, ‘3월 만세운동’, 4월 ‘대청호 벚꽃축제와 마라톤 풀코스 진행’, 6월 ‘KBS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이나영 동구의장, 이장우 국회의원이 축사에 이어 건물 전면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강용준 교육협력팀장의 안내로 내부 시설을 관람을 했다.
    • 지역
    • 동구
    2020-01-08
  •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절우당은 16세기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송세협이 세운 별당으로 21일(토) 오후10시에 동구 이사동에 위치한 절우당에서 진행이 되었다.    2019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5개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동구문화원과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이다.   이사동에는 무덤이 약1,770여개가 있으며 모든 무덤이 타 성씨가 없으며, 오직 은진송씨 뿐입니다. 현재까지 매장문화로만 되어 있으며 대전에서는 이곳이며,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곳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순재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참석을 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민숙 춤새 무용단 대표가 '일무' 종묘제례악의 무용인 춤 공연을 보여주었다.   길공섭 문화원장의 축사와 황인호 동구청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승범 우리마을 뉴스 대표가 동구 이사동 재실과 묘역을 통해 조상에 대한 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음 의미를 통하여 현재의 삶에 대하여 설명과 김순재 교수는 재실 평면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받아 묘비명을 쓰고 나서 솟대에 달았으며, 바로 옆 묘소로 올라가 무덤 둘레를 돌아보는 체험을 했다.
    • 지역
    • 동구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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