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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28일 오후2시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대전동구문화원에서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이 있었다.   식전공연으로 대청풍물단 공연에 이어 테너 강항구, 소프라노 이현숙 축하공연이 있었다.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동구 발전에 많은 도움에 황인호 동구청장에게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동구문화원에 발전이 큰 동구문화원 변승원 이사와 권미주 총무에게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사정란 선생과 최영란 회원에게 표창장과 권영산 회원과 정인자 회원에게 동구문화원장 상을 받았다. 동구문화원 길공섭 원장과 남대전장례식장 김호철 대표와 협약식이 있었다.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은 “동구는 살맛나는 도시, 인사이드 관광도시 동구가 협소한 문화원이 글로버 문화원이 되었습니다. 1997년 개원 이후 문화원을 키었으며, 오늘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백성들이 먹고 살아야하는 필수품이 문화예술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숲속음악회와 시낭송을 할 것이며, 30개국 다문화가족들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를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하셨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익사이팅 동구문화원이 24년 만에 문화원이 이전을 했습니다. 가양동에서 가오동 시대로 이전되면서 글로버 문화원으로 3배나 뛰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출입구 상부에 많은 나라의 국기가 있습니다.” 이어서 “가오동은 동구의 신도시로 접근성이 좋고, 많은 구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현재 공사 중으로 여름에는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역사, 문화, 예술을 창출하는 동구문화원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이낙영 동구의회의장은 “동구문화원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구 문화를 선도적 역할을 것으로 믿고 동구 문화원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하셨다.     기념촬영 이후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식수가 있은 뒤에 개원식을 마치고 동구문화원 이전 기념으로 정영미 동구문화원 부원장의 초대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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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동구청에 손소독제 전달
    9일 오후2시 동구청(청장 황인호)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기부식'이 있었다. 지트 김승범 대표가 손소독제 500개를 동구청에 기부하였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자가격리자와 다중이용시설에 전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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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20-03-10
  • 문예마을과 새마을문고 업무협약 체결
      새마을문고와 문예마을의 업무협약식 <사진 :강민주 기자>      지난 13일, 문예마을(조두현 대표)과 새마을문고 대전지부(권철원 회장)가 업무협약 체결식을 하였다. 독서진흥운동 및 지역봉사를 위하여 상호협력하기 위해서이다.    새마을문고 대전지부 권철원 회장은 “대한민국은 지난 50년간 세계가 놀랄 정도로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성장만을 위해 달리던 대한민국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음의 위안이 되는 좋은 책은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새마을문고는 문예마을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시화전을 여는 것과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해주신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아 앞으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했다.    문예마을의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순수문학 단체입니다. 사사로운 이익을 위한 글이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길 원하는 깨어있는 문인들이 모였습니다. 새마을문고와 함께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 하며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지역봉사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예마을의 송미순 홍보국장은 “예전에 새마을문고에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문고에 있는 책을 다 읽어보았는데 시집이 너무 부족하다 느꼈고 제가 작가가 되면 이곳에 시집을 기증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라고 했다.    세상은 아주 사소한 결심 하나로도 변화가 시작된다. 시인이 된 송미순 작가는 문예마을의 작가들과 뜻을 모아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했고, 지난 7일에는 ‘탄방길 작은도서관’ (조미예 대표) 개막식에 참가하여 문학지를 기증했다.     지금 대전역에는 새마을문고 후원으로 문예마을 작가들의 시화가 전시되고 있다.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서 2월까지 하기로 한 시화전이 3월까지로 연기되었다. 지친 삶에 쉼이 필요한 분들은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대전역시화전에서 조재현,조두현,송미순시인 <사진: 강민주 기자>  
    • 뉴스
    • 사회
    2020-02-15
  • 대전역 문예마을 작가 초대 시화전
    시화전에 참석한 문예마을 작가들과 새마을문고 임원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1일, 대전역에서 문예마을(회장 조두현) 작가 초대 시화전이 개막되었다.    이번 시화전은 새마을문고 대전 동구지부(회장 임진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문예마을 작가들과 대전시 새마을문고 시지부 권철원 회장 외 임원진 13명 포함, 40명이 자리를 빛냈다. 시화들이 전시되면서 삭막했던 대전역은 멋진 문화공간으로 변했고,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시화를 감상했다.    개막식에서 고정현 원로시인의 4번째 시집 [기역과 리을 사이] 출판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시화전을 찾은 시민들은 시집과 문예마을 문학지를 선물로 받았다. 서울, 대전, 정읍, 대구 등 각지에서 모인 작가들은 대전역에서 열리는 시화전을 전국에 홍보하면서 대전을 널리 알렸다. 왼쪽부터 고정현,임채원,신동일,곽의영, 강민주 시인(사진 강민주 기자)    책을 읽지 않고 시를 읽지 않는 시대라고 한다. 이에 문예마을은 2019년 대덕사랑 시화전, 장동 코스모스 축제 시화전 그리고 계족산 황톳길 시화전과 대전 시청역 시화전을 통해 독자에게 먼저 다가갔다.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의 말에 의하면 2020년에는 대전역 시화전을 시작으로 새마을문고와 함께 대전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5번의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문예마을은 2019년에 이어 올해도 문학지를 새마을문고와 마을도서관 등에 기증할 예정이고, 오는 2월 7일 탄방길 작은도서관에도 문학지를 기증할 예정이다.    시평 강의에 열중/시인 신동일 고문<사진:강민주 기자>      
    • 문화
    • 전시
    2020-02-02
  • 대전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오후2시에 동구 가오동 생활문화센터에서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이 있었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51.71㎡이다.   2018년 생활 SOC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6천만 원이 투입된 대규모 문화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는 공연장, 카페테리아, 사무실, 상설전시실, 동아리, 창작실, 자료관, 학습실, 음악실 등 총 17개 시설을 갖췄다.     김숙례 평생학습과장 사회로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오관영, 신은옥, 황종성 동구 의원,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표 등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을 했다.   동구에는 결혼이민, 학업, 취업 등으로 79개국 550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에 30개국의 국기가 게양되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상 수상이 있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존재는 계속하여 개방하여 여러분들이 주인이므로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버 시대에 걸맞게 지역주민들과 해외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인사 말씀이 있었다.   바로 ‘산내 골령골 사업 추진사업’, ‘3월 만세운동’, 4월 ‘대청호 벚꽃축제와 마라톤 풀코스 진행’, 6월 ‘KBS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이나영 동구의장, 이장우 국회의원이 축사에 이어 건물 전면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강용준 교육협력팀장의 안내로 내부 시설을 관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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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절우당은 16세기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송세협이 세운 별당으로 21일(토) 오후10시에 동구 이사동에 위치한 절우당에서 진행이 되었다.    2019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5개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동구문화원과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이다.   이사동에는 무덤이 약1,770여개가 있으며 모든 무덤이 타 성씨가 없으며, 오직 은진송씨 뿐입니다. 현재까지 매장문화로만 되어 있으며 대전에서는 이곳이며,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곳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순재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참석을 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민숙 춤새 무용단 대표가 '일무' 종묘제례악의 무용인 춤 공연을 보여주었다.   길공섭 문화원장의 축사와 황인호 동구청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승범 우리마을 뉴스 대표가 동구 이사동 재실과 묘역을 통해 조상에 대한 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음 의미를 통하여 현재의 삶에 대하여 설명과 김순재 교수는 재실 평면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받아 묘비명을 쓰고 나서 솟대에 달았으며, 바로 옆 묘소로 올라가 무덤 둘레를 돌아보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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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동구 이사동, '길마재 넘나들던 솟대와 삶'
      11월2일 첫 주 토요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 김문교 CAM뉴스대표, 정경수 대전변호사회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하셨다.   식전공연으로 최순복 난타공연단 공연과 김은순 님의 아코디언 연주, 임재민 님의 테너가 있었다.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솟대 커팅식에 이어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작품설명회가 있은 뒤에 옥상에서 중식이 있었다.   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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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성료
      대전시 동구는 26~27일 양일간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주최는 우암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은 동구문화원(원장 길공섭), 남간사유회(회장 송준빈)가 하였다.   이번 우암문화제에서는 전통문화체험으로는 전통다례시연, 선비의상체험, 승경도놀이, 사군자 무료 그려보기, 섬유체험 목공체험, 투호, 제기차기, 전통다례 등이 2일간 진행이 되었다.     첫날인 26일(토)에는 전국우암백일장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운문, 산문과 숭모제례로 숭모제례행사, 문중, 유림 및 시민들이 참여와 전통풍류경연대회를 했다.     축하공연으로는 26일(토)에는 대취타공연과 국악공연, 27일(일) 전통 민속 단심줄놀이와 국악공연이 있었다. 전통성악경연대회는 마지막 날 덕포루 앞에서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판소리, 가야금병창 민요의 경연대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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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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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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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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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28일 오후2시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대전동구문화원에서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이 있었다.   식전공연으로 대청풍물단 공연에 이어 테너 강항구, 소프라노 이현숙 축하공연이 있었다.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동구 발전에 많은 도움에 황인호 동구청장에게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동구문화원에 발전이 큰 동구문화원 변승원 이사와 권미주 총무에게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사정란 선생과 최영란 회원에게 표창장과 권영산 회원과 정인자 회원에게 동구문화원장 상을 받았다. 동구문화원 길공섭 원장과 남대전장례식장 김호철 대표와 협약식이 있었다.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은 “동구는 살맛나는 도시, 인사이드 관광도시 동구가 협소한 문화원이 글로버 문화원이 되었습니다. 1997년 개원 이후 문화원을 키었으며, 오늘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백성들이 먹고 살아야하는 필수품이 문화예술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숲속음악회와 시낭송을 할 것이며, 30개국 다문화가족들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를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하셨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익사이팅 동구문화원이 24년 만에 문화원이 이전을 했습니다. 가양동에서 가오동 시대로 이전되면서 글로버 문화원으로 3배나 뛰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출입구 상부에 많은 나라의 국기가 있습니다.” 이어서 “가오동은 동구의 신도시로 접근성이 좋고, 많은 구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현재 공사 중으로 여름에는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역사, 문화, 예술을 창출하는 동구문화원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이낙영 동구의회의장은 “동구문화원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구 문화를 선도적 역할을 것으로 믿고 동구 문화원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하셨다.     기념촬영 이후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식수가 있은 뒤에 개원식을 마치고 동구문화원 이전 기념으로 정영미 동구문화원 부원장의 초대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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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동구청에 손소독제 전달
    9일 오후2시 동구청(청장 황인호)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기부식'이 있었다. 지트 김승범 대표가 손소독제 500개를 동구청에 기부하였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자가격리자와 다중이용시설에 전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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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문예마을과 새마을문고 업무협약 체결
      새마을문고와 문예마을의 업무협약식 <사진 :강민주 기자>      지난 13일, 문예마을(조두현 대표)과 새마을문고 대전지부(권철원 회장)가 업무협약 체결식을 하였다. 독서진흥운동 및 지역봉사를 위하여 상호협력하기 위해서이다.    새마을문고 대전지부 권철원 회장은 “대한민국은 지난 50년간 세계가 놀랄 정도로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성장만을 위해 달리던 대한민국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음의 위안이 되는 좋은 책은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새마을문고는 문예마을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시화전을 여는 것과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해주신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아 앞으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했다.    문예마을의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순수문학 단체입니다. 사사로운 이익을 위한 글이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길 원하는 깨어있는 문인들이 모였습니다. 새마을문고와 함께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 하며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지역봉사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예마을의 송미순 홍보국장은 “예전에 새마을문고에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문고에 있는 책을 다 읽어보았는데 시집이 너무 부족하다 느꼈고 제가 작가가 되면 이곳에 시집을 기증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라고 했다.    세상은 아주 사소한 결심 하나로도 변화가 시작된다. 시인이 된 송미순 작가는 문예마을의 작가들과 뜻을 모아 새마을문고에 문학지를 기증했고, 지난 7일에는 ‘탄방길 작은도서관’ (조미예 대표) 개막식에 참가하여 문학지를 기증했다.     지금 대전역에는 새마을문고 후원으로 문예마을 작가들의 시화가 전시되고 있다.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서 2월까지 하기로 한 시화전이 3월까지로 연기되었다. 지친 삶에 쉼이 필요한 분들은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대전역시화전에서 조재현,조두현,송미순시인 <사진: 강민주 기자>  
    • 뉴스
    • 사회
    2020-02-15
  • 대전역 문예마을 작가 초대 시화전
    시화전에 참석한 문예마을 작가들과 새마을문고 임원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1일, 대전역에서 문예마을(회장 조두현) 작가 초대 시화전이 개막되었다.    이번 시화전은 새마을문고 대전 동구지부(회장 임진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문예마을 작가들과 대전시 새마을문고 시지부 권철원 회장 외 임원진 13명 포함, 40명이 자리를 빛냈다. 시화들이 전시되면서 삭막했던 대전역은 멋진 문화공간으로 변했고,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시화를 감상했다.    개막식에서 고정현 원로시인의 4번째 시집 [기역과 리을 사이] 출판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시화전을 찾은 시민들은 시집과 문예마을 문학지를 선물로 받았다. 서울, 대전, 정읍, 대구 등 각지에서 모인 작가들은 대전역에서 열리는 시화전을 전국에 홍보하면서 대전을 널리 알렸다. 왼쪽부터 고정현,임채원,신동일,곽의영, 강민주 시인(사진 강민주 기자)    책을 읽지 않고 시를 읽지 않는 시대라고 한다. 이에 문예마을은 2019년 대덕사랑 시화전, 장동 코스모스 축제 시화전 그리고 계족산 황톳길 시화전과 대전 시청역 시화전을 통해 독자에게 먼저 다가갔다.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의 말에 의하면 2020년에는 대전역 시화전을 시작으로 새마을문고와 함께 대전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5번의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문예마을은 2019년에 이어 올해도 문학지를 새마을문고와 마을도서관 등에 기증할 예정이고, 오는 2월 7일 탄방길 작은도서관에도 문학지를 기증할 예정이다.    시평 강의에 열중/시인 신동일 고문<사진: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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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대전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오후2시에 동구 가오동 생활문화센터에서 ‘동구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이 있었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951.71㎡이다.   2018년 생활 SOC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6천만 원이 투입된 대규모 문화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는 공연장, 카페테리아, 사무실, 상설전시실, 동아리, 창작실, 자료관, 학습실, 음악실 등 총 17개 시설을 갖췄다.     김숙례 평생학습과장 사회로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오관영, 신은옥, 황종성 동구 의원,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표 등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을 했다.   동구에는 결혼이민, 학업, 취업 등으로 79개국 550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에 30개국의 국기가 게양되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상 수상이 있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존재는 계속하여 개방하여 여러분들이 주인이므로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버 시대에 걸맞게 지역주민들과 해외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인사 말씀이 있었다.   바로 ‘산내 골령골 사업 추진사업’, ‘3월 만세운동’, 4월 ‘대청호 벚꽃축제와 마라톤 풀코스 진행’, 6월 ‘KBS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이나영 동구의장, 이장우 국회의원이 축사에 이어 건물 전면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강용준 교육협력팀장의 안내로 내부 시설을 관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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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절우당은 16세기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송세협이 세운 별당으로 21일(토) 오후10시에 동구 이사동에 위치한 절우당에서 진행이 되었다.    2019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5개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동구문화원과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이다.   이사동에는 무덤이 약1,770여개가 있으며 모든 무덤이 타 성씨가 없으며, 오직 은진송씨 뿐입니다. 현재까지 매장문화로만 되어 있으며 대전에서는 이곳이며,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곳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순재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참석을 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민숙 춤새 무용단 대표가 '일무' 종묘제례악의 무용인 춤 공연을 보여주었다.   길공섭 문화원장의 축사와 황인호 동구청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승범 우리마을 뉴스 대표가 동구 이사동 재실과 묘역을 통해 조상에 대한 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음 의미를 통하여 현재의 삶에 대하여 설명과 김순재 교수는 재실 평면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받아 묘비명을 쓰고 나서 솟대에 달았으며, 바로 옆 묘소로 올라가 무덤 둘레를 돌아보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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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동구 이사동, '길마재 넘나들던 솟대와 삶'
      11월2일 첫 주 토요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 김문교 CAM뉴스대표, 정경수 대전변호사회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하셨다.   식전공연으로 최순복 난타공연단 공연과 김은순 님의 아코디언 연주, 임재민 님의 테너가 있었다.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솟대 커팅식에 이어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작품설명회가 있은 뒤에 옥상에서 중식이 있었다.   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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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성료
      대전시 동구는 26~27일 양일간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주최는 우암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은 동구문화원(원장 길공섭), 남간사유회(회장 송준빈)가 하였다.   이번 우암문화제에서는 전통문화체험으로는 전통다례시연, 선비의상체험, 승경도놀이, 사군자 무료 그려보기, 섬유체험 목공체험, 투호, 제기차기, 전통다례 등이 2일간 진행이 되었다.     첫날인 26일(토)에는 전국우암백일장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운문, 산문과 숭모제례로 숭모제례행사, 문중, 유림 및 시민들이 참여와 전통풍류경연대회를 했다.     축하공연으로는 26일(토)에는 대취타공연과 국악공연, 27일(일) 전통 민속 단심줄놀이와 국악공연이 있었다. 전통성악경연대회는 마지막 날 덕포루 앞에서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판소리, 가야금병창 민요의 경연대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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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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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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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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