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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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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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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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공연하는 모습 <사진: 이광섭 기자>   6일 오후 5시30분에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공연으로 주관은 대전광역시 문화원 연합회, 후원은 대전광역시, 협력은 대전전통민속놀이 보존회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남진근 대전시운영위원회 의원장, 이낙영 동구의 회장, 강정규, 성용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했다.   예로부터 산내지역에 홍역이나 염병, 손님마마와 같은 돌림병이 발생하면 목신제와 거리제를 지냈다. 그래도 효험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디딜방아뱅이를 모의하어 죽음의 역신을 물리쳤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전통사회에서 돌림병 을 물리치는 의식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승이 되었다. 산내주민들은 동네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산내디딜방아뱅이를 발굴을 했으며, 해마다 시연활동을 해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축제로 계승을 하고 있다.   대형 모형 나무와 디딜방아, 많은 식칼, 광주리, 나무절구, 키, 볏짚, 부침개 부침 도구, 제상과 제기 등의 소품들을 준비를 하셨습니다.   공연을 끝내고 참가자분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어린학생들이 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하였으며, 모든 주민들의 열정적인 공연이다. 공연이 끝나고 고사떡을 참가자분들에게 나누워 주었으며, 제사용 막걸리 한 잔을 마시는 아름다운 민속풍습이었다.   1999년 제주와 2010년 공주에서 전국민속 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약 80여명의 주민 출연진들이 보여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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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 대전역 옆 정동 마을축제‘정동마켓’개최
          대전시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동구 정동 역전길에서 마을미술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커뮤니티 사업인 ‘정동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네 번째 열리는 ‘정동마켓’은 마을주민과 마을미술프로젝트 지역 작가(대전공공미술연구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다양한 작품 및 생활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특별한 정동 마을공동체 행사다.        정동마켓에는 악세서리 만들기․목공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주민과 작가가 함께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버블아티스트의 버블쇼도 즐길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지역은 빈 점포들이 많아 슬럼화 된 곳이나, 2017년부터 무상으로 제공된 공간에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입주해 주민들과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마을을 변화시키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이 행사를 즐겨 마을이 변화되고 주민 공동체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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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비래동 복지만두레, 여름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기숙) 11일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 40세대에 영양을 듬뿍 담은 삼계탕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고 대상가구의 안부를 살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에 실시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 만족도 및 욕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삼계탕, 닭죽, 깍두기 등을 밑반찬으로 준비했다.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까지 살폈다.    김기숙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 요즘, 정성껏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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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동구, 제97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열려
     대전 동구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신바람 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와 공동 주관해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식전공연으로 ‘소리향기’ 어린이 공연과 일곱빛깔 무지개 다자녀가족 밴드 공연과 함께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을 예정이며 무대공연으로 어린이 태권도 시범,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어린이 댄스 경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체험행사는 LED 나비피리 만들기, 곤충캐릭터 만화경 만들기, 캘리크래피 체험,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3D펜 체험, 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나도 CEO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사용하지 않지만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중고물품의 교환 판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과 더불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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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동구, 대동 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대전 동구는 지난 30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도시재생대학 학장 김혜천 목원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3개 분과에서 그동안 교육을 통해 작성한 최종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수료증 전달 및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3월 26일부터 6주간 진행돼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교수 및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기본개념을 교육했다. 또한, 마을을 둘러보며 문제점 및 현황 등을 파악해 사업계획을 구상했으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사례들을 보고 적용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진상희 안전도시국장은 “주민들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착공된 이후에도 주민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대동지역을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모범사례 및 살기 좋은 마을, 활기 넘치는 마을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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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가양1동,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코너 속의 코너 가양1동 사진전 모습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응숙)는 ‘2019년 동구 마을 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가 약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29일 밝혔다.노인인구와 3대 거주 가구가 많은 가양1동만의 특색을 살려 추진된 이번 축제는 점점 퇴색해 가는 가족의 의미와 孝(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주민들 간에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황인호 동구청장 인사말씀 모습  축제는 3대 가족 장기자랑, 3대 가족사진 전시전, 孝 모범가정 현판식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익사이팅 공연마당, 즐거운 체험 마당, 행복한 먹거리 장터, 어린이 체험 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가양1동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모습  김응숙 가양1동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로 효심이 넘치고 주민들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가양1동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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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드림스타트는 20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초등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검진은 드림스타트 2~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계측 등 55개 항목을 검사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은 물론 가족들이 아동 건강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검진결과에 따라 시력저하 아동에게는 시력관리 및 안경을 지원하고 비만 아동 대상에게는 운동교실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순희 여성가족과장은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아이들의 건강상태 따라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원함과 더불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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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동구,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9일 인동 3·16 만세로 광장에서 치매환자, 구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촉구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만세로 광장에서 출발해서 천석교 인근 천변도로를 거쳐 돌아오는 걷기코스 약 3.5km를 함께 걸었고, 행사장 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인바디검사,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등  간이 건강 검진 및 건강 증진 체험 기회 또한 제공했다.김기성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관심과 돌봄이 치매극복의 첫걸음이다”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가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제공 등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치매안심센터(042-621-6011~1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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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실시간 동구 기사

  •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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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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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산내공주말 디딜방아뱅이 공연하는 모습 <사진: 이광섭 기자>   6일 오후 5시30분에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공연으로 주관은 대전광역시 문화원 연합회, 후원은 대전광역시, 협력은 대전전통민속놀이 보존회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남진근 대전시운영위원회 의원장, 이낙영 동구의 회장, 강정규, 성용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했다.   예로부터 산내지역에 홍역이나 염병, 손님마마와 같은 돌림병이 발생하면 목신제와 거리제를 지냈다. 그래도 효험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디딜방아뱅이를 모의하어 죽음의 역신을 물리쳤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전통사회에서 돌림병 을 물리치는 의식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승이 되었다. 산내주민들은 동네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산내디딜방아뱅이를 발굴을 했으며, 해마다 시연활동을 해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축제로 계승을 하고 있다.   대형 모형 나무와 디딜방아, 많은 식칼, 광주리, 나무절구, 키, 볏짚, 부침개 부침 도구, 제상과 제기 등의 소품들을 준비를 하셨습니다.   공연을 끝내고 참가자분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어린학생들이 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하였으며, 모든 주민들의 열정적인 공연이다. 공연이 끝나고 고사떡을 참가자분들에게 나누워 주었으며, 제사용 막걸리 한 잔을 마시는 아름다운 민속풍습이었다.   1999년 제주와 2010년 공주에서 전국민속 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약 80여명의 주민 출연진들이 보여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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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 대전역 옆 정동 마을축제‘정동마켓’개최
          대전시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동구 정동 역전길에서 마을미술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커뮤니티 사업인 ‘정동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네 번째 열리는 ‘정동마켓’은 마을주민과 마을미술프로젝트 지역 작가(대전공공미술연구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다양한 작품 및 생활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특별한 정동 마을공동체 행사다.        정동마켓에는 악세서리 만들기․목공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주민과 작가가 함께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버블아티스트의 버블쇼도 즐길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지역은 빈 점포들이 많아 슬럼화 된 곳이나, 2017년부터 무상으로 제공된 공간에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입주해 주민들과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마을을 변화시키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이 행사를 즐겨 마을이 변화되고 주민 공동체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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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비래동 복지만두레, 여름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기숙) 11일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 40세대에 영양을 듬뿍 담은 삼계탕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고 대상가구의 안부를 살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에 실시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 만족도 및 욕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삼계탕, 닭죽, 깍두기 등을 밑반찬으로 준비했다.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까지 살폈다.    김기숙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 요즘, 정성껏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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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동구, 제97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열려
     대전 동구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신바람 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와 공동 주관해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식전공연으로 ‘소리향기’ 어린이 공연과 일곱빛깔 무지개 다자녀가족 밴드 공연과 함께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을 예정이며 무대공연으로 어린이 태권도 시범,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어린이 댄스 경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체험행사는 LED 나비피리 만들기, 곤충캐릭터 만화경 만들기, 캘리크래피 체험,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3D펜 체험, 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나도 CEO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사용하지 않지만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중고물품의 교환 판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과 더불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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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동구, 대동 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대전 동구는 지난 30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도시재생대학 학장 김혜천 목원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3개 분과에서 그동안 교육을 통해 작성한 최종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수료증 전달 및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3월 26일부터 6주간 진행돼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교수 및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기본개념을 교육했다. 또한, 마을을 둘러보며 문제점 및 현황 등을 파악해 사업계획을 구상했으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사례들을 보고 적용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진상희 안전도시국장은 “주민들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착공된 이후에도 주민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대동지역을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모범사례 및 살기 좋은 마을, 활기 넘치는 마을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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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5-02
  • 가양1동,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코너 속의 코너 가양1동 사진전 모습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응숙)는 ‘2019년 동구 마을 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가 약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29일 밝혔다.노인인구와 3대 거주 가구가 많은 가양1동만의 특색을 살려 추진된 이번 축제는 점점 퇴색해 가는 가족의 의미와 孝(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주민들 간에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황인호 동구청장 인사말씀 모습  축제는 3대 가족 장기자랑, 3대 가족사진 전시전, 孝 모범가정 현판식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익사이팅 공연마당, 즐거운 체험 마당, 행복한 먹거리 장터, 어린이 체험 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가양1동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모습  김응숙 가양1동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로 효심이 넘치고 주민들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가양1동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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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드림스타트는 20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초등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검진은 드림스타트 2~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계측 등 55개 항목을 검사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은 물론 가족들이 아동 건강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검진결과에 따라 시력저하 아동에게는 시력관리 및 안경을 지원하고 비만 아동 대상에게는 운동교실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순희 여성가족과장은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아이들의 건강상태 따라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원함과 더불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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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4-22
  • 동구,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9일 인동 3·16 만세로 광장에서 치매환자, 구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촉구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만세로 광장에서 출발해서 천석교 인근 천변도로를 거쳐 돌아오는 걷기코스 약 3.5km를 함께 걸었고, 행사장 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인바디검사,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등  간이 건강 검진 및 건강 증진 체험 기회 또한 제공했다.김기성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관심과 돌봄이 치매극복의 첫걸음이다”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가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제공 등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치매안심센터(042-621-6011~1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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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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