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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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제97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열려
     대전 동구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신바람 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와 공동 주관해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식전공연으로 ‘소리향기’ 어린이 공연과 일곱빛깔 무지개 다자녀가족 밴드 공연과 함께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을 예정이며 무대공연으로 어린이 태권도 시범,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어린이 댄스 경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체험행사는 LED 나비피리 만들기, 곤충캐릭터 만화경 만들기, 캘리크래피 체험,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3D펜 체험, 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나도 CEO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사용하지 않지만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중고물품의 교환 판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과 더불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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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동구, 대동 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대전 동구는 지난 30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도시재생대학 학장 김혜천 목원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3개 분과에서 그동안 교육을 통해 작성한 최종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수료증 전달 및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3월 26일부터 6주간 진행돼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교수 및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기본개념을 교육했다. 또한, 마을을 둘러보며 문제점 및 현황 등을 파악해 사업계획을 구상했으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사례들을 보고 적용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진상희 안전도시국장은 “주민들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착공된 이후에도 주민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대동지역을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모범사례 및 살기 좋은 마을, 활기 넘치는 마을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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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가양1동,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코너 속의 코너 가양1동 사진전 모습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응숙)는 ‘2019년 동구 마을 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가 약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29일 밝혔다.노인인구와 3대 거주 가구가 많은 가양1동만의 특색을 살려 추진된 이번 축제는 점점 퇴색해 가는 가족의 의미와 孝(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주민들 간에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황인호 동구청장 인사말씀 모습  축제는 3대 가족 장기자랑, 3대 가족사진 전시전, 孝 모범가정 현판식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익사이팅 공연마당, 즐거운 체험 마당, 행복한 먹거리 장터, 어린이 체험 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가양1동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모습  김응숙 가양1동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로 효심이 넘치고 주민들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가양1동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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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드림스타트는 20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초등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검진은 드림스타트 2~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계측 등 55개 항목을 검사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은 물론 가족들이 아동 건강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검진결과에 따라 시력저하 아동에게는 시력관리 및 안경을 지원하고 비만 아동 대상에게는 운동교실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순희 여성가족과장은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아이들의 건강상태 따라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원함과 더불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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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동구,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9일 인동 3·16 만세로 광장에서 치매환자, 구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촉구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만세로 광장에서 출발해서 천석교 인근 천변도로를 거쳐 돌아오는 걷기코스 약 3.5km를 함께 걸었고, 행사장 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인바디검사,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등  간이 건강 검진 및 건강 증진 체험 기회 또한 제공했다.김기성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관심과 돌봄이 치매극복의 첫걸음이다”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가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제공 등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치매안심센터(042-621-6011~1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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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삼성동,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 100인 원탁회의' 개최
     대전 동구 삼성동(동장 김하겸)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구)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 100인의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동 마을계획기획단(단장 이준학)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9년 대전광역시 공동체마을계획 수립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회적 자본센터 지원으로 열렸다. 회의는 주거환경 개선 등 삼성동 발전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계획 사업에 대한 교육과 함께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원탁회의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선정하며 실현 방안을 찾아보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지난해 도입 이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벌써 3회째를 맞고 있다.  이준학 마을계획기획단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표출된 의견을 기획단 회원들과 함께 면밀한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원활한 주민 소통을 위한 계기가 되었고, 지역 발전을 위해 서로 고민하는 귀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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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4-19

실시간 동구 기사

  • 동구, 제97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열려
     대전 동구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신바람 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와 공동 주관해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식전공연으로 ‘소리향기’ 어린이 공연과 일곱빛깔 무지개 다자녀가족 밴드 공연과 함께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을 예정이며 무대공연으로 어린이 태권도 시범,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어린이 댄스 경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체험행사는 LED 나비피리 만들기, 곤충캐릭터 만화경 만들기, 캘리크래피 체험,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3D펜 체험, 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나도 CEO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사용하지 않지만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중고물품의 교환 판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과 더불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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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동구, 대동 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대전 동구는 지난 30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도시재생대학 학장 김혜천 목원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3개 분과에서 그동안 교육을 통해 작성한 최종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수료증 전달 및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3월 26일부터 6주간 진행돼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교수 및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기본개념을 교육했다. 또한, 마을을 둘러보며 문제점 및 현황 등을 파악해 사업계획을 구상했으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사례들을 보고 적용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진상희 안전도시국장은 “주민들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착공된 이후에도 주민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대동지역을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모범사례 및 살기 좋은 마을, 활기 넘치는 마을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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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가양1동,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코너 속의 코너 가양1동 사진전 모습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응숙)는 ‘2019년 동구 마을 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가 약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29일 밝혔다.노인인구와 3대 거주 가구가 많은 가양1동만의 특색을 살려 추진된 이번 축제는 점점 퇴색해 가는 가족의 의미와 孝(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주민들 간에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황인호 동구청장 인사말씀 모습  축제는 3대 가족 장기자랑, 3대 가족사진 전시전, 孝 모범가정 현판식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익사이팅 공연마당, 즐거운 체험 마당, 행복한 먹거리 장터, 어린이 체험 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가양1동 제1회 봉(매봉)이(갱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성료 모습  김응숙 가양1동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로 효심이 넘치고 주민들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가양1동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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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드림스타트는 20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초등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검진은 드림스타트 2~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계측 등 55개 항목을 검사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은 물론 가족들이 아동 건강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검진결과에 따라 시력저하 아동에게는 시력관리 및 안경을 지원하고 비만 아동 대상에게는 운동교실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순희 여성가족과장은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아이들의 건강상태 따라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원함과 더불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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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동구,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9일 인동 3·16 만세로 광장에서 치매환자, 구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촉구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만세로 광장에서 출발해서 천석교 인근 천변도로를 거쳐 돌아오는 걷기코스 약 3.5km를 함께 걸었고, 행사장 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인바디검사,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등  간이 건강 검진 및 건강 증진 체험 기회 또한 제공했다.김기성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관심과 돌봄이 치매극복의 첫걸음이다”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가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제공 등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치매안심센터(042-621-6011~1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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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삼성동,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 100인 원탁회의' 개최
     대전 동구 삼성동(동장 김하겸)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구)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 100인의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동 마을계획기획단(단장 이준학)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9년 대전광역시 공동체마을계획 수립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회적 자본센터 지원으로 열렸다. 회의는 주거환경 개선 등 삼성동 발전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계획 사업에 대한 교육과 함께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원탁회의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선정하며 실현 방안을 찾아보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지난해 도입 이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벌써 3회째를 맞고 있다.  이준학 마을계획기획단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표출된 의견을 기획단 회원들과 함께 면밀한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원활한 주민 소통을 위한 계기가 되었고, 지역 발전을 위해 서로 고민하는 귀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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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4-19
  •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 지역 대표 행사 우뚝
    3일간의 대향연, 대청호 벚꽃축제가 지역 대표 행사로 우뚝 섰다.   대전 동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신하동 공공공지에서 열린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몰린 3만 5천여 인파로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5일 첫째 날은 천사의 손길 후원자 감사 축제로 열려 천사나눔경매는 탤런트 윤용현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황인호 구청장과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영화배우 송중기 부친 송용각씨도 참여했으며 이밖에도 기부릴레이, 비빔밥을 함께 비비는 비비고 체험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열린 축제 개막 축하무대에서 홍진영, 캔, 몽니, 한살차이 등이 출연해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며 행사 분위기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6일 둘째 날 열린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대회에서는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와 함께 전국의 3천 6백여 건각들이 참여해 화려한 벚꽃 터널 속에서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며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벚꽃가요제와 함께 퓨전클래식과 인디밴드 벚꽃콘서트가 열렸다.   7일 셋째날은 대청호 벚꽃길 걷기대회, 어린이뮤지컬, 전국 키즈모델선발대회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DJ파티 벚꽃콘서트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무대행사 외에도 삐에로 거리 마술사와 석고인간 등 거리 예술가들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캐리커쳐, 버블아트, 페이스페인팅, 벚꽃 캔들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는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대회와 대청호 벚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캠페인’,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점검 캠페인’도 진행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먼저 3일 동안 이어진 이번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난 점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면서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관광동구 조성의 첫 단추를 꿰었다고 보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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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4-08
  • ‘제1회 대청호 벚꽃길 걷기대회’
    4월5일(목)~4월7일(일)까지 회인선 벚꽃길, 신하동 공공공지 들어서 있는 등에서 진행이 되었다.  마지막 날인 4월7일(일) 참가자와 황인호 대전동구청장과 직원들이 함께 하였다.  우선 몸 풀기를 한 후 음료수 한 병씩 받고 걷기 시작을 했습니다. 5 Km 걷기를 시작하였으며,벚꽃이 약40%정도 만개가 되었다.   촬영: 이광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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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4-08
  •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 개막'
    4월5일(목)~4월7일(일)까지 회인선 벚꽃길, 신하동 공공공지 들어서 있는 등에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이 행사 전반적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이번 대회가 개막이 되었다.     내빈으로는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장우 국회의원, 신용현 국회의원, 신원식 대전MBC사장, 이봉주 마라톤영웅,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길공섭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이 참여를 하셨다.    개막식 무대에 올라오신 내빈들이 버튼을 누르자, 무대 뒤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에 수를 놓았다.     첫날인 4월5일 오후7시에 식전공연과 개막식 및 개막 퍼포먼스 전야재가 시작이 되었다. 국기에 대한 경례이후 내빈 소개를 화면으로 하였다.     대청호는 전국적으로 3번째 큰 저수지이며, 이곳 벚꽃길은 26.6Km로 전국에서 가장 긴 벚꽃길이다.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 전야제는 '한살차이', '몽니', '홍진영', '캔' 이 참석을 하였고, 공연이 종료되고 영상쏘가 밤하늘에 수를 놓았다.  
    • 지역뉴스
    • 동구
    2019-04-07
  • 제14회 흥룡마을가마놀이재연행사 개최
      대전 동구는 오는 6일 가양2동 더퍼리길(동대전로248번길) 일원에서 제14회 흥룡마을가마놀이재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흥룡마을가마놀이보존회가 주관하며 동구청, 가양2동 주민자치회·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활짝 핀 벚꽃과 함께 주민 평안과 마을공동체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행사이자 축제로 선보일 전망이다.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트랙스밴드의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빛고을합창단 공연, 태권도, 댄스스포츠, 난타,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순으로 진행된다.오후 1시 기념식에 이어 펼쳐지는 가마놀이 재연행사는 신부를 태운 가마를 둘러싸고 풍물단의 장단에 맞춰 관람객 등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춤판으로 마무리된다.이후에는 벚꽃축제의 대미를 성대하게 장식할 노래자랑 행사에서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의 화려하고 열정 넘치는 경연이 2시간 동안 펼쳐진다. 흥룡마을가마놀이재연행사는 혼기를 맞은 처녀가 적기에 결혼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를 기원하는 내용으로 약 300여 년 전부터 전승되고 있는 민속놀이의 일종이다.송덕빈 보존회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의 멋에 현대에까지 이어지는 마을공동체의 끈끈한 정과 화합을 담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계승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동구는 물론이고 대전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구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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